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는 국채금리 하락에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잭슨홀 미팅 이후 연준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방향성을 이번주 나오는 주요 경제지표에서 찾고자 하는데요. PCE 가격지수나 고용보고서와 같은 메인 지표 발표를 기다리는 가운데 이날 발표된 지표들은 시장에 안도감을 줄만한 내용이였습니다. 콘퍼런스보드의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06.1로 시장 예상치 116과 전달 수정치 114를 하회했고 7월 채용 공고는 882만건으로 전달의 920만건에서 크게 줄면서 28개월만에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자발적 퇴직자 수도 전월보다 25만3천건 줄어든 354만건으로 2년반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고용시장의 쿨다운을 시사했습니다. 이에 미국채 2년물은 11.6bp 하락한 4.894%, 10년물은 9.2bp 하락한 4.12%에 거래됐습니다.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떨어지자 S&P500 11개 섹터 모두 상승한 가운데 단연 성장주들의 탄력성이 돋보였습니다. 오펜하이머는 이날 분석노트에서 테슬라가 성능으로 세계 3위 슈퍼컴퓨터를 능가하는 3억달러짜리 슈퍼컴 플랫폼 계획을 시작했다고 밝혔는데요. 테슬라의 확인은 없었지만 AI 테마 편입 기대감에 테슬라는 7% 이상, 여기에 반도체를 공급하게 될 엔비디아는 4% 이상 동반 급등했고 이외 상위 대형 기술주 모두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날 미 연방법원은 그레이스케일이 낸 소송에서 SEC(미 증권거래위원회)에 현물비트코인 ETF 신청을 재검토하라고 명령했는데요. 이에 비트코인 ETF가 이르면 다음달 출범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비트코인 가격은 6% 뛰었고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15% 가까이 폭등했습니다. 유가는 멕시코만을 강타할 허리케인 '이달리아'의 경로를 주시한 가운데 WTI 기준으로 1.32% 오른 배럴당 81.16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메인 디쉬 이전에 전채요리가 아주 만족스러운 하루였다고 느껴지네요. 남은 주요 경제지표들도 시장 입맛에 딱 맞게 나와주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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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또 한 번의 승리? 그레이스케일 승소에 대한 코그란의 뷰 source
- 전체 결정문은 SEC의 주장을 박살 내는 것이며, Grayscale 신청서에 대한 완전한 검토가 필요
이제부터 SEC가 할 수 있는 옵션은 다음과 같음:
1. 결정을 연기하고 새로운 가짜 이유를 제시
2. 인정하고 승인
3. 사건에 대한 일괄 항소를 요청
- 그러나 법원의 결정 근거와 위원회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지적한 점을 고려할 때, 전원합의체 항소는 법원을 화나게 할 수 있는 끔찍한 결정이 될 것. "따라서 엄청난 승리임."
4. 비트코인 선물 상품이 사라질 수 있을까요?
-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나 이미 승인하고 상장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또 다른 법정 다툼이 예상되는데, 이 역시 SEC에 유리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 SEC로부터 중대한 운영상의 손해를 입은 기업의 활성 제품에 대해 선물 제거가 불법으로 판명된 경우, 해당 손해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짐
- 그러니 그들이 이런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미친 짓으로 가능성이 희박함
- 전체 결정문은 SEC의 주장을 박살 내는 것이며, Grayscale 신청서에 대한 완전한 검토가 필요
이제부터 SEC가 할 수 있는 옵션은 다음과 같음:
1. 결정을 연기하고 새로운 가짜 이유를 제시
2. 인정하고 승인
3. 사건에 대한 일괄 항소를 요청
- 그러나 법원의 결정 근거와 위원회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지적한 점을 고려할 때, 전원합의체 항소는 법원을 화나게 할 수 있는 끔찍한 결정이 될 것. "따라서 엄청난 승리임."
4. 비트코인 선물 상품이 사라질 수 있을까요?
-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나 이미 승인하고 상장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또 다른 법정 다툼이 예상되는데, 이 역시 SEC에 유리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 SEC로부터 중대한 운영상의 손해를 입은 기업의 활성 제품에 대해 선물 제거가 불법으로 판명된 경우, 해당 손해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짐
- 그러니 그들이 이런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미친 짓으로 가능성이 희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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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비트코인 ETF와 그레이스케일
그레이스케일은 GBTC라는 신탁 형태의 투자상품을 운영 중입니다.
GBTC의 원리는 ETF와 비슷하지만 많이 다릅니다.
기존 ETF는 비트코인 가격에 연동시키고 LP물량을 운용하여 괴리율이 발생해도 대응이 가능합니다.
예를들면 적정가격이 10달러라면, 10달러 보다 비싸면 LP 물량을 매도하여 운용하는 BTC를 늘리고, 적정 가격보다 낮아지면 운용하는 BTC를 매도하여 저렴해진 ETF 상품을 바이백 할 수 있습니다.
GBTC는 ETF와 다르게 운용 자금이 늘어나는 것만 가능합니다.
비쌀 때 GBTC를 더 찍어내서 매도만 가능하고, 쌀 때는 대응을 못하니 마이너스 프리미엄에 대응을 못합니다.
GBTC 프리미엄 시기가 길었기 때문에 엄청난 수량의 비트코인이 그레이스케일에 묶이고 상승장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레이스케일은 GBTC를 마치 BTC와 마찬가지로 담보를 인정해줬다가 자산 융통이 안되어 관계사인 DCG, 제네시스 캐피탈이 뱅크런을 하기까지 이릅니다.
만약 그레이스케일의 현물 ETF가 승인되면 장기적으로 다른 ETF도 승인되고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그 부작용은 묶여있던 그레이스케일 BTC가 시장에 풀릴 수 있다는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GBTC로 인해 연쇄적으로 파산한 자금이 아직도 많이 남아 시장에서 감내해야할 유동성이 커질 것이라 봅니다.
예를들면 고팍스도 GBTC의 희생양이지요.
그레이스케일은 GBTC라는 신탁 형태의 투자상품을 운영 중입니다.
GBTC의 원리는 ETF와 비슷하지만 많이 다릅니다.
기존 ETF는 비트코인 가격에 연동시키고 LP물량을 운용하여 괴리율이 발생해도 대응이 가능합니다.
예를들면 적정가격이 10달러라면, 10달러 보다 비싸면 LP 물량을 매도하여 운용하는 BTC를 늘리고, 적정 가격보다 낮아지면 운용하는 BTC를 매도하여 저렴해진 ETF 상품을 바이백 할 수 있습니다.
GBTC는 ETF와 다르게 운용 자금이 늘어나는 것만 가능합니다.
비쌀 때 GBTC를 더 찍어내서 매도만 가능하고, 쌀 때는 대응을 못하니 마이너스 프리미엄에 대응을 못합니다.
GBTC 프리미엄 시기가 길었기 때문에 엄청난 수량의 비트코인이 그레이스케일에 묶이고 상승장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레이스케일은 GBTC를 마치 BTC와 마찬가지로 담보를 인정해줬다가 자산 융통이 안되어 관계사인 DCG, 제네시스 캐피탈이 뱅크런을 하기까지 이릅니다.
만약 그레이스케일의 현물 ETF가 승인되면 장기적으로 다른 ETF도 승인되고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그 부작용은 묶여있던 그레이스케일 BTC가 시장에 풀릴 수 있다는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GBTC로 인해 연쇄적으로 파산한 자금이 아직도 많이 남아 시장에서 감내해야할 유동성이 커질 것이라 봅니다.
예를들면 고팍스도 GBTC의 희생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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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Quant 한국어🇰🇷
"CQ 리서치 총괄 Julio 비트코인 롱 포지션 미결제약정 폭발적 증가"
그레이스케일은 SEC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승소 뉴스 이후 한 시간 만에 약 $7억(한화 약 9,236억) 규모의 비트코인 롱 포지션 미결제약정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Manager
과연 그레이스케일의 GBTC가 현물 ETF로 승인받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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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트코인 상승세, 여전히 선물 거래소가 주도]
롱 포지션 펀딩비는 그렇게 극단적이지 않은 상황이라 단시간에 조정세를 보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제 현물 거래소 거래량 : 74,699
어제 선물 거래소 거래량 : 1,416,108
다만, 이번 상승세 동안 현물 거래소가 상승을 주도했다고 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현물과 선물 거래소의 거래량 비율'을 보면 되려 하락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현물, 선물 거래소 거래량' 각각 차트를 보면 반등세를 만들었던 올해 1월과 3월, 6월보다 지속적으로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으며, 어제는 가장 적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물론 시장 유동성이 적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적은 거래량으로도 가격이 크게 변화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번 상승이 극적인 상승랠리로 이어진다는 것에는 조금 경계심을 가질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가격이 급등하게 되면 FOMO를 느끼게 되는데요. 이럴 때 무리하게 물량을 매집하게 되는 실수를 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흥분을 가라앉히고 좀 더 이성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롱 포지션 펀딩비는 그렇게 극단적이지 않은 상황이라 단시간에 조정세를 보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제 현물 거래소 거래량 : 74,699
어제 선물 거래소 거래량 : 1,416,108
다만, 이번 상승세 동안 현물 거래소가 상승을 주도했다고 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현물과 선물 거래소의 거래량 비율'을 보면 되려 하락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현물, 선물 거래소 거래량' 각각 차트를 보면 반등세를 만들었던 올해 1월과 3월, 6월보다 지속적으로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으며, 어제는 가장 적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물론 시장 유동성이 적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적은 거래량으로도 가격이 크게 변화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번 상승이 극적인 상승랠리로 이어진다는 것에는 조금 경계심을 가질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가격이 급등하게 되면 FOMO를 느끼게 되는데요. 이럴 때 무리하게 물량을 매집하게 되는 실수를 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흥분을 가라앉히고 좀 더 이성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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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gnalQuant
지속가능한 상승 랠리에 신규 자금 유입은 필수
역대 비트코인 가격을 보면, 상승 랠리에 큰 기여를 한 요인 중 하나는 신규 자금 유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1주일에서 한달 기간의 SCA*가 특정 기준을 넘을때마다 가격은 바닥을 찍고 상승하기 시작했죠.
*체인 내 전체 코인의 생존 기간의 합을 생존 기간의 범위에 따라 나누어 볼 수 있게 한 값
그레이스케일-SEC 간 소송 판결로 가격이 단기 급등했지만 상승 기조를 이어가려면 신규 자금 유입이 원활해야 하며, 그것을 위해서는 통화정책의 긴축 중단, 암호화폐이 규제 완화 등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온체인
역대 비트코인 가격을 보면, 상승 랠리에 큰 기여를 한 요인 중 하나는 신규 자금 유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1주일에서 한달 기간의 SCA*가 특정 기준을 넘을때마다 가격은 바닥을 찍고 상승하기 시작했죠.
*체인 내 전체 코인의 생존 기간의 합을 생존 기간의 범위에 따라 나누어 볼 수 있게 한 값
그레이스케일-SEC 간 소송 판결로 가격이 단기 급등했지만 상승 기조를 이어가려면 신규 자금 유입이 원활해야 하며, 그것을 위해서는 통화정책의 긴축 중단, 암호화폐이 규제 완화 등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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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그레이스케일 승소, 그다음은?
먼저 그레이스케일 승소에서 눈여겨볼 점들:
1) SEC는 APA를 어겼다는 근거로 패소함
2) APA는 Administrative Procedure Act의 약자로, 규제 기관들이 지들 멋대로 행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임
3) 특히나 이번 판결문에서 판사는 SEC가 “임의적으로 변덕스러운” 이유로 그레이스케일의 ETF 신청을 거절했다고 밝히고 있음
4) 현재 SEC의 크립토에 관한 규제가 얼마나 개판인지 알 수 있는 대목
5) 심지어 이번 판결은 민주당 대통령이 임명한 판사가 2명이나 있는 법정에서 3대 0으로 그레이스케일이 완승한 케이스
6) 만약에 비슷한 케이스가 미국 연방 대법원으로 간다면 공화당 6, 민주당 3이라 승리 확률 0에 수렴함
7) 일단 크립토에 관한 규제, 특히나 미국이 자국 시장에서 크립토를 취급하는 데에 있어서는 결론적으로 크립토가 승리할 것으로 보임.
중요한 것은 미국 시장, 즉, 달러와 접점을 가진 해외 기업들에 대해서는 정치 논리가 강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점.
1) 어제 그레이스케일 뉴스에 묻힌 뉴스로, SEC가 바이낸스 상대로 소송 증거물을 비공개로 제출해 달라고 요청함
2) 증거물을 비공개로 제출한 것의 배경에는 미국 법무부 수사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는 관측
3) 아마도 돈세탁 관련한 혐의로 바이낸스를 때리려는 준비를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됨
4) 특히나 러시아 제재를 우회하는 창구로 바이낸스가 많이 쓰인다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미국의 국가 전략에 직접적으로 위배되는 행위이기 때문에 철퇴는 피해 갈 수 없을 것
5) 여기서 자연스럽게 승자로 부상하는 것은 코인베이스가 될 것으로 보임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먼저 그레이스케일 승소에서 눈여겨볼 점들:
1) SEC는 APA를 어겼다는 근거로 패소함
2) APA는 Administrative Procedure Act의 약자로, 규제 기관들이 지들 멋대로 행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임
3) 특히나 이번 판결문에서 판사는 SEC가 “임의적으로 변덕스러운” 이유로 그레이스케일의 ETF 신청을 거절했다고 밝히고 있음
4) 현재 SEC의 크립토에 관한 규제가 얼마나 개판인지 알 수 있는 대목
5) 심지어 이번 판결은 민주당 대통령이 임명한 판사가 2명이나 있는 법정에서 3대 0으로 그레이스케일이 완승한 케이스
6) 만약에 비슷한 케이스가 미국 연방 대법원으로 간다면 공화당 6, 민주당 3이라 승리 확률 0에 수렴함
7) 일단 크립토에 관한 규제, 특히나 미국이 자국 시장에서 크립토를 취급하는 데에 있어서는 결론적으로 크립토가 승리할 것으로 보임.
중요한 것은 미국 시장, 즉, 달러와 접점을 가진 해외 기업들에 대해서는 정치 논리가 강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점.
1) 어제 그레이스케일 뉴스에 묻힌 뉴스로, SEC가 바이낸스 상대로 소송 증거물을 비공개로 제출해 달라고 요청함
2) 증거물을 비공개로 제출한 것의 배경에는 미국 법무부 수사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는 관측
3) 아마도 돈세탁 관련한 혐의로 바이낸스를 때리려는 준비를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됨
4) 특히나 러시아 제재를 우회하는 창구로 바이낸스가 많이 쓰인다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미국의 국가 전략에 직접적으로 위배되는 행위이기 때문에 철퇴는 피해 갈 수 없을 것
5) 여기서 자연스럽게 승자로 부상하는 것은 코인베이스가 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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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Fi 농부 👨🏻🌾 조선생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기대감 상승, 왜 가격은 오르나?🔸
지난밤, 미국 법원은 비트코인 현물 ETF 와 관련하여 그레이스케일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 사이의 소송에서 암호화폐 기업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오늘은 ETF의 핵심 내용을 소개하고, 현물 ETF 승인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왜 오르는지 알아보았습니다.
1️⃣ ETF란 무엇인가?
2️⃣ ETF의 주요 참여자들
3️⃣ ETF와 비트코인 가격 상관관계
4️⃣ 달라지는 시장 규모
5️⃣ 결론
👉 디파이 농부 조선생 | 리서치 바로가기
#디파이
지난밤, 미국 법원은 비트코인 현물 ETF 와 관련하여 그레이스케일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 사이의 소송에서 암호화폐 기업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오늘은 ETF의 핵심 내용을 소개하고, 현물 ETF 승인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왜 오르는지 알아보았습니다.
1️⃣ ETF란 무엇인가?
2️⃣ ETF의 주요 참여자들
3️⃣ ETF와 비트코인 가격 상관관계
4️⃣ 달라지는 시장 규모
5️⃣ 결론
👉 디파이 농부 조선생 | 리서치 바로가기
#디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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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Quant 한국어🇰🇷
"BTC 상승은 현물 거래소가 아닌 선물 거래소가 주도"
먼저 '펀딩 비율 지표'를 보면 극단적인 값이 아니기 때문에 급격한 가격 조정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습니다. 다만, 어제 BTC 가격이 상승할 때 현물 거래소가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거래량 비율 (현물 VS 파생 상품)'을 보면 오히려 감소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거래량 (현물 VS 파생 상품)' 차트를 보면 올해 1월, 3월, 6월에 반등세를 보였을 때보다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어제는 가장 적었습니다.
어제 현물 거래소 거래량: 74,699
어제 선물 거래소 거래량: 1,416,108
물론 크립토 시장의 전체적인 유동성이 감소한 상태이기 때문에 적은 거래량으로도 가격이 크게 변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번 상승이 극적인 상승 랠리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약간의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가격이 급등하면 대중은 FOMO를 느낍니다. 이럴 때 계획 없이 무리하게 매집하여 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흥분을 가라앉히고 좀 더 이성적으로 데이터를 보며 시장을 분석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저자는 어제 재판결과로 큰 상승세를 보였지만, 현물 거래소가 아닌 선물 거래소가 상승세를 주도함에 따라 이번 상승이 랠리를 보이긴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대체로 과거 패턴을 보면 바닥권에서 현물 거래소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던 적이 많았는데요. 이번 사이클에서는 그러한 패턴이 발생되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
매니저 생각에 특히 기축통화국인 미국의 대표적인 현물 거래소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의 변화도 모니터링 한다면 대세 상승을 예측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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