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727 (목) 마감 시황
매도 악귀를 물리치는 하이닉스
1. 2차전지주 차트는 어제 도지(doji) 모양에서 오늘 꽉 찬 음봉으로 마감. 특히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돼 오늘 공매도가 불가했던 에코프로비엠(-17.3%)과 LS ELECTRIC(-0.1%)의 주가는 상반된 흐름을 보임. 에코프로비엠은 기존 주주의 차익실현 매도와 함께 (LS ELECTRIC과 달리) 다수 2차전지 ETF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Passive 매도까지 몰린 결과. LS계열은 아이러니하게도 진성 2차전지가 아니어서 버팀. 금양(-22.5%) 등의 낙폭이 커 내일 개인 비중 높은 종목 반대매매 주의
2. 고무적인 것은 나머지 종목들이 강하게 반등하며 어제의 음봉보다 오늘의 양봉이 큰 종목이 다수 발생했다는 것.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랜만에 실적의 정방향으로 주가가 반응했다는 점에서 건강한 상승. 운영진이 나서서 시장과 소통하며 과잉 공급 우려 경감
3. 아모레퍼시픽(+14.0%), 넷마블(+10.2%), 씨젠(+15.7%), 파라다이스(+10.7%), LG생활건강(+9.8%) 등 매일 맞기만 하던 종목들도 크게 반등. 차례대로 장중 주식선물 2단계 가격제한폭 확대요건 도달(상승). 비슷한 차트 패턴이 유동주식수 대비 공매도잔고 상위 종목에서 발견됨. 이러한 종목들은 숏커버에 따른 상승 의심. 낙폭이 커졌을 때 한 번씩 반복되는 패턴으로 추세적 상승으로 보기는 무리. 그럼에도 지난 3~4일 간의 하락을 하루만에 되돌리는 거래량을 수반한 장대양봉이 나왔기에 주가 하단을 형성하는 효과
4. 무엇보다 주도주로서 반도체가 부활. 삼성전자(+2.7%) 컨콜에서 감산과 HBM 언급은 기대했던 내용이지만 셀온이 아닌 7만전자 회복으로 이어짐. SK하이닉스(+9.7%) 52주 신고가는 6월부터 이어진 박스권을 상승 돌파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 전일 마이크론 HBM3 개발 소식과 삼성 HBM 확대 스토리에 관련 장비, 부품주 강세(이오테크닉스 +27.1%, ISC +16.8%, 인텍플러스 +9.4%, 피에스케이홀딩스+21.6%). 삼성전자 GAA 수직 적층 개발 언급에 ALD 장비(지오엘리먼트 +5.8%) 등도 반응
5. 다만 KOSPI와 KOSDAQ 모두 기관/금융투자의 강한 매수가 견인했다는 점에 주의. 오늘 KOSPI는 개인 -5천억 순매도, 외국인 +800억 순매수, 기관 +4천억 순매수(삼성전자 +2,216억). 금융투자는 오늘 KOSPI 현물 +4,931억 순매수, 선물은 -8,084억 순매도하는 매수차익 포지션 구축. 차익거래에 따른 상승분은 내일 소폭 되돌림 가능
6. 외국인은 전기전자(하이닉스 등) +1,470억 > 금융업(신한/우리금융지주 등) +1,387억 > 서비스업(카카오 등) +836억 > 의약품(삼성바이오로직스 등) +802억 순으로 매수해 전통적 선호 유지. 외국인 순매수가 좀더 큰 규모로 유입되어야 본격적 반등 가능. 다만 어제 급락에서 빠른 순환매로 나머지 종목이 반응했다는 점에서 시장 체력은 나쁘지 않음
(자료) https://tinyurl.com/4ht3t8bk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727 (목) 마감 시황
매도 악귀를 물리치는 하이닉스
1. 2차전지주 차트는 어제 도지(doji) 모양에서 오늘 꽉 찬 음봉으로 마감. 특히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돼 오늘 공매도가 불가했던 에코프로비엠(-17.3%)과 LS ELECTRIC(-0.1%)의 주가는 상반된 흐름을 보임. 에코프로비엠은 기존 주주의 차익실현 매도와 함께 (LS ELECTRIC과 달리) 다수 2차전지 ETF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Passive 매도까지 몰린 결과. LS계열은 아이러니하게도 진성 2차전지가 아니어서 버팀. 금양(-22.5%) 등의 낙폭이 커 내일 개인 비중 높은 종목 반대매매 주의
2. 고무적인 것은 나머지 종목들이 강하게 반등하며 어제의 음봉보다 오늘의 양봉이 큰 종목이 다수 발생했다는 것.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랜만에 실적의 정방향으로 주가가 반응했다는 점에서 건강한 상승. 운영진이 나서서 시장과 소통하며 과잉 공급 우려 경감
3. 아모레퍼시픽(+14.0%), 넷마블(+10.2%), 씨젠(+15.7%), 파라다이스(+10.7%), LG생활건강(+9.8%) 등 매일 맞기만 하던 종목들도 크게 반등. 차례대로 장중 주식선물 2단계 가격제한폭 확대요건 도달(상승). 비슷한 차트 패턴이 유동주식수 대비 공매도잔고 상위 종목에서 발견됨. 이러한 종목들은 숏커버에 따른 상승 의심. 낙폭이 커졌을 때 한 번씩 반복되는 패턴으로 추세적 상승으로 보기는 무리. 그럼에도 지난 3~4일 간의 하락을 하루만에 되돌리는 거래량을 수반한 장대양봉이 나왔기에 주가 하단을 형성하는 효과
4. 무엇보다 주도주로서 반도체가 부활. 삼성전자(+2.7%) 컨콜에서 감산과 HBM 언급은 기대했던 내용이지만 셀온이 아닌 7만전자 회복으로 이어짐. SK하이닉스(+9.7%) 52주 신고가는 6월부터 이어진 박스권을 상승 돌파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 전일 마이크론 HBM3 개발 소식과 삼성 HBM 확대 스토리에 관련 장비, 부품주 강세(이오테크닉스 +27.1%, ISC +16.8%, 인텍플러스 +9.4%, 피에스케이홀딩스+21.6%). 삼성전자 GAA 수직 적층 개발 언급에 ALD 장비(지오엘리먼트 +5.8%) 등도 반응
5. 다만 KOSPI와 KOSDAQ 모두 기관/금융투자의 강한 매수가 견인했다는 점에 주의. 오늘 KOSPI는 개인 -5천억 순매도, 외국인 +800억 순매수, 기관 +4천억 순매수(삼성전자 +2,216억). 금융투자는 오늘 KOSPI 현물 +4,931억 순매수, 선물은 -8,084억 순매도하는 매수차익 포지션 구축. 차익거래에 따른 상승분은 내일 소폭 되돌림 가능
6. 외국인은 전기전자(하이닉스 등) +1,470억 > 금융업(신한/우리금융지주 등) +1,387억 > 서비스업(카카오 등) +836억 > 의약품(삼성바이오로직스 등) +802억 순으로 매수해 전통적 선호 유지. 외국인 순매수가 좀더 큰 규모로 유입되어야 본격적 반등 가능. 다만 어제 급락에서 빠른 순환매로 나머지 종목이 반응했다는 점에서 시장 체력은 나쁘지 않음
(자료) https://tinyurl.com/4ht3t8bk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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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Weekly DM] 이번주 미국 실적 발표 시사점
2023.7.28 (금)
- 7월 26일까지 S&P500 기업 중 142개 기업 실적발표, 발표 기업중 79%가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율은 6.9%
-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실적 서프라이즈. AI Capex 투자(=AI 공급자의 이익) 추가 확장 기대 확인
- GE 실적 서프에서 확인되는 전통 산업 중심의 Capex 확장 이어짐. 이 사이클에 빅테크 기업이 소외되어있지 않다는 것
- 재화 소비 vs 서비스 소비 업종 차별화 징후 확인. 경기 반등 기대 수혜가 전반적이기보다는 선별적일 가능성
(자료) http://bitly.ws/Pne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Weekly DM] 이번주 미국 실적 발표 시사점
2023.7.28 (금)
- 7월 26일까지 S&P500 기업 중 142개 기업 실적발표, 발표 기업중 79%가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율은 6.9%
-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실적 서프라이즈. AI Capex 투자(=AI 공급자의 이익) 추가 확장 기대 확인
- GE 실적 서프에서 확인되는 전통 산업 중심의 Capex 확장 이어짐. 이 사이클에 빅테크 기업이 소외되어있지 않다는 것
- 재화 소비 vs 서비스 소비 업종 차별화 징후 확인. 경기 반등 기대 수혜가 전반적이기보다는 선별적일 가능성
(자료) http://bitly.ws/Pn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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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7.28(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4%
DOW -0.67%
NASDAQ -0.55%
뉴욕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에도 BOJ 매파적 통화정책 우려로 하락 전환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7.28(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4%
DOW -0.67%
NASDAQ -0.55%
뉴욕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에도 BOJ 매파적 통화정책 우려로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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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728 (금) 마감 시황
두 개의 태양
1. 2차전지는 급등 → 급락 → 절반의 되돌림으로 예상된 패턴이나 그 세기가 놀라움. 에코프로비엠은 종가 기준 10일 이동평균선을 계속 지키고, 에코프로는 어제 하회했던 20일 이평선 위로 올라오는 모습. 거래 참여자들의 평균단가를 측정하기 위해 거래대금/거래량=가중평균가격을 계산. 에코프로비엠 당일 가중평균가는 388,608원으로 10일 거래 가중평균가(402,512원) 하회, 20일 가중평균가(369,636원) 상회. 에코프로 당일 가중평균가는 1,026,388원으로 10일 거래 가중평균가(1,154,188원)와 20일 거래 가중평균가(1,049,301원) 하회하나 종가 기준으로는 상회. 20거래일은 한 달이므로 이 위에 있다는 것은 최근 한 달간 매수한 자금이 현재 이익을 내고 있다는 뜻. 아직 패닉의 영역이 아님
2. 기관/금융투자는 오늘 KOSPI 현물 -3천억 매도, 선물 +6천억 매수해 어제와 반대 포지션. 삼성전자(-1.5%)는 이에 소폭 되돌림 있었으나 이틀 연속 저점을 높임. 외국인 매수는 오늘도 SK하이닉스(+3.2%)에 집중되며 신고가 갱신. 삼성전자 대비 하이닉스의 강세는 한국시장 혹은 반도체 전체보다 HBM을 선호한다는 의미. 하이닉스 12개월 Forward PBR은 1.53배(컨센서스 기준). 2021년 2월 말의 전고점은 1.69배, +11% 차이. 추가적으로 급등하지 않는다 해도 반도체 업종 상단을 높이는 효과
3. 어제 현대중공업그룹 실적 기대 하회에 조선주가 밀렸다가 장 마감 후 삼성중공업 기대 상회에 금일 상승. 주가가 실적 정방향으로 가는 시장
* 다음주 기업 실적 발표 일정
7/31(월) Murata (일본)
8/1(화) Caterpillar, Merck, Pfizer (미국 개장전), AMD (미국 장마감 후)
8/2(수) 카카오뱅크/게임즈 실적 발표, Qualcomm (미국 장마감 후)
8/3(목) 카카오 실적 발표, ★에코프로/비엠 컨퍼런스 콜★, 넥슨 블루 아카이브 중국 정식 출시, ★Apple 실적 발표 (미국 장마감후) ★
8/4(금) NAVER 실적 발표
4. 반도체와 2차전지라는 2개의 태양.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무너트리기보다 주고받는 모습 예상. 다만 전일 미 국채 10년물 금리 4% 돌파, 일본 YCC 완화 가능성에 금리가 오를 때 공교롭게 2차전지 반등. 난세의 간웅은 2차전지, 불안할 땐 돈 복사기 앞으로 몰린다는 뜻. 2차전지의 변동성을 포기한다면 엔비디아 실적을 믿고 반도체를 사기 좋은 시점
* 반도체/2차전지 8월 일정
- 반도체: 한미반도체 투자경고종목 해제일 8/1(예정), 8/23 엔비디아 실적 발표
- 2차전지: 8/3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8/10 MSCI 분기 리뷰 발표 → 8/31 MSCI 분기 리뷰 적용, 8/18 FTSE 반기 리뷰, 8/18 엘앤에프 KOSPI 이전 상장 관련 재공시 기한. 이미 에코프로의 편입은 확정적인 상황에서 셀온이 나올지 아니면 KOSPI 이전 상장 관련해 기대감이 되살아날지 여부
(자료) https://tinyurl.com/5n66sks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728 (금) 마감 시황
두 개의 태양
1. 2차전지는 급등 → 급락 → 절반의 되돌림으로 예상된 패턴이나 그 세기가 놀라움. 에코프로비엠은 종가 기준 10일 이동평균선을 계속 지키고, 에코프로는 어제 하회했던 20일 이평선 위로 올라오는 모습. 거래 참여자들의 평균단가를 측정하기 위해 거래대금/거래량=가중평균가격을 계산. 에코프로비엠 당일 가중평균가는 388,608원으로 10일 거래 가중평균가(402,512원) 하회, 20일 가중평균가(369,636원) 상회. 에코프로 당일 가중평균가는 1,026,388원으로 10일 거래 가중평균가(1,154,188원)와 20일 거래 가중평균가(1,049,301원) 하회하나 종가 기준으로는 상회. 20거래일은 한 달이므로 이 위에 있다는 것은 최근 한 달간 매수한 자금이 현재 이익을 내고 있다는 뜻. 아직 패닉의 영역이 아님
2. 기관/금융투자는 오늘 KOSPI 현물 -3천억 매도, 선물 +6천억 매수해 어제와 반대 포지션. 삼성전자(-1.5%)는 이에 소폭 되돌림 있었으나 이틀 연속 저점을 높임. 외국인 매수는 오늘도 SK하이닉스(+3.2%)에 집중되며 신고가 갱신. 삼성전자 대비 하이닉스의 강세는 한국시장 혹은 반도체 전체보다 HBM을 선호한다는 의미. 하이닉스 12개월 Forward PBR은 1.53배(컨센서스 기준). 2021년 2월 말의 전고점은 1.69배, +11% 차이. 추가적으로 급등하지 않는다 해도 반도체 업종 상단을 높이는 효과
3. 어제 현대중공업그룹 실적 기대 하회에 조선주가 밀렸다가 장 마감 후 삼성중공업 기대 상회에 금일 상승. 주가가 실적 정방향으로 가는 시장
* 다음주 기업 실적 발표 일정
7/31(월) Murata (일본)
8/1(화) Caterpillar, Merck, Pfizer (미국 개장전), AMD (미국 장마감 후)
8/2(수) 카카오뱅크/게임즈 실적 발표, Qualcomm (미국 장마감 후)
8/3(목) 카카오 실적 발표, ★에코프로/비엠 컨퍼런스 콜★, 넥슨 블루 아카이브 중국 정식 출시, ★Apple 실적 발표 (미국 장마감후) ★
8/4(금) NAVER 실적 발표
4. 반도체와 2차전지라는 2개의 태양.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무너트리기보다 주고받는 모습 예상. 다만 전일 미 국채 10년물 금리 4% 돌파, 일본 YCC 완화 가능성에 금리가 오를 때 공교롭게 2차전지 반등. 난세의 간웅은 2차전지, 불안할 땐 돈 복사기 앞으로 몰린다는 뜻. 2차전지의 변동성을 포기한다면 엔비디아 실적을 믿고 반도체를 사기 좋은 시점
* 반도체/2차전지 8월 일정
- 반도체: 한미반도체 투자경고종목 해제일 8/1(예정), 8/23 엔비디아 실적 발표
- 2차전지: 8/3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8/10 MSCI 분기 리뷰 발표 → 8/31 MSCI 분기 리뷰 적용, 8/18 FTSE 반기 리뷰, 8/18 엘앤에프 KOSPI 이전 상장 관련 재공시 기한. 이미 에코프로의 편입은 확정적인 상황에서 셀온이 나올지 아니면 KOSPI 이전 상장 관련해 기대감이 되살아날지 여부
(자료) https://tinyurl.com/5n66sks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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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황수욱, 최설화] 2023.7.31(월)
[Meritz Global Catch Mind 8월호: 걱정의 벽을 타고]
- 쏠림과 매크로 불확실성, 경기 기대가 결합해 미국 증시에서 빅테크에서 경기민감주 전반으로 업종 순환 기대감 커지고 있으나, 빅테크 중심 추세 연장 예상
- 경기기대의 핵심은 투자사이클, 빅테크가 중심이 될 것. 2Q 실적발표에서 AI, 반도체 전-후방 산업 전반에 걸친 기대 충족, 빅테크 실적상향 지속, 밸류 부담 완화 중
- 경기민감주는 선별적 접근 필요. 최근 S&P500 밸류 부담 키우는 업종은 오히려 에너지, 금융, 소재 등 소외업종. 추가 risk-on 확산 수혜는 중소형주에서 기대
- 8월 중국 주식시장은 세부 경기부양 조치 발표와 위안화 약세 진정에 힘입어 투자심리 개선되며 반등 랠리 지속 예상. 이는 연초 리오프닝 기대 랠리와 비슷
- 단기적으로 본토보다 저평가 된 홍콩증시 반등에 유리한 환경이며, 상반기 소외되었던 금융, 소비재 업종의 저평가 해소 국면 예상
- 단 부동산 부양 세부 조치와 민영경제 지원 정책의 경기 견인 효과가 미약하거나 아직 예단하기 이름. 경기 개선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정책 랠리도 지속성 하락
(자료) http://bitly.ws/PBn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Global Catch Mind 8월호: 걱정의 벽을 타고]
- 쏠림과 매크로 불확실성, 경기 기대가 결합해 미국 증시에서 빅테크에서 경기민감주 전반으로 업종 순환 기대감 커지고 있으나, 빅테크 중심 추세 연장 예상
- 경기기대의 핵심은 투자사이클, 빅테크가 중심이 될 것. 2Q 실적발표에서 AI, 반도체 전-후방 산업 전반에 걸친 기대 충족, 빅테크 실적상향 지속, 밸류 부담 완화 중
- 경기민감주는 선별적 접근 필요. 최근 S&P500 밸류 부담 키우는 업종은 오히려 에너지, 금융, 소재 등 소외업종. 추가 risk-on 확산 수혜는 중소형주에서 기대
- 8월 중국 주식시장은 세부 경기부양 조치 발표와 위안화 약세 진정에 힘입어 투자심리 개선되며 반등 랠리 지속 예상. 이는 연초 리오프닝 기대 랠리와 비슷
- 단기적으로 본토보다 저평가 된 홍콩증시 반등에 유리한 환경이며, 상반기 소외되었던 금융, 소비재 업종의 저평가 해소 국면 예상
- 단 부동산 부양 세부 조치와 민영경제 지원 정책의 경기 견인 효과가 미약하거나 아직 예단하기 이름. 경기 개선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정책 랠리도 지속성 하락
(자료) http://bitly.ws/PB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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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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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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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7.31(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99%
DOW +0.50%
NASDAQ +1.90%
뉴욕 증시는 6월 PCE 물가 둔화 소식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7.31(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99%
DOW +0.50%
NASDAQ +1.90%
뉴욕 증시는 6월 PCE 물가 둔화 소식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FX/원자재 박수연]
경제脈_2023.7.31(월)
< 7월 BOJ: 정책 정상화 착수 >
- 일본은행은 7월 회의에서 JGB 10년물의 실효상단을 기존 0.5%에서 1.0%으로 상향 조정. 이 과정에서 금리급등 압력 발생시 속도조절에 나설 것임을 천명
- 우에다 총재는 정상화에 선을 그었지만, 우리는 이번 조치가 정상화 착수의 신호로 판단. 정책조정의 배경이 기존 통화정책 정상화 조건에 부합하기 때문임
- 일본 국채금리는 인플레 경직성과 물가전망 추가 상향 조정 등을 반영하며 점진적 상승 예상. 결국 미 국채와의 금리차 축소 예상. 엔화 입장에서 이번 조치는 분명한 강세 요인임. 연말 엔/달러 전망 133엔 유지
(자료) https://rb.gy/v7je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경제脈_2023.7.31(월)
< 7월 BOJ: 정책 정상화 착수 >
- 일본은행은 7월 회의에서 JGB 10년물의 실효상단을 기존 0.5%에서 1.0%으로 상향 조정. 이 과정에서 금리급등 압력 발생시 속도조절에 나설 것임을 천명
- 우에다 총재는 정상화에 선을 그었지만, 우리는 이번 조치가 정상화 착수의 신호로 판단. 정책조정의 배경이 기존 통화정책 정상화 조건에 부합하기 때문임
- 일본 국채금리는 인플레 경직성과 물가전망 추가 상향 조정 등을 반영하며 점진적 상승 예상. 결국 미 국채와의 금리차 축소 예상. 엔화 입장에서 이번 조치는 분명한 강세 요인임. 연말 엔/달러 전망 133엔 유지
(자료) https://rb.gy/v7je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8월: 다시 혼란, 그래도 매듭 구간 2023.7.31(월)
대외) 7월 인상 이후 5.75%에 대한 리스크가 남아있어 미국채 10년 3.8%를 중심라인 상향, 다만 4.0%대 미국채 10년 금리는 매수영역 유지
- 미국중심 글로벌 경기양호하게 유지, 2023년 연착륙 기대 높아졌지만 2024년까지 긴축부담 감안 경기둔화 여건 자체가 바뀌지 않았다는 점 고려해야
- 물가부담 낮아지면서 추가 금리인상보다 중립적 스탠스 당분간 유지하다가 물가목표 안정기대 확보 이후 2024년 상반기부터 긴축 강도 완화 가능할 것
- 미국 연내 추가인상 신중론, 유럽과 중국은 어려운 경기사정까지 고려할 때 현재 시장금리는 정점 형성구간 심각한 침체 아니어도 하락룸 확보해 갈 전망
국내) 대외 긴축부담 및 국내 경기도 바닥통과 인식 높아지나 물가와 금융안정을 기반으로 국내 추가인상 없을 것. 국고 10년 3.7%대 정점 영역
- 국내 수출경기 바닥 통과 인식에도 회복속도 빠르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다 부동산 구조조정 및 금융안정을 감안한 국내 통화정책 신중성 대외대비 높아
- 국내 초과저축 역시 자산가격 자극할 가능성 고려해도 연내 인하가 어려워진 수준, 연내 추가인상 가능성 제한적. 당사는 2024 년 1분기 인하 전망으로 시점 이연
- 기준금리 3.75% 가능성을 일부 반영하고 역캐리 부담을 덜어낸 현 국고금리는 투자 가능영역, 우량 크레딧 중심 깔고 갈 정도의 수익성은 채권에서 확보 가능
(자료) https://tinyurl.com/yc7jr8t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The Bond Monthly 8월: 다시 혼란, 그래도 매듭 구간 2023.7.31(월)
대외) 7월 인상 이후 5.75%에 대한 리스크가 남아있어 미국채 10년 3.8%를 중심라인 상향, 다만 4.0%대 미국채 10년 금리는 매수영역 유지
- 미국중심 글로벌 경기양호하게 유지, 2023년 연착륙 기대 높아졌지만 2024년까지 긴축부담 감안 경기둔화 여건 자체가 바뀌지 않았다는 점 고려해야
- 물가부담 낮아지면서 추가 금리인상보다 중립적 스탠스 당분간 유지하다가 물가목표 안정기대 확보 이후 2024년 상반기부터 긴축 강도 완화 가능할 것
- 미국 연내 추가인상 신중론, 유럽과 중국은 어려운 경기사정까지 고려할 때 현재 시장금리는 정점 형성구간 심각한 침체 아니어도 하락룸 확보해 갈 전망
국내) 대외 긴축부담 및 국내 경기도 바닥통과 인식 높아지나 물가와 금융안정을 기반으로 국내 추가인상 없을 것. 국고 10년 3.7%대 정점 영역
- 국내 수출경기 바닥 통과 인식에도 회복속도 빠르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다 부동산 구조조정 및 금융안정을 감안한 국내 통화정책 신중성 대외대비 높아
- 국내 초과저축 역시 자산가격 자극할 가능성 고려해도 연내 인하가 어려워진 수준, 연내 추가인상 가능성 제한적. 당사는 2024 년 1분기 인하 전망으로 시점 이연
- 기준금리 3.75% 가능성을 일부 반영하고 역캐리 부담을 덜어낸 현 국고금리는 투자 가능영역, 우량 크레딧 중심 깔고 갈 정도의 수익성은 채권에서 확보 가능
(자료) https://tinyurl.com/yc7jr8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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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731 (월) 마감 시황
2등이 될 수 없는 2차전지
2등이 될 수 없는 2차전지
1. 이번 달 마지막 영업일에 종가관리라도 하듯 2차전지 일제히 상승 마감. 7월은 개인 순매수가 2차전지 소재와 양극재에 집중되며 KOSPI +2.7%, KOSDAQ +7.8% 상승, YTD 고가에 근접. 이번주는 엘앤에프(+8.0%) 실적 발표와 에코프로(+9.3%), 에코프로비엠(+2.8%) 컨퍼런스 콜에서 하반기 비전 및 전략이 공개될 예정이라 관심 유지. 이후로는 2차전지 장비 등 덜 오른 종목으로 확산 기대
2. SK하이닉스(-3.6%)는 지난주 목금 이틀동안 6천억 순매수로 신고가를 만들었던 외국인이 들어오지 않으면서 하락. 8월 중 바이든 정부는 중국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자국 기업 투자 제한 행정명령 서명 예정. 미중 갈등은 주기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를 누르는 효과. 반도체의 시클리컬 성격 감안시 추격해서 비싸게 사기 보다 횡보할 때 모아갈 필요
3. 범AI 테마 내에서 종목의 확산. 소프트웨어 대형주로서 NAVER(+7.6%)에 외국인과 기관 매수 집중. 구글이 자연어로 행동 제어하는 로봇을 공개하며 레인보우로보틱스(+14.1%) 급등. 2차전지+AI+로봇이 결합된 두산(+21.3%)과 같은 신규 종목 발견. 2차전지를 포기한 기관 입장에서 AI 관련 대형주가 실적이 나쁘지 않으면 매수할 명분이 생김
4. 2차전지가 달리는 동시에 다른 업종에서도 시세가 난다는 점은 쏠림의 완화 신호. 매일 오르던 2차전지와 코스닥 레버리지 ETF뿐만 아니라 TIGER 소프트웨어(구성비중 상위 NAVER 27%, 카카오 23%), TIGER 200 에너지화학(LG화학 19%, SK이노베이션 15%), KODEX K-신재생에너지(씨에스윈드 8.0%, SK오션플랜트 7.7%, 한화솔루션 6.9%), TIGER 200 건설(포스코퓨처엠 30%, 삼성엔지니어링 22%) 등의 ETF도 거래량을 수반하며 상승. 개별종목 단에서 동국제강(+30.0%), 효성중공업(+29.9%) 등 시클리컬 종목도 이슈가 됨
5. 8월 중 반도체가 주춤하다면 헬스케어가 대안이 될 수 있음. 거래대금이 늘어났고 지수가 고가에 근접했기 때문에 업종별 일정 및 이벤트에 따른 매매 가능. 금요일 비농업고용지수와 Apple 실적 발표가 단기 변곡점
- 헬스케어: 8/1 Pfizer, Merck, 8/8 Eli Lilly 실적 발표, 8/14 셀트리온 3사 합병 재공시 기한, 8월 중 타임폴리오/삼성 바이오 액티브 ETF 상장, 9/9~9/12 세계폐암학회(WCLC), 10/20~24 유럽 종양학회(ESMO)
- 엔터: 8/1 에스엠 신인 보이그룹 멤버 공개, 8/2 에스엠 실적 발표, 8/8 하이브 실적 발표, 와이지 블랙핑크 데뷔 7주년(재계약 여부), 8/10 - MSCI 분기 리뷰 JYP 편입 여부, 8/11 or 8/13 JYP 실적 발표, 8/12 하이브 르세라핌 아시아 투어 시작, 8/12~26 블랙핑크 북미 월드투어, 8/14 에스엠 EXO 중국 오프라인 팬사인회 개최, 3분기 중 하이브 BTS 뷔 솔로 앨범 발매
- 소프트웨어: 8/2 카카오뱅크, 8/3 카카오, 8/4 NAVER 실적 발표, 8/24 NAVER 하이퍼클로바X 공개
- 게임: 8/2 카카오게임즈 실적 발표, 8/3 넥슨 블루 아카이브 중국 정식 출시, 8/23~27 게임스컴(쾰른 게임박람회) 펄어비스 붉은 사막 공개
- 2차전지: 8/3(목) 엘앤에프 실적 발표(예정), 에코프로/비엠 컨퍼런스 콜, 8/10 MSCI 분기 리뷰, 8/18 엘앤에프 KOSPI 이전 상장 재공시 기한
- 반도체: 8/1 한미반도체 투자경고종목 해제여부 최초 판단일(예정), AMD, 8/2 일본 Ibiden, 8/3 대덕전자, 8/23 엔비디아 실적 발표, 8월 중 바이든 정부, 중국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자국 기업 투자 제한 행정명령 서명 예정
- 기타: 8/1 Caterpillar 실적 발표, 8/18 한미일 정상회의, 8월 중 폴란드 대통령 방한, 우크라 재건 1차 협력단 현지 파견, 연례 한미 연합군사연습 을지프리덤실드(UFS)
- Macro: 8/4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8/10 미국 CPI, 8/24 잭슨홀 미팅
- Event: 8/2 SK이노베이션 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T-2), 8/25~31 SK이노베이션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일, 8/10 KCGI, DB하이텍 상대 가처분 소송 심문기일, 8/10~24 케어젠 주식분할 거래정지, 8/22~8/25 KG케미칼 주식분할 거래정지
(자료) https://tinyurl.com/3ubyycrc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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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1 (월) 마감 시황
2등이 될 수 없는 2차전지
2등이 될 수 없는 2차전지
1. 이번 달 마지막 영업일에 종가관리라도 하듯 2차전지 일제히 상승 마감. 7월은 개인 순매수가 2차전지 소재와 양극재에 집중되며 KOSPI +2.7%, KOSDAQ +7.8% 상승, YTD 고가에 근접. 이번주는 엘앤에프(+8.0%) 실적 발표와 에코프로(+9.3%), 에코프로비엠(+2.8%) 컨퍼런스 콜에서 하반기 비전 및 전략이 공개될 예정이라 관심 유지. 이후로는 2차전지 장비 등 덜 오른 종목으로 확산 기대
2. SK하이닉스(-3.6%)는 지난주 목금 이틀동안 6천억 순매수로 신고가를 만들었던 외국인이 들어오지 않으면서 하락. 8월 중 바이든 정부는 중국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자국 기업 투자 제한 행정명령 서명 예정. 미중 갈등은 주기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를 누르는 효과. 반도체의 시클리컬 성격 감안시 추격해서 비싸게 사기 보다 횡보할 때 모아갈 필요
3. 범AI 테마 내에서 종목의 확산. 소프트웨어 대형주로서 NAVER(+7.6%)에 외국인과 기관 매수 집중. 구글이 자연어로 행동 제어하는 로봇을 공개하며 레인보우로보틱스(+14.1%) 급등. 2차전지+AI+로봇이 결합된 두산(+21.3%)과 같은 신규 종목 발견. 2차전지를 포기한 기관 입장에서 AI 관련 대형주가 실적이 나쁘지 않으면 매수할 명분이 생김
4. 2차전지가 달리는 동시에 다른 업종에서도 시세가 난다는 점은 쏠림의 완화 신호. 매일 오르던 2차전지와 코스닥 레버리지 ETF뿐만 아니라 TIGER 소프트웨어(구성비중 상위 NAVER 27%, 카카오 23%), TIGER 200 에너지화학(LG화학 19%, SK이노베이션 15%), KODEX K-신재생에너지(씨에스윈드 8.0%, SK오션플랜트 7.7%, 한화솔루션 6.9%), TIGER 200 건설(포스코퓨처엠 30%, 삼성엔지니어링 22%) 등의 ETF도 거래량을 수반하며 상승. 개별종목 단에서 동국제강(+30.0%), 효성중공업(+29.9%) 등 시클리컬 종목도 이슈가 됨
5. 8월 중 반도체가 주춤하다면 헬스케어가 대안이 될 수 있음. 거래대금이 늘어났고 지수가 고가에 근접했기 때문에 업종별 일정 및 이벤트에 따른 매매 가능. 금요일 비농업고용지수와 Apple 실적 발표가 단기 변곡점
- 헬스케어: 8/1 Pfizer, Merck, 8/8 Eli Lilly 실적 발표, 8/14 셀트리온 3사 합병 재공시 기한, 8월 중 타임폴리오/삼성 바이오 액티브 ETF 상장, 9/9~9/12 세계폐암학회(WCLC), 10/20~24 유럽 종양학회(ESMO)
- 엔터: 8/1 에스엠 신인 보이그룹 멤버 공개, 8/2 에스엠 실적 발표, 8/8 하이브 실적 발표, 와이지 블랙핑크 데뷔 7주년(재계약 여부), 8/10 - MSCI 분기 리뷰 JYP 편입 여부, 8/11 or 8/13 JYP 실적 발표, 8/12 하이브 르세라핌 아시아 투어 시작, 8/12~26 블랙핑크 북미 월드투어, 8/14 에스엠 EXO 중국 오프라인 팬사인회 개최, 3분기 중 하이브 BTS 뷔 솔로 앨범 발매
- 소프트웨어: 8/2 카카오뱅크, 8/3 카카오, 8/4 NAVER 실적 발표, 8/24 NAVER 하이퍼클로바X 공개
- 게임: 8/2 카카오게임즈 실적 발표, 8/3 넥슨 블루 아카이브 중국 정식 출시, 8/23~27 게임스컴(쾰른 게임박람회) 펄어비스 붉은 사막 공개
- 2차전지: 8/3(목) 엘앤에프 실적 발표(예정), 에코프로/비엠 컨퍼런스 콜, 8/10 MSCI 분기 리뷰, 8/18 엘앤에프 KOSPI 이전 상장 재공시 기한
- 반도체: 8/1 한미반도체 투자경고종목 해제여부 최초 판단일(예정), AMD, 8/2 일본 Ibiden, 8/3 대덕전자, 8/23 엔비디아 실적 발표, 8월 중 바이든 정부, 중국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자국 기업 투자 제한 행정명령 서명 예정
- 기타: 8/1 Caterpillar 실적 발표, 8/18 한미일 정상회의, 8월 중 폴란드 대통령 방한, 우크라 재건 1차 협력단 현지 파견, 연례 한미 연합군사연습 을지프리덤실드(UFS)
- Macro: 8/4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8/10 미국 CPI, 8/24 잭슨홀 미팅
- Event: 8/2 SK이노베이션 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T-2), 8/25~31 SK이노베이션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일, 8/10 KCGI, DB하이텍 상대 가처분 소송 심문기일, 8/10~24 케어젠 주식분할 거래정지, 8/22~8/25 KG케미칼 주식분할 거래정지
(자료) https://tinyurl.com/3ubyyc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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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08.01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5%
DOW 0.28%
NASDAQ 0.21%
뉴욕 증시는 종목 장세 속 차익 실현 욕구 나타나며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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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Market Update 2023.08.01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5%
DOW 0.28%
NASDAQ 0.21%
뉴욕 증시는 종목 장세 속 차익 실현 욕구 나타나며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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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1(화)
[퀀트 이정연] Strategy Idea: 미국, 한국 2Q23 실적 리뷰: 고요한 실적시즌 속 엇갈린 주가반응
- 한국 2Q23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 미국 영업이익, 순이익 예상치 대비 2%, 7% 상회
- 미국 경기소비재, 부동산 업종 예상치 상회. 한국 자동차, 기계 업종 예상치 상회. 다만, 이들 업종은 연초 이후 이익 기대감이 높았던 업종임에 따라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주가반응X
- 펀더멘털 요인에 따른 주가 설명력 약해진 국면. 다만, 내년도 높은 이익 증가율에도 이익 하향조정 나타났던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실망감 → 기대감’ 변화 가능성
https://tinyurl.com/2e6jxn6x
[채권 윤여삼] 오늘의 차트: 미국 고용비용 상승세 둔화, 금리 인상 끝이 보인다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칼럼의 재해석: 올버즈 (Allbirds)의 성공과 추락
https://tinyurl.com/4jywf26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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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이정연] Strategy Idea: 미국, 한국 2Q23 실적 리뷰: 고요한 실적시즌 속 엇갈린 주가반응
- 한국 2Q23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 미국 영업이익, 순이익 예상치 대비 2%, 7% 상회
- 미국 경기소비재, 부동산 업종 예상치 상회. 한국 자동차, 기계 업종 예상치 상회. 다만, 이들 업종은 연초 이후 이익 기대감이 높았던 업종임에 따라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주가반응X
- 펀더멘털 요인에 따른 주가 설명력 약해진 국면. 다만, 내년도 높은 이익 증가율에도 이익 하향조정 나타났던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실망감 → 기대감’ 변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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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윤여삼] 오늘의 차트: 미국 고용비용 상승세 둔화, 금리 인상 끝이 보인다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칼럼의 재해석: 올버즈 (Allbirds)의 성공과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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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01 (화) 마감 시황
BBIG의 귀환
1. KOSPI 연고점 경신. 특징은 주가가 올라와있는 반도체(오전), 2차전지(오후), 엔터(종일) 대신 상반기 소외되었던 인터넷, 헬스케어, 금융주가 강했다는 점. 특히 외국인은 카카오(+7.0%)와 카카오뱅크(+14.0%), 아프리카TV(+17.0%), KT(+5.3%), 신한지주(+2.6%) 등 바닥에 있는 종목 강하게 매수. 종목과 업종의 확산은 미국에서 7월 Dow 지수가 살아나고 Russell 2000 지수(1M +6.0%)가 NASDAQ(1M +4.1%)을 아웃퍼폼하며 이미 나타난 현상으로 한국에서 후행적 반영 중. ADR은 KOSPI 81%, KOSDAQ 79%로 아직 낮아 소외 종목 추가 반등 여력 존재
2. 장이 될때 함께 가주는게 주도주의 조건. 52주 신고가 종목은 인터넷(NAVER(장중), 삼성에스디에스), 헬스케어(SK바이오팜, 유한양행, 오스코텍, 보로노이), 반도체(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넥스틴)로 요약 가능. 코로나 이후 BBIG 장세에서 크게 오른 배터리를 제외한 바이오와 인터넷의 반등. 즉 성장이라는 화두 안에서의 키 맞추기
3. NAVER는 지난 6월 말 PBR 기준으로 하이닉스보다 밸류가 낮아졌었음(컨센서스 기준 6/30 12M Forward PBR 하이닉스 1.43배 > NAVER 1.15배. 12M Trailing PBR 하이닉스 1.64배 > NAVER 1.57배). 두 기업의 PBR 역전은 20년만에 처음 발생한 사건. 하이닉스는 commodity의 특성상 밸류 상단이 낮고 현재 PBR이 역사적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인데 반해 NAVER는 좀더 편안. 다만 싸다는 논리로 오르는 데는 한계 존재. [단독] 네옴시티 본계약과 [단독] 네이버페이 중국 서비스 가능성까지 끌어쓴 상황이라 8/24 하이퍼클로바X 공개 전까지 주가 고공에서 횡보 가능. 이는 하이닉스처럼 업종 상단을 높이는 역할. 하이닉스 아래 한미반도체, ISC, 이수페타시스 등이 있는 것처럼 NAVER 아래 셀바스헬스케어, 셀바스AI, 코난테크놀로지, 이스트소프트, 솔트룩스 등이 있음. 이번주 두 업종의 투심은 반도체는 8/1 AMD, 인터넷은 8/3 카카오, 8/4 NAVER 실적 발표에 따라 좌우
4. 오후 들어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립연구소인 LBNL(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에서 한국(고려대)이 발표한 상온 및 상압 조건 초전도체 논문에 대해 이론적 긍정을 했음이 알려지며 관련주 급등. 시장에서 테마로 엮은 4종목 모두 상한가(서남, 신성델타테크, 파워로직스, 덕성). 2005년 황우석 사태 당시 논문 조작이 밝혀지며 줄기세포 테마주는 하한가에 갔지만 그해 장은 아무거나 사도 오르는 대박 장세였음. '꿈'이 팔리는 시대라는 점에서 성장주를 떠나면 안됨. Andrew Cote, 미국 테아에너지(Thea Energy) 엔지니어는 LBNL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이렇게 언급. 'This is insanely bullish for humanity'
(자료) https://tinyurl.com/ddavzf8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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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1 (화) 마감 시황
BBIG의 귀환
1. KOSPI 연고점 경신. 특징은 주가가 올라와있는 반도체(오전), 2차전지(오후), 엔터(종일) 대신 상반기 소외되었던 인터넷, 헬스케어, 금융주가 강했다는 점. 특히 외국인은 카카오(+7.0%)와 카카오뱅크(+14.0%), 아프리카TV(+17.0%), KT(+5.3%), 신한지주(+2.6%) 등 바닥에 있는 종목 강하게 매수. 종목과 업종의 확산은 미국에서 7월 Dow 지수가 살아나고 Russell 2000 지수(1M +6.0%)가 NASDAQ(1M +4.1%)을 아웃퍼폼하며 이미 나타난 현상으로 한국에서 후행적 반영 중. ADR은 KOSPI 81%, KOSDAQ 79%로 아직 낮아 소외 종목 추가 반등 여력 존재
2. 장이 될때 함께 가주는게 주도주의 조건. 52주 신고가 종목은 인터넷(NAVER(장중), 삼성에스디에스), 헬스케어(SK바이오팜, 유한양행, 오스코텍, 보로노이), 반도체(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넥스틴)로 요약 가능. 코로나 이후 BBIG 장세에서 크게 오른 배터리를 제외한 바이오와 인터넷의 반등. 즉 성장이라는 화두 안에서의 키 맞추기
3. NAVER는 지난 6월 말 PBR 기준으로 하이닉스보다 밸류가 낮아졌었음(컨센서스 기준 6/30 12M Forward PBR 하이닉스 1.43배 > NAVER 1.15배. 12M Trailing PBR 하이닉스 1.64배 > NAVER 1.57배). 두 기업의 PBR 역전은 20년만에 처음 발생한 사건. 하이닉스는 commodity의 특성상 밸류 상단이 낮고 현재 PBR이 역사적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인데 반해 NAVER는 좀더 편안. 다만 싸다는 논리로 오르는 데는 한계 존재. [단독] 네옴시티 본계약과 [단독] 네이버페이 중국 서비스 가능성까지 끌어쓴 상황이라 8/24 하이퍼클로바X 공개 전까지 주가 고공에서 횡보 가능. 이는 하이닉스처럼 업종 상단을 높이는 역할. 하이닉스 아래 한미반도체, ISC, 이수페타시스 등이 있는 것처럼 NAVER 아래 셀바스헬스케어, 셀바스AI, 코난테크놀로지, 이스트소프트, 솔트룩스 등이 있음. 이번주 두 업종의 투심은 반도체는 8/1 AMD, 인터넷은 8/3 카카오, 8/4 NAVER 실적 발표에 따라 좌우
4. 오후 들어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립연구소인 LBNL(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에서 한국(고려대)이 발표한 상온 및 상압 조건 초전도체 논문에 대해 이론적 긍정을 했음이 알려지며 관련주 급등. 시장에서 테마로 엮은 4종목 모두 상한가(서남, 신성델타테크, 파워로직스, 덕성). 2005년 황우석 사태 당시 논문 조작이 밝혀지며 줄기세포 테마주는 하한가에 갔지만 그해 장은 아무거나 사도 오르는 대박 장세였음. '꿈'이 팔리는 시대라는 점에서 성장주를 떠나면 안됨. Andrew Cote, 미국 테아에너지(Thea Energy) 엔지니어는 LBNL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이렇게 언급. 'This is insanely bullish for humanity'
(자료) https://tinyurl.com/ddavzf8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2(수)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미국 대출태도와 기업투자의 디커플링 퍼즐
- 미국 비주거용 투자 개선 배경: 제조업 중심 시설투자 확대, 운성장비 설비투자 증가
- 제조업 시설투자는 컴퓨터, 전자(반도체), 전기(2차 전지) 업종이 견인. 정책지원과도 유관
https://tinyurl.com/2s3tyvvr
[통신/미디어/엔터 RA 김민영] 칼럼의 재해석: 'Barbenheimer', 미디어 산업의 변곡점 역할
https://tinyurl.com/2j85k2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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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미국 대출태도와 기업투자의 디커플링 퍼즐
- 미국 비주거용 투자 개선 배경: 제조업 중심 시설투자 확대, 운성장비 설비투자 증가
- 제조업 시설투자는 컴퓨터, 전자(반도체), 전기(2차 전지) 업종이 견인. 정책지원과도 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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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미디어/엔터 RA 김민영] 칼럼의 재해석: 'Barbenheimer', 미디어 산업의 변곡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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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8.2(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7%
DOW +0.20%
NASDAQ -0.43%
뉴욕 증시는 8월 첫 거래일을 맞아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혼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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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Market Update 2023.8.2(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7%
DOW +0.20%
NASDAQ -0.43%
뉴욕 증시는 8월 첫 거래일을 맞아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혼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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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Issue Comment_2023.08.02
[미국신용 등급 강등]
: 2011년과 무엇이 다른가
- [매크로] 당시 금융시장 충격 심화는 신용등급 물리적 강등 이외에 경기모멘텀 약화, 재정위기 확산 등 요인 작용
- [증시] 시장 충격이 컸던 이유는 1) 국가 재정 공포감 키운 첫 사례, 2) 유럽 재정위기의 도화선, 3) 경기 및 실적 하강기에 발생했다는 점으로 현재와 차이. 핵심은 새로운 위기의 시작과 확산인가의 여부, 펀더멘털 방향성
- [환율] 부채한도 이슈는 이미 해소된 이슈. 기존 외환시장 동인인 1) 통화정책 불확실성, 2) 미국의 상대적 우위라는 점을 반영, 8월 중 달러 강세, 원화 약세라는 기존 전망 유지
- [금리] 신용등급 강등에도 미국채의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는 유지되며 금리 상승 압력 제한적
(자료) https://tinyurl.com/3wnyrb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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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Comment_2023.08.02
[미국신용 등급 강등]
: 2011년과 무엇이 다른가
- [매크로] 당시 금융시장 충격 심화는 신용등급 물리적 강등 이외에 경기모멘텀 약화, 재정위기 확산 등 요인 작용
- [증시] 시장 충격이 컸던 이유는 1) 국가 재정 공포감 키운 첫 사례, 2) 유럽 재정위기의 도화선, 3) 경기 및 실적 하강기에 발생했다는 점으로 현재와 차이. 핵심은 새로운 위기의 시작과 확산인가의 여부, 펀더멘털 방향성
- [환율] 부채한도 이슈는 이미 해소된 이슈. 기존 외환시장 동인인 1) 통화정책 불확실성, 2) 미국의 상대적 우위라는 점을 반영, 8월 중 달러 강세, 원화 약세라는 기존 전망 유지
- [금리] 신용등급 강등에도 미국채의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는 유지되며 금리 상승 압력 제한적
(자료) https://tinyurl.com/3wnyrb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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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02 (수) 마감 시황
피치 못할 사정
1.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AAA→AA+) 여파로 하락 마감. 다만 2011년 유럽 재정위기 당시와 펀더멘털의 차이가 있고, 기축통화국 신용등급 강등의 충격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 Fitch의 조치가 뒷북(outdated) 강등이라는 점에서 이 이슈 하나만으로 증시가 꺾이지는 않는다고 판단. 실제로 오늘 주식을 제외한 지표(외환, 채권, CDS)의 반응폭은 제한적이었음
2. S&P와 Moody's가 Fitch를 추종해 바로 미국 신용등급을 내릴 가능성은 낮음. Fitch가 5월에 미리 한 것처럼 미국을 부정적 관찰 대상에 편입하거나 등급 전망을 먼저 내려야 하는데 그러한 조치가 없었음. 2011년에는 3대 신평사가 모두 미국 부채한도 협상 문제를 지적했었음. S&P는 2011년 4월 미국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한 후 4개월 후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함. Moody's도 같은해 7월 미국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포함시켰지만 부채한도 협상이 타결되자 최고등급을 유지했고 2013년 7월에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변경(현재 S&P: AA+ 안정적(2013년 6월), Moody's: Aaa 안정적 신용전망(2013년 7월), Fitch: AA+ 안정적(2023년 8월))
3. 어제 외국인 선물 +20,522계약 순매수(+1조 7,985억원), 오늘 -26,347계약 순매도(-2조 2,952억원). 어제 선물 대규모 매수 당시에도 옵션 포지션은 크게 변화하지 않았었음. 즉 선물+옵션 합성 포지션으로 보면 외국인들은 지수로 2,600~2,640pt 사이를 노리고 상방으로 포지션을 바꾸지 않았음. 오늘 매도 역시 어제의 매수를 되돌리는 정도로 해석. 주식은 어제(+1,919억원) 산 만큼 팔지 않았음(-852억원). 오늘은 기관/금융투자 매도차익 포지션(주식 매도&선물 매수) 구축이 두드러짐(주식 -4,352억원 매도, 선물 +1조 2,340억원 매수)
4. Fitch 이슈보다는 미국과 일본 국채 금리가 문제. 어제 미국 시장에서는 주식보다 국채의 변동성이 두드러짐. 3분기 국채 발행 계획이 국채전문딜러(PD) 예상 범위를 상회한 1조 70억달러 수준으로 제시되며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다시 4%를 넘은 4.023%에 마감. Bloomberg에 따르면, 2개의 신평사로부터 AA+를 받았기 때문에 일부 벤치마크지수나 규칙 기반 펀드에게 미국은 AA+ 국가로 분류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일부 강제 매각이 가능. 그러나 현재 미국 국채의 AAA 등급 상실에 영향을 받는 펀드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돼 이러한 매물은 제한적. 오늘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 금리는 1.4bp 하락 출발 후 회복. 즉 안전자산으로서 미 국채의 지위가 유지되는 방향
5. 한편 지난주 BOJ의 수익률곡선관리(YCC) 확대 결정 이후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는 0.5%를 하단으로 완만하게 상승해 오늘 0.621%에 마감. 0.6%대로 오른 것은 9년만이라 BOJ는 임시 매입 오퍼레이션을 실시했음. 안전통화인 일본엔화는 현재 달러 대비 +0.6% 가량 강세
6. 엔화 강세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논란과 연관됨. 일본에 있는 외국계 은행이 본국으로 보낸 자금을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으로 분류하면, 올해 1~5월 이 규모는 58조 7,000억엔으로 1년 새 +32.4% 증가. 엔캐리 트레이드 속성 상 최초 거래시점 엔화 수준보다 약세 시 환차익, 강세 시 환차손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 구조. 따라서 급격한 엔화강세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유인. 다만 아직 엔캐리 트레이드의 조달 및 운용 측면에서 근본적인 변화는 없음
<엔캐리 트레이드>
1) 조달 측면: 주요통화 단기금리 수준과 비교. 여전히 엔화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아 캐리 트레이드 조달 통화로서의 매력도 유지
2) 운용 수익률 측면: 운용 자산 수익률 + 환차손
2-1) 운용 자산 수익: 엔화 국채수익률은 주요 국가 대비 아직 현저히 낮음. 절대 수익률 관점에서도 엔화 장기자산 수익률은 1% 수준에도 못 미치는 저조한 수준
2-2) 환차손: 엔화 향후 강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부담. 다만 달러 이외 자산에 투자하고 있는 엔캐리 트레이드에서는 엔화 강세와 더불어 해당 통화 강세도 동시에 나타날 경우 환차손 부담이 경감
7. 즉 오늘 하락은 미국 신용등급 강등의 직접적 영향보다는 그간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 오늘 밤 미국 시장에서 채권, 외환 변동성이 안정된다면 해소될 사건. 다만 8월 한국 펀더멘털이 일본 등 다른 국가에 비해 개선되지 못한다면 전고점인 2,650선에서 외국인 파생 매매의 하방 압력을 받으며 개인 주도의 테마성 장세 되풀이. 이 경우 주식은 초전도체 투자만큼의 도파민을 발생시킬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생사가 달라짐
(자료) https://tinyurl.com/ycyca7h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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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2 (수) 마감 시황
피치 못할 사정
1.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AAA→AA+) 여파로 하락 마감. 다만 2011년 유럽 재정위기 당시와 펀더멘털의 차이가 있고, 기축통화국 신용등급 강등의 충격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 Fitch의 조치가 뒷북(outdated) 강등이라는 점에서 이 이슈 하나만으로 증시가 꺾이지는 않는다고 판단. 실제로 오늘 주식을 제외한 지표(외환, 채권, CDS)의 반응폭은 제한적이었음
2. S&P와 Moody's가 Fitch를 추종해 바로 미국 신용등급을 내릴 가능성은 낮음. Fitch가 5월에 미리 한 것처럼 미국을 부정적 관찰 대상에 편입하거나 등급 전망을 먼저 내려야 하는데 그러한 조치가 없었음. 2011년에는 3대 신평사가 모두 미국 부채한도 협상 문제를 지적했었음. S&P는 2011년 4월 미국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한 후 4개월 후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함. Moody's도 같은해 7월 미국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포함시켰지만 부채한도 협상이 타결되자 최고등급을 유지했고 2013년 7월에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변경(현재 S&P: AA+ 안정적(2013년 6월), Moody's: Aaa 안정적 신용전망(2013년 7월), Fitch: AA+ 안정적(2023년 8월))
3. 어제 외국인 선물 +20,522계약 순매수(+1조 7,985억원), 오늘 -26,347계약 순매도(-2조 2,952억원). 어제 선물 대규모 매수 당시에도 옵션 포지션은 크게 변화하지 않았었음. 즉 선물+옵션 합성 포지션으로 보면 외국인들은 지수로 2,600~2,640pt 사이를 노리고 상방으로 포지션을 바꾸지 않았음. 오늘 매도 역시 어제의 매수를 되돌리는 정도로 해석. 주식은 어제(+1,919억원) 산 만큼 팔지 않았음(-852억원). 오늘은 기관/금융투자 매도차익 포지션(주식 매도&선물 매수) 구축이 두드러짐(주식 -4,352억원 매도, 선물 +1조 2,340억원 매수)
4. Fitch 이슈보다는 미국과 일본 국채 금리가 문제. 어제 미국 시장에서는 주식보다 국채의 변동성이 두드러짐. 3분기 국채 발행 계획이 국채전문딜러(PD) 예상 범위를 상회한 1조 70억달러 수준으로 제시되며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다시 4%를 넘은 4.023%에 마감. Bloomberg에 따르면, 2개의 신평사로부터 AA+를 받았기 때문에 일부 벤치마크지수나 규칙 기반 펀드에게 미국은 AA+ 국가로 분류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일부 강제 매각이 가능. 그러나 현재 미국 국채의 AAA 등급 상실에 영향을 받는 펀드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돼 이러한 매물은 제한적. 오늘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 금리는 1.4bp 하락 출발 후 회복. 즉 안전자산으로서 미 국채의 지위가 유지되는 방향
5. 한편 지난주 BOJ의 수익률곡선관리(YCC) 확대 결정 이후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는 0.5%를 하단으로 완만하게 상승해 오늘 0.621%에 마감. 0.6%대로 오른 것은 9년만이라 BOJ는 임시 매입 오퍼레이션을 실시했음. 안전통화인 일본엔화는 현재 달러 대비 +0.6% 가량 강세
6. 엔화 강세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논란과 연관됨. 일본에 있는 외국계 은행이 본국으로 보낸 자금을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으로 분류하면, 올해 1~5월 이 규모는 58조 7,000억엔으로 1년 새 +32.4% 증가. 엔캐리 트레이드 속성 상 최초 거래시점 엔화 수준보다 약세 시 환차익, 강세 시 환차손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 구조. 따라서 급격한 엔화강세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유인. 다만 아직 엔캐리 트레이드의 조달 및 운용 측면에서 근본적인 변화는 없음
<엔캐리 트레이드>
1) 조달 측면: 주요통화 단기금리 수준과 비교. 여전히 엔화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아 캐리 트레이드 조달 통화로서의 매력도 유지
2) 운용 수익률 측면: 운용 자산 수익률 + 환차손
2-1) 운용 자산 수익: 엔화 국채수익률은 주요 국가 대비 아직 현저히 낮음. 절대 수익률 관점에서도 엔화 장기자산 수익률은 1% 수준에도 못 미치는 저조한 수준
2-2) 환차손: 엔화 향후 강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부담. 다만 달러 이외 자산에 투자하고 있는 엔캐리 트레이드에서는 엔화 강세와 더불어 해당 통화 강세도 동시에 나타날 경우 환차손 부담이 경감
7. 즉 오늘 하락은 미국 신용등급 강등의 직접적 영향보다는 그간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 오늘 밤 미국 시장에서 채권, 외환 변동성이 안정된다면 해소될 사건. 다만 8월 한국 펀더멘털이 일본 등 다른 국가에 비해 개선되지 못한다면 전고점인 2,650선에서 외국인 파생 매매의 하방 압력을 받으며 개인 주도의 테마성 장세 되풀이. 이 경우 주식은 초전도체 투자만큼의 도파민을 발생시킬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생사가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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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3(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Risk-on, 연료는 충분한가
- 2023년 긴축여건 강화에도 예상보다 견고한 경기여건 기반 주식중심 위험선호 강화. 고물가, 고금리 등 원가부담에도 초과저축 & 정부지원 투자확대 기반 양호한 경기성과 반영
- 과도한 긴축 우려로 인한 2022년 조정 정도는 되돌림 정도의 유동성 환경이나 본격 확장 국면 아님. 2024년까지 실물경제 개선기대 높지 않아 향후 위험선호 연료에 대한 고민
- 채권대비 주식 투자매력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에 대한 문제 또한 고려해야 할 부분
https://tinyurl.com/y3x6c2bp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하반기 원유 초과수요 심화 전망의 배경
[선진국 전략 황수욱] 칼럼의 재해석: 다시 돌아오기에는 시간이 필요해보이는 중국인 관광객
https://tinyurl.com/49x5ey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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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Risk-on, 연료는 충분한가
- 2023년 긴축여건 강화에도 예상보다 견고한 경기여건 기반 주식중심 위험선호 강화. 고물가, 고금리 등 원가부담에도 초과저축 & 정부지원 투자확대 기반 양호한 경기성과 반영
- 과도한 긴축 우려로 인한 2022년 조정 정도는 되돌림 정도의 유동성 환경이나 본격 확장 국면 아님. 2024년까지 실물경제 개선기대 높지 않아 향후 위험선호 연료에 대한 고민
- 채권대비 주식 투자매력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에 대한 문제 또한 고려해야 할 부분
https://tinyurl.com/y3x6c2bp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하반기 원유 초과수요 심화 전망의 배경
[선진국 전략 황수욱] 칼럼의 재해석: 다시 돌아오기에는 시간이 필요해보이는 중국인 관광객
https://tinyurl.com/49x5ey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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