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 Telegra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11.9K subscribers
1.47K photos
4.48K links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Download Telegram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8월: 다시 혼란, 그래도 매듭 구간 2023.7.31(월)


대외) 7월 인상 이후 5.75%에 대한 리스크가 남아있어 미국채 10년 3.8%를 중심라인 상향, 다만 4.0%대 미국채 10년 금리는 매수영역 유지

- 미국중심 글로벌 경기양호하게 유지, 2023년 연착륙 기대 높아졌지만 2024년까지 긴축부담 감안 경기둔화 여건 자체가 바뀌지 않았다는 점 고려해야

- 물가부담 낮아지면서 추가 금리인상보다 중립적 스탠스 당분간 유지하다가 물가목표 안정기대 확보 이후 2024년 상반기부터 긴축 강도 완화 가능할 것

- 미국 연내 추가인상 신중론, 유럽과 중국은 어려운 경기사정까지 고려할 때 현재 시장금리는 정점 형성구간 심각한 침체 아니어도 하락룸 확보해 갈 전망


국내) 대외 긴축부담 및 국내 경기도 바닥통과 인식 높아지나 물가와 금융안정을 기반으로 국내 추가인상 없을 것. 국고 10년 3.7%대 정점 영역

- 국내 수출경기 바닥 통과 인식에도 회복속도 빠르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다 부동산 구조조정 및 금융안정을 감안한 국내 통화정책 신중성 대외대비 높아

- 국내 초과저축 역시 자산가격 자극할 가능성 고려해도 연내 인하가 어려워진 수준, 연내 추가인상 가능성 제한적. 당사는 2024 년 1분기 인하 전망으로 시점 이연

- 기준금리 3.75% 가능성을 일부 반영하고 역캐리 부담을 덜어낸 현 국고금리는 투자 가능영역, 우량 크레딧 중심 깔고 갈 정도의 수익성은 채권에서 확보 가능


(자료) https://tinyurl.com/yc7jr8t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731 (월) 마감 시황
 
2등이 될 수 없는 2차전지
2등이 될 수 없는 2차전지

1. 이번 달 마지막 영업일에 종가관리라도 하듯 2차전지 일제히 상승 마감. 7월은 개인 순매수가 2차전지 소재와 양극재에 집중되며 KOSPI +2.7%, KOSDAQ +7.8% 상승, YTD 고가에 근접. 이번주는 엘앤에프(+8.0%) 실적 발표와 에코프로(+9.3%), 에코프로비엠(+2.8%) 컨퍼런스 콜에서 하반기 비전 및 전략이 공개될 예정이라 관심 유지. 이후로는 2차전지 장비 등 덜 오른 종목으로 확산 기대

2. SK하이닉스(-3.6%)는 지난주 목금 이틀동안 6천억 순매수로 신고가를 만들었던 외국인이 들어오지 않으면서 하락. 8월 중 바이든 정부는 중국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자국 기업 투자 제한 행정명령 서명 예정. 미중 갈등은 주기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를 누르는 효과. 반도체의 시클리컬 성격 감안시 추격해서 비싸게 사기 보다 횡보할 때 모아갈 필요

3. 범AI 테마 내에서 종목의 확산. 소프트웨어 대형주로서 NAVER(+7.6%)에 외국인과 기관 매수 집중. 구글이 자연어로 행동 제어하는 로봇을 공개하며 레인보우로보틱스(+14.1%) 급등. 2차전지+AI+로봇이 결합된 두산(+21.3%)과 같은 신규 종목 발견. 2차전지를 포기한 기관 입장에서 AI 관련 대형주가 실적이 나쁘지 않으면 매수할 명분이 생김

4. 2차전지가 달리는 동시에 다른 업종에서도 시세가 난다는 점은 쏠림의 완화 신호. 매일 오르던 2차전지와 코스닥 레버리지 ETF뿐만 아니라 TIGER 소프트웨어(구성비중 상위 NAVER 27%, 카카오 23%), TIGER 200 에너지화학(LG화학 19%, SK이노베이션 15%), KODEX K-신재생에너지(씨에스윈드 8.0%, SK오션플랜트 7.7%, 한화솔루션 6.9%), TIGER 200 건설(포스코퓨처엠 30%, 삼성엔지니어링 22%) 등의 ETF도 거래량을 수반하며 상승. 개별종목 단에서 동국제강(+30.0%), 효성중공업(+29.9%) 등 시클리컬 종목도 이슈가 됨

5. 8월 중 반도체가 주춤하다면 헬스케어가 대안이 될 수 있음. 거래대금이 늘어났고 지수가 고가에 근접했기 때문에 업종별 일정 및 이벤트에 따른 매매 가능. 금요일 비농업고용지수와 Apple 실적 발표가 단기 변곡점

- 헬스케어: 8/1 Pfizer, Merck, 8/8 Eli Lilly 실적 발표, 8/14 셀트리온 3사 합병 재공시 기한, 8월 중 타임폴리오/삼성 바이오 액티브 ETF 상장, 9/9~9/12 세계폐암학회(WCLC), 10/20~24 유럽 종양학회(ESMO)

- 엔터: 8/1 에스엠 신인 보이그룹 멤버 공개, 8/2 에스엠 실적 발표, 8/8 하이브 실적 발표, 와이지 블랙핑크 데뷔 7주년(재계약 여부), 8/10 - MSCI 분기 리뷰 JYP 편입 여부, 8/11 or 8/13 JYP 실적 발표, 8/12 하이브 르세라핌 아시아 투어 시작, 8/12~26 블랙핑크 북미 월드투어, 8/14 에스엠 EXO 중국 오프라인 팬사인회 개최, 3분기 중 하이브 BTS 뷔 솔로 앨범 발매

- 소프트웨어: 8/2 카카오뱅크, 8/3 카카오, 8/4 NAVER 실적 발표, 8/24 NAVER 하이퍼클로바X 공개

- 게임: 8/2 카카오게임즈 실적 발표, 8/3 넥슨 블루 아카이브 중국 정식 출시, 8/23~27 게임스컴(쾰른 게임박람회) 펄어비스 붉은 사막 공개

- 2차전지: 8/3(목) 엘앤에프 실적 발표(예정), 에코프로/비엠 컨퍼런스 콜, 8/10 MSCI 분기 리뷰, 8/18 엘앤에프 KOSPI 이전 상장 재공시 기한

- 반도체: 8/1 한미반도체 투자경고종목 해제여부 최초 판단일(예정), AMD, 8/2 일본 Ibiden, 8/3 대덕전자, 8/23 엔비디아 실적 발표, 8월 중 바이든 정부, 중국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자국 기업 투자 제한 행정명령 서명 예정

- 기타: 8/1 Caterpillar 실적 발표, 8/18 한미일 정상회의, 8월 중 폴란드 대통령 방한, 우크라 재건 1차 협력단 현지 파견, 연례 한미 연합군사연습 을지프리덤실드(UFS)

- Macro: 8/4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8/10 미국 CPI, 8/24 잭슨홀 미팅

- Event: 8/2 SK이노베이션 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T-2), 8/25~31 SK이노베이션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일, 8/10 KCGI, DB하이텍 상대 가처분 소송 심문기일, 8/10~24 케어젠 주식분할 거래정지, 8/22~8/25 KG케미칼 주식분할 거래정지


(자료) https://tinyurl.com/3ubyycrc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08.01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5%
DOW 0.28%
NASDAQ 0.21%

뉴욕 증시는 종목 장세 속 차익 실현 욕구 나타나며 보합권 등락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1(화)

[퀀트 이정연] Strategy Idea: 미국, 한국 2Q23 실적 리뷰: 고요한 실적시즌 속 엇갈린 주가반응

- 한국 2Q23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 미국 영업이익, 순이익 예상치 대비 2%, 7% 상회

- 미국 경기소비재, 부동산 업종 예상치 상회. 한국 자동차, 기계 업종 예상치 상회. 다만, 이들 업종은 연초 이후 이익 기대감이 높았던 업종임에 따라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주가반응X

- 펀더멘털 요인에 따른 주가 설명력 약해진 국면. 다만, 내년도 높은 이익 증가율에도 이익 하향조정 나타났던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실망감 → 기대감’ 변화 가능성

https://tinyurl.com/2e6jxn6x


[채권 윤여삼] 오늘의 차트: 미국 고용비용 상승세 둔화, 금리 인상 끝이 보인다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칼럼의 재해석: 올버즈 (Allbirds)의 성공과 추락

https://tinyurl.com/4jywf26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01 (화) 마감 시황
 
BBIG의 귀환

1. KOSPI 연고점 경신. 특징은 주가가 올라와있는 반도체(오전), 2차전지(오후), 엔터(종일) 대신 상반기 소외되었던 인터넷, 헬스케어, 금융주가 강했다는 점. 특히 외국인은 카카오(+7.0%)와 카카오뱅크(+14.0%), 아프리카TV(+17.0%), KT(+5.3%), 신한지주(+2.6%) 등 바닥에 있는 종목 강하게 매수. 종목과 업종의 확산은 미국에서 7월 Dow 지수가 살아나고 Russell 2000 지수(1M +6.0%)가 NASDAQ(1M +4.1%)을 아웃퍼폼하며 이미 나타난 현상으로 한국에서 후행적 반영 중. ADR은 KOSPI 81%, KOSDAQ 79%로 아직 낮아 소외 종목 추가 반등 여력 존재

2. 장이 될때 함께 가주는게 주도주의 조건. 52주 신고가 종목은 인터넷(NAVER(장중), 삼성에스디에스), 헬스케어(SK바이오팜, 유한양행, 오스코텍, 보로노이), 반도체(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넥스틴)로 요약 가능. 코로나 이후 BBIG 장세에서 크게 오른 배터리를 제외한 바이오와 인터넷의 반등. 즉 성장이라는 화두 안에서의 키 맞추기

3. NAVER는 지난 6월 말 PBR 기준으로 하이닉스보다 밸류가 낮아졌었음(컨센서스 기준 6/30 12M Forward PBR 하이닉스 1.43배 > NAVER 1.15배. 12M Trailing PBR 하이닉스 1.64배 > NAVER 1.57배). 두 기업의 PBR 역전은 20년만에 처음 발생한 사건. 하이닉스는 commodity의 특성상 밸류 상단이 낮고 현재 PBR이 역사적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인데 반해 NAVER는 좀더 편안. 다만 싸다는 논리로 오르는 데는 한계 존재. [단독] 네옴시티 본계약과 [단독] 네이버페이 중국 서비스 가능성까지 끌어쓴 상황이라 8/24 하이퍼클로바X 공개 전까지 주가 고공에서 횡보 가능. 이는 하이닉스처럼 업종 상단을 높이는 역할. 하이닉스 아래 한미반도체, ISC, 이수페타시스 등이 있는 것처럼 NAVER 아래 셀바스헬스케어, 셀바스AI, 코난테크놀로지, 이스트소프트, 솔트룩스 등이 있음. 이번주 두 업종의 투심은 반도체는 8/1 AMD, 인터넷은 8/3 카카오, 8/4 NAVER 실적 발표에 따라 좌우

4. 오후 들어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립연구소인 LBNL(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에서 한국(고려대)이 발표한 상온 및 상압 조건 초전도체 논문에 대해 이론적 긍정을 했음이 알려지며 관련주 급등. 시장에서 테마로 엮은 4종목 모두 상한가(서남, 신성델타테크, 파워로직스, 덕성). 2005년 황우석 사태 당시 논문 조작이 밝혀지며 줄기세포 테마주는 하한가에 갔지만 그해 장은 아무거나 사도 오르는 대박 장세였음. '꿈'이 팔리는 시대라는 점에서 성장주를 떠나면 안됨. Andrew Cote, 미국 테아에너지(Thea Energy) 엔지니어는 LBNL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이렇게 언급. 'This is insanely bullish for humanity'

(자료) https://tinyurl.com/ddavzf8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2(수)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미국 대출태도와 기업투자의 디커플링 퍼즐

- 미국 비주거용 투자 개선 배경: 제조업 중심 시설투자 확대, 운성장비 설비투자 증가
- 제조업 시설투자는 컴퓨터, 전자(반도체), 전기(2차 전지) 업종이 견인. 정책지원과도 유관

https://tinyurl.com/2s3tyvvr


[통신/미디어/엔터 RA 김민영] 칼럼의 재해석: 'Barbenheimer', 미디어 산업의 변곡점 역할

https://tinyurl.com/2j85k2f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8.2(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7%
DOW +0.20%
NASDAQ -0.43%

뉴욕 증시는 8월 첫 거래일을 맞아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Issue Comment_2023.08.02

[미국신용 등급 강등]
: 2011년과 무엇이 다른가

- [매크로] 당시 금융시장 충격 심화는 신용등급 물리적 강등 이외에 경기모멘텀 약화, 재정위기 확산 등 요인 작용

- [증시] 시장 충격이 컸던 이유는 1) 국가 재정 공포감 키운 첫 사례, 2) 유럽 재정위기의 도화선, 3) 경기 및 실적 하강기에 발생했다는 점으로 현재와 차이. 핵심은 새로운 위기의 시작과 확산인가의 여부, 펀더멘털 방향성

- [환율] 부채한도 이슈는 이미 해소된 이슈. 기존 외환시장 동인인 1) 통화정책 불확실성, 2) 미국의 상대적 우위라는 점을 반영, 8월 중 달러 강세, 원화 약세라는 기존 전망 유지

- [금리] 신용등급 강등에도 미국채의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는 유지되며 금리 상승 압력 제한적

(자료) https://tinyurl.com/3wnyrbd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02 (수) 마감 시황
 
피치 못할 사정

1.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AAA→AA+) 여파로 하락 마감. 다만 2011년 유럽 재정위기 당시와 펀더멘털의 차이가 있고, 기축통화국 신용등급 강등의 충격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 Fitch의 조치가 뒷북(outdated) 강등이라는 점에서 이 이슈 하나만으로 증시가 꺾이지는 않는다고 판단. 실제로 오늘 주식을 제외한 지표(외환, 채권, CDS)의 반응폭은 제한적이었음

2. S&P와 Moody's가 Fitch를 추종해 바로 미국 신용등급을 내릴 가능성은 낮음. Fitch가 5월에 미리 한 것처럼 미국을 부정적 관찰 대상에 편입하거나 등급 전망을 먼저 내려야 하는데 그러한 조치가 없었음. 2011년에는 3대 신평사가 모두 미국 부채한도 협상 문제를 지적했었음. S&P는 2011년 4월 미국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한 후 4개월 후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함. Moody's도 같은해 7월 미국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포함시켰지만 부채한도 협상이 타결되자 최고등급을 유지했고 2013년 7월에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변경(현재 S&P: AA+ 안정적(2013년 6월), Moody's: Aaa 안정적 신용전망(2013년 7월), Fitch: AA+ 안정적(2023년 8월))

3. 어제 외국인 선물 +20,522계약 순매수(+1조 7,985억원), 오늘 -26,347계약 순매도(-2조 2,952억원). 어제 선물 대규모 매수 당시에도 옵션 포지션은 크게 변화하지 않았었음. 즉 선물+옵션 합성 포지션으로 보면 외국인들은 지수로 2,600~2,640pt 사이를 노리고 상방으로 포지션을 바꾸지 않았음. 오늘 매도 역시 어제의 매수를 되돌리는 정도로 해석. 주식은 어제(+1,919억원) 산 만큼 팔지 않았음(-852억원). 오늘은 기관/금융투자 매도차익 포지션(주식 매도&선물 매수) 구축이 두드러짐(주식 -4,352억원 매도, 선물 +1조 2,340억원 매수)

4. Fitch 이슈보다는 미국과 일본 국채 금리가 문제. 어제 미국 시장에서는 주식보다 국채의 변동성이 두드러짐. 3분기 국채 발행 계획이 국채전문딜러(PD) 예상 범위를 상회한 1조 70억달러 수준으로 제시되며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다시 4%를 넘은 4.023%에 마감. Bloomberg에 따르면, 2개의 신평사로부터 AA+를 받았기 때문에 일부 벤치마크지수나 규칙 기반 펀드에게 미국은 AA+ 국가로 분류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일부 강제 매각이 가능. 그러나 현재 미국 국채의 AAA 등급 상실에 영향을 받는 펀드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돼 이러한 매물은 제한적. 오늘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 금리는 1.4bp 하락 출발 후 회복. 즉 안전자산으로서 미 국채의 지위가 유지되는 방향

5. 한편 지난주 BOJ의 수익률곡선관리(YCC) 확대 결정 이후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는 0.5%를 하단으로 완만하게 상승해 오늘 0.621%에 마감. 0.6%대로 오른 것은 9년만이라 BOJ는 임시 매입 오퍼레이션을 실시했음. 안전통화인 일본엔화는 현재 달러 대비 +0.6% 가량 강세

6. 엔화 강세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논란과 연관됨. 일본에 있는 외국계 은행이 본국으로 보낸 자금을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으로 분류하면, 올해 1~5월 이 규모는 58조 7,000억엔으로 1년 새 +32.4% 증가. 엔캐리 트레이드 속성 상 최초 거래시점 엔화 수준보다 약세 시 환차익, 강세 시 환차손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 구조. 따라서 급격한 엔화강세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유인. 다만 아직 엔캐리 트레이드의 조달 및 운용 측면에서 근본적인 변화는 없음

<엔캐리 트레이드>
1) 조달 측면: 주요통화 단기금리 수준과 비교. 여전히 엔화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아 캐리 트레이드 조달 통화로서의 매력도 유지
2) 운용 수익률 측면: 운용 자산 수익률 + 환차손
2-1) 운용 자산 수익: 엔화 국채수익률은 주요 국가 대비 아직 현저히 낮음. 절대 수익률 관점에서도 엔화 장기자산 수익률은 1% 수준에도 못 미치는 저조한 수준
2-2) 환차손: 엔화 향후 강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부담. 다만 달러 이외 자산에 투자하고 있는 엔캐리 트레이드에서는 엔화 강세와 더불어 해당 통화 강세도 동시에 나타날 경우 환차손 부담이 경감

7. 즉 오늘 하락은 미국 신용등급 강등의 직접적 영향보다는 그간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 오늘 밤 미국 시장에서 채권, 외환 변동성이 안정된다면 해소될 사건. 다만 8월 한국 펀더멘털이 일본 등 다른 국가에 비해 개선되지 못한다면 전고점인 2,650선에서 외국인 파생 매매의 하방 압력을 받으며 개인 주도의 테마성 장세 되풀이. 이 경우 주식은 초전도체 투자만큼의 도파민을 발생시킬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생사가 달라짐

(자료) https://tinyurl.com/ycyca7h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3(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Risk-on, 연료는 충분한가

- 2023년 긴축여건 강화에도 예상보다 견고한 경기여건 기반 주식중심 위험선호 강화. 고물가, 고금리 등 원가부담에도 초과저축 & 정부지원 투자확대 기반 양호한 경기성과 반영

- 과도한 긴축 우려로 인한 2022년 조정 정도는 되돌림 정도의 유동성 환경이나 본격 확장 국면 아님. 2024년까지 실물경제 개선기대 높지 않아 향후 위험선호 연료에 대한 고민

- 채권대비 주식 투자매력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에 대한 문제 또한 고려해야 할 부분

https://tinyurl.com/y3x6c2bp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하반기 원유 초과수요 심화 전망의 배경

[선진국 전략 황수욱] 칼럼의 재해석: 다시 돌아오기에는 시간이 필요해보이는 중국인 관광객

https://tinyurl.com/49x5eyk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8.3(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8%
DOW -0.98%
NASDAQ -2.17%

뉴욕증시는 미 신용등급 강등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Issue Comment: 미 재무부 자금조달 계획 - 중장기물 발행 부담 부각 2023.8.3(목)

- 재정증권 발행 비중 높게 유지되며, 전체 이표채 발행물량은 시장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음

- 만기별 배분에서, 중장기물 순발행 부담 확대(2~3년은 순상환)

- 커브 스티프닝 재료. 낙관적인 경기 기대와 함께 장기채 금리 하방 경직성 강화하는 요인

(자료) https://tinyurl.com/mrxsez2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03 (목) 마감 시황
 
상승종목이 348개나 있네 vs. 상승종목이 348개밖에 없네

1. 장중 헬스케어 → HBM → 2차전지의 흐름. 코로나 재유행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3.5%) 상장에 오전 제약바이오 강세. 지수가 약할 때 시가총액 상위주인 셀트리온헬스케어(+5.4%)와 삼성바이오로직스(+2.3%)가 돋보임. ETF 보유 종목 28개중 기존에 수급이 몰려있던 종목(오스코텍 -4.8%)과 의료기기(클래시스 -2.2%), 의료AI(뷰노 -3.4%, 루닛 -0.8%, 제이엘케이 0.0%)보다 퓨쳐켐(+16.5%), 랩지노믹스(+11.3%), 알테오젠(+9.4%), 에이비온(+8.9%), 엘앤씨바이오(+7.8%), 한올바이오(+6.7%), 한미약품(+6.6%), 에스티팜(+6.5%), 앱클론(+6.1%)이 강세

2. 전일 AMD가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상승이 무색하게 Fitch 미국 신용등급 강등 뉴스로 본장에서 하락 마감(-7.0%). 이 여파로 반도체 주가 전반 하락했으나 12시 20분 한미반도체 실적발표(2Q 영업이익 112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이후 심리 개선. 동시에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 공급 뉴스가 재부각되며 오후 들어 삼성 HBM 관련주 상승(이오테크닉스 +11.7%, 티에프이 +5.1%)

3. 2차전지의경우 10시 에코프로/비엠의 컨퍼런스 콜 직후에는 반응이 미미했으나, 에코프로에이치엔 전지재료 신사업 진출 내용이 인식되고 2시 엘앤에프가 실적을 발표하며 분위기 변화. 엘앤에프는 시총 8.8조원의 기업으로서 2Q 매출 1.4조원, 영업이익 30억원, 순이익 567억원 기록. 영업이익률 0.2%의 충격에 급락. 메탈 가격 하락에 재고 및 판매 제품가격 하락, 최종고객사(Tesla)의 저가형 확대 전략에 물량 감소했다는 설명(채찍). 하지만 조단위 자금이 필요함에도 올해 유상증자는 안 할 것이며 KOSPI 이전 작업을 곧 추진하겠다는 코멘트(당근)에 보합까지 주가 회복. 물론 매수는 늘 그렇듯 에코프로(+8.0%)에 집중

4. 하락종목수가 상승종목수보다 더 많았지만 결국 반도체(HBM), 2차전지, 헬스케어의 주도 업종으로 귀결. 향후 변동성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 측면에서는 헬스케어가 우세. 유한양행 '렉라자'-아스트라제네카 '타그리소' 둘다 or 하나만 급여 적용 여부, 셀트리온헬스케어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 미국 PBM 등재, 한미약품 '사노피 반환 GLP-1' 비만 변경 국내 3상 추진 등 개별 기업 모멘텀도 풍부. 8월 16일 폐암학회 초록 발표, 9월 세계폐암학회(WCLC), 10월 유럽 종양학회(ESMO) 등 일정 대기. 이번 달 중순 타임폴리오에서도 바이오 액티브 ETF 출시 예정

5. 2차전지는 8월 10일 MSCI 분기 리뷰 정도였으나,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해 11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로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의 상고심 선고가 이번 달 18일 예정된 것으로 알려짐.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4월 27일 KOSPI 상장을 위해 예비 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후 거래소의 심사가 지연되고 있는데 결과에 따라 IPO 모멘텀 재개 가능. 반도체는 23일 엔비디아 실적발표만을 바라보고 있는데 바이든의 중국 첨단 기술 분야 규제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하이닉스에 가려져있던 삼성전자 HBM 모멘텀 정도가 신선해 관련주 압축 대응

6. KOSPI 지수는 정체. 미 국채 10년물 금리 4%, 원/달러 환율 1,300원 근접 상황에서 삼성전자 매도를 통한 헷지 수요가 몰린 결과. 삼성전자는 외국인, 기관/금융투자 매도가 집중되었고 개인도 인버스 ETF 매수를 통해 매도 중. 한국 시간 기준 오늘 밤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내일 밤 미국 비농업고용지수가 금리 상승을 억제하고, 내일 아침 발표될 Apple과 Amazon의 실적이 시장 눈높이를 넘어서야 지수돌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음

(자료) https://tinyurl.com/5fh6a73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8.4(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5%
DOW -0.19%
NASDAQ -0.10%

뉴욕증시는 미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Weekly DM] 걱정은 걱정일 뿐

2023.8.4 (금)

-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함께 이번주 부각된 글로벌 증시 조정 우려 유발 이슈: 1) BOJ, 2) 미국 장기채 수급 부담 우려

- BOJ의 점진적인 장기채 시장기능 회복 가운데 정상화 기조에 역행하는 변동성을 회피하고 싶다는 의도 파악 필요

- 미국 채권 발행은 예상 상회한 단기채 발행량이 장기채 발행 물량부담 완화해주며 과한 스티프닝 유발하지는 않을 흐름

- 일본 통화정책 정상화와 미국채 금리 상승 우려는 서로 상쇄될 수 있는 위험이라는 점도 상기할 필요

(자료) http://bitly.ws/Q5f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04 (금) 마감 시황
재벌집 막내아들(에코프로에이치엔)

1. 오늘 밤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눈치보기 장세, 지수 보합권 마무리. 7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전월보다 약간 둔화(6월 20만 9천명→ 7월 20만명), 실업률은 3.6%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실업률이 15개월 전 연준이 금리인상을 시작하던 당시(2022년 3월 3.8%)와 똑같다는 점이 인상적. 연준의 실업률 전망치는 2023년 4.1%, 2024년 4.5%(올해 6월 수정)지만 현실은 계속해서 자연실업률을 하회하고 있음

2. 미 재무부는 다음주 진행할 장기 국채 차환을 위한 입찰에서 1,030억달러 규모의 장기 채권을 내놓겠다는 계획을 발표. 840억 달러 규모의 국채 차환 규모를 고려하면 190억달러 더 발행되는 것으로 시장 예상치 보다 많은 규모.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4%대에 안착한 가운데 빌 애크먼은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곧 5.5%에 이를 것이라며 숏 포지션을 취했다고 밝힘(현재 미 국채 2년물 4.9%, 10년물 4.2%, 30년물 4.3%)

3. 높은 금리는 주가지수 고점에서의 밸류에이션 고민으로 이어짐. 다만 최근의 금융시장은 장단기금리 역전에도 주가가 상승하고 통화긴축에도 신용 스프레드가 안정되는 등 전통적 법칙을 무시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음. 주식 시장에서 소수종목 쏠림이 심화되고 개별 종목의 방향성이 제각각이라 상관관계도 역대 최저 수준인 것도 특이 현상. 이는 예년에 비해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컨센서스가 모아지지 않고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

4. 높은 불확실성과 높은 금리의 조합은 높은 기대수익률 요구로 이어짐. 회사채 시장에서 우량채에 투자금이 몰리고 비우량채는 외면받는 양극화 발생, 산업별로는 2차전지 관련 기업에 자금이 대거 몰리고 있음. LG화학이 발행한 LG에너지솔루션 해외 교환사채(EB), 에코프로 회사채는 흥행, PF 대출 리스크가 커지면서 건설사들의 회사채 조달비용은 상승. 가장 취약한 기업이 무너지는 것이 경기침체의 수순. 최근 미국 회사채 시장에서는 은행, 자동차 산업 등을 중심으로 IG 채권의 HY(투기)등급 강등을 의미하는 ‘Fallen Angels’ 건수가 증가하고 디폴트도 늘어나는 추세. 또한 저신용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의 대안으로 의존하는 레버리지론 및 이와 연계된 CLO(레버리지론 유동화 상품) 시장에 대한 우려도 증가

5. 즉 금리가 올라갈수록 돈이 몰리는 곳은 상대적으로 안전해지고 돈이 빠져나가는 곳은 점점 더 취약해짐. 투자자들의 선호도 인기 있는 곳에 집중되며 쏠림은 심화. 신사업 재료가 있었지만 에코프로 그룹의 막내라는 이유로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상한가를 쉽게 기록한 것 역시 같은 메커니즘. 정책 가시성이 회복되고 매크로 지표의 변동성이 낮아져야 금융시장의 불안이 해소되며 평균 회귀의 법칙이 부활. 다음주는 미 국채 금리 10년물 4%, 원/달러 환율 1,300원, WTI 유가80불을 소화하는 주간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2u77bfbx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08.07 (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3%
DOW -0.43%
NASDAQ -0.36%

뉴욕 증시는 고용 지표 소화한 가운데 개별 종목에 대해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