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심포지움 총평,
"패키징 영역에 CMP가 들어오면 망한다, 패키징도 비용이 핵심이다"
공정 기술 연구하시는 분들은 전반적으로 CMP를 매우 싫어하네요..
비용이 너무 많이 발생하는 비싼 공정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연구방향성이 보통 다 CMP를 생략할 수 있는 공정기술 개발입니다.
공정 기술의 한계로 advanced packaging 영역에 (칩이든 기판이든) CMP 공정이 몇단계 더들어가주면 솔브레인 같은 CMP 관련 업체들에겐 큰 탑라인 성장이 될 수 있어보입니다.
첨단 패키징 공정들을 tracking하면서 CMP 가 몇 단계나 추가될지 follow up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패키징 영역에 CMP가 들어오면 망한다, 패키징도 비용이 핵심이다"
공정 기술 연구하시는 분들은 전반적으로 CMP를 매우 싫어하네요..
비용이 너무 많이 발생하는 비싼 공정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연구방향성이 보통 다 CMP를 생략할 수 있는 공정기술 개발입니다.
공정 기술의 한계로 advanced packaging 영역에 (칩이든 기판이든) CMP 공정이 몇단계 더들어가주면 솔브레인 같은 CMP 관련 업체들에겐 큰 탑라인 성장이 될 수 있어보입니다.
첨단 패키징 공정들을 tracking하면서 CMP 가 몇 단계나 추가될지 follow up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헤럴드경제
“삼성전자, 노키아의 모바일 네트워크 인수에 관심”
삼성전자가 핀란드의 통신장비업체 노키아의 모바일 네트워크 자산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노키아의 모바일 네트워크 자산이 삼성전자를 포함한 일부 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노키아는 화웨이와 같은 대기업들과 경쟁하면서 수년 동안 고군분투해왔지만,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 새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 부문을 매각할지 여부 등을 고...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목표주가
1. Morgan Stanley: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44에서 $150로 상향 조정, '비중 확대' 등급 유지.
2. Truist: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45에서 $148로 상향 조정, '매수' 등급 유지.
3. Bernstein: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30에서 $155로 상향 조정, '시장 수익률 상회' 등급 유지.
4. BNP Paribas Exane: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45에서 $150로 상향 조정, '시장 수익률 상회' 등급 유지.
5. Mizuho: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32에서 $140로 상향 조정, '시장 수익률 상회' 등급 유지.
6. Raymond James: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20에서 $140로 상향 조정, '강력 매수' 등급 유지.
7. Needham 엔비디아에 대해 '매수' 등급 유지.
8. BofA : 매우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으로 독보적인 성장, 분기별 잡음 무시 - 목표주가 $165
9.Jefferies : 호퍼 수요 강함, Blackwell Rearview 지연 - 목표주가 $ 150
10.Piper : 목표주가 $140
11.Cantor : Beat, Raise, No 4Q 에어 포켓, CY25 성장 "상당히 중요" 목표주가 $175 매수
1. Morgan Stanley: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44에서 $150로 상향 조정, '비중 확대' 등급 유지.
2. Truist: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45에서 $148로 상향 조정, '매수' 등급 유지.
3. Bernstein: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30에서 $155로 상향 조정, '시장 수익률 상회' 등급 유지.
4. BNP Paribas Exane: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45에서 $150로 상향 조정, '시장 수익률 상회' 등급 유지.
5. Mizuho: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32에서 $140로 상향 조정, '시장 수익률 상회' 등급 유지.
6. Raymond James: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20에서 $140로 상향 조정, '강력 매수' 등급 유지.
7. Needham 엔비디아에 대해 '매수' 등급 유지.
8. BofA : 매우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으로 독보적인 성장, 분기별 잡음 무시 - 목표주가 $165
9.Jefferies : 호퍼 수요 강함, Blackwell Rearview 지연 - 목표주가 $ 150
10.Piper : 목표주가 $140
11.Cantor : Beat, Raise, No 4Q 에어 포켓, CY25 성장 "상당히 중요" 목표주가 $175 매수
소신발언 하나 하자면, 엔비디아는 다 해먹었으니까 이제 안정적으로 가고, 대장주 손바뀜으로 실적 좋아지는 大 AMD의 시대(주가상승)가 찾아올 수도 있지않을까..
이어지는 삼전 수혜, 관련 벤더 수헤 (협성회)로 이어지면서 '25년 반도체 불장이... 일단 금투세 폐지해야함ㅗ
이어지는 삼전 수혜, 관련 벤더 수헤 (협성회)로 이어지면서 '25년 반도체 불장이... 일단 금투세 폐지해야함ㅗ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쓴 돈이 번 돈보다 많아…24%가 '적자 가구' 2분기 전체 가구의 월 평균 소득은 496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3.5% 지출(381만706원)이 4.3% 늘어 소득 증가세를 추월 👉원문 #한국
참고로 투자 손실은 포함되지 않은 통계인 것 같습니다만...?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Intel이 IB와 함께 파운드리 사업부 분할, 신규 공장 프로젝트 취소 등의 방안 논의 중
뉴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8-30/intel-is-said-to-explore-options-to-cope-with-historic-slump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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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8-30/intel-is-said-to-explore-options-to-cope-with-historic-slump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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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Intel Is Said to Explore Options to Cope With Historic Slump
Intel Corp. is working with investment bankers to help navigate the most difficult period in its 56-year history,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최근 테크 업종에 대한 여러 의견이 분분한 구간입니다. 조금 길 수 있지만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술주 랠리는 끝난 것인가?
- 그다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현재 AI랠리를 주장하는 쪽이나 기술주 랠리의 종료를 말하는 쪽이나 의견들이 사실 다 반복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크게 없습니다.
- 다만 매크로 이슈로 촉발되는 시세의 움직임이 어느 한쪽의 로직을 더 강화시켜줄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주가가 빠지면 보수적인 얘기를 하는 쪽이 더 맞는 말 같고, 주가가 오르면 또 갑자기 긍정적 얘기를 하는 쪽이 맞는 것처럼 보입니다.
- 결국 보수적으로 보는 쪽은 (1) 성장률의 피크, (2) 엔비디아 블랙웰 양산 시점의 미확정 등을 얘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2번 요소는 작년 내내 논란이었던 Cowos capa 부족 등으로 인한 공급 제약과 비슷한 부분으로 결국 해소될 이슈입니다. 1번 부분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지적이긴 하지만, 이 부분만으로 기술주 랠리의 종료를 말하기엔 아직 시기상조라는 판단입니다.
- 앞으로 AI관점에서 중요한 이슈는 3가지라고 판단됩니다. (1) 아이폰 16 출시입니다. 원래 아이폰이 반도체 투자 관점에서 큰 의미를 주진 않았지만 이번에는 다릅니다. ChatGPT를 탑재한 형태로 애플이 AI를 본격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확산시키는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ChatGPT가 B2C관점에서 본격적으로 침투율이 시작되는 시기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2) 엔비디아 블랙웰 양산시점 확정입니다. 현재 블랙웰과 호퍼의 수요가 좋다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수요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없습니다. 다만, 블랙웰 생산 마스크가 변경되는 등 일부 양산 시점이 지연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해소되고 생산이 재개되는 올해 4분기에는 블랙웰 생산 지연 등의 불확실성도 결국 제거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3) 오픈AI의 지분투자 이슈입니다. 최근 보도로 애플/엔비디아/MS 등의 오픈AI에 대한 투자 이슈가 붉어진바 있습니다. 기업가치는 1천억달러 이상, 엔비디아의 투자금액은 약 1억 달러 등으로 논의되고있다는 내용입니다. 올해 연초 오픈AI가 자체 칩 개발 및 양산 등으로 시장에 많은 이슈가 있었는데, 결국 LLM 언어모델에서 업계 1위를 점점 공고히하고 있는 오픈AI의 가치는 계속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향후 오픈AI가 추가 자금조달을 하게 되거나, 자체 칩 사용 등으로 나아갈 경우, 한국 메모리 입장에서는 더욱 긍정적인 이슈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가 줄어드는 것도 긍정적이고 엔비디아 GPU말고 자체 칩 구조로 가게 될 경우 HBM 탑재 또한 더 공격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종합적으로, 저는 총 3가지의 향후 모멘텀을 보고있습니다. 애플의 AI 기능을 탑재한 아이폰 출시의 반응, 엔비디아의 블랙웰 양산 시점의 확정, 오픈AI의 향후 자금조달 등의 행보입니다.
- 사실 이 부분만 보더라도, 빅테크들의 생성형AI에 대한 투자와 확신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들은 이미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AI섹터의 새로운 모멘텀이 등장한다면 또 언제그랬냐는듯 기술주 랠리는 다시 시작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2) 레거시 수요의 부진?
- 최근 고정가격의 일시적 하락도 그렇고, 레거시 수요가 안좋다는 의견이 있는듯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볼점은 과연 레거시 수요가 언제 유의미하게 좋았던 적이 있었느냐는 점입니다.
- 사실 레거시 부분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PC/스마트폰/일반 서버 부분은 평소에 그렇게 수요가 크게 변화하는 섹터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거시 부분 DRAM 마진율이 이미 30%를 넘어섰고 연말에는 40%를 넘어설 것이라 보는 근거는 수요-공급-재고 간의 관계 때문에 그렇습니다.
- 즉, 수요가 좋아서 메모리 사이클이 생기는게 아닙니다. 수요보다는 오히려 공급과 재고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공급에 대한 DRAM 3사의 뷰와 재고 관리 등이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됩니다.
- 또한 레거시 수요는 언제든지 갑자기 바뀌는 경향이 많습니다. 경기 방향에 대한 기대감, 신제품 출시 등의 이슈로 언제든 변화될 수 있습니다. 공급측면에서 현재 DRAM 3사가 내년에 대해서도 큰 폭의 확대를 예상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여전히 보수적인 공급 기조라는 큰 틀이 유지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3) 결론적으로, 이번 테크 사이클에 대한 제 생각은 아직 더 확장될 룸이 많다 입니다. 물론 성장률의 피크 이슈나 아직까지는 새로운 모멘텀이 부재해보일 수는 있으나, 결국 빅테크들의 생성형AI에 대한 투자는 이제 시작되었다는 생각입니다. AI 수익화를 위한 노력과 결국 AI비서, 휴머노이드, 인간수준의 인공지능(AGI) 등으로의 방향성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앞으로 생성형AI에서 점차 파생될 것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1) 기술주 랠리는 끝난 것인가?
- 그다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현재 AI랠리를 주장하는 쪽이나 기술주 랠리의 종료를 말하는 쪽이나 의견들이 사실 다 반복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크게 없습니다.
- 다만 매크로 이슈로 촉발되는 시세의 움직임이 어느 한쪽의 로직을 더 강화시켜줄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주가가 빠지면 보수적인 얘기를 하는 쪽이 더 맞는 말 같고, 주가가 오르면 또 갑자기 긍정적 얘기를 하는 쪽이 맞는 것처럼 보입니다.
- 결국 보수적으로 보는 쪽은 (1) 성장률의 피크, (2) 엔비디아 블랙웰 양산 시점의 미확정 등을 얘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2번 요소는 작년 내내 논란이었던 Cowos capa 부족 등으로 인한 공급 제약과 비슷한 부분으로 결국 해소될 이슈입니다. 1번 부분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지적이긴 하지만, 이 부분만으로 기술주 랠리의 종료를 말하기엔 아직 시기상조라는 판단입니다.
- 앞으로 AI관점에서 중요한 이슈는 3가지라고 판단됩니다. (1) 아이폰 16 출시입니다. 원래 아이폰이 반도체 투자 관점에서 큰 의미를 주진 않았지만 이번에는 다릅니다. ChatGPT를 탑재한 형태로 애플이 AI를 본격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확산시키는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ChatGPT가 B2C관점에서 본격적으로 침투율이 시작되는 시기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2) 엔비디아 블랙웰 양산시점 확정입니다. 현재 블랙웰과 호퍼의 수요가 좋다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수요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없습니다. 다만, 블랙웰 생산 마스크가 변경되는 등 일부 양산 시점이 지연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해소되고 생산이 재개되는 올해 4분기에는 블랙웰 생산 지연 등의 불확실성도 결국 제거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3) 오픈AI의 지분투자 이슈입니다. 최근 보도로 애플/엔비디아/MS 등의 오픈AI에 대한 투자 이슈가 붉어진바 있습니다. 기업가치는 1천억달러 이상, 엔비디아의 투자금액은 약 1억 달러 등으로 논의되고있다는 내용입니다. 올해 연초 오픈AI가 자체 칩 개발 및 양산 등으로 시장에 많은 이슈가 있었는데, 결국 LLM 언어모델에서 업계 1위를 점점 공고히하고 있는 오픈AI의 가치는 계속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향후 오픈AI가 추가 자금조달을 하게 되거나, 자체 칩 사용 등으로 나아갈 경우, 한국 메모리 입장에서는 더욱 긍정적인 이슈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가 줄어드는 것도 긍정적이고 엔비디아 GPU말고 자체 칩 구조로 가게 될 경우 HBM 탑재 또한 더 공격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종합적으로, 저는 총 3가지의 향후 모멘텀을 보고있습니다. 애플의 AI 기능을 탑재한 아이폰 출시의 반응, 엔비디아의 블랙웰 양산 시점의 확정, 오픈AI의 향후 자금조달 등의 행보입니다.
- 사실 이 부분만 보더라도, 빅테크들의 생성형AI에 대한 투자와 확신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들은 이미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AI섹터의 새로운 모멘텀이 등장한다면 또 언제그랬냐는듯 기술주 랠리는 다시 시작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2) 레거시 수요의 부진?
- 최근 고정가격의 일시적 하락도 그렇고, 레거시 수요가 안좋다는 의견이 있는듯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볼점은 과연 레거시 수요가 언제 유의미하게 좋았던 적이 있었느냐는 점입니다.
- 사실 레거시 부분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PC/스마트폰/일반 서버 부분은 평소에 그렇게 수요가 크게 변화하는 섹터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거시 부분 DRAM 마진율이 이미 30%를 넘어섰고 연말에는 40%를 넘어설 것이라 보는 근거는 수요-공급-재고 간의 관계 때문에 그렇습니다.
- 즉, 수요가 좋아서 메모리 사이클이 생기는게 아닙니다. 수요보다는 오히려 공급과 재고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공급에 대한 DRAM 3사의 뷰와 재고 관리 등이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됩니다.
- 또한 레거시 수요는 언제든지 갑자기 바뀌는 경향이 많습니다. 경기 방향에 대한 기대감, 신제품 출시 등의 이슈로 언제든 변화될 수 있습니다. 공급측면에서 현재 DRAM 3사가 내년에 대해서도 큰 폭의 확대를 예상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여전히 보수적인 공급 기조라는 큰 틀이 유지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3) 결론적으로, 이번 테크 사이클에 대한 제 생각은 아직 더 확장될 룸이 많다 입니다. 물론 성장률의 피크 이슈나 아직까지는 새로운 모멘텀이 부재해보일 수는 있으나, 결국 빅테크들의 생성형AI에 대한 투자는 이제 시작되었다는 생각입니다. AI 수익화를 위한 노력과 결국 AI비서, 휴머노이드, 인간수준의 인공지능(AGI) 등으로의 방향성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앞으로 생성형AI에서 점차 파생될 것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알리·아마존도 탐내는 ‘K뷰티 밸류체인’의 힘
-중기브랜드 화장품 수출 70% 육박
-원료 공급·위탁생산·유통까지
-‘K뷰티’ 생태계 경쟁력 커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76637
-중기브랜드 화장품 수출 70% 육박
-원료 공급·위탁생산·유통까지
-‘K뷰티’ 생태계 경쟁력 커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76637
Naver
알리·아마존도 탐내는 ‘K뷰티 밸류체인’의 힘
원료 공급·위탁생산·유통까지 ‘K뷰티’ 생태계 경쟁력 커진다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오는 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뷰티 팝업스토어 행사인 ‘무신사 뷰티 페스타 인 성수’를 개최한다. 41개 중소 뷰티 브랜드를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대신증권_파생_상품선물_20240830075800.pdf
547.5 KB
대신 최진영
Commodity
원자재 상승 트리거인 라니냐,
과거 패턴 통한 방향성 점검
원자재 가격의 Proxy는 위안화, 또 다른 상승 트리거가 있다면 기상이변인 라니냐
계속된 지연으로 의구심 커진 라니냐 발생 가능성, 내년 3~5월 그칠 존속 기간
그러나 지연일 뿐 분명한 방향, 과거 강한 엘니뇨 후 라니냐 연장 사례 역시 중요
Commodity
원자재 상승 트리거인 라니냐,
과거 패턴 통한 방향성 점검
원자재 가격의 Proxy는 위안화, 또 다른 상승 트리거가 있다면 기상이변인 라니냐
계속된 지연으로 의구심 커진 라니냐 발생 가능성, 내년 3~5월 그칠 존속 기간
그러나 지연일 뿐 분명한 방향, 과거 강한 엘니뇨 후 라니냐 연장 사례 역시 중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 일본은 원전 사고 이후, LNG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면서 LNG 선박건조를 제외한 LNG 플랜트, 가스터빈, 해운사 등 LNG 생태계 전반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 일본 주요 기업들은 천연가스 관련 산업에서 지난 3월로 끝난 2024년 회계연도에 최소 140억달러(약 18조7000억원)의 순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
- 일본 기업들은 LNG 선박 건조를 제외한 LNG 생태계 전반을 장악
- LNG 운반선을 가장 많이 운영하는 해운사는 NYK라인을 비롯한 일본 기업들. 일본 해운사들은 총 134척(실질 소유권 기준)의 LNG 운반선을 확보해 중국(103척)이나 그리스(87척)를 따돌리고 최대 규모 선단을 운영
- 세계 LNG 플랜트 수주 1위 역시 일본 지요다화공건설이며, LNG 발전소의 가스터빈 최대 공급업체는 미쓰비시중공업
-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에서 LNG 플랜트를 수주했고, SK E&S가 호주 가스전에 참여하는 등 선전하고 있지만 LNG 업계에서만큼은 일본과의 격차가 큰 편
-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전 세계가 노력하고 있지만 LNG발전은 당분간 확대될 전망. 가장 많은 오염원을 내뿜는 석탄 화력 발전소를 대체하는 게 시급하며, 천연가스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기 때문
- 세계 최대 LNG 공급국인 미국은 이번 10년 동안 LNG 수출을 두 배로 늘릴 예정. 독일은 탈원전 정책으로 더 많은 가스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고 중국과 인도 역시 석탄발전소 대신 천연가스 발전소를 짓고 있어
LNG 왕국을 건설한 일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010012i
- 일본 주요 기업들은 천연가스 관련 산업에서 지난 3월로 끝난 2024년 회계연도에 최소 140억달러(약 18조7000억원)의 순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
- 일본 기업들은 LNG 선박 건조를 제외한 LNG 생태계 전반을 장악
- LNG 운반선을 가장 많이 운영하는 해운사는 NYK라인을 비롯한 일본 기업들. 일본 해운사들은 총 134척(실질 소유권 기준)의 LNG 운반선을 확보해 중국(103척)이나 그리스(87척)를 따돌리고 최대 규모 선단을 운영
- 세계 LNG 플랜트 수주 1위 역시 일본 지요다화공건설이며, LNG 발전소의 가스터빈 최대 공급업체는 미쓰비시중공업
-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에서 LNG 플랜트를 수주했고, SK E&S가 호주 가스전에 참여하는 등 선전하고 있지만 LNG 업계에서만큼은 일본과의 격차가 큰 편
-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전 세계가 노력하고 있지만 LNG발전은 당분간 확대될 전망. 가장 많은 오염원을 내뿜는 석탄 화력 발전소를 대체하는 게 시급하며, 천연가스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기 때문
- 세계 최대 LNG 공급국인 미국은 이번 10년 동안 LNG 수출을 두 배로 늘릴 예정. 독일은 탈원전 정책으로 더 많은 가스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고 중국과 인도 역시 석탄발전소 대신 천연가스 발전소를 짓고 있어
LNG 왕국을 건설한 일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010012i
한국경제
원전 사고 딛고 'LNG 왕국' 세운 日, 작년 벌어들인 돈이… [원자재 이슈탐구]
원전 사고 딛고 'LNG 왕국' 세운 日, 작년 벌어들인 돈이… [원자재 이슈탐구] , 글로벌 LNG 생태계 장악한 일본, 작년 140억弗 벌었다 일본 해운사, 세계 최대 LNG선단 보유 LNG플랜트 건설 1위, 관련 기자재도 1위
대형 패러다임 쉬프트를 앞두고서는 항상 브릿지 단계에 집중할 것,
넥스트 스텝은 보통 늦게오거나 못오거나.. 결국 브릿지가 넥스트가 되는 경우도 꽤 되는듯
넥스트 스텝은 보통 늦게오거나 못오거나.. 결국 브릿지가 넥스트가 되는 경우도 꽤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