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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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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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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1.12.7(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17%
DOW +1.87%
NASDAQ +0.93%

뉴욕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완화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22년 중국: 경제 '안정' 기조 Come Back 
 
- 6일 중국 정치국회의 결과 공표. 정치국회의는 내년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경제공작회의 mini버전으로 큰 틀의 기조를 확인 가능
 
- 이번 회의에서 2022년 중국 경제의 키워드는 ‘안정화’. 적극적인 통화정책과 온건한 통화정책을 유지하고, 내수확대 전략, 기술강국 등 국가발전 전략의 시행을 가속화하겠다는 입장
 
- 이는 올해 다양한 산업 규제 기조와는 다른 모습이며, 헝다 디폴트를 비롯한 최근 악화되는 중국 경기의 경착륙을 방어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

- 당사 22년 연간 전망에서 언급했듯이, 중국은 내년 하반기의 지도부 연임 정치 이벤트를 앞두고 경기 안정화에 집중할 것이며 추가 안정화 정책 발표 예상 
 
- 지준율도 추가 인하 예상. 어제 지준율을 전면 50bp 인하로 약 1.2조위안의 유동성 공급되겠지만, 15일에 만기도래되는 9,500억위안의 MLF를 차환하게 되면 실제 유동성 공급은 2,500억위안 수준. 내년 상반기 수출 모멘텀 둔화까지 감안하면 추가 지준율 인하가 있을 전망
 
- 부동산에 대한 정책 기조도 소폭 완화. 이번 회의에서 <보장형주택의 건설 확대하고 합리적인 거주 수요 만족. 부동산업의 건강한 발전과 선순환을 촉진>할 것을 언급

- 지난 7월의 '주택은 투기하는 것이 아니다', '토지 및 주택 가격 기대치 안정화' 등과 같은 규제 기조에서 완화되었음을 설명
 
- 종합하면 12월 중순에 있을 경제공작회의에서 세부 내용이 밝혀지겠지만, 큰 틀에서는 내년 중국은 통화완화를 비롯한 경기 안정화 조치의 출범 가능성이 높고, 이는 현재 시장에서 우려하는 중국 경기 경착륙 방어에 긍정적일 것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11월 중국 수출입 지표: 예상보다 양호

(% YoY, 달러 기준)
- 수출 22% (예상 20.3%, 10월 27.1%)
- 수입 31.7% (예상 21.5%, 10월 20.6%)
- 무역수지 717억$(예상 836억$, 10월 845억$)

출처: 해관총서,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1.12.8(수)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빅테크 이슈] "빅테크에 더 못 내줘" 카드사 '오픈페이'로 '페이전쟁' 맞불(매일일보)
. 특정 카드사 '페이(앱카드)'로 다른 회사 카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됨. 카드업계가 최근 앱카드 플랫폼 상호 개방을 위한 규격 개발을 마무리했기 때문. 카드사의 이같은 동맹은 빅테크의 간편결제 시장 공세에 맞물려 있음
https://bit.ly/3pBDaR4

[ESG 현황] 고승범 금융위원장 "우리나라 ESG공시제도, 선진화 해야"(뉴시스)
.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7일 우리나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제도를 글로벌 기준에 맞게 선진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기업부담을 고려해 공시제도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밝힘
https://bit.ly/3rHO76d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pvqN9c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1.12.8(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2.07%
DOW +1.40%
NASDAQ +3.03%

뉴욕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완화로 상승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1.12.08(수)

[건설/부동산 박형렬] Strategy Idea: 2021년 하반기 전망 시리즈 13 건설/부동산_범용(汎用)의 역습 (해설판)

[Part 1] FY Review - 암중모색
- 부동산 정책이 규제에서 공급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신규 분양 확대에 따른 성장 기대
- 유가 상승 및 산유국 재정확대에 따라 지연 또는 취소된 해외 플랜트 발주 재개
- 국내 주택 vs 해외 플랜트로 나누어서 1분기까지는 주택 업체, 2분기 이후에는 해외 비중이 높은 업체 주가 상승
- 저평가 국면에 있는 중소형 건설업체, 시멘트 업체도 반등

[Part 2] 정책 - 국가가 나아갈 노선
- 2000년대 이후 정부의 직접 예산 편성 및 지출 규모가 확대되면서 정책 영향력 증가
- 정권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 정책은 일관성을 유지
-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정책 기조는 결국 산업의 성장과 변화를 유도

[Part 3] 부동산 정책 - 전환
- 부동산 가격 상승국면에서 규제, 하락 국면에서 완화
- 대부분의 정책은 공급 보다는 대출 및 세금 조정을 통한 수요 조절에 초점
- 정권의 변화와는 별개로 2022년 이후 장기적인 부동산 정책의 방향성은 공급물량의 확대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

[Part 4] 공급의 연결고리
- 과거 고점을 넘어서는 수준의 주택 공급 정책이 현실화될 때 가장 약한 연결고리는 CAPA를 확대하지 않은 분야
- 금융위기 이후 구조조정을 겪은 중소형 건설업체 중 1,000명 이상의 인력을 보유한 건설업체는 50여개에 불과
- 시멘트 업계의 구조재편 마무리, 향후 물량 증가 시점에 수급 불균형 발생 가능성
- 국내 건설 근로자는 200만명 수준으로 하도업체 인력 확보 문제에 대한 방안 필요

[Part 5] 해외 발주 - 산유국의 의지
- 유가 상승 및 산유국 재원 확대에도 불구하고 2021년 11월 현재까지 해외 발주는 지지부진
- 2022년 이후 친환경 규제 강화와 맞물려 Gas 플랜트, 수소 관련 프로젝트 확대 전망
- Global Peer EPC 업체들의 실적 부진과 수익성 악화로 투자 대안은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 EPC 가 될 것

[Part 6] 2022 건설업종 투자전략
- FY22년 해외 일회성 비용 감소와 주택 매출 증가로 대형건설업체의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
- 20년간 시가총액/영업이익 multiple 저점은 COVID19를 제외하면 4.0x 수준으로 하락 리스크 낮음
- 국내 주택 부문의 장기공급 확대와 해외 플랜트 시장의 개선을 반영하여 GS건설, 삼성엔지니어링, DL이앤씨 Top-picks로 제시

https://bit.ly/31F6DS0

[인터넷/게임 김동희] Strategy Idea: 2022년 전망 시리즈 14 인터넷/게임_연결 그 이상의 것 (해설판)

- 플랫폼 기업들의 주가는 빅테크 규제 리스크 대두로 부진. 디지털 경제의 속성과 산업의 생태계 전반의 혁신과 성장 인센티브 저해 감안하면 사회적 비용 지불(세금, 과징금, 상생기금 등) 형태로 수렴될 가능성 높아

- 인터넷의 역사는 정보와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체 및 형태 변화의 역사. 네이버제트는 K메타버스 의 선두주자로서 제페토의 기업가치는 20년 1,550억원에서 21년 1.15조원으로 가파른 상승

- 실패하지 않을 핀테크 투자. 21년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는 공모가 대비 각각 60%, 100% 상승 경험 중. 비바리퍼블리카와 두나무 역시 연초대비 100% 이상의 상승세

- 게임산업은 NFT/P2E 기능 탑재로 인해 급성장하는 게임사의 등장. 결국 NFT 게임의 성공 요인은 1) 재미있는 게임을 개발하는 R&D, 2) 글로벌 서비스 능력, 3) 확장성에 있어 22년 주가 차별화 예상

- Top Picks: 카카오, 크래프톤

https://bit.ly/3lK1BdT

[채권전략RA 임제혁] 오늘의 차트: 물가를 대하는 FED와 ECB의 온도차이

[글로벌 투자전략-신흥국 최설화] 칼럼의 재해석: 인민은행, 지준율 인하의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

https://bit.ly/31DQtb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1.12.9(목)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빅테크 이슈] 카카오페이 보험업 진출, '메기 효과' 일으킬까?(이코리아)
. 카카오페이가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을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서면서, 정체된 보험업계에 메기 효과를 불러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중. 카카오페이 손보 출범 소식에 업계에도 긴장감이 돌고 있음
https://bit.ly/3DFemfT

[ESG 현황] 판 커진 ESG채권···1년새 20배 폭풍성장(서울경제)
. 국내 기업들이 올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투자를 위해 확보한 자금이 14조 원으로 지난해보다 20배가량 급증. 현대자동차와 SK 등 대기업 총수들이 앞장서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면서 성과가 속속 가시화
https://bit.ly/31F8Rkc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dw36rJ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1.12.9(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1%
DOW +0.10%
NASDAQ +0.64%

뉴욕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완화로 낙폭 회복하며 소폭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현지에서 보는 위안화 강세 및 향후 전망
 
- 중국의 지준율 인하에도 불구하고, 8일 달러 대 역내외 위안화 환율은 각각 올해 5월 저점을 뚫고 강세 기조 유지(위 그림) 

- 현지 전문가들은 위안화 강세 이유로 3가지 주목: 1) 해외 공급망 병목현상에 의한 중국 수출 호조, 2) 금융시장 개방에 의한 외국인의 채권+주식 매입, 3) 중국의 낮은 물가는 구매력 측면에서 긍정적
 
- 단 위안화 강세 변곡점이 점차 나타날 것으로 예상. 특히 내년 춘절부터 2분기까지 약세 압력이 클 전망.

이유는 1) 내년 연초 개인들의 계절적인 환전 수요 증가와, 2) 미중 통화정책 디커플링에 따른 달러 강세 때문
 
- 또한 일전 중국외환자율체제 업무회의에서 '왜곡된 폭과 수정폭은 정비례해야 한다'고 언급. 즉 위안화가 약세든 강세든 펀더멘털과 괴리를 보인다면 시장 혹은 정부에 의해 수정될 것이며, 수정폭도 왜곡된 폭만큼 클 것이라는 의미
 
- 그러면서도 위안화 절하폭은 크지 않을 것이며, 내년 하반기 중국 경기 회복과 더불어 6.6위안/달러에서 등락을 반복할 것이라고 설명
 
원문 기사: https://bit.ly/3EGqleB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한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에 유의 바랍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1.12.9(목)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Strategy Idea: 2022년 전망 시리즈 15 화장품/섬유의복_사막에도 오아시스는 있다 (해설판)

[2021 Review] 1H21 동조화 vs. 2H21 차별화
- 2022E 화장품 약세 및 의류 강세 기조 지속 전망 (실적 컨센서스: 화장품 하향 vs. 의류 상향)

[2022E Preview: 화장품]
- 중국: 단기 역기저 부담, 장기 ① 화장품 시장 성숙화, ② 한국 화장품 점유율 하락 (서구 브랜드 선전, 현지 브랜드 부상)
- 면세: 단기 ① 객수 회복 가시성 저하, ② 하이난 역기저, 장기 ① 중국 화장품 규제 강화, ② 중국 면세 산업 육성
- 내수: 단기 위드 코로나 전환 따른 색조 수요 확장, 장기 수입 브랜드 선호 지속

[2022E Preview: 섬유의복]
- 내수: 단기 보복 소비 특수 제거 따른 역기저 부담, 장기 럭셔리 및 스포츠의류 등 특정 복종 강세 기조 유지
- 중국: 단기 진출 초기로써 출점 기반 양적 성장 유효, 장기 현지 업체 활용한 도매 사업 기반 질적 성장 도모
- 서구: 단기 ① 리오프닝 수혜, ② 베트남 가동 재개, ③ 단가 협상력 증대 (= 원가 부담 판가 전가), 장기 ① 무관세 지역 확충, ② 베트남 및 방글라데시 물량 집중, ③ 수직 계열화 통한 원가 절감

[투자 전략] 화장품 Neutral vs. 섬유의복 Overweight
- 화장품: 최선호주 코스맥스, 관심종목 LG생활건강, 클리오
- 섬유의복: F&F, 한세실업, 관심종목 화승엔터프라이즈, 영원무역

https://bit.ly/3EF4FPY


[유틸리티/철강 문경원] Strategy Idea: 2022년 전망 시리즈 16 철강_높이 올라야 멀리 보인다 (해설판)

[Summary]
- 최근 국내 철강업종과 중국 철강시장과의 밀접한 관계가 끊어지는 De-coupling의 징조 시작
- 중국의 철강 순수출량이 감소한 데에서 비롯된 것으로, '탄소중립', '중국 철강 산업 내수화'라는 구조적 변화가 원인
- 역대급 호실적에도 불구, 국내 철강주들은 역사적 평균을 하회하는 밸류에이션

- 철강업종의 Underperform을 가져왔던 중국 부동산/제조업 경기 악화는 단기적으로 해결 어려운 상황
- 춘절을 기점으로 등장할 경기 부양책은 2022년 하반기부터 가격 반등을 전망
- 경기 부양 기조에 접어드는 2Q22에 조강 생산량 증가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구조적인 변화에 대한 확신과 이를 바탕으로 한 밸류에이션 Re-rating 가능
- 단기적으로 중국 경기 악화라는 추세적 요인의 영향이 크나,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하반기부터는 '큰 그림'에 대한 재평가도 기대 가능

[Top-Picks]
- 현대제철(TP 67,000)
4분기에도 증익 모멘텀이 남아있으며, 자동차강판 협상에 대한 기대감 여전

- 고려아연(TP 690,000)
단기적으로 경기 민감도가 낮고 제련 수수료 반등을 기대

- POSCO(TP 450,000)
4분기 QoQ 감익이 예상되나 여전히 높은 실적을 기록 전망하며, 중국 경기 반등 시 가장 탄력적으로 반응할 종목

https://bit.ly/3duK45b


[주식전략 이종빈] 오늘의 차트: 탄소배출권 강세 이어질까?

[Passive/ETF 이정연] 칼럼의 재해석: 비트코인 ETF, 선물을 넘어 현물로 가는 길

https://bit.ly/3DDgd4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11월 물가: PPI 둔화됐지만 예상 상회

(% YoY 기준)
- CPI 2.3% (예상 2.5%, 10월 1.5%)
- PPI 12.9% (예상 12.1%, 10월 13.5%)

출처: 국가통계국, 블룸버그 컨센서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한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에 유의 바랍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인민은행, 외화 지준율 2%p 인상

12월 15일부터 외화 지준율을 7%에서 9%로 인상. 이에 역외 위안화 환율 장중 0.4% 급등(절하)

출처: 인민은행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1.12.10(금)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핀테크 이슈] 고승범 "빅테크와 핀테크 달라 ... 규제도 차등 적용해야"(머니투데이)
.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빅테크와 핀테크를 구분해 규제할 뜻을 시사. 빅테크와 핀테크 규제를 분리해야 한다는 지적에 동의하며, 빅테크와 중소규모 핀테크와의 문제는 서로 다르게 다뤄야한다는 입장 피력
https://bit.ly/3GwDRlJ

[ESG 현황] ESG, 금융감독 가이드라인 포함될까(파이낸셜뉴스)
. 기후 리스크 완화를 위해 ESG 항목이 금융감독 가이드라인에 포함될지 주목되는 중. 정부는 일단은 모범규준 대신 녹색금융 운영 국제 기준을 담은 핸드북 형태로 업권 계도에 나서는 것을 원칙으로 함
https://bit.ly/3DDif52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EGlP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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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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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Market Update 2021.12.10(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72%
DOW 0.00%
NASDAQ -1.71%

뉴욕증시는 CPI 발표를 앞두고 테이퍼링 가속화 기대 커지며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1.12.13(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95%
DOW +0.60%
NASDAQ +0.73%

뉴욕증시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 시장 전망치 부합하며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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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매파 연준, 채권에 독일까? 2021.12.13(월)

- 12월 FOMC, 연준 매파성향 높아져도 금리충격 제한적일 것

- 국내 통화정상화 부담 일부 완화, 다시 용기 내기


https://bit.ly/3pTj2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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