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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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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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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6(화)

<헝다의 어려움 가중>

-헝다 본토채권 또 부도 공시, 홍콩의 부동산업종지수 12/7일 이후 최대 낙폭 기록

-24일 300억 달러의 해외채무 구조조정이 자회사 형사조사로 어려워진 데 이어, 25일 헝다그룹은 “20헝다04”라는 본토채권의 원리금을 제때에 상환할 수 없다고 공시함으로써 채권 부도가 지속됨. 오는 10월 30일 헝다는 청산 청문회가 예정되어 있음. 판매 부진 및 기존 롤오버 구조조정안이 어려워지며 향후 채권단의 협의 요구는 더 까다로워질 것으로 예상돼 부도 우려 다시 상승

-또한 2021년 매출 기준 31위였던 아오웬(Aoyuan, 3883.HK)도 디폴트 선언 후 뒤늦게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며 18개월 만에 거래 재개. 단 주가는 72% 폭락

-부동산 개별기업 이슈가 다시 불거지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홍콩에 상장된 부동산 업종지수는 25일 4.2% 급락하며 작년 12월 7일 이후의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본토에서도 부동산, 금융주 일제히 하락. 외국인도 80.4억 위안을 순매도해 전일의 순유입액을 전부 토해냄. 역외위안화도 0.25% 오른 7.316위안으로 마감

-24일 기준 30개 주요 도시의 9월 월간 부동산 거래면적도 전년동기대비 17.3% 감소하며 전일과 비슷. 정부 부양책이 본격 시행됨에도 불구하고 작년 동기간의 빠른 회복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양상. 이에 현지에서는 국경절 연휴 기간 추가 완화책의 발표를 기대하는 분위기

자료: https://tinyurl.com/3n7hnvc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10월 기대해 볼 만한 실적시즌

2023.9.26 (화)

불편한 매크로 환경 지속. 미국채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0bp 상승한 4.53% 기록,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 경신. FOMC 여파로 특별한 이벤트 없이 장중 금리는 우상향 추세 지속. 여기에 유로화 약세에 달러 인덱스도 전일대비 0.4% 상승하며 106pt 근접(105.96pt). 그럼에도 전일 증시는 에너지, 테크 중심으로 상승

9월 이후 고금리, 강달러, UAW 파업, 연방정부 셧다운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있음에도 미국 기업 실적은 2Q 실적시즌 이후에도 상향 추세 지속. S&P500 12MF EPS 추정치는 9월에도 전월말 대비 0.7% 상승. YoY 성장률 기준 연간 (-) 성장률 유지하던 EPS 추정치는 8월말 이후 (+) 전환

업종별로는 9월에도 유가 상승이 에너지 업종 실적(+2.4%) 반등을 이끌어내고 있음. 다만 여기에 못지않게 기술기업 실적 상향도 지속(9월 이후 IT +2.0%, 커뮤니케이션 +0.5%). 인프라 재정 정책 수혜 받는 산업재(1.5%) 모멘텀도 이어짐. 다만 경기소비재는 9월 중순 고점 이후 최근 소폭(-0.3%) 조정되기 시작

실적상향 가운데 주가 조정되면서 S&P500 12MF PER은 최근 5년 평균(18.7배)을 유의미하게 하회 중(18.3배). 실적이 받쳐주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고 있음. 매크로 불확실성 소화하고 3Q 실적시즌에 진입하는 10월 중순 전후로 시장 관심이 다시 펀더멘털로 회귀한다면, 증시 반등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겠음

(자료) https://tinyurl.com/yc2zw6xs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Shut down, 확장적 재정정책의 후폭풍 2023.9.26(화)

- 예산안 관련 셧다운 발생 위험성 고조, 양호한 미국경제 부담이 될 공산 확대

- 바이든 행정부 협상 진전을 위해 현재 확장적 재정정책 강도를 낮출 경우 시장금리 상승부담 줄어들 것으로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2hzetsy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926 (화) 마감 시황
 
알겠으니까 그만 패

1. 미국장은 괜찮고 한국장 시작되면 악재 나오는 패턴 On.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 연고점 경신, 4.5%를 돌파하며 2007년 10월 이후 16년만에 최고치. 연방정부 셧다운을 앞두고 장기채를 파는 사람만 있고 사는 사람은 없는 상황. 엔화 가치 역시 연중 최저치 경신, 원/달러 환율 1,350원

2. KOSPI는 올해 3월 SVB 사태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평선 하회(2,495.82pt vs. 2,462.97pt). KOSDAQ은 3월에도 200일선은 지켰으나 이번에는 하회(832.16pt vs. 827.82pt). 외국인 KOSPI 현물 순매도는 -434억원에 그쳤지만, 선물을 -1조원 넘게 순매도. 3분기 배당락일을 맞아 금융투자는 KOSPI 현물 -3,163억원 순매도, 선물 +9,311억 순매수

3. KOSPI ADR(등락비율, 20일)은 67%로 7월 말 이후 처음으로 70%를 하회해 드디어 기술적 과매도권 진입. 다만 오늘 상승종목수 151개, 하락종목수 741개는 6/29 반기 배당락일 당시(상승 163개, 하락 740개)와 유사해 특이하지는 않음. 남은 올해를 베팅 하고 싶은 정도의 찐바닥 느낌은 안남. 무엇보다 미국 셧다운 리스크로 인해 추석+대체공휴일 4거래일 휴장 후 지수가 갭상승해서 시작할까봐 두렵기보다는 갭하락해서 시작할까봐 무서운 상황

4. 그동안 KOSPI를 지탱해왔던 배당주의 하락으로 오늘 체감시황은 더 안 좋았음. KB금융(지난 분기 DPS +510원 vs. 오늘 주가 -1,700원), 신한지주(DPS +525원 vs. -1,500원) 하나금융지주(DPS +600원 vs. 주가 -1,350원) 등 대형 은행주 배당락 이상 조정. 헝다 리스크 여파로 전일 한국에서 올랐던 중국주도 크게 하락(호텔신라 -4.4%, 롯데쇼핑 -3.5%, 신세계 -6.3%, 현대백화점 -3.2%, 파라다이스 -3.2%, 롯데관광개발 -4.4%, GKL -5.6%, 신세계인터내셔날 -4.5% 등). Hang Seng 지수 오늘 추가 -1.4% 하락

5. 반면 SK텔레콤은 배당락을 넘어서는 주가 상승(지난 분기 DPS +830원 vs. 오늘 주가 +500원). 음식료에 기관 매수 집중(농심 +4.9%, CJ제일제당 +2.5%). 전통적 방어주가 선방한 것

6. 2차전지 전일 큰 폭 하락 이후 오늘 반등에도 KOSDAQ 시총 1위인 에코프로비엠 하락 지속(-2.7%). 시총 3위인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과의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 시작(9/25~10/20).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반대주식에 대한 매수예정가격은 각각 150,813원, 67,251원으로 현재 주가 대비 +10%, +9%.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액 합계액이 1조원을 초과하는 경우 합병 취소 가능. 합병 이슈가 실제 주가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10/23~11/13)을 고려할 때 4분기 내내 불확실성으로 작용. KOSDAQ 시총 8위에 등극한 알테오젠(-22%) 역시 변동성 확대. 연말까지 KOSDAQ에 확신을 갖기 어려움. ‘늙었다는 것은 살아남았다는 것’. 연말까지 KOSPI에 더 관심이 있는 이유

* 연휴 기간 가장 중요한 이벤트 2가지
(a) 9/28(목) (미국 9/27 장마감 후 = 한국 시간 9/28 AM 5:00) Micron 실적 발표: AI 반도체 시장에서 소외된 Micron 실적에서 D램 ASP(평균판매단가) 확인을 통해 Legacy 반도체 업황 가늠

(b) 9/30(토) 미 하원 연방정부 셧다운 협상 기한: 미국은 다음 회기연도 시작점인 10/1까지 하원에서 대통령이 법안으로 승인하는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연방정부 폐쇄. 셧다운이 지속될 경우 GDP 추정치가 하락하고 국가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지난 8월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당시 국제금융시장은 주가 하락, 엔화 강세, 미국 국채금리 하락 = 안전자산 선호 방향으로 반응. 바이든 행정부가 협상 진전을 위해 재정정책 강도를 낮출 경우 시장 금리 하락 요인. 즉 미국 셧다운 이슈는 금융시장에 단기 충격으로 기능하고 금리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으나, 향후 금리 상단을 만들수도 있는 이슈

7. 시장이 바닥을 잡는다면 금리가 안정되면서 NASDAQ에서 먼저 신호가 나올 것. 연휴 기간 미국 증시를 확인하려는 심리 우선. 생존이 우선이므로 추석 전 풀베팅보다는 절반만 매수

(자료) https://tinyurl.com/2p9h2z67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China Credit Risk Daily, 2023.9.27(수)

안녕하세요, 본 자료는 중국 부동산 디벨로퍼발 유동성 위험을 모니터링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개월간 정부의 굵직한 정책이 대부분 발표되었고, 주택 거래지표도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어 전반 리스크는 많이 진정되었습니다. 이에 앞으로 본 자료는 정기보다는, 관련 이벤트가 있는 경우 수시로 발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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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수수료 인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중개수수료 인하, 금융시장은 경기 회복을 미반영

-베이징시에서 기존주택 매매 활성화를 위해 Lianjia 등 대표 중개업체가 중개수수료를 2.7%→2.0%로 인하하고, 부과 방식도 기존 매도자 전액 부담에서 매수ㆍ매도자 각각 1%씩 분담하는 것으로 변경. 또한 26일 스촨성 청두시는 핵심지역 외 기타 구역의 구매제한 규제를 폐지했고, 핵심지역 내 43평이상의 구매요건도 폐지하는 정책을 발표함.

-중국은 2선도시 중심의 부동산 규제완화가 지속되고 있고, 이에 25일 기준 9월 부동산 거래량도 전년동기대비 14.9% 감소하며 8월 월간 증가율인 -22.8%에서 축소되면 개선되고 있음. 다만 회복 속도는 아직 작년 수준에는 미달

-중국 본토의 자금시장은 유동성 공급에 안정적. 그러나 홍콩은 미금리 상승 속 다소 불안정한 모습. 홍콩달러 7일물 단기금리는 5.9%로 22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 중이고, 최근 진정됐던 CDS 프리미엄도 다시 소폭 반등 흐름

-또한 헝다의 구조조정이 난항을 겪으며 홍콩의 건설사 주가들이 이틀 연속 급락했고, 외국인은 26일에도 63억 위안을 순매도 해 지난 8월 7일부터 시작된 외국인들의 Sell on이 좀처럼 진정되지 못하는 양상

자료: https://tinyurl.com/y6aeumx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9.27 (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47%
DOW -1.14%
NASDAQ -1.57%

뉴욕 증시는 셧다운 우려 및 경제지표 부진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경기 하강 시그널 지속

2023.9.27 (수)

미국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대비 5.7pt 하락한 103pt 기록, 7월 고점 이후 2개월 연속 하락. 보도자료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식료품과 휘발유 가격을 중심으로 물가에 전반적으로 민감한 상황이며, 정치적 상황과 금리 인상에 대해서도 우려

향후 전망 지수는 8월 83.3에서 9월 73.7로 급락했는데, 보도자료에서는 경험적으로 전망지수가 80을 하회하는 것은 1년 이내 경기침체를 예고하는 수준이라고 함. 경기 침체가 임박했다는 소비자들의 우려도 커졌는데, 2024년 상반기 예상되는 짧고 얕은 경기 위축과 일치한다고 언급

Market Watch의 Mark Hulbert는 대표적인 미국 소비자 서베이인 컨퍼런스보드 지수와 미시건대 지수의 격차 확대는 후행적으로 경기침체를 가져왔다고 주장. CB는 전반적인 경제에 대한 소비자 태도를 반영하는 반면, 미시건대는 직접적인 개인 상황에 비중을 두고 있음. 개인 재무 상황에 대해서는 하향하면서도 경제상황에 대해 낙관하다가 그 격차가 좁혀지며 경기 하강 나타난다는 것. 두 지수의 격차는 작년말 50까지 확대되었다가 9월 35pt까지 축소

경기침체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전일 신규주택매매도 부진하는 등 경기 하강 시그널은 비교적 명확. 9월 FOMC 이전엔 경기둔화에 금리가 민감하게 반응했으나, 최근엔 이례적인 금리 수준에 대한 불안감으로 bad is good 경로가 작동하지 않음. 경기는 시차를 두고 반영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당장은 눈앞에 직면한 셧다운 등을 경계하는 상황으로 풀이

(자료) https://tinyurl.com/4crhpv2z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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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9.27(수)

[주식시황 이수정] Chart Book

- Bull Flattening 시점에서 오히려 장기 금리 상승으로 8월 이후 Bear Steepening 전개

- 주식시장 반등을 위해 EPS 상승 또는 금리

- DRAM 가격 4분기 반등 여부 확인

https://tinyurl.com/5n6s9wua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대중국 사업 전략 전환: Decoupling → De-risking

https://tinyurl.com/yc5de5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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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경제는 심리라고 하는데··· 한국 경제심리 위축 2023.9.27(수)

- 심리지표 상 '경제위축+고물가'의 이중고가 당분간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한국 기준금리는 동결기조 상당구간 유지될 것

- 단기금리는 현 수준을 유지하되 대외금리 충격에 따른 장단기금리차 확대, 기대인플레 안정 확인 중요

(자료) https://tinyurl.com/wrumxw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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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3.10.4(수)

<글로벌 제조업과 한국 수출은 회복 중>

- 미국/중국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한국 수출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 한국 9월 수출 전년대비 4.4% 감소에 그침: 대외환경 개선과 분기말 효과

- 중요한 것은 반도체 수출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

- 향후 감산 효과 가시화 + 중기적인 금리하락 통한 선진국 투자수요 개선 기대

(자료) https://bit.ly/3PFjM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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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0.4(수)

[글로벌 투자전략-선진국 황수욱] 2023년 세계지식포럼 양자컴퓨팅 세션 견문록

- 최근 양자 오류 보정 문제 해결 가능성 확인은 향후 하드웨어 확대 경로의 중요 이정표

- 향후 과제: 1) 하드웨어 규모 추가 확대, 2) 쓰임 확장해줄 소프트웨어 개발(애플리케이션)

- AI와 비교해 본다면, 중기 시계에서 양자컴퓨팅 소프트웨어 등장 시점에 주목

https://tinyurl.com/2hs29mz3

[반도체/디스플레이 김동관] 칼럼의 재해석: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애플 공급망의 대응

https://tinyurl.com/mswd26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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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4(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7%
DOW -1.29%
NASDAQ -1.87%

뉴욕증시는 미 장기채 금리 최고치 경신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채 4.8%, 더 오를지 모른다는 공포 2023.10.4(수)

- 미국채10년 4.8% 상단 테스트, 5%대 진입 가능성 열려. 그럼에도 미국채2년 5.1%에서 저항과 사상 최대 숏포지션 레벨 고민

- 한국금리 미국 동조화 불가피하나 경기와 수급, 통화정책 차이점 감안 민감도 낮출 것

(자료) https://tinyurl.com/2te2huk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04 (수) 마감 시황

아시안 게임

1. 연휴 기간(9/28~10/3) 글로벌 증시 낙폭은 (전세계) MSCI ACWI -1.4%, (미국) S&P 500 -1.1%, Dow 산업평균 -1.6%, NASDAQ -0.3%, (유럽) Stoxx 50 -0.9%, (일본) Nikkei 225 -3.5%, (홍콩) Hang Seng -1.6%, (중국) CSI 300 -0.3% (홍콩은 10/2 하루, 중국은 9/29~10/6 휴장). 대형 기술주의 상대적 강세(Nvidia +2.5%, Tesla +2.5%, Alphabet +1.4%, Apple +1.2%)로 NASDAQ 선방.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 (대만) 가권지수는 +0.9% 상승. Micron은 실적 발표 후 보수적 컨콜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다음날 되돌리며 -0.6%. 연휴 기간 한국 증시의 proxy가 되는 iShares MSCI 한국 ETF (EWY) -1.5%

2. 4거래일 쉬고 개장한 오늘 한국 증시는 미국 기술주보다는 아시아 약세를 반영(KOSPI -2.4%, KOSDAQ -4.0%). 오늘 Nikkei -2.3%, Hang Seng -1.1% (현재시간) 추가 하락. 외국인은 양시장에서 현선물 동시 매도하며 하락 주도. KOSPI 외국인 -3,988억, 기관 -4,695억 순매도(금투 -3,595억). 선물 외국인 -5,505억 순매도, 기관 +3,692억 순매수(금투 +6,678억). KOSDAQ 외국인 -2,573억, 기관 -522억 순매도(사모펀드 -498억). 지수가 바닥을 잡으려면 외국인이 아시아를 그만 팔아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결국 미국 금리가 진정되어야 함

3. 최근 미국 금리는 상단이 뚫리자 투매가 나오면서 악순환 진입. 주식시장 급락시 손절 물량이 기계적으로 나오는 것처럼 버티던 주체들이 국채 매도에 나서면서 매크로(인플레이션 지표)가 시사하는 것 이상으로 금리 급등. 오늘 10년 국채선물(LKTB) 상장 이래 최초로 하한가 도달. 즉 주식시장보다 채권시장의 패닉이 큰 상황

4. ADR과 같은 한국 증시 기술적 지표가 과매도에 돌입했지만 풀베팅하기는 여전히 꺼려짐. 하락종목수/상승종목수 기준으로는 7/26 저점 당시 KOSPI와 KOSDAQ 모두 17배였으나 오늘은 KOSPI 10.8배, KOSDAQ 8.6배. 과거 이 비율이 10배 이상일 때 매수하면 KOSPI 한 달 후 평균 +2.0%, 20배 이상일 때 +2.7%, 30배 이상일 때 +6.3% 였음

5. 미 국채 10년물 금리의 다음 저항선은 2007년 10월의 5.3%. 다만 앞자리 효과로 인해 5.0% 부근에서 1차 저항에 직면할 것. 미 국채 2년물 금리의 다음 저항선 역시 2006년의 5.29%로 15bp 가량밖에 안 남음. 금리가 물가 둔화 전망에도 투매에 따라 급등한 만큼 주요 저항선에서 돌파 여부 확인해야 함. 매카시 하원의장 해임에서 알 수 있듯이 공화당의 의지는 강력. 임시예산안 통과로 11/17까지 지연된 연방정부 셧다운 위험 상존. 재정지출 축소는 금리 하락 요인이나 단기적으로는 신용등급 강등(Moody's)이라는 금리 상승 명분 존재

6. 글로벌 증시가 그러했듯 한국에서도 반도체 상대적 강세. 9월 한국 반도체 수출 1년래 최대치 기록. 오늘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향 HBM 제조용 TC Bonder 수주 공시(6개월, 596억원)로 HBM 관련주와 반도체 소부장 선방(한미반도체 +2.9%, SK하이닉스 +0.6%, HPSP +4.5%, 파두 +7.3%). 외국인은 9거래일 연속 하이닉스 순매도를 끝내고 오늘 +522억 순매수. 기관 매수는 이수페타시스(+2.9%)와 한미반도체에 집중

7. 연휴 사이 현대차의 중고차 사업 개시가 주목을 받으며 완성차도 보합권에서 선방(현대차 -0.2%, 기아 +0.6%). 장 마감 후 9월 판매실적 공시. 현대차(국내 YoY -5.3%, 해외 +0.9%, 전체 -0.1%), 기아(글로벌 YoY +4.8%) 모두 3분기 기준 전년대비 증가(각각 103.9만대, 77.7만대). 한편 2차전지가 KOSDAQ 하락 주도(에코프로비엠 -7%, 에코프로 -9%, 엘앤에프 -9% 등). 테마는 극소수만 생존. CBDC(한네트 +28%, 케이씨티 +20%, 로지시스 +30%), 초전도체(신성델타테크 +16%), 헬스케어/개별 이슈(카나리아바이오 +13%, 한올바이오파마 +7%, 유한양행 +4%, 휴젤 +7%). 카타르 LNG선 2차 발주 뉴스는 주가에 반영되지 못함(HD현대중공업 -4%)

8. 11월 FOMC를 앞두고 10/6(금) 미국 비농업 고용, 10/12(목) 미국 CPI가 중요한 매크로 지표. 오늘(수) 미국 ADP 전미고용보고서, 내일(목) 주간실업청구건수를 통해 고용지표 맛보기 가능. 경기가 노랜딩한다는 가정 하에 매파적 연준이 지속된다면 경기가 망가져야 금리 인하 가능. 즉 시클리컬을 사는 논리도 고갈. 현 시점에서 오히려 NASDAQ이 선방하는 것 역시 높아진 금리 수준을 이겨내고 EPS가 상향조정되는 소수 기술주만이 생존 가능하기 때문. 내일 두산로보틱스 상장,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최첨단 시스템 반도체 '세미콘 휴머노이드' 개발 현황 소개), 10/11(수)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예정.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 바닥을 잡는게 쉬움

(자료) https://tinyurl.com/3dhjah2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5(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81%
DOW +0.39%
NASDAQ +1.35%

뉴욕증시는 민간 고용 둔화 및 국채 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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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0.5(목)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고금리가 바꾼 원자재 시장

- 원자재 투자에는 보관비용 발생. 장기 수익률을 낮추기 때문에 가격에 펀더멘털 반영 小

- 금리 상승은 보관비용 증대를 의미. 1) 베이시스와 2) 근월물 가격 변동성 확대 요인

- 금리 하락이 에너지↓, 비에너지↑ 변곡점으로 작용할 가능성

https://bit.ly/3ZKRI2I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칼럼의 재해석: 인도 시장으로 진출하는 글로벌 브랜드들

https://bit.ly/46m5uu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05 (목) 마감 시황
 
좋다 말았다

1. ADP 민간고용(9월 +8.9만개 vs. 예상치 +15.3만개)과 유가(WTI $84/bbl. -5.6%) 급락에 따른 미 국채 금리 하락(10년물 4.735%, -6bp)으로 전일 미국 지수 반등(S&P 500 +0.8%, NASDAQ +1.4%, Dow +0.4%). 이에 한국 증시도 오랜만에 활기차게 시작했으나 2시 이후 급락. KOSPI 장중 최고 +0.87% → -0.09%, KOSDAQ +1.57% → -0.79%로 종가 = 저가 마무리

2. 오늘 홍콩(Hang Seng 현재시간 +0.1%)이 오후 들어 상승폭을 축소하긴 했으나 일본(Nikkei +1.8%)과 비교해도 아시아 증시에서 한국의 되돌림이 컸음. 2시 이후 두드러진 것은 개인 매도. KOSPI 현물 순매수 2시 7분 +4,289억 → 종가 +3,181억원로 축소, KOSDAQ 현물 순매도 2시 34분 -967억 → 종가 -1,805억으로 확대. 즉 마지막 1시간 양시장 각각 천 억 정도 순매도가 나온 것. 이는 반등을 매수가 아니라 포트폴리오 정리의 계기로 활용했다는 의미. 또는 신용융자 반대매매의 가능성

3. 고무적인 것은 반도체. 증시 대폭락 후 반등시에는 낙폭과대 종목이 탄력이 큰 것이 공식(Ex. 2차전지). 반도체는 최근 비교적 덜 빠졌음에도 오늘 좋은 시세를 보여주며 투자 피난처의 기능 수행. 개장전 삼성전자(-1.1%)가 수율 문제로 Nvidia향 HBM3 공급이 조건부 가계약에 그치고, SK하이닉스(+4.2%)는 Nvidia와 내년도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납품 시기를 당기고 물량도 늘린다는 뉴스가 나오며 전자와 닉스의 희비 갈림. 외국인이 꾸준히 삼성전자 매수/하이닉스 매도를 지속하다가 어제부터 삼성전자 매도/하이닉스 매수를 하고 있다는 점이 기사의 신뢰도 상승 요인. 한편 이 아사리판에 하나머티리얼즈(+5.9%)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는 사실도 반도체에 유의미

4. K-셀온의 법칙 여전. 포스코DX(-9.4%) 장중 KOSPI 이전 상장을 위한 임시주총 가결 공시 후 낙폭 확대. 두산로보틱스는 9시 개장 후 최고 67,600원(공모가 26,000원 대비 +160%, 시총 4.4조원)에서 흘러내려 51,400원(공모가 대비 +98%, 시총 3.3조원)으로 종료. 두산(-19.4%) 지주와 로봇 Peer인 레인보우로보틱스(-8.4%), 에스피지(-11.5%) 등 큰 폭 하락. 과거 재무지표를 단순 비교하면 레인보우로보틱스 2022년 매출 136억 OP +13억, 2023년 상반기 매출 69억 OP -233억 / 시총 2.7조 vs. 두산로보틱스 2022년 매출 450억 OP -132억, 2023년 상반기 매출 237억 OP -99억 / 시총 3.3조원

5. 오늘 짧은 반등에서 강했던 종목 기억할 필요
* 어제 음봉보다 오늘 양봉이 높게 끝난 주식(시총순)
- 반도체: SK하이닉스, (SK스퀘어), 한솔케미칼(+실리콘 음극재), 주성엔지니어링,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원익QnC
- 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 동국제약
- 자동차: 기아
- 2차전지: 코스모신소재, 율촌화학
- 기타: 코웨이, BGF리테일, 제일기획, CJ대한통운, 하이트진로, 신성델타테크, 동화기업, 코오롱인더, 롯데칠성, 현대홈쇼핑

6. 다음주 월요일 한국은 한글날 휴장인데 반해 중국 본토는 6거래일(9/29~10/6)만의 개장으로 연휴 동안의 낙폭이 일시에 반영될 예정. 내일(금)도 이러한 불확실성을 회피하기 위한 매도 또는 추가 반대매매 여지가 있어 수급상 불리.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어제 ADP 고용 발표 전 장중 4.88%까지 터치. 5%가 심리적 저항선이라는 점에서 거의 다 왔다고 볼 수도 있음. 하지만 내일 비농업고용지수, 다음주 CPI, 미국 셧다운 여부를 확인하려는 심리 우선.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여전히 V자 반등 어려움. 다만 금리가 5%를 넘지 않는다고 믿는다면 시장이 오를 때보다는 빠질 때 분할매수

(자료) https://tinyurl.com/3x8vuprx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