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autylog
美 오프라인 영토 확장하는 랜딩인터내셔널… “브랜드력이 성공 열쇠”
케이(K)뷰티가 올해 미국 오프라인 채널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아마존과 틱톡을 넘어 울타뷰티, 세포라 등 현지 주요 유통 채널과의 접점을 넓히며 ‘두 번째 물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숏폼과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성과를 내는 데 성공했지만, 꾸준히 살아남으려면 브랜드 철학과 장기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는 지난 11일 조선비즈와 만나 “아직 미국 소비자의 80%는 K뷰티를 모른다. 반대로 말하면 기회의 문이 그만큼 열려 있는 것”이라며 “단기적인 머니타이징 공식에 의존할 게 아니라, 길게 갈 수 있는 브랜드 철학과 현지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랜딩인터내셔널은 2014년 정 대표가 미국에 설립한 글로벌 유통회사다. 타깃, 코스트코, 월마트, 아소스 등 25여 곳의 유통 채널을 비롯해 현지 대표 뷰티 편집숍 울타뷰티와도 10년 가까이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2016년 울타뷰티에 ‘K뷰티 존’을 출시한 뒤 2017년 코스알엑스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00여 브랜드를 유통해 왔으며, 울타뷰티 매장 내 ‘K뷰티 프리스티지 존’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하고 있다. 내년에는 CJ올리브영 미국 1호점 출점의 현지 파트너사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K뷰티의 ‘제2의 물결’을 언급하며 “첫 번째 물결은 SNS가 거의 없던 시기에 마스크팩, 진정 스킨케어를 앞세운 브랜드들이 팬데믹을 거치며 성장한 흐름이었다. 지금은 선케어·색조 중심의 인디 브랜드들이 틱톡, 아마존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연결되는 경험을 쌓으면서 두 번째 흐름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K뷰티는 글로벌 리테일러들로부터 ‘기술력은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아직은 오프라인 소비자에게 낯선 존재이기에, 단순히 많은 신제품 출시로 주목을 끄는 방식보다는 타깃을 명확히 하는 마케팅과 브랜드력 강화가 필요하다”며 “특히 미국 문화와 소비자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수다. 추수감사절, 독립기념일 같은 현지 이벤트에도 브랜드가 반응해야 하고, 라틴계 소비자 피부 타입처럼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는 현지화 노력이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일문일답 중)
―미국 시장에서 K뷰티가 부딪히는 가장 큰 현실적 과제는 무엇인가.
“재고 관리가 가장 큰 문제다. 물량이 많으면 손해를 보고, 부족하면 매출을 잃는 구조라 항상 균형이 필요하다. 한국식 ‘빠른 신제품 출시’ 전략은 미국 오프라인 유통과는 속도가 맞지 않아 조율이 필요하다.”
―현지화 측면에서 한국 브랜드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가.
“미국은 인종별·문화별로 소비자 니즈가 다르다. 흑인, 라틴 소비자 피부 타입이나 문화적 이슈에 브랜드가 반응해야 하는데, 아직은 한국 브랜드가 그런 부분에 취약하다. 추수감사절, 독립기념일 같은 현지 이벤트에도 반응을 보여줘야 하는데 그런 시도가 부족하다.”
―관세 리스크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작년부터 관세 인상 가능성을 예상하고 준비했다. 10%까지는 이미 가격에 포함시켰고, 추가 부담이 발생하는 부분은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함께 협의하는 구조로 풀어가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비용 압박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가격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를 동시에 지켜내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https://vo.la/Z4WEUMq
케이(K)뷰티가 올해 미국 오프라인 채널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아마존과 틱톡을 넘어 울타뷰티, 세포라 등 현지 주요 유통 채널과의 접점을 넓히며 ‘두 번째 물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숏폼과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성과를 내는 데 성공했지만, 꾸준히 살아남으려면 브랜드 철학과 장기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는 지난 11일 조선비즈와 만나 “아직 미국 소비자의 80%는 K뷰티를 모른다. 반대로 말하면 기회의 문이 그만큼 열려 있는 것”이라며 “단기적인 머니타이징 공식에 의존할 게 아니라, 길게 갈 수 있는 브랜드 철학과 현지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랜딩인터내셔널은 2014년 정 대표가 미국에 설립한 글로벌 유통회사다. 타깃, 코스트코, 월마트, 아소스 등 25여 곳의 유통 채널을 비롯해 현지 대표 뷰티 편집숍 울타뷰티와도 10년 가까이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2016년 울타뷰티에 ‘K뷰티 존’을 출시한 뒤 2017년 코스알엑스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00여 브랜드를 유통해 왔으며, 울타뷰티 매장 내 ‘K뷰티 프리스티지 존’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하고 있다. 내년에는 CJ올리브영 미국 1호점 출점의 현지 파트너사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K뷰티의 ‘제2의 물결’을 언급하며 “첫 번째 물결은 SNS가 거의 없던 시기에 마스크팩, 진정 스킨케어를 앞세운 브랜드들이 팬데믹을 거치며 성장한 흐름이었다. 지금은 선케어·색조 중심의 인디 브랜드들이 틱톡, 아마존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연결되는 경험을 쌓으면서 두 번째 흐름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K뷰티는 글로벌 리테일러들로부터 ‘기술력은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아직은 오프라인 소비자에게 낯선 존재이기에, 단순히 많은 신제품 출시로 주목을 끄는 방식보다는 타깃을 명확히 하는 마케팅과 브랜드력 강화가 필요하다”며 “특히 미국 문화와 소비자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수다. 추수감사절, 독립기념일 같은 현지 이벤트에도 브랜드가 반응해야 하고, 라틴계 소비자 피부 타입처럼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는 현지화 노력이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일문일답 중)
―미국 시장에서 K뷰티가 부딪히는 가장 큰 현실적 과제는 무엇인가.
“재고 관리가 가장 큰 문제다. 물량이 많으면 손해를 보고, 부족하면 매출을 잃는 구조라 항상 균형이 필요하다. 한국식 ‘빠른 신제품 출시’ 전략은 미국 오프라인 유통과는 속도가 맞지 않아 조율이 필요하다.”
―현지화 측면에서 한국 브랜드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가.
“미국은 인종별·문화별로 소비자 니즈가 다르다. 흑인, 라틴 소비자 피부 타입이나 문화적 이슈에 브랜드가 반응해야 하는데, 아직은 한국 브랜드가 그런 부분에 취약하다. 추수감사절, 독립기념일 같은 현지 이벤트에도 반응을 보여줘야 하는데 그런 시도가 부족하다.”
―관세 리스크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작년부터 관세 인상 가능성을 예상하고 준비했다. 10%까지는 이미 가격에 포함시켰고, 추가 부담이 발생하는 부분은 브랜드와 리테일러가 함께 협의하는 구조로 풀어가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비용 압박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가격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를 동시에 지켜내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https://vo.la/Z4WEUMq
Naver
[K패션뷰티 뉴리더]⑪ 美 오프라인 영토 확장하는 랜딩인터내셔널… “브랜드력이 성공 열쇠”
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 인터뷰 “미국인 80%는 K뷰티 아직 몰라… 현지화·브랜드력이 해법” “숏폼 강점 넘어선 장기 전략 마련해야” 케이(K)뷰티가 올해 미국 오프라인 채널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아마존과
#Beautylog
美 오프라인 영토 확장하는 랜딩인터내셔널… “브랜드력이 성공 열쇠” 케이(K)뷰티가 올해 미국 오프라인 채널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아마존과 틱톡을 넘어 울타뷰티, 세포라 등 현지 주요 유통 채널과의 접점을 넓히며 ‘두 번째 물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숏폼과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성과를 내는 데 성공했지만, 꾸준히 살아남으려면 브랜드 철학과 장기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는 지난 11일 조선비즈와…
깔끔한 정리인 듯.
확실히 화장품은 신제품 출시 주기랑 유통기한도 3년으로 짧기에(제조 후 1.5년 안에 못팔면 땡) 재고관리는 수익성에 직결되는 구조.
게다가 요즘 같이 분산화 된 문화구조를 가지고 경쟁이 치열한(브랜드 갯수가 수만개) 시장에서는 명확한 구매 타겟 설정이 핵심인 것 같음. 안그러면 재고폭탄을 맞게 됨.
그리고 이러한 전방 B2C에서 재고가 쌓이고(판매가 감소하고) 수익성이 감소하면, 후방인 ODM 사들에게도 악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을 것.
우선은 양을 늘려가며 진입한 K뷰티는 질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포지셔닝이 따라와줘야하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해봄.
그게 최근 여러 화장품 주식들에 대한 벨류 디레이팅이 일어나는 이유가 아닐까...
(에이피알은 디지털 마케팅이 탁월하고 이를 통한 소비자 타겟팅이 명확함. 판매가 증가하니 판관비 레버리지로 수익성까지 우상향하여 지속적인 성장 기대가 가능해서 대장주로 달려나간 것으로 보임 -> 에이피알의 사업전개 방식이 가장 모범적이긴 함)
확실히 화장품은 신제품 출시 주기랑 유통기한도 3년으로 짧기에(제조 후 1.5년 안에 못팔면 땡) 재고관리는 수익성에 직결되는 구조.
게다가 요즘 같이 분산화 된 문화구조를 가지고 경쟁이 치열한(브랜드 갯수가 수만개) 시장에서는 명확한 구매 타겟 설정이 핵심인 것 같음. 안그러면 재고폭탄을 맞게 됨.
그리고 이러한 전방 B2C에서 재고가 쌓이고(판매가 감소하고) 수익성이 감소하면, 후방인 ODM 사들에게도 악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을 것.
우선은 양을 늘려가며 진입한 K뷰티는 질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포지셔닝이 따라와줘야하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해봄.
그게 최근 여러 화장품 주식들에 대한 벨류 디레이팅이 일어나는 이유가 아닐까...
(에이피알은 디지털 마케팅이 탁월하고 이를 통한 소비자 타겟팅이 명확함. 판매가 증가하니 판관비 레버리지로 수익성까지 우상향하여 지속적인 성장 기대가 가능해서 대장주로 달려나간 것으로 보임 -> 에이피알의 사업전개 방식이 가장 모범적이긴 함)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9월 15일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9월 12일 보통주 2,568,700주를 추가로 매입함. 평균 매입가는 주당 389.281달러이며, 총 규모는 약 10억 달러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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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동산 급등일보🏠(청약,갭투자,꼬마빌딩,정책/동향)
앞으로 저신용자는 더욱 대출받기 어려워질 예정.
은행에서 제값 못받는데 해주겠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07437?sid=100
은행에서 제값 못받는데 해주겠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07437?sid=100
Naver
민주당 '저신용자 이자율 제한' 검토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이자율 제한 등 금융에 사회적 책임을 부과하는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일 이재명 대통령이 저신용자들의 대출 금리가 높아 금융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부동산 급등일보🏠(청약,갭투자,꼬마빌딩,정책/동향)
앞으로 저신용자는 더욱 대출받기 어려워질 예정. 은행에서 제값 못받는데 해주겠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07437?sid=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동산 급등일보🏠(청약,갭투자,꼬마빌딩,정책/동향)
앞으로 저신용자는 더욱 대출받기 어려워질 예정. 은행에서 제값 못받는데 해주겠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07437?sid=100
아 시드머니 모은다고 아껴 살았는데, 걍 마통 뚫고 놀러다닐걸~
흥청망청 쓰고 살면 나라에서 대출 이자도 줄여주고~ 안 갚으면 빚도 없애주고~
아 혹시 흥청망청 썼으니까 호텔(순환)경제 촉진한거라 상주는건가?
흥청망청 쓰고 살면 나라에서 대출 이자도 줄여주고~ 안 갚으면 빚도 없애주고~
아 혹시 흥청망청 썼으니까 호텔(순환)경제 촉진한거라 상주는건가?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SEI 네트워크가 기가체인으로 바뀌는중 - SEI price + 63.5% - DeFi TVL + 67.8% - Daily active addresses + 36.6% #SEI
빠른가? O
커뮤니티의 믿음이 강한가? O
EVM을 호환하는가? O
방장 컨빅션이 있는가? O
커뮤니티의 믿음이 강한가? O
EVM을 호환하는가? O
방장 컨빅션이 있는가? O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915_TechWing: Hynix Cube Prober Qualification at Last - CITI
https://www.etoday.co.kr/news/view/2506592
(1) 수개월 끝에 테크윙의 HBM Cube Prober가 SK하이닉스 퀄 테스트 통과
(2) 우리는 SK하이닉스의 초기 발주량은 30대 미만 수준으로 예상
(3) 그러나 향후 HBM4, HBM4E에서 점진적으로 Cube Prober 채택 증가 전망
(4) 발주 자체는 10월 경에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초도 물량 납품은 12월 경을 예상
(5) 해당 제품의 ASP는 20억 수준. 우리의 기존 추정치와 일치
(6) 한편 9월 초 시작된 Micron 퀄 테스트도 10월 중에 최종 진행될 것으로 예상
(7) 이에 따라, 10~11월경 Micron의 초기 발주를 전망하고, 이로써 테크윙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3대 HBM 업체 모두를 고객으로 확보하게 될 전망
(8) '26년 Cube Prober 출하 전망은 130대로 여전히 유지하지만, HBM4 '속도 테스트' 채택 시, 우리는 TAM을 300대 까지도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
(9) HBM4 스펙 차별화[속도 등]는 각 HBM Cube의 속도를 검사하기 위한 전수 검사[Full-Testing]을 요구할 수 있기 때문
https://www.etoday.co.kr/news/view/2506592
(1) 수개월 끝에 테크윙의 HBM Cube Prober가 SK하이닉스 퀄 테스트 통과
(2) 우리는 SK하이닉스의 초기 발주량은 30대 미만 수준으로 예상
(3) 그러나 향후 HBM4, HBM4E에서 점진적으로 Cube Prober 채택 증가 전망
(4) 발주 자체는 10월 경에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초도 물량 납품은 12월 경을 예상
(5) 해당 제품의 ASP는 20억 수준. 우리의 기존 추정치와 일치
(6) 한편 9월 초 시작된 Micron 퀄 테스트도 10월 중에 최종 진행될 것으로 예상
(7) 이에 따라, 10~11월경 Micron의 초기 발주를 전망하고, 이로써 테크윙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3대 HBM 업체 모두를 고객으로 확보하게 될 전망
(8) '26년 Cube Prober 출하 전망은 130대로 여전히 유지하지만, HBM4 '속도 테스트' 채택 시, 우리는 TAM을 300대 까지도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
(9) HBM4 스펙 차별화[속도 등]는 각 HBM Cube의 속도를 검사하기 위한 전수 검사[Full-Testing]을 요구할 수 있기 때문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915_TechWing: Hynix Cube Prober Qualification at Last - CITI https://www.etoday.co.kr/news/view/2506592 (1) 수개월 끝에 테크윙의 HBM Cube Prober가 SK하이닉스 퀄 테스트 통과 (2) 우리는 SK하이닉스의 초기 발주량은 30대 미만 수준으로 예상 (3) 그러나 향후 HBM4, HBM4E에서 점진적으로 Cube Prober 채택 증가 전망 (4)…
소부장 업체들 여기저기 다녀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생각보다 마이크론이 새로운 컨셉의 장비 도입에 열려있는 편이면서도 진짜 좋은 장비를 걸러주는 심사위원임.
다방면으로 검토해보고 수율개선에 도움이 된다 판단하면, 시원하게 발주를 내주고 업체를 신뢰해주는 듯함.
마이크론이 들어가는건 어려워도 가서 잘만하면 든든한 사업파트너(고객)가 되어주는 경우를 꽤나봐서..
(사례들을 보았지만 해석은 나의 개인적인 의견)
테크윙은 마이크론 퀄은 당연히 통과될거고 (삼전 닉스를 뚫었으니)
마이크론에서 PO(구매)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얼마나 많은 수량이 나오는지를 보면,
큐브프로버가 찐퉁으로 필수템인지 아닌지가 판단되지 않을까..
= 연말에 새로운 모멘텀이 있을 수도
생각보다 마이크론이 새로운 컨셉의 장비 도입에 열려있는 편이면서도 진짜 좋은 장비를 걸러주는 심사위원임.
다방면으로 검토해보고 수율개선에 도움이 된다 판단하면, 시원하게 발주를 내주고 업체를 신뢰해주는 듯함.
마이크론이 들어가는건 어려워도 가서 잘만하면 든든한 사업파트너(고객)가 되어주는 경우를 꽤나봐서..
(사례들을 보았지만 해석은 나의 개인적인 의견)
테크윙은 마이크론 퀄은 당연히 통과될거고 (삼전 닉스를 뚫었으니)
마이크론에서 PO(구매)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얼마나 많은 수량이 나오는지를 보면,
큐브프로버가 찐퉁으로 필수템인지 아닌지가 판단되지 않을까..
= 연말에 새로운 모멘텀이 있을 수도
Forwarded from BacurasHouse
HBM이 ‘왕’인 줄 알았는데… 엔비디아가 반값 메모리를 택한 이유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9/15/RWGS3BGQXZCZLB24AKPHXFL64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1️⃣ “최고 성능보다 최적 효율”
• 업계 상식: AI 칩의 성능은 HBM이 좌우.
• 엔비디아는 파격적으로 HBM과 GDDR7의 조합을 도입.
• HBM은 대량 공급(대역폭)에, GDDR7은 속도·가격 효율에 특화.
⸻
2️⃣ “HBM 낭비 막고, GDDR 분업 투입”
• AI 추론 과정 = 프리필(재료 손질) + 디코드(최종 조리).
• 지금까지는 두 과정 모두 HBM이 전담 → 고비용·저효율.
• 엔비디아 루빈 설계:
– 프리필은 GDDR7 탑재 ‘루빈 CPX’
– 디코드는 HBM4 탑재 ‘루빈 R200’
⸻
3️⃣ “반값 메모리, 비용은 5분의 1”
• GDDR7은 HBM 대비 GB당 가격이 50% 저렴.
• 루빈 CPX는 비용을 R200의 20% 수준으로 낮추면서도 성능은 60% 유지.
• 데이터센터는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많은 AI 서비스 제공 가능.
⸻
4️⃣ “경쟁 구도 자체를 재편”
• 기존: 엔비디아 vs AMD 등 1:1 대결.
• 새판: ‘HBM+GDDR 팀플레이’ → 경쟁사 로드맵 무력화.
⸻
5️⃣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희비 갈려”
• GDDR7 수요 폭발: 삼성전자 유리.
• HBM4 전쟁: SK하이닉스가 첫 양산, 삼성은 품질 승인 도전 중.
• 마이크론: HBM4 속도 기준 미달 → DDR5 서버 D램 집중.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9/15/RWGS3BGQXZCZLB24AKPHXFL64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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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고 성능보다 최적 효율”
• 업계 상식: AI 칩의 성능은 HBM이 좌우.
• 엔비디아는 파격적으로 HBM과 GDDR7의 조합을 도입.
• HBM은 대량 공급(대역폭)에, GDDR7은 속도·가격 효율에 특화.
“AI는 성능만 올린다고 답이 아니다. 효율을 바꿔야 한다.”
⸻
2️⃣ “HBM 낭비 막고, GDDR 분업 투입”
• AI 추론 과정 = 프리필(재료 손질) + 디코드(최종 조리).
• 지금까지는 두 과정 모두 HBM이 전담 → 고비용·저효율.
• 엔비디아 루빈 설계:
– 프리필은 GDDR7 탑재 ‘루빈 CPX’
– 디코드는 HBM4 탑재 ‘루빈 R200’
“HBM은 스타 셰프, GDDR7은 속도 특화 조리팀.”
⸻
3️⃣ “반값 메모리, 비용은 5분의 1”
• GDDR7은 HBM 대비 GB당 가격이 50% 저렴.
• 루빈 CPX는 비용을 R200의 20% 수준으로 낮추면서도 성능은 60% 유지.
• 데이터센터는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많은 AI 서비스 제공 가능.
“성능보다 단가 효율이 시장의 룰을 바꾼다.”
⸻
4️⃣ “경쟁 구도 자체를 재편”
• 기존: 엔비디아 vs AMD 등 1:1 대결.
• 새판: ‘HBM+GDDR 팀플레이’ → 경쟁사 로드맵 무력화.
“이제는 1대1 싸움이 아니라 2인조 팀플레이다.”
⸻
5️⃣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희비 갈려”
• GDDR7 수요 폭발: 삼성전자 유리.
• HBM4 전쟁: SK하이닉스가 첫 양산, 삼성은 품질 승인 도전 중.
• 마이크론: HBM4 속도 기준 미달 → DDR5 서버 D램 집중.
“삼성은 로직 다이 기술, 하이닉스는 초기 양산, 마이크론은 후퇴.”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FT)중국, 자국 기술 기업들에 엔비디아 AI 칩 구매 중단 지시
중국 인터넷 규제 당국이 미국과의 경쟁 속에서 자국 반도체 산업을 강화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 구매를 중단하고 기존 주문도 해지하라는 지시를 주요 기술 기업들에 내렸습니다.
관리국(CAC)은 이번 주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등을 포함한 기업들에 RTX Pro 6000D 주문과 테스트를 중단하라고 통보했다고 사정을 잘 아는 세 명의 인사가 전했습니다. 이 칩은 엔비디아가 두 달 전 중국 전용으로 출시한 제품입니다.
이번 금지 조치는 이전 규제가 집중했던 중국 전용 칩 H20을 넘어서는 것으로, 중국 당국은 자국 빅테크 기업들이 엔비디아 의존을 끊고 독자적인 반도체 공급망을 구축하도록 압박하고 있습니다.
중국 인터넷 규제 당국이 미국과의 경쟁 속에서 자국 반도체 산업을 강화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 구매를 중단하고 기존 주문도 해지하라는 지시를 주요 기술 기업들에 내렸습니다.
관리국(CAC)은 이번 주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등을 포함한 기업들에 RTX Pro 6000D 주문과 테스트를 중단하라고 통보했다고 사정을 잘 아는 세 명의 인사가 전했습니다. 이 칩은 엔비디아가 두 달 전 중국 전용으로 출시한 제품입니다.
이번 금지 조치는 이전 규제가 집중했던 중국 전용 칩 H20을 넘어서는 것으로, 중국 당국은 자국 빅테크 기업들이 엔비디아 의존을 끊고 독자적인 반도체 공급망을 구축하도록 압박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현대차증권 AI/로보틱스/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반도체 소부장 산업(OVERWEIGHT)
HBM 테스트 공정에 불어오는 변화 2
■ 치열한 경쟁과 공정상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테스트 장비 업계
- 현재 HBM Maker 중 선두 업체의 기준으로 테스트 공정에 사용 가능한(퀄리피케이션을 통과한) 장비는 두 종류의 테스터(High Frequency Tester, Burn In Tester) 그리고 두 종류의 프로브스테이션(Non-dicing Probe Station, Dicing Probe Station)임
- 테스터의 경우 High Frequency Tester는 Pre test부터 DC test까지를 모두 커버할 수 있는 만능 테스터이며 Burn In Tester는 Burn In 공정과 Hot/Cold 공정을 커버할 수 있는 테스터로 파악됨
- 현재는 High Frequncy Tester가 40% 정도, Burn In Tester가 60% 정도 수준으로 납품되고 있으며 국내 테스터 장비사들의 경우 HBM4용 Burn In Tester의 납품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반면 프로브스테이션의 경우 현재는 다이싱되지 않은 원형의 웨이퍼를 웨이퍼 척에 올려 6개 테스트 공정을 진행하는 장비(Non-dicing Probe Station)가 100% 사용되고 있으며 신규 도입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비는 원형의 웨이퍼를 자른(Dicing) 후 웨이퍼 척 위에 다시 기존 웨이퍼처럼 원형으로 재배열해 테스트하는 장비(Dicing Probe Station)임
- 두 장비의 주요한 차이는 테스트 진행 전 Dicing의 여부인데 Dicing Probe Station의 도입으로 인해 1) 테스트 공정의 완결성과 2) 테스트 공정의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을 이루어내려는 것이 원청의 목표로 추측됨
- 먼저 새롭게 도입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브스테이션은 Pre Test 이전에 Dicing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웨이퍼에 파티클(Particle, 반도체의 오류를 유발하는 인자/가루)이 떨어지게 됨
- 이렇게 파티클이 반영된 채로 테스트를 진행할 시 파티클로 인한 불량 다이가 테스트 과정에서 모두 검출되기 때문에 Dicing 하지 않은 웨이퍼로 모든 테스트를 진행한 후 Dicing을 진행하는 Non-dicing 방식과는 달리 불량 다이를 완전하게 걸러낼 수 있음(<그림4> 참고)
- 두번째로 테스트 공정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테스트 시간을 대폭 줄이는 효과가 있는데 이는 HBM의 저조한 수율과 연관되어 있음
- 일반적으로 일반 DRAM 대비 HBM이 확연히 낮은 양산 수율을 가지게 되는데 이로 인해 테스트 공정의 초기 과정에서부터 많은 불량 다이가 검출되게 됨
- 가장 효율적인 테스트의 진행을 위해서는 각 테스트 공정이 마무리 될 때마다 이미 불량 판정을 받은 다이(뒷부분의 테스트 공정을 통과하더라도 어차피 고객에게 인도될 수 없는 다이)를 제거하고 다음 테스트 공정을 진행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기존의 프로브스테이션을 사용했을 때는 웨이퍼가 Dicing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불량 다이만을 뽑아서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함
- 현재로서는 이러한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규 프로브스테이션의 도입이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테스트 공정뿐 아니라 모든 반도체 공정은 결과의 일관성이 중요함. 만약 두개의 서로 다른 장비를 동일한 공정에 채용했을 때 공정의 결과물이 다르다면 두 장비를 동시에 동일 공정에 채용하기는 힘듦
- 이러한 관점에서 보았을 때 파티클로 인한 불량이 검출되는 장비와 해당 불량이 검출되지 않는 장비를 테스트 공정에서 혼용하는 것은 결과의 일관성 측면에서 일반적이지 않은 시도로 보임
- 이에 더해 효율성의 측면을 고려했을 때 원청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테스트 공정은 Burn In 공정임
- 6개 테스트 공정 중 압도적으로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되는 공정이며 해당 공정을 진행하기 전 최대한 많은 불량 다이를 걸러내는 것이 시간 절약의 측면에서 중요함
- 따라서 Burn In Test 직전 과정인 Pre Test 과정에서부터 Dicing Probe Station을 도입하여 최대한 많은 불량 다이를 검출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으로 생각되며 이러한 방식으로 공정이 진행될 경우 테스트가 시작되기 이전에 Dicing이 선행되어야 함
- Dicing이 진행된 이후에는 원형으로 다이를 재배열하는 기능이 있는 장비만이 사용 가능함
- 결론적으로 HBM 테스터와는 달리 프로브스테이션의 경우 하나의 업체가 원청의 TAM을 독식하는 구조가 되는 것이 현재로서는 더 가능성 있는 방식으로 사료됨
- 물론 이러한 장비 선택의 과정에서 공정상의 논리와 함께 고려되는 여러 요인들이 있음. 그러한 요인들에는 비용, 하청의 CAPA, 리드타임 등이 있음.
- 현재 HBM 테스트 공정에는 벤더 및 공정의 방식 측면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 이러한 기술적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며 HBM Maker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업체를 선별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됨
* URL: https://url.kr/b9qjd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산업(OVERWEIGHT)
HBM 테스트 공정에 불어오는 변화 2
■ 치열한 경쟁과 공정상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테스트 장비 업계
- 현재 HBM Maker 중 선두 업체의 기준으로 테스트 공정에 사용 가능한(퀄리피케이션을 통과한) 장비는 두 종류의 테스터(High Frequency Tester, Burn In Tester) 그리고 두 종류의 프로브스테이션(Non-dicing Probe Station, Dicing Probe Station)임
- 테스터의 경우 High Frequency Tester는 Pre test부터 DC test까지를 모두 커버할 수 있는 만능 테스터이며 Burn In Tester는 Burn In 공정과 Hot/Cold 공정을 커버할 수 있는 테스터로 파악됨
- 현재는 High Frequncy Tester가 40% 정도, Burn In Tester가 60% 정도 수준으로 납품되고 있으며 국내 테스터 장비사들의 경우 HBM4용 Burn In Tester의 납품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반면 프로브스테이션의 경우 현재는 다이싱되지 않은 원형의 웨이퍼를 웨이퍼 척에 올려 6개 테스트 공정을 진행하는 장비(Non-dicing Probe Station)가 100% 사용되고 있으며 신규 도입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비는 원형의 웨이퍼를 자른(Dicing) 후 웨이퍼 척 위에 다시 기존 웨이퍼처럼 원형으로 재배열해 테스트하는 장비(Dicing Probe Station)임
- 두 장비의 주요한 차이는 테스트 진행 전 Dicing의 여부인데 Dicing Probe Station의 도입으로 인해 1) 테스트 공정의 완결성과 2) 테스트 공정의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을 이루어내려는 것이 원청의 목표로 추측됨
- 먼저 새롭게 도입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브스테이션은 Pre Test 이전에 Dicing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웨이퍼에 파티클(Particle, 반도체의 오류를 유발하는 인자/가루)이 떨어지게 됨
- 이렇게 파티클이 반영된 채로 테스트를 진행할 시 파티클로 인한 불량 다이가 테스트 과정에서 모두 검출되기 때문에 Dicing 하지 않은 웨이퍼로 모든 테스트를 진행한 후 Dicing을 진행하는 Non-dicing 방식과는 달리 불량 다이를 완전하게 걸러낼 수 있음(<그림4> 참고)
- 두번째로 테스트 공정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테스트 시간을 대폭 줄이는 효과가 있는데 이는 HBM의 저조한 수율과 연관되어 있음
- 일반적으로 일반 DRAM 대비 HBM이 확연히 낮은 양산 수율을 가지게 되는데 이로 인해 테스트 공정의 초기 과정에서부터 많은 불량 다이가 검출되게 됨
- 가장 효율적인 테스트의 진행을 위해서는 각 테스트 공정이 마무리 될 때마다 이미 불량 판정을 받은 다이(뒷부분의 테스트 공정을 통과하더라도 어차피 고객에게 인도될 수 없는 다이)를 제거하고 다음 테스트 공정을 진행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기존의 프로브스테이션을 사용했을 때는 웨이퍼가 Dicing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불량 다이만을 뽑아서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함
- 현재로서는 이러한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규 프로브스테이션의 도입이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테스트 공정뿐 아니라 모든 반도체 공정은 결과의 일관성이 중요함. 만약 두개의 서로 다른 장비를 동일한 공정에 채용했을 때 공정의 결과물이 다르다면 두 장비를 동시에 동일 공정에 채용하기는 힘듦
- 이러한 관점에서 보았을 때 파티클로 인한 불량이 검출되는 장비와 해당 불량이 검출되지 않는 장비를 테스트 공정에서 혼용하는 것은 결과의 일관성 측면에서 일반적이지 않은 시도로 보임
- 이에 더해 효율성의 측면을 고려했을 때 원청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테스트 공정은 Burn In 공정임
- 6개 테스트 공정 중 압도적으로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되는 공정이며 해당 공정을 진행하기 전 최대한 많은 불량 다이를 걸러내는 것이 시간 절약의 측면에서 중요함
- 따라서 Burn In Test 직전 과정인 Pre Test 과정에서부터 Dicing Probe Station을 도입하여 최대한 많은 불량 다이를 검출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으로 생각되며 이러한 방식으로 공정이 진행될 경우 테스트가 시작되기 이전에 Dicing이 선행되어야 함
- Dicing이 진행된 이후에는 원형으로 다이를 재배열하는 기능이 있는 장비만이 사용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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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HBM 테스트 공정에는 벤더 및 공정의 방식 측면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 이러한 기술적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며 HBM Maker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업체를 선별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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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美연준, 금리 0.25%p '스몰컷'…연내 두차례 추가인하 시사(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800285307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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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美연준, 금리 0.25%p '스몰컷'…연내 두차례 추가인하 시사(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홍정규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7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하...
투자 가해자 펭구
오 어제 드디어 빗썸에서 탈중앙 AI인프라(web3 AI 개발 플랫폼) 프로젝트 '비트텐서(Bittensor)'의 코인 'TAO'를 원화 상장시켰네요~
제 공지에 보면 아래쪽 목차에 예~전에 써놓은 글들이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을듯합니다.
현재 해외에서는 AI 테마 대장 코인이라고 보고 있는듯 합니다. (나스닥으로 치면 원전의 SMR, 양자의 IONQ 급)
현재 해외에서는 AI 테마 대장 코인이라고 보고 있는듯 합니다. (나스닥으로 치면 원전의 SMR, 양자의 IONQ 급)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세이가 요즘 여기저기 일 잘하네요
가격의 오르내림은 모르겠고, 예전에는 P2E 전용체인이라더니만 P2E는 온데간데없고 메타마스크, 크립토닷컴등 굵직한 놈들하고 파트너쉽 쫙쫙 맺네요.
#SEI
가격의 오르내림은 모르겠고, 예전에는 P2E 전용체인이라더니만 P2E는 온데간데없고 메타마스크, 크립토닷컴등 굵직한 놈들하고 파트너쉽 쫙쫙 맺네요.
#S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