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9.27(수)
[주식시황 이수정] Chart Book
- Bull Flattening 시점에서 오히려 장기 금리 상승으로 8월 이후 Bear Steepening 전개
- 주식시장 반등을 위해 EPS 상승 또는 금리
- DRAM 가격 4분기 반등 여부 확인
https://tinyurl.com/5n6s9wua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대중국 사업 전략 전환: Decoupling → De-risking
https://tinyurl.com/yc5de5p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3.9.27(수)
[주식시황 이수정] Chart Book
- Bull Flattening 시점에서 오히려 장기 금리 상승으로 8월 이후 Bear Steepening 전개
- 주식시장 반등을 위해 EPS 상승 또는 금리
- DRAM 가격 4분기 반등 여부 확인
https://tinyurl.com/5n6s9wua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대중국 사업 전략 전환: Decoupling → De-risking
https://tinyurl.com/yc5de5p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경제는 심리라고 하는데··· 한국 경제심리 위축 2023.9.27(수)
- 심리지표 상 '경제위축+고물가'의 이중고가 당분간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한국 기준금리는 동결기조 상당구간 유지될 것
- 단기금리는 현 수준을 유지하되 대외금리 충격에 따른 장단기금리차 확대, 기대인플레 안정 확인 중요
(자료) https://tinyurl.com/wrumxw3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경제는 심리라고 하는데··· 한국 경제심리 위축 2023.9.27(수)
- 심리지표 상 '경제위축+고물가'의 이중고가 당분간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한국 기준금리는 동결기조 상당구간 유지될 것
- 단기금리는 현 수준을 유지하되 대외금리 충격에 따른 장단기금리차 확대, 기대인플레 안정 확인 중요
(자료) https://tinyurl.com/wrumxw3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3.10.4(수)
<글로벌 제조업과 한국 수출은 회복 중>
- 미국/중국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한국 수출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 한국 9월 수출 전년대비 4.4% 감소에 그침: 대외환경 개선과 분기말 효과
- 중요한 것은 반도체 수출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
- 향후 감산 효과 가시화 + 중기적인 금리하락 통한 선진국 투자수요 개선 기대
(자료) https://bit.ly/3PFjMz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이승훈의 경제脈_2023.10.4(수)
<글로벌 제조업과 한국 수출은 회복 중>
- 미국/중국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한국 수출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 한국 9월 수출 전년대비 4.4% 감소에 그침: 대외환경 개선과 분기말 효과
- 중요한 것은 반도체 수출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
- 향후 감산 효과 가시화 + 중기적인 금리하락 통한 선진국 투자수요 개선 기대
(자료) https://bit.ly/3PFjMz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0.4(수)
[글로벌 투자전략-선진국 황수욱] 2023년 세계지식포럼 양자컴퓨팅 세션 견문록
- 최근 양자 오류 보정 문제 해결 가능성 확인은 향후 하드웨어 확대 경로의 중요 이정표
- 향후 과제: 1) 하드웨어 규모 추가 확대, 2) 쓰임 확장해줄 소프트웨어 개발(애플리케이션)
- AI와 비교해 본다면, 중기 시계에서 양자컴퓨팅 소프트웨어 등장 시점에 주목
https://tinyurl.com/2hs29mz3
[반도체/디스플레이 김동관] 칼럼의 재해석: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애플 공급망의 대응
https://tinyurl.com/mswd262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3.10.4(수)
[글로벌 투자전략-선진국 황수욱] 2023년 세계지식포럼 양자컴퓨팅 세션 견문록
- 최근 양자 오류 보정 문제 해결 가능성 확인은 향후 하드웨어 확대 경로의 중요 이정표
- 향후 과제: 1) 하드웨어 규모 추가 확대, 2) 쓰임 확장해줄 소프트웨어 개발(애플리케이션)
- AI와 비교해 본다면, 중기 시계에서 양자컴퓨팅 소프트웨어 등장 시점에 주목
https://tinyurl.com/2hs29mz3
[반도체/디스플레이 김동관] 칼럼의 재해석: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애플 공급망의 대응
https://tinyurl.com/mswd262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4(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7%
DOW -1.29%
NASDAQ -1.87%
뉴욕증시는 미 장기채 금리 최고치 경신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0.4(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37%
DOW -1.29%
NASDAQ -1.87%
뉴욕증시는 미 장기채 금리 최고치 경신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채 4.8%, 더 오를지 모른다는 공포 2023.10.4(수)
- 미국채10년 4.8% 상단 테스트, 5%대 진입 가능성 열려. 그럼에도 미국채2년 5.1%에서 저항과 사상 최대 숏포지션 레벨 고민
- 한국금리 미국 동조화 불가피하나 경기와 수급, 통화정책 차이점 감안 민감도 낮출 것
(자료) https://tinyurl.com/2te2huk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미국채 4.8%, 더 오를지 모른다는 공포 2023.10.4(수)
- 미국채10년 4.8% 상단 테스트, 5%대 진입 가능성 열려. 그럼에도 미국채2년 5.1%에서 저항과 사상 최대 숏포지션 레벨 고민
- 한국금리 미국 동조화 불가피하나 경기와 수급, 통화정책 차이점 감안 민감도 낮출 것
(자료) https://tinyurl.com/2te2huk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04 (수) 마감 시황
아시안 게임
1. 연휴 기간(9/28~10/3) 글로벌 증시 낙폭은 (전세계) MSCI ACWI -1.4%, (미국) S&P 500 -1.1%, Dow 산업평균 -1.6%, NASDAQ -0.3%, (유럽) Stoxx 50 -0.9%, (일본) Nikkei 225 -3.5%, (홍콩) Hang Seng -1.6%, (중국) CSI 300 -0.3% (홍콩은 10/2 하루, 중국은 9/29~10/6 휴장). 대형 기술주의 상대적 강세(Nvidia +2.5%, Tesla +2.5%, Alphabet +1.4%, Apple +1.2%)로 NASDAQ 선방.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 (대만) 가권지수는 +0.9% 상승. Micron은 실적 발표 후 보수적 컨콜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다음날 되돌리며 -0.6%. 연휴 기간 한국 증시의 proxy가 되는 iShares MSCI 한국 ETF (EWY) -1.5%
2. 4거래일 쉬고 개장한 오늘 한국 증시는 미국 기술주보다는 아시아 약세를 반영(KOSPI -2.4%, KOSDAQ -4.0%). 오늘 Nikkei -2.3%, Hang Seng -1.1% (현재시간) 추가 하락. 외국인은 양시장에서 현선물 동시 매도하며 하락 주도. KOSPI 외국인 -3,988억, 기관 -4,695억 순매도(금투 -3,595억). 선물 외국인 -5,505억 순매도, 기관 +3,692억 순매수(금투 +6,678억). KOSDAQ 외국인 -2,573억, 기관 -522억 순매도(사모펀드 -498억). 지수가 바닥을 잡으려면 외국인이 아시아를 그만 팔아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결국 미국 금리가 진정되어야 함
3. 최근 미국 금리는 상단이 뚫리자 투매가 나오면서 악순환 진입. 주식시장 급락시 손절 물량이 기계적으로 나오는 것처럼 버티던 주체들이 국채 매도에 나서면서 매크로(인플레이션 지표)가 시사하는 것 이상으로 금리 급등. 오늘 10년 국채선물(LKTB) 상장 이래 최초로 하한가 도달. 즉 주식시장보다 채권시장의 패닉이 큰 상황
4. ADR과 같은 한국 증시 기술적 지표가 과매도에 돌입했지만 풀베팅하기는 여전히 꺼려짐. 하락종목수/상승종목수 기준으로는 7/26 저점 당시 KOSPI와 KOSDAQ 모두 17배였으나 오늘은 KOSPI 10.8배, KOSDAQ 8.6배. 과거 이 비율이 10배 이상일 때 매수하면 KOSPI 한 달 후 평균 +2.0%, 20배 이상일 때 +2.7%, 30배 이상일 때 +6.3% 였음
5. 미 국채 10년물 금리의 다음 저항선은 2007년 10월의 5.3%. 다만 앞자리 효과로 인해 5.0% 부근에서 1차 저항에 직면할 것. 미 국채 2년물 금리의 다음 저항선 역시 2006년의 5.29%로 15bp 가량밖에 안 남음. 금리가 물가 둔화 전망에도 투매에 따라 급등한 만큼 주요 저항선에서 돌파 여부 확인해야 함. 매카시 하원의장 해임에서 알 수 있듯이 공화당의 의지는 강력. 임시예산안 통과로 11/17까지 지연된 연방정부 셧다운 위험 상존. 재정지출 축소는 금리 하락 요인이나 단기적으로는 신용등급 강등(Moody's)이라는 금리 상승 명분 존재
6. 글로벌 증시가 그러했듯 한국에서도 반도체 상대적 강세. 9월 한국 반도체 수출 1년래 최대치 기록. 오늘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향 HBM 제조용 TC Bonder 수주 공시(6개월, 596억원)로 HBM 관련주와 반도체 소부장 선방(한미반도체 +2.9%, SK하이닉스 +0.6%, HPSP +4.5%, 파두 +7.3%). 외국인은 9거래일 연속 하이닉스 순매도를 끝내고 오늘 +522억 순매수. 기관 매수는 이수페타시스(+2.9%)와 한미반도체에 집중
7. 연휴 사이 현대차의 중고차 사업 개시가 주목을 받으며 완성차도 보합권에서 선방(현대차 -0.2%, 기아 +0.6%). 장 마감 후 9월 판매실적 공시. 현대차(국내 YoY -5.3%, 해외 +0.9%, 전체 -0.1%), 기아(글로벌 YoY +4.8%) 모두 3분기 기준 전년대비 증가(각각 103.9만대, 77.7만대). 한편 2차전지가 KOSDAQ 하락 주도(에코프로비엠 -7%, 에코프로 -9%, 엘앤에프 -9% 등). 테마는 극소수만 생존. CBDC(한네트 +28%, 케이씨티 +20%, 로지시스 +30%), 초전도체(신성델타테크 +16%), 헬스케어/개별 이슈(카나리아바이오 +13%, 한올바이오파마 +7%, 유한양행 +4%, 휴젤 +7%). 카타르 LNG선 2차 발주 뉴스는 주가에 반영되지 못함(HD현대중공업 -4%)
8. 11월 FOMC를 앞두고 10/6(금) 미국 비농업 고용, 10/12(목) 미국 CPI가 중요한 매크로 지표. 오늘(수) 미국 ADP 전미고용보고서, 내일(목) 주간실업청구건수를 통해 고용지표 맛보기 가능. 경기가 노랜딩한다는 가정 하에 매파적 연준이 지속된다면 경기가 망가져야 금리 인하 가능. 즉 시클리컬을 사는 논리도 고갈. 현 시점에서 오히려 NASDAQ이 선방하는 것 역시 높아진 금리 수준을 이겨내고 EPS가 상향조정되는 소수 기술주만이 생존 가능하기 때문. 내일 두산로보틱스 상장,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최첨단 시스템 반도체 '세미콘 휴머노이드' 개발 현황 소개), 10/11(수)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예정.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 바닥을 잡는게 쉬움
(자료) https://tinyurl.com/3dhjah2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004 (수) 마감 시황
아시안 게임
1. 연휴 기간(9/28~10/3) 글로벌 증시 낙폭은 (전세계) MSCI ACWI -1.4%, (미국) S&P 500 -1.1%, Dow 산업평균 -1.6%, NASDAQ -0.3%, (유럽) Stoxx 50 -0.9%, (일본) Nikkei 225 -3.5%, (홍콩) Hang Seng -1.6%, (중국) CSI 300 -0.3% (홍콩은 10/2 하루, 중국은 9/29~10/6 휴장). 대형 기술주의 상대적 강세(Nvidia +2.5%, Tesla +2.5%, Alphabet +1.4%, Apple +1.2%)로 NASDAQ 선방.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 (대만) 가권지수는 +0.9% 상승. Micron은 실적 발표 후 보수적 컨콜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다음날 되돌리며 -0.6%. 연휴 기간 한국 증시의 proxy가 되는 iShares MSCI 한국 ETF (EWY) -1.5%
2. 4거래일 쉬고 개장한 오늘 한국 증시는 미국 기술주보다는 아시아 약세를 반영(KOSPI -2.4%, KOSDAQ -4.0%). 오늘 Nikkei -2.3%, Hang Seng -1.1% (현재시간) 추가 하락. 외국인은 양시장에서 현선물 동시 매도하며 하락 주도. KOSPI 외국인 -3,988억, 기관 -4,695억 순매도(금투 -3,595억). 선물 외국인 -5,505억 순매도, 기관 +3,692억 순매수(금투 +6,678억). KOSDAQ 외국인 -2,573억, 기관 -522억 순매도(사모펀드 -498억). 지수가 바닥을 잡으려면 외국인이 아시아를 그만 팔아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결국 미국 금리가 진정되어야 함
3. 최근 미국 금리는 상단이 뚫리자 투매가 나오면서 악순환 진입. 주식시장 급락시 손절 물량이 기계적으로 나오는 것처럼 버티던 주체들이 국채 매도에 나서면서 매크로(인플레이션 지표)가 시사하는 것 이상으로 금리 급등. 오늘 10년 국채선물(LKTB) 상장 이래 최초로 하한가 도달. 즉 주식시장보다 채권시장의 패닉이 큰 상황
4. ADR과 같은 한국 증시 기술적 지표가 과매도에 돌입했지만 풀베팅하기는 여전히 꺼려짐. 하락종목수/상승종목수 기준으로는 7/26 저점 당시 KOSPI와 KOSDAQ 모두 17배였으나 오늘은 KOSPI 10.8배, KOSDAQ 8.6배. 과거 이 비율이 10배 이상일 때 매수하면 KOSPI 한 달 후 평균 +2.0%, 20배 이상일 때 +2.7%, 30배 이상일 때 +6.3% 였음
5. 미 국채 10년물 금리의 다음 저항선은 2007년 10월의 5.3%. 다만 앞자리 효과로 인해 5.0% 부근에서 1차 저항에 직면할 것. 미 국채 2년물 금리의 다음 저항선 역시 2006년의 5.29%로 15bp 가량밖에 안 남음. 금리가 물가 둔화 전망에도 투매에 따라 급등한 만큼 주요 저항선에서 돌파 여부 확인해야 함. 매카시 하원의장 해임에서 알 수 있듯이 공화당의 의지는 강력. 임시예산안 통과로 11/17까지 지연된 연방정부 셧다운 위험 상존. 재정지출 축소는 금리 하락 요인이나 단기적으로는 신용등급 강등(Moody's)이라는 금리 상승 명분 존재
6. 글로벌 증시가 그러했듯 한국에서도 반도체 상대적 강세. 9월 한국 반도체 수출 1년래 최대치 기록. 오늘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향 HBM 제조용 TC Bonder 수주 공시(6개월, 596억원)로 HBM 관련주와 반도체 소부장 선방(한미반도체 +2.9%, SK하이닉스 +0.6%, HPSP +4.5%, 파두 +7.3%). 외국인은 9거래일 연속 하이닉스 순매도를 끝내고 오늘 +522억 순매수. 기관 매수는 이수페타시스(+2.9%)와 한미반도체에 집중
7. 연휴 사이 현대차의 중고차 사업 개시가 주목을 받으며 완성차도 보합권에서 선방(현대차 -0.2%, 기아 +0.6%). 장 마감 후 9월 판매실적 공시. 현대차(국내 YoY -5.3%, 해외 +0.9%, 전체 -0.1%), 기아(글로벌 YoY +4.8%) 모두 3분기 기준 전년대비 증가(각각 103.9만대, 77.7만대). 한편 2차전지가 KOSDAQ 하락 주도(에코프로비엠 -7%, 에코프로 -9%, 엘앤에프 -9% 등). 테마는 극소수만 생존. CBDC(한네트 +28%, 케이씨티 +20%, 로지시스 +30%), 초전도체(신성델타테크 +16%), 헬스케어/개별 이슈(카나리아바이오 +13%, 한올바이오파마 +7%, 유한양행 +4%, 휴젤 +7%). 카타르 LNG선 2차 발주 뉴스는 주가에 반영되지 못함(HD현대중공업 -4%)
8. 11월 FOMC를 앞두고 10/6(금) 미국 비농업 고용, 10/12(목) 미국 CPI가 중요한 매크로 지표. 오늘(수) 미국 ADP 전미고용보고서, 내일(목) 주간실업청구건수를 통해 고용지표 맛보기 가능. 경기가 노랜딩한다는 가정 하에 매파적 연준이 지속된다면 경기가 망가져야 금리 인하 가능. 즉 시클리컬을 사는 논리도 고갈. 현 시점에서 오히려 NASDAQ이 선방하는 것 역시 높아진 금리 수준을 이겨내고 EPS가 상향조정되는 소수 기술주만이 생존 가능하기 때문. 내일 두산로보틱스 상장,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최첨단 시스템 반도체 '세미콘 휴머노이드' 개발 현황 소개), 10/11(수)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예정.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 바닥을 잡는게 쉬움
(자료) https://tinyurl.com/3dhjah2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5(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81%
DOW +0.39%
NASDAQ +1.35%
뉴욕증시는 민간 고용 둔화 및 국채 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0.5(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81%
DOW +0.39%
NASDAQ +1.35%
뉴욕증시는 민간 고용 둔화 및 국채 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0.5(목)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고금리가 바꾼 원자재 시장
- 원자재 투자에는 보관비용 발생. 장기 수익률을 낮추기 때문에 가격에 펀더멘털 반영 小
- 금리 상승은 보관비용 증대를 의미. 1) 베이시스와 2) 근월물 가격 변동성 확대 요인
- 금리 하락이 에너지↓, 비에너지↑ 변곡점으로 작용할 가능성
https://bit.ly/3ZKRI2I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칼럼의 재해석: 인도 시장으로 진출하는 글로벌 브랜드들
https://bit.ly/46m5uu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고금리가 바꾼 원자재 시장
- 원자재 투자에는 보관비용 발생. 장기 수익률을 낮추기 때문에 가격에 펀더멘털 반영 小
- 금리 상승은 보관비용 증대를 의미. 1) 베이시스와 2) 근월물 가격 변동성 확대 요인
- 금리 하락이 에너지↓, 비에너지↑ 변곡점으로 작용할 가능성
https://bit.ly/3ZKRI2I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칼럼의 재해석: 인도 시장으로 진출하는 글로벌 브랜드들
https://bit.ly/46m5uu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05 (목) 마감 시황
좋다 말았다
1. ADP 민간고용(9월 +8.9만개 vs. 예상치 +15.3만개)과 유가(WTI $84/bbl. -5.6%) 급락에 따른 미 국채 금리 하락(10년물 4.735%, -6bp)으로 전일 미국 지수 반등(S&P 500 +0.8%, NASDAQ +1.4%, Dow +0.4%). 이에 한국 증시도 오랜만에 활기차게 시작했으나 2시 이후 급락. KOSPI 장중 최고 +0.87% → -0.09%, KOSDAQ +1.57% → -0.79%로 종가 = 저가 마무리
2. 오늘 홍콩(Hang Seng 현재시간 +0.1%)이 오후 들어 상승폭을 축소하긴 했으나 일본(Nikkei +1.8%)과 비교해도 아시아 증시에서 한국의 되돌림이 컸음. 2시 이후 두드러진 것은 개인 매도. KOSPI 현물 순매수 2시 7분 +4,289억 → 종가 +3,181억원로 축소, KOSDAQ 현물 순매도 2시 34분 -967억 → 종가 -1,805억으로 확대. 즉 마지막 1시간 양시장 각각 천 억 정도 순매도가 나온 것. 이는 반등을 매수가 아니라 포트폴리오 정리의 계기로 활용했다는 의미. 또는 신용융자 반대매매의 가능성
3. 고무적인 것은 반도체. 증시 대폭락 후 반등시에는 낙폭과대 종목이 탄력이 큰 것이 공식(Ex. 2차전지). 반도체는 최근 비교적 덜 빠졌음에도 오늘 좋은 시세를 보여주며 투자 피난처의 기능 수행. 개장전 삼성전자(-1.1%)가 수율 문제로 Nvidia향 HBM3 공급이 조건부 가계약에 그치고, SK하이닉스(+4.2%)는 Nvidia와 내년도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납품 시기를 당기고 물량도 늘린다는 뉴스가 나오며 전자와 닉스의 희비 갈림. 외국인이 꾸준히 삼성전자 매수/하이닉스 매도를 지속하다가 어제부터 삼성전자 매도/하이닉스 매수를 하고 있다는 점이 기사의 신뢰도 상승 요인. 한편 이 아사리판에 하나머티리얼즈(+5.9%)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는 사실도 반도체에 유의미
4. K-셀온의 법칙 여전. 포스코DX(-9.4%) 장중 KOSPI 이전 상장을 위한 임시주총 가결 공시 후 낙폭 확대. 두산로보틱스는 9시 개장 후 최고 67,600원(공모가 26,000원 대비 +160%, 시총 4.4조원)에서 흘러내려 51,400원(공모가 대비 +98%, 시총 3.3조원)으로 종료. 두산(-19.4%) 지주와 로봇 Peer인 레인보우로보틱스(-8.4%), 에스피지(-11.5%) 등 큰 폭 하락. 과거 재무지표를 단순 비교하면 레인보우로보틱스 2022년 매출 136억 OP +13억, 2023년 상반기 매출 69억 OP -233억 / 시총 2.7조 vs. 두산로보틱스 2022년 매출 450억 OP -132억, 2023년 상반기 매출 237억 OP -99억 / 시총 3.3조원
5. 오늘 짧은 반등에서 강했던 종목 기억할 필요
* 어제 음봉보다 오늘 양봉이 높게 끝난 주식(시총순)
- 반도체: SK하이닉스, (SK스퀘어), 한솔케미칼(+실리콘 음극재), 주성엔지니어링,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원익QnC
- 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 동국제약
- 자동차: 기아
- 2차전지: 코스모신소재, 율촌화학
- 기타: 코웨이, BGF리테일, 제일기획, CJ대한통운, 하이트진로, 신성델타테크, 동화기업, 코오롱인더, 롯데칠성, 현대홈쇼핑
6. 다음주 월요일 한국은 한글날 휴장인데 반해 중국 본토는 6거래일(9/29~10/6)만의 개장으로 연휴 동안의 낙폭이 일시에 반영될 예정. 내일(금)도 이러한 불확실성을 회피하기 위한 매도 또는 추가 반대매매 여지가 있어 수급상 불리.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어제 ADP 고용 발표 전 장중 4.88%까지 터치. 5%가 심리적 저항선이라는 점에서 거의 다 왔다고 볼 수도 있음. 하지만 내일 비농업고용지수, 다음주 CPI, 미국 셧다운 여부를 확인하려는 심리 우선.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여전히 V자 반등 어려움. 다만 금리가 5%를 넘지 않는다고 믿는다면 시장이 오를 때보다는 빠질 때 분할매수
(자료) https://tinyurl.com/3x8vuprx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005 (목) 마감 시황
좋다 말았다
1. ADP 민간고용(9월 +8.9만개 vs. 예상치 +15.3만개)과 유가(WTI $84/bbl. -5.6%) 급락에 따른 미 국채 금리 하락(10년물 4.735%, -6bp)으로 전일 미국 지수 반등(S&P 500 +0.8%, NASDAQ +1.4%, Dow +0.4%). 이에 한국 증시도 오랜만에 활기차게 시작했으나 2시 이후 급락. KOSPI 장중 최고 +0.87% → -0.09%, KOSDAQ +1.57% → -0.79%로 종가 = 저가 마무리
2. 오늘 홍콩(Hang Seng 현재시간 +0.1%)이 오후 들어 상승폭을 축소하긴 했으나 일본(Nikkei +1.8%)과 비교해도 아시아 증시에서 한국의 되돌림이 컸음. 2시 이후 두드러진 것은 개인 매도. KOSPI 현물 순매수 2시 7분 +4,289억 → 종가 +3,181억원로 축소, KOSDAQ 현물 순매도 2시 34분 -967억 → 종가 -1,805억으로 확대. 즉 마지막 1시간 양시장 각각 천 억 정도 순매도가 나온 것. 이는 반등을 매수가 아니라 포트폴리오 정리의 계기로 활용했다는 의미. 또는 신용융자 반대매매의 가능성
3. 고무적인 것은 반도체. 증시 대폭락 후 반등시에는 낙폭과대 종목이 탄력이 큰 것이 공식(Ex. 2차전지). 반도체는 최근 비교적 덜 빠졌음에도 오늘 좋은 시세를 보여주며 투자 피난처의 기능 수행. 개장전 삼성전자(-1.1%)가 수율 문제로 Nvidia향 HBM3 공급이 조건부 가계약에 그치고, SK하이닉스(+4.2%)는 Nvidia와 내년도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납품 시기를 당기고 물량도 늘린다는 뉴스가 나오며 전자와 닉스의 희비 갈림. 외국인이 꾸준히 삼성전자 매수/하이닉스 매도를 지속하다가 어제부터 삼성전자 매도/하이닉스 매수를 하고 있다는 점이 기사의 신뢰도 상승 요인. 한편 이 아사리판에 하나머티리얼즈(+5.9%)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는 사실도 반도체에 유의미
4. K-셀온의 법칙 여전. 포스코DX(-9.4%) 장중 KOSPI 이전 상장을 위한 임시주총 가결 공시 후 낙폭 확대. 두산로보틱스는 9시 개장 후 최고 67,600원(공모가 26,000원 대비 +160%, 시총 4.4조원)에서 흘러내려 51,400원(공모가 대비 +98%, 시총 3.3조원)으로 종료. 두산(-19.4%) 지주와 로봇 Peer인 레인보우로보틱스(-8.4%), 에스피지(-11.5%) 등 큰 폭 하락. 과거 재무지표를 단순 비교하면 레인보우로보틱스 2022년 매출 136억 OP +13억, 2023년 상반기 매출 69억 OP -233억 / 시총 2.7조 vs. 두산로보틱스 2022년 매출 450억 OP -132억, 2023년 상반기 매출 237억 OP -99억 / 시총 3.3조원
5. 오늘 짧은 반등에서 강했던 종목 기억할 필요
* 어제 음봉보다 오늘 양봉이 높게 끝난 주식(시총순)
- 반도체: SK하이닉스, (SK스퀘어), 한솔케미칼(+실리콘 음극재), 주성엔지니어링,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원익QnC
- 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 동국제약
- 자동차: 기아
- 2차전지: 코스모신소재, 율촌화학
- 기타: 코웨이, BGF리테일, 제일기획, CJ대한통운, 하이트진로, 신성델타테크, 동화기업, 코오롱인더, 롯데칠성, 현대홈쇼핑
6. 다음주 월요일 한국은 한글날 휴장인데 반해 중국 본토는 6거래일(9/29~10/6)만의 개장으로 연휴 동안의 낙폭이 일시에 반영될 예정. 내일(금)도 이러한 불확실성을 회피하기 위한 매도 또는 추가 반대매매 여지가 있어 수급상 불리.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어제 ADP 고용 발표 전 장중 4.88%까지 터치. 5%가 심리적 저항선이라는 점에서 거의 다 왔다고 볼 수도 있음. 하지만 내일 비농업고용지수, 다음주 CPI, 미국 셧다운 여부를 확인하려는 심리 우선.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여전히 V자 반등 어려움. 다만 금리가 5%를 넘지 않는다고 믿는다면 시장이 오를 때보다는 빠질 때 분할매수
(자료) https://tinyurl.com/3x8vuprx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10월: 배수의 진, 고금리 공포 넘어서기 2023.10.6(금)
대외) 3분기 이후 미국금리 상승은 우리뿐만 아니라 다수 시장참가자 예상을 벗어나 급등, 현재 최악으로 가정한 미국채10년 4.8%에서 상단 테스트
- 물가보다 양호한 경기초점, 연준의 매파성향 추가인상이 아닌 장기간 고금리 유지로 넘어서면서 장기금리 내년 완화기대치 반영 4%대 중후반대 급등
- 기술적으로 4.94% 다음 2007년 상단인 5.3.%까지도 미국금리 상승 거론되나 높아진 원가부담 감안 기업활동 위축 확인되면 고용지표 예상보다 안정될 것
- 높은 채권투자 불확실성으로 단기간 단기채 중심 투자하되 미국채10년 5% 마디구간에서 장기채 일부 늘려가는 전략이 필요 -> ‘최후의 5분’ or ‘배수의 진‘
국내) 미국금리 상승충격이 없었다면 내부적으로 국내 금리상승을 견인할 재료가 부재하다는 점은 유효, 국고금리 4%대는 과도한 저평가 영역
- 국내 9월 수출바닥 통과 및 물가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에도 국내 펀더멘탈은 추가적인 금리인상이나 시장금리 부담 재료로 보기 어려운 수준
- 미국 금리상승을 기반으로 한 대외부담을 제외, 국내 부동산 PF와 같은 금융안정 요인은 가계부채와 더불어 국내 통화정책 중립기조 당분간 유지 재료
- 기준금리 3.75% 가능성을 대부분 반영하고 역캐리 부담을 덜어낸 현 국고금리는 투자 가능영역, 우량 크레딧 중심 깔고 갈 정도의 수익성은 채권에서 확보 가능
(자료) https://tinyurl.com/mr25us6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The Bond Monthly 10월: 배수의 진, 고금리 공포 넘어서기 2023.10.6(금)
대외) 3분기 이후 미국금리 상승은 우리뿐만 아니라 다수 시장참가자 예상을 벗어나 급등, 현재 최악으로 가정한 미국채10년 4.8%에서 상단 테스트
- 물가보다 양호한 경기초점, 연준의 매파성향 추가인상이 아닌 장기간 고금리 유지로 넘어서면서 장기금리 내년 완화기대치 반영 4%대 중후반대 급등
- 기술적으로 4.94% 다음 2007년 상단인 5.3.%까지도 미국금리 상승 거론되나 높아진 원가부담 감안 기업활동 위축 확인되면 고용지표 예상보다 안정될 것
- 높은 채권투자 불확실성으로 단기간 단기채 중심 투자하되 미국채10년 5% 마디구간에서 장기채 일부 늘려가는 전략이 필요 -> ‘최후의 5분’ or ‘배수의 진‘
국내) 미국금리 상승충격이 없었다면 내부적으로 국내 금리상승을 견인할 재료가 부재하다는 점은 유효, 국고금리 4%대는 과도한 저평가 영역
- 국내 9월 수출바닥 통과 및 물가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에도 국내 펀더멘탈은 추가적인 금리인상이나 시장금리 부담 재료로 보기 어려운 수준
- 미국 금리상승을 기반으로 한 대외부담을 제외, 국내 부동산 PF와 같은 금융안정 요인은 가계부채와 더불어 국내 통화정책 중립기조 당분간 유지 재료
- 기준금리 3.75% 가능성을 대부분 반영하고 역캐리 부담을 덜어낸 현 국고금리는 투자 가능영역, 우량 크레딧 중심 깔고 갈 정도의 수익성은 채권에서 확보 가능
(자료) https://tinyurl.com/mr25us6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Telegra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6(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3%
DOW -0.03%
NASDAQ -0.12%
뉴욕증시는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0.6(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3%
DOW -0.03%
NASDAQ -0.12%
뉴욕증시는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06 (금) 마감 시황
작년 10월의 데자뷰
1.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매파/올해 FOMC 투표권 없음)와 WSJ의 Nick Timiraos 기자(연준의 비공식 대변인), "장기 채권 수익률 현수준에서 연준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저하" 발언. 시장금리 상승은 기준금리 인상과 같은 효과를 내기 때문. WTI($82.3/bbl. -2.3%) 유가도 추가 하락하며 미 국채 10년물 4.7%대에서 정체
2. 작년 10월 미국 물가지표 둔화로 연준 Pivot이 논의되며 10년물 금리는 4.33%을 고점으로 3.91%까지 하락, 주가지수 바닥을 찍었던 경험. 금리는 11월 8일 중간선거 전일 다시 4.22%까지 올랐지만 공화당 하원 탈환 후 12월 3.40%까지 밀림. 오늘 밤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다음주 CPI가 남아있지만 한국 주가지수의 낙폭이 글로벌 증시 대비해서도 크기 때문에 저가 매수를 고려해볼 수 있는 레벨
3. 외국인은 5거래일만에 선물 순매수 전환(+620억원), KOSDAQ은 어제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순매수(+1,828억원). 오늘 기관은 KOSPI 현물(+1,771억), 선물(+1,369억), KOSDAQ(+588억) 모두 순매수. KOSPI에서 외국인은 의약품, 운수장비, 금융업, 기관은 IT, 운수장비, 의약품, 금융업 순으로 선호
4. KOSDAQ(+1.9%) 반등에서 2차전지가 아니라 헬스케어가 돋보임. 어제 미국 증시 보합권 마감 당시 Eli Lilly(+1.9%), Novo Nordisk(+1.1%) 등이 반등하며 헬스케어 업종 부각. 한올바이오파마(+7.4%)의 미국 파트너인 Immunovant(+7.6%)도 전일 강세. 10/2~6 유럽당뇨병학회(EASD), 10/20~24 유럽종양학회(ESMO) 일정으로 최근 국내에서도 관련주 선방 중. 2주 뒤 시작되는 ESMO 발표업체 주가에 기대감 반영(유한양행 +3.6%, 오스코텍 +6.8%, 한미약품 +7.4%, 에이비엘바이오 +3.0%, 지아이이노베이션 +6.5% 보로노이(무상증자 신주 상장일) +5.7%)
5.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가 셀트리온(+3.95%)-셀트리온헬스케어(+3.90%)의 합병에 찬성 의견을 제시하며 셀트 형제들도 오랜만에 반등(셀트리온제약 +2.5%). 52주 신고가의 한올바이오파마 지분이 있는 대웅(+4.5%), 기술 가치와 머크 피인수 가능성이 부각된 알테오젠(+5.7%), EYLEA 바이오시밀러 유럽 공급계약 최종 협상을 앞둔 삼천당제약(+3.1%), 혈당 관리 건강기능식품 ProGsterol 5개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케어젠(+1.9%), 국산 1호 연속혈당측정기(CGM) 개발사로 카카오(+2.9%) 피인수설이 회자된 아이센스(+14.2%) 등 호재도 다양
6. 라면 수출 실적이 기대되는 삼양식품(+3.6%)과 농심(+2.2%) 52주 신고가 경신. 현대차, 기아는 내년 4분기부터 미국에서 판매되는 전기차에 테슬라 충전 방식인 NACS(North America Charging Standard)를 적용할 계획. 외국인은 기아(+2.0%)를 10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또한 9월 말 배당락이 과했던 은행주에 외국인/기관 매수 쏠림(하나금융지주 +4.7%, KB금융 +4.1%, 신한지주 +3.1%, 우리금융지주 +2.8%)
7. 매크로 이벤트를 무난히 넘긴다면 실적 시즌을 맞아 저가 매수 욕구 자극 가능
* 다음주 주요 일정
10/6(금)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10/9(월) 한국/일본/대만/캐나다 휴장
10/10(화) 대만 휴장, Amazon 프라임 데이(~10/11)
10/11(수)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한국 수출입통계 잠정치, 서울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3 로보월드(~10/14)
10/12(목) ★한국 주식선물&옵션 만기(Tiger 2차전지테마 ETF 등 정기변경), ★미국 CPI
10/13(금) 미국 실적시즌 시작(JP Morgan, Wells Fargo, BlackRock, Citigroup, UnitedHealth group), 미국 미시간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
(자료) https://tinyurl.com/4kns5rn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006 (금) 마감 시황
작년 10월의 데자뷰
1.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매파/올해 FOMC 투표권 없음)와 WSJ의 Nick Timiraos 기자(연준의 비공식 대변인), "장기 채권 수익률 현수준에서 연준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저하" 발언. 시장금리 상승은 기준금리 인상과 같은 효과를 내기 때문. WTI($82.3/bbl. -2.3%) 유가도 추가 하락하며 미 국채 10년물 4.7%대에서 정체
2. 작년 10월 미국 물가지표 둔화로 연준 Pivot이 논의되며 10년물 금리는 4.33%을 고점으로 3.91%까지 하락, 주가지수 바닥을 찍었던 경험. 금리는 11월 8일 중간선거 전일 다시 4.22%까지 올랐지만 공화당 하원 탈환 후 12월 3.40%까지 밀림. 오늘 밤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다음주 CPI가 남아있지만 한국 주가지수의 낙폭이 글로벌 증시 대비해서도 크기 때문에 저가 매수를 고려해볼 수 있는 레벨
3. 외국인은 5거래일만에 선물 순매수 전환(+620억원), KOSDAQ은 어제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순매수(+1,828억원). 오늘 기관은 KOSPI 현물(+1,771억), 선물(+1,369억), KOSDAQ(+588억) 모두 순매수. KOSPI에서 외국인은 의약품, 운수장비, 금융업, 기관은 IT, 운수장비, 의약품, 금융업 순으로 선호
4. KOSDAQ(+1.9%) 반등에서 2차전지가 아니라 헬스케어가 돋보임. 어제 미국 증시 보합권 마감 당시 Eli Lilly(+1.9%), Novo Nordisk(+1.1%) 등이 반등하며 헬스케어 업종 부각. 한올바이오파마(+7.4%)의 미국 파트너인 Immunovant(+7.6%)도 전일 강세. 10/2~6 유럽당뇨병학회(EASD), 10/20~24 유럽종양학회(ESMO) 일정으로 최근 국내에서도 관련주 선방 중. 2주 뒤 시작되는 ESMO 발표업체 주가에 기대감 반영(유한양행 +3.6%, 오스코텍 +6.8%, 한미약품 +7.4%, 에이비엘바이오 +3.0%, 지아이이노베이션 +6.5% 보로노이(무상증자 신주 상장일) +5.7%)
5.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가 셀트리온(+3.95%)-셀트리온헬스케어(+3.90%)의 합병에 찬성 의견을 제시하며 셀트 형제들도 오랜만에 반등(셀트리온제약 +2.5%). 52주 신고가의 한올바이오파마 지분이 있는 대웅(+4.5%), 기술 가치와 머크 피인수 가능성이 부각된 알테오젠(+5.7%), EYLEA 바이오시밀러 유럽 공급계약 최종 협상을 앞둔 삼천당제약(+3.1%), 혈당 관리 건강기능식품 ProGsterol 5개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케어젠(+1.9%), 국산 1호 연속혈당측정기(CGM) 개발사로 카카오(+2.9%) 피인수설이 회자된 아이센스(+14.2%) 등 호재도 다양
6. 라면 수출 실적이 기대되는 삼양식품(+3.6%)과 농심(+2.2%) 52주 신고가 경신. 현대차, 기아는 내년 4분기부터 미국에서 판매되는 전기차에 테슬라 충전 방식인 NACS(North America Charging Standard)를 적용할 계획. 외국인은 기아(+2.0%)를 10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또한 9월 말 배당락이 과했던 은행주에 외국인/기관 매수 쏠림(하나금융지주 +4.7%, KB금융 +4.1%, 신한지주 +3.1%, 우리금융지주 +2.8%)
7. 매크로 이벤트를 무난히 넘긴다면 실적 시즌을 맞아 저가 매수 욕구 자극 가능
* 다음주 주요 일정
10/6(금)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10/9(월) 한국/일본/대만/캐나다 휴장
10/10(화) 대만 휴장, Amazon 프라임 데이(~10/11)
10/11(수)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한국 수출입통계 잠정치, 서울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3 로보월드(~10/14)
10/12(목) ★한국 주식선물&옵션 만기(Tiger 2차전지테마 ETF 등 정기변경), ★미국 CPI
10/13(금) 미국 실적시즌 시작(JP Morgan, Wells Fargo, BlackRock, Citigroup, UnitedHealth group), 미국 미시간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
(자료) https://tinyurl.com/4kns5rn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3.10.10(화)
<미국 9월 고용: 보이는 것처럼 뜨겁지 않다>
- 미국 9월 고용 특징: 저임금 중심 취업자 증가(9월), 7~8월은 정부 공교육 부문 취업자 추계의 대폭 상향 조정 영향 있었음. 임금 상승률은 서비스업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3개월 전 대비 연율 기준 3.4%로 연준 물가목표에 부합하는 수준
- 판단과 시사점: 추세적 노동시장 과열 완화/임금상승률 둔화 과정에 있음. 고용지표를 이유로 추가 긴축할 명분 크지 않음. 연준은 내년 상반기까지 동결 이어갈 전망
(자료) https://bit.ly/3F7OFr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이승훈의 경제脈_2023.10.10(화)
<미국 9월 고용: 보이는 것처럼 뜨겁지 않다>
- 미국 9월 고용 특징: 저임금 중심 취업자 증가(9월), 7~8월은 정부 공교육 부문 취업자 추계의 대폭 상향 조정 영향 있었음. 임금 상승률은 서비스업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3개월 전 대비 연율 기준 3.4%로 연준 물가목표에 부합하는 수준
- 판단과 시사점: 추세적 노동시장 과열 완화/임금상승률 둔화 과정에 있음. 고용지표를 이유로 추가 긴축할 명분 크지 않음. 연준은 내년 상반기까지 동결 이어갈 전망
(자료) https://bit.ly/3F7OFr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10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3%
DOW +0.59%
NASDAQ +0.39%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위기에도 불구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0.10 (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3%
DOW +0.59%
NASDAQ +0.39%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위기에도 불구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0.10(화)
[글로벌 투자전략-신흥국 최설화] 중국, 전술적 낙관
- 4분기 중국 경기는 기저효과 딛고 완만한 회복 예상, 단 V자형보다 U자형 회복 가능성 높아
- 경기보다 중요한 것은 미중갈등 단계적 완화 가능성: 11월 APEC 정상회담이 1차 변곡점
- 연말까지 중국증시 전술적 낙관, 과거 경험상 평균 약 10-13% 지수 반등 예상
https://tinyurl.com/2p9wwh2w
[통신/미디어/엔터RA 김민영] 칼럼의 재해석: '스위프트노믹스(Swiftonomics)'. 문화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https://tinyurl.com/4tbc2ev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3.10.10(화)
[글로벌 투자전략-신흥국 최설화] 중국, 전술적 낙관
- 4분기 중국 경기는 기저효과 딛고 완만한 회복 예상, 단 V자형보다 U자형 회복 가능성 높아
- 경기보다 중요한 것은 미중갈등 단계적 완화 가능성: 11월 APEC 정상회담이 1차 변곡점
- 연말까지 중국증시 전술적 낙관, 과거 경험상 평균 약 10-13% 지수 반등 예상
https://tinyurl.com/2p9wwh2w
[통신/미디어/엔터RA 김민영] 칼럼의 재해석: '스위프트노믹스(Swiftonomics)'. 문화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https://tinyurl.com/4tbc2ev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이스라엘 전쟁과 유가와 미국증시
2023.10.10 (화)
과거 이스라엘과 아랍 갈등 역사가 미국 증시에 주는 영향력은 크지 않았음. 전쟁 발발과 무관하게 대부분 상승추세가 이어졌고, 경기침체 혹은 둔화 국면이 겹쳤던 ‘57년, ‘82년, ‘14년에는 하락추세 이어짐. 공교롭게도 정확히 50년만의 침공이라는 점에서 1차 오일쇼크를 유발한 4차 중동전쟁과 비교되는데, 이때 유일하게 전쟁 발생 이후 주가 추세 전환. 사우디와 6개 아랍 석유 수출국이 이스라엘 지지 국가들에 원유수출을 중단해 유가가 급등했기 때문. 지금은 미국이 산유국이고 오일쇼크 때 없었던 전략비축유가 마련된 점이 과거와 다른 부분
다만 현재도 문제는 유가. 국제유가는 전쟁 직전 80달러 초반까지 하락한 이후 전쟁 불확실성에 다시 반등. 전쟁 직전까지만 해도 사우디가 내년 원유 증산 가능성을 언급(10/6)하는 등 미국 중재 하에 이스라엘과 수교가 점진적으로 진행 중이었음. 전쟁 배후로 지목되는 이란 입장에서는 이 수교가 불편. 외신에서는 이번 전쟁이 발발하면서 아랍 세력인 사우디와 이스라엘간 수교 가능성이 다시 낮아졌다는 평가. 미국 아랍/걸프 국가연구소의 이비쉬 연구원은 WSJ에 “하마스의 목표는 이스라엘을 자극해 사우디까지 협상에 응할 수 없게 하는 것”이라고 언급
유가가 근원 물가에 미치는 영향력 고려시 통화정책 기대를 자극하기 어렵다고 보나, 전쟁 확산시 당장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음
(자료) https://tinyurl.com/yhsscy22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이스라엘 전쟁과 유가와 미국증시
2023.10.10 (화)
과거 이스라엘과 아랍 갈등 역사가 미국 증시에 주는 영향력은 크지 않았음. 전쟁 발발과 무관하게 대부분 상승추세가 이어졌고, 경기침체 혹은 둔화 국면이 겹쳤던 ‘57년, ‘82년, ‘14년에는 하락추세 이어짐. 공교롭게도 정확히 50년만의 침공이라는 점에서 1차 오일쇼크를 유발한 4차 중동전쟁과 비교되는데, 이때 유일하게 전쟁 발생 이후 주가 추세 전환. 사우디와 6개 아랍 석유 수출국이 이스라엘 지지 국가들에 원유수출을 중단해 유가가 급등했기 때문. 지금은 미국이 산유국이고 오일쇼크 때 없었던 전략비축유가 마련된 점이 과거와 다른 부분
다만 현재도 문제는 유가. 국제유가는 전쟁 직전 80달러 초반까지 하락한 이후 전쟁 불확실성에 다시 반등. 전쟁 직전까지만 해도 사우디가 내년 원유 증산 가능성을 언급(10/6)하는 등 미국 중재 하에 이스라엘과 수교가 점진적으로 진행 중이었음. 전쟁 배후로 지목되는 이란 입장에서는 이 수교가 불편. 외신에서는 이번 전쟁이 발발하면서 아랍 세력인 사우디와 이스라엘간 수교 가능성이 다시 낮아졌다는 평가. 미국 아랍/걸프 국가연구소의 이비쉬 연구원은 WSJ에 “하마스의 목표는 이스라엘을 자극해 사우디까지 협상에 응할 수 없게 하는 것”이라고 언급
유가가 근원 물가에 미치는 영향력 고려시 통화정책 기대를 자극하기 어렵다고 보나, 전쟁 확산시 당장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음
(자료) https://tinyurl.com/yhsscy22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