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신민수]
★Kiwoom Healthcare 종합정리(6.26)
-보고서 링크: https://bit.ly/43XGB7I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Kiwoom Healthcare 종합정리(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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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
* 중국내수(VAT 포함) 열연 $539 (-1.2%, 1주 하락), 철근 $532 (-0.7%, 위안화기준 +0.1%, 4주 상승), 철근선물 3,713위안 (-2.6%, 1주 하락)
* 중국 철광석 수입 $115 (-2.1%, 1주 하락), 호주 강점탄 $235 (+2.2%, 4주 상승), 고철: 일본 내수 45,546엔 (+0.9%, 5주 상승)
* peer 주가: POSCO홀딩스 -0.3%, ArcelorMittal -4.6%, Nippon Steel -2.2%, Baosteel -5.0%, Angang(HK) -0.9%, US steel -0.3%
▶ 중국 철강시장은 예상대로 인민은행이 금리를 0.1%p 인하했지만 기대했던 추가 부양책 부재와 22~24일 단오절 연휴로 선물가격이 4주만에 약세를 보이자 유통가격도 최근 상승세가 주춤
▶ 원재료가격은 철광석이 4주만에 상승세가 종료된 반면 호주 강점탄은 4주째 완만한 상승세 이어짐. 일본 고철은 5주 연속 완만한 상승세 지속
▶ 미국 철강가격이 10주만에 상승반전에 성공하며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는 가운데, 단오절 연휴이후 중국 정부의 부동산 부양책 발표여부가 업황의 단기 변수
▶ 미국 최대 판재류 철강사 Cleveland Cliffs, 약 2달 반만에 주요 제품가격 숏톤당 $50 인상하고, 열연강판 최소가격을 숏톤당 $950로 설정
◈ 비철/귀금속
* LME 구리 $8,391 (-2.1%, 1주 하락), 아연 $2,365 (-4.6%, 1주 하락), 연 $2,123 (-0.8%, 1주 하락), 니켈 $21,311 (-7.5%, 1주 하락), 코발트 $29,525 (4주 보합), 중국 탄산리튬 30.5만위안 (-0.3%, 1주 하락)
* 금 $1,921 (-1.9%, 2주 하락), 은 $22.4 (-7.3%, 2주 하락)
* peer 주가: 고려아연 -4.0%, 풍산 +7.2%, Alcoa -7.8%, Mitsui Mining -8.5%, Glencore -7.4%, ZhuZhou Smelter -4.0%
▶ 주간 비철은 미국 금리인상 부담에 따른 강달러와 위안화 약세에 니켈/아연 중심으로 하락. 구리는 주중 한때 $8,600대까지 반등했지만 주후반 $8,300대로 후퇴. 중국 탄산리튬은 약보합
▶ 주간 귀금속은 4주만에 반등한 강달러에 2주째 약세. 한편, 비트코인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Black Rock이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주중반이후 3만불대 돌파하며 작년 1월이후 최고치로 급등
▶ 금요일 가격은 전일대비 구리 -2.1%, 아연 -3.7%, 연 -1.9%, 니켈 +0.6%, 금 +0.4%, 은 +0.8%
▶ 구리 광산 1위 칠레의 폭우와 홍수로 Codelco社를 포함한 주요 광산업체들의 조업이 일시적으로 중단됨에 따라 단기적인 구리 생산차질 예상
보고서링크 https://bit.ly/42Z5IWt
(키움증권 철강 이종형)
* 중국내수(VAT 포함) 열연 $539 (-1.2%, 1주 하락), 철근 $532 (-0.7%, 위안화기준 +0.1%, 4주 상승), 철근선물 3,713위안 (-2.6%, 1주 하락)
* 중국 철광석 수입 $115 (-2.1%, 1주 하락), 호주 강점탄 $235 (+2.2%, 4주 상승), 고철: 일본 내수 45,546엔 (+0.9%, 5주 상승)
* peer 주가: POSCO홀딩스 -0.3%, ArcelorMittal -4.6%, Nippon Steel -2.2%, Baosteel -5.0%, Angang(HK) -0.9%, US steel -0.3%
▶ 중국 철강시장은 예상대로 인민은행이 금리를 0.1%p 인하했지만 기대했던 추가 부양책 부재와 22~24일 단오절 연휴로 선물가격이 4주만에 약세를 보이자 유통가격도 최근 상승세가 주춤
▶ 원재료가격은 철광석이 4주만에 상승세가 종료된 반면 호주 강점탄은 4주째 완만한 상승세 이어짐. 일본 고철은 5주 연속 완만한 상승세 지속
▶ 미국 철강가격이 10주만에 상승반전에 성공하며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는 가운데, 단오절 연휴이후 중국 정부의 부동산 부양책 발표여부가 업황의 단기 변수
▶ 미국 최대 판재류 철강사 Cleveland Cliffs, 약 2달 반만에 주요 제품가격 숏톤당 $50 인상하고, 열연강판 최소가격을 숏톤당 $950로 설정
◈ 비철/귀금속
* LME 구리 $8,391 (-2.1%, 1주 하락), 아연 $2,365 (-4.6%, 1주 하락), 연 $2,123 (-0.8%, 1주 하락), 니켈 $21,311 (-7.5%, 1주 하락), 코발트 $29,525 (4주 보합), 중국 탄산리튬 30.5만위안 (-0.3%, 1주 하락)
* 금 $1,921 (-1.9%, 2주 하락), 은 $22.4 (-7.3%, 2주 하락)
* peer 주가: 고려아연 -4.0%, 풍산 +7.2%, Alcoa -7.8%, Mitsui Mining -8.5%, Glencore -7.4%, ZhuZhou Smelter -4.0%
▶ 주간 비철은 미국 금리인상 부담에 따른 강달러와 위안화 약세에 니켈/아연 중심으로 하락. 구리는 주중 한때 $8,600대까지 반등했지만 주후반 $8,300대로 후퇴. 중국 탄산리튬은 약보합
▶ 주간 귀금속은 4주만에 반등한 강달러에 2주째 약세. 한편, 비트코인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Black Rock이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주중반이후 3만불대 돌파하며 작년 1월이후 최고치로 급등
▶ 금요일 가격은 전일대비 구리 -2.1%, 아연 -3.7%, 연 -1.9%, 니켈 +0.6%, 금 +0.4%, 은 +0.8%
▶ 구리 광산 1위 칠레의 폭우와 홍수로 Codelco社를 포함한 주요 광산업체들의 조업이 일시적으로 중단됨에 따라 단기적인 구리 생산차질 예상
보고서링크 https://bit.ly/42Z5IWt
(키움증권 철강 이종형)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키움 음식료 Weekly (06/26)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13년 만에 라면값 인하 움직임…'그때처럼' 과자 등 확산할까(me2.do/G2V4jTIs)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제 밀 시세 하락을 근거로 라면 값을 내려야 한다고 발언
- 이에 다른 식품 업종(제빵·제과 등)으로 가격 인하 바람이 번질 수 있다는 추측 발생
- 이전 '10년 농심(신라면 가격 2.7~7.1%), 오뚜기(6.7%), 삼양식품(2.9~6.7%)이 라면 가격 인하
2) 무가당 ‘처음처럼 새로’ 7달만에 1억병 돌파(me2.do/x0h5qmEc)
- 4월 초 누적판매 1억병 돌파하며 무가당 소주 시장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
- 4월 초 처음처럼 새로 640ml PET 제품을 출시하며 제품군 확대
- 5월 중순 오픈한 브랜드 체험관 예약 사이트는 보름 동안 약 7만명이 방문하며 예약 만석 달성
3) 매일유업, 치즈 가격 인상…"시점 최대한 늦췄다"(me2.do/xejJyr5X)
- 치즈 제품 19종의 출고가를 올리며 7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
- 슬라이스 치즈는 최대 15.6%, 자연치즈는 최대 18.8% 가격 상향
- 원부자재 가격 인상 등의 원가 부담이 커지며 인상 시점을 늦추다가 이제야 조정했다고 설명
4) 국민스낵 '새우깡' 인기 잇는다…농심 '먹태깡' 출시(me2.do/FCBW6GU9)
- 맥주 안주로 인기가 높은 먹태를 활용해 풍부한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
- 농심은 먹태깡을 통해 '깡 스낵'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갈 계획
- 올해 출시 53주년인 새우깡은 지난해 스낵 최초 연 매출 1000억 달성
5) 더 시원해진 칠성사이다제로 나왔다.. 천연라임향 추가(me2.do/xEq37DwR)
- 롯데칠성음료, 천연 라임향을 더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제로 블루라임' 출시
- 소비자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기존 칠성사이다제로에 천연라임향을 추가
- 휴대성이 높은 250ml, 355ml 캔 제품과 500ml 페트병으로 출시, 중앙라벨에 블루 컬러 사용
6) 대상, 美 럭키푸즈 380억에 인수… 김치시장 공략 속도(me2.do/IGGBf40b)
- 지난해 완공한 LA공장에 이어 미국 현지 식품업체를 인수함으로써 생산기지를 추가 확보
- 이번 인수를 계기로번 글로벌 사업의 핵심 카테고리인 김치·소스류·(HMR) 등 사업 확대 방침
- 미국 현지에 대규모 김치 생산 설비를 갖춘 국내 식품기업은 대상이 유일
★ 보고서: bit.ly/3PtjmOi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13년 만에 라면값 인하 움직임…'그때처럼' 과자 등 확산할까(me2.do/G2V4jTIs)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제 밀 시세 하락을 근거로 라면 값을 내려야 한다고 발언
- 이에 다른 식품 업종(제빵·제과 등)으로 가격 인하 바람이 번질 수 있다는 추측 발생
- 이전 '10년 농심(신라면 가격 2.7~7.1%), 오뚜기(6.7%), 삼양식품(2.9~6.7%)이 라면 가격 인하
2) 무가당 ‘처음처럼 새로’ 7달만에 1억병 돌파(me2.do/x0h5qmEc)
- 4월 초 누적판매 1억병 돌파하며 무가당 소주 시장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
- 4월 초 처음처럼 새로 640ml PET 제품을 출시하며 제품군 확대
- 5월 중순 오픈한 브랜드 체험관 예약 사이트는 보름 동안 약 7만명이 방문하며 예약 만석 달성
3) 매일유업, 치즈 가격 인상…"시점 최대한 늦췄다"(me2.do/xejJyr5X)
- 치즈 제품 19종의 출고가를 올리며 7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
- 슬라이스 치즈는 최대 15.6%, 자연치즈는 최대 18.8% 가격 상향
- 원부자재 가격 인상 등의 원가 부담이 커지며 인상 시점을 늦추다가 이제야 조정했다고 설명
4) 국민스낵 '새우깡' 인기 잇는다…농심 '먹태깡' 출시(me2.do/FCBW6GU9)
- 맥주 안주로 인기가 높은 먹태를 활용해 풍부한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
- 농심은 먹태깡을 통해 '깡 스낵'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갈 계획
- 올해 출시 53주년인 새우깡은 지난해 스낵 최초 연 매출 1000억 달성
5) 더 시원해진 칠성사이다제로 나왔다.. 천연라임향 추가(me2.do/xEq37DwR)
- 롯데칠성음료, 천연 라임향을 더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제로 블루라임' 출시
- 소비자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기존 칠성사이다제로에 천연라임향을 추가
- 휴대성이 높은 250ml, 355ml 캔 제품과 500ml 페트병으로 출시, 중앙라벨에 블루 컬러 사용
6) 대상, 美 럭키푸즈 380억에 인수… 김치시장 공략 속도(me2.do/IGGBf40b)
- 지난해 완공한 LA공장에 이어 미국 현지 식품업체를 인수함으로써 생산기지를 추가 확보
- 이번 인수를 계기로번 글로벌 사업의 핵심 카테고리인 김치·소스류·(HMR) 등 사업 확대 방침
- 미국 현지에 대규모 김치 생산 설비를 갖춘 국내 식품기업은 대상이 유일
★ 보고서: bit.ly/3PtjmOi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jpark_sobi
감사합니다.
Naver
13년 만에 라면값 인하 움직임…'그때처럼' 과자 등 확산할까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제 밀 시세 하락을 근거로 '서민 대표 식품' 라면 값을 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자, 기업들이 부랴부랴 가격 인하 검토에 나섰다. 이러자 원자재 가격이 내린 다른 식품 업종으로
미디어/엔터/레저 Daily News 23.06.26
● 에이티즈 미니 9집, 美 '빌보드 200' 2위…자체 최고순위(뉴시스)
https://me2.do/IIfTPNLZ
● '악귀' 2회만 10% 돌파…명불허전 김은희(JTBC)
https://me2.do/5UGvoQ1b
● [이문원의 쇼비즈워치] 중국몽 내려놓은 K팝(스포츠월드)
https://me2.do/GVWfyilt
● 앤팀, '주접멘트' 잘하네..첫 완전체 韓 예능 '아이돌 인간극장' 출격(스타뉴스)
https://me2.do/5P2jt8MD
● 앤팀 퍼스트 하울링 : 위, 日 오리콘 3관왕…글로벌 인기 입증!(뉴스인사이드)
https://me2.do/xTSJHQNw
● 퀸카 (여자)아이들, 11관왕 대기록(스포츠경향)
https://me2.do/5hEDttoX
● 태초에 빛이 있었다…다섯·넷·셋 모두 샤이니(뉴시스)
- 6년9개월 만에 대면 공연…26일 발매 정규 8집 전야제
- 23~25일 케이스포돔 총 3만명 운집
https://me2.do/x6UGTTF5
● 넷플릭스 하청기지화? 우리가 선택하기에 달렸다[딥다이브](동아일보)
https://me2.do/5pEioqSM
● 인기 폭발한 서울 관광 프로모션… 도쿄 적시다(국민일보)
- 24~25일 서울에디션 인 도쿄, K팝과 뷰티·액티비티 등 체험
https://me2.do/F3olv3Uc
● '한류의 힘'…넷플릭스 전 세계 시청자 60%, K콘텐츠 즐긴다(글로벌이코노믹)
https://me2.do/xJarWe43
● 범죄도시3 1000만 임박에도 강철중 시절 그친 CGV 주가 왜?(경향신문)
https://me2.do/xyjErdsO
● 르세라핌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여성 서사'를 만나다(뉴시스)
- "끝까지 버티고 살아남아 귀한 존재가 되는 존재들"
https://me2.do/5D3BNfxK
●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 문화금융, K-르네상스 이끌 메디치(한국금융)
https://me2.do/Fzm02fuF
● 에이티즈 미니 9집, 美 '빌보드 200' 2위…자체 최고순위(뉴시스)
https://me2.do/IIfTPNLZ
● '악귀' 2회만 10% 돌파…명불허전 김은희(JTBC)
https://me2.do/5UGvoQ1b
● [이문원의 쇼비즈워치] 중국몽 내려놓은 K팝(스포츠월드)
https://me2.do/GVWfyilt
● 앤팀, '주접멘트' 잘하네..첫 완전체 韓 예능 '아이돌 인간극장' 출격(스타뉴스)
https://me2.do/5P2jt8MD
● 앤팀 퍼스트 하울링 : 위, 日 오리콘 3관왕…글로벌 인기 입증!(뉴스인사이드)
https://me2.do/xTSJHQNw
● 퀸카 (여자)아이들, 11관왕 대기록(스포츠경향)
https://me2.do/5hEDttoX
● 태초에 빛이 있었다…다섯·넷·셋 모두 샤이니(뉴시스)
- 6년9개월 만에 대면 공연…26일 발매 정규 8집 전야제
- 23~25일 케이스포돔 총 3만명 운집
https://me2.do/x6UGTTF5
● 넷플릭스 하청기지화? 우리가 선택하기에 달렸다[딥다이브](동아일보)
https://me2.do/5pEioqSM
● 인기 폭발한 서울 관광 프로모션… 도쿄 적시다(국민일보)
- 24~25일 서울에디션 인 도쿄, K팝과 뷰티·액티비티 등 체험
https://me2.do/F3olv3Uc
● '한류의 힘'…넷플릭스 전 세계 시청자 60%, K콘텐츠 즐긴다(글로벌이코노믹)
https://me2.do/xJarWe43
● 범죄도시3 1000만 임박에도 강철중 시절 그친 CGV 주가 왜?(경향신문)
https://me2.do/xyjErdsO
● 르세라핌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여성 서사'를 만나다(뉴시스)
- "끝까지 버티고 살아남아 귀한 존재가 되는 존재들"
https://me2.do/5D3BNfxK
●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 문화금융, K-르네상스 이끌 메디치(한국금융)
https://me2.do/Fzm02fuF
newsis
에이티즈 미니 9집, 美 '빌보드 200' 2위…자체 최고순위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4세대 대세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2위를 차지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06/2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추세 훼손은 아니나, 숨 한번 고르고 가는 구간"
-------
<Weekly Three Point>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긴축 우려 지속, 침체 불안 재확산 등으로 약세(다우 -0.7%, S&P500 -0.8%, 나스닥 -1.1%)
b. 너도 나도 매파, 하지만 중앙은행들의 말이 아니라 이들의 행동과 지표를 봐야하는 시기
c. 이번주 코스피는 한번 숨고르기 하고 가겠지만, 추세 훼손은 아닐 것
-------
0.
한국 증시는 1) 연준의 긴축 여진 속 2) 파월의장, 애틀랜타 연은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미국의 PCE 물가,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4) 마이크론, 나이키 등 미국 주요 기업 실적, 5) 러시아 내전 사태에 따른 유가 등 원자재 가격 변화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에 돌입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20~2,620pt).
1.
23일(금)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긴축 경계감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과 유로존의 제조업 PMI 부진에 따른 침체 경계감도 재차 확산된 여파로 하락 마감(S&P500 -0.8%, 나스닥 -1.0%).
지난 22일 BOE의 50bp 서프라이즈성 금리인상을 포함해, RBA, BOC, ECB 등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이 잇따라 금리인상에 나서고 있는 모습.
이런 상황 속에서 이날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역시 추가 2회 인상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는 점이 “연준의 긴축 상반기 종료 + 연말 혹은 내년 연초 인하”를 주가에 반영해왔던 시장참여자들의 베팅을 일정부분 후퇴시키고 있는 양상.
물론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고 있는 유로존, 영국 등 여타 국가들과는 달리, 미국은 인플레이션 레벨 다운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본질적인 차이점이긴 함(5월 CPI 기준, 호주 7.0%, 영국 8,7%, 유로존 6.1% vs 미국 4.0%).
그럼에도 시장참여자들은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을 지속하는 제약적인 환경에 놓인 만큼, 연준 또한 주변 동료 중앙은행들의 압력(Peer Pressure)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임.
2.
이번주에도 파월의장은 28~29일 ECB 포럼을 통해 추가 긴축 시그널을 시장에 보낼 것으로 판단.
하지만 연준 등 중앙은행들은 데이터 후행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집단인 만큼, (그동안 수차례 겪어왔던 것처럼 지루한 과정이 반복되겠지만) 주식시장 참여자들도 중앙은행들의 발언이 아니라 고용, 인플레이션 등 지표에 의존해서 시장 대응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적절.
따라서, 주중 예정된 미국의 5월 PCE(컨센 3.8%),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등 인플레이션 데이터 결과가 주중 및 차주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한동안 중앙은행 긴축에 시장의 관심이 쏠려 있었지만, 이제는 침체 문제와 재차 마주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전망.
23일 옐런 재무장관이 미국의 침체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평가를 했음에도, 이날 발표된 미국의 제조업 PMI(46.3, 컨센 48.5), 유로존 제조업 PMI(43.6, 컨센 44.8 + 기술적 침체 진입) 등 지표들은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와 연장선 상에서 나이키(26일), 마이크론(29일)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이들 기업의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는 전반적인 소비 경기와 반도체 업종의 전방 수요와 직결됐기에, 해당 이벤트 결과에 따라 반도체 등 수출주들의 주가 민감도가 달라질 것으로 판단.
3.
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프리고진이 이끄는 민간 용병집단 바그너 그룹이 주말 중 시도한 쿠데타 사태도 지켜 볼 만한 변수.
이들이 남부지방에서부터 진격해왔던 쿠데타는 모스크바 진입까지 1000km를 앞두고 갑작스레 철수함에 따라, 내전 등 유혈사태가 벌어지지 않다는 점은 증시 입장에서 안도의 요인.
다만, 이번 쿠테타는 푸틴의 러시아 내 지배력이 약화된 상태임을 보여주는 사례였으며, 향후 이들의 정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임.
당장에 발현되지는 않겠으나 러시아발 정치 불확실성이 이들과 우크라니아와의 전쟁 종결을 둘러싼 불확실성이라는 채널을 통해 유가, 곡물 등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35
"추세 훼손은 아니나, 숨 한번 고르고 가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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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긴축 우려 지속, 침체 불안 재확산 등으로 약세(다우 -0.7%, S&P500 -0.8%, 나스닥 -1.1%)
b. 너도 나도 매파, 하지만 중앙은행들의 말이 아니라 이들의 행동과 지표를 봐야하는 시기
c. 이번주 코스피는 한번 숨고르기 하고 가겠지만, 추세 훼손은 아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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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연준의 긴축 여진 속 2) 파월의장, 애틀랜타 연은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미국의 PCE 물가,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4) 마이크론, 나이키 등 미국 주요 기업 실적, 5) 러시아 내전 사태에 따른 유가 등 원자재 가격 변화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에 돌입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20~2,620pt).
1.
23일(금)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긴축 경계감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과 유로존의 제조업 PMI 부진에 따른 침체 경계감도 재차 확산된 여파로 하락 마감(S&P500 -0.8%, 나스닥 -1.0%).
지난 22일 BOE의 50bp 서프라이즈성 금리인상을 포함해, RBA, BOC, ECB 등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이 잇따라 금리인상에 나서고 있는 모습.
이런 상황 속에서 이날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역시 추가 2회 인상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는 점이 “연준의 긴축 상반기 종료 + 연말 혹은 내년 연초 인하”를 주가에 반영해왔던 시장참여자들의 베팅을 일정부분 후퇴시키고 있는 양상.
물론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고 있는 유로존, 영국 등 여타 국가들과는 달리, 미국은 인플레이션 레벨 다운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본질적인 차이점이긴 함(5월 CPI 기준, 호주 7.0%, 영국 8,7%, 유로존 6.1% vs 미국 4.0%).
그럼에도 시장참여자들은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을 지속하는 제약적인 환경에 놓인 만큼, 연준 또한 주변 동료 중앙은행들의 압력(Peer Pressure)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임.
2.
이번주에도 파월의장은 28~29일 ECB 포럼을 통해 추가 긴축 시그널을 시장에 보낼 것으로 판단.
하지만 연준 등 중앙은행들은 데이터 후행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집단인 만큼, (그동안 수차례 겪어왔던 것처럼 지루한 과정이 반복되겠지만) 주식시장 참여자들도 중앙은행들의 발언이 아니라 고용, 인플레이션 등 지표에 의존해서 시장 대응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적절.
따라서, 주중 예정된 미국의 5월 PCE(컨센 3.8%),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등 인플레이션 데이터 결과가 주중 및 차주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한동안 중앙은행 긴축에 시장의 관심이 쏠려 있었지만, 이제는 침체 문제와 재차 마주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전망.
23일 옐런 재무장관이 미국의 침체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평가를 했음에도, 이날 발표된 미국의 제조업 PMI(46.3, 컨센 48.5), 유로존 제조업 PMI(43.6, 컨센 44.8 + 기술적 침체 진입) 등 지표들은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와 연장선 상에서 나이키(26일), 마이크론(29일)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이들 기업의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는 전반적인 소비 경기와 반도체 업종의 전방 수요와 직결됐기에, 해당 이벤트 결과에 따라 반도체 등 수출주들의 주가 민감도가 달라질 것으로 판단.
3.
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프리고진이 이끄는 민간 용병집단 바그너 그룹이 주말 중 시도한 쿠데타 사태도 지켜 볼 만한 변수.
이들이 남부지방에서부터 진격해왔던 쿠데타는 모스크바 진입까지 1000km를 앞두고 갑작스레 철수함에 따라, 내전 등 유혈사태가 벌어지지 않다는 점은 증시 입장에서 안도의 요인.
다만, 이번 쿠테타는 푸틴의 러시아 내 지배력이 약화된 상태임을 보여주는 사례였으며, 향후 이들의 정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임.
당장에 발현되지는 않겠으나 러시아발 정치 불확실성이 이들과 우크라니아와의 전쟁 종결을 둘러싼 불확실성이라는 채널을 통해 유가, 곡물 등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35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전기전자 Daily News (23.6.26)
1. 국내뉴스
▶️삼성·SK하이닉스, 챗GPT용 메모리 시장 선점 경쟁…차세대 HBM 개발 ‘속도전’(조선비즈)
- 삼성전자, 연내 ‘HBM3P’ 개발해 시제품 고객사에 전달
- ”SK하이닉스에 뺏긴 시장 주도권 되찾는다”
- SK하이닉스도 HBM3E 연내 개발 후 내년 본격 양산
- https://tinyurl.com/mv68yajt
▶️국내 스마트폰 시장 ‘월 100만대’ 위태…왜?(디일렉)
- 경기 침체·출고가 인상·선택권 축소로 교체 주기 연장
- 하반기 삼성전자·애플 신제품 출시…업계, 반등 기대
- https://tinyurl.com/5cnthsxn
▶️소니, 스마트폰 사업 지속…퀄컴과 장기 협력 발표(디일렉)
- 소니 스마트폰 불확실성 해소 고객·공급망 불안 차단
- 작년 스마트폰 판매량 240만대…세계 점유율 0.2%
- 일본 판매량 4위…홈그라운드 경쟁력 회복, 생존 1차 관문
- https://tinyurl.com/yc2esx6r
▶️삼성전자, 2분기 바닥 지날 듯...하반기 서버용 메모리로 반등 기대(ZDNet)
- 3분기부터 메모리 감산 효과 반영...4분기부터 서버용 메모리 공급 증가
- 갤럭시Z5 시리즈 출시 앞당겨...세트 실적 선제 대응
- https://tinyurl.com/trctpxbm
▶️"연내 서버 D램 절반이 DDR5" 전망…삼성·SK '방긋'(ZDNet)
- 서버용 D램에서 차지하는 DDR5 비중은 2분기 13%에서 올해 말 48%까지 늘어날 것
- SK하이닉스, 인텔 공급·HPE 협력. 삼성전자, AMD 검증 마쳐
- https://tinyurl.com/y23ttdk6
2. 해외뉴스
▶️애플, 내년 비용 절감 위해 A17 바이오닉 칩으로 기술 전환할 것(macrumors)
- 올해 iPhone 15 Pro 및 iPhone 15 Pro Max 에 처음 사용될 A17 칩은 2024년에 제조될 동일한 칩셋 버전과 다를 것
- A17 바이오닉 칩의 초기 버전은 TSMC의 N3B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제조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Apple은 내년 중 A17을 N3E로 전환할 계획
- https://tinyurl.com/78e45p53
▶️Apple, 아이폰 15 판매량 증가 예상에 따라 7월부터 공급업체 비축 예정(phonearena)
- 공급 문제로 인해 iPhone 14 Pro 및 14 Pro Max는 휴가철에 제공되기 어려웠으며
- 이러한 반복된 문제를 피하기 위해 Apple은 작년보다 일찍 iPhone 15 부품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됨
- iPhone 15, 올해 8,900만대 출하량 예상
- https://tinyurl.com/43uv9mv6
전기전자 Daily News (23.6.26)
1. 국내뉴스
▶️삼성·SK하이닉스, 챗GPT용 메모리 시장 선점 경쟁…차세대 HBM 개발 ‘속도전’(조선비즈)
- 삼성전자, 연내 ‘HBM3P’ 개발해 시제품 고객사에 전달
- ”SK하이닉스에 뺏긴 시장 주도권 되찾는다”
- SK하이닉스도 HBM3E 연내 개발 후 내년 본격 양산
- https://tinyurl.com/mv68yajt
▶️국내 스마트폰 시장 ‘월 100만대’ 위태…왜?(디일렉)
- 경기 침체·출고가 인상·선택권 축소로 교체 주기 연장
- 하반기 삼성전자·애플 신제품 출시…업계, 반등 기대
- https://tinyurl.com/5cnthsxn
▶️소니, 스마트폰 사업 지속…퀄컴과 장기 협력 발표(디일렉)
- 소니 스마트폰 불확실성 해소 고객·공급망 불안 차단
- 작년 스마트폰 판매량 240만대…세계 점유율 0.2%
- 일본 판매량 4위…홈그라운드 경쟁력 회복, 생존 1차 관문
- https://tinyurl.com/yc2esx6r
▶️삼성전자, 2분기 바닥 지날 듯...하반기 서버용 메모리로 반등 기대(ZDNet)
- 3분기부터 메모리 감산 효과 반영...4분기부터 서버용 메모리 공급 증가
- 갤럭시Z5 시리즈 출시 앞당겨...세트 실적 선제 대응
- https://tinyurl.com/trctpxbm
▶️"연내 서버 D램 절반이 DDR5" 전망…삼성·SK '방긋'(ZDNet)
- 서버용 D램에서 차지하는 DDR5 비중은 2분기 13%에서 올해 말 48%까지 늘어날 것
- SK하이닉스, 인텔 공급·HPE 협력. 삼성전자, AMD 검증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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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외뉴스
▶️애플, 내년 비용 절감 위해 A17 바이오닉 칩으로 기술 전환할 것(macrumors)
- 올해 iPhone 15 Pro 및 iPhone 15 Pro Max 에 처음 사용될 A17 칩은 2024년에 제조될 동일한 칩셋 버전과 다를 것
- A17 바이오닉 칩의 초기 버전은 TSMC의 N3B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제조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Apple은 내년 중 A17을 N3E로 전환할 계획
- https://tinyurl.com/78e45p53
▶️Apple, 아이폰 15 판매량 증가 예상에 따라 7월부터 공급업체 비축 예정(phonearena)
- 공급 문제로 인해 iPhone 14 Pro 및 14 Pro Max는 휴가철에 제공되기 어려웠으며
- 이러한 반복된 문제를 피하기 위해 Apple은 작년보다 일찍 iPhone 15 부품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됨
- iPhone 15, 올해 8,900만대 출하량 예상
- https://tinyurl.com/43uv9m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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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하이닉스, 챗GPT용 메모리 시장 선점 경쟁…차세대 HBM 개발 ‘속도전’
삼성·SK하이닉스, 챗GPT용 메모리 시장 선점 경쟁차세대 HBM 개발 속도전 삼성전자, 연내 HBM3P 개발해 시제품 고객사에 전달 SK하이닉스에 뺏긴 시장 주도권 되찾는다 SK하이닉스도 HBM3E 연내 개발 후 내년 본격 양산
♣ 기업 스팟 노트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 SK이노베이션: 유상증자 공시: 단기적으로 부정적일 수 있으며, 장기 영향은 자금 활용 세부 내용 확인할 필요
1) 6월 23일(금) 장 마감후 회사는 유상증자를 공시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
>> 보통주식 기준 약 8.9%에 달하는 규모로 약 1.18조원의 유상증자 계획 발표
- 총 규모: 약 1.18조원
- 발행물량: 보통주식 819만주(보통주 기준 기존의 약 8.9%, 기타주식 합산 기준 약 8.7% 수준)
- 자금조달 목적: 시설자금 약 4195억원(36%), 채무상환 3500억원(30%), 및 타법인 취득 4092억원(35%)
- 신주 예정 발행가격: 143,800원으로 23일 종가인 182,600원 대비 21.25% 할인된 수준
- 증자방식: 주주배정(우리사주 20% 배정)후 실권주 일반 공모
- 신주배정기준일: 2023년 8월 4일
>> 신주 발행가격은 향후 주가 추이에 따라 산정되게 되므로 최종 가격은 변화 예상
>> 26일 오전 10시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 예정
2) 지분 희석 및 채무 상환 목적은 단기적으로 부정적일 수 있으며 장기 영향은 자금활용 세부 내용 확인할 필요
>> 조달 규모중 30%가 채무상환 목적
- 자금조달 목적 중 채무상환이 약 3500억, 전체의 30% 차지
- 이는 유증자금으로 타인자본을 상환하는 것으로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음
- ‘22년말 연결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약 9.5조원 규모로 현금성 자산이 부족한 상황으로 보기는 어려움
- 그러나 ‘22년 차입금 증가 역시 약 9.3조원 증가하여 부채비율(189%)이 낮지 않은 상황으로 볼 수 있음
>> 할인율 및 지분 희석 영향은 단기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음
- 향후 변화예상되지만, 예정 발행가격의 할인율(21.25%)는 단기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음
- 지분 희석율은 보통주 기준 약 8.9%
>> 시설자금 및 타법인 취득 자금의 상세 내용에 따라 장기적으로 긍정적 요인일 수 있음
- 26일 오전 10시 간담회 등을 통하여 자금 활용 방안 확인 예정
▶ 보고서: bit.ly/46qiBeX
감사합니다.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 SK이노베이션: 유상증자 공시: 단기적으로 부정적일 수 있으며, 장기 영향은 자금 활용 세부 내용 확인할 필요
1) 6월 23일(금) 장 마감후 회사는 유상증자를 공시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
>> 보통주식 기준 약 8.9%에 달하는 규모로 약 1.18조원의 유상증자 계획 발표
- 총 규모: 약 1.18조원
- 발행물량: 보통주식 819만주(보통주 기준 기존의 약 8.9%, 기타주식 합산 기준 약 8.7% 수준)
- 자금조달 목적: 시설자금 약 4195억원(36%), 채무상환 3500억원(30%), 및 타법인 취득 4092억원(35%)
- 신주 예정 발행가격: 143,800원으로 23일 종가인 182,600원 대비 21.25% 할인된 수준
- 증자방식: 주주배정(우리사주 20% 배정)후 실권주 일반 공모
- 신주배정기준일: 2023년 8월 4일
>> 신주 발행가격은 향후 주가 추이에 따라 산정되게 되므로 최종 가격은 변화 예상
>> 26일 오전 10시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 예정
2) 지분 희석 및 채무 상환 목적은 단기적으로 부정적일 수 있으며 장기 영향은 자금활용 세부 내용 확인할 필요
>> 조달 규모중 30%가 채무상환 목적
- 자금조달 목적 중 채무상환이 약 3500억, 전체의 30% 차지
- 이는 유증자금으로 타인자본을 상환하는 것으로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음
- ‘22년말 연결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약 9.5조원 규모로 현금성 자산이 부족한 상황으로 보기는 어려움
- 그러나 ‘22년 차입금 증가 역시 약 9.3조원 증가하여 부채비율(189%)이 낮지 않은 상황으로 볼 수 있음
>> 할인율 및 지분 희석 영향은 단기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음
- 향후 변화예상되지만, 예정 발행가격의 할인율(21.25%)는 단기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음
- 지분 희석율은 보통주 기준 약 8.9%
>> 시설자금 및 타법인 취득 자금의 상세 내용에 따라 장기적으로 긍정적 요인일 수 있음
- 26일 오전 10시 간담회 등을 통하여 자금 활용 방안 확인 예정
▶ 보고서: bit.ly/46qiBeX
감사합니다.
[키움 혁신성장리서치/항공우주/스몰캡 이한결]
▶ LIG넥스원(079550) - 커버리지 개시
: 탄탄한 내수 기반에 더해지는 수출 사업
◎ 첨단무기의 핵심 기술력을 보유한 종합방산업체
- 2022년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정밀타격 56%, 감시정찰 14%, 항공전자/전자전 12%, 지휘통제 18%
- 정밀타격 부문은 현대전의 핵심 무기인 첨단 유도무기 체계 장비와 탐색기 등의 핵심 부품 개발 및 생산
- 신사업 부문에서 드론, 로봇 등을 활용한 무인 무기체계, 사이버전 및 미래전을 상정한 새로운 무기체계 등을 개발 추진 중
◎ 견조한 내수 성장세와 수출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
-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방위력개선비는 연평균 12.8% 성장 계획
- 동사의 국내 개발 및 양산 사업은 신형 M-SAM, L-SAM-Ⅱ 사업 등 국방부 중장기 무기 개발 계획에 따라 견조한 성장 흐름 전망
- UAE 천궁-Ⅱ 공급 계약, 인도네시아 무전기 사업 등 해외 수출 사업들이 점차 실적에 반영되며 수출 부문이 중장기 성장의 핵심
- 2024년부터 해외 매출 비중이 20%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추가 수출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루마니아 등 다양한 국가들과 협상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기대 요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커버리지 개시
- 2023년 매출액 2조 4,763억원(YoY +11.5%), 영업이익 2,009억원(YoY +12.2%, OPM 8.1%) 전망
- 탄탄한 내수 개발 및 양산 사업 기반에 UAE 천궁-Ⅱ 등 수출 사업이 점진적으로 실적에 기여하면서 중장기 수익성 개선 기대
-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등 추가 수출 모맨텀도 유효한 상황
- 목표주가는 UAE 천궁-Ⅱ 등 해외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는 2024~2025년 2년간 평균 EPS 9,268원에 Target PER 13배 적용
▶ 리포트: bit.ly/3Jy7U0e
▶ LIG넥스원(079550) - 커버리지 개시
: 탄탄한 내수 기반에 더해지는 수출 사업
◎ 첨단무기의 핵심 기술력을 보유한 종합방산업체
- 2022년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정밀타격 56%, 감시정찰 14%, 항공전자/전자전 12%, 지휘통제 18%
- 정밀타격 부문은 현대전의 핵심 무기인 첨단 유도무기 체계 장비와 탐색기 등의 핵심 부품 개발 및 생산
- 신사업 부문에서 드론, 로봇 등을 활용한 무인 무기체계, 사이버전 및 미래전을 상정한 새로운 무기체계 등을 개발 추진 중
◎ 견조한 내수 성장세와 수출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
-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방위력개선비는 연평균 12.8% 성장 계획
- 동사의 국내 개발 및 양산 사업은 신형 M-SAM, L-SAM-Ⅱ 사업 등 국방부 중장기 무기 개발 계획에 따라 견조한 성장 흐름 전망
- UAE 천궁-Ⅱ 공급 계약, 인도네시아 무전기 사업 등 해외 수출 사업들이 점차 실적에 반영되며 수출 부문이 중장기 성장의 핵심
- 2024년부터 해외 매출 비중이 20%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추가 수출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루마니아 등 다양한 국가들과 협상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기대 요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커버리지 개시
- 2023년 매출액 2조 4,763억원(YoY +11.5%), 영업이익 2,009억원(YoY +12.2%, OPM 8.1%) 전망
- 탄탄한 내수 개발 및 양산 사업 기반에 UAE 천궁-Ⅱ 등 수출 사업이 점진적으로 실적에 기여하면서 중장기 수익성 개선 기대
-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등 추가 수출 모맨텀도 유효한 상황
- 목표주가는 UAE 천궁-Ⅱ 등 해외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는 2024~2025년 2년간 평균 EPS 9,268원에 Target PER 13배 적용
▶ 리포트: bit.ly/3Jy7U0e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에서 국내주식,해외주식, 금융상품 등 폭넓은 투자를 함께 하세요.
[키움 퀀트 / 최재원]
Kiwoom Quant Weekly(6/26)
■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지난 주 주요국의 긴축 부담으로 인해 증시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1Q 어닝 시즌 이후 이익 전망의 개선이 지속된 데 힘입어 코스피 PER(Fwd. 12M) 밸류에이션은 11.89배를 기록. 올해 1월말 이후 코스피의 PER이 12배를 하회한 것은 지난 주가 처음.
- 최근 10년 동안을 기준으로 봤을 때, 현재 코스피의 PER은 평균 대비 +1.2σ에 위치하며 코로나 이전의 1σ 부근에 한층 가까워진 모습. 통상적으로 제조업 경기 사이클이 두드러진 국내 증시의 특성 상 이익 전망의 급감이 발생한 고-밸류에이션 국면은 최근과 같은 이익 전망의 개선과 함께 해소되는 경우가 많았음. 여전히 내년도 이익 전망의 이익 개선 탄력이 높은 점은 증시 전반의 밸류 부담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
- 다만, 최근 나타나고 있는 국내외 증시의 특징은 모두 일부 대형 종목군을 중심으로 나타난 강세장이라는 점. 현재 코스피 200의 PER(Fwd. 12M)가 12.12배를 기록하는 가운데, 코스피 50은 14.05배, 코스피 200 중 상위 10개 종목은 17.93배를 기록하고 있음. 7월 실적 시즌의 영향력이 커지기 전까지 글로벌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그간 양호한 흐름을 보였던 종목들의 차익 매물 출회 가능성 또한 대비할 필요.
■ 국내 증시 요약
- 지난 한 주간 KOSPI와 KOSPI200은 각각 전주 대비 2.12%, 1.95% 하락. KOSDAQ과 KOSDAQ150은 각각 1.48%, 2.23% 하락(1W: S&P500 -1.39%, NASDAQ -1.41%).
- 지난 주 증시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긴축 여파로 인해 경계감이 높아진 가운데, 중국의 성장 둔화 우려까지 겹쳐지며 그간의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업종별로는 조선(0.8%), 자동차(0.2%), 통신서비스(0.2%) 업종이 상승. 반면, 소프트웨어(-5.3%), IT가전(-4.4%), 소매(-4.0%) 업종의 낙폭이 컸음.
- 스타일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주요국 긴축 여파에 따라 가치(-1.27%) 스타일에 비해 성장(-2.68%) 스타일의 조정폭이 컸음. 세부 스타일별로는 대형성장(-3.11%), 저변동성(-2.43%), 소형성장(-2.33%) 스타일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반면, 모멘텀(-0.67%), 중형성장(-0.83%), 고배당(-1.04%) 스타일의 낙폭은 제한.
- 코스피 200의 ’23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168.4조원으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 내년도 이익 전망의 개선이 동반되는 가운데, 증시 조정세가 연출된 영향으로 코스피 PER(Fwd. 12M)은 11.89배로 12배를 하회(5년 평균 11.15배, 최고치 14.6배).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qi1xd
Kiwoom Quant Weekly(6/26)
■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지난 주 주요국의 긴축 부담으로 인해 증시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1Q 어닝 시즌 이후 이익 전망의 개선이 지속된 데 힘입어 코스피 PER(Fwd. 12M) 밸류에이션은 11.89배를 기록. 올해 1월말 이후 코스피의 PER이 12배를 하회한 것은 지난 주가 처음.
- 최근 10년 동안을 기준으로 봤을 때, 현재 코스피의 PER은 평균 대비 +1.2σ에 위치하며 코로나 이전의 1σ 부근에 한층 가까워진 모습. 통상적으로 제조업 경기 사이클이 두드러진 국내 증시의 특성 상 이익 전망의 급감이 발생한 고-밸류에이션 국면은 최근과 같은 이익 전망의 개선과 함께 해소되는 경우가 많았음. 여전히 내년도 이익 전망의 이익 개선 탄력이 높은 점은 증시 전반의 밸류 부담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
- 다만, 최근 나타나고 있는 국내외 증시의 특징은 모두 일부 대형 종목군을 중심으로 나타난 강세장이라는 점. 현재 코스피 200의 PER(Fwd. 12M)가 12.12배를 기록하는 가운데, 코스피 50은 14.05배, 코스피 200 중 상위 10개 종목은 17.93배를 기록하고 있음. 7월 실적 시즌의 영향력이 커지기 전까지 글로벌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그간 양호한 흐름을 보였던 종목들의 차익 매물 출회 가능성 또한 대비할 필요.
■ 국내 증시 요약
- 지난 한 주간 KOSPI와 KOSPI200은 각각 전주 대비 2.12%, 1.95% 하락. KOSDAQ과 KOSDAQ150은 각각 1.48%, 2.23% 하락(1W: S&P500 -1.39%, NASDAQ -1.41%).
- 지난 주 증시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긴축 여파로 인해 경계감이 높아진 가운데, 중국의 성장 둔화 우려까지 겹쳐지며 그간의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업종별로는 조선(0.8%), 자동차(0.2%), 통신서비스(0.2%) 업종이 상승. 반면, 소프트웨어(-5.3%), IT가전(-4.4%), 소매(-4.0%) 업종의 낙폭이 컸음.
- 스타일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주요국 긴축 여파에 따라 가치(-1.27%) 스타일에 비해 성장(-2.68%) 스타일의 조정폭이 컸음. 세부 스타일별로는 대형성장(-3.11%), 저변동성(-2.43%), 소형성장(-2.33%) 스타일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반면, 모멘텀(-0.67%), 중형성장(-0.83%), 고배당(-1.04%) 스타일의 낙폭은 제한.
- 코스피 200의 ’23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168.4조원으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 내년도 이익 전망의 개선이 동반되는 가운데, 증시 조정세가 연출된 영향으로 코스피 PER(Fwd. 12M)은 11.89배로 12배를 하회(5년 평균 11.15배, 최고치 14.6배).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qi1xd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인터넷게임 김진구
[키움증권/김진구]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지속성을 위한 제언
◆ 브라운더스트2 극초반 성과는 당사가 온기 초기 분기 판매로 추정치에 적용 중인 3Q23E 일평균 매출 2억원을 충분히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측, 다만 해당 성과에 대한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음 2가지 보정 항목이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제언
◆ 동 게임은 모바일에 적합한 UI, 최적화, 조작감 및 편의성 등에 대한 유저들의 개선 요구사항을 매우 유연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으며, 이는 직전 리포트에서 당사가 언급했듯이 동 게임이 턴제 베이스의 JRPG 맥락을 결합한 로열 유저 중심의 제한적 커버리지를 가져갈 한계에 직면할 수 있기에 해당 풀 안에서 유저 잔존율을 극대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점을 명시적으로 재강조하는 사안
◆ 서브컬처 세그먼트에 속한 3D 기반 경쟁 게임들과 역학 관계를 고려할 때 월정액 가격의 합리적 조정이 필요해 보이며, 유저의 합리적인 소비를 장려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패키지 출시가 필요한 상황으로 제시, 또한 핵심 BM인 전용장비 옵션과 관련된 유저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는 기제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하며, 이런 과정에서 기존에 과금한 유저간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유저에 대한 보상 및 반대급부 부여도 면밀히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강조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SNDetailView?sqno=3329
◆ 브라운더스트2 극초반 성과는 당사가 온기 초기 분기 판매로 추정치에 적용 중인 3Q23E 일평균 매출 2억원을 충분히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측, 다만 해당 성과에 대한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음 2가지 보정 항목이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제언
◆ 동 게임은 모바일에 적합한 UI, 최적화, 조작감 및 편의성 등에 대한 유저들의 개선 요구사항을 매우 유연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으며, 이는 직전 리포트에서 당사가 언급했듯이 동 게임이 턴제 베이스의 JRPG 맥락을 결합한 로열 유저 중심의 제한적 커버리지를 가져갈 한계에 직면할 수 있기에 해당 풀 안에서 유저 잔존율을 극대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점을 명시적으로 재강조하는 사안
◆ 서브컬처 세그먼트에 속한 3D 기반 경쟁 게임들과 역학 관계를 고려할 때 월정액 가격의 합리적 조정이 필요해 보이며, 유저의 합리적인 소비를 장려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패키지 출시가 필요한 상황으로 제시, 또한 핵심 BM인 전용장비 옵션과 관련된 유저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는 기제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하며, 이런 과정에서 기존에 과금한 유저간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유저에 대한 보상 및 반대급부 부여도 면밀히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강조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SNDetailView?sqno=3329
Ki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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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김소원 / 키움 디스플레이]
▶ 덕산네오룩스 [BUY, TP 60,000원]
: 다가오는 IT OLED 사이클
1) 2Q23 영업이익 80억원, 시장 컨센서스 부합할 전망
2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44% QoQ, +5% YoY), 영업이익 80억원(+9,245% QoQ, -26% YoY)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전망
1Q23 강도 높은 재고 조정 이후 2H23 아이폰 15 시리즈(가칭), 갤럭시 Z 폴드 5(가칭) 출시 등 계절적 성수기를 대비한 고객사의 재고 축적 수요 확대 중
영업이익률 또한 가동률 확대 및 1Q23 반영되었던 일회성 비용 영향이 제거됨에 따라 1Q23 0% → 2Q23 20%로 가파른 개선 예상
2) 2H23, 예상 대비 견조한 실적 예상
삼성디스플레이의 아이폰 15 점유율이 기존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동사의 2H23 실적도 당사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중국 BOE의 아이폰 15용 초도 물량 공급이 제한적일 것으로 파악되며, 이로 인해 삼성디스플레이의 2H23 아이폰 15용 점유율은 65~70%로 전년과 유사할 전망
더불어 올해 갤럭시 Z 폴드 5(가칭)를 포함한 폴더블 패널의 출하량 증가가 예상되고, 올해 삼성디스플레이의 IT OLED 패널 출하량 또한 +26% YoY 확대가 전망됨에 따라 동사의 2H23 실적도 전년 대비 성장세 시현할 전망
이를 반영한 2H23 실적은 매출액 1,010억원(+6% YoY), 영업이익 244억원(+13% YoY)으로, 당사 예상치 상회할 전망
3) IT OLED 확장 사이클을 기대하며 비중확대 추천
2H23 실적이 예상 대비 견조할 것으로 전망되고, 2024년 OLED 아이패드 출시 기대감 또한 점차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사에 대한 비중 확대를 추천. 특히 발광 소재뿐 아니라 기존 갤럭시 Z 폴드 모델에 적용되고 있는 Black PDL 또한 폴더블 스마트폰 및 IT OLED 패널 출하량 확대의 수혜 예상
올해 Black PDL의 매출액 비중은 10% 미만으로 예상되나 현재 Black PDL의 Capa는 연 매출액 2,000억원 이상 발생 가능한 규모로 추정되며, 신규 어플리케이션으로의 적용 확정 시 내년 실적 추정치는 상향될 전망
동사의 현재 주가는 12개월 Forward P/E 26배, 2024E P/E 22배로, 과거 첫 OLED 아이폰 출시 시기인 2H17의 12MF P/E 평균 32배, Black PDL 적용 확대 기대감이 본격화 되었던 2021년에는 42배까지 상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리포트: http://bit.ly/3r0LZs9
[김소원 / 키움 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 컴필
▶ 덕산네오룩스 [BUY, TP 60,000원]
: 다가오는 IT OLED 사이클
1) 2Q23 영업이익 80억원, 시장 컨센서스 부합할 전망
2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44% QoQ, +5% YoY), 영업이익 80억원(+9,245% QoQ, -26% YoY)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전망
1Q23 강도 높은 재고 조정 이후 2H23 아이폰 15 시리즈(가칭), 갤럭시 Z 폴드 5(가칭) 출시 등 계절적 성수기를 대비한 고객사의 재고 축적 수요 확대 중
영업이익률 또한 가동률 확대 및 1Q23 반영되었던 일회성 비용 영향이 제거됨에 따라 1Q23 0% → 2Q23 20%로 가파른 개선 예상
2) 2H23, 예상 대비 견조한 실적 예상
삼성디스플레이의 아이폰 15 점유율이 기존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동사의 2H23 실적도 당사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중국 BOE의 아이폰 15용 초도 물량 공급이 제한적일 것으로 파악되며, 이로 인해 삼성디스플레이의 2H23 아이폰 15용 점유율은 65~70%로 전년과 유사할 전망
더불어 올해 갤럭시 Z 폴드 5(가칭)를 포함한 폴더블 패널의 출하량 증가가 예상되고, 올해 삼성디스플레이의 IT OLED 패널 출하량 또한 +26% YoY 확대가 전망됨에 따라 동사의 2H23 실적도 전년 대비 성장세 시현할 전망
이를 반영한 2H23 실적은 매출액 1,010억원(+6% YoY), 영업이익 244억원(+13% YoY)으로, 당사 예상치 상회할 전망
3) IT OLED 확장 사이클을 기대하며 비중확대 추천
2H23 실적이 예상 대비 견조할 것으로 전망되고, 2024년 OLED 아이패드 출시 기대감 또한 점차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사에 대한 비중 확대를 추천. 특히 발광 소재뿐 아니라 기존 갤럭시 Z 폴드 모델에 적용되고 있는 Black PDL 또한 폴더블 스마트폰 및 IT OLED 패널 출하량 확대의 수혜 예상
올해 Black PDL의 매출액 비중은 10% 미만으로 예상되나 현재 Black PDL의 Capa는 연 매출액 2,000억원 이상 발생 가능한 규모로 추정되며, 신규 어플리케이션으로의 적용 확정 시 내년 실적 추정치는 상향될 전망
동사의 현재 주가는 12개월 Forward P/E 26배, 2024E P/E 22배로, 과거 첫 OLED 아이폰 출시 시기인 2H17의 12MF P/E 평균 32배, Black PDL 적용 확대 기대감이 본격화 되었던 2021년에는 42배까지 상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리포트: http://bit.ly/3r0LZs9
[김소원 / 키움 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 컴필
Forwarded from 편향없이 예측하기 - 키움 미국 전략/주식 이원주, 황현정
[키움 미국 주식 / 황현정]
🇺🇸FY3Q23 리뷰: 액센추어(ACN)
올해보다 내년을 바라보자
1) 디지털 전환 추세는 지속되지만 신규 주문액 성장세는 둔화
- FY3Q23(5 월말) 실적은 매출액 165.7 억달러(YoY +2.5%, 컨센서스 대비 +0.5%), Non-GAAP 기준 영업이익률 16.3%(YoY +0.2%p, 컨센서스 대비 +0.9%p), EPS 3.19 달러(YoY +14.3%, 컨센서스 대비 +6.7%)로 컨센서스 상회
- 매출액은 디지털 전환 트렌드에 따른 클라우드와 AI, 자동화 아웃소싱 수요가 증가하며 YoY +3% 증가했지만, 비용 절감 작업이 가장 크게 나타났던 테크, 미디어 고객들의 컨설팅 수요 둔화와 소형 고객사들의 지출 감소 영향으로 컨센서스는 부합
- 사업부별 매출액 성장률은 컨설팅 YoY -4%, 관리 서비스(아웃소싱) YoY +10%. 산업별 성장률은 미디어&테크, 금융, 헬스, 소비재, 에너지 각각 YoY -11%, 2%, 12%, 3%, 8%
2) 예상보다 더딘 성장세에 매출액 가이던스 하향
- FY2023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액 YoY 8~9%(vs. 당초 YoY 8~10% 전망) 성장 제시하며 가이던스 상단 하향 조정. EPS 는 11.52~11.63 달러(vs. 당초 11.41~11.63 달러)로 하단 상향. 매출액 가이던스 하향 배경은 소규모 딜 프로젝트들과 미디어, 테크 산업에서의 성장세가 예상보다 더디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
3) 다음 분기에 발표되는 FY2024 가이던스를 살펴보자
- 단기적으로는 신규 주문액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높진 않지만, 올해보다는 3개월 후 발표되는 FY2024 전망을 살펴볼 필요
-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는 1)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자동화 수요로 이어지고 있고, 2) 기업들이 운영 효율화를 중심으로한 사업구조 재편에 나서고 있음
- 이러한 변화에서 가장 큰 수혜 분야는 클라우드와 AI. AI 도입에 앞서 클라우드 구축 아웃소싱 수요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3년간 30억 달러를 투자하는 AI Initiative를 발표했고, AI 관련 인력을 2배(4만→8만명) 늘릴 계획
📑보고서 : https://bit.ly/3JwKOqV
🇺🇸FY3Q23 리뷰: 액센추어(ACN)
올해보다 내년을 바라보자
1) 디지털 전환 추세는 지속되지만 신규 주문액 성장세는 둔화
- FY3Q23(5 월말) 실적은 매출액 165.7 억달러(YoY +2.5%, 컨센서스 대비 +0.5%), Non-GAAP 기준 영업이익률 16.3%(YoY +0.2%p, 컨센서스 대비 +0.9%p), EPS 3.19 달러(YoY +14.3%, 컨센서스 대비 +6.7%)로 컨센서스 상회
- 매출액은 디지털 전환 트렌드에 따른 클라우드와 AI, 자동화 아웃소싱 수요가 증가하며 YoY +3% 증가했지만, 비용 절감 작업이 가장 크게 나타났던 테크, 미디어 고객들의 컨설팅 수요 둔화와 소형 고객사들의 지출 감소 영향으로 컨센서스는 부합
- 사업부별 매출액 성장률은 컨설팅 YoY -4%, 관리 서비스(아웃소싱) YoY +10%. 산업별 성장률은 미디어&테크, 금융, 헬스, 소비재, 에너지 각각 YoY -11%, 2%, 12%, 3%, 8%
2) 예상보다 더딘 성장세에 매출액 가이던스 하향
- FY2023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액 YoY 8~9%(vs. 당초 YoY 8~10% 전망) 성장 제시하며 가이던스 상단 하향 조정. EPS 는 11.52~11.63 달러(vs. 당초 11.41~11.63 달러)로 하단 상향. 매출액 가이던스 하향 배경은 소규모 딜 프로젝트들과 미디어, 테크 산업에서의 성장세가 예상보다 더디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
3) 다음 분기에 발표되는 FY2024 가이던스를 살펴보자
- 단기적으로는 신규 주문액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높진 않지만, 올해보다는 3개월 후 발표되는 FY2024 전망을 살펴볼 필요
-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는 1)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자동화 수요로 이어지고 있고, 2) 기업들이 운영 효율화를 중심으로한 사업구조 재편에 나서고 있음
- 이러한 변화에서 가장 큰 수혜 분야는 클라우드와 AI. AI 도입에 앞서 클라우드 구축 아웃소싱 수요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3년간 30억 달러를 투자하는 AI Initiative를 발표했고, AI 관련 인력을 2배(4만→8만명) 늘릴 계획
📑보고서 : https://bit.ly/3JwKOqV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원익QnC [TP 38,000원(상향)]
: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투자의견 상향
♠ 투자 포인트
1) 2Q23 영업이익 287억원으로, 당초 기대치(241억원) 상회할 전망
모멘티브의 수익성 개선이 쿼츠 부분의 부진을 상쇄할 것으로 판단
2) 3Q23 역시 영업이익 296억원으로, 당초 예상치 크게 상회할 전망
연간 영업이익도 2023년 1,177억원에서 2024년 1,520억원으로 급증할 전망
3) EPS 전망치 상향 조정을 반영하여 원익QnC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 역시 기존 28,000원에서 38,000원으로 상향 조정
주가 역시 그 동안의 기간 조정을 뒤로하고, 향후 발생될 실적 개선 등에 기반하여 상승 전환될 것으로 판단
현 주가는 '24년 P/B 1.3배와 P/E 7.8배 수준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도 충분. 반도체 부품 업종 top pick으로 매수 추천을 재개함.
♠ 리포트: https://bit.ly/430aeEb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원익QnC [TP 38,000원(상향)]
: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투자의견 상향
♠ 투자 포인트
1) 2Q23 영업이익 287억원으로, 당초 기대치(241억원) 상회할 전망
모멘티브의 수익성 개선이 쿼츠 부분의 부진을 상쇄할 것으로 판단
2) 3Q23 역시 영업이익 296억원으로, 당초 예상치 크게 상회할 전망
연간 영업이익도 2023년 1,177억원에서 2024년 1,520억원으로 급증할 전망
3) EPS 전망치 상향 조정을 반영하여 원익QnC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 역시 기존 28,000원에서 38,000원으로 상향 조정
주가 역시 그 동안의 기간 조정을 뒤로하고, 향후 발생될 실적 개선 등에 기반하여 상승 전환될 것으로 판단
현 주가는 '24년 P/B 1.3배와 P/E 7.8배 수준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도 충분. 반도체 부품 업종 top pick으로 매수 추천을 재개함.
♠ 리포트: https://bit.ly/430aeEb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편향없이 예측하기 - 키움 미국 전략/주식 이원주, 황현정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6/26)
▪️Corporate bankruptcies and defaults are surging
- 5월 미국의 파산 기업 수가 증가하면서 연누적 41건 기록.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두 배 높은 수준
- 불확실한 경제 상황과 과도한 부채 부담으로 디폴트율이 증가하고 있고, 재융자 부담도 높아지고 있음. 과거 이자율은 4~6% 수준에 불과했던 것과 달리 올해 평균 이자율은 9~13% 수준
https://bit.ly/3pkU0rk
▪️US business activity growth slows in June but services keep humming along
- 6월 미국 PMI 지수는 전월대비 하락한 53.0 기록하며 3월 이후 최저치로 낮아졌으나, 5개월 연속 50을 상회하며 민간 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임
- 6월 미국의 전반적인 기업활동은 제조업 부진에도 불구 서비스업이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2분기 GDP 성장률을 지지하고 있음. 2분기 GDP 성장률은 2%로 전망
https://bit.ly/3CR7yOg
▪️US housing inflation will slow in early 2024, Dallas Fed paper says
- 댈러스 연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주택 가격 상승률은 2024년 1분기에 5.7%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 2023년 4월 주택 가격 상승률은 8.3% 수준
https://bit.ly/3pnUwF4
▪️Housing market forecast flips as home prices and rents now seen falling
- 부동산 업체 Realtor.com, 2023년 평균 주택 가격이 전년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 주택 평균 가격은 전년대비 -0.6%, 임대료는 전년대비 -0.9% 하락 전망
- 잠정 구매자들이 높은 가격과 모기지 금리에 구매를 주저하면서 주택 가격이 가장 크게 올랐던 서부 지역에서 가격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
- 더불어 아파트와 같은 다세대 임대 주택이 늘어나고 있고, 높아진 금리에 주택 소유자들이 판매보다 임대로 전환하면서 임대 공급 부족이 해소되고 있다고 설명
https://bit.ly/3r8y5UE
🌏미국 주식 Daily News (6/26)
▪️Corporate bankruptcies and defaults are surging
- 5월 미국의 파산 기업 수가 증가하면서 연누적 41건 기록.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두 배 높은 수준
- 불확실한 경제 상황과 과도한 부채 부담으로 디폴트율이 증가하고 있고, 재융자 부담도 높아지고 있음. 과거 이자율은 4~6% 수준에 불과했던 것과 달리 올해 평균 이자율은 9~13% 수준
https://bit.ly/3pkU0rk
▪️US business activity growth slows in June but services keep humming along
- 6월 미국 PMI 지수는 전월대비 하락한 53.0 기록하며 3월 이후 최저치로 낮아졌으나, 5개월 연속 50을 상회하며 민간 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임
- 6월 미국의 전반적인 기업활동은 제조업 부진에도 불구 서비스업이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2분기 GDP 성장률을 지지하고 있음. 2분기 GDP 성장률은 2%로 전망
https://bit.ly/3CR7yOg
▪️US housing inflation will slow in early 2024, Dallas Fed paper says
- 댈러스 연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주택 가격 상승률은 2024년 1분기에 5.7%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 2023년 4월 주택 가격 상승률은 8.3% 수준
https://bit.ly/3pnUwF4
▪️Housing market forecast flips as home prices and rents now seen falling
- 부동산 업체 Realtor.com, 2023년 평균 주택 가격이 전년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 주택 평균 가격은 전년대비 -0.6%, 임대료는 전년대비 -0.9% 하락 전망
- 잠정 구매자들이 높은 가격과 모기지 금리에 구매를 주저하면서 주택 가격이 가장 크게 올랐던 서부 지역에서 가격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
- 더불어 아파트와 같은 다세대 임대 주택이 늘어나고 있고, 높아진 금리에 주택 소유자들이 판매보다 임대로 전환하면서 임대 공급 부족이 해소되고 있다고 설명
https://bit.ly/3r8y5UE
CNBC
Corporate bankruptcies and defaults are surging – here's why
The corporate default rate is up and rising as interest rates remain elevated, making it more expensive for companies to refinance debt.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전기전자 Daily News (23.6.27)
1. 국내뉴스
▶️LG이노텍, 베트남 공장 증설에 1.3조원 투자...애플 카메라모듈 대응(디일렉)
- 베트남 생산법인에 직접 투자…2024년 하반기 완공 목표
- 작년에도 구미4공장에 1.4조 투자…국내외 공급망 강화
- https://tinyurl.com/5n9x8es4
▶️삼성전자 LCD TV 패널, 중국산 비중 60% 육박(디일렉)
-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집계. 중국 업체 LCD TV 패널 비중, 2020년 46%→2023년 60% 급증
- '2021년부터 1위' CSOT 점유율, 2020년 16%→2023년 26% 전망
- https://tinyurl.com/4sa6yptu
▶️경기 침체 우려에…올해 PC·태블릿 출하량 전년比 15%↓ 전망(조선비즈)
- 올해 PC와 태블릿 출하량은 3억8480만대 예상(YoY -15.2%)
- 2024년부터 구매가 늘어나면서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성장할 것
- https://tinyurl.com/4pv2u5cm
▶️“폴더블폰, 아이폰 기능·가격 못 따라와”… 삼성VS애플,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 승자는(조선비즈)
- “애플 플래그십 이길 폴더블폰, 아직 없다”. 이미 고성능인데 USB-C, 잠망경 카메라까지
- 가격 경쟁력도… 갤Z폴드5, 65만원 더 비쌀 듯
- 실적 ‘빨간불’ 삼성, ‘국내 언팩’ 강수 통할까
- https://tinyurl.com/4f6ndaps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예상보다 개선될 듯… “터널 끝, 내년 D램 부족 전망”(조선비즈)
- 2분기 반도체 적자 규모 삼성은 3조원대, SK하이닉스는 2조원대 전망
- 6월 들어 메모리 가수요 늘어
- 업황 반등 조짐… 흑자 전환 시점 빨라질 것
- https://tinyurl.com/34w4aevp
2. 해외뉴스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5월 두 자릿수 성장세 회복(digitimes)
- 중국의 5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월 대비 22.6% 급증
- 6.18 축제에 맞춰 지난달 2,520만대의 핸드셋을 출하
- 상반기까지 부진했던 수요가 올해 후반에 개선될 것으로 전망
- https://tinyurl.com/5yfxsn58
▶️IDC, 26년 IoT 전 세계 지출 1조 달러넘어설 전망(digitimes)
- 2023년 IoT에 대한 지출 8,057억 달러(YoY 11%) 전망
- 2023~2027년 CAGR 10%로 2027년에 1조 달러 넘어설 것
- https://tinyurl.com/527wnde5
전기전자 Daily News (23.6.27)
1. 국내뉴스
▶️LG이노텍, 베트남 공장 증설에 1.3조원 투자...애플 카메라모듈 대응(디일렉)
- 베트남 생산법인에 직접 투자…2024년 하반기 완공 목표
- 작년에도 구미4공장에 1.4조 투자…국내외 공급망 강화
- https://tinyurl.com/5n9x8es4
▶️삼성전자 LCD TV 패널, 중국산 비중 60% 육박(디일렉)
-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집계. 중국 업체 LCD TV 패널 비중, 2020년 46%→2023년 60% 급증
- '2021년부터 1위' CSOT 점유율, 2020년 16%→2023년 26% 전망
- https://tinyurl.com/4sa6yptu
▶️경기 침체 우려에…올해 PC·태블릿 출하량 전년比 15%↓ 전망(조선비즈)
- 올해 PC와 태블릿 출하량은 3억8480만대 예상(YoY -15.2%)
- 2024년부터 구매가 늘어나면서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성장할 것
- https://tinyurl.com/4pv2u5cm
▶️“폴더블폰, 아이폰 기능·가격 못 따라와”… 삼성VS애플,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 승자는(조선비즈)
- “애플 플래그십 이길 폴더블폰, 아직 없다”. 이미 고성능인데 USB-C, 잠망경 카메라까지
- 가격 경쟁력도… 갤Z폴드5, 65만원 더 비쌀 듯
- 실적 ‘빨간불’ 삼성, ‘국내 언팩’ 강수 통할까
- https://tinyurl.com/4f6ndaps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예상보다 개선될 듯… “터널 끝, 내년 D램 부족 전망”(조선비즈)
- 2분기 반도체 적자 규모 삼성은 3조원대, SK하이닉스는 2조원대 전망
- 6월 들어 메모리 가수요 늘어
- 업황 반등 조짐… 흑자 전환 시점 빨라질 것
- https://tinyurl.com/34w4aevp
2. 해외뉴스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5월 두 자릿수 성장세 회복(digitimes)
- 중국의 5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월 대비 22.6% 급증
- 6.18 축제에 맞춰 지난달 2,520만대의 핸드셋을 출하
- 상반기까지 부진했던 수요가 올해 후반에 개선될 것으로 전망
- https://tinyurl.com/5yfxsn58
▶️IDC, 26년 IoT 전 세계 지출 1조 달러넘어설 전망(digitimes)
- 2023년 IoT에 대한 지출 8,057억 달러(YoY 11%) 전망
- 2023~2027년 CAGR 10%로 2027년에 1조 달러 넘어설 것
- https://tinyurl.com/527wnde5
www.thelec.kr
LG이노텍, 베트남 공장 증설에 1.3조원 투자...스마트폰 카메라모듈 대응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이노텍이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에 1조3000억원을 투자해 카메라 모듈 생산라인을 증설한다고 26일 밝혔다. 애플 아이폰 등 카메라 모듈 생산능력 확대가 목적이다.투자기간은 다음달부터 2025년 12월까지다. ...
[키움 자동차/부품 신윤철]
Toyota Motor Corp(7203 JP): 26년까지 Tesla BEV 생산혁신 따라잡기에 도전
>>> Giga Press 도입: 2026년 출시 차세대 BEV부터 적용
당사는 공장(工場) 그리고 공정(工程)(22/10/05 발간), Tesla Cost Reduction의 3요소(23/03/09 발간) 등의 보고서를 통해 Tesla BEV 원가절감에서의 Giga Press 역할 강조해온 바 있음. Toyota는 최근 Giga Press를 활용한 Tesla 생산혁신의 효용성을 인정, 기존 공정 대비 20% 이상 효율성 증대 목표로 Giga Press 기반 BEV 2026년 양산을 위한 준비에 착수
또한, 현재 IDRA 등의 전문 외부업체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여 Toyota는 적기 공급을 위해 Giga Press in-house R&D에 나선 것으로 알려짐. 2026년 Lexus부터 차세대 BEV 전용 플랫폼이 적용될 예정인만큼, 지금은 비교적 높은 판가가 형성되어 있는 BEV Luxury Segment에 일본, 한국 업체가 본격 진입하기 시작하면서 점차 BEV 가격경쟁 구도 역시 심화될 것
따라서 Giga Press가 배제된 eM 플랫폼 기반으로 전동화 제네시스 라인업 강화를 계획하고 있는 현대차는 향후에도 전동화 Lexus 라인업 대비 지속 가능한 상품성 우위 신뢰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기술적 근거 제시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 2023 CID를 통해 E-GMP 대비 eM 원가를 20% 이상 절감 목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나, 규모의 경제 효과 강화를 주요 근거로 제시
>>> 절반으로 줄인다: 공정 개수, 공장 투자비, 리드타임
Toyota는 최종조립(Final Assembly) 공정부터 BEV 플랫폼이 자율주행으로 직접 부품이 있는 위치로 이동하는 형태의 공장 레이아웃 검토 중. 고정된 컨베이어벨트의 흐름대로 차체가 이동하면서 부품이 조립되어가는 기존 방식과 상반. 이 또한 컨베이어벨트 기반 대량생산 체제로부터 탈피하겠다는 Tesla 2023 Investor Day 발표 내용과 지향점이 동일
결국 지난 100년 간 자동차 공장에 고정되어 있던 컨베이어벨트를 삭제하는 것만으로도 공장 규모 축소 또는 동일 규모 부지 내에서도 보다 효율적인 설계가 가능해지며 CapEx를 획기적으로 절감한다는 계산. Toyota는 이미 bZ4X 일부 공정에 위 프로세스를 도입하며 실전 테스트 시작
현대차가 메타모빌리티 컨셉을 공유했듯, Toyota도 digital twin으로 신규 생산라인 설치 또는 기존 생산라인 변경에 필요한 리드타임을 기존 대비 절반으로 줄이는 작업에 착수. 이는 2026년 전동화 Lexus 생산에 최초 실전 배치될 예정이며, 향후 전세계 모든 BEV 생산기지로 확산전개할 것으로 보임
>>> 국내 자동차/부품 산업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553
* 컴플라이언스 검필
Toyota Motor Corp(7203 JP): 26년까지 Tesla BEV 생산혁신 따라잡기에 도전
>>> Giga Press 도입: 2026년 출시 차세대 BEV부터 적용
당사는 공장(工場) 그리고 공정(工程)(22/10/05 발간), Tesla Cost Reduction의 3요소(23/03/09 발간) 등의 보고서를 통해 Tesla BEV 원가절감에서의 Giga Press 역할 강조해온 바 있음. Toyota는 최근 Giga Press를 활용한 Tesla 생산혁신의 효용성을 인정, 기존 공정 대비 20% 이상 효율성 증대 목표로 Giga Press 기반 BEV 2026년 양산을 위한 준비에 착수
또한, 현재 IDRA 등의 전문 외부업체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여 Toyota는 적기 공급을 위해 Giga Press in-house R&D에 나선 것으로 알려짐. 2026년 Lexus부터 차세대 BEV 전용 플랫폼이 적용될 예정인만큼, 지금은 비교적 높은 판가가 형성되어 있는 BEV Luxury Segment에 일본, 한국 업체가 본격 진입하기 시작하면서 점차 BEV 가격경쟁 구도 역시 심화될 것
따라서 Giga Press가 배제된 eM 플랫폼 기반으로 전동화 제네시스 라인업 강화를 계획하고 있는 현대차는 향후에도 전동화 Lexus 라인업 대비 지속 가능한 상품성 우위 신뢰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기술적 근거 제시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 2023 CID를 통해 E-GMP 대비 eM 원가를 20% 이상 절감 목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나, 규모의 경제 효과 강화를 주요 근거로 제시
>>> 절반으로 줄인다: 공정 개수, 공장 투자비, 리드타임
Toyota는 최종조립(Final Assembly) 공정부터 BEV 플랫폼이 자율주행으로 직접 부품이 있는 위치로 이동하는 형태의 공장 레이아웃 검토 중. 고정된 컨베이어벨트의 흐름대로 차체가 이동하면서 부품이 조립되어가는 기존 방식과 상반. 이 또한 컨베이어벨트 기반 대량생산 체제로부터 탈피하겠다는 Tesla 2023 Investor Day 발표 내용과 지향점이 동일
결국 지난 100년 간 자동차 공장에 고정되어 있던 컨베이어벨트를 삭제하는 것만으로도 공장 규모 축소 또는 동일 규모 부지 내에서도 보다 효율적인 설계가 가능해지며 CapEx를 획기적으로 절감한다는 계산. Toyota는 이미 bZ4X 일부 공정에 위 프로세스를 도입하며 실전 테스트 시작
현대차가 메타모빌리티 컨셉을 공유했듯, Toyota도 digital twin으로 신규 생산라인 설치 또는 기존 생산라인 변경에 필요한 리드타임을 기존 대비 절반으로 줄이는 작업에 착수. 이는 2026년 전동화 Lexus 생산에 최초 실전 배치될 예정이며, 향후 전세계 모든 BEV 생산기지로 확산전개할 것으로 보임
>>> 국내 자동차/부품 산업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553
*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 LG이노텍 (011070): 광학솔루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선택
1) 베트남 광학솔루션 공장 증설에 1.3조원(10억달러) 투자 계획 발표
- 베트남 신규 공장 24년 하반기 완공, 25년 가동 예정
- 이번 증설로 베트남 법인 생산능력 2배로 확대, 광학솔루션 주된 생산 거점이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이전 의미
- 광학솔루션의 베트남 법인 매출 비중 22년 30%에서 27년 60%로 증대 예상
2) 주고객 내 입지 강화 및 수익성 향상 기대
- 광학솔루션 원가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공급망 재편 선제적 대응 목적으로 해석
- 국내 구미, 파주 사업장에 비해 인건비 등 생산 원가 큰 폭 절감 가능
- 주고객 공급 환경 변화에 능동적 대응 가능, 점유율 상승 기대
- 주고객 광학솔루션 벤더 변화 예고, 베트남 생산 시 중국 경쟁사보다 우월한 원가 경쟁력 기대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SNDetailView?sqno=3331
▶ LG이노텍 (011070): 광학솔루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선택
1) 베트남 광학솔루션 공장 증설에 1.3조원(10억달러) 투자 계획 발표
- 베트남 신규 공장 24년 하반기 완공, 25년 가동 예정
- 이번 증설로 베트남 법인 생산능력 2배로 확대, 광학솔루션 주된 생산 거점이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이전 의미
- 광학솔루션의 베트남 법인 매출 비중 22년 30%에서 27년 60%로 증대 예상
2) 주고객 내 입지 강화 및 수익성 향상 기대
- 광학솔루션 원가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공급망 재편 선제적 대응 목적으로 해석
- 국내 구미, 파주 사업장에 비해 인건비 등 생산 원가 큰 폭 절감 가능
- 주고객 공급 환경 변화에 능동적 대응 가능, 점유율 상승 기대
- 주고객 광학솔루션 벤더 변화 예고, 베트남 생산 시 중국 경쟁사보다 우월한 원가 경쟁력 기대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SNDetailView?sqno=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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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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