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수출, 美 관세에도 1.3%↑…반도체·차·선박 '견인'
자동차 수출은 미국의 25% 부품관세 부과 영향에도 총 55억달러를 기록하며 8.6% 증가했다. 이는 8월 역대 최대 실적이자 3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간 것이다.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 여파로 수출 둔화세를 보였던 순수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가 모두 수출 플러스를 기록한 가운데 중고차 수출 증가도 전체 수출 증가에 기여했다.
https://www.kita.net/board/totalTradeNews/totalTradeNewsDetail.do;JSESSIONID_KITA=570225E9CF69177551F7C663785A46EF.Hyper?no=94691&siteId=1
자동차 수출은 미국의 25% 부품관세 부과 영향에도 총 55억달러를 기록하며 8.6% 증가했다. 이는 8월 역대 최대 실적이자 3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간 것이다.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 여파로 수출 둔화세를 보였던 순수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가 모두 수출 플러스를 기록한 가운데 중고차 수출 증가도 전체 수출 증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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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8월 수출, 美 관세에도 1.3%↑…반도체·차·선박 '견인'
한국무역협회에서 제공하는 국내 및 해외 무역 관련 주요 이슈 및 최신 동향
[기아 2025년 8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3.5천대(+7.4% YoY, -3.4% MoM)
해외 210.3천대(-0.5% YoY, -3.4% MoM)
글로벌 254.0천대(+0.8% YoY, -3.4%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2,045대(+11.7% YoY, +7.9% MoM)
RV 28,013대(+5.2% YoY, -7.3%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Lsmobility
<판매실적 요약>
내수 43.5천대(+7.4% YoY, -3.4% MoM)
해외 210.3천대(-0.5% YoY, -3.4% MoM)
글로벌 254.0천대(+0.8% YoY, -3.4%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2,045대(+11.7% YoY, +7.9% MoM)
RV 28,013대(+5.2% YoY, -7.3%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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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년 8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58.3천대(+0.4% YoY, +3.7% MoM)
해외 278.1천대(+0.5% YoY, -0.4% MoM)
글로벌 336.4천대(+0.4% YoY, +0.3%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6,551대(-1.8% YoY, +14.3% MoM)
RV 21,272대(+5.1% YoY, -8.5% MoM)
제네시스 9,311대(-9.8% YoY, +13.2%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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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58.3천대(+0.4% YoY, +3.7% MoM)
해외 278.1천대(+0.5% YoY, -0.4% MoM)
글로벌 336.4천대(+0.4% YoY, +0.3%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6,551대(-1.8% YoY, +14.3% MoM)
RV 21,272대(+5.1% YoY, -8.5% MoM)
제네시스 9,311대(-9.8% YoY, +13.2%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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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8월 판매량: 관세 영향에도 성장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Aa07c
▶8월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3.6만대(+0.4% YoY)/기아 25.4만대(+0.8% YoY)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3.6만대(+0.4%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65.6%다. 국내 판매량은 5.8만대(+0.4%)로, 승용/RV/제네시스가 각각 1.7만대(-1.8%)/2.1만대(+5.1%)/0.9만대(-9.8%)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4,086대(+8.8 YoY), 5,582대(+16.3%)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7.8대(+0.5%)만대를 기록했다.
기아 글로벌 도매 판매는 25.4만대(+0.9%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65.4%다. 국내 판매량은 4.4만대(+6.9%)로, 승용/RV가 각각 1.2만대(+11.7%)/2.8만대(+5.2%)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3,520대(+27.6 YoY), 6,484대(+6.3%)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1.0만대(-0.3%)를 기록했다.
▶관세에도 견조한 판매량
7월 30일 자동차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낮추는데 합의했지만, 적용 시점이 정해지지 않아 25%가 여전히 적용받고 있다. 관세 25% 영향이 지속되는 와중에도 판매량은 4개월 연속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관세 15% 적용 시점이 명확히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앞서 품목 관세 조정이 이루어진 영국의 경우 타결 후 54일만에 조정된 관세가 적용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9월 내로 관세율 인하될 가능성이 크다. 관세 축소와 금리 인하로 인한 미국 중심 견조한 판매량이 기대되며, 판매량을 견인하고 있는 RV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믹스 개선 역시 기대되는 국면이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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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3.6만대(+0.4% YoY)/기아 25.4만대(+0.8% YoY)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3.6만대(+0.4%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65.6%다. 국내 판매량은 5.8만대(+0.4%)로, 승용/RV/제네시스가 각각 1.7만대(-1.8%)/2.1만대(+5.1%)/0.9만대(-9.8%)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4,086대(+8.8 YoY), 5,582대(+16.3%)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7.8대(+0.5%)만대를 기록했다.
기아 글로벌 도매 판매는 25.4만대(+0.9% 이하 YoY)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65.4%다. 국내 판매량은 4.4만대(+6.9%)로, 승용/RV가 각각 1.2만대(+11.7%)/2.8만대(+5.2%)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3,520대(+27.6 YoY), 6,484대(+6.3%) 판매됐다. 해외 판매량은 21.0만대(-0.3%)를 기록했다.
▶관세에도 견조한 판매량
7월 30일 자동차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낮추는데 합의했지만, 적용 시점이 정해지지 않아 25%가 여전히 적용받고 있다. 관세 25% 영향이 지속되는 와중에도 판매량은 4개월 연속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관세 15% 적용 시점이 명확히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앞서 품목 관세 조정이 이루어진 영국의 경우 타결 후 54일만에 조정된 관세가 적용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9월 내로 관세율 인하될 가능성이 크다. 관세 축소와 금리 인하로 인한 미국 중심 견조한 판매량이 기대되며, 판매량을 견인하고 있는 RV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믹스 개선 역시 기대되는 국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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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보다: 현대차 미국 산업시찰 후기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fYTpf
LS증권 이병근입니다.
뉴욕에서 열린 현대차 CEO Investor Day를 참석하고 HMGMA와 Boston Dynamics 사이트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금번 CEO Investor Day에서 관세 영향을 반영해 가이던스는 변경됐지만,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HMGMA 50만대 외에도 인도 푸네 공장/울산 신공장에서 각각 25만대/20만대 생산능력을 확대할 뿐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 등 CKD 물량 증설이 25만대 추가로 확대되면서 전체 생산능력은 2030년까지 120만대 늘어날 예정입니다.
HMGMA는 HMGICS에서 나온 여러가지 첨단 기술을 도입한 자동화 공장입니다. 자동화율은 의장 라인 기준 40%, 프레스/차체/도장은 100% 수준입니다. 대부분의 공정이 자동화되어 있었고 의장 라인에서 사람의 정교한 손기술이 필요한 공정 위주로 사람이 작업하고 있었습니다. 보스톤 다이내믹스의 Atlas의 경우 일반 조립 수준의 섬세한 작업 수행을 위해 차세대 손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2026년 HMGMA에 PoC를 시작할 예정이며, 2026년 CES에서 전반적으로 향상된 파운데이션 모델을 시장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주가는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횡보세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현 주가 레벨에서는 관세로 인한 다운 사이드보다는 관세 해소와 견조한 주주환원율로 인한 업 사이드가 더 크다고 판단합니다.
금번 자료가 투자자 여러분들께 현대차의 M/S 확대 전략과 자동화 공장 및 로봇 사업 방향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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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이병근입니다.
뉴욕에서 열린 현대차 CEO Investor Day를 참석하고 HMGMA와 Boston Dynamics 사이트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금번 CEO Investor Day에서 관세 영향을 반영해 가이던스는 변경됐지만,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HMGMA 50만대 외에도 인도 푸네 공장/울산 신공장에서 각각 25만대/20만대 생산능력을 확대할 뿐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 등 CKD 물량 증설이 25만대 추가로 확대되면서 전체 생산능력은 2030년까지 120만대 늘어날 예정입니다.
HMGMA는 HMGICS에서 나온 여러가지 첨단 기술을 도입한 자동화 공장입니다. 자동화율은 의장 라인 기준 40%, 프레스/차체/도장은 100% 수준입니다. 대부분의 공정이 자동화되어 있었고 의장 라인에서 사람의 정교한 손기술이 필요한 공정 위주로 사람이 작업하고 있었습니다. 보스톤 다이내믹스의 Atlas의 경우 일반 조립 수준의 섬세한 작업 수행을 위해 차세대 손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2026년 HMGMA에 PoC를 시작할 예정이며, 2026년 CES에서 전반적으로 향상된 파운데이션 모델을 시장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주가는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횡보세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현 주가 레벨에서는 관세로 인한 다운 사이드보다는 관세 해소와 견조한 주주환원율로 인한 업 사이드가 더 크다고 판단합니다.
금번 자료가 투자자 여러분들께 현대차의 M/S 확대 전략과 자동화 공장 및 로봇 사업 방향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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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년 9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66.0천대(+18.3% YoY, +13.2% MoM)
해외 306.3천대(+6.4% YoY, +10.3% MoM)
글로벌 372.3천대(+8.3% YoY, +10.8%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8,517대(+22.4% YoY, +11.9% MoM)
RV 26,475대(+31.8% YoY, +24.5% MoM)
제네시스 9,538대(-10.3% YoY, +2.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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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66.0천대(+18.3% YoY, +13.2% MoM)
해외 306.3천대(+6.4% YoY, +10.3% MoM)
글로벌 372.3천대(+8.3% YoY, +10.8%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8,517대(+22.4% YoY, +11.9% MoM)
RV 26,475대(+31.8% YoY, +24.5% MoM)
제네시스 9,538대(-10.3% YoY, +2.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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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5년 9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9.0천대(+28.5% YoY, +12.6% MoM)
해외 219.0천대(+3.5% YoY, +4.2% MoM)
글로벌 268.2천대(+7.3% YoY, +5.6%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2,354대(+7.4% YoY, +2.6% MoM)
RV 32,610대(+36.1% YoY, +16.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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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실적 요약>
내수 49.0천대(+28.5% YoY, +12.6% MoM)
해외 219.0천대(+3.5% YoY, +4.2% MoM)
글로벌 268.2천대(+7.3% YoY, +5.6%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2,354대(+7.4% YoY, +2.6% MoM)
RV 32,610대(+36.1% YoY, +16.4%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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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타이어 Initiation: Wheel So Good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V1Tj2
LS증권 이병근입니다.
타이어 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2010년 이후 2nd Tier 업체들의 영향력은 확대되고 있으며, 고인치 타이어를 중심으로 타이어 업체들의 믹스 개선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타이어 산업은 자동차 시장의 구조적 변화, EV/HEV 확산, SUV 중심 성장, 현지 생산 확대 등이 결합되면서 중장기적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판매량뿐 아니라 가격과 비용에서도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2024년~2027년 연평균 성장률은 OE 시장 1.1%, RE 시장 1.9%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특히, xEV와 SUV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고인치 타이어의 연평균 성장률(2024년~2027년)은 5.0%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고인치 타이어 매출 기여도는 2024년 659억달러 → 2027년 763억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익 기여도는 2024년 119억달러 → 2027년 137억달러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익 비중은 2027년 53%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타이어 기업의 원가 구조와 수익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원재료비와 물류비는 점차 안정화될 전망입니다. 주요 생산국의 기상여건 회복, 공급측 정상화로 천연고무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관세 전쟁과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수요 둔화와 공급량 확대로 향후 운임 하락은 불가피할 것입니다. 2H25부터 판가인상-원재료 하락에 따른 이익 스프레드 개선은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주주환원 확대가 기대되며, 2)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관세 영향이 낮고, 3) 가격 전가력이 높은 한국타이어를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관심 종목으로는 관세가 완화됐고 고정비/변동비가 동시에 감소 중인 MICHELIN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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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이병근입니다.
타이어 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2010년 이후 2nd Tier 업체들의 영향력은 확대되고 있으며, 고인치 타이어를 중심으로 타이어 업체들의 믹스 개선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타이어 산업은 자동차 시장의 구조적 변화, EV/HEV 확산, SUV 중심 성장, 현지 생산 확대 등이 결합되면서 중장기적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판매량뿐 아니라 가격과 비용에서도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2024년~2027년 연평균 성장률은 OE 시장 1.1%, RE 시장 1.9%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특히, xEV와 SUV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고인치 타이어의 연평균 성장률(2024년~2027년)은 5.0%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고인치 타이어 매출 기여도는 2024년 659억달러 → 2027년 763억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익 기여도는 2024년 119억달러 → 2027년 137억달러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익 비중은 2027년 53%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타이어 기업의 원가 구조와 수익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원재료비와 물류비는 점차 안정화될 전망입니다. 주요 생산국의 기상여건 회복, 공급측 정상화로 천연고무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관세 전쟁과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수요 둔화와 공급량 확대로 향후 운임 하락은 불가피할 것입니다. 2H25부터 판가인상-원재료 하락에 따른 이익 스프레드 개선은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주주환원 확대가 기대되며, 2)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관세 영향이 낮고, 3) 가격 전가력이 높은 한국타이어를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관심 종목으로는 관세가 완화됐고 고정비/변동비가 동시에 감소 중인 MICHELIN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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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관세 불확실성의 끝이 오는가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LSmobility
URL: https://han.gl/SBSyd
✅ 관세 우려 해소 가능성↑
▶ 15일 현지 시간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한국과 협상이 마무리 단계이고 앞으로 10일 내로 결론이 나올 것이라 언급하면서, 현대차/기아 주가는 8%/7% 상승했다.
▶ 1) 관세 인한 영업이익 손실, 2) 이로 인한 배당 축소까지 악재로 작용하면서 2025년 연초 이후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은 현대차/기아 -32%/-34%를 기록했다.
▶ 관세가 25%에서 15%로 조정될 경우, 현대차 6조원 → 3.6조원, 기아 4조원 → 2.4조원으로 관세 피해액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 현대차그룹의 9월 미국 판매 점유율은 11.1%(+0.6%p)를 기록, 관세 우려에도 판매량이 견조하다. 점유율 개선세를 활용해 가격 인상 혹은 인센티브 축소까지 가능한 상황, 여기에 환율 효과(10원 상승 시 연간 1,500억원~2,000억원 이익 개선)까지 더해진다면 관세 15% 방어는 충분이 가능할 것이라 판단한다.
✅ 관세 완화 이후에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 관세가 15% 수준으로 완화될 경우, 최저 배당 지급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다. 최근 강력한 지수 상승으로 전반적으로 배당수익률이 하락한 상황에서 완성차의 배당 매력은 점차 부각될 전망이다.
▶ 최저 배당금 기준으로 현대와 기아의 배당수익률은 4.1%, 4.5%다. 현대차는 3년(2025년~2027년)간 4조원의 자사주 매입 역시 계획되어 있는데,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구체적인 시기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관세 불확실성 해소 시 연말 자사주 매입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 판단한다.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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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우려 해소 가능성↑
▶ 15일 현지 시간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한국과 협상이 마무리 단계이고 앞으로 10일 내로 결론이 나올 것이라 언급하면서, 현대차/기아 주가는 8%/7% 상승했다.
▶ 1) 관세 인한 영업이익 손실, 2) 이로 인한 배당 축소까지 악재로 작용하면서 2025년 연초 이후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은 현대차/기아 -32%/-34%를 기록했다.
▶ 관세가 25%에서 15%로 조정될 경우, 현대차 6조원 → 3.6조원, 기아 4조원 → 2.4조원으로 관세 피해액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 현대차그룹의 9월 미국 판매 점유율은 11.1%(+0.6%p)를 기록, 관세 우려에도 판매량이 견조하다. 점유율 개선세를 활용해 가격 인상 혹은 인센티브 축소까지 가능한 상황, 여기에 환율 효과(10원 상승 시 연간 1,500억원~2,000억원 이익 개선)까지 더해진다면 관세 15% 방어는 충분이 가능할 것이라 판단한다.
✅ 관세 완화 이후에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 관세가 15% 수준으로 완화될 경우, 최저 배당 지급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다. 최근 강력한 지수 상승으로 전반적으로 배당수익률이 하락한 상황에서 완성차의 배당 매력은 점차 부각될 전망이다.
▶ 최저 배당금 기준으로 현대와 기아의 배당수익률은 4.1%, 4.5%다. 현대차는 3년(2025년~2027년)간 4조원의 자사주 매입 역시 계획되어 있는데,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구체적인 시기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관세 불확실성 해소 시 연말 자사주 매입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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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3Q25 실적발표>
매출액: 2.7조원 (컨센서스: 2.7조원)
영업이익: 953억원 (컨센서스: 54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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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2.7조원 (컨센서스: 2.7조원)
영업이익: 953억원 (컨센서스: 54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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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Q25 실적발표>
매출액: 46.7조원 (컨센서스: 45.7조원)
영업이익: 2.5조원 (컨센서스: 2.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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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46.7조원 (컨센서스: 45.7조원)
영업이익: 2.5조원 (컨센서스: 2.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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