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 Telegra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11.9K subscribers
1.47K photos
4.48K links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Download Telegram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25 (월) 마감 시황
 
추억의 전차(電車) 랠리

1. 2차전지 빼면 못 올랐던 올해 시장, 반대로 2차전지 빼면 괜찮았던 오늘 시장. 미국 상무부의 반도체법 가드레일(안전장치) 최종안이 강화되지 않고 지난 3월 수준으로 발표되며 반도체 선방(삼성전자 +0.9%, SK하이닉스 -0.3%). 포스코는 아르헨티나 규제 당국으로부터 탄산리튬 생산 공정 원재료 수입품 압류 처분을 받으며 악재 발생(POSCO홀딩스 -5.3%, 포스코퓨처엠 -6.8%, 포스코인터내셔널 -5.1%). 별개로 최근 리튬 가격의 완연한 조정에 따른 배터리 소재 및 제품 판가 하락 우려에 2차전지 동반 약세(LG에너지솔루션 -3.1%, 삼성SDI -2.3%).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 예심 통과에도 에코프로(-8.0%)/비엠(-8.9%) 하락. 과거 지주사 디스카운트가 아닌 프리미엄을 받던 모습에서 이탈. 비싸다는 논리는 늘 똑같았으나 에코프로 MSCI 편입 종료 후 강제 매수 유인 없어지며 공매도잔고 다시 누적

2. 취약한 중국 경기와 고금리 환경은 외국인 패시브 자금 대신 액티브 자금만 소환. 이들은 배당주=금융, 수출주=원화 약세 수혜 업종에 집중. 주가가 상대적으로 견고한 반도체뿐 아니라 차트가 예뻐진 자동차 선호(현대차+0.8%, 기아 +2.4%, 현대위아 +4.7%). 외국인 최근 기아 5거래일 연속, 현대차 7거래일 연속, 현대위아 10거래일 연속 순매수. 전자 vs. 닉스 중에서는 화웨이 리스크가 발생한 하이닉스보다는 엔비디아, AMD향 HBM 신규 납품 가능성이 부각된 삼성전자 선호. 9월 들어 삼성전자 +3.7% 개인 -1조 1,905억원 순매도 vs. 외국인 +7,893억원, 기관 +3,970억원 순매수 / SK하이닉스 -3.9%, 기관 +3,690억원, 개인 +1,143억원 순매수 vs. 외국인 -4,966억원 순매도. 엔터도 넓게 보면 과매도 & 호실적 수출주에 해당(JYP Ent. +7.3%, 하이브 +5.2%)

3. 시장이 약하며 소수 중소형주만 생존. OSAT, HBM 관련주 대비 소외되었던 반도체 전공정 상승(유진테크 +3.3%, HPSP +3.3%, 파크시스템스 +3.1%). 유니퀘스트(+3.4%)는 오늘이 인적분할 전 마지막 거래일, 10/23 거래 재개. 위믹스 급등에 위메이드 계열사 강세(위메이드 +9.3%, 위메이드플레이 +10.8%, 위메이드맥스 +20.8%). 로봇주는 이랜시스(+29.8%), 유진로봇(+8.5%) 등 소형주 단위로 내려옴. 한편 9월의 대장주인 알테오젠(+15.1%)은 시총 4.2조로 복귀하며 MSCI 가시권 재진입

4. 최악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테마 = 한-중 관계. 대표적 희망고문 이벤트인 시진핑 주석 방한 가능성 제기. 중국 중추절+국경절 연휴(9/27~10/8) 기간 중국 관련주 숫자 개선 기대. 화장품(LG생활건강 +2.8%, 아모레퍼시픽 +2.6%, CJ +2.4%, 신세계인터내셔날 +4.8%, 한국콜마 +4.2%, 마녀공장 +7.1%, 클리오 +4.9%), 의류(F&F +1.7%), 면세(호텔신라 +2.8%, 글로벌텍스프리 +4.0%)

5. 중국 경기가 살아나는 것은 아님. 오늘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Evergrande Group)가 신규채권 발행 중지 뉴스로 홍콩에서 20% 폭락하며 Hang Seng 지수 현재 -1.8%. SCFI(상해컨테이너운임지수) 3주 연속 하락하며 지난주 반등했던 해운 하락(팬오션 -2.5%). 구리 가격도 약세(LS -3.0%, LS Electric -6.5%)

6. KOSPI는 200일 이평선 = 2,495pt에 도달하며 외국인 선물 6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KOSDAQ은 200일선 = 831.6pt까지 -1% 가량이 남아있고 반대매매 경계 심리 지속.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5%에서 일단 하루 주춤했으나, 28일 파월 의장(타운홀 미팅) 등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고 연휴 기간 미국 PCE 지수,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중국 제조업 PMI 지수 등이 발표돼 주가지수 V자 반등은 어려워보임. 다만 이번주 Micron 실적 발표, 10월 초와 10월 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4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될 경우 KOSPI 대형주 위주로는 버틸 수 있음. 9월 들어 삼성전자 실적 추정치 15% 하향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인지 1보 전진을 위한 2보 후퇴인지 확인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mrx6dc9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9.26(화)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미국금리 급등, 진단과 전망 (2) 끈질긴(sticky) Inflation

- 미국금리 급등원인으로 1) 확장적 재정충격 다음으로 중요한 이슈는 2) 끈질긴 고물가 우려

-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요인 핵심이라고 해도 유가상승에 따른 물가불안 재확산. 9월 FOMC 매파성향 확인 이후 연준인사 인플레이션 안정화 쉽지 않아 추가긴축 필요성 거론

- 당사는 주거비 중심 미국 물가하향 안정 경로는 유효한 것으로 판단. 유가상승에도 BEI와 같은 기대인플레 지표 상승세 제한. 4분기 미국중심 경기확장세 둔화 여부 중요


(자료) https://tinyurl.com/3u4wda2m


[음식료/유통 김정욱] 흑해곡물협정 중단 배경과 재개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5ewayzj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9.26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0%
DOW +0.13%
NASDAQ +0.45%

뉴욕 증시는 미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 반등 성공하며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6(화)

<헝다의 어려움 가중>

-헝다 본토채권 또 부도 공시, 홍콩의 부동산업종지수 12/7일 이후 최대 낙폭 기록

-24일 300억 달러의 해외채무 구조조정이 자회사 형사조사로 어려워진 데 이어, 25일 헝다그룹은 “20헝다04”라는 본토채권의 원리금을 제때에 상환할 수 없다고 공시함으로써 채권 부도가 지속됨. 오는 10월 30일 헝다는 청산 청문회가 예정되어 있음. 판매 부진 및 기존 롤오버 구조조정안이 어려워지며 향후 채권단의 협의 요구는 더 까다로워질 것으로 예상돼 부도 우려 다시 상승

-또한 2021년 매출 기준 31위였던 아오웬(Aoyuan, 3883.HK)도 디폴트 선언 후 뒤늦게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며 18개월 만에 거래 재개. 단 주가는 72% 폭락

-부동산 개별기업 이슈가 다시 불거지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홍콩에 상장된 부동산 업종지수는 25일 4.2% 급락하며 작년 12월 7일 이후의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본토에서도 부동산, 금융주 일제히 하락. 외국인도 80.4억 위안을 순매도해 전일의 순유입액을 전부 토해냄. 역외위안화도 0.25% 오른 7.316위안으로 마감

-24일 기준 30개 주요 도시의 9월 월간 부동산 거래면적도 전년동기대비 17.3% 감소하며 전일과 비슷. 정부 부양책이 본격 시행됨에도 불구하고 작년 동기간의 빠른 회복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양상. 이에 현지에서는 국경절 연휴 기간 추가 완화책의 발표를 기대하는 분위기

자료: https://tinyurl.com/3n7hnvc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10월 기대해 볼 만한 실적시즌

2023.9.26 (화)

불편한 매크로 환경 지속. 미국채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0bp 상승한 4.53% 기록,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 경신. FOMC 여파로 특별한 이벤트 없이 장중 금리는 우상향 추세 지속. 여기에 유로화 약세에 달러 인덱스도 전일대비 0.4% 상승하며 106pt 근접(105.96pt). 그럼에도 전일 증시는 에너지, 테크 중심으로 상승

9월 이후 고금리, 강달러, UAW 파업, 연방정부 셧다운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있음에도 미국 기업 실적은 2Q 실적시즌 이후에도 상향 추세 지속. S&P500 12MF EPS 추정치는 9월에도 전월말 대비 0.7% 상승. YoY 성장률 기준 연간 (-) 성장률 유지하던 EPS 추정치는 8월말 이후 (+) 전환

업종별로는 9월에도 유가 상승이 에너지 업종 실적(+2.4%) 반등을 이끌어내고 있음. 다만 여기에 못지않게 기술기업 실적 상향도 지속(9월 이후 IT +2.0%, 커뮤니케이션 +0.5%). 인프라 재정 정책 수혜 받는 산업재(1.5%) 모멘텀도 이어짐. 다만 경기소비재는 9월 중순 고점 이후 최근 소폭(-0.3%) 조정되기 시작

실적상향 가운데 주가 조정되면서 S&P500 12MF PER은 최근 5년 평균(18.7배)을 유의미하게 하회 중(18.3배). 실적이 받쳐주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고 있음. 매크로 불확실성 소화하고 3Q 실적시즌에 진입하는 10월 중순 전후로 시장 관심이 다시 펀더멘털로 회귀한다면, 증시 반등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겠음

(자료) https://tinyurl.com/yc2zw6xs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Shut down, 확장적 재정정책의 후폭풍 2023.9.26(화)

- 예산안 관련 셧다운 발생 위험성 고조, 양호한 미국경제 부담이 될 공산 확대

- 바이든 행정부 협상 진전을 위해 현재 확장적 재정정책 강도를 낮출 경우 시장금리 상승부담 줄어들 것으로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2hzetsy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26 (화) 마감 시황
 
알겠으니까 그만 패

1. 미국장은 괜찮고 한국장 시작되면 악재 나오는 패턴 On.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 연고점 경신, 4.5%를 돌파하며 2007년 10월 이후 16년만에 최고치. 연방정부 셧다운을 앞두고 장기채를 파는 사람만 있고 사는 사람은 없는 상황. 엔화 가치 역시 연중 최저치 경신, 원/달러 환율 1,350원

2. KOSPI는 올해 3월 SVB 사태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평선 하회(2,495.82pt vs. 2,462.97pt). KOSDAQ은 3월에도 200일선은 지켰으나 이번에는 하회(832.16pt vs. 827.82pt). 외국인 KOSPI 현물 순매도는 -434억원에 그쳤지만, 선물을 -1조원 넘게 순매도. 3분기 배당락일을 맞아 금융투자는 KOSPI 현물 -3,163억원 순매도, 선물 +9,311억 순매수

3. KOSPI ADR(등락비율, 20일)은 67%로 7월 말 이후 처음으로 70%를 하회해 드디어 기술적 과매도권 진입. 다만 오늘 상승종목수 151개, 하락종목수 741개는 6/29 반기 배당락일 당시(상승 163개, 하락 740개)와 유사해 특이하지는 않음. 남은 올해를 베팅 하고 싶은 정도의 찐바닥 느낌은 안남. 무엇보다 미국 셧다운 리스크로 인해 추석+대체공휴일 4거래일 휴장 후 지수가 갭상승해서 시작할까봐 두렵기보다는 갭하락해서 시작할까봐 무서운 상황

4. 그동안 KOSPI를 지탱해왔던 배당주의 하락으로 오늘 체감시황은 더 안 좋았음. KB금융(지난 분기 DPS +510원 vs. 오늘 주가 -1,700원), 신한지주(DPS +525원 vs. -1,500원) 하나금융지주(DPS +600원 vs. 주가 -1,350원) 등 대형 은행주 배당락 이상 조정. 헝다 리스크 여파로 전일 한국에서 올랐던 중국주도 크게 하락(호텔신라 -4.4%, 롯데쇼핑 -3.5%, 신세계 -6.3%, 현대백화점 -3.2%, 파라다이스 -3.2%, 롯데관광개발 -4.4%, GKL -5.6%, 신세계인터내셔날 -4.5% 등). Hang Seng 지수 오늘 추가 -1.4% 하락

5. 반면 SK텔레콤은 배당락을 넘어서는 주가 상승(지난 분기 DPS +830원 vs. 오늘 주가 +500원). 음식료에 기관 매수 집중(농심 +4.9%, CJ제일제당 +2.5%). 전통적 방어주가 선방한 것

6. 2차전지 전일 큰 폭 하락 이후 오늘 반등에도 KOSDAQ 시총 1위인 에코프로비엠 하락 지속(-2.7%). 시총 3위인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과의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시작(9/25~10/20).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반대주식에 대한 매수예정가격은 각각 150,813원, 67,251원으로 현재 주가 대비 +10%, +9%.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액 합계액이 1조원을 초과하는 경우 합병 취소 가능. 합병 이슈가 실제 주가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10/23~11/13)을 고려할 때 4분기 내내 불확실성으로 작용. KOSDAQ 시총 8위에 등극한 알테오젠(-22%) 역시 변동성 확대. 연말까지 KOSDAQ에 확신을 갖기 어려움. ‘늙었다는 것은 살아남았다는 것’. 연말까지 KOSPI에 더 관심이 있는 이유

* 연휴 기간 가장 중요한 이벤트 2가지
(a) 9/28(목) (미국 9/27 장마감 후 = 한국 시간 9/28 AM 5:00) Micron 실적 발표: AI 반도체 시장에서 소외된 Micron 실적에서 D램 ASP(평균판매단가) 확인을 통해 Legacy 반도체 업황 가늠

(b) 9/30(토) 미 하원 연방정부 셧다운 협상 기한: 미국은 다음 회기연도 시작점인 10/1까지 하원에서 대통령이 법안으로 승인하는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연방정부 폐쇄. 셧다운이 지속될 경우 GDP 추정치가 하락하고 국가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지난 8월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당시 국제금융시장은 주가 하락, 엔화 강세, 미국 국채금리 하락 = 안전자산 선호 방향으로 반응. 바이든 행정부가 협상 진전을 위해 재정정책 강도를 낮출 경우 시장 금리 하락 요인. 즉 미국 셧다운 이슈는 금융시장에 단기 충격으로 기능하고 금리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으나, 향후 금리 상단을 만들수도 있는 이슈

7. 시장이 바닥을 잡는다면 금리가 안정되면서 NASDAQ에서 먼저 신호가 나올 것. 연휴 기간 미국 증시를 확인하려는 심리 우선. 생존이 우선이므로 추석 전 풀베팅보다는 절반만 매수

(자료) https://tinyurl.com/2p9h2z67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7(수)

안녕하세요, 본 자료는 중국 부동산 디벨로퍼발 유동성 위험을 모니터링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개월간 정부의 굵직한 정책이 대부분 발표되었고, 주택 거래지표도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어 전반 리스크는 많이 진정되었습니다. 이에 앞으로 본 자료는 정기보다는, 관련 이벤트가 있는 경우 수시로 발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동산 중개수수료 인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중개수수료 인하, 금융시장은 경기 회복을 미반영

-베이징시에서 기존주택 매매 활성화를 위해 Lianjia 등 대표 중개업체가 중개수수료를 2.7%→2.0%로 인하하고, 부과 방식도 기존 매도자 전액 부담에서 매수ㆍ매도자 각각 1%씩 분담하는 것으로 변경. 또한 26일 스촨성 청두시는 핵심지역 외 기타 구역의 구매제한 규제를 폐지했고, 핵심지역 내 43평이상의 구매요건도 폐지하는 정책을 발표함.

-중국은 2선도시 중심의 부동산 규제완화가 지속되고 있고, 이에 25일 기준 9월 부동산 거래량도 전년동기대비 14.9% 감소하며 8월 월간 증가율인 -22.8%에서 축소되면 개선되고 있음. 다만 회복 속도는 아직 작년 수준에는 미달

-중국 본토의 자금시장은 유동성 공급에 안정적. 그러나 홍콩은 미금리 상승 속 다소 불안정한 모습. 홍콩달러 7일물 단기금리는 5.9%로 22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 중이고, 최근 진정됐던 CDS 프리미엄도 다시 소폭 반등 흐름

-또한 헝다의 구조조정이 난항을 겪으며 홍콩의 건설사 주가들이 이틀 연속 급락했고, 외국인은 26일에도 63억 위안을 순매도 해 지난 8월 7일부터 시작된 외국인들의 Sell on이 좀처럼 진정되지 못하는 양상

자료: https://tinyurl.com/y6aeumx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9.27 (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47%
DOW -1.14%
NASDAQ -1.57%

뉴욕 증시는 셧다운 우려 및 경제지표 부진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경기 하강 시그널 지속

2023.9.27 (수)

미국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대비 5.7pt 하락한 103pt 기록, 7월 고점 이후 2개월 연속 하락. 보도자료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식료품과 휘발유 가격을 중심으로 물가에 전반적으로 민감한 상황이며, 정치적 상황과 금리 인상에 대해서도 우려

향후 전망 지수는 8월 83.3에서 9월 73.7로 급락했는데, 보도자료에서는 경험적으로 전망지수가 80을 하회하는 것은 1년 이내 경기침체를 예고하는 수준이라고 함. 경기 침체가 임박했다는 소비자들의 우려도 커졌는데, 2024년 상반기 예상되는 짧고 얕은 경기 위축과 일치한다고 언급

Market Watch의 Mark Hulbert는 대표적인 미국 소비자 서베이인 컨퍼런스보드 지수와 미시건대 지수의 격차 확대는 후행적으로 경기침체를 가져왔다고 주장. CB는 전반적인 경제에 대한 소비자 태도를 반영하는 반면, 미시건대는 직접적인 개인 상황에 비중을 두고 있음. 개인 재무 상황에 대해서는 하향하면서도 경제상황에 대해 낙관하다가 그 격차가 좁혀지며 경기 하강 나타난다는 것. 두 지수의 격차는 작년말 50까지 확대되었다가 9월 35pt까지 축소

경기침체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전일 신규주택매매도 부진하는 등 경기 하강 시그널은 비교적 명확. 9월 FOMC 이전엔 경기둔화에 금리가 민감하게 반응했으나, 최근엔 이례적인 금리 수준에 대한 불안감으로 bad is good 경로가 작동하지 않음. 경기는 시차를 두고 반영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당장은 눈앞에 직면한 셧다운 등을 경계하는 상황으로 풀이

(자료) https://tinyurl.com/4crhpv2z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9.27(수)

[주식시황 이수정] Chart Book

- Bull Flattening 시점에서 오히려 장기 금리 상승으로 8월 이후 Bear Steepening 전개

- 주식시장 반등을 위해 EPS 상승 또는 금리

- DRAM 가격 4분기 반등 여부 확인

https://tinyurl.com/5n6s9wua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대중국 사업 전략 전환: Decoupling → De-risking

https://tinyurl.com/yc5de5p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경제는 심리라고 하는데··· 한국 경제심리 위축 2023.9.27(수)

- 심리지표 상 '경제위축+고물가'의 이중고가 당분간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한국 기준금리는 동결기조 상당구간 유지될 것

- 단기금리는 현 수준을 유지하되 대외금리 충격에 따른 장단기금리차 확대, 기대인플레 안정 확인 중요

(자료) https://tinyurl.com/wrumxw3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3.10.4(수)

<글로벌 제조업과 한국 수출은 회복 중>

- 미국/중국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한국 수출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 한국 9월 수출 전년대비 4.4% 감소에 그침: 대외환경 개선과 분기말 효과

- 중요한 것은 반도체 수출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

- 향후 감산 효과 가시화 + 중기적인 금리하락 통한 선진국 투자수요 개선 기대

(자료) https://bit.ly/3PFjMz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0.4(수)

[글로벌 투자전략-선진국 황수욱] 2023년 세계지식포럼 양자컴퓨팅 세션 견문록

- 최근 양자 오류 보정 문제 해결 가능성 확인은 향후 하드웨어 확대 경로의 중요 이정표

- 향후 과제: 1) 하드웨어 규모 추가 확대, 2) 쓰임 확장해줄 소프트웨어 개발(애플리케이션)

- AI와 비교해 본다면, 중기 시계에서 양자컴퓨팅 소프트웨어 등장 시점에 주목

https://tinyurl.com/2hs29mz3

[반도체/디스플레이 김동관] 칼럼의 재해석: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애플 공급망의 대응

https://tinyurl.com/mswd262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4(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7%
DOW -1.29%
NASDAQ -1.87%

뉴욕증시는 미 장기채 금리 최고치 경신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채 4.8%, 더 오를지 모른다는 공포 2023.10.4(수)

- 미국채10년 4.8% 상단 테스트, 5%대 진입 가능성 열려. 그럼에도 미국채2년 5.1%에서 저항과 사상 최대 숏포지션 레벨 고민

- 한국금리 미국 동조화 불가피하나 경기와 수급, 통화정책 차이점 감안 민감도 낮출 것

(자료) https://tinyurl.com/2te2huk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04 (수) 마감 시황

아시안 게임

1. 연휴 기간(9/28~10/3) 글로벌 증시 낙폭은 (전세계) MSCI ACWI -1.4%, (미국) S&P 500 -1.1%, Dow 산업평균 -1.6%, NASDAQ -0.3%, (유럽) Stoxx 50 -0.9%, (일본) Nikkei 225 -3.5%, (홍콩) Hang Seng -1.6%, (중국) CSI 300 -0.3% (홍콩은 10/2 하루, 중국은 9/29~10/6 휴장). 대형 기술주의 상대적 강세(Nvidia +2.5%, Tesla +2.5%, Alphabet +1.4%, Apple +1.2%)로 NASDAQ 선방.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 (대만) 가권지수는 +0.9% 상승. Micron은 실적 발표 후 보수적 컨콜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다음날 되돌리며 -0.6%. 연휴 기간 한국 증시의 proxy가 되는 iShares MSCI 한국 ETF (EWY) -1.5%

2. 4거래일 쉬고 개장한 오늘 한국 증시는 미국 기술주보다는 아시아 약세를 반영(KOSPI -2.4%, KOSDAQ -4.0%). 오늘 Nikkei -2.3%, Hang Seng -1.1% (현재시간) 추가 하락. 외국인은 양시장에서 현선물 동시 매도하며 하락 주도. KOSPI 외국인 -3,988억, 기관 -4,695억 순매도(금투 -3,595억). 선물 외국인 -5,505억 순매도, 기관 +3,692억 순매수(금투 +6,678억). KOSDAQ 외국인 -2,573억, 기관 -522억 순매도(사모펀드 -498억). 지수가 바닥을 잡으려면 외국인이 아시아를 그만 팔아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결국 미국 금리가 진정되어야 함

3. 최근 미국 금리는 상단이 뚫리자 투매가 나오면서 악순환 진입. 주식시장 급락시 손절 물량이 기계적으로 나오는 것처럼 버티던 주체들이 국채 매도에 나서면서 매크로(인플레이션 지표)가 시사하는 것 이상으로 금리 급등. 오늘 10년 국채선물(LKTB) 상장 이래 최초로 하한가 도달. 즉 주식시장보다 채권시장의 패닉이 큰 상황

4. ADR과 같은 한국 증시 기술적 지표가 과매도에 돌입했지만 풀베팅하기는 여전히 꺼려짐. 하락종목수/상승종목수 기준으로는 7/26 저점 당시 KOSPI와 KOSDAQ 모두 17배였으나 오늘은 KOSPI 10.8배, KOSDAQ 8.6배. 과거 이 비율이 10배 이상일 때 매수하면 KOSPI 한 달 후 평균 +2.0%, 20배 이상일 때 +2.7%, 30배 이상일 때 +6.3% 였음

5. 미 국채 10년물 금리의 다음 저항선은 2007년 10월의 5.3%. 다만 앞자리 효과로 인해 5.0% 부근에서 1차 저항에 직면할 것. 미 국채 2년물 금리의 다음 저항선 역시 2006년의 5.29%로 15bp 가량밖에 안 남음. 금리가 물가 둔화 전망에도 투매에 따라 급등한 만큼 주요 저항선에서 돌파 여부 확인해야 함. 매카시 하원의장 해임에서 알 수 있듯이 공화당의 의지는 강력. 임시예산안 통과로 11/17까지 지연된 연방정부 셧다운 위험 상존. 재정지출 축소는 금리 하락 요인이나 단기적으로는 신용등급 강등(Moody's)이라는 금리 상승 명분 존재

6. 글로벌 증시가 그러했듯 한국에서도 반도체 상대적 강세. 9월 한국 반도체 수출 1년래 최대치 기록. 오늘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향 HBM 제조용 TC Bonder 수주 공시(6개월, 596억원)로 HBM 관련주와 반도체 소부장 선방(한미반도체 +2.9%, SK하이닉스 +0.6%, HPSP +4.5%, 파두 +7.3%). 외국인은 9거래일 연속 하이닉스 순매도를 끝내고 오늘 +522억 순매수. 기관 매수는 이수페타시스(+2.9%)와 한미반도체에 집중

7. 연휴 사이 현대차의 중고차 사업 개시가 주목을 받으며 완성차도 보합권에서 선방(현대차 -0.2%, 기아 +0.6%). 장 마감 후 9월 판매실적 공시. 현대차(국내 YoY -5.3%, 해외 +0.9%, 전체 -0.1%), 기아(글로벌 YoY +4.8%) 모두 3분기 기준 전년대비 증가(각각 103.9만대, 77.7만대). 한편 2차전지가 KOSDAQ 하락 주도(에코프로비엠 -7%, 에코프로 -9%, 엘앤에프 -9% 등). 테마는 극소수만 생존. CBDC(한네트 +28%, 케이씨티 +20%, 로지시스 +30%), 초전도체(신성델타테크 +16%), 헬스케어/개별 이슈(카나리아바이오 +13%, 한올바이오파마 +7%, 유한양행 +4%, 휴젤 +7%). 카타르 LNG선 2차 발주 뉴스는 주가에 반영되지 못함(HD현대중공업 -4%)

8. 11월 FOMC를 앞두고 10/6(금) 미국 비농업 고용, 10/12(목) 미국 CPI가 중요한 매크로 지표. 오늘(수) 미국 ADP 전미고용보고서, 내일(목) 주간실업청구건수를 통해 고용지표 맛보기 가능. 경기가 노랜딩한다는 가정 하에 매파적 연준이 지속된다면 경기가 망가져야 금리 인하 가능. 즉 시클리컬을 사는 논리도 고갈. 현 시점에서 오히려 NASDAQ이 선방하는 것 역시 높아진 금리 수준을 이겨내고 EPS가 상향조정되는 소수 기술주만이 생존 가능하기 때문. 내일 두산로보틱스 상장,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최첨단 시스템 반도체 '세미콘 휴머노이드' 개발 현황 소개), 10/11(수)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예정.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 바닥을 잡는게 쉬움

(자료) https://tinyurl.com/3dhjah2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5(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81%
DOW +0.39%
NASDAQ +1.35%

뉴욕증시는 민간 고용 둔화 및 국채 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