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 Telegram
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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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설, 해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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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technology/nvidia-expects-up-55-billion-charge-first-quarter-2025-04-15/?utm_source=chatgpt.com

삼성전자는 아직 H20용으로 HBM 판매가 없고, SK하이닉스는 H20용 HBM3e 3월 추가 판매 완료해 엔비디아처럼 재고 손실처리 등의 비용 반영은 없을 것입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부터 12Hi 위주로 엔비디아에 판매하고 있고, H20은 기존 계획 대비 추가된 물량이므로 H20 제재로 인한 연간 HBM 계획 변동 및 실적 추정치 변경은 없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다만 해당 이슈로 엔비디아가 시간외 6% 하락 중이기 때문에 국내 반도체주 투자 심리가 좋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Buff
파월, 연준 풋 없다
https://news.nate.com/view/20250417n02823

- 관세는 인플레를 유발하고 성장을 둔화시킬 것

-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이나, 그 영향이 더 지속될 수도 있다

- 하지만 현재는 정책 방향을 변화하기 위해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기다려야할 때

- 현재 시장은 원래 취지대로 작동하고 있고, 그러니 연준풋은 기대하면 안된다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잉글우드랩 주가 상승 코멘트
- 1Q25 실적 까지는 기저 부담 존재하나, 2Q25 부터 점진적 회복 기대

- 법인별로
- 잉글우드랩코리아는
1) 굿몰레큘 기저부담 축소,
2) 티르티르/퓨리토 선크림 신규 발주(현재 아마존에서 판매 중)

- 잉글우드랩미국(토토와)은
1) 엘리자베스아덴, 로던앤필즈 수주는 감소 예상되나,
2) 지난해 없던 토니모리, 믹순 선크림 신규 제조 중(믹순 아마존, 토니모리 얼타 판매 중)

- 그 외 수출 주도 브랜드 2개사의 OTC도 완료한 것으로 파악


***
2025.04.18 17:05:17
기업명: 상지건설(시가총액: 1,515억)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청구주식 : 2,300,000주
시총대비 : 57.76%
(주가 : 38,050원)

* 상장일 및 수량
2025-05-22 : 2,300,000주(전환가 : 5,000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89009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940
10연상 후 시총의 58% 주식전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AI

아마존 미국 외 데이터센터 계약 연기 → 빅테크 CAPEX 컷 우려 → 아마존 데이터센터 담당 VP 링크드인 게시글

This is routine capacity management, and there haven’t been any recent fundamental changes in our expansion plans.

- AI에 대한 강한 수요 및 아마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는 것을 강조

- 기존 계약 취소라기보다는 신규 계약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하는 과정 속에서, ROI가 적은 데이터센터를 걸러내는 작업 중 → 일반적인 용량 관리에 불과함
Forwarded from Buff
중국 상무부가 수출통제한 중희토류 7종, 이를 사용하는 한국 제조업 제품 정리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7조 돌파…HBM3E 효과에 삼성도 앞질러

핵심 요약
- 2025년 1분기 매출 17조 원 이상, 영업이익 7조 초반 예상
- HBM3E 수요 폭발로 영업이익 사상 최대…삼성전자 전사 실적도 초과
- 10나노 5세대(1b) D램 생산능력 40% 증설…HBM4 대비도 본격화
- 반면 6세대(1c) D램 투자는 내년으로 일부 지연

세부 내용

1분기 실적
- 매출: 17조 원 이상
- 영업이익: 7조 초반 (전년 동기 대비 +140%)
- 어닝 서프라이즈: 금융정보업체 컨센서스(6.6조 원)를 상회
- 2018년 1분기 영업이익 기록(4.4조 원) 돌파, 역대 최대 분기 이익 달성

삼성과의 비교
-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영업이익: 6.6조 원
- 삼성 DS 부문 메모리사업부 영업이익 추정: 약 3.5조 원
- SK하이닉스, 메모리 단일 사업 기준으로 삼성 추월

성장 배경 – HBM3E
- HBM(고대역폭메모리): 인공지능 연산에 최적화된 고성능 메모리
- SK하이닉스는 HBM3E를 세계 최초 양산하며 엔비디아와 강력한 파트너십
- HBM3E는 5세대(1b) D램 기반으로 제작
- 대중국 수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HBM 수요 및 생산라인 풀가동 유지

시설 투자 확대
- 1b D램 생산능력 증설 계획:
- 기존: 월 11만 장 → 수정: 월 15~16만 장
- 기존 보유량: 월 9만 장 → 내년 1분기까지 총 25만 장 확보 예상
- 주요 생산라인: 이천 M16, 청주 M15X
- SK하이닉스 전체 D램 생산량 50만 장 중 절반이 1b D램으로 재편 예정

6세대 D램(1c) 투자 조정
- 내부 인증은 2025년 2월 완료
- 당초 3분기 이천 캠퍼스 시작 예정 → 내년 1분기로 연기 가능성
- 이유: 1b D램 기반 HBM3E·HBM4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1c 투자 우선순위 하향

#SK하이닉스 #HBM3E #1bD램 #HBM4 #삼성전자 #반도체투자 #엔비디아 #HBM #어닝서프라이즈 #D램생산확대
그는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파월을 해임할 의사는 전혀 없다"며 "그가 기준금리를 낮추는 데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금리 인하 시기는 완벽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뿐 아니라 대중 관세를 인하할 것임을 시사했다. 그는 기자들에게 "145%는 매우 높은 수치며, 그렇게 높지는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은 실질적으로 내려갈 것이다. 그러나 ‘0’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예전에는 '0'이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08786
윤용필 한국외대 초빙교수는 “SK하이닉스가 한미반도체 TC본더 가격을 몇 년간 동결하면서 가격 협상 지렛대로 일본 디스코와 한화세미텍을 이용하려 했지만 디스코의 실패로 쉽지 않은 상태가 됐다”면서 “결국 SK하이닉스는 한미반도체 TC본더에 더 많은 비용을 치러야 하는 외통수에 처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https://m.alphabiz.co.kr/news/view/1065598385203363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4월 24일 주요 테크 뉴스

■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FY1Q25 실적
- 매출액 40.7억 달러 (+11% y-y, +2% q-q, 컨센서스 39.1억 달러)
- GAAP GPM 56.8% (컨센서스 55.4%)
- GAAP EPS 1.28 달러 (+7% y-y, -2% q-q, 컨센서스 1.07 달러)

■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FY2Q25 가이던스
- 매출액 41.7-45.3억 달러 (컨센서스 41.0억 달러)
- GAAP EPS 1.21-1.47 달러 (컨센서스 1.21 달러)

■ 램 리서치 FY3Q25 실적
- 매출액 47.2억 달러 (+24% y-y, +8% q-q, 컨센서스 46.4억 달러)
- Non-GAAP GPM 49.0% (컨센서스 47.9%)
- Non-GAAP EPS 1.04 달러 (+33% y-y, +14% q-q, 컨센서스 1.00 달러)

■ 램 리서치 FY4Q25 가이던스
- 매출액 47.0-53.0억 달러 (컨센서스 45.9억 달러)
- Non-GAAP GPM 48.5-50.5% (컨센서스 47.8%)
- Non-GAAP EPS 1.10-1.30 달러 (컨센서스 0.98 달러)

■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이달 초 발표된 미국의 반도체 제한 조치를 앞두고 엔비디아의 H20 GPU 수십억 달러 주문

■ 중국 AI 기업들, 엔비디아 RTX 4090D GPU 재고를 매각 중. 컴퓨팅 파워가 낮아 서버 활성화율이 20% 미만으로 낮아 대규모 유휴 캐파와 재정적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는 이유

■ 인텔, 인력 20% 이상 감축 계획을 이번주 내 발표 예정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SK하이닉스 실적 vs 컨센서스

■ 1Q25 실적

- 매출액 17.64조원
: +41.9% y-y, -10.8% q-q
: 컨센서스 17.3조원 상회

- 영업이익 7.44조원 (OPM 42.2%)
: +157.8% y-y, -7.9% q-q
: 컨센서스 6.6조원 (OPM 38.2%) 상회

- 지배순익 8.11조원 (NPM 46.0%)
: +322.4% y-y, +1.3% q-q
: 컨센서스 5.3조원 (NPM 30.6%) 상회


■ 주요 수치

- DRAM
: Bit growth -HSD q-q
: ASP flat q-q

- NAND
: Bit growth -10% 후반 q-q
: ASP -20% q-q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1) 티씨케이 실적 추이(단위: 억원)
(2) 케이엔제이 부품 실적 추이(단위: 억원)

티씨케이가 삼성향 낸드 물량 다 먹고 폭주할때는 수익성 한참 좋았다가 삼성에서 애프터 물량 비중 늘리면서 수익성 확 깨졌던 이력이 있음

케이엔제이는 특허소송 회피기동 때리면서 애프터 물량 다받아먹고있는 중.

티씨케이도 수익성 하향안정화되면서 매출 점진적으로 회복 중인걸 보면 낸드 고단화되면서 SiC 시장은 확대되고 있는게 맞는듯?

케이엔제이가 4Q에 수익성 깨진게 일회성인걸 1Q25에 보여준다면 좋은 그림이 나올지도?

하나머티는 SiC가 TEL DRAM향으로만 들어가서 물량이 지지부진한데, V10부터 TEL 극저온 식각 장비가 NAND Hole Etching 공정에서 LAMR M/S 뺏어오게 되면 SiC 물량 상승할 가능성이 있긴 함.

Tech Migration은 평택을 필두로 시안도 진행중이지만(평택 V8, 시안 V9?) 여기에 더해서 NAND 수요 자체가 커지는 그림이 되어야 주가가 탄력있게 움직이지 않을까 싶음. 이러나저러나 지금은 수요가 없으니 공급을 막고있는 상황이니까,,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4월 27일 주요 테크 뉴스

■ 중국, 메모리칩을 제외한 미국산 반도체 8개 품목에 대한 관세를 비공식적으로 철회

■ 화웨이 차세대 910D AI 칩이 현재 샘플링 단계에 있으며 중국 업체들은 5월내 샘플 수령 예정

■ TechInsights, 미국의 평균 관세율이 40%로 유지된다면, 세계 반도체 시장은 2026년에 베이스 시나리오의 1/3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

■ TSMC, 동일한 개발 단계에서 N3보다 낮은 N2의 결함 밀도를 공개

■ 어드밴테스트, AI 칩 테스트 장비 수요에 힘입어 내년 회계연도 영업이익 6% 성장할 것으로 전망


감사합니다.
차세대 HPC, 클라우드 사업자의 다양한 자체 ASIC 제품 양산이 ’26년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며 AI칩 (특히 HBM) 테스트 장비 수요 전망은 다시 낙관적으로 -어드반테스트 컨콜 발췌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IQ0 | Manbull .xx.bvd)
📱 DeAI, 스캠인가 리얼인가..?

가끔 오프라인 혹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정말 많이 듣는 질문중 하나가
DeAI 이거 스캠아닌가요? 인거 같습니다.

대부분 그 이유를 성능/퀄리티에 대한 부분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사실 이부분은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Web2의 중앙화 모델이 훨씬 성능이 좋겠죠.
Web3의 AI 프로젝트가 Web2보다 성능이 좋을 수 있을거라는건 저또한 희망회로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DeAI 라고 하는 분야는
꾸준히 수요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왜냐면 저는 DeAI는 성능이 아니라 중앙화된 AI 모델에
대한 사회운동에 가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성능을 조금은 양보하더라도 편향되지 않은 ,
사기를 치지 않는 , 특정 검색어를 제외시키지 않는
그런 투명하고 탈중앙화된 AI 모델에 대한 사회운동쯤이라고 생각해요.

그런걸 가장 잘 표현해주는데 Bittensor라고 생각하구요.
비트코인이 처음 탄생한것도 기존 화폐에 대한 경멸/분노 때문에 시작한거 처럼..
AI 쪽도.. 이런 사건들이 몇건씩 생기다보면 DeAI에 대한 생각도 조금은 생겨날거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주저리 주저리 쓴건
어제 Mira에서 그럴듯하게 사기를 치는 AI 모델을 만들어서 내놨는데
이것저것 질문을 하다보니, 정말 Open AI 같은 곳이 지배적인 점유를 달성하고

지속적으로 특정 내용을 교묘하게 바꿔서 답변했을때...
세뇌당하지 않을 수 있을까? 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


트위터 : https://x.com/karansirdesai/status/1916137719572664606
테스트 페이지 : https://proveyouright.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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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 DeAI, 스캠인가 리얼인가..? 가끔 오프라인 혹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정말 많이 듣는 질문중 하나가 DeAI 이거 스캠아닌가요? 인거 같습니다. 대부분 그 이유를 성능/퀄리티에 대한 부분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사실 이부분은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Web2의 중앙화 모델이 훨씬 성능이 좋겠죠. Web3의 AI 프로젝트가 Web2보다 성능이 좋을 수 있을거라는건 저또한 희망회로라고 생각합니다. …
원래 탈중앙화는 말그대로 중앙화된 시스템에 대항하는 레지스탕스느낌이 강해서, deFi든 deAI든 deSCI든 중앙화보단 효율이 떨어지는건 맞음.

대신 참여하는 만큼 받아가겠다는 Web3.0를 실현시킬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탈중앙화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활성화 될 것은 명확함.

요즘사람들 똑똑해서 호구처럼 중앙시스템에 다 헌납하는거? 안하려고 함, 자기 몫은 챙기려고함.
예를들면 아날로그의 세상에선 상가 권리금 같은 개념이라 보면되고, 전통적으로 사람들은 콩고물 헌터였기 때문에, 이 디지털 세상에서도 당연히 그렇게 할 것.

→ 단순히 금융을 넘어서도 우리의 삶 곳곳에 탈중앙화의 바람이 서서히 불어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