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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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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만분의 일 사나이 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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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08:09:46
기업명: 율촌화학(시가총액: 7,46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계약상대 : Ultium Cells, LLC,
계약내용 : LIB 제조용 Aluminum Pouch 공급계약 해지

해지금액 : 14,872억
매출대비 : 358.8 %
해지사유 :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른 계약해지
해지일자 : 2024-07-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18000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730
이차전지 붕괴시작
사실 붕괴는 좀되긴함
절대방어선인줄 알았던 수주잔고들이 하나둘씩 취소되면 그야말로 산업의 둠스데이 아닌감
Forwarded from 루팡
시간외 현재

엔비디아 +5.8%

AMD +7.8%

TSMC +3.1%

버티브 +3.6%

슈퍼마이크로 +3.1%

브로드컴 +3.2%

마이크론 +2.9%
[반.전] AMD: 비로소 AI 없이 Non-AI로 옳게 되다 - 2Q24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2분기 실적은 가이던스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고, AI GPU 매출액도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초과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차기 분기는 CPU 신제품 사이클이 본격화 될 전망이며, AI GPU 매출도 계속 늘겠지요.


■ AI, 여전히 실망스럽지만...

이번에도 동사는 AI GPU 가이던스를 40억 달러+에서 45억 달러+로 상향했지만, 여전히 시장 눈높이 (50억 달러+, Bloomberg)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저희는 작년 하반기부터 AI 기대감이 너무 과도하기에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렸지요.

그리고 여전히 AMD의 AI 기회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기회가 없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그저 시장이 너무 기대치가 높아서요.


■ 이제는 AI 떼고 봐도 매력적

하지만 주식 차원에서는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인데요.

일단 3월 초 주가 피크 이후 valuation은 어느덧 AI 기대감이 반영되기 직전 수준까지 회귀했습니다. 쉽게 말해 AI 프리미엄은 이제 다 뱉어냈습니다.

반면 본업의 업황은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CPU 신제품 기대감 + Embedded 부문의 점진적 회복 개시 등으로요. 즉, 이익 전망 상향 사이클 돌입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시장은 오로지 AI만 바라보는 분위기지만, AMD의 경우 이제 AI 프리미엄 떼고 펀더멘털로 승부를 볼 수 있는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MD 2Q24 review 보고서: https://bit.ly/4dpbtlW

(2024/07/3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연일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Peak out 논란이 일만한 시점에
다수의 대외적 이벤트가 몰려 현 상황까지 이른것 같습니다.

허나, 업황을 꺾어야 겠다.. 라는 확신이 드는 데이터포인트는 부재합니다.

현재 밸류에이션까지 급락한 이상, 

엔비디아 실적 및 가이던스를 받아보기까지는 버텨야 하는 구간이라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아프지만 버텨야 하는 시기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결론 및 투자의견

현 시점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칩메이커와 NVDA의 급락에 대해 뒤늦은 비중 축소 보다는 업황의 견조함이 확인되는 순간까지 홀드 또는 매수관점 접근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한다.

최근 반도체 업종이 급격한 조정을 받은 이유

당사가 판단하기에 하기 5개의 이슈가 연이어 수면위에 오른 것이 이슈라고 본다.

1)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제재의 강화 가능성이 보도되었다. ASML 등 장비사 뿐 아니라 NVDA 등 칩메이커의 수출 통제 가능성이 대두되며 주가가 급락했다. (7/16)

2) 대만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 필요성을 시사하는 트럼프 후보의 인터뷰가 공개되며 TSMC 등 대만 반도체 업종의 하락을 유발했다. (7/17)

3) Tenstorrent(짐캘러’s) 사의 가속기 사양이 공개되며 GPU 대비 가성비가 부각되었으며, HBM이 아닌 GDDR을 탑재하는 사실이 회자되었다. (7/19)

4) 구글의 Capex가 1Q($12B), 2Q($13B)에 이어 하반기에도 분기당 $12B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2Q 유투브 광고 매출액도 기대에 못미쳤다. (7/23)

5) 애플이 NVDA의 GPU의 대안으로 구글의 TPU를 사용해 AI 파운데이션 모델(AFM)을 훈련시키고 있음이 보도되었다. (7/29)

아직 Peak out은 멀었다고 생각하는 이유

상기 전반적으로 NVDA 위주 AI 업종의 센티먼트를 위축시킬만한 이슈들이지만, 아직까지 실수요 영향에 구체화되지 않았으며, 우려에 가까운 내용들이다.

Big tech의 투자 강세는 지속되고 있다. 금일 새벽 발표된 MSFT의 4Q Capex는 $19B, 연간으로는 $55.7B의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차년도 Capex는 이를 초과할 것을 제시했다.

NVDA의 Blackwell 출시를 고려하면 차분기 증액도 가능하다. 설령 QoQ 감액이라 하더라도 연간 투자액 경신에 주목할 만하다.

TSMC의 Capex도 오히려 상향(엄밀히는 하단이) 되었다. 특히 전공정 투자에 주목하는데 IT 전방업체의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곧 메모리 수요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한편, 메모리 Capex는 제한적이다. 금년도 DRAM 산업 Capex 규모는 YoY 4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나 이는 전년도 투자 위축의 기저 효과가 크다. 2년 평균 투자규모를 비교하면 22 ~ 23년 대비 적은 규모다. 과거대비 보수적인 투자 기조로 타이트판 수급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업종 주가는 급락을 거듭해 엔비디아의 경우 12MF P/E 27.3배로 5년평균 – 1x표준편차 이하로 하락했으며, SK하이닉스의 경우 12MF P/B 1.4배 수준에 도달했다.

현 주가 수준에서 홀드 또는 저점 분할매수의 의사결정이 적합하다고 판단한다. 금일 10:00 삼성전자의 컨퍼런스콜 이후에는 엔비디아 실적까지 잔존할 리스크는 제한적이라는 판단이다.

링크: https://gin.gl/nnIcV
Forwarded from steady Slow
페페를 따버렸읍니다 다음 빠따는 폴ㄹ리곤과 레오입니다 카스파의 기세가 조금은 두렵읍니다
Forwarded from 고투메
K-반도체 근황
보통 이런거 나올때쯤 되면 나가리던데
대 변동성 시대
ATH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