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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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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2/8 중국 차스닥지수 -4.3% 급락 코멘트]

* 중국의 성장기업을 대표하는 차스닥지수가 8일 오전 -4.3% 급락하며 지지선 역할을 했던 2,800선 하회했습니다.

*주로 1) CATL를 비롯한 2차전지 기업들과 2) 바이오(CRO) 기업의 주가 폭락이 주도했습니다.

*미국 상무부가 중국의 CRO 대표기업인 우시앱탭의 모그룹(Wuxi Bio)을 미검증(UVL) 리스트에 추가 편입하면서 미중 갈등이 해당 산업으로의 확산 우려가 부각됐기 때문입니다.(설명: 미검증 리스트 편입 기업은 직접적인 수출금지 대상은 아니나, 미국기업들은 해당 기업과 거래할 때 추가 서류, 절차들을 거쳐야 함)

*반면 CATL 등 2차전지 기업은 개별이슈보다는, 어제 철강산업의 탄소배출 정점시기를 2025년에서 2030년으로 연기하는 정책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즉 이번 정책으로 중국정부의 친환경 추진에 대한 의지 약화로 해석되며 친환경 기업들의 밸류 디레이팅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이지요. 그 외 중국기업의 해외 리튬 광산 매입에 정책 차질(상대국 인수 승인 철회)이 생기는 것도 부담 요인으로 보입니다.

*결국 금일 차스닥지수의 급락은 고밸류 주식에 대한 투자심리가 취약한 상황에서 미국의 제재, 중국의 친환경 정책 강도를 과도하게 해석하며 나타난 반응으로 판단됩니다.

*반면 중국 증시에서는 석탄, 유통, 보험, 의류, 공항, 유틸리티, 은행 등 업종으로 순환매가 나타나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의 친환경 정책이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지속 가능한 방향이지만, 단기적으로는 경기둔화 압박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정부의 경기 안정화 조치가 집중될 상반기에는 성장주보다는 가치주에 유리합니다. 2/7일 자료에서도 언급했듯이 당분간 차스닥 지수의 추가 조정 가능성에 염두를 둘 필요가 있습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2.2.9(수)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디지털전환 이슈] 대출 사업 늘리는 인터넷 은행(디지털투데이)
. 인터넷 전문은행들이 기업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시장에 본격 뛰어들 전망. 토스뱅크는 이달 중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대상 개인사업자 대출을 선보일 예정이며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도 후발주자로 기업대출을 준비
https://bit.ly/3LmUkvK

[ESG 현황] 기업 81%, 올해 ESG 사업 더 키운다… 전문인력 확보 급선무(조선비즈)
. 기업 81%가 올해 ESG사업 예산과 인력을 더 늘릴 예정. 특히 ESG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이 부족해 관련 채용에 기업들이 공을 들이고 있음. 주된 과제는 탄소배출량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활용 등 환경 분야
https://bit.ly/3spRH3U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ozYI0S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2.2.9(수)

[Passive/ETF 이정연] Strategy Idea: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변경 이벤트 전략 : 2월 중순 전략 진입 타이밍

- 3, 9월 선물옵션만기일, 일평균 시가총액 기준으로 시총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 진행

-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교체 수혜 그룹은 대형주에서 중형주 이동 종목군. 과거 기관수급 유입으로 주가 차별화 이어지는 패턴 반복

- 대형주 -> 중형주 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일 T-20 시점 매수 후, 정기변경일 매도 전략 유효

https://bit.ly/3B4zZa1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중앙은행의 기대인플레이션 통제: 실효성이 있을까?

[반도체 김선우] 칼럼의 재해석: 소비자 수리권' 캠페인: 빅테크 기업에 변화의 압박을 가하다

https://bit.ly/3B95Y9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글로벌 산업-테마 정은수]

[Global Industry Indepth]
메타버스, 확인의 2022년
2022.2.9(수)

Part I. 2021년 되돌아보기

- 메타버스 산업 성장의 핵심은 하드웨어(VR/AR HMD) 고도화: XR 가상세계로의 연결은 신규 매개체 없인 불가
- 2021년, 메타버스의 해: 대부분의 첨단 IT 기술들을 ‘메타버스’의 그늘 아래 일련화 계기 마련
- 연말에는 코인과 NFT가테마에 추가, 메타버스는 이제 거부할 수 없는 ‘글로벌 메가 트렌드’로 자리매김
- [국내] 무형가치 기반 업체 대다수 vs. [미국] 유/무형가치 기반 업체 혼재: 공통 필요사항은 메타버스 산업향 실적 가시성

Part II. 2022년, ‘옥석 가리기’의 해

- ‘옥석’은 메타버스 산업향 실적 증명 기업: 메타버스 산업향 실적 성장성 확인 시, 투자자들의 관심도는 높아질 것
- ‘메타버스 산업향 실적’이란, 기존 본업과 혼동 없이 신규 기술(XR)향 뚜렷한 실적 세분화가 가능한 업체
- 하드웨어는 신규 기술(XR) 기기향 실적 직관적: VR/AR 기기 및 부품 판매량(Q) × 가격(P) = 메타버스향 매출액
- 글로벌 VR/AR 기기 출하량 역대 최대 증가율 시현 전망(‘22E 3천만대; +173% YoY)

Top-picks

Meta Platforms (FB US)
Unity Software (U US)


자세한 내용은 하기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요약본: https://bit.ly/3su8Kll

* 메리츠 투자전략팀 글로벌 산업-테마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themesj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2.2.10(목)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디지털전환 이슈] 온라인 펀드시장 2년만에 두배 '쑥'…2025년 118조 전망(이데일리)
. 국내 온라인 펀드 시장이 향후 4년간 5배 넘게 성장해 오는 2025년 시장 규모가 1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이 취급하는 펀드는 이미 80%가량이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중
https://bit.ly/362ls3b

[ESG 현황] 어디까지가 '녹색 에너지'인가…EU 택소노미 진통(연합뉴스)
. 유럽연합(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최근 논란 끝에 엄격한 조건에서 특정 원자력, 가스 에너지 활동을 '녹색'으로 분류하는 법안을 공식화하면서 유럽에서 논쟁이 본격적으로 가열되는 중
https://bit.ly/3rDUNSB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uFgxiS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2.2.10(목)

[채권분석 윤여삼] Strategy Idea: 돈(money) 권하지 않는 사회

- 인플레이션 및 금융불균형 문제대응 통화정책 환수 강화, 마이너스 채권 급격히 축소

- 아직 양호한 경기여건을 감안할 때 연초 위험자산 변동성 확대는 일부 수습과정을 거치겠으나 금융환경 타이트해지며 전반적인 투자여건 위축 이어질 전망. 현재 정책민감도가 가장 높은 채권시장이 겪는 스트레스가 고평가 인식이 높은 위험자산으로 전이될 위험 증대

- 2분기 이후 물가위험이 감소하더라도 연준자산 축소 같은 이벤트 민감도까지 점검 필요

https://bit.ly/3gB6UJQ

[주식전략 이진우] 오늘의 차트: 유럽 증시 내 리오프닝 업종 주가 차별화의 시사점

[채권전략RA 임제혁] 칼럼의 재해석: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가 은행의 미국채 수요에 미치는 영향

https://bit.ly/3HMNNb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2.2.10(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45%
DOW +0.86%
NASDAQ +2.08%

뉴욕증시는 대형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전략에세이2.0 2022.2.10(목)

<팬데믹 Growth에서 엔데믹 Growth로>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오랜 만에 '전략에세이'를 통해 인사 드립니다.

어려운 시장 여건에서 자주 찾아뵙고 소통하여야 하지만 그러지 못해 송구합니다.

올해는 조금 더 자주 말씀 올리고, 명확한 답을 내리지는 못하더라도 같이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근 시장 부진과 관련해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연준의 정책 변화 때문이었을까? 인플레이션만으로 정책기조 변화를 설명하기는 인플레이션의 원인(ex. 쇼티지 등)과 처방(ex. 유동성 정상화)에 선뜻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정책 불확실성만으로 지금의 시장의 변화를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조정은 깊지만 무차별적인 조정은 아니기도 합니다.

정책 변수는 제외한 시장 조정의 본연의 이유를 찾아본다면 두 가지로 생각합니다.

1) ‘성장 기업’ 본연의 숙명(?)과 2) Post COVID19 속 ‘성장’ 기업을 선별하는 과정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전자는 높아진 기대치를 결국 ‘숫자’로 증명해야 하는 과정을, 후자는 질병과의 공존을 의미하는 엔데믹(endemic) 이후에도 성장이 지속될 기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입니다.


Apple을 예로 들어보죠. 과거 PC중심의 Apple과 모바일 중심의 Apple은 전혀 다른 기업일 정도였습니다.

PC의 시대(1980’s~1990’s)에서는 애플의 주가는 20여년간 고점대비 40~80% 하락하는 것이 빈번했지만 iPod과 iPhone으로 대변되는 모바일 중심의 변화는 이전과는 다른 주가 패턴을 만들어 냅니다.

배경는 결국 ‘숫자(실적)’입니다. 시장은 PC사업에 대해서는 물음표를, 모바일 분야에서는 확신으로 반응했습니다.


Apple의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Meta Platforms 때문입니다.

최근의 주가 급락이 거칠게 진행되고 있지만 Big Tech 전반의 이슈라기 보다는 새로운 산업의 초장기에서 나타나는 주가 반응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SNS 중심 수익모델에서 ‘메타버스’ 사업으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기에 해당 투자가 공격적일 수록 ‘숫자’를 증명해내야 합니다. 문제는 당분간 메타의 잉여현금흐름(FCF, Free Cash Flow)이 감소세로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점입니다.

FAANG, GAFA의 키워드가 변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성장의 잣대가 엄격해진 것은 기존 성장기업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Living With COVID 환경이 가까워짐에 따라 Post COVID19에도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 기업을 구분해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COVID19 수혜주, 피해주 모두에서 진행 중 인 듯 합니다.

지금은 예측하기 힘든 것이 연준과 파월의 입 뿐만이 아닙니다. 올해 어떤 기업이 성장할지도 사실 불분명합니다.

Post COVID19 환경을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것은 이러환 환경에서 ‘숫자’로 성장을 증명하는 기업을 찾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것이 올해 주도주로 생각합니다.

아이디어가 구체화되는 데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3JnIuj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1월 통화지표 서프라이즈, 그럼에도 추가 부양책이 기대되는 이유


-사회융자총액 6.17조위안(예상 5.4조, 12월 2.37조)
-신규 위안화대출 4.2조(예상 3.7조, 12월 1.13조)
-M2 9.8% YoY (예상 9.2%, 12월 9.0%)
-M1 -1.9% YoY xi(계절 조정 +2% YoY)

**1월 사회융자총액과 신규위안화 대출은 월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 크게 상회.

**작년 1월에 비해, 주로 대출과 지방채 발행이 크게 늘었기 때문 (1월 신규 대출액은 +10% YoY, 지방채권 발행액은 +147% YoY)

**통화지표의 서프라이즈는 중국의 강력한 경기 안정화 의지를 반영. 특히 지방채 발행 급증은, 12월 경제공작회의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재정정책을 조기에 집행하겠다는던 기조와 일맥상통하며, 경기 회복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감 형성에 긍정적으로 작용 예상.

**단 아쉬운 점은, 가계의 장기 대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1% 감소해 여전히 수요 위축 상태임을 설명함. 기업대출도 단기 대출이 전년대비 +76% 늘어났지만 장기는 +2.9% YoY에 그침. 정부를 제외한 가계와 기업의 수요가 여전히 부진함을 설명

**이에 1월 중국의 통화지표가 서프라이즈 임에도 불구,중국은 앞으로 가계와 기업의 수요 진작을 위한 부양책을 추가 발표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 따라서 추가적인 지준율/금리 인하, 재정 지출 확대, 부동산 규제 완화 등 조치를 여전히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2.2.11(금)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디지털전환 이슈] KT·네이버·KB까지...빅테크-금융사들 가상자산 사업 '군침'(파이낸셜뉴스)
. IT기업부터 금융사까지 대기업들이 잇따라 블록체인·가상자산 시장에 발을 들이는 중. 정부 규제에 사업화를 망설이던 대기업들이, 대통령 후보들이 산업육성 공약을 내놓으면서 본격 시장 진입에 나서는 모양새
https://bit.ly/3oEGfjR

[ESG 현황] 중기부, 탄소중립 예산 2배로 늘린다…ESG 체크리스트도 세분화(머니투데이)
.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중소기업 10대 분야 중점과제를 선정하면서 올해 중소기업 탄소중립 예산을 약 2배로 늘릴 예정. 교육·컨설팅·수출까지 중소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원도 강화
https://bit.ly/33g9zFO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rEvmQW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2.2.11(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81%
DOW -1.47%
NASDAQ -2.10%

뉴욕증시는 높은 미국 1월 CPI 상승률 발표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주간 경제脈 2022.2.11(금)

<미국 인플레 확산과 통화정책 대응 가속화>

#1 미국 인플레 압력의 확산

- 미국 1월 CPI와 Core CPI는 공히 전월대비 0.6% 상승
* 12월 Headline CPI 실적치도 0.5% MoM에서 0.6%로 상향 조정됨
*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Headline과 Core가 각각 7.5%와 6.0% 상승

- 예상 상회보다는 전방위적 물가압력 재발이 문제
* 그간 인플레 상승의 주범이었던 주거비와 중고차 물가압력은 다소 둔화
* 이를 제외한 부문의 물가압력 일제히 높아지며, Trimmed mean CPI 재상승


#2 2~3월 인플레율 정점 찍을 것이나, 그 이후의 수준이 문제

- 중고차 물가, PPI 압력 약화, 임금상승세 약화 징후 등을 고려한다면, 수 개월 내 인플레이션율이 정점 찍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림

- 문제는 수준. Headline 물가가 1Q부터 4Q까지 월간 0.5%, 0.3%, 0.2%, 0.1%로 상승률이 낮아진다고 가정할 경우, 연간 Headline 물가는 5.8%, 4Q에는 3.3%까지 내려올 것으로 계산할 수 있음 (3Q까지도 5%대)

- 정점 이후의 연말 물가상승률이 연준의 목표치를 크게 상회할 위험이 커짐


#3 올해 말 FFR전망 1.25%에서 1.75%로 상향 (현재 dotplot median=1%)

- 물가 억제 시급성 고려시, 물가전망 상향분보다 금리인상분 커야 함

- 1월 CPI 발표로 연준이 12월 대비 연간 물가전망 60bp 정도 상향 요인 발생


https://bit.ly/3uNd3u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
전략에세이2.0 2022.2.11(금)

<연준은 묘수(妙手)가 있을까?>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이진우입니다.

'인플레이션' 과 관련해 연준 인사들은 연일 날 선 발언을 내놓습니다.

발언의 목적은 복합적(?)일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잦은 ‘경고’는 시장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올해 미국 금리 인상 예상 횟수가 수시로 바뀌는 것이 단적인 예입니다.


파월 의장의 발언처럼 향후 ‘Data’가 정책경로를 결정할 것입니다.

만약 극단적으로 올해 1월 CPI와 같은 물가 상승률(1월 미국 Headline CPI 전월대비 +0.6%, Core CPI +0.5%)이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인플레이션의 궤적은 시장 예상과 달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상반기 정점(Peak)를 형성할 것이라는 컨센서스와 달리 올해 내내 전년비 7% 수준(전년동월대비)의 인플레이션이 유지되는 경로로 진행됩니다.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전월비 0.2% 물가 상승률 지속 시 연말 2.8%(전년동월대비 기준)가, 전월비 0.3% 물가 상승 지속 시에는 연말 4%가 가능해집니다.

체감적으로 물가가 예전 수준으로 되돌아 간다는 인식이 들기 위해서는 전월비 물가 상승률이 0.2~0.3% 수준으로 내려와야 할 듯 합니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연준이 경기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수 있을지 입니다.

시장의 심리는 인플레이션 기대보다는 명목금리(정책)로 옮겨지고 있는 듯 합니다. . 기대인플레이션은 정체되고 있지만 명목금리 상승이 ‘실질금리(명목금리 ?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을 이끌고 있다는 점, 그리고 미국 장단기 금리차(10년-2년)도 50bp 이내로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장단기 금리차 역전은 1) 단기금리 상승으로 인한 역전, 2) 장기금리 하락으로 인한 역전의 Case로 구분될 수 있지만,

장단기금리차 역전을 앞둔 시장의 반응은 위축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가의 회복은 역설적으로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된 이후부터 시작됐습니다.

장단기금리차 역전 이후에는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정책의 변화 혹은 대응이 나타났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결국 경기 둔화 우려가 좀더 확산되어야 연준의 압박이 멈출까요? 아니면 다른 묘수가 있을까요?


이번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진우 올림-


https://bit.ly/3rF2Pe0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Weekly: 인정할 것과 준비해야 할 것 2022.2.14(월)

- 미국 연내 150bp 인상기대와 시장금리 반영구간

- 국내외 채권시장 혼란 가중, 그렇지만 이럴수록 침착할 필


(자료) https://bit.ly/3BjuB2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 [메리츠증권 글로벌 투자전략-선진국 황수욱]
[Meritz Weekly DM.C] 주가에 전쟁 가능성 반영되는 중. 실제 발생 이후에는? 2022.2.14(월)

- 지난주 미국 증시는 인플레와 전쟁 우려에 하락. 주말 사이 우크라이나 전쟁 발생 불확실성은 확대

- 과거에는 예측된 전쟁이 실제로 발생한 이후 주가 상승. 지금은 에너지 연관된 인플레 문제가 전쟁/주가와 직전 연결되어있는 점이 과거와 차이

https://bit.ly/3oKoFL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주간 펀더멘탈 모니터 2022.2.14(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입니다.

본 자료는 국가별, 업종별 주간 수익률 동향, Valuation, Earnings 등 펀더멘탈 데이터를 총정리한 파일입니다. 데이터 기준일은 2022/2/11입니다.

본 자료는 퀀트 관점에서 Data 업체(톰슨 로이터, 와이즈에프엔)의 Rawdata 조정을 통해 신뢰도, 최신성 등 데이터 퀄리티를 극대화한 자료입니다.

목차에 관해서는 첨부드린 파일 첫 장에 요약돼 있습니다.

글로벌은 MSCI 지수 기준으로 World, 선진, 신흥, 유럽, 아시아(일본 제외)의 5개 지역(region)과 한국, 미국, 일본, 대만 등 10개 국가 입니다

한국은 코스피 종목에서 컨센서스 시계열이 존재하는 약 300종목(KOSPI 시총 비중 80% 이상)으로 구성한 데이터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3GGBb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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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퀀트 강봉주]
Bonjour Quant Daily 2022.2.14(월)

1. 퀀트뉴스: 디지털전환, 인공지능, 빅테크, ESG 관련

[디지털전환 이슈] 가상공간서 펀드·보험 들고 대출까지…'脫지점화'로 2030 유혹(서울경제)
. 국내 신한은행, NH금융, KB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금융권에서 △메타버스가 산업의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차세대 리더라는 점 △핀테크·빅테크에 빼앗긴 금융 플랫폼 주도권 경험 등 이유로 메타버스 진출 추진 중
https://bit.ly/34SZVJu

[ESG 현황] 환경부, K택소노미 수정 가능성 시사…원전 포함하나(헤럴드경제)
.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최근 끝에 일부 천연가스와 원자력 활동을 ‘녹색’으로 분류하는 법안을 공식화하자 우리 정부도 지난해 12월 내놓은 K택소노미(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 수정 검토 가능성을 내비침
https://bit.ly/3JpZEN8

2. 테크니컬 스크리닝_단기대응 관점의 기술적 특징주: 거래증가-장대양봉, 박스권 돌파, 전저점-MACD 상승 다이버전스, 추세상승 중 하락, 볼린저밴드 내 주가 위치 등

3. 팩터 스크리닝: PER, PBR, ROE, 공매도비중, 부채비율, 베타, 수급 등 스크리닝

자료: https://bit.ly/3LphJNc

* 테크니컬 스크리닝 등 세부 활용법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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