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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국 9월 인하 기대 유지에도 금통위 경계감 유지되며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단기물 금리는 미국채 2년물 입찰 호조에 따라 하락. 2년물 입찰에서 발행 수익률은 3.641%로 이전 대비 27.9bp 낮아지며 작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응찰률은 2.69배로 6개월 평균 2.59배 상회. 반면, 초장기물 금리는 프랑스 정치 불안에 따른 프랑스 장기물 약세에 연동해 금리 상승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에 따른 연준 독립성 우려에도 엔비디아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단기물은 강세를 보였으나, 장기물은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유지되며 약세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한미 정상회담으로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축소됐으나, 관련 수혜 업종 기대감 선반영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시장금리는 대외 재료를 반영하면서 하락할 것으로 예상. 다만, 8월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 유지되며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27/20250827_B_20160009_1104.pdf
[교보증권 자산배분 김준우]

*M&M#02: 금리인하 전야, 조정은 기회다

8월 22일 마감 기준, 외국인 누적순매수는 약 -3,595억원(액티브 약 -5,133억원, 패시브 약 +1,573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증시에 대한 8월 외국인 수급은 숨 고르기 국면에 진입. 상대강도 측면에서 보면 코스피는 3M 기준 중소형주 강세를 보였으나, 12M 기준으로는 대형주 중소형주 순환매 흐름이 나타남. 한편 코스닥은 3M 기준 중소형주 강세 시그널 지속. 12M 기준으로는 8월 들어 대형주 강세 여진이 존재했으나, 8월 중순을 기점으로 중소형주 강세 흐름으로 전환. 이는 코스피는 단기 순환매 흐름 지속 가능성, 코스닥은 중소형주 강세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

지난 8월 월보 “M&M#01: 8월 변동성을 대비하라“에서 소개한 8월 한국 주식 롱only 포트폴리오는 -1.3%의 수익률을, 한국 주식 액티브 포트폴리오는 -1.5%를 기록하며 코스피 대비 양호한 성과를 기록(동 기간 KOSPI -2.3%, 미국 주식 +1.5%, S&P500 TR +2.1%). 한편 자산배분 포트폴리오의 경우 +0.5%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60:40 벤치마크 포트폴리오 대비 +1.1%의 초과성과를 기록.

경기국면 예측 모델은 9월 예상 국면을 Goldilocks 국면으로 예측. 8월 22일 기준, 6월 데이터까지 반영한 결과 8월은 Slow Growth 국면 경로로 재진입 했으나, 9월에 다시 노이즈가 발생. 미국 인플레이션 예상 경로는 지난 7월 예측했던 경로와 동일한 한편, 미국 경기선행지수는 10월까지 상승한 이후 11월부터 하락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나타남. 즉, 8월부터 12월까지 9월을 제외한 모든 국면은 여전히 Slow Growth 국면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 따라서 Slow Growth 국면으로의 압력이 지속되는 만큼, 여전히 방어적 포트폴리오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결과적으로, 9월 자산배분 비중은 지난 자료에서 제시했던 비중(10%, 8%, 60%, 22%)에서 미국 주식 비중 유지,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미국채 비중 확대, 국고채 비중 축소를 제안. 국내 증시의 경우 여전히 단기 과열 해소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나, 향후 유동성 장세로 인한 랠리 가능성은 유효하기 때문. 다만 실적 모멘텀의 부재, 8/20일자로 형성된 하락쐐기형 패턴, 이동평균선 간의 이격 축소 필요성 등을 고려하면 단기 등락은 불가피할 것으로 생각. 다만, 9월 가격 조정 발생 시 2,910pt 부근에서 국내 주식 추가 비중 확대는 유효할 것으로 판단(9월 코스피 상단 3,150pt, 하단 2,910pt, 1차 지지선 3,050pt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50827/20250827_B_20250038_4.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8월 금통위 동결 기대 우세에도 강세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프랑스 정치 불안에 따른 프랑스 국채 약세 영향과 존 윌리엄스 뉴욕 총재의 견조한 미국 경기 평가에 금리 상승 출발. 다만, 9월 인하 기대가 지속되며 금리 하락 마감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확대되며 상승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대외 재료를 반영하면서 금리 하락했으나, 8월 금통위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며 하락폭은 제한

- 국내 증시는 강보합 마감. 코스피는 하락 출발했으나 한미 조선협력에 대한 기대감 확대에 조선업강세로 상승 전환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금일은 8월 금통위가 예정.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의견이 우세. 다만 당사는 펀더멘탈과 최근 금융안정 리스크가 일부 완화된 점을 고려해 금리인하 전망 유지.시장금리는 기준금리 동결 기대에도 연내 추가인하 기대감 반영하면서 하락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28/20250828_B_20160009_1105.pdf
[교보증권 금융/미드스몰캡 김지영]

아이엘사이언스
* 이제부터 그려질 그림들...

세계최초 LED용 실리콘렌즈 기술 보유한 모빌리티 부품 회사
아이엘은 2008년 설립되어 태양광 조명ㆍLED실내조명ㆍLED실외ㆍ경관조명 등 다양한 조명솔루션을 확보하고 있고, 세계 최초로 실리콘 렌즈 기반 시스템 LED를 개발하여 현대차o기아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프리미엄 조명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모빌리티 기업임.

아이엘의 기술 경쟁력은 크게 두 가지
첫째, LED 조명 사업 분야에서 2015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LED용 실리콘 렌즈 는 금형없이 빠른 제작으로 기존 플라스틱 및 유리 렌즈 대비 개발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무게를 30%이상 줄임. 둘째, 전고체 배터리 분야에서 아이엘은 실리콘 미세가공 기반 3D 리튬 음극 시트와 세라믹 고체전해질 기술을 개발, 극한 온도(-20~120℃) 및 초고진공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초소형 전고체전지를 구현. 해당 기술은 위성 등 우주항공 분야에서 고신뢰 에너지원으로 주목 받고 있음.

이제부터 그려질 그림들
지난 8월 27일 아이엘의 자회사인 아이트로닉스는 현대모비스의 애프터블로우(After-Blow) 공급 협력사로 공식 등록됨. 1)동사가 가진 세계 최초 시스템 LED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완성차 고객 기반 확대가 기대되며, 2)모빌리티 부품 수직계열화에 따른 신속 대응 및 원가 경쟁력으로 수익 개선 기대. 3)여기에 한국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본격화에 따른 수혜와 소형 전고체 배터리 코어 기술 확보에 따른 또 다른 성장 모멘텀도 긍정적. 2025년 상반기 동사는 매출(연결) 54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7% 성장, 이는 반기 최대 매출 실적임. 영업이익은 소폭 적자 기록했는데 수익성 낮은 저가 사업 정리하는 중으로 피할 수 없는 과정으로 판단. 하반기부터 모빌리티의 본격적인 성정 및 수익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28/20250828_307180_20180044_499.pdf
[교보증권 유통 장민지]

유통
* 2025년 7월 주요 유통업체 및 면세점 매출 동향

7월 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 증가세 시현, 8월에도 소비 쿠폰 효과는 지속될 전망
7월 유통업체 매출 YoY +9.1% 기록(오프라인 YoY +2.7%, 온라인 YoY +15.3%). 고가 소비 증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년 대비 더운 날씨에 따른 음료 등 가공식품·실내 소비 확대 효과로 오프라인 매출은 전년동월대비 증가세 시현. 8월 3일 기준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소비쿠폰의 사용률이 46.0%인 점을 감안할 때 쿠폰 지급에 따른 업태별 영향은 8월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828/20250828_B2530_20230052_11.pdf
[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 8월 금통위: 금리 동결에도 인하 경로는 달라지지 않아

8월 금통위, 기준금리 2.50%로 동결(금리인하 소수의견 1인)
2025년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신성환 금통위원 기준금리 25bp 인하 소수 의견). 물가가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국내 경제의 하방 리스크가 여전히 높은 상황이지만, 1) 금융안정 리스크 안정 추세를 좀 더 확인하고, 2) 기준금리 인하로 연준과의 금리 역전폭이 일시적이나마 역사적 최대 수준을 경신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고려한 것으로 판단

수정경제전망: 물가는 안정적. 성장 경로의 불확실성은 지속
한국은행은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소폭 조정. 먼저 한은은 올해와 내년도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각각 1.9%→2.0%. 1.8%→1.9%로 상향 조정. 일부 가격 변수들의 물가 상방 요인과 내년도 소비 회복 기대 등을 반영했지만, 전반적으로 목표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안정적인 흐름을 예상. 성장률은 올해 전망치를 0.8%→0.9%로 소폭 상향 조정했지만, 내년도 전망치는 1.6%를 유지. 한은은 내수 개선을 반영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소폭 상향 조정했지만, 미 관세 효과 가시화에 따른 수출 둔화 등으로 성장 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

다소 지연됐지만, 달라지지 않은 금리인하 경로
8월 금통위는 당사 예상과 다르게 기준금리를 동결. 필자는 금일 한은이 기준금리 동결 배경으로 금융안정 리스크 안정화 추세 확인을 주된 이유로 들었지만, 미국 잭슨홀 미팅 이후 연준의 9월 금리인하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은이 통화정책 결정에 있어 좀 더 안정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측

당사도 8월 중 이창용 총재의 "관세 협상에 따른 통방 부담 완화" 발언 이후 시장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동결로 빠르게 선회한 부분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경기하방 리스크 대응을 위한 한은의 금리인하 필요성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해 인하 전망을 유지. 금일 금통위 통방문과 이창용 총재의 기자간담회를 보면, 여전히 통화정책 완화의 필요성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

펀더멘탈 측면에서는 올해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국내 경제는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고, 내년에도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점이 핵심. 이는 당장의 성장률 제고를 위함이 아닌 전반적으로 약해져 있는 국내 경제의 회복을 위해 통화정책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점을 의미

금융안정 리스크 확대를 경계하는 한은의 스탠스는 이해하지만, 가계대출과 주택가격 둔화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애써 축소하면서 정부와의 추가적인 주택대책과의 공조를 근거로 기준금리를 동결한 점은 쉽게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

당사는 10월 금통위에서는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판단. 금번 금통위에서 금리인하 소수의견 (1인)이 출회하고, 통화정책 포워드 가이던스에서도 3개월 이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둔 금통위원수가 5명에 이른다는 점에서 10월에도 금리인하 결정을 추가적으로 미루어야 할 이유는 크지 않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0828/20250828_B_20160009_1106.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 202509 Kyobo Research Calendar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50829/20250829_B_20160009_1108.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양호한 미 경제지표와 예산안 경계 속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단기물 금리는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를 반영하며 상승. 미국 2분기 GDP 잠정치는 +3.3% QoQ로 시장 예상치 (+3.1%) 상회. 반면, 장기물 금리는 양호한 미국채 7년물 입찰 수요를 반영하며 하락

- 미국 증시는 강보합 마감. S&P 500은 대체로 예상에 부합한 엔비디아 2분기 실적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 다만, 이후 양호한 미 경제지표를 반영하며 상승 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다소 매파적인 8월 금통위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2.50%로 동결. 이창용 한은 총재는 금리인하가 부동산 가격을 자극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금융안정 리스크에 대한 경계감 유지. 다만, 향후 3개월 내 포원드 가이던스(금리인하 예상 5인)와 인하 소수의견 (1명) 출회를 통해 추가 인하 기대감은 유지

- 국내 증시는 강보합 마감. 코스피는 시장 예상보다 다소 부진한 엔비디아 2분기 실적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 다만, 이후 3차 상법개정안 처리 가능성이 부각되자 증권, 보험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시장 금리는 양호한 미 경제지표를 반영하는 가운데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 유지되면서 상방 압력이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829/20250829_B_20160009_1107.pdf
[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현대모비스
* 2025 CID Review: 높아지는 성장 가시성

* CID 주요 내용: 방향성 유지
[중장기 성장] 24년 CID에서 제시한 27년까지 매출액 연평균 8% 성장, 영업이익률 5~6% 유지. 핵심제품 매출 기여 확대 강조. 연평균 성장률 전장 13%, 샤시 14%, 전동화 33% 제시. 매출 대비 R&D 비중 10.2%에서 8.0%로 감소하며 수익성 개선 일조할 것 언급.
[주주환원] 기존 TSR 30% 유지. 배당 총액 유지하나, 가시성 확장 위한 중간배당 확대. 주식 매입/소각은 하반기 중 기보유 자기주식 250만주 중 70만주, 24년 순익으로 산정한 자기 주식 매입분 90% 소각 진행 예정. 25년 순익 확정 이후 26년초 추가 매입/소각 진행.
[투자 및 R&D] 27년까지 R&D 투자 확대 및 핵심제품 비중 상승 제시. CAPEX는 25년 2.4조로 Peak-Out 제시하였으며, 27년 전동화 중심 글로벌 거점 투자 마무리 예정.
[SDV] 각 도메인 및 SW 기술력 보유한 강점 통해 SDV 플랫폼 개발. HW(제어기 수) 70% 절감 목표하며, 데모카 내년 5월까지 준비할 예정. 27년말까지 플랫폼 기술 확보 이후 28년이 양산 목표 시점. 유럽/북미 고객 대상 당사 SDV 솔루션 적용 가능성 논의 중.
[글로벌 고객 확보] (중국) 작년 현지 거버넌스 체계 재정립, 제품 경쟁력 강화/로컬 OE 사업모델 협력 전략 추진. 28년까지 현재 대비 4배 이상 로컬 수주 목표. (인도) 25년 7월 샤시/안전(첸나이) R&D 거점, 10월 전장(벵갈루루) R&D 거점 준공. R&D 현지화 완료하여 완결형 개발 체계 갖춘 상황. 28년까지 로컬/글로벌 OE 대상 6배 이상 수주 달성 목표.
[로보틱스] BD향 액츄에이터 사업 재언급. 센서/제어기 등 사업영역 확장 검토 지속.

* 보수적 가정 들어간 가이던스, 반대로 높아진 성장 가시성, Top-Pick 유지
24년 OPM 5.4% 대비 보수적 가이던스(5~6%) 제시는 24년 강한 환효과가 반영되었고, 가이던스 제시기간 내 환효과를 제한적 수준으로 가정했음을 언급. 향후 구조적 고환율 유지 가능성 및 핵심제품 외형성장으로 인한 R&D 비중 Peak-Out 비롯한 수익성 개선 고려한다면 여전히 보수적 가이던스 판단. 시장에서 기대하는 로보틱스에 대한 새로운 내용 나오지 않았으나, 1) SDV 진출 계획 통한 EV 시대의 대형 부품사 확장 가능성, 2) 중국/인도 공격적 전망치 통한 성장 가시성 제시되었다고 판단. 자동차 업종내 Top-Picks 유지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829/20250829_012330_20250021_18.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국 9월 FOMC 인하 기대 유지에도 대외재료에 대한 경계감으로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단기물 금리는 시장 예상에 부합한 미국 PCE 물가지수를 소화하는 가운데 9월 인하 기대 유지되며 하락했으나 장기물 금리는 상승. 미국 7월 헤드라인 PCE는 +2.6% YoY, 근원 PCE는 +2.9% YoY로 시장 예상치 부합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알리바바의 AI칩 개발 소식에 따른 미국 AI칩 수요 위축 우려가 부각되며 AI 관련 종목 중심으로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시장 예상에 부합한 예산안 발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대내 변수 소멸되며 금리는 박스권 등락. 2026년 예산안은 총 728조원으로 전년대비 +8.1% 증가했으며, 국고채 발행규모는 232조원 (순증 115.7조원)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는 -4.0%, 국가채무 비율 51.6%로 역대 최초 50%대 기록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미 PCE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부각되며 하락 마감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시장금리는 9월 FOMC 인하 기대 유지되면서 하락 예상. 다만, 비농업고용 등 대외재료에 대한 경계감으로 당분간 뚜렷한 방향성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1/20250901_B_20160009_1110.pdf
[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자동차
* 이제는 담아야 할 때

# 미국 HV Seg. M/S 2위: 소구력 높은 HV 스토리
HV 판매 증분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많이 언급된 이야기. 다만, Palisade HV 투입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 진입 가능. 단순 M/S 확장기 지나 미국 내 전체 HV M/S 2위 자리 두고 Honda와 경쟁[그림 3] 구도 본격화 되며, HV 시장내 입지 부각될 전망. Palisade 강조 이유는 Marklines 분류상, HV(MHV 포함) 내 Seg 점유율 SUV-D가 가장 높음. 가장 수요 높은 Seg에서 고수요 모델인 Palisade 확장 일어난다는 것 유의미. ICE 파워트레인 내 SUV-D Seg에서 Palisade YTD 판매량은 10위 내외로 높은 수요 보이며, 24년 연 11만대 판매됨. HV 수요 상승/일본 OEM 동일 모델의 ICE 대비 HV 판매량 고려[그림 1]할 시, Palisade 판매량 역시 연 최대 10만대 이상 고려 가능.

# 우려 완화되는 중
당사 하반기 우려는 1) 북미 자동차 판매량 급감 -> 경쟁 강도 강화 및 인센티브율 상승 -> Earning 하락, 2) GM 협력 무산이었음. 그러나 7월 판매 증분 이어졌으며, 시장조사기관 Cox automotive의 8월 전망치는 146 만대(+2.3% YoY) 예상 중. 주요 그룹사 공격적 판가 인상 미루며, M/S 유지에 힘을 싣는 모습. 따라서 하반기 판매량 감소폭은 우려 대비 나아질 수 있는 상황. GM 협력은 8/7 선제적인 내용 등장으로 협력 이어지고 있음을 암시. 다만, 남미 내 제한적 협력 및 HV 플랫폼 공유라는 부분은 GM 수혜폭이 비교적 큰 것으로 판단. 따라서 추가적 협력 건에서 현대차그룹 얻어갈 것들이 많을 내용 공개 기대. 스마트팩토리 협력 - 외부 확장으로 Legacy OEM과 차별화 시킬 건 주목 필요.

# 전략/수급 측면 매력도 부각
HV 및 GM 협력 내용은 최근 나온 이야기는 아님. 다만, 외부 요인 변화로 인한 자동차 섹터 부각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는 YTD KOSPI 대비 Underperform 이어지며, 12MF P/B 관점에서 20.04 이후 최대 할인 받고 있으며 12MF P/E로는 22년 이후 할인율이 유지되는 중[도표 7, 8]. 그룹사 높은 배당성향 고려할 시, 주요 섹터내 가장 높은 배당수익률 보유[도표 6]. 이는 하락장 가정시, 방어주 성격 부각 가능. 주요 섹터 비중 관점 접근에서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유리할 것. 코스피 지수 8월 3,200pt까지 상승은 반도체/산업재 Outperform에 기인. 코스피 대비 반도체 비중은 5월 24.4%에서 8월 25.5%까지 상승하였음. 3년 평균 26.7% 대비 괴리율은 -4.7%로 감소. 반면, 3년 평균 자동차 섹터의 코스피 비중 6.7%, 현재 비중 6.1%로 괴리율 -9.2%. 상반기 대비 주요 섹터(지수 대비 5% 이상) 대비 낮은 괴리율 보유 중으로 보합 시장에서 순환매 들어올 메리트 충분.
9월 현대차 CID, GM 협력, 배당분리과세 개편으로 Upside 이벤트도 충분. 모든 시나리오상 부각 가능한 투자포인트 보유 중이며, 자동차 섹터 비중 확장기로 판단. 가장 강력한 업사이드로 작용할 GM 수혜 시나리오에서 부각 가능한 현대차/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 높은 관심 두어야 할 시점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901/20250901_B2510_20250021_19.pdf
[교보증권 화장품/음식료 권우정]

화장품
*ULTA 2분기 실적 함의: 신제품, 신규 브랜드, 신규 카테고리 확대 중

■ULTA Beauty 2Q25 Review: 동일 점포 매출 성장률 호조, GPM도 긍정적
2분기 연결 순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8억달러 (YoY 9%), 3.4억달러 (YoY 5%, OPM 12.4%)로 시장기대치 상회. 동일 점포 매출액은 YoY 6.7% 증가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는데, 이는 Q 효과 3.7%, P 효과 2.9%에 기인함. GPM은 39.2%(YoY +0.9%p)를 기록했는데, 재고 손실 감소 및 상품 마진 기인함. 현재 ULTA는 재고손실 감소를 위한 구조적 효율화 작업 진행 중임. 판관비율은 26.6%(YoY +1.3%p)을 기록했는데, 인센티브 비용 증가, 급여 및 복리 후생 비용 증가, 기업 운영비 증가, Space NK 인수 비용 700만달러 기인. 판촉비 비중은 전년대비 감소했으며, 경쟁강도가 작년 대비 완화되었다고 언급. 한편, 브랜드 24개를 신규 론칭 했음.
카테고리별로는 1)향수: 두 자릿수 성장. 어버이날 프로모션, 신제품 출시, 신규 및 독점 브랜드 출시,남성 향수 강세에 기인. 2) 스킨케어&웰니스: HSD% 성장. 바디케어&웰니스가 강세였으며, 스킨케어는 매스 및 프레스티지 모두 LSD% 성장. 신규 브랜드 및 기존 브랜드 확장 긍정적. K뷰티 성과도 긍정적이었으며, 중 아누아와 피치앤리가 선도 중. 3) 메이크업: MSD% 성장. 매스 및 프레스티지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는데, 두 부문 동반 성장한 것은 최근 들어 드문 사례임. 기존 브랜드(Hourglass, MAC, NYX)의 신제품 강세.

■ULTA에게도 K뷰티가 매력적인 상황
ULTA의 동일 점포 매출 성장률은 1분기 YoY 2.9%에서 2분기 YoY 6.7%로 가속화되었음. 최근 ULTA는 본업 강화를 위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1) 적극적인 신제품/신규 브랜드/신규 카테고리 도입 확대, 2) 26년 8월 타깃 파트너쉽 종료를 통한 자사 사업 집중 등을 실행 중. 특히, 신제품을 통해 신규 고객층을 유입시키고, 다른 카테고리로 확대되는 헤일로 효과를 강조 중. 최근 K뷰티가 대형 리테일러에게 주목받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됨. 실제로 과거 세포라는 라네즈의 독창적인 립 제품군에 주목해 독점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ULTA는 상반기 K뷰티 성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언급했으며, 특히 아누아와 피치앤리를 리딩 브랜드로 언급함. 한편, ULTA는 타깃과의 파트너쉽이 26년 8월종료되면서, 상품 포트폴리오 확대, 신제품, 독점 브랜드 확대 등 본업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ULTA는 분기 평균 20개 내외 브랜드를 론칭 하는데, 3분기에는 K뷰티 신규 브랜드가 13개(색조 5개, 스킨케어 8개)인 점 고무적이라고 판단함.
한편, 7/11 영국 뷰티 리테일러 Space NK 인수를 통해 ULTA의 글로벌 확장도 가속화할 준비 중임. 브랜드 파트너사들의 해외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브랜드사 입장에서도 해외 유통망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901/20250901_B3030_20240006_162.pd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 9월 채권시장 전망: 다시 브레이크에서 발 떼는 연준

9월 FOMC, 기준금리 25bp 인하로 금리인하 사이클 재개 예상
당사는 연준이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면서 금리 인하 사이클을 재개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파월 의장은 8월 잭슨 홀 심포지엄에서 미 고용시장의 하방 리스크 확대 가능성을 이유로 통화정책 스탠스 조정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음. 최근 발표된 미국 PCE 물가지표는 시장 예상에 부합. 여전히 미국 인플레이션에 대한 끈적함이 일부 남아있는 모습이지만, 9월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8월 기준금리 동결에도 통화정책 경로는 달라지지 않아
8월 금통위는 당사 예상과 다르게 기준금리를 동결. 필자는 금리동결 배경이 금융안정 리스크보다도 미국 잭슨홀 심포지엄 이후 연준의 9월 금리인하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은이 좀 더 안정적인 정책 결정을 내린 것으로 추측. 당사는 한은이 10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 당장의 성장률 제고를 위함이 아닌 전반적으로 약해져 있는 국내 경제의 회복을 위해 여전히 통화정책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 한은이 10월에도 금리인하 결정을 추가적으로 미루어야 할 이유는 크지 않다고 판단

투자전략: 여전히 채권에 대한 매수 접근은 유효
국내 채권시장은 대체로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단기물 금리는 한은의 10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9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을 반영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갈 것. 장기물 금리도 8월 예산안 발표 이후 공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점에서 매수 심리가 일부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채권에 대한 매수 스탠스를 유지. 일련의 대내외 리스크 요인들을 고려해도 펀더멘탈과 통화정책 기조 등을 고려하면 아직 중기적인 시장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았으며, 여전히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Issue Check: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 점증
트럼프 대통령은 쿡 연준이사의 해임을 통보함과 동시에 연준 장악 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를 가중. 과거 닉슨 대통령도 당시 연준의장이었던 아서 번스에게 금리인하 압박을 강하게 요구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처럼 공개적인 언사는 자제.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가 확대될 경우 이는 장기적으로 달러 약세, 국채 금리 상승 재료로 반영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0901/20250901_B_20160009_1109.pdf
[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 BESG L/S Port, 국내 증시 조정 속 다소 부진

Bloomberg는 기업의 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점수를 제공함. KOSPI200 기업 중 ESG 통합 점수가 제공되는 기업을 유니버스로, ESG 점수가 높은 기업 순으로 Only Long 포트폴리오 (동일가중)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아직 2023년 ESG 점수가 없는 기업들은 2022년 데이터를 사용했으며, 2023년, 2024년 ESG 점수가 새롭게 발생하는 기업들은 해당 데이터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8월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는 국내 증시가 정책 모멘텀 약화 등으로 일부 조정을 받았지만, 대체로 BM (+33.8%) 대비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이어감.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는 ESG Score가 높은 삼성E&A (+9.8%), 한온시스템 (+9.0%) 등이 양호한 흐름을 보였지만, LIG넥스원 (-22.1%), 한화시스템 (-14.3%) 등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는 등 ESG 점수가 높은 기업들의 이점이 크게 드러나지는 않았음

Bloomberg ESG 점수가 높은 기업을 Long, 낮은 기업을 Short하는 Long-Short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Long/Short 포지션 종목 수는 10~80종목 (8개 그룹)으로 구성

8월 BESG L/S 포트폴리오는 이전대비 성과가 다소 부진했다. Long 포지션 종목(ESG 점수 상위)들의 주가 상승세가 제한되는 가운데, Short 포지션 상위 종목(ESG 점수 하위)들의 주가 부진이 상대적으로 제한되면서 전체적인 수익률 상승 흐름도 제한.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이 가장 높은 L/S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10종목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로 YTD +36.3%의 수익을 기록했지만, 월간으로는 80종목 포트폴리오가 +0.76%로 가장 좋은 수익률을 기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50901/20250901_B_20160009_1111.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비농업고용 등 대외재료 경계감 유지되면서 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전일 미국 금융시장은 노동절로 휴장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미국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는 가운데 글로벌 장기채 약세에 연동해 국내 금리도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알리바바의 AI칩 개발 소식과 미국 상무부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미국산 장비 사용 승인 철회 영향으로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하락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보합 예상. 비농업고용 등 대외재료에 대한 경계감이 유지되면서 시장 금리는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2/20250902_B_20160009_1112.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글로벌 장기채 약세·미 비농업 고용 경계에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유럽발 재정 리스크 우려에 따른 유럽 장기채 약세에 연동해 금리 상승. 여기에 미국 8월 ISM 제조업 PMI가 48.7%로 전월대비 0.7p 상승한 가운데, 신규주문 지수가 51.4%로 전월대비 4.3p 상승하며 6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진입한 점도 일부 영향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미국 상호관세 정책 위법 판결소식에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비농업 고용지표에 대한 경계감 유지되는 가운데 글로벌 장기채 약세에 연동해 금리 상승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가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하며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시장금리는 글로벌 장기채 약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미국 비농업고용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며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3/20250903_B_20160009_1113.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글로벌 채권 강세·미 고용지표 부진 반영하며 금리 상승 되돌림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유럽 채권시장 강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미국 7월 JOLTs 구인건수는 718.1만건으로 시장 예상치 (740만) 하회하며 10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구글의 반독점법 위반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알파벳 강세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유럽 재정 우려에 따른 글로벌 장기채 약세에 연동해 금리 상승. 여기에, 국내 2분기 GDP 잠정치가 0.7%로 속보치 대비 0.1%p 상향 조정된 점도 약세 재료로 작용

- 국내 증시는 강보합 마감. 코스피는 미국 상호관세 정책 위법 판결소식에 따른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되며 하락 출발. 다만, 이후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지속되며 상승 마감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시장금리는 글로벌 채권시장 강세 흐름에 연동하는 가운데, 부진한 미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최근 상승분 되돌릴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4/20250904_B_20160009_1114.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에 금리 상승 되돌림 지속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JOLTs 구인건수에 이어 미국 ADP 고용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부진하게 발표되며 금리 하락. 미국 8월 ADP 민간고용은 5.4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6.5만) 하회.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7만건으로 시장 예상치 (23만) 상회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부진한 미 고용지표에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글로벌 채권시장 강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부진한 미국 JOLTs구인건수를 반영하며 장기물 중심 금리 상승 되돌림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부진한 미 고용지표에 연준의 9월 인하 기대가 큰 폭 확대된 가운데,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3,200pt 회복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비농업 고용에 대한 경계감 유지되겠지만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상승 되돌림 흐름 이어질 것으로 예상
자료 보러 가기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5/20250905_B_20160009_1115.pdf
[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코리아에프티| 대 HEV 시대: 이래도 싸다
# ASP: HMG HEV 확장의 최대 수혜 동사 핵심 제품 캐니스터를 HMG에 독점 납품 중. 캐니스터는 연료 증발가스 포집 후 엔진에서 태움으로써 외부로 유출되는 증발 가스를 줄이는 역할. 순수 전기 구동(BEV, FCEV) 제외한 파워트레인에 필수 부품. HEV向 캐니스터는 ICE 대비 최소 2배 이상 판가 보유. 사업보고서상 캐니스터 ASP(매출액/생산량)는 2018년 18.3천원에서 2024년 34.7천원(CAGR +11.2%)으로 상승. 1H25 HMG 하이브리드 판매량 호조 영향으로 ASP 37.9천원(+11.2%)으로 추세 유지 중. 27년까지 HMG HEV 판매량 연평균 20% 성장, HEV 믹스 24년 12%에서 26년 17%까지 상승하며 HEV 성장 수혜 이어질 전망.

# 주요 법인 수익성 개선 유럽법인 OPM은 2Q25 6.4%(+3.0%p YoY, 일회성 제외 OPM 5.2%), 1H25 OPM 4.2%(+1.4%p) 기록. 2분기 급격한 수익성 개선은 BEP 이하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성공적인 단가 협상 및 일회성 수익 영향. 유럽은 조정 전 매출액 비중 40%로 별도 법인 외 가장 큰 실적 기여도 보유한 지역. 해당 요인 지속 가능할 경우 4% 수준 마진율 유지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감안시 전사 수익성 유의미한 기여 가능. 미국 법인 ASP 및 고가 수주 영향으로 1H25 OPM 9.2%(흑전 YoY) 기록. HMG 북미 생산 증분 커버하기 위한 북미 법인 외형 성장 어렵지 않게 예상 가능하며 고마진 법인의 믹스 상승 발생 전망.

# 실적: 1조 클럽 입성을 앞두는 중 1H25 실적 매출액 3,983억원(+8.3% YoY), 영업이익 273억원(+31.9% YoY, OPM 6.9%)으로 고성장 기록. 연간 실적은 매출액 7,863억원(+6.8% YoY), 영업이익 486억원(+29.5% YoY, OPM 6.2%)으로 예상. 1) 상반기 북미 재고 축적 위한 물량 선반영, 2) 일회성 손익, 3) 하반기 고수익성 금형 매출 인식 고려한 결과. 27년 매출액 9,296억원(+8.3% YoY), 영업이익 611억원(+9.2% YoY, OPM 6.6%)으로 매출액 1조원 근접할 것으로 추정. HEV 확장 지속 및 고ASP 지역인 북미 시장 외형 확장. 인도/유럽 배출가스 규제 강화 정책으로 인한 ASP 상승 두드러질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12MF P/E 3.8배 수준으로 중소형 부품사 PEER 평균 수준 기록 중. 
 
자료 보러 가기: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905/20250905_123410_20250021_20.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국 고용지표 둔화 반영하며 추가적인 금리 되돌림 흐름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비농업고용 지표에 인하 기대가 확대되며 금리 하락. 미국 8월 비농업고용은 2.2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7.5만명) 큰 폭 하회. 이전 두 달치도 2.1만명 하향 조정. 실업률은 4.3%로 시장 예상치 부합. 이에 따라 선물시장에 반영된 연내 75bp 인하 확률은 46%에서 65%로 확대 , 9월 FOMC에서 25bp 인하 확실시 되는 가운데 빅컷 기대감도 재차 반영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부진한 미 고용지표에 경기둔화 우려 확대되며 금융업종 중심으로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민간고용지표를 반영하는 가운데,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 유입되며 금리 하락. 다만,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지속되면서 금리 하락폭은 제한

- 국내 증시는 강보합 마감. 코스피는 미 고용지표 둔화에 따른 미국 9월 인하 기대가 지속되며 상승 출발했으나,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면서 상승폭은 제한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전일 미국채 강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부진한 미 고용지표에 추가적인 금리 되돌림 흐름 이어질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8/20250908_B_20160009_1116.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 영향에도 미국 물가 경계감으로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 인플레 둔화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용 관련 지표가 큰 폭 둔화되며 금리 하락. 8월 뉴욕 연은 소비자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로 예상치 및 이전치 (3.1%) 소폭 상회했으나, 3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각각 3.0%, 2.9%로 이전치와 동일. 구직자가 3개월 이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고 기대하는 확률은 44.9%로 2013년 6월 이후 최저치

- 미국 증시는 강보합 마감. S&P 500은 미국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이어지며 상승. 다만, 이후 프랑스 바이루 총리 사임 소식에 따른 프랑스 정국 불안이 부각되며 상승폭 축소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비농업고용지표에 따른 글로벌 채권 강세에 연동하며 금리 하락. 다만, 일본 이시바 총리 사임과 프랑스 정국 불안 등에 따른 글로벌 장기채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하락폭은 제한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미국 비농업고용 부진에 따른 미국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세가 지속. 여기에, 정부 9.7 부동산 대책에서 수도권 주택공급확대 방안 공개되면서 건설, 증권 업종 중심으로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 영향이 이어지며 금리 하락하겠으나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추가적인 강세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9/20250909_B_20160009_1117.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