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원화 강세의 원인은?
- 저번주 금요일부터 연휴기간 동안 원화 강세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음. 표면적 이유로는 미중 무역 협상 재개 개능성, 미국 기술주 실적 호조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진짜 이유는 대만이라는 FT의 의견
- 최근에 USD/TWD는 10% 급등이라는 1988년 이후 최대폭 상승을 보여줌. 이는 아시아 외환시장에 영향
- FT는 대만 보험사들이 보유한 1.7조 달러 규모의 미국 자산(주로 국채)에 대한 환 헤지를 충분히 하지 않은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는 것을 지적
- 대만 보험사들은 수익률을 위해, 환헷지를 하지않고 미국 자산 위주로 투자. But 보험 계약은 TWD(대만 달러)로 되어있기 때문에 자산-부채 간 통화 불일치가 심각한 상황
- 최근에 약달러가 급속도로 진행 → 보험사들이 환헤지를 급하게 시작하면서 TWD를 대거 매수 → TWD 급등
- 대만 중앙은행은 환율 급등에 직접 개입하고 싶어도 미국 재무부의 ‘환율 조작국’ 리스트에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소극적인 상황
- 여기서 일부 보험사나 기관투자자들이 원화를 TWD의 대체 헷지 수단으로 사용 → 원화도 동반 강세
https://www.ft.com/content/88e0c39f-3411-483a-afc2-233f18e555d4
원화 강세의 원인은?
- 저번주 금요일부터 연휴기간 동안 원화 강세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음. 표면적 이유로는 미중 무역 협상 재개 개능성, 미국 기술주 실적 호조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진짜 이유는 대만이라는 FT의 의견
- 최근에 USD/TWD는 10% 급등이라는 1988년 이후 최대폭 상승을 보여줌. 이는 아시아 외환시장에 영향
- FT는 대만 보험사들이 보유한 1.7조 달러 규모의 미국 자산(주로 국채)에 대한 환 헤지를 충분히 하지 않은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는 것을 지적
- 대만 보험사들은 수익률을 위해, 환헷지를 하지않고 미국 자산 위주로 투자. But 보험 계약은 TWD(대만 달러)로 되어있기 때문에 자산-부채 간 통화 불일치가 심각한 상황
- 최근에 약달러가 급속도로 진행 → 보험사들이 환헤지를 급하게 시작하면서 TWD를 대거 매수 → TWD 급등
- 대만 중앙은행은 환율 급등에 직접 개입하고 싶어도 미국 재무부의 ‘환율 조작국’ 리스트에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소극적인 상황
- 여기서 일부 보험사나 기관투자자들이 원화를 TWD의 대체 헷지 수단으로 사용 → 원화도 동반 강세
https://www.ft.com/content/88e0c39f-3411-483a-afc2-233f18e555d4
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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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 황금연휴간 가장 큰 이슈는 아무래도 환율이었던 것 같음
금방 돌아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계속 떨어지니 수요일 개장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을듯함
여기저기서 추측하는 이유로 꼽히는 것들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음
1. 미중 관세갈등이 잘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이면서 중국 경제성장 기대 → 중국, 대만, 홍콩, 한국 바스켓으로 투자하려고 돈이 몰려오고 있어서 환율이 정상화 되고 있다?
2. 대만 보험사의 패닉 셀 → 환율이 갑자기 떨어지니 겁먹어서 환헷지를 위해 달러매도 → 패닉셀 수준으로 매도해서 한국 환시장에도 영향을 준다? / 한국 외환시장에서 매도했다?
3. 정부나 대기업 단위로 미국에서 뭔가 살게있거나 투자할게 있다? (전투기, 현지공장 큰 투자 등 이 필요해서 그런다는 썰)
흐음 잘 모르겠음 솔직히 중국 대만 홍콩 한국 동시에 환변동이 심하게 있는건 아무래도 1번이 가장 설득력있을 것 같긴한데,
아직 뭐라 속단하기는 이른듯, 개장 분위기를 보면 알수있을듯함
아무튼 이런 환율 흐름이 아주 초단기 이슈가 아니라면 대표적으로 영향 받을 곳은 조선 업계가 됨
보통 국내 조선사들은 계약금의 60~70%를 환헷지한다고 알려져있는데, 환율이 이렇게 급하게 떨어져버리면 계약 타이밍에 따라서는 일정부분 손실을 볼수도 있음
글로벌 경제가 이리도 변동성이 심한게 뉴노멀이 된다면 조선 업계에겐 구조적으로 수익성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내일 개장시에는 조선 섹터가 일제히 조정이 나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다만, 국내 조선사 중 유일하게 100% 환헷지를 하는 회사가 삼성중공업이라고하는데.. 예전에 강달러시대에 혼자 인센티브 없다고 푸대접 받았었던 만큼 내일은 방어력이 좋을 수도?
게다가 특히 삼성중공업은 환율이 내리면 내릴 수록 작년 손실 금액 일부가 이익이 되어버릴수도 있는 상황인 것도 시장에서 긍적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환율차이에 의한 파생상품평가이익을 볼 수 있는 상황이 됨)
히스토리를 설명하자면,
삼성중공업은 과거 '20년 ~ '21년도 러시아 조선소 즈베즈다로부터 42.4억달러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함
그런데 러-우전쟁으로 인한 계약파기에 이르자 삼성중공업은 해당건으로 지난해 7,440억원의 손실을 장부에 기록하게 되었음
삼성중공업은 최초에 즈베즈다와 계약을 체결한 뒤 환헷지 목적으로 20억달러 규모의 선물환계약을 체결함
다만, 즈베즈다와의 계약이 깨지면서 수주되어 앞으로 받게 될 금액에 대한 환율이익분은 전부 사라지고,
선물환계약은 여전히 유효하여 즈베즈다 계약과 별개로 계속 이행해야하니 계약금을 전부 비싼 환율로 물어줘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림
당시환율 1,100원과 작년 4분기 말 환율 1,470원 간의 갭이 약 370원이고, 이를 20억불로 곱하면 7,400억원 정도로 얼추 비슷한 금액,
삼성중공업은 작년 재무제표 해당금액 분을 파생상품평가손실로 인식하였음
이로인해 작년말에 비해 달러 환율이 떨어지면 다시 파생상품(선물환계약)평가액은 이익이 될수 있음
결론:
달러 환율의 급격한 하락으로 수요일 개장 시 조선섹터 조정 가능, 다만 그중에서도 삼성중공업은 방어력이 좋을 수도?
금방 돌아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계속 떨어지니 수요일 개장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을듯함
여기저기서 추측하는 이유로 꼽히는 것들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음
1. 미중 관세갈등이 잘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이면서 중국 경제성장 기대 → 중국, 대만, 홍콩, 한국 바스켓으로 투자하려고 돈이 몰려오고 있어서 환율이 정상화 되고 있다?
2. 대만 보험사의 패닉 셀 → 환율이 갑자기 떨어지니 겁먹어서 환헷지를 위해 달러매도 → 패닉셀 수준으로 매도해서 한국 환시장에도 영향을 준다? / 한국 외환시장에서 매도했다?
3. 정부나 대기업 단위로 미국에서 뭔가 살게있거나 투자할게 있다? (전투기, 현지공장 큰 투자 등 이 필요해서 그런다는 썰)
흐음 잘 모르겠음 솔직히 중국 대만 홍콩 한국 동시에 환변동이 심하게 있는건 아무래도 1번이 가장 설득력있을 것 같긴한데,
아직 뭐라 속단하기는 이른듯, 개장 분위기를 보면 알수있을듯함
아무튼 이런 환율 흐름이 아주 초단기 이슈가 아니라면 대표적으로 영향 받을 곳은 조선 업계가 됨
보통 국내 조선사들은 계약금의 60~70%를 환헷지한다고 알려져있는데, 환율이 이렇게 급하게 떨어져버리면 계약 타이밍에 따라서는 일정부분 손실을 볼수도 있음
글로벌 경제가 이리도 변동성이 심한게 뉴노멀이 된다면 조선 업계에겐 구조적으로 수익성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내일 개장시에는 조선 섹터가 일제히 조정이 나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다만, 국내 조선사 중 유일하게 100% 환헷지를 하는 회사가 삼성중공업이라고하는데.. 예전에 강달러시대에 혼자 인센티브 없다고 푸대접 받았었던 만큼 내일은 방어력이 좋을 수도?
게다가 특히 삼성중공업은 환율이 내리면 내릴 수록 작년 손실 금액 일부가 이익이 되어버릴수도 있는 상황인 것도 시장에서 긍적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환율차이에 의한 파생상품평가이익을 볼 수 있는 상황이 됨)
히스토리를 설명하자면,
삼성중공업은 과거 '20년 ~ '21년도 러시아 조선소 즈베즈다로부터 42.4억달러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함
그런데 러-우전쟁으로 인한 계약파기에 이르자 삼성중공업은 해당건으로 지난해 7,440억원의 손실을 장부에 기록하게 되었음
삼성중공업은 최초에 즈베즈다와 계약을 체결한 뒤 환헷지 목적으로 20억달러 규모의 선물환계약을 체결함
다만, 즈베즈다와의 계약이 깨지면서 수주되어 앞으로 받게 될 금액에 대한 환율이익분은 전부 사라지고,
선물환계약은 여전히 유효하여 즈베즈다 계약과 별개로 계속 이행해야하니 계약금을 전부 비싼 환율로 물어줘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림
당시환율 1,100원과 작년 4분기 말 환율 1,470원 간의 갭이 약 370원이고, 이를 20억불로 곱하면 7,400억원 정도로 얼추 비슷한 금액,
삼성중공업은 작년 재무제표 해당금액 분을 파생상품평가손실로 인식하였음
이로인해 작년말에 비해 달러 환율이 떨어지면 다시 파생상품(선물환계약)평가액은 이익이 될수 있음
결론:
달러 환율의 급격한 하락으로 수요일 개장 시 조선섹터 조정 가능, 다만 그중에서도 삼성중공업은 방어력이 좋을 수도?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성신 김)
[5월 FOMC] 주요 결정 내용
1) 4.25~4.50%에서 만장일치 금리 동결
2) 성명서 주요 변화
- 순수출의 변동이 데이터에 영향을 미쳤지만, 경제 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 (문구 추가)
-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더욱(further)” 증가함 (3월: 불확실성이 증가함)
-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가 증가함 (문구 추가)
- QT는 지속할 것 (3월: 4월부터 QT 속도조절)
3) 파월의장은 경기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아졌으나 경기 악화가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 연준은 기다리고 지켜볼(wait-and-see) 것이라는 기존 스탠스 유지
1) 4.25~4.50%에서 만장일치 금리 동결
2) 성명서 주요 변화
- 순수출의 변동이 데이터에 영향을 미쳤지만, 경제 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 (문구 추가)
-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더욱(further)” 증가함 (3월: 불확실성이 증가함)
-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가 증가함 (문구 추가)
- QT는 지속할 것 (3월: 4월부터 QT 속도조절)
3) 파월의장은 경기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아졌으나 경기 악화가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 연준은 기다리고 지켜볼(wait-and-see) 것이라는 기존 스탠스 유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중국 정부 당국이 중국내 비트코인 채굴금지령 해제를 본격 검토하고 나섰다고 베이징 소식에 정통한 홍콩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가상화폐 준비금 비축도 논의되고 있다.
** 사실이라면 코인시장에 강력한 상승 신호
http://m.g-enews.com/view.php?ud=202504291955467345906806b77b_1#_PA
** 사실이라면 코인시장에 강력한 상승 신호
http://m.g-enews.com/view.php?ud=202504291955467345906806b77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중국 비트코인 채굴금지령 해제 "가상화폐 규제 전면재검토" .
중국 정부 당국이 중국내 비트코인 채굴금지령 해제를 본격 검토하고 나섰다고 베이징 소식에 정통한 홍콩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가상화폐 준비금 비축도 논의되고 있다. 시진핑-트럼프 관세폭탄 정면돌파을 휘한 정상회담도 거론된다. 8일 뉴욕증시와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중국이 자국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뉴데일리
엔비디아, 중국용 AI칩에 HBM 대신 GDDR 쓴다 … 삼성전자 수혜 기대감
미국 트럼프 정부의 대중(對中) 수출 규제에 또 한번 막힌 엔비디아가 중국 맞춤형 GPU(그래픽처리장치) 'H20'의 저사양 버전을 내놓을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HBM(고대역폭메모리)을 공급하고 있는 메모리사들의 셈법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저사양 신제품에는 HBM 대신 GDDR을 사용하는 방향이 유력해 HBM 공급 주도권을 쥐고 있던 SK하이닉스에 더불어 삼성전자가 핵심 공급사에 오를 가능성이 점쳐진다.12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미중 공동성명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
1.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율 일부 90일간 유예
2. 중국은 미국산 제품 관세 125%에서 10%로, 미국은 중국산 제품 관세 145%에서 30%로
3. 5월 14일부터 발효
4. 미국이 30%인 이유는 10% 관세 + 20% 펜타닐 관련 관세
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삼성 400단 낸드 '극저온 식각', TEL vs. 램 1차전 승자는?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https://naver.me/FUQmiHYA
-삼성전자 400낸드 V10을 둘러싼 치열했던 극저온 식각장비 점유율 쟁탈전을 다뤘습니다. (도파민 확신)
-2023년 극저온 식각에 관한 데이터로 반도체 장비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컨텐더 TEL, 식각왕 타이틀 보유자 램리서치의 승부였습니다. 두 회사 모두 훌륭한 장비 기술을 보유한 업체죠.
-업계에서는 사실상 극저온 시리즈 1차전으로 봐야 하는 이 대결에서 램리서치가 판정승을 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 채널홀 식각 장비에서, 한가지는 램이 압도했고
성능이 비등했던 나머지 한가지도 '교체가능한 모듈'로 가성비를 잡았습니다. 장비 신뢰도도 꽤 좋다고 합니다.
-TEL도 크게 선전했습니다. 램리서치가 쌓은 공고한 '채널홀 에치' 요새에 의미 있는 균열을 가하고 다수의 극저온 신규 수주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니까요. 첫 진입에도 놀랄만한 성과입니다.
-극저온 식각은 이제 시작입니다. TEL이 시장을 비집고 들어온만큼 앞으로 이 분야에서 두 회사 간 치열한 기술, 점유율 경쟁이 예상됩니다.
#극저온 #램리서치 #TEL #삼성전자 #400단_낸드
https://naver.me/FUQmiHYA
-삼성전자 400낸드 V10을 둘러싼 치열했던 극저온 식각장비 점유율 쟁탈전을 다뤘습니다. (도파민 확신)
-2023년 극저온 식각에 관한 데이터로 반도체 장비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컨텐더 TEL, 식각왕 타이틀 보유자 램리서치의 승부였습니다. 두 회사 모두 훌륭한 장비 기술을 보유한 업체죠.
-업계에서는 사실상 극저온 시리즈 1차전으로 봐야 하는 이 대결에서 램리서치가 판정승을 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 채널홀 식각 장비에서, 한가지는 램이 압도했고
성능이 비등했던 나머지 한가지도 '교체가능한 모듈'로 가성비를 잡았습니다. 장비 신뢰도도 꽤 좋다고 합니다.
-TEL도 크게 선전했습니다. 램리서치가 쌓은 공고한 '채널홀 에치' 요새에 의미 있는 균열을 가하고 다수의 극저온 신규 수주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니까요. 첫 진입에도 놀랄만한 성과입니다.
-극저온 식각은 이제 시작입니다. TEL이 시장을 비집고 들어온만큼 앞으로 이 분야에서 두 회사 간 치열한 기술, 점유율 경쟁이 예상됩니다.
#극저온 #램리서치 #TEL #삼성전자 #400단_낸드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JP모건 콘퍼런스- 25.5.14
1. 실적 및 수요 전망
DRAM 및 NAND 수요 강세: 데이터센터와 소비자 시장(PC, 스마트폰) 모두 예상대로 수요 회복 중.
가격 인상 기조 유지: DRAM 가격은 상승세, NAND는 하락세 둔화. 마이크론은 3월에 고객사에 가격 인상 의향 서한 발송.
5월 분기 진행 상황: 가이던스 업데이트는 없지만, 분기 흐름은 긍정적. 가격 인상 잘 실행 중.
4분기(8월 분기) 마진: 소비자 제품 비중 증가로 마진은 낮지만, 향후 마진 개선 가능성 시사.
2. HBM(고대역폭 메모리) 관련
HBM3E 12-High: 생산 가속 중, 8월 분기부터 출하량 기준으로 기존 8-High를 초과할 예정.
수율도 빠르게 개선 중, 3분기 말까지 안정적인 수율 도달 전망.
HBM 수요 강세 지속, 주요 클라우드 고객들로부터 긍정적 피드백.
2026년 HBM 공급 논의 이미 진행 중, 경쟁사 대비 빠른 진입으로 고객 신뢰 확보.
3. 무역·관세 영향
관세 선반영 수요 가능성은 일부 있으나, 전반적 수요 회복은 순환적 회복 덕분.
DRAM 및 NAND는 미국 관세 면제 대상이며, 현재까지 미국 고객에 가격 전가는 없음.
미국 Boise, NY, Virginia 등 생산 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 증가. ESG 측면(친환경 에너지 등)도 긍정적 반응.
4.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AI 및 고성능 컴퓨팅 수요 견고, CapEx 감소 징후 없음.
HBM 외에도 고용량 DRAM, 저전력 DRAM, SSD 수요 증가.
2026년 HBM4 출시 예정, 고객들과 플랫폼 맞춤형 로드맵 논의 중.
5. NAND 및 SSD 전략
데이터센터 SSD 점유율 확대: 2022년 7% → 2023년 12% → 2024년 15%로 성장.
차세대 Gen9 기반 SSD 출시 예정, 고성능 시장에 최적화.
6. 기술 전환 및 제조 전략
DRAM: One Gamma(1γ) 노드 (EUV 첫 적용) 본격 양산 시작, 30% 비트 집적도 향상, 수율 안정화 순조.
NAND: Gen9 기술 램프업 중. 고성능 SSD에 최적화된 성능 확보.
7. 경쟁 및 시장 환경
중국 업체들(DRAM/NAND): 주로 DDR4 등 레거시 시장에 집중. DDR5 진입 시도 있지만, 마이크론은 고급 시장 집중.
삼성전자 HBM 진입에 대해선 “진입 지연 및 고객 플랫폼별 주기 단축으로 차별화 가능성 유지” 강조.
8. 조직 개편
4개 사업부 체계 전환:
고성능 컴퓨팅 (HBM, 고용량 DRAM 등)
데이터센터 (기존 서버/엔터프라이즈)
클라이언트 (PC, 스마트폰)
자동차 및 임베디드
Q4부터 사업부별 매출, 총이익률, 영업이익률 공개 예정 → 경영 투명성 및 시장 대응력 제고
https://x.com/DrNHJ/status/1922798762373808582
1. 실적 및 수요 전망
DRAM 및 NAND 수요 강세: 데이터센터와 소비자 시장(PC, 스마트폰) 모두 예상대로 수요 회복 중.
가격 인상 기조 유지: DRAM 가격은 상승세, NAND는 하락세 둔화. 마이크론은 3월에 고객사에 가격 인상 의향 서한 발송.
5월 분기 진행 상황: 가이던스 업데이트는 없지만, 분기 흐름은 긍정적. 가격 인상 잘 실행 중.
4분기(8월 분기) 마진: 소비자 제품 비중 증가로 마진은 낮지만, 향후 마진 개선 가능성 시사.
2. HBM(고대역폭 메모리) 관련
HBM3E 12-High: 생산 가속 중, 8월 분기부터 출하량 기준으로 기존 8-High를 초과할 예정.
수율도 빠르게 개선 중, 3분기 말까지 안정적인 수율 도달 전망.
HBM 수요 강세 지속, 주요 클라우드 고객들로부터 긍정적 피드백.
2026년 HBM 공급 논의 이미 진행 중, 경쟁사 대비 빠른 진입으로 고객 신뢰 확보.
3. 무역·관세 영향
관세 선반영 수요 가능성은 일부 있으나, 전반적 수요 회복은 순환적 회복 덕분.
DRAM 및 NAND는 미국 관세 면제 대상이며, 현재까지 미국 고객에 가격 전가는 없음.
미국 Boise, NY, Virginia 등 생산 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 증가. ESG 측면(친환경 에너지 등)도 긍정적 반응.
4.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AI 및 고성능 컴퓨팅 수요 견고, CapEx 감소 징후 없음.
HBM 외에도 고용량 DRAM, 저전력 DRAM, SSD 수요 증가.
2026년 HBM4 출시 예정, 고객들과 플랫폼 맞춤형 로드맵 논의 중.
5. NAND 및 SSD 전략
데이터센터 SSD 점유율 확대: 2022년 7% → 2023년 12% → 2024년 15%로 성장.
차세대 Gen9 기반 SSD 출시 예정, 고성능 시장에 최적화.
6. 기술 전환 및 제조 전략
DRAM: One Gamma(1γ) 노드 (EUV 첫 적용) 본격 양산 시작, 30% 비트 집적도 향상, 수율 안정화 순조.
NAND: Gen9 기술 램프업 중. 고성능 SSD에 최적화된 성능 확보.
7. 경쟁 및 시장 환경
중국 업체들(DRAM/NAND): 주로 DDR4 등 레거시 시장에 집중. DDR5 진입 시도 있지만, 마이크론은 고급 시장 집중.
삼성전자 HBM 진입에 대해선 “진입 지연 및 고객 플랫폼별 주기 단축으로 차별화 가능성 유지” 강조.
8. 조직 개편
4개 사업부 체계 전환:
고성능 컴퓨팅 (HBM, 고용량 DRAM 등)
데이터센터 (기존 서버/엔터프라이즈)
클라이언트 (PC, 스마트폰)
자동차 및 임베디드
Q4부터 사업부별 매출, 총이익률, 영업이익률 공개 예정 → 경영 투명성 및 시장 대응력 제고
https://x.com/DrNHJ/status/1922798762373808582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마이크론 JP모건 콘퍼런스- 25.5.14 $MU
1. 실적 및 수요 전망
DRAM 및 NAND 수요 강세: 데이터센터와 소비자 시장(PC, 스마트폰) 모두 예상대로 수요 회복 중.
가격 인상 기조 유지: DRAM 가격은 상승세, NAND는 하락세 둔화. 마이크론은 3월에 고객사에 가격 인상 의향 서한 발송.
5월 분기 진행
1. 실적 및 수요 전망
DRAM 및 NAND 수요 강세: 데이터센터와 소비자 시장(PC, 스마트폰) 모두 예상대로 수요 회복 중.
가격 인상 기조 유지: DRAM 가격은 상승세, NAND는 하락세 둔화. 마이크론은 3월에 고객사에 가격 인상 의향 서한 발송.
5월 분기 진행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굉장히 중요한 파월 발언이 나왔습니다. 필독👇
💥 파월 “장기 실질금리 상향 조정 불가피”… 공급충격 시대 경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연구 컨퍼런스에서 “경제 체질 변화와 정책 불확실성 속에 장기 실질금리는 과거보다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고 발언. 특히 공급충격이 더 빈번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2010년대와 같은 저금리 시대는 재현되기 어렵다고 언급.
결론: 파월 의장의 발언은 중립금리 수준 자체가 구조적으로 높아졌음을 시사. 이는 통화정책의 기조 변화로 금리 인하 기대에 제동을 걸 수 있음.
연준의 장기금리 상향 발언은 현재의 시장 낙관론에 경고 신호. 정책 기조 변화가 가시화되면 금리 리스크가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있음.
파월의 공급충격 언급은 구조적 리스크로 금리인하 사이클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시장에는 향후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이 있음.
ITK / 미주투
💥 파월 “장기 실질금리 상향 조정 불가피”… 공급충격 시대 경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연구 컨퍼런스에서 “경제 체질 변화와 정책 불확실성 속에 장기 실질금리는 과거보다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고 발언. 특히 공급충격이 더 빈번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2010년대와 같은 저금리 시대는 재현되기 어렵다고 언급.
결론: 파월 의장의 발언은 중립금리 수준 자체가 구조적으로 높아졌음을 시사. 이는 통화정책의 기조 변화로 금리 인하 기대에 제동을 걸 수 있음.
연준의 장기금리 상향 발언은 현재의 시장 낙관론에 경고 신호. 정책 기조 변화가 가시화되면 금리 리스크가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있음.
파월의 공급충격 언급은 구조적 리스크로 금리인하 사이클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시장에는 향후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이 있음.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15일 조선비즈가 입수한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자료에 따르면 YMTC의 낸드플래시 생산량은 웨이퍼 투입량 기준 지난해 121만장에서 올해 151만장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YMTC 사상 최대 생산능력이며 낸드플래시 업계 4위인 마이크론의 연간 생산량(130만장 수준)을 앞서는 것이다. 최근 200단대 이상 고층 3차원(D) 낸드 분야에서 수율을 확보한 YMTC는 중국 내수 시장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 시장에 정통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중국 정부는 자국에서 생산된 메모리 반도체를 탑재하는 업체에 보조금을 제공하거나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반도체 자급률을 높이고 있다”며 “D램 시장에서 CXMT가 점유율을 늘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YMTC 역시 자국 시장에서 지배력을 강화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77570?sid=105
~ 중국 시장에 정통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중국 정부는 자국에서 생산된 메모리 반도체를 탑재하는 업체에 보조금을 제공하거나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반도체 자급률을 높이고 있다”며 “D램 시장에서 CXMT가 점유율을 늘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YMTC 역시 자국 시장에서 지배력을 강화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77570?sid=105
Naver
中 YMTC, 올해 낸드플래시 생산량 마이크론 추월 전망… SK하이닉스 발밑까지 추격
삼성전자·키옥시아·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 감산 기조 유지 자신감 붙은 YMTC, 200단 낸드 생산량 늘린다 올해 생산량 기준 세계 4위 차지할 듯 중국 최대 낸드플래시 기업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스(YMTC)가 올해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6 16:51:27
기업명: 토모큐브(시가총액: 3,90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데일리파트너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6.08%
보고후 : 1.19%
보고사유 : 보유주식 일부 매도에 따른 1% 이상 변동 보고
* 데일리 스노우볼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1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902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22,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22,204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60,000주/-
* 데일리 스완슨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3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646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3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09,854주/-
2025-05-14/장내매도(-)/보통주/ -6,378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78,734주/-
* 데일리 스완슨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8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17,000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14,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8,613주/-
2025-05-14/장내매도(-)/보통주/ -19,000주/-
2025-05-16/장내매도(-)/보통주/ -55,888주/-
* 데일리 임파워링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2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810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2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9,744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55,000주/-
* 데일리 임파워링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3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385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1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8,885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27,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6000377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4759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960
기업명: 토모큐브(시가총액: 3,90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데일리파트너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6.08%
보고후 : 1.19%
보고사유 : 보유주식 일부 매도에 따른 1% 이상 변동 보고
* 데일리 스노우볼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1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902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22,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22,204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60,000주/-
* 데일리 스완슨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3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646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3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09,854주/-
2025-05-14/장내매도(-)/보통주/ -6,378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78,734주/-
* 데일리 스완슨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8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17,000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14,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8,613주/-
2025-05-14/장내매도(-)/보통주/ -19,000주/-
2025-05-16/장내매도(-)/보통주/ -55,888주/-
* 데일리 임파워링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2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810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2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19,744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55,000주/-
* 데일리 임파워링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3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385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10,000주/-
2025-05-13/장내매도(-)/보통주/ -8,885주/-
2025-05-15/장내매도(-)/보통주/ -27,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6000377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4759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96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6 16:51:27 기업명: 토모큐브(시가총액: 3,90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데일리파트너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6.08% 보고후 : 1.19% 보고사유 : 보유주식 일부 매도에 따른 1% 이상 변동 보고 * 데일리 스노우볼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1호 2025-05-09/장내매도(-)/보통주/ -902주/- 2025-05-12/장내매도(-)/보통주/ -22,000주/- 2025…
공시찾아보면
- 대주주 인터베스트는 매도 공시 없음
- 주요임직원(개인)들은 오히려 더삼
- 하지만! 동그라미 친 부분마다 데일리파트너스는 아주 그냥 시원시원하게 지분 매도...
ㅋㅋㅋㅋㅋㅋㅋ우연의 일치겠지요?
주식 되게 재밌게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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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동그라미 친 부분마다 데일리파트너스는 아주 그냥 시원시원하게 지분 매도...
ㅋㅋㅋㅋㅋㅋㅋ우연의 일치겠지요?
주식 되게 재밌게 하시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츠비시 UFJ)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을 7월로 조정하고, 인하 횟수는 증가시킴 : 기다릴수록 더 많이 내려야 할 것
최근 거시경제 관점: 최근의 정책에 의해 유발된 변동성 이후, 우리는 데이터 소용돌이의 시기(data vortex period)에 들어서 경제의 실제 건강 상태를 평가하기가 매우 어려운 국면에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런 환경에서도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방향을 바꾸는가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미국의 관세 충격 이후 이미 손상은 일어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의 이런 변동성은 2025년을 앞두고 이미 악화되고 있던 추세를 오히려 더 악화시켰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최근 위험자산의 반등이 중기적인 거시경제 전망을 바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금융 여건은 순식간에 변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말 그대로 "쉽게 온 것은 쉽게 간다"고 하지요(그리고 그 후엔 소비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상으로 보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은 거의 없고 고용 데이터는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위험자산 상승분이 모두 되돌려지는 등 금융여건이 추가로 긴축되지 않는 한, 연준이 금리 인하를 확신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시간과 데이터가 6월까지는 마련되기 어렵습니다.
연준 금리 경로 전망: 우리가 보는 바로는 연준이 기다릴수록 실질적으로 금융여건을 수동적으로 긴축시키는 효과가 있고, 결국 더 많이 내려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중요한 것은 ‘연준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할 것인가’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첫 금리 인하 시점을 6월에서 7월로 미루었고, 2025년에 총 25bp 인하 횟수는 4회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 금리 인하가 집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준은 6월 경제전망(SEP)에서는 2회 인하를 제시하고, 9월 전망에서는 실업률이 4.4%를 상회하게 되면서 3회로 상향할 것으로 봅니다. 7월은 첫 90일 관세 유예기간 종료 이후이고, 예산안 합의 역시 나올 수 있는 시점이므로 인하 재개 시점으로도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잭슨홀 미팅 전이기도 하고, 9월까지 기다리기엔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향후 데이터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약 연준이 7월을 건너뛴다면, 2024년과 마찬가지로 9월과 10월에 50bp 연속 인하가 재현될 위험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연준은 올해 말 중립 수준까지 금리를 인하하며, 그 아래까지 내리는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미국 금리 전망: 우리는 여전히 중립금리가 3.00~3.50% 사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준이 기다릴수록 더 큰 폭의 인하가 필요해질 것입니다. 현재 채권시장은 재정 불안 및 외국자본 유출 우려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준이 너무 오래 기다리며 또다시 정책 실수를 범한다면, 경제가 약화되는 조짐을 채권시장이 먼저 알아차리고 여름 내내 랠리가 시작될 것(특히 단기물에서)이라 예상합니다. 지난 대선 이후 우리는 강약 혼합(bul/bear steepener) 포지션을 유지해왔으며, 금리 전망(표 참고)에는 소폭 조정만 했습니다. 2년물에서 하락 시 매수 전략을 유지하되, 장기물(5년 이상)은 인플레이션 및 국가부채 동학 우려가 남아있으므로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후행할 것으로 봅니다.
최근 거시경제 관점: 최근의 정책에 의해 유발된 변동성 이후, 우리는 데이터 소용돌이의 시기(data vortex period)에 들어서 경제의 실제 건강 상태를 평가하기가 매우 어려운 국면에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런 환경에서도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방향을 바꾸는가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미국의 관세 충격 이후 이미 손상은 일어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의 이런 변동성은 2025년을 앞두고 이미 악화되고 있던 추세를 오히려 더 악화시켰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최근 위험자산의 반등이 중기적인 거시경제 전망을 바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금융 여건은 순식간에 변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말 그대로 "쉽게 온 것은 쉽게 간다"고 하지요(그리고 그 후엔 소비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상으로 보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은 거의 없고 고용 데이터는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위험자산 상승분이 모두 되돌려지는 등 금융여건이 추가로 긴축되지 않는 한, 연준이 금리 인하를 확신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시간과 데이터가 6월까지는 마련되기 어렵습니다.
연준 금리 경로 전망: 우리가 보는 바로는 연준이 기다릴수록 실질적으로 금융여건을 수동적으로 긴축시키는 효과가 있고, 결국 더 많이 내려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중요한 것은 ‘연준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할 것인가’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첫 금리 인하 시점을 6월에서 7월로 미루었고, 2025년에 총 25bp 인하 횟수는 4회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 금리 인하가 집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준은 6월 경제전망(SEP)에서는 2회 인하를 제시하고, 9월 전망에서는 실업률이 4.4%를 상회하게 되면서 3회로 상향할 것으로 봅니다. 7월은 첫 90일 관세 유예기간 종료 이후이고, 예산안 합의 역시 나올 수 있는 시점이므로 인하 재개 시점으로도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잭슨홀 미팅 전이기도 하고, 9월까지 기다리기엔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향후 데이터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약 연준이 7월을 건너뛴다면, 2024년과 마찬가지로 9월과 10월에 50bp 연속 인하가 재현될 위험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연준은 올해 말 중립 수준까지 금리를 인하하며, 그 아래까지 내리는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미국 금리 전망: 우리는 여전히 중립금리가 3.00~3.50% 사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준이 기다릴수록 더 큰 폭의 인하가 필요해질 것입니다. 현재 채권시장은 재정 불안 및 외국자본 유출 우려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준이 너무 오래 기다리며 또다시 정책 실수를 범한다면, 경제가 약화되는 조짐을 채권시장이 먼저 알아차리고 여름 내내 랠리가 시작될 것(특히 단기물에서)이라 예상합니다. 지난 대선 이후 우리는 강약 혼합(bul/bear steepener) 포지션을 유지해왔으며, 금리 전망(표 참고)에는 소폭 조정만 했습니다. 2년물에서 하락 시 매수 전략을 유지하되, 장기물(5년 이상)은 인플레이션 및 국가부채 동학 우려가 남아있으므로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후행할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