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2800175
이자비용 부담 완화 차원에서 2020년에 발행한 영구전환사채를 상환하고 새로 발생한 것이라고 합니다.
GS리테일은 자기주식 125만 8231주를 대한항공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공시. 처분 예정 금액은 300억원
https://www.sedaily.com/NewsView/29X2WJT5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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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빚갚은 대한항공…GS리테일 지분 300억 사들인다
대한항공(003490)이 GS리테일(007070)의 300억 원 규모 자기주식을 사들인다. GS리테일 주식 125만주를 새로 보유하게 된 대한항...
<CJ대한통운 3Q23 실적발표>
매출액: 2조 9,371억원 (컨센서스: 2조 9,557억원)
영업이익: 1,248억원 (컨센서스: 1,209억원)
매출액: 2조 9,371억원 (컨센서스: 2조 9,557억원)
영업이익: 1,248억원 (컨센서스: 1,209억원)
<팬오션 3Q23 실적발표>
매출액: 1조 1,116억원 (컨센서스: 1조 2,424억원)
영업이익: 795억원 (컨센서스: 1,115억원)
매출액: 1조 1,116억원 (컨센서스: 1조 2,424억원)
영업이익: 795억원 (컨센서스: 1,115억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10 16:22:40
기업명: 한진칼(시가총액: 3조 1,67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호반건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1.50%
보고후 : 17.44%
보고사유 : 장외매수로 인한 주식 취득 및 특별관계자 추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00005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0640
기업명: 한진칼(시가총액: 3조 1,67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호반건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1.50%
보고후 : 17.44%
보고사유 : 장외매수로 인한 주식 취득 및 특별관계자 추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000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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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한진칼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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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10 16:22:40 기업명: 한진칼(시가총액: 3조 1,67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호반건설/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1.50% 보고후 : 17.44% 보고사유 : 장외매수로 인한 주식 취득 및 특별관계자 추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00005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
news.einfomax.co.kr
한진칼 지분 5.8% 행방은…'KCGI→호반건설→팬오션→?' - 연합인포맥스
팬오션이 보유 중인 한진칼 지분 전량을 처분하며 거래 상대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최근 몇 년 새 여러 차례 손 바뀜이 있었던 지분이기 때문이다. KCGI를 시작으로 호반건설, 팬오션 순으로 이어졌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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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3Q23 실적발표>
매출액: 2조 1,265억원 (컨센서스: 2조 1,296억원)
영업이익: 758억원 (컨센서스: 1,551억원)
매출액: 2조 1,265억원 (컨센서스: 2조 1,296억원)
영업이익: 758억원 (컨센서스: 1,551억원)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11/13(월)
팬오션(028670) - 시황과 다르게 가는 주가
■ 3Q23 Review: 매출액 -39.5%, 영업이익 -64.6% YoY
매출액 1.1조원(-39.5% YoY, -9.2% QoQ), 영업이익 795억원(-64.6% YoY, -36.4% QoQ, OPM 7.1%)을 기록. 시황 악화로 인해 벌크선을 포함한 모든 사업부에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악화
■ 쉽지 않은 시황, 다가오는 비수기
현재 BDI는 1,598p 수준으로 3분기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 가을 성수기 효과가 점차 사라지면서 계절적으로 2월까지는 운임 하락은 불가피할 전망. 중국 철광석 수요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계절성을 이기고 반등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3분기 탱커선에서 매출액 857억원(+2.0% YoY, -1.4% QoQ), 영업이익 249억원(-30.1% YoY, -21.2% QoQ, OPM 29.1%)을 기록. MR탱커선의 경우 계절적으로 11월 이후 운임이 반등하는 경향이 있기에, 벌크선/컨테이너선 대비 탱커선 실적은 4분기에도 양호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원으로 하향
성수기 효과로 인한 BDI 반등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주가는 횡보. 모회사인 하림지주의 HMM 인수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동사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는 HMM 인수 관련해서 11월 23일 본입찰에 돌입할 예정이며, 11월말 우선협상대장자를 선정할 계획
보고서 링크: https://vo.la/MeWhf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팬오션(028670) - 시황과 다르게 가는 주가
■ 3Q23 Review: 매출액 -39.5%, 영업이익 -64.6% YoY
매출액 1.1조원(-39.5% YoY, -9.2% QoQ), 영업이익 795억원(-64.6% YoY, -36.4% QoQ, OPM 7.1%)을 기록. 시황 악화로 인해 벌크선을 포함한 모든 사업부에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악화
■ 쉽지 않은 시황, 다가오는 비수기
현재 BDI는 1,598p 수준으로 3분기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 가을 성수기 효과가 점차 사라지면서 계절적으로 2월까지는 운임 하락은 불가피할 전망. 중국 철광석 수요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계절성을 이기고 반등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3분기 탱커선에서 매출액 857억원(+2.0% YoY, -1.4% QoQ), 영업이익 249억원(-30.1% YoY, -21.2% QoQ, OPM 29.1%)을 기록. MR탱커선의 경우 계절적으로 11월 이후 운임이 반등하는 경향이 있기에, 벌크선/컨테이너선 대비 탱커선 실적은 4분기에도 양호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원으로 하향
성수기 효과로 인한 BDI 반등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주가는 횡보. 모회사인 하림지주의 HMM 인수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동사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는 HMM 인수 관련해서 11월 23일 본입찰에 돌입할 예정이며, 11월말 우선협상대장자를 선정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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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3Q23 실적발표>
매출액: 4조 2,490억원 (컨센서스: 4조 1,573억원)
영업이익: 5,430억원 (컨센서스: 5,102억원)
매출액: 4조 2,490억원 (컨센서스: 4조 1,573억원)
영업이익: 5,430억원 (컨센서스: 5,102억원)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11/17(금)
대한해운(005880) - 저시황도 문제없다는 것을 증명
■ 3Q23 Review: 매출액 -23.6%, 영업이익 -5.7% YoY
'23년 3분기 매출액 3,363억원(-23.6% YoY, -21.6% QoQ), 영업이익 745억원(-5.7% YoY, +8.5% QoQ, OPM 22.2%)을 기록.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5.5% 상회. 전분기 대비 벌크선 시황은 좋지 않았지만, 전용선 중심으로 방어에 성공하면서 호실적을 시현.
■ LNG 이익 체력 Level Up
벌크선 부문은 매출액 1,485억원(-37.9% YoY, -1.7% QoQ), 영업이익 268억원(-43.9% YoY, +0.7% QoQ, OPM 18.1%)을 기록. 전용선 부문은 1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부정기선을 운영하는 자회사를 중심으로 적자폭이 개선. 창명해운의 경우 시황과 다르게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 2분기에 인식되지 않았던 매출이 3분기에 일회성으로 반영된 것으로 파악. 벌크 시황은 겨울 비수기에 진입, 중국 내 철광석 수요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계절성을 이기고 운임이 더 오르기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다만, 동사는 벌크선 운임이 조정을 받아도 이번 분기처럼 전용선을 중심으로 실적 방어가 가능할 것.
LNG선 부문은 매출액 837억원(-11.1% YoY, +0.4% QoQ), 영업이익 329억원(+83.9% YoY, +43.2% QoQ, OPM 39.2%)을 기록. 3분기 도입된 LNG선 2척은 4분기부터 온기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LNG선 이익 체력은 올라갈 전망. 한 척당 연간 매출 규모는 약 280억원 수준으로 파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원 유지
동사 주가는 2023년 기준 PBR 0.3배로 극도로 저평가된 수준. 해운 시황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 Spot 비중이 낮은 동사의 수익성 악화는 제한적이라 판단, 현 시점 가장 안전한 해운주로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vo.la/jumvC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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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005880) - 저시황도 문제없다는 것을 증명
■ 3Q23 Review: 매출액 -23.6%, 영업이익 -5.7% YoY
'23년 3분기 매출액 3,363억원(-23.6% YoY, -21.6% QoQ), 영업이익 745억원(-5.7% YoY, +8.5% QoQ, OPM 22.2%)을 기록.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5.5% 상회. 전분기 대비 벌크선 시황은 좋지 않았지만, 전용선 중심으로 방어에 성공하면서 호실적을 시현.
■ LNG 이익 체력 Level Up
벌크선 부문은 매출액 1,485억원(-37.9% YoY, -1.7% QoQ), 영업이익 268억원(-43.9% YoY, +0.7% QoQ, OPM 18.1%)을 기록. 전용선 부문은 1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부정기선을 운영하는 자회사를 중심으로 적자폭이 개선. 창명해운의 경우 시황과 다르게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 2분기에 인식되지 않았던 매출이 3분기에 일회성으로 반영된 것으로 파악. 벌크 시황은 겨울 비수기에 진입, 중국 내 철광석 수요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계절성을 이기고 운임이 더 오르기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다만, 동사는 벌크선 운임이 조정을 받아도 이번 분기처럼 전용선을 중심으로 실적 방어가 가능할 것.
LNG선 부문은 매출액 837억원(-11.1% YoY, +0.4% QoQ), 영업이익 329억원(+83.9% YoY, +43.2% QoQ, OPM 39.2%)을 기록. 3분기 도입된 LNG선 2척은 4분기부터 온기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LNG선 이익 체력은 올라갈 전망. 한 척당 연간 매출 규모는 약 280억원 수준으로 파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원 유지
동사 주가는 2023년 기준 PBR 0.3배로 극도로 저평가된 수준. 해운 시황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 Spot 비중이 낮은 동사의 수익성 악화는 제한적이라 판단, 현 시점 가장 안전한 해운주로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vo.la/jumvC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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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림·동원 입찰가 수백억差 '박빙'…정성평가 승자가 HMM 품을 듯
하림과 동원이 적어낸 인수 희망가는 6조3000억~6조4000억원 사이로 수백억원 차이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림이 동원보다 좀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산은이 가격 외에도 자금 조달 계획과 인수 뒤 경영계획 등을 종합 평가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도 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통상 1~2주 걸리지만 최대한 빨리 정하고, 올해 안에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7777
하림과 동원이 적어낸 인수 희망가는 6조3000억~6조4000억원 사이로 수백억원 차이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림이 동원보다 좀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산은이 가격 외에도 자금 조달 계획과 인수 뒤 경영계획 등을 종합 평가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도 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통상 1~2주 걸리지만 최대한 빨리 정하고, 올해 안에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7777
Naver
[단독] 하림·동원 입찰가 수백억差 '박빙'…정성평가 승자가 HMM 품을 듯
이 기사는 11월 24일 00:3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HMM 주인이 바뀐다. 산업은행이 매각 예정가격을 현실적으로 조정하면서 입찰이 성립됐다. 판세는 초박빙이다. 인수 희망가는 하림그룹이 동원그룹보다
[흥국 자동차/운송 이병근] 11/27(월)
우신시스템(017370) - 안전벨트 꽉 매!
■ 글로벌 안전벨트 업체로 도약 중
안전벨트는 운전자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시장 진입장벽이 높은 부품이며, 이에 따라 마진율도 다른 부품에 비해 높은 편이다. Autoliv, ZF, Takata 등 3개 회사가 과점하고 있었지만, 2017년 Takata의 에어백 결함 이슈가 발생하면서 동사 자회사인 우신세이프티시스템의 안전벨트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GM, Ford 등 북미 OEM향 공급이 늘어나고 있으며, 안전벨트 매출은 '23년 1,425억원 → '24년 1,924억원 → '25년 2,886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안전벨트 수익은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 2025년부터는 과거 영업이익률인 7% 수준까지 올라올 것이라 판단한다.
■ 자동화 설비 이익 체력 Level up
동사는 자동화 설비 부문에서 원가 경쟁력 상승과 미국, 인도 등 시장에 집중했고, 이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Mid-single%에서 Low-teen%로 상승했다. 현재 EV 자동화 설비를 약 700억원 수주했고, 신규 수주도 확대되고 있다.
차제 설비 이외에 동사는 상반기에 2,6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라인 수주에 성공했는데, 이는 내년 하반기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고 영업이익은 13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글로벌 2차 전지 공장 증설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현재 쌓아온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수주가 기대되기에, 2025년에도 2차전지 조립라인은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12M Fwd EPS에 목표 PER 7배를 적용했다. 목표 PER은 경쟁사인 Autoliv의 2024년 PER에 30% 할인을 부여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XHhAx
흥국증권 자동차/운송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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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우신시스템(017370) - 안전벨트 꽉 매!
■ 글로벌 안전벨트 업체로 도약 중
안전벨트는 운전자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시장 진입장벽이 높은 부품이며, 이에 따라 마진율도 다른 부품에 비해 높은 편이다. Autoliv, ZF, Takata 등 3개 회사가 과점하고 있었지만, 2017년 Takata의 에어백 결함 이슈가 발생하면서 동사 자회사인 우신세이프티시스템의 안전벨트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GM, Ford 등 북미 OEM향 공급이 늘어나고 있으며, 안전벨트 매출은 '23년 1,425억원 → '24년 1,924억원 → '25년 2,886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안전벨트 수익은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 2025년부터는 과거 영업이익률인 7% 수준까지 올라올 것이라 판단한다.
■ 자동화 설비 이익 체력 Level up
동사는 자동화 설비 부문에서 원가 경쟁력 상승과 미국, 인도 등 시장에 집중했고, 이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Mid-single%에서 Low-teen%로 상승했다. 현재 EV 자동화 설비를 약 700억원 수주했고, 신규 수주도 확대되고 있다.
차제 설비 이외에 동사는 상반기에 2,6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라인 수주에 성공했는데, 이는 내년 하반기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고 영업이익은 13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글로벌 2차 전지 공장 증설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현재 쌓아온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수주가 기대되기에, 2025년에도 2차전지 조립라인은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12M Fwd EPS에 목표 PER 7배를 적용했다. 목표 PER은 경쟁사인 Autoliv의 2024년 PER에 30% 할인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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