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주말 사이 엔비디아에 겹쳐진 악재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 주가가 높은 변동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금요일 밤 조금 안심했더니, 전일 또다시 8% 넘게 급락했습니다.
역시나 주말 사이 여러 이슈들이 겹쳐졌는데요, 규제와 오더컷 루머입니다.
■ 싱가포르를 거쳐 중국으로?
엔비디아 GPU 서버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중간 거래상을 거쳐 규제를 우회하고, 최종적으로 중국 고객사에게 갔다는 뉴스입니다.
블룸버그는 싱가포르 정부가 말레이시아로 향한 델과 슈퍼 마이크로 서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뉴스로 델과 슈퍼 마이크로 주가도 전일 급락했고요.
엔비디아는 중국향 Data Center 매출 비중이 한 자릿수 수준이라고 언급해왔는데요, 10-K에 따르면, billing 기준, 싱가포르향 매출 비중이 작년 18%에 달했습니다 (전체 매출 기준).
가뜩이나 추가 규제 리스크로 불안한데, 싱가포르까지 규제 범위가 확대된다면, 투자 심리는 한 차례 더 훼손될 수 있습니다.
■ TSMC CoWoS 오더컷?
엔비디아가 TSMC CoWoS 주문을 줄였다는 이슈입니다. AI GPU는 다 CoWoS를 거치니까, "CoWoS 주문 축소 = AI 수요 감소"로 연결됩니다.
다만 이는 아직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TSMC가 CoWoS 증설을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기대한 것보다는 천천히 진행 중이라는 보도도 있었는데요.
대개 1) TSMC 연간 CoWoS capa에, 2) 엔비디아 할당 비중을 가정하고, 3) 이를 통해 엔비디아 GPU 생산량을 추정합니다.
따라서 TSMC capa 가정을 낮추되, 할당 비중은 동일하다고 가정하면, 결국 엔비디아 GPU 생산량도 줄어드는 식이 됩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가정의 영역이죠. 클라우드 CAPEX가 그렇게 늘고, 대형 프로젝트들이 발표되고 있는데, 엔비디아 주문이 늘면 늘었지, 아직 줄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오히려 구글 TPU의 세대 교체, 작년 AMD와 인텔의 GPU 성과 부진 등으로 인해 엔비디아 외의 고객사들이 주문을 줄였을 수 있고, 이로 인한 증설 속도 조절이라고 봅니다.
대외적 환경이 너무도 급변하고 있어서, 당분간 높은 변동성을 감내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주가 조정은 너무나도 과도해 보이는데요.
현재 동사 주식은 12개월 forward P/E 24.5배(FactSet)에 거래 중입니다.
과거 5년 기준, -1.7SD에 거래 중입니다. 어느덧 -2SD선 21.9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SOX 24.2배와도 거의 붙은 상황이고요.
여정이 험난하기는 하겠지만, valuation은 거의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도 고려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 주가가 높은 변동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금요일 밤 조금 안심했더니, 전일 또다시 8% 넘게 급락했습니다.
역시나 주말 사이 여러 이슈들이 겹쳐졌는데요, 규제와 오더컷 루머입니다.
■ 싱가포르를 거쳐 중국으로?
엔비디아 GPU 서버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중간 거래상을 거쳐 규제를 우회하고, 최종적으로 중국 고객사에게 갔다는 뉴스입니다.
블룸버그는 싱가포르 정부가 말레이시아로 향한 델과 슈퍼 마이크로 서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뉴스로 델과 슈퍼 마이크로 주가도 전일 급락했고요.
엔비디아는 중국향 Data Center 매출 비중이 한 자릿수 수준이라고 언급해왔는데요, 10-K에 따르면, billing 기준, 싱가포르향 매출 비중이 작년 18%에 달했습니다 (전체 매출 기준).
가뜩이나 추가 규제 리스크로 불안한데, 싱가포르까지 규제 범위가 확대된다면, 투자 심리는 한 차례 더 훼손될 수 있습니다.
■ TSMC CoWoS 오더컷?
엔비디아가 TSMC CoWoS 주문을 줄였다는 이슈입니다. AI GPU는 다 CoWoS를 거치니까, "CoWoS 주문 축소 = AI 수요 감소"로 연결됩니다.
다만 이는 아직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TSMC가 CoWoS 증설을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기대한 것보다는 천천히 진행 중이라는 보도도 있었는데요.
대개 1) TSMC 연간 CoWoS capa에, 2) 엔비디아 할당 비중을 가정하고, 3) 이를 통해 엔비디아 GPU 생산량을 추정합니다.
따라서 TSMC capa 가정을 낮추되, 할당 비중은 동일하다고 가정하면, 결국 엔비디아 GPU 생산량도 줄어드는 식이 됩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가정의 영역이죠. 클라우드 CAPEX가 그렇게 늘고, 대형 프로젝트들이 발표되고 있는데, 엔비디아 주문이 늘면 늘었지, 아직 줄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오히려 구글 TPU의 세대 교체, 작년 AMD와 인텔의 GPU 성과 부진 등으로 인해 엔비디아 외의 고객사들이 주문을 줄였을 수 있고, 이로 인한 증설 속도 조절이라고 봅니다.
대외적 환경이 너무도 급변하고 있어서, 당분간 높은 변동성을 감내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주가 조정은 너무나도 과도해 보이는데요.
현재 동사 주식은 12개월 forward P/E 24.5배(FactSet)에 거래 중입니다.
과거 5년 기준, -1.7SD에 거래 중입니다. 어느덧 -2SD선 21.9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SOX 24.2배와도 거의 붙은 상황이고요.
여정이 험난하기는 하겠지만, valuation은 거의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도 고려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안지영- 소비재 이슈 점검
美유통업체 "관세탓 가격인상 불가피"…베스트바이 주가 15%↓
https://naver.me/IItXmkVi
한국 경제 ‘트리플 마이너스’ 충격… 생산, 코로나 이후 최대 폭 감소
https://naver.me/FEUErCtW
선진뷰티사이언스, K-뷰티 이끈다...올해도 최대 매출 기대
https://theviewers.co.kr/ViewM.aspx?No=3561336
K뷰티 인기에...화장품 포장 용기 업체도 뜬다
https://naver.me/Gsj1a8jq
"명동이 부활했다" 임대 딱지 떼고 '바글바글'…상권 회복 비결은?
https://naver.me/GOPlCjql
3000원·5000원 다이소 제품 쏟아지더니…"또 난리나겠네"
https://naver.me/GgWnZY22
마녀공장, 지난해 영업이익 186억 전년동기비 17% 증가
https://vo.la/ebBGKG
"글로벌텍스프리, 올리브영·K뷰티로 실적 '쑥쑥'"
https://naver.me/5BcyWRei
미 유통체인 타깃 4분기에 45조원 팔아 1.6조원 이익
https://naver.me/GV2FM8cJ
기업회생 신청한 홈플러스…유통환경 변화·시대착오적 규제에 '발목'
https://naver.me/5gFj7Q0p
중견기업 10곳 중 4곳 "올해 수출 힘들 것…글로벌 경기 둔화"
https://naver.me/FuzdWVQE
https://naver.me/IItXmkVi
한국 경제 ‘트리플 마이너스’ 충격… 생산, 코로나 이후 최대 폭 감소
https://naver.me/FEUErCtW
선진뷰티사이언스, K-뷰티 이끈다...올해도 최대 매출 기대
https://theviewers.co.kr/ViewM.aspx?No=3561336
K뷰티 인기에...화장품 포장 용기 업체도 뜬다
https://naver.me/Gsj1a8jq
"명동이 부활했다" 임대 딱지 떼고 '바글바글'…상권 회복 비결은?
https://naver.me/GOPlCjql
3000원·5000원 다이소 제품 쏟아지더니…"또 난리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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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지난해 영업이익 186억 전년동기비 17% 증가
https://vo.la/ebBGKG
"글로벌텍스프리, 올리브영·K뷰티로 실적 '쑥쑥'"
https://naver.me/5BcyWRei
미 유통체인 타깃 4분기에 45조원 팔아 1.6조원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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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신청한 홈플러스…유통환경 변화·시대착오적 규제에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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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10곳 중 4곳 "올해 수출 힘들 것…글로벌 경기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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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美유통업체 "관세탓 가격인상 불가피"…베스트바이 주가 15%↓
타깃 "며칠 내 멕시코산 농산물 가격 인상 예상…1분기 실적 압박" 베스트바이 "대다수 가전 中·멕시코에 공급망 의존…가격 전가 불가피" 이지헌 특파원 =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들은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중국의 대미관세 부과와 동시에 항셍테크의 반등이 나왔다는 것은 반도체 섹터에 대해 이전과 다른 접근을 해야한다는 시그널임
- 2018년 하반기 1차 미중 관세 전쟁 때 SMIC는 급락했었음
- 지금은 그때와 달리 패권경쟁의 핵심목표가 'AI 능력 확보'로 규정된 상황
- 미국과 중국이 겉으로 관세 맞불을 놓으면서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AI 투자경쟁을 가속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 -> SMIC 상승
- 2018년 1차 관세전쟁에서 반도체 섹터는 오로지 관세로 인한 글로벌 무역 악화 -> 물가상승과 경기둔화 -> 업황 악화의 프레임만 작용했다면, 현재는 레거시 업황은 일부 경기둔화 영향이 있겠지만 AI 특화 반도체 밸류체인만큼은 '패권전쟁'이라는 동전의 뒷면에서 치러지는 'AI 군비확보 경쟁'의 메인 섹터로 오히려 수혜가 되는 상황
- 2018년 하반기 1차 미중 관세 전쟁 때 SMIC는 급락했었음
- 지금은 그때와 달리 패권경쟁의 핵심목표가 'AI 능력 확보'로 규정된 상황
- 미국과 중국이 겉으로 관세 맞불을 놓으면서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AI 투자경쟁을 가속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 -> SMIC 상승
- 2018년 1차 관세전쟁에서 반도체 섹터는 오로지 관세로 인한 글로벌 무역 악화 -> 물가상승과 경기둔화 -> 업황 악화의 프레임만 작용했다면, 현재는 레거시 업황은 일부 경기둔화 영향이 있겠지만 AI 특화 반도체 밸류체인만큼은 '패권전쟁'이라는 동전의 뒷면에서 치러지는 'AI 군비확보 경쟁'의 메인 섹터로 오히려 수혜가 되는 상황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반도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고 있습니다.
요약: 우리는 2025년 예상 DRAM 수요/공급(S/D) 비율이 -1.0%로 개선되고, 2025년 예상 NAND 수요/공급(S/D) 비율은 +0.3%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메모리 수요의 분리(decoupling)에 크게 기인합니다. 2025년 1분기에는 단기적으로 가격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2025년 2분기부터는 서버 DDR5 수요 회복, 차세대 HBM의 가격 프리미엄, 공급업체들의 제한적인 투자(capex) 전략에 힘입어 메모리 가격이 하락세에서 벗어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따라서 DRAM과 NAND의 평균판매가격(ASP)이 각각 2025년 2분기 및 3분기부터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1. 2025년 DRAM 수요/공급(S/D) 비율 -1.0%
2025년 DRAM 산업의 S/D 비율이 -1.0%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AI 관련 애플리케이션의 수요 증가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봅니다. 우리는 2025년 동안 글로벌 DRAM 수요가 공급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연간 수요는 전년 대비 +15.0% 증가하고 공급은 +13.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애플리케이션별로 보면 DRAM 수요 회복은 주로 서버에서 발생하며, 서버 DRAM 수요는 2025년 전년 대비 +30.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기존 PC/모듈 수요는 전년 대비 -15.6% 감소할 것으로 내다봅니다. 평균판매가격(ASP) 측면에서 2025년 DRAM의 연간 혼합 ASP는 전년 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이전 전망치(+12%)보다 상승한 수치입니다. 분기별로는 1분기 2025년 DRAM ASP가 전분기 대비 -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2분기 +1%, 3분기 +7%, 4분기 +13%로 반등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서버 DRAM 및 HBM 제품군의 혼합 개선에 의해 견인될 것입니다.
2. 2025년 NAND 수요/공급(S/D) 비율 +0.3%
2025년 NAND 산업의 S/D 비율은 +0.3%로 균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NAND S/D 긴축은 2025년 2분기까지 약간 완화되겠지만, 3분기에는 다시 긴축된 균형을 이루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는 2025년 NAND 비트 공급이 전년 대비 +9.8% 증가하고, NAND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9.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SSD 수요는 2025년 462.4억 개(+7.0% YoY)로 성장할 것으로 보며, eSSD 출하량(+6.8% YoY, 4,600만 개)과 박스당 용량(+19.1% YoY, 5,051GB)이 클라이언트 SSD 성장 둔화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2025년 혼합 NAND ASP 성장률이 전년 대비 -6%로 개선될 것으로 보며(이전 전망 -8%), 분기별로는 1분기 -9%, 2분기 -3% 하락 후,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1%, +5%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 메모리 투자비용(Capex) 2025년 전년 대비 +6.1%
글로벌 메모리 투자비용은 2024년 +14.2%에 이어 2025년에는 전년 대비 +6.1% 증가하여 총 41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투자비용은 주로 HBM 및 고급 DRAM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DRAM 투자비용은 전년 대비 +14.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NAND 투자비용은 -6.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주요 메모리 기업 매수 의견 유지
SK하이닉스, 마이크론(Christopher Danely가 분석 담당) 및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우리는 주요 글로벌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제한된 메모리 공급 증가와 GPU 및 ASIC 기반 AI HBM 수요 증가로 2025년에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요약: 우리는 2025년 예상 DRAM 수요/공급(S/D) 비율이 -1.0%로 개선되고, 2025년 예상 NAND 수요/공급(S/D) 비율은 +0.3%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메모리 수요의 분리(decoupling)에 크게 기인합니다. 2025년 1분기에는 단기적으로 가격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2025년 2분기부터는 서버 DDR5 수요 회복, 차세대 HBM의 가격 프리미엄, 공급업체들의 제한적인 투자(capex) 전략에 힘입어 메모리 가격이 하락세에서 벗어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따라서 DRAM과 NAND의 평균판매가격(ASP)이 각각 2025년 2분기 및 3분기부터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1. 2025년 DRAM 수요/공급(S/D) 비율 -1.0%
2025년 DRAM 산업의 S/D 비율이 -1.0%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AI 관련 애플리케이션의 수요 증가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봅니다. 우리는 2025년 동안 글로벌 DRAM 수요가 공급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연간 수요는 전년 대비 +15.0% 증가하고 공급은 +13.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애플리케이션별로 보면 DRAM 수요 회복은 주로 서버에서 발생하며, 서버 DRAM 수요는 2025년 전년 대비 +30.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기존 PC/모듈 수요는 전년 대비 -15.6% 감소할 것으로 내다봅니다. 평균판매가격(ASP) 측면에서 2025년 DRAM의 연간 혼합 ASP는 전년 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이전 전망치(+12%)보다 상승한 수치입니다. 분기별로는 1분기 2025년 DRAM ASP가 전분기 대비 -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2분기 +1%, 3분기 +7%, 4분기 +13%로 반등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서버 DRAM 및 HBM 제품군의 혼합 개선에 의해 견인될 것입니다.
2. 2025년 NAND 수요/공급(S/D) 비율 +0.3%
2025년 NAND 산업의 S/D 비율은 +0.3%로 균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NAND S/D 긴축은 2025년 2분기까지 약간 완화되겠지만, 3분기에는 다시 긴축된 균형을 이루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는 2025년 NAND 비트 공급이 전년 대비 +9.8% 증가하고, NAND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9.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SSD 수요는 2025년 462.4억 개(+7.0% YoY)로 성장할 것으로 보며, eSSD 출하량(+6.8% YoY, 4,600만 개)과 박스당 용량(+19.1% YoY, 5,051GB)이 클라이언트 SSD 성장 둔화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2025년 혼합 NAND ASP 성장률이 전년 대비 -6%로 개선될 것으로 보며(이전 전망 -8%), 분기별로는 1분기 -9%, 2분기 -3% 하락 후,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1%, +5%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 메모리 투자비용(Capex) 2025년 전년 대비 +6.1%
글로벌 메모리 투자비용은 2024년 +14.2%에 이어 2025년에는 전년 대비 +6.1% 증가하여 총 41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투자비용은 주로 HBM 및 고급 DRAM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DRAM 투자비용은 전년 대비 +14.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NAND 투자비용은 -6.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주요 메모리 기업 매수 의견 유지
SK하이닉스, 마이크론(Christopher Danely가 분석 담당) 및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우리는 주요 글로벌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제한된 메모리 공급 증가와 GPU 및 ASIC 기반 AI HBM 수요 증가로 2025년에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카이에 de market
** 중국의 대미관세 부과와 동시에 항셍테크의 반등이 나왔다는 것은 반도체 섹터에 대해 이전과 다른 접근을 해야한다는 시그널임 - 2018년 하반기 1차 미중 관세 전쟁 때 SMIC는 급락했었음 - 지금은 그때와 달리 패권경쟁의 핵심목표가 'AI 능력 확보'로 규정된 상황 - 미국과 중국이 겉으로 관세 맞불을 놓으면서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AI 투자경쟁을 가속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 -> SMIC 상승 - 2018년 1차 관세전쟁에서 반도체 섹터는…
중국과의 AI 패권 전쟁 심화가 의미하는 것은,
중국 내수가 가능한 반도체 벨류체인에 대한 투자가 증가한 다는 것
다만, 첨단 반도체를 직접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글로벌 메이커의 장비들을 각종 규제로 조달하지 못함.
그들의 선택지는 국산화에 성공해서 닉스와 삼전이 조금씩 도입하고 있는 국산 장비사들임.
중국 내수가 가능한 반도체 벨류체인에 대한 투자가 증가한 다는 것
다만, 첨단 반도체를 직접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글로벌 메이커의 장비들을 각종 규제로 조달하지 못함.
그들의 선택지는 국산화에 성공해서 닉스와 삼전이 조금씩 도입하고 있는 국산 장비사들임.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반도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고 있습니다. 요약: 우리는 2025년 예상 DRAM 수요/공급(S/D) 비율이 -1.0%로 개선되고, 2025년 예상 NAND 수요/공급(S/D) 비율은 +0.3%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메모리 수요의 분리(decoupling)에 크게 기인합니다. 2025년 1분기에는 단기적으로 가격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2025년 2분기부터는 서버 DDR5 수요 회복, 차세대 HBM의 가격 프리미엄…
(작년 초에도 이런 보고서 많이나와서 믿을 수는 없지만 사실이라면)
글로벌 반도체 수급도 정상화가 되면서 중장기적으로 닉스, 삼전의 라인투자도 다시 활성화 될 수있다면.. 국내 장비사들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는 것도 당연한 수순
글로벌 반도체 수급도 정상화가 되면서 중장기적으로 닉스, 삼전의 라인투자도 다시 활성화 될 수있다면.. 국내 장비사들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는 것도 당연한 수순
원익, 주성이 당장 마이크론 인텔 tsmc 등의 메인 벤더가 될수있을까? No
그러면 규제고 뭐고 알빠노 하고 중국에서 사줄 때 갖다 팔아넘기는게 완전 Yes답이라고 생각
아무래도 중국익스포져가 있는 국내 소부장 업체들이 중장기적으로 좋아지는 것은 시간문제라 생각
예전부터 밀던 컨셉인데, 점점 더 확신이 드는 느낌
Disclaimer: 반도체 포지션 1도 없어서 컴플라이언스 이슈 없음
그러면 규제고 뭐고 알빠노 하고 중국에서 사줄 때 갖다 팔아넘기는게 완전 Yes답이라고 생각
아무래도 중국익스포져가 있는 국내 소부장 업체들이 중장기적으로 좋아지는 것은 시간문제라 생각
예전부터 밀던 컨셉인데, 점점 더 확신이 드는 느낌
Disclaimer: 반도체 포지션 1도 없어서 컴플라이언스 이슈 없음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LCC 업종 4Q24 실적 발표 시사점
3월 4일 Yageo의 실적 발표를 끝으로 일본 MLCC 3사(Murata, Taiyo Yuden, TDK) 및 삼성전기의 4Q24 실적 발표가 마무리
당사는 MLCC 업체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MLCC 업황의 현황 및 향후 방향성을 점검, 아래와 같은 시사점을 제시
[시사점]
1) AI 서버향 업황은 수요 호황을 넘어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 중
- AI 서버용 수동부품 수요는 4Q24에 YoY 증가세를 시현했지만, QoQ로는 감소
- 다만 이는 일시적인 수요 둔화로 파악되며, 다수의 MLCC 제조업체들은 2025년에도 AI 서버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이번 4Q24 실적 발표에서 다수의 MLCC 제조업체들은 견고한 수요 외, AI 서버용 대형·고용량 MLCC의 공급이 제한적임을 강조하기 시작
- 대표적으로 Murata는 AI 서버 및 전장용 하이엔드 MLCC의 수급이 타이트함을 언급했으며, Taiyo Yuden 또한 AI 서버용 대형·고용량 제품은 제조 공정 부담이 크고, 이를 공급할 수 있는 제조업체가 한정적임을 강조
- 결국, AI 밸류체인 내 MLCC 제조업체들은 단순한 수요 증가 효과 이상의 기술적·공급적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이러한 환경 속에서 MLCC 업체들이 AI 서버 분야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 기대 이상의 전장 성과에 주목
- 4Q24에 선두권 MLCC 업체들은 견조한 전장향 매출을 기록
- 이는 1)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지속과 2) 기존 내연기관차에서도 센서 및 카메라와 같은 전자 부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
- 특히 중국 전기차 시장은 기존 전장 비즈니스와 달리 OEM과 직접 협력하는 새로운 밸류체인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는 이익률 측면에서 MLCC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스마트폰 산업과 달리 중국 로컬 MLCC 업체들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AI 서버처럼 기존 선두권 MLCC 업체들에게 수혜가 집중
- 결과적으로, 전장 시장은 2025년에도 AI 서버 시장과 함께 MLCC 업계의 하방을 견고하게 받쳐주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
3) 스마트폰은 아직 보수적, 다만 이구환신 효과에 대한 기대는 유효
- MLCC 업체들은 스마트폰향 수요 증가 가능성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세가 하이엔드보다는 중저가 모델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표준 제품 시장에서 중국 로컬 업체들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
- 다만 글로벌 수동부품 채널의 재고가 정상수준 이하까지 감소하면서, 유통업체들이 재고를 다시 확보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
- 또한, 이구환신 효과로 인해 중국 내 세트 완제품의 재고가 소진되면, 업계 전반적으로 낮아진 재고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주문 기조가 기존 계절성 패턴보다 긍정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음을 공통적으로 언급
[결론]
- MLCC 업체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는 다수의 MLCC 업체들이 스마트폰의 계절적 비수기를 반영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나,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 효과로 중국 모바일향 주문 증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 또한 2025년을 바라보면 MLCC 업황은 1) 공급 부족으로 인해 AI 서버 분야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가 기대되고 2) 전장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존 MLCC 선두권 업체들에게 집중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다름 부품군 대비 양호한 흐름 기대
- 당사 커버리지 중 삼성전기의 경우 YTD 기준 양호한 주가 수익률(+11.8%)을 기록하고 있으나, 12MF P/B 1.17배로 -1STD 수준의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2016년 이후 2024년 제외 시 하단 1.2배)을 유지 중
- 즉, 현 주가에서도 다운사이드 요인보다 업사이드 기회 요인이 더 많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당사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른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성을 기대
- 종합적으로 당사 전기전자/IT HW 대형주 커버리지 내 삼성전기에 대한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https://vo.la/XuUok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MLCC 업종 4Q24 실적 발표 시사점
3월 4일 Yageo의 실적 발표를 끝으로 일본 MLCC 3사(Murata, Taiyo Yuden, TDK) 및 삼성전기의 4Q24 실적 발표가 마무리
당사는 MLCC 업체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MLCC 업황의 현황 및 향후 방향성을 점검, 아래와 같은 시사점을 제시
[시사점]
1) AI 서버향 업황은 수요 호황을 넘어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 중
- AI 서버용 수동부품 수요는 4Q24에 YoY 증가세를 시현했지만, QoQ로는 감소
- 다만 이는 일시적인 수요 둔화로 파악되며, 다수의 MLCC 제조업체들은 2025년에도 AI 서버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이번 4Q24 실적 발표에서 다수의 MLCC 제조업체들은 견고한 수요 외, AI 서버용 대형·고용량 MLCC의 공급이 제한적임을 강조하기 시작
- 대표적으로 Murata는 AI 서버 및 전장용 하이엔드 MLCC의 수급이 타이트함을 언급했으며, Taiyo Yuden 또한 AI 서버용 대형·고용량 제품은 제조 공정 부담이 크고, 이를 공급할 수 있는 제조업체가 한정적임을 강조
- 결국, AI 밸류체인 내 MLCC 제조업체들은 단순한 수요 증가 효과 이상의 기술적·공급적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이러한 환경 속에서 MLCC 업체들이 AI 서버 분야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 기대 이상의 전장 성과에 주목
- 4Q24에 선두권 MLCC 업체들은 견조한 전장향 매출을 기록
- 이는 1)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지속과 2) 기존 내연기관차에서도 센서 및 카메라와 같은 전자 부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
- 특히 중국 전기차 시장은 기존 전장 비즈니스와 달리 OEM과 직접 협력하는 새로운 밸류체인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는 이익률 측면에서 MLCC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스마트폰 산업과 달리 중국 로컬 MLCC 업체들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AI 서버처럼 기존 선두권 MLCC 업체들에게 수혜가 집중
- 결과적으로, 전장 시장은 2025년에도 AI 서버 시장과 함께 MLCC 업계의 하방을 견고하게 받쳐주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
3) 스마트폰은 아직 보수적, 다만 이구환신 효과에 대한 기대는 유효
- MLCC 업체들은 스마트폰향 수요 증가 가능성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세가 하이엔드보다는 중저가 모델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표준 제품 시장에서 중국 로컬 업체들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
- 다만 글로벌 수동부품 채널의 재고가 정상수준 이하까지 감소하면서, 유통업체들이 재고를 다시 확보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
- 또한, 이구환신 효과로 인해 중국 내 세트 완제품의 재고가 소진되면, 업계 전반적으로 낮아진 재고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주문 기조가 기존 계절성 패턴보다 긍정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음을 공통적으로 언급
[결론]
- MLCC 업체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는 다수의 MLCC 업체들이 스마트폰의 계절적 비수기를 반영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나,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 효과로 중국 모바일향 주문 증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 또한 2025년을 바라보면 MLCC 업황은 1) 공급 부족으로 인해 AI 서버 분야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가 기대되고 2) 전장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존 MLCC 선두권 업체들에게 집중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다름 부품군 대비 양호한 흐름 기대
- 당사 커버리지 중 삼성전기의 경우 YTD 기준 양호한 주가 수익률(+11.8%)을 기록하고 있으나, 12MF P/B 1.17배로 -1STD 수준의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2016년 이후 2024년 제외 시 하단 1.2배)을 유지 중
- 즉, 현 주가에서도 다운사이드 요인보다 업사이드 기회 요인이 더 많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당사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른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성을 기대
- 종합적으로 당사 전기전자/IT HW 대형주 커버리지 내 삼성전기에 대한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https://vo.la/XuUok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 씨에스윈드(112610) - 미국 하부구조물 수주계약 해지 코멘트
▶ CSWind Offshore, 미국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계약 해지 공시
- 씨에스윈드는 2024년 말 수주했던 미국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계약이 해지되었음을 공시
- 본 계약은 2026년부터 매출 인식이 예정된 프로젝트였으나, 고객사의 계약 해지 통보에 따라 종료
- 해당 계약은 규모가 꽤 컸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동사에 부정적
- 다만, 이번 계약 해지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었음. 지난 1월 21일,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인해 미국 내 신규 해상풍력 개발이 사실상 어려워졌기 때문
▶ 애널리스트 코멘트: 25년 실적 영향은 제한적. 장기적인 추가 수주 필요
- 본 계약 해지가 동사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1) 매출 인식 시점은 2026년, 2) 유럽 내 신규 수주 가능성, 3) 취소 수수료 100~200억원 수령 기대 때문
- 취소 수수료는 계약금의 3~5% 수준으로 예상하며, 이는 프로젝트로 인한 기대 영업이익을 일부 채워줄 전망
▶ 변함없는 호실적을 전망. 향후 하부구조물 신규 수주에 주목할 필요
- 현재 동사의 호실적을 견인하는 핵심은 미국 육상풍력 타워 및 유럽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 이미 부진이 예견되었던 미국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상황
- 다만, 2026년 이후 신규 하부구조물 수주 확보가 중요한 모멘텀이 될 전망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보고서 링크: https://han.gl/hdWCD
★ 씨에스윈드(112610) - 미국 하부구조물 수주계약 해지 코멘트
▶ CSWind Offshore, 미국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계약 해지 공시
- 씨에스윈드는 2024년 말 수주했던 미국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계약이 해지되었음을 공시
- 본 계약은 2026년부터 매출 인식이 예정된 프로젝트였으나, 고객사의 계약 해지 통보에 따라 종료
- 해당 계약은 규모가 꽤 컸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동사에 부정적
- 다만, 이번 계약 해지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었음. 지난 1월 21일,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인해 미국 내 신규 해상풍력 개발이 사실상 어려워졌기 때문
▶ 애널리스트 코멘트: 25년 실적 영향은 제한적. 장기적인 추가 수주 필요
- 본 계약 해지가 동사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1) 매출 인식 시점은 2026년, 2) 유럽 내 신규 수주 가능성, 3) 취소 수수료 100~200억원 수령 기대 때문
- 취소 수수료는 계약금의 3~5% 수준으로 예상하며, 이는 프로젝트로 인한 기대 영업이익을 일부 채워줄 전망
▶ 변함없는 호실적을 전망. 향후 하부구조물 신규 수주에 주목할 필요
- 현재 동사의 호실적을 견인하는 핵심은 미국 육상풍력 타워 및 유럽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 이미 부진이 예견되었던 미국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상황
- 다만, 2026년 이후 신규 하부구조물 수주 확보가 중요한 모멘텀이 될 전망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보고서 링크: https://han.gl/hdWCD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 씨에스윈드(112610) - 미국 하부구조물 수주계약 해지 코멘트 ▶ CSWind Offshore, 미국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계약 해지 공시 - 씨에스윈드는 2024년 말 수주했던 미국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계약이 해지되었음을 공시 - 본 계약은 2026년부터 매출 인식이 예정된 프로젝트였으나, 고객사의 계약 해지 통보에 따라 종료 - 해당 계약은 규모가 꽤 컸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동사에…
씨에스윈드는 해풍하부구조물 대형 수주건 취소 공시, SK에코플랜트(구 SK건설)는 3년전 야심차게 인수했던 삼강엠엔티(현 SK오션플랜트)를 매각한다고 하고..
예견된 수순이었음.. 해풍 쉣더퍽 ㅗㅗㅗ 앞으로 더 안좋아질겁니다. 자매품으로 그린수소도 있습니다.
(과거글 참고) 슬프지만 신재생은 퇴보입니다. 그나마 양수발전이 유의미한듯요.
언제나 그렇듯 결론은 원자력 짱짱맨🔥
예견된 수순이었음.. 해풍 쉣더퍽 ㅗㅗㅗ 앞으로 더 안좋아질겁니다. 자매품으로 그린수소도 있습니다.
(과거글 참고) 슬프지만 신재생은 퇴보입니다. 그나마 양수발전이 유의미한듯요.
언제나 그렇듯 결론은 원자력 짱짱맨🔥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과거에 김현수 위원이 이차전지 오버밸류라고 매도보고서 썼다가 멱살잡히고 금감원도 다녀오고 난리가 났음. 결국 시간이 지나 그 의견은 맞았다는 것이 판명됨. 그러나 아무도 김현수 위원 덕에 해당 종목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되었으며 냉정함을 찾고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소릴 하지 않음.
SOOP도 마찬가지. 임희석 위원이 매도 의견을 냈는데 로직을 반박하거나 자기는 생각이 다르고 왜 그런지 이야기 하는 사람 하나도 없음.
당신들은 말로만 인사이트 있는 애널리스트를 찾으면서, 답은 매수로 정해져 있으니 너는 매수 의견만 내라고 답정너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일 뿐임.
로 데이터 가공하고 산업 기업을 철저하게 분석하며 자기 의견의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사람은 극소수이나, 애널 보고서 내의 그래프 짜집기해서 인사이트있는 척 근거없는 뇌피셜 적어가며 세일즈하고 때리는 인간들이 더 많음.
당신들은 애널리스트의 인사이트 운운할 자격이 없음.
SOOP도 마찬가지. 임희석 위원이 매도 의견을 냈는데 로직을 반박하거나 자기는 생각이 다르고 왜 그런지 이야기 하는 사람 하나도 없음.
당신들은 말로만 인사이트 있는 애널리스트를 찾으면서, 답은 매수로 정해져 있으니 너는 매수 의견만 내라고 답정너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일 뿐임.
로 데이터 가공하고 산업 기업을 철저하게 분석하며 자기 의견의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사람은 극소수이나, 애널 보고서 내의 그래프 짜집기해서 인사이트있는 척 근거없는 뇌피셜 적어가며 세일즈하고 때리는 인간들이 더 많음.
당신들은 애널리스트의 인사이트 운운할 자격이 없음.
Pluto Research
과거에 김현수 위원이 이차전지 오버밸류라고 매도보고서 썼다가 멱살잡히고 금감원도 다녀오고 난리가 났음. 결국 시간이 지나 그 의견은 맞았다는 것이 판명됨. 그러나 아무도 김현수 위원 덕에 해당 종목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되었으며 냉정함을 찾고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소릴 하지 않음. SOOP도 마찬가지. 임희석 위원이 매도 의견을 냈는데 로직을 반박하거나 자기는 생각이 다르고 왜 그런지 이야기 하는 사람 하나도 없음. 당신들은 말로만 인사이트 있는 애널리스트를…
'26년까지 실적은 우상향으로 추정해놓고 멀티플을 못준다며 8.2만원에 '매도'의견?
아프리카TV는 플랫폼 자체가 근 20년이 다되어가는데 출범한지 얼마안된 치지직이랑 트래픽 신규 유입을 단순비교?
심지어 MAU가 MoM으로 떨어진다고 후려치는데 QoQ는 성장중인데?
단순하게 생각해봐도 사용자 단순 유입이아니라 사용자당 별풍 구매 지표 보면 증가중일텐데?
양질의 구매력 있는 활성사용자 실제 비교도 안해보고 무지성 per 8.7!!! ㅋㅋㅋㅋ
아프리카TV는 플랫폼 자체가 근 20년이 다되어가는데 출범한지 얼마안된 치지직이랑 트래픽 신규 유입을 단순비교?
심지어 MAU가 MoM으로 떨어진다고 후려치는데 QoQ는 성장중인데?
단순하게 생각해봐도 사용자 단순 유입이아니라 사용자당 별풍 구매 지표 보면 증가중일텐데?
양질의 구매력 있는 활성사용자 실제 비교도 안해보고 무지성 per 8.7!!! ㅋㅋㅋㅋ
울프 오브 베네수엘라
팩트임
세일즈충들 옹호하는건 아닌데,,
건 수 잡았다고 별의별거 갖다붙이면서 똑같이 네거티브로 후려치고 다니는 것들이 세일즈 숲팔이들이랑 뭐가다름?ㅋㅋㅋ
저 글에 언급된 설립자 문용식은 구시대 유물이고 서수길 대표가 아프리카TV를 정립한 사람임, 서대표는 개쩌는 비즈니스맨인데 이상하게 후려치면서 펀더에 노이즈좀 그만 섞으시죠
건 수 잡았다고 별의별거 갖다붙이면서 똑같이 네거티브로 후려치고 다니는 것들이 세일즈 숲팔이들이랑 뭐가다름?ㅋㅋㅋ
저 글에 언급된 설립자 문용식은 구시대 유물이고 서수길 대표가 아프리카TV를 정립한 사람임, 서대표는 개쩌는 비즈니스맨인데 이상하게 후려치면서 펀더에 노이즈좀 그만 섞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