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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전기전자 김지산]
전기전자 Daily News (23.6.23)

1. 국내뉴스
▶️日 전자산업, 슈퍼 엔저 타고 호황… 韓 기업에 미칠 영향은(조선비즈)
- 슈퍼 엔저에 韓 수출 기업 악영향 우려 확산. 소부장 강한 日 글로벌 영향력 더 커질 수도
- “과거와 달리 한일 수출 경쟁 많지 않아”
-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일부 기업은 영향권
- https://bit.ly/3CJcwwx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에 W-OLED 패널 이달부터 공급(디일렉)
- 삼성전자, 이달 초순 LGD에 W-OLED 소량 발주. 하반기 W-OLED TV 공개 위한 개발 목적 추정
- 개발·마케팅비 등 해결하면 최종계약 체결 유력
- 올해 20만~30만대 추정...내년 100만대 웃돌 듯
- https://bit.ly/44fElIv
▶️차세대 '게임체인저' 4680배터리 개발…"韓日 기업 불꽃 튄다"(ZDNet)
- 파나소닉 미주 신규 생산거점 증설
- LG엔솔·삼성SDI, 연내 또는 내년 양산 완료
- https://bit.ly/3NkZc6G
▶️스마트폰 안 팔려도, 비싼 폰은 잘 팔리네(디지털타임스)
- '갤럭시S23'을 필두로 800달러(약 103만원) 이상 플래그십 제품 수요는 늘어나
- 소비 양극화가 지속되고 주요 브랜드에서 수익성 개선을 위한 플래그십 제품 판매에 집중했기 때문
- https://bit.ly/44cyTpV
▶️AI 적용 ‘2나노’ 준비 TSMC, 반도체 지배력 강화(헤럴드경제)
- TSMC, 엔비디아·시놉시스·ASML 협력. 최첨단 공정 2나노 이하 기술 개발 속도
- 삼성, 앞선 GAA기술 3나노에 선제적 적용
- TSMC 2나노 시작할땐 기술우위 선점할 것
- https://bit.ly/3Xp8tzi


2. 해외뉴스
▶️Applied Materials, 인도 새 엔지니어링 센터에 4억달러 투자(reuters)
- 4년에 걸쳐 4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혀
- 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
- https://tinyurl.com/ycr5txyk
▶️5월 미국 기반 생성 AI 채용 공고 20% 증가(reuters)
- 2021년 수준의 두 배 이상. OpenAI의 ChatGPT의 성공으로 인한 것
- 미국의 전반적인 기술 관련 일자리가 지난해 6월보다 44% 감소한 것과 대조되어
- https://tinyurl.com/5ukeahpk
 
[6/2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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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목) 미국 증시는 지난 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도 이어진 파월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 BOE의 서프라이즈성 50bp 인상 소식, 5월 경기선행지수 둔화에도, 시장에서는 이 같은 긴축 불안을 상당부분 기 반영한 측면이 있는 가운데, 아마존(+4.23%), 알파벳(+2.1%) 등 AI, 테크 관련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혼조세 마감(다우 -0.1%, S&P500 +0.4%, 나스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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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5%에서 5.0%로 50bp 인상 결정, 13차례 연속 인상으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도달. 시장에서는 60% 확률로 25bp 인상을 예상했으나 전일 발표된 영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4개월 연속 예상치를 크게 상회(YOY 8.7%, 예상 8.4%, 전월 8.7%)한 이후50bp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당초 기준금리 고점 전망치 5% 를 넘어 경기 침체 우려에도 6%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관측. 지난주 ECB 25bp 인상에 이어 스위스 25bp, 노르웨이 50bp 인상 단행.
 
연준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들이 긴축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호주와 캐나다가 금리인상을 중단했다가 재개한 사례가 있고, 전일 파월의장은 상원 의회에 출석하여 연내 2회 인상이 가능하다고 언급한 여파로 Fed Watch상 7월 금리인상에 이어 11월 금리 인상 확률은 지난주 8%대에서20%대까지 상승.
 
그러나 미국의 현재 기준금리는 5.00~5.25%인 것에 반해 여타 주요국들의 금리는 미국보다 낮은 상황(영국 5.0%, 캐나다 4.75%, 호주 4.1%, ECB 4.0%, 노르웨이 3.75%, 스위스 1.75%)으로 국가별 인플레이션, 고용 상황에 따라 차별화 지속될 것으로 예상.

또한 내일 발표될 미국 S&P글로벌 제조업 PMI 48.5(전월 48.4) 로 위축 국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 클리블랜드 연은 6월 CPI 전망치3.2%(전월 4.0%), 근원 CPI 전망치 5.1%(전월 5.3%)으로 헤드라인 기준 3%대 진입으로 인플레이션 하락 추세 유효하다는 점 감안했을 때, 연준의 긴축 명분은 충분하지 않다는 전망 유지.

전일 파월의장의 매파적 발언 및 10년물 금리가 장중 3.8% 상회함에도 주요 시총상위 기술주는 반등에 성공한 점을 봤을 때 시장에서는 7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이미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
 
22일(목) 국내 증시는 전일 나스닥 약세 및 파월의장의 매파적 발언에도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 (KOSPI 0.43%, KOSDAQ 0.08%).
 
금일에도 나스닥 반등, 아마존의 AI에 대한 1억달러 규모 투자 결정 등 호재에 힘입어 상승출발할 것으로 전망.
 
재료 부재로 뚜렷한 방향성이 없는 가운데 9거래일 연속 누적 1.2조원 넘게 순매도 하던 연기금이 어제 1,400억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증시반등에 기여. 또한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누적 1조원 가까이 순매도 했으나, 어제 선물은 7,000억원 순매수.

전일 발표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은 불발되었으나, 지난주 관찰국 등재에 실패한 이후 예상된 결과였으며, "해외 투자자의 한국 주식시장 접근성 개선을 위해 제안된 조치들을 환영하며 향후 제도 이행의 효과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라는 MSCI측 코멘트를 감안했을 때 향후 편입은 시차를 두고 이루어질 예정(2024년 6월 관찰국 리스트 등재, 2025년 6월 편입 발표, 2026년 실제 편입). 이와 관련하여 하반기에 발표될 자사주 매입, 소각 제도 개선안 등 정부 정책 모멘텀 역시 이어질 것.
 
한편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최근 정부 규제 우려가 높아진 통신(통신 3사에 5G 과장광고에 따른 과징금 약 336억원 부과), 교육(사교육 업체를 이권 카르텔로 지목), 음식료(라면, 우유 가격 인하 권고) 등 내수 중심 업종들의 주가 상단은 제한될 것.

대신 3분기 전기요금 동결로 업종 투자심리가 추가로 악화된 전기가스, 실적 서프라이즈 이후 조정이 지속되고 있는 자동차 및 부품, 중국 리오프닝 실망감으로 과도하게 하락한 항공, 레저, 섬유의복 등 저평가 업종들 간 순환매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791
롯데케미칼 기업브리프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롯데케미칼(011170): 2분기가 턴어라운드 시점이 될 수 있을까

1) 2분기 전기비 실적 개선 예상하나 변곡점 아닐 듯
- 주요 제품군인 NCC 기반 Commodity 제품군에서 올레핀은 납사(N-1)대비 14~40%의 마진 감소가,
PE 제품군은 에틸렌(N-1)대비 약 50~60%의 마진 감소가 일어나는 중
- 아로마틱스 제품군은 선전하고 있으나 비중이 높지 않음
- 이 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동박사업은 1분기 대비 소폭 개선되고 있으나 그 속도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 기준 40~50%의 증설 속도도 유의할 필요가 있음
- 우리는 ‘25년까지 기초 Commodity 제품군의 중국 자급율 상승과 글로벌 수요 성장 둔화로 약세국면이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따라서 2분기 BEP 전환이 유의미한 변화라고 보지 않음

2) 대규모 CAPEX에 따른 금융비용 자본화 중장기 영향
- 1분기 실적발표에서 동사는 CAPEX는 연결 기준 ‘23~’25년 각각 약 6.5조, 3조, 3조로 집행된 2.7조원을 제외하면 약 10조원(별도 기준 약 3.7조원)의 추가 투자 계획을 밝힘
- 차입금 증가에 따른 이자비용은 금융비용 자본화에 따라 이자비용으로 인식하지 않고, 완공후 감가상각비로 인식할 것으로 판단
- 6월 20일 나이스신용평가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한국신용평가 역시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하향함에 따라 추후 차입금 부담은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며 중장기 감가상각비 증가로 수익성에 하방 압력이 될 수 있음
- 또한 동사는 Target 부채비율을 70% 수준으로 밝혔으나, 당사 추정치 기준 ‘23년 약 69%, ‘24년 약 82%로 ‘24년 70%로 낮추기 위해서는 상당폭의 업황 개선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1) 자산매각, 2) 증자 등의 방법이 있을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3) Marketperform 의견 유지하나 목표주가 하향
- 2Q 영업이익 약 28억원 추정하나 5분기만의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익성 구간은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다라 투자의견 Marketperform을 유지
-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는 164,000원(‘23년 PBR 0.4x)로 하향

보고서: bit.ly/3JxiNiL

감사합니다.
★ 현대백화점 2Q23 Preview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현대백화점(069960): 백화점 반등 + 면세점 흑전 기대

1)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OP: 2Q23E 717억원, '23E 3,449억원)
- 2Q 연결 OP는 당사 기존 전망치(637억원) 상회 전망
-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2Q -0.5%로 추산되나, 6월은 대전 아울렛 재개장으로 +3% 수준으로 회복 추산
- 면세점: 2Q 영업적자는 FIT 매출이 크게 확대되면서(면세점 전체 순매출 +25% QoQ, FIT 매출 비중 1Q 10% 초중반 -> 6월 20% 중반), 1Q 대비 크게 축소될 것으로 전망(면세점 2Q23E OP -24억원)
- 지누스: 내구재 소비 회복 지연으로 인해, 1Q와 유사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반등 속에 면세점 흑자전환 전망
- 3Q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과 면세점 영업이익은 2Q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백화점: 1) 소비자심리지수 반등, 2) 대전 아울렛 재개장, 3)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 4) 4Q 이후 기저 효과로, 월별 기존점 성장률이 꾸준히 상승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면세점: 1) 아웃바운드/인바운드 관광객 증가, 2) 3Q 인천공항 DF5(부티크) 오픈으로 인해, FIT 매출이 급격하게 증가할 전망
- FIT 경로는 다이고 대비 수익성이 현저히 높고, 인천공항 DF5는 임차료 부담이 낮은 편이기 때문에, 3Q 면세점 OP는 흑자전환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 現 주가는 FW12M PER 5배 수준으로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높은 편

★ 보고서: bit.ly/4410iM4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6/23)

(Daily Return)
*시장 대표 ETF : QQQ 1.18%, SPY 0.36%, DIA -0.03%, IWM -0.74%

*미국 상승 업종 : XLY 1.28%, XLK 0.82%, XLC 0.78%, XLV 0.68%
*미국 하락 업종 : XLRE -1.41%, XLE -1.34%, XLF -0.78%, XLU -0.77%

*1M Highs : ATFV 8.19%(성장주), VNM 1.57%(베트남 주식), DBMF 0.77%(원자재), FLBL 0.59%(시니어론)
*1M Lows : PALL -4.61%(팔라듐), SGDJ -3.33%(금 채굴), SPPP -2.82%(백금 & 팔라듐), PLTM -2.49%(백금)

(Daily News)
New ETF to TUNE Into Music & Media Sectors
- 글로벌 음악, 미디어, 엔터 산업에 투자하는 신규 ETF ‘Clouty Tune ETF (TUNE)’ 출시. Solactive Clouty Tune Index를 기초지수로 삼아 음악 제작, 방송, 스트리밍 플랫폼, 이벤트 관리 및 콘텐츠 제작에 관여하는 글로벌 기업 50여 개에 투자. 현재 비중 상위 종목은 유니버설 뮤직, 워너 뮤직, 스포티파이, 디즈니 순
- Solactive Clouty Tune Index는 투자대상 기업을 크게 2개 부문으로 분류. Factset의 산업분류 체계인 RBICS 기준 글로벌 음악,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에 포함된 기업들을 식별. 동시에 미국 중심의 디지털 음악 스트리밍 수익 분석을 통해 디지털 음악에 대한 소비 패턴과 주가 흐름이 일치하는 기업들을 식별
- 최근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음악,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관련 소비가 빠르게 증가. 기술 발전 및 소비자의 선호도 변화,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수요 및 소비 방식의 변화가 해당 산업의 빠른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음
https://me2.do/GA6f4XJt

With CLIP, Global X Targets Short-Term Treasuries
- Global X, 21일(현지시간) 신규 채권 ETF 출시. Global X 1-3 Month T-Bill ETF (CLIP)은 만기 1~3개월 미국 초단기채에 투자하는 ETF로 7bp라는 낮은 수수료와 타 채권형 상품 대비 낮은 크레딧 리스크로 현금을 투자할 수 있음
- YTM은 5.03%, 수정 듀레이션은 0.12 수준(6/14일 기준)이며 리밸런싱은 매월 마지막 영업일 장 종료 후 진행 됨
https://me2.do/GEua41GH

Direxion Launches Actively Managed Tactical ETF
- Direxion, 22일(현지시간) 액티브형으로 운용되는 전술적 자산배분(Tactical Asset Allocation) ETF ‘Direxion HCM Tactical Enhanced US ETF (HCMT)’ 출시
- 주식시장 상승장에서는 파생상품을 결합해 주요 벤치마크 지수를 상회하는 수익률을 목표로 하되, 약세장에서는 현금 또는 현금성 자산에 투자해 손실을 최소화하도록 운용
https://me2.do/GTSut8N6

PIMCO Launches Two Active Fixed Income ETFs
- PIMCO, 22일(현지시간) 액티브형 채권 ETF 2종 ‘PIMCO Multisector Bond Active ETF (PYLD)’, ‘PIMCO Ultra Short Government Active ETF (BILZ)’ 출시
- 'PYLD' 는 글로벌 회사채 시장 내 저평가된 섹터들에 투자하는 멀티섹터 ETF, 'BILZ' 는 미국 정부기관 발행 단기물 및 현금성 자산에 투자
https://me2.do/FbipMTTU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6/23)

▪️Jerome Powell Says Interest Rates Likely to Rise Further
- 파월 연준의장, 올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예고. 6월 기준금리를 동결한 이유에 대해서는 결정을 내리기 위한 시간을 좀 더 갖기 위함이라고 설명
- 인플레이션이 작년 이후 어느정도 완화됐지만 여전히 높고 2%로 낮추기 위한 과정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발언. 경제가 예상대로 성장한다면 올해 아마도 두 번의 금리 인상이 적절할 것이라고 전망
https://bit.ly/3PmUO9P

▪️U.S. existing home prices suffer largest drop since December 2011
- 5월 미국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한 연 430만 채를 기록한 한편, 주택 판매 가격은 -3.1% 하락해 2011년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세 기록
- 주택 가격은 연중 4개월 연속 하락 지속. 주택이 판매되기까지의 평균 기간은 18일로 4월달 22일에서 감소하며 평균 판매 기간이 단축됨
https://bit.ly/3PudGUw

▪️US-based generative AI job postings up 20% in May, Indeed data show
- 지난달 미국 AI 관련 채용 공고는 전월대비 20% 가까이 급증. 빅테크 기업들이 대규모 감원을 진행한데 이어 전반적으로 기술직 채용이 지난해 6월대비 -43.6% 감소했는데, Chat GPT 도입 이후 AI 관련 일자리는 큰 폭으로 증가
- Data scientist 직군이 채용의 5%를 차지했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머신러닝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의 비중도 높게 나타남
https://bit.ly/46kFzUP

▪️Treasury Department says nearly 200 clean energy projects announced since IRA
- 바이든 행정부, IRA 법안 통과 이후 200건에 가까운 새로운 청정에너지 프로젝트가 발표됐으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에너지 독립 공급망 개발이 필요하다고 발표
- IEA에 따르면 2040년까지 전 세계 광물 수요는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미국은 현재 14개의 광물에 대해서는 온전히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광물 공급와 청정에너지 기술에 접근하기 위한 새로운 공급망을 구축해야한다는 의견
https://bit.ly/3Pt6R5s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신민수]
 
★Kiwoom Healthcare 종합정리(6.26)
-보고서 링크: https://bit.ly/43XGB7I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철강

* 중국내수(VAT 포함) 열연 $539 (-1.2%, 1주 하락), 철근 $532 (-0.7%, 위안화기준 +0.1%, 4주 상승), 철근선물 3,713위안 (-2.6%, 1주 하락)

* 중국 철광석 수입 $115 (-2.1%, 1주 하락), 호주 강점탄 $235 (+2.2%, 4주 상승), 고철: 일본 내수 45,546엔 (+0.9%, 5주 상승)

* peer 주가: POSCO홀딩스 -0.3%, ArcelorMittal -4.6%, Nippon Steel -2.2%, Baosteel -5.0%, Angang(HK) -0.9%, US steel -0.3%

중국 철강시장은 예상대로 인민은행이 금리를 0.1%p 인하했지만 기대했던 추가 부양책 부재와 22~24일 단오절 연휴로 선물가격이 4주만에 약세를 보이자 유통가격도 최근 상승세가 주춤

원재료가격은 철광석이 4주만에 상승세가 종료된 반면 호주 강점탄은 4주째 완만한 상승세 이어짐. 일본 고철은 5주 연속 완만한 상승세 지속

미국 철강가격이 10주만에 상승반전에 성공하며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는 가운데, 단오절 연휴이후 중국 정부의 부동산 부양책 발표여부가 업황의 단기 변수

미국 최대 판재류 철강사 Cleveland Cliffs, 약 2달 반만에 주요 제품가격 숏톤당 $50 인상하고, 열연강판 최소가격을 숏톤당 $950로 설정


◈ 비철/귀금속

* LME 구리 $8,391 (-2.1%, 1주 하락), 아연 $2,365 (-4.6%, 1주 하락), 연 $2,123 (-0.8%, 1주 하락), 니켈 $21,311 (-7.5%, 1주 하락), 코발트 $29,525 (4주 보합), 중국 탄산리튬 30.5만위안 (-0.3%, 1주 하락)

* 금 $1,921 (-1.9%, 2주 하락), 은 $22.4 (-7.3%, 2주 하락)

* peer 주가: 고려아연 -4.0%, 풍산 +7.2%, Alcoa -7.8%, Mitsui Mining -8.5%, Glencore -7.4%, ZhuZhou Smelter -4.0%

주간 비철은 미국 금리인상 부담에 따른 강달러와 위안화 약세에 니켈/아연 중심으로 하락. 구리는 주중 한때 $8,600대까지 반등했지만 주후반 $8,300대로 후퇴. 중국 탄산리튬은 약보합

주간 귀금속은 4주만에 반등한 강달러에 2주째 약세. 한편, 비트코인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Black Rock이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주중반이후 3만불대 돌파하며 작년 1월이후 최고치로 급등

금요일 가격은 전일대비 구리 -2.1%, 아연 -3.7%, 연 -1.9%, 니켈 +0.6%, 금 +0.4%, 은 +0.8%

구리 광산 1위 칠레의 폭우와 홍수로 Codelco社를 포함한 주요 광산업체들의 조업이 일시적으로 중단됨에 따라 단기적인 구리 생산차질 예상


보고서링크 https://bit.ly/42Z5IWt

(키움증권 철강 이종형)
★ 키움 음식료 Weekly (06/26)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13년 만에 라면값 인하 움직임…'그때처럼' 과자 등 확산할까(me2.do/G2V4jTIs)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제 밀 시세 하락을 근거로 라면 값을 내려야 한다고 발언
- 이에 다른 식품 업종(제빵·제과 등)으로 가격 인하 바람이 번질 수 있다는 추측 발생
- 이전 '10년 농심(신라면 가격 2.7~7.1%), 오뚜기(6.7%), 삼양식품(2.9~6.7%)이 라면 가격 인하

2) 무가당 ‘처음처럼 새로’ 7달만에 1억병 돌파(me2.do/x0h5qmEc)
- 4월 초 누적판매 1억병 돌파하며 무가당 소주 시장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
- 4월 초 처음처럼 새로 640ml PET 제품을 출시하며 제품군 확대
- 5월 중순 오픈한 브랜드 체험관 예약 사이트는 보름 동안 약 7만명이 방문하며 예약 만석 달성

3) 매일유업, 치즈 가격 인상…"시점 최대한 늦췄다"(me2.do/xejJyr5X)
- 치즈 제품 19종의 출고가를 올리며 7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
- 슬라이스 치즈는 최대 15.6%, 자연치즈는 최대 18.8% 가격 상향
- 원부자재 가격 인상 등의 원가 부담이 커지며 인상 시점을 늦추다가 이제야 조정했다고 설명

4) 국민스낵 '새우깡' 인기 잇는다…농심 '먹태깡' 출시(me2.do/FCBW6GU9)
- 맥주 안주로 인기가 높은 먹태를 활용해 풍부한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
- 농심은 먹태깡을 통해 '깡 스낵'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갈 계획
- 올해 출시 53주년인 새우깡은 지난해 스낵 최초 연 매출 1000억 달성

5) 더 시원해진 칠성사이다제로 나왔다.. 천연라임향 추가(me2.do/xEq37DwR)
- 롯데칠성음료, 천연 라임향을 더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제로 블루라임' 출시
- 소비자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기존 칠성사이다제로에 천연라임향을 추가
- 휴대성이 높은 250ml, 355ml 캔 제품과 500ml 페트병으로 출시, 중앙라벨에 블루 컬러 사용

6) 대상, 美 럭키푸즈 380억에 인수… 김치시장 공략 속도(me2.do/IGGBf40b)
- 지난해 완공한 LA공장에 이어 미국 현지 식품업체를 인수함으로써 생산기지를 추가 확보
- 이번 인수를 계기로번 글로벌 사업의 핵심 카테고리인 김치·소스류·(HMR) 등 사업 확대 방침
- 미국 현지에 대규모 김치 생산 설비를 갖춘 국내 식품기업은 대상이 유일

★ 보고서: bit.ly/3PtjmOi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jpark_sobi

감사합니다.
미디어/엔터/레저 Daily News 23.06.26

● 에이티즈 미니 9집, 美 '빌보드 200' 2위…자체 최고순위(뉴시스)
https://me2.do/IIfTPNLZ

● '악귀' 2회만 10% 돌파…명불허전 김은희(JTBC)
https://me2.do/5UGvoQ1b

● [이문원의 쇼비즈워치] 중국몽 내려놓은 K팝(스포츠월드)
https://me2.do/GVWfyilt

● 앤팀, '주접멘트' 잘하네..첫 완전체 韓 예능 '아이돌 인간극장' 출격(스타뉴스)
https://me2.do/5P2jt8MD

● 앤팀 퍼스트 하울링 : 위, 日 오리콘 3관왕…글로벌 인기 입증!(뉴스인사이드)
https://me2.do/xTSJHQNw

● 퀸카 (여자)아이들, 11관왕 대기록(스포츠경향)
https://me2.do/5hEDttoX

● 태초에 빛이 있었다…다섯·넷·셋 모두 샤이니(뉴시스)
- 6년9개월 만에 대면 공연…26일 발매 정규 8집 전야제
- 23~25일 케이스포돔 총 3만명 운집
https://me2.do/x6UGTTF5

● 넷플릭스 하청기지화? 우리가 선택하기에 달렸다[딥다이브](동아일보)
https://me2.do/5pEioqSM

● 인기 폭발한 서울 관광 프로모션… 도쿄 적시다(국민일보)
- 24~25일 서울에디션 인 도쿄, K팝과 뷰티·액티비티 등 체험
https://me2.do/F3olv3Uc

● '한류의 힘'…넷플릭스 전 세계 시청자 60%, K콘텐츠 즐긴다(글로벌이코노믹)
https://me2.do/xJarWe43

● 범죄도시3 1000만 임박에도 강철중 시절 그친 CGV 주가 왜?(경향신문)
https://me2.do/xyjErdsO

● 르세라핌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여성 서사'를 만나다(뉴시스)
- "끝까지 버티고 살아남아 귀한 존재가 되는 존재들"
https://me2.do/5D3BNfxK

●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 문화금융, K-르네상스 이끌 메디치(한국금융)
https://me2.do/Fzm02fuF
[06/2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추세 훼손은 아니나, 숨 한번 고르고 가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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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긴축 우려 지속, 침체 불안 재확산 등으로 약세(다우 -0.7%, S&P500 -0.8%, 나스닥 -1.1%)

b. 너도 나도 매파, 하지만 중앙은행들의 말이 아니라 이들의 행동과 지표를 봐야하는 시기

c. 이번주 코스피는 한번 숨고르기 하고 가겠지만, 추세 훼손은 아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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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연준의 긴축 여진 속 2) 파월의장, 애틀랜타 연은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미국의 PCE 물가,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4) 마이크론, 나이키 등 미국 주요 기업 실적, 5) 러시아 내전 사태에 따른 유가 등 원자재 가격 변화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에 돌입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20~2,620pt).

1.

23일(금)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긴축 경계감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과 유로존의 제조업 PMI 부진에 따른 침체 경계감도 재차 확산된 여파로 하락 마감(S&P500 -0.8%, 나스닥 -1.0%).

지난 22일 BOE의 50bp 서프라이즈성 금리인상을 포함해, RBA, BOC, ECB 등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이 잇따라 금리인상에 나서고 있는 모습.

이런 상황 속에서 이날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역시 추가 2회 인상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는 점이 “연준의 긴축 상반기 종료 + 연말 혹은 내년 연초 인하”를 주가에 반영해왔던 시장참여자들의 베팅을 일정부분 후퇴시키고 있는 양상.

물론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고 있는 유로존, 영국 등 여타 국가들과는 달리, 미국은 인플레이션 레벨 다운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본질적인 차이점이긴 함(5월 CPI 기준, 호주 7.0%, 영국 8,7%, 유로존 6.1% vs 미국 4.0%).

그럼에도 시장참여자들은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을 지속하는 제약적인 환경에 놓인 만큼, 연준 또한 주변 동료 중앙은행들의 압력(Peer Pressure)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임.

2.

이번주에도 파월의장은 28~29일 ECB 포럼을 통해 추가 긴축 시그널을 시장에 보낼 것으로 판단.

하지만 연준 등 중앙은행들은 데이터 후행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집단인 만큼, (그동안 수차례 겪어왔던 것처럼 지루한 과정이 반복되겠지만) 주식시장 참여자들도 중앙은행들의 발언이 아니라 고용, 인플레이션 등 지표에 의존해서 시장 대응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적절.

따라서, 주중 예정된 미국의 5월 PCE(컨센 3.8%),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등 인플레이션 데이터 결과가 주중 및 차주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한동안 중앙은행 긴축에 시장의 관심이 쏠려 있었지만, 이제는 침체 문제와 재차 마주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전망.

23일 옐런 재무장관이 미국의 침체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평가를 했음에도, 이날 발표된 미국의 제조업 PMI(46.3, 컨센 48.5), 유로존 제조업 PMI(43.6, 컨센 44.8 + 기술적 침체 진입) 등 지표들은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와 연장선 상에서 나이키(26일), 마이크론(29일)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이들 기업의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는 전반적인 소비 경기와 반도체 업종의 전방 수요와 직결됐기에, 해당 이벤트 결과에 따라 반도체 등 수출주들의 주가 민감도가 달라질 것으로 판단.

3.

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프리고진이 이끄는 민간 용병집단 바그너 그룹이 주말 중 시도한 쿠데타 사태도 지켜 볼 만한 변수.

이들이 남부지방에서부터 진격해왔던 쿠데타는 모스크바 진입까지 1000km를 앞두고 갑작스레 철수함에 따라, 내전 등 유혈사태가 벌어지지 않다는 점은 증시 입장에서 안도의 요인.

다만, 이번 쿠테타는 푸틴의 러시아 내 지배력이 약화된 상태임을 보여주는 사례였으며, 향후 이들의 정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임.

당장에 발현되지는 않겠으나 러시아발 정치 불확실성이 이들과 우크라니아와의 전쟁 종결을 둘러싼 불확실성이라는 채널을 통해 유가, 곡물 등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35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전기전자 Daily News (23.6.26)

1. 국내뉴스
▶️삼성·SK하이닉스, 챗GPT용 메모리 시장 선점 경쟁…차세대 HBM 개발 ‘속도전’(조선비즈)
- 삼성전자, 연내 ‘HBM3P’ 개발해 시제품 고객사에 전달
- ”SK하이닉스에 뺏긴 시장 주도권 되찾는다”
- SK하이닉스도 HBM3E 연내 개발 후 내년 본격 양산
- https://tinyurl.com/mv68yajt
▶️국내 스마트폰 시장 ‘월 100만대’ 위태…왜?(디일렉)
- 경기 침체·출고가 인상·선택권 축소로 교체 주기 연장
- 하반기 삼성전자·애플 신제품 출시…업계, 반등 기대
- https://tinyurl.com/5cnthsxn
▶️소니, 스마트폰 사업 지속…퀄컴과 장기 협력 발표(디일렉)
- 소니 스마트폰 불확실성 해소 고객·공급망 불안 차단
- 작년 스마트폰 판매량 240만대…세계 점유율 0.2%
- 일본 판매량 4위…홈그라운드 경쟁력 회복, 생존 1차 관문
- https://tinyurl.com/yc2esx6r
▶️삼성전자, 2분기 바닥 지날 듯...하반기 서버용 메모리로 반등 기대(ZDNet)
- 3분기부터 메모리 감산 효과 반영...4분기부터 서버용 메모리 공급 증가
- 갤럭시Z5 시리즈 출시 앞당겨...세트 실적 선제 대응
- https://tinyurl.com/trctpxbm
▶️"연내 서버 D램 절반이 DDR5" 전망…삼성·SK '방긋'(ZDNet)
- 서버용 D램에서 차지하는 DDR5 비중은 2분기 13%에서 올해 말 48%까지 늘어날 것
- SK하이닉스, 인텔 공급·HPE 협력. 삼성전자, AMD 검증 마쳐
- https://tinyurl.com/y23ttdk6


2. 해외뉴스
▶️애플, 내년 비용 절감 위해 A17 바이오닉 칩으로 기술 전환할 것(macrumors)
- 올해 iPhone 15 Pro 및 iPhone 15 Pro Max 에 처음 사용될 A17 칩은 2024년에 제조될 동일한 칩셋 버전과 다를 것
- A17 바이오닉 칩의 초기 버전은 TSMC의 N3B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제조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Apple은 내년 중 A17을 N3E로 전환할 계획
- https://tinyurl.com/78e45p53
▶️Apple, 아이폰 15 판매량 증가 예상에 따라 7월부터 공급업체 비축 예정(phonearena)
- 공급 문제로 인해 iPhone 14 Pro 및 14 Pro Max는 휴가철에 제공되기 어려웠으며
- 이러한 반복된 문제를 피하기 위해 Apple은 작년보다 일찍 iPhone 15 부품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됨
- iPhone 15, 올해 8,900만대 출하량 예상
- https://tinyurl.com/43uv9mv6
기업 스팟 노트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SK이노베이션: 유상증자 공시: 단기적으로 부정적일 수 있으며, 장기 영향은 자금 활용 세부 내용 확인할 필요

1) 6월  23일(금) 장 마감후 회사는 유상증자를 공시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
>> 보통주식 기준 약 8.9%에 달하는 규모로 약 1.18조원의 유상증자 계획 발표
- 총 규모: 약 1.18조원
- 발행물량: 보통주식 819만주(보통주 기준 기존의 약 8.9%, 기타주식 합산 기준 약 8.7% 수준)
- 자금조달 목적: 시설자금 약 4195억원(36%), 채무상환 3500억원(30%), 및 타법인 취득 4092억원(35%)
- 신주 예정 발행가격: 143,800원으로 23일 종가인 182,600원 대비 21.25% 할인된 수준
- 증자방식: 주주배정(우리사주 20% 배정)후 실권주 일반 공모
- 신주배정기준일: 2023년 8월 4일
>> 신주 발행가격은 향후 주가 추이에 따라 산정되게 되므로 최종 가격은 변화 예상
>> 26일 오전 10시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 예정

2) 지분 희석 및 채무 상환 목적은 단기적으로 부정적일 수 있으며 장기 영향은 자금활용 세부 내용 확인할 필요
>> 조달 규모중 30%가 채무상환 목적
- 자금조달 목적 중 채무상환이 약 3500억, 전체의 30% 차지
- 이는 유증자금으로 타인자본을 상환하는 것으로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음
- ‘22년말 연결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약 9.5조원 규모로 현금성 자산이 부족한 상황으로 보기는 어려움
- 그러나 ‘22년 차입금 증가 역시 약 9.3조원 증가하여 부채비율(189%)이 낮지 않은 상황으로 볼 수 있음
>> 할인율 및 지분 희석 영향은 단기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음
- 향후 변화예상되지만, 예정 발행가격의 할인율(21.25%)는 단기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음  
- 지분 희석율은 보통주 기준 약 8.9%
>> 시설자금 및 타법인 취득 자금의 상세 내용에 따라 장기적으로 긍정적 요인일 수 있음
- 26일 오전 10시 간담회 등을 통하여 자금 활용 방안 확인 예정

보고서: bit.ly/46qiBeX

감사합니다.
[키움 혁신성장리서치/항공우주/스몰캡 이한결]

LIG넥스원(079550) - 커버리지 개시
: 탄탄한 내수 기반에 더해지는 수출 사업

◎ 첨단무기의 핵심 기술력을 보유한 종합방산업체
- 2022년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정밀타격 56%, 감시정찰 14%, 항공전자/전자전 12%, 지휘통제 18%
- 정밀타격 부문은 현대전의 핵심 무기인 첨단 유도무기 체계 장비와 탐색기 등의 핵심 부품 개발 및 생산
- 신사업 부문에서 드론, 로봇 등을 활용한 무인 무기체계, 사이버전 및 미래전을 상정한 새로운 무기체계 등을 개발 추진 중

◎ 견조한 내수 성장세와 수출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
-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방위력개선비는 연평균 12.8% 성장 계획
- 동사의 국내 개발 및 양산 사업은 신형 M-SAM, L-SAM-Ⅱ 사업 등 국방부 중장기 무기 개발 계획에 따라 견조한 성장 흐름 전망
- UAE 천궁-Ⅱ 공급 계약, 인도네시아 무전기 사업 등 해외 수출 사업들이 점차 실적에 반영되며 수출 부문이 중장기 성장의 핵심
- 2024년부터 해외 매출 비중이 20%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추가 수출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루마니아 등 다양한 국가들과 협상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기대 요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커버리지 개시
- 2023년 매출액 2조 4,763억원(YoY +11.5%), 영업이익 2,009억원(YoY +12.2%, OPM 8.1%) 전망
- 탄탄한 내수 개발 및 양산 사업 기반에 UAE 천궁-Ⅱ 등 수출 사업이 점진적으로 실적에 기여하면서 중장기 수익성 개선 기대
-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등 추가 수출 모맨텀도 유효한 상황
- 목표주가는 UAE 천궁-Ⅱ 등 해외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는 2024~2025년 2년간 평균 EPS 9,268원에 Target PER 13배 적용

리포트: bit.ly/3Jy7U0e
[키움 퀀트 / 최재원]
Kiwoom Quant Weekly(6/26)

■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지난 주 주요국의 긴축 부담으로 인해 증시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1Q 어닝 시즌 이후 이익 전망의 개선이 지속된 데 힘입어 코스피 PER(Fwd. 12M) 밸류에이션은 11.89배를 기록. 올해 1월말 이후 코스피의 PER이 12배를 하회한 것은 지난 주가 처음.

- 최근 10년 동안을 기준으로 봤을 때, 현재 코스피의 PER은 평균 대비 +1.2σ에 위치하며 코로나 이전의 1σ 부근에 한층 가까워진 모습. 통상적으로 제조업 경기 사이클이 두드러진 국내 증시의 특성 상 이익 전망의 급감이 발생한 고-밸류에이션 국면은 최근과 같은 이익 전망의 개선과 함께 해소되는 경우가 많았음. 여전히 내년도 이익 전망의 이익 개선 탄력이 높은 점은 증시 전반의 밸류 부담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

- 다만, 최근 나타나고 있는 국내외 증시의 특징은 모두 일부 대형 종목군을 중심으로 나타난 강세장이라는 점. 현재 코스피 200의 PER(Fwd. 12M)가 12.12배를 기록하는 가운데, 코스피 50은 14.05배, 코스피 200 중 상위 10개 종목은 17.93배를 기록하고 있음. 7월 실적 시즌의 영향력이 커지기 전까지 글로벌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그간 양호한 흐름을 보였던 종목들의 차익 매물 출회 가능성 또한 대비할 필요.

■ 국내 증시 요약
- 지난 한 주간 KOSPI와 KOSPI200은 각각 전주 대비 2.12%, 1.95% 하락. KOSDAQ과 KOSDAQ150은 각각 1.48%, 2.23% 하락(1W: S&P500 -1.39%, NASDAQ -1.41%).
 
- 지난 주 증시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긴축 여파로 인해 경계감이 높아진 가운데, 중국의 성장 둔화 우려까지 겹쳐지며 그간의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업종별로는 조선(0.8%), 자동차(0.2%), 통신서비스(0.2%) 업종이 상승. 반면, 소프트웨어(-5.3%), IT가전(-4.4%), 소매(-4.0%) 업종의 낙폭이 컸음.

- 스타일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주요국 긴축 여파에 따라 가치(-1.27%) 스타일에 비해 성장(-2.68%) 스타일의 조정폭이 컸음. 세부 스타일별로는 대형성장(-3.11%), 저변동성(-2.43%), 소형성장(-2.33%) 스타일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반면, 모멘텀(-0.67%), 중형성장(-0.83%), 고배당(-1.04%) 스타일의 낙폭은 제한.

- 코스피 200의 ’23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168.4조원으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 내년도 이익 전망의 개선이 동반되는 가운데, 증시 조정세가 연출된 영향으로 코스피 PER(Fwd. 12M)은 11.89배로 12배를 하회(5년 평균 11.15배, 최고치 14.6배).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qi1xd
[키움증권/김진구]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지속성을 위한 제언
◆ 브라운더스트2 극초반 성과는 당사가 온기 초기 분기 판매로 추정치에 적용 중인 3Q23E 일평균 매출 2억원을 충분히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측, 다만 해당 성과에 대한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음 2가지 보정 항목이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제언
◆ 동 게임은 모바일에 적합한 UI, 최적화, 조작감 및 편의성 등에 대한 유저들의 개선 요구사항을 매우 유연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으며, 이는 직전 리포트에서 당사가 언급했듯이 동 게임이 턴제 베이스의 JRPG 맥락을 결합한 로열 유저 중심의 제한적 커버리지를 가져갈 한계에 직면할 수 있기에 해당 풀 안에서 유저 잔존율을 극대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점을 명시적으로 재강조하는 사안
◆ 서브컬처 세그먼트에 속한 3D 기반 경쟁 게임들과 역학 관계를 고려할 때 월정액 가격의 합리적 조정이 필요해 보이며, 유저의 합리적인 소비를 장려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패키지 출시가 필요한 상황으로 제시, 또한 핵심 BM인 전용장비 옵션과 관련된 유저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는 기제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하며, 이런 과정에서 기존에 과금한 유저간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유저에 대한 보상 및 반대급부 부여도 면밀히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강조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SNDetailView?sqno=3329
[김소원 / 키움 디스플레이]

덕산네오룩스 [BUY, TP 60,000원]

   : 다가오는 IT OLED 사이클

1) 2Q23 영업이익 80억원, 시장 컨센서스 부합할 전망

   2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44% QoQ, +5% YoY), 영업이익 80억원(+9,245% QoQ, -26% YoY)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전망

1Q23 강도 높은 재고 조정 이후 2H23 아이폰 15 시리즈(가칭), 갤럭시 Z 폴드 5(가칭) 출시 등 계절적 성수기를 대비한 고객사의 재고 축적 수요 확대 중

   영업이익률 또한 가동률 확대 및 1Q23 반영되었던 일회성 비용 영향이 제거됨에 따라 1Q23 0% → 2Q23 20%로 가파른 개선 예상

2) 2H23, 예상 대비 견조한 실적 예상

   삼성디스플레이의 아이폰 15 점유율이 기존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동사의 2H23 실적도 당사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중국 BOE의 아이폰 15용 초도 물량 공급이 제한적일 것으로 파악되며, 이로 인해 삼성디스플레이의 2H23 아이폰 15용 점유율은 65~70%로 전년과 유사할 전망

   더불어 올해 갤럭시 Z 폴드 5(가칭)를 포함한 폴더블 패널의 출하량 증가가 예상되고, 올해 삼성디스플레이의 IT OLED 패널 출하량 또한 +26% YoY 확대가 전망됨에 따라 동사의 2H23 실적도 전년 대비 성장세 시현할 전망

   이를 반영한 2H23 실적은 매출액 1,010억원(+6% YoY), 영업이익 244억원(+13% YoY)으로, 당사 예상치 상회할 전망

3) IT OLED 확장 사이클을 기대하며 비중확대 추천

   2H23 실적이 예상 대비 견조할 것으로 전망되고, 2024년 OLED 아이패드 출시 기대감 또한 점차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사에 대한 비중 확대를 추천. 특히 발광 소재뿐 아니라 기존 갤럭시 Z 폴드 모델에 적용되고 있는 Black PDL 또한 폴더블 스마트폰 및 IT OLED 패널 출하량 확대의 수혜 예상

   올해 Black PDL의 매출액 비중은 10% 미만으로 예상되나 현재 Black PDL의 Capa는 연 매출액 2,000억원 이상 발생 가능한 규모로 추정되며, 신규 어플리케이션으로의 적용 확정 시 내년 실적 추정치는 상향될 전망

   동사의 현재 주가는 12개월 Forward P/E 26배, 2024E P/E 22배로, 과거 첫 OLED 아이폰 출시 시기인 2H17의 12MF P/E 평균 32배, Black PDL 적용 확대 기대감이 본격화 되었던 2021년에는 42배까지 상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리포트: http://bit.ly/3r0LZs9

[김소원 / 키움 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 컴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