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美당국, 현대 조지아 전기차공장 환경허가 재검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772525
~“At this time the permit is still valid and we have not requested that the permittee stop work,”
"허가는 여전히 유효, 작업 중지를 요청하지 않았다"
~The federal agency would typically complete its review within a month, he said, adding that he’s confident the reevaluation won’t hold up the project.
한 달 이내에 검토가 완료될 것, 재평가가 프로젝트를 지연시키지 않을 것
https://apnews.com/article/hyundai-electric-vehicle-plant-georgia-riverkeeper-6bec53aa6f3c460d810e0d01f8c27c9b
"허가는 여전히 유효, 작업 중지를 요청하지 않았다"
~The federal agency would typically complete its review within a month, he said, adding that he’s confident the reevaluation won’t hold up the project.
한 달 이내에 검토가 완료될 것, 재평가가 프로젝트를 지연시키지 않을 것
https://apnews.com/article/hyundai-electric-vehicle-plant-georgia-riverkeeper-6bec53aa6f3c460d810e0d01f8c27c9b
AP News
US agency to reexamine permit for Hyundai's $7.6 billion electric vehicle plant in Georgia
A federal agency has agreed to reexamine an environmental permit for Hyundai's $7.6 billion electric vehicle plant in Georgia after conservationists complained that regulators failed to properly assess the factory's impacts on the local water supply.
현대차 CID 후기_24082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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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CEO Investor Day 후기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전기차 캐즘은 하이브리드 확대로 극복
글로벌 판매 목표 2030년 555만을 제시. EV 판매 목표는 작년에 제시한 2030년 200만대와 동일. HEV 판매 계획은 2028년 133만대로 기존 목표 판매량 대비 40% 확대. 현재 7개 차종을 14개 차종으로 늘릴 것. 10월 가동 오픈 예정인 HMGMA에서도 전기차/하이브리드 혼류 생산 예정.
밸류업 의지를 보여준 주주환원
1) TSR(총주주환원율) 35%+/ROE 목표(3년 평균 11~12%) 지향, 2) 주당 최소 배당금 10,000원 도입, 3) 3년간(2025년~2027년) 자사주 매입 총 규모 4조원(연평균 1.33조원) 설정, 4) 우선주 디스카운트 고려한 자사주 매입/소각을 제시. 시장 기대치에 충분히 부합한 주주환원 정책이라 판단. 인도 IPO는 10월 전 마무리 될 예정이며, 유입될 현금 3~4조원으로 예상. 유입된 현금은 별도의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
Top Pick 현대차 유지
이번 Investor Day를 통해 주주환원율을 기존 대비 10%p 확대. 향후 매입될 자사주에 대한 소각도 고려했을 시, 추가 자사주 소각을 통한 ROE 상승이 나타날 것. 장기적으로는 현대차는 도요타와 비슷한 수준의 주주환원율인 40% 수준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 수익성(OPM 9%)과 주주환원(TSR 35%) 모두 고려했을 시, 여전히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4.0배, P/B 0.6배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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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캐즘은 하이브리드 확대로 극복
글로벌 판매 목표 2030년 555만을 제시. EV 판매 목표는 작년에 제시한 2030년 200만대와 동일. HEV 판매 계획은 2028년 133만대로 기존 목표 판매량 대비 40% 확대. 현재 7개 차종을 14개 차종으로 늘릴 것. 10월 가동 오픈 예정인 HMGMA에서도 전기차/하이브리드 혼류 생산 예정.
밸류업 의지를 보여준 주주환원
1) TSR(총주주환원율) 35%+/ROE 목표(3년 평균 11~12%) 지향, 2) 주당 최소 배당금 10,000원 도입, 3) 3년간(2025년~2027년) 자사주 매입 총 규모 4조원(연평균 1.33조원) 설정, 4) 우선주 디스카운트 고려한 자사주 매입/소각을 제시. 시장 기대치에 충분히 부합한 주주환원 정책이라 판단. 인도 IPO는 10월 전 마무리 될 예정이며, 유입될 현금 3~4조원으로 예상. 유입된 현금은 별도의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
Top Pick 현대차 유지
이번 Investor Day를 통해 주주환원율을 기존 대비 10%p 확대. 향후 매입될 자사주에 대한 소각도 고려했을 시, 추가 자사주 소각을 통한 ROE 상승이 나타날 것. 장기적으로는 현대차는 도요타와 비슷한 수준의 주주환원율인 40% 수준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 수익성(OPM 9%)과 주주환원(TSR 35%) 모두 고려했을 시, 여전히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4.0배, P/B 0.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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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진에도…지난달 수출 역대 최고
자동차 수출은 51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3% 감소했다. 하이브리드카 수출은 59.7% 증가했지만, 전기차는 53.6% 감소했다. 2차전지(-4.5%), 자동차 부품(-3.5%) 등 연관 산업 수출도 부진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0196891
자동차 수출은 51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3% 감소했다. 하이브리드카 수출은 59.7% 증가했지만, 전기차는 53.6% 감소했다. 2차전지(-4.5%), 자동차 부품(-3.5%) 등 연관 산업 수출도 부진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0196891
한국경제
자동차 부진에도…8월 수출 역대 최고
자동차 부진에도…8월 수출 역대 최고, 8월 수출 579억弗 11% 증가 반도체 수출 월 기준 사상최대 무역수지 15개월 연속 흑자
[기아 2024년 8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0.7천대(-3.9% YoY, -12.0% MoM)
해외 211.0천대(-1.3% YoY, -2.2% MoM)
글로벌 251.6천대(-1.7% YoY, -3.9%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0,786대(-22.1% YoY, -3.3% MoM)
RV 26,624대(+9.2% YoY, -14.8%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판매실적 요약>
내수 40.7천대(-3.9% YoY, -12.0% MoM)
해외 211.0천대(-1.3% YoY, -2.2% MoM)
글로벌 251.6천대(-1.7% YoY, -3.9%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0,786대(-22.1% YoY, -3.3% MoM)
RV 26,624대(+9.2% YoY, -14.8%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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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4년 8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58.1천대(+4.6% YoY, +3.7% MoM)
해외 274.9천대(-7.2% YoY, -0.9% MoM)
글로벌 333.0천대(-5.3% YoY, -0.1%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6,848대(-0.8% YoY, +4.8% MoM)
RV 20,243대(+10.9% YoY, +12.5% MoM)
제네시스 10,323대(+12.5% YoY, -3.6%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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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58.1천대(+4.6% YoY, +3.7% MoM)
해외 274.9천대(-7.2% YoY, -0.9% MoM)
글로벌 333.0천대(-5.3% YoY, -0.1%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6,848대(-0.8% YoY, +4.8% MoM)
RV 20,243대(+10.9% YoY, +12.5% MoM)
제네시스 10,323대(+12.5% YoY, -3.6%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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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차용호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8월 판매량: 가이던스 달성률 64%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6vI6c
8월 자동차 판매량
-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3.3만대(-5.3% YoY)/기아 25.2만대 (-1.7% YoY)
- 국내 HEV 판매량 현대차 1.3만대(+26.9%)/기아 1.1만대(-3.5%)
- 국내 EV 판매량은 현대차 4,800대(+38.1%)/기아 6,102대(+146.7%)를 기록. 현대차는 캐스퍼 전기차 효과(1,439대), 기아는 EV3 신차 효과(4,002대)로 YoY 증가
높은 기저 효과와 중국 부진
- 현대차는 높은 기저와 중국 부진으로 기아 대비 약세를 보인 것으로 판단
- 7~8월 현대차의 판매량 감소 대부분은 중국 부진인 것으로 추정, 실적 악화에 큰 영향을 주기는 제한적일 것
- 1) 전년 대비 높은 환율로 인한 ASP 상승, 2) 현재 환율이 기말까지 유지된다면 충당부채 평가 시 환입 효과까지 기대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6vI6c
8월 자동차 판매량
-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3.3만대(-5.3% YoY)/기아 25.2만대 (-1.7% YoY)
- 국내 HEV 판매량 현대차 1.3만대(+26.9%)/기아 1.1만대(-3.5%)
- 국내 EV 판매량은 현대차 4,800대(+38.1%)/기아 6,102대(+146.7%)를 기록. 현대차는 캐스퍼 전기차 효과(1,439대), 기아는 EV3 신차 효과(4,002대)로 YoY 증가
높은 기저 효과와 중국 부진
- 현대차는 높은 기저와 중국 부진으로 기아 대비 약세를 보인 것으로 판단
- 7~8월 현대차의 판매량 감소 대부분은 중국 부진인 것으로 추정, 실적 악화에 큰 영향을 주기는 제한적일 것
- 1) 전년 대비 높은 환율로 인한 ASP 상승, 2) 현재 환율이 기말까지 유지된다면 충당부채 평가 시 환입 효과까지 기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9.04 14:40:15
기업명: 기아(시가총액: 39조 9,059억)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예고(안내공시)
예정일자 : 2024년 4분기
결정일자 : 2024-09-04
* 중요 사항
당사는 이사회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수립 후, 해당 계획을 2024년 4분기 중 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048001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70
기업명: 기아(시가총액: 39조 9,059억)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예고(안내공시)
예정일자 : 2024년 4분기
결정일자 : 2024-09-04
* 중요 사항
당사는 이사회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수립 후, 해당 계획을 2024년 4분기 중 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048001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9.04 16:32:37
기업명: 현대모비스(시가총액: 19조 2,500억)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예고(안내공시)
예정일자 : 2024년 4분기
결정일자 : 2024-09-04
* 중요 사항
당사는 이사회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수립 후, 해당 계획을 2024년 4분기 중 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048003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330
기업명: 현대모비스(시가총액: 19조 2,500억)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예고(안내공시)
예정일자 : 2024년 4분기
결정일자 : 2024-09-04
* 중요 사항
당사는 이사회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수립 후, 해당 계획을 2024년 4분기 중 공시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048003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330
해리스측 "의무화 지지 안한다"…전기차 정책도 과거공약서 후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전기차 정책과 관련, 과거에 2035년까지 전기차 등 무공해 차량만 생산할 것을 의무화하겠다고 공약했으나 현재는 전기차 의무화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스트벨트'(rust belt·미 오대호 연안의 쇠락한 북부 공업지대) 경합주인 미시간, 위스콘신, 펜실베이니아에서 자동차 산업이 지역 경제에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의식해 2020년 대선 때에 비해 전기차에 대한 입장이 후퇴한 것으로 분석된다.
해리스 부통령이 전기차 의무화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과 관련해 추가적인 설명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https://naver.me/5fIIv67T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전기차 정책과 관련, 과거에 2035년까지 전기차 등 무공해 차량만 생산할 것을 의무화하겠다고 공약했으나 현재는 전기차 의무화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스트벨트'(rust belt·미 오대호 연안의 쇠락한 북부 공업지대) 경합주인 미시간, 위스콘신, 펜실베이니아에서 자동차 산업이 지역 경제에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의식해 2020년 대선 때에 비해 전기차에 대한 입장이 후퇴한 것으로 분석된다.
해리스 부통령이 전기차 의무화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과 관련해 추가적인 설명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https://naver.me/5fIIv67T
Naver
해리스측 "의무화 지지 안한다"…전기차 정책도 과거공약서 후퇴
2020년 대선 때는 2035년까지 '탄소배출 제로 차량 판매 의무화' 공약 '車산업 중심' 경합주 표심 고려…셰일가스 추출 수압파쇄법 금지도 번복 강병철 특파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전기차 세금감면…'폭스바겐 구하기' 나선 독일
독일 정부가 지난해 연말 폐지한 전기차 보조금을 일부 되살리기로 했다. 자국 최대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이 공장폐쇄와 인력 구조조정을 추진한다고 밝힌 지 이틀 만이다.
독일 연방정부는 4일(현지시간) 각료회의에서 기업이 전기차를 구입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의결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세액공제는 올해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구입한 차량에 적용된다. 정부는 세금 절감 효과가 내년 5억8천500만유로(약 8천700억원), 2028년에는 6억5천만유로(약 9천6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https://naver.me/GL88DUey
독일 정부가 지난해 연말 폐지한 전기차 보조금을 일부 되살리기로 했다. 자국 최대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이 공장폐쇄와 인력 구조조정을 추진한다고 밝힌 지 이틀 만이다.
독일 연방정부는 4일(현지시간) 각료회의에서 기업이 전기차를 구입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의결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세액공제는 올해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구입한 차량에 적용된다. 정부는 세금 절감 효과가 내년 5억8천500만유로(약 8천700억원), 2028년에는 6억5천만유로(약 9천6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https://naver.me/GL88DUey
볼보, 2030년 전기차 전환 완료 계획 폐기...하이브리드에 집중
중국 지리 자동차 산하의 스웨덴 자동차 업체 볼보가 2030년까지 모든 차종을 전기차로 바꾼다는 계획을 폐기했다.
예상과 달리 하이브리드가 인기를 끌면서 전기차 수요 성장세가 더뎌지자 나온 고육책이다.
대신 2030년이 되면 자사 전 세계 자동차 판매 비중 90~100%를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전환하기로 했다
https://naver.me/Fy22DyfL
중국 지리 자동차 산하의 스웨덴 자동차 업체 볼보가 2030년까지 모든 차종을 전기차로 바꾼다는 계획을 폐기했다.
예상과 달리 하이브리드가 인기를 끌면서 전기차 수요 성장세가 더뎌지자 나온 고육책이다.
대신 2030년이 되면 자사 전 세계 자동차 판매 비중 90~100%를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전환하기로 했다
https://naver.me/Fy22DyfL
Naver
볼보, 2030년 전기차 전환 완료 계획 폐기...하이브리드에 집중
중국 지리 자동차 산하의 스웨덴 자동차 업체 볼보가 2030년까지 모든 차종을 전기차로 바꾼다는 계획을 폐기했다. 예상과 달리 하이브리드가 인기를 끌면서 전기차 수요 성장세가 더뎌지자 나온 고육책이다. 소비자들의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