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07 12:52:18
기업명: 현대그린푸드(시가총액: 4,27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016억(예상치 : 6,035억)
영업익 : 383억(예상치 : 293억)
순이익 : 30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3Q 6,016억/ 383억/ 300억
2024.2Q 5,424억/ 325억/ 236억
2024.1Q 5,595억/ 312억/ 244억
2023.4Q 5,574억/ -19억/ -128억
2023.3Q 5,746억/ 283억/ 2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78001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3340
기업명: 현대그린푸드(시가총액: 4,27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016억(예상치 : 6,035억)
영업익 : 383억(예상치 : 293억)
순이익 : 30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3Q 6,016억/ 383억/ 300억
2024.2Q 5,424억/ 325억/ 236억
2024.1Q 5,595억/ 312억/ 244억
2023.4Q 5,574억/ -19억/ -128억
2023.3Q 5,746억/ 283억/ 2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78001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334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07 11:15:21
기업명: 현대그린푸드(시가총액: 4,289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745,374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92억
시총대비 : 2.2%
취득방법 : 장내매수
예정일자 : 2025-02-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78001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3340
기업명: 현대그린푸드(시가총액: 4,289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745,374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92억
시총대비 : 2.2%
취득방법 : 장내매수
예정일자 : 2025-02-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78001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3340
Forwarded from 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54034932554989774?t=2AUCEAWyn3q6y2O1kbKEfw&s=19
다음은 '하워드 막스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책에 나오는 이야기다.
흰공과 검은공이 총 100개 있는 병이 있다.
이 병에 '흰공과 검은공이 몇개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하나의 공을 뽑았을때 무슨색 공이 나오는지 배팅하는 것과
흰공 50개, 검은공 50개, '50: 50 상황'에서 무슨색 공이 나오는지 배팅하는 것을 투기라고 한다.
단순 운에 맡기는 게임이 되기 때문이다.
반면, 어떤.. 통찰력이 생겨..
병 안에 흰공 : 검은공 비율이 70:30으로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이 게임은 반복하면 할수록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수있다.
겉으로는 전자와 후자, 둘 다 같은 흰/검은 공 맞추기 게임을 하고 있지만.. 그 게임을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아주 다른 게임이 되는 것이다.
당장, 다음 공이 무엇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7:3이라는걸 안다면 흰공이 검은공보다 2배는 넘게 많이 나올걸 이미 알기 때문에 혹시라도 당장 검은공이 연속 3번이 나왔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접근하기만 한다면 전혀 불안하지 않을 것이다.
'본질'이라는 '지식 우위'를 가지면 일어나는일이다.
하지만 정작, 세상에는 병이라는 본질 보다는 당장, 최근에 어떤 공이 어떤 패턴으로 나왔는지..를 근거로 다음 공을 예측하는 사람들이 더 많고
인간지표라 하여.. 시장 사람들이 흰공에 더 많이 배팅한다는 데이터를 보고 검은공을 예측하는 사람이 더 많다.
그저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과 믿음대로 예측하는 것이다.
내눈에 시장 참여자들은 딱이 두 부류의 사람으로 보인다.
본질을 쫓는 사람과 현상을 쫓는 사람.
병 안에 흰공과 검은공의 비율 아는 것이 중요한 사람과 당장 그 다음 공이 무엇이 나올지가 중요한 사람으로 말이다.
당신은 어떠한 사람인가
당장 눈앞에 굴러다니는 공만 집착하고
있으면.. 시장이라는 운동장이 어디로 기울어져 있는지.. 눈에 전혀 들어오지 않을거다.
다음은 '하워드 막스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책에 나오는 이야기다.
흰공과 검은공이 총 100개 있는 병이 있다.
이 병에 '흰공과 검은공이 몇개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하나의 공을 뽑았을때 무슨색 공이 나오는지 배팅하는 것과
흰공 50개, 검은공 50개, '50: 50 상황'에서 무슨색 공이 나오는지 배팅하는 것을 투기라고 한다.
단순 운에 맡기는 게임이 되기 때문이다.
반면, 어떤.. 통찰력이 생겨..
병 안에 흰공 : 검은공 비율이 70:30으로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이 게임은 반복하면 할수록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수있다.
겉으로는 전자와 후자, 둘 다 같은 흰/검은 공 맞추기 게임을 하고 있지만.. 그 게임을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아주 다른 게임이 되는 것이다.
당장, 다음 공이 무엇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7:3이라는걸 안다면 흰공이 검은공보다 2배는 넘게 많이 나올걸 이미 알기 때문에 혹시라도 당장 검은공이 연속 3번이 나왔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접근하기만 한다면 전혀 불안하지 않을 것이다.
'본질'이라는 '지식 우위'를 가지면 일어나는일이다.
하지만 정작, 세상에는 병이라는 본질 보다는 당장, 최근에 어떤 공이 어떤 패턴으로 나왔는지..를 근거로 다음 공을 예측하는 사람들이 더 많고
인간지표라 하여.. 시장 사람들이 흰공에 더 많이 배팅한다는 데이터를 보고 검은공을 예측하는 사람이 더 많다.
그저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과 믿음대로 예측하는 것이다.
내눈에 시장 참여자들은 딱이 두 부류의 사람으로 보인다.
본질을 쫓는 사람과 현상을 쫓는 사람.
병 안에 흰공과 검은공의 비율 아는 것이 중요한 사람과 당장 그 다음 공이 무엇이 나올지가 중요한 사람으로 말이다.
당신은 어떠한 사람인가
당장 눈앞에 굴러다니는 공만 집착하고
있으면.. 시장이라는 운동장이 어디로 기울어져 있는지.. 눈에 전혀 들어오지 않을거다.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알트코인 시장은 역사상 가장 낮은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이 크게 상승한 것에 비해 알트코인 시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데
2021년 알트코인 대불장이 찾아오기 전에도 현재와 유사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1년 레퍼토리
1) 21년 1월 비트코인이 $40K라는 역사적 신고점을 달성하고 $30K 부근까지 조정이 발생할 때 알트코인들의 퍼포먼스 역전 시작
2) 이후 비트코인은 다시 신고점을 갱신하면서 21년 4월 $64K 도달 후 조정, 알트코인 시장은 5월까지 초강세 유지
#알트코인
현재 비트코인이 크게 상승한 것에 비해 알트코인 시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데
2021년 알트코인 대불장이 찾아오기 전에도 현재와 유사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1년 레퍼토리
1) 21년 1월 비트코인이 $40K라는 역사적 신고점을 달성하고 $30K 부근까지 조정이 발생할 때 알트코인들의 퍼포먼스 역전 시작
2) 이후 비트코인은 다시 신고점을 갱신하면서 21년 4월 $64K 도달 후 조정, 알트코인 시장은 5월까지 초강세 유지
#알트코인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55463
HBM4E는 SK하이닉스가 개발 중인 제품으로 2026년 양산 예정이다. 회사의 하이브리드 본딩 적용 시점이 구체화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부사장은 20단 이상으로 추정되는 8세대 HBM 'HBM5'부터는 완전한 하이브리드 본딩 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3차원(3D) 패키징 도입 가능성을 제기했다. 현재 HBM이 탑재되는 인공지능(AI) 가속기는 중앙에 프로세서(그래픽처리장치)를 두고 양 옆에 HBM을 배치한다. 2.5D 패키징이다. 3D 패키징은 프로세서 위에 HBM을 쌓는 방식으로, 실리콘 인터포저·기판 등 패키징 구성 요소의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HBM4E는 SK하이닉스가 개발 중인 제품으로 2026년 양산 예정이다. 회사의 하이브리드 본딩 적용 시점이 구체화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부사장은 20단 이상으로 추정되는 8세대 HBM 'HBM5'부터는 완전한 하이브리드 본딩 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3차원(3D) 패키징 도입 가능성을 제기했다. 현재 HBM이 탑재되는 인공지능(AI) 가속기는 중앙에 프로세서(그래픽처리장치)를 두고 양 옆에 HBM을 배치한다. 2.5D 패키징이다. 3D 패키징은 프로세서 위에 HBM을 쌓는 방식으로, 실리콘 인터포저·기판 등 패키징 구성 요소의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Naver
SK하이닉스, HBM4E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2026년 전망
SK하이닉스가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E)부터 '하이브리드 본딩'을 적용한다. 하이브리드 본딩은 D램 위·아래를 구리로 직접 연결하는 기술이다. 현 HBM에 사용 중인 마이크로 범프(솔더 볼)와 접합 소재가 필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2024년 11월 8일 채권시장
1) 11월 FOMC에서 연준은 25bp 인하를 결정, 파월 의장은 사임 가능성에 대해 일축했습니다.
2) 통화정책 불확실성 완화, 파월 의장의 금리 인하 시사에 미 국채 금리 대폭 하락했습니다.
3) 트럼프 리스크 선반영 일부 되돌림, FOMC 금리 인하 기대에 국내 금리 하락했습니다.
- 미국 국채 10Y 4.33% (-10.6bp)
- 미국 국채 2Y 4.20% (-6.2bp)
- 미 10Y-2Y 장단기 금리차 +12.6bp (-4.3bp)
- 국고채 3Y 2.92% (-3.8bp)
- 국고채 10Y 3.10% (-3.6bp)
- 국고채 30Y 2.92% (-2.4bp)
- 국고 10Y-3Y 스프레드 +17.6bp (+0.2bp)
- 국고 30Y-10Y 스프레드 -17.4bp (+1.2bp)
- 원/달러 환율 1,386.0원 (-13.3원)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채널:
https://news.1rj.ru/str/miraebond
1) 11월 FOMC에서 연준은 25bp 인하를 결정, 파월 의장은 사임 가능성에 대해 일축했습니다.
2) 통화정책 불확실성 완화, 파월 의장의 금리 인하 시사에 미 국채 금리 대폭 하락했습니다.
3) 트럼프 리스크 선반영 일부 되돌림, FOMC 금리 인하 기대에 국내 금리 하락했습니다.
- 미국 국채 10Y 4.33% (-10.6bp)
- 미국 국채 2Y 4.20% (-6.2bp)
- 미 10Y-2Y 장단기 금리차 +12.6bp (-4.3bp)
- 국고채 3Y 2.92% (-3.8bp)
- 국고채 10Y 3.10% (-3.6bp)
- 국고채 30Y 2.92% (-2.4bp)
- 국고 10Y-3Y 스프레드 +17.6bp (+0.2bp)
- 국고 30Y-10Y 스프레드 -17.4bp (+1.2bp)
- 원/달러 환율 1,386.0원 (-13.3원)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채널:
https://news.1rj.ru/str/miraebond
Telegra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채권/크레딧 채널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08 09:44:00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8,26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5억(예상치 : 848억)
영업익 : -36억(예상치 : -77억)
순이익 : -2억(예상치 : -2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835억/ -36억/ -2억
2024.2Q 900억/ -110억/ -3억
2024.1Q 873억/ -70억/ 4억
2023.4Q 1,094억/ 4억/ 37억
2023.3Q 1,440억/ 212억/ 1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89000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8,26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5억(예상치 : 848억)
영업익 : -36억(예상치 : -77억)
순이익 : -2억(예상치 : -2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835억/ -36억/ -2억
2024.2Q 900억/ -110억/ -3억
2024.1Q 873억/ -70억/ 4억
2023.4Q 1,094억/ 4억/ 37억
2023.3Q 1,440억/ 212억/ 1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89000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바이오 #알테오젠
다른걸 다 떠나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역사를 쓴 것에 찬사를 보냄. 한국 특산품에 바이오 산업이 추가됨에, 투자자로써 너무나도 감사하고 응원하는 부분.
현재의 바이오 업계 트렌드는 SC제형이라 판단되며, ADC까지 확장은 큰 의미가 있어보임. 빅팜들의 계약 케이스스터디와 더불어 SC 산업의 스터디가 빠르게 필요해보이는 부분.
https://www.mk.co.kr/news/it/11163222
다른걸 다 떠나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역사를 쓴 것에 찬사를 보냄. 한국 특산품에 바이오 산업이 추가됨에, 투자자로써 너무나도 감사하고 응원하는 부분.
현재의 바이오 업계 트렌드는 SC제형이라 판단되며, ADC까지 확장은 큰 의미가 있어보임. 빅팜들의 계약 케이스스터디와 더불어 SC 산업의 스터디가 빠르게 필요해보이는 부분.
엔허투의 SC 제형 변경은 ADC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고농도 사용에 의한 독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ADC 매출 1위 다이이치산쿄가 굉장히 파이오니어적인 결정을 했다고 생각한다. 엔허투의 SC 제형 변경이 향후 ADC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
할로자임은 이미 머크 경쟁사 BMS의 옵디오와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엔허투의 타깃 바이오마커인 허투(HER2)와 관련해서도 할로자임은 이미 로슈와 독점계약이 돼 있다. 다른 회사가 BMS와 로슈의 치료제와 동일한 표적에 작용하는 후보물질을 개발해도 기술이전을 할 수 없다. 머크와 마찬가지로 다이이찌산쿄 역시 알테오젠과 손을 알테오젠과 손을 잡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알테오젠은 ALT-B4를 활용한 기술수출 계약 대부분이 항체 타깃에 대한 독점 계약이 아닌 품목에 대한 독점 계약이다. 바이오시밀러 이외에도 다양한 바이오 신약으로 확장이 가능한 셈이다.
https://www.mk.co.kr/news/it/11163222
매일경제
‘엔허투’도 뚫었다...알테오젠, 日에 4000억 규모 기술 수출 - 매일경제
다이이치산쿄에 SC제형 전환 플랫폼 기술수출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트럼프는 원전 찬성론자 아님
트럼프가 원전을 푸시하면 재생에너지 안될 거라는 시각이 팽배합니다
아닙니다
공화당은 전통적으로 원전에 대한 시각이 중립입니다. 대규모 투자가 오랜기간에 걸쳐 들어가고, 코스트 오버런이 많아서 과예산을 경계하는 공화당과 궁합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바마가 수십년만에 미국 신규 원전 건설을 지원한 첫 지도자였고, 바이든의 재임기에 그 원전이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IRA에 원전 가동에 대한 세액공제를 담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가 대선 직전 Jo Rogan과의 인터뷰에서 원전에 대해서 한 얘기입니다
"They get too big and too complex and too expensive,” Trump said.
“There’s a little danger to nuclear,” he continued. “You know, we had some really bad nuclear.”
트럼프가 특정 에너지원에 대해 이정도의 지식을 뽐낸건 처음입니다
트럼프로 인해 미국 시장에 원전 수요가 늘 것이라는 예상은 근거가 매우 빈약합니다
Talen과 아마존의 대규모 원전 전력 공급계약을 거부한 FERC의 인사들도 민주당이 아니라 공화당이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huffpost.com/entry/trump-joe-rogan-nuclear-energy_n_671ec211e4b0448bcdb1e742/amp
트럼프가 원전을 푸시하면 재생에너지 안될 거라는 시각이 팽배합니다
아닙니다
공화당은 전통적으로 원전에 대한 시각이 중립입니다. 대규모 투자가 오랜기간에 걸쳐 들어가고, 코스트 오버런이 많아서 과예산을 경계하는 공화당과 궁합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바마가 수십년만에 미국 신규 원전 건설을 지원한 첫 지도자였고, 바이든의 재임기에 그 원전이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IRA에 원전 가동에 대한 세액공제를 담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가 대선 직전 Jo Rogan과의 인터뷰에서 원전에 대해서 한 얘기입니다
"They get too big and too complex and too expensive,” Trump said.
“There’s a little danger to nuclear,” he continued. “You know, we had some really bad nuclear.”
트럼프가 특정 에너지원에 대해 이정도의 지식을 뽐낸건 처음입니다
트럼프로 인해 미국 시장에 원전 수요가 늘 것이라는 예상은 근거가 매우 빈약합니다
Talen과 아마존의 대규모 원전 전력 공급계약을 거부한 FERC의 인사들도 민주당이 아니라 공화당이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huffpost.com/entry/trump-joe-rogan-nuclear-energy_n_671ec211e4b0448bcdb1e742/amp
Forwarded from 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54874498648215730?t=o236tZxmhHc8tNBgp052Mg&s=19
1/ 솔라나에서 내가 본, 본질의 것은
1지속적으로 공급되는 자본 + 개발 에너지와
2그 에너지의 분산, 사람들의 연결임.
2/ 24년 핫했던 섹터, 종목을 되돌아보면 펌 앤 덤 으로 단기간 핫했던 게임으로만 끝나있는 경우가 대부분임.
펌앤덤이 있더라도 쌓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뭔가를 더 쌓아나갈 것이 있으면 나중을 도모할 수 있는데 그냥 시체만 남은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말임.
한 여름밤의 꿈이었음.
반면, 솔라나의 경우는
똑같이 수많은 펌앤덤이 있었지만
토큰 가격 뿐만 아니라 TVL, 유저수, 개발 인프라, 볼륨, 자본유입 등.. 에너지가 체인에 계속 쌓이고 있는거임.
쉽게 말해, 수많은 에너지가 공급된 후에도.. 잠깐 열기가 식은 후에도.. 그 에너지가 유출되지 않고 남아 있다는 거임.
지금도 그렇지만.. 전자책을 썼던 2월 당시에도 마찬가지였음.
앞으로 더 많은 개발에너지와 자본에너지를 쌓아갈 체인, 하나만 골라라고 했었다면 그건 솔라나였고
그 에너지를 생태계 안에서 제일 잘 분산시키고 사람들 간 연결을 제일 잘 시킬 체인이 하나 있다면 솔라나라고 생각했던거임.
그래서 코인판에서 장기투자를 노려볼 수 있었던거임.
1/ 솔라나에서 내가 본, 본질의 것은
1지속적으로 공급되는 자본 + 개발 에너지와
2그 에너지의 분산, 사람들의 연결임.
2/ 24년 핫했던 섹터, 종목을 되돌아보면 펌 앤 덤 으로 단기간 핫했던 게임으로만 끝나있는 경우가 대부분임.
펌앤덤이 있더라도 쌓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뭔가를 더 쌓아나갈 것이 있으면 나중을 도모할 수 있는데 그냥 시체만 남은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말임.
한 여름밤의 꿈이었음.
반면, 솔라나의 경우는
똑같이 수많은 펌앤덤이 있었지만
토큰 가격 뿐만 아니라 TVL, 유저수, 개발 인프라, 볼륨, 자본유입 등.. 에너지가 체인에 계속 쌓이고 있는거임.
쉽게 말해, 수많은 에너지가 공급된 후에도.. 잠깐 열기가 식은 후에도.. 그 에너지가 유출되지 않고 남아 있다는 거임.
지금도 그렇지만.. 전자책을 썼던 2월 당시에도 마찬가지였음.
앞으로 더 많은 개발에너지와 자본에너지를 쌓아갈 체인, 하나만 골라라고 했었다면 그건 솔라나였고
그 에너지를 생태계 안에서 제일 잘 분산시키고 사람들 간 연결을 제일 잘 시킬 체인이 하나 있다면 솔라나라고 생각했던거임.
그래서 코인판에서 장기투자를 노려볼 수 있었던거임.
Forwarded from 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3/ 그리고 짧게, 미래 솔라나 이야기를 하자면..
솔라나의 다음 스텝, 모바일 블록체인은 많은 것을 바꿀 것임.
실생활 사용에 얼마나 잘 녹아들어 갈 수 있느냐로 보았을때..
스마트 폰을 우리 몸의 일부와 같이 끼고 다니는 우리에게 웹에서 앱으로의 전환은 필수적이기 때문임.
4/ 지난 8달간, 아니 그 전부터 솔라나만 주구장창 이야기 했는데.. 이제 들을 사람은 다 들은것 같아서 이제 앞으로의 솔라나에 대한 글은 그만쓰고 그동안의 글만 정리해서 전자책으로 남겨 놓으려함.
기존 책을 업데이트 하는 형식으로 발행할거라.. 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됨.
솔라나의 다음 스텝, 모바일 블록체인은 많은 것을 바꿀 것임.
실생활 사용에 얼마나 잘 녹아들어 갈 수 있느냐로 보았을때..
스마트 폰을 우리 몸의 일부와 같이 끼고 다니는 우리에게 웹에서 앱으로의 전환은 필수적이기 때문임.
4/ 지난 8달간, 아니 그 전부터 솔라나만 주구장창 이야기 했는데.. 이제 들을 사람은 다 들은것 같아서 이제 앞으로의 솔라나에 대한 글은 그만쓰고 그동안의 글만 정리해서 전자책으로 남겨 놓으려함.
기존 책을 업데이트 하는 형식으로 발행할거라.. 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됨.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한국 테크 투자에 대한 회의론
1) 금일 모건 스탠리 리포트에서 메모리 다운사이클을 한 번 더 강조하는 리포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보다 더 임팩트가 컸던 부분은 '중국 CXMT가 2026년 마이크론을 제치고 DRAM 점유율 3위(생산기준)로 올라설 수 있다(심지어 높은 수율로)'는 내용과 '이로인해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캐파가 DDR5로 집중되면서 DDR5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2) 물론 아직 메모리 경쟁력 격차가 한국과 중국업체들 사이에 굉장히 큰 편입니다. 다만, 트럼프 시대에 있어 중국의 반도체 생산 자국화 의지가 그 어느때보다 강할 것이고 이에 따라 중국에서는 SMIC, CXMT, YMTC와 같은 반도체 생산업체들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그 어느때보다 강하게 실시할 것입니다. (주가는 이를 선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이는 결코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닙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쟁력 약화가 그 어느때보다 강해진 상황에서, 미국에 지은 공장들은 유명무실해져가고 있고 중국으로의 수출은 어려워진 상황에서 중국에서의 자체 반도체 개발 역량 및 생산 능력까지 올라오게 된다면 한국 메모리의 과거와 같은 경쟁우위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전히 1~2위는 하겠지만, 그 격차가 축소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4) 삼성전자의 위기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컨트롤타워에서의 제대로된 방향 설정이 이뤄지지 못했고, 실무진단에서는 주52시간 등의 영향으로 과거와 같은 위기극복능력이 나오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5) 정말 단적으로, 엔비디아/TSMC보다 절대적인 업무시간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현재 구조상에서 경쟁력 회복이 단기간에 이뤄지긴 어려울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나라 특성상 뛰어난 인재에 의존해왔던 성장 구도가 인재유출, 구조조정(효율화) 등의 이유로 인해 점점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6) AI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더욱 심각합니다. HBM은 AI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메모리인건 맞지만, HBM = AI라고 할 수 없습니다. HBM은 말 그대로 고대역폭메모리이고 철저하게 메모리 '제조기술 역량'이 발휘된 제품입니다. 즉, HBM만 잘만들어서는 국가적으로/기업단에서 AI 역량을 키우는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7) 향후 5년간이 AI 발전이 궁극적으로 가장 압축되어 진행되는 시기입니다. 생성형 AI를 통한 LLM과 AI 비서, 그리고 인간지능수준의 AI의 등장. 그리고 이러한 AI 성능을 탑재한 인간형 로봇과 자율주행, 우주/항공 등의 기술 발전이 향후 5년간 가장 빠르게 이뤄질 것입니다.
8) 특히 이런 향후 5년간의 발전은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변화가 아닙니다. 철저하게 '미국 중심으로' 진행될 변화라는게 핵심입니다. 즉, 미국이 주도하는 거대한 테크 변화 트렌드에서, 테크 투자자일수록 이제는 한국이 아닌 미국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현실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9) 최근 발생한 이수페타시스의 문제라던지, 그 외 HPSP/예스티간의 특허분쟁, 한미반도체/한화인더간의 점유율 문제 등 국내 소부장들은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기술력 경쟁보다는 오히려 소모적이고 노이즈만 가득하거나 투자자들에게 불합리한 요소들만이 가득한 이슈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즉, 펀더멘털 관점에서 투자할만한 대상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10) '향후 5년 내지는 10년은 미국 주도의 AI 테크 발전 사이클' 입니다. 그리고 테크 투자자라면, 이 기회를 반드시 놓쳐서는 안됩니다. 단순히 국장 수익률이 안좋아서, 정치가 문제라서 등의 외부적 요인은 전부 배제하고 - 철저하게 테크 펀더멘털만 놓고 분석해보아도 미국 주도의 테크 사이클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판단입니다.
1) 금일 모건 스탠리 리포트에서 메모리 다운사이클을 한 번 더 강조하는 리포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보다 더 임팩트가 컸던 부분은 '중국 CXMT가 2026년 마이크론을 제치고 DRAM 점유율 3위(생산기준)로 올라설 수 있다(심지어 높은 수율로)'는 내용과 '이로인해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캐파가 DDR5로 집중되면서 DDR5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2) 물론 아직 메모리 경쟁력 격차가 한국과 중국업체들 사이에 굉장히 큰 편입니다. 다만, 트럼프 시대에 있어 중국의 반도체 생산 자국화 의지가 그 어느때보다 강할 것이고 이에 따라 중국에서는 SMIC, CXMT, YMTC와 같은 반도체 생산업체들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그 어느때보다 강하게 실시할 것입니다. (주가는 이를 선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이는 결코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닙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쟁력 약화가 그 어느때보다 강해진 상황에서, 미국에 지은 공장들은 유명무실해져가고 있고 중국으로의 수출은 어려워진 상황에서 중국에서의 자체 반도체 개발 역량 및 생산 능력까지 올라오게 된다면 한국 메모리의 과거와 같은 경쟁우위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전히 1~2위는 하겠지만, 그 격차가 축소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4) 삼성전자의 위기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컨트롤타워에서의 제대로된 방향 설정이 이뤄지지 못했고, 실무진단에서는 주52시간 등의 영향으로 과거와 같은 위기극복능력이 나오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5) 정말 단적으로, 엔비디아/TSMC보다 절대적인 업무시간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현재 구조상에서 경쟁력 회복이 단기간에 이뤄지긴 어려울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나라 특성상 뛰어난 인재에 의존해왔던 성장 구도가 인재유출, 구조조정(효율화) 등의 이유로 인해 점점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6) AI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더욱 심각합니다. HBM은 AI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메모리인건 맞지만, HBM = AI라고 할 수 없습니다. HBM은 말 그대로 고대역폭메모리이고 철저하게 메모리 '제조기술 역량'이 발휘된 제품입니다. 즉, HBM만 잘만들어서는 국가적으로/기업단에서 AI 역량을 키우는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7) 향후 5년간이 AI 발전이 궁극적으로 가장 압축되어 진행되는 시기입니다. 생성형 AI를 통한 LLM과 AI 비서, 그리고 인간지능수준의 AI의 등장. 그리고 이러한 AI 성능을 탑재한 인간형 로봇과 자율주행, 우주/항공 등의 기술 발전이 향후 5년간 가장 빠르게 이뤄질 것입니다.
8) 특히 이런 향후 5년간의 발전은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변화가 아닙니다. 철저하게 '미국 중심으로' 진행될 변화라는게 핵심입니다. 즉, 미국이 주도하는 거대한 테크 변화 트렌드에서, 테크 투자자일수록 이제는 한국이 아닌 미국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현실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9) 최근 발생한 이수페타시스의 문제라던지, 그 외 HPSP/예스티간의 특허분쟁, 한미반도체/한화인더간의 점유율 문제 등 국내 소부장들은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기술력 경쟁보다는 오히려 소모적이고 노이즈만 가득하거나 투자자들에게 불합리한 요소들만이 가득한 이슈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즉, 펀더멘털 관점에서 투자할만한 대상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10) '향후 5년 내지는 10년은 미국 주도의 AI 테크 발전 사이클' 입니다. 그리고 테크 투자자라면, 이 기회를 반드시 놓쳐서는 안됩니다. 단순히 국장 수익률이 안좋아서, 정치가 문제라서 등의 외부적 요인은 전부 배제하고 - 철저하게 테크 펀더멘털만 놓고 분석해보아도 미국 주도의 테크 사이클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