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Q0 HOUSE
누가 dTAO 얘기하길래 정리(를 챗지피티한테 시킴)
1. 등장 배경
• 기존 TAO 모델의 문제
- 소수 루트 검증자(Root Validator)들이 서브넷(Subnet) 가치 평가와 보상 배분을 좌우 → 중앙화 및 담합 위험
- 스테이킹 원금(Principal) 보호로 인한 ‘무위험 보상’ 구조 → 불평등·비효율 발생
• dTAO 도입 목적
- 네트워크 의사결정(보상 배분)을 중앙 권위 대신 시장 기반 메커니즘으로 전환
- 스테이킹에 가격 변동 리스크를 도입하여 참여자들의 책임·인센티브 균형 강화
2. 작동 방식
이중 토큰 구조
- TAO: Bittensor 메인 토큰(기축 통화)
- α(알파) 토큰: 서브넷별 토큰. 서브넷에 TAO를 스테이킹하면 α 토큰을 받음
자동화 마켓 메이커(AMM)
- 서브넷마다 AMM 풀(유동성 풀)을 운영: TAO ↔ α 교환 비율이 실시간 변동
- 많이 스테이킹(수요↑) → α 가격 상승 / 많이 언스테이킹(수요↓) → α 가격 하락
보상 분배
- 글로벌 분배: 새로 발행된 TAO를 서브넷 간 분배 시 각 서브넷 ‘α 토큰 가치(시장 평가)’를 참조 → 가치 높은 서브넷이 더 많이 배정
- 로컬 분배: 서브넷 내부에서 Yuma 컨센서스로 검증자·마이너 성과 평가 → 알파(α) 토큰 보상을 분배
3. 기대 효과
탈중앙화 & 공정성
- 서브넷 보상 배정 권한이 중앙 검증자에서 ‘모든 TAO 보유자’(시장)에게 분산 → 담합·조작 위험 감소
인센티브 구조 개선
- 스테이킹 시 α 토큰 가치 변동 위험(원금보장 X) → 품질 좋은 서브넷에 자본 몰림
- 부실 서브넷엔 스테이크 이탈 → α 가치 하락 → 생존 어려움
참여자 모두 보상 기회
- 검증자뿐 아니라 일반 TAO 홀더도 서브넷에 스테이킹(= 투자)해 α 보상 획득 가능
- 검사·평가·보상 분배 등 모든 과정이 분산적·투명하게 운영
4. Yuma 컨센서스와의 관계
• Yuma의 역할: 서브넷 내부에서 검증자들이 마이너 성과를 평가하고 보상을 분배 (마이너 vs 검증자 배분)
• dTAO와 시너지
- dTAO → 서브넷 간 자원 배분 ‘시장화’
- Yuma → 서브넷 내 성과 평가 ‘공정화’
- 결과적으로 중앙화·담합 문제 해결
5. 결론
dTAO는 기존 TAO 모델의 단점을 보완해 시장 중심 거버넌스와 책임 있는 스테이킹 구조를 도입함으로써,
탈중앙화
공정한 보상
효율적 인센티브
네트워크 확장성
을 모두 강화하려는 목적을 갖습니다.
1. 등장 배경
• 기존 TAO 모델의 문제
- 소수 루트 검증자(Root Validator)들이 서브넷(Subnet) 가치 평가와 보상 배분을 좌우 → 중앙화 및 담합 위험
- 스테이킹 원금(Principal) 보호로 인한 ‘무위험 보상’ 구조 → 불평등·비효율 발생
• dTAO 도입 목적
- 네트워크 의사결정(보상 배분)을 중앙 권위 대신 시장 기반 메커니즘으로 전환
- 스테이킹에 가격 변동 리스크를 도입하여 참여자들의 책임·인센티브 균형 강화
2. 작동 방식
이중 토큰 구조
- TAO: Bittensor 메인 토큰(기축 통화)
- α(알파) 토큰: 서브넷별 토큰. 서브넷에 TAO를 스테이킹하면 α 토큰을 받음
자동화 마켓 메이커(AMM)
- 서브넷마다 AMM 풀(유동성 풀)을 운영: TAO ↔ α 교환 비율이 실시간 변동
- 많이 스테이킹(수요↑) → α 가격 상승 / 많이 언스테이킹(수요↓) → α 가격 하락
보상 분배
- 글로벌 분배: 새로 발행된 TAO를 서브넷 간 분배 시 각 서브넷 ‘α 토큰 가치(시장 평가)’를 참조 → 가치 높은 서브넷이 더 많이 배정
- 로컬 분배: 서브넷 내부에서 Yuma 컨센서스로 검증자·마이너 성과 평가 → 알파(α) 토큰 보상을 분배
3. 기대 효과
탈중앙화 & 공정성
- 서브넷 보상 배정 권한이 중앙 검증자에서 ‘모든 TAO 보유자’(시장)에게 분산 → 담합·조작 위험 감소
인센티브 구조 개선
- 스테이킹 시 α 토큰 가치 변동 위험(원금보장 X) → 품질 좋은 서브넷에 자본 몰림
- 부실 서브넷엔 스테이크 이탈 → α 가치 하락 → 생존 어려움
참여자 모두 보상 기회
- 검증자뿐 아니라 일반 TAO 홀더도 서브넷에 스테이킹(= 투자)해 α 보상 획득 가능
- 검사·평가·보상 분배 등 모든 과정이 분산적·투명하게 운영
4. Yuma 컨센서스와의 관계
• Yuma의 역할: 서브넷 내부에서 검증자들이 마이너 성과를 평가하고 보상을 분배 (마이너 vs 검증자 배분)
• dTAO와 시너지
- dTAO → 서브넷 간 자원 배분 ‘시장화’
- Yuma → 서브넷 내 성과 평가 ‘공정화’
- 결과적으로 중앙화·담합 문제 해결
5. 결론
dTAO는 기존 TAO 모델의 단점을 보완해 시장 중심 거버넌스와 책임 있는 스테이킹 구조를 도입함으로써,
탈중앙화
공정한 보상
효율적 인센티브
네트워크 확장성
을 모두 강화하려는 목적을 갖습니다.
Forwarded from Hyunjin PARK
신한투자증권 박현진 입니다. 중국 한한령 해제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스물스물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화장품/의류 섹터도 간적접 영향이 예상됩니다. 다만 직접적으로 한한령 풀린다고 한국 소비재가 다시 뜬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양쪽 섹터 모두 한한령보다는 중국 내수 경기 부양과 후속 성과가 기업 펀더멘탈 변화를 이끈다고 보셔야 합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중국이 강도높게 경기 부양 의지를 내비치고 있고, 이에 중국로컬 기업들을 상대하는 현지 법인을 전개하는 기업들(예를 들어 코스맥스, 한국콜마 등)의 실적 회복 가시성이 기대된다고 언급 드렸습니다.
다만 중국이 경기 부양의지를 보여온게 한두해는 아니라 진짜 실효성이 있겠느냐에 대한 고민도 같이 커졌지요. 중국 관련 소비 수혜주들이 밸류에이션이 워낙 바닥을 치고 있고, 수급도 텅텅 비어있기 때문에 센티멘트에 의한 주가 변동성 확대는 가능해보입니다.
하지만 실적 회복이 뒷받침되지 못하면 주가 변동성 확대 속에서 주가의 방향성이 더해지기는 어렵지요. 한국 화장품사들은 2014~2016년 중국에서의 빅사이클을 보였고, 이후 한한령과 covid19 등으로 중국 내 시장 입지를 완전히 빼았겼습니다.
중국 내 화장품 시장 경쟁 구도는 loreal의 시장입지 지속 확대(시장점유율 30%대)와 중국 로컬 기업들의 경쟁 격화로 한국 기업들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일컨데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가 미국, 유럽, 일본 넘어 올해는 한국에서도 유행하지 않을까 생각들지만..중국은 별개입니다.
한한령때문에 화장품사들이 중국 내 실적이 망가지기 시작한건 부정할수 없지만, 100% 한한령 때문이라고만 보기에는 한국 브랜드들의 변화 부재, 중국 내 유통채널 트렌드 적응 어려움 등이 있었다고 보기에 한한령이 해제된다고 해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가 뜰거다 보기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한한령 해제+중국 내수경기 회복+중국 내 한국 화장품 시장 경쟁력 확보가 동반되어야 한국 화장품이 중국에서 설자리가 생긴다고 봅니다. 물론 센티멘트 개선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는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패션업종에서 F&F, 휠라홀딩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중국 경기 수혜기업으로서 꼽히며, 이들도 한한령의 직접적 영향보다는 간접적으로 실적 회복 가시성을 높이리라 보구요. 이들도 당연히 중국 내 경기 회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근데 두기업 모두 작년에도 중국 매출은 한자리수 성장을 지속해온거 보면... 시장 대비 아웃퍼폼하고 있고, 둘다 사실 문제는 한국이에요.. ㅠㅠ F&F, 휠라홀딩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모두 중국 실적이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한국에서(휠라는 미국) 얼마나 실적이 버티느냐가 중요하지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양쪽 섹터 모두 한한령보다는 중국 내수 경기 부양과 후속 성과가 기업 펀더멘탈 변화를 이끈다고 보셔야 합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중국이 강도높게 경기 부양 의지를 내비치고 있고, 이에 중국로컬 기업들을 상대하는 현지 법인을 전개하는 기업들(예를 들어 코스맥스, 한국콜마 등)의 실적 회복 가시성이 기대된다고 언급 드렸습니다.
다만 중국이 경기 부양의지를 보여온게 한두해는 아니라 진짜 실효성이 있겠느냐에 대한 고민도 같이 커졌지요. 중국 관련 소비 수혜주들이 밸류에이션이 워낙 바닥을 치고 있고, 수급도 텅텅 비어있기 때문에 센티멘트에 의한 주가 변동성 확대는 가능해보입니다.
하지만 실적 회복이 뒷받침되지 못하면 주가 변동성 확대 속에서 주가의 방향성이 더해지기는 어렵지요. 한국 화장품사들은 2014~2016년 중국에서의 빅사이클을 보였고, 이후 한한령과 covid19 등으로 중국 내 시장 입지를 완전히 빼았겼습니다.
중국 내 화장품 시장 경쟁 구도는 loreal의 시장입지 지속 확대(시장점유율 30%대)와 중국 로컬 기업들의 경쟁 격화로 한국 기업들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일컨데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가 미국, 유럽, 일본 넘어 올해는 한국에서도 유행하지 않을까 생각들지만..중국은 별개입니다.
한한령때문에 화장품사들이 중국 내 실적이 망가지기 시작한건 부정할수 없지만, 100% 한한령 때문이라고만 보기에는 한국 브랜드들의 변화 부재, 중국 내 유통채널 트렌드 적응 어려움 등이 있었다고 보기에 한한령이 해제된다고 해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가 뜰거다 보기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한한령 해제+중국 내수경기 회복+중국 내 한국 화장품 시장 경쟁력 확보가 동반되어야 한국 화장품이 중국에서 설자리가 생긴다고 봅니다. 물론 센티멘트 개선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는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패션업종에서 F&F, 휠라홀딩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중국 경기 수혜기업으로서 꼽히며, 이들도 한한령의 직접적 영향보다는 간접적으로 실적 회복 가시성을 높이리라 보구요. 이들도 당연히 중국 내 경기 회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근데 두기업 모두 작년에도 중국 매출은 한자리수 성장을 지속해온거 보면... 시장 대비 아웃퍼폼하고 있고, 둘다 사실 문제는 한국이에요.. ㅠㅠ F&F, 휠라홀딩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모두 중국 실적이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한국에서(휠라는 미국) 얼마나 실적이 버티느냐가 중요하지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최근 코스닥 신용잔고 급등하는거 보면서 갑자기 생각났는데,
대한민국의 레버리지 풀배팅 스피릿은 100년도 넘었습니다.
쌀로 만든 선물시장, 역시 한국인은 밥심입니다 ㄷㄷㄷ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8101293081
대한민국의 레버리지 풀배팅 스피릿은 100년도 넘었습니다.
쌀로 만든 선물시장, 역시 한국인은 밥심입니다 ㄷㄷㄷ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8101293081
한국경제
조선판 선물 거래소에서 '투기의 神'이라 불린 남자…반복창을 아십니까
조선판 선물 거래소에서 '투기의 神'이라 불린 남자…반복창을 아십니까, 한국 자본시장을 뒤흔든 사건 (7) 일제강점기 쌀 선물시장의 흥망 일제가 만든 인천미두취인소 쌀 거래로 40년 간 성행 1930년대 말엔 일본보다 활황 가진 돈 10배로 매수 가능 일확천금 노린 투기꾼 몰려 심부름꾼 반복창도 인생 역전 조선 최고 미인과 결혼하기도 가산탕진 등 부작용 심각 ‘멸망동이 양성소’라 불려 결국 1939년 취인소 문닫아 50년 뒤에야 선물시장 개장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램리서치, 몰리브덴 증착장비 공개...“韓고객사에도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08653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08653i
한국경제
램리서치, 몰리브덴 증착장비 공개...“韓고객사에도 공급”
램리서치, 몰리브덴 증착장비 공개...“韓고객사에도 공급”, 박의명 기자, 경제
지속적으로 언급해왔듯이 저는 반도체 추세가 전환되면 '증착'에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금 한경에서 이런 기사가 나왔네요. (윗글)
아무래도 이제 양산에 본격적으로 확대적용 되려나요. 지난 4q에 국민연금이 램리서치를 의미있게 매수한 이유도 이거인가 싶네요.
관련해서는 예전에 적었던 글이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ews.1rj.ru/str/InvestPengu/329
몰리브덴 용 캐니스터 국산화에 성공한 지오엘리먼트, 몰리브덴 증착용 전구체 디엔에프 정도.. 어쩐지 오늘 반도체 폭행장에서도 지오엘리먼트 유독 강하더군요. 최근 실적도 좋았는데 분위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매수/매도 추전이 아닙니다.
몰리브덴은 금속 배선에서 텅스텐보다 비저항(전류 흐름을 얼마나 거스르는지 측정한 물리량)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램리서치는 수십년간 축적한 금속 배선 공정과 증착 기술의 혁신을 바탕으로 몰리브덴 ALD를 양산에 적용하는 데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상 장비 공급 여부에 대해 램리서치 관계자는 “모든 고객사의 모든 소자에 대해 장비를 공급하며, 여기에는 당연히 한국 고객사도 포함된다”며 “검증 평가 중이거나 파일럿 단계인 고객사도 있다”고 말했다.
아무래도 이제 양산에 본격적으로 확대적용 되려나요. 지난 4q에 국민연금이 램리서치를 의미있게 매수한 이유도 이거인가 싶네요.
관련해서는 예전에 적었던 글이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ews.1rj.ru/str/InvestPengu/329
몰리브덴 용 캐니스터 국산화에 성공한 지오엘리먼트, 몰리브덴 증착용 전구체 디엔에프 정도.. 어쩐지 오늘 반도체 폭행장에서도 지오엘리먼트 유독 강하더군요. 최근 실적도 좋았는데 분위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매수/매도 추전이 아닙니다.
Telegram
투자 가해자 펭구
나도 정리할 겸 써보는 반도체 투자 아이디어 #1
반도체 제조 공정의 진화 방향성을 보자면 하기와 같고..
1. 그냥 '첨단 제조업'이니까 공정 효율(생산성, 수율 등)이 최대 관심사고 쉽게말하면, 싸게 빠르게 많이 만드는 것
→ 공정 단계의 단축, 적은 에너지 소모량, 적은 불량률
2. 초미세화 트렌드니까 더더 고도화 되어도(단수가 늘어도) 더더 작게 부피 효율적(낮은 높이)으로 만드는 것
→ 좁은 면적에 최대한 낮은 높이로 만들기
그렇다면 위와…
반도체 제조 공정의 진화 방향성을 보자면 하기와 같고..
1. 그냥 '첨단 제조업'이니까 공정 효율(생산성, 수율 등)이 최대 관심사고 쉽게말하면, 싸게 빠르게 많이 만드는 것
→ 공정 단계의 단축, 적은 에너지 소모량, 적은 불량률
2. 초미세화 트렌드니까 더더 고도화 되어도(단수가 늘어도) 더더 작게 부피 효율적(낮은 높이)으로 만드는 것
→ 좁은 면적에 최대한 낮은 높이로 만들기
그렇다면 위와…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알리바바: 앞으로 3년간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과거 10년 총 투자 규모를 상회할 전망. AI 기초 모형 연구개발투자 크게 확대하고 기술 선두 & 업계 리더 지위 확보. AI 응용 발전 추진
>> 중국 빅테크발 투자 사이클 예고
阿里巴巴高管称,未来三年,集团在云和AI的基础设施投入预期将超越过去10年的总和,将大幅提升AI基础模型的研发投入,确保技术先进性和行业领先地位,并推动AI原生应用的发展。
>> 중국 빅테크발 투자 사이클 예고
阿里巴巴高管称,未来三年,集团在云和AI的基础设施投入预期将超越过去10年的总和,将大幅提升AI基础模型的研发投入,确保技术先进性和行业领先地位,并推动AI原生应用的发展。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21 16:07:57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3,237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디어유
주요사업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취득금액 : 1,356억
자본대비 : 15.0%
- 취득 후 지분율 : 11.4%
예정일자 : 2025-03-24
취득목적 : SM 3.0 IP 비즈니스 가속화
* 취득방법
현금 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19006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3,237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디어유
주요사업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취득금액 : 1,356억
자본대비 : 15.0%
- 취득 후 지분율 : 11.4%
예정일자 : 2025-03-24
취득목적 : SM 3.0 IP 비즈니스 가속화
* 취득방법
현금 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19006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21 16:07:57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3,237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디어유 주요사업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취득금액 : 1,356억 자본대비 : 15.0% - 취득 후 지분율 : 11.4% 예정일자 : 2025-03-24 취득목적 : SM 3.0 IP 비즈니스 가속화 * 취득방법 현금 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
디어유 2대주주였던 제왑이 지분을 스엠에 넘기는군요?
아래는 1월달 기사인데,
디어유가 잘되면 콩고물을 제왑이랑 나눠야해서 아예 새로운 플랫폼(베리즈)을 만드려고 한다는 뉘앙스였는데요..
제왑이 디어유에서 이렇게 빠지게되면 이렇게되면 디어유는 다시 카카오 지배에 놓이는건데 베리즈랑 어떻게되려나요.. 흥미롭네요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1211424562280105582
아래는 1월달 기사인데,
디어유가 잘되면 콩고물을 제왑이랑 나눠야해서 아예 새로운 플랫폼(베리즈)을 만드려고 한다는 뉘앙스였는데요..
제왑이 디어유에서 이렇게 빠지게되면 이렇게되면 디어유는 다시 카카오 지배에 놓이는건데 베리즈랑 어떻게되려나요.. 흥미롭네요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1211424562280105582
m.thebell.co.kr
[K-팬덤 플랫폼 뉴 패러다임]카카오엔터, 디어유 두고 베리즈 택한 속내 'JYP 외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베리즈(BERRIZ)'라는 이름의 K-팬덤 플랫폼 출시를 알리며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모기업 카카오의 메신저 서비스 인프라와 함께 자회사와 계열사가 보유한 강력한 아티스트 IP(지적재산권)도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등번호 42번 램리서치의 '몰리브덴', 삼성·SK 1000단 낸드의 필승조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53502?sid=101&type=journalists&cds=news_edit
-몰리브덴 증착에 관한 기사입니다. 20일 '세미콘 코리아 2025' 램리서치 간담회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글로 옮겼습니다.
-낸드플래시 워드라인 증착이 텅스텐+질화티타늄(TiN) 조합에서 몰리브덴으로 전환되는 분위기입니다.
-국내에 한차례 보도된 적도 있지만 램리서치가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서면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텅스텐은 배선 회로가 좁아질수록 저항이 급격히 증가해 전자의 이동 속도를 방해하는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텅스텐 배선과 절연체 사이 가드레일 역할을 하는 TiN 역시 전자 스피드에 브레이크를 거는 요소라고 하죠.
-램리서치가 몰리브덴이 텅스텐보다 배선 속도와 scaling에서 더 앞설 수 있는 다양한 이유를 제시한 것이 재밌었습니다. 기사에 더 구체적으로 나와있습니다.
-낸드 워드라인 외에도 시스템반도체에서 트랜지스터와 가까운 쪽의 미세 회로, D램 배선 쪽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삼성, SK하이닉스 하이엔드 라인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에도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와 함께
#몰리브덴 #램리서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텅스텐 #강해령의_하이엔드테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53502?sid=101&type=journalists&cds=news_edit
-몰리브덴 증착에 관한 기사입니다. 20일 '세미콘 코리아 2025' 램리서치 간담회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글로 옮겼습니다.
-낸드플래시 워드라인 증착이 텅스텐+질화티타늄(TiN) 조합에서 몰리브덴으로 전환되는 분위기입니다.
-국내에 한차례 보도된 적도 있지만 램리서치가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서면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텅스텐은 배선 회로가 좁아질수록 저항이 급격히 증가해 전자의 이동 속도를 방해하는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텅스텐 배선과 절연체 사이 가드레일 역할을 하는 TiN 역시 전자 스피드에 브레이크를 거는 요소라고 하죠.
-램리서치가 몰리브덴이 텅스텐보다 배선 속도와 scaling에서 더 앞설 수 있는 다양한 이유를 제시한 것이 재밌었습니다. 기사에 더 구체적으로 나와있습니다.
-낸드 워드라인 외에도 시스템반도체에서 트랜지스터와 가까운 쪽의 미세 회로, D램 배선 쪽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삼성, SK하이닉스 하이엔드 라인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에도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와 함께
#몰리브덴 #램리서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텅스텐 #강해령의_하이엔드테크
Naver
램리서치의 등번호 42번 '몰리브덴', 삼성·SK 1000단 낸드의 필승조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정보기술(IT) 시장에 관심 많으신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낸드플래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낸드는 전자 기기의 전원이 꺼져도 정보를 기억할 수 있는 반도체입니다. D램이 책을 펼쳐놓고 공부할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 축소 루머 관련
루머:마이크로소프트(MSFT)가 일부 데이터 센터(DC) 계약과 전력 공급 계약을 종료하기 위해 벌금을 지불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CAPEX 성장 전망이 변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러한 결정이 DeepSeek을 통한 또 다른 반도체 공급망 충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
1월 이후, 일부 고객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 센터(IDC) 계약을 취소했는지에 대한 문의를 했습니다.
이에 대한 확인 결과, 위스콘신 주 케노샤와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두 곳의 IDC가 실제로 취소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정보는 2월 초 북미 데이터 센터 전문가들과의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통해 검증되었으며, 2월 9일 인터뷰 기록으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세부 내용 및 주요 사항:
1. 위스콘신 주 케노샤 데이터 센터
부지 면적: 240 에이커
현재 계획: 3년 지연
지연 사유:
마이크로소프트가 Stargate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케노샤의 용량이 Stargate로 이전됨.
기존 케노샤 프로젝트의 계획된 CAPEX 투자는 33억 달러였음.
이 취소로 인해, Stargate 프로젝트에 새로운 IDC로 보충 투자하지 않을 예정.
2. 조지아 주 애틀랜타 데이터 센터
부지 면적: 488 에이커
현재 계획: 1.5년 지연
지연 사유: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틀랜타 주변 수요를 과대평가했으나, 실제 수요는 공급량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남.
과거에도 애틀랜타 지역은 잦은 공급 과잉 현상을 보여왔으며, 해당 지역 내 기업 고객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음.
다른 지역에서는 이러한 공급 과잉 문제가 관찰되지 않음.
IDC 활용도 변화 및 DeepSeek의 영향:
DeepSeek 도입 이후, 애틀랜타를 제외한 다른 IDC에서는 이용률 감소 현상이 관찰되지 않음.
Azure 플랫폼에서는 DeepSeek 도입 후 GPU 활용률이 15% 증가했으며, 이러한 현상은 약 6개월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활용률 증가의 주된 이유는 고객들이 기존 모델을 계속 사용하는 동시에 새로운 DeepSeek 모델을 시험해보는 이중 구매(Double Purchase) 현상 때문으로 분석됨.
루머:마이크로소프트(MSFT)가 일부 데이터 센터(DC) 계약과 전력 공급 계약을 종료하기 위해 벌금을 지불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CAPEX 성장 전망이 변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러한 결정이 DeepSeek을 통한 또 다른 반도체 공급망 충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
1월 이후, 일부 고객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 센터(IDC) 계약을 취소했는지에 대한 문의를 했습니다.
이에 대한 확인 결과, 위스콘신 주 케노샤와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두 곳의 IDC가 실제로 취소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정보는 2월 초 북미 데이터 센터 전문가들과의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통해 검증되었으며, 2월 9일 인터뷰 기록으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세부 내용 및 주요 사항:
1. 위스콘신 주 케노샤 데이터 센터
부지 면적: 240 에이커
현재 계획: 3년 지연
지연 사유:
마이크로소프트가 Stargate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케노샤의 용량이 Stargate로 이전됨.
기존 케노샤 프로젝트의 계획된 CAPEX 투자는 33억 달러였음.
이 취소로 인해, Stargate 프로젝트에 새로운 IDC로 보충 투자하지 않을 예정.
2. 조지아 주 애틀랜타 데이터 센터
부지 면적: 488 에이커
현재 계획: 1.5년 지연
지연 사유: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틀랜타 주변 수요를 과대평가했으나, 실제 수요는 공급량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남.
과거에도 애틀랜타 지역은 잦은 공급 과잉 현상을 보여왔으며, 해당 지역 내 기업 고객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음.
다른 지역에서는 이러한 공급 과잉 문제가 관찰되지 않음.
IDC 활용도 변화 및 DeepSeek의 영향:
DeepSeek 도입 이후, 애틀랜타를 제외한 다른 IDC에서는 이용률 감소 현상이 관찰되지 않음.
Azure 플랫폼에서는 DeepSeek 도입 후 GPU 활용률이 15% 증가했으며, 이러한 현상은 약 6개월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활용률 증가의 주된 이유는 고객들이 기존 모델을 계속 사용하는 동시에 새로운 DeepSeek 모델을 시험해보는 이중 구매(Double Purchase) 현상 때문으로 분석됨.
Forwarded from Buff
TD Cowen -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 투자 축소 사실이다.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3770985156?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3770985156?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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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wen -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 투자 축소 사실이다.
채널 조사 결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내 데이터 센터 임대 계약을 취소한 것으로 나타남
Forwarded from Hyunjin PARK
신한투자증권 박현진 입니다. 전주 금요일 클리오, 코스메카코리아 4Q24 실적 발표 있었습니다. 장 끝나고 실적 발표 했는데.. 금요일 장마감후 실발하는 기업들은 여지 없나봅니다... (ㅠㅠ) 둘다 시장 컨센서스 하회했어요.. !
코스메카코리아 4Q24
- 연결매출 1,283억원(+5%yoy), 영업이익 133억원(-11%, OPM 10.4%), 순이익 119억원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65억원 대비 20% 하회. 순이익은 외화환산이익 증가로 20% 이상 상회.
-한국법인 4분기 매출은 19% 증가한 828억원. 이는 기존 한국인디고객사의 신제품 대량 수주와 글로벌 고객사의 수출 확대가 지속된 결과
-미국법인 4분기 매출은 26% 감소한 422억원. 영업이익 54% 감소한 37억원. OPM 8.8%. 순이익은 79억원으로 100% 이상 성장(외화관련 일회성 수익). 매출 감소 영향은 엘리자베스아덴등 미국 기존 바이어 물량 감소 탓
***코멘트: 실적 부진은 미국법인 영향으로 타 oem사와 공통된 이유 입니다. 잉글우드랩 한국 공장에 선적 지연 이슈는 해소되는 걸로 언급되었으나, 미국 공장 기존 바이어 오더 감소는 피해가기 어려운듯 하네요. 다만 매출 부진 바이어의 매출 비중이 20% 이하로 내려가고 있어 2025년 상반기가 지나가면 미국법인 매출 감소 추세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분기에 일시적으로 자동화 라인 설치 중에 비효율 요소가 발생하면서 원가가 상승했는데, 이는 25년 1분기 중으로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1Q25에 실적 흐름이 급반등하는 모습은 아닐듯 해 모멘텀이 약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잉글우드랩은 기저효과가 나타나고, otc 관련 오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좀 길게 보셔야되긴 해보여요..
클리오 4Q24
- 연결매출 783억원(-13%yoy), 영업이익 1억원, 순이익 23억원(-66%)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97억원 대비 어닝쇼크
***코멘트: 3분기부터 전 채널 실적 부진이 나타났는데, 4분기도 여지 없네요. s/s 시즌 신제품 성과를 기대해보는 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실적 부진은 신제품 성과 미비로 판단.. 마케팅 경쟁 심화 언급도 있었는데.. 그럼에도 성장나오는 브랜드사가 많은걸요.. 모범생이었는데 다소 많이 아쉽네요.. 참고하세요!
코스메카코리아 4Q24
- 연결매출 1,283억원(+5%yoy), 영업이익 133억원(-11%, OPM 10.4%), 순이익 119억원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65억원 대비 20% 하회. 순이익은 외화환산이익 증가로 20% 이상 상회.
-한국법인 4분기 매출은 19% 증가한 828억원. 이는 기존 한국인디고객사의 신제품 대량 수주와 글로벌 고객사의 수출 확대가 지속된 결과
-미국법인 4분기 매출은 26% 감소한 422억원. 영업이익 54% 감소한 37억원. OPM 8.8%. 순이익은 79억원으로 100% 이상 성장(외화관련 일회성 수익). 매출 감소 영향은 엘리자베스아덴등 미국 기존 바이어 물량 감소 탓
***코멘트: 실적 부진은 미국법인 영향으로 타 oem사와 공통된 이유 입니다. 잉글우드랩 한국 공장에 선적 지연 이슈는 해소되는 걸로 언급되었으나, 미국 공장 기존 바이어 오더 감소는 피해가기 어려운듯 하네요. 다만 매출 부진 바이어의 매출 비중이 20% 이하로 내려가고 있어 2025년 상반기가 지나가면 미국법인 매출 감소 추세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분기에 일시적으로 자동화 라인 설치 중에 비효율 요소가 발생하면서 원가가 상승했는데, 이는 25년 1분기 중으로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1Q25에 실적 흐름이 급반등하는 모습은 아닐듯 해 모멘텀이 약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잉글우드랩은 기저효과가 나타나고, otc 관련 오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좀 길게 보셔야되긴 해보여요..
클리오 4Q24
- 연결매출 783억원(-13%yoy), 영업이익 1억원, 순이익 23억원(-66%)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97억원 대비 어닝쇼크
***코멘트: 3분기부터 전 채널 실적 부진이 나타났는데, 4분기도 여지 없네요. s/s 시즌 신제품 성과를 기대해보는 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실적 부진은 신제품 성과 미비로 판단.. 마케팅 경쟁 심화 언급도 있었는데.. 그럼에도 성장나오는 브랜드사가 많은걸요.. 모범생이었는데 다소 많이 아쉽네요..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워런 버핏이 추가 매수 선언을 한 일본 5대 종합상사 현재 지표
미쓰비시 상사 PER 10.08 PBR 1.02 배당수익률 4.20%
미쓰이물산 PER 8.72 PBR 1.04 배당수익률 3.68%
이토추상사 PER 10.00 PBR 1.50 배당수익률 3.26%
스미토모상사 PER 7.02 PBR 0.84 배당수익률 4.01%
마루베니 PER 7.65 PBR 1.02 배당수익률 4.15%
보유 회사(5대 상사)
1. 伊藤忠商事(이토추 상사) - 7.47% 보유
2. 三菱商事(미쓰비시 상사) - 8.31% 보유
3. 三井物産(미쓰이 물산) - 8.09% 보유
4. 住友商事(스미토모 상사) - 8.23% 보유
5. 丸紅(마루베니) - 8.30% 보유
각 상사의 주식 평가액 (2024년 2월 21일 기준)
이토추 상사: 9조 7,328억 엔
미쓰비시 상사: 9조 5,753억 엔
미쓰이 물산: 8조 661억 엔
스미토모 상사: 3조 9,288억 엔
마루베니: 3조 8,023억 엔
-버핏은 주주환원에서 긍정적인 평가
-상사에 대해서는 앞으로 100년 동안 아니 영원히 살아남을 기업이라고 평가.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미쓰비시 상사 PER 10.08 PBR 1.02 배당수익률 4.20%
미쓰이물산 PER 8.72 PBR 1.04 배당수익률 3.68%
이토추상사 PER 10.00 PBR 1.50 배당수익률 3.26%
스미토모상사 PER 7.02 PBR 0.84 배당수익률 4.01%
마루베니 PER 7.65 PBR 1.02 배당수익률 4.15%
보유 회사(5대 상사)
1. 伊藤忠商事(이토추 상사) - 7.47% 보유
2. 三菱商事(미쓰비시 상사) - 8.31% 보유
3. 三井物産(미쓰이 물산) - 8.09% 보유
4. 住友商事(스미토모 상사) - 8.23% 보유
5. 丸紅(마루베니) - 8.30% 보유
각 상사의 주식 평가액 (2024년 2월 21일 기준)
이토추 상사: 9조 7,328억 엔
미쓰비시 상사: 9조 5,753억 엔
미쓰이 물산: 8조 661억 엔
스미토모 상사: 3조 9,288억 엔
마루베니: 3조 8,023억 엔
-버핏은 주주환원에서 긍정적인 평가
-상사에 대해서는 앞으로 100년 동안 아니 영원히 살아남을 기업이라고 평가.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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