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 Telegram
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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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과거에 김현수 위원이 이차전지 오버밸류라고 매도보고서 썼다가 멱살잡히고 금감원도 다녀오고 난리가 났음. 결국 시간이 지나 그 의견은 맞았다는 것이 판명됨. 그러나 아무도 김현수 위원 덕에 해당 종목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되었으며 냉정함을 찾고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소릴 하지 않음. SOOP도 마찬가지. 임희석 위원이 매도 의견을 냈는데 로직을 반박하거나 자기는 생각이 다르고 왜 그런지 이야기 하는 사람 하나도 없음. 당신들은 말로만 인사이트 있는 애널리스트를…
'26년까지 실적은 우상향으로 추정해놓고 멀티플을 못준다며 8.2만원에 '매도'의견?

아프리카TV는 플랫폼 자체가 근 20년이 다되어가는데 출범한지 얼마안된 치지직이랑 트래픽 신규 유입을 단순비교?

심지어 MAU가 MoM으로 떨어진다고 후려치는데 QoQ는 성장중인데?

단순하게 생각해봐도 사용자 단순 유입이아니라 사용자당 별풍 구매 지표 보면 증가중일텐데?

양질의 구매력 있는 활성사용자 실제 비교도 안해보고 무지성 per 8.7!!! ㅋㅋㅋㅋ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내가 변태라서 드립친줄 알았던 사람들 다 반성하세요...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요새 다들 숲 이야기하시네

ㅉㅉ는 메가트렌드가 맞습니다
옛다 로직 반박
울프 오브 베네수엘라
팩트임
세일즈충들 옹호하는건 아닌데,,

건 수 잡았다고 별의별거 갖다붙이면서 똑같이 네거티브로 후려치고 다니는 것들이 세일즈 숲팔이들이랑 뭐가다름?ㅋㅋㅋ

저 글에 언급된 설립자 문용식은 구시대 유물이고 서수길 대표가 아프리카TV를 정립한 사람임, 서대표는 개쩌는 비즈니스맨인데 이상하게 후려치면서 펀더에 노이즈좀 그만 섞으시죠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pple’s First Foldable iPhone Predictions: Market Positioning, Hardware Specs, Development Schedule, and Shipment Estimates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관련 궈밍치의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시장 포지셔닝>

- 멀티모달 기능과 앱 간 통합은 AI 기기 사용 사례의 트렌드. 더 큰 화면은 AI 경험을 향상시켜, 전체 지도 앱을 동시에 보면서 챗봇과 여행 계획에 대해 채팅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시나리오를 가능하게 할 것

- 1세대 폴더블 iPhone은 2,000달러 이상에서 2,500달러 이상으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 필수 기기로서의 iPhone의 지위와 Apple의 팬층을 활용하여, 품질이 기대에 부합한다면 프리미엄 가격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교체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

<하드웨어 사양>

- 두께와 내부 공간 제약으로 인해 Face ID가 없을 수 있으므로 Touch ID가 측면 버튼에 탑재

- 북스타일 디자인과 약 7.8인치의 주름 없는 내부 디스플레이와 약 5.5인치의 외부 디스플레이가 특징

- 후면 카메라는 듀얼 렌즈 설정을 갖추고 있으며, 접힌 상태와 펼친 상태 모두에서 전면 카메라 하나를 사용

- 접었을 때 두께는 9~9.5mm, 펼쳤을 때 두께는 4.5~4.8mm

- 힌지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티타늄 합금을 결합하고 케이스는 티타늄 합금을 사용

- 초박형 iPhone 17과 동일한 고밀도 배터리 셀을 적용

<개발 일정>

- 최종 사양은 2Q25에 확정되고, 공식 프로젝트는 3Q25에 시작되고, 양산은 4Q26에 예정

- 2세대 폴더블 아이폰은 2H27에 양산을 시작할 예정

<출하량 추정>

- 1세대 폴더블 아이폰의 복잡성으로 인해 2027년까지 제한된 양산 예상

- 2026년 출하량은 300만~500만대 →2세대 모델을 포함하면 2027년 폴더블 아이폰 총 출하량은 2,000만대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

https://buly.kr/Cob2UQ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간밤에 있었던 트럼프 주요 발언 및 경제 이슈

🔘트럼프 주요 발언
- 우리는 지난 2일 동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 많은 진전을 이뤘고 우크라이나는 협상을 원한다.
- 나는 자동차 회사들에게 관세에 대한 단기적인 합의했으나 다음 달 자동차 관세에 대한 USMCA 면제는 없다.
- 나는 사우디아라비아에 갈 것이고 그들은 대규모 투자에 동의
- 캐나다와 인도는 관세가 높은 국가
- 가장 큰 관세는 4월에 일어날 것
-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는 다음 주에 일어날 것
- 나는 시장을 쳐다보지도 않는다.

- 우세한 관세는 상호주의가 될 것
- 4월 2일까지 캐나다와 멕시코의 USMCA 무역에 대한 관세를 일시 중단

- 일부 캐나다 에너지에는 여전히 10%의 관세가 적용
- 미국은 펜타닐 개발이 진전을 이루면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를 인하할 수 있다.

-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1개월 면제는 USMCA가 적용되는 모든 상품에 적용될 것
-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트럼프는 연준의 금리 인하 요구를 중단
- 러트닉 상무장관: 4월 2일 상호 관세가 발효되더라도, 처음에만 높게 시작한 뒤 점차 내려갈 것으로 예상



🔘경제 이슈 주요 내용
- 캐나다는 관리들이 행정 명령을 연구할 때까지 트럼프의 최근 관세 조치에 반응하지 않을 것
- 젤렌스키 대통령,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 평화회담에 앞서 사우디 왕세자 회담
↳ 우리 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남아 미국 관리들을 만날 것
-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트럼프와의 통화는 훌륭하고 정중했고 저는 일요일 행사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할 것
- 캐나다 재무 장관: 미국 제품에 대한 2차 관세를 4월 2일까지 연기할 예정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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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igger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IQ0 | Manbull)
사실 텐서플렉스 투자 소식은 TAO에 호재라고 생각함 ㅎㅎ

TAO가 텐서플렉스는 미친놈같이 TAO 생태계만 빌딩하는 아주 착실한 친구임.
그런의미로 TAO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을 말해보자면,

비트텐서는 사실 존나 미친코인임.
전체 유통량의 72.6%가 스테이킹중임.
강제로 스테이킹시키는거도 아님..

거래소에는 전체 유통량의 27%만 있음.
(심지어 얜 바낸현물까지 있는친구임)

TAO가 재밌는점은 이거말고도 몇개 더있는데..

1. 공식 VC가 1개도 없다
2. 사전채굴/KOL/VC 아무도 없는 클린코인
3. DCG/폴리체인조차 채굴+매수로 물량을 확보함

4. 허나, 바낸현물을 상장함(최근 상장한 코인중 fee를 상납하지 않은 몇없는 코인)
5. 안에 들어가보면 진짜 미친 오타쿠 개발자들의 성지다.
6. 땡글형님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채굴해왔다.


근데 그럼뭐함 ㅋ 200불대에서 ㅈㄴ 빌빌기는데..ㅠ

참고로 비트텐서 AI 성능 좋아요? 이런거 물어보시면 안됩니다.
당연히 쓰레기고 그냥 종교에요
Forwarded from SB Crypto
요새 Double Zero 등 미국에서는 L1 투자들이 다시 성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기존 L1에게 수혜가 될지 독이 될지는 애매하긴 하나 저는 오히려 독에 가깝게 보고 있긴 합니다.

별도의 장점을 부각하지 못하여 유저 온보딩에 실패한 경우, 장기적으로는 신규 체인에게 가치가 희석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도 많은 시체 체인이 생긴 이유에는 단순 하락 보다는 하락 이후 다시 돌아갈 유인이 없기 때문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앞으로 Q2~Q3까지 명확한 유저층을 온보딩하지 못한다면 시체 체인으로 남을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봅니다.
나는 오히려 글로벌 플랫폼들의 트래픽이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트래픽이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는 SOOP은 오히려 승자독식 체계로 간다고 보는게 맞지않나 싶다. 이게 말이 되는건, 글로벌 송출의 초동 분위기가 매우 좋았기(지난달 폭등의 재료) 때문인데, AI 기반 동시 통역 서비스가 스트리밍 서비스의 국경을 허물 예정.


https://blog.naver.com/pengu_ho/223790799419
그 빈자리는 인공지능(AI) 특화 기업들이 대체하기 시작했다. 여전히 국민연금 미국 포트폴리오 상위권에 빅테크가 포진해 있으나 브로드컴(10위), 팔란티어(49위), 램리서치(95위) 주식 비중이 큰 폭으로 확대되며 순위 변동이 발생했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4분기 브로드컴과 팔란티어, 램리서치를 각각 32만400주(4분기 말 가격 주당 231.84달러·투입 금액 7428만 달러·약 1070억 원), 194만3411주(75.63달러·1억4698만 달러·약 2120억 원), 303만4748주(72.23달러·2억1920만 달러·약 3160억 원) 매수했다. 팔란티어는 앞선 3분기 보유 비중 198위에서 단숨에 149계단을 뛰어올랐고, 램리서치는 새롭게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223/131083640/1
오랜만에 돌아온 반도체 소부장 이야기
- 극저온식각 도입이 가져올 변화

단지, 내 생각이지만...
앞에 극저온식각환경에서는 특수가스(모멘텀가스)를 적게 쓰기 위해 식각가스를 쎈놈(HF)으로 변경한다고 언급 했는데, 포커스링에 가해지는 부하도 심해질 것 같음. 결국 조금이라도 더 탄탄한 SiC 포커스링을 쓰자는 기조가 계속 유지되지 않을까 싶음


https://blog.naver.com/pengu_ho/223790958233
2025.03.11 18:03:15
기업명: 선진뷰티사이언스(시가총액: 1,29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85억(예상치 : 169억)
영업익 : 9억(예상치 : 18억)
순이익 : 29억(예상치 : 1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85억/ 9억/ 29억
2024.3Q 182억/ 25억/ 14억
2024.2Q 218억/ 38억/ 27억
2024.1Q 208억/ 38억/ 36억
2023.4Q 179억/ 20억/ 14억

* 변동요인
-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 - 24년 원달러 환율 상승에 의한 외환차익 발생 - 해외자회사 관련하여 이연법인세 자산 인식으로 법인세 비용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9020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710
2025.03.11 17:21:21
기업명: 하나마이크론(시가총액: 7,17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3,869억(예상치 : 3,409억)
영업익 : 600억(예상치 : 428억)
순이익 : 116억(예상치 : 25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3,869억/ 600억/ 116억
2024.3Q 3,121억/ 175억/ 32억
2024.2Q 2,859억/ 186억/ -93억
2024.1Q 2,690억/ 108억/ -169억
2023.4Q 2,414억/ 68억/ -326억

* 변동요인
- 고객사 수주 증가에 따른 매출확대 및 영업이익 증가 -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손익구조 변경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9018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310
2025.03.11 17:47:56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14조 3,718억)
보고서명: 사업보고서 (2024.12)

매출액 : 44,519억(예상치 : 28,765억/ +55%)
영업익 : 2,099억(예상치 : -2,712억/ +177%)
순이익 : 2,866억(예상치 : -1,431억/ +300%)

**최근 실적 추이**
2024.4Q 44,519억/ 2,099억/ 2,866억
2024.3Q 37,545억/ -2,567억/ -2,427억
2024.2Q 39,357억/ 1,299억/ 2,304억
2024.1Q 44,501억/ 2,802억/ 3,012억
2023.4Q 51,309억/ 2,674억/ 2,8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001275
2025.03.11 18:09:37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6,913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833억(예상치 : 1,653억)
영업익 : 177억(예상치 : 156억)
순이익 : 189억(예상치 : 12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833억/ 177억/ 189억
2024.3Q 1,365억/ 114억/ 87억
2024.2Q 1,378억/ 123억/ 33억
2024.1Q 1,373억/ 101억/ 87억
2023.4Q 1,390억/ 129억/ 82억

* 변동요인
1. LNG운반선 인도량 증가에 따른 LNG운반선용 초저온 보냉재 납품 증가 2. 설비 증설 및 경비 절감 노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1902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500
두 명의 화장품 애널리스트가 동시에 가리키는 방향성

K뷰티의 실제업황을 이해하기 위해 가장 디테일하게 분석하는 것으로 보이는 두 명의 애널리스트가 공교롭게도 같은 날 인뎁스 리포트를 발간하였습니다. 의미가 큰 리포트라는 판단이 들어 이를 요약하고 간단히 첨언하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약]
▶️ 경쟁 확대: 인디의 차별화 + 레거시의 도전 (하나증권 박은정)


- 치열해진 성장 주도 시장, 점유율 확대의 건전한 경쟁의 결과
: 틱톡 활용 마케팅 전략이 큰 효과를 거두었으나, 유사하게 신규 진입하는 브랜드들의 증가로 성장이 둔화되는 기업들이 나타나기 시작
: 반면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채널을 확장하는 기업들도 나타나고 있어 기업별 성장 차별화가 뚜렷해지는 중
: 이는 K뷰티가 점유율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전한 경쟁의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
: 미국 시장에서 보다 큰 시장인 오프라인 채널의 확장이 진행되고 있음. 이에 K뷰티 해외 진출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인디의 차별화 & 레거시의 도전
: K뷰티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는 25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
: 25년 수출 성장률 13% 전망. 유럽과 중동 등 지역으로의 성장 가속이 나타나며 높은 기저에도 두 자릿수 성장 이어갈 것
: K뷰티의 글로벌 확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25년 글로벌 뷰티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
: 마케팅에서의 압도적 우위를 확보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에이피알이 최선호주

▶️ 2025년 달라지는 세가지 자리배치 (메리츠증권 박종대)

- K뷰티의 글로벌 모멘텀은 계속된다
: 수출 지표와 여러 업체들의 실적이 이를 증명. 하지만 주식시장에서는 이런 업황 개선을 느끼지 못하고 있음
: 매출 규모가 큰 브랜드 업체들의 실적이 부진하기 때문

- 상장되어 있는 업체들, 특히 브랜드 업체들은 한국 화장품 산업의 현재를 대변하지 못한다
: K뷰티가 글로벌 각광을 받고 있는 부분은 '가성비'와 '혁신성'. 이는 대부분 인디 브랜드들의 영역이고 그들의 대표적인 특성

- 다른 한가지 명확한 사실은 상장되어 있는 밸류체인 톱티어들은 K뷰티의 글로벌 모멘텀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음
: 분야별 1위인 용기 펌텍코리아, ODM 코스맥스, 무역 실리콘투의 펀더멘탈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음

- 25년 화장품 업종은 세가지 변화가 예상됨
: i) 인디 브랜드 대형화, ii) Top 2 ODM 업체들의 캐파 증설 효과 본격화, iii) 중국 모멘텀의 재개 가능성


[첨언]
금일 발표된 3월 초순 화장품 수출 데이터는 YoY +17%, MoM -2%, 영업일수 기준으로는 YoY +63%, MoM +17%를 기록했습니다. 점점 다시 피크 아웃 우려를 잠재울 수 있는 수출 성장률로 돌아오는 모습입니다.

위에 요약 드린 두 애널리스트들 의견의 공통점은 1) 글로벌 확장은 여전히 계속되고, 2) 인디 브랜드들의 차별적인 성장이 이를 이끌 것이라는 점입니다. 사실 2024년에도 마찬가지였으며, 같은 흐름의 연속입니다.

ODM 기업들의 소통과 업계 이야기를 들어보면 최근 마케팅을 잘 하고 있는 브랜드들의 올해 매출 목표치는 엄청난 숫자가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미 높아진 매출 수준에서도 두배에 가까운, 두배 이상의 목표를 내놓는 곳도 있습니다. 상장 인디 브랜드인 에이피알은 직접 시장에 공격적인 매출 목표도 내놓고 있습니다.

전체 시장 성장률은 둔화될 수 있겠으나,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긴 소비재 사이클일 수도 있음을 감안하면 계속해서 기회를 찾아야 하는 섹터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기저가 높아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겠다는 생각 자체도 편견일 수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 핵심 인디 브랜드들은 그러한 생각을 하지 않고 있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상장 기업들 중에서도 이러한 브랜드들의 엄청난 성장을 함께할 수 있는 기업들이 분명 존재하고, 상장 브랜드 중에서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는 기업들이 충분히 존재할 것입니다. 올해도 K뷰티에 대한 꾸준한 업데이트가 필요해 보입니다.

(작성: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https://news.1rj.ru/str/WoosanXNNN)
참고로 삼성증권 보고서에는 제대로된 분석이 되어있네요, 데이터를 가져왔으면 분석을 해서 인사이트를 뽑아야 애널리스트 아니겠습니까?

결제유저 및 ARPU* 증가 = 양질의 고객 증가
*average revenue per user

월별 별풍선 매출 아직 우상향으로 볼 서 있음, yoy 성장률 반등

트위치는 힘들어도 남은 스트리밍 서비스는 MAU 증가 = 승자독식 가능성 高

매출, OP 우상향 = 진짜 아름다운 그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