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 BESG Port, 불확실성 속 견조한 성과 지속
Bloomberg는 기업의 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점수를 제공함. KOSPI200 기업 중 ESG 통합 점수가 제공되는 기업을 유니버스로, ESG 점수가 높은 기업 순으로 Only Long 포트폴리오 (동일가중)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아직 2023년 ESG 점수가 없는 기업들은 2022년 데이터를 사용했으며, 2023년, 2024년 ESG 점수가 새롭게 발생하는 기업들은 해당 데이터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7월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는 대체로 BM (+37.6%) 대비 아웃퍼폼. 국내 증시는 월말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전까지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졌지만, 신정부 정책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호적인 수급을 바탕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는 모습.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는 ESG Score가 높은 삼성E&A (19.9%), LIG넥스원 (16.3%), 코웨이 (12.5%)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양호한 성과를 시현.
Bloomberg ESG 점수가 높은 기업을 Long, 낮은 기업을 Short하는 Long-Short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Long/Short 포지션 종목 수는 10~80종목 (8개 그룹)으로 구성
7월 BESG L/S 포트폴리오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시현. 전술했듯이, Long 포지션 종목 (ESG 점수 상위)들의 주가 상승으로 양호한 수익이 발생. Short 포지션 종목 (ESG 점수 하위)들은 상위 종목에서 주가 상승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좋은 수익을 나타냄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이 가장 높은 L/S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10종목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로 YTD +36.04%의 수익을 기록했고, 월평균 (4.61%)으로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 Hit ratio는 30~50종목 포트폴리오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71.4%로 양호한 모습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50801/20250801_B_20160009_1086.pdf
* BESG Port, 불확실성 속 견조한 성과 지속
Bloomberg는 기업의 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점수를 제공함. KOSPI200 기업 중 ESG 통합 점수가 제공되는 기업을 유니버스로, ESG 점수가 높은 기업 순으로 Only Long 포트폴리오 (동일가중)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아직 2023년 ESG 점수가 없는 기업들은 2022년 데이터를 사용했으며, 2023년, 2024년 ESG 점수가 새롭게 발생하는 기업들은 해당 데이터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7월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는 대체로 BM (+37.6%) 대비 아웃퍼폼. 국내 증시는 월말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전까지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졌지만, 신정부 정책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호적인 수급을 바탕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는 모습.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는 ESG Score가 높은 삼성E&A (19.9%), LIG넥스원 (16.3%), 코웨이 (12.5%)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양호한 성과를 시현.
Bloomberg ESG 점수가 높은 기업을 Long, 낮은 기업을 Short하는 Long-Short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Long/Short 포지션 종목 수는 10~80종목 (8개 그룹)으로 구성
7월 BESG L/S 포트폴리오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시현. 전술했듯이, Long 포지션 종목 (ESG 점수 상위)들의 주가 상승으로 양호한 수익이 발생. Short 포지션 종목 (ESG 점수 하위)들은 상위 종목에서 주가 상승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좋은 수익을 나타냄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이 가장 높은 L/S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10종목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로 YTD +36.04%의 수익을 기록했고, 월평균 (4.61%)으로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 Hit ratio는 30~50종목 포트폴리오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71.4%로 양호한 모습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50801/20250801_B_20160009_1086.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미 비농업고용 쇼크에 9월 인하 기대 재차 확대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고용 및 제조업 지표에 9월 인하 기대가 재차 확대되며 금리 급락. 미국 7월 비농업고용은 7.3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11만명) 큰 폭 하회. 5-6월 고용 증가폭도 25.8만명 하향 조정. 실업률은 4.2%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전월 (4.1%) 대비 상승. 미국 7월 ISM 제조업지수는 48.0으로 시장 예상치 (49.5) 하회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부과 계획 발표와 부진한 미 경제지표에 경기둔화 우려가 확대되며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견조한 미국 PCE 물가지표에 따른 9월 인하 기대 약화를 반영하며 금리 상승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주식시장 과세 기준을 강화하는 정부 세제 개편안 발표로 실망 매물 출회되며 급락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한 미국 고용지표 여파를 반영하며 국내 시장금리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04/20250804_B_20160009_1087.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미 비농업고용 쇼크에 9월 인하 기대 재차 확대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고용 및 제조업 지표에 9월 인하 기대가 재차 확대되며 금리 급락. 미국 7월 비농업고용은 7.3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11만명) 큰 폭 하회. 5-6월 고용 증가폭도 25.8만명 하향 조정. 실업률은 4.2%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전월 (4.1%) 대비 상승. 미국 7월 ISM 제조업지수는 48.0으로 시장 예상치 (49.5) 하회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부과 계획 발표와 부진한 미 경제지표에 경기둔화 우려가 확대되며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견조한 미국 PCE 물가지표에 따른 9월 인하 기대 약화를 반영하며 금리 상승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주식시장 과세 기준을 강화하는 정부 세제 개편안 발표로 실망 매물 출회되며 급락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한 미국 고용지표 여파를 반영하며 국내 시장금리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04/20250804_B_20160009_1087.pdf
[교보증권 화장품/음식료 권우정]
아모레퍼시픽
*2Q25 Review: 순항 중인 해외 사업
■2Q25 Review: 순항 중인 해외 사업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1조원(YoY 11%), 737억원(YoY 1,673%)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견조했던 이익은 1) 중국 턴어라운드, 2) 국내 전통채널 수익성 개선 및 마케팅비 효율화에 기인하며, AP 본업 해외 수익성도 예상대비 견조했음. 전반적인 체질 개선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 반면, COSRX는 매출 YoY -36%, OPM 25%으로 추정되어 예상 대비 부진한 실적을 시현
① 국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5.5천억원(YoY 8%), 402억원(YoY 164%) 시현. 일회성 인센티브 비용 120억원에도, 마케팅비 효율화로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실적 기록. 채널별로는 면세 YoY 23%. MBS YoY 20%, 국내 온라인 YoY HSD% 증가 추산
② 해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4.4천억원(YoY 14%), 360억원(YoY 611%) 시현. 1) 중국은 전년 낮은 기저 및 려/설화수/라네즈 중심 판매 호조로 매출 YoY 30% 증가 추산. 이익은 60억원 내외로 추정되며, 3분기에도 흑자 기조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2) 미주 본업은 YoY 10%대 성장 시현. 라네즈는 세포라 중심으로 립 +10%, 스킨케어 +20% 성장 추산. 신규 브랜드 에스트라는 세포라 4월 신규 브랜드 중 1위 기록하며 시장 성공적 안착한 것으로 파악됨. 한율도 2분기 론칭 뒤 시장 초기 반응 긍정적인 것으로 파악됨. 일회성 비용 제외한 AP 본업 수익성도 10%이상 달성 중인 것으로 파악됨. 3) EMEA 본업은 YoY 30% 성장 추산. 라네즈 중심 브랜드력 확대 및 신제품 출시 기인. 4) COSRX 매출은 YoY -36%, OPM 25% 추산.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유통/가격 정상화 작업 영향이 미친 것으로 파악됨. 3~4분기 매출도 YoY -10~-20% 감소할 것으로 전망. 다만, 선제품, 헤어케어 등 제품 확장과 실리콘투와 협업을 통한 해외 매출 확대를 강화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유지
해외 확대 스토리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2분기 지역별 매출 성장률은 미주 +10%대, EMEA +20%, 일본 +40%, 중국 +30% 성장 기록. 아직 매출 비중은 낮지만, 인도 +40%, 중동 두 자릿 수, 인니 +30% 성장을 기록 중. 중국도 구조조정 작업을 마무리하고 흑자 기조를 유지 중인 점도 긍정적임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4/20250804_090430_20240006_148.pdf
아모레퍼시픽
*2Q25 Review: 순항 중인 해외 사업
■2Q25 Review: 순항 중인 해외 사업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1조원(YoY 11%), 737억원(YoY 1,673%)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견조했던 이익은 1) 중국 턴어라운드, 2) 국내 전통채널 수익성 개선 및 마케팅비 효율화에 기인하며, AP 본업 해외 수익성도 예상대비 견조했음. 전반적인 체질 개선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 반면, COSRX는 매출 YoY -36%, OPM 25%으로 추정되어 예상 대비 부진한 실적을 시현
① 국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5.5천억원(YoY 8%), 402억원(YoY 164%) 시현. 일회성 인센티브 비용 120억원에도, 마케팅비 효율화로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실적 기록. 채널별로는 면세 YoY 23%. MBS YoY 20%, 국내 온라인 YoY HSD% 증가 추산
② 해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4.4천억원(YoY 14%), 360억원(YoY 611%) 시현. 1) 중국은 전년 낮은 기저 및 려/설화수/라네즈 중심 판매 호조로 매출 YoY 30% 증가 추산. 이익은 60억원 내외로 추정되며, 3분기에도 흑자 기조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2) 미주 본업은 YoY 10%대 성장 시현. 라네즈는 세포라 중심으로 립 +10%, 스킨케어 +20% 성장 추산. 신규 브랜드 에스트라는 세포라 4월 신규 브랜드 중 1위 기록하며 시장 성공적 안착한 것으로 파악됨. 한율도 2분기 론칭 뒤 시장 초기 반응 긍정적인 것으로 파악됨. 일회성 비용 제외한 AP 본업 수익성도 10%이상 달성 중인 것으로 파악됨. 3) EMEA 본업은 YoY 30% 성장 추산. 라네즈 중심 브랜드력 확대 및 신제품 출시 기인. 4) COSRX 매출은 YoY -36%, OPM 25% 추산.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유통/가격 정상화 작업 영향이 미친 것으로 파악됨. 3~4분기 매출도 YoY -10~-20% 감소할 것으로 전망. 다만, 선제품, 헤어케어 등 제품 확장과 실리콘투와 협업을 통한 해외 매출 확대를 강화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유지
해외 확대 스토리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2분기 지역별 매출 성장률은 미주 +10%대, EMEA +20%, 일본 +40%, 중국 +30% 성장 기록. 아직 매출 비중은 낮지만, 인도 +40%, 중동 두 자릿 수, 인니 +30% 성장을 기록 중. 중국도 구조조정 작업을 마무리하고 흑자 기조를 유지 중인 점도 긍정적임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4/20250804_090430_20240006_148.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미국 비농업고용 쇼크에 9월 인하 기대 지속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미국 비농업고용 쇼크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유가 하락이 지속되며 금리 하락. 여기에, 부진한 미국 제조업 지표와 메리 데일리 총재의 연내 2회 인하 가능성 언급도 하방 압력으로 작용. 미국 6월 제조업 신규수주는 -4.8% MoM으로 시장 예상치 부합, 내구재 주문은 -9.4% MoM으로 시장 예상치 (-9.3%) 하회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부진한 미 경제지표와 연준 위원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한 미국 비농업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과대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미국 비농업고용 쇼크에 따른 9월 인하 기대가 지속되며
국내 시장금리도 되돌림 흐름 이어질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05/20250805_B_20160009_1088.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미국 비농업고용 쇼크에 9월 인하 기대 지속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미국 비농업고용 쇼크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유가 하락이 지속되며 금리 하락. 여기에, 부진한 미국 제조업 지표와 메리 데일리 총재의 연내 2회 인하 가능성 언급도 하방 압력으로 작용. 미국 6월 제조업 신규수주는 -4.8% MoM으로 시장 예상치 부합, 내구재 주문은 -9.4% MoM으로 시장 예상치 (-9.3%) 하회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부진한 미 경제지표와 연준 위원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한 미국 비농업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과대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미국 비농업고용 쇼크에 따른 9월 인하 기대가 지속되며
국내 시장금리도 되돌림 흐름 이어질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05/20250805_B_20160009_1088.pdf
[교보증권 조선/기계/방산 안유동]
현대로템
제목: 엄중한 K2 후속 물량 P의 효과, 27년부터는 Q효과까지
■ 2Q25 Review: 영업이익 시장예상치 상회
현대로템의 2025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4,176억원(YoY +42.6%), 영업이익 2,575억원(OPM 18.2%) 기록하며 시장예상치(1조 3,950억원, 영업이익 2,401억원) 상회. 이번 분기 디펜스 부문 영업이익률은 30.8%로 추정되며 디펜스 수출 영업이익률은 40.2%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수출비중 70%)
■ 엄중한 K2 후속 물량 P의 효과, 27년부터는 Q효과까지
8월 4일 공시된 K2 2-1차 물량은 65억불, 원화로 약 9조원 수준. 계약에는 총 180대의 K2 전차, 81대의 지원 차량, 군수 및 훈련 패키지가 포함. 전차는 K2 GF형 116대, K2 PL형 64대로 구성되며, 지원 차량은 공병 전차, 기술 지원 차량, 돌격 교량 차량 등이 포함. 군수 패키지는 군 부대가 1단계부터 3단계 정비를, 방위산업체가 4단계 정비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으로 추정. 공식 인도 스케줄 기준 26년에는 K2 GF형 전차 31대, 27년에는 잔여 85대가 인도될 것으로 추정. 28~30년에는 폴란드에서 생산된 K2 PL형 전차가 공급되며, 28~31년에는 폴란드에서 생산한 지원 차량이 납품될 것으로 판단됨. 다만 사측은 26년에 공식 납품되는 물량이 31대에 한정된다 하더라도, 27년도 납품 물량 일부를 26년 중에 생산하게 되므로, 26년 실적 공백이 없을 것이라고 언급. 오히려 1차 물량 대비 ASP가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보여 실적 증익이 기대됨. 또한 조기 생산 전략 이유에 대해서도(27년 물량 26년에 선생산) 폴란드 외 다수 글로벌 시장에서도 K2 전차 수출을 위한 영업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조기 생산을 통한 여유 있는 생산 능력 확보 때문이라고 언급한 만큼, 시장에 알려진 수출 파이프라인 외 추가 파이프라인이 있을 것으로 기대. 폴란드 후속물량에 대해서도 언급. EC3 계약(폴란드 3차)은 EC2에 연결되는 후속 계약이며, 27년부터 시작하여 27년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며 이후로는 EC4, EC5 계약이 순차적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음. 기존 폴란드 K2 전차 기본계약 1,000대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는 점도 주요 투자 포인트
레일솔루션 부문(철도사업)도 실적 개선 기대. 수출 수주 증가로 27~28년 이후 해외 선진업체 마진율(7~8%)을 향해 갈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330,000원으로 상향
현대로템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30,000원 상향. 27년 BPS에 Implied PBR 6.86배를 적용하여 산출. 27년 PER으로 환산 시 25.56배 수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6/20250806_064350_20220081_125.pdf
현대로템
제목: 엄중한 K2 후속 물량 P의 효과, 27년부터는 Q효과까지
■ 2Q25 Review: 영업이익 시장예상치 상회
현대로템의 2025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4,176억원(YoY +42.6%), 영업이익 2,575억원(OPM 18.2%) 기록하며 시장예상치(1조 3,950억원, 영업이익 2,401억원) 상회. 이번 분기 디펜스 부문 영업이익률은 30.8%로 추정되며 디펜스 수출 영업이익률은 40.2%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수출비중 70%)
■ 엄중한 K2 후속 물량 P의 효과, 27년부터는 Q효과까지
8월 4일 공시된 K2 2-1차 물량은 65억불, 원화로 약 9조원 수준. 계약에는 총 180대의 K2 전차, 81대의 지원 차량, 군수 및 훈련 패키지가 포함. 전차는 K2 GF형 116대, K2 PL형 64대로 구성되며, 지원 차량은 공병 전차, 기술 지원 차량, 돌격 교량 차량 등이 포함. 군수 패키지는 군 부대가 1단계부터 3단계 정비를, 방위산업체가 4단계 정비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으로 추정. 공식 인도 스케줄 기준 26년에는 K2 GF형 전차 31대, 27년에는 잔여 85대가 인도될 것으로 추정. 28~30년에는 폴란드에서 생산된 K2 PL형 전차가 공급되며, 28~31년에는 폴란드에서 생산한 지원 차량이 납품될 것으로 판단됨. 다만 사측은 26년에 공식 납품되는 물량이 31대에 한정된다 하더라도, 27년도 납품 물량 일부를 26년 중에 생산하게 되므로, 26년 실적 공백이 없을 것이라고 언급. 오히려 1차 물량 대비 ASP가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보여 실적 증익이 기대됨. 또한 조기 생산 전략 이유에 대해서도(27년 물량 26년에 선생산) 폴란드 외 다수 글로벌 시장에서도 K2 전차 수출을 위한 영업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조기 생산을 통한 여유 있는 생산 능력 확보 때문이라고 언급한 만큼, 시장에 알려진 수출 파이프라인 외 추가 파이프라인이 있을 것으로 기대. 폴란드 후속물량에 대해서도 언급. EC3 계약(폴란드 3차)은 EC2에 연결되는 후속 계약이며, 27년부터 시작하여 27년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며 이후로는 EC4, EC5 계약이 순차적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음. 기존 폴란드 K2 전차 기본계약 1,000대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는 점도 주요 투자 포인트
레일솔루션 부문(철도사업)도 실적 개선 기대. 수출 수주 증가로 27~28년 이후 해외 선진업체 마진율(7~8%)을 향해 갈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330,000원으로 상향
현대로템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30,000원 상향. 27년 BPS에 Implied PBR 6.86배를 적용하여 산출. 27년 PER으로 환산 시 25.56배 수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6/20250806_064350_20220081_125.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카카오페이
*공격적 확장 통한 ARPU 제고 기대
-2Q25 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2Q25 매출은 2,383억원(YoY +28.5%), 영업이익은 93억원(YoY 흑전)으로 컨센서스(매출 2,222억원, 영익 70억원) 상회. 전체 TPV는 45조원(YoY +10%), 결제, 대출중개&보험 중심의 Revenue TPV(투자 미포함)는 13.2조원으로(+9%) 증가. 온라인 결제(TPV +2%) 약세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결제(+20%)와 오프라인 결제(+35%)가 선방하며 결제서비스 매출은 1,251억원(+3%) 기록. 국내외 주식거래대금 증가와 IB 매출 상승에 따른 투자서비스 매출(+148%)과 기존 라인업 판매에 신규 라인업 출시 효과와 보험 DB사업 매출 증가 더해진 보험서비스 매출 성장(+88%)으로 금융서비스 매출은 1,003억원(+81.8%) 기록.
영업비용은 YoY +18.8% 증가한 2,290억원 기록. 지급수수료는 머니 결제 비중 증가에 따른 지급수수료율 감소(YoY -7%p)로 969억원(YoY +9.5%)에 그쳤으며, 광고선전비는 전략 제휴사와의 공동 마케팅 강화, 금융서비스 활성화 등으로 207억원(YoY +23.4%) 기록. 인건비는 자회사 상여 및 주식보상비용 영향으로 635억원(YoY +19.5%).
-투자의견 Trading Buy 유지 & 목표주가 7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Trading Buy 유지, TP는 76,000원(종전 35,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5F 예상 MAU 2,375만명 및 target EV/MAU 38만원(달러 기준 Global 간편결제 업체 EV/MAU 평균치 60% 할인, 원/달러 환율 1,380원 기준)를 적용하고, 순현금 가치 1.3조원을 인식함에 따름. 동사는 1) 가치사슬 확장, 2) 데이터 기반 사업화, 3) 트래픽 활용 신규 사업(광고, 통신 중개 사업 등) 영역 확대를 통한 MAU 및 ARPU 제고 전략 제시. 당사는 이를 반영해 2027년까지 MAU 2,650 만명 달성, 3년간 ARPU CAGR +18.6% 성장 전망.
이 중 1) 가치사슬 확장에 대해서는 [결제] 온라인 간편결제에서 PG 등 일반결제로의 수직 확장, 오프라인 및 해외 결제 수평확장 / [보험] 마이데이터 기반 DB 판매(상담 연계)에서 GA 그룹과 협업 하 직접 상담 영역 진출을 통한 신규 BM 구축 / [증권] 연금 서비스, 주식모으기 등으로 유입된 유저의 액티브 유저 전환(해외 파생 서비스, AI 기반 실시간 투자 정보, 커뮤니티 활성화) 2) 데이터 기반 사업화는 행동/마이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 자체 금융/결제/운영 에이전트 구축 및 카카오 AI 에이전트와의 MCP 기반 데이터 연동 강화를 통해 서비스 경험의 개인화와 예측 기반의 액션 제안과 완결, 비용효율화를 통해 ARPU 제고 및 수익성 증대 기여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6/20250806_377300_20210135_211.pdf
카카오페이
*공격적 확장 통한 ARPU 제고 기대
-2Q25 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2Q25 매출은 2,383억원(YoY +28.5%), 영업이익은 93억원(YoY 흑전)으로 컨센서스(매출 2,222억원, 영익 70억원) 상회. 전체 TPV는 45조원(YoY +10%), 결제, 대출중개&보험 중심의 Revenue TPV(투자 미포함)는 13.2조원으로(+9%) 증가. 온라인 결제(TPV +2%) 약세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결제(+20%)와 오프라인 결제(+35%)가 선방하며 결제서비스 매출은 1,251억원(+3%) 기록. 국내외 주식거래대금 증가와 IB 매출 상승에 따른 투자서비스 매출(+148%)과 기존 라인업 판매에 신규 라인업 출시 효과와 보험 DB사업 매출 증가 더해진 보험서비스 매출 성장(+88%)으로 금융서비스 매출은 1,003억원(+81.8%) 기록.
영업비용은 YoY +18.8% 증가한 2,290억원 기록. 지급수수료는 머니 결제 비중 증가에 따른 지급수수료율 감소(YoY -7%p)로 969억원(YoY +9.5%)에 그쳤으며, 광고선전비는 전략 제휴사와의 공동 마케팅 강화, 금융서비스 활성화 등으로 207억원(YoY +23.4%) 기록. 인건비는 자회사 상여 및 주식보상비용 영향으로 635억원(YoY +19.5%).
-투자의견 Trading Buy 유지 & 목표주가 7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Trading Buy 유지, TP는 76,000원(종전 35,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5F 예상 MAU 2,375만명 및 target EV/MAU 38만원(달러 기준 Global 간편결제 업체 EV/MAU 평균치 60% 할인, 원/달러 환율 1,380원 기준)를 적용하고, 순현금 가치 1.3조원을 인식함에 따름. 동사는 1) 가치사슬 확장, 2) 데이터 기반 사업화, 3) 트래픽 활용 신규 사업(광고, 통신 중개 사업 등) 영역 확대를 통한 MAU 및 ARPU 제고 전략 제시. 당사는 이를 반영해 2027년까지 MAU 2,650 만명 달성, 3년간 ARPU CAGR +18.6% 성장 전망.
이 중 1) 가치사슬 확장에 대해서는 [결제] 온라인 간편결제에서 PG 등 일반결제로의 수직 확장, 오프라인 및 해외 결제 수평확장 / [보험] 마이데이터 기반 DB 판매(상담 연계)에서 GA 그룹과 협업 하 직접 상담 영역 진출을 통한 신규 BM 구축 / [증권] 연금 서비스, 주식모으기 등으로 유입된 유저의 액티브 유저 전환(해외 파생 서비스, AI 기반 실시간 투자 정보, 커뮤니티 활성화) 2) 데이터 기반 사업화는 행동/마이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 자체 금융/결제/운영 에이전트 구축 및 카카오 AI 에이전트와의 MCP 기반 데이터 연동 강화를 통해 서비스 경험의 개인화와 예측 기반의 액션 제안과 완결, 비용효율화를 통해 ARPU 제고 및 수익성 증대 기여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6/20250806_377300_20210135_211.pdf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롯데웰푸드
*2Q25 Review: 3분기 소비쿠폰+우호적 날씨를 기대!
■2Q25 Review: 3분기 소비쿠폰+우호적 날씨를 기대!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6조원 (YoY 2%), 343억원(YoY -46%)으로 시장기대치 -25% 하회. 일회성 인건비(110억원) 비용 반영 및 국내외 원가 부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됨.
[국내] 매출액 8.3천억원 (YoY -0.6%), 영업이익 256억원(YoY -39%) 시현. 소비둔화+카카오 원재료 부담+일회성 비용(약 110억원)+가격인상 효과 지연 등으로 이익 부진. 제과> 건과 +0.4%(경기 위축), 빙과 -8%(비우호적 날씨) 시현. 7월 빙과 매출은 우호적 날씨 + 소비쿠폰 영향으로 역대 최대 월 실적 기록 중. 3분기부터 점진적인 실적 회복 기대. 푸드> 유지는 시세 상승 영향으로 7% 증가. 수출> YoY 19% 성장. 북미 빼빼로 및 육가공 캔햄 수출 확대 영향.
[해외] 매출액 2.4천억원(YoY 11%), 영업이익 127억원(YoY -41%) 시현. 인도> +9% 시현(건과 +6%, 빙과 +10%). 빙과는 몬순 영향 존재했지만, 돼지바 등 신제품 효과로 선방. 건과는 지역 커버리지 확대로 성장 지속. 2분기 말 푸네 신공장 가동 안정화에 따라, 3분기부터 푸네 신공장 기여 본격화 기대. 다만, 카카오, 원유 등 원재료 부담이 가장 컸던 지역인 것으로 파악됨. 카자흐> +7%(로컬 +20%) 시현. 루블화 안정화에 따라 내수/수출 매출 회복 중. 그 외 러시아 +27%, 벨기에 +10% 성장.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75,000원 유지
2분기까지는 소비둔화+비우호적 날씨+원가부담 영향이 컸다고 판단됨. 다만, 3분기부터 긍정적인 모멘텀 다수 존재. 국내는 소비쿠폰 지급 이후 효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2분기 대비 우호적인 날씨도 긍정적임. 또한, 2/16 공표한 가격 인상은 거래선별로 2분기 말부터 본격 적용되기 시작해, 3분기부터는 원가부담을 100%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상반기 커버율 약 60%). 또한, 해외도 하반기 가격인상을 통한 원가 부담 상쇄 및 푸네 신공장 가동 안정화 등으로 매출&이익 회복할 듯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6/20250806_280360_20240006_149.pdf
롯데웰푸드
*2Q25 Review: 3분기 소비쿠폰+우호적 날씨를 기대!
■2Q25 Review: 3분기 소비쿠폰+우호적 날씨를 기대!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6조원 (YoY 2%), 343억원(YoY -46%)으로 시장기대치 -25% 하회. 일회성 인건비(110억원) 비용 반영 및 국내외 원가 부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됨.
[국내] 매출액 8.3천억원 (YoY -0.6%), 영업이익 256억원(YoY -39%) 시현. 소비둔화+카카오 원재료 부담+일회성 비용(약 110억원)+가격인상 효과 지연 등으로 이익 부진. 제과> 건과 +0.4%(경기 위축), 빙과 -8%(비우호적 날씨) 시현. 7월 빙과 매출은 우호적 날씨 + 소비쿠폰 영향으로 역대 최대 월 실적 기록 중. 3분기부터 점진적인 실적 회복 기대. 푸드> 유지는 시세 상승 영향으로 7% 증가. 수출> YoY 19% 성장. 북미 빼빼로 및 육가공 캔햄 수출 확대 영향.
[해외] 매출액 2.4천억원(YoY 11%), 영업이익 127억원(YoY -41%) 시현. 인도> +9% 시현(건과 +6%, 빙과 +10%). 빙과는 몬순 영향 존재했지만, 돼지바 등 신제품 효과로 선방. 건과는 지역 커버리지 확대로 성장 지속. 2분기 말 푸네 신공장 가동 안정화에 따라, 3분기부터 푸네 신공장 기여 본격화 기대. 다만, 카카오, 원유 등 원재료 부담이 가장 컸던 지역인 것으로 파악됨. 카자흐> +7%(로컬 +20%) 시현. 루블화 안정화에 따라 내수/수출 매출 회복 중. 그 외 러시아 +27%, 벨기에 +10% 성장.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75,000원 유지
2분기까지는 소비둔화+비우호적 날씨+원가부담 영향이 컸다고 판단됨. 다만, 3분기부터 긍정적인 모멘텀 다수 존재. 국내는 소비쿠폰 지급 이후 효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2분기 대비 우호적인 날씨도 긍정적임. 또한, 2/16 공표한 가격 인상은 거래선별로 2분기 말부터 본격 적용되기 시작해, 3분기부터는 원가부담을 100%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상반기 커버율 약 60%). 또한, 해외도 하반기 가격인상을 통한 원가 부담 상쇄 및 푸네 신공장 가동 안정화 등으로 매출&이익 회복할 듯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6/20250806_280360_20240006_149.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시장금리는 예상치 (51.5%)를 하회한 7월 ISM 서비스업 PMI (50.1%)에도 불구하고, 세부항목에서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부각되며 혼조. 세부항목 중 신규주문 (50.3%, -1.0%p), 생산(52.6%, -1.6%p), 고용 (46.4%, -0.8%p)은 둔화한 반면, 물가지수는 69.9%로 전월대비 2.4%p 상승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부진한 미국 서비스업 지표로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와 의약품 관세 부과 소식을 반영하며 하락
국내 금융시장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미국 비농업 고용 쇼크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9월 인하 기대가 지속되며 금리 하락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미국 9월 인하 기대 지속에 따라 기술주와 금리민감 업종 중심으로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예상. 미국 ISM 서비스업 PMI는 부진한 반면, 세부항목 중 물가지수는 상승하는 등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되며 국내 시장금리도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06/20250806_B_20160009_1089.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시장금리는 예상치 (51.5%)를 하회한 7월 ISM 서비스업 PMI (50.1%)에도 불구하고, 세부항목에서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부각되며 혼조. 세부항목 중 신규주문 (50.3%, -1.0%p), 생산(52.6%, -1.6%p), 고용 (46.4%, -0.8%p)은 둔화한 반면, 물가지수는 69.9%로 전월대비 2.4%p 상승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부진한 미국 서비스업 지표로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와 의약품 관세 부과 소식을 반영하며 하락
국내 금융시장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미국 비농업 고용 쇼크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9월 인하 기대가 지속되며 금리 하락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미국 9월 인하 기대 지속에 따라 기술주와 금리민감 업종 중심으로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예상. 미국 ISM 서비스업 PMI는 부진한 반면, 세부항목 중 물가지수는 상승하는 등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되며 국내 시장금리도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06/20250806_B_20160009_1089.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연준 위원들의 잇따른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인하 기대 지속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단기물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하락. 반면, 장기물 금리는 미국채 10년물 입찰 수요 부진 영향으로 상승 마감. 카시카리 총재는 단기적으로 기준금리를 조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발언, 메리 데일리 총재도 몇달 내 정책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미국채 10년물 입찰에서 응찰률은 2.35배로 12개월 평균 (2.57배)을 큰 폭 하회하며 작년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발생 수익률은 4.255%로 발행 전 거래 수익률 1.1bp 상회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애플의 미국 내 생산 확대 투자 소식에 상승. 여기에,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인 발언도 긍정적으로 작용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부진한 미국 서비스업 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출발. 다만, 이후 아시아 시장에서 상승한 미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금리 상승 마감
- 국내 증시는 보합 마감. 코스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의약품 관세 예고에 관련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하락. 다만, 이후 개인 매수세 유입되며 보합 마감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예상. 시장금리는 장마감 후 발표된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100% 관세 부과 소식과 연준 위원들의 통화정책 관련 완화적인 발언을 반영하며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07/20250807_B_20160009_1090.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연준 위원들의 잇따른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인하 기대 지속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단기물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하락. 반면, 장기물 금리는 미국채 10년물 입찰 수요 부진 영향으로 상승 마감. 카시카리 총재는 단기적으로 기준금리를 조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발언, 메리 데일리 총재도 몇달 내 정책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미국채 10년물 입찰에서 응찰률은 2.35배로 12개월 평균 (2.57배)을 큰 폭 하회하며 작년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발생 수익률은 4.255%로 발행 전 거래 수익률 1.1bp 상회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애플의 미국 내 생산 확대 투자 소식에 상승. 여기에,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인 발언도 긍정적으로 작용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부진한 미국 서비스업 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출발. 다만, 이후 아시아 시장에서 상승한 미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금리 상승 마감
- 국내 증시는 보합 마감. 코스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의약품 관세 예고에 관련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하락. 다만, 이후 개인 매수세 유입되며 보합 마감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예상. 시장금리는 장마감 후 발표된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100% 관세 부과 소식과 연준 위원들의 통화정책 관련 완화적인 발언을 반영하며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07/20250807_B_20160009_1090.pdf
[교보증권 은행/증권/보험 김지영]
카카오뱅크
* 2Q25 Review: 확장성은 여전히 지속 중
▶ 2025년 2분기 당기순이익 1,263억원, QoQ 8.1%↓, YoY 5.0%↑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3,000원 상향
1)저원가성예금의 지속적인 증가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여신포트폴리오 다양성 예상
2)여기에 다양한 신규 플랫폼 서비스(모임통장에 AI모임 총무) 출시등 확장성도 여전히 견고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성장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323410_20180044_488.pdf
카카오뱅크
* 2Q25 Review: 확장성은 여전히 지속 중
▶ 2025년 2분기 당기순이익 1,263억원, QoQ 8.1%↓, YoY 5.0%↑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3,000원 상향
1)저원가성예금의 지속적인 증가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여신포트폴리오 다양성 예상
2)여기에 다양한 신규 플랫폼 서비스(모임통장에 AI모임 총무) 출시등 확장성도 여전히 견고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성장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323410_20180044_488.pdf
[교보증권 은행/증권/보험 김지영]
한국금융지주
* 2Q25 Review: 사상 최대 실적을 통해 보여준 경쟁력
▶ FY25 2Q 당기순이익 5,390억원, QoQ 17.6%↑, YoY 92.5%↑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 상향
1)2025년 상반기 교보증권 예상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견조한 실적 시현으로 연간 이익 개선 기대
2)한국금융지주의 경우 다변화된 수익구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당분간 유동성 효과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071050_20180044_487.pdf
한국금융지주
* 2Q25 Review: 사상 최대 실적을 통해 보여준 경쟁력
▶ FY25 2Q 당기순이익 5,390억원, QoQ 17.6%↑, YoY 92.5%↑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 상향
1)2025년 상반기 교보증권 예상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견조한 실적 시현으로 연간 이익 개선 기대
2)한국금융지주의 경우 다변화된 수익구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당분간 유동성 효과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071050_20180044_487.pdf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휴젤
* 2Q25 Review; 이걸 안 사요?
▶ 2Q25 Re: 밸류도 어닝도 완벽한 구간
2분기 매출액 1,103억원 (YoY +15.5%), 영업이익 567억원 (YoY +33.6%, OPM 51.4%)로 컨센서스 부합. 2Q25 수출입 데이터상 미국 선적 (약 30억) 대비 실제 인식된 매출 (100억원 추정) 훨씬 높게 인식되며 실적 발표 후 주가 상승. 해당 괴리는 수출입 데이터 인식 시점은 휴젤 아메리카 선적 시이며 매출 인식은 파트너사 인도 시 진행되어 발생
2025년 미국 연간 가이던스는 약 300억원. 2Q25 미국향 매출 100억원 추정, 하반기까지 매분기 선적 증가 스케쥴링 예정임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매우 높음. 경쟁사의 미국 시장 수요 감소 언급 있었으나, 휴젤은 시장 내 최저가 포지셔닝인 것으로 파악되며 중저가 시장 내 안정적 안착 중인 것으로 전망
중국 시장 또한 당사 추정치 대비 속도감 있게 성장 중인 것으로 추정. 2025년 중국 연간 가이던스는 약 350억원. 2Q25 중국향 매출 130억원 추정. 3,4Q 대량 선적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중국 역시 연간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파트너사 사환제약의 1H25 에스테틱 사업부 매출 성장은 YoY +50~60% 수준. 현지 영업 지역 확장에 따른 고성장으로 판단되며, 휴젤 외 타 공급 업체들도 중국향 가이던스 상향하는 등 파트너사의 영업 확대가 동사 중국향 매출 고성장 이끄는 것으로 판단. 그 외 기존 남미의 50% 이상을 차지하던 브라질 3Q 내 출시 예정 및 화장품 사업부 고성장 (2Q25 YoY +106.1%)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460,000원 유지
휴젤의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460,000원 유지. 의료기기 업종 내 Top Pick 유지. 미국 시장 내 경쟁 업체의 컨센서스 하회 발표. 주요 요인에 대해 미국 톡신 시장 수요 감소를 꼽았으나 Benev의 경우 시장 내 최저가에 판매 중인 것으로 파악. 3월 런칭 후 톡신 제?Ã░의 온셋 타임인 2~3개월 소요 후 2Q25 제품력에 대한 판단 가능, 이후 3Q부터 재주문 발생 가능성. 2Q25 전사 매출액 내 미국 판매 비중(9.1%)은 지난 대량 선적 있었던 3Q24(12.4%)보다 낮았다고 추정함에도 OPM 51% 달성. 영업 레버리지 본격 발생 구간으로 판단함에 따라 하반기 매분기 증익 시현할 것으로 전망. 중국 및 미국 가이던스 대비 순항 중으로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컨센서스 추정치 상향 가능성 매우 높다고 판단. 12M Fwd P/E 20.5x로 여전히 밸류 매력도 존재. 어닝, 밸류 매력도 높아 매수 권고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145020_20250022_17.pdf
휴젤
* 2Q25 Review; 이걸 안 사요?
▶ 2Q25 Re: 밸류도 어닝도 완벽한 구간
2분기 매출액 1,103억원 (YoY +15.5%), 영업이익 567억원 (YoY +33.6%, OPM 51.4%)로 컨센서스 부합. 2Q25 수출입 데이터상 미국 선적 (약 30억) 대비 실제 인식된 매출 (100억원 추정) 훨씬 높게 인식되며 실적 발표 후 주가 상승. 해당 괴리는 수출입 데이터 인식 시점은 휴젤 아메리카 선적 시이며 매출 인식은 파트너사 인도 시 진행되어 발생
2025년 미국 연간 가이던스는 약 300억원. 2Q25 미국향 매출 100억원 추정, 하반기까지 매분기 선적 증가 스케쥴링 예정임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매우 높음. 경쟁사의 미국 시장 수요 감소 언급 있었으나, 휴젤은 시장 내 최저가 포지셔닝인 것으로 파악되며 중저가 시장 내 안정적 안착 중인 것으로 전망
중국 시장 또한 당사 추정치 대비 속도감 있게 성장 중인 것으로 추정. 2025년 중국 연간 가이던스는 약 350억원. 2Q25 중국향 매출 130억원 추정. 3,4Q 대량 선적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중국 역시 연간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파트너사 사환제약의 1H25 에스테틱 사업부 매출 성장은 YoY +50~60% 수준. 현지 영업 지역 확장에 따른 고성장으로 판단되며, 휴젤 외 타 공급 업체들도 중국향 가이던스 상향하는 등 파트너사의 영업 확대가 동사 중국향 매출 고성장 이끄는 것으로 판단. 그 외 기존 남미의 50% 이상을 차지하던 브라질 3Q 내 출시 예정 및 화장품 사업부 고성장 (2Q25 YoY +106.1%)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460,000원 유지
휴젤의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460,000원 유지. 의료기기 업종 내 Top Pick 유지. 미국 시장 내 경쟁 업체의 컨센서스 하회 발표. 주요 요인에 대해 미국 톡신 시장 수요 감소를 꼽았으나 Benev의 경우 시장 내 최저가에 판매 중인 것으로 파악. 3월 런칭 후 톡신 제?Ã░의 온셋 타임인 2~3개월 소요 후 2Q25 제품력에 대한 판단 가능, 이후 3Q부터 재주문 발생 가능성. 2Q25 전사 매출액 내 미국 판매 비중(9.1%)은 지난 대량 선적 있었던 3Q24(12.4%)보다 낮았다고 추정함에도 OPM 51% 달성. 영업 레버리지 본격 발생 구간으로 판단함에 따라 하반기 매분기 증익 시현할 것으로 전망. 중국 및 미국 가이던스 대비 순항 중으로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컨센서스 추정치 상향 가능성 매우 높다고 판단. 12M Fwd P/E 20.5x로 여전히 밸류 매력도 존재. 어닝, 밸류 매력도 높아 매수 권고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145020_20250022_17.pdf
[교보증권 유통 장민지]
현대백화점
* 2Q25 Review: 하반기 Batter, Batter, Batter Up
▶ 2Q25 Review: 하반기 Batter, Batter, Batter Up
현대백화점 2Q25 연결실적은 매출액 1조 803억원(YoY +5.5%), 영업이익은 869억원(YoY +102.8%, OPM 3.5%)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상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1,000원 및 업종 내 Top pick 유지
동사는 2분기 중 사상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줌. 하반기에는 중국 무비자 정책 시행, 내수 소비 진작 및 전년 기저효과에 따른 백화점 실적 개선,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글로벌 매출 확대에 따른 지누스의 실적 안정화 등 긍정적 요인이 다수 존재. 주주환원 정책의 본격화와 실적 개선 기대가 맞물리는 구간으로, 업종 내 Top Pick 의견 유지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069960_20230052_8.pdf
현대백화점
* 2Q25 Review: 하반기 Batter, Batter, Batter Up
▶ 2Q25 Review: 하반기 Batter, Batter, Batter Up
현대백화점 2Q25 연결실적은 매출액 1조 803억원(YoY +5.5%), 영업이익은 869억원(YoY +102.8%, OPM 3.5%)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상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1,000원 및 업종 내 Top pick 유지
동사는 2분기 중 사상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줌. 하반기에는 중국 무비자 정책 시행, 내수 소비 진작 및 전년 기저효과에 따른 백화점 실적 개선,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글로벌 매출 확대에 따른 지누스의 실적 안정화 등 긍정적 요인이 다수 존재. 주주환원 정책의 본격화와 실적 개선 기대가 맞물리는 구간으로, 업종 내 Top Pick 의견 유지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069960_20230052_8.pdf
[교보증권 화장품/음식료 권우정]
에이피알
*2Q25 Review: 시가총액 1위 달성, "그 때 그 시절" 밸류 가능할까?
■2Q25 Review: 시가총액 1위, 사상 최초, 성공적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277억원 (YoY 111%), 846억원 (YoY 202%)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43%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OPM도 25.8%(YoY +7.8%p) 놀라운 수익성 기록. ① 매출 레버리지 효과, ② B2B 매출 기여 확대, ③ 화장품 비수기에 따른 마케팅/물류비 비중 감소에 따른 효과로 분석. 호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전일 대비 +11% 상승했으며, 화장품 업종 내 시가총액 1위 올라서는 역사적인 성과를 기록함.
1)미국 매출액 962억원(YoY 286%, QoQ 36%) 시현. 화장품 매출 YoY 491%, QoQ 45% 증가했는데, 온라인 행사 부재에도 전반적인 브랜드력 상승에 따른 판매 호조. 제로모공패드 외 콜라겐 마스크팩, PDRN 세럼 다수 히어로 제품 판매 긍정적. 디바이스 매출도 YoY 61% 증가 추산. ULTA향 매출은 2분기 30억원 인식되었으며, 소비자 판매는 8월 예정. 2)일본 매출액 439억원(YoY 366%, QoQ 50%) 시현. 화장품 YoY 373%, 디바이스 YoY 397% 증가 추산. 마케팅비가 크게 증가했으나, 매출 증가가 이를 상쇄한 것으로 파악됨. 일본은 PDRN 라인 중심 판매 호조. 오프라인 입점 매장은 1Q25 1천개 → 2Q25 2.5천개로 확대 흐름 긍정적. 3)중화권 매출 347억원(YoY 34%, QoQ 22%) 시현. 특별한 마케팅 없이 전반적인 글로벌 인지도 향상에 따른 매출 견조. 4)B2B 및 기타는 797억원(YoY 368%, QoQ 31%) 시현. 유럽 매출액은 250억원 수준으로 파악되며, 향후 확장 가능성 긍정적. 올해 말 ~ 내년 초 유럽 내 각국 법인 설립으로 현지 마케팅 및 영업 강화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290,000원으로 상향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기존 19.5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업종 내 Top-Pick 관점 유지. Target P/E를 기존 25배에서 30배로 조정 및 12MF EPS 추정치 상향 조정함. 밸류에이션 상향 조정 근거로는 ① 글로벌 트렌드 세터로서의 역할 수행, ② 미국/유럽 등 선진국 비중 확대 및 매출 구조 다변화, ③ K소프트파워 확산, ④ 이익률 구조적 개선, ⑤ 성숙 시장 내에서의 압도적인 성장률 등을 감안. 또한, 제로모공패드, 콜라겐마스크팩, PDRN세럼 등 다수의 히어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참고로, 과거 중국 수요 확대 국면, 아모레퍼시픽의 Target P/E는 14년 3월 22~25배 → 14년 5월 27~30배 →14년 9월 35배 →15년 37~45배로 급격한 리레이팅을 경험한 바 있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278470_20240006_150.pdf
에이피알
*2Q25 Review: 시가총액 1위 달성, "그 때 그 시절" 밸류 가능할까?
■2Q25 Review: 시가총액 1위, 사상 최초, 성공적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277억원 (YoY 111%), 846억원 (YoY 202%)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43%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OPM도 25.8%(YoY +7.8%p) 놀라운 수익성 기록. ① 매출 레버리지 효과, ② B2B 매출 기여 확대, ③ 화장품 비수기에 따른 마케팅/물류비 비중 감소에 따른 효과로 분석. 호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전일 대비 +11% 상승했으며, 화장품 업종 내 시가총액 1위 올라서는 역사적인 성과를 기록함.
1)미국 매출액 962억원(YoY 286%, QoQ 36%) 시현. 화장품 매출 YoY 491%, QoQ 45% 증가했는데, 온라인 행사 부재에도 전반적인 브랜드력 상승에 따른 판매 호조. 제로모공패드 외 콜라겐 마스크팩, PDRN 세럼 다수 히어로 제품 판매 긍정적. 디바이스 매출도 YoY 61% 증가 추산. ULTA향 매출은 2분기 30억원 인식되었으며, 소비자 판매는 8월 예정. 2)일본 매출액 439억원(YoY 366%, QoQ 50%) 시현. 화장품 YoY 373%, 디바이스 YoY 397% 증가 추산. 마케팅비가 크게 증가했으나, 매출 증가가 이를 상쇄한 것으로 파악됨. 일본은 PDRN 라인 중심 판매 호조. 오프라인 입점 매장은 1Q25 1천개 → 2Q25 2.5천개로 확대 흐름 긍정적. 3)중화권 매출 347억원(YoY 34%, QoQ 22%) 시현. 특별한 마케팅 없이 전반적인 글로벌 인지도 향상에 따른 매출 견조. 4)B2B 및 기타는 797억원(YoY 368%, QoQ 31%) 시현. 유럽 매출액은 250억원 수준으로 파악되며, 향후 확장 가능성 긍정적. 올해 말 ~ 내년 초 유럽 내 각국 법인 설립으로 현지 마케팅 및 영업 강화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290,000원으로 상향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기존 19.5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업종 내 Top-Pick 관점 유지. Target P/E를 기존 25배에서 30배로 조정 및 12MF EPS 추정치 상향 조정함. 밸류에이션 상향 조정 근거로는 ① 글로벌 트렌드 세터로서의 역할 수행, ② 미국/유럽 등 선진국 비중 확대 및 매출 구조 다변화, ③ K소프트파워 확산, ④ 이익률 구조적 개선, ⑤ 성숙 시장 내에서의 압도적인 성장률 등을 감안. 또한, 제로모공패드, 콜라겐마스크팩, PDRN세럼 등 다수의 히어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참고로, 과거 중국 수요 확대 국면, 아모레퍼시픽의 Target P/E는 14년 3월 22~25배 → 14년 5월 27~30배 →14년 9월 35배 →15년 37~45배로 급격한 리레이팅을 경험한 바 있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278470_20240006_150.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와 트럼프 대통령의 스티브 미런 연준 임시 이사 지명 소식에 금리 하락. 다만, 이후 부진한 미국채 30년물 입찰 수요를 반영하며 금리 상승 마감.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6만건으로 시장 예상치 (22.1만) 상회. 미국채 30년물 입찰에서 발행 수익률은 4.813%로 발행 전 거래 수익률 2.1bp 상회. 응찰률은 2.27배로 12개월 평균 (2.42배)을 큰 폭 하회하며 23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S&P 500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다만,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401k 퇴직연금 계좌의 대체투자 자산 허용 행정명령 서명 소식에 상승 전환하며 혼조 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반영하며 금리 하락. 다만, 이창용 한은 총재의 "관세협정이 잘 체결돼 8월 통방의 큰 부담을 덜었다"는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강세폭은 제한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애플의 미국 내 생산확대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상승. 여기에 삼성전자의 애플향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도 호재로 작용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이창용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도 부진한 미 고용지표와 미런 연준 이사 지명 소식에 따른 미 연준 통화정책 완화 기대를 더 크게 반영하며 금리 하락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08/20250808_B_20160009_1091.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와 트럼프 대통령의 스티브 미런 연준 임시 이사 지명 소식에 금리 하락. 다만, 이후 부진한 미국채 30년물 입찰 수요를 반영하며 금리 상승 마감.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6만건으로 시장 예상치 (22.1만) 상회. 미국채 30년물 입찰에서 발행 수익률은 4.813%로 발행 전 거래 수익률 2.1bp 상회. 응찰률은 2.27배로 12개월 평균 (2.42배)을 큰 폭 하회하며 23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S&P 500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다만,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401k 퇴직연금 계좌의 대체투자 자산 허용 행정명령 서명 소식에 상승 전환하며 혼조 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반영하며 금리 하락. 다만, 이창용 한은 총재의 "관세협정이 잘 체결돼 8월 통방의 큰 부담을 덜었다"는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강세폭은 제한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애플의 미국 내 생산확대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상승. 여기에 삼성전자의 애플향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도 호재로 작용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이창용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도 부진한 미 고용지표와 미런 연준 이사 지명 소식에 따른 미 연준 통화정책 완화 기대를 더 크게 반영하며 금리 하락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08/20250808_B_20160009_1091.pdf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KT&G
*2Q25 Review: 해외/추경/주주환원! 가격 인상 기대감은 덤
■2Q25 Review: 해외/추경/주주환원! 가격 인상 기대감은 덤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55조원(YoY 9%), 3,499억원(YoY 9%)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해외궐련 매출액이 YoY 30% 이상 성장하며 실적 견인. 잎담배 투입 원가는 상승했으나, NTM 안정화 및 가공비 절감으로 원가 안정적.
① 담배 (NGP+궐련)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9조원(YoY 10%), 3,218억원(YoY 2%) 시현. 작년 일회성 대손상각비 환입 비용 300억원 감안시 매출과 이익 모두 견조. 1)국내 NGP 매출 YoY 2% 시현. 2분기 국내 NGP 시장 침투율은 YoY +1.6%p, KT&G M/S는 YoY -0.3%p(경쟁심화 영향). 2)해외 NGP 매출 YoY -7%, 스틱 판매량 YoY 4% 시현. 러시아 내 판매 지역 확대로 스틱 판매량 반등 긍정적. 베트남 생산 지연 이슈는 마무리되어 3분기부터는 영향 없을 듯. 향후 해외NGP용 신규 플랫폼 출시 예정으로 성장 동력 확보 예정. 3)국내궐련 매출 YoY -4% 시현, 시장 총수요가 -5% 감소 영향. 4)해외궐련 매출 YoY 31% 시현. 수량 +9%, ASP +9%, 조정영업이익 +1% 증가. ② 건기식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2천억원(YoY -17%), 62억원(YoY 흑전) 시현. 매출은 감소하였으나, 고수익 채널 중심 포트폴리오 개편으로 이익 흑자전환 긍정적. ③ 부동산은 매출액 1.4천억원(YoY 79%), 영업이익 177억원(YoY 510%) 시현. 안양/미아/동대전 등 개발사업 공정률 진척에 따른 실적 개선.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KT&G를 음식료/담배 업종 내 Top-Pick 관점을 유지함. 하반기 투자포인트는 고성장 중인 해외궐련 + 추경에 따른 소비 모멘텀 + 주주환원임. 1) 해외궐련은 가격인상, 믹스개선, 커버리지 확대로 지속 성장 목표. 특히 올해 4월 카자흐 공장, 내년 초 인니공장 완공으로 제조원가 개선 기대. 2) 최근 소비쿠폰 지급이후 디바이스 판매량 증가했으며, KGC 역시 로드샵 매출 증가 흐름으로 파악됨. 과거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도 긍정적 효과 존재했음. 3) 전일 배당금 1,400원(YoY +200원), 자사주 3,000억원 매입 등 주주환원 발표. 향후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해 추가 주주환원 기대감 여전히 유효. 한편, 최근 담배 가격 인상 가능성 대두. 내년 지방선거 감안시, 추가적으로 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 모멘텀도 열어둘 수 있을 것.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033780_20240006_151.pdf
KT&G
*2Q25 Review: 해외/추경/주주환원! 가격 인상 기대감은 덤
■2Q25 Review: 해외/추경/주주환원! 가격 인상 기대감은 덤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55조원(YoY 9%), 3,499억원(YoY 9%)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해외궐련 매출액이 YoY 30% 이상 성장하며 실적 견인. 잎담배 투입 원가는 상승했으나, NTM 안정화 및 가공비 절감으로 원가 안정적.
① 담배 (NGP+궐련)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9조원(YoY 10%), 3,218억원(YoY 2%) 시현. 작년 일회성 대손상각비 환입 비용 300억원 감안시 매출과 이익 모두 견조. 1)국내 NGP 매출 YoY 2% 시현. 2분기 국내 NGP 시장 침투율은 YoY +1.6%p, KT&G M/S는 YoY -0.3%p(경쟁심화 영향). 2)해외 NGP 매출 YoY -7%, 스틱 판매량 YoY 4% 시현. 러시아 내 판매 지역 확대로 스틱 판매량 반등 긍정적. 베트남 생산 지연 이슈는 마무리되어 3분기부터는 영향 없을 듯. 향후 해외NGP용 신규 플랫폼 출시 예정으로 성장 동력 확보 예정. 3)국내궐련 매출 YoY -4% 시현, 시장 총수요가 -5% 감소 영향. 4)해외궐련 매출 YoY 31% 시현. 수량 +9%, ASP +9%, 조정영업이익 +1% 증가. ② 건기식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2천억원(YoY -17%), 62억원(YoY 흑전) 시현. 매출은 감소하였으나, 고수익 채널 중심 포트폴리오 개편으로 이익 흑자전환 긍정적. ③ 부동산은 매출액 1.4천억원(YoY 79%), 영업이익 177억원(YoY 510%) 시현. 안양/미아/동대전 등 개발사업 공정률 진척에 따른 실적 개선.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KT&G를 음식료/담배 업종 내 Top-Pick 관점을 유지함. 하반기 투자포인트는 고성장 중인 해외궐련 + 추경에 따른 소비 모멘텀 + 주주환원임. 1) 해외궐련은 가격인상, 믹스개선, 커버리지 확대로 지속 성장 목표. 특히 올해 4월 카자흐 공장, 내년 초 인니공장 완공으로 제조원가 개선 기대. 2) 최근 소비쿠폰 지급이후 디바이스 판매량 증가했으며, KGC 역시 로드샵 매출 증가 흐름으로 파악됨. 과거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도 긍정적 효과 존재했음. 3) 전일 배당금 1,400원(YoY +200원), 자사주 3,000억원 매입 등 주주환원 발표. 향후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해 추가 주주환원 기대감 여전히 유효. 한편, 최근 담배 가격 인상 가능성 대두. 내년 지방선거 감안시, 추가적으로 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 모멘텀도 열어둘 수 있을 것.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033780_20240006_151.pdf
[교보증권 화장품/음식료 권우정]
펌텍코리아
*2Q25 Review: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
■2Q25 Review: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54억원(YoY 23%), 194억원(YoY 53%)으로 시장기대치 +29% 상회. OPM은 18.4%으로 YoY +3.8%p 증가. 수익성 개선이 고무적이었는데, 1) 매출 레버리지 효과, 2) 믹스 개선, 3) 생산성 향상 영향인 것으로 파악됨. 인디브랜드 중심 성과가 고무적이었으며, 최근 수출 강세에 따라 계절성 희석되는 중.
1)펌텍(펌프) 매출 790억원(YoY 26%, QoQ 14%), 영업이익 146억원 (YoY 56%, QoQ 30%), OPM 18.5%(YoY +2.4%p) 시현. 인디/국내 BIG2/해외 매출은 각각 YoY 35%/31%/5% 시현. 인디는 여전히 글로벌 K뷰티 업황 호조로 견조한 성장 흐름 지속. 특히 V사, E사, J사 라지오더 긍정적. 수익성은 스틱/콤팩트 비중 증가 긍정적. BIG 2 고객 A사 비중은 하이싱글~로우틴 수준으로 감소됨(과거 20%). 해외는 미국 후다뷰티, 스페인 아스딘 등 강세. 제품별로는 펌프 및 용기/콤팩트/스틱 각각 YoY 32%/23%/39% 성장.
2)부국(튜브) 매출 262억원(YoY 23%), 영업이익 49억원 (YoY 32%), OPM 18.7%(YoY+1.3%p)시현. 인디/국내 BIG2 각각 YoY 16%/25% 성장 시현. 제품별로는 AL튜브/PE튜브/LAMI튜브 각각 30%/38%/3% 성장.
■전반적인 실적 Level-up, 그리고 CAPA 증설
3분기는 하계휴가 등으로 매출이 QoQ -1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업황 자체는 매우 견조한 상황임. 7월 수주는 내부 목표를 초과달성한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실적 모멘텀도 기대됨. 1) 수출 중심 인디브랜드 약진이 두드러지며, 최근 라지오더이 크게 증가 중. 또한, 펌텍은 1~5위 고객사 변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부국도 선크림 브랜드 J사가 매출 비중 1위 시현하는 고무적 성과 기록. 2) 증설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 펌텍은 4분기 4공장, 26년 1분기 6공장 가동 예정이며, 부국은 8월 설비도입 완료로 CAPA가 기존대비 20% 확대. 3)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임.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믹스 개선, 신규 설비 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 등으로 전반적인 이익 체력 Leve-up 진행 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251970_20240006_152.pdf
펌텍코리아
*2Q25 Review: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
■2Q25 Review: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54억원(YoY 23%), 194억원(YoY 53%)으로 시장기대치 +29% 상회. OPM은 18.4%으로 YoY +3.8%p 증가. 수익성 개선이 고무적이었는데, 1) 매출 레버리지 효과, 2) 믹스 개선, 3) 생산성 향상 영향인 것으로 파악됨. 인디브랜드 중심 성과가 고무적이었으며, 최근 수출 강세에 따라 계절성 희석되는 중.
1)펌텍(펌프) 매출 790억원(YoY 26%, QoQ 14%), 영업이익 146억원 (YoY 56%, QoQ 30%), OPM 18.5%(YoY +2.4%p) 시현. 인디/국내 BIG2/해외 매출은 각각 YoY 35%/31%/5% 시현. 인디는 여전히 글로벌 K뷰티 업황 호조로 견조한 성장 흐름 지속. 특히 V사, E사, J사 라지오더 긍정적. 수익성은 스틱/콤팩트 비중 증가 긍정적. BIG 2 고객 A사 비중은 하이싱글~로우틴 수준으로 감소됨(과거 20%). 해외는 미국 후다뷰티, 스페인 아스딘 등 강세. 제품별로는 펌프 및 용기/콤팩트/스틱 각각 YoY 32%/23%/39% 성장.
2)부국(튜브) 매출 262억원(YoY 23%), 영업이익 49억원 (YoY 32%), OPM 18.7%(YoY+1.3%p)시현. 인디/국내 BIG2 각각 YoY 16%/25% 성장 시현. 제품별로는 AL튜브/PE튜브/LAMI튜브 각각 30%/38%/3% 성장.
■전반적인 실적 Level-up, 그리고 CAPA 증설
3분기는 하계휴가 등으로 매출이 QoQ -1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업황 자체는 매우 견조한 상황임. 7월 수주는 내부 목표를 초과달성한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실적 모멘텀도 기대됨. 1) 수출 중심 인디브랜드 약진이 두드러지며, 최근 라지오더이 크게 증가 중. 또한, 펌텍은 1~5위 고객사 변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부국도 선크림 브랜드 J사가 매출 비중 1위 시현하는 고무적 성과 기록. 2) 증설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 펌텍은 4분기 4공장, 26년 1분기 6공장 가동 예정이며, 부국은 8월 설비도입 완료로 CAPA가 기존대비 20% 확대. 3)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임.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믹스 개선, 신규 설비 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 등으로 전반적인 이익 체력 Leve-up 진행 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251970_20240006_152.pdf
[교보증권 조선/기계/방산 안유동]
LIG넥스원
제목: 결국엔 시간 문제
■2Q25 Review: 영업이익 시장예상치 하회
LIG넥스원의 25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454억원(YoY +56.3%), 영업이익 776억원(OPM +8.2%)을 기록하여 영업이익 기준 시장예상치(매출액 8,777억원, 영업이익 848억원)를 하회.
시장예상치 하회의 주 원인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전 사업 영역에 걸친 국내 양산사업 매출 증가와 UAE향 천궁 등 수출 매출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비 관련 손실충당금 100~120억원, 고스트로보틱스 영업손실 140억원(1Q25 약 -40억원), 인건비 증가 약 100억원 등의 비용발생으로 인함
■결국엔 시간 문제, 수출 비중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개선은 필연적
타 방산업체 대비 매출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수출 비중 기록 중. 2Q25 기준 수출 비중은 17% 수준. 수주잔고 중 수출 비중은 59% 수준일 것으로 추정됨(국내 약 9.6조원, 중동향 천궁 사업 약 11.1조원, 비닉사업 약 2.8조원으로 추정).
올해~내년 실적에서 수출 비중 상승→수익성 개선은 필연적인 상황일 것으로 판단
올해부터 UAE 천궁2 매출인식이 본격화(1Q25 650억원 2Q25 730억원 수준 반영)되며 순차적으로 중동 3개국 천궁2 매출 인식이 오버랩 될 전망으로 27년 수출비중 37%까지 급증할 것으로 추정됨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LIG넥스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0원 상향. 26~27년(수출 매출 본격화) 평균 BPS에 Implied PBR 6.98배를 적용하여 산출. 26~27년 평균 PER으로 환산 시 25.1배 수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079550_20220081_127.pdf
LIG넥스원
제목: 결국엔 시간 문제
■2Q25 Review: 영업이익 시장예상치 하회
LIG넥스원의 25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454억원(YoY +56.3%), 영업이익 776억원(OPM +8.2%)을 기록하여 영업이익 기준 시장예상치(매출액 8,777억원, 영업이익 848억원)를 하회.
시장예상치 하회의 주 원인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전 사업 영역에 걸친 국내 양산사업 매출 증가와 UAE향 천궁 등 수출 매출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비 관련 손실충당금 100~120억원, 고스트로보틱스 영업손실 140억원(1Q25 약 -40억원), 인건비 증가 약 100억원 등의 비용발생으로 인함
■결국엔 시간 문제, 수출 비중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개선은 필연적
타 방산업체 대비 매출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수출 비중 기록 중. 2Q25 기준 수출 비중은 17% 수준. 수주잔고 중 수출 비중은 59% 수준일 것으로 추정됨(국내 약 9.6조원, 중동향 천궁 사업 약 11.1조원, 비닉사업 약 2.8조원으로 추정).
올해~내년 실적에서 수출 비중 상승→수익성 개선은 필연적인 상황일 것으로 판단
올해부터 UAE 천궁2 매출인식이 본격화(1Q25 650억원 2Q25 730억원 수준 반영)되며 순차적으로 중동 3개국 천궁2 매출 인식이 오버랩 될 전망으로 27년 수출비중 37%까지 급증할 것으로 추정됨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LIG넥스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0원 상향. 26~27년(수출 매출 본격화) 평균 BPS에 Implied PBR 6.98배를 적용하여 산출. 26~27년 평균 PER으로 환산 시 25.1배 수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079550_20220081_127.pdf
[교보증권 은행/증권/보험 김지영]
미래에셋증권
* 2Q25 Review: 분기 최대 세전이익 및 순이익 달성
▶ FY25 2Q 당기순이익 4,059억원, QoQ 57.2%↑, YoY 103.3%↑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2,000원 상향
1) 2025년 상반기 견조한 이익 실현을 바탕으로 연간 이익 개선 기대
2) 2분기 연속 세전 순이익 1천억원 달성을 통한 향후 해외법인과의 시너지효과 확대에 따른 성장성 및 수익성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006800_20180044_489.pdf
미래에셋증권
* 2Q25 Review: 분기 최대 세전이익 및 순이익 달성
▶ FY25 2Q 당기순이익 4,059억원, QoQ 57.2%↑, YoY 103.3%↑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2,000원 상향
1) 2025년 상반기 견조한 이익 실현을 바탕으로 연간 이익 개선 기대
2) 2분기 연속 세전 순이익 1천억원 달성을 통한 향후 해외법인과의 시너지효과 확대에 따른 성장성 및 수익성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006800_20180044_489.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카카오
*2H25 기다렸던 진화 시작
-2Q25 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2Q25 매출은 2.03조원(YoY +1.2%), 영익은 1,859억원(YoY +38.8%)으로 시장 예상치(매출 1.95조원, 영익 1,254억원) 상회. 톡비즈 광고 매출은 DA(-5%)가 전년 동기 중국 이커머스 광고주의 마케팅비 집행 급증 따른 기저 영향을 받았지만 비즈니스 메시지(+16%) 견조한 성장 이어가며 3,210억원(YoY +4%), 거래형 매출은 자기 구매 및 직매입 거래 증가에 따라 2,212억원(+10%). 플랫폼 기타 매출은 금융서비스 고성장에 따른 페이 매출 고성장, 이동수요 회복 및 주차/퀵 서비스 사업 확장에 따른 모빌리티 매출 증가, 안산 IDC 건설 관련 매출 발생으로 4,348억원(YoY +20.8%) 기록. 스토리 매출은 수익성 중심의 운영 기조로 2,187억원(YoY +1.4%), 뮤직 매출은 주요 아티스트 앨범 및 MD 판매 호조로 5,175억원(YoY +1.3%) 기록.
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보수적인 인력 채용 기조 유지로 YoY +1.7%, 매출연동비는 전년동기비 컨텐츠 매출 비중 감소와 SM 앨범 제작 관련 비용 계정 재분류 영향으로 YoY -10.0%, 매출 대비 매출연동비 비중은 35.4%(QoQ -2.2%p, YoY -4.4%p), 마케팅비는 픽코마의 효율적 마케팅 집행에 따라 YoY -19.0%(매출 대비 4.3%).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7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76,000원으로 +10.9% 상향(종전 68,500원). 1) 목표주가 상향은 SOTP Valuation에 있어 기준연도를 26년으로 변경하고, 2) 25년 9월부터 이루어지는 톡 개편(1, 3탭) 및 4Q25 Open AI 협업 하 도입되는 AI 에이전트로 인한 26년 톡비즈 매출 YoY +10.5% 성장을 가정함에 따름. 동사는 1, 3탭의 피드형 개편과 크리에이터 숏폼 비디오 서비스 기반 광고 상품 도입을 통해 4Q25 YoY +10% 이상의 톡비즈 광고 매출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 글로벌 광고 시장 동향과 동사의 견조한 트래픽 바탕으로 달성 가능한 목표라고 판단하며 해당 개편이 고도화/온기 반영되는 26년에는 YoY +14%의 톡비즈 광고 매출 성장 전망. 4Q25 런칭될 AI 서비스에 있어서는 톡 내 다양한 진입점을 가지고 유저 의도에 맞는 다양한 액션을 예측/추천하고, 해당 액션들이 페이, 모빌리티, 선물하기 등이 강결합 된 생태계 내에서 완결될 수 있는 방향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 자체 생태계 및 온디바이스 최적화된 경량화 모델, MoE 및 멀티 모달 모델 등 자체 모델 뿐 아니라, MCP 등을 통한 외부 모델 및 외부 서비스 생태계와의 협업을 통해 에이전트 간 소통에 있어 기존 카카오톡 대비 크게 확장된 역할을 갖춘 B2C AI 서비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035720_20210135_212.pdf
카카오
*2H25 기다렸던 진화 시작
-2Q25 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2Q25 매출은 2.03조원(YoY +1.2%), 영익은 1,859억원(YoY +38.8%)으로 시장 예상치(매출 1.95조원, 영익 1,254억원) 상회. 톡비즈 광고 매출은 DA(-5%)가 전년 동기 중국 이커머스 광고주의 마케팅비 집행 급증 따른 기저 영향을 받았지만 비즈니스 메시지(+16%) 견조한 성장 이어가며 3,210억원(YoY +4%), 거래형 매출은 자기 구매 및 직매입 거래 증가에 따라 2,212억원(+10%). 플랫폼 기타 매출은 금융서비스 고성장에 따른 페이 매출 고성장, 이동수요 회복 및 주차/퀵 서비스 사업 확장에 따른 모빌리티 매출 증가, 안산 IDC 건설 관련 매출 발생으로 4,348억원(YoY +20.8%) 기록. 스토리 매출은 수익성 중심의 운영 기조로 2,187억원(YoY +1.4%), 뮤직 매출은 주요 아티스트 앨범 및 MD 판매 호조로 5,175억원(YoY +1.3%) 기록.
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보수적인 인력 채용 기조 유지로 YoY +1.7%, 매출연동비는 전년동기비 컨텐츠 매출 비중 감소와 SM 앨범 제작 관련 비용 계정 재분류 영향으로 YoY -10.0%, 매출 대비 매출연동비 비중은 35.4%(QoQ -2.2%p, YoY -4.4%p), 마케팅비는 픽코마의 효율적 마케팅 집행에 따라 YoY -19.0%(매출 대비 4.3%).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7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76,000원으로 +10.9% 상향(종전 68,500원). 1) 목표주가 상향은 SOTP Valuation에 있어 기준연도를 26년으로 변경하고, 2) 25년 9월부터 이루어지는 톡 개편(1, 3탭) 및 4Q25 Open AI 협업 하 도입되는 AI 에이전트로 인한 26년 톡비즈 매출 YoY +10.5% 성장을 가정함에 따름. 동사는 1, 3탭의 피드형 개편과 크리에이터 숏폼 비디오 서비스 기반 광고 상품 도입을 통해 4Q25 YoY +10% 이상의 톡비즈 광고 매출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 글로벌 광고 시장 동향과 동사의 견조한 트래픽 바탕으로 달성 가능한 목표라고 판단하며 해당 개편이 고도화/온기 반영되는 26년에는 YoY +14%의 톡비즈 광고 매출 성장 전망. 4Q25 런칭될 AI 서비스에 있어서는 톡 내 다양한 진입점을 가지고 유저 의도에 맞는 다양한 액션을 예측/추천하고, 해당 액션들이 페이, 모빌리티, 선물하기 등이 강결합 된 생태계 내에서 완결될 수 있는 방향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 자체 생태계 및 온디바이스 최적화된 경량화 모델, MoE 및 멀티 모달 모델 등 자체 모델 뿐 아니라, MCP 등을 통한 외부 모델 및 외부 서비스 생태계와의 협업을 통해 에이전트 간 소통에 있어 기존 카카오톡 대비 크게 확장된 역할을 갖춘 B2C AI 서비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035720_20210135_212.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넷마블
*지속 성장에 대한 시야 형성이 모멘텀이 될 것
-2Q25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넷마블 2Q25 매출은 7,176억원(YoY -8.2%, QoQ +15.0%), 영업이익은 1,011억원(OPM 14.1%)으로 시장 예상치(매출 7,184억원, 영익 812억원) 상회. 매출은 ‘나 혼자만 레벫업: ARISE’, ‘레이븐2’, ‘RF 온라인 넥스트’, 소셜카지노 라인업, MCoC 등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2분기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대규모 흥행으로 QoQ +15.0%, 전년 동기비로는 신작 흥행에도 2Q24 1,564억원의 매출 기여를 했던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의 매출 YoY 하향 안정화 영향으로 YoY -8.2% 기록.
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보수적인 채용 기조 유지로 1,749억원(YoY -4.3%, QoQ +1.6%), 마케팅비는‘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에도 효율적 마케팅 진행으로 1,354억원(YoY -5.8%, 매출 대비 18.9%) 집행. 지급수수료는 2,424억원(YoY -7.8%, QoQ +10.6%)으로 매출 대비 33.8% 기록. 해당 비율은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흥행에 따른 자체 IP 기반 게임 매출 비중 증가 영향으로 QoQ -1.3%p 절감.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78,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TP는 78,000원 유지. 비용(인건비 및 마케팅비) 통제 기조 하에서 분기별 신작들의 초기 성과가 시장 기대치를 초과하였으며, 다소 하향 추이를 보이고 있지만 해당작들의 이익 기여는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3분기에는 신작 MMORPG ‘뱀피르’(8월 26일 출시 예정) 출시와 ‘세븐나이츠 리버스’(턴제 RPG)의 글로벌 권역 확장을 통해 견조한 이익 추이를 보일 것으로 전망. 4분기는 IP와 장르를 고려시 흥행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일곱개의 대죄: Origin’과 ‘몬길: Star Dive’가 출시 예정이며, ‘RF 온라인 넥스트’의 권역 확장이 이루어질 예정.
2026년에도 다수의 신작 및 기존작 권역 확장이 예정된 것으로 파악되어 2H25 출시작의 출시 시점 확정과 2026년 신작 라인업 구체화시 이익의 지속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며, 2024년 대비 영업외비용 부담이 경감되어 밸류에이션 부담이 덜어진 점도 긍정적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251270_20210135_213.pdf
넷마블
*지속 성장에 대한 시야 형성이 모멘텀이 될 것
-2Q25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넷마블 2Q25 매출은 7,176억원(YoY -8.2%, QoQ +15.0%), 영업이익은 1,011억원(OPM 14.1%)으로 시장 예상치(매출 7,184억원, 영익 812억원) 상회. 매출은 ‘나 혼자만 레벫업: ARISE’, ‘레이븐2’, ‘RF 온라인 넥스트’, 소셜카지노 라인업, MCoC 등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2분기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대규모 흥행으로 QoQ +15.0%, 전년 동기비로는 신작 흥행에도 2Q24 1,564억원의 매출 기여를 했던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의 매출 YoY 하향 안정화 영향으로 YoY -8.2% 기록.
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보수적인 채용 기조 유지로 1,749억원(YoY -4.3%, QoQ +1.6%), 마케팅비는‘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에도 효율적 마케팅 진행으로 1,354억원(YoY -5.8%, 매출 대비 18.9%) 집행. 지급수수료는 2,424억원(YoY -7.8%, QoQ +10.6%)으로 매출 대비 33.8% 기록. 해당 비율은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흥행에 따른 자체 IP 기반 게임 매출 비중 증가 영향으로 QoQ -1.3%p 절감.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78,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TP는 78,000원 유지. 비용(인건비 및 마케팅비) 통제 기조 하에서 분기별 신작들의 초기 성과가 시장 기대치를 초과하였으며, 다소 하향 추이를 보이고 있지만 해당작들의 이익 기여는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3분기에는 신작 MMORPG ‘뱀피르’(8월 26일 출시 예정) 출시와 ‘세븐나이츠 리버스’(턴제 RPG)의 글로벌 권역 확장을 통해 견조한 이익 추이를 보일 것으로 전망. 4분기는 IP와 장르를 고려시 흥행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일곱개의 대죄: Origin’과 ‘몬길: Star Dive’가 출시 예정이며, ‘RF 온라인 넥스트’의 권역 확장이 이루어질 예정.
2026년에도 다수의 신작 및 기존작 권역 확장이 예정된 것으로 파악되어 2H25 출시작의 출시 시점 확정과 2026년 신작 라인업 구체화시 이익의 지속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며, 2024년 대비 영업외비용 부담이 경감되어 밸류에이션 부담이 덜어진 점도 긍정적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251270_20210135_213.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