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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연준 위원들의 잇따른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인하 기대 지속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단기물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하락. 반면, 장기물 금리는 미국채 10년물 입찰 수요 부진 영향으로 상승 마감. 카시카리 총재는 단기적으로 기준금리를 조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발언, 메리 데일리 총재도 몇달 내 정책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미국채 10년물 입찰에서 응찰률은 2.35배로 12개월 평균 (2.57배)을 큰 폭 하회하며 작년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발생 수익률은 4.255%로 발행 전 거래 수익률 1.1bp 상회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애플의 미국 내 생산 확대 투자 소식에 상승. 여기에,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인 발언도 긍정적으로 작용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부진한 미국 서비스업 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출발. 다만, 이후 아시아 시장에서 상승한 미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금리 상승 마감

- 국내 증시는 보합 마감. 코스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의약품 관세 예고에 관련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하락. 다만, 이후 개인 매수세 유입되며 보합 마감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예상. 시장금리는 장마감 후 발표된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100% 관세 부과 소식과 연준 위원들의 통화정책 관련 완화적인 발언을 반영하며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07/20250807_B_20160009_1090.pdf
[교보증권 은행/증권/보험 김지영]

카카오뱅크
* 2Q25 Review: 확장성은 여전히 지속 중

2025년 2분기 당기순이익 1,263억원, QoQ 8.1%↓, YoY 5.0%↑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3,000원 상향
1)저원가성예금의 지속적인 증가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여신포트폴리오 다양성 예상
2)여기에 다양한 신규 플랫폼 서비스(모임통장에 AI모임 총무) 출시등 확장성도 여전히 견고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성장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323410_20180044_488.pdf
[교보증권 은행/증권/보험 김지영]

한국금융지주
* 2Q25 Review: 사상 최대 실적을 통해 보여준 경쟁력

FY25 2Q 당기순이익 5,390억원, QoQ 17.6%↑, YoY 92.5%↑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 상향
1)2025년 상반기 교보증권 예상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견조한 실적 시현으로 연간 이익 개선 기대
2)한국금융지주의 경우 다변화된 수익구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당분간 유동성 효과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071050_20180044_487.pdf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휴젤
* 2Q25 Review; 이걸 안 사요?

2Q25 Re: 밸류도 어닝도 완벽한 구간
2분기 매출액 1,103억원 (YoY +15.5%), 영업이익 567억원 (YoY +33.6%, OPM 51.4%)로 컨센서스 부합. 2Q25 수출입 데이터상 미국 선적 (약 30억) 대비 실제 인식된 매출 (100억원 추정) 훨씬 높게 인식되며 실적 발표 후 주가 상승. 해당 괴리는 수출입 데이터 인식 시점은 휴젤 아메리카 선적 시이며 매출 인식은 파트너사 인도 시 진행되어 발생
2025년 미국 연간 가이던스는 약 300억원. 2Q25 미국향 매출 100억원 추정, 하반기까지 매분기 선적 증가 스케쥴링 예정임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매우 높음. 경쟁사의 미국 시장 수요 감소 언급 있었으나, 휴젤은 시장 내 최저가 포지셔닝인 것으로 파악되며 중저가 시장 내 안정적 안착 중인 것으로 전망
중국 시장 또한 당사 추정치 대비 속도감 있게 성장 중인 것으로 추정. 2025년 중국 연간 가이던스는 약 350억원. 2Q25 중국향 매출 130억원 추정. 3,4Q 대량 선적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중국 역시 연간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파트너사 사환제약의 1H25 에스테틱 사업부 매출 성장은 YoY +50~60% 수준. 현지 영업 지역 확장에 따른 고성장으로 판단되며, 휴젤 외 타 공급 업체들도 중국향 가이던스 상향하는 등 파트너사의 영업 확대가 동사 중국향 매출 고성장 이끄는 것으로 판단. 그 외 기존 남미의 50% 이상을 차지하던 브라질 3Q 내 출시 예정 및 화장품 사업부 고성장 (2Q25 YoY +106.1%) 지속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460,000원 유지
휴젤의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460,000원 유지. 의료기기 업종 내 Top Pick 유지. 미국 시장 내 경쟁 업체의 컨센서스 하회 발표. 주요 요인에 대해 미국 톡신 시장 수요 감소를 꼽았으나 Benev의 경우 시장 내 최저가에 판매 중인 것으로 파악. 3월 런칭 후 톡신 제?Ã░의 온셋 타임인 2~3개월 소요 후 2Q25 제품력에 대한 판단 가능, 이후 3Q부터 재주문 발생 가능성. 2Q25 전사 매출액 내 미국 판매 비중(9.1%)은 지난 대량 선적 있었던 3Q24(12.4%)보다 낮았다고 추정함에도 OPM 51% 달성. 영업 레버리지 본격 발생 구간으로 판단함에 따라 하반기 매분기 증익 시현할 것으로 전망. 중국 및 미국 가이던스 대비 순항 중으로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컨센서스 추정치 상향 가능성 매우 높다고 판단. 12M Fwd P/E 20.5x로 여전히 밸류 매력도 존재. 어닝, 밸류 매력도 높아 매수 권고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145020_20250022_17.pdf
[교보증권 유통 장민지]

현대백화점
* 2Q25 Review: 하반기 Batter, Batter, Batter Up

2Q25 Review: 하반기 Batter, Batter, Batter Up
현대백화점 2Q25 연결실적은 매출액 1조 803억원(YoY +5.5%), 영업이익은 869억원(YoY +102.8%, OPM 3.5%)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상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1,000원 및 업종 내 Top pick 유지
동사는 2분기 중 사상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줌. 하반기에는 중국 무비자 정책 시행, 내수 소비 진작 및 전년 기저효과에 따른 백화점 실적 개선,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글로벌 매출 확대에 따른 지누스의 실적 안정화 등 긍정적 요인이 다수 존재. 주주환원 정책의 본격화와 실적 개선 기대가 맞물리는 구간으로, 업종 내 Top Pick 의견 유지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069960_20230052_8.pdf
[교보증권 화장품/음식료 권우정]

에이피알
*2Q25 Review: 시가총액 1위 달성, "그 때 그 시절" 밸류 가능할까?

■2Q25 Review: 시가총액 1위, 사상 최초, 성공적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277억원 (YoY 111%), 846억원 (YoY 202%)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43%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OPM도 25.8%(YoY +7.8%p) 놀라운 수익성 기록. ① 매출 레버리지 효과, ② B2B 매출 기여 확대, ③ 화장품 비수기에 따른 마케팅/물류비 비중 감소에 따른 효과로 분석. 호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전일 대비 +11% 상승했으며, 화장품 업종 내 시가총액 1위 올라서는 역사적인 성과를 기록함.
1)미국 매출액 962억원(YoY 286%, QoQ 36%) 시현. 화장품 매출 YoY 491%, QoQ 45% 증가했는데, 온라인 행사 부재에도 전반적인 브랜드력 상승에 따른 판매 호조. 제로모공패드 외 콜라겐 마스크팩, PDRN 세럼 다수 히어로 제품 판매 긍정적. 디바이스 매출도 YoY 61% 증가 추산. ULTA향 매출은 2분기 30억원 인식되었으며, 소비자 판매는 8월 예정. 2)일본 매출액 439억원(YoY 366%, QoQ 50%) 시현. 화장품 YoY 373%, 디바이스 YoY 397% 증가 추산. 마케팅비가 크게 증가했으나, 매출 증가가 이를 상쇄한 것으로 파악됨. 일본은 PDRN 라인 중심 판매 호조. 오프라인 입점 매장은 1Q25 1천개 → 2Q25 2.5천개로 확대 흐름 긍정적. 3)중화권 매출 347억원(YoY 34%, QoQ 22%) 시현. 특별한 마케팅 없이 전반적인 글로벌 인지도 향상에 따른 매출 견조. 4)B2B 및 기타는 797억원(YoY 368%, QoQ 31%) 시현. 유럽 매출액은 250억원 수준으로 파악되며, 향후 확장 가능성 긍정적. 올해 말 ~ 내년 초 유럽 내 각국 법인 설립으로 현지 마케팅 및 영업 강화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290,000원으로 상향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기존 19.5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업종 내 Top-Pick 관점 유지. Target P/E를 기존 25배에서 30배로 조정 및 12MF EPS 추정치 상향 조정함. 밸류에이션 상향 조정 근거로는 ① 글로벌 트렌드 세터로서의 역할 수행, ② 미국/유럽 등 선진국 비중 확대 및 매출 구조 다변화, ③ K소프트파워 확산, ④ 이익률 구조적 개선, ⑤ 성숙 시장 내에서의 압도적인 성장률 등을 감안. 또한, 제로모공패드, 콜라겐마스크팩, PDRN세럼 등 다수의 히어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참고로, 과거 중국 수요 확대 국면, 아모레퍼시픽의 Target P/E는 14년 3월 22~25배 → 14년 5월 27~30배 →14년 9월 35배 →15년 37~45배로 급격한 리레이팅을 경험한 바 있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7/20250807_278470_20240006_150.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와 트럼프 대통령의 스티브 미런 연준 임시 이사 지명 소식에 금리 하락. 다만, 이후 부진한 미국채 30년물 입찰 수요를 반영하며 금리 상승 마감.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6만건으로 시장 예상치 (22.1만) 상회. 미국채 30년물 입찰에서 발행 수익률은 4.813%로 발행 전 거래 수익률 2.1bp 상회. 응찰률은 2.27배로 12개월 평균 (2.42배)을 큰 폭 하회하며 23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S&P 500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다만,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401k 퇴직연금 계좌의 대체투자 자산 허용 행정명령 서명 소식에 상승 전환하며 혼조 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반영하며 금리 하락. 다만, 이창용 한은 총재의 "관세협정이 잘 체결돼 8월 통방의 큰 부담을 덜었다"는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강세폭은 제한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애플의 미국 내 생산확대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상승. 여기에 삼성전자의 애플향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도 호재로 작용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이창용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도 부진한 미 고용지표와 미런 연준 이사 지명 소식에 따른 미 연준 통화정책 완화 기대를 더 크게 반영하며 금리 하락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08/20250808_B_20160009_1091.pdf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KT&G
*2Q25 Review: 해외/추경/주주환원! 가격 인상 기대감은 덤

■2Q25 Review: 해외/추경/주주환원! 가격 인상 기대감은 덤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55조원(YoY 9%), 3,499억원(YoY 9%)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해외궐련 매출액이 YoY 30% 이상 성장하며 실적 견인. 잎담배 투입 원가는 상승했으나, NTM 안정화 및 가공비 절감으로 원가 안정적.
① 담배 (NGP+궐련)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9조원(YoY 10%), 3,218억원(YoY 2%) 시현. 작년 일회성 대손상각비 환입 비용 300억원 감안시 매출과 이익 모두 견조. 1)국내 NGP 매출 YoY 2% 시현. 2분기 국내 NGP 시장 침투율은 YoY +1.6%p, KT&G M/S는 YoY -0.3%p(경쟁심화 영향). 2)해외 NGP 매출 YoY -7%, 스틱 판매량 YoY 4% 시현. 러시아 내 판매 지역 확대로 스틱 판매량 반등 긍정적. 베트남 생산 지연 이슈는 마무리되어 3분기부터는 영향 없을 듯. 향후 해외NGP용 신규 플랫폼 출시 예정으로 성장 동력 확보 예정. 3)국내궐련 매출 YoY -4% 시현, 시장 총수요가 -5% 감소 영향. 4)해외궐련 매출 YoY 31% 시현. 수량 +9%, ASP +9%, 조정영업이익 +1% 증가. ② 건기식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2천억원(YoY -17%), 62억원(YoY 흑전) 시현. 매출은 감소하였으나, 고수익 채널 중심 포트폴리오 개편으로 이익 흑자전환 긍정적. ③ 부동산은 매출액 1.4천억원(YoY 79%), 영업이익 177억원(YoY 510%) 시현. 안양/미아/동대전 등 개발사업 공정률 진척에 따른 실적 개선.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KT&G를 음식료/담배 업종 내 Top-Pick 관점을 유지함. 하반기 투자포인트는 고성장 중인 해외궐련 + 추경에 따른 소비 모멘텀 + 주주환원임. 1) 해외궐련은 가격인상, 믹스개선, 커버리지 확대로 지속 성장 목표. 특히 올해 4월 카자흐 공장, 내년 초 인니공장 완공으로 제조원가 개선 기대. 2) 최근 소비쿠폰 지급이후 디바이스 판매량 증가했으며, KGC 역시 로드샵 매출 증가 흐름으로 파악됨. 과거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도 긍정적 효과 존재했음. 3) 전일 배당금 1,400원(YoY +200원), 자사주 3,000억원 매입 등 주주환원 발표. 향후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해 추가 주주환원 기대감 여전히 유효. 한편, 최근 담배 가격 인상 가능성 대두. 내년 지방선거 감안시, 추가적으로 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 모멘텀도 열어둘 수 있을 것.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033780_20240006_151.pdf
[교보증권 화장품/음식료 권우정]

펌텍코리아
*2Q25 Review: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

■2Q25 Review: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054억원(YoY 23%), 194억원(YoY 53%)으로 시장기대치 +29% 상회. OPM은 18.4%으로 YoY +3.8%p 증가. 수익성 개선이 고무적이었는데, 1) 매출 레버리지 효과, 2) 믹스 개선, 3) 생산성 향상 영향인 것으로 파악됨. 인디브랜드 중심 성과가 고무적이었으며, 최근 수출 강세에 따라 계절성 희석되는 중.
1)펌텍(펌프) 매출 790억원(YoY 26%, QoQ 14%), 영업이익 146억원 (YoY 56%, QoQ 30%), OPM 18.5%(YoY +2.4%p) 시현. 인디/국내 BIG2/해외 매출은 각각 YoY 35%/31%/5% 시현. 인디는 여전히 글로벌 K뷰티 업황 호조로 견조한 성장 흐름 지속. 특히 V사, E사, J사 라지오더 긍정적. 수익성은 스틱/콤팩트 비중 증가 긍정적. BIG 2 고객 A사 비중은 하이싱글~로우틴 수준으로 감소됨(과거 20%). 해외는 미국 후다뷰티, 스페인 아스딘 등 강세. 제품별로는 펌프 및 용기/콤팩트/스틱 각각 YoY 32%/23%/39% 성장.
2)부국(튜브) 매출 262억원(YoY 23%), 영업이익 49억원 (YoY 32%), OPM 18.7%(YoY+1.3%p)시현. 인디/국내 BIG2 각각 YoY 16%/25% 성장 시현. 제품별로는 AL튜브/PE튜브/LAMI튜브 각각 30%/38%/3% 성장.

■전반적인 실적 Level-up, 그리고 CAPA 증설
3분기는 하계휴가 등으로 매출이 QoQ -1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업황 자체는 매우 견조한 상황임. 7월 수주는 내부 목표를 초과달성한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실적 모멘텀도 기대됨. 1) 수출 중심 인디브랜드 약진이 두드러지며, 최근 라지오더이 크게 증가 중. 또한, 펌텍은 1~5위 고객사 변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부국도 선크림 브랜드 J사가 매출 비중 1위 시현하는 고무적 성과 기록. 2) 증설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 펌텍은 4분기 4공장, 26년 1분기 6공장 가동 예정이며, 부국은 8월 설비도입 완료로 CAPA가 기존대비 20% 확대. 3)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임.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믹스 개선, 신규 설비 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 등으로 전반적인 이익 체력 Leve-up 진행 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251970_20240006_152.pdf
[교보증권 조선/기계/방산 안유동]

LIG넥스원
제목: 결국엔 시간 문제

■2Q25 Review: 영업이익 시장예상치 하회
LIG넥스원의 25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454억원(YoY +56.3%), 영업이익 776억원(OPM +8.2%)을 기록하여 영업이익 기준 시장예상치(매출액 8,777억원, 영업이익 848억원)를 하회.
시장예상치 하회의 주 원인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전 사업 영역에 걸친 국내 양산사업 매출 증가와 UAE향 천궁 등 수출 매출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비 관련 손실충당금 100~120억원, 고스트로보틱스 영업손실 140억원(1Q25 약 -40억원), 인건비 증가 약 100억원 등의 비용발생으로 인함

■결국엔 시간 문제, 수출 비중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개선은 필연적
타 방산업체 대비 매출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수출 비중 기록 중. 2Q25 기준 수출 비중은 17% 수준. 수주잔고 중 수출 비중은 59% 수준일 것으로 추정됨(국내 약 9.6조원, 중동향 천궁 사업 약 11.1조원, 비닉사업 약 2.8조원으로 추정).
올해~내년 실적에서 수출 비중 상승→수익성 개선은 필연적인 상황일 것으로 판단
올해부터 UAE 천궁2 매출인식이 본격화(1Q25 650억원 2Q25 730억원 수준 반영)되며 순차적으로 중동 3개국 천궁2 매출 인식이 오버랩 될 전망으로 27년 수출비중 37%까지 급증할 것으로 추정됨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LIG넥스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0원 상향. 26~27년(수출 매출 본격화) 평균 BPS에 Implied PBR 6.98배를 적용하여 산출. 26~27년 평균 PER으로 환산 시 25.1배 수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079550_20220081_127.pdf
[교보증권 은행/증권/보험 김지영]

미래에셋증권
* 2Q25 Review: 분기 최대 세전이익 및 순이익 달성

FY25 2Q 당기순이익 4,059억원, QoQ 57.2%↑, YoY 103.3%↑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2,000원 상향
1) 2025년 상반기 견조한 이익 실현을 바탕으로 연간 이익 개선 기대
2) 2분기 연속 세전 순이익 1천억원 달성을 통한 향후 해외법인과의 시너지효과 확대에 따른 성장성 및 수익성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006800_20180044_489.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카카오
*2H25 기다렸던 진화 시작

-2Q25 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2Q25 매출은 2.03조원(YoY +1.2%), 영익은 1,859억원(YoY +38.8%)으로 시장 예상치(매출 1.95조원, 영익 1,254억원) 상회. 톡비즈 광고 매출은 DA(-5%)가 전년 동기 중국 이커머스 광고주의 마케팅비 집행 급증 따른 기저 영향을 받았지만 비즈니스 메시지(+16%) 견조한 성장 이어가며 3,210억원(YoY +4%), 거래형 매출은 자기 구매 및 직매입 거래 증가에 따라 2,212억원(+10%). 플랫폼 기타 매출은 금융서비스 고성장에 따른 페이 매출 고성장, 이동수요 회복 및 주차/퀵 서비스 사업 확장에 따른 모빌리티 매출 증가, 안산 IDC 건설 관련 매출 발생으로 4,348억원(YoY +20.8%) 기록. 스토리 매출은 수익성 중심의 운영 기조로 2,187억원(YoY +1.4%), 뮤직 매출은 주요 아티스트 앨범 및 MD 판매 호조로 5,175억원(YoY +1.3%) 기록.
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보수적인 인력 채용 기조 유지로 YoY +1.7%, 매출연동비는 전년동기비 컨텐츠 매출 비중 감소와 SM 앨범 제작 관련 비용 계정 재분류 영향으로 YoY -10.0%, 매출 대비 매출연동비 비중은 35.4%(QoQ -2.2%p, YoY -4.4%p), 마케팅비는 픽코마의 효율적 마케팅 집행에 따라 YoY -19.0%(매출 대비 4.3%).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7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76,000원으로 +10.9% 상향(종전 68,500원). 1) 목표주가 상향은 SOTP Valuation에 있어 기준연도를 26년으로 변경하고, 2) 25년 9월부터 이루어지는 톡 개편(1, 3탭) 및 4Q25 Open AI 협업 하 도입되는 AI 에이전트로 인한 26년 톡비즈 매출 YoY +10.5% 성장을 가정함에 따름. 동사는 1, 3탭의 피드형 개편과 크리에이터 숏폼 비디오 서비스 기반 광고 상품 도입을 통해 4Q25 YoY +10% 이상의 톡비즈 광고 매출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 글로벌 광고 시장 동향과 동사의 견조한 트래픽 바탕으로 달성 가능한 목표라고 판단하며 해당 개편이 고도화/온기 반영되는 26년에는 YoY +14%의 톡비즈 광고 매출 성장 전망. 4Q25 런칭될 AI 서비스에 있어서는 톡 내 다양한 진입점을 가지고 유저 의도에 맞는 다양한 액션을 예측/추천하고, 해당 액션들이 페이, 모빌리티, 선물하기 등이 강결합 된 생태계 내에서 완결될 수 있는 방향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 자체 생태계 및 온디바이스 최적화된 경량화 모델, MoE 및 멀티 모달 모델 등 자체 모델 뿐 아니라, MCP 등을 통한 외부 모델 및 외부 서비스 생태계와의 협업을 통해 에이전트 간 소통에 있어 기존 카카오톡 대비 크게 확장된 역할을 갖춘 B2C AI 서비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035720_20210135_212.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넷마블
*지속 성장에 대한 시야 형성이 모멘텀이 될 것

-2Q25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넷마블 2Q25 매출은 7,176억원(YoY -8.2%, QoQ +15.0%), 영업이익은 1,011억원(OPM 14.1%)으로 시장 예상치(매출 7,184억원, 영익 812억원) 상회. 매출은 ‘나 혼자만 레벫업: ARISE’, ‘레이븐2’, ‘RF 온라인 넥스트’, 소셜카지노 라인업, MCoC 등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2분기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대규모 흥행으로 QoQ +15.0%, 전년 동기비로는 신작 흥행에도 2Q24 1,564억원의 매출 기여를 했던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의 매출 YoY 하향 안정화 영향으로 YoY -8.2% 기록.
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보수적인 채용 기조 유지로 1,749억원(YoY -4.3%, QoQ +1.6%), 마케팅비는‘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에도 효율적 마케팅 진행으로 1,354억원(YoY -5.8%, 매출 대비 18.9%) 집행. 지급수수료는 2,424억원(YoY -7.8%, QoQ +10.6%)으로 매출 대비 33.8% 기록. 해당 비율은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흥행에 따른 자체 IP 기반 게임 매출 비중 증가 영향으로 QoQ -1.3%p 절감.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78,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TP는 78,000원 유지. 비용(인건비 및 마케팅비) 통제 기조 하에서 분기별 신작들의 초기 성과가 시장 기대치를 초과하였으며, 다소 하향 추이를 보이고 있지만 해당작들의 이익 기여는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3분기에는 신작 MMORPG ‘뱀피르’(8월 26일 출시 예정) 출시와 ‘세븐나이츠 리버스’(턴제 RPG)의 글로벌 권역 확장을 통해 견조한 이익 추이를 보일 것으로 전망. 4분기는 IP와 장르를 고려시 흥행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일곱개의 대죄: Origin’과 ‘몬길: Star Dive’가 출시 예정이며, ‘RF 온라인 넥스트’의 권역 확장이 이루어질 예정.
2026년에도 다수의 신작 및 기존작 권역 확장이 예정된 것으로 파악되어 2H25 출시작의 출시 시점 확정과 2026년 신작 라인업 구체화시 이익의 지속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며, 2024년 대비 영업외비용 부담이 경감되어 밸류에이션 부담이 덜어진 점도 긍정적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08/20250808_251270_20210135_213.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러-우 종전 기대와 미국 CPI 경계에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무살렘 총재의 매파적인 발언과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확대되며 금리 상승. 알베르토 무살렘 총재는 관세의 인플레이션 영향은 일시적일 수 있지만 일부 인플레이션은 지속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언급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애플 주도의 기술주 강세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되며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부진한 미국 30년물 입찰 수요를 반영하며 금리 상승. 다만,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 확대되며 약세폭은 제한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방산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된 가운데, 미국 CPI에 대한 경계심리가 확대되며 금리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11/20250811_B_20160009_1092.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NAVER
*지속되고 중첩되는 혁신

-2Q25 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매출 2.9조원(YoY +11.7%), 영익은 5,216억원(+10.3%)로 컨센서스(매출 2.9조원, 영익 5,282억원) 부합. 서치플랫폼(YoY +5.9%)은 AI 브리핑 도입, 피드 지면 확대 및 타게팅 고도화, 외부 매체 상품 확대 이어지는 가운데 광고 지면에서 커머스 광고(커머스 부문으로 분류)로 일부 집중되며 +5.9% 성장(전체 네이버 플랫폼 광고 매출은 YoY +8.7%, 이 중 4%p가 ADVoost 등 AI 효과), 커머스 매출(+19.8%)은 플러스스토어 별도 앱 런칭 및 멤버십/배송 강화, 6월부터 적용된 take rate 인상에 따른 중개/판매(YoY +19.6%) 및 플러스스토어 및 통합 검색 지면 최적화/추천광고 고도화로 커머스 광고(+19.8%) 고르게 성장. 핀테크 매출은 스마트스토어 성장(YoY +10%) 및 외부결제(결제액 중 외부 생태계 비중 54%) 증가로 +11.7%. 엔터프라이즈 매출은 한수원 등 공공부문 AI 관련 신규 매출 발생, 라인웍스 유료 ID수 지속 확대로 YoY +5.8% 기록.
영업비용은 2.39조원(YoY +12.0%), OPM 17.9% 기록. 개발/운영비는 전년 동기 네이버웹툰 상장에 따른 일회성 보상 등 높은 기저로 YoY +2.4%, 마케팅비는 커머스/핀테크/웹툰 부문 프로모션으로 YoY +31.5% 집행. 인프라비는 GPU/CPU 등 신규 자산 취득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YoY +15.2% 기록.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33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및 TP 330,000원 유지. AI 고도화는 동사 경쟁력 강화에 있어 초기 결과를 보이고 있다고 판단. 먼저, 검색 영역에서 25년 3월 런칭한 AI 브리핑(정보성 쿼리 중심)은 2Q25 기준 전체 쿼리 중 8%로 확대되었으며, 비즈니스 쿼리 중심이던 동사의 검색 외연 확장을 의미. 25년 내 해당 비중 20%로 증대시키겠다는 목표치를 제시하였으며, 26년에는 대화형 AI 탭의 별도 런칭과 해당 비중 지속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제시. 이와 함께 이루어지는 ADVoost 기반의 비상업 키워드 수익화, 타겟팅 효율 증대, 통합검색 개편, ROAS 개선은 광고 매출 성장률 제고 요인. 커머스 영역에서는 플러스 스토어 앱의 높은 구매전환율 및 객단가로 2Q25 스마트스토어 거래액은 YoY +10.2%를 기록. 2H25 마켓 컬리 협업하의 ‘컬리 N 마트’ 오픈과 함께 이루어지는 플러스스토어 앱 활성화, 멤버십의 추가 강화(엑스박스 PC 게임패스, 음악 스트리밍), N배송 고도화(무료 배송, 반품, 새벽배송, 26년 직계약 도입)과 더불어 수수료율 인상, 25년 내 쇼핑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중개/판매 매출 2H25 YoY +27%, 26년 +15% 전망(왈라팝 인수 미반영). 한편 소버린 AI 레퍼런스 강화되며 국내/외 B2B/B2G 사업 수주로 엔터프라이즈 매출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11/20250811_035420_20210135_214.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네오위즈
*강력한 IP 육성으로 더 단단해진 이익 체력

-2Q25 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2Q25 매출 1,100억원(YoY +26.4%), 영업이익 186억원(YoY +291.8%, OPM 16.9%)로 시장예상치(매출 965억원, 영업이익 124억원)을 상회. PC/콘솔 게임 매출은 6월 ‘P의 거짓: 서곡’(DLC)의 쉐도우드랍 출시와 그와 동시에 이루어진 본편의 가격 할인 적용으로 우수한 판매 실적 기록하는 가운데, ‘DJ MAX RESPECT V’ 일본 지역 매출 증가와 신규 DLC 출시 효과 더해지며 575억원(YoY +54.3%), 모바일게임 매출은 자회사 모바일게임 매출 감소 6월말 시작된 브라운더스트2 2주년 업데이트에 따른 활성유저수 증가와 신규 BM 도입 효과가 일부 반영되며 440억원(YoY +9.3%)을 기록.
영업비용 중 변동비는 매출 추이에 따라 307억원(YoY +36.6%), 마케팅비는 ‘브라운더스트2’ 2주년 이벤트 및 ‘P의 거짓: 서곡’ 출시 마케팅 집행으로 83억원(YoY +0.4%, 매출 대비 7.6%), 인건비는 ‘P의 거짓’ 본편 및 DLC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충당금 반영에도 보수적인 채용 기조로 418억원(YoY +5.4%) 기록.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2Q25 동사는 주요 IP인 ‘P의 거짓’ 및 ‘브라운더스트2’에서 각각 프랜차이즈화(DLC 및 시퀄)와 장기 운영 가능성을 확인. ‘P의 거짓’은 2Q25 성공적인 DLC 출시를 통해 270억원의 매출 기여를 했을 것으로 추정하며 7월 Steam에서의 프로모션, 8월 PS Plus 이달의 게임 입점 등 지속적인 프로모션 노출을 통해 팬층을 확대하고 있어 해당 IP 기반 차기작 출시시 더 큰 판매량 기록 예상. ‘브라운더스트2’는 2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매출 및 트래픽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하반에도 글로벌 팬덤 강화를 위한 활동이 계속되어 있어 동사의 모바일 게임 매출 베이스를 높인 것으로 판단. 핵심 IP들의 기여가 지속되고 인건비, 마케팅비 등의 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 가운데, PC/콘솔 플랫폼에서 2H25 ‘Shape of Dreams’(MOBA), ‘안녕 서울: 이태원편’(퍼즐 플랫포머), ‘Kill the Shadows’(내러티브 추리 어드벤처) 등 인디 게임 퍼블리싱, 2026년 Wolfeye Studios 신작(1인칭 RPG) 퍼블리싱을 통해 견고해진 게임 파이프라인과 이익 체력을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아직 출시 시기가 구체화되지 않아 공격적 추정은 어렵지만, 26년부터 동사는 축적해온 스토리 중심 대형 PC/콘솔 게임 라인업이 출시되기 시작하는 시기를 맞이해 장기적 성장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11/20250811_095660_20210135_215.pdf
[교보증권 유통 장민지]

신세계
* 2Q25 Review: 하반기를 기점으로 시작될 실적 모멘텀

▶️ 2Q25 Review: 하반기를 기점으로 시작될 실적 모멘텀
신세계의 2Q25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 6,938원(YoY +5.6%), 영업이익 753억원(YoY -35.9%)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14.4% 하회했으며, 주된 요인은 인터내셔날 및 신세계까사 실적 부진에 기인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백화점은 2분기 이후 매출과 객수 모두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며, 본점 리뉴얼 완료 시 중장기 실적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 외국인 매출 또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2분기 강남점 YoY +57%) 향후 인바운드 확대가 백화점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 면세점은 수익성 중심 영업 전략으로 마진 개선세가 뚜렷하며, 중국 무비자 정책 시행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감도 유효. 하반기에는 백화점 리뉴얼 효과, 외국인 매출 증가, 면세 수익성 개선이 맞물리며 실적 개선 모멘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11/20250811_004170_20230052_9.pdf
[교보증권 화장품/음식료 권우정]

한국콜마
*2Q25 Review: 인디 매출은 여전히 견조해요

■2Q25 Review: 인디 매출은 여전히 견조해요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308억원(YoY 11%), 735억원(YoY 2%)으로 시장기대치 -11% 하회. 하회 주 요인은 국내/미국/중국 전 법인이 예상대비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음. 특히, 국내는 ① 레거시 2사 브랜드 매출 급감, ② MNC 피인수 기업의 주문 공백, ③ 일부 고객사의 ODM 이원화로 부진. 메인 인디브랜드의 경우 성장률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파악됨.
1)한국 매출액 3.3천억원 (YoY 11%) 영업이익 490억원 (YoY 11%, OPM 14.9%) 시현. 1분기 강세였던 선 주??ª¿ 고객사는 2분기에도 YoY, QoQ 견조하게 성장 중인 것으로 파악됨. 상위 레거시 브랜드는 2개 합산 YoY -20% 감소 추산. 특히, 작년 2위 고객사는 매출 YoY -50% 이상 감소함. 또한, MNC 피인수 기업 주문 공백에 따른 영향으로 예상 대비 하회하는 매출&이익을 시현했음. 성과급 충당금은 90억원(YoY 20억원) 반영됨. 2)중국 매출액 499억원(YoY -5%), 영업이익61억원(YoY -9%) 시현. 중국 현지 시장 상황은 여전히 좋지 않은 듯. 3)미국 매출액 184억원 (YoY 37%), 영업이익 -2억원(YoY 적자지속) 시현. 최대 고객사의 2분기 주문이 예상대비 부진했던 것으로 파악됨. 2공장은 6월말부터 본격 가동했으며, 이니셜 캐파는 600~1,000억원 추정. 4)캐나다 매출액 100억원, 영업이익 3억원 시현.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25,000원 유지
높아진 화장품 업종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실적에 대한 실망감으로 전일 주가는 -13% 하락 마감했음. 레거시 브랜드 매출은 3~4분기에도 YoY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나, 작년 3분기부터 기저 낮아진 점이 필요가 있음. 레거시 브랜드 2사 매출 비중은 2Q24 24%에서 - 3Q24 17%으로 낮아졌으며, 2Q25는 17% 수준임. 메인 인디브랜드 매출은 여전히 견조한 흐름 유지 중이며, 최근 메인 인디브랜드 미국/유럽/중동 수출 다각화에 따라 선케어 계절성 희석 중인 것으로 파악됨. 3분기에 선케어 제품 매출 기대되며, 4분기 스킨케어 브랜드 글로벌 수출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11/20250811_161890_20240006_153.pdf
[교보증권 화장품/음식료 권우정]

달바글로벌
*2Q25 Review: 기대감이 높았을 뿐, 변함없는 방향성

■2Q25 Review: 기대감이 높았을 뿐, 변함없는 방향성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284억원(YoY 74%), 292억원(YoY 66%)으로 시장기대치 -19% 하회. 다만, 부가세 관련 일회성 비용 50억원 및 러시아 B2B 매출 3분기 이연 감안시, 시장 기대치(362억원) 및 교보 추정치(349억원)에 부합하는 수준임. 최근 화장품 업황 호조로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한 영향으로 NXT 종가 기준 -14%을 기록함. 해외 사업 방향성에는 변함없는 상황임. 해외 합산 매출액은 YoY 149%, QoQ 28%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
해외 매출액은 813억원(YoY 149%) 시현. 1) 일본 매출액 258억원(YoY 366%) 시현. 2분기 메가와리 브랜드 판매액 기준 3위 기록. 오프라인 진출이 순항 중이며, 입점 매장 수는 현재 2.8천개 → 연말 4천개 예정. 연초 목표 2천개 대비 확장 속도가 가파름. 2) 러시아 매출액은 187억원(YoY 41%) 시현. B2B 매출 70억원이 3분기로 이연됨. 현재 골드애플 비중이 60% 수준인데, 그 외 온라인 성장률이 세자릿수 시현 중. 3) 북미 매출액은 127억원(YoY 140%) 시현. 아마존/틱톡샵 중심 고성장 지속. 하반기에는 얼타, 코스트코(미국), 타깃 등 입점 추진 중임. 4) 유럽 매출액은 65억원(YoY 568%) 시현. 독일/스페인/영국/이탈리아 등 아마존 순위 견조하며, 하반기 대형 리테일러 입점 논의 활발함. 5) 아세안 및 중화권 매출액은 각각 112억원(YoY 120%), 58억원(YoY 190%) 시현.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실적이 아쉬워 보이는 것은 높아졌던 기대감일 뿐, 해외사업이 순항 중인 점에는 변함이 없음. 동사의 핵심 전략은 "온라인 인지도 확대 →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이익 확보" 구조이며, 북미, 유럽 등 Tier 2 지역의 오프라인 진출은 올해 하반기~내년 초 본격화될 예정임. 이익 레버리지는 오프라인 진출이 가속화되는 시점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판단. 또한, 이미 오프라인 진출을 시작한 일본과 러시아도 역시 오프라인 침투 잠재력 큼. 동사는 여전히 ① 전 국가에서의 견조한 매출 성장률, ② 타 인디 대비 20~30% 높은 가격대, ③ 타 인디 브랜드 대비 유럽 내 높은 브랜드 인지도 등을 감안할 때,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로 판단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11/20250811_483650_20240006_154.pdf
[교보증권 은행/증권/보험 김지영]

삼성증권
* 2Q25 Review: 실적개선 및 가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 상향

FY25 2Q 당기순이익 2,346억원, QoQ 5.6%↓, YoY 9.0%↓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6,000원으로 상향
1) 2025년 상반기 견조한 실적 시현을 바탕으로 전년대비 연간 실적 개선이 예상
2) 리테일 부문 경쟁력에 따른 향후 자산관리 및 위탁매매에서 성장성이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11/20250811_016360_20180044_490.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시프트업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이익이지만

-2Q25 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2Q25 매출은 1,124억원(YoY +72.4%, QoQ +166.1%), 영업이익은 682억원(YoY+51.6%, QoQ +159.9%)으로 시장 예상치(매출 837억원, 영익 589억원) 상회. 451억원(YoY +17.3%)을 기록한 ‘니케’ 매출 중 글로벌(중국 외) 매출은 2.5주년 업데이트 및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350억원(YoY -9.0%, QoQ +8.4%)을, 5월 22일 중국 출시된 ‘승리의 여신: 새로운 희망’(니케)는 101억원의 매출 기여 했을 것으로 추산. ‘스텔라 블레이드’(Steam)은 6월 출시 후 약 13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 일부 지역에서는 총매출 인식되며 622억원의 매출 기여 추산하며 2분기 플랫폼 합산 스텔라 블레이드 매출은 657억원(YoY +154.1%) 기록. 영업비용(442억원) 중 인건비는 신작 관련 인력 채용은 아직 제한적으로 이루어졌으나 성과 인센티브 지급으로 164억원(YoY -4.4%, QoQ +67.0%) 기록. 변동비는 스텔라 블레이드 관련 지급수수료 증가로 254억원 발생.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64,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4,000원 유지. 예상을 뛰어넘는 스텔라 블레이드의 이익 기여와 우려 대비 하향폭이 적었던 니케(글로벌) 매출로 관련 25~26년 이익 추정치를 상향하였으나 이를 2H25부터 이루어질 상여 안분 인식과 니케(중국) 추정치 하향 조정 영향이 상쇄하면서 종전 대비 25~26년 이익 추정치 변동은 미미. 2Q25 지역 및 플랫폼 확장 실현으로 단기적으로 작용할 모멘텀은 소멸했지만 기대 이상의 실제 이익 기여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 26년은 신작 부재하지만 현 주가 수준은 25F 순이익 기준 PER 12.9배, 26년 기준 16.3배로 높지 않아 핵심 IP들의 성과를 확인하며 트레이딩하기에 좋은 구간으로 판단. ‘스텔라 블레이드’의 경우 Steam 출시 후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0만 명에 육박하는 동시에 유저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달성하였으며, 이는 글로벌 대형 AAA 프랜차이즈 IP와 비교해도 2~5배 더 큰 성과로 PS 독점 출시 IP의 PC 출시 성과 중 가장 높은 수치. Steam 기준 2H25 80만 장(누적 210만 장), 26년 연간 71만 장의 PC 추가 판매를 전망. ‘니케’(글로벌)의 경우 2Q25에도 MAU는 견조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파악되며 3Q25 여름 업데이트, 4Q25 3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25년 1,444억원의 매출 기여 예상. ‘니케(중국)’은 7~8월 iOS 순위 하락한 상태이지만 9~10월 중국 내 인지도가 높은 ‘스텔라 블레이드’ 콜라보와 4Q25 0.5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25년 441억원의 매출 기여 전망. 향후 차기작인 ‘스텔라 블레이드 2’ 및 ‘Project Spirit’에 대한 정보 공개시 신규 모멘텀 형성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12/20250812_462870_20210135_216.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