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용호 – Telegram
<10/31> LS-Sec Tech Daily News
▶️ 주요뉴스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2.2조…HBM3E 엔비디아 납품 공식화
https://buly.kr/Edu80DN

■ 美상무 "반도체 관세는 무역합의 일부 아니다"…韓 입장과 배치
https://buly.kr/90bsc8A

■ 젠슨 황 "AI·로보틱스 관련 한국에 좋은 소식 있다"
https://buly.kr/DaPa7O4

■ 메타, 3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락···2026년 자본지출 규모 ‘현저히 증가’ 전망
https://buly.kr/7x7Kjur

■ "기업가치 1400조원"…오픈AI, 2027년 상장 목표 '역대최대 IPO'
https://buly.kr/15PmTQv

■ “中에 AI 칩 수출 검토”… 트럼프 한마디에 美 정치권 ‘발칵’
https://buly.kr/15PmTRz

■ AI붐 속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 Capex 상향 조정
https://buly.kr/BpG0JFL

★LS증권 반도체/소부장 차용호 ★
https://news.1rj.ru/str/LSsecTech
Nvidia의 자율주행 및 로봇용 AI Chip은 Xavier(2020) -> Orin(2023) -> Thor(2025)의 제품 로드맵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Thor시리즈가 TSMC의 4nm를 채택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나 일부 물량은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수주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 같습니다.
<11/03> LS-Sec Tech Daily News
▶️ 주요뉴스

■ 삼성전자, 엔비디아 손잡고 '반도체 AI 팩토리' 대혁신
https://buly.kr/FAeQ2Bk

■ ‘SK AI 서밋 2025’ 개막…최태원 회장, 글로벌 AI 비전 제시
https://buly.kr/9XMAe69

■ 젠슨 황 "삼성·SK 모두 필요해…삼성이 로봇칩 생산"
https://buly.kr/6XnHyEq

■ 엔비디아, 14조원 규모 26만장 GPU 한국에 공급
https://buly.kr/2qZNNAR

■ AWS Trainium3, 26년 초부터 공급 시작 예상
https://buly.kr/2Jp6HXj

■ 베선트 美 재무 "중국, 희토류 약속 파기 시 미국 관세 인상"
https://buly.kr/2UjrPUy

■ ASE, 강력한 AI 수요로 26년 매출액 10억 달러 증가 전망
https://buly.kr/3u3v6s2

■ 25년 중국 반도체 투자기금 3기, AMEC과 Piotec 등 장비사에 집중될 것
https://buly.kr/4xYT8wQ

★LS증권 반도체/소부장 차용호 ★
https://news.1rj.ru/str/LSsecTech
<11/04> LS-Sec Tech Daily News
▶️ 주요뉴스

■ SK하이닉스 "내년부터 HBM4 16단, HBM4E 8·12·16단 출시"
https://buly.kr/YfWz9C

■ 삼성전자, 美 OLED 특허소송서 1억9천만달러 배상 평결
https://buly.kr/EoouREh

■ 오픈AI, AWS와 380억달러 클라우드 계약…MS 의존 벗어나
https://buly.kr/1n4pqtl

■ Vertiv, PurgeRite 10억 달러에 인수 액체 냉각 서비스 확대
https://buly.kr/7x7MBNS

■ Eaton, BOYD Thermal 95억 달러 규모 인수로 데이터 센터 부문 강화
https://buly.kr/8ph95TB

■ TSMC, 26년 5nm 가격 3~5% 인상 전망
https://buly.kr/H6ilBt3

■ 넥스페리아 중국법인, 모회사 웨이퍼 공급중단에도 '재고 충분'
https://buly.kr/58TEULq

★LS증권 반도체/소부장 차용호 ★
https://news.1rj.ru/str/LSsecTech
[차용호 반도체/소부장] GTC2025 워싱턴: 뜨거운 AI, 차가운 인프라

안녕하세요 LS증권 차용호 연구원입니다. 금번 자료는 GTC 2025 워싱턴 참관 이후, 세션 내용들을 종합하여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핵심 주제는 Scale-Up 네트워크, 전력, 냉각을 중심으로 작성했습니다.

관심 종목
GST(083450 KS Equity)
Nvidia(NVDA US Equity)
Vertiv(VRT US Equity)
Jentech(3653 TW Equity)

여전히 폭증하고 있는 AI 수요

엔비디아는 Blackwell과 초기 Rubin수요를 합쳐 2026년까지 5천억 달러 규모의 계약 기반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중국 AI Chip 매출액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 엔비디아는 단순한 Chip회사가 아닌 CUDA, 네트워크 등 전 계층에서 성능 향상을 이끌어내는 플랫폼 기업임을 명확히 하였음. AI 산업의 강한 수요 속에서 선순환 구조를 갖춘 엔비디아의 비용 대비 성능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 Server Trend: Scale-Up 네트워크와 Power


엔비디아의 Rack Scale 제품과 경쟁하기 위해 GPU 기업들뿐만 아니라 ASIC업체들도 Rack Scale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있음. 이에 엔비디아는 NVL72부터 NVL576까지 확대되는 로드맵으로 Rack Scale 제품의 선두 지위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ESUN을 통해 NVLink 이탈의 충격을 최소화하고 있음.
현재 AI Chip의 주요 병목 현상은 전력 수급에서 발생하고 있음. 미국의 전력 인프라는 노후화, 파편화되어 있으며 복잡한 행정 절차로 공급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CSP업체들은 대규모 추론 서비스의 Opex 효율을 위해 GW급 Cluster를 준비 중이며, 엔비디아는 1MW급 Rack에 대응하기 위해 800V HVDC 도입을 추진하고 있음.

뜨거운 AI, 차가운 인프라

전력 공급은 급증하는 Rack밀도 및 AI수요와의 간극을 좁히지 못하고 있음. 또한 대규모 AI추론 서비스의 수익성을 위해 CSP업체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인은 한정된 전력의 효율성이며 PUE 향상을 위해서는 냉각이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냉각의 인프라 비용 내 비중은 26%로 낮지만 AI Server 전력 소모 내 비중은 45%를 차지하고 있음. 냉각 성능과 효율성을 위해 MCL(Micro Channel Lid), In-Row CDU, 액침 냉각(Immersion Cooling) 등의 기술이 집중해야 할 것.

AI Chip 수요 성장은 끝나지 않았으며, 국내 대형주 비중 확대 의견을 지속. 또한 소부장에서는 27년 1MW급 Rack 진입과 함께 액침 냉각 도입을 기대할 수 있으며, 국내 액침 냉각 1위 업체인 GST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 해외 종목에서는 중국향 AI Chip 수출 규제 해제로 인한 실적의 Upside가 기대되는 엔비디아, 냉각과 전력 모두 End-to-End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는 버티브, MCL 도입으로 인한 수혜가 예상되는 Jentech을 관심 종목으로 제시.

URL: https://buly.kr/Gvo0Dih

감사합니다.
11월 3일 발표된 Eaton의 BOYD Thermal 사업부 인수 내용이며 주요 내용은 금번 인뎁스에서 강조한 부분과 같습니다.

- Rack Density(Scale-Up) 증가로 인한 전력 소모 및 발열 증가
- 냉각 기술 시장 고성장 및 전력과 밀접한 관계
- 데이터센터 내 White Space와 Gray Space 간의 시너지 중요도 상승
[차용호 반도체/소부장] DB하이텍 (000990): 3Q25 Preview: P의 상승을 기다리며

투자의견 Buy(유지) / TP 76,000원(+19% 상향 조정)

3Q25 Preview


3Q25 연결 실적은 매출액 3,702억원(+10%QoQ, +29%YoY), 영업이익 745억원(+1%QoQ, +58%YoY, OPM 20.1%)으로 기존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 +4%, 영업이익 +6% 상회할 것으로 전망. 2Q25 대비 환율 하락으로 인한 영향이 일부 있었으나, 3Q25부터 반영이 시작되는 DB메탈의 적자 규모가 예상 대비 크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 또한 Full-Capa에 가까운 가동률이 유지되고 있으며 DDI 비중 감소로 Mix 개선이 이루어지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P의 상승을 기다리며

동사는 미중 갈등의 수혜로 인해 Full-Capa에 가까운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지만 부진한 8인치 파운드리 업황으로 인해 P의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 하지만 업황에 대한 반등 조짐이 일부 나타나고 있으며, 넥스페리아 중국 자회사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P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요인들이 점차 생기고 있음. 또한 동사는 기존 주주환원율 30%을 유지하지만, 자사주 소각을 확대했다는 점도 BPS 상향에 기여할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6,000원 상향 조정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76,000원으로 기존 대비 +19%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BPS 53,979원에 과거 P/B밴드 상단 1.4x를 적용하여 산출. 동사의 현 주가는 12M Fwd P/B 1.1x로 Full-Capa에 가까운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P상승이 제약적이라는 우려로 P/B밴드 중단을 하회. 하지만 공급이 극단적으로 제약된 8인치 산업에서 P상승 레버리지는 강하고 빠르게 이루어질 것이며, 동사의 주가 상승 트리거로 작용할 것이다. 아직까지는 P의 상승을 장담할 수는 없겠지만 업황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할 것.

URL: https://buly.kr/APvyfHG
<11/07> LS-Sec Tech Daily News
▶️ 주요뉴스

■ 샌디스크, FY1Q26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
https://buly.kr/7FSLLXV

■ 반도체 다음은 '냉각'…삼성, 獨 플랙트 인수 마치고 AI 공조 '참전'
https://buly.kr/9BWg8XN

■ 젠슨 황의 경고…“AI 전쟁에서 중국이 미국에 승리할 것”
https://buly.kr/HSYIEt8

■ 중국, 국책 데이터센터에 외국산 AI칩 사용 전면 금지
https://buly.kr/EI4eaDA

■ “日소프트뱅크, 올초 美반도체 기업 마벨 인수 검토”
https://buly.kr/Cq26x0

■ 넥스페리아, 갈등 속 중국 칩 품질 보장 거부
https://buly.kr/AwgFwjH

■ 일본, JSR 중심 2nm 포토레지스트 투자 확대
https://buly.kr/BIVluMq

■ 퀄컴, 엑시노스 재등장 속 갤럭시 S26 AP 점유율 75% 전망
https://buly.kr/BeLHs0H

★LS증권 반도체/소부장 차용호 ★
https://news.1rj.ru/str/LSsec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