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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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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에 de market
** 중국의 대미관세 부과와 동시에 항셍테크의 반등이 나왔다는 것은 반도체 섹터에 대해 이전과 다른 접근을 해야한다는 시그널임 - 2018년 하반기 1차 미중 관세 전쟁 때 SMIC는 급락했었음 - 지금은 그때와 달리 패권경쟁의 핵심목표가 'AI 능력 확보'로 규정된 상황 - 미국과 중국이 겉으로 관세 맞불을 놓으면서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AI 투자경쟁을 가속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 -> SMIC 상승 - 2018년 1차 관세전쟁에서 반도체 섹터는…
중국과의 AI 패권 전쟁 심화가 의미하는 것은,
중국 내수가 가능한 반도체 벨류체인에 대한 투자가 증가한 다는 것

다만, 첨단 반도체를 직접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글로벌 메이커의 장비들을 각종 규제로 조달하지 못함.
그들의 선택지는 국산화에 성공해서 닉스와 삼전이 조금씩 도입하고 있는 국산 장비사들임.
원익, 주성이 당장 마이크론 인텔 tsmc 등의 메인 벤더가 될수있을까? No
그러면 규제고 뭐고 알빠노 하고 중국에서 사줄 때 갖다 팔아넘기는게 완전 Yes답이라고 생각

아무래도 중국익스포져가 있는 국내 소부장 업체들이 중장기적으로 좋아지는 것은 시간문제라 생각
예전부터 밀던 컨셉인데, 점점 더 확신이 드는 느낌

Disclaimer: 반도체 포지션 1도 없어서 컴플라이언스 이슈 없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LCC 업종 4Q24 실적 발표 시사점

3월 4일 Yageo의 실적 발표를 끝으로 일본 MLCC 3사(Murata, Taiyo Yuden, TDK) 및 삼성전기의 4Q24 실적 발표가 마무리

당사는 MLCC 업체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MLCC 업황의 현황 및 향후 방향성을 점검, 아래와 같은 시사점을 제시

[시사점]

1) AI 서버향 업황은 수요 호황을 넘어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 중

- AI 서버용 수동부품 수요는 4Q24에 YoY 증가세를 시현했지만, QoQ로는 감소

- 다만 이는 일시적인 수요 둔화로 파악되며, 다수의 MLCC 제조업체들은 2025년에도 AI 서버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이번 4Q24 실적 발표에서 다수의 MLCC 제조업체들은 견고한 수요 외, AI 서버용 대형·고용량 MLCC의 공급이 제한적임을 강조하기 시작

- 대표적으로 Murata는 AI 서버 및 전장용 하이엔드 MLCC의 수급이 타이트함을 언급했으며, Taiyo Yuden 또한 AI 서버용 대형·고용량 제품은 제조 공정 부담이 크고, 이를 공급할 수 있는 제조업체가 한정적임을 강조

- 결국, AI 밸류체인 내 MLCC 제조업체들은 단순한 수요 증가 효과 이상의 기술적·공급적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이러한 환경 속에서 MLCC 업체들이 AI 서버 분야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 기대 이상의 전장 성과에 주목

- 4Q24에 선두권 MLCC 업체들은 견조한 전장향 매출을 기록

- 이는 1)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지속과 2) 기존 내연기관차에서도 센서 및 카메라와 같은 전자 부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

- 특히 중국 전기차 시장은 기존 전장 비즈니스와 달리 OEM과 직접 협력하는 새로운 밸류체인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는 이익률 측면에서 MLCC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스마트폰 산업과 달리 중국 로컬 MLCC 업체들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AI 서버처럼 기존 선두권 MLCC 업체들에게 수혜가 집중

- 결과적으로, 전장 시장은 2025년에도 AI 서버 시장과 함께 MLCC 업계의 하방을 견고하게 받쳐주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

3) 스마트폰은 아직 보수적, 다만 이구환신 효과에 대한 기대는 유효

- MLCC 업체들은 스마트폰향 수요 증가 가능성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세가 하이엔드보다는 중저가 모델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표준 제품 시장에서 중국 로컬 업체들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

- 다만 글로벌 수동부품 채널의 재고가 정상수준 이하까지 감소하면서, 유통업체들이 재고를 다시 확보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

- 또한, 이구환신 효과로 인해 중국 내 세트 완제품의 재고가 소진되면, 업계 전반적으로 낮아진 재고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주문 기조가 기존 계절성 패턴보다 긍정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음을 공통적으로 언급

[결론]

- MLCC 업체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는 다수의 MLCC 업체들이 스마트폰의 계절적 비수기를 반영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나,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 효과로 중국 모바일향 주문 증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 또한 2025년을 바라보면 MLCC 업황은 1) 공급 부족으로 인해 AI 서버 분야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가 기대되고 2) 전장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존 MLCC 선두권 업체들에게 집중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다름 부품군 대비 양호한 흐름 기대

- 당사 커버리지 중 삼성전기의 경우 YTD 기준 양호한 주가 수익률(+11.8%)을 기록하고 있으나, 12MF P/B 1.17배로 -1STD 수준의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2016년 이후 2024년 제외 시 하단 1.2배)을 유지 중

- 즉, 현 주가에서도 다운사이드 요인보다 업사이드 기회 요인이 더 많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당사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른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성을 기대

- 종합적으로 당사 전기전자/IT HW 대형주 커버리지 내 삼성전기에 대한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https://vo.la/XuUok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 씨에스윈드(112610) - 미국 하부구조물 수주계약 해지 코멘트


CSWind Offshore, 미국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계약 해지 공시

- 씨에스윈드는 2024년 말 수주했던 미국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계약이 해지되었음을 공시

- 본 계약은 2026년부터 매출 인식이 예정된 프로젝트였으나, 고객사의 계약 해지 통보에 따라 종료

- 해당 계약은 규모가 꽤 컸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동사에 부정적

- 다만, 이번 계약 해지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었음. 지난 1월 21일,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인해 미국 내 신규 해상풍력 개발이 사실상 어려워졌기 때문


애널리스트 코멘트: 25년 실적 영향은 제한적. 장기적인 추가 수주 필요

- 본 계약 해지가 동사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1) 매출 인식 시점은 2026년, 2) 유럽 내 신규 수주 가능성, 3) 취소 수수료 100~200억원 수령 기대 때문

- 취소 수수료는 계약금의 3~5% 수준으로 예상하며, 이는 프로젝트로 인한 기대 영업이익을 일부 채워줄 전망


변함없는 호실적을 전망. 향후 하부구조물 신규 수주에 주목할 필요

- 현재 동사의 호실적을 견인하는 핵심은 미국 육상풍력 타워 및 유럽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 이미 부진이 예견되었던 미국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상황

- 다만, 2026년 이후 신규 하부구조물 수주 확보가 중요한 모멘텀이 될 전망


텔레그램: t.me/miraeoillee

보고서 링크: https://han.gl/hdWCD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 씨에스윈드(112610) - 미국 하부구조물 수주계약 해지 코멘트 CSWind Offshore, 미국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계약 해지 공시 - 씨에스윈드는 2024년 말 수주했던 미국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계약이 해지되었음을 공시 - 본 계약은 2026년부터 매출 인식이 예정된 프로젝트였으나, 고객사의 계약 해지 통보에 따라 종료 - 해당 계약은 규모가 꽤 컸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동사에…
씨에스윈드는 해풍하부구조물 대형 수주건 취소 공시, SK에코플랜트(구 SK건설)는 3년전 야심차게 인수했던 삼강엠엔티(현 SK오션플랜트)를 매각한다고 하고..

예견된 수순이었음.. 해풍 쉣더퍽 ㅗㅗㅗ 앞으로 더 안좋아질겁니다. 자매품으로 그린수소도 있습니다.
(과거글 참고) 슬프지만 신재생은 퇴보입니다. 그나마 양수발전이 유의미한듯요.

언제나 그렇듯 결론은 원자력 짱짱맨🔥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과거에 김현수 위원이 이차전지 오버밸류라고 매도보고서 썼다가 멱살잡히고 금감원도 다녀오고 난리가 났음. 결국 시간이 지나 그 의견은 맞았다는 것이 판명됨. 그러나 아무도 김현수 위원 덕에 해당 종목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되었으며 냉정함을 찾고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소릴 하지 않음.

SOOP도 마찬가지. 임희석 위원이 매도 의견을 냈는데 로직을 반박하거나 자기는 생각이 다르고 왜 그런지 이야기 하는 사람 하나도 없음.

당신들은 말로만 인사이트 있는 애널리스트를 찾으면서, 답은 매수로 정해져 있으니 너는 매수 의견만 내라고 답정너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일 뿐임.

로 데이터 가공하고 산업 기업을 철저하게 분석하며 자기 의견의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사람은 극소수이나, 애널 보고서 내의 그래프 짜집기해서 인사이트있는 척 근거없는 뇌피셜 적어가며 세일즈하고 때리는 인간들이 더 많음.

당신들은 애널리스트의 인사이트 운운할 자격이 없음.
Pluto Research
과거에 김현수 위원이 이차전지 오버밸류라고 매도보고서 썼다가 멱살잡히고 금감원도 다녀오고 난리가 났음. 결국 시간이 지나 그 의견은 맞았다는 것이 판명됨. 그러나 아무도 김현수 위원 덕에 해당 종목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되었으며 냉정함을 찾고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소릴 하지 않음. SOOP도 마찬가지. 임희석 위원이 매도 의견을 냈는데 로직을 반박하거나 자기는 생각이 다르고 왜 그런지 이야기 하는 사람 하나도 없음. 당신들은 말로만 인사이트 있는 애널리스트를…
'26년까지 실적은 우상향으로 추정해놓고 멀티플을 못준다며 8.2만원에 '매도'의견?

아프리카TV는 플랫폼 자체가 근 20년이 다되어가는데 출범한지 얼마안된 치지직이랑 트래픽 신규 유입을 단순비교?

심지어 MAU가 MoM으로 떨어진다고 후려치는데 QoQ는 성장중인데?

단순하게 생각해봐도 사용자 단순 유입이아니라 사용자당 별풍 구매 지표 보면 증가중일텐데?

양질의 구매력 있는 활성사용자 실제 비교도 안해보고 무지성 per 8.7!!! ㅋㅋㅋㅋ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내가 변태라서 드립친줄 알았던 사람들 다 반성하세요...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요새 다들 숲 이야기하시네

ㅉㅉ는 메가트렌드가 맞습니다
옛다 로직 반박
울프 오브 베네수엘라
팩트임
세일즈충들 옹호하는건 아닌데,,

건 수 잡았다고 별의별거 갖다붙이면서 똑같이 네거티브로 후려치고 다니는 것들이 세일즈 숲팔이들이랑 뭐가다름?ㅋㅋㅋ

저 글에 언급된 설립자 문용식은 구시대 유물이고 서수길 대표가 아프리카TV를 정립한 사람임, 서대표는 개쩌는 비즈니스맨인데 이상하게 후려치면서 펀더에 노이즈좀 그만 섞으시죠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pple’s First Foldable iPhone Predictions: Market Positioning, Hardware Specs, Development Schedule, and Shipment Estimates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관련 궈밍치의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시장 포지셔닝>

- 멀티모달 기능과 앱 간 통합은 AI 기기 사용 사례의 트렌드. 더 큰 화면은 AI 경험을 향상시켜, 전체 지도 앱을 동시에 보면서 챗봇과 여행 계획에 대해 채팅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시나리오를 가능하게 할 것

- 1세대 폴더블 iPhone은 2,000달러 이상에서 2,500달러 이상으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 필수 기기로서의 iPhone의 지위와 Apple의 팬층을 활용하여, 품질이 기대에 부합한다면 프리미엄 가격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교체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

<하드웨어 사양>

- 두께와 내부 공간 제약으로 인해 Face ID가 없을 수 있으므로 Touch ID가 측면 버튼에 탑재

- 북스타일 디자인과 약 7.8인치의 주름 없는 내부 디스플레이와 약 5.5인치의 외부 디스플레이가 특징

- 후면 카메라는 듀얼 렌즈 설정을 갖추고 있으며, 접힌 상태와 펼친 상태 모두에서 전면 카메라 하나를 사용

- 접었을 때 두께는 9~9.5mm, 펼쳤을 때 두께는 4.5~4.8mm

- 힌지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티타늄 합금을 결합하고 케이스는 티타늄 합금을 사용

- 초박형 iPhone 17과 동일한 고밀도 배터리 셀을 적용

<개발 일정>

- 최종 사양은 2Q25에 확정되고, 공식 프로젝트는 3Q25에 시작되고, 양산은 4Q26에 예정

- 2세대 폴더블 아이폰은 2H27에 양산을 시작할 예정

<출하량 추정>

- 1세대 폴더블 아이폰의 복잡성으로 인해 2027년까지 제한된 양산 예상

- 2026년 출하량은 300만~500만대 →2세대 모델을 포함하면 2027년 폴더블 아이폰 총 출하량은 2,000만대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

https://buly.kr/Cob2UQ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간밤에 있었던 트럼프 주요 발언 및 경제 이슈

🔘트럼프 주요 발언
- 우리는 지난 2일 동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 많은 진전을 이뤘고 우크라이나는 협상을 원한다.
- 나는 자동차 회사들에게 관세에 대한 단기적인 합의했으나 다음 달 자동차 관세에 대한 USMCA 면제는 없다.
- 나는 사우디아라비아에 갈 것이고 그들은 대규모 투자에 동의
- 캐나다와 인도는 관세가 높은 국가
- 가장 큰 관세는 4월에 일어날 것
-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는 다음 주에 일어날 것
- 나는 시장을 쳐다보지도 않는다.

- 우세한 관세는 상호주의가 될 것
- 4월 2일까지 캐나다와 멕시코의 USMCA 무역에 대한 관세를 일시 중단

- 일부 캐나다 에너지에는 여전히 10%의 관세가 적용
- 미국은 펜타닐 개발이 진전을 이루면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를 인하할 수 있다.

-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1개월 면제는 USMCA가 적용되는 모든 상품에 적용될 것
-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트럼프는 연준의 금리 인하 요구를 중단
- 러트닉 상무장관: 4월 2일 상호 관세가 발효되더라도, 처음에만 높게 시작한 뒤 점차 내려갈 것으로 예상



🔘경제 이슈 주요 내용
- 캐나다는 관리들이 행정 명령을 연구할 때까지 트럼프의 최근 관세 조치에 반응하지 않을 것
- 젤렌스키 대통령,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 평화회담에 앞서 사우디 왕세자 회담
↳ 우리 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남아 미국 관리들을 만날 것
-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트럼프와의 통화는 훌륭하고 정중했고 저는 일요일 행사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할 것
- 캐나다 재무 장관: 미국 제품에 대한 2차 관세를 4월 2일까지 연기할 예정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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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igger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IQ0 | Manbull)
사실 텐서플렉스 투자 소식은 TAO에 호재라고 생각함 ㅎㅎ

TAO가 텐서플렉스는 미친놈같이 TAO 생태계만 빌딩하는 아주 착실한 친구임.
그런의미로 TAO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을 말해보자면,

비트텐서는 사실 존나 미친코인임.
전체 유통량의 72.6%가 스테이킹중임.
강제로 스테이킹시키는거도 아님..

거래소에는 전체 유통량의 27%만 있음.
(심지어 얜 바낸현물까지 있는친구임)

TAO가 재밌는점은 이거말고도 몇개 더있는데..

1. 공식 VC가 1개도 없다
2. 사전채굴/KOL/VC 아무도 없는 클린코인
3. DCG/폴리체인조차 채굴+매수로 물량을 확보함

4. 허나, 바낸현물을 상장함(최근 상장한 코인중 fee를 상납하지 않은 몇없는 코인)
5. 안에 들어가보면 진짜 미친 오타쿠 개발자들의 성지다.
6. 땡글형님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채굴해왔다.


근데 그럼뭐함 ㅋ 200불대에서 ㅈㄴ 빌빌기는데..ㅠ

참고로 비트텐서 AI 성능 좋아요? 이런거 물어보시면 안됩니다.
당연히 쓰레기고 그냥 종교에요
Forwarded from SB Crypto
요새 Double Zero 등 미국에서는 L1 투자들이 다시 성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기존 L1에게 수혜가 될지 독이 될지는 애매하긴 하나 저는 오히려 독에 가깝게 보고 있긴 합니다.

별도의 장점을 부각하지 못하여 유저 온보딩에 실패한 경우, 장기적으로는 신규 체인에게 가치가 희석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도 많은 시체 체인이 생긴 이유에는 단순 하락 보다는 하락 이후 다시 돌아갈 유인이 없기 때문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앞으로 Q2~Q3까지 명확한 유저층을 온보딩하지 못한다면 시체 체인으로 남을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봅니다.
나는 오히려 글로벌 플랫폼들의 트래픽이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트래픽이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는 SOOP은 오히려 승자독식 체계로 간다고 보는게 맞지않나 싶다. 이게 말이 되는건, 글로벌 송출의 초동 분위기가 매우 좋았기(지난달 폭등의 재료) 때문인데, AI 기반 동시 통역 서비스가 스트리밍 서비스의 국경을 허물 예정.


https://blog.naver.com/pengu_ho/223790799419
그 빈자리는 인공지능(AI) 특화 기업들이 대체하기 시작했다. 여전히 국민연금 미국 포트폴리오 상위권에 빅테크가 포진해 있으나 브로드컴(10위), 팔란티어(49위), 램리서치(95위) 주식 비중이 큰 폭으로 확대되며 순위 변동이 발생했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4분기 브로드컴과 팔란티어, 램리서치를 각각 32만400주(4분기 말 가격 주당 231.84달러·투입 금액 7428만 달러·약 1070억 원), 194만3411주(75.63달러·1억4698만 달러·약 2120억 원), 303만4748주(72.23달러·2억1920만 달러·약 3160억 원) 매수했다. 팔란티어는 앞선 3분기 보유 비중 198위에서 단숨에 149계단을 뛰어올랐고, 램리서치는 새롭게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223/1310836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