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해자 펭구 – Telegram
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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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들여다봐야할 실리콘포토닉스, CPO (내러티브 관점)

- 왜 지금 주목을 받고 있죠?

실리콘 포토닉스는 서버 간, GPU 간, GPU와 HBM 간의 데이터 전송을 구리에서 빛으로 대체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크게 높이고 전력 소모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GPT와 같은 AI 모델의 응답 속도가 느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기존 인프라 효율과 성능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대안으로 Co-Packaged Optics(CPO)가 부상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CPO는 프로세서와 실리콘 포토닉스 칩을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하는 방식으로, NPO보다 더욱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와 우수한 전력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글로벌 기업들은 어디인가요?

AMD, 인텔,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벨, 시스코 등이 있으며, 최근 AMD는 CPO 기술 확보를 위해 에노세미(Enosemi)를 인수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6659
🇰🇷 국채 금리 3% 상승 중

1차 추경 예상 13조 8천억

2차 추경 예상 40조원 초중반

😂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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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헷징을 담당하고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이야기 - 칠러 (feat. 극저온식각)

요약

- 극저온 식각의 본격적 도입은 극저온 냉각이 가능한 '냉동기식 칠러'의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음
- 관련기업과 협력구도는 '유니셈-램리서치', '에프에스티-TEL'
- 그러나 2025년말 부터는 냉동기식 칠러 쿨런트 독점사의 제조 중단이 예정됨 (환경규제 이슈)
- 이걸 대비하여 친환경 전기식 칠러가 개발되어 왔으며, GST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는 중
(TSMC 데모평가 중, PO가 임박한듯?)
- 타겟 시장 자체가 막 크진 않으나 관련 회사들 실적 기여 측면에서는 관심가져 보면 좋음
* 본문에 전기식 칠러의 원리를 간단하게 설명해놨으니 참고

https://blog.naver.com/pengu_ho/223889649814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이재명 대통령, 정책실장에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대표 임명

새 정부 경제팀 인선이 발표됐습니다.

특히 정책실장에 임명된 분이 크립토 씽크탱크 대표를 지내신 분이라 큰 화제가 되고 있네요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대통령실 정책실장에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대표(전 기획재정부 1차관)를 임명했다.

김 전 차관은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기획재정부 1차관 등을 지냈다.

그는 코스닥시장 육성방안,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 기간산업안정자금 등 경제정책 입안 경험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전 차관은 공직 퇴임 이후에는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의 자회사 '해시드 오픈 리서치(HOR)' 대표로 활동하며,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제도적 기초를 연구하고 민관 간 정책 대화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해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1462?sid=101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애플이 현재 스테이블코인 기반 서비스 도입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협력 대상이나 서비스 형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는 디지털 결제와 자산 관리에 있어 애플의 새로운 방향성을 암시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보도에 따르면 알파벳(구글 모회사), 에어비앤비 등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유사한 논의를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이번 논의는 최근 스테이블코인이 '킬러 앱'으로 주목받으며, 기존 금융과 크립토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접점으로 부상한 영향일 수 있다"라고 설명


https://bloomingbit.io/feed/news/89869
소신발언을 하자면 우리나라의 경쟁력 없는 원화 따위로 스테이블 코인 찍어내서 좋은게 뭐지 싶음.

달러나 엔화 스테이블 코인이 유효했던 이유는 기축통화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기축통화의 경우 국가부채 비율이 높아도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으니 재정 부채를 늘려가며 유동성을 공급하곤 함. 보통 스테이블 코인은 통화가치와 1대1 페깅을 유지하기 위해 국채를 매입하게 되는데, 이 때 스테이블 코인 발행(민팅)이 국채 발행수요와 맞물리면 상호간에 건강한 시너지를 낼 수도 있긴함.

다만, 이건 기축통화일 때나 가능한 것. 원화처럼 글로벌 수요도 없는 돈을 스테이블코인으로 찍어대면 잘 되어도 안 되어도 문제임.

A. 중앙은행의 통제력 약화
1. 담보를 위해 국채 등 원화 매수로 시장에 실물 화폐 유동성은 감소함
2. 스테이블 코인이 주요 거래에 활용되면서 발행 주체(민간)의 권한이 강화됨
(즉, 민간업체가 통화와 비슷한 성격의 화폐의유동성을 조절할 수 있게 됨)
→ 중앙은행은 원화에 대한 유동성 통제권을 잃으면서 통화정책이라는게 무의미해짐. (통화정책을 펼쳐도 한쿠션 먹고들어가는 셈)

B. 자금의 악용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퍼블릭 체인을 활용하면서 각종 정치 비자금, 범죄 등에 악용될 수 있는 건 당연하고..

C. 자금 안정성
최악은, 은행이 뱅크런 나듯 스테이블 코인도 디페깅이 일어나면 걍 다죽는거임. 루나도 스테이블 코인이었고, 요즘 핫한 써클(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도 '23년에 디페깅이 일어나 USDC가 0.85달러가 된적도 있었음. (준비금 일부를 SVB에 예치했었는데 뱅크런이 나서 생긴 이슈)

결국 중요한건 단순히 담보를 1대1로 설정했냐가 문제가아니라, 준비금을 어떻게 보관하고, 어떻게 신속하게 유동화 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하고, 이에대한 감독과 대처가 수반되어야함. 결국 이렇게 중앙 금융 시스템에 의존할거면 스테이블 코인이 굳이 왜 만들어야할지 의문이 가기도 함.

블록체인으로 실시간 거래, 편리한 거래시스템을 이용하고 싶다?
→ 이런경우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CBDC를 활용하는 것이 충분한 대안이 됨.
(아래 이미지 참고)

그리고 .. 그냥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절대 수요가 없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했던 이유는,
현대 암호화폐 시장 대부분의 코인이 기준가격이 달러를 따라가고, 국가별로 자국 내 거래소에 상장이 안 된 토큰들이 많아서 미국 기반 거래소를 이용해야 했기 때문에 환전 대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구매해서 투자를 행했기 때문임.

상식적으로 원화를 기준가치로하는 코인이 있을리도 만무하고, 있어도 시총 개쪼그마한 김치코인일텐데.. 외국에서 굳이굳이 그 코인사러 한국거래소 들어오겠다고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매수해서 투자하러 오는사람이 많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스테이블 코인이 어쩌고 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현정부의 수상한 의도가 담겨있다고 의심할 여지가 있어보이는지 여쭈어봐도 되겠습니까임. (살려줘)
1. 국채 찍어서 돈 풀어야하는데 (대 인플레의 시대) 국채 받아줄 곳 필요해서 스테이블 코인 사업자 규제 완화해주면서 국채 떠넘기기
2. 정치 비자금을 모으는 새로운 방법 도출
참고 이미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애플, 폴더블 OLED SCM 중국으로 기운다

- 내달 OLED 주변 소재 최종 선정 전망

- OLED 셀 자체를 삼성디스플레이가 100% 공급하는 방안은 변화가 없지만, 셀을 둘러싼 각종 소재들은 중국 내 대형 제조사가 도맡을 가능성이 높음

- 이 안이 현실화 되면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 OLED를 공급하더라도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계 수혜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4mcrJy3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Tech News Update (2025.06.11)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SK하이닉스 DRAM 기술 로드맵


- SK하이닉스는 IEEE VLSI에서 4F 스퀘어 구조 및 3D DRAM 로드맵을 공개. 10nm 이하 DRAM에서 6F Square인 현 DRAM 구조를 4F Square로 전환하여 셀 밀도를 높이고, 성능과 전력 효율을 개선하겠다는 계획.

- 삼성전자도 4F Square에 대한 얀구 성과를 공유. SK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4F Square를 거친 후, 3D DRAM으로 가겠다는 방향.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Channel과 Gate를 수직으로 세워 공간을 확보. 주변회로를 별도 웨이퍼에 만든 뒤, Hybrid Bonding으로 Cell 웨이퍼 하단에 붙이는 PUC 공정도 도입 예정.

- 마이크론은 4F스퀘어를 건너뛰고 3D D램으로 직행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짐. 마이크론은 8단에서 최대 16단까지 셀을 적층하는 방식으로 밀도를 극대화하고, 2029년 이후 상용화하는 것이 목표.

■ Kioxia, AI 추론 특화 전략 공개

- 추론 과정에서 순발력 있는 고성능 Storage의 역할이 부각. Kioxia는 추론용 스토리지 시장이 오는 2029년까지 연평균 69%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슈퍼 하이 IOPS SSD’로 GPU 병목 해소를 노릴 계획. 2026년 하반기 Sample 출시 예정.

- 기존 NAND 시장 한계 속 차세대 D램(OCTRAM) 개발. AI 맞춤형 포트폴리오 강화 목적.

■ Micron Technology HBM4

- HBM4 36GB(12단 적층) Sample을 주요 고객사에 출하했다고 공식 발표.

- DRAM 1b, 12-High 첨단 패키징 기술, 고성능 MBIST(Memory Built-In Self-Test) 기능 기반 양산.

- 2,048개의 Interface를 탑재하여 Stack당 2.0TB/s 이상의 속도를 구현. 이전 세대 대비 60% 이상 성능 향상, 20% 이상 전력 효율 향상.
1. 미래에셋 임희석 위원이 매도리포트를 내고나서 급락했던 SOOP
2. 이후 해당 가격 대에서 베이스 형성
3. 오늘 음봉은 노이즈니까 거르고 가격만 봐도 이제는 박스권 돌파, 빗각 돌파

투명하지 못한 주식시장이라.. 몹시 수상해보이는데.. (공익을 위한 의혹제기로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목적이 아님)

*참고
SOOP 매도 보고서에 대한 소견
https://news.1rj.ru/str/InvestPengu/1219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속보)’에 따르면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비중)이 100% 미만인 기업의 비중은 전체 외부감사 대상 법인기업의 40.9%로 집계됐다. 이는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충당하지 못하는 기업이 10곳 중 4곳이 넘는다는 의미다.

이자보상비율 100% 미만 기업 비중은 △2022년 34.6% △2023년 39.0%에 이어 2024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95700
Forwarded from 이교수 Memo
아무튼 지금 불장은 fomo 오기 딱 좋으니 멘탈 잘 관리하시길
Forwarded from 이교수 Memo
#이교수memo


중기 투자자라면, 막 새로운 기업이나 산업 스크리닝을 하기 보다는,
포트에 있는 주식들에 물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게 좋아보입니다.


물론 단기 투자자라면 쉼없이 새로운 모멘텀을 찾아 나서야겠죠. 단기 투자자들에게는 물반 고기반인 상황이겠습니다.
[반.전] 대만 5월 매출액 체크 - 다시 AI의 시간임을 입증하는 실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대만 업체들의 5월 매출액이 집계되었습니다. 저희가 follow-up하는 업체들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6%, 전월 대비 1% 성장했습니다.

성장률이 다소 밋밋해 보이실 수 있지만, 5월 말 대만달러는 4월 말 대비 6.5% 절상됐습니다.

AI 수요의 강력함은 기대 이상임이 계속해서 증명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Blackwell 효과고요.

Blackwell을 기점으로 엔비디아 밸류체인에 새로이 합류된 업체들은 불리한 환율에도 계속 매출이 늘었습니다.

올해 들어 매월 숫자를 통해 계속 증명되고 있기에, 엔비디아와 엔비디아 밸류체인의 outperform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업체별 세부 숫자는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WtwLQ

(2025/06/11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