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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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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분기 배당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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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Q25 실적발표>

매출액: 44.4조원 (컨센서스: 43.5조원)
영업이익: 3.6조원 (컨센서스: 3.5조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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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005380): 좋은 실적, 관세가 반영된 주가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vo.la/YIztKV

1Q25 Review

현대차는 1Q25P 매출액 44.4조원(+9.2% YoY, -4.8% QoQ), 영업이익 3.6조원(+2.2% YoY, +28.8% QoQ, OPM 8.2%)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에 부합했다.

실적 vs 관세

글로벌 도매 판매량은 100만대(-0.6%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97만대(+1.3%)를 기록했다.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1.1%)는 지속 중이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YoY 41% 판매량이 증가, 하이브리드 확대를 통한 믹스 개선이 인센티브 상승을 상쇄해주고 있다. 현재 수준의 환율이 유지될 경우, 영업 단에서 환율 효과는 YoY +3,000~4,000억원으로 추정된다.

동사는 관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말까지 최대한 선적을 추진했다. 완성차 기준으로 3.1개월의 재고를 북미에서 확보했고 부품은 이보다 더 많은 재고를 확보했다. 단기적으로 일정 부분의 관세는 재고 비축으로 만회가 가능할 것이며, 딜러 인센티브 축소 및 환율 효과 등을 통해서도 일부 상쇄가 가능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3.5배, 0.4배다. 관세를 감안해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 판단한다. 관세 리스크 해소를 통한 주가 반등을 기대해보기 좋은 시점이다.
<현대모비스 1Q25 실적발표>

매출액: 14.8조원 (컨센서스: 14.4조원)
영업이익: 7,767억원 (컨센서스: 8,041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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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1Q25 실적발표>

매출액: 28.0조원 (컨센서스: 27.8조원)
영업이익: 3.0조원 (컨센서스: 3.2조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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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1Q25 실적발표>

매출액: 2.3조원 (컨센서스: 2.2조원)
영업이익: 792억원 (컨센서스: 816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현대모비스/HL만도 1Q25 Review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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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높은 수익성으로 관세 극복

투자의견 Buy(유지)/TP 130,000원(하향)

- 영업이익 3.0조원(-12.2% YoY, +10.8 QoQ, OPM 10.7%)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하회.

- 동사는 글로벌로 2개월치 재고를 보유 중이며, 관세 영향은 5월부터 나타날 것으로 예상. 미국 생산은 미국 내수로 최대한 대응하며, 인센티브 축소 및 가격 인상 등을 통해 관세 영향을 상쇄할 전망

- 관세를 감안해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 판단되며, 10% 수준의 높은 수익성은 경쟁사 대비 관세 리스크를 극복하기 유리할 것. 하반기에 있을 2차 자사주 매입소각과 7% 수준의 배당수익률은 하방을 막아줄 것.

URL: https://vo.la/prbctb

현대모비스-예상된 품질비용, AS는 순항 중

투자의견 Buy(유지)/TP 310,000원(유지)

- 영업이익 7,767억원(+43.1% YoY, -21.2 QoQ OPM 5.3%)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에 부합.

- 품질비용은 제조 부문에서 350억원, AS 부문에서 100억원, 기타(전동화 신규 법인)에서 300억원 발생. 다만, 상반기에 인식할 것으로 예상되는 품질 비용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하반기에 환입이 가능할 것.

- AS부문은 1) 수요 강세(미주 매출 +13% YoY, 유럽 매출 +14% YoY), 2) 달러 강세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26.7%를 기록. 관세로 인한 신차 가격 상승은 기존 차량 정비를 통한 보유 기간 연장으로 이어지면서, 견조한 수요는 지속될 전망.

-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나, 1) HMGMA 가동률 상승을 통한 물량 확대 및 고정비 부담 완화, 2) Non-Captive 대규모 수주 확대 등은 실적 개선과 멀티플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URL: https://vo.la/CmcDTh

HL만도-구조적 개선 진행 중

투자의견 Buy(유지)/TP 53,000원(하향)

- 영업이익 792억원(+4.8% YoY, -28.6% QoQ, OPM 3.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816억원을 소폭 하회. 북미 전기차 선도 업체의 모델 리프레시로 인한 생산 부진 영향으로 파악되며, 2분기 이후 신차 생산이 재개되며 물량은 회복될 것으로 예상.

- 1) 북미 전기차 업체 신규 모델 출시로 인한 물량 증가, 2) HMGMA 가동을 통해 북미 중심 성장이 올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멕시코 신공장에서 2세대 IDB 생산을 시작했고, 하반기부터 북미향으로 ADAS와 EMB 공급도 진행될 것이다. 중장기 성장 동력을 이미 확보. 중장기적으로 전장 부품과 친환경 제품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이 나타날 것.

- 동사 역시 관세로부터 자유롭지는 않지만, 이미 주가에는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하반기에는 북미 전기차 선도 업체와 중국 매출 회복이 동시에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전장 부품 수주가 매출로 인식됨에 따라 수익성 역시 견조할 전망.

URL: https://vo.la/HhsXds
<현대오토에버 1Q25 실적발표>

매출액: 8,330억원 (컨센서스: 8,198억원)
영업이익: 267억원 (컨센서스: 422억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오토에버(307950): 2분기를 기대해보자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vo.la/tYdcry

1Q25 Review

현대오토에버는 1Q25P 매출액 8,330억원(+13.9% YoY, +2.4% QoQ), 영업이익 267억원(-13.1% YoY, -63.3% QoQ, OPM 3.2%)을 기록, 컨센서스 영업이익 422억원을 하회했다. 부문별로 SI/ITO/차량SW 각각 YoY 26.7%/5.8%/11.6% 증가했으며, GPM은 5%/8%/14%를 기록했다.

지연없이 매출 인식됐다면 OPM 5%

SI 부문에서는 완성차의 차세대 ERP 구축 프로젝트가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상반기까지는 플랜트 안정화 개선 등 후속 프로젝트가 이어지면서, 그룹사 중심으로 Enterprise 부문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다. 2분기 Enterprise의 GPM은 9% 수준 유지가 가능할 것이다.

차량SW 부문 GPM은 14%로 비교적 낮은 수익성을 기록했다. 1) 달러 강세로 인한 비용 상승, 2) 고수익 프로젝트 2분기로의 지연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다만, 전장 SW는 50~60% 성장 지속 중이며, 이연된 매출 대부분이 2분기에 인식되면서 수익성은 반등할 전망이다. 일정대로 매출 인식이 됐을 경우,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5% 수준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하향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되, 실적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는 170,000원으로 하향한다. 전장SW 중심으로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Value Re-rating 요소였던 그룹사 내 HD Map에 대한 방향성 확인이 다시 한번 필요한 시점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https://www.wsj.com/business/autos/trump-tariffs-autos-exceptions-fc634efd?reflink=mobilewebshare_permalink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산 자동차에 부과된 관세의 부담을 완화하는 조치를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외국산 완성차에 대한 25% 관세가 기존 철강·알루미늄 등에 적용된 다른 관세와 중복 부과되지 않으며, 미국 내 자동차 생산에 사용되는 외국산 부품에 대한 일부 관세도 경감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소급 적용되어, 이미 납부한 관세에 대해서도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환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외국산 완성차에 대한 25% 관세는 이달 초부터 시행된 바 있다.

또한 외국산 자동차 부품에 부과될 예정이던 25% 관세도 수정된다. 정부는 미국산 자동차 한 대당 부품 관세 환급 한도를 첫 해에는 차량 가치의 3.75%, 둘째 해에는 2.75%로 설정하고, 이후에는 이를 단계적으로 폐지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조치를 취임 100일을 기념하는 디트로이트 외곽 집회에 앞서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정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에게 부품 공급망을 미국 내로 이전할 시간을 벌어주기 위한 것으로, 단기적으로 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다만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정부에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환급 재원이 어떻게 마련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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