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11 (수) 마감 시황
엔솔의 역습
1.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지속에도 추가 금리인상 필요 없다는 10월 Pivot 논리 이어지며 미 국채 장단기 금리 모두 하락. 10년물은 4.6%대 유지, 정책금리 추이를 나타내는 2년물은 지난주 금요일 종가 대비 9bp 하락하며 약 한 달 만에 5% 하회. 장단기 금리 역전 상황에서 단기금리가 더 많이 빠지며 역전이 해소되는 전통적인 Bull Steepening 모습. 주식시장에서는 금융 → 실적장세가 나올 차례
2. 삼성전자(+2.7%) 3Q OP 컨센이 마지막에는 1조원 후반까지 내려왔으나 잠정치 +2.4조원으로 서프라이즈. 다만 종가가 시가보다 낮게 끝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0.3%) 모두 음봉. 하이닉스는 12만원의 벽에 부딪혀 이틀 연속 흘러내림. 하이닉스 Only에서 삼성도 살아나며 반도체 중소형주 시세는 좋았음(이수페타시스 +6.4%, 두산테스나 +9.3%, 솔브레인 +7.4%, 이오테크닉스 +6.7%, 주성엔지니어링 +6.1%, 하나마이크론 +5.9%, 해성디에스 +5.3, 에스앤에스텍 +5.2%, 디아이티 +20.7%)
3. 예상 밖의 호재는 LG에너지솔루션(+7.3%) 잠정 실적. 매출 8.2조원은 컨센 수준이었으나, OP가 7,312억으로 컨센을 +7% 가량 상회. 견조한 미국 공장 가동률(7월 가동한 Ultium Cells(엔솔-GM 합작사) 1공장 가동률 90% 상회)과 IRA AMPC(첨단 제조 생산세액공제) 수취에 기인. 최근 Toyota를 고객사로 추가한 것도 긍정적 해석. 업종 시총 1위 종목의 급등으로 2차전지 종목 전반 상승(LG화학 +4.1%, 삼성SDI +4.3%, 포스코퓨처엠 +8.4%, 에코프로비엠 +9.2%, 에코프로 +7.3%)
4. 전일 프랑스 정부는 태양광 발전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현재 21%에서 2035년까지 2배로 늘린다고 밝힘.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고속도로변에 태양광 시설 건립 허용하는 법안 서명. 미국에서 태양광 Invesco Solar ETF(TAN, +5.7%), 리튬 Global X Lithium & Battery Tech ETF(LIT, +3.1%) 등이 백년만에 반등, 오늘 한국에서도 친환경주 시세 분출(한화솔루션 +8.3%, 한화솔루션우 +17.5%, OCI홀딩스 +12.4%, 씨에스윈드 +9.4%, SK오션플랜트 +10.6%)
5. 어제 강했던 방산주는 오전 되돌림, 오후 들어 보합권까지 회복(한국항공우주 +1.5%, 빅텍 +4.9%, 대성하이텍 +6.8%). 유가 관련주는 소형 테마주 중심 상승 지속(흥구석유 +24.8%, 한국석유 +13.6%, 한국ANKOR유전 이틀 연속 상한가). 주주환원은 먹히는 이벤트가 되어가는 중. 키움증권(+15.1%)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3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하며 52주 신고가 경신. 관련주도 동반 상승(다우데이타 +7.2%, 다우기술 +6.3%)
6. 어제 아시아 장마감 후 중국 재정지출 $1,370억(약 184조원) 확대 검토 기사. 오늘 일본 Nikkei +0.6%, 중국 상해종합 +0.1%, 홍콩 Hang Seng +1.3%로 아시아 증시 완만한 상승. 본래 인기 있었지만 최근 주춤했던 실적주 상승. 화장품(코스메카코리아 +16.3%, 브이티 +6.8%, 씨앤씨인터내셔널 +7.1%,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한국인 중국 관광비자 발급 대기시간 없앤다'), 조선/삼성중공업 +6.2%(LNG선 수주), 변압기/HD현대일렉트릭 +5.8%, 게임/데브시스터즈(쿠키런 중국 출시 임박) +5.7%, 소프트웨어/엠로 +5.6%, 클라우드/솔트웨어 +13.6%(Amazon Web Services 한국에 2027년까지 7조 8,500억원 투자), 유한양행 +4.2%(비소세포폐암치료제 '렉라자정(레이저티닙)',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 1차 치료 급여확대 안건 논의), 종근당 +3.4%(52주 신고가 경신). 퓨쳐켐(-12.8%)은 장 마감 후 FC705 중국 기술수출 최종 계약 마무리 예정 공시하며 현재 시간외 상한가
7. 개인은 오늘도 KOSPI 현물 -5,098억, KOSDAQ -2,101억 순매도. 외국인은 오후 1시경 KOSPI 현물 +700억 순매수에서 종가 -1,197억 순매도 전환. 선물은 +6,272억, KOSDAQ은 +1,816억 순매수. 10월 초 KOSPI 2,400pt 부근에서부터 외국인은 현물 매도 & 선물 매수, 기관/금융투자는 현물 매수 & 선물 매도 중. KOSDAQ 역시 800pt 전후에서 외국인과 기관/금융투자 모두 매수 지속. 어제 투자자 예탁금 46.5조원, 신용융자 18.8조원으로 각각 7개월, 4개월래 가장 낮은 수준 도달. 개인은 매도하고 외국인은 매수하는 손바뀜 4일째, 수급 패턴상으로는 나쁘지 않음
8. 우리는 이제서야 올랐지만 미국은 최근 3일 연속 올랐고 어제는 윗꼬리를 만들어(막대 길이가 줄어드는 적삼병) 오늘은 쉬어갈 타이밍. 오늘 밤 미국 9월 PPI (MoM 전월 +0.7%, 당월 예상 +0.3% / YoY 전월 +1.6%, 당월 예상 +1.6%), 내일 밤 CPI (MoM 전월 +0.6%, 당월 예상 +0.3% / YoY 전월 +3.7%, 당월 예상 +3.6%) 발표 예정. 모두 완만하게 둔화될 전망이나 확인할 필요. 내일 한국 주식선물, 옵션 만기일 종가 부근 변동성 확대 가능. 기술적 반등을 논할 수 있는 주가지수 레벨이나 상승 동력도 뚜렷하지 않아 빠질 때 매수하는 것이 안전
(자료) https://tinyurl.com/mrxy7jk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011 (수) 마감 시황
엔솔의 역습
1.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지속에도 추가 금리인상 필요 없다는 10월 Pivot 논리 이어지며 미 국채 장단기 금리 모두 하락. 10년물은 4.6%대 유지, 정책금리 추이를 나타내는 2년물은 지난주 금요일 종가 대비 9bp 하락하며 약 한 달 만에 5% 하회. 장단기 금리 역전 상황에서 단기금리가 더 많이 빠지며 역전이 해소되는 전통적인 Bull Steepening 모습. 주식시장에서는 금융 → 실적장세가 나올 차례
2. 삼성전자(+2.7%) 3Q OP 컨센이 마지막에는 1조원 후반까지 내려왔으나 잠정치 +2.4조원으로 서프라이즈. 다만 종가가 시가보다 낮게 끝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0.3%) 모두 음봉. 하이닉스는 12만원의 벽에 부딪혀 이틀 연속 흘러내림. 하이닉스 Only에서 삼성도 살아나며 반도체 중소형주 시세는 좋았음(이수페타시스 +6.4%, 두산테스나 +9.3%, 솔브레인 +7.4%, 이오테크닉스 +6.7%, 주성엔지니어링 +6.1%, 하나마이크론 +5.9%, 해성디에스 +5.3, 에스앤에스텍 +5.2%, 디아이티 +20.7%)
3. 예상 밖의 호재는 LG에너지솔루션(+7.3%) 잠정 실적. 매출 8.2조원은 컨센 수준이었으나, OP가 7,312억으로 컨센을 +7% 가량 상회. 견조한 미국 공장 가동률(7월 가동한 Ultium Cells(엔솔-GM 합작사) 1공장 가동률 90% 상회)과 IRA AMPC(첨단 제조 생산세액공제) 수취에 기인. 최근 Toyota를 고객사로 추가한 것도 긍정적 해석. 업종 시총 1위 종목의 급등으로 2차전지 종목 전반 상승(LG화학 +4.1%, 삼성SDI +4.3%, 포스코퓨처엠 +8.4%, 에코프로비엠 +9.2%, 에코프로 +7.3%)
4. 전일 프랑스 정부는 태양광 발전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현재 21%에서 2035년까지 2배로 늘린다고 밝힘.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고속도로변에 태양광 시설 건립 허용하는 법안 서명. 미국에서 태양광 Invesco Solar ETF(TAN, +5.7%), 리튬 Global X Lithium & Battery Tech ETF(LIT, +3.1%) 등이 백년만에 반등, 오늘 한국에서도 친환경주 시세 분출(한화솔루션 +8.3%, 한화솔루션우 +17.5%, OCI홀딩스 +12.4%, 씨에스윈드 +9.4%, SK오션플랜트 +10.6%)
5. 어제 강했던 방산주는 오전 되돌림, 오후 들어 보합권까지 회복(한국항공우주 +1.5%, 빅텍 +4.9%, 대성하이텍 +6.8%). 유가 관련주는 소형 테마주 중심 상승 지속(흥구석유 +24.8%, 한국석유 +13.6%, 한국ANKOR유전 이틀 연속 상한가). 주주환원은 먹히는 이벤트가 되어가는 중. 키움증권(+15.1%)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3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하며 52주 신고가 경신. 관련주도 동반 상승(다우데이타 +7.2%, 다우기술 +6.3%)
6. 어제 아시아 장마감 후 중국 재정지출 $1,370억(약 184조원) 확대 검토 기사. 오늘 일본 Nikkei +0.6%, 중국 상해종합 +0.1%, 홍콩 Hang Seng +1.3%로 아시아 증시 완만한 상승. 본래 인기 있었지만 최근 주춤했던 실적주 상승. 화장품(코스메카코리아 +16.3%, 브이티 +6.8%, 씨앤씨인터내셔널 +7.1%,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한국인 중국 관광비자 발급 대기시간 없앤다'), 조선/삼성중공업 +6.2%(LNG선 수주), 변압기/HD현대일렉트릭 +5.8%, 게임/데브시스터즈(쿠키런 중국 출시 임박) +5.7%, 소프트웨어/엠로 +5.6%, 클라우드/솔트웨어 +13.6%(Amazon Web Services 한국에 2027년까지 7조 8,500억원 투자), 유한양행 +4.2%(비소세포폐암치료제 '렉라자정(레이저티닙)',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 1차 치료 급여확대 안건 논의), 종근당 +3.4%(52주 신고가 경신). 퓨쳐켐(-12.8%)은 장 마감 후 FC705 중국 기술수출 최종 계약 마무리 예정 공시하며 현재 시간외 상한가
7. 개인은 오늘도 KOSPI 현물 -5,098억, KOSDAQ -2,101억 순매도. 외국인은 오후 1시경 KOSPI 현물 +700억 순매수에서 종가 -1,197억 순매도 전환. 선물은 +6,272억, KOSDAQ은 +1,816억 순매수. 10월 초 KOSPI 2,400pt 부근에서부터 외국인은 현물 매도 & 선물 매수, 기관/금융투자는 현물 매수 & 선물 매도 중. KOSDAQ 역시 800pt 전후에서 외국인과 기관/금융투자 모두 매수 지속. 어제 투자자 예탁금 46.5조원, 신용융자 18.8조원으로 각각 7개월, 4개월래 가장 낮은 수준 도달. 개인은 매도하고 외국인은 매수하는 손바뀜 4일째, 수급 패턴상으로는 나쁘지 않음
8. 우리는 이제서야 올랐지만 미국은 최근 3일 연속 올랐고 어제는 윗꼬리를 만들어(막대 길이가 줄어드는 적삼병) 오늘은 쉬어갈 타이밍. 오늘 밤 미국 9월 PPI (MoM 전월 +0.7%, 당월 예상 +0.3% / YoY 전월 +1.6%, 당월 예상 +1.6%), 내일 밤 CPI (MoM 전월 +0.6%, 당월 예상 +0.3% / YoY 전월 +3.7%, 당월 예상 +3.6%) 발표 예정. 모두 완만하게 둔화될 전망이나 확인할 필요. 내일 한국 주식선물, 옵션 만기일 종가 부근 변동성 확대 가능. 기술적 반등을 논할 수 있는 주가지수 레벨이나 상승 동력도 뚜렷하지 않아 빠질 때 매수하는 것이 안전
(자료) https://tinyurl.com/mrxy7jkh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12(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3%
DOW +0.19%
NASDAQ +0.71%
뉴욕증시는 장기채 금리 하락 지속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0.12(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43%
DOW +0.19%
NASDAQ +0.71%
뉴욕증시는 장기채 금리 하락 지속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12 (목) 마감 시황
상급지 하급지
1. 미국-사우디 화해로 금리 골디락스. 바이든은 친환경 산업을 지지하며 재정지출 확대. 어느 정도 수준의 유가는 친환경의 정당성을 뒷받침하지만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정도의 고유가는 재정 부담을 가중시킴. 따라서 현 수준에서의 OPEC+ 추가 감산은 바이든에 악재. 트럼프와 달리 바이든은 사우디와 척을 지며 2020년 대선 캠페인에서 빈 살만 왕세자를 ‘왕따(pariah)’로 만들겠다고 공약. 반면 지난 3월 중국이 사우디-이란 외교 관계 복원을 발표하는 등 중동 내 중국 파워 점증. 고유가와 중국을 염려한 바이든은 빈 살만과의 관계 개선 노력. 이에 지난 달 빈 살만의 미국-사우디 상호방위조약 체결 요구와 함께 사우디 증산 의향 시사, 유가 하락
2. 바이든 행정부는 내년 대선에 내세울 성과로 '중동 빅딜'로 불리는 이스라엘-사우디 관계 정상화 추진 중. 미국-이스라엘-사우디의 3각 협력 구도를 만들어 이스라엘 안보 강화, 이란 견제, 중국의 중동 지역 영향력 차단 효과. 그런데 이번 이스라엘-하마스 충돌 후 빈 살만은 팔레스타인 지지 선언, 트럼프는 미국-이란 간 핵협상이 이란과 하마스를 지원했다고 주장하는 등 중동 전략 차질 발생. 어쨌든 현재까지는 이란이 금번 사태의 배후설을 부정하며 유가 영향은 제한되고 안전자산 선호로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골디락스 상황
3. 중앙은행 통화정책 완화에 따른 장단기 금리 역전 축소는 금융장세 → 장단기 금리차 (+) 전환은 실적장세의 신호로 볼 수 있음. 결국 Growth → Quality 팩터 순서. 10월 들어 연준 Pivot 기대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잠정실적 서프라이즈로 인해 반도체 & 2차전지 반등 → 오늘 로봇,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엔터/미디어 등으로 확산. 한국에서 금융장세에 가장 유리한 종목은 2차전지. 미국 장단기 금리차 양(+)전이 가능하다면 내러티브에서 넘버로 주도권 전환. 물론 둘 다 가능한 엔비디아가 현재 글로벌 주도주
4. 장이 살아나니 MSCI 편입 이벤트 재조명. 포스코DX(+12.8%)는 2차전지 반등에 그저께(10/10) KOSPI 이전 상장 예비심사신청서 접수까지 겹치며 급등
* 후보군(유동비율은 MSCI 기준 X, 주요주주 제외 비율)
- SK텔레콤 10.7조원 * 유동비율 62.60% = 유동시총 6.7조
(현재 외국인 지분율 41.3%, 보유 한도 소진 84.3%)
- 금양 6.9조원 * 유동비율 54.41% = 유동시총 3.8조원
- 포스코DX 8.6조원 * 유동비율 33.43% = 유동시총 2.9조원
------------------------안전빵---------------------------
- 현대로템 3.1조원 * 유동비율 65.89% = 유동시총 2.0조원
- 루닛 시총 2.0조원 * 유동비율 73.97% = 유동시총 1.5조원
- 현대오토에버 시총 4.9조원 * 유동비율 22.28% = 유동시총 1.1조원
- 레인보우로보틱스 2.7조원 * 유동비율 36.37% = 유동시총 1.0조원
- 두산로보틱스 3.1조원 * 유동비율 29.38% = 유동시총 유동시총 0.9조원
- 삼성카드 3.6조원 * 유동비율 20.21% = 유동시총 0.7조원
5. KOSPI는 200일선(2,498pt)까지 20pt 가량 남았고, KOSDAQ은 오늘 도달(835.6pt). 저항을 뚫게 올라가려면 오늘밤 CPI가 관건. 4일 동안 개인 매도 & 외국인 매수 형국이었던 KOSDAQ은 오늘 개인 매수 & 외국인 매도로 전환. 현시점에서 외국인이 한국을 적극적으로 매수할 유인이 있을까?
- 한국 전고점인 8/1 KOSPI 2,592.36pt, 12MF PER 12.01배, PBR 0.96배
10/12 오늘 KOSPI 2,479.82pt, 12MF PER 10.67배, PBR 0.88배
지수는 -7.0% 하락, PER -10.6%, PBR -8.3% 하락
- 미국은 전고점 7/31 S&P 500 4,588.96pt, 12MF PER 19.77배, PBR 3.86배
10/11 어제 S&P 500 4,376.95pt, 12MF PER 17.81배, PBR 3.54배
지수는 -4.6% 하락, PER -9.9%, PBR -8.4% 하락
- 즉 명목 주가지수는 한국이 2배 가량 빠졌지만 PER 하락폭은 비슷해 미국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두드러지지는 않음
6. 부동산 시장에서는 하락장을 갈아타기의 기회로 활용. 상급지와 하급지 간 가격차가 비교적 좁혀지기 때문. 실제로 최근 2년간 강남-비강남 지역의 집값 격차는 2023년 4월 가장 작았고 이후 강남 지역 아파트값이 비강남보다 빠르게 반등하면서 격차 확대. '불패 신화' 측면에서 NASDAQ = 강남 부동산. 이번 조정에서도 NASDAQ 주식이 덜 빠지고 더 올랐음. 2급지, 3급지도 따라 오르며 키맞추기를 할 수 있지만 1급지의 프리미엄은 유지되므로 근본적 갭은 좁혀지기 힘듦. 물론 부동산 호황장에서 다주택자가 늘어나는 것처럼 금리 하락시 주식 보유 비중 자체가 늘면서 다같이 오를 수 있음. 하지만 금리가 현 수준을 유지하며 '갈아타기'가 주요 전략이 된다면 한국 지수의 하단은 지켜지지만 상승 에너지도 모호. 한국, 중국 주식을 사는 외국인들이 바닥에서 저가 매수를 노리지만 KOSPI 2,600 전후에서 추가 매수하지 않는 이유
7.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지난번 뚫고 올라왔던 4.3%가 지지선. 20~30bp 가량 추가 하락 여지 있어 주식 매수할 수 있는 환경. 오늘밤 CPI 결과, 내일 에코프로/비엠 잠정 실적 발표에 따라 투심 좌우
(자료) https://tinyurl.com/27sr3535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012 (목) 마감 시황
상급지 하급지
1. 미국-사우디 화해로 금리 골디락스. 바이든은 친환경 산업을 지지하며 재정지출 확대. 어느 정도 수준의 유가는 친환경의 정당성을 뒷받침하지만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정도의 고유가는 재정 부담을 가중시킴. 따라서 현 수준에서의 OPEC+ 추가 감산은 바이든에 악재. 트럼프와 달리 바이든은 사우디와 척을 지며 2020년 대선 캠페인에서 빈 살만 왕세자를 ‘왕따(pariah)’로 만들겠다고 공약. 반면 지난 3월 중국이 사우디-이란 외교 관계 복원을 발표하는 등 중동 내 중국 파워 점증. 고유가와 중국을 염려한 바이든은 빈 살만과의 관계 개선 노력. 이에 지난 달 빈 살만의 미국-사우디 상호방위조약 체결 요구와 함께 사우디 증산 의향 시사, 유가 하락
2. 바이든 행정부는 내년 대선에 내세울 성과로 '중동 빅딜'로 불리는 이스라엘-사우디 관계 정상화 추진 중. 미국-이스라엘-사우디의 3각 협력 구도를 만들어 이스라엘 안보 강화, 이란 견제, 중국의 중동 지역 영향력 차단 효과. 그런데 이번 이스라엘-하마스 충돌 후 빈 살만은 팔레스타인 지지 선언, 트럼프는 미국-이란 간 핵협상이 이란과 하마스를 지원했다고 주장하는 등 중동 전략 차질 발생. 어쨌든 현재까지는 이란이 금번 사태의 배후설을 부정하며 유가 영향은 제한되고 안전자산 선호로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골디락스 상황
3. 중앙은행 통화정책 완화에 따른 장단기 금리 역전 축소는 금융장세 → 장단기 금리차 (+) 전환은 실적장세의 신호로 볼 수 있음. 결국 Growth → Quality 팩터 순서. 10월 들어 연준 Pivot 기대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잠정실적 서프라이즈로 인해 반도체 & 2차전지 반등 → 오늘 로봇,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엔터/미디어 등으로 확산. 한국에서 금융장세에 가장 유리한 종목은 2차전지. 미국 장단기 금리차 양(+)전이 가능하다면 내러티브에서 넘버로 주도권 전환. 물론 둘 다 가능한 엔비디아가 현재 글로벌 주도주
4. 장이 살아나니 MSCI 편입 이벤트 재조명. 포스코DX(+12.8%)는 2차전지 반등에 그저께(10/10) KOSPI 이전 상장 예비심사신청서 접수까지 겹치며 급등
* 후보군(유동비율은 MSCI 기준 X, 주요주주 제외 비율)
- SK텔레콤 10.7조원 * 유동비율 62.60% = 유동시총 6.7조
(현재 외국인 지분율 41.3%, 보유 한도 소진 84.3%)
- 금양 6.9조원 * 유동비율 54.41% = 유동시총 3.8조원
- 포스코DX 8.6조원 * 유동비율 33.43% = 유동시총 2.9조원
------------------------안전빵---------------------------
- 현대로템 3.1조원 * 유동비율 65.89% = 유동시총 2.0조원
- 루닛 시총 2.0조원 * 유동비율 73.97% = 유동시총 1.5조원
- 현대오토에버 시총 4.9조원 * 유동비율 22.28% = 유동시총 1.1조원
- 레인보우로보틱스 2.7조원 * 유동비율 36.37% = 유동시총 1.0조원
- 두산로보틱스 3.1조원 * 유동비율 29.38% = 유동시총 유동시총 0.9조원
- 삼성카드 3.6조원 * 유동비율 20.21% = 유동시총 0.7조원
5. KOSPI는 200일선(2,498pt)까지 20pt 가량 남았고, KOSDAQ은 오늘 도달(835.6pt). 저항을 뚫게 올라가려면 오늘밤 CPI가 관건. 4일 동안 개인 매도 & 외국인 매수 형국이었던 KOSDAQ은 오늘 개인 매수 & 외국인 매도로 전환. 현시점에서 외국인이 한국을 적극적으로 매수할 유인이 있을까?
- 한국 전고점인 8/1 KOSPI 2,592.36pt, 12MF PER 12.01배, PBR 0.96배
10/12 오늘 KOSPI 2,479.82pt, 12MF PER 10.67배, PBR 0.88배
지수는 -7.0% 하락, PER -10.6%, PBR -8.3% 하락
- 미국은 전고점 7/31 S&P 500 4,588.96pt, 12MF PER 19.77배, PBR 3.86배
10/11 어제 S&P 500 4,376.95pt, 12MF PER 17.81배, PBR 3.54배
지수는 -4.6% 하락, PER -9.9%, PBR -8.4% 하락
- 즉 명목 주가지수는 한국이 2배 가량 빠졌지만 PER 하락폭은 비슷해 미국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두드러지지는 않음
6. 부동산 시장에서는 하락장을 갈아타기의 기회로 활용. 상급지와 하급지 간 가격차가 비교적 좁혀지기 때문. 실제로 최근 2년간 강남-비강남 지역의 집값 격차는 2023년 4월 가장 작았고 이후 강남 지역 아파트값이 비강남보다 빠르게 반등하면서 격차 확대. '불패 신화' 측면에서 NASDAQ = 강남 부동산. 이번 조정에서도 NASDAQ 주식이 덜 빠지고 더 올랐음. 2급지, 3급지도 따라 오르며 키맞추기를 할 수 있지만 1급지의 프리미엄은 유지되므로 근본적 갭은 좁혀지기 힘듦. 물론 부동산 호황장에서 다주택자가 늘어나는 것처럼 금리 하락시 주식 보유 비중 자체가 늘면서 다같이 오를 수 있음. 하지만 금리가 현 수준을 유지하며 '갈아타기'가 주요 전략이 된다면 한국 지수의 하단은 지켜지지만 상승 에너지도 모호. 한국, 중국 주식을 사는 외국인들이 바닥에서 저가 매수를 노리지만 KOSPI 2,600 전후에서 추가 매수하지 않는 이유
7.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지난번 뚫고 올라왔던 4.3%가 지지선. 20~30bp 가량 추가 하락 여지 있어 주식 매수할 수 있는 환경. 오늘밤 CPI 결과, 내일 에코프로/비엠 잠정 실적 발표에 따라 투심 좌우
(자료) https://tinyurl.com/27sr3535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13(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2%
DOW -0.51%
NASDAQ -0.63%
뉴욕증시는 CPI 예상치 상회 및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0.13(금)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2%
DOW -0.51%
NASDAQ -0.63%
뉴욕증시는 CPI 예상치 상회 및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9월 CPI: 물가 우려에 적응해가는 주식시장
2023.10.13 (금)
유가 영향으로 해석할 수 있는 헤드라인 CPI만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지표 발표였음에도 시장 반응은 hawkish 했음. 미국채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4bp 상승한 4.71%, 달러 인덱스도 전일대비 0.7% 상승한 106.4pt 기록
주요 배경은 주택임대료 상승률이 반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추세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된 것. 주택임대료가 전월대비 0.57% 상승하면서 최근 직전 3개월 상승률(평균 0.37% MoM)을 상회. 이 외에 주택임대료 제외 서비스 물가 상승률도 0.6% 상승하며 임금상승률에 연동된 전반적인 물가 우려 자극. 주택임대료 반등에 2% 물가목표 안착 어려움 vs 3% 물가 고착화 우려 등이 다시 재기되는 중
다만 주택가격에 후행하는 자가주택 임대료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나, 높은 주담대 금리 부담에 임대료에 선행하는 주택 시장 둔화는 이어지는 중이며 임금상승률도 둔화 중. 재화 물가는 중고차(-2.5%), 의류(-0.8%), 가구(-1.2%) 등 내구재 중심으로 하락. 기조적 물가압력을 나타내는 Trimmed mean, Median CPI나 UIG 등은 하락 추세 지속
30년물 입찰 우려 등 수급에 영향을 받은 채권시장 변동성 대비 주식시장 반응은 크지 않았음. 10년물 금리가 10bp 이상 상승했음에도 S&P500은 0.6% 하락에 그침. 4거래일 상승 이후에도 IT 섹터는 강보합 마감하는 등 이번 CPI 발표로 실적 시즌 앞두고 회복하던 투자 심리가 꺾인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자료) https://tinyurl.com/48ma54t9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9월 CPI: 물가 우려에 적응해가는 주식시장
2023.10.13 (금)
유가 영향으로 해석할 수 있는 헤드라인 CPI만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지표 발표였음에도 시장 반응은 hawkish 했음. 미국채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4bp 상승한 4.71%, 달러 인덱스도 전일대비 0.7% 상승한 106.4pt 기록
주요 배경은 주택임대료 상승률이 반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추세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된 것. 주택임대료가 전월대비 0.57% 상승하면서 최근 직전 3개월 상승률(평균 0.37% MoM)을 상회. 이 외에 주택임대료 제외 서비스 물가 상승률도 0.6% 상승하며 임금상승률에 연동된 전반적인 물가 우려 자극. 주택임대료 반등에 2% 물가목표 안착 어려움 vs 3% 물가 고착화 우려 등이 다시 재기되는 중
다만 주택가격에 후행하는 자가주택 임대료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나, 높은 주담대 금리 부담에 임대료에 선행하는 주택 시장 둔화는 이어지는 중이며 임금상승률도 둔화 중. 재화 물가는 중고차(-2.5%), 의류(-0.8%), 가구(-1.2%) 등 내구재 중심으로 하락. 기조적 물가압력을 나타내는 Trimmed mean, Median CPI나 UIG 등은 하락 추세 지속
30년물 입찰 우려 등 수급에 영향을 받은 채권시장 변동성 대비 주식시장 반응은 크지 않았음. 10년물 금리가 10bp 이상 상승했음에도 S&P500은 0.6% 하락에 그침. 4거래일 상승 이후에도 IT 섹터는 강보합 마감하는 등 이번 CPI 발표로 실적 시즌 앞두고 회복하던 투자 심리가 꺾인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자료) https://tinyurl.com/48ma54t9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9월 CPI, 다시 서비스의 발목 2023.10.13(금)
- 미국 CPI 하향 안정 기울기가 서비스업 물가 주도로 높아질 수 있는 리스크 확인
- 전일 미국채10년 금리 상승은물가가 절반, 30년입찰 결과가 절반의 충격이었으나 단기적으로 4.5% 하회 난항, 4.8% 상단 테스트 다시 위험해져
(자료) https://tinyurl.com/2p78aaw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미국 9월 CPI, 다시 서비스의 발목 2023.10.13(금)
- 미국 CPI 하향 안정 기울기가 서비스업 물가 주도로 높아질 수 있는 리스크 확인
- 전일 미국채10년 금리 상승은물가가 절반, 30년입찰 결과가 절반의 충격이었으나 단기적으로 4.5% 하회 난항, 4.8% 상단 테스트 다시 위험해져
(자료) https://tinyurl.com/2p78aaw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13 (금) 마감 시황
13일의 금요일
1. PPI가 예고한대로 CPI도 녹록치 않았고, 미 재무부의 30년물 국채 경매 응찰률이 낮아지며 금리 최근 하락분 되돌림.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 110만 명에게 24시간 이내에 남쪽으로 이동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곡물창고 공습, 차기 하원의장 후보인 공화당 원내대표 Steve Scalise가 사퇴하는 일도 있었음
2. 주식선물/옵션 만기일을 넘기고 200일선의 저항에서 외국인은 KOSPI 현물(-1,574억원), 선물(-1,940억원), KOSDAQ(-2,733억원) 모두 순매도 전환. 기관/금융투자도 KOSPI 현물 매도 & 선물 매수로 스위칭하며 개인만 순매수 주체로 남음
3. 지수가 1% 전후 하락(KOSPI -0.95%, KOSDAQ -1.52%)한 가운데 기존 주도주 중에는 반도체만 돋보임(SK하이닉스 +0.4%, 한미반도체 +2.9%, HPSP+7.2%, 이오테크닉스 +4.8%). 10/17 삼성전자 · 하이닉스 · 한미반도체를 75% + 기타 소부장 17종목을 담는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상장 예정
4. 이외에는 에너지(한국ANKOR유전 상한가, 흥구석유 +27.8%, 한국석유 +14.0%, 대성에너지 +16.3%), 식량(미래생명자원 +20.1%, 한일사료 +8.8%, 고려산업 +12.4%), 방산(빅텍 +7.5%, LIG넥스원 +1.7%, 한국항공우주 +1.6%, 한화시스템 +1.5%) 등 흉흉한 테마 재차 상승. 금리 반등을 반영해 금융주도 강세(한화생명 +3.0%, 삼성생명 +1.3%, 코리안리 +2.2%, 기업은행 +1.5%/52주 신고가 경신)
5. 반면 중동 관련 건설(삼성엔지니어링 -2.0%, 현대건설 -2.5%, DL이앤씨 -1.8%), 전쟁 피해주인 운송(팬오션 -5.5%, HMM -4.3%, 대한항공 -2.2%), 조선(HD한국조선해양 -2.5%, HD현대중공업 -2.2%, 한화오션 -6.4%/금융위 690억 규모 지분 블록딜 예정) 등 Risk-off 흐름
6. 전일 미국에서 Eli Lilly가 신고가를 기록하고 유한양행의 렉라자가 국내 1차 치료제 약평위를 통과했음에도 관련주 셀온(유한양행 -4.3%, 오스코텍 -6.6%). InMode 실적 전망 하향 조정으로 미용주도 약세(클래시스 -3.8%, 파마리서치 -6.9%, 비올 -7.8%, 원텍 -12.3%). 특징주는 경영권 분쟁 조짐의 쏘카(+14.1%), 국영 페트로베트남그룹과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 MOU를 체결한 LS전선아시아(+23.3%, LS네트웍스 상한가)
7. 장 마감 후 발표된 에코프로/비엠 실적은 낮아진 눈높이를 다시 한 번 하회. 3분기 영업이익 에코프로 656억 < 예상치 1,373억, 에코프로비엠 459억 < 예상치 987억으로 반타작. 양사의 주가 추이는 KOSDAQ 지수와 깊이 연동. 미래 내러티브로 투자자를 설득해 과거의 숫자를 무시하게 만들 수 있는지가 관건. 현재 시간외 -2% 가량 하락 중
8. 11월 FOMC까지 금리는 10년물 기준 4.3% 지지선(이전 저항선)~4.8% 전고점 사이를 오르내릴 것으로 예상. 금리도 저점을 확인했다고 하면 역시 내러티브보다는 숫자에 기대는 것이 안전. 주말 사이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추이를 봐야 하나, 이보다는 한국 시간 10/19(목) 새벽 Tesla 실적 발표, 파월 연준의장 연설이 변곡점이 될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w85c6j6e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013 (금) 마감 시황
13일의 금요일
1. PPI가 예고한대로 CPI도 녹록치 않았고, 미 재무부의 30년물 국채 경매 응찰률이 낮아지며 금리 최근 하락분 되돌림.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 110만 명에게 24시간 이내에 남쪽으로 이동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곡물창고 공습, 차기 하원의장 후보인 공화당 원내대표 Steve Scalise가 사퇴하는 일도 있었음
2. 주식선물/옵션 만기일을 넘기고 200일선의 저항에서 외국인은 KOSPI 현물(-1,574억원), 선물(-1,940억원), KOSDAQ(-2,733억원) 모두 순매도 전환. 기관/금융투자도 KOSPI 현물 매도 & 선물 매수로 스위칭하며 개인만 순매수 주체로 남음
3. 지수가 1% 전후 하락(KOSPI -0.95%, KOSDAQ -1.52%)한 가운데 기존 주도주 중에는 반도체만 돋보임(SK하이닉스 +0.4%, 한미반도체 +2.9%, HPSP+7.2%, 이오테크닉스 +4.8%). 10/17 삼성전자 · 하이닉스 · 한미반도체를 75% + 기타 소부장 17종목을 담는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상장 예정
4. 이외에는 에너지(한국ANKOR유전 상한가, 흥구석유 +27.8%, 한국석유 +14.0%, 대성에너지 +16.3%), 식량(미래생명자원 +20.1%, 한일사료 +8.8%, 고려산업 +12.4%), 방산(빅텍 +7.5%, LIG넥스원 +1.7%, 한국항공우주 +1.6%, 한화시스템 +1.5%) 등 흉흉한 테마 재차 상승. 금리 반등을 반영해 금융주도 강세(한화생명 +3.0%, 삼성생명 +1.3%, 코리안리 +2.2%, 기업은행 +1.5%/52주 신고가 경신)
5. 반면 중동 관련 건설(삼성엔지니어링 -2.0%, 현대건설 -2.5%, DL이앤씨 -1.8%), 전쟁 피해주인 운송(팬오션 -5.5%, HMM -4.3%, 대한항공 -2.2%), 조선(HD한국조선해양 -2.5%, HD현대중공업 -2.2%, 한화오션 -6.4%/금융위 690억 규모 지분 블록딜 예정) 등 Risk-off 흐름
6. 전일 미국에서 Eli Lilly가 신고가를 기록하고 유한양행의 렉라자가 국내 1차 치료제 약평위를 통과했음에도 관련주 셀온(유한양행 -4.3%, 오스코텍 -6.6%). InMode 실적 전망 하향 조정으로 미용주도 약세(클래시스 -3.8%, 파마리서치 -6.9%, 비올 -7.8%, 원텍 -12.3%). 특징주는 경영권 분쟁 조짐의 쏘카(+14.1%), 국영 페트로베트남그룹과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 MOU를 체결한 LS전선아시아(+23.3%, LS네트웍스 상한가)
7. 장 마감 후 발표된 에코프로/비엠 실적은 낮아진 눈높이를 다시 한 번 하회. 3분기 영업이익 에코프로 656억 < 예상치 1,373억, 에코프로비엠 459억 < 예상치 987억으로 반타작. 양사의 주가 추이는 KOSDAQ 지수와 깊이 연동. 미래 내러티브로 투자자를 설득해 과거의 숫자를 무시하게 만들 수 있는지가 관건. 현재 시간외 -2% 가량 하락 중
8. 11월 FOMC까지 금리는 10년물 기준 4.3% 지지선(이전 저항선)~4.8% 전고점 사이를 오르내릴 것으로 예상. 금리도 저점을 확인했다고 하면 역시 내러티브보다는 숫자에 기대는 것이 안전. 주말 사이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추이를 봐야 하나, 이보다는 한국 시간 10/19(목) 새벽 Tesla 실적 발표, 파월 연준의장 연설이 변곡점이 될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w85c6j6e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전형적인 Risk-off 가격 반응
2023.10.16 (월)
2006년 이후 이스라엘의 최대 규모 지상군 투입 초읽기, 투입시 이란 개입 의사 표명 등 확전 가능성vs미국의 두번째 항모전단 파견, 중국과 중동에서 세력 경쟁하는 미국이 이례적으로 중국에게 중재 영향력을 행사할 것을 촉구하는 등 확전vs억제 노력 대립 중. 아직은 불확실성 국면
전쟁 확산 우려에 전쟁 발생 이후 가격 반응 없었던 WTI는 13일에만 5.8% 상승. 유가 반응을 보면 목요일까지 미미했던 전쟁 pricing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됨. 다른 자산군 반응은 전형적인 Risk-off. 달러 인덱스 변화분보다 큰 금 가격 상승, 주식보다 채권을 선호하는 현상 나타남
13일 S&P500 업종별로는 방어주 아웃퍼폼. 유가상승에 에너지 강세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반등. 헬스케어도 13일 실적발표한 UNH(섹터내 시총 2위)가 3Q 실적 서프+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힘입어 상승
전쟁 이후 주식시장은 주춤하지만 채권 금리가 안정되고 있는 점은 다행. 미국채 10년 금리는 10월 7일 이후 19bp 하락. 금요일 미국 10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3개월 연속 하락. 단기 유가 우려에 1년 기대 인플레는 3.2%→3.8%로 상승하며 소비심리 위축시키는 등 소비 측면에서 경기 눈높이 낮추는 이벤트 확인. 여기에 13일부터 본격적인 3Q 실적시즌. 눈높이 낮아져있던 주요 금융주들의 3Q 실적 서프라이즈율이 11%~29%로 시즌 초반 분위기 긍정적. 전쟁 불확실성만 윤곽이 잡힌다면 나머지 상황이 매우 비관적이지는 않은 듯
(자료) https://tinyurl.com/3ud8t3cy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전형적인 Risk-off 가격 반응
2023.10.16 (월)
2006년 이후 이스라엘의 최대 규모 지상군 투입 초읽기, 투입시 이란 개입 의사 표명 등 확전 가능성vs미국의 두번째 항모전단 파견, 중국과 중동에서 세력 경쟁하는 미국이 이례적으로 중국에게 중재 영향력을 행사할 것을 촉구하는 등 확전vs억제 노력 대립 중. 아직은 불확실성 국면
전쟁 확산 우려에 전쟁 발생 이후 가격 반응 없었던 WTI는 13일에만 5.8% 상승. 유가 반응을 보면 목요일까지 미미했던 전쟁 pricing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됨. 다른 자산군 반응은 전형적인 Risk-off. 달러 인덱스 변화분보다 큰 금 가격 상승, 주식보다 채권을 선호하는 현상 나타남
13일 S&P500 업종별로는 방어주 아웃퍼폼. 유가상승에 에너지 강세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반등. 헬스케어도 13일 실적발표한 UNH(섹터내 시총 2위)가 3Q 실적 서프+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힘입어 상승
전쟁 이후 주식시장은 주춤하지만 채권 금리가 안정되고 있는 점은 다행. 미국채 10년 금리는 10월 7일 이후 19bp 하락. 금요일 미국 10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3개월 연속 하락. 단기 유가 우려에 1년 기대 인플레는 3.2%→3.8%로 상승하며 소비심리 위축시키는 등 소비 측면에서 경기 눈높이 낮추는 이벤트 확인. 여기에 13일부터 본격적인 3Q 실적시즌. 눈높이 낮아져있던 주요 금융주들의 3Q 실적 서프라이즈율이 11%~29%로 시즌 초반 분위기 긍정적. 전쟁 불확실성만 윤곽이 잡힌다면 나머지 상황이 매우 비관적이지는 않은 듯
(자료) https://tinyurl.com/3ud8t3cy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16(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0%
DOW +0.12%
NASDAQ -1.23%
뉴욕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우려에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0.16(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0%
DOW +0.12%
NASDAQ -1.23%
뉴욕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우려에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장기 금리 상승의 긴축효과 2023.10.16(월)
- 미 연준 중장기채 통제에 성공하며 추가적인 인상 부담은 덜어내고 있어
- 중장기채 금리 상승은 기업의 부채부담 확대에 직결. 3Q 소비 신장세는 소비성향 상승에 기인. 최근 소비심리 위축되며 9월 소매판매 소비 둔화 확인할 것
- 10월 금통위 동결 예상. 물가 둔화기조 유지 가운데 가계부채는 미시적인 대응이 우선시될 것
(자료) https://tinyurl.com/5n6c8e5d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장기 금리 상승의 긴축효과 2023.10.16(월)
- 미 연준 중장기채 통제에 성공하며 추가적인 인상 부담은 덜어내고 있어
- 중장기채 금리 상승은 기업의 부채부담 확대에 직결. 3Q 소비 신장세는 소비성향 상승에 기인. 최근 소비심리 위축되며 9월 소매판매 소비 둔화 확인할 것
- 10월 금통위 동결 예상. 물가 둔화기조 유지 가운데 가계부채는 미시적인 대응이 우선시될 것
(자료) https://tinyurl.com/5n6c8e5d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퀀트 이정연]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3Q23 실적 프리뷰: 계절적 부진 속 업종별 차별화 예상
2023.10.16 (월)
- 최근 코스피 이익모멘텀 방향성 부재 + 업종 전반적으로 이익하향 조정 진행
- 3Q23 실적발표 이후 이익의 주가설명력 강해질 전망. 1) 내년도 증익 기대감 반영, 2) 직전 4개분기 이익 역성장 이후 3분기 이익턴어라운드 기대감
- 당사 실적 상회 예상 업종: 반도체, 조선, 유틸리티, 기계, 화장품 vs 실적 하회 예상 업종: 화학, 소매(유통), 자동차, IT하드웨어
(자료) https://vo.la/UUux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3Q23 실적 프리뷰: 계절적 부진 속 업종별 차별화 예상
2023.10.16 (월)
- 최근 코스피 이익모멘텀 방향성 부재 + 업종 전반적으로 이익하향 조정 진행
- 3Q23 실적발표 이후 이익의 주가설명력 강해질 전망. 1) 내년도 증익 기대감 반영, 2) 직전 4개분기 이익 역성장 이후 3분기 이익턴어라운드 기대감
- 당사 실적 상회 예상 업종: 반도체, 조선, 유틸리티, 기계, 화장품 vs 실적 하회 예상 업종: 화학, 소매(유통), 자동차, IT하드웨어
(자료) https://vo.la/UUux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16 (월) 마감 시황
1. 이스라엘 가자지구 지상군 투입에 따른 확전 경계로 외국인 양시장 매도 지속. 다만 미국-이스라엘-이집트가 16일 현지시간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3시부터 가자지구 남부(이집트-가자지구 라파 검문소)에서 일시 휴전에 합의했다는 기사로 낙폭 일부 되돌림. 이스라엘 정부는 이를 부인했다고 전해졌지만, 전쟁 테마주가 된 일부 에너지 종목 시세 조정(Ex. 대성에너지 11시 42분 상한가 진입 → 오후 들어 풀렸다가 종가 재진입. 흥구석유 상한가 → 장중 최저 +7.9% → 종가 +23.7%, 한국ANKOR유전 장중 최고 +26.5% → 종가 +7.0%)
2. KOSPI -0.8%, KOSDAQ -1.5% 마감. 에코프로 형제는 지난주 금요일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 쇼크로 시간외 하락(에코프로 -3.60%, 에코프로비엠 -3.86%), 오늘 장중 5%대 하락(에코프로 -5.76%, 비엠 -5.28%)하다가 3시 이후 급반등해 양봉 마감(에코프로 +0.24%, 비엠 -1.42%). 이에 KOSDAQ 지수도 장중 최저 -2..69%에서 아랫꼬리를 만듦
3. KOSPI와 KOSDAQ ADR(20일)은 각각 71.97%, 66.54%, 오늘 하락종목수/상승종목수 배율은 2.6배, 4.4배로 KOSDAQ이 기술적 낙폭과대에 더 가까운 상황. 3분기 숫자가 에코프로/비엠의 단기 최대 악재였는데 실현되었다는 점에서 투자보다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가능한 구간. 실제로 에코프로/비엠 모두 오늘 기관(금융투자, 사모펀드, 투신 순) 순매수.. 에코프로는 외국인도 순매수
4. KOSPI는 SK하이닉스(-0.5%)가 Nvidia에 4세대 HBM3에 이어 5세대인 HBM3E도 독점 공급한다는 (단독)뉴스가 나오며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견조(한미반도체 +1.9%). 기사에 따르면 하이닉스는 내년 초 HBM3E 양산 및 공급 계획으로 최종 퀄 테스트 중. 이는 Nvidia가 내년 2분기 출시 계획 중인 차세대 AI용 플래그십 GPU인 B100에 들어갈 예정. KOSPI 시총 1위주인 삼성전자 vs. 3위주인 하이닉스가 HBM 시장에서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지수 탄력을 떨어트리는 중
5. 이스라엘 의존도 99.6%인 브롬 테마 형성(제이아이테크 상한가, 코오롱플라스틱 +13.4%). 한편 방산주는 전쟁이라는 최대 호재에도 불구하고 중요 고객인 폴란드 정권 교체 우려에 오히려 하락. 폴란드 15일 총선 결과 중도-진보 세력 연합인 야권의 과반 의석 확보가 확실시됨. 기존 집권당인 법과정의당(PiS)은 민족주의 보수 성향으로 한국 방산업체들과 대규모 계약을 맺은 바 있음. 야권 연합은 우크라이나 지원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국내 방산주 수주 성과 축소 우려도 합리적(한국항공우주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3%, 현대로템 -3.0%)
* 이번주 일정
- 10/17(화) ACE AI반도체포커스/포스코그룹포커스/일본반도체/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 상장, 중국 일대일로 정상 포럼, 미국 소매판매/산업생산, Goldman Sachs, Bank of America, Lockheed Martin, J&J 실적 발표
- 10/18(수) 중국 3분기 GDP/9월 소매판매/산업생산, 루닛 신주인수권증서 상장(~10/23), 퓨릿 IPO, Morgan Stanley, ASML, P&G 실적 발표
- 10/19(목) 한국은행 금리 결정, 신성에스티 IPO, ESMO 최신초록 공개, TSMC, Intuitive Surgical 실적 발표
- 10/20(금) (한국시간 AM 1:00) ★파월 연준의장 연설, (새벽) ★Tesla, Netflix 실적 발표,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결정, ESMO(~10/24), HLB 이전상장 관련 재공시 기한, 에스엘에스바이오 IPO, 미국 옵션만기일
- 10/21(토) FOMC 블랙아웃(~11/2)
6. 전쟁에 따른 유가 불안으로 투자하기 팍팍한 환경. 그러나 미 국채 10년물 금리 상단 5%가 지켜진다면 그래도 실적이 찍히는 종목은 사볼만한 시장
(자료) https://tinyurl.com/3484vhrk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016 (월) 마감 시황
1. 이스라엘 가자지구 지상군 투입에 따른 확전 경계로 외국인 양시장 매도 지속. 다만 미국-이스라엘-이집트가 16일 현지시간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3시부터 가자지구 남부(이집트-가자지구 라파 검문소)에서 일시 휴전에 합의했다는 기사로 낙폭 일부 되돌림. 이스라엘 정부는 이를 부인했다고 전해졌지만, 전쟁 테마주가 된 일부 에너지 종목 시세 조정(Ex. 대성에너지 11시 42분 상한가 진입 → 오후 들어 풀렸다가 종가 재진입. 흥구석유 상한가 → 장중 최저 +7.9% → 종가 +23.7%, 한국ANKOR유전 장중 최고 +26.5% → 종가 +7.0%)
2. KOSPI -0.8%, KOSDAQ -1.5% 마감. 에코프로 형제는 지난주 금요일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 쇼크로 시간외 하락(에코프로 -3.60%, 에코프로비엠 -3.86%), 오늘 장중 5%대 하락(에코프로 -5.76%, 비엠 -5.28%)하다가 3시 이후 급반등해 양봉 마감(에코프로 +0.24%, 비엠 -1.42%). 이에 KOSDAQ 지수도 장중 최저 -2..69%에서 아랫꼬리를 만듦
3. KOSPI와 KOSDAQ ADR(20일)은 각각 71.97%, 66.54%, 오늘 하락종목수/상승종목수 배율은 2.6배, 4.4배로 KOSDAQ이 기술적 낙폭과대에 더 가까운 상황. 3분기 숫자가 에코프로/비엠의 단기 최대 악재였는데 실현되었다는 점에서 투자보다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가능한 구간. 실제로 에코프로/비엠 모두 오늘 기관(금융투자, 사모펀드, 투신 순) 순매수.. 에코프로는 외국인도 순매수
4. KOSPI는 SK하이닉스(-0.5%)가 Nvidia에 4세대 HBM3에 이어 5세대인 HBM3E도 독점 공급한다는 (단독)뉴스가 나오며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견조(한미반도체 +1.9%). 기사에 따르면 하이닉스는 내년 초 HBM3E 양산 및 공급 계획으로 최종 퀄 테스트 중. 이는 Nvidia가 내년 2분기 출시 계획 중인 차세대 AI용 플래그십 GPU인 B100에 들어갈 예정. KOSPI 시총 1위주인 삼성전자 vs. 3위주인 하이닉스가 HBM 시장에서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지수 탄력을 떨어트리는 중
5. 이스라엘 의존도 99.6%인 브롬 테마 형성(제이아이테크 상한가, 코오롱플라스틱 +13.4%). 한편 방산주는 전쟁이라는 최대 호재에도 불구하고 중요 고객인 폴란드 정권 교체 우려에 오히려 하락. 폴란드 15일 총선 결과 중도-진보 세력 연합인 야권의 과반 의석 확보가 확실시됨. 기존 집권당인 법과정의당(PiS)은 민족주의 보수 성향으로 한국 방산업체들과 대규모 계약을 맺은 바 있음. 야권 연합은 우크라이나 지원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국내 방산주 수주 성과 축소 우려도 합리적(한국항공우주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3%, 현대로템 -3.0%)
* 이번주 일정
- 10/17(화) ACE AI반도체포커스/포스코그룹포커스/일본반도체/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 상장, 중국 일대일로 정상 포럼, 미국 소매판매/산업생산, Goldman Sachs, Bank of America, Lockheed Martin, J&J 실적 발표
- 10/18(수) 중국 3분기 GDP/9월 소매판매/산업생산, 루닛 신주인수권증서 상장(~10/23), 퓨릿 IPO, Morgan Stanley, ASML, P&G 실적 발표
- 10/19(목) 한국은행 금리 결정, 신성에스티 IPO, ESMO 최신초록 공개, TSMC, Intuitive Surgical 실적 발표
- 10/20(금) (한국시간 AM 1:00) ★파월 연준의장 연설, (새벽) ★Tesla, Netflix 실적 발표,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결정, ESMO(~10/24), HLB 이전상장 관련 재공시 기한, 에스엘에스바이오 IPO, 미국 옵션만기일
- 10/21(토) FOMC 블랙아웃(~11/2)
6. 전쟁에 따른 유가 불안으로 투자하기 팍팍한 환경. 그러나 미 국채 10년물 금리 상단 5%가 지켜진다면 그래도 실적이 찍히는 종목은 사볼만한 시장
(자료) https://tinyurl.com/3484vhrk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0.17(화)
[퀀트 이정연] KOSPI200, KOSDAQ150 12월 정기변경: 과거 주가 패턴 및 올해 예상 종목
- 12월 14일 장 마감 이후 KOSPI200, KOSDAQ150 정기변경 실시
- 지수변경 3달 전 KOSPI200 편입종목 매수전략은 코스피 대비 6.4%p 초과수익률 기록
- KOSPI200 7개 종목, KOSDAQ150 12개 종목 편출입 이뤼질 전망
- 포스코DX 이전상장에 따른 대형주 특례 편입은 내년 3월 수시변경을 통해 진행될 가능성
https://vo.la/K0hOS
[유틸리티/건설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계속되고 있는 구리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
https://vo.la/EY0H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퀀트 이정연] KOSPI200, KOSDAQ150 12월 정기변경: 과거 주가 패턴 및 올해 예상 종목
- 12월 14일 장 마감 이후 KOSPI200, KOSDAQ150 정기변경 실시
- 지수변경 3달 전 KOSPI200 편입종목 매수전략은 코스피 대비 6.4%p 초과수익률 기록
- KOSPI200 7개 종목, KOSDAQ150 12개 종목 편출입 이뤼질 전망
- 포스코DX 이전상장에 따른 대형주 특례 편입은 내년 3월 수시변경을 통해 진행될 가능성
https://vo.la/K0hOS
[유틸리티/건설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계속되고 있는 구리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
https://vo.la/EY0H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17(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06%
DOW +0.93%
NASDAQ +1.20%
뉴욕증시는 3분기 실적 기대감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0.17(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06%
DOW +0.93%
NASDAQ +1.20%
뉴욕증시는 3분기 실적 기대감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눈여겨 볼 미국 노동시장 둔화 징후 중 하나
2023.10.17 (화)
미국 Worker Adjustment and Retraining Notification(이하 WARN) Act에 따르면, 고용주들은 근로자들과 정부에게 대량 해고 60~90일 전 해고가 임박했음을 통지하도록 하고 있음. Cleveland Fed는 WARN notice 수치를 집계 및 추정, 해당 데이터가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나 실업률 등 주요 고용지표 예측에 유용하다는 연구 결과(“Advance Layoff Notices and Aggregate Job Loss”, Cleveland Fed, 2022.1)
WARN Act에 의해 수집된 데이터에 따르면, 공장 폐쇄 및 해고 보류에 대해 직원들에게 사전 통지를 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음. 올해 미국 전체 주 8월 WARN notice 숫자는 4만 2천건까지 늘며(일부 주는 9월 데이터까지 집계되었으나 발표되지 않은 주 다수)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숫자 집계. 단순회귀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단기에 25만건~30만건까지 증가할 수 있음을 시사
10월 전쟁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3Q 실적시즌 초반 기업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증시 추가 하락 제한, 시즌 직전까지 상향된 실적 눈높이를 충족시키는 듯 함. 오늘 밤 미국 9월 소매판매 발표 예정, high frequency 데이터나 심리 데이터는 이미 9월 소비 둔화 시사 중이었음. 경기 및 금리 우려를 덜어줄 요인으로 판단. 증시 업종 측면에서는 소비 vs 투자 사이클을 구분할 필요, 연말까지 투자 관련 기술주, 성장주 우위라는 견해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hx7748xj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눈여겨 볼 미국 노동시장 둔화 징후 중 하나
2023.10.17 (화)
미국 Worker Adjustment and Retraining Notification(이하 WARN) Act에 따르면, 고용주들은 근로자들과 정부에게 대량 해고 60~90일 전 해고가 임박했음을 통지하도록 하고 있음. Cleveland Fed는 WARN notice 수치를 집계 및 추정, 해당 데이터가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나 실업률 등 주요 고용지표 예측에 유용하다는 연구 결과(“Advance Layoff Notices and Aggregate Job Loss”, Cleveland Fed, 2022.1)
WARN Act에 의해 수집된 데이터에 따르면, 공장 폐쇄 및 해고 보류에 대해 직원들에게 사전 통지를 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음. 올해 미국 전체 주 8월 WARN notice 숫자는 4만 2천건까지 늘며(일부 주는 9월 데이터까지 집계되었으나 발표되지 않은 주 다수)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숫자 집계. 단순회귀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단기에 25만건~30만건까지 증가할 수 있음을 시사
10월 전쟁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3Q 실적시즌 초반 기업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증시 추가 하락 제한, 시즌 직전까지 상향된 실적 눈높이를 충족시키는 듯 함. 오늘 밤 미국 9월 소매판매 발표 예정, high frequency 데이터나 심리 데이터는 이미 9월 소비 둔화 시사 중이었음. 경기 및 금리 우려를 덜어줄 요인으로 판단. 증시 업종 측면에서는 소비 vs 투자 사이클을 구분할 필요, 연말까지 투자 관련 기술주, 성장주 우위라는 견해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hx7748xj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타이트한 미국 고용에 대한 다른 생각 2023.10.17(화)
- 연준이 가장 중시하는 미국 고용지표가 현재 과열 국면을 계속 이끌고 가기 어려운 제반 환경 확대
- 4분기 중 미국 실업률 4%대 진입 가능성 증대되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단행 쉽지 않은 미션이 될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2787b69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타이트한 미국 고용에 대한 다른 생각 2023.10.17(화)
- 연준이 가장 중시하는 미국 고용지표가 현재 과열 국면을 계속 이끌고 가기 어려운 제반 환경 확대
- 4분기 중 미국 실업률 4%대 진입 가능성 증대되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단행 쉽지 않은 미션이 될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2787b69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