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21 16:07:57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3,237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디어유
주요사업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취득금액 : 1,356억
자본대비 : 15.0%
- 취득 후 지분율 : 11.4%
예정일자 : 2025-03-24
취득목적 : SM 3.0 IP 비즈니스 가속화
* 취득방법
현금 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19006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3,237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디어유
주요사업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취득금액 : 1,356억
자본대비 : 15.0%
- 취득 후 지분율 : 11.4%
예정일자 : 2025-03-24
취득목적 : SM 3.0 IP 비즈니스 가속화
* 취득방법
현금 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19006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21 16:07:57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3,237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디어유 주요사업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취득금액 : 1,356억 자본대비 : 15.0% - 취득 후 지분율 : 11.4% 예정일자 : 2025-03-24 취득목적 : SM 3.0 IP 비즈니스 가속화 * 취득방법 현금 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
디어유 2대주주였던 제왑이 지분을 스엠에 넘기는군요?
아래는 1월달 기사인데,
디어유가 잘되면 콩고물을 제왑이랑 나눠야해서 아예 새로운 플랫폼(베리즈)을 만드려고 한다는 뉘앙스였는데요..
제왑이 디어유에서 이렇게 빠지게되면 이렇게되면 디어유는 다시 카카오 지배에 놓이는건데 베리즈랑 어떻게되려나요.. 흥미롭네요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1211424562280105582
아래는 1월달 기사인데,
디어유가 잘되면 콩고물을 제왑이랑 나눠야해서 아예 새로운 플랫폼(베리즈)을 만드려고 한다는 뉘앙스였는데요..
제왑이 디어유에서 이렇게 빠지게되면 이렇게되면 디어유는 다시 카카오 지배에 놓이는건데 베리즈랑 어떻게되려나요.. 흥미롭네요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1211424562280105582
m.thebell.co.kr
[K-팬덤 플랫폼 뉴 패러다임]카카오엔터, 디어유 두고 베리즈 택한 속내 'JYP 외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베리즈(BERRIZ)'라는 이름의 K-팬덤 플랫폼 출시를 알리며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모기업 카카오의 메신저 서비스 인프라와 함께 자회사와 계열사가 보유한 강력한 아티스트 IP(지적재산권)도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등번호 42번 램리서치의 '몰리브덴', 삼성·SK 1000단 낸드의 필승조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53502?sid=101&type=journalists&cds=news_edit
-몰리브덴 증착에 관한 기사입니다. 20일 '세미콘 코리아 2025' 램리서치 간담회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글로 옮겼습니다.
-낸드플래시 워드라인 증착이 텅스텐+질화티타늄(TiN) 조합에서 몰리브덴으로 전환되는 분위기입니다.
-국내에 한차례 보도된 적도 있지만 램리서치가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서면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텅스텐은 배선 회로가 좁아질수록 저항이 급격히 증가해 전자의 이동 속도를 방해하는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텅스텐 배선과 절연체 사이 가드레일 역할을 하는 TiN 역시 전자 스피드에 브레이크를 거는 요소라고 하죠.
-램리서치가 몰리브덴이 텅스텐보다 배선 속도와 scaling에서 더 앞설 수 있는 다양한 이유를 제시한 것이 재밌었습니다. 기사에 더 구체적으로 나와있습니다.
-낸드 워드라인 외에도 시스템반도체에서 트랜지스터와 가까운 쪽의 미세 회로, D램 배선 쪽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삼성, SK하이닉스 하이엔드 라인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에도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와 함께
#몰리브덴 #램리서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텅스텐 #강해령의_하이엔드테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53502?sid=101&type=journalists&cds=news_edit
-몰리브덴 증착에 관한 기사입니다. 20일 '세미콘 코리아 2025' 램리서치 간담회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글로 옮겼습니다.
-낸드플래시 워드라인 증착이 텅스텐+질화티타늄(TiN) 조합에서 몰리브덴으로 전환되는 분위기입니다.
-국내에 한차례 보도된 적도 있지만 램리서치가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서면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텅스텐은 배선 회로가 좁아질수록 저항이 급격히 증가해 전자의 이동 속도를 방해하는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텅스텐 배선과 절연체 사이 가드레일 역할을 하는 TiN 역시 전자 스피드에 브레이크를 거는 요소라고 하죠.
-램리서치가 몰리브덴이 텅스텐보다 배선 속도와 scaling에서 더 앞설 수 있는 다양한 이유를 제시한 것이 재밌었습니다. 기사에 더 구체적으로 나와있습니다.
-낸드 워드라인 외에도 시스템반도체에서 트랜지스터와 가까운 쪽의 미세 회로, D램 배선 쪽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삼성, SK하이닉스 하이엔드 라인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에도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와 함께
#몰리브덴 #램리서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텅스텐 #강해령의_하이엔드테크
Naver
램리서치의 등번호 42번 '몰리브덴', 삼성·SK 1000단 낸드의 필승조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정보기술(IT) 시장에 관심 많으신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낸드플래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낸드는 전자 기기의 전원이 꺼져도 정보를 기억할 수 있는 반도체입니다. D램이 책을 펼쳐놓고 공부할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 축소 루머 관련
루머:마이크로소프트(MSFT)가 일부 데이터 센터(DC) 계약과 전력 공급 계약을 종료하기 위해 벌금을 지불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CAPEX 성장 전망이 변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러한 결정이 DeepSeek을 통한 또 다른 반도체 공급망 충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
1월 이후, 일부 고객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 센터(IDC) 계약을 취소했는지에 대한 문의를 했습니다.
이에 대한 확인 결과, 위스콘신 주 케노샤와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두 곳의 IDC가 실제로 취소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정보는 2월 초 북미 데이터 센터 전문가들과의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통해 검증되었으며, 2월 9일 인터뷰 기록으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세부 내용 및 주요 사항:
1. 위스콘신 주 케노샤 데이터 센터
부지 면적: 240 에이커
현재 계획: 3년 지연
지연 사유:
마이크로소프트가 Stargate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케노샤의 용량이 Stargate로 이전됨.
기존 케노샤 프로젝트의 계획된 CAPEX 투자는 33억 달러였음.
이 취소로 인해, Stargate 프로젝트에 새로운 IDC로 보충 투자하지 않을 예정.
2. 조지아 주 애틀랜타 데이터 센터
부지 면적: 488 에이커
현재 계획: 1.5년 지연
지연 사유: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틀랜타 주변 수요를 과대평가했으나, 실제 수요는 공급량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남.
과거에도 애틀랜타 지역은 잦은 공급 과잉 현상을 보여왔으며, 해당 지역 내 기업 고객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음.
다른 지역에서는 이러한 공급 과잉 문제가 관찰되지 않음.
IDC 활용도 변화 및 DeepSeek의 영향:
DeepSeek 도입 이후, 애틀랜타를 제외한 다른 IDC에서는 이용률 감소 현상이 관찰되지 않음.
Azure 플랫폼에서는 DeepSeek 도입 후 GPU 활용률이 15% 증가했으며, 이러한 현상은 약 6개월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활용률 증가의 주된 이유는 고객들이 기존 모델을 계속 사용하는 동시에 새로운 DeepSeek 모델을 시험해보는 이중 구매(Double Purchase) 현상 때문으로 분석됨.
루머:마이크로소프트(MSFT)가 일부 데이터 센터(DC) 계약과 전력 공급 계약을 종료하기 위해 벌금을 지불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CAPEX 성장 전망이 변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러한 결정이 DeepSeek을 통한 또 다른 반도체 공급망 충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
1월 이후, 일부 고객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 센터(IDC) 계약을 취소했는지에 대한 문의를 했습니다.
이에 대한 확인 결과, 위스콘신 주 케노샤와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두 곳의 IDC가 실제로 취소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정보는 2월 초 북미 데이터 센터 전문가들과의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통해 검증되었으며, 2월 9일 인터뷰 기록으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세부 내용 및 주요 사항:
1. 위스콘신 주 케노샤 데이터 센터
부지 면적: 240 에이커
현재 계획: 3년 지연
지연 사유:
마이크로소프트가 Stargate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케노샤의 용량이 Stargate로 이전됨.
기존 케노샤 프로젝트의 계획된 CAPEX 투자는 33억 달러였음.
이 취소로 인해, Stargate 프로젝트에 새로운 IDC로 보충 투자하지 않을 예정.
2. 조지아 주 애틀랜타 데이터 센터
부지 면적: 488 에이커
현재 계획: 1.5년 지연
지연 사유: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틀랜타 주변 수요를 과대평가했으나, 실제 수요는 공급량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남.
과거에도 애틀랜타 지역은 잦은 공급 과잉 현상을 보여왔으며, 해당 지역 내 기업 고객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음.
다른 지역에서는 이러한 공급 과잉 문제가 관찰되지 않음.
IDC 활용도 변화 및 DeepSeek의 영향:
DeepSeek 도입 이후, 애틀랜타를 제외한 다른 IDC에서는 이용률 감소 현상이 관찰되지 않음.
Azure 플랫폼에서는 DeepSeek 도입 후 GPU 활용률이 15% 증가했으며, 이러한 현상은 약 6개월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활용률 증가의 주된 이유는 고객들이 기존 모델을 계속 사용하는 동시에 새로운 DeepSeek 모델을 시험해보는 이중 구매(Double Purchase) 현상 때문으로 분석됨.
Forwarded from Buff
TD Cowen -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 투자 축소 사실이다.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3770985156?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3770985156?fromRss=true&trackingCode=rss
NAVER
TD Cowen -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 투자 축소 사실이다.
채널 조사 결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내 데이터 센터 임대 계약을 취소한 것으로 나타남
Forwarded from Hyunjin PARK
신한투자증권 박현진 입니다. 전주 금요일 클리오, 코스메카코리아 4Q24 실적 발표 있었습니다. 장 끝나고 실적 발표 했는데.. 금요일 장마감후 실발하는 기업들은 여지 없나봅니다... (ㅠㅠ) 둘다 시장 컨센서스 하회했어요.. !
코스메카코리아 4Q24
- 연결매출 1,283억원(+5%yoy), 영업이익 133억원(-11%, OPM 10.4%), 순이익 119억원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65억원 대비 20% 하회. 순이익은 외화환산이익 증가로 20% 이상 상회.
-한국법인 4분기 매출은 19% 증가한 828억원. 이는 기존 한국인디고객사의 신제품 대량 수주와 글로벌 고객사의 수출 확대가 지속된 결과
-미국법인 4분기 매출은 26% 감소한 422억원. 영업이익 54% 감소한 37억원. OPM 8.8%. 순이익은 79억원으로 100% 이상 성장(외화관련 일회성 수익). 매출 감소 영향은 엘리자베스아덴등 미국 기존 바이어 물량 감소 탓
***코멘트: 실적 부진은 미국법인 영향으로 타 oem사와 공통된 이유 입니다. 잉글우드랩 한국 공장에 선적 지연 이슈는 해소되는 걸로 언급되었으나, 미국 공장 기존 바이어 오더 감소는 피해가기 어려운듯 하네요. 다만 매출 부진 바이어의 매출 비중이 20% 이하로 내려가고 있어 2025년 상반기가 지나가면 미국법인 매출 감소 추세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분기에 일시적으로 자동화 라인 설치 중에 비효율 요소가 발생하면서 원가가 상승했는데, 이는 25년 1분기 중으로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1Q25에 실적 흐름이 급반등하는 모습은 아닐듯 해 모멘텀이 약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잉글우드랩은 기저효과가 나타나고, otc 관련 오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좀 길게 보셔야되긴 해보여요..
클리오 4Q24
- 연결매출 783억원(-13%yoy), 영업이익 1억원, 순이익 23억원(-66%)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97억원 대비 어닝쇼크
***코멘트: 3분기부터 전 채널 실적 부진이 나타났는데, 4분기도 여지 없네요. s/s 시즌 신제품 성과를 기대해보는 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실적 부진은 신제품 성과 미비로 판단.. 마케팅 경쟁 심화 언급도 있었는데.. 그럼에도 성장나오는 브랜드사가 많은걸요.. 모범생이었는데 다소 많이 아쉽네요.. 참고하세요!
코스메카코리아 4Q24
- 연결매출 1,283억원(+5%yoy), 영업이익 133억원(-11%, OPM 10.4%), 순이익 119억원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65억원 대비 20% 하회. 순이익은 외화환산이익 증가로 20% 이상 상회.
-한국법인 4분기 매출은 19% 증가한 828억원. 이는 기존 한국인디고객사의 신제품 대량 수주와 글로벌 고객사의 수출 확대가 지속된 결과
-미국법인 4분기 매출은 26% 감소한 422억원. 영업이익 54% 감소한 37억원. OPM 8.8%. 순이익은 79억원으로 100% 이상 성장(외화관련 일회성 수익). 매출 감소 영향은 엘리자베스아덴등 미국 기존 바이어 물량 감소 탓
***코멘트: 실적 부진은 미국법인 영향으로 타 oem사와 공통된 이유 입니다. 잉글우드랩 한국 공장에 선적 지연 이슈는 해소되는 걸로 언급되었으나, 미국 공장 기존 바이어 오더 감소는 피해가기 어려운듯 하네요. 다만 매출 부진 바이어의 매출 비중이 20% 이하로 내려가고 있어 2025년 상반기가 지나가면 미국법인 매출 감소 추세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분기에 일시적으로 자동화 라인 설치 중에 비효율 요소가 발생하면서 원가가 상승했는데, 이는 25년 1분기 중으로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1Q25에 실적 흐름이 급반등하는 모습은 아닐듯 해 모멘텀이 약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잉글우드랩은 기저효과가 나타나고, otc 관련 오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좀 길게 보셔야되긴 해보여요..
클리오 4Q24
- 연결매출 783억원(-13%yoy), 영업이익 1억원, 순이익 23억원(-66%)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97억원 대비 어닝쇼크
***코멘트: 3분기부터 전 채널 실적 부진이 나타났는데, 4분기도 여지 없네요. s/s 시즌 신제품 성과를 기대해보는 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실적 부진은 신제품 성과 미비로 판단.. 마케팅 경쟁 심화 언급도 있었는데.. 그럼에도 성장나오는 브랜드사가 많은걸요.. 모범생이었는데 다소 많이 아쉽네요..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워런 버핏이 추가 매수 선언을 한 일본 5대 종합상사 현재 지표
미쓰비시 상사 PER 10.08 PBR 1.02 배당수익률 4.20%
미쓰이물산 PER 8.72 PBR 1.04 배당수익률 3.68%
이토추상사 PER 10.00 PBR 1.50 배당수익률 3.26%
스미토모상사 PER 7.02 PBR 0.84 배당수익률 4.01%
마루베니 PER 7.65 PBR 1.02 배당수익률 4.15%
보유 회사(5대 상사)
1. 伊藤忠商事(이토추 상사) - 7.47% 보유
2. 三菱商事(미쓰비시 상사) - 8.31% 보유
3. 三井物産(미쓰이 물산) - 8.09% 보유
4. 住友商事(스미토모 상사) - 8.23% 보유
5. 丸紅(마루베니) - 8.30% 보유
각 상사의 주식 평가액 (2024년 2월 21일 기준)
이토추 상사: 9조 7,328억 엔
미쓰비시 상사: 9조 5,753억 엔
미쓰이 물산: 8조 661억 엔
스미토모 상사: 3조 9,288억 엔
마루베니: 3조 8,023억 엔
-버핏은 주주환원에서 긍정적인 평가
-상사에 대해서는 앞으로 100년 동안 아니 영원히 살아남을 기업이라고 평가.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미쓰비시 상사 PER 10.08 PBR 1.02 배당수익률 4.20%
미쓰이물산 PER 8.72 PBR 1.04 배당수익률 3.68%
이토추상사 PER 10.00 PBR 1.50 배당수익률 3.26%
스미토모상사 PER 7.02 PBR 0.84 배당수익률 4.01%
마루베니 PER 7.65 PBR 1.02 배당수익률 4.15%
보유 회사(5대 상사)
1. 伊藤忠商事(이토추 상사) - 7.47% 보유
2. 三菱商事(미쓰비시 상사) - 8.31% 보유
3. 三井物産(미쓰이 물산) - 8.09% 보유
4. 住友商事(스미토모 상사) - 8.23% 보유
5. 丸紅(마루베니) - 8.30% 보유
각 상사의 주식 평가액 (2024년 2월 21일 기준)
이토추 상사: 9조 7,328억 엔
미쓰비시 상사: 9조 5,753억 엔
미쓰이 물산: 8조 661억 엔
스미토모 상사: 3조 9,288억 엔
마루베니: 3조 8,023억 엔
-버핏은 주주환원에서 긍정적인 평가
-상사에 대해서는 앞으로 100년 동안 아니 영원히 살아남을 기업이라고 평가.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1
미장 테크 후드러 패는게 ㄷㄷ ;;
성장주를 대하는 태도가 국장 다됐네요.. 서학개미가 많아져서 그런가..
오늘도 국장 반도체 힘들겠네요..
냉정하게 말하면 사실 테크쪽에 이 다음이 안보이긴합니다. HBM 수요 짱짱하다, 중국 이구환신발 메모리수요 증가한다 정도론 성장테크주 견인은 어림도없죠. 가치주가 아닌걸요.. 새로운 떡밥을 줘야합니다.
뭔가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꿀만한 기술의 발전과 그것의 미친 수요가 짬뽕조합으로 등장해야 테크 우상향이 가능할텐데 당장은 마땅한게 없네요.
당분간 국내 반도체는 기존 엔비디아 묻은 종목들은 같이 힘들것 같고..
이제는 주력 제품이 될 과거기준 차세대 공정의 소부장들이 실적이 개선될 여지가 보이면서 올라오지않을까요.. 이젠 말뿐이아니라 실제로 도입되는 타이밍이 오는 것들..
레거시쪽에서 중국 고객사향 매출많은 소부장 특히 장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미국 유럽 글로벌 장비한텐 밀려도 국산화는 성공했던 정도의 장비사들은 .. 중국에서 두팔벌려 환영해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장주를 대하는 태도가 국장 다됐네요.. 서학개미가 많아져서 그런가..
오늘도 국장 반도체 힘들겠네요..
냉정하게 말하면 사실 테크쪽에 이 다음이 안보이긴합니다. HBM 수요 짱짱하다, 중국 이구환신발 메모리수요 증가한다 정도론 성장테크주 견인은 어림도없죠. 가치주가 아닌걸요.. 새로운 떡밥을 줘야합니다.
뭔가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꿀만한 기술의 발전과 그것의 미친 수요가 짬뽕조합으로 등장해야 테크 우상향이 가능할텐데 당장은 마땅한게 없네요.
당분간 국내 반도체는 기존 엔비디아 묻은 종목들은 같이 힘들것 같고..
이제는 주력 제품이 될 과거기준 차세대 공정의 소부장들이 실적이 개선될 여지가 보이면서 올라오지않을까요.. 이젠 말뿐이아니라 실제로 도입되는 타이밍이 오는 것들..
레거시쪽에서 중국 고객사향 매출많은 소부장 특히 장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미국 유럽 글로벌 장비한텐 밀려도 국산화는 성공했던 정도의 장비사들은 .. 중국에서 두팔벌려 환영해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동진쎄미켐 - 회장님 사망설로 지분 경쟁 구도 가능성이 부각되나 그로인한 주가 플레이는 부담스러울 수 있음
✅지분율 현황
-동진쎄미켐 아들들 지분율: 이준혁 둘째아들 명부산업 (개인회사) 1.23% 보유 + 와이프 안상희 0.41% vs. 이준규 큰아들 지분율 0.43% 직접보유 + 와이프 옥연수 0.4%
-동진홀딩스, 동진쎄미켐의 지분 32.49% 보유중
-동진홀딩스의 지분율 이부섭회장 55.7% vs. 이준혁 둘째아들 총 36.62% (직접 17.77% + 명부산업 7% + 미세테크 11.59% (미세테크 지분율 52%)) + 안상희(와이프) 0.26% vs. 이준규 첫째아들 직접 3.22% -> 동진홀딩스의 둘째와 첫째의 지분율 차이는 33.4%p
-만약 법적 효력이 없는 동진홀딩스 이부섭 회장님 부인이 50% 상속 받는다는 가정을 하면 지분 27.85%가 큰아들 이준규 우호 지분이 될 수도?
-다만 상속은 단순 홀딩스 지분을 1/n로 나눠서상속하는것이 아니라 전체 자산을 allocation하는것으로 둘째아들의 지분율이 월등히 놓아서 당장 동진쎄미켐의 지분싸움이 있다고 보긴 어려운것 같은데..
🙋♀️주가에 대한 의견
-장기적으로 지분 경쟁을 떠나서 회장님 사망으로 인해 보수적이었던 IR 스탠스 등이 바뀐다면 기업 가치는 올라갈 수 있는 여지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상속세 이슈로 주가 상승이 우호적이지 않을 수 있어서 단기적인 IR스탠스 변화 부재 가능성
https://news.1rj.ru/str/psychotherapy101
✅지분율 현황
-동진쎄미켐 아들들 지분율: 이준혁 둘째아들 명부산업 (개인회사) 1.23% 보유 + 와이프 안상희 0.41% vs. 이준규 큰아들 지분율 0.43% 직접보유 + 와이프 옥연수 0.4%
-동진홀딩스, 동진쎄미켐의 지분 32.49% 보유중
-동진홀딩스의 지분율 이부섭회장 55.7% vs. 이준혁 둘째아들 총 36.62% (직접 17.77% + 명부산업 7% + 미세테크 11.59% (미세테크 지분율 52%)) + 안상희(와이프) 0.26% vs. 이준규 첫째아들 직접 3.22% -> 동진홀딩스의 둘째와 첫째의 지분율 차이는 33.4%p
-만약 법적 효력이 없는 동진홀딩스 이부섭 회장님 부인이 50% 상속 받는다는 가정을 하면 지분 27.85%가 큰아들 이준규 우호 지분이 될 수도?
-다만 상속은 단순 홀딩스 지분을 1/n로 나눠서상속하는것이 아니라 전체 자산을 allocation하는것으로 둘째아들의 지분율이 월등히 놓아서 당장 동진쎄미켐의 지분싸움이 있다고 보긴 어려운것 같은데..
🙋♀️주가에 대한 의견
-장기적으로 지분 경쟁을 떠나서 회장님 사망으로 인해 보수적이었던 IR 스탠스 등이 바뀐다면 기업 가치는 올라갈 수 있는 여지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상속세 이슈로 주가 상승이 우호적이지 않을 수 있어서 단기적인 IR스탠스 변화 부재 가능성
https://news.1rj.ru/str/psychotherapy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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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agra
시장을 움직일 '패러다임 변화'를 빠르고 심도있게 분석하여 한 발 앞선 투자를 지향합니다.
또한 시장 트렌드를 일찍 캐치하여 Big 수급 Wave에 집중합니다.
[Caution]
이 채널의 모든 Feed는 투자 권유사항이 아니며 거래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일부 Feed는 작성자의 의견이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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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25 16:03:42
기업명: 카페24(시가총액: 1조 3,0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1억(예상치 : 816억)
영업익 : 130억(예상치 : 89억)
순이익 : 11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4Q 871억/ 130억/ 113억
2024.3Q 765억/ 67억/ 49억
2024.2Q 758억/ 69억/ 67억
2024.1Q 669억/ 22억/ 7억
2023.4Q 745억/ 40억/ -1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9007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000
기업명: 카페24(시가총액: 1조 3,0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1억(예상치 : 816억)
영업익 : 130억(예상치 : 89억)
순이익 : 11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4Q 871억/ 130억/ 113억
2024.3Q 765억/ 67억/ 49억
2024.2Q 758억/ 69억/ 67억
2024.1Q 669억/ 22억/ 7억
2023.4Q 745억/ 40억/ -1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9007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000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AI 현상황에 대한 생각과 한국..
최근 물리AI에 대해 공부 중인데, 비물리 AI 학습-추론(강화) 영역에서는 사실상 미국과 중국간의 격차가 거의 없다시피 봐야하고, 물리 AI에서는 오히려 중국의 약진이 더 무서운 수준입니다.
아시다시피 물리AI의 핵심은 - 자율주행, 휴머노이드와 같은 real-world 데이터를 확보하는게 중요한데, 이 영역에서는 이미 규제 완화를 통해 밸류체인을 전부 수직 통합하고 있는 중국이 훨씬 더 적극적입니다. 저는 AI 전쟁의 구도가 비물리 AI에서 이미 물리 AI로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자율주행만 하더라도 미국의 테슬라를 제외한다면 이미 화웨이의 자율주행차가 웨이모의 주행거리를 넘어서는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다시피 중국 Hesai의 라이다 기술력은 업계 최상위 수준으로 웨이모를 제외한 라이다를 쓰는 모든 전세계 업체들은 중국 기술을 사용합니다.
중국은 배터리 - 전기차 - 자율주행 칩셋 - 파운드리 - 메모리 - 자율주행 데이터 - 라이다 센서 - 자율주행 완성차 - 중국 정부 규제 완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물리AI를 위한 밸류체인을 수직 계열화하여 국가 단위로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큰 그림에서 중국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철강 → 화학 → 디스플레이 → 배터리 → 전기차 → 반도체 설계(팹리스) → 반도체 생산(메모리/파운드리) → 비물리 인공지능(LLM) → 자율주행차 → 물리 인공지능(휴머노이드)로 가는 모든 기술 발전 패러다임을 국가 단위로 성장 시키고 있습니다.
오히려 물리 AI에서는 미국이 버거울 정도입니다. LLM은 딥시크 사태로 사실상 기술 중심이 오히려 오픈소스 진영으로 기울고 있고, 물리 AI에 훨씬 적극적인 중국에 발맞추기위해 엔비디아는 이미 Physical AI를 강조하면서 중국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AI의 종착지는 물리 AI이고, 거기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중국에 발을 걸쳐야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사실상 애플과 비슷한 전략입니다.
문제는 자율주행차를 만드는 중국 카 메이커들이 이미 엔비디아 칩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칩 개발까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정도로 중국의 기술력은 많이 올라왔습니다.
물리 AI는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 휴머노이드 Top 2에 해당하는 Figure AI는 최근 시장가치가 395억 달러로, 포드/현대차의 시가총액을 넘어섰고, 도이치뱅크의 시가총액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030년이면 미국/중국의 자율주행택시 사용 비율은 30% 이상, 전세계 비율은 10%를 넘어설 것으로 생각되고, 2040년이면 사실상 사람이 없는 자율주행차를 선진국에서는 대부분이 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웨이모 자율주행택시 점유율은 리프트를 넘어서고 있고, 그 사이에 우버의 점유율은 10%p 감소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내년이면 모든 지역에서 자율주행 규제가 풀리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사람이 주행하는 것보다 로봇이 운전하는 차가 더 안전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개인적으로는 2030년에는 수천만대, 2040년에는 수억대가 지구상에 존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2035년만 넘어서도, 휴머노이드의 개체수가 한 국가를 넘어설 정도로 빠르게 증가할 것입니다. 이미 중국과 미국 테슬라/FigureAI 등은 이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본 닛산이 2017년 판매량 1위 수준에서 현재 2025년 영업이익 yy -80% 이상 감소하기 까지 단 8년이 걸렸습니다. 그 이유는 전기차 시장 전환에 대응을 못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전기차냐 수소차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건 물리 AI로 넘어가는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구간입니다. 자율주행차도 결국 운전하는 이동 로봇이기 때문입니다.
즉, 전기차로 넘어오는 구간에서 테슬라, BYD같은 업체들이 새롭게 탄생하고, 현대차와 폭스바겐, 도요타가 잘 적응했고 닛산과 같은 업체들은 사라지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자율주행차입니다. 이미 미국과 중국은 올해~내년에 자율주행차가 거리에 눈에 띄게 돌아다닐 것입니다. 거기서 또다른 자동차 시장의 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미 포드와 현대차의 시가총액을 뛰어넘은 Figure AI의 유튜브 영상을 보면, 냉장고에 캐찹을 넣는데에만 몇 분이 걸립니다. 그런데도 Figure AI가 그 정도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는, 물리세계에서 언어-비전-행동 모델(VLA)를 구축하고 대규모 AI 학습을 통해 end단에서 명령을 이해하고 수행하는 일이 그만큼 어렵고 가치가 높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미 인간이 만든 인터넷 상의 데이터는 모든 LLM들이 작년 말에 학습을 다 마쳤습니다. 지금은 실제 세상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있고, 합성 데이터를 AI가 직접 만들어서 그걸 다시 학습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걸 도와주기 위해 엔비디아는 코스모스를 통해 월드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들어서 다시 플랫폼 장사를 하고자 합니다.
금광을 캐는 곡괭이를 계속 팔겠다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물리AI 세계에서는 엔비디아의 곡괭이가 만능이 아닙니다. 비물리AI 세계에서는 엔비디아의 GPU가 필수지만, 물리AI에서는 회사들이 직접 물리세계 데이터를 모으고 학습해야 합니다. 그래서 규제가 없이 물리세계 데이터를 마음대로 모을 수 있는 중국이 유리한 것입니다.
이제 물리AI 세계에서는 누가 금광을 가져가냐의 전쟁입니다. LLM은 금광이 아닙니다. LLM은 이제 오픈소스로 다 풀리게 되고, 모든 빅테크와 모든 중국 CSP들이 다 만들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가격은 떨어지게 되고, 막대한 capex는 ROIC을 창출해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결국 AGI가 만들어져도, AGI가 데이터센터 바깥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게 최근 사티아 나델라가 팟캐스트에서 말한 '전세계 GDP를 끌어올릴 수 있는 생산성 혁명' 입니다.
당장 자율주행차의 이용 가격이 중국과 테슬라는 기존 택시의 40~50%보다 싼 가격을 제시하고 있고, 심지어 테슬라는 버스보다 싼 가격을 제시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웨이모는 심지어 가격이 비쌈에도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버스보다 싸면서 인간보다 안전한 자율주행 택시가 나온다면? 이게 생산성 혁명입니다.
전세계 GDP의 53%가 여전히 노동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의 단순 노동, 반복 노동을 자동차 공장에서부터 대체하기 시작하면, 현재 미국 임금 기준으로 휴머노이드의 payback period가 20주 내외 정도입니다. (citi증권 추정 기준) 휴머노이드의 수명을 5~10년으로 잡고 가격을 3.5만불로 측정한다면 시간당 임금 16불인 노동자를 대체하는데 6개월도 걸리지 않습니다.
이런 '진짜' 생산성 혁명이 얼마 남지 않았고, 개인적으로는 이게 진짜 버블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한국이 이 시대에 무얼 할 수 있느냐 입니다. 중국의 SMIC는 삼성 파운드리의 점유율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DRAM은 결국 HBM 없이는 레거시입니다. 결국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에 HBM이 들어가길 기도해야겠지만, 물리AI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건 '전력 효율화'입니다. 엔비디아도 힘을 쓰지 못하는 물리AI 영역에서 메모리의 입지는 더욱 좁아들 것입니다.
딥 리서치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 아닐까 싶습니다. AI가 촉발하는 혁명은 거의 인류가 핵융합을 개발했을 정도의 파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물리AI에 대해 공부 중인데, 비물리 AI 학습-추론(강화) 영역에서는 사실상 미국과 중국간의 격차가 거의 없다시피 봐야하고, 물리 AI에서는 오히려 중국의 약진이 더 무서운 수준입니다.
아시다시피 물리AI의 핵심은 - 자율주행, 휴머노이드와 같은 real-world 데이터를 확보하는게 중요한데, 이 영역에서는 이미 규제 완화를 통해 밸류체인을 전부 수직 통합하고 있는 중국이 훨씬 더 적극적입니다. 저는 AI 전쟁의 구도가 비물리 AI에서 이미 물리 AI로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자율주행만 하더라도 미국의 테슬라를 제외한다면 이미 화웨이의 자율주행차가 웨이모의 주행거리를 넘어서는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다시피 중국 Hesai의 라이다 기술력은 업계 최상위 수준으로 웨이모를 제외한 라이다를 쓰는 모든 전세계 업체들은 중국 기술을 사용합니다.
중국은 배터리 - 전기차 - 자율주행 칩셋 - 파운드리 - 메모리 - 자율주행 데이터 - 라이다 센서 - 자율주행 완성차 - 중국 정부 규제 완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물리AI를 위한 밸류체인을 수직 계열화하여 국가 단위로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큰 그림에서 중국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철강 → 화학 → 디스플레이 → 배터리 → 전기차 → 반도체 설계(팹리스) → 반도체 생산(메모리/파운드리) → 비물리 인공지능(LLM) → 자율주행차 → 물리 인공지능(휴머노이드)로 가는 모든 기술 발전 패러다임을 국가 단위로 성장 시키고 있습니다.
오히려 물리 AI에서는 미국이 버거울 정도입니다. LLM은 딥시크 사태로 사실상 기술 중심이 오히려 오픈소스 진영으로 기울고 있고, 물리 AI에 훨씬 적극적인 중국에 발맞추기위해 엔비디아는 이미 Physical AI를 강조하면서 중국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AI의 종착지는 물리 AI이고, 거기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중국에 발을 걸쳐야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사실상 애플과 비슷한 전략입니다.
문제는 자율주행차를 만드는 중국 카 메이커들이 이미 엔비디아 칩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칩 개발까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정도로 중국의 기술력은 많이 올라왔습니다.
물리 AI는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 휴머노이드 Top 2에 해당하는 Figure AI는 최근 시장가치가 395억 달러로, 포드/현대차의 시가총액을 넘어섰고, 도이치뱅크의 시가총액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030년이면 미국/중국의 자율주행택시 사용 비율은 30% 이상, 전세계 비율은 10%를 넘어설 것으로 생각되고, 2040년이면 사실상 사람이 없는 자율주행차를 선진국에서는 대부분이 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웨이모 자율주행택시 점유율은 리프트를 넘어서고 있고, 그 사이에 우버의 점유율은 10%p 감소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내년이면 모든 지역에서 자율주행 규제가 풀리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사람이 주행하는 것보다 로봇이 운전하는 차가 더 안전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개인적으로는 2030년에는 수천만대, 2040년에는 수억대가 지구상에 존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2035년만 넘어서도, 휴머노이드의 개체수가 한 국가를 넘어설 정도로 빠르게 증가할 것입니다. 이미 중국과 미국 테슬라/FigureAI 등은 이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본 닛산이 2017년 판매량 1위 수준에서 현재 2025년 영업이익 yy -80% 이상 감소하기 까지 단 8년이 걸렸습니다. 그 이유는 전기차 시장 전환에 대응을 못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전기차냐 수소차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건 물리 AI로 넘어가는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구간입니다. 자율주행차도 결국 운전하는 이동 로봇이기 때문입니다.
즉, 전기차로 넘어오는 구간에서 테슬라, BYD같은 업체들이 새롭게 탄생하고, 현대차와 폭스바겐, 도요타가 잘 적응했고 닛산과 같은 업체들은 사라지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자율주행차입니다. 이미 미국과 중국은 올해~내년에 자율주행차가 거리에 눈에 띄게 돌아다닐 것입니다. 거기서 또다른 자동차 시장의 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미 포드와 현대차의 시가총액을 뛰어넘은 Figure AI의 유튜브 영상을 보면, 냉장고에 캐찹을 넣는데에만 몇 분이 걸립니다. 그런데도 Figure AI가 그 정도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는, 물리세계에서 언어-비전-행동 모델(VLA)를 구축하고 대규모 AI 학습을 통해 end단에서 명령을 이해하고 수행하는 일이 그만큼 어렵고 가치가 높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미 인간이 만든 인터넷 상의 데이터는 모든 LLM들이 작년 말에 학습을 다 마쳤습니다. 지금은 실제 세상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있고, 합성 데이터를 AI가 직접 만들어서 그걸 다시 학습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걸 도와주기 위해 엔비디아는 코스모스를 통해 월드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들어서 다시 플랫폼 장사를 하고자 합니다.
금광을 캐는 곡괭이를 계속 팔겠다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물리AI 세계에서는 엔비디아의 곡괭이가 만능이 아닙니다. 비물리AI 세계에서는 엔비디아의 GPU가 필수지만, 물리AI에서는 회사들이 직접 물리세계 데이터를 모으고 학습해야 합니다. 그래서 규제가 없이 물리세계 데이터를 마음대로 모을 수 있는 중국이 유리한 것입니다.
이제 물리AI 세계에서는 누가 금광을 가져가냐의 전쟁입니다. LLM은 금광이 아닙니다. LLM은 이제 오픈소스로 다 풀리게 되고, 모든 빅테크와 모든 중국 CSP들이 다 만들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가격은 떨어지게 되고, 막대한 capex는 ROIC을 창출해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결국 AGI가 만들어져도, AGI가 데이터센터 바깥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게 최근 사티아 나델라가 팟캐스트에서 말한 '전세계 GDP를 끌어올릴 수 있는 생산성 혁명' 입니다.
당장 자율주행차의 이용 가격이 중국과 테슬라는 기존 택시의 40~50%보다 싼 가격을 제시하고 있고, 심지어 테슬라는 버스보다 싼 가격을 제시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웨이모는 심지어 가격이 비쌈에도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버스보다 싸면서 인간보다 안전한 자율주행 택시가 나온다면? 이게 생산성 혁명입니다.
전세계 GDP의 53%가 여전히 노동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의 단순 노동, 반복 노동을 자동차 공장에서부터 대체하기 시작하면, 현재 미국 임금 기준으로 휴머노이드의 payback period가 20주 내외 정도입니다. (citi증권 추정 기준) 휴머노이드의 수명을 5~10년으로 잡고 가격을 3.5만불로 측정한다면 시간당 임금 16불인 노동자를 대체하는데 6개월도 걸리지 않습니다.
이런 '진짜' 생산성 혁명이 얼마 남지 않았고, 개인적으로는 이게 진짜 버블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한국이 이 시대에 무얼 할 수 있느냐 입니다. 중국의 SMIC는 삼성 파운드리의 점유율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DRAM은 결국 HBM 없이는 레거시입니다. 결국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에 HBM이 들어가길 기도해야겠지만, 물리AI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건 '전력 효율화'입니다. 엔비디아도 힘을 쓰지 못하는 물리AI 영역에서 메모리의 입지는 더욱 좁아들 것입니다.
딥 리서치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 아닐까 싶습니다. AI가 촉발하는 혁명은 거의 인류가 핵융합을 개발했을 정도의 파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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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쪽보니 2025년에는 실적 우상향하는 기업들 위주로 수급이 몰릴 가능성이 있겠네요. (잘 고르면 기회임)
연간 실적으로 보면 성장성에 왜곡이 있을 수도 있으니 분기단위로 지속 성장이 유효한 기업들을 중점적으로 봐야할 듯 싶습니다.
(한번 꺾였다고 망했네가 아님, 4Q가 빠진 이유가 납득이 되고 1Q가 기대되면 유효한거임)
쫙 깔아놓고 괜찮은 기업들 중심으로 성장 시나리오 그려보면 알짜배기 종목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발전 하는것 마냥 우리의 투자아이디어도 추론의 영역으로 고도화 시킨다면 분명히 아웃퍼폼이 가능합니다.ㅇㅇㅇㅇ
연간 실적으로 보면 성장성에 왜곡이 있을 수도 있으니 분기단위로 지속 성장이 유효한 기업들을 중점적으로 봐야할 듯 싶습니다.
(한번 꺾였다고 망했네가 아님, 4Q가 빠진 이유가 납득이 되고 1Q가 기대되면 유효한거임)
쫙 깔아놓고 괜찮은 기업들 중심으로 성장 시나리오 그려보면 알짜배기 종목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발전 하는것 마냥 우리의 투자아이디어도 추론의 영역으로 고도화 시킨다면 분명히 아웃퍼폼이 가능합니다.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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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4Q25 실적
- 전체 매출액 393.3억 달러
: +78% y-y, +12% q-q
: 컨센서스 380.8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355.8억 달러
: +93% y-y, +16% q-q
: 컨센서스 334.6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25.4억 달러
: -11% y-y, -22% q-q
: 컨센서스 30.5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5%
: 컨센서스 73.3% 상회
- Non-GAAP EPS 0.89 달러
: +71% y-y, +10% q-q
: 컨센서스 0.85 달러 상회
■ FY 1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430억 달러 ±2%
: +65% y-y, +9% q-q
: 컨센서스 420.4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0.5~71.5%
: 컨센서스 71.8% 하회
감사합니다.
■ FY 4Q25 실적
- 전체 매출액 393.3억 달러
: +78% y-y, +12% q-q
: 컨센서스 380.8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355.8억 달러
: +93% y-y, +16% q-q
: 컨센서스 334.6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25.4억 달러
: -11% y-y, -22% q-q
: 컨센서스 30.5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5%
: 컨센서스 73.3% 상회
- Non-GAAP EPS 0.89 달러
: +71% y-y, +10% q-q
: 컨센서스 0.85 달러 상회
■ FY 1Q26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430억 달러 ±2%
: +65% y-y, +9% q-q
: 컨센서스 420.4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0.5~71.5%
: 컨센서스 71.8% 하회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코박 얼럿 (Cobak Alert)
📌 비트코인 낙폭 확대… 알트코인 시즌 기대감은 오히려 증가 ↑
어젯밤, 비트코인과 뉴욕증시는 장 개장 이후 트럼프의 감세안이 미국 하원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감세안은 개인 소득세와 기업 법인세를 모두 포함하며, 이는 소비 여력과 투자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상승세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첫 내각회의에서 트럼프는 “유럽 제품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한달 간 유예했던 캐나다·멕시코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조치를 4월 2일부터 발효하겠다고 밝히면서 시장 분위기는 급격히 반전되었습니다.
이에 뉴욕증시 3대 지수와 비트코인은 모두 하락하기 시작했고, 특히 비트코인은 82,000달러 부근으로 낙폭을 확대하며 또다시 올해 신저점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알트코인에 대한 상승 기대감은 오히려 높아졌습니다. 비트코인이 새로운 저점을 기록했음에도 주요 알트코인들의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장에 추가적인 패닉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유동성이 알트코인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현재 주요 알트코인들은 우하향 곡선을 그리며 위축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일부 차트 분석가들은 하락 추세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0~2021년처럼 모든 알트코인이 상승할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분석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므로, 종목 선택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블록체인 업계의 벤처캐피털(VC)들은 ▲제품 ▲수익 모델 ▲유저 기반이 탄탄한 프로젝트나 섹터로 유동성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하고 있는 만큼, 포트폴리오를 다시 점검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과연 주요 알트코인들은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고 상승 랠리를 펼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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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비트코인과 뉴욕증시는 장 개장 이후 트럼프의 감세안이 미국 하원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감세안은 개인 소득세와 기업 법인세를 모두 포함하며, 이는 소비 여력과 투자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상승세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첫 내각회의에서 트럼프는 “유럽 제품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한달 간 유예했던 캐나다·멕시코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조치를 4월 2일부터 발효하겠다고 밝히면서 시장 분위기는 급격히 반전되었습니다.
이에 뉴욕증시 3대 지수와 비트코인은 모두 하락하기 시작했고, 특히 비트코인은 82,000달러 부근으로 낙폭을 확대하며 또다시 올해 신저점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알트코인에 대한 상승 기대감은 오히려 높아졌습니다. 비트코인이 새로운 저점을 기록했음에도 주요 알트코인들의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장에 추가적인 패닉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유동성이 알트코인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현재 주요 알트코인들은 우하향 곡선을 그리며 위축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일부 차트 분석가들은 하락 추세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0~2021년처럼 모든 알트코인이 상승할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분석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므로, 종목 선택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블록체인 업계의 벤처캐피털(VC)들은 ▲제품 ▲수익 모델 ▲유저 기반이 탄탄한 프로젝트나 섹터로 유동성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하고 있는 만큼, 포트폴리오를 다시 점검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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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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