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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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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요새 Double Zero 등 미국에서는 L1 투자들이 다시 성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기존 L1에게 수혜가 될지 독이 될지는 애매하긴 하나 저는 오히려 독에 가깝게 보고 있긴 합니다.

별도의 장점을 부각하지 못하여 유저 온보딩에 실패한 경우, 장기적으로는 신규 체인에게 가치가 희석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도 많은 시체 체인이 생긴 이유에는 단순 하락 보다는 하락 이후 다시 돌아갈 유인이 없기 때문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앞으로 Q2~Q3까지 명확한 유저층을 온보딩하지 못한다면 시체 체인으로 남을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봅니다.
나는 오히려 글로벌 플랫폼들의 트래픽이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트래픽이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는 SOOP은 오히려 승자독식 체계로 간다고 보는게 맞지않나 싶다. 이게 말이 되는건, 글로벌 송출의 초동 분위기가 매우 좋았기(지난달 폭등의 재료) 때문인데, AI 기반 동시 통역 서비스가 스트리밍 서비스의 국경을 허물 예정.


https://blog.naver.com/pengu_ho/223790799419
그 빈자리는 인공지능(AI) 특화 기업들이 대체하기 시작했다. 여전히 국민연금 미국 포트폴리오 상위권에 빅테크가 포진해 있으나 브로드컴(10위), 팔란티어(49위), 램리서치(95위) 주식 비중이 큰 폭으로 확대되며 순위 변동이 발생했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4분기 브로드컴과 팔란티어, 램리서치를 각각 32만400주(4분기 말 가격 주당 231.84달러·투입 금액 7428만 달러·약 1070억 원), 194만3411주(75.63달러·1억4698만 달러·약 2120억 원), 303만4748주(72.23달러·2억1920만 달러·약 3160억 원) 매수했다. 팔란티어는 앞선 3분기 보유 비중 198위에서 단숨에 149계단을 뛰어올랐고, 램리서치는 새롭게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223/131083640/1
오랜만에 돌아온 반도체 소부장 이야기
- 극저온식각 도입이 가져올 변화

단지, 내 생각이지만...
앞에 극저온식각환경에서는 특수가스(모멘텀가스)를 적게 쓰기 위해 식각가스를 쎈놈(HF)으로 변경한다고 언급 했는데, 포커스링에 가해지는 부하도 심해질 것 같음. 결국 조금이라도 더 탄탄한 SiC 포커스링을 쓰자는 기조가 계속 유지되지 않을까 싶음


https://blog.naver.com/pengu_ho/223790958233
2025.03.11 18:03:15
기업명: 선진뷰티사이언스(시가총액: 1,29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85억(예상치 : 169억)
영업익 : 9억(예상치 : 18억)
순이익 : 29억(예상치 : 1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85억/ 9억/ 29억
2024.3Q 182억/ 25억/ 14억
2024.2Q 218억/ 38억/ 27억
2024.1Q 208억/ 38억/ 36억
2023.4Q 179억/ 20억/ 14억

* 변동요인
-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 - 24년 원달러 환율 상승에 의한 외환차익 발생 - 해외자회사 관련하여 이연법인세 자산 인식으로 법인세 비용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9020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710
2025.03.11 17:21:21
기업명: 하나마이크론(시가총액: 7,17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3,869억(예상치 : 3,409억)
영업익 : 600억(예상치 : 428억)
순이익 : 116억(예상치 : 25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3,869억/ 600억/ 116억
2024.3Q 3,121억/ 175억/ 32억
2024.2Q 2,859억/ 186억/ -93억
2024.1Q 2,690억/ 108억/ -169억
2023.4Q 2,414억/ 68억/ -326억

* 변동요인
- 고객사 수주 증가에 따른 매출확대 및 영업이익 증가 -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손익구조 변경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9018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310
2025.03.11 17:47:56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14조 3,718억)
보고서명: 사업보고서 (2024.12)

매출액 : 44,519억(예상치 : 28,765억/ +55%)
영업익 : 2,099억(예상치 : -2,712억/ +177%)
순이익 : 2,866억(예상치 : -1,431억/ +300%)

**최근 실적 추이**
2024.4Q 44,519억/ 2,099억/ 2,866억
2024.3Q 37,545억/ -2,567억/ -2,427억
2024.2Q 39,357억/ 1,299억/ 2,304억
2024.1Q 44,501억/ 2,802억/ 3,012억
2023.4Q 51,309억/ 2,674억/ 2,8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001275
2025.03.11 18:09:37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6,913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833억(예상치 : 1,653억)
영업익 : 177억(예상치 : 156억)
순이익 : 189억(예상치 : 12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833억/ 177억/ 189억
2024.3Q 1,365억/ 114억/ 87억
2024.2Q 1,378억/ 123억/ 33억
2024.1Q 1,373억/ 101억/ 87억
2023.4Q 1,390억/ 129억/ 82억

* 변동요인
1. LNG운반선 인도량 증가에 따른 LNG운반선용 초저온 보냉재 납품 증가 2. 설비 증설 및 경비 절감 노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902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500
두 명의 화장품 애널리스트가 동시에 가리키는 방향성

K뷰티의 실제업황을 이해하기 위해 가장 디테일하게 분석하는 것으로 보이는 두 명의 애널리스트가 공교롭게도 같은 날 인뎁스 리포트를 발간하였습니다. 의미가 큰 리포트라는 판단이 들어 이를 요약하고 간단히 첨언하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약]
▶️ 경쟁 확대: 인디의 차별화 + 레거시의 도전 (하나증권 박은정)


- 치열해진 성장 주도 시장, 점유율 확대의 건전한 경쟁의 결과
: 틱톡 활용 마케팅 전략이 큰 효과를 거두었으나, 유사하게 신규 진입하는 브랜드들의 증가로 성장이 둔화되는 기업들이 나타나기 시작
: 반면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채널을 확장하는 기업들도 나타나고 있어 기업별 성장 차별화가 뚜렷해지는 중
: 이는 K뷰티가 점유율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전한 경쟁의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
: 미국 시장에서 보다 큰 시장인 오프라인 채널의 확장이 진행되고 있음. 이에 K뷰티 해외 진출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인디의 차별화 & 레거시의 도전
: K뷰티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는 25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
: 25년 수출 성장률 13% 전망. 유럽과 중동 등 지역으로의 성장 가속이 나타나며 높은 기저에도 두 자릿수 성장 이어갈 것
: K뷰티의 글로벌 확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25년 글로벌 뷰티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
: 마케팅에서의 압도적 우위를 확보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에이피알이 최선호주

▶️ 2025년 달라지는 세가지 자리배치 (메리츠증권 박종대)

- K뷰티의 글로벌 모멘텀은 계속된다
: 수출 지표와 여러 업체들의 실적이 이를 증명. 하지만 주식시장에서는 이런 업황 개선을 느끼지 못하고 있음
: 매출 규모가 큰 브랜드 업체들의 실적이 부진하기 때문

- 상장되어 있는 업체들, 특히 브랜드 업체들은 한국 화장품 산업의 현재를 대변하지 못한다
: K뷰티가 글로벌 각광을 받고 있는 부분은 '가성비'와 '혁신성'. 이는 대부분 인디 브랜드들의 영역이고 그들의 대표적인 특성

- 다른 한가지 명확한 사실은 상장되어 있는 밸류체인 톱티어들은 K뷰티의 글로벌 모멘텀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음
: 분야별 1위인 용기 펌텍코리아, ODM 코스맥스, 무역 실리콘투의 펀더멘탈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음

- 25년 화장품 업종은 세가지 변화가 예상됨
: i) 인디 브랜드 대형화, ii) Top 2 ODM 업체들의 캐파 증설 효과 본격화, iii) 중국 모멘텀의 재개 가능성


[첨언]
금일 발표된 3월 초순 화장품 수출 데이터는 YoY +17%, MoM -2%, 영업일수 기준으로는 YoY +63%, MoM +17%를 기록했습니다. 점점 다시 피크 아웃 우려를 잠재울 수 있는 수출 성장률로 돌아오는 모습입니다.

위에 요약 드린 두 애널리스트들 의견의 공통점은 1) 글로벌 확장은 여전히 계속되고, 2) 인디 브랜드들의 차별적인 성장이 이를 이끌 것이라는 점입니다. 사실 2024년에도 마찬가지였으며, 같은 흐름의 연속입니다.

ODM 기업들의 소통과 업계 이야기를 들어보면 최근 마케팅을 잘 하고 있는 브랜드들의 올해 매출 목표치는 엄청난 숫자가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미 높아진 매출 수준에서도 두배에 가까운, 두배 이상의 목표를 내놓는 곳도 있습니다. 상장 인디 브랜드인 에이피알은 직접 시장에 공격적인 매출 목표도 내놓고 있습니다.

전체 시장 성장률은 둔화될 수 있겠으나,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긴 소비재 사이클일 수도 있음을 감안하면 계속해서 기회를 찾아야 하는 섹터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기저가 높아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겠다는 생각 자체도 편견일 수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 핵심 인디 브랜드들은 그러한 생각을 하지 않고 있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상장 기업들 중에서도 이러한 브랜드들의 엄청난 성장을 함께할 수 있는 기업들이 분명 존재하고, 상장 브랜드 중에서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는 기업들이 충분히 존재할 것입니다. 올해도 K뷰티에 대한 꾸준한 업데이트가 필요해 보입니다.

(작성: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https://news.1rj.ru/str/WoosanXNNN)
참고로 삼성증권 보고서에는 제대로된 분석이 되어있네요, 데이터를 가져왔으면 분석을 해서 인사이트를 뽑아야 애널리스트 아니겠습니까?

결제유저 및 ARPU* 증가 = 양질의 고객 증가
*average revenue per user

월별 별풍선 매출 아직 우상향으로 볼 서 있음, yoy 성장률 반등

트위치는 힘들어도 남은 스트리밍 서비스는 MAU 증가 = 승자독식 가능성 高

매출, OP 우상향 = 진짜 아름다운 그래프
부동산 급등일보🏠(청약,갭투자,꼬마빌딩,정책/동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1285475
진짜로 금리인하를 염두한 트럼프의 큰 그림이었던 것인가?
역시 역사는 반복되는 것인가? 이것이 트럼프 프랙탈...?
디램과 낸드 가격이 오른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고객사 재고 감소 이후 2월부터 러시 오더가 목격됩니다. 아마존, 델 등에서 서버 고객사들이 디램 주문을 대폭 늘렸고, Phison, Adata 등 주요 모듈 업체들이 대규모 낸드 주문을 주었습니다. 특히 Phison 등 대만계 모듈 업체들은 23년에도 낸드 가격 저점에서 대규모로 낸드를 구매하여 성공적인 시세 차익을 거둔 적이 있어, 가격 반등의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고 있습니다. 샌디스크가 4월 1일부터 낸드 가격을 10% 인상한다는 것은 결정적인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이젠 DDR5에 이어 LPDDR5까지도 2Q 상승 가능성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러시 오더의 직접적 원인은 고객사의 메모리 재고가 감소한 이후 가격 회복을 기대하며 재고를 빌드업했기 때문입니다. 이구환신과 관세 인상 우려가 불을 지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공급업체들의 공급 조절이 가장 근본적인 배경입니다. 디램은 HBM 우선 배분, 낸드는 낮은 수익성과 낮은 수요 가시성으로 인해 공급 조절이 유지되리라 믿습니다.

이제 질문은 '반등하나요?'에서 '언제까지?'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속성이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재고 빌드업이 가장 중요한 드라이버이고, 커머디티 비관론이 2Q 내내 더욱 낙관적인 방향으로 해소되리라 기대합니다. 이익도 상향 조정될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이번 사이클의 중심인 AI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HBM의 추가 성장 전망 없이 커머디티 사이클의 랠리가 오래 지속될 수는 없습니다. 하반기는 back to AI입니다.

AI가속기와 HBM 테마의 수혜가 소수 업체에게 몰렸다면, 커머디티의 수혜는 모든 참여자에게 퍼질 것입니다. 반등의 폭으로만 놓고 보면 AI로부터 소외되었던 업체를 더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동반 수혜를 기대합니다. 중소형주로는 유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솔브레인이 눈에 띕니다.

(2025/03/13 공표자료)
2025.03.14 08:38:08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14조 280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17주/1주당

발표일자 : 2025.03.14
기준일자 : 2025-04-18
청약일자 : 2025-05-28
납입일자 : 2025-06-05
상장일자 : 2025-06-19

시설자금 : 4,541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15,460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40000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마이클 세일러 CEO는 빅테크 기업들이 결국에는 비트코인을 수용하게 될 것이며, 향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BTC를 보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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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마이클 세일러 CEO는 빅테크 기업들이 결국에는 비트코인을 수용하게 될 것이며, 향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BTC를 보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텔레그램 인스타그램 커뮤니티 출처
모바일 기기에 독립적인 부품과 시스템 장벽을 도입해서 콜드월렛을 탑재한 제품이 뉴노멀이 된다는 얘기인것 같은데.. 일단 말이 된다고 봄. 핫/콜드 하이브리드 형태의 월렛이 탑재된 기기면.. 효용성이 좀 있을 것 같기도.

어차피 전버전에는 없는 ai 기능 같은거 붙여서 새로 팔아먹는게 모바일 기기 시장이니.. 향후 모바일 기기 교체 수요를 촉진하기에 좋은 모멘텀 같음. 이 아저씨 코인만 사는 바보 미국아저씨 같은 컨셉이지만서도.. 보다보면 뼈에 새겨진 사업가 마인드가 새어나옴 항상..

향후 크립토의 일상생활 상용화 땐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관련 서비스(SW) 사업을 제공하며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보고 있는거 같음. 본업 레버리지해서 신사업 진출할 예정이고, 어차피 오를 비트 회삿돈으로 모으면서 전세계에 회사 존재감을 PR하는 것.. 돈 벌면서 광고하기, 성공만 하면 완벽한 마케팅이 될듯?
https://news.1rj.ru/str/InvestPengu/1041
1월 9일에 썼던 글인데, 아직 저 뷰는 깨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반도체에서 중국이 너무 잘치고 올라오고 있고, 국가도 밀어주고...
미국이 아직 첨단칩 아닌 제품엔 규제도 안 걸었고.. (말은 나오던데 나는 거기까지는 못 걸 것 같음)

당장 3D NAND에서 단수높아지니까 SK하이닉스도 삼성전자도 하이브리드본딩을 도입함에 있어, 중국 YMTC 사의 특허를 활용하기로 했는데.. (아래 기사 참고)

참고:
[단독] 삼성전자, V10 낸드부터 中 YMTC 특허 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64302?sid=105

모국의 메인 기술경쟁력이 떨어지는건 슬프고 속상하나, 거기서도 돈벌 기회를 봐야 투자자라고 생각해서 썼던게 위에 태그한 1월 9일 글.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주성엔지니어링에 수급이 몰리고 돈이 들어오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드디어 메모리반도체 제품에도 HKMG(강유전체 메탈게이트) 방식이 주로 적용되는 모델 양산 타이밍이 왔다는 것 같음? (기존에는 GAA 3nm 파운드리 공정 향 위주) 그래서 증착쪽이 재미가 있어진거 같은데.. 참고참고..

Disclaimer: 내가 세일즈 할 급도안되지만 요즘 하도 다들 뭐라하니 노파심 말씀드리면, 현재 난 주식에 반도체 포지션 없음 X
오늘 현생이 너무 바빠서 이제봤는데 와 ...
이정도면 특정 집단이나 개인의 출구유동성으로 규제 가지고 장난친거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