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4Q24 실적발표>
매출액: 14.7조원 (컨센서스: 14.6조원)
영업이익: 9,861억원 (컨센서스: 7,971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매출액: 14.7조원 (컨센서스: 14.6조원)
영업이익: 9,861억원 (컨센서스: 7,97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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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2025년 주주환원 정책]
□ 2025년 주주환원정책
: 지난 2024년 11월 발표한 밸류업 프로그램의 이행
① TSR 30% 충실히 이행
- 현금배당 vs 자기주식 매입 탄력적 운영
- 3년간 기 보유 자기주식 전량 소각
② 주주환원 운영 계획 (자기주식 매입/소각 중심)
- '25년 자기주식 매입은 상반기/하반기 총 2회 진행
- 상반기 1차 매입/소각은 2월 이사회에서 논의 예정 ('24년 정책의 2배 수준)
- 기 보유 자기주식 소각은 하반기 매입/소각과 함께 검토 예정
③ 배당정책
- 분기배당 실시를 통해 배당의 연속성과 투자자의 예측가능성 제고
□ 2025년 주주환원정책
: 지난 2024년 11월 발표한 밸류업 프로그램의 이행
① TSR 30% 충실히 이행
- 현금배당 vs 자기주식 매입 탄력적 운영
- 3년간 기 보유 자기주식 전량 소각
② 주주환원 운영 계획 (자기주식 매입/소각 중심)
- '25년 자기주식 매입은 상반기/하반기 총 2회 진행
- 상반기 1차 매입/소각은 2월 이사회에서 논의 예정 ('24년 정책의 2배 수준)
- 기 보유 자기주식 소각은 하반기 매입/소각과 함께 검토 예정
③ 배당정책
- 분기배당 실시를 통해 배당의 연속성과 투자자의 예측가능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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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4Q24 실적발표>
매출액: 1.2조원 (컨센서스: 1.0조원)
영업이익: 727억원 (컨센서스: 621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매출액: 1.2조원 (컨센서스: 1.0조원)
영업이익: 727억원 (컨센서스: 62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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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5년 1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38.4천대(-13.9% YoY, -16.6% MoM)
해외 201.2천대(+0.1% YoY, +3.6% MoM)
글로벌 239.6천대(-2.4% YoY, -0.4%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0,363대(-21.4% YoY, -10.1% MoM)
RV 25,520대(-9.6% YoY, -20.0%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판매실적 요약>
내수 38.4천대(-13.9% YoY, -16.6% MoM)
해외 201.2천대(+0.1% YoY, +3.6% MoM)
글로벌 239.6천대(-2.4% YoY, -0.4%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0,363대(-21.4% YoY, -10.1% MoM)
RV 25,520대(-9.6% YoY, -20.0%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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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년 1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6.1천대(-7.5% YoY, -24.9% MoM)
해외 264.3천대(-1.4% YoY, -1.7% MoM)
글로벌 310.4천대(-2.3% YoY, -6.0%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4,806대(+72.7% YoY, -27.9% MoM)
RV 14,836대(-26.8% YoY, -27.0% MoM)
제네시스 8,824대(-22.2% YoY, -8.2%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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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46.1천대(-7.5% YoY, -24.9% MoM)
해외 264.3천대(-1.4% YoY, -1.7% MoM)
글로벌 310.4천대(-2.3% YoY, -6.0%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4,806대(+72.7% YoY, -27.9% MoM)
RV 14,836대(-26.8% YoY, -27.0% MoM)
제네시스 8,824대(-22.2% YoY, -8.2%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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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멕시코에 부과하기로 한 관세 한 달간 유예"
https://m.yna.co.kr/view/AKR20250204001800071
https://m.yna.co.kr/view/AKR20250204001800071
연합뉴스
[속보] 트럼프 "멕시코에 부과하기로 한 관세 한 달간 유예" | 연합뉴스
(
[속보] 캐나다 총리 "미국의 對캐나다 관세 부과 30일 유예"
https://m.yna.co.kr/view/AKR20250204015500071
https://m.yna.co.kr/view/AKR20250204015500071
연합뉴스
[속보] 캐나다 총리 "미국의 對캐나다 관세 부과 30일 유예" | 연합뉴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오토에버: 꾸준한 성장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vo.la/fyXWuE
4Q24 Review
4Q24P 매출액 1조 1,596억원(+ 28.9% YoY, + 28.2% QoQ), 영업이익 727억원(+ 37.4% YoY, + 38.5% QoQ, OPM 6.3%) 기록, 컨센서스 영업이익 621억원 상회.
SI부문 25년에 인식됐어야 할 매출 일부 반영되며, 시장 기대치 대비 높은 수익성 기록
차량SW 부문 GPM 14%로 비교적 낮은 수익성 기록. 동사 해외 원조사들로부터 지도를 달러로 구매하기 때문에 비용 증가한 결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12M Fwd P/E 19.4배 수준. 올해 그룹사 물량 증가 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들지만,1) 내비게이션 탑재율 증가, 2) 모빌진 클래식 등 제어기 전장SW 확대 적용을 통한 차량SW 성장은 지속될 것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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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4 Review
4Q24P 매출액 1조 1,596억원(+ 28.9% YoY, + 28.2% QoQ), 영업이익 727억원(+ 37.4% YoY, + 38.5% QoQ, OPM 6.3%) 기록, 컨센서스 영업이익 621억원 상회.
SI부문 25년에 인식됐어야 할 매출 일부 반영되며, 시장 기대치 대비 높은 수익성 기록
차량SW 부문 GPM 14%로 비교적 낮은 수익성 기록. 동사 해외 원조사들로부터 지도를 달러로 구매하기 때문에 비용 증가한 결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12M Fwd P/E 19.4배 수준. 올해 그룹사 물량 증가 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들지만,1) 내비게이션 탑재율 증가, 2) 모빌진 클래식 등 제어기 전장SW 확대 적용을 통한 차량SW 성장은 지속될 것
<HL만도 4Q24 실적발표>
매출액: 2.4조원 (컨센서스: 2.3조원)
영업이익: 1,126억원 (컨센서스: 1,044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매출액: 2.4조원 (컨센서스: 2.3조원)
영업이익: 1,126억원 (컨센서스: 1,044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HL만도-확실한 미국과 인도, 열려있는 중국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vo.la/ccDgYO
4Q24 Review
영업이익 1,126억원(+122.6% YoY, +36.5% QoQ, OPM 4.6%)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1,044억원(당사 추정치 1,060억원)을 상회. 24년 수주액 17.6조원. 목표 수주액 (15.1조원) 초과 달성.
북미/인도 중심 성장 전망
2025년 현대차그룹과 북미 전기차 업체 중심으로 북미지역 성장 돋보일 것. 수익성 높은 인도 시장에서는 인도 로컬 업체들의 전기차 물량 본격화와 현대차 외형 성장이 실적 견인을 지속할 전망.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동사는 2025년 가이던스를 매출액9.1조원(환율 1,300원 가정)을 제시, 달러 강세와 북미향 신규 수주 등을 감안했을 때가이던스를 상회하는 매출액 달성이 가능할 것. 부품사 내 Top Pick을 유지.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vo.la/ccDgYO
4Q24 Review
영업이익 1,126억원(+122.6% YoY, +36.5% QoQ, OPM 4.6%)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1,044억원(당사 추정치 1,060억원)을 상회. 24년 수주액 17.6조원. 목표 수주액 (15.1조원) 초과 달성.
북미/인도 중심 성장 전망
2025년 현대차그룹과 북미 전기차 업체 중심으로 북미지역 성장 돋보일 것. 수익성 높은 인도 시장에서는 인도 로컬 업체들의 전기차 물량 본격화와 현대차 외형 성장이 실적 견인을 지속할 전망.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동사는 2025년 가이던스를 매출액9.1조원(환율 1,300원 가정)을 제시, 달러 강세와 북미향 신규 수주 등을 감안했을 때가이던스를 상회하는 매출액 달성이 가능할 것. 부품사 내 Top Pick을 유지.
트럼프 ‘상호 관세’에 비관세장벽도 반영…“자동차 관세도 곧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수의 국가를 상대로 ‘상호 관세(reciprocal tariffs)’를 부과한다고 1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미국 교역 상대국의 관세율과 보조금 등 비관세장벽을 감안해 해당 국가에 맞춤형으로 관세를 부과하는 방식이 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함께 자동차에 대한 관세 부과 조치도 빠른 시일 내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4361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수의 국가를 상대로 ‘상호 관세(reciprocal tariffs)’를 부과한다고 1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미국 교역 상대국의 관세율과 보조금 등 비관세장벽을 감안해 해당 국가에 맞춤형으로 관세를 부과하는 방식이 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함께 자동차에 대한 관세 부과 조치도 빠른 시일 내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43613
Naver
[속보] 트럼프 ‘상호 관세’에 비관세장벽도 반영…“자동차 관세도 곧 발표”
검토 거쳐 이르면 4월초 부과 보조금 등 비관세장벽도 점검해 국가별 관세율 차등적으로 적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수의 국가를 상대로 ‘상호 관세(reciprocal tariffs)’를 부과한다고 13일(현지
[단독] 현대차, 배터리 직접 생산 착수…NCM 기반 '소규모 양산' 추진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배터리 내재화에 본격 착수한다. 기존 연구개발(R&D) 목적의 배터리 생산을 넘어, 일정 수준의 양산 능력을 갖춘 신규 공정 라인 구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를 통해 삼원계 배터리를 공급받던 기존 전략과는 차별화되는 행보다. 현대차는 이를 통해 배터리 가격 협상력을 높이고,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공격적인 시장 공략에 대응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생산 규모와 배터리 셀 스펙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NCM(니켈⋅코발트⋅망간) 기반 삼원계 파우치 셀 배터리를 양산할 수 있는 수준으로 파악된다.
"현대차가 소규모라도 배터리 내재화를 시작하면, 향후 배터리 업체들과의 가격 협상에서도 유리한 입지를 점할 수 있다"며 "특히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높은 상황에서 자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전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90875?rc=N&ntype=RANKING&sid=105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배터리 내재화에 본격 착수한다. 기존 연구개발(R&D) 목적의 배터리 생산을 넘어, 일정 수준의 양산 능력을 갖춘 신규 공정 라인 구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를 통해 삼원계 배터리를 공급받던 기존 전략과는 차별화되는 행보다. 현대차는 이를 통해 배터리 가격 협상력을 높이고,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공격적인 시장 공략에 대응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생산 규모와 배터리 셀 스펙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NCM(니켈⋅코발트⋅망간) 기반 삼원계 파우치 셀 배터리를 양산할 수 있는 수준으로 파악된다.
"현대차가 소규모라도 배터리 내재화를 시작하면, 향후 배터리 업체들과의 가격 협상에서도 유리한 입지를 점할 수 있다"며 "특히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높은 상황에서 자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전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90875?rc=N&ntype=RANKING&sid=105
Naver
[단독] 현대차, 배터리 직접 생산 착수…NCM 기반 '소규모 양산' 추진
연구개발 넘어선 '소규모 양산' 추진 中 전기차 공세에 대응…설계·공급망 확보 전략 생산 장비 반입 진행 중…NCM 기반 자체 생산 [디지털데일리 배태용, 고성현 기자]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배터리 내재화에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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