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성신 김)
[5월 FOMC] 주요 결정 내용
1) 4.25~4.50%에서 만장일치 금리 동결
2) 성명서 주요 변화
- 순수출의 변동이 데이터에 영향을 미쳤지만, 경제 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 (문구 추가)
-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더욱(further)” 증가함 (3월: 불확실성이 증가함)
-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가 증가함 (문구 추가)
- QT는 지속할 것 (3월: 4월부터 QT 속도조절)
3) 파월의장은 경기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아졌으나 경기 악화가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 연준은 기다리고 지켜볼(wait-and-see) 것이라는 기존 스탠스 유지
1) 4.25~4.50%에서 만장일치 금리 동결
2) 성명서 주요 변화
- 순수출의 변동이 데이터에 영향을 미쳤지만, 경제 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 (문구 추가)
-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더욱(further)” 증가함 (3월: 불확실성이 증가함)
-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가 증가함 (문구 추가)
- QT는 지속할 것 (3월: 4월부터 QT 속도조절)
3) 파월의장은 경기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아졌으나 경기 악화가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 연준은 기다리고 지켜볼(wait-and-see) 것이라는 기존 스탠스 유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중국 정부 당국이 중국내 비트코인 채굴금지령 해제를 본격 검토하고 나섰다고 베이징 소식에 정통한 홍콩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가상화폐 준비금 비축도 논의되고 있다.
** 사실이라면 코인시장에 강력한 상승 신호
http://m.g-enews.com/view.php?ud=202504291955467345906806b77b_1#_PA
** 사실이라면 코인시장에 강력한 상승 신호
http://m.g-enews.com/view.php?ud=202504291955467345906806b77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중국 비트코인 채굴금지령 해제 "가상화폐 규제 전면재검토" .
중국 정부 당국이 중국내 비트코인 채굴금지령 해제를 본격 검토하고 나섰다고 베이징 소식에 정통한 홍콩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가상화폐 준비금 비축도 논의되고 있다. 시진핑-트럼프 관세폭탄 정면돌파을 휘한 정상회담도 거론된다. 8일 뉴욕증시와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중국이 자국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뉴데일리
엔비디아, 중국용 AI칩에 HBM 대신 GDDR 쓴다 … 삼성전자 수혜 기대감
미국 트럼프 정부의 대중(對中) 수출 규제에 또 한번 막힌 엔비디아가 중국 맞춤형 GPU(그래픽처리장치) 'H20'의 저사양 버전을 내놓을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HBM(고대역폭메모리)을 공급하고 있는 메모리사들의 셈법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저사양 신제품에는 HBM 대신 GDDR을 사용하는 방향이 유력해 HBM 공급 주도권을 쥐고 있던 SK하이닉스에 더불어 삼성전자가 핵심 공급사에 오를 가능성이 점쳐진다.12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미중 공동성명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
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삼성 400단 낸드 '극저온 식각', TEL vs. 램 1차전 승자는?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https://naver.me/FUQmiHYA
-삼성전자 400낸드 V10을 둘러싼 치열했던 극저온 식각장비 점유율 쟁탈전을 다뤘습니다. (도파민 확신)
-2023년 극저온 식각에 관한 데이터로 반도체 장비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컨텐더 TEL, 식각왕 타이틀 보유자 램리서치의 승부였습니다. 두 회사 모두 훌륭한 장비 기술을 보유한 업체죠.
-업계에서는 사실상 극저온 시리즈 1차전으로 봐야 하는 이 대결에서 램리서치가 판정승을 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 채널홀 식각 장비에서, 한가지는 램이 압도했고
성능이 비등했던 나머지 한가지도 '교체가능한 모듈'로 가성비를 잡았습니다. 장비 신뢰도도 꽤 좋다고 합니다.
-TEL도 크게 선전했습니다. 램리서치가 쌓은 공고한 '채널홀 에치' 요새에 의미 있는 균열을 가하고 다수의 극저온 신규 수주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니까요. 첫 진입에도 놀랄만한 성과입니다.
-극저온 식각은 이제 시작입니다. TEL이 시장을 비집고 들어온만큼 앞으로 이 분야에서 두 회사 간 치열한 기술, 점유율 경쟁이 예상됩니다.
#극저온 #램리서치 #TEL #삼성전자 #400단_낸드
https://naver.me/FUQmiHYA
-삼성전자 400낸드 V10을 둘러싼 치열했던 극저온 식각장비 점유율 쟁탈전을 다뤘습니다. (도파민 확신)
-2023년 극저온 식각에 관한 데이터로 반도체 장비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컨텐더 TEL, 식각왕 타이틀 보유자 램리서치의 승부였습니다. 두 회사 모두 훌륭한 장비 기술을 보유한 업체죠.
-업계에서는 사실상 극저온 시리즈 1차전으로 봐야 하는 이 대결에서 램리서치가 판정승을 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 채널홀 식각 장비에서, 한가지는 램이 압도했고
성능이 비등했던 나머지 한가지도 '교체가능한 모듈'로 가성비를 잡았습니다. 장비 신뢰도도 꽤 좋다고 합니다.
-TEL도 크게 선전했습니다. 램리서치가 쌓은 공고한 '채널홀 에치' 요새에 의미 있는 균열을 가하고 다수의 극저온 신규 수주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니까요. 첫 진입에도 놀랄만한 성과입니다.
-극저온 식각은 이제 시작입니다. TEL이 시장을 비집고 들어온만큼 앞으로 이 분야에서 두 회사 간 치열한 기술, 점유율 경쟁이 예상됩니다.
#극저온 #램리서치 #TEL #삼성전자 #400단_낸드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JP모건 콘퍼런스- 25.5.14
1. 실적 및 수요 전망
DRAM 및 NAND 수요 강세: 데이터센터와 소비자 시장(PC, 스마트폰) 모두 예상대로 수요 회복 중.
가격 인상 기조 유지: DRAM 가격은 상승세, NAND는 하락세 둔화. 마이크론은 3월에 고객사에 가격 인상 의향 서한 발송.
5월 분기 진행 상황: 가이던스 업데이트는 없지만, 분기 흐름은 긍정적. 가격 인상 잘 실행 중.
4분기(8월 분기) 마진: 소비자 제품 비중 증가로 마진은 낮지만, 향후 마진 개선 가능성 시사.
2. HBM(고대역폭 메모리) 관련
HBM3E 12-High: 생산 가속 중, 8월 분기부터 출하량 기준으로 기존 8-High를 초과할 예정.
수율도 빠르게 개선 중, 3분기 말까지 안정적인 수율 도달 전망.
HBM 수요 강세 지속, 주요 클라우드 고객들로부터 긍정적 피드백.
2026년 HBM 공급 논의 이미 진행 중, 경쟁사 대비 빠른 진입으로 고객 신뢰 확보.
3. 무역·관세 영향
관세 선반영 수요 가능성은 일부 있으나, 전반적 수요 회복은 순환적 회복 덕분.
DRAM 및 NAND는 미국 관세 면제 대상이며, 현재까지 미국 고객에 가격 전가는 없음.
미국 Boise, NY, Virginia 등 생산 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 증가. ESG 측면(친환경 에너지 등)도 긍정적 반응.
4.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AI 및 고성능 컴퓨팅 수요 견고, CapEx 감소 징후 없음.
HBM 외에도 고용량 DRAM, 저전력 DRAM, SSD 수요 증가.
2026년 HBM4 출시 예정, 고객들과 플랫폼 맞춤형 로드맵 논의 중.
5. NAND 및 SSD 전략
데이터센터 SSD 점유율 확대: 2022년 7% → 2023년 12% → 2024년 15%로 성장.
차세대 Gen9 기반 SSD 출시 예정, 고성능 시장에 최적화.
6. 기술 전환 및 제조 전략
DRAM: One Gamma(1γ) 노드 (EUV 첫 적용) 본격 양산 시작, 30% 비트 집적도 향상, 수율 안정화 순조.
NAND: Gen9 기술 램프업 중. 고성능 SSD에 최적화된 성능 확보.
7. 경쟁 및 시장 환경
중국 업체들(DRAM/NAND): 주로 DDR4 등 레거시 시장에 집중. DDR5 진입 시도 있지만, 마이크론은 고급 시장 집중.
삼성전자 HBM 진입에 대해선 “진입 지연 및 고객 플랫폼별 주기 단축으로 차별화 가능성 유지” 강조.
8. 조직 개편
4개 사업부 체계 전환:
고성능 컴퓨팅 (HBM, 고용량 DRAM 등)
데이터센터 (기존 서버/엔터프라이즈)
클라이언트 (PC, 스마트폰)
자동차 및 임베디드
Q4부터 사업부별 매출, 총이익률, 영업이익률 공개 예정 → 경영 투명성 및 시장 대응력 제고
https://x.com/DrNHJ/status/1922798762373808582
1. 실적 및 수요 전망
DRAM 및 NAND 수요 강세: 데이터센터와 소비자 시장(PC, 스마트폰) 모두 예상대로 수요 회복 중.
가격 인상 기조 유지: DRAM 가격은 상승세, NAND는 하락세 둔화. 마이크론은 3월에 고객사에 가격 인상 의향 서한 발송.
5월 분기 진행 상황: 가이던스 업데이트는 없지만, 분기 흐름은 긍정적. 가격 인상 잘 실행 중.
4분기(8월 분기) 마진: 소비자 제품 비중 증가로 마진은 낮지만, 향후 마진 개선 가능성 시사.
2. HBM(고대역폭 메모리) 관련
HBM3E 12-High: 생산 가속 중, 8월 분기부터 출하량 기준으로 기존 8-High를 초과할 예정.
수율도 빠르게 개선 중, 3분기 말까지 안정적인 수율 도달 전망.
HBM 수요 강세 지속, 주요 클라우드 고객들로부터 긍정적 피드백.
2026년 HBM 공급 논의 이미 진행 중, 경쟁사 대비 빠른 진입으로 고객 신뢰 확보.
3. 무역·관세 영향
관세 선반영 수요 가능성은 일부 있으나, 전반적 수요 회복은 순환적 회복 덕분.
DRAM 및 NAND는 미국 관세 면제 대상이며, 현재까지 미국 고객에 가격 전가는 없음.
미국 Boise, NY, Virginia 등 생산 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 증가. ESG 측면(친환경 에너지 등)도 긍정적 반응.
4.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AI 및 고성능 컴퓨팅 수요 견고, CapEx 감소 징후 없음.
HBM 외에도 고용량 DRAM, 저전력 DRAM, SSD 수요 증가.
2026년 HBM4 출시 예정, 고객들과 플랫폼 맞춤형 로드맵 논의 중.
5. NAND 및 SSD 전략
데이터센터 SSD 점유율 확대: 2022년 7% → 2023년 12% → 2024년 15%로 성장.
차세대 Gen9 기반 SSD 출시 예정, 고성능 시장에 최적화.
6. 기술 전환 및 제조 전략
DRAM: One Gamma(1γ) 노드 (EUV 첫 적용) 본격 양산 시작, 30% 비트 집적도 향상, 수율 안정화 순조.
NAND: Gen9 기술 램프업 중. 고성능 SSD에 최적화된 성능 확보.
7. 경쟁 및 시장 환경
중국 업체들(DRAM/NAND): 주로 DDR4 등 레거시 시장에 집중. DDR5 진입 시도 있지만, 마이크론은 고급 시장 집중.
삼성전자 HBM 진입에 대해선 “진입 지연 및 고객 플랫폼별 주기 단축으로 차별화 가능성 유지” 강조.
8. 조직 개편
4개 사업부 체계 전환:
고성능 컴퓨팅 (HBM, 고용량 DRAM 등)
데이터센터 (기존 서버/엔터프라이즈)
클라이언트 (PC, 스마트폰)
자동차 및 임베디드
Q4부터 사업부별 매출, 총이익률, 영업이익률 공개 예정 → 경영 투명성 및 시장 대응력 제고
https://x.com/DrNHJ/status/1922798762373808582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마이크론 JP모건 콘퍼런스- 25.5.14 $MU
1. 실적 및 수요 전망
DRAM 및 NAND 수요 강세: 데이터센터와 소비자 시장(PC, 스마트폰) 모두 예상대로 수요 회복 중.
가격 인상 기조 유지: DRAM 가격은 상승세, NAND는 하락세 둔화. 마이크론은 3월에 고객사에 가격 인상 의향 서한 발송.
5월 분기 진행
1. 실적 및 수요 전망
DRAM 및 NAND 수요 강세: 데이터센터와 소비자 시장(PC, 스마트폰) 모두 예상대로 수요 회복 중.
가격 인상 기조 유지: DRAM 가격은 상승세, NAND는 하락세 둔화. 마이크론은 3월에 고객사에 가격 인상 의향 서한 발송.
5월 분기 진행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굉장히 중요한 파월 발언이 나왔습니다. 필독👇
💥 파월 “장기 실질금리 상향 조정 불가피”… 공급충격 시대 경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연구 컨퍼런스에서 “경제 체질 변화와 정책 불확실성 속에 장기 실질금리는 과거보다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고 발언. 특히 공급충격이 더 빈번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2010년대와 같은 저금리 시대는 재현되기 어렵다고 언급.
결론: 파월 의장의 발언은 중립금리 수준 자체가 구조적으로 높아졌음을 시사. 이는 통화정책의 기조 변화로 금리 인하 기대에 제동을 걸 수 있음.
연준의 장기금리 상향 발언은 현재의 시장 낙관론에 경고 신호. 정책 기조 변화가 가시화되면 금리 리스크가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있음.
파월의 공급충격 언급은 구조적 리스크로 금리인하 사이클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시장에는 향후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이 있음.
ITK / 미주투
💥 파월 “장기 실질금리 상향 조정 불가피”… 공급충격 시대 경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연구 컨퍼런스에서 “경제 체질 변화와 정책 불확실성 속에 장기 실질금리는 과거보다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고 발언. 특히 공급충격이 더 빈번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2010년대와 같은 저금리 시대는 재현되기 어렵다고 언급.
결론: 파월 의장의 발언은 중립금리 수준 자체가 구조적으로 높아졌음을 시사. 이는 통화정책의 기조 변화로 금리 인하 기대에 제동을 걸 수 있음.
연준의 장기금리 상향 발언은 현재의 시장 낙관론에 경고 신호. 정책 기조 변화가 가시화되면 금리 리스크가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있음.
파월의 공급충격 언급은 구조적 리스크로 금리인하 사이클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시장에는 향후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이 있음.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15일 조선비즈가 입수한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자료에 따르면 YMTC의 낸드플래시 생산량은 웨이퍼 투입량 기준 지난해 121만장에서 올해 151만장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YMTC 사상 최대 생산능력이며 낸드플래시 업계 4위인 마이크론의 연간 생산량(130만장 수준)을 앞서는 것이다. 최근 200단대 이상 고층 3차원(D) 낸드 분야에서 수율을 확보한 YMTC는 중국 내수 시장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 시장에 정통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중국 정부는 자국에서 생산된 메모리 반도체를 탑재하는 업체에 보조금을 제공하거나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반도체 자급률을 높이고 있다”며 “D램 시장에서 CXMT가 점유율을 늘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YMTC 역시 자국 시장에서 지배력을 강화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77570?sid=105
~ 중국 시장에 정통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중국 정부는 자국에서 생산된 메모리 반도체를 탑재하는 업체에 보조금을 제공하거나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반도체 자급률을 높이고 있다”며 “D램 시장에서 CXMT가 점유율을 늘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YMTC 역시 자국 시장에서 지배력을 강화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77570?sid=105
Naver
中 YMTC, 올해 낸드플래시 생산량 마이크론 추월 전망… SK하이닉스 발밑까지 추격
삼성전자·키옥시아·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 감산 기조 유지 자신감 붙은 YMTC, 200단 낸드 생산량 늘린다 올해 생산량 기준 세계 4위 차지할 듯 중국 최대 낸드플래시 기업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스(YMTC)가 올해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6 16:51:27
기업명: 토모큐브(시가총액: 3,90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데일리파트너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6.08%
보고후 : 1.19%
보고사유 : 보유주식 일부 매도에 따른 1% 이상 변동 보고
* 데일리 스노우볼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1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902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22,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22,204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60,000주/-
* 데일리 스완슨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3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646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3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09,854주/-
2025-05-14/장내매도(-)/보통주/ -6,378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78,734주/-
* 데일리 스완슨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8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17,000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14,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8,613주/-
2025-05-14/장내매도(-)/보통주/ -19,000주/-
2025-05-16/장내매도(-)/보통주/ -55,888주/-
* 데일리 임파워링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2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810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2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9,744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55,000주/-
* 데일리 임파워링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3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385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1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8,885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27,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6000377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4759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960
기업명: 토모큐브(시가총액: 3,90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데일리파트너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6.08%
보고후 : 1.19%
보고사유 : 보유주식 일부 매도에 따른 1% 이상 변동 보고
* 데일리 스노우볼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1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902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22,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22,204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60,000주/-
* 데일리 스완슨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3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646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3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09,854주/-
2025-05-14/장내매도(-)/보통주/ -6,378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78,734주/-
* 데일리 스완슨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8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17,000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14,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8,613주/-
2025-05-14/장내매도(-)/보통주/ -19,000주/-
2025-05-16/장내매도(-)/보통주/ -55,888주/-
* 데일리 임파워링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2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810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2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9,744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55,000주/-
* 데일리 임파워링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3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385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1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8,885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27,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6000377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4759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96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6 16:51:27 기업명: 토모큐브(시가총액: 3,90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데일리파트너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6.08% 보고후 : 1.19% 보고사유 : 보유주식 일부 매도에 따른 1% 이상 변동 보고 * 데일리 스노우볼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1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902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22,000주/- 2025…
공시찾아보면
- 대주주 인터베스트는 매도 공시 없음
- 주요임직원(개인)들은 오히려 더삼
- 하지만! 동그라미 친 부분마다 데일리파트너스는 아주 그냥 시원시원하게 지분 매도...
ㅋㅋㅋㅋㅋㅋㅋ우연의 일치겠지요?
주식 되게 재밌게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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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츠비시 UFJ)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을 7월로 조정하고, 인하 횟수는 증가시킴 : 기다릴수록 더 많이 내려야 할 것
최근 거시경제 관점: 최근의 정책에 의해 유발된 변동성 이후, 우리는 데이터 소용돌이의 시기(data vortex period)에 들어서 경제의 실제 건강 상태를 평가하기가 매우 어려운 국면에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런 환경에서도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방향을 바꾸는가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미국의 관세 충격 이후 이미 손상은 일어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의 이런 변동성은 2025년을 앞두고 이미 악화되고 있던 추세를 오히려 더 악화시켰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최근 위험자산의 반등이 중기적인 거시경제 전망을 바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금융 여건은 순식간에 변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말 그대로 "쉽게 온 것은 쉽게 간다"고 하지요(그리고 그 후엔 소비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상으로 보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은 거의 없고 고용 데이터는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위험자산 상승분이 모두 되돌려지는 등 금융여건이 추가로 긴축되지 않는 한, 연준이 금리 인하를 확신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시간과 데이터가 6월까지는 마련되기 어렵습니다.
연준 금리 경로 전망: 우리가 보는 바로는 연준이 기다릴수록 실질적으로 금융여건을 수동적으로 긴축시키는 효과가 있고, 결국 더 많이 내려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중요한 것은 ‘연준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할 것인가’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첫 금리 인하 시점을 6월에서 7월로 미루었고, 2025년에 총 25bp 인하 횟수는 4회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 금리 인하가 집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준은 6월 경제전망(SEP)에서는 2회 인하를 제시하고, 9월 전망에서는 실업률이 4.4%를 상회하게 되면서 3회로 상향할 것으로 봅니다. 7월은 첫 90일 관세 유예기간 종료 이후이고, 예산안 합의 역시 나올 수 있는 시점이므로 인하 재개 시점으로도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잭슨홀 미팅 전이기도 하고, 9월까지 기다리기엔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향후 데이터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약 연준이 7월을 건너뛴다면, 2024년과 마찬가지로 9월과 10월에 50bp 연속 인하가 재현될 위험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연준은 올해 말 중립 수준까지 금리를 인하하며, 그 아래까지 내리는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미국 금리 전망: 우리는 여전히 중립금리가 3.00~3.50% 사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준이 기다릴수록 더 큰 폭의 인하가 필요해질 것입니다. 현재 채권시장은 재정 불안 및 외국자본 유출 우려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준이 너무 오래 기다리며 또다시 정책 실수를 범한다면, 경제가 약화되는 조짐을 채권시장이 먼저 알아차리고 여름 내내 랠리가 시작될 것(특히 단기물에서)이라 예상합니다. 지난 대선 이후 우리는 강약 혼합(bul/bear steepener) 포지션을 유지해왔으며, 금리 전망(표 참고)에는 소폭 조정만 했습니다. 2년물에서 하락 시 매수 전략을 유지하되, 장기물(5년 이상)은 인플레이션 및 국가부채 동학 우려가 남아있으므로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후행할 것으로 봅니다.
최근 거시경제 관점: 최근의 정책에 의해 유발된 변동성 이후, 우리는 데이터 소용돌이의 시기(data vortex period)에 들어서 경제의 실제 건강 상태를 평가하기가 매우 어려운 국면에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런 환경에서도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방향을 바꾸는가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미국의 관세 충격 이후 이미 손상은 일어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의 이런 변동성은 2025년을 앞두고 이미 악화되고 있던 추세를 오히려 더 악화시켰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최근 위험자산의 반등이 중기적인 거시경제 전망을 바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금융 여건은 순식간에 변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말 그대로 "쉽게 온 것은 쉽게 간다"고 하지요(그리고 그 후엔 소비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상으로 보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은 거의 없고 고용 데이터는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위험자산 상승분이 모두 되돌려지는 등 금융여건이 추가로 긴축되지 않는 한, 연준이 금리 인하를 확신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시간과 데이터가 6월까지는 마련되기 어렵습니다.
연준 금리 경로 전망: 우리가 보는 바로는 연준이 기다릴수록 실질적으로 금융여건을 수동적으로 긴축시키는 효과가 있고, 결국 더 많이 내려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중요한 것은 ‘연준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할 것인가’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첫 금리 인하 시점을 6월에서 7월로 미루었고, 2025년에 총 25bp 인하 횟수는 4회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 금리 인하가 집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준은 6월 경제전망(SEP)에서는 2회 인하를 제시하고, 9월 전망에서는 실업률이 4.4%를 상회하게 되면서 3회로 상향할 것으로 봅니다. 7월은 첫 90일 관세 유예기간 종료 이후이고, 예산안 합의 역시 나올 수 있는 시점이므로 인하 재개 시점으로도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잭슨홀 미팅 전이기도 하고, 9월까지 기다리기엔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향후 데이터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약 연준이 7월을 건너뛴다면, 2024년과 마찬가지로 9월과 10월에 50bp 연속 인하가 재현될 위험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연준은 올해 말 중립 수준까지 금리를 인하하며, 그 아래까지 내리는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미국 금리 전망: 우리는 여전히 중립금리가 3.00~3.50% 사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준이 기다릴수록 더 큰 폭의 인하가 필요해질 것입니다. 현재 채권시장은 재정 불안 및 외국자본 유출 우려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준이 너무 오래 기다리며 또다시 정책 실수를 범한다면, 경제가 약화되는 조짐을 채권시장이 먼저 알아차리고 여름 내내 랠리가 시작될 것(특히 단기물에서)이라 예상합니다. 지난 대선 이후 우리는 강약 혼합(bul/bear steepener) 포지션을 유지해왔으며, 금리 전망(표 참고)에는 소폭 조정만 했습니다. 2년물에서 하락 시 매수 전략을 유지하되, 장기물(5년 이상)은 인플레이션 및 국가부채 동학 우려가 남아있으므로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후행할 것으로 봅니다.
Forwarded from Hyunjin PARK
신한투자증권 박현진 입니다. 금일 실리콘투, 씨앤씨인터내셔널 주가 급등하네요, 여타 화장품 사들 주가도 3~4%씩 뜹니다. 관련하여 코멘트 드리면....
🔜 씨앤씨인터내셔널은 2024년 4분기부터 국내 주요 고객사 물량이 감소하면서 매출이 부진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다행히 해외 유수의 바이어 오더가 연초 오더가 진행되면서 실적 회복 기회를 보는 상황이었고, 이는 3월에 tp 타워에서 진행된 신한 프리미어 콥데이때도 크게 회자가 된바 있습니다.
당시 씨앤씨인터내셔널은 미국의 주요 고객사 물량이 기존 물량 대비 1.5배에서 2배 이상까지도 늘어나는 상황으로 빠르면 25년 2분기부터는 실적 회복 예상된다는 코멘트들이 있었습니다. 최근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의 밸류에이션이 16배 이상 18배까지 꽉차게 받다보니 상대적으로 씨앤씨인터내셔널이나 코스메카코리아 등에 관심이 생길수 있는 구간이라 보이네요
현 씨앤씨인터내셔널 PER은 13배 수준으로 코스맥스 18배, 한국콜마 16배 이상인데 반하면 실적 턴어라운드 컨셉으로 보기에 적합할수 있습니다.
🔜 실리콘투도 주가가 뜨네요, 실리콘투는 전일 대표님 간담회에서 주된 질의가 한국 화장품사들의 수출 성장여력과 동사의 이익률 유지 가능 여부였습니다.
최근 실리콘투의 국가별 매출 비중 보시면 유럽 20% 이상 비중, 미국 15%대까지 국가간 매출이 빠르게 다각화되고 있으며 이에 매출총이익률도 다소 낮아지는 모습입니다. 매출 성장률은 유지될수 있다.. 다만 매출이 커질수록 매출총이익률은 30%대를 유지하는게 당사가 생각하는 적정 레벨이라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관세 인상을 염두해 가격 인상에 대비하고자 한다는 코멘트도 있었구요, 비용 증가 시기에 최대한으로 마진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들은 긍정적이라 판단됩니다. 다만 영업이익률을 2~3분기에도 지켜낼수 있을 것인지 아직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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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화장품/섬유의복 2025년 하반기 전망 자료 발간되었습니다. 요약 같이 드릴게요, 시간 나실때 읽어봐주세요!
☑️ 화장품 업종 2H25 전망 - 주가가 증명할 성장성
- 화장품 산업의 수출 트렌드는 장기 사이클. 1)新카테고리 중심 성장, 2) 미국 저가 유통채널 성장, 3) 가성비 소비 강화에 기인
- 장기 사이클 안에서도 중기 성장 사이클로 진입. 하반기 화장품사 합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4%, 57% 증가 예상
- 2025년 PER 밸류에이션은 고점이었던 2Q24 대비 20~40% 낮은 12~16배. 2024~2026년 평균 ROE는 20%, 일부 OEM사는 해외법인 적자 축소로 2025~2026년 ROE 추가 개선 가능성 높음
- ROE와 PER 괴리가 커 목표 PER 레벨 상향 제고. 하향 안정화라는 단어가 최적인 시기로 다시 화장품 업종에 관심 필요
*화장품 하반기 전망 원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554
*의복 하반기 전망 원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555
#화장품; 성장통 지나가고, 다시 도약
#의복; 살아나는 불씨
🔜 씨앤씨인터내셔널은 2024년 4분기부터 국내 주요 고객사 물량이 감소하면서 매출이 부진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다행히 해외 유수의 바이어 오더가 연초 오더가 진행되면서 실적 회복 기회를 보는 상황이었고, 이는 3월에 tp 타워에서 진행된 신한 프리미어 콥데이때도 크게 회자가 된바 있습니다.
당시 씨앤씨인터내셔널은 미국의 주요 고객사 물량이 기존 물량 대비 1.5배에서 2배 이상까지도 늘어나는 상황으로 빠르면 25년 2분기부터는 실적 회복 예상된다는 코멘트들이 있었습니다. 최근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의 밸류에이션이 16배 이상 18배까지 꽉차게 받다보니 상대적으로 씨앤씨인터내셔널이나 코스메카코리아 등에 관심이 생길수 있는 구간이라 보이네요
현 씨앤씨인터내셔널 PER은 13배 수준으로 코스맥스 18배, 한국콜마 16배 이상인데 반하면 실적 턴어라운드 컨셉으로 보기에 적합할수 있습니다.
🔜 실리콘투도 주가가 뜨네요, 실리콘투는 전일 대표님 간담회에서 주된 질의가 한국 화장품사들의 수출 성장여력과 동사의 이익률 유지 가능 여부였습니다.
최근 실리콘투의 국가별 매출 비중 보시면 유럽 20% 이상 비중, 미국 15%대까지 국가간 매출이 빠르게 다각화되고 있으며 이에 매출총이익률도 다소 낮아지는 모습입니다. 매출 성장률은 유지될수 있다.. 다만 매출이 커질수록 매출총이익률은 30%대를 유지하는게 당사가 생각하는 적정 레벨이라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관세 인상을 염두해 가격 인상에 대비하고자 한다는 코멘트도 있었구요, 비용 증가 시기에 최대한으로 마진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들은 긍정적이라 판단됩니다. 다만 영업이익률을 2~3분기에도 지켜낼수 있을 것인지 아직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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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화장품/섬유의복 2025년 하반기 전망 자료 발간되었습니다. 요약 같이 드릴게요, 시간 나실때 읽어봐주세요!
☑️ 화장품 업종 2H25 전망 - 주가가 증명할 성장성
- 화장품 산업의 수출 트렌드는 장기 사이클. 1)新카테고리 중심 성장, 2) 미국 저가 유통채널 성장, 3) 가성비 소비 강화에 기인
- 장기 사이클 안에서도 중기 성장 사이클로 진입. 하반기 화장품사 합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4%, 57% 증가 예상
- 2025년 PER 밸류에이션은 고점이었던 2Q24 대비 20~40% 낮은 12~16배. 2024~2026년 평균 ROE는 20%, 일부 OEM사는 해외법인 적자 축소로 2025~2026년 ROE 추가 개선 가능성 높음
- ROE와 PER 괴리가 커 목표 PER 레벨 상향 제고. 하향 안정화라는 단어가 최적인 시기로 다시 화장품 업종에 관심 필요
*화장품 하반기 전망 원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554
*의복 하반기 전망 원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5555
#화장품; 성장통 지나가고, 다시 도약
#의복; 살아나는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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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상보] 이재명 "우리나라는 국민에 공짜로 주면 안 된다는 희한한 생각해 … 나라 빚지면 안 된다는 무식한 소리 하는 사람 있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우리나라는 국민에 공짜로 주면 안 된다는 희한한 생각을 한다"며 "나라 빚지면 안 된다는 무식한 소리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나랏빚 때문에 미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당하고, 하물며 우리나라의 국가부채비율은 미국보다 2배 빠른 속도로 증가하며 2025년 채무 비율이 5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 같은 주장을 꺼낸 것이다. 당장 전문가들은 미래 세대를 포기한 무책임한 발...
제1야당 입헌민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 등은 고물가 대책으로 소비세 감세를 요구하고 있는데, 실제 감세가 단행될 경우 부족해진 사회보장 재원을 적자 국채로 메울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사히신문은 국제통화기금(IMF) 자료를 인용해 일본의 2023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 비율이 250%로 그리스가 재정 위기에 직면했던 2009년의 127%보다 훨씬 높다고 짚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1150600073?input=1195m
연합뉴스
선거 앞둔 日, 적자국채 발행 관측에…30년물 금리 최고 | 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국채시장에서 30년물과 40년물 국채 금리가 최고치로 치솟는 등 국채 가격 하락세가 이어졌다고 니혼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