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 Telegram
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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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설, 해석, 자료
- 주식, 코인 골고루 투자
- 사모펀드, 컨설팅, 공학연구, 펭귄 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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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상장주 복귀를 선언했는데 개별주나 섹터 커버 안해주나요?
- 와 여기 좋다고 새로 말할만한 곳이 딱히 안보임
- 애매하고 리스크 높은건 남들에게 말하면 안됨 (책임감 엄근진)
- 대시세를 만들어줄 확실한 내러티브도 센싱 안됨

Q. 국장만 해도 저평가 종목 많은데요? PER도 그렇고 PBR이나 EV/EBITDA도요!
- 스크리닝 해보면 저평가된 종목은 많긴한데, 애시당초 섹터 평균 멀티플 기대수준 자체가 내려간거라면, 저평가가 아닐수도..
- 참고로 저PBR, 저EV/EBITDA의 함정은.. 자산 및 감가상각 자체에 버블이 있을수 있다는 점임.. 예를들어서
'저기 천안 시골에 어디 공단에 공장이랑 부지가 평가액이 500억원이에요' 해도 누가 그걸 사줘야 500억원임. 요즘 비수도권 비주택 부동산은 내놓고 난리 부르스를 쳐도 안팔림. 그럼 진짜 그게 500억원짜리 자산일까?

하지만 일단 당장 지수 분위기 좋고, 엔비디아 분위기 좋을 것으로 보이니 평소 눈여겨 보던 종목들 주워가면서 수익 보는건 기계적으로 하는 중
- 째려보다가 확실한 가능성 보이면 바로 장문의 분석 자료 갈길 예정
그레이스케일 AI 관련 리포트 요약

이번에 그레이스케일은 크립토 시장의 섹터 별 구분에 AI를 추가함
(기존 : 화폐, 스마트 계약 플랫폼, 금융, 소비 및 문화, 유틸리티 서비스)

[세부 내용 요약]
1. 섹터 신설 배경
- 퍼블릭 블록체인은 전기, 내연기관, PC와 같은 범용 기술로 평가됨.
- 비트코인은 디지털 머니로 시작했지만,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 소비자, 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음.
- 그레이스케일은 기존 5개 섹터(통화,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금융, 소비자&문화, 유틸리티&서비스)로 암호화폐 시장을 분류해왔으나, 이번에 AI 크립토 섹터를 6번째로 신설함.
- AI 섹터는 기존 섹터에서 AI가 주요 활용처인 자산을 별도로 분류한 것임.

2. AI 크립토 섹터의 정의
- AI 크립토 섹터는 AI의 개발, 지원, 활용을 중심으로 하는 프로토콜 및 자산을 포함함.
- 네트워크의 주요 활동이 AI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거나, AI 랩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토콜이 해당됨.
- AI 발전이 소수 대기업에 집중되는 현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탈중앙화 AI 프로젝트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AI 개발의 소유권과 거버넌스를 분산시키고,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고자 함.

3. AI 크립토 섹터의 세부 유형
- AI 플랫폼: AI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제공.
- AI 도구 및 리소스: AI 모델 훈련과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 공급.
- AI 앱 & 에이전트: 최종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애플리케이션.

4. 시장 규모 및 성장
- AI 크립토 섹터는 현재 20개 자산, 약 200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기록.
-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0.67%로 가장 작은 섹터이지만, 2년 전 대비 4배 이상 성장함.

5. 주요 프로젝트 및 트렌드
- Bittensor: TAO 토큰이 섹터 내 최대 시가총액.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서브넷 성장 가속화.
- Grass: 웹 데이터 크롤링 및 AI 랩에 데이터 판매.
- Virtuals: AI 에이전트 토큰 거래 수수료로 매출 발생.
- 분산형 AI 모델 훈련: 전 세계 유휴 GPU를 활용해 대규모 AI 모델 분산 훈련.
- AI 에이전트와 스테이블코인: 규제 명확화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본격화될 전망.


[전망 및 결론]
- AI 섹터 신설은 탈중앙화 인프라가 AI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됨.
-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은 AI가 사회에 더 깊이 자리 잡을수록, 개방성과 공공 이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됨.
- AI와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해당 섹터의 중요성과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리서치 원문 읽기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2026년 1분기 실적 (시간외 +3%)

조정 EPS: 0.81달러 (예상 0.93달러)
※ H20 관련 비용 제외 시: 0.96달러

매출: 441억 달러 (예상 432.9억 달러)
※ 전년 대비 69% 증가

조정 총이익률: 61.0% (예상 71%)
※ H20 비용 제외 시: 71.3%

2026년 2분기 가이던스

매출 가이던스: 450억 달러 ±2% (예상 455억 달러)

전망에는 수출 통제로 인한 H20 매출 손실 약 80억 달러 반영


1분기 중 출하하지 못한 추가 H20 매출 25억 달러 포함

1분기 부문별 실적


데이터센터 매출: 391억 달러 (예상 392.2억 달러)
※ 전년 대비 73% 증가

오토모티브(자동차) 매출: 5억 6700만 달러 (예상 5억 7940만 달러)
※ 전년 대비 72% 증가

네트워킹 매출: 49.6억 달러 (예상 34.5억 달러)

컴퓨트 매출: 341.6억 달러 (예상 354.7억 달러)

기타 핵심 지표

조정 영업이익: 232.8억 달러 (예상 271.5억 달러)
※ 전년 대비 29% 증가

조정 영업비용: 35.8억 달러 (예상 36.3억 달러)
※ 전년 대비 43% 증가

R&D 비용: 39.9억 달러 (예상 40.7억 달러)
※ 전년 대비 47% 증가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261.4억 달러
※ 전년 대비 75% 증가

H20 비용 제외 시 희석 주당순이익: 0.96달러


-Blackwell NVL72 AI 슈퍼컴퓨터, 본격적인 양산 돌입
-게이밍 부문 매출 38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 기록 – 전년 대비 42%, 전 분기 대비 48% 증가
- 사우디아라비아, UAE, 대만에서 AI 팩토리 관련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 NVIDIA Blackwell 플랫폼, MLPerf 추론 벤치마크에서 30배 높은 처리량으로 신기록 달성
- 일본에 세계 최대 규모의 양자연구 슈퍼컴퓨터 센터 개소
- 닌텐도 스위치 2에 NVIDIA 칩과 DLSS 기술 탑재 예정 발표
-GM과 함께 차세대 차량, 공장 자동화, 로보틱스 기술 협업


CEO 젠슨 황
우리가 개발한 획기적인 Blackwell NVL72 AI 슈퍼컴퓨터 — 추론을 위한 ‘생각하는 기계’ — 가 본격적인 대량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NVIDIA의 AI 인프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합니다.”
엔비디아 우려 불식
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1.5%에서 금융위기 수준인 0.8%로 대폭 내려잡고, 기준금리 인하로 경기 살리기에 나섰다. 트럼프 관세 위협과 내수 부진까지 더해지며 그만큼 현재 경제 상황이 엄중하다는 판단에서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5월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2.75%)에서 0.25%포인트 낮춘 2.50%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한·미 금리차는 2.00%포인트로 다시 벌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72884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삼성전자(005930)는 10㎚(나노미터·10억분의 1m)급 6세대 D램 웨이퍼 성능 실험에서 의미 있는 수율을 달성했다. 차가운 환경인 콜드 테스트 수율은 50%, 뜨거운 조건의 핫 테스트 수율은 60~70%다. 웨이퍼 한장으로 1000개 이상의 D램을 만드는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의 D램 칩이 기준을 통과했다는 얘기다. 업계에서는 통상 수율 40% 안팎을 양산에 돌입할 수 있는 기준으로 보는데 이를 한참 웃돈 셈이다. 지난해 같은 제품의 수율이 채 30%에도 못 미쳤던 점을 고려하면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

비결은 설계에 있다. 기존 모델보다 칩 크기를 키우고 예비 소자 수를 늘린 덕에 안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설계 변경이 그렇게 간단한 일은 아니다.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는 꼴인 데다 그새 경쟁사들과 기술 격차가 벌어질 수 있고 상당한 자금을 쏟아부어야 한다. 애초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10나노급 6세대 D램 양산을 계획했지만 설계 변경 시 스케줄이 1년 이상 늦춰질 수 있는 만큼 상당한 모험이었다.

2017년까지 메모리사업부장으로 있다가 7년 만에 돌아온 ‘올드 보이’ 전 부회장은 설계 변경만이 본원 경쟁력 회복을 위한 방법이라고 판단했고 1년이 지난 지금 그 결정은 조금씩 성공을 향해 가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연내 양산을 목표로 6세대 D램 후속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당장 판매를 해도 될 만큼 안정적인 성능을 갖췄는지 확인하려면 더 까다로운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1401

#삼성전자 #반도체
힘든 주간이었다, 사실 아직 힘든거 안 끝나긴함.. 다음주도 힘들예정, 그냥 갑갑해서 퇴근하고 나와서 한강 구경중

서울을 동경했던 꼬맹이라서 그런지 스무살 상경하고부터는 깝깝할 때마다 한강야경을 보러왔다. 벌써 십수년 된 습관인듯

오늘도 멍때리다가 문득, 예전부터 올때마다 매번하던 고민이 달랐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리고 생각해보면 그 때의 고민거리는 지금은 모두 해결되어 있다는거..

결국 오늘의 깝깝함도, 내 요즘 큰 고민거리들도 다음번에, 몇년뒤에 올때면 다 해결되어 있겠구나 싶어 조금은 위로가 되는..

이 맛에 찾아오는 한강인 것 같다 🌉
슬슬 들여다봐야할 실리콘포토닉스, CPO (내러티브 관점)

- 왜 지금 주목을 받고 있죠?

실리콘 포토닉스는 서버 간, GPU 간, GPU와 HBM 간의 데이터 전송을 구리에서 빛으로 대체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크게 높이고 전력 소모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GPT와 같은 AI 모델의 응답 속도가 느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기존 인프라 효율과 성능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대안으로 Co-Packaged Optics(CPO)가 부상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CPO는 프로세서와 실리콘 포토닉스 칩을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하는 방식으로, NPO보다 더욱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와 우수한 전력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글로벌 기업들은 어디인가요?

AMD, 인텔,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벨, 시스코 등이 있으며, 최근 AMD는 CPO 기술 확보를 위해 에노세미(Enosemi)를 인수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6659
🇰🇷 국채 금리 3% 상승 중

1차 추경 예상 13조 8천억

2차 추경 예상 40조원 초중반

😂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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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헷징을 담당하고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이야기 - 칠러 (feat. 극저온식각)

요약

- 극저온 식각의 본격적 도입은 극저온 냉각이 가능한 '냉동기식 칠러'의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음
- 관련기업과 협력구도는 '유니셈-램리서치', '에프에스티-TEL'
- 그러나 2025년말 부터는 냉동기식 칠러 쿨런트 독점사의 제조 중단이 예정됨 (환경규제 이슈)
- 이걸 대비하여 친환경 전기식 칠러가 개발되어 왔으며, GST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는 중
(TSMC 데모평가 중, PO가 임박한듯?)
- 타겟 시장 자체가 막 크진 않으나 관련 회사들 실적 기여 측면에서는 관심가져 보면 좋음
* 본문에 전기식 칠러의 원리를 간단하게 설명해놨으니 참고

https://blog.naver.com/pengu_ho/223889649814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이재명 대통령, 정책실장에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대표 임명

새 정부 경제팀 인선이 발표됐습니다.

특히 정책실장에 임명된 분이 크립토 씽크탱크 대표를 지내신 분이라 큰 화제가 되고 있네요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대통령실 정책실장에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대표(전 기획재정부 1차관)를 임명했다.

김 전 차관은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기획재정부 1차관 등을 지냈다.

그는 코스닥시장 육성방안,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 기간산업안정자금 등 경제정책 입안 경험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전 차관은 공직 퇴임 이후에는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의 자회사 '해시드 오픈 리서치(HOR)' 대표로 활동하며,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제도적 기초를 연구하고 민관 간 정책 대화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해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1462?sid=101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애플이 현재 스테이블코인 기반 서비스 도입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협력 대상이나 서비스 형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는 디지털 결제와 자산 관리에 있어 애플의 새로운 방향성을 암시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보도에 따르면 알파벳(구글 모회사), 에어비앤비 등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유사한 논의를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이번 논의는 최근 스테이블코인이 '킬러 앱'으로 주목받으며, 기존 금융과 크립토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접점으로 부상한 영향일 수 있다"라고 설명


https://bloomingbit.io/feed/news/89869
소신발언을 하자면 우리나라의 경쟁력 없는 원화 따위로 스테이블 코인 찍어내서 좋은게 뭐지 싶음.

달러나 엔화 스테이블 코인이 유효했던 이유는 기축통화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기축통화의 경우 국가부채 비율이 높아도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으니 재정 부채를 늘려가며 유동성을 공급하곤 함. 보통 스테이블 코인은 통화가치와 1대1 페깅을 유지하기 위해 국채를 매입하게 되는데, 이 때 스테이블 코인 발행(민팅)이 국채 발행수요와 맞물리면 상호간에 건강한 시너지를 낼 수도 있긴함.

다만, 이건 기축통화일 때나 가능한 것. 원화처럼 글로벌 수요도 없는 돈을 스테이블코인으로 찍어대면 잘 되어도 안 되어도 문제임.

A. 중앙은행의 통제력 약화
1. 담보를 위해 국채 등 원화 매수로 시장에 실물 화폐 유동성은 감소함
2. 스테이블 코인이 주요 거래에 활용되면서 발행 주체(민간)의 권한이 강화됨
(즉, 민간업체가 통화와 비슷한 성격의 화폐의유동성을 조절할 수 있게 됨)
→ 중앙은행은 원화에 대한 유동성 통제권을 잃으면서 통화정책이라는게 무의미해짐. (통화정책을 펼쳐도 한쿠션 먹고들어가는 셈)

B. 자금의 악용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퍼블릭 체인을 활용하면서 각종 정치 비자금, 범죄 등에 악용될 수 있는 건 당연하고..

C. 자금 안정성
최악은, 은행이 뱅크런 나듯 스테이블 코인도 디페깅이 일어나면 걍 다죽는거임. 루나도 스테이블 코인이었고, 요즘 핫한 써클(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도 '23년에 디페깅이 일어나 USDC가 0.85달러가 된적도 있었음. (준비금 일부를 SVB에 예치했었는데 뱅크런이 나서 생긴 이슈)

결국 중요한건 단순히 담보를 1대1로 설정했냐가 문제가아니라, 준비금을 어떻게 보관하고, 어떻게 신속하게 유동화 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하고, 이에대한 감독과 대처가 수반되어야함. 결국 이렇게 중앙 금융 시스템에 의존할거면 스테이블 코인이 굳이 왜 만들어야할지 의문이 가기도 함.

블록체인으로 실시간 거래, 편리한 거래시스템을 이용하고 싶다?
→ 이런경우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CBDC를 활용하는 것이 충분한 대안이 됨.
(아래 이미지 참고)

그리고 .. 그냥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절대 수요가 없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했던 이유는,
현대 암호화폐 시장 대부분의 코인이 기준가격이 달러를 따라가고, 국가별로 자국 내 거래소에 상장이 안 된 토큰들이 많아서 미국 기반 거래소를 이용해야 했기 때문에 환전 대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구매해서 투자를 행했기 때문임.

상식적으로 원화를 기준가치로하는 코인이 있을리도 만무하고, 있어도 시총 개쪼그마한 김치코인일텐데.. 외국에서 굳이굳이 그 코인사러 한국거래소 들어오겠다고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매수해서 투자하러 오는사람이 많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스테이블 코인이 어쩌고 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현정부의 수상한 의도가 담겨있다고 의심할 여지가 있어보이는지 여쭈어봐도 되겠습니까임. (살려줘)
1. 국채 찍어서 돈 풀어야하는데 (대 인플레의 시대) 국채 받아줄 곳 필요해서 스테이블 코인 사업자 규제 완화해주면서 국채 떠넘기기
2. 정치 비자금을 모으는 새로운 방법 도출
참고 이미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애플, 폴더블 OLED SCM 중국으로 기운다

- 내달 OLED 주변 소재 최종 선정 전망

- OLED 셀 자체를 삼성디스플레이가 100% 공급하는 방안은 변화가 없지만, 셀을 둘러싼 각종 소재들은 중국 내 대형 제조사가 도맡을 가능성이 높음

- 이 안이 현실화 되면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 OLED를 공급하더라도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계 수혜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4mcrJy3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Tech News Update (2025.06.11)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SK하이닉스 DRAM 기술 로드맵


- SK하이닉스는 IEEE VLSI에서 4F 스퀘어 구조 및 3D DRAM 로드맵을 공개. 10nm 이하 DRAM에서 6F Square인 현 DRAM 구조를 4F Square로 전환하여 셀 밀도를 높이고, 성능과 전력 효율을 개선하겠다는 계획.

- 삼성전자도 4F Square에 대한 얀구 성과를 공유. SK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4F Square를 거친 후, 3D DRAM으로 가겠다는 방향.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Channel과 Gate를 수직으로 세워 공간을 확보. 주변회로를 별도 웨이퍼에 만든 뒤, Hybrid Bonding으로 Cell 웨이퍼 하단에 붙이는 PUC 공정도 도입 예정.

- 마이크론은 4F스퀘어를 건너뛰고 3D D램으로 직행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짐. 마이크론은 8단에서 최대 16단까지 셀을 적층하는 방식으로 밀도를 극대화하고, 2029년 이후 상용화하는 것이 목표.

■ Kioxia, AI 추론 특화 전략 공개

- 추론 과정에서 순발력 있는 고성능 Storage의 역할이 부각. Kioxia는 추론용 스토리지 시장이 오는 2029년까지 연평균 69%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슈퍼 하이 IOPS SSD’로 GPU 병목 해소를 노릴 계획. 2026년 하반기 Sample 출시 예정.

- 기존 NAND 시장 한계 속 차세대 D램(OCTRAM) 개발. AI 맞춤형 포트폴리오 강화 목적.

■ Micron Technology HBM4

- HBM4 36GB(12단 적층) Sample을 주요 고객사에 출하했다고 공식 발표.

- DRAM 1b, 12-High 첨단 패키징 기술, 고성능 MBIST(Memory Built-In Self-Test) 기능 기반 양산.

- 2,048개의 Interface를 탑재하여 Stack당 2.0TB/s 이상의 속도를 구현. 이전 세대 대비 60% 이상 성능 향상, 20% 이상 전력 효율 향상.
1. 미래에셋 임희석 위원이 매도리포트를 내고나서 급락했던 SOOP
2. 이후 해당 가격 대에서 베이스 형성
3. 오늘 음봉은 노이즈니까 거르고 가격만 봐도 이제는 박스권 돌파, 빗각 돌파

투명하지 못한 주식시장이라.. 몹시 수상해보이는데.. (공익을 위한 의혹제기로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목적이 아님)

*참고
SOOP 매도 보고서에 대한 소견
https://news.1rj.ru/str/InvestPengu/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