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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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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포드도 전기차 속도조절…SUV 출시 2년 미룬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 공장에서 2025년부터 양산할 계획이었던 좌석 3열짜리 SUV 전기차 생산을 2027년으로 미룬다.

포드는 미 테네시주 서부 지역에 건설 중인 신규 공장에서 최대 50만대 규모로 생산할 방침이었던 전기 픽업트럭도 출시 시점을 2025년 말에서 2026년으로 늦췄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041278i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기아-CEO Investor Day 후기

🚙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URL: https://han.gl/zP8Tn

판매량 목표 유지

2030년 판매 목표는 작년에 제시한 수치와 동일. 권역별로 미국/유럽/인도/국내/기타 지역 물량은 2023년 대비 각각 +8.5만대/+5.4만대/+2.2만대/+3.2만대/+3.7만대 상향조정, 중국은 -23만대 하향 조정. 장기적으로 북미와 유럽 중심으로 비중을 확대하고 중국 공장은 수출 기지로 활용해 신흥 시장에 수출하는 전략.

EV 판매 목표는 2024년 31만대(비중 10%) →2030년 160만대(38%), xHEV는 2024년 45만대(14%) → 2030년 88만대(20%)로 제시. 2030년 EV 판매계획은 작년에 제시한 목표치와 동일하나, HEV 판매계획은 기존 78만대에서 상향조정. 현재 준중형 위주 HEV 수요만 대응하고 있지만 신규 대형/소형까지 확장할 전망이며, 소형 HEV는 쏘넷, 대형 HEV는 텔루라이드를 출시할 계획.

주주 환원도 예상대로

주주 환원 정책은 기존 정책과 동일하다. 주주환원율은 최소 30%로 계획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자사주 매입보다는 소각에 더 집중할 전망

결국 핵심은 실적과 주주환원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은 소멸됐지만, 지금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1분기 실적에 주목해야할 시점. 중장기적으로 결국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확보한 거대한 잉여현금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동사의 Value Re-rating의 핵심이 될 것.
Forwarded from 차용호
[테크/모빌리티 Weekly] 모빌리티: 테슬라 FSD 월 구독료 인하

꼭 체크해야 할 업종 이슈

[반도체] 中, 자국 통신사에 미국산 서버용 CPU 퇴출...'인텔·AMD 타격 전망'
[전기전자] 1Q24 스마트폰 시장 회복세
[모빌리티] 수입차도 ‘하이브리드’

Weekly Issue & Comment

- 테슬라 FSD 월 구독료 인하
- 단기 실적보다는 데이터 확보에 주력
- 기대되는 FSD 채택률 증가

URL: https://han.gl/PJh12
[자동차/부품 1Q24 실적발표 일정]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4/25(목) 14:00 현대차(예정, 컨콜)
4/26(금) 10:10 현대모비스(컨콜)
4/26(금) 14:00 기아(컨콜)
4/26(금) 16:00 HL만도(컨콜)
4/30(화) 14:10 현대오토에버(컨콜)
4/30(화) 11:00 현대위아(공시)
5/9(목) 14:00 한온시스템(컨콜)
5월 중순 우신시스템/코리아에프티(공시)
“포드 대신 현대”…SK온 美 조지아 2공장 현대차용 전면 전환

SK온은 조지아주 잭슨카운티에 위치한 배터리 2공장을 현대차 용도로 전환하고 있다. 기존 고객사인 포드에 맞춰졌던 배터리 생산라인을 현대차에 맞게 개조하는 것으로, 8월 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르면 9월부터 현대차용 배터리가 양산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99864?sid=105
<테슬라 1Q24 실적발표>

Rev $21.3B vs $22.3B est
EPS $0.45 vs $0.52 est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테슬라-현재 실적보다는 미래 기술에 기대

🚙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URL: https://han.gl/1RUJf

1Q24 실적 Review

1Q24 매출액 $21,301Mil(-8.7% YoY), 영업이익 $1,171Mil(-56.0% YoY, 5.5% OPM), 조정 EPS $0.45를 기록. 1) 전기차 판매량 약세와 ASP 감소, 2) 기가베를린 등 생산 차질로 인해 자동차 부문 이익 감소. Model 2 출시는 2025년 하반기보다 앞당길 것으로 예상되며, 빠르면 내년 초에 출시될 예정.

향후 보여줄 것에 주목

현재 자동차 회사 한 곳과 FSD 라이센싱을 협의 중이며, 장기적으로 FSD 관련 매출 확대도 기대. 중장기적으로는 예상보다 빠른 출시가 예상되는 로봇택시(2024년 8월)와 옵티머스 로봇(2025년 말)이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옵티머스 제품 판매가 시작되면 100~200억원대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FCF는 $-2,531Mil으로 전분기 대비 $4,595Mil 감소했는데, $2,700Mil은 재고 문제, $1,000Mil는 AI 인프라에 대한 자본 지출

업황은 안 좋지만, 단기 모멘텀 존재

Model 2 생산 소식과 구체적인 기술 진행 상황이 공유되면서 주가는 장외 시장에서 급등. 전기차 성장 둔화로 인한 실적 감소 등 리스크가 잔존하고 있지만, 이는 그동안 주가에 충분히 반영. 단기적으로는 로보택시 공개와 FSD 성과 등이 주가를 좌우할 전망, Legacy 업체와 Value를 주고받는 과정에 있기에 현재는 전기차로 밸류업을 하기에는 힘든 상황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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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Q24 실적발표>

매출액: 40.7조원 (컨센서스: 39.6조원)
영업이익: 3.6조원 (컨센서스: 3.6조원)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환율이 다한 분기

🚙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URL: https://han.gl/zWI5I

1Q24 Review

현대차는 1Q24P 매출액 40.7조원(+7.6% YoY, -2.3% QoQ), 영업이익 3.6조원(-1.0% YoY, +2.4% QoQ, OPM 8.7%)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3.6조원에 부합. 환율 효과로만 전년 대비 2,510억원 증가. 인센티브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500억원정도 증가한 것으로 추정, 북미 물량 중심 Mix 개선이 이를 전부 상쇄.

생각보다 크지 않을 감익

물량 효과는 기대하기 힘드나, 북미 지역 판매 강세와 달러 강세가 맞물리면서 시장 우려 대비 영업이익 감소폭은 크지 않을 전망. 또한, Low teen%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는 하이브리드로 전기차 수요 둔화 대응.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 하이브리드 모델을 생산하는 등 하이브리드 생산 설비를 추가할 예정.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실적 감소 대한 우려보다 과거와 달라진 영업이익률과 주주 환원 정책에 집중. 분기 배당 2,000원(2023년 평균 분기 배당 1,000원) 지급을 발표하면서 주주 환원을 확대, 5월 정부의 밸류업 가이던스에 맞춰 추가 주주 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BR 0.7배 수준으로 여전히 Valuation 매력도가 높은 구간이라 판단.
<현대모비스 1Q24 실적발표>

매출액: 13.9조원 (컨센서스: 14.3조원)
영업이익: 5,427억원 (컨센서스: 6,190억원)
<기아 1Q24 실적발표>

매출액: 26.2조원 (컨센서스: 24.8조원)
영업이익: 3.4조원 (컨센서스: 2.8조원)
<HL만도 1Q24 실적발표>

매출액: 2.1조원 (컨센서스: 2.1조원)
영업이익: 756억원 (컨센서스: 734억원)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기아-달라진 수익성

🚙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URL: https://han.gl/xv6fF

1Q24 Review

기아는 1Q24P 매출액 26.2조원(+10.6% YoY, +7.7% QoQ), 영업이익 3.4조원(+19.2% YoY, +38.9% QoQ, OPM 13.1%)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2.8조원을 상회. 믹스 개선이 인센티브 지출 증가를 상쇄. 환율 효과(+3,080억원)과 재료비 감소(+4,650억원)이 수익성 증가에 크게 키인. 달러 강세로 인한 판매보증비 증가(+1,060억)가 생각보다 양호.

높아진 눈높이, 기대되는 2분기 실적

2분기는 성수기 효과로 인한 판매량 증가와 달러 강세에 힘입어, 1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6.5% 증가할 전망. 글로벌 재고를 적게 유지해나가면서, 원재료비 하락이 빠르게 반영. 배터리 팩 가격 하락으로 전기차 수익성은 Mid-Single% → High Single%까지 올라온 것으로 추정. 작년부터 이어온 낮은 재고와 효율적인 인센티브 집행을 통해 높은 수익성에 중점, 공격적인 인센티브 집행을 통한 수익성 하락은 제한적일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달라진 수익성을 이번 분기에도 입증하면서, 실적에 대한 우려는 점차 사라질 것. 이어질 호실적을 근거로 올해 매입한 자사주 5,000억을 전부 소각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이는 3분기 실적 이후 결정. 다만, 현대차의 경우 5월 밸류업 가이던스 발표를 앞두고, 6월 추가 주주환원이 기대 단기적으로 주주환원을 통한 기업가치 상승은 현대차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현대모비스-아쉬운 일회성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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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4 Review

현대모비스는 1Q24P 매출액 13.9조원(-5.4% YoY, -5.5% QoQ), 영업이익 5,427억원(+29.8% YoY, +3.7% QoQ, OPM 3.9%)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12.3% 하회. 2023년 1분기/4분기에 이어 이번에도 일회성 품질 비용이 800억 발생하면서, 전체 수익성 개선 폭을 제한.

그래도 수익성 개선 지속

본업 회복 구간에 진입했지만,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일회성 품질 비용이 동사의 수익성 개선 폭을 제한. 작년 4분기에 보수적으로 품질 비용을 반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발생했다는 점에서 올해 한번 더 품질 비용이 반영될 가능성을 염두해두어야 한다고 판단.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해 전동화 사업부 흑자 전환 역시 지연될 것이나, 1) 원자재 가격 하락, 2) 물류비 안정화, 3) 2H24 수소연료전지 사업부 이관 등을 통해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은 가능할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2024년 Capex는 3.2조원(+69.1% YoY)로 북미 전동화 공장 투자로 인해 크게 증가할 전망이나, 올해를 피크로 Capex 투자가 줄면서 FCF도 점차 좋아질 것. 여기에 수익성이 높은 Non-Captive 수주도 점차 늘려가면서, 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밸류업이 가능할 전망.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HL만도-수익성 개선 진행 중

🚙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URL: https://han.gl/mwB71

1Q24 Review

HL만도는 1Q24P 매출액 2.1조원(+5.5% YoY, -3.8% QoQ), 영업이익 756억원(+7.7% YoY, +49.4% QoQ, OPM 3.6%)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734억을 소폭 상회. 중국과 북미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기차 선두 업체 매출은 감소했으나, Legacy 업체 물량 증가로 전체 매출은 증가. 분기 신규 수주는 6.2조원을 기록, 올해 목표 수주액의 41%.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

하반기 HMGMA향 물량 증가과 멕시코 IDB 물량 등이 추가될 예정이며, 주요 고객인 전기차 업체의 저가형 전기차 보급 시점이 앞당겨짐에 따라, 동사 역시 수혜를 볼 것. 주요 전기차 업체와 현대차그룹의 인도 생산 증가에 따른 대뮤고 수주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2024년 실적 기준 PER 4.8배, PBR 0.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저점. 동사의 주가 하락을 야기했던 1) 전기차 수요 둔화, 2) 현대차그룹 자율주행차 출시 지연은 이미 주가에 반영.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회복될 하반기를 기대하며,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