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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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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0월 美 전기차 신공장 가동…“3달 앞당겨 보조금 받는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전기차 전용 신공장을 계획보다 3개월 앞당겨 10월 가동한다.

글로벌 경쟁사가 수요 위축을 우려해 전기차 생산량을 조정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현지 생산 전기차는 이르면 올해부터 1대당 최대 7500달러(약 1000만원)의 세액공제(보조금)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HMGMA는 연간 3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으며 50만대까지 증설할 수 있다. 생산 차종에는 현대차 최초 3열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이오닉 7을 포함해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브랜드 6개 차종이 포함됐다. 아이오닉 7은 올해 공개 이후 내년 본격 생산에 돌입할 전망이다.

https://www.etnews.com/20240213000251
현대차·기아, 주력 차종에 하이브리드 장착

현대차그룹은 제네시스뿐 아니라 현대차·기아의 주력 차종에도 하이브리드 모델을 도입하기로 했다. 팰리세이드·스타리아·싼타페까지 적용 모델 확대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7924
현대모비스 국내 수소연료전지사업 현대자동차에 양도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16001370
'1년 대기 사라질까'…현대차 울산3공장 '하이브리드'로 재가동

울산 3공장이 코나·투싼 '하이브리드' 모델 양산을 위한 생산라인 구축을 완료하고 생산을 재개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하이브리드차 수요 대응력을 강화해 하이브리드 출고 대기 장기화 현상도 일부 완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반떼 하이브리드·N라인과 코나 등 연간 36만대 차량을 생산하는 울산 3공장은 기존 생산라인 재정비를 통해 코나와 투싼의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만들게 됐다. 그간 코나 하이브리드와 투싼 하이브리드는 각각 울산 1공장과 5공장에서만 생산해 왔다.

연초에도 하이브리드차의 판매 호조가 돋보인다. 지난달 현대차와 기아의 하이브리드차 판매량은 각각 전년 동월 대비 41.8% 증가한 1만898대, 92.9% 증가한 1만7121대를 기록했다. 이 중 현대차 투싼과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은 지난달 각각 2495대, 683대씩 판매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60963
현대차·기아 1월 유럽 판매 전년대비 1.2% 증가… 점유율은 하락

현대차는 1월 유럽에서 4만1788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6.1% 늘었다. 기아는 4만4737대를 1월에 팔아 전년 대비 2.9% 줄었다. 두 회사 점유율은 현대차는 전년 대비 0.2%P 후퇴한 4.1%, 기아는 0.7%P 위축된 4.4%로 나타났다. 이 기간 유럽 전체 판매는 101만5381대로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71754
"전기차 경쟁 피바다로"…포드, 가격 인하

포드는 전기차 크로스오버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인 머스탱 마하-E 2023년형 제품 가격을 트림별로 3천100∼8천100달러(약 414만∼1천81만원) 내렸다. 이 차의 시작가는 종전 4만2천995달러에서 3만9천895달러(약 5천324만원)로 떨어졌다.

미 언론은 포드 머스탱 마하-E의 시작 가격이 테슬라의 경쟁 차종인 모델 Y(4만2천990달러)보다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9408
보조금 축소에 국내 전기차 줄줄이 가격 인하

전기차 보조금 제도 개편에 따라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잇달아 전기차 판매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

21일 환경부와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올해 전기차 주요 모델을 중심으로 판매 가격을 내리기로 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5의 경우 200만원 할인하기로 했고, 기아는 EV6의 가격을 300만원 낮추기로 했다.

이들 차량은 출시가격이 전기차 보조금 최대지급액 기준인 5천500만원보다 낮지만, 환경부가 차량 가격을 할인하면 할인 금액의 20%를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할인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9374
현대차그룹 첫 'EV 전용' 광명2공장 시험가동…본격 전동화

현대차그룹이 첫 전기차 전용공장인 오토랜드 광명 2공장에서 시험 가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는 최근 광명 2공장에서 소형 전기차 EV3 생산을 위한 실질적인 시험가동에 돌입했다. 이로써 지난해 6월 설비 교체와 개조로 가동을 멈췄던 광명 2공장은 8개월 만에 전기차 전용공장으로 탈바꿈해 가동을 개시했다.

기아는 이 공장의 시험 가동을 끝내면 올해 6월부터 EV3를 양산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EV3에 이어 내년 초에는 준중형 전기 세단인 EV4가 광명 공장에서 양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0961
[단독] ‘세븐’ 아니라 ‘나인’ 이었다…현대차 12월 ‘아이오닉 9’ 출시

현대차가 아이오닉 7으로 출시할 예정이었던 차량의 모델명을 아이오닉 9으로 최근 확정했다. 또 출시 시점은 오는 12월로 정해졌다. 이름만 바뀌는 것이며 사이즈와 스펙은 (아이오닉 7으로 알려진 모델의) 방향과 동일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40/0000050355
美 전기차 전환 속도조절…"신차 목표 낮추고 PHEV도 포함"

미국 정부가 2030년 신차의 60%를 전기차로 대체하겠다던 정책을 완화할 전망이다. 순수 전기차만 인정한 전기차 판매 비중에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대자동차·기아를 비롯한 완성차업체의 과속 우려와 내연기관차 공장 노조의 반발, 중국 전기차의 위협 등을 고려해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자동차 탄소배출 규제를 일부 완화하는 내용의 수정안을 다음달 발표한다. EPA는 작년 4월 2027년부터 자동차 탄소배출 기준을 강화해 2030년 신차의 60%, 2032년엔 67%를 전기차로 대체하는 내용의 규제안을 발표했다. 수정안은 2032년 최종 목표는 유지하되, 2027~2031년 목표치는 4~9%포인트 낮추는 것이 유력하다. 당장 2027년 전기차 판매 비중은 36%에서 32%로, 2029년은 55%에서 46%로 낮아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3477
현대차 하이브리드 통했다…2월 미국 판매량 전년 대비 6%↑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은 올해 2월 판매량이 6만341대로, 지난해 2월(5만7044대)보다 6% 증가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회사 측은 특히 친환경차 판매 실적이 7% 늘었다고 전했다. 모델별 판매량은 투싼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가 280%, 투싼 하이브리드가 29% 증가하는 등 하이브리드 차량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지난달 판매량이 5만9059대였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인 지난해 2월 판매량(6만859대)보다 3% 줄어든 수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4789?rc=N&ntype=RANKING&sid=101
[기아 2024년 2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4.1천대(-12.0% YoY -1.4% MoM)
해외 198.6천대(-2.8% YoY -1.2% MoM)
글로벌 242.7천대(-4.6% YoY -1.2%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 승용 11,753대(-19.4% YoY -10.9% MoM)
모닝 1,140대(-44.4% YoY -6.1% MoM)
레이 3,972대(-6.9% YoY -3.8% MoM)
K3 1,315대(28.4% YoY -7.3% MoM)
K5 2,970대(11.9% YoY -11.0% MoM)
K8 2,165대(-48.1% YoY -25.8% MoM)
스팅어 0대(-100.0% YoY 0.0% MoM)
K9 191대(-36.5% YoY 9.1% MoM)

> RV 29,078대(10.3% YoY 3.0% MoM)
니로 940대(-50.0% YoY -24.3% MoM)
EV6 155대(-92.1% YoY 434.5% MoM)
EV9 124대(0.0% YoY -72.4% MoM)
셀토스 3,967대(-28.5% YoY 0.6% MoM)
스포티지 6,991대(22.9% YoY 17.8% MoM)
쏘렌토 8,671대(82.7% YoY -6.6% MoM)
모하비 241대(-52.2% YoY -17.2% MoM)
카니발 7,989대(32.3% YoY 13.3% MoM)

이베스트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현대차 2024년 2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7.7천대(-26.7% YoY -4.3% MoM)
해외 267.3천대(1.5% YoY -0.3% MoM)
글로벌 314.9천대(-4.1% YoY -0.9% MoM)

< 내수 세부 판매내역>

> 승용 7,776대(-61.2% YoY -9.3% MoM)
아반떼 2,292대(-63.8% YoY -48.4% MoM)
쏘나타 1,423대(-36.5% YoY 186.9% MoM)
아이오닉 6 98대(-94.0% YoY 2350.0% MoM)
그랜저 3,963대(-59.6% YoY 9.0% MoM)

> RV 18,299대(-6.4% YoY -9.7% MoM)
캐스퍼 3,118대(-1.5% YoY 3.7% MoM)
베뉴 323대(-34.3% YoY 0.0% MoM)
코나 1,455대(-54.9% YoY -26.4% MoM)
투싼 3,070대(-13.8% YoY -40.4% MoM)
아이오닉 5 224대(-88.3% YoY 474.4% MoM)
넥쏘 331대(-62.6% YoY 16450.0% MoM)
싼타페 7,413대(167.0% YoY -7.5% MoM)
팰리세이드 2,365대(-33.2% YoY 35.8% MoM)

> 제네시스 10,582대(9.1% YoY -6.8% MoM)
G70 254대(15.5% YoY 0.8% MoM)
G80 3,256대(-24.1% YoY -6.8% MoM)
G90 605대(-27.5% YoY -21.2% MoM)
GV60 10대(-95.2% YoY 42.9% MoM)
GV70 1,805대(-26.9% YoY -19.1% MoM)
GV80 4,652대(178.1% YoY 1.2% MoM)

이베스트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테슬라 2월 중국공장 출하량, 1년여 만에 최저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 춘절 연휴 판매 둔화와 가격 경쟁으로 테슬라(TSLA)의 상하이 공장 출하량이 1년여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4일(현지시간) 중국 승용차협회(PCA)가 발표한 예비 자료에 따르면 테슬라는 2월에 중국 공장에서 60,365대의 차량을 출하했다. 이는 2022년 12월 이후 가장 적은 수치이며 전월 대비 16%, 전년동기보다는 19% 감소한 것이다. 전기차 제조업체들의 잇따른 가격 인하로 소비자들은 추가 인하에 대한 기대로 구매를 보류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046451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