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국 9월 FOMC 인하 기대 유지에도 대외재료에 대한 경계감으로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단기물 금리는 시장 예상에 부합한 미국 PCE 물가지수를 소화하는 가운데 9월 인하 기대 유지되며 하락했으나 장기물 금리는 상승. 미국 7월 헤드라인 PCE는 +2.6% YoY, 근원 PCE는 +2.9% YoY로 시장 예상치 부합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알리바바의 AI칩 개발 소식에 따른 미국 AI칩 수요 위축 우려가 부각되며 AI 관련 종목 중심으로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시장 예상에 부합한 예산안 발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대내 변수 소멸되며 금리는 박스권 등락. 2026년 예산안은 총 728조원으로 전년대비 +8.1% 증가했으며, 국고채 발행규모는 232조원 (순증 115.7조원)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는 -4.0%, 국가채무 비율 51.6%로 역대 최초 50%대 기록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미 PCE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부각되며 하락 마감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시장금리는 9월 FOMC 인하 기대 유지되면서 하락 예상. 다만, 비농업고용 등 대외재료에 대한 경계감으로 당분간 뚜렷한 방향성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1/20250901_B_20160009_1110.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국 9월 FOMC 인하 기대 유지에도 대외재료에 대한 경계감으로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단기물 금리는 시장 예상에 부합한 미국 PCE 물가지수를 소화하는 가운데 9월 인하 기대 유지되며 하락했으나 장기물 금리는 상승. 미국 7월 헤드라인 PCE는 +2.6% YoY, 근원 PCE는 +2.9% YoY로 시장 예상치 부합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알리바바의 AI칩 개발 소식에 따른 미국 AI칩 수요 위축 우려가 부각되며 AI 관련 종목 중심으로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시장 예상에 부합한 예산안 발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대내 변수 소멸되며 금리는 박스권 등락. 2026년 예산안은 총 728조원으로 전년대비 +8.1% 증가했으며, 국고채 발행규모는 232조원 (순증 115.7조원)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는 -4.0%, 국가채무 비율 51.6%로 역대 최초 50%대 기록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미 PCE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부각되며 하락 마감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시장금리는 9월 FOMC 인하 기대 유지되면서 하락 예상. 다만, 비농업고용 등 대외재료에 대한 경계감으로 당분간 뚜렷한 방향성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1/20250901_B_20160009_1110.pdf
[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자동차
* 이제는 담아야 할 때
# 미국 HV Seg. M/S 2위: 소구력 높은 HV 스토리
HV 판매 증분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많이 언급된 이야기. 다만, Palisade HV 투입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 진입 가능. 단순 M/S 확장기 지나 미국 내 전체 HV M/S 2위 자리 두고 Honda와 경쟁[그림 3] 구도 본격화 되며, HV 시장내 입지 부각될 전망. Palisade 강조 이유는 Marklines 분류상, HV(MHV 포함) 내 Seg 점유율 SUV-D가 가장 높음. 가장 수요 높은 Seg에서 고수요 모델인 Palisade 확장 일어난다는 것 유의미. ICE 파워트레인 내 SUV-D Seg에서 Palisade YTD 판매량은 10위 내외로 높은 수요 보이며, 24년 연 11만대 판매됨. HV 수요 상승/일본 OEM 동일 모델의 ICE 대비 HV 판매량 고려[그림 1]할 시, Palisade 판매량 역시 연 최대 10만대 이상 고려 가능.
# 우려 완화되는 중
당사 하반기 우려는 1) 북미 자동차 판매량 급감 -> 경쟁 강도 강화 및 인센티브율 상승 -> Earning 하락, 2) GM 협력 무산이었음. 그러나 7월 판매 증분 이어졌으며, 시장조사기관 Cox automotive의 8월 전망치는 146 만대(+2.3% YoY) 예상 중. 주요 그룹사 공격적 판가 인상 미루며, M/S 유지에 힘을 싣는 모습. 따라서 하반기 판매량 감소폭은 우려 대비 나아질 수 있는 상황. GM 협력은 8/7 선제적인 내용 등장으로 협력 이어지고 있음을 암시. 다만, 남미 내 제한적 협력 및 HV 플랫폼 공유라는 부분은 GM 수혜폭이 비교적 큰 것으로 판단. 따라서 추가적 협력 건에서 현대차그룹 얻어갈 것들이 많을 내용 공개 기대. 스마트팩토리 협력 - 외부 확장으로 Legacy OEM과 차별화 시킬 건 주목 필요.
# 전략/수급 측면 매력도 부각
HV 및 GM 협력 내용은 최근 나온 이야기는 아님. 다만, 외부 요인 변화로 인한 자동차 섹터 부각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는 YTD KOSPI 대비 Underperform 이어지며, 12MF P/B 관점에서
9월 현대차 CID, GM 협력, 배당분리과세 개편으로 Upside 이벤트도 충분. 모든 시나리오상 부각 가능한 투자포인트 보유 중이며, 자동차 섹터 비중 확장기로 판단. 가장 강력한 업사이드로 작용할 GM 수혜 시나리오에서 부각 가능한 현대차/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 높은 관심 두어야 할 시점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901/20250901_B2510_20250021_19.pdf
자동차
* 이제는 담아야 할 때
# 미국 HV Seg. M/S 2위: 소구력 높은 HV 스토리
HV 판매 증분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많이 언급된 이야기. 다만, Palisade HV 투입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 진입 가능. 단순 M/S 확장기 지나 미국 내 전체 HV M/S 2위 자리 두고 Honda와 경쟁[그림 3] 구도 본격화 되며, HV 시장내 입지 부각될 전망. Palisade 강조 이유는 Marklines 분류상, HV(MHV 포함) 내 Seg 점유율 SUV-D가 가장 높음. 가장 수요 높은 Seg에서 고수요 모델인 Palisade 확장 일어난다는 것 유의미. ICE 파워트레인 내 SUV-D Seg에서 Palisade YTD 판매량은 10위 내외로 높은 수요 보이며, 24년 연 11만대 판매됨. HV 수요 상승/일본 OEM 동일 모델의 ICE 대비 HV 판매량 고려[그림 1]할 시, Palisade 판매량 역시 연 최대 10만대 이상 고려 가능.
# 우려 완화되는 중
당사 하반기 우려는 1) 북미 자동차 판매량 급감 -> 경쟁 강도 강화 및 인센티브율 상승 -> Earning 하락, 2) GM 협력 무산이었음. 그러나 7월 판매 증분 이어졌으며, 시장조사기관 Cox automotive의 8월 전망치는 146 만대(+2.3% YoY) 예상 중. 주요 그룹사 공격적 판가 인상 미루며, M/S 유지에 힘을 싣는 모습. 따라서 하반기 판매량 감소폭은 우려 대비 나아질 수 있는 상황. GM 협력은 8/7 선제적인 내용 등장으로 협력 이어지고 있음을 암시. 다만, 남미 내 제한적 협력 및 HV 플랫폼 공유라는 부분은 GM 수혜폭이 비교적 큰 것으로 판단. 따라서 추가적 협력 건에서 현대차그룹 얻어갈 것들이 많을 내용 공개 기대. 스마트팩토리 협력 - 외부 확장으로 Legacy OEM과 차별화 시킬 건 주목 필요.
# 전략/수급 측면 매력도 부각
HV 및 GM 협력 내용은 최근 나온 이야기는 아님. 다만, 외부 요인 변화로 인한 자동차 섹터 부각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는 YTD KOSPI 대비 Underperform 이어지며, 12MF P/B 관점에서
20.04 이후 최대 할인 받고 있으며 12MF P/E로는 22년 이후 할인율이 유지되는 중[도표 7, 8]. 그룹사 높은 배당성향 고려할 시, 주요 섹터내 가장 높은 배당수익률 보유[도표 6]. 이는 하락장 가정시, 방어주 성격 부각 가능. 주요 섹터 비중 관점 접근에서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유리할 것. 코스피 지수 8월 3,200pt까지 상승은 반도체/산업재 Outperform에 기인. 코스피 대비 반도체 비중은 5월 24.4%에서 8월 25.5%까지 상승하였음. 3년 평균 26.7% 대비 괴리율은 -4.7%로 감소. 반면, 3년 평균 자동차 섹터의 코스피 비중 6.7%, 현재 비중 6.1%로 괴리율 -9.2%. 상반기 대비 주요 섹터(지수 대비 5% 이상) 대비 낮은 괴리율 보유 중으로 보합 시장에서 순환매 들어올 메리트 충분.9월 현대차 CID, GM 협력, 배당분리과세 개편으로 Upside 이벤트도 충분. 모든 시나리오상 부각 가능한 투자포인트 보유 중이며, 자동차 섹터 비중 확장기로 판단. 가장 강력한 업사이드로 작용할 GM 수혜 시나리오에서 부각 가능한 현대차/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 높은 관심 두어야 할 시점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901/20250901_B2510_20250021_19.pdf
[교보증권 화장품/음식료 권우정]
화장품
*ULTA 2분기 실적 함의: 신제품, 신규 브랜드, 신규 카테고리 확대 중
■ULTA Beauty 2Q25 Review: 동일 점포 매출 성장률 호조, GPM도 긍정적
2분기 연결 순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8억달러 (YoY 9%), 3.4억달러 (YoY 5%, OPM 12.4%)로 시장기대치 상회. 동일 점포 매출액은 YoY 6.7% 증가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는데, 이는 Q 효과 3.7%, P 효과 2.9%에 기인함. GPM은 39.2%(YoY +0.9%p)를 기록했는데, 재고 손실 감소 및 상품 마진 기인함. 현재 ULTA는 재고손실 감소를 위한 구조적 효율화 작업 진행 중임. 판관비율은 26.6%(YoY +1.3%p)을 기록했는데, 인센티브 비용 증가, 급여 및 복리 후생 비용 증가, 기업 운영비 증가, Space NK 인수 비용 700만달러 기인. 판촉비 비중은 전년대비 감소했으며, 경쟁강도가 작년 대비 완화되었다고 언급. 한편, 브랜드 24개를 신규 론칭 했음.
카테고리별로는 1)향수: 두 자릿수 성장. 어버이날 프로모션, 신제품 출시, 신규 및 독점 브랜드 출시,남성 향수 강세에 기인. 2) 스킨케어&웰니스: HSD% 성장. 바디케어&웰니스가 강세였으며, 스킨케어는 매스 및 프레스티지 모두 LSD% 성장. 신규 브랜드 및 기존 브랜드 확장 긍정적. K뷰티 성과도 긍정적이었으며, 중 아누아와 피치앤리가 선도 중. 3) 메이크업: MSD% 성장. 매스 및 프레스티지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는데, 두 부문 동반 성장한 것은 최근 들어 드문 사례임. 기존 브랜드(Hourglass, MAC, NYX)의 신제품 강세.
■ULTA에게도 K뷰티가 매력적인 상황
ULTA의 동일 점포 매출 성장률은 1분기 YoY 2.9%에서 2분기 YoY 6.7%로 가속화되었음. 최근 ULTA는 본업 강화를 위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1) 적극적인 신제품/신규 브랜드/신규 카테고리 도입 확대, 2) 26년 8월 타깃 파트너쉽 종료를 통한 자사 사업 집중 등을 실행 중. 특히, 신제품을 통해 신규 고객층을 유입시키고, 다른 카테고리로 확대되는 헤일로 효과를 강조 중. 최근 K뷰티가 대형 리테일러에게 주목받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됨. 실제로 과거 세포라는 라네즈의 독창적인 립 제품군에 주목해 독점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ULTA는 상반기 K뷰티 성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언급했으며, 특히 아누아와 피치앤리를 리딩 브랜드로 언급함. 한편, ULTA는 타깃과의 파트너쉽이 26년 8월종료되면서, 상품 포트폴리오 확대, 신제품, 독점 브랜드 확대 등 본업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ULTA는 분기 평균 20개 내외 브랜드를 론칭 하는데, 3분기에는 K뷰티 신규 브랜드가 13개(색조 5개, 스킨케어 8개)인 점 고무적이라고 판단함.
한편, 7/11 영국 뷰티 리테일러 Space NK 인수를 통해 ULTA의 글로벌 확장도 가속화할 준비 중임. 브랜드 파트너사들의 해외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브랜드사 입장에서도 해외 유통망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901/20250901_B3030_20240006_162.pd
화장품
*ULTA 2분기 실적 함의: 신제품, 신규 브랜드, 신규 카테고리 확대 중
■ULTA Beauty 2Q25 Review: 동일 점포 매출 성장률 호조, GPM도 긍정적
2분기 연결 순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8억달러 (YoY 9%), 3.4억달러 (YoY 5%, OPM 12.4%)로 시장기대치 상회. 동일 점포 매출액은 YoY 6.7% 증가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는데, 이는 Q 효과 3.7%, P 효과 2.9%에 기인함. GPM은 39.2%(YoY +0.9%p)를 기록했는데, 재고 손실 감소 및 상품 마진 기인함. 현재 ULTA는 재고손실 감소를 위한 구조적 효율화 작업 진행 중임. 판관비율은 26.6%(YoY +1.3%p)을 기록했는데, 인센티브 비용 증가, 급여 및 복리 후생 비용 증가, 기업 운영비 증가, Space NK 인수 비용 700만달러 기인. 판촉비 비중은 전년대비 감소했으며, 경쟁강도가 작년 대비 완화되었다고 언급. 한편, 브랜드 24개를 신규 론칭 했음.
카테고리별로는 1)향수: 두 자릿수 성장. 어버이날 프로모션, 신제품 출시, 신규 및 독점 브랜드 출시,남성 향수 강세에 기인. 2) 스킨케어&웰니스: HSD% 성장. 바디케어&웰니스가 강세였으며, 스킨케어는 매스 및 프레스티지 모두 LSD% 성장. 신규 브랜드 및 기존 브랜드 확장 긍정적. K뷰티 성과도 긍정적이었으며, 중 아누아와 피치앤리가 선도 중. 3) 메이크업: MSD% 성장. 매스 및 프레스티지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는데, 두 부문 동반 성장한 것은 최근 들어 드문 사례임. 기존 브랜드(Hourglass, MAC, NYX)의 신제품 강세.
■ULTA에게도 K뷰티가 매력적인 상황
ULTA의 동일 점포 매출 성장률은 1분기 YoY 2.9%에서 2분기 YoY 6.7%로 가속화되었음. 최근 ULTA는 본업 강화를 위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1) 적극적인 신제품/신규 브랜드/신규 카테고리 도입 확대, 2) 26년 8월 타깃 파트너쉽 종료를 통한 자사 사업 집중 등을 실행 중. 특히, 신제품을 통해 신규 고객층을 유입시키고, 다른 카테고리로 확대되는 헤일로 효과를 강조 중. 최근 K뷰티가 대형 리테일러에게 주목받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됨. 실제로 과거 세포라는 라네즈의 독창적인 립 제품군에 주목해 독점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ULTA는 상반기 K뷰티 성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언급했으며, 특히 아누아와 피치앤리를 리딩 브랜드로 언급함. 한편, ULTA는 타깃과의 파트너쉽이 26년 8월종료되면서, 상품 포트폴리오 확대, 신제품, 독점 브랜드 확대 등 본업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ULTA는 분기 평균 20개 내외 브랜드를 론칭 하는데, 3분기에는 K뷰티 신규 브랜드가 13개(색조 5개, 스킨케어 8개)인 점 고무적이라고 판단함.
한편, 7/11 영국 뷰티 리테일러 Space NK 인수를 통해 ULTA의 글로벌 확장도 가속화할 준비 중임. 브랜드 파트너사들의 해외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브랜드사 입장에서도 해외 유통망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901/20250901_B3030_20240006_162.pd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 9월 채권시장 전망: 다시 브레이크에서 발 떼는 연준
9월 FOMC, 기준금리 25bp 인하로 금리인하 사이클 재개 예상
당사는 연준이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면서 금리 인하 사이클을 재개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파월 의장은 8월 잭슨 홀 심포지엄에서 미 고용시장의 하방 리스크 확대 가능성을 이유로 통화정책 스탠스 조정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음. 최근 발표된 미국 PCE 물가지표는 시장 예상에 부합. 여전히 미국 인플레이션에 대한 끈적함이 일부 남아있는 모습이지만, 9월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8월 기준금리 동결에도 통화정책 경로는 달라지지 않아
8월 금통위는 당사 예상과 다르게 기준금리를 동결. 필자는 금리동결 배경이 금융안정 리스크보다도 미국 잭슨홀 심포지엄 이후 연준의 9월 금리인하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은이 좀 더 안정적인 정책 결정을 내린 것으로 추측. 당사는 한은이 10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 당장의 성장률 제고를 위함이 아닌 전반적으로 약해져 있는 국내 경제의 회복을 위해 여전히 통화정책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 한은이 10월에도 금리인하 결정을 추가적으로 미루어야 할 이유는 크지 않다고 판단
투자전략: 여전히 채권에 대한 매수 접근은 유효
국내 채권시장은 대체로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단기물 금리는 한은의 10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9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을 반영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갈 것. 장기물 금리도 8월 예산안 발표 이후 공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점에서 매수 심리가 일부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채권에 대한 매수 스탠스를 유지. 일련의 대내외 리스크 요인들을 고려해도 펀더멘탈과 통화정책 기조 등을 고려하면 아직 중기적인 시장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았으며, 여전히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Issue Check: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 점증
트럼프 대통령은 쿡 연준이사의 해임을 통보함과 동시에 연준 장악 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를 가중. 과거 닉슨 대통령도 당시 연준의장이었던 아서 번스에게 금리인하 압박을 강하게 요구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처럼 공개적인 언사는 자제.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가 확대될 경우 이는 장기적으로 달러 약세, 국채 금리 상승 재료로 반영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0901/20250901_B_20160009_1109.pdf
* 9월 채권시장 전망: 다시 브레이크에서 발 떼는 연준
9월 FOMC, 기준금리 25bp 인하로 금리인하 사이클 재개 예상
당사는 연준이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면서 금리 인하 사이클을 재개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파월 의장은 8월 잭슨 홀 심포지엄에서 미 고용시장의 하방 리스크 확대 가능성을 이유로 통화정책 스탠스 조정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음. 최근 발표된 미국 PCE 물가지표는 시장 예상에 부합. 여전히 미국 인플레이션에 대한 끈적함이 일부 남아있는 모습이지만, 9월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8월 기준금리 동결에도 통화정책 경로는 달라지지 않아
8월 금통위는 당사 예상과 다르게 기준금리를 동결. 필자는 금리동결 배경이 금융안정 리스크보다도 미국 잭슨홀 심포지엄 이후 연준의 9월 금리인하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은이 좀 더 안정적인 정책 결정을 내린 것으로 추측. 당사는 한은이 10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 당장의 성장률 제고를 위함이 아닌 전반적으로 약해져 있는 국내 경제의 회복을 위해 여전히 통화정책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 한은이 10월에도 금리인하 결정을 추가적으로 미루어야 할 이유는 크지 않다고 판단
투자전략: 여전히 채권에 대한 매수 접근은 유효
국내 채권시장은 대체로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단기물 금리는 한은의 10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9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을 반영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갈 것. 장기물 금리도 8월 예산안 발표 이후 공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점에서 매수 심리가 일부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채권에 대한 매수 스탠스를 유지. 일련의 대내외 리스크 요인들을 고려해도 펀더멘탈과 통화정책 기조 등을 고려하면 아직 중기적인 시장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았으며, 여전히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Issue Check: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 점증
트럼프 대통령은 쿡 연준이사의 해임을 통보함과 동시에 연준 장악 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를 가중. 과거 닉슨 대통령도 당시 연준의장이었던 아서 번스에게 금리인하 압박을 강하게 요구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처럼 공개적인 언사는 자제.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가 확대될 경우 이는 장기적으로 달러 약세, 국채 금리 상승 재료로 반영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0901/20250901_B_20160009_1109.pdf
[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 BESG L/S Port, 국내 증시 조정 속 다소 부진
Bloomberg는 기업의 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점수를 제공함. KOSPI200 기업 중 ESG 통합 점수가 제공되는 기업을 유니버스로, ESG 점수가 높은 기업 순으로 Only Long 포트폴리오 (동일가중)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아직 2023년 ESG 점수가 없는 기업들은 2022년 데이터를 사용했으며, 2023년, 2024년 ESG 점수가 새롭게 발생하는 기업들은 해당 데이터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8월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는 국내 증시가 정책 모멘텀 약화 등으로 일부 조정을 받았지만, 대체로 BM (+33.8%) 대비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이어감.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는 ESG Score가 높은 삼성E&A (+9.8%), 한온시스템 (+9.0%) 등이 양호한 흐름을 보였지만, LIG넥스원 (-22.1%), 한화시스템 (-14.3%) 등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는 등 ESG 점수가 높은 기업들의 이점이 크게 드러나지는 않았음
Bloomberg ESG 점수가 높은 기업을 Long, 낮은 기업을 Short하는 Long-Short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Long/Short 포지션 종목 수는 10~80종목 (8개 그룹)으로 구성
8월 BESG L/S 포트폴리오는 이전대비 성과가 다소 부진했다. Long 포지션 종목(ESG 점수 상위)들의 주가 상승세가 제한되는 가운데, Short 포지션 상위 종목(ESG 점수 하위)들의 주가 부진이 상대적으로 제한되면서 전체적인 수익률 상승 흐름도 제한.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이 가장 높은 L/S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10종목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로 YTD +36.3%의 수익을 기록했지만, 월간으로는 80종목 포트폴리오가 +0.76%로 가장 좋은 수익률을 기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50901/20250901_B_20160009_1111.pdf
* BESG L/S Port, 국내 증시 조정 속 다소 부진
Bloomberg는 기업의 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점수를 제공함. KOSPI200 기업 중 ESG 통합 점수가 제공되는 기업을 유니버스로, ESG 점수가 높은 기업 순으로 Only Long 포트폴리오 (동일가중)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아직 2023년 ESG 점수가 없는 기업들은 2022년 데이터를 사용했으며, 2023년, 2024년 ESG 점수가 새롭게 발생하는 기업들은 해당 데이터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8월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는 국내 증시가 정책 모멘텀 약화 등으로 일부 조정을 받았지만, 대체로 BM (+33.8%) 대비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이어감.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는 ESG Score가 높은 삼성E&A (+9.8%), 한온시스템 (+9.0%) 등이 양호한 흐름을 보였지만, LIG넥스원 (-22.1%), 한화시스템 (-14.3%) 등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는 등 ESG 점수가 높은 기업들의 이점이 크게 드러나지는 않았음
Bloomberg ESG 점수가 높은 기업을 Long, 낮은 기업을 Short하는 Long-Short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Long/Short 포지션 종목 수는 10~80종목 (8개 그룹)으로 구성
8월 BESG L/S 포트폴리오는 이전대비 성과가 다소 부진했다. Long 포지션 종목(ESG 점수 상위)들의 주가 상승세가 제한되는 가운데, Short 포지션 상위 종목(ESG 점수 하위)들의 주가 부진이 상대적으로 제한되면서 전체적인 수익률 상승 흐름도 제한.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이 가장 높은 L/S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10종목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로 YTD +36.3%의 수익을 기록했지만, 월간으로는 80종목 포트폴리오가 +0.76%로 가장 좋은 수익률을 기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50901/20250901_B_20160009_1111.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비농업고용 등 대외재료 경계감 유지되면서 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전일 미국 금융시장은 노동절로 휴장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미국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는 가운데 글로벌 장기채 약세에 연동해 국내 금리도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알리바바의 AI칩 개발 소식과 미국 상무부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미국산 장비 사용 승인 철회 영향으로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하락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보합 예상. 비농업고용 등 대외재료에 대한 경계감이 유지되면서 시장 금리는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2/20250902_B_20160009_1112.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비농업고용 등 대외재료 경계감 유지되면서 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전일 미국 금융시장은 노동절로 휴장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미국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는 가운데 글로벌 장기채 약세에 연동해 국내 금리도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알리바바의 AI칩 개발 소식과 미국 상무부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미국산 장비 사용 승인 철회 영향으로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하락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보합 예상. 비농업고용 등 대외재료에 대한 경계감이 유지되면서 시장 금리는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2/20250902_B_20160009_1112.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글로벌 장기채 약세·미 비농업 고용 경계에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유럽발 재정 리스크 우려에 따른 유럽 장기채 약세에 연동해 금리 상승. 여기에 미국 8월 ISM 제조업 PMI가 48.7%로 전월대비 0.7p 상승한 가운데, 신규주문 지수가 51.4%로 전월대비 4.3p 상승하며 6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진입한 점도 일부 영향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미국 상호관세 정책 위법 판결소식에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비농업 고용지표에 대한 경계감 유지되는 가운데 글로벌 장기채 약세에 연동해 금리 상승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가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하며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시장금리는 글로벌 장기채 약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미국 비농업고용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며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3/20250903_B_20160009_1113.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글로벌 장기채 약세·미 비농업 고용 경계에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유럽발 재정 리스크 우려에 따른 유럽 장기채 약세에 연동해 금리 상승. 여기에 미국 8월 ISM 제조업 PMI가 48.7%로 전월대비 0.7p 상승한 가운데, 신규주문 지수가 51.4%로 전월대비 4.3p 상승하며 6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진입한 점도 일부 영향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미국 상호관세 정책 위법 판결소식에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비농업 고용지표에 대한 경계감 유지되는 가운데 글로벌 장기채 약세에 연동해 금리 상승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가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하며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시장금리는 글로벌 장기채 약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미국 비농업고용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며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3/20250903_B_20160009_1113.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글로벌 채권 강세·미 고용지표 부진 반영하며 금리 상승 되돌림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유럽 채권시장 강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미국 7월 JOLTs 구인건수는 718.1만건으로 시장 예상치 (740만) 하회하며 10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구글의 반독점법 위반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알파벳 강세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유럽 재정 우려에 따른 글로벌 장기채 약세에 연동해 금리 상승. 여기에, 국내 2분기 GDP 잠정치가 0.7%로 속보치 대비 0.1%p 상향 조정된 점도 약세 재료로 작용
- 국내 증시는 강보합 마감. 코스피는 미국 상호관세 정책 위법 판결소식에 따른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되며 하락 출발. 다만, 이후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지속되며 상승 마감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시장금리는 글로벌 채권시장 강세 흐름에 연동하는 가운데, 부진한 미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최근 상승분 되돌릴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4/20250904_B_20160009_1114.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글로벌 채권 강세·미 고용지표 부진 반영하며 금리 상승 되돌림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유럽 채권시장 강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미국 7월 JOLTs 구인건수는 718.1만건으로 시장 예상치 (740만) 하회하며 10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구글의 반독점법 위반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알파벳 강세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유럽 재정 우려에 따른 글로벌 장기채 약세에 연동해 금리 상승. 여기에, 국내 2분기 GDP 잠정치가 0.7%로 속보치 대비 0.1%p 상향 조정된 점도 약세 재료로 작용
- 국내 증시는 강보합 마감. 코스피는 미국 상호관세 정책 위법 판결소식에 따른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되며 하락 출발. 다만, 이후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지속되며 상승 마감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시장금리는 글로벌 채권시장 강세 흐름에 연동하는 가운데, 부진한 미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최근 상승분 되돌릴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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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에 금리 상승 되돌림 지속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JOLTs 구인건수에 이어 미국 ADP 고용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부진하게 발표되며 금리 하락. 미국 8월 ADP 민간고용은 5.4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6.5만) 하회.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7만건으로 시장 예상치 (23만) 상회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부진한 미 고용지표에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글로벌 채권시장 강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부진한 미국 JOLTs구인건수를 반영하며 장기물 중심 금리 상승 되돌림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부진한 미 고용지표에 연준의 9월 인하 기대가 큰 폭 확대된 가운데,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3,200pt 회복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비농업 고용에 대한 경계감 유지되겠지만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상승 되돌림 흐름 이어질 것으로 예상
자료 보러 가기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5/20250905_B_20160009_11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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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코리아에프티| 대 HEV 시대: 이래도 싸다
# ASP: HMG HEV 확장의 최대 수혜 동사 핵심 제품 캐니스터를 HMG에 독점 납품 중. 캐니스터는 연료 증발가스 포집 후 엔진에서 태움으로써 외부로 유출되는 증발 가스를 줄이는 역할. 순수 전기 구동(BEV, FCEV) 제외한 파워트레인에 필수 부품. HEV向 캐니스터는 ICE 대비 최소 2배 이상 판가 보유. 사업보고서상 캐니스터 ASP(매출액/생산량)는 2018년 18.3천원에서 2024년 34.7천원(CAGR +11.2%)으로 상승. 1H25 HMG 하이브리드 판매량 호조 영향으로 ASP 37.9천원(+11.2%)으로 추세 유지 중. 27년까지 HMG HEV 판매량 연평균 20% 성장, HEV 믹스 24년 12%에서 26년 17%까지 상승하며 HEV 성장 수혜 이어질 전망.
# 주요 법인 수익성 개선 유럽법인 OPM은 2Q25 6.4%(+3.0%p YoY, 일회성 제외 OPM 5.2%), 1H25 OPM 4.2%(+1.4%p) 기록. 2분기 급격한 수익성 개선은 BEP 이하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성공적인 단가 협상 및 일회성 수익 영향. 유럽은 조정 전 매출액 비중 40%로 별도 법인 외 가장 큰 실적 기여도 보유한 지역. 해당 요인 지속 가능할 경우 4% 수준 마진율 유지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감안시 전사 수익성 유의미한 기여 가능. 미국 법인 ASP 및 고가 수주 영향으로 1H25 OPM 9.2%(흑전 YoY) 기록. HMG 북미 생산 증분 커버하기 위한 북미 법인 외형 성장 어렵지 않게 예상 가능하며 고마진 법인의 믹스 상승 발생 전망.
# 실적: 1조 클럽 입성을 앞두는 중 1H25 실적 매출액 3,983억원(+8.3% YoY), 영업이익 273억원(+31.9% YoY, OPM 6.9%)으로 고성장 기록. 연간 실적은 매출액 7,863억원(+6.8% YoY), 영업이익 486억원(+29.5% YoY, OPM 6.2%)으로 예상. 1) 상반기 북미 재고 축적 위한 물량 선반영, 2) 일회성 손익, 3) 하반기 고수익성 금형 매출 인식 고려한 결과. 27년 매출액 9,296억원(+8.3% YoY), 영업이익 611억원(+9.2% YoY, OPM 6.6%)으로 매출액 1조원 근접할 것으로 추정. HEV 확장 지속 및 고ASP 지역인 북미 시장 외형 확장. 인도/유럽 배출가스 규제 강화 정책으로 인한 ASP 상승 두드러질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12MF P/E 3.8배 수준으로 중소형 부품사 PEER 평균 수준 기록 중.
자료 보러 가기: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905/20250905_123410_20250021_20.pdf
|코리아에프티| 대 HEV 시대: 이래도 싸다
# ASP: HMG HEV 확장의 최대 수혜 동사 핵심 제품 캐니스터를 HMG에 독점 납품 중. 캐니스터는 연료 증발가스 포집 후 엔진에서 태움으로써 외부로 유출되는 증발 가스를 줄이는 역할. 순수 전기 구동(BEV, FCEV) 제외한 파워트레인에 필수 부품. HEV向 캐니스터는 ICE 대비 최소 2배 이상 판가 보유. 사업보고서상 캐니스터 ASP(매출액/생산량)는 2018년 18.3천원에서 2024년 34.7천원(CAGR +11.2%)으로 상승. 1H25 HMG 하이브리드 판매량 호조 영향으로 ASP 37.9천원(+11.2%)으로 추세 유지 중. 27년까지 HMG HEV 판매량 연평균 20% 성장, HEV 믹스 24년 12%에서 26년 17%까지 상승하며 HEV 성장 수혜 이어질 전망.
# 주요 법인 수익성 개선 유럽법인 OPM은 2Q25 6.4%(+3.0%p YoY, 일회성 제외 OPM 5.2%), 1H25 OPM 4.2%(+1.4%p) 기록. 2분기 급격한 수익성 개선은 BEP 이하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성공적인 단가 협상 및 일회성 수익 영향. 유럽은 조정 전 매출액 비중 40%로 별도 법인 외 가장 큰 실적 기여도 보유한 지역. 해당 요인 지속 가능할 경우 4% 수준 마진율 유지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감안시 전사 수익성 유의미한 기여 가능. 미국 법인 ASP 및 고가 수주 영향으로 1H25 OPM 9.2%(흑전 YoY) 기록. HMG 북미 생산 증분 커버하기 위한 북미 법인 외형 성장 어렵지 않게 예상 가능하며 고마진 법인의 믹스 상승 발생 전망.
# 실적: 1조 클럽 입성을 앞두는 중 1H25 실적 매출액 3,983억원(+8.3% YoY), 영업이익 273억원(+31.9% YoY, OPM 6.9%)으로 고성장 기록. 연간 실적은 매출액 7,863억원(+6.8% YoY), 영업이익 486억원(+29.5% YoY, OPM 6.2%)으로 예상. 1) 상반기 북미 재고 축적 위한 물량 선반영, 2) 일회성 손익, 3) 하반기 고수익성 금형 매출 인식 고려한 결과. 27년 매출액 9,296억원(+8.3% YoY), 영업이익 611억원(+9.2% YoY, OPM 6.6%)으로 매출액 1조원 근접할 것으로 추정. HEV 확장 지속 및 고ASP 지역인 북미 시장 외형 확장. 인도/유럽 배출가스 규제 강화 정책으로 인한 ASP 상승 두드러질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12MF P/E 3.8배 수준으로 중소형 부품사 PEER 평균 수준 기록 중.
자료 보러 가기: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905/20250905_123410_20250021_20.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국 고용지표 둔화 반영하며 추가적인 금리 되돌림 흐름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비농업고용 지표에 인하 기대가 확대되며 금리 하락. 미국 8월 비농업고용은 2.2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7.5만명) 큰 폭 하회. 이전 두 달치도 2.1만명 하향 조정. 실업률은 4.3%로 시장 예상치 부합. 이에 따라 선물시장에 반영된 연내 75bp 인하 확률은 46%에서 65%로 확대 , 9월 FOMC에서 25bp 인하 확실시 되는 가운데 빅컷 기대감도 재차 반영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부진한 미 고용지표에 경기둔화 우려 확대되며 금융업종 중심으로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민간고용지표를 반영하는 가운데,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 유입되며 금리 하락. 다만,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지속되면서 금리 하락폭은 제한
- 국내 증시는 강보합 마감. 코스피는 미 고용지표 둔화에 따른 미국 9월 인하 기대가 지속되며 상승 출발했으나,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면서 상승폭은 제한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전일 미국채 강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부진한 미 고용지표에 추가적인 금리 되돌림 흐름 이어질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8/20250908_B_20160009_1116.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국 고용지표 둔화 반영하며 추가적인 금리 되돌림 흐름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비농업고용 지표에 인하 기대가 확대되며 금리 하락. 미국 8월 비농업고용은 2.2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7.5만명) 큰 폭 하회. 이전 두 달치도 2.1만명 하향 조정. 실업률은 4.3%로 시장 예상치 부합. 이에 따라 선물시장에 반영된 연내 75bp 인하 확률은 46%에서 65%로 확대 , 9월 FOMC에서 25bp 인하 확실시 되는 가운데 빅컷 기대감도 재차 반영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부진한 미 고용지표에 경기둔화 우려 확대되며 금융업종 중심으로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민간고용지표를 반영하는 가운데,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 유입되며 금리 하락. 다만,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지속되면서 금리 하락폭은 제한
- 국내 증시는 강보합 마감. 코스피는 미 고용지표 둔화에 따른 미국 9월 인하 기대가 지속되며 상승 출발했으나,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면서 상승폭은 제한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전일 미국채 강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부진한 미 고용지표에 추가적인 금리 되돌림 흐름 이어질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8/20250908_B_20160009_1116.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 영향에도 미국 물가 경계감으로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 인플레 둔화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용 관련 지표가 큰 폭 둔화되며 금리 하락. 8월 뉴욕 연은 소비자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로 예상치 및 이전치 (3.1%) 소폭 상회했으나, 3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각각 3.0%, 2.9%로 이전치와 동일. 구직자가 3개월 이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고 기대하는 확률은 44.9%로 2013년 6월 이후 최저치
- 미국 증시는 강보합 마감. S&P 500은 미국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이어지며 상승. 다만, 이후 프랑스 바이루 총리 사임 소식에 따른 프랑스 정국 불안이 부각되며 상승폭 축소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비농업고용지표에 따른 글로벌 채권 강세에 연동하며 금리 하락. 다만, 일본 이시바 총리 사임과 프랑스 정국 불안 등에 따른 글로벌 장기채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하락폭은 제한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미국 비농업고용 부진에 따른 미국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세가 지속. 여기에, 정부 9.7 부동산 대책에서 수도권 주택공급확대 방안 공개되면서 건설, 증권 업종 중심으로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 영향이 이어지며 금리 하락하겠으나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추가적인 강세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9/20250909_B_20160009_1117.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 영향에도 미국 물가 경계감으로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 인플레 둔화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용 관련 지표가 큰 폭 둔화되며 금리 하락. 8월 뉴욕 연은 소비자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로 예상치 및 이전치 (3.1%) 소폭 상회했으나, 3년,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각각 3.0%, 2.9%로 이전치와 동일. 구직자가 3개월 이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고 기대하는 확률은 44.9%로 2013년 6월 이후 최저치
- 미국 증시는 강보합 마감. S&P 500은 미국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이어지며 상승. 다만, 이후 프랑스 바이루 총리 사임 소식에 따른 프랑스 정국 불안이 부각되며 상승폭 축소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비농업고용지표에 따른 글로벌 채권 강세에 연동하며 금리 하락. 다만, 일본 이시바 총리 사임과 프랑스 정국 불안 등에 따른 글로벌 장기채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하락폭은 제한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미국 비농업고용 부진에 따른 미국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세가 지속. 여기에, 정부 9.7 부동산 대책에서 수도권 주택공급확대 방안 공개되면서 건설, 증권 업종 중심으로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 영향이 이어지며 금리 하락하겠으나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추가적인 강세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09/20250909_B_20160009_1117.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덕산테코피아
* 탐방 후기: 두 가지 성장 모멘텀
▶ 무난한 2분기 실적
덕산테코피아는 디스플레이 유기재료 및 반도체 전구체 전문 업체. 반도체 증착 공정에 사용되는 전구체는 대부분 삼성전자향으로 납품. ‘24년 기준 동사 HCDS는 삼성전자 내 M/S 60%로 1위. 현재 천안 3공장 준공 후 DRAM, 파운드리향 신규 아이템을 준비 중이며 천안 1~3공장 전구체 Capa는 900억원으로 파악. 2Q25 매출액은 290억원(+23% YoY), 영업이익은 -87억원(적자지속) 기록. 전방 시장 수요 회복에도 투자 확대로 적자가 지속된 점은 아쉬움. 다만 2분기 의약품 중간체 부문 첫 양산 매출 20억원이 인식되었으며, 신사업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는 ‘26년 하반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전망함.
▶ 7월 북미 전해액 매출 인식 시작
하반기 이후 동사 성장 모멘텀의 핵심은 이차전지 전해액과 의약품 중간체 매출. ‘25년 1월 자회사 덕산일렉테라 미국 공장 준공 및 7월부터 전해액 양산 매출 시작. 12만평 부지에 10만톤 Capa를 확보했으며 주요 고객사는 센트럴글래스(북미 독점 OEM 계약), 틴치(3년간 1만톤 MOQ OEM 계약), 북미 전기차 제조사 등. 현재까지 ‘25~’27년 확보한 전해액 물량은 8만톤이며 EV 60%, ESS 40% 비중으로 파악. 동사는 싱가포르 비저너리 에너지 및 국내 업체로부터 전해액 핵심 원재료인 리튬염 조달. 해당 조달 구조는 미국 금지외국인 단체(PFE) 규제에 해당하지 않고 미국 현지 생산체계 확보를 통해 AMPC 적용 요건을 충족. AMPC를 고려한 전해액 사업 OPM은 High-SD%로 판단. ‘25년 전해액 매출액은 169억원, ‘26년 1,050억원을 예상함.
▶ 의약품 중간체 사업 순항 중
동사는 ‘25년 6월 의약품 중간체 사업 확장에 따른 GMP 2공장 신축을 공시. 투자 금액은 260억원이며 ‘26년 12월 준공 예정. 1~2공장 Capa는 1,600억원으로 주요 생산 제품은 아미노산 유도체, 펩타이드 중간체 등. CDMO를 통해 확보된 최종 고객사 적응증은 당뇨 및 대사 질환 치료제, 폐암 치료제,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 등으로 파악. 안정적 수주 기반으로 의약품 중간체 OPM은 DD%로 기대. 두 가지 신규 성장 모멘텀과 기존 사업 디스플레이 유기재료 1차 벤더 추가 확보 및 반도체 전구체 Capa 확대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전망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909/20250909_317330_20190031_432.pdf
덕산테코피아
* 탐방 후기: 두 가지 성장 모멘텀
▶ 무난한 2분기 실적
덕산테코피아는 디스플레이 유기재료 및 반도체 전구체 전문 업체. 반도체 증착 공정에 사용되는 전구체는 대부분 삼성전자향으로 납품. ‘24년 기준 동사 HCDS는 삼성전자 내 M/S 60%로 1위. 현재 천안 3공장 준공 후 DRAM, 파운드리향 신규 아이템을 준비 중이며 천안 1~3공장 전구체 Capa는 900억원으로 파악. 2Q25 매출액은 290억원(+23% YoY), 영업이익은 -87억원(적자지속) 기록. 전방 시장 수요 회복에도 투자 확대로 적자가 지속된 점은 아쉬움. 다만 2분기 의약품 중간체 부문 첫 양산 매출 20억원이 인식되었으며, 신사업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는 ‘26년 하반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전망함.
▶ 7월 북미 전해액 매출 인식 시작
하반기 이후 동사 성장 모멘텀의 핵심은 이차전지 전해액과 의약품 중간체 매출. ‘25년 1월 자회사 덕산일렉테라 미국 공장 준공 및 7월부터 전해액 양산 매출 시작. 12만평 부지에 10만톤 Capa를 확보했으며 주요 고객사는 센트럴글래스(북미 독점 OEM 계약), 틴치(3년간 1만톤 MOQ OEM 계약), 북미 전기차 제조사 등. 현재까지 ‘25~’27년 확보한 전해액 물량은 8만톤이며 EV 60%, ESS 40% 비중으로 파악. 동사는 싱가포르 비저너리 에너지 및 국내 업체로부터 전해액 핵심 원재료인 리튬염 조달. 해당 조달 구조는 미국 금지외국인 단체(PFE) 규제에 해당하지 않고 미국 현지 생산체계 확보를 통해 AMPC 적용 요건을 충족. AMPC를 고려한 전해액 사업 OPM은 High-SD%로 판단. ‘25년 전해액 매출액은 169억원, ‘26년 1,050억원을 예상함.
▶ 의약품 중간체 사업 순항 중
동사는 ‘25년 6월 의약품 중간체 사업 확장에 따른 GMP 2공장 신축을 공시. 투자 금액은 260억원이며 ‘26년 12월 준공 예정. 1~2공장 Capa는 1,600억원으로 주요 생산 제품은 아미노산 유도체, 펩타이드 중간체 등. CDMO를 통해 확보된 최종 고객사 적응증은 당뇨 및 대사 질환 치료제, 폐암 치료제,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 등으로 파악. 안정적 수주 기반으로 의약품 중간체 OPM은 DD%로 기대. 두 가지 신규 성장 모멘텀과 기존 사업 디스플레이 유기재료 1차 벤더 추가 확보 및 반도체 전구체 Capa 확대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전망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909/20250909_317330_20190031_432.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 물가지표 경계 속 금리 하락 되돌림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미국 연간 비농업고용 벤치마크 수정치가 큰 폭 하향 조정되며 금리 하락 출발. 다만, 이후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부각된 가운데, 이스라엘 카타르 공습 소식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을 반영하며 금리 상승 마감. 미국 24년 4월~25년 3월 비농업고용은 기존치 (179만) 대비 -91.1만명 하향 조정되며 시장 예상치 (-68.2만) 큰 폭 하회
- 미국 증시는 강보합 마감. S&P 500은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반영하며 하락했으나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전환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가 확대되며 금리 하락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HBM 공급협상 관련 불확실성 완화 기대에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상승. 여기에, 대주주 양도소득세 완화 기대감도 강세 재료로 작용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전일 미국채 약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미국 물가지표를 앞두고 경계심리 유지되면서 최근 금리 하락분 되돌릴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10/20250910_B_20160009_1118.pd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 물가지표 경계 속 금리 하락 되돌림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미국 연간 비농업고용 벤치마크 수정치가 큰 폭 하향 조정되며 금리 하락 출발. 다만, 이후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부각된 가운데, 이스라엘 카타르 공습 소식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을 반영하며 금리 상승 마감. 미국 24년 4월~25년 3월 비농업고용은 기존치 (179만) 대비 -91.1만명 하향 조정되며 시장 예상치 (-68.2만) 큰 폭 하회
- 미국 증시는 강보합 마감. S&P 500은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반영하며 하락했으나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전환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가 확대되며 금리 하락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HBM 공급협상 관련 불확실성 완화 기대에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상승. 여기에, 대주주 양도소득세 완화 기대감도 강세 재료로 작용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전일 미국채 약세에 연동하는 가운데, 미국 물가지표를 앞두고 경계심리 유지되면서 최근 금리 하락분 되돌릴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10/20250910_B_20160009_1118.pd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예상치 하회한 미국 PPI에도 CPI 경계감 유지되며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PPI와 미국채 10년물 입찰 호조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미국 8월 헤드라인, 근원 PPI는 -0.1% MoM으로, 시장 예상치 (+0.3%) 하회. 미국채 10년물 발행 수익률은 4.033%로 이전 대비 22.2bp 하락, 응찰률은 2.65배로 이전 2.35배를 상회
- 미국 증시는 강보합 마감. S&P 500은 오라클 어닝 서프라이즈에 AI 관련 업종 중심으로 상승. 다만, 이후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부각되며 상승폭 축소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출발. 다만, 이후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며 등락을 반복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미국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과 대주주 양도소득세 완화 기대감이 지속되며 신고점 경신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PPI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하겠지만 미국 CPI에 대한 경계감 유지되며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11/20250911_B_20160009_1119.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예상치 하회한 미국 PPI에도 CPI 경계감 유지되며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PPI와 미국채 10년물 입찰 호조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미국 8월 헤드라인, 근원 PPI는 -0.1% MoM으로, 시장 예상치 (+0.3%) 하회. 미국채 10년물 발행 수익률은 4.033%로 이전 대비 22.2bp 하락, 응찰률은 2.65배로 이전 2.35배를 상회
- 미국 증시는 강보합 마감. S&P 500은 오라클 어닝 서프라이즈에 AI 관련 업종 중심으로 상승. 다만, 이후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부각되며 상승폭 축소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출발. 다만, 이후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유지되며 등락을 반복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미국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과 대주주 양도소득세 완화 기대감이 지속되며 신고점 경신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PPI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하겠지만 미국 CPI에 대한 경계감 유지되며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11/20250911_B_20160009_1119.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NHN KCP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 형성에 필요한 종합결제사
-부정적 기저 해소되고 이익 성장기 돌입
NHN KCP 2H25 PG 총 거래대금 26.8조원(YoY +9%), 매출은 6,276원(YoY +12%), 영업이익은 235억원(YoY +12%, OPM 3.7%)로 부정적 기저가 해소에 따른 온라인 쇼핑 거래액 반등과 함께 다시 성장기로 돌입할 것으로 예상. 1) 대형 가맹점들의 견조한 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2) 전자, 수입차,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뷰티, 패션 등 신규 가맹점들의 런칭 효과 더해지고, 3) 작년 하반기의 낮은 기저 영향으로 이익 성장기에 재진입한 것으로 전망. 동사는 온라인쇼핑 성장이 저조했던 2Q25에도 국내/해외 가맹점 거래액 성장을 통해 시장 성장을 상회했으며, 신규 가맹점 인입 효과가 반영되어 시장 성장률이 반등(25년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성장 YoY +7.3%)을 보이는 시기에 더 높은 거래액 및 매출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6,000원으로 +45.5% 상향(종전 11,000원). 목표주가는 산정 기준을 2026년으로 변경하고, 2026년 지배순이익 추정치 460억원 및 target PER 13.9배를 적용해 산정. 카드사 중심의 3자 결제 구조가 형성된 국내 실물경제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 결제 수단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가맹점 접점 측면에서 PG 및 VAN 시스템과의 연계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판단. 이는 Visa가 Circle과 협력하여 USDC 기반 결제 정산 시스템을 자사 카드망에 통합한 사례와 유사. 특히 동사는 2Q25 기준 국내 PG 거래액 점유율 27%를 기록해 기존 금융 인프라(오프체인)와 블록체인(온체인)을 연결하는 결제/송금/정산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기 가맹점 확보 및 유통 확산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
뿐만 아니라, 동사는 영위해오던 PG/VAN 사업 뿐 아니라 글로벌 지급대행 및 정산, 선불업으로의 영역 확장을 하고 있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형성시 유망 영역인 글로벌 송금 및 정산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 법적 규제가 마련되어야겠지만, 예를 들어 25년 4월부터 런칭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의 지급대행은 해외 셀러에 대한 스테이블코인 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이라고 판단하며, 제조업 무역대금 결제 사업은 글로벌 기업의 국내 지사에 대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내부정산(해외송금)으로 발전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911/20250911_060250_20210135_221.pdf
NHN KCP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 형성에 필요한 종합결제사
-부정적 기저 해소되고 이익 성장기 돌입
NHN KCP 2H25 PG 총 거래대금 26.8조원(YoY +9%), 매출은 6,276원(YoY +12%), 영업이익은 235억원(YoY +12%, OPM 3.7%)로 부정적 기저가 해소에 따른 온라인 쇼핑 거래액 반등과 함께 다시 성장기로 돌입할 것으로 예상. 1) 대형 가맹점들의 견조한 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2) 전자, 수입차,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뷰티, 패션 등 신규 가맹점들의 런칭 효과 더해지고, 3) 작년 하반기의 낮은 기저 영향으로 이익 성장기에 재진입한 것으로 전망. 동사는 온라인쇼핑 성장이 저조했던 2Q25에도 국내/해외 가맹점 거래액 성장을 통해 시장 성장을 상회했으며, 신규 가맹점 인입 효과가 반영되어 시장 성장률이 반등(25년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성장 YoY +7.3%)을 보이는 시기에 더 높은 거래액 및 매출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6,000원으로 +45.5% 상향(종전 11,000원). 목표주가는 산정 기준을 2026년으로 변경하고, 2026년 지배순이익 추정치 460억원 및 target PER 13.9배를 적용해 산정. 카드사 중심의 3자 결제 구조가 형성된 국내 실물경제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 결제 수단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가맹점 접점 측면에서 PG 및 VAN 시스템과의 연계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판단. 이는 Visa가 Circle과 협력하여 USDC 기반 결제 정산 시스템을 자사 카드망에 통합한 사례와 유사. 특히 동사는 2Q25 기준 국내 PG 거래액 점유율 27%를 기록해 기존 금융 인프라(오프체인)와 블록체인(온체인)을 연결하는 결제/송금/정산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기 가맹점 확보 및 유통 확산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
뿐만 아니라, 동사는 영위해오던 PG/VAN 사업 뿐 아니라 글로벌 지급대행 및 정산, 선불업으로의 영역 확장을 하고 있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형성시 유망 영역인 글로벌 송금 및 정산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 법적 규제가 마련되어야겠지만, 예를 들어 25년 4월부터 런칭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의 지급대행은 해외 셀러에 대한 스테이블코인 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이라고 판단하며, 제조업 무역대금 결제 사업은 글로벌 기업의 국내 지사에 대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내부정산(해외송금)으로 발전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911/20250911_060250_20210135_221.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대체로 예상치 부합한 미국 CPI와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 반영하며 강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대체로 예상에 부합한 미국 CPI와 부진한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미국 8월 헤드라인 CPI +2.9% YoY, 근원 CPI는 +3.1% YoY로 시장 예상치 부합.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3만건으로 시장 예상치 (23.5만)를 상회하며 21년 10월 이후 최고치 기록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대체로 예상에 부합한 미국 물가지표와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에 따른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예상을 하회한 미국 PPI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다만,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확장 재정 필요성 강조 발언과 이수형 금융통화위원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금리 하락폭은 제한.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성장 동력을 제고할 수 있다면 국채 발행 규모의 절대액은 중요하지 않다고 언급. 이수형 금융통화위원은 잠재성장률 하락과 같은 구조적 문제에 통화정책 완화로 대응할 경우 금융 불균형 심화와 주거비 부담 확대로 구조적 문제가 악화될 수 있다고 발언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대주주 양도소득세 완화 기대감 소멸에도 오라클 어닝 서프라이즈에 AI,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대체로 예상에 부합한 미국 물가 지표와 부진한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12/20250912_B_20160009_1120.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대체로 예상치 부합한 미국 CPI와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 반영하며 강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대체로 예상에 부합한 미국 CPI와 부진한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미국 8월 헤드라인 CPI +2.9% YoY, 근원 CPI는 +3.1% YoY로 시장 예상치 부합.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3만건으로 시장 예상치 (23.5만)를 상회하며 21년 10월 이후 최고치 기록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대체로 예상에 부합한 미국 물가지표와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에 따른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예상을 하회한 미국 PPI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 다만,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확장 재정 필요성 강조 발언과 이수형 금융통화위원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금리 하락폭은 제한.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성장 동력을 제고할 수 있다면 국채 발행 규모의 절대액은 중요하지 않다고 언급. 이수형 금융통화위원은 잠재성장률 하락과 같은 구조적 문제에 통화정책 완화로 대응할 경우 금융 불균형 심화와 주거비 부담 확대로 구조적 문제가 악화될 수 있다고 발언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대주주 양도소득세 완화 기대감 소멸에도 오라클 어닝 서프라이즈에 AI,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상승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대체로 예상에 부합한 미국 물가 지표와 부진한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12/20250912_B_20160009_1120.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SNT모티브
* 구조적 성장과 넘치는 재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제시
SNT모티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투자포인트는 1) HV시동모터 및 기수주 물량만으로 그려지는 자동차 사업부 성장, 2) 기관총 교체 사이클 도래 되며 해외 수주/외형 확장, 3) 로보틱스 사업 진출 기대감임.
# 자동차부품: 약속된 성장
동사는 현대차그룹(HMG)향 HEV 시동모터 독점 공급 중. 상반기 HMG HEV 판매 +24.8% 증가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추세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동사의 HEV 시동모터는
# 방산: 기관총도 해외로 간다
방산 부문은 기관총 교체 사이클과 중국/유럽산 무기 활용하던 중동·아시아 지역의 대체 수요 확산으로 외형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2027년까지 대규모 수주 기확보 되어, 사업 연속성이 강화되는 국면에 진입. 업황 고려시 향후 추가 수주 나올 개연성 충분. 수출 부문 Mid-Teen 이상 수익성 보유해 전사 이익률 개선에 기여할 전망. 내수 사업은 방위비 지출 증가율이 과거 대비 가파르게 상승하여 최소 1,000억원 이상의 외형 유지 가능. 실적은 25년 매출 1,718억원(+4.0% YoY), 영업이익 197억원(OPM 11.5%) 추정되며, 27년 매출 2,413억원, 영업이익 347억원(OPM 14.4%)으로 전사 이익 비중 23%까지 확대 전망.
# 로봇: 또 하나의 기대 가능한 영역
25년 7월 신설된 SNT로보틱스를 통해 산업용 로봇 시장 진출 본격화. 동사는 모터/인버터 부품 기술 보유하고 있으며, 감속기는 계열사에서 내재화 완료. 사업 방향성은 초기 단계로 명확하지 않으나, 부품 내재화 역량 기반으로 중장기 신사업 모멘텀 기대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912/20250912_064960_20250021_21.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SNT모티브
* 구조적 성장과 넘치는 재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제시
SNT모티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투자포인트는 1) HV시동모터 및 기수주 물량만으로 그려지는 자동차 사업부 성장, 2) 기관총 교체 사이클 도래 되며 해외 수주/외형 확장, 3) 로보틱스 사업 진출 기대감임.
# 자동차부품: 약속된 성장
동사는 현대차그룹(HMG)향 HEV 시동모터 독점 공급 중. 상반기 HMG HEV 판매 +24.8% 증가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추세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동사의 HEV 시동모터는
24년 2,000억원, 25년 2,500억원으로 성장 예상. EV구동모터는 기존 E-GMP 플랫폼에서 제외되었으나, 최근 해외 고객사향 헤어핀 모터 포함 구동 모듈 수주 확보로 레퍼런스 축적. 향후 HMG 진입 가능성 존재. 오일펌프 제품군 Electric O/P 통해 현대차 1차 벤더로 선정되었으며, 글로벌 고객사향 점유율 확장 이어지는 중. 기수주 물량 고려시 고수익성 제품군 외형 확장 이어지며 8% 이상 고수익성 기조 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25년 실적 8,223억원(+12.5% YoY), 영업이익 736억원(+17.1% YoY, OPM 8.9%) 예상.# 방산: 기관총도 해외로 간다
방산 부문은 기관총 교체 사이클과 중국/유럽산 무기 활용하던 중동·아시아 지역의 대체 수요 확산으로 외형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2027년까지 대규모 수주 기확보 되어, 사업 연속성이 강화되는 국면에 진입. 업황 고려시 향후 추가 수주 나올 개연성 충분. 수출 부문 Mid-Teen 이상 수익성 보유해 전사 이익률 개선에 기여할 전망. 내수 사업은 방위비 지출 증가율이 과거 대비 가파르게 상승하여 최소 1,000억원 이상의 외형 유지 가능. 실적은 25년 매출 1,718억원(+4.0% YoY), 영업이익 197억원(OPM 11.5%) 추정되며, 27년 매출 2,413억원, 영업이익 347억원(OPM 14.4%)으로 전사 이익 비중 23%까지 확대 전망.
# 로봇: 또 하나의 기대 가능한 영역
25년 7월 신설된 SNT로보틱스를 통해 산업용 로봇 시장 진출 본격화. 동사는 모터/인버터 부품 기술 보유하고 있으며, 감속기는 계열사에서 내재화 완료. 사업 방향성은 초기 단계로 명확하지 않으나, 부품 내재화 역량 기반으로 중장기 신사업 모멘텀 기대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50912/20250912_064960_20250021_21.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전력기기
* Data Check: STEO & 유럽 수출입 데이터
- 미국 STEO: 12M Trailing/Forward 전력 수요 증분 지속, 전기료 높은 상승 폭 연내 이어질 전망
- EU: 중국 수입 증가 부각되나, 선진국/대형 침투율 제한적으로 보안 이슈에 따른 국내 기업 확장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915/20250915_B2030_20250021_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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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 Data Check: STEO & 유럽 수출입 데이터
- 미국 STEO: 12M Trailing/Forward 전력 수요 증분 지속, 전기료 높은 상승 폭 연내 이어질 전망
- EU: 중국 수입 증가 부각되나, 선진국/대형 침투율 제한적으로 보안 이슈에 따른 국내 기업 확장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915/20250915_B2030_20250021_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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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예상에 부합한 9월 FOMC 반영 속 공격적인 인하 기대 제한되면서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9월 FOMC에서 25bp 인하 결정과 점도표에서 올해 2번 인하 전망으로 금리 하락했으나, 기자회견에서 파월 의장 발언을 반영하며 상승 전환. 파월 의장은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지지는 없었으며 금번 인하는 위험관리 성격의 결정이라고 언급. 노동시장의 하방 위험이 증가하면서 인플레이션 위험과 고용 위험간 균형이 변했다고 평가. 또한,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노동시장 약화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언급
- 미국 증시는 약보합 마감. S&P 500은 9월 FOMC에서 지속적인 고용시장 약화 발언으로 경기둔화우려가 확대되며 하락했으나 파월 의장의 경제가 나쁘지 않다는 발언으로 하락폭 일부 되돌림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9월 FOMC에 대한 경계감 유지되는 가운데 8월 금통위 의사록에서 가계부채 및 주택시장에 대한 경계감이 재확인되며 금리는 등락을 반복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9월 FOMC에 대한 경계감이 부각된 가운데 최근 상승 랠리에 대한 부담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국내 시장금리는 시장 예상에 부합한 9월 FOMC에서 금리 인하 결정을 반영하며 하락할 것으로 예상. 다만, 전반적인 경제여건과 점도표에서 내년도 금리인하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인되며 강세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18/20250918_B_20160009_1123.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예상에 부합한 9월 FOMC 반영 속 공격적인 인하 기대 제한되면서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9월 FOMC에서 25bp 인하 결정과 점도표에서 올해 2번 인하 전망으로 금리 하락했으나, 기자회견에서 파월 의장 발언을 반영하며 상승 전환. 파월 의장은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지지는 없었으며 금번 인하는 위험관리 성격의 결정이라고 언급. 노동시장의 하방 위험이 증가하면서 인플레이션 위험과 고용 위험간 균형이 변했다고 평가. 또한,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노동시장 약화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언급
- 미국 증시는 약보합 마감. S&P 500은 9월 FOMC에서 지속적인 고용시장 약화 발언으로 경기둔화우려가 확대되며 하락했으나 파월 의장의 경제가 나쁘지 않다는 발언으로 하락폭 일부 되돌림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9월 FOMC에 대한 경계감 유지되는 가운데 8월 금통위 의사록에서 가계부채 및 주택시장에 대한 경계감이 재확인되며 금리는 등락을 반복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9월 FOMC에 대한 경계감이 부각된 가운데 최근 상승 랠리에 대한 부담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국내 시장금리는 시장 예상에 부합한 9월 FOMC에서 금리 인하 결정을 반영하며 하락할 것으로 예상. 다만, 전반적인 경제여건과 점도표에서 내년도 금리인하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인되며 강세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50918/20250918_B_20160009_1123.pdf
[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 9월 FOMC: 아직은 날개가 무거운 비둘기
- 9월 FOMC는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4.00%~4.25%로 25bp 인하하고, 대차대조표 축소를 지속하기로 결정. 신규로 임명된 스티븐 마이런 연준이사는 50bp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하면서 소수의견을 개진. 연준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하면서, 리스크들의 균형 변화를 고려해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인하했다고 언급
- 당사는 연준의 10월 추가 인하를 포함해 연내 추가적으로 2차례의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상대적으로 인플레이션에 쏠려 있었던 통화정책 결정의 무게 중심이 고용으로 이동하면서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다만, 전반적인 경제여건 등을 고려했을 때, 통화정책 완화 속도는 점진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0918/20250918_B_20160009_1121.pdf
* 9월 FOMC: 아직은 날개가 무거운 비둘기
- 9월 FOMC는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4.00%~4.25%로 25bp 인하하고, 대차대조표 축소를 지속하기로 결정. 신규로 임명된 스티븐 마이런 연준이사는 50bp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하면서 소수의견을 개진. 연준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하면서, 리스크들의 균형 변화를 고려해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인하했다고 언급
- 당사는 연준의 10월 추가 인하를 포함해 연내 추가적으로 2차례의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상대적으로 인플레이션에 쏠려 있었던 통화정책 결정의 무게 중심이 고용으로 이동하면서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다만, 전반적인 경제여건 등을 고려했을 때, 통화정책 완화 속도는 점진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0918/20250918_B_20160009_112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