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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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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YesAsia CEO, 미·중 관세 영향 및 K-뷰티 시장 성장 전망

블룸버그 "The China Show" 인터뷰 요약

YesAsia CEO 조슈아 라우(Joshua Lau)가 미국 관세 정책이 이커머스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K-뷰티 시장의 성장 요인에 대해 설명했다.


K-뷰티, 최근 2~3년 사이 급성장
YesAsia는 10년 전부터 K-뷰티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해 왔다.
K-뷰티는 미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최근 2년 동안 유럽을 비롯한 여러 국가로 확산되었다.
K-뷰티 브랜드는 기존 대형 브랜드보다 온라인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성장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 및 중견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K-뷰티, 일본·중국 뷰티 브랜드보다 경쟁력 높은 이유

1)빠른 제품 개발 주기

K-뷰티 브랜드는 신제품을 매월 또는 매주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한다.
반면, 일본·중국 브랜드는 제품 개발에 6개월에서 1년이 소요, 상대적으로 느린 편이다.

2)혁신적인 제품 개발

K-뷰티 브랜드는 새로운 기술과 성분을 빠르게 적용해 제품 혁신 속도를 높이고 있다.
기존 대형 브랜드보다 소규모 브랜드가 더욱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제품을 내놓는 경향이 있다.

3)강력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주요 성공 요인이다.
YesAsia는 300,00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K-뷰티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다.


M&A 및 투자 확장

최근 K-뷰티 시장에서는 대기업이 소규모 독립 브랜드를 인수하거나 벤처캐피털이 투자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YesAsia도 최근 새로운 K-뷰티 브랜드(KTB)에 투자했으며, 향후 추가적인 투자 기회를 모색 중이다.



미국 관세 정책 변화와 대응 전략

미국의 최근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홍콩에서 미국으로 배송되는 상품에 대한 관세 부담 증가

이에 대해 YesAsia는 다음과 같은 전략을 고려 중
1)관세 비용 일부를 소비자에게 전가

현재 관세가 10% 부과되며, 이 중 약 절반(5%) 정도를 제품 가격에 반영
2)한국에서 미국으로 직접 배송 전환
YesAsia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90%가 한국산이므로, 한국에서 직접 미국으로 배송하면 관세 회피 가능
3)미국 및 유럽 내 B2B(Business to Business) 사업 확장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독일에 현지 물류 창고 구축, B2B 유통망 확대



미국 외 시장 다변화: 유럽·중동·남미 확장

최근 유럽 시장에서 K-뷰티 제품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YesAsia의 유럽 매출이 처음으로 미국 매출을 초과함.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어 웹사이트 출시 및 유럽 물류 허브 구축
최근에는 아랍어 웹사이트 개설, 중동 시장 진출 추진
중남미(LatAm) 시장 확장도 고려 중



틱톡(TikTok) 및 소셜미디어 활용 전략

YesAsia는 틱톡을 중심으로 마이크로·나노 인플루언서(소규모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강화
틱톡 외에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서도 콘텐츠 제작 및 광고 진행



물류 확장 및 미래 투자 계획

홍콩에 로봇 물류 창고 2곳 운영 중, 미국·독일·영국에도 창고 구축
K-뷰티 오프라인 시장의 잠재력이 온라인 시장의 3배 이상이므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도 계획 중
향후 B2B 유통망을 더욱 확대하고, 추가적인 K-뷰티 브랜드 투자 검토 중


결론
K-뷰티는 빠른 제품 개발, 강력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글로벌 확장으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 전망

미국 관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직배송 및 유럽·중동 시장 다변화 추진
틱톡 및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며, B2B 사업 확장 및 물류 인프라 구축에도 투자
향후 K-뷰티 브랜드에 대한 M&A 및 추가 투자 가능성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5-02-07/yesasia-ceo-on-us-tariff-impact-on-e-commerce-industry-video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시진핑이 의장이랑 독대했다? 이건 뭔가 있는거임 백퍼
2025.02.10 14:54:49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1조 9,030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442억(예상치 : 2,146억)
영업익 : 396억(예상치 : 389억)
순이익 : 419억(예상치 : 33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2,442억/ 396억/ 419억
2024.3Q 1,741억/ 272억/ 160억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2024.1Q 1,489억/ 278억/ 241억
2023.4Q 1,520억/ 344억/ 241억

* 변동요인
화장품, 홈뷰티디바이스 판매 증가 및 판매 지역 확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8006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Forwarded from BRILLER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화장품 압도적인 성장 기록
신기한거 발견, 네이버증권에 하츄핑을 치면 쌈지엔터를 표출하네요 ?
Forwarded from Hyunjin PARK
신한투자증권 박현진 입니다. 전일 에이피알, 아이패밀리에스씨, 한세실업 등의 24년 4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다들 매출은 시장 기대 수준이거나 이상이었는데 영업이익은 기대 이하 였습니다. 관련해 코멘트 드리면...

<<<에이피알 >>> 화장품 매출이 100%yoy 이상 고성장 보이며 미국 시장 내 입지 재부각 중. 디바이스 매출도 47% 성장했으나 화장품(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매출이 2개 분기 연속 고성장. 특히 미국 고성장세 긍정적

화장품쪽 포함 b2b 거래 증가가 재부각되기 시작한건 작년 11월부터. 즉, 25년 1분기부터 b2b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기여 본격화 예상. 영업이익률 하락 추세 멈출거라 보는 이유이고,, 밸류에이션 디레이팅도 완화될 전망. 2025년 매출 가이던스 1조원은 화장품 매출 성장 감안하면 현실 가능

<<<아이패밀리에스씨>>> 매출은 시장 기대 부합, 다만 영업이익은 직전 3분기 대비 33억원 부족해 기대치 하회. 마케팅비 등 영업관련 직접비 증가 영향으로 추정. 2~3분기 매출 부진을 만회하고자 4분기 마케팅 증가했었던 것으로 판단. 25년 1분기 미국향 b2b 거래 증가할 것으로 기대(.... 에이피알 화장품매출 성장률 대입 가능)

<<<한세실업>>> 의류 oem 매출은 14% 증가. 다만 영업이익은 yoy 반토막..(ㅠㅠ) 이유는 저마진 수주 증가. 업황 회복 저조해 수주를 골라서 처리할 상황 아닌게 마진율을 낮춤. 25년 1분기도 마진율 하락 불가피 전망. 25년 이익 추정치 하향 필요

***결론적으로 에이피알은 영업이익률 빠지는 추세가 완화되면서 성장주로서 다시 볼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며, 아이패밀리에스씨도 매출은 무난했기 때문에 25년 1분기 실적에 대한 여지를 남긴다고 보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스팩 합병상장 기업들 좀 팔로업하다가 든 생각인데,, 금리도 낮아지겠다 예금 대신 스팩 투자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합병상장 안되면 원금보장 + 약간의 이자로 다운사이드는 막혀있고,
나쁜 기업 합병상장 하면 반대의사 행사하고 매수청구건 행사로 다운사이드 막아주고,
좋은 기업 합병상장한다고 하면 업사이드 활짝 열려있고 락업없이 바로 던질 수도 있고..

목돈 예치하기 딱 좋은 투자상품 아닌가 싶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298471
https://x.com/gorochi0315/status/1889130147321946320?t=bnsvCpGMKM1IqwpzzSjrUg&s=19

얼마전까지만 해도 web2/인터넷에서 web3/블록체인으로 (혹은 반대로) 넘어가려면 그 중간 지대인, 중앙거래소를 무조건 거쳐가야 했었음. 은행 계좌와 개인 지갑, 그 중간에는 늘 중앙거래소가 있었고 그들은 web2-web3 사이의 중간매개자, hub의 역할을 하고 있었음.

web3내에서도.. 이 체인에서 저 체인으로 넘어갈때도 마찬가지.. 크로스체인 인프라가 아무리 많아도.. 현실적으로 중앙거래소를 통해 넘어가는게 시간 및 비용 측면에서 더 나은 선택이었기에.. 중앙거래소는 블록체인 시장의 hub 역할을 하고 있었음.

그렇게 그 hub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모든 인프라와 사람들은 연결되어 있었고, 그들의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는 모든 사람들의 주요 관심거리였음.

아무리 듣보잡 플젝이라도 대형거래소에 상장되기만 하면 그 다음날로 인싸 코인이 되는 일은 너무나 흔한 일이었고..

대형거래소는 본인들이 점지해주기만 하면 어떤 플젝도 인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았기에.. 그 점지를 대가로 돈을 받고, 토큰을 받고 일해왔음.

게다가 그들은 투자 회사도 만들어.. 시장에 크나 큰 영향을 주었음.

코인판 사람들은 위의 모든 사실을 모두 다 알고 있었지만.. 그 대체제가 없는, 독점 시장과 같은 환경에.. 그들 외 다른 선택은 취할 수 없었음.

하지만, 이제 그들이 독점했던 중간 지대, hub 인프라는 점점 다른 인프라에 대체되어가고 있음. 드디어 그들의 불합리한 행동에 우리도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선택지가 늘어가고 있는거임.

moonshot을 통해 중앙거래소 없이 개인지갑에 코인을 넣을 수 있게 되었고..

많은 플젝들은 유동성이 풍부한 환경에서 거래되길 바라며 solana 위로 넘어오고 있고..

코인판의 최대 소비처, 카지노 자본은 hyper liquid로 넘어가고 있음.

그렇게 binance, okx, upbit, coinbase 등 현재 거래소의 hub 역할과 영향력, 파워는 점점 줄어들 것이고.. 사람들은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온체인으로 넘어갈 것임.

세상은 더 나은 쪽으로, 더 효율적으로 변하기 때문임.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 실적컨퍼런스콜 Q&A 요약]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Q.가이던스 1조에 대한근거가 어떻게 되는지? 환율 낮아지면 불리한데?
신규디바이스, 미국채널확장, PDRN사업포함한 가이던스인지?
국가별로 유럽관련해서 글로벌 확장계획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다.
비용관련해서 이번에 마케팅비용, 물류비 각각 얼마나 나왔는지?

⭕️ A. 가이던스 안정적으로 얘기해서 비트하는게 나을지 공격적으로 얘기할지 고민을 많이 했음.
수치로만 보면 7,200억에서 2,800억증가해야하고
매출성장폭도 24년 성장률과 동일한 40%성장해야 가능한수치라서 공격적인 수치
그래도 자신있는건 4q실적과 1분기를 1/3지나오고 있는데 분위기가 좋음
1분기 매출이 나오는 시점이 되면 1조 매출 타겟할수있을지 없을지 1분기 실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것 같음


물론 환율, 관세는 100%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님
디바이스, 화장품 50:50에서
화장품 매출성장이 조금 더 높지않을까 예상


유럽 구체적인 전략은 유럽 유수한 온라인플랫폼 진출, 오프라인 채널도 입점준비

비용증가분
4q관련해서 매출대비 잠정치이긴하지만 광고선점비 17%(효율화 이뤄졌음)
운반비 8%후반(3q보단 줄어들엇음)
다만 운반비는 해외매출비중이 늘어나는 만큼 과거 6~7%에서 현재수준(8%)수준 될듯


Q. 가이던스 관련 환율이 내려갈 수 있는데 어느정도의 환율전망치설정?
4q내 미국내 아마존 매출 비중
4가지 신규디바이스?

⭕️ A. 환율 보수적으로 보고있음 1,450원 이하로 일단 잡고 있음(매출가이던스 환율 1,450원이하로 보고 잡은것)

미국에서의 아마존 매출비중
최근 기준 온라인에서 약 50%정도
나머지 50%는 자사몰과 틱톡온라인샵


디바이스는 보안이라서
타겟이나, 가격 노 코멘트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건 2개제품은 상반기에 나올예정
기존 라인업 업그레이드 제품


Q. 화장품 디바이스 비즈니스 잘하고있는데 각각의 이익률 4Q에 러프하게라도
매출규모가 큰 한국 미국 홍콩 이번 평균마진률 대비 높았는지?
북미시장 화장품 디바이스 나눠서 설명할수잇는지?
북미에서 디바이스 판매량
자사몰에서 아마존으로 이동하면서 외형확대효과
4q만의 아마존 매출비중과 성장률
2025년 연간으로 아마존 비중이 얼마나 올라갈 수 있을지?
광고선전비 얼마 타겟으로?
연간 북미 아마존 대응소강, 우리의 강점?

⭕️ A. 디바이스 22%정도, 메디큐브 화장품은 20%정도 이익률
다만 포맷, 에이프릴스킨은 메디큐브보다 좀낮고 10%초중반
전체 뷰티 화장품 메디큐브가 비중이 가장 크기때문에 전체로보면 20%보다는 낮아질거고 1x%후반정도


국가별 모든채널들이 합산하면 이익률을 보기가 어려워서 이부분은 추후에 소통

북미 매출비중 디바이스 4q 19.2만대 판매
1q 4.9만대 2q 4.2만대, 3q 6.7만대
신기하게도 블프 끝났는데도 매출이 줄지않고 있고 디바이스 계속 잘팔리고 있음


틱톡에서 Bell's Palsy 이슈 부정바이럴이 있었지만 의학 관련논문들도 많아 빠르게 대응했고 실제 크게 영향없었음
미국매출은 전혀 타격이 없었음

북미 화장품54% 디바이스46%

아마존 매출비중이 기존엔 20%이하였지만 최근에는 온라인전체에서는 50%
프로모션 시즌때는 아마존 매출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음
프로모션기간엔 아마존이 가장 효과가 큼
일본에선 큐텐, 미국에선 아마존 메인

자사몰은 가장 피크때보다는 줄긴했으나 계속 유지중
자사몰 월 40~50억 유지중

북미광고선전비기준 20~25%잡고있는데
다른 채널보다 상향해서잡은거긴함
거기에 비례해서 올해 북미매출성장목표도 높게잡고있음


아마존은 특히나 경쟁이 굉장히 치열함
아마존 시스템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현재는 조직의 최적화가 이루어 졌고 아마존 왠만한 운영사보다는 잘 운영할 팀이 이뤄진 상태.

Q. 매출은 흠잡을데 없이 좋았는데 opm이 좀 낮아진거같은데?
운반비 3q대비 하락했고 광고선전비도 효율화가 됬다고 하지만 어느곳에서 비용이 발생한건지?
b2b거래 비중 변화하고있는지?
b2b거래늘면 마진이 좋아져야하는데?
25년 opm 17~18%타겟인데
어떤항목에서 비용줄여서 가능한지?

⭕️ A. opm같은 경우 종합적인데 운반비가 3보단 낮았지만 4Q에도 적지않게 나가긴 했음(8%수준)
4Q에도 수출을 많이했어야 해서 대규모 선적이 있었음. 항공수출도 있었음.
외형이 증가하면서 운반비는 이정도 수준(8%정도)이 유지되지않을까 싶음.

판매수수료가 4Q에 플랫폼 매출비중이 높다보니 전분기 대비3~4%올랐음.

널디 누적으로 60억 재고충당금

월 베이스로 보는데 b2b에서 이익률이 좋은곳이 증가하고 있고 이게 11월부터 시작중임
4q에는 이게 반영이 많이될 비중은 아님


올해 opm 좋아질거라 보는 이유는 b2b 비중이 늘어날거기때문
b2b매출이 확실히 마진이 좋음.


+
오타만 급하게 한번 읽어보고 수정했는데 직접 타이핑하다 보니 일부 놓친부분이나 수치가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꼭 에이피알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실적컨퍼런스콜 전체내용을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날카롭고 디테일한 질문 해주신 애널리스트분들에게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CFO님과 에이피알 IR팀장님과 팀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https://naver.me/5l7gGGPo

중국 발 리스크, 반도체 분위기가 좋다고 벌써부터 잊으시면 안됩니다.
요즘 기사들만 화려하지 펀더적으로 개선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 중 중국 고객 향 매출비중이 컸던 회사들 중심으로 관심가져보는 전략(이전 글 참고)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Forwarded from 고투메
Forwarded from 고투메
해둔 일 (2)
* 왜자꾸 뭐가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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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연구팀이 자국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사용해 엔비디아 첨단칩을 사용한 미국 슈퍼컴퓨터보다 약 10배 성능을 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08942?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