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Issue Comment: 미 재무부 자금조달 계획 - 중장기물 발행 부담 부각 2023.8.3(목)
- 재정증권 발행 비중 높게 유지되며, 전체 이표채 발행물량은 시장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음
- 만기별 배분에서, 중장기물 순발행 부담 확대(2~3년은 순상환)
- 커브 스티프닝 재료. 낙관적인 경기 기대와 함께 장기채 금리 하방 경직성 강화하는 요인
(자료) https://tinyurl.com/mrxsez2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Issue Comment: 미 재무부 자금조달 계획 - 중장기물 발행 부담 부각 2023.8.3(목)
- 재정증권 발행 비중 높게 유지되며, 전체 이표채 발행물량은 시장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음
- 만기별 배분에서, 중장기물 순발행 부담 확대(2~3년은 순상환)
- 커브 스티프닝 재료. 낙관적인 경기 기대와 함께 장기채 금리 하방 경직성 강화하는 요인
(자료) https://tinyurl.com/mrxsez2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03 (목) 마감 시황
상승종목이 348개나 있네 vs. 상승종목이 348개밖에 없네
1. 장중 헬스케어 → HBM → 2차전지의 흐름. 코로나 재유행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3.5%) 상장에 오전 제약바이오 강세. 지수가 약할 때 시가총액 상위주인 셀트리온헬스케어(+5.4%)와 삼성바이오로직스(+2.3%)가 돋보임. ETF 보유 종목 28개중 기존에 수급이 몰려있던 종목(오스코텍 -4.8%)과 의료기기(클래시스 -2.2%), 의료AI(뷰노 -3.4%, 루닛 -0.8%, 제이엘케이 0.0%)보다 퓨쳐켐(+16.5%), 랩지노믹스(+11.3%), 알테오젠(+9.4%), 에이비온(+8.9%), 엘앤씨바이오(+7.8%), 한올바이오(+6.7%), 한미약품(+6.6%), 에스티팜(+6.5%), 앱클론(+6.1%)이 강세
2. 전일 AMD가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상승이 무색하게 Fitch 미국 신용등급 강등 뉴스로 본장에서 하락 마감(-7.0%). 이 여파로 반도체 주가 전반 하락했으나 12시 20분 한미반도체 실적발표(2Q 영업이익 112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이후 심리 개선. 동시에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 공급 뉴스가 재부각되며 오후 들어 삼성 HBM 관련주 상승(이오테크닉스 +11.7%, 티에프이 +5.1%)
3. 2차전지의경우 10시 에코프로/비엠의 컨퍼런스 콜 직후에는 반응이 미미했으나, 에코프로에이치엔 전지재료 신사업 진출 내용이 인식되고 2시 엘앤에프가 실적을 발표하며 분위기 변화. 엘앤에프는 시총 8.8조원의 기업으로서 2Q 매출 1.4조원, 영업이익 30억원, 순이익 567억원 기록. 영업이익률 0.2%의 충격에 급락. 메탈 가격 하락에 재고 및 판매 제품가격 하락, 최종고객사(Tesla)의 저가형 확대 전략에 물량 감소했다는 설명(채찍). 하지만 조단위 자금이 필요함에도 올해 유상증자는 안 할 것이며 KOSPI 이전 작업을 곧 추진하겠다는 코멘트(당근)에 보합까지 주가 회복. 물론 매수는 늘 그렇듯 에코프로(+8.0%)에 집중
4. 하락종목수가 상승종목수보다 더 많았지만 결국 반도체(HBM), 2차전지, 헬스케어의 주도 업종으로 귀결. 향후 변동성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 측면에서는 헬스케어가 우세. 유한양행 '렉라자'-아스트라제네카 '타그리소' 둘다 or 하나만 급여 적용 여부, 셀트리온헬스케어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 미국 PBM 등재, 한미약품 '사노피 반환 GLP-1' 비만 변경 국내 3상 추진 등 개별 기업 모멘텀도 풍부. 8월 16일 폐암학회 초록 발표, 9월 세계폐암학회(WCLC), 10월 유럽 종양학회(ESMO) 등 일정 대기. 이번 달 중순 타임폴리오에서도 바이오 액티브 ETF 출시 예정
5. 2차전지는 8월 10일 MSCI 분기 리뷰 정도였으나,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해 11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로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의 상고심 선고가 이번 달 18일 예정된 것으로 알려짐.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4월 27일 KOSPI 상장을 위해 예비 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후 거래소의 심사가 지연되고 있는데 결과에 따라 IPO 모멘텀 재개 가능. 반도체는 23일 엔비디아 실적발표만을 바라보고 있는데 바이든의 중국 첨단 기술 분야 규제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하이닉스에 가려져있던 삼성전자 HBM 모멘텀 정도가 신선해 관련주 압축 대응
6. KOSPI 지수는 정체. 미 국채 10년물 금리 4%, 원/달러 환율 1,300원 근접 상황에서 삼성전자 매도를 통한 헷지 수요가 몰린 결과. 삼성전자는 외국인, 기관/금융투자 매도가 집중되었고 개인도 인버스 ETF 매수를 통해 매도 중. 한국 시간 기준 오늘 밤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내일 밤 미국 비농업고용지수가 금리 상승을 억제하고, 내일 아침 발표될 Apple과 Amazon의 실적이 시장 눈높이를 넘어서야 지수돌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음
(자료) https://tinyurl.com/5fh6a73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03 (목) 마감 시황
상승종목이 348개나 있네 vs. 상승종목이 348개밖에 없네
1. 장중 헬스케어 → HBM → 2차전지의 흐름. 코로나 재유행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3.5%) 상장에 오전 제약바이오 강세. 지수가 약할 때 시가총액 상위주인 셀트리온헬스케어(+5.4%)와 삼성바이오로직스(+2.3%)가 돋보임. ETF 보유 종목 28개중 기존에 수급이 몰려있던 종목(오스코텍 -4.8%)과 의료기기(클래시스 -2.2%), 의료AI(뷰노 -3.4%, 루닛 -0.8%, 제이엘케이 0.0%)보다 퓨쳐켐(+16.5%), 랩지노믹스(+11.3%), 알테오젠(+9.4%), 에이비온(+8.9%), 엘앤씨바이오(+7.8%), 한올바이오(+6.7%), 한미약품(+6.6%), 에스티팜(+6.5%), 앱클론(+6.1%)이 강세
2. 전일 AMD가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상승이 무색하게 Fitch 미국 신용등급 강등 뉴스로 본장에서 하락 마감(-7.0%). 이 여파로 반도체 주가 전반 하락했으나 12시 20분 한미반도체 실적발표(2Q 영업이익 112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이후 심리 개선. 동시에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 공급 뉴스가 재부각되며 오후 들어 삼성 HBM 관련주 상승(이오테크닉스 +11.7%, 티에프이 +5.1%)
3. 2차전지의경우 10시 에코프로/비엠의 컨퍼런스 콜 직후에는 반응이 미미했으나, 에코프로에이치엔 전지재료 신사업 진출 내용이 인식되고 2시 엘앤에프가 실적을 발표하며 분위기 변화. 엘앤에프는 시총 8.8조원의 기업으로서 2Q 매출 1.4조원, 영업이익 30억원, 순이익 567억원 기록. 영업이익률 0.2%의 충격에 급락. 메탈 가격 하락에 재고 및 판매 제품가격 하락, 최종고객사(Tesla)의 저가형 확대 전략에 물량 감소했다는 설명(채찍). 하지만 조단위 자금이 필요함에도 올해 유상증자는 안 할 것이며 KOSPI 이전 작업을 곧 추진하겠다는 코멘트(당근)에 보합까지 주가 회복. 물론 매수는 늘 그렇듯 에코프로(+8.0%)에 집중
4. 하락종목수가 상승종목수보다 더 많았지만 결국 반도체(HBM), 2차전지, 헬스케어의 주도 업종으로 귀결. 향후 변동성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 측면에서는 헬스케어가 우세. 유한양행 '렉라자'-아스트라제네카 '타그리소' 둘다 or 하나만 급여 적용 여부, 셀트리온헬스케어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 미국 PBM 등재, 한미약품 '사노피 반환 GLP-1' 비만 변경 국내 3상 추진 등 개별 기업 모멘텀도 풍부. 8월 16일 폐암학회 초록 발표, 9월 세계폐암학회(WCLC), 10월 유럽 종양학회(ESMO) 등 일정 대기. 이번 달 중순 타임폴리오에서도 바이오 액티브 ETF 출시 예정
5. 2차전지는 8월 10일 MSCI 분기 리뷰 정도였으나,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해 11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로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의 상고심 선고가 이번 달 18일 예정된 것으로 알려짐.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4월 27일 KOSPI 상장을 위해 예비 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후 거래소의 심사가 지연되고 있는데 결과에 따라 IPO 모멘텀 재개 가능. 반도체는 23일 엔비디아 실적발표만을 바라보고 있는데 바이든의 중국 첨단 기술 분야 규제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하이닉스에 가려져있던 삼성전자 HBM 모멘텀 정도가 신선해 관련주 압축 대응
6. KOSPI 지수는 정체. 미 국채 10년물 금리 4%, 원/달러 환율 1,300원 근접 상황에서 삼성전자 매도를 통한 헷지 수요가 몰린 결과. 삼성전자는 외국인, 기관/금융투자 매도가 집중되었고 개인도 인버스 ETF 매수를 통해 매도 중. 한국 시간 기준 오늘 밤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내일 밤 미국 비농업고용지수가 금리 상승을 억제하고, 내일 아침 발표될 Apple과 Amazon의 실적이 시장 눈높이를 넘어서야 지수돌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음
(자료) https://tinyurl.com/5fh6a73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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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8.4(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5%
DOW -0.19%
NASDAQ -0.10%
뉴욕증시는 미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8.4(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25%
DOW -0.19%
NASDAQ -0.10%
뉴욕증시는 미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Weekly DM] 걱정은 걱정일 뿐
2023.8.4 (금)
-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함께 이번주 부각된 글로벌 증시 조정 우려 유발 이슈: 1) BOJ, 2) 미국 장기채 수급 부담 우려
- BOJ의 점진적인 장기채 시장기능 회복 가운데 정상화 기조에 역행하는 변동성을 회피하고 싶다는 의도 파악 필요
- 미국 채권 발행은 예상 상회한 단기채 발행량이 장기채 발행 물량부담 완화해주며 과한 스티프닝 유발하지는 않을 흐름
- 일본 통화정책 정상화와 미국채 금리 상승 우려는 서로 상쇄될 수 있는 위험이라는 점도 상기할 필요
(자료) http://bitly.ws/Q5f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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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Weekly DM] 걱정은 걱정일 뿐
2023.8.4 (금)
-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함께 이번주 부각된 글로벌 증시 조정 우려 유발 이슈: 1) BOJ, 2) 미국 장기채 수급 부담 우려
- BOJ의 점진적인 장기채 시장기능 회복 가운데 정상화 기조에 역행하는 변동성을 회피하고 싶다는 의도 파악 필요
- 미국 채권 발행은 예상 상회한 단기채 발행량이 장기채 발행 물량부담 완화해주며 과한 스티프닝 유발하지는 않을 흐름
- 일본 통화정책 정상화와 미국채 금리 상승 우려는 서로 상쇄될 수 있는 위험이라는 점도 상기할 필요
(자료) http://bitly.ws/Q5f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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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04 (금) 마감 시황
재벌집 막내아들(에코프로에이치엔)
1. 오늘 밤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눈치보기 장세, 지수 보합권 마무리. 7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전월보다 약간 둔화(6월 20만 9천명→ 7월 20만명), 실업률은 3.6%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실업률이 15개월 전 연준이 금리인상을 시작하던 당시(2022년 3월 3.8%)와 똑같다는 점이 인상적. 연준의 실업률 전망치는 2023년 4.1%, 2024년 4.5%(올해 6월 수정)지만 현실은 계속해서 자연실업률을 하회하고 있음
2. 미 재무부는 다음주 진행할 장기 국채 차환을 위한 입찰에서 1,030억달러 규모의 장기 채권을 내놓겠다는 계획을 발표. 840억 달러 규모의 국채 차환 규모를 고려하면 190억달러 더 발행되는 것으로 시장 예상치 보다 많은 규모.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4%대에 안착한 가운데 빌 애크먼은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곧 5.5%에 이를 것이라며 숏 포지션을 취했다고 밝힘(현재 미 국채 2년물 4.9%, 10년물 4.2%, 30년물 4.3%)
3. 높은 금리는 주가지수 고점에서의 밸류에이션 고민으로 이어짐. 다만 최근의 금융시장은 장단기금리 역전에도 주가가 상승하고 통화긴축에도 신용 스프레드가 안정되는 등 전통적 법칙을 무시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음. 주식 시장에서 소수종목 쏠림이 심화되고 개별 종목의 방향성이 제각각이라 상관관계도 역대 최저 수준인 것도 특이 현상. 이는 예년에 비해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컨센서스가 모아지지 않고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
4. 높은 불확실성과 높은 금리의 조합은 높은 기대수익률 요구로 이어짐. 회사채 시장에서 우량채에 투자금이 몰리고 비우량채는 외면받는 양극화 발생, 산업별로는 2차전지 관련 기업에 자금이 대거 몰리고 있음. LG화학이 발행한 LG에너지솔루션 해외 교환사채(EB), 에코프로 회사채는 흥행, PF 대출 리스크가 커지면서 건설사들의 회사채 조달비용은 상승. 가장 취약한 기업이 무너지는 것이 경기침체의 수순. 최근 미국 회사채 시장에서는 은행, 자동차 산업 등을 중심으로 IG 채권의 HY(투기)등급 강등을 의미하는 ‘Fallen Angels’ 건수가 증가하고 디폴트도 늘어나는 추세. 또한 저신용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의 대안으로 의존하는 레버리지론 및 이와 연계된 CLO(레버리지론 유동화 상품) 시장에 대한 우려도 증가
5. 즉 금리가 올라갈수록 돈이 몰리는 곳은 상대적으로 안전해지고 돈이 빠져나가는 곳은 점점 더 취약해짐. 투자자들의 선호도 인기 있는 곳에 집중되며 쏠림은 심화. 신사업 재료가 있었지만 에코프로 그룹의 막내라는 이유로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상한가를 쉽게 기록한 것 역시 같은 메커니즘. 정책 가시성이 회복되고 매크로 지표의 변동성이 낮아져야 금융시장의 불안이 해소되며 평균 회귀의 법칙이 부활. 다음주는 미 국채 금리 10년물 4%, 원/달러 환율 1,300원, WTI 유가80불을 소화하는 주간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2u77bfbx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04 (금) 마감 시황
재벌집 막내아들(에코프로에이치엔)
1. 오늘 밤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눈치보기 장세, 지수 보합권 마무리. 7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전월보다 약간 둔화(6월 20만 9천명→ 7월 20만명), 실업률은 3.6%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실업률이 15개월 전 연준이 금리인상을 시작하던 당시(2022년 3월 3.8%)와 똑같다는 점이 인상적. 연준의 실업률 전망치는 2023년 4.1%, 2024년 4.5%(올해 6월 수정)지만 현실은 계속해서 자연실업률을 하회하고 있음
2. 미 재무부는 다음주 진행할 장기 국채 차환을 위한 입찰에서 1,030억달러 규모의 장기 채권을 내놓겠다는 계획을 발표. 840억 달러 규모의 국채 차환 규모를 고려하면 190억달러 더 발행되는 것으로 시장 예상치 보다 많은 규모.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4%대에 안착한 가운데 빌 애크먼은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곧 5.5%에 이를 것이라며 숏 포지션을 취했다고 밝힘(현재 미 국채 2년물 4.9%, 10년물 4.2%, 30년물 4.3%)
3. 높은 금리는 주가지수 고점에서의 밸류에이션 고민으로 이어짐. 다만 최근의 금융시장은 장단기금리 역전에도 주가가 상승하고 통화긴축에도 신용 스프레드가 안정되는 등 전통적 법칙을 무시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음. 주식 시장에서 소수종목 쏠림이 심화되고 개별 종목의 방향성이 제각각이라 상관관계도 역대 최저 수준인 것도 특이 현상. 이는 예년에 비해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컨센서스가 모아지지 않고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
4. 높은 불확실성과 높은 금리의 조합은 높은 기대수익률 요구로 이어짐. 회사채 시장에서 우량채에 투자금이 몰리고 비우량채는 외면받는 양극화 발생, 산업별로는 2차전지 관련 기업에 자금이 대거 몰리고 있음. LG화학이 발행한 LG에너지솔루션 해외 교환사채(EB), 에코프로 회사채는 흥행, PF 대출 리스크가 커지면서 건설사들의 회사채 조달비용은 상승. 가장 취약한 기업이 무너지는 것이 경기침체의 수순. 최근 미국 회사채 시장에서는 은행, 자동차 산업 등을 중심으로 IG 채권의 HY(투기)등급 강등을 의미하는 ‘Fallen Angels’ 건수가 증가하고 디폴트도 늘어나는 추세. 또한 저신용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의 대안으로 의존하는 레버리지론 및 이와 연계된 CLO(레버리지론 유동화 상품) 시장에 대한 우려도 증가
5. 즉 금리가 올라갈수록 돈이 몰리는 곳은 상대적으로 안전해지고 돈이 빠져나가는 곳은 점점 더 취약해짐. 투자자들의 선호도 인기 있는 곳에 집중되며 쏠림은 심화. 신사업 재료가 있었지만 에코프로 그룹의 막내라는 이유로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상한가를 쉽게 기록한 것 역시 같은 메커니즘. 정책 가시성이 회복되고 매크로 지표의 변동성이 낮아져야 금융시장의 불안이 해소되며 평균 회귀의 법칙이 부활. 다음주는 미 국채 금리 10년물 4%, 원/달러 환율 1,300원, WTI 유가80불을 소화하는 주간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2u77bfbx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08.07 (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3%
DOW -0.43%
NASDAQ -0.36%
뉴욕 증시는 고용 지표 소화한 가운데 개별 종목에 대해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08.07 (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3%
DOW -0.43%
NASDAQ -0.36%
뉴욕 증시는 고용 지표 소화한 가운데 개별 종목에 대해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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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3.8.7(월)
< 미국 7월 고용: 회복세 약화 징후 >
- 취업자수 증감은 기대 하회, 실업률/임금은 기대를 웃돌며 여러 해석 가능함을 시사
- 노동시장 회복세 약화를 시사하는 징후들: 1) 임시/일용직 고용의 연속적 감소, 2) 근로시간 및 취업자수 고려한 총노동소득 증가세 둔화, 3) 파트타임 일자리만 구할 수 있는 인원의 증가
- 고용조정 유발되는 심각한 악화는 아니나 노동시장 downturn 진입 가능성에 무게
(자료) https://tinyurl.com/ycxh9r5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이승훈의 경제脈_2023.8.7(월)
< 미국 7월 고용: 회복세 약화 징후 >
- 취업자수 증감은 기대 하회, 실업률/임금은 기대를 웃돌며 여러 해석 가능함을 시사
- 노동시장 회복세 약화를 시사하는 징후들: 1) 임시/일용직 고용의 연속적 감소, 2) 근로시간 및 취업자수 고려한 총노동소득 증가세 둔화, 3) 파트타임 일자리만 구할 수 있는 인원의 증가
- 고용조정 유발되는 심각한 악화는 아니나 노동시장 downturn 진입 가능성에 무게
(자료) https://tinyurl.com/ycxh9r5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펀더멘탈 둔화와 수급부담 2023.8.7(월)
- 미국 고용, 둔화세 지속되며 균형으로 회귀 중
- 미 재무부 자금조달 계획, 장기채 금리 하락 제한하는 요인, 8월 정체된 흐름 예상
- 9월 이후 연내 기준금리 인상 기대 축소되며, 금리 하락세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wue5swv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펀더멘탈 둔화와 수급부담 2023.8.7(월)
- 미국 고용, 둔화세 지속되며 균형으로 회귀 중
- 미 재무부 자금조달 계획, 장기채 금리 하락 제한하는 요인, 8월 정체된 흐름 예상
- 9월 이후 연내 기준금리 인상 기대 축소되며, 금리 하락세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wue5swv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07 (월) 마감 시황
전성기 페이커도 못 찾던 에코프로비엠 킬각
1. 금요일 미국 장에서 Apple 주가 60일 이평선 하회. 60일 평균가격은 3개월 간 시장 참여자들의 평균 거래 가격을 의미. 시총 1위 종목이 7개월만에 이를 하회했다는 것은 추세 전환을 의미할 수 있어 주의. 미국 기업들은 실적 발표 전후(통상 분기 실적 발표일 2주전~실적 발표 후 48시간) 자사주 매입이 금지됨. 미국 기업의 월별 자사주 매입 비중이 1월, 4월, 7월, 10월 분기 내 최저 수준인 이유. 지난주 S&P 500 기업의 84%, 빅테크 기업의 대부분이 실적 발표 완료. Apple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900억달러(117조원, 시가총액의 약 3%)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 보유. 화요일 본장이 Apple 바이백 블랙아웃(Buyback blackout) 기간 종료 후 첫 영업일. 이날 저가 매수세 유입이 강하지 않다면 NASDAQ 지수에 대해 경계할 필요
2. 오늘 한국 증시에서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부품 감산 요청과 양극재 판매가격 하락이 보도되며 2차전지 전반 크게 하락. 2주전(7월 27일(목)) 급락 당시와 다른 점은 20일 이평선을 상회하던 에코프로비엠이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 (20, 2)) 중심선과 60일 이평선까지 하회하며 마감했다는 점. Apple과 같은 이유로 주의할 필요. 오늘 에코프로보다 에코프로비엠의 낙폭이 컸고, 외국인과 기관은 에코프로비엠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 매도가 낙폭을 키움. 기존 주주가 차익실현할 시점이라고 느꼈다면 외국인 or 기관 숏이 늘어난 것보다 유의미. 이번주 에코프로 MSCI 편입 이벤트 이후 추가 상승 여부가 중요
3. 외국인은 오늘 KOSPI 현선물 순매수. 외국인은 6월 말일까지 선물매도액을 줄이다가 7월부터 누적 매도액을 확대. 7월 7일(금) 1조 2,615억원 매도로 누적 매도액 최대 기록. 이후 선물을 다시 사들여 7월물 옵션 만기일 직후인 7월 14(금), 17일(월)에 누적 매도액 최소 기록. 즉 월초부터 옵션만기일 전주까지 선물 매도액 확대, 옵션만기일까지 다시 환매하는 패턴. 이번에도 7월 말일까지 선물매도액을 줄이다가 8월 들어 누적 매도액 확대 중. 지난 달과 같은 패턴이라고 하면 지난주 금요일이 누적 매도액의 최고치, 8월물 옵션 만기일 직후인 이번주 금요일, 다음주 월요일(8월 11일, 14일)이 누적 매도액 최소치가 될 수 있음 = 이번주 외국인 선물 매수 가능성
4. 목요일 미국 CPI는 YoY 3% 초반으로 낮게 나올 예정이지만, 올해 3월 6% → 4월 5% = 5월 4.9% → 6월 4% → 7월 3%로 월간 1%p씩 빠르게 낮아지던 추세가 증시에 주던 상방 모멘텀이 사라진다는 측면에서 불리한 재료. 이는 Apple 하락과 함께 지수 상단을 제한시킴. 다만 2,600pt 이하에서의 외국인 매수는 소외 종목 순환매를 지지. 또한 2차전지에서 빠져나온 돈이 초전도체, AI, 로봇, 피부미용기기, 화장품으로 확산되며 테마장세는 유효함을 보여줌
* 이번주 일정
- 리오프닝: 8/8(화) GKL, 8/9(수) 한·중 카페리 여객운송 3년7개월 만에 재개, 8/10(목) 파라다이스 실적 발표
- 방산: 8/9(수) 폴란드 대통령 방한, 8/10(목) 폴란드 대통령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방문
- 전장: 8/9(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독일 총리 회동
- 엔터: 8/8(화) 하이브, 8/9(수)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분쟁 조정기일, 8/10(목) 와이지엔터테인먼트, 8/11(금) JYP Ent. 실적 발표
- 게임: 8/8(화) 위메이드, 넷마블, 8/9(수)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8/10(목) 펄어비스, 네오위즈 실적 발표
- MSCI 리뷰: 에코프로, JYP, 한화오션(가능성 높음). 한미반도체, 금양, 포스코DX (가능성 낮음)
- Event: 8/9(수) 케어젠 실적 발표 & 주식분할 전 마지막 거래일
(자료) https://tinyurl.com/mr465kpb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07 (월) 마감 시황
전성기 페이커도 못 찾던 에코프로비엠 킬각
1. 금요일 미국 장에서 Apple 주가 60일 이평선 하회. 60일 평균가격은 3개월 간 시장 참여자들의 평균 거래 가격을 의미. 시총 1위 종목이 7개월만에 이를 하회했다는 것은 추세 전환을 의미할 수 있어 주의. 미국 기업들은 실적 발표 전후(통상 분기 실적 발표일 2주전~실적 발표 후 48시간) 자사주 매입이 금지됨. 미국 기업의 월별 자사주 매입 비중이 1월, 4월, 7월, 10월 분기 내 최저 수준인 이유. 지난주 S&P 500 기업의 84%, 빅테크 기업의 대부분이 실적 발표 완료. Apple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900억달러(117조원, 시가총액의 약 3%)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 보유. 화요일 본장이 Apple 바이백 블랙아웃(Buyback blackout) 기간 종료 후 첫 영업일. 이날 저가 매수세 유입이 강하지 않다면 NASDAQ 지수에 대해 경계할 필요
2. 오늘 한국 증시에서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부품 감산 요청과 양극재 판매가격 하락이 보도되며 2차전지 전반 크게 하락. 2주전(7월 27일(목)) 급락 당시와 다른 점은 20일 이평선을 상회하던 에코프로비엠이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 (20, 2)) 중심선과 60일 이평선까지 하회하며 마감했다는 점. Apple과 같은 이유로 주의할 필요. 오늘 에코프로보다 에코프로비엠의 낙폭이 컸고, 외국인과 기관은 에코프로비엠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 매도가 낙폭을 키움. 기존 주주가 차익실현할 시점이라고 느꼈다면 외국인 or 기관 숏이 늘어난 것보다 유의미. 이번주 에코프로 MSCI 편입 이벤트 이후 추가 상승 여부가 중요
3. 외국인은 오늘 KOSPI 현선물 순매수. 외국인은 6월 말일까지 선물매도액을 줄이다가 7월부터 누적 매도액을 확대. 7월 7일(금) 1조 2,615억원 매도로 누적 매도액 최대 기록. 이후 선물을 다시 사들여 7월물 옵션 만기일 직후인 7월 14(금), 17일(월)에 누적 매도액 최소 기록. 즉 월초부터 옵션만기일 전주까지 선물 매도액 확대, 옵션만기일까지 다시 환매하는 패턴. 이번에도 7월 말일까지 선물매도액을 줄이다가 8월 들어 누적 매도액 확대 중. 지난 달과 같은 패턴이라고 하면 지난주 금요일이 누적 매도액의 최고치, 8월물 옵션 만기일 직후인 이번주 금요일, 다음주 월요일(8월 11일, 14일)이 누적 매도액 최소치가 될 수 있음 = 이번주 외국인 선물 매수 가능성
4. 목요일 미국 CPI는 YoY 3% 초반으로 낮게 나올 예정이지만, 올해 3월 6% → 4월 5% = 5월 4.9% → 6월 4% → 7월 3%로 월간 1%p씩 빠르게 낮아지던 추세가 증시에 주던 상방 모멘텀이 사라진다는 측면에서 불리한 재료. 이는 Apple 하락과 함께 지수 상단을 제한시킴. 다만 2,600pt 이하에서의 외국인 매수는 소외 종목 순환매를 지지. 또한 2차전지에서 빠져나온 돈이 초전도체, AI, 로봇, 피부미용기기, 화장품으로 확산되며 테마장세는 유효함을 보여줌
* 이번주 일정
- 리오프닝: 8/8(화) GKL, 8/9(수) 한·중 카페리 여객운송 3년7개월 만에 재개, 8/10(목) 파라다이스 실적 발표
- 방산: 8/9(수) 폴란드 대통령 방한, 8/10(목) 폴란드 대통령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방문
- 전장: 8/9(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독일 총리 회동
- 엔터: 8/8(화) 하이브, 8/9(수)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분쟁 조정기일, 8/10(목) 와이지엔터테인먼트, 8/11(금) JYP Ent. 실적 발표
- 게임: 8/8(화) 위메이드, 넷마블, 8/9(수)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8/10(목) 펄어비스, 네오위즈 실적 발표
- MSCI 리뷰: 에코프로, JYP, 한화오션(가능성 높음). 한미반도체, 금양, 포스코DX (가능성 낮음)
- Event: 8/9(수) 케어젠 실적 발표 & 주식분할 전 마지막 거래일
(자료) https://tinyurl.com/mr465k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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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8(화)
[Passive/ETF 최병욱] 국내 테마형 ETF의 성장, 소형주 영향력 확대
- 국내 ETF vs. 뮤추얼 펀드 대비 성장, 그 중에서도 테마형 ETF 규모 확대
- 테마형 ETF 특성상 대형주에 대한 익스포저가 크지 않아 시장 전체에 주는 영향력은 작을 것
- ETF가 보유한 소형주에 대한 영향 큼.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 필요
bit.ly/3DKGnVR
[선진국전략 황수욱] 오늘의 차트: 미국 산업재 섹터 아웃퍼폼의 배경
[경제분석 이승훈] 칼럼의 재해석: 기술 냉전: 한국 제조업의 pivot
bit.ly/3OtCzg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Passive/ETF 최병욱] 국내 테마형 ETF의 성장, 소형주 영향력 확대
- 국내 ETF vs. 뮤추얼 펀드 대비 성장, 그 중에서도 테마형 ETF 규모 확대
- 테마형 ETF 특성상 대형주에 대한 익스포저가 크지 않아 시장 전체에 주는 영향력은 작을 것
- ETF가 보유한 소형주에 대한 영향 큼.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 필요
bit.ly/3DKGnVR
[선진국전략 황수욱] 오늘의 차트: 미국 산업재 섹터 아웃퍼폼의 배경
[경제분석 이승훈] 칼럼의 재해석: 기술 냉전: 한국 제조업의 pivot
bit.ly/3OtCz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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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08 (화) 마감 시황
바텀 차이
1. 주도 테마가 1시간 간격으로 바뀌고 순환매가 빨라지며 피로 유발. 지수는 낙폭이 크지 않았으나 한미반도체(+1.1%)처럼 급등시 따라 사면 물리는 종목 속출. 초전도체 테마주는 오전 강세였으나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응집물리센터(CMTC)에서 연구소 공식 트위터(X)를 통해 'LK-99는 실온은 물론, 극저온에서도 초전도체가 아니었다'고 주장하며 오후 들어 급락 마감. 초전도체에서 나온 자금은 다시 2차전지로 유입, 기관이 기다리는 반도체로는 오지 않음
2. 하이브의 경우 반기 최대 매출을 기록해 +5.8%까지 상승하다가 위버스 플러스 출시 연기에 한때 -5.6%까지 밀렸고 결국 보합 마감(-0.9%). 매출 성장은 이미 시장에 인식되어 있고 이제는 플랫폼 수익성을 요구. 전일 어닝 쇼크였던 한국항공우주(-3.1%), 한섬(-11.5%) 주가 응징을 보면 실적이 주가의 충분 조건은 아니나 필요 조건인 상황. 오늘 장 마감 후 GKL(매출 1,002억/OP 110억 vs. 예상치 1,189억/267억), 위메이드(매출 1,592억/OP -403억 vs. 예상치 2,037억/-126억) 순익 역시 예상치 하회, 위메이드는 시외 하락 VI마저 발동. 이익이 잘 나오는 종목은 희소가치가 있음
3. 업종 수익률을 보면 평범한 금리인상기 시클리컬장. 상사(포스코인터내셔널 +13.9%), 철강(POSCO홀딩스 +6.4%), 변압기(제룡전기 +11.3%), 조선(삼성중공업 +3.0%, 한국카본 +3.0%), 비철금속(고려아연+3.1%), 손해보험(DB손해보험 +3.6%)이 오르고 인터넷(-4.9%) 하락. 8월 들어 유가 및 금리 레벨업과 DOW 지수의 NASDAQ 대비 강세를 생각하면 이상하지 않음. Magnificent Seven(AAPL, MSFT, GOOG, AMZN, NVDA, TSLA, META) 중 Apple, Microsoft, Tesla의 3종목이 50일 이평선 하회 중. Apple 주가가 바닥을 잡고 CPI 결과가 시장을 환호하게 해야 NASDAQ 상대 강도 개선
4. POSCO홀딩스는 에코프로를 놓친 기관이 그나마 수용 가능한 종목. 철강사업 실적이 나오고 Target Price 제시라도 가능하기 때문. KOSPI 종목이고 시가총액 수준이 높아 passive 수급 영향력이 낮고 연말 양도세 회피 목적 매도 영향도 상대적으로 낮음(양도세 신고·납부 대상 대주주 요건: 보유 주식 10억원 이상 또는 지분율 KOSPI 1% 이상, KOSDAQ 2% 이상, KONEX 4% 이상)
5. POSCO와 에코프로 형제의 공매도 잔고 추이도 다름. POSCO홀딩스 공매도잔고는 8/1 200만주를 고점으로 소폭 감소. 반면 에코프로 공매도잔고는 5/30 185만주를 고점으로 7/26 60만주까지 줄어들었으나 최근 소폭 증가. 에코프로비엠은 7/17 519만주가 전고점으로 7/28 195만주까지 줄어들었다가 최근 소폭 증가
6. 워렌 버핏의 Berkshire Hathaway(BRK)는 2분기 영업이익 호조로 전일 미국장에서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 금리 상승으로 보험인수이익이 늘어나고 보유 현금의 수익률도 높아진 결과. BRK는 Apple을 제외하면 에너지, 철도, 보험, 유틸리티에 베팅 중. 또한 단기 국채 970억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음. 버핏은 Fitch 미국 신용등급 강등 주간에도 미 국채를 100억 달러 추가 매입. BRK의 초과 현금 운용을 보면, 고금리 환경에서 상장 기업은 무위험 금리 이상의 마진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함. 손익계산서 Top Line → Bottom Line으로 시야 이동 염두
(자료) https://tinyurl.com/4n82z5n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08 (화) 마감 시황
바텀 차이
1. 주도 테마가 1시간 간격으로 바뀌고 순환매가 빨라지며 피로 유발. 지수는 낙폭이 크지 않았으나 한미반도체(+1.1%)처럼 급등시 따라 사면 물리는 종목 속출. 초전도체 테마주는 오전 강세였으나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응집물리센터(CMTC)에서 연구소 공식 트위터(X)를 통해 'LK-99는 실온은 물론, 극저온에서도 초전도체가 아니었다'고 주장하며 오후 들어 급락 마감. 초전도체에서 나온 자금은 다시 2차전지로 유입, 기관이 기다리는 반도체로는 오지 않음
2. 하이브의 경우 반기 최대 매출을 기록해 +5.8%까지 상승하다가 위버스 플러스 출시 연기에 한때 -5.6%까지 밀렸고 결국 보합 마감(-0.9%). 매출 성장은 이미 시장에 인식되어 있고 이제는 플랫폼 수익성을 요구. 전일 어닝 쇼크였던 한국항공우주(-3.1%), 한섬(-11.5%) 주가 응징을 보면 실적이 주가의 충분 조건은 아니나 필요 조건인 상황. 오늘 장 마감 후 GKL(매출 1,002억/OP 110억 vs. 예상치 1,189억/267억), 위메이드(매출 1,592억/OP -403억 vs. 예상치 2,037억/-126억) 순익 역시 예상치 하회, 위메이드는 시외 하락 VI마저 발동. 이익이 잘 나오는 종목은 희소가치가 있음
3. 업종 수익률을 보면 평범한 금리인상기 시클리컬장. 상사(포스코인터내셔널 +13.9%), 철강(POSCO홀딩스 +6.4%), 변압기(제룡전기 +11.3%), 조선(삼성중공업 +3.0%, 한국카본 +3.0%), 비철금속(고려아연+3.1%), 손해보험(DB손해보험 +3.6%)이 오르고 인터넷(-4.9%) 하락. 8월 들어 유가 및 금리 레벨업과 DOW 지수의 NASDAQ 대비 강세를 생각하면 이상하지 않음. Magnificent Seven(AAPL, MSFT, GOOG, AMZN, NVDA, TSLA, META) 중 Apple, Microsoft, Tesla의 3종목이 50일 이평선 하회 중. Apple 주가가 바닥을 잡고 CPI 결과가 시장을 환호하게 해야 NASDAQ 상대 강도 개선
4. POSCO홀딩스는 에코프로를 놓친 기관이 그나마 수용 가능한 종목. 철강사업 실적이 나오고 Target Price 제시라도 가능하기 때문. KOSPI 종목이고 시가총액 수준이 높아 passive 수급 영향력이 낮고 연말 양도세 회피 목적 매도 영향도 상대적으로 낮음(양도세 신고·납부 대상 대주주 요건: 보유 주식 10억원 이상 또는 지분율 KOSPI 1% 이상, KOSDAQ 2% 이상, KONEX 4% 이상)
5. POSCO와 에코프로 형제의 공매도 잔고 추이도 다름. POSCO홀딩스 공매도잔고는 8/1 200만주를 고점으로 소폭 감소. 반면 에코프로 공매도잔고는 5/30 185만주를 고점으로 7/26 60만주까지 줄어들었으나 최근 소폭 증가. 에코프로비엠은 7/17 519만주가 전고점으로 7/28 195만주까지 줄어들었다가 최근 소폭 증가
6. 워렌 버핏의 Berkshire Hathaway(BRK)는 2분기 영업이익 호조로 전일 미국장에서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 금리 상승으로 보험인수이익이 늘어나고 보유 현금의 수익률도 높아진 결과. BRK는 Apple을 제외하면 에너지, 철도, 보험, 유틸리티에 베팅 중. 또한 단기 국채 970억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음. 버핏은 Fitch 미국 신용등급 강등 주간에도 미 국채를 100억 달러 추가 매입. BRK의 초과 현금 운용을 보면, 고금리 환경에서 상장 기업은 무위험 금리 이상의 마진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함. 손익계산서 Top Line → Bottom Line으로 시야 이동 염두
(자료) https://tinyurl.com/4n82z5n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9 (수)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Strategy Idea: 미국증시 대장주가 불안해도 세대교체라면?
- 2Q 실적시즌 소비자선택 vs 정부선택 빅테크 내 차별화, 대장주 불안에 따른 시장 조정 우려
- 기존 대장주에게 부정적인 매크로 환경이나, 신산업 성장에 따른 대장주 교체 가능성 고려
- 과거 대장주 교체 시기에 증시는 일시적으로 횡보/단기 조정 있었으나 추세는 변하지 않음
http://bitly.ws/Ro7x
[ 유틸리티/건설 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2023 미국 에너지부 핵심 소재 업데이트, 뭐가 달라졌나
http://bitly.ws/Ro7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Strategy Idea: 미국증시 대장주가 불안해도 세대교체라면?
- 2Q 실적시즌 소비자선택 vs 정부선택 빅테크 내 차별화, 대장주 불안에 따른 시장 조정 우려
- 기존 대장주에게 부정적인 매크로 환경이나, 신산업 성장에 따른 대장주 교체 가능성 고려
- 과거 대장주 교체 시기에 증시는 일시적으로 횡보/단기 조정 있었으나 추세는 변하지 않음
http://bitly.ws/Ro7x
[ 유틸리티/건설 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2023 미국 에너지부 핵심 소재 업데이트, 뭐가 달라졌나
http://bitly.ws/Ro7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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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8.9(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2%
DOW -0.45%
NASDAQ -0.79%
뉴욕 증시는 미국 은행 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8.9(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2%
DOW -0.45%
NASDAQ -0.79%
뉴욕 증시는 미국 은행 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09 (수) 마감 시황
LK-99에서 GLP-1으로
1. 전일 Novo Nordisk 비만 치료제 Wegovy의 SELECT 임상 3상에서 당뇨병 없는 사람들의 심혈관 질환 부작용마저 감소. Eli Lilly 2분기 실적 또한 예상을 상회(2Q23 EPS $2.11 > 예상치 $1.98 > 작년 2Q22 $1.05)하며 완연한 헬스케어장 도래. 초전도체에서 나온 자금은 다시 2차전지로, 반도체에서 버티던 투심은 헬스케어로 이동. 비만 당뇨: 펩트론(+26.8%), 인벤티지랩(+29.9%), 동아에스티(+26.6%), 한미약품(+14.6%) + 폐암: 유한양행(+5.3%), 오스코텍(+0.2%)
2. 주도업종 AI(HBM), 2차전지, 헬스케어 중 반도체는 손익계산서 Bottom Line이 불량. 8/2 AMD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소강 상태인 이유. TSMC 2024년 1월 1일부터 가격 인하 뉴스(대만 언론)까지 있어 23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 모멘텀 부재
3. 헬스케어의 경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상위 제약사(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한미약품, 대웅제약)도 상반기 실적 개선. 오늘 JW중외제약(+12.8%) 실적도 서프라이즈. 다음주 14일(월) 셀트리온 3사 합병 재공시 기한, 16일(수) 폐암학회 초록 발표(AZ Tagrisso), 18일(금) 보로노이 유상증자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예정. 2차전지는 이번주 MSCI 편입 발표, 다음주 18일(금) 엘앤에프 이전 상장 재공시 기한, 에코프로 이동채 회장 상고심 선고 예정으로 단기 이벤트 풍부
4. 롯데케미칼(-6.6%), 엔씨소프트(-5.8%), GKL(-6.7%)과 같은 실적 나쁜 종목에 대한 응징 여전. SKC(+2.3%)는 반도체, 2차전지라는 주도업종 안에 있어 차별화. 오늘은 예상보다 실적이 잘 나온 중소형 화장품주(펌텍코리아 -3.5%, 잉글우드랩 -5.2%, 코스메카코리아 -8.6%)에서도 셀온 발생. 장기적으로는 주가가 실적과 정방향으로 가겠지만, 당장은 제약바이오라는 확실한 대안이 생겼기 때문
5. 어제 중국 부동산업체 달러채 이자 상환 실패, Moody's 미국 중소은행 신용 강등 뉴스를 시장이 소화하고 뉴욕 연은 총재의 내년 금리인하 가능성 시사로 NASDAQ 지수 50일 이평선 지지. Apple 주가도 자사주 매입 제한 기한을 넘기고 어제 하루는 하락을 멈춤
6. 한국은 내일 옵션만기일을 앞두고 외국인 KOSPI, KOSDAQ 현선물 순매수. 월초~옵션만기일 전주까지 선물 매도 확대, 옵션만기일까지 다시 환매수하는 패턴 반복. 여전히 KOSPI 2,600, KOSDAQ 900 밑에서 매수하고 전고점 부근에서 매도하는 박스권 안에 있음.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며 어닝에 따른 종목 변동성이 낮아지는 이제부터가 진짜 추세. 주도 업종 안에 머물러 있어야 확률이 높음
(자료) https://tinyurl.com/39b524w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0809 (수) 마감 시황
LK-99에서 GLP-1으로
1. 전일 Novo Nordisk 비만 치료제 Wegovy의 SELECT 임상 3상에서 당뇨병 없는 사람들의 심혈관 질환 부작용마저 감소. Eli Lilly 2분기 실적 또한 예상을 상회(2Q23 EPS $2.11 > 예상치 $1.98 > 작년 2Q22 $1.05)하며 완연한 헬스케어장 도래. 초전도체에서 나온 자금은 다시 2차전지로, 반도체에서 버티던 투심은 헬스케어로 이동. 비만 당뇨: 펩트론(+26.8%), 인벤티지랩(+29.9%), 동아에스티(+26.6%), 한미약품(+14.6%) + 폐암: 유한양행(+5.3%), 오스코텍(+0.2%)
2. 주도업종 AI(HBM), 2차전지, 헬스케어 중 반도체는 손익계산서 Bottom Line이 불량. 8/2 AMD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소강 상태인 이유. TSMC 2024년 1월 1일부터 가격 인하 뉴스(대만 언론)까지 있어 23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 모멘텀 부재
3. 헬스케어의 경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상위 제약사(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한미약품, 대웅제약)도 상반기 실적 개선. 오늘 JW중외제약(+12.8%) 실적도 서프라이즈. 다음주 14일(월) 셀트리온 3사 합병 재공시 기한, 16일(수) 폐암학회 초록 발표(AZ Tagrisso), 18일(금) 보로노이 유상증자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예정. 2차전지는 이번주 MSCI 편입 발표, 다음주 18일(금) 엘앤에프 이전 상장 재공시 기한, 에코프로 이동채 회장 상고심 선고 예정으로 단기 이벤트 풍부
4. 롯데케미칼(-6.6%), 엔씨소프트(-5.8%), GKL(-6.7%)과 같은 실적 나쁜 종목에 대한 응징 여전. SKC(+2.3%)는 반도체, 2차전지라는 주도업종 안에 있어 차별화. 오늘은 예상보다 실적이 잘 나온 중소형 화장품주(펌텍코리아 -3.5%, 잉글우드랩 -5.2%, 코스메카코리아 -8.6%)에서도 셀온 발생. 장기적으로는 주가가 실적과 정방향으로 가겠지만, 당장은 제약바이오라는 확실한 대안이 생겼기 때문
5. 어제 중국 부동산업체 달러채 이자 상환 실패, Moody's 미국 중소은행 신용 강등 뉴스를 시장이 소화하고 뉴욕 연은 총재의 내년 금리인하 가능성 시사로 NASDAQ 지수 50일 이평선 지지. Apple 주가도 자사주 매입 제한 기한을 넘기고 어제 하루는 하락을 멈춤
6. 한국은 내일 옵션만기일을 앞두고 외국인 KOSPI, KOSDAQ 현선물 순매수. 월초~옵션만기일 전주까지 선물 매도 확대, 옵션만기일까지 다시 환매수하는 패턴 반복. 여전히 KOSPI 2,600, KOSDAQ 900 밑에서 매수하고 전고점 부근에서 매도하는 박스권 안에 있음.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며 어닝에 따른 종목 변동성이 낮아지는 이제부터가 진짜 추세. 주도 업종 안에 머물러 있어야 확률이 높음
(자료) https://tinyurl.com/39b524w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8.10 (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Strategy Idea: 중국의 한국행 단체관광이 해제된다면
- 중국의 한국ᆞ일본행 단체관광이 해제될 기대감 부각. 정부와 업계 확인으로 가시성 높아
- 부진한 경기 속 대외관계 개선을 통한 내수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중국의 의도로 판단
- 연간 한국행 중국 방문자수는 약 180만명 전후로 예상, 만약 해제된다면 6년 5개월 만의 해빙으로 면세, 카지노, 화장품 등 중국 소비재주에 긍정적
http://bitly.ws/RukL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 한국 화장품 수출 부진의 탈출구
[자동차 김준성] 칼럼의 재해석: Few-Shot Learning이 머신 러닝을 혁신하는 방법
http://bitly.ws/Ruk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Strategy Idea: 중국의 한국행 단체관광이 해제된다면
- 중국의 한국ᆞ일본행 단체관광이 해제될 기대감 부각. 정부와 업계 확인으로 가시성 높아
- 부진한 경기 속 대외관계 개선을 통한 내수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중국의 의도로 판단
- 연간 한국행 중국 방문자수는 약 180만명 전후로 예상, 만약 해제된다면 6년 5개월 만의 해빙으로 면세, 카지노, 화장품 등 중국 소비재주에 긍정적
http://bitly.ws/RukL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 한국 화장품 수출 부진의 탈출구
[자동차 김준성] 칼럼의 재해석: Few-Shot Learning이 머신 러닝을 혁신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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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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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810 (목) 마감 시황
갑분 리오프닝
1. 중국은 사드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2017년 3월 한국행 단체비자 발급 중단. 이번 단체관광 재개는 6년 5개월 만의 조치. 국내 리오프닝 관련주는 전체 시장과 함께 작년 2분기부터 하락. 올해 초에는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에 지수를 아웃퍼폼하며 전고점 부근까지 상승했지만, 4월 윤석열 대통령 인터뷰 후 장대음봉을 만들고 하락 추세 시작. 오늘 반등으로 다수 종목이 전고점 = 2023년 1분기 = 2022년 1분기 수준까지 주가 회복. 참고로 미국 리오프닝주 Carnival, MGM, Delta Air Lines 또한 작년 2분기부터 하락, 올해 2분기를 바닥으로 반등해 2022년 1분기 수준 도달 후 정체 중
2. 리오프닝=화장품, 에스테틱, 호텔/카지노, 유통, 면세, 항공, 여행, 엔터 업종. 오늘 전체 종목이 바스켓 반등했지만 내일부터 주가 차별화 예상. 중국이 코로나 봉쇄를 완화하기 시작한 것은 작년 12월말, 오늘의 조치로 달라진 것은 한국 인바운드 숫자 뿐임. 월별 입국자수를 체크하며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산업은 카지노와 면세. 항공은 노선 증편이 되어야 유의미. 결국 3분기 실적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 기존의 경쟁력 우열이 유지된다는 측면에서 화장품 브랜드보다 OEM/ODM, 미용 의료기기, 에스테틱 스토리 강화로 귀결
3. 52주 신고가 종목(SK바이오팜, 클래시스, 현대엘리베이, 파마리서치, 코스맥스, 한국콜마, 보로노이)을 보면, 경영권 분쟁/지배구조 테마인 현대엘리베이(8월 11일 현정은 회장 M캐피탈 2,300억원 주담대 대출 만기일)를 제외하고 현재 한국 주도업종은 헬스케어-미용
4. 국내 테마형 ETF AUM은 2차전지 관련이 4.1조원, 반도체는 1.7조원인 반면 헬스케어는 4,000억원 내외로 성장 여력 큼. 8월 3일 상장한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 17일 상장 예정인 TIMEFOLIO K바이오 액티브 ETF, 월말 상장 예정인 SOL 의료기기 소부장 Fn ETF가 패시브 수급을 제공해 헬스케어 주도권 뒷받침
5. 오늘 밤 발표될 미국 7월 CPI는 작년 상반기 높았던 유가의 기고효과가 사라지는 시작점의 의미(YoY 예상치 +3.3%, 근원 YoY +4.8%). 전일 NASDAQ 지수가 50일 이평선을 하회하는 등 관련 우려 선반영됨. 예상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인플레이션의 절대값보다는 이를 해석하는 취약해진 투자심리가 문제. 밀물에서는 주식이 쉽지만 썰물에서는 어려워짐. 한국 증시는 내일 아침 MSCI 결과 발표에서 ‘편입 발표 종목 셀온 or 편입 불발 종목 11월 편입 기대에 급등’ 여부로 투심 판단 가능(에코프로, JYP, 한화오션, 한미반도체, 금양, 포스코DX)
(자료) https://tinyurl.com/28nwkc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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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0 (목) 마감 시황
갑분 리오프닝
1. 중국은 사드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2017년 3월 한국행 단체비자 발급 중단. 이번 단체관광 재개는 6년 5개월 만의 조치. 국내 리오프닝 관련주는 전체 시장과 함께 작년 2분기부터 하락. 올해 초에는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에 지수를 아웃퍼폼하며 전고점 부근까지 상승했지만, 4월 윤석열 대통령 인터뷰 후 장대음봉을 만들고 하락 추세 시작. 오늘 반등으로 다수 종목이 전고점 = 2023년 1분기 = 2022년 1분기 수준까지 주가 회복. 참고로 미국 리오프닝주 Carnival, MGM, Delta Air Lines 또한 작년 2분기부터 하락, 올해 2분기를 바닥으로 반등해 2022년 1분기 수준 도달 후 정체 중
2. 리오프닝=화장품, 에스테틱, 호텔/카지노, 유통, 면세, 항공, 여행, 엔터 업종. 오늘 전체 종목이 바스켓 반등했지만 내일부터 주가 차별화 예상. 중국이 코로나 봉쇄를 완화하기 시작한 것은 작년 12월말, 오늘의 조치로 달라진 것은 한국 인바운드 숫자 뿐임. 월별 입국자수를 체크하며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산업은 카지노와 면세. 항공은 노선 증편이 되어야 유의미. 결국 3분기 실적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 기존의 경쟁력 우열이 유지된다는 측면에서 화장품 브랜드보다 OEM/ODM, 미용 의료기기, 에스테틱 스토리 강화로 귀결
3. 52주 신고가 종목(SK바이오팜, 클래시스, 현대엘리베이, 파마리서치, 코스맥스, 한국콜마, 보로노이)을 보면, 경영권 분쟁/지배구조 테마인 현대엘리베이(8월 11일 현정은 회장 M캐피탈 2,300억원 주담대 대출 만기일)를 제외하고 현재 한국 주도업종은 헬스케어-미용
4. 국내 테마형 ETF AUM은 2차전지 관련이 4.1조원, 반도체는 1.7조원인 반면 헬스케어는 4,000억원 내외로 성장 여력 큼. 8월 3일 상장한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 17일 상장 예정인 TIMEFOLIO K바이오 액티브 ETF, 월말 상장 예정인 SOL 의료기기 소부장 Fn ETF가 패시브 수급을 제공해 헬스케어 주도권 뒷받침
5. 오늘 밤 발표될 미국 7월 CPI는 작년 상반기 높았던 유가의 기고효과가 사라지는 시작점의 의미(YoY 예상치 +3.3%, 근원 YoY +4.8%). 전일 NASDAQ 지수가 50일 이평선을 하회하는 등 관련 우려 선반영됨. 예상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인플레이션의 절대값보다는 이를 해석하는 취약해진 투자심리가 문제. 밀물에서는 주식이 쉽지만 썰물에서는 어려워짐. 한국 증시는 내일 아침 MSCI 결과 발표에서 ‘편입 발표 종목 셀온 or 편입 불발 종목 11월 편입 기대에 급등’ 여부로 투심 판단 가능(에코프로, JYP, 한화오션, 한미반도체, 금양, 포스코DX)
(자료) https://tinyurl.com/28nwkc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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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Weekly DM] CPI 호조에도 채권 수급 부담 재부각
2023.8.11 (금)
- CPI 호조에도 장기채 수급부담 우려 재부각되며 증시 상승분 되돌림, 조정 마무리 위해서는 관련 우려 안정화될 필요
- 미국 7월 CPI 시장기대 하회, 다음달 헤드라인 CPI 추가 상승에도 인플레 기대 통제시 추가 금리인상 우려는 덜어도 될듯
- CHIPS법 발효 이후 1년간 1,660억 달러 민간기업 투자 계획 발표(반도체 제조지원 예산 390억 달러), 마중물 효과 확인
- 다음주 소매판매(15일), 뉴욕/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15일/17일), CB 경기선행지수(17일) 등 주요 지표 발표 예정
(자료) http://bitly.ws/RA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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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Weekly DM] CPI 호조에도 채권 수급 부담 재부각
2023.8.11 (금)
- CPI 호조에도 장기채 수급부담 우려 재부각되며 증시 상승분 되돌림, 조정 마무리 위해서는 관련 우려 안정화될 필요
- 미국 7월 CPI 시장기대 하회, 다음달 헤드라인 CPI 추가 상승에도 인플레 기대 통제시 추가 금리인상 우려는 덜어도 될듯
- CHIPS법 발효 이후 1년간 1,660억 달러 민간기업 투자 계획 발표(반도체 제조지원 예산 390억 달러), 마중물 효과 확인
- 다음주 소매판매(15일), 뉴욕/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15일/17일), CB 경기선행지수(17일) 등 주요 지표 발표 예정
(자료) http://bitly.ws/RA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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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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