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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장 시작 전 생각: 알려진 재료들,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4%, 나스닥 +0.45
- 엔비디아 +1.1%, AMD +2.0%, 테슬라 +1.5%
- 미 10년물 금리 4.26%,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395.0원

1.

미국 증시는 재차 반등에 성공했네요.

트럼프의 연준 이사 해임, 컨퍼런스보드의 기대인플레이션 상승(5.7% -> 6.2%) 소식에도,

엔비디아(+1.1%) 실적 기대감에 따른 AI 주 강세가 장 중반 이후 지수 반등을 견인했습니다.

트럼프는 연준 압박 행보가 계속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번 쿡 이사 해임건은 표면상으로는 ‘21년 부당하게 주택담보대출을 받았다는 혐의가 명분이긴 했습니다.

반면, 시장에서는 트럼프 본인이 원하는 비둘기파 성향의 새로운 인물을 연준 이사로 임명하기 위한 의도이며, 연준의 독립성을 저해할 것으로 해석하는 분위기입니다.

(실제로 트럼프는 전일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다수의 인사를 확보했다는 발언을 함).

2.

그래도 쿡 이사의 해임 가능성은 지난주부터 시장에서 노출된 재료였기에, 이번 해임의 주식시장 파장은 크지 않않네요.

쿡 이사 해임 전후 Fed Watch 상 9월 금리 인하 확률(해임 전 83.7% vs 해임 후 90.4%)은 변하지 않았으며, 연말까지 2회 인하 컨센서스(50.1% vs 3회 35.8%)도 유지되고 있다는 마찬가지.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트럼프 리스크가 연준의 금리 경로에 급진적인 변화를 가하는 재료로 인식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추후에도 트럼프가 추가적인 인물 교체를 통해 통화정책 개입에 나설 시, 주식시장에서는 연준발 정치 노이즈의 피로감을 주가에 부정적으로 반영할 수 있기는 합닏

다만, 파월 의장 역시 9월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는 입장으로 선회한 만큼, 트럼프 역시 이전보다는 연준 압박의 수위를 높이지 않을 듯합니다.

지금처럼 9월 인하 전망이 우세한 기간 중에는 트럼프 발 연준 정책 노이즈의 확산이 제한될 것으로 보이네요.

3.

이제 시장은 내일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2분기 실적 컨센(매출액 459억 달러, EPS 1.0달러) 상회 여부도 중요하나 3분기 가이던스 변화에도 주가 민감도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또한 1) 4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블랙웰 실적(SK하이닉스의 HBM 3E 탑재), 2) 삼성전자의 HBM 3E 인증 진행 과정 혹은 HBM4 협력 언급 여부, 3) 중국향 H20 매출 포함 여부(지난 1분기에는 미포함)도 관전포인트입니다.

이처럼 엔비디아 실적은 AI 산업의 과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될 예정입니다.

동시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 3분기 실적시즌 전까지 어느 쪽이 수급 우위를 가져갈 지를 가늠하는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라서 금일부터 국내 증시에서는 이들 반도체주 간에 수급 공방전이 전개될 듯 합니다.

4.

어제 국내 증시에서는 한미 정상회담의 구체적인 관세 협상 결과 부재, 트럼프의 연준 이사 해임 등으로 주도주를 중심으로 코스피가 약세를 보였는데,

MSCI 리밸런싱 날이었던 만큼 외국인의 기계적인 수급 조절 영향도 가세한 영향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미국 증시의 상승 전환, 전일 MSCI 리밸런싱 발 수급 조정 여파로 주가 급락이 컸던 조선, 방산 등 주도주들의 주가 되돌림 등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할 전망입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장중 엔비디아 실적 대기심리 확산으로 반도체주들은 눈치보기 장세를 전개할 것으로 보이며,

여타 업종들도 개별 이슈에 따라 종목간 차별화 장세를 연출하는 하루가 될 듯 합니다.

———————

오늘 서울권은 비소식도 없고, 지금 아침 시간은 선선하긴 하지만

낮에는 여전히 30도가 넘는 뜨거운 날이라고 합니다.

다들 외부 다니실 때 주의하시고, 컨디션 관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37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비상장 오현진]

▶️ 파워큐브세미(비상장)
: 차세대 전력반도체 선도 업체

◎ 전력반도체 전문 기업
- 2013년 설립 이후 전력반도체 양산 및 R&D를 진행해온 전력반도체 전문 기업
- 24년 매출액 기준 비중은 전력반도체가 75%, 히터가 15%, 기타 제품군이 9%를 차지
- 실리콘(Si), 실리콘카 바이드(SiC) 뿐 아니라 산화갈륨(Ga₂O₃)까지 3개 소자를 이용한 제품군을 상업화
- 실리콘과 실리콘카바이드 소자는 팹리스 사업 모델 채택, 산화갈륨 소자는 제조공정 내재화 추진

◎ 차세대 전력반도체 시장 선도 주목
- 전력반도체는 전기 에너지 효율과 안정성 확보에 필수적
- 기존의 충전기, 가전제품 뿐 아니라 최근 전기차, 데이터센터 등으로 수요처가 다변화
- 고효율과 고출력 요구가 심화됨에 따라 SiC와 산화갈륨 등 차세대 반도체 소자 필요성 대두
- 동사가 선도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춘 산화갈륨 소자는 가장 넓은 밴드갭 특성을 가지며, 전력변환 효율이 뛰어나 차세대 반도체 소자로 주목
- 2019년부터 산화갈륨 소자 R&D를 시작해 글로벌 최초로 산화갈륨 제조라인을 설립

◎ 시장 개화 통한 본격적인 성장 전망
- 초기 기술 단계에서 상대적으로 상용화가 용이한 제품 중심으로 성장 전망
- 산화갈륨이 ‘극자외선’ 감지가 가능해 화재 예방 등에 적합하다는 점을 착안해 DUV 센서 기술 개발
- 개발한 전기 화재 감지 센서는 산업 현장 외에 전기차 및 항공 우주 분야 등에서도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
- 향후 동사의 제품 양산 능력 확대 및 해외 진출을 통한 성장도 주목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414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8/27)

(8/26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40%
SPY 0.42%
DIA 0.31%
IWM 0.83%

*미국 상승 업종
XLI (산업재) 1.03%
XLF (금융) 0.77%
XLV (헬스케어) 0.62%
XLY (경기 소비재) 0.46%

*미국 하락 업종
XLP (필수 소비재) -0.65%
XLC (통신서비스) -0.44%
XLRE (부동산) -0.28%
XLE (에너지) -0.16%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UFO 6.58% (항공/우주)
URNJ 5.17% (우라늄 채굴)
VNAM 4.93% (베트남 주식)
WEED 4.57% (마리화나)

*1M Lows
MRNY -2.73% (모더나 커버드콜)
VXX -0.77% (변동성)
DIPS -0.64% (엔비디아 숏)
GOVZ -0.59% (美 장기국채 25Y+/ STRIPS)

(Daily News)
A New KAT in the ETF Jungle: Scharf’s Funds Arrive With Scale
- Scharf Investments, 26일(현지시간) 기존 액티브 뮤추얼 펀드를 351 교환(Section 351 exchange) 구조를 활용해 ETF로 전환, ‘Scharf ETF(KAT)’와 ‘Scharf Global Opportunities(GKAT)’ 출시
- KAT의 전신 뮤추얼펀드는 바텀업(bottom-up) 가치 지향 액티브 전략을 활용, 미국 대형주 중에서 공정가치 대비 할인된 우량 기업에 3~5년 투자함으로써 비교적 낮은 회전율·변동성을 보유한 것이 특징
- GKAT도 KAT와 동일한 전략 유지하나 미국 외 해외 선진국/신흥국 주식에도 분산 투자
https://buly.kr/1xzBp6R

Shelton Capital To Launch SEPI ETF, Betting On Options-Income Boom
- Shelton Capital, 26일(현지시간) 옵션 인컴 ETF 'Shelton Equity Premium Income ETF(SEPI)' 출시 서류 제출, 9월 8일 상장 예정 발표
- SEPI는 대형주 대상 커버드콜 매도 전략을 기반으로, 액티브 운용을 통해 옵션 프리미엄+배당 결합으로 현금 흐름 개선을 목표
https://buly.kr/6XmtKJf

Bitwise Submits S-1 Filing to US SEC for Spot Chainlink ETF
- Bitwise Asset Management, 26일(현지시간) 체인링크(LINK) 현물 ETF 출시에 관한 S-1 서류를 SEC에 제출
- 표준 환매 메커니즘을 활용해 현물·현금 거래 모두 처리 가능, 이는 주요 실행 대리인(prime execution agent)이 관리하는 “Trust-Directed Trade”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짐
- 델라웨어 신탁 구조로 운용되며, 순자산가치(NAV)는 CF Benchmarks가 유지하는 CME CF Chainlink–Dollar Reference Rate (뉴욕 변형)에 연동
https://buly.kr/8TrE7IA

Canary Capital Seeks Green Light for Trump Coin ETF
- Canary Capital, 26일(현지시간) $TRUMP 밈코인 기반 'Trump Coin ETF(MRCA)' 출시에 대해 SEC에 등록 서류 제출, 브로커리지 계정에서 직접 투자 가능
- ETF 승인 시 투자자는 암호화폐 지갑·디지털 커스터디 없이 $TRUMP 투자 가능
https://buly.kr/EooVQfD
◈ 8월 28일(목) 전일 철강금속 지표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1.8% (-2.0%), ArcelorMittal -1.7% (-2.0%), Nucor 1.6% (1.4%), Nippon Steel 0.6% (0.7%), Baoshan -2.5% (-0.7%), Angang(HK) -5.3% (-4%), Albemarle 7.5% (7.3%)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1 ($-1.9, -0.4%), 철근 $461 ($-3.4, -0.7%), 냉연 $550 ($-1, -0.2%), 열연선물(AC) -0.5%, 철근선물(AC) -0.1%, 철근선물 시간 외 -0.3%

철광석: 현물 $100 (0%), SGX 선물 $103 (0.2%), DCE 선물(AC) -0.1%, DCE 시간 외 0.1%

강점탄: 호주 현물 $186 (0%), SGX 선물 $187 (-0.1%), DCE 선물 -0.6%

LME 비철/귀금속: 구리 $9,756 (-0.8%), 아연 $2,762 (-1.8%), 납 $1,985 (-0.2%), 니켈 $15,131 (-1.0%), 금 $3,397 (0.1%), 은 $38.6 (0.0%)

탄산리튬: 중국 현물 $11,326 (1.3%), GFEX 선물 78,860위안 (-0.2%)

- 중국 철강선물 약보합 / 중국 철광석 선물 보합 / 호주 강점탄 현물 보합

- LME 비철은 강달러에 하락 / 귀금속은 이틀연속 강보합

- 중국 리튬선물가격 약보합

(키움 철강 이종형)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5.08.28.)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초장기물을 제외하고 하락. 트럼프 대통령의 쿡 연준 이사 해임을 둘러싼 논란으로 장단기 금리차 확대 흐름 지속. 미 행정부의 연준 압박에 금리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 구간의 강세가 이어졌으며, 상대적으로 기대인플레 상방 우려에 장기물 금리는 상승. 다만 오후 들어 유로화 약세 진정과 함께 유로존 장기물 금리 상승폭 축소에 미국채 장기물 상승폭 축소. 오후 들어 커브 스티프닝도 축소.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미국채 5년물 입찰
(미국)리치몬드, 뉴욕 연은 총재 발언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한국)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미국)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31K, 235K
(미국)2분기 GDP QoQ: 3.0%, -0.5%
(미국)7월 잠정주택판매 MoM: -0.3%, -0.8%
(미국)7년물 국채 입찰
(미국)월러 연준 이사 발언

◆ 미국 증시
- DOW: 45565.23p (+147.16p, +0.32%)
- S&P500: 6481.4p (+15.46p, +0.24%)
- NASDAQ: 21590.14p (+45.87p, +0.21%)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391.14원, 전일 대비 약 4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8.195 (-0.03, -0.03%)
- 유로/달러: 1.1639 (-0.0003, -0.03%)
- 달러/엔: 147.42 (+0.02, +0.01%)
- 파운드/달러: 1.3498 (+0.0018, +0.13%)

◆ 미 채권시장
- 2년물: 3.6085% (-7.0bp)
- 5년물: 3.696% (-4.5bp)
- 10년물: 4.2343% (-2.7bp)
- 30년물: 4.9213% (+0.2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89.2bp
- 10Y-2Y: 62.6bp
- 30Y-10Y: 68.7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2.397% (-2.0bp)
- 5년물: 2.565% (-2.7bp)
- 10년물: 2.822% (-3.3bp)
- 30년물: 2.760% (-2.5bp)
(스프레드)
- 5Y-3Y: 16.8bp
- 10Y-3Y: 42.5bp
- 30Y-10Y: -6.2bp
(국채선물)
- 3년 KTB 107.44 (+7)
- 10년 KTB 118.58 (+32)

◆ 상품시장 (달러)
- WTI: 64.15 (+0.90, +1.42%)
- 브렌트유: 68.05 (+0.83, +1.23%)
- 금: 3448.6 (+15.6, +0.45%)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조민주]
🌏US Daily (8/28)
(8/27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6,481.40 / 0.24%
NASDAQ 종합 21,590.14 / 0.21%
다우산업 45,565.23 / 0.32%
러셀2000 2,373.80 / 0.64%
필라델피아 반도체 5,824.61 / 0.29%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에너지 (1.15%), 통신 (0.98%), 소프트웨어 (0.88%)
Low 3: 자동차 및 부품 (-0.50%), 운송 (-0.48%), 엔터/미디어 (-0.20%)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에너지 1.15%
통신 0.98%
소프트웨어 0.88%
가정용품 0.63%
은행 0.60%
부동산 0.48%
하드웨어 0.48%
식료품 0.46%
유통 0.24%
소재 0.19%
반도체 및 장비 0.14%
내구소비재/의류 0.11%
헬스케어 0.11%
상업 및 전문서비스 0.10%
자본재 0.07%
유틸리티 0.06%
금융 0.05%
호텔/레저 0.04%
보험 -0.02%
제약 -0.14%
음식료 및 담배 -0.16%
엔터/미디어 -0.20%
운송 -0.48%

- 종목별 수익률
High 3: ALB (7.54%), DDOG (4.29%), KMX (4.02%)
Low 3: PSKY (-6.50%), SBAC (-4.89%), SJM (-4.44%)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0.04%
Growth 0.14%
Quality 0.22%
High Dividend 0.67%
Low Votality 0.29%
Enhanced value 0.72%
Value 0.36%
High Beta 0.60%

- 주요 뉴스
US not eyeing stake in Nvidia, Treasury Secretary Bessent says
https://www.reuters.com/world/us/us-not-eyeing-stake-nvidia-treasury-secretary-bessent-says-2025-08-27/

Trump administration moves to tighten duration of visas for students and media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trump-administration-moves-tighten-duration-visas-students-media-2025-08-27/

Nvidia forecasts higher revenue as China clouds future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forecasts-higher-revenue-china-clouds-future-2025-08-27/

India hit by US doubling of tariffs, plans to cushion blow
https://www.reuters.com/world/india/india-hit-by-us-doubling-tariffs-plans-cushion-blow-2025-08-27/

US tariffs on Brazil will reshape global beef trade flows, analysts say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tariffs-brazil-will-reshape-global-beef-trade-flows-analysts-say-2025-08-27/

HP beats third-quarter revenue estimates on AI PC adoption, Windows 11 upgrade
https://www.reuters.com/business/hp-beats-third-quarter-revenue-estimates-ai-pc-adoption-windows-11-upgrade-2025-08-27/

Google to invest another $9 billion in AI infra in Virginia
https://www.reuters.com/business/google-invest-another-9-billion-ai-infra-virginia-2025-08-27/

HP beats third-quarter revenue estimates on AI PC adoption, Windows 11 upgrade
https://www.reuters.com/business/hp-beats-third-quarter-revenue-estimates-ai-pc-adoption-windows-11-upgrade-2025-08-27/
[8/28, 장 시작 전 생각: 엄격한 잣대,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2%, 나스닥 +0.2%
- 엔비디아 -0.1%(시간외 -2~3%대), 테슬라 -0.6%, 애플 +0.5%
- 미 10년물 금리 4.23%, 달러 인덱스 98.1pt, 달러/원 1,393.8원

1.

미국 증시는 소폭이지만 상승세로 마감을 했고, S&P500은 신고가를 또 경신했네요.

어제 장중에 큰 이슈는 없었습니다.

트럼프가 만들어내는 연준의 독립성 논란은 여전했지만,

시장은 9월 금리인하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는 분위기 속에서,

장 마감 후 발표 예정인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했습니다.

2.

이번에도 엔비디아 실적은 좋았습니다.

주요 수치들을 보면,

- 매출 467.4억달러(컨센 462.3억달러)

- 총 이익률(GPM) 72.7%(컨센 72.1%)

- 데이터센터 매출 411억달러(컨센 412.5억달러)

- 3분기 매출 가이던스 540억달러 +/- 2%(컨센 525억달러, 중국향 H20 매출 미포함)

- 블랙웰 판매 전분기 대비 17%( QoQ)

등 데이터센터 매출이 가이던스를 소폭 하회한 것 이외에 나무랄 데가 없었네요.

젠슨황과 CFO의 코멘트를 봐도,

- 추론형 AI로 인해 관련 수요가 폭발적인 성장 중

- 중국향 H20 판매 제약 등의 문제 해소 시 3분기 20~50억달러 H20 매출 증가 예상

- 블랙웰의 중국 수출 승인을 미국 정부에게 지속 요청 중

- 향후 5년간 3~4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확대 예상

- 고객사들의 수요 전망은 강력하고, H100, H200 모두 매진된 상태

라고 언급하는 등 향후의 전망도 밝게 제시한 편이었습니다.

3.

이 같은 준수한 실적에도, 엔비디아는 시간외에서 2~3%대 하락중에 있네요.

표면 상으로는 데이터센터 매출 컨센 소폭 하회, 중국향 H20 판매 불확실성 등이 영향을 준 모습입니다.

사실 이보다는 실적 발표 전 이미 주가가 상승해오는 과정에서,

컨센서스보다 실제 눈높이, 기대치(길거리 컨센)가 높아지다보니,

실적 발표 당일날 흔히 나오는 “셀온”이 이들 주식에서도 발동된거 같습니다.

주도주들은 다른 주식들보다 실적 기대치의 잣대가 갈수록 엄격해지는 건 어쩔수 없기는 합니다.

그래도 엔비디아와 같은 주도주들은 과거 경험 상,

“실적, 가이던스 컨센 상회 + 실적 발표 당일날 주가 하락”의 조합이 나타났을 때,

포지션 정리 기회보다는 매수 기회였던 적이 많았던 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네요.

4.

국내 증시는 미국발 재료를 소화하면서 지수는 갇힌 채 업종 차별화 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금통위도 예정되어 있는데, 금리 동결이 컨센서스인 만큼, 증시에는 큰 영향을 주진 않을 듯 합니다.

반도체주들은 엔비디아 실적을 둘러싼 시장의 의견 교환이 이루어짐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간 수급 공방전이 또 한번 전개될 것으로 보이네요.

어제 조선주들이 마스가 프로젝트 기대감, 방산 시장 본격 진출 목적 등으로 인한 합병 이슈(HD현대중공업 + HD 현대 미포) 등 겹 호재로 주가가 폭등을 했는데,

오늘도 이들 주가 향방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질 거 같습니다.

일단 어제 단기 폭등하다보니, 조선주들의 일시적인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수는 있겠으나,

엔비디아도 그렇고, 조선, 방산주도 그렇고,

내러티브와 실적 전망이 훼손되지 않는 주도주들이기에,

이들 주식에서 아직 하차할 때가 아니라는 생각을 계속 갖고 있습니다.

—————

오늘도 아침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뜨거운 날이라고 합니다.

저녁부터는 서울권에 비소식이 있네요.

저녁 퇴근길은 혹시 모르니 우산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공기도 맑고 선선하니, 중간중간 산책도 하시면서

소소한 리프레쉬도 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늘 건강 잘챙기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키움 한지영
★ Sisram Medical (1696.HK): 한국, 중국, 태국 외 지역 모두 부진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복성제약(Fosun Pharmaceuticals)이 최대주주로 있는 EBD, 톡신, 필러 에스테틱 전문 기업 Sisram Medical이 1H25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 YoY -1.9%로 부진한 모습이 있었고, 영업이익도 YoY -9.8%, 영업이익률 7.1%로 코로나 이후 가장 아쉬운 수익성을 기록했습니다.

한국, 중국, 태국이 미용 수요 증가를 이끌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출액은 YoY +17.6% 성장하였으나 나머지 지역에서 모두 역성장하며 부침을 겪었습니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는 고금리 등 매크로 경제 상황이 녹록치 않아 매출액 성장률이 YoY -15.6%로 어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중동 지역에서는 본사가 이스라엘이 위치한 만큼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되어 매출액 YoY -9.7% 감소하였습니다.

경영진은 부진한 상반기를 뒤로 하고 하반기는 견조한 EBD 신제품 수요, AI 솔루션 ‘Universkin’ 미국 출시, 톡신 ‘Daxxify’ 중국 출시를 앞두고 있어 상저하고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 https://news.1rj.ru/str/sms_archive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H444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HD현대중공업(329180)
: HD현대미포 합병 관련 코멘트

◎ 8월 27일 장 마감 후 HD현대미포 합병 공시
- HD현대중공업(존속회사)와 HD현대미포(소멸회사)는 8월 27일 장 마감 후 합병 발표. 합병 기일은 25.12.1일, 신주 상장은 25.12.15일 예정
- 27일 기준 HD현대중공업 시가총액 46.3조원, HD현대미포 8.6조원
- 합병비율은 HD현대미포 1주당 HD현대중공업 0.4059146주 배정, 주식 매수 청구권 가격은 HD현대중공업 462,626원, HD현대미포 192,695원

◎ 방산 사업 확대, 해외 야드 개발 가속화 등 중장기 합병 시너지 발생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특수선 건조 및 MRO 역량과 HD현대미포의 도크/설비를 활용하여 방산 사업 확대 기대
- HD현대미포는 함정 건조에 적합한 중소형 도크 보유, 미포의 4개 도크 중 2개의 도크를 특수선 용도로 전환 예정
- HD현대중공업은 미 함정 MRO 라이선스 및 수상함/잠수함 건조 역량을 갖추고 있어 방산 사업 성장 가속화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통합 법인과 HD한국조선해양은 싱가포르 신설 투자법인 설립 예정, 지분 구조는 HD현대중공업 40%, HD한국조선해양 60%
- 양사가 보유하고 있던 해외 자회사의 관리 체계 일원화와 추가적인 해외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투자 추진 계획

◎ 미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추진 가속화에 따른 긍정적인 성장 모멘텀 발생 기대
- 양사 합산 2024년 매출 19조원에서 합병 이후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매출 37조원으로 성장 전망
- 방산 부문에서 향후 10년간 연평균 21%의 가파른 성장세 기대, 엔진 및 상선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의 합병에 따른 미 함정 MRO 및 신조 사업 진출 가속화, MASGA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미국 투자 및 추가 해외 야드 개발 확대 등 긍정적인 모멘텀 발생 기대

리포트: https://bit.ly/4g36pq0
[키움 글로벌리서치팀]
25년 9월 Monthly: 일희일비 않기

미국: 채움의 미학
- 유동성 순유입·2Q 실적 개선·견조한 실물지표에 힘입어 상방 모멘텀 지속, 기본 시나리오는 소프트랜딩 유지
- 차익실현 부담은 있으나 시스템 리스크 확산은 제한적, 9월 예상 밴드 5,900~6,700pt로 제시
- 상승폭이 제한됐던 종목, 주도 테마 내 상대 저평가·금리 인하 수혜주에 주목

중국: 지속되는 기대, 여전한 리스크
- 시장의 초점이 내년도 디플레 완화 가능성과 소비 중심 정책으로 이동
- 가계 자금의 증시 유입 기대가 재강화, 차익실현 부담에도 10월까지 기대 지속 전망
- 부진했던 역외시장 추가 상승 여지 존재, 실적·모멘텀 보유주 선별 대응 필요

ETF: 터닝 포인트
- 8월 변동성 속에서도 9월 금리 인하 기대로 고점 경신, 관세 영향은 정책·완화적 환경에 따른 성장 기대가 상쇄
- 9월에도 정책+유동성이 지수 하단을 지지할 전망, 정책 수혜·금융여건 개선 수혜 ETF 중심 대응 제안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CA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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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8/28)

(8/27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15%
SPY 0.23%
DIA 0.34%
IWM 0.71%

*미국 상승 업종
XLE (에너지) 1.12%
XLK (기술) 0.54%
XLRE (부동산) 0.43%
XLP (필수 소비재) 0.30%

*미국 하락 업종
XLV (헬스케어) -0.06%
XLI (산업재) -0.01%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SOLZ 4.38% (솔라나)
REMX 3.91% (희토류·희귀금속)
CSD 3.82% (美 스핀오프 주식)
SSK 3.47% (솔라나+스테이킹)

*1M Lows
HDGE -1.30% (美 대형주 숏)
ENZL -1.15% (뉴질랜드 주식)
ARGT -1.14% (아르헨티나 주식)
PALL -0.79% (팔라듐)

(Daily News)
ProShares Debuts 2x Daily ETF for Equal Weight S&P 500
- ProShares, 27일(현지시간) S&P 500 동일가중 지수의 레버리지 ETF 'ProShares Ultra S&P 500 Equal Weight ETF(URSP)' 출시
- 해당 ETF는 S&P 500 Equal Weight Index의 일일 성과의 2배를 추구, 동 지수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 아닌 S&P500 기업들을 동일 비중으로 구성. 1배 ETF로는 ‘RSP’가 상장되어 있음
https://buly.kr/DlJxuPk

REX-Osprey files for BNB staking ETF as monthly inflows pick up
- REX Shares와 Osprey Funds, 27일(현지시간) SEC에 스테이킹 수익을 포함한 BNB ETF 'REX-Osprey BNB + Staking ETF' 신청
- 자산의 최소 80%를 BNB 토큰에 배분하며, 나머지는 BNB ETF·ETP 등에 투자 가능
- 펀드는 보유 BNB를 전량 스테이킹할 예정이나 비유동 자산이 15% 미만일 때만 가능하며, BNB 및 관련 자산·리퀴드 스테이킹 토큰은 Anchorage Digital Bank가 수탁
https://buly.kr/74XAdPq

Assets invested in the ETFs industry globally reached a new record
- ETFGI 27일(현지시간) 보고서에 따르면, 7월 말 글로벌 ETF AUM은 $17.3조로 사상 최고치 달성. 지난해 14.8조 달러 돌파 이후 YTD 16.8% 증가한 수치
- 월간으로 $1,915억, YTD로 $1.09조 유입되었으며 74개월 연속 자금 순유입세 기록
- 자산군별로는 주식 $894억, 채권 $357억, 원자재 $31억 유입되었으며, 액티브형 ETF로도 7월 $567억, YTD로 1,893억 유입되며 확장 지속
https://buly.kr/1c9gE7z
[08/28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시황/ESG 이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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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수) 미 증시는 리사쿡 연준위원 해임 이슈 등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장악 시도에도 엔비디아 실적 발표및 금리 인하 기대감 등이 반영되며 3대 지수는 상승 마감(다우 +0.32%, S&P500 +0.24%, 나스닥 +0.21%).

다만, 장 마감 이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 여파로 미 선물 시장 약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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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쿡 연준위원 해임 이슈 속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에도 금융시장 변동성은 제한된 흐름 연출. 연이은 연준 압박 속에서 이 날 베센트 재무장관 또한 ‘차기 연준의장 지명 시점은 가을쯤’이라고 언급. 이는 시장 참여자로 하여금 향후 전개될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이 날 윌리엄스 연은 총재 또한 데이터에 따라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언급한 가운데 Fed Watch상 9월 25bp 금리 인하 확률은 현재 88.7% 수준으로 기정사실화된 상태.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현 시점에서 향후 시장의은 연내 금리 인하 경로를 가늠할 매크로 지표에 민감도 높일 전망. 이에 따라 금주 PCE 물가(8/29)를 시작으로 비농업 고용(9/5), CPI(9/11), FOMC(9/18)까지 이어질 이벤트를 주목해야할 필요

한편, 엔비디아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발표 매출액 467.4억 달러 vs 컨센 462.3억 달러, 발표 EPS 1.05달러 VS 컨센 EPS 1.01달러), 매출총마진(GPM)은 72.3% 기록(H20 재고 환입 1.8억 달러 제외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향후 3분기 실적 가이던스도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3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약 540억 달러 vs 컨센 534억 달러, 3분기 GPM 73.0~74.0% 제시 vs 컨센 72.8%)

어닝 서프라이즈 및 양호한 실적 가이던스에도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부진(발표 411억 달러 vs 컨센 413억 달러)하였고 향후 중국향 엔비디아 수출 부진 우려도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하며 시간 외에서 엔비디아주가 는 약 3% 하락 중. 높아진 시장 기대치로 실적 발표 직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된 것으로 판단되며, 금번 실적 및 어닝콜에서의 젠슨황 발언에 대한 해석이 충분히 마무리된 이후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술주 주가 방향성을 금일 본장에서 확인해야 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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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국내 증시는 리사 쿡 연준위원 해임 속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에도 엔비디아 실적 발표 대기 심리가 지배하며 양 지수는 보합권 흐름 연출. 한편, MASGA 프로젝트 및 캐나다 수주 기대감, HD 조선 계열사 합병 소식 등 겹호재로 인해 조선 업종은 차별적으로 강세 시현(코스피 +0.25%, 코스닥 +0.01%).

금일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여파 속 시간외 하락분을 반영하며 반도체 및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약세 출발할 것으로 전망. 다만, 지수 하락 자체는 제한된 박스권 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업종별 순환매 기조는 이어질 전망. 한편, 금리 인하 내러티브가 지속됨에 따라 최근 미 증시에서 S&P500 대비 러셀2000 지수가 금리 인하 기대감 속 반등하고 있는 흐름. 이를 감안시 국내 증시에서도 단기적으로 금리 인하 수혜주인 중소형주, 성장주에 자금 유입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자료 링크 : https://bbn.kiwoom.com/rfSD6740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8/28(목) 오후 2시에 예정된 '나노' 그룹 IR 안내드립니다.

Webex 링크: https://buly.kr/5UGhfhs

자료: https://buly.kr/C0AN9Vm

'기관_성함'으로 입장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8/28(목) 오후 3시에 예정된 '엔에프씨' 그룹 IR 안내드립니다.

Webex 링크: https://buly.kr/5UGhfhs

'기관_성함'으로 입장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Microchip Technology (MCHP.US)

: 제품의 유통 재고 감축에 따른 실적 반등 예상

투자 포인트

1) 1Q26FY 실적 기대치 상회, 2Q26FY 가이던스 역시 시장 컨센서스 상회

2) 항공 우주, 방위 산업, AI, 네트워크 부문의 수요 강세로 인해, 유통 재고 크게 감소

3) 강도 높게 진행된 유통 재고 감축으로 인해, 경쟁사와 단기 실적 차별화 예상.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C1123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채권 안예하]
★Kiwoom Fixed Income Issue
8월 금통위 Review: 시점의 문제

•한국은행, 8월 28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 결정. 부동산 대출 규제 시행 이후 가격 상승세와 대출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나, 추세적인 둔화 흐름을 좀더 확인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동결. 한편 신성환 위원은 인하 의견 제시. 9월 미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만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

•내수 회복 기대가 높아지고 있지만, 관세 협상으로 인한 수출 둔화 흐름, 건설경기 방향 불확실성 등을 고려 성장률 전망치는 올해 0.9%로 소폭 상향 조정했고, 내년 성장률은 1.6%로 유지. 올해와 내년 모두 잠재성장률 이하의 성장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완만한 금리 인하기가 이어질 전망. 추가적인 부동산 대출 규제가 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효과가 지속될 경우 경기 부양 목적의 금리 인하는 완만히 지속될 것

•당사 예상과 달리 금리 인하 시기는 8월이 아닌 10월로 뒤로 미뤄지나, 올해 4분기 1회, 내년 상반기 중 1회로 현재 인하 사이클 내 2회 인하 횟수 전망은 동일. 인하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시장금리 방향은 앞으로 통화정책 보다는 재정정책의 방향에 좀더 긴밀하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 대외 재정 이슈와 더불어 국내 예산안 발표 이후의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 예산안 발표 이후 재정정책 불확실성 해소와 추가 경기 부양 필요성 등에 따른 장기물 중심의 매수세 유입 예상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bn.kiwoom.com/rfIA830.pdf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8/28(목) 오후 3시에 예정된 '엔에프씨' 그룹 IR 안내드립니다.

Webex 링크: https://buly.kr/5UGhfhs

'기관_성함'으로 입장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유럽 7월 전기차 판매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EU의 7월 전체 자동차 판매 대수는 914,680대(+7%YoY)로 상승. 주요 자동차 시장 중 스페인(+17%YoY), 독일(+11%YoY) 시장이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프랑스(-8%YoY), 이탈리아(-5%YoY) 시장은 감소

7월 EU 순수 전기차(BEV) 신차 등록 대수는 142,699대(+39%YoY)로 증가. 스페인(+127%YoY), 독일(+58%YoY), 이탈리아(+38%YoY), 프랑스(+15%YoY) 시장이 성장을 주도. BEV 침투율은 15.6%를 기록

Hybrid 차량의 7월 등록 대수는 313,221대(+14%YoY)로 증가(침투율 34%). 주요 시장인 스페인(+16%YoY), 독일(+16%YoY), 프랑스(+10%YoY)와 이탈리아(+5%YoY)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며 수요를 견인. PHEV 판매량도 91,190대(+57%YoY)로 증가(침투율 10%). 스페인(+179%YoY), 독일(+84%YoY), 이탈리아(+83%YoY) 시장이 성장을 견인

1-7월 EU의 전체 자동차 판매 대수는 6,491,448대로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 한편 1-7월 BEV 침투율은 15.6%로, 당초 기대치에는 못미치는 수준. 1-7월 BEV 판매량은 1,011,903대(+24%YoY)를 기록했으며, 주요 시장인 스페인(+90%YoY), 독일(+38%YoY), 이탈리아(+29%YoY), 벨기에(+18%YoY), 네덜란드(+7%YoY) 시장 모두 큰 폭으로 증가. HEV 침투율의 경우 34.7%로 고 성장세를 지속했으며, 1-7월 EU 파워트레인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

<7월 EU 자동차 데이터>

• 전체 914,680대(+7%YoY)
• BEV 142,699대(+39%YoY)
• PLUG-IN 91,190대(+57%YoY)
• Hybrid Electric 313,221대(+14%YoY)
• Petrol 248,592대(-12%YoY)
• Diesel 91,032대(-15%YoY)
• Others 27,946대(+5%YoY)

<7월 EU+EFTA+UK 자동차 데이터>

• 전체 1,085,356대(+6%YoY)
• BEV 186,440대(+34%YoY)
• PLUG-IN 111,453대(+52%YoY)
• Hybrid Electric 372,026대(+11%YoY)
• Petrol 290,681대(-14%YoY)
• Diesel 96,809대(-14%YoY)
• Others 27,947대(+5%YoY)

Source: ACEA
◈ 8월 29일(금) 전일 철강금속 지표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1.3% (-1.6%), ArcelorMittal 0.6% (1.1%), Nucor -0.4% (-0.7%), Nippon Steel -0.2% (-0.8%), Baoshan -0.1% (-1.3%), Angang(HK) -1.9% (-1.1%), Albemarle -3.1% (-3.5%)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2 ($1.3, 0.3%), 철근 $482 ($21.3, 4.6%), 냉연 $551 ($1.5, 0.3%), 열연선물(AC) 0.9%, 철근선물(AC) 1.0%, 철근선물 시간 외 -0.9%

철광석: 현물 $102 (2.0%), SGX 선물 $104 (1.7%), DCE 선물(AC) 1.9%, DCE 시간 외 -0.7%

강점탄: 호주 현물 $185 (-0.3%), SGX 선물 $186 (-0.5%), DCE 선물 1.8%

LME 비철/귀금속: 구리 $9,818 (0.6%), 아연 $2,781 (0.7%), 납 $1,984 (-0.1%), 니켈 $15,263 (0.9%), 금 $3,417 (0.6%), 은 $39.1 (1.2%)

탄산리튬: 중국 현물 $11,359 (0.3%), GFEX 선물 78,140위안 (-0.9%)

- 중국 철강선물 상승 / 중국 철광석 선물 상승 / 호주 강점탄 현물 약보합

- LME 비철은 약달러에 상승 / 귀금속은 미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

- 중국 탄산리튬 선물 약보합세 지속

중국 정부가 25년~26년 철강생산을 줄이고 신규 생산능력 확대를 억제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보도. 구체적인 감산 목표치는 제시되지 않았으나 전일 중국 철강선물 시장은 이에 긍정적으로 반응

워렌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일본 종합상사 미쓰비시 지분을 9.75%에서 10.2%로 확대

(키움 철강 이종형)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