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13 (금) 마감 시황
13일의 금요일
1. PPI가 예고한대로 CPI도 녹록치 않았고, 미 재무부의 30년물 국채 경매 응찰률이 낮아지며 금리 최근 하락분 되돌림.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 110만 명에게 24시간 이내에 남쪽으로 이동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곡물창고 공습, 차기 하원의장 후보인 공화당 원내대표 Steve Scalise가 사퇴하는 일도 있었음
2. 주식선물/옵션 만기일을 넘기고 200일선의 저항에서 외국인은 KOSPI 현물(-1,574억원), 선물(-1,940억원), KOSDAQ(-2,733억원) 모두 순매도 전환. 기관/금융투자도 KOSPI 현물 매도 & 선물 매수로 스위칭하며 개인만 순매수 주체로 남음
3. 지수가 1% 전후 하락(KOSPI -0.95%, KOSDAQ -1.52%)한 가운데 기존 주도주 중에는 반도체만 돋보임(SK하이닉스 +0.4%, 한미반도체 +2.9%, HPSP+7.2%, 이오테크닉스 +4.8%). 10/17 삼성전자 · 하이닉스 · 한미반도체를 75% + 기타 소부장 17종목을 담는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상장 예정
4. 이외에는 에너지(한국ANKOR유전 상한가, 흥구석유 +27.8%, 한국석유 +14.0%, 대성에너지 +16.3%), 식량(미래생명자원 +20.1%, 한일사료 +8.8%, 고려산업 +12.4%), 방산(빅텍 +7.5%, LIG넥스원 +1.7%, 한국항공우주 +1.6%, 한화시스템 +1.5%) 등 흉흉한 테마 재차 상승. 금리 반등을 반영해 금융주도 강세(한화생명 +3.0%, 삼성생명 +1.3%, 코리안리 +2.2%, 기업은행 +1.5%/52주 신고가 경신)
5. 반면 중동 관련 건설(삼성엔지니어링 -2.0%, 현대건설 -2.5%, DL이앤씨 -1.8%), 전쟁 피해주인 운송(팬오션 -5.5%, HMM -4.3%, 대한항공 -2.2%), 조선(HD한국조선해양 -2.5%, HD현대중공업 -2.2%, 한화오션 -6.4%/금융위 690억 규모 지분 블록딜 예정) 등 Risk-off 흐름
6. 전일 미국에서 Eli Lilly가 신고가를 기록하고 유한양행의 렉라자가 국내 1차 치료제 약평위를 통과했음에도 관련주 셀온(유한양행 -4.3%, 오스코텍 -6.6%). InMode 실적 전망 하향 조정으로 미용주도 약세(클래시스 -3.8%, 파마리서치 -6.9%, 비올 -7.8%, 원텍 -12.3%). 특징주는 경영권 분쟁 조짐의 쏘카(+14.1%), 국영 페트로베트남그룹과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 MOU를 체결한 LS전선아시아(+23.3%, LS네트웍스 상한가)
7. 장 마감 후 발표된 에코프로/비엠 실적은 낮아진 눈높이를 다시 한 번 하회. 3분기 영업이익 에코프로 656억 < 예상치 1,373억, 에코프로비엠 459억 < 예상치 987억으로 반타작. 양사의 주가 추이는 KOSDAQ 지수와 깊이 연동. 미래 내러티브로 투자자를 설득해 과거의 숫자를 무시하게 만들 수 있는지가 관건. 현재 시간외 -2% 가량 하락 중
8. 11월 FOMC까지 금리는 10년물 기준 4.3% 지지선(이전 저항선)~4.8% 전고점 사이를 오르내릴 것으로 예상. 금리도 저점을 확인했다고 하면 역시 내러티브보다는 숫자에 기대는 것이 안전. 주말 사이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추이를 봐야 하나, 이보다는 한국 시간 10/19(목) 새벽 Tesla 실적 발표, 파월 연준의장 연설이 변곡점이 될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w85c6j6e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013 (금) 마감 시황
13일의 금요일
1. PPI가 예고한대로 CPI도 녹록치 않았고, 미 재무부의 30년물 국채 경매 응찰률이 낮아지며 금리 최근 하락분 되돌림.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 110만 명에게 24시간 이내에 남쪽으로 이동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곡물창고 공습, 차기 하원의장 후보인 공화당 원내대표 Steve Scalise가 사퇴하는 일도 있었음
2. 주식선물/옵션 만기일을 넘기고 200일선의 저항에서 외국인은 KOSPI 현물(-1,574억원), 선물(-1,940억원), KOSDAQ(-2,733억원) 모두 순매도 전환. 기관/금융투자도 KOSPI 현물 매도 & 선물 매수로 스위칭하며 개인만 순매수 주체로 남음
3. 지수가 1% 전후 하락(KOSPI -0.95%, KOSDAQ -1.52%)한 가운데 기존 주도주 중에는 반도체만 돋보임(SK하이닉스 +0.4%, 한미반도체 +2.9%, HPSP+7.2%, 이오테크닉스 +4.8%). 10/17 삼성전자 · 하이닉스 · 한미반도체를 75% + 기타 소부장 17종목을 담는 ACE AI반도체포커스 ETF 상장 예정
4. 이외에는 에너지(한국ANKOR유전 상한가, 흥구석유 +27.8%, 한국석유 +14.0%, 대성에너지 +16.3%), 식량(미래생명자원 +20.1%, 한일사료 +8.8%, 고려산업 +12.4%), 방산(빅텍 +7.5%, LIG넥스원 +1.7%, 한국항공우주 +1.6%, 한화시스템 +1.5%) 등 흉흉한 테마 재차 상승. 금리 반등을 반영해 금융주도 강세(한화생명 +3.0%, 삼성생명 +1.3%, 코리안리 +2.2%, 기업은행 +1.5%/52주 신고가 경신)
5. 반면 중동 관련 건설(삼성엔지니어링 -2.0%, 현대건설 -2.5%, DL이앤씨 -1.8%), 전쟁 피해주인 운송(팬오션 -5.5%, HMM -4.3%, 대한항공 -2.2%), 조선(HD한국조선해양 -2.5%, HD현대중공업 -2.2%, 한화오션 -6.4%/금융위 690억 규모 지분 블록딜 예정) 등 Risk-off 흐름
6. 전일 미국에서 Eli Lilly가 신고가를 기록하고 유한양행의 렉라자가 국내 1차 치료제 약평위를 통과했음에도 관련주 셀온(유한양행 -4.3%, 오스코텍 -6.6%). InMode 실적 전망 하향 조정으로 미용주도 약세(클래시스 -3.8%, 파마리서치 -6.9%, 비올 -7.8%, 원텍 -12.3%). 특징주는 경영권 분쟁 조짐의 쏘카(+14.1%), 국영 페트로베트남그룹과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 MOU를 체결한 LS전선아시아(+23.3%, LS네트웍스 상한가)
7. 장 마감 후 발표된 에코프로/비엠 실적은 낮아진 눈높이를 다시 한 번 하회. 3분기 영업이익 에코프로 656억 < 예상치 1,373억, 에코프로비엠 459억 < 예상치 987억으로 반타작. 양사의 주가 추이는 KOSDAQ 지수와 깊이 연동. 미래 내러티브로 투자자를 설득해 과거의 숫자를 무시하게 만들 수 있는지가 관건. 현재 시간외 -2% 가량 하락 중
8. 11월 FOMC까지 금리는 10년물 기준 4.3% 지지선(이전 저항선)~4.8% 전고점 사이를 오르내릴 것으로 예상. 금리도 저점을 확인했다고 하면 역시 내러티브보다는 숫자에 기대는 것이 안전. 주말 사이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추이를 봐야 하나, 이보다는 한국 시간 10/19(목) 새벽 Tesla 실적 발표, 파월 연준의장 연설이 변곡점이 될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w85c6j6e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전형적인 Risk-off 가격 반응
2023.10.16 (월)
2006년 이후 이스라엘의 최대 규모 지상군 투입 초읽기, 투입시 이란 개입 의사 표명 등 확전 가능성vs미국의 두번째 항모전단 파견, 중국과 중동에서 세력 경쟁하는 미국이 이례적으로 중국에게 중재 영향력을 행사할 것을 촉구하는 등 확전vs억제 노력 대립 중. 아직은 불확실성 국면
전쟁 확산 우려에 전쟁 발생 이후 가격 반응 없었던 WTI는 13일에만 5.8% 상승. 유가 반응을 보면 목요일까지 미미했던 전쟁 pricing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됨. 다른 자산군 반응은 전형적인 Risk-off. 달러 인덱스 변화분보다 큰 금 가격 상승, 주식보다 채권을 선호하는 현상 나타남
13일 S&P500 업종별로는 방어주 아웃퍼폼. 유가상승에 에너지 강세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반등. 헬스케어도 13일 실적발표한 UNH(섹터내 시총 2위)가 3Q 실적 서프+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힘입어 상승
전쟁 이후 주식시장은 주춤하지만 채권 금리가 안정되고 있는 점은 다행. 미국채 10년 금리는 10월 7일 이후 19bp 하락. 금요일 미국 10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3개월 연속 하락. 단기 유가 우려에 1년 기대 인플레는 3.2%→3.8%로 상승하며 소비심리 위축시키는 등 소비 측면에서 경기 눈높이 낮추는 이벤트 확인. 여기에 13일부터 본격적인 3Q 실적시즌. 눈높이 낮아져있던 주요 금융주들의 3Q 실적 서프라이즈율이 11%~29%로 시즌 초반 분위기 긍정적. 전쟁 불확실성만 윤곽이 잡힌다면 나머지 상황이 매우 비관적이지는 않은 듯
(자료) https://tinyurl.com/3ud8t3cy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전형적인 Risk-off 가격 반응
2023.10.16 (월)
2006년 이후 이스라엘의 최대 규모 지상군 투입 초읽기, 투입시 이란 개입 의사 표명 등 확전 가능성vs미국의 두번째 항모전단 파견, 중국과 중동에서 세력 경쟁하는 미국이 이례적으로 중국에게 중재 영향력을 행사할 것을 촉구하는 등 확전vs억제 노력 대립 중. 아직은 불확실성 국면
전쟁 확산 우려에 전쟁 발생 이후 가격 반응 없었던 WTI는 13일에만 5.8% 상승. 유가 반응을 보면 목요일까지 미미했던 전쟁 pricing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됨. 다른 자산군 반응은 전형적인 Risk-off. 달러 인덱스 변화분보다 큰 금 가격 상승, 주식보다 채권을 선호하는 현상 나타남
13일 S&P500 업종별로는 방어주 아웃퍼폼. 유가상승에 에너지 강세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반등. 헬스케어도 13일 실적발표한 UNH(섹터내 시총 2위)가 3Q 실적 서프+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힘입어 상승
전쟁 이후 주식시장은 주춤하지만 채권 금리가 안정되고 있는 점은 다행. 미국채 10년 금리는 10월 7일 이후 19bp 하락. 금요일 미국 10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3개월 연속 하락. 단기 유가 우려에 1년 기대 인플레는 3.2%→3.8%로 상승하며 소비심리 위축시키는 등 소비 측면에서 경기 눈높이 낮추는 이벤트 확인. 여기에 13일부터 본격적인 3Q 실적시즌. 눈높이 낮아져있던 주요 금융주들의 3Q 실적 서프라이즈율이 11%~29%로 시즌 초반 분위기 긍정적. 전쟁 불확실성만 윤곽이 잡힌다면 나머지 상황이 매우 비관적이지는 않은 듯
(자료) https://tinyurl.com/3ud8t3cy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16(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0%
DOW +0.12%
NASDAQ -1.23%
뉴욕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우려에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0.16(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0%
DOW +0.12%
NASDAQ -1.23%
뉴욕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우려에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장기 금리 상승의 긴축효과 2023.10.16(월)
- 미 연준 중장기채 통제에 성공하며 추가적인 인상 부담은 덜어내고 있어
- 중장기채 금리 상승은 기업의 부채부담 확대에 직결. 3Q 소비 신장세는 소비성향 상승에 기인. 최근 소비심리 위축되며 9월 소매판매 소비 둔화 확인할 것
- 10월 금통위 동결 예상. 물가 둔화기조 유지 가운데 가계부채는 미시적인 대응이 우선시될 것
(자료) https://tinyurl.com/5n6c8e5d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장기 금리 상승의 긴축효과 2023.10.16(월)
- 미 연준 중장기채 통제에 성공하며 추가적인 인상 부담은 덜어내고 있어
- 중장기채 금리 상승은 기업의 부채부담 확대에 직결. 3Q 소비 신장세는 소비성향 상승에 기인. 최근 소비심리 위축되며 9월 소매판매 소비 둔화 확인할 것
- 10월 금통위 동결 예상. 물가 둔화기조 유지 가운데 가계부채는 미시적인 대응이 우선시될 것
(자료) https://tinyurl.com/5n6c8e5d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퀀트 이정연]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3Q23 실적 프리뷰: 계절적 부진 속 업종별 차별화 예상
2023.10.16 (월)
- 최근 코스피 이익모멘텀 방향성 부재 + 업종 전반적으로 이익하향 조정 진행
- 3Q23 실적발표 이후 이익의 주가설명력 강해질 전망. 1) 내년도 증익 기대감 반영, 2) 직전 4개분기 이익 역성장 이후 3분기 이익턴어라운드 기대감
- 당사 실적 상회 예상 업종: 반도체, 조선, 유틸리티, 기계, 화장품 vs 실적 하회 예상 업종: 화학, 소매(유통), 자동차, IT하드웨어
(자료) https://vo.la/UUux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3Q23 실적 프리뷰: 계절적 부진 속 업종별 차별화 예상
2023.10.16 (월)
- 최근 코스피 이익모멘텀 방향성 부재 + 업종 전반적으로 이익하향 조정 진행
- 3Q23 실적발표 이후 이익의 주가설명력 강해질 전망. 1) 내년도 증익 기대감 반영, 2) 직전 4개분기 이익 역성장 이후 3분기 이익턴어라운드 기대감
- 당사 실적 상회 예상 업종: 반도체, 조선, 유틸리티, 기계, 화장품 vs 실적 하회 예상 업종: 화학, 소매(유통), 자동차, IT하드웨어
(자료) https://vo.la/UUux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16 (월) 마감 시황
1. 이스라엘 가자지구 지상군 투입에 따른 확전 경계로 외국인 양시장 매도 지속. 다만 미국-이스라엘-이집트가 16일 현지시간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3시부터 가자지구 남부(이집트-가자지구 라파 검문소)에서 일시 휴전에 합의했다는 기사로 낙폭 일부 되돌림. 이스라엘 정부는 이를 부인했다고 전해졌지만, 전쟁 테마주가 된 일부 에너지 종목 시세 조정(Ex. 대성에너지 11시 42분 상한가 진입 → 오후 들어 풀렸다가 종가 재진입. 흥구석유 상한가 → 장중 최저 +7.9% → 종가 +23.7%, 한국ANKOR유전 장중 최고 +26.5% → 종가 +7.0%)
2. KOSPI -0.8%, KOSDAQ -1.5% 마감. 에코프로 형제는 지난주 금요일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 쇼크로 시간외 하락(에코프로 -3.60%, 에코프로비엠 -3.86%), 오늘 장중 5%대 하락(에코프로 -5.76%, 비엠 -5.28%)하다가 3시 이후 급반등해 양봉 마감(에코프로 +0.24%, 비엠 -1.42%). 이에 KOSDAQ 지수도 장중 최저 -2..69%에서 아랫꼬리를 만듦
3. KOSPI와 KOSDAQ ADR(20일)은 각각 71.97%, 66.54%, 오늘 하락종목수/상승종목수 배율은 2.6배, 4.4배로 KOSDAQ이 기술적 낙폭과대에 더 가까운 상황. 3분기 숫자가 에코프로/비엠의 단기 최대 악재였는데 실현되었다는 점에서 투자보다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가능한 구간. 실제로 에코프로/비엠 모두 오늘 기관(금융투자, 사모펀드, 투신 순) 순매수.. 에코프로는 외국인도 순매수
4. KOSPI는 SK하이닉스(-0.5%)가 Nvidia에 4세대 HBM3에 이어 5세대인 HBM3E도 독점 공급한다는 (단독)뉴스가 나오며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견조(한미반도체 +1.9%). 기사에 따르면 하이닉스는 내년 초 HBM3E 양산 및 공급 계획으로 최종 퀄 테스트 중. 이는 Nvidia가 내년 2분기 출시 계획 중인 차세대 AI용 플래그십 GPU인 B100에 들어갈 예정. KOSPI 시총 1위주인 삼성전자 vs. 3위주인 하이닉스가 HBM 시장에서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지수 탄력을 떨어트리는 중
5. 이스라엘 의존도 99.6%인 브롬 테마 형성(제이아이테크 상한가, 코오롱플라스틱 +13.4%). 한편 방산주는 전쟁이라는 최대 호재에도 불구하고 중요 고객인 폴란드 정권 교체 우려에 오히려 하락. 폴란드 15일 총선 결과 중도-진보 세력 연합인 야권의 과반 의석 확보가 확실시됨. 기존 집권당인 법과정의당(PiS)은 민족주의 보수 성향으로 한국 방산업체들과 대규모 계약을 맺은 바 있음. 야권 연합은 우크라이나 지원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국내 방산주 수주 성과 축소 우려도 합리적(한국항공우주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3%, 현대로템 -3.0%)
* 이번주 일정
- 10/17(화) ACE AI반도체포커스/포스코그룹포커스/일본반도체/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 상장, 중국 일대일로 정상 포럼, 미국 소매판매/산업생산, Goldman Sachs, Bank of America, Lockheed Martin, J&J 실적 발표
- 10/18(수) 중국 3분기 GDP/9월 소매판매/산업생산, 루닛 신주인수권증서 상장(~10/23), 퓨릿 IPO, Morgan Stanley, ASML, P&G 실적 발표
- 10/19(목) 한국은행 금리 결정, 신성에스티 IPO, ESMO 최신초록 공개, TSMC, Intuitive Surgical 실적 발표
- 10/20(금) (한국시간 AM 1:00) ★파월 연준의장 연설, (새벽) ★Tesla, Netflix 실적 발표,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결정, ESMO(~10/24), HLB 이전상장 관련 재공시 기한, 에스엘에스바이오 IPO, 미국 옵션만기일
- 10/21(토) FOMC 블랙아웃(~11/2)
6. 전쟁에 따른 유가 불안으로 투자하기 팍팍한 환경. 그러나 미 국채 10년물 금리 상단 5%가 지켜진다면 그래도 실적이 찍히는 종목은 사볼만한 시장
(자료) https://tinyurl.com/3484vhrk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016 (월) 마감 시황
1. 이스라엘 가자지구 지상군 투입에 따른 확전 경계로 외국인 양시장 매도 지속. 다만 미국-이스라엘-이집트가 16일 현지시간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3시부터 가자지구 남부(이집트-가자지구 라파 검문소)에서 일시 휴전에 합의했다는 기사로 낙폭 일부 되돌림. 이스라엘 정부는 이를 부인했다고 전해졌지만, 전쟁 테마주가 된 일부 에너지 종목 시세 조정(Ex. 대성에너지 11시 42분 상한가 진입 → 오후 들어 풀렸다가 종가 재진입. 흥구석유 상한가 → 장중 최저 +7.9% → 종가 +23.7%, 한국ANKOR유전 장중 최고 +26.5% → 종가 +7.0%)
2. KOSPI -0.8%, KOSDAQ -1.5% 마감. 에코프로 형제는 지난주 금요일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 쇼크로 시간외 하락(에코프로 -3.60%, 에코프로비엠 -3.86%), 오늘 장중 5%대 하락(에코프로 -5.76%, 비엠 -5.28%)하다가 3시 이후 급반등해 양봉 마감(에코프로 +0.24%, 비엠 -1.42%). 이에 KOSDAQ 지수도 장중 최저 -2..69%에서 아랫꼬리를 만듦
3. KOSPI와 KOSDAQ ADR(20일)은 각각 71.97%, 66.54%, 오늘 하락종목수/상승종목수 배율은 2.6배, 4.4배로 KOSDAQ이 기술적 낙폭과대에 더 가까운 상황. 3분기 숫자가 에코프로/비엠의 단기 최대 악재였는데 실현되었다는 점에서 투자보다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가능한 구간. 실제로 에코프로/비엠 모두 오늘 기관(금융투자, 사모펀드, 투신 순) 순매수.. 에코프로는 외국인도 순매수
4. KOSPI는 SK하이닉스(-0.5%)가 Nvidia에 4세대 HBM3에 이어 5세대인 HBM3E도 독점 공급한다는 (단독)뉴스가 나오며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견조(한미반도체 +1.9%). 기사에 따르면 하이닉스는 내년 초 HBM3E 양산 및 공급 계획으로 최종 퀄 테스트 중. 이는 Nvidia가 내년 2분기 출시 계획 중인 차세대 AI용 플래그십 GPU인 B100에 들어갈 예정. KOSPI 시총 1위주인 삼성전자 vs. 3위주인 하이닉스가 HBM 시장에서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지수 탄력을 떨어트리는 중
5. 이스라엘 의존도 99.6%인 브롬 테마 형성(제이아이테크 상한가, 코오롱플라스틱 +13.4%). 한편 방산주는 전쟁이라는 최대 호재에도 불구하고 중요 고객인 폴란드 정권 교체 우려에 오히려 하락. 폴란드 15일 총선 결과 중도-진보 세력 연합인 야권의 과반 의석 확보가 확실시됨. 기존 집권당인 법과정의당(PiS)은 민족주의 보수 성향으로 한국 방산업체들과 대규모 계약을 맺은 바 있음. 야권 연합은 우크라이나 지원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국내 방산주 수주 성과 축소 우려도 합리적(한국항공우주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3%, 현대로템 -3.0%)
* 이번주 일정
- 10/17(화) ACE AI반도체포커스/포스코그룹포커스/일본반도체/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ETF 상장, 중국 일대일로 정상 포럼, 미국 소매판매/산업생산, Goldman Sachs, Bank of America, Lockheed Martin, J&J 실적 발표
- 10/18(수) 중국 3분기 GDP/9월 소매판매/산업생산, 루닛 신주인수권증서 상장(~10/23), 퓨릿 IPO, Morgan Stanley, ASML, P&G 실적 발표
- 10/19(목) 한국은행 금리 결정, 신성에스티 IPO, ESMO 최신초록 공개, TSMC, Intuitive Surgical 실적 발표
- 10/20(금) (한국시간 AM 1:00) ★파월 연준의장 연설, (새벽) ★Tesla, Netflix 실적 발표,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결정, ESMO(~10/24), HLB 이전상장 관련 재공시 기한, 에스엘에스바이오 IPO, 미국 옵션만기일
- 10/21(토) FOMC 블랙아웃(~11/2)
6. 전쟁에 따른 유가 불안으로 투자하기 팍팍한 환경. 그러나 미 국채 10년물 금리 상단 5%가 지켜진다면 그래도 실적이 찍히는 종목은 사볼만한 시장
(자료) https://tinyurl.com/3484vhrk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0.17(화)
[퀀트 이정연] KOSPI200, KOSDAQ150 12월 정기변경: 과거 주가 패턴 및 올해 예상 종목
- 12월 14일 장 마감 이후 KOSPI200, KOSDAQ150 정기변경 실시
- 지수변경 3달 전 KOSPI200 편입종목 매수전략은 코스피 대비 6.4%p 초과수익률 기록
- KOSPI200 7개 종목, KOSDAQ150 12개 종목 편출입 이뤼질 전망
- 포스코DX 이전상장에 따른 대형주 특례 편입은 내년 3월 수시변경을 통해 진행될 가능성
https://vo.la/K0hOS
[유틸리티/건설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계속되고 있는 구리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
https://vo.la/EY0H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퀀트 이정연] KOSPI200, KOSDAQ150 12월 정기변경: 과거 주가 패턴 및 올해 예상 종목
- 12월 14일 장 마감 이후 KOSPI200, KOSDAQ150 정기변경 실시
- 지수변경 3달 전 KOSPI200 편입종목 매수전략은 코스피 대비 6.4%p 초과수익률 기록
- KOSPI200 7개 종목, KOSDAQ150 12개 종목 편출입 이뤼질 전망
- 포스코DX 이전상장에 따른 대형주 특례 편입은 내년 3월 수시변경을 통해 진행될 가능성
https://vo.la/K0hOS
[유틸리티/건설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계속되고 있는 구리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
https://vo.la/EY0H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17(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06%
DOW +0.93%
NASDAQ +1.20%
뉴욕증시는 3분기 실적 기대감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0.17(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06%
DOW +0.93%
NASDAQ +1.20%
뉴욕증시는 3분기 실적 기대감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눈여겨 볼 미국 노동시장 둔화 징후 중 하나
2023.10.17 (화)
미국 Worker Adjustment and Retraining Notification(이하 WARN) Act에 따르면, 고용주들은 근로자들과 정부에게 대량 해고 60~90일 전 해고가 임박했음을 통지하도록 하고 있음. Cleveland Fed는 WARN notice 수치를 집계 및 추정, 해당 데이터가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나 실업률 등 주요 고용지표 예측에 유용하다는 연구 결과(“Advance Layoff Notices and Aggregate Job Loss”, Cleveland Fed, 2022.1)
WARN Act에 의해 수집된 데이터에 따르면, 공장 폐쇄 및 해고 보류에 대해 직원들에게 사전 통지를 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음. 올해 미국 전체 주 8월 WARN notice 숫자는 4만 2천건까지 늘며(일부 주는 9월 데이터까지 집계되었으나 발표되지 않은 주 다수)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숫자 집계. 단순회귀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단기에 25만건~30만건까지 증가할 수 있음을 시사
10월 전쟁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3Q 실적시즌 초반 기업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증시 추가 하락 제한, 시즌 직전까지 상향된 실적 눈높이를 충족시키는 듯 함. 오늘 밤 미국 9월 소매판매 발표 예정, high frequency 데이터나 심리 데이터는 이미 9월 소비 둔화 시사 중이었음. 경기 및 금리 우려를 덜어줄 요인으로 판단. 증시 업종 측면에서는 소비 vs 투자 사이클을 구분할 필요, 연말까지 투자 관련 기술주, 성장주 우위라는 견해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hx7748xj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눈여겨 볼 미국 노동시장 둔화 징후 중 하나
2023.10.17 (화)
미국 Worker Adjustment and Retraining Notification(이하 WARN) Act에 따르면, 고용주들은 근로자들과 정부에게 대량 해고 60~90일 전 해고가 임박했음을 통지하도록 하고 있음. Cleveland Fed는 WARN notice 수치를 집계 및 추정, 해당 데이터가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나 실업률 등 주요 고용지표 예측에 유용하다는 연구 결과(“Advance Layoff Notices and Aggregate Job Loss”, Cleveland Fed, 2022.1)
WARN Act에 의해 수집된 데이터에 따르면, 공장 폐쇄 및 해고 보류에 대해 직원들에게 사전 통지를 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음. 올해 미국 전체 주 8월 WARN notice 숫자는 4만 2천건까지 늘며(일부 주는 9월 데이터까지 집계되었으나 발표되지 않은 주 다수)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숫자 집계. 단순회귀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단기에 25만건~30만건까지 증가할 수 있음을 시사
10월 전쟁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3Q 실적시즌 초반 기업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증시 추가 하락 제한, 시즌 직전까지 상향된 실적 눈높이를 충족시키는 듯 함. 오늘 밤 미국 9월 소매판매 발표 예정, high frequency 데이터나 심리 데이터는 이미 9월 소비 둔화 시사 중이었음. 경기 및 금리 우려를 덜어줄 요인으로 판단. 증시 업종 측면에서는 소비 vs 투자 사이클을 구분할 필요, 연말까지 투자 관련 기술주, 성장주 우위라는 견해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hx7748xj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타이트한 미국 고용에 대한 다른 생각 2023.10.17(화)
- 연준이 가장 중시하는 미국 고용지표가 현재 과열 국면을 계속 이끌고 가기 어려운 제반 환경 확대
- 4분기 중 미국 실업률 4%대 진입 가능성 증대되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단행 쉽지 않은 미션이 될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2787b69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타이트한 미국 고용에 대한 다른 생각 2023.10.17(화)
- 연준이 가장 중시하는 미국 고용지표가 현재 과열 국면을 계속 이끌고 가기 어려운 제반 환경 확대
- 4분기 중 미국 실업률 4%대 진입 가능성 증대되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단행 쉽지 않은 미션이 될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2787b69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17 (화) 마감 시황
하이닉스 13만원
1. 바이든의 적극적인 방어 의지(18일(수) 이스라엘 방문,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 = 증산 기대에 따른 유가 억제)로 전일 미국 증시 반등. 장중 국채 금리 상승에도 주가가 올랐다는 사실이 특히 고무적. 3분기 어닝시즌 진입, 작년 4분기부터 YoY 감소세였던 EPS 상향 전환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며 매크로 영향력 감소, 낙관론 소생 중
2. 외국인은 15거래일만에 처음으로 KOSPI 현물 순매수(+4,278억원), 21거래일만에 처음으로 삼성전자(+3.1%)와 SK하이닉스(+4.8%) 동시 순매수(각각 +3.258억원, +1,463억원). 하이닉스 주가는 올해 여름 이후 지루했던 박스권을 돌파해 13만원 안착. 9월 한국 반도체 수출은 연중 최고치 기록. 미국 정부가 이번주 대중국 반도체 추가 수출통제 발표를 예고했으나 시장은 실적 턴어라운드에 더 환호하는 모습
3. 하이닉스는 엔비디아에 HBM3, HBM3E 독점 공급과 함께 대규모 선수금을 지급받았다는 보도. 다음주 10/26(목) 하이닉스 잠정 실적 발표, 그 다음주 10/31(화) 삼성전자 확정 실적 발표. 하이닉스 분기 OP는 2023년 1분기 -3.4조, 2분기 -2.9조, 3분기E -1.6조, 4분기E -0.6조, 2024년 1분기E +0.1조(컨센서스 기준)로 적자 규모는 매분기 줄어들고 내년 1분기 흑자 전환 전망. 이번 분기 적자가 얼마나 줄었을지가 관건. HBM3 및 DDR5 ASP 강세로 3분기 DRAM 부문 흑전 예상까지 나오며 눈높이가 올라와있음
4.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덜 빠졌는데도 또 오르는 완연한 주도주의 모습(디아이티 +7.6%, HPSP +3.5%, DB하이텍 +3.5%, 솔브레인 +7.3%, 동진쎄미켐 +4.0%, 원익IPS +4.4%). 한미반도체(+0.9%)는 6개월 간 300억원(시가총액 대비 0.53%) 자사주 매입 공시, 지난주 상장한 반도체 종목 아이엠티(+25%) 신규 발굴
5. 전쟁 테마주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신규 솔루션을 공개한 휴니드(+18.7%) 정도를 제외하고 주춤. HLB(-1.0%)는 KOSPI 이전 상장 이사회 결의 & 임시주총 부의 안건 상정 공시에도 하락. 반면 금리 상승 피해주(Growth)와 실적 기대주(Quality) 강하게 반등
- 네오위즈(+15.8%) 'P의 거짓' 100만장 판매 돌파: 엔씨소프트 +3.6%, 펄어비스 +4.7%, 위메이드 +4.0%
- 화장품 ODM/신규브랜드: 코스맥스 +7.9%, 한국콜마 +5.4%, 씨앤씨인터내셔널 +7.6%, 브이티 +5.9%
- 사후면세점 즉시환급 한도 대폭 상향 검토: 글로벌텍스프리 +7.8%
- 주류 가격 인상 기대: 하이트진로 +5.1%
- 탄산리튬 가격 반등: 하이드로리튬/리튬포어스/이브이첨단소재 상한가, 이수스페셜티케미컬 +5.8%
- AI: 딥노이드 +7.2%(1년 10개월 간 75억원(매출대비 236%) 공급계약체결 공시), 엠로 +4.8%
-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6.6%
- ESS: 서진시스템 +10.7%
- 자동차용 커넥터: 한국단자 +6.6%
- 자율주행: 롯데정보통신 +11.8%
- 비만: 펩트론 +6.6%
6. 주도주=반도체가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 장. 어닝 시즌이므로 숫자가 망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 미국은 극히 초반 단계이지만 현재까지 EPS 추정치를 상회한 기업의 숫자와 규모가 지난 5년 평균보다 높음
(자료) https://tinyurl.com/33fzastw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017 (화) 마감 시황
하이닉스 13만원
1. 바이든의 적극적인 방어 의지(18일(수) 이스라엘 방문,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 = 증산 기대에 따른 유가 억제)로 전일 미국 증시 반등. 장중 국채 금리 상승에도 주가가 올랐다는 사실이 특히 고무적. 3분기 어닝시즌 진입, 작년 4분기부터 YoY 감소세였던 EPS 상향 전환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며 매크로 영향력 감소, 낙관론 소생 중
2. 외국인은 15거래일만에 처음으로 KOSPI 현물 순매수(+4,278억원), 21거래일만에 처음으로 삼성전자(+3.1%)와 SK하이닉스(+4.8%) 동시 순매수(각각 +3.258억원, +1,463억원). 하이닉스 주가는 올해 여름 이후 지루했던 박스권을 돌파해 13만원 안착. 9월 한국 반도체 수출은 연중 최고치 기록. 미국 정부가 이번주 대중국 반도체 추가 수출통제 발표를 예고했으나 시장은 실적 턴어라운드에 더 환호하는 모습
3. 하이닉스는 엔비디아에 HBM3, HBM3E 독점 공급과 함께 대규모 선수금을 지급받았다는 보도. 다음주 10/26(목) 하이닉스 잠정 실적 발표, 그 다음주 10/31(화) 삼성전자 확정 실적 발표. 하이닉스 분기 OP는 2023년 1분기 -3.4조, 2분기 -2.9조, 3분기E -1.6조, 4분기E -0.6조, 2024년 1분기E +0.1조(컨센서스 기준)로 적자 규모는 매분기 줄어들고 내년 1분기 흑자 전환 전망. 이번 분기 적자가 얼마나 줄었을지가 관건. HBM3 및 DDR5 ASP 강세로 3분기 DRAM 부문 흑전 예상까지 나오며 눈높이가 올라와있음
4.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덜 빠졌는데도 또 오르는 완연한 주도주의 모습(디아이티 +7.6%, HPSP +3.5%, DB하이텍 +3.5%, 솔브레인 +7.3%, 동진쎄미켐 +4.0%, 원익IPS +4.4%). 한미반도체(+0.9%)는 6개월 간 300억원(시가총액 대비 0.53%) 자사주 매입 공시, 지난주 상장한 반도체 종목 아이엠티(+25%) 신규 발굴
5. 전쟁 테마주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신규 솔루션을 공개한 휴니드(+18.7%) 정도를 제외하고 주춤. HLB(-1.0%)는 KOSPI 이전 상장 이사회 결의 & 임시주총 부의 안건 상정 공시에도 하락. 반면 금리 상승 피해주(Growth)와 실적 기대주(Quality) 강하게 반등
- 네오위즈(+15.8%) 'P의 거짓' 100만장 판매 돌파: 엔씨소프트 +3.6%, 펄어비스 +4.7%, 위메이드 +4.0%
- 화장품 ODM/신규브랜드: 코스맥스 +7.9%, 한국콜마 +5.4%, 씨앤씨인터내셔널 +7.6%, 브이티 +5.9%
- 사후면세점 즉시환급 한도 대폭 상향 검토: 글로벌텍스프리 +7.8%
- 주류 가격 인상 기대: 하이트진로 +5.1%
- 탄산리튬 가격 반등: 하이드로리튬/리튬포어스/이브이첨단소재 상한가, 이수스페셜티케미컬 +5.8%
- AI: 딥노이드 +7.2%(1년 10개월 간 75억원(매출대비 236%) 공급계약체결 공시), 엠로 +4.8%
-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6.6%
- ESS: 서진시스템 +10.7%
- 자동차용 커넥터: 한국단자 +6.6%
- 자율주행: 롯데정보통신 +11.8%
- 비만: 펩트론 +6.6%
6. 주도주=반도체가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 장. 어닝 시즌이므로 숫자가 망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 미국은 극히 초반 단계이지만 현재까지 EPS 추정치를 상회한 기업의 숫자와 규모가 지난 5년 평균보다 높음
(자료) https://tinyurl.com/33fzastw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0.18(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1%
DOW +0.04%
NASDAQ -0.25%
뉴욕증시는 9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및 반도체 수출 통제 조치에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0.18(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1%
DOW +0.04%
NASDAQ -0.25%
뉴욕증시는 9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및 반도체 수출 통제 조치에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0.18(수)
[Passive/ETF 최병욱] 섹터/테마형 ETF, 3분기 실적이 중요하다
- S&P 500 3분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성장으로 전환된다는 점에서 중요
- 섹터별로는 IT, 경기소비재 양호, 소재 부진 전망. 헬스케어는 종목별 살펴볼 필요
- 테마형 ETF들은 첨단산업 특성상 고금리 환경에 주가 및 밸류에이션 하락한 상태. 다만 지속적으로 이익 상승하는 테마 추후 상대적 우위 부각될 전망
https://vo.la/VSpxR
[자동차 김준성] 칼럼의 재해석: Cryptomining의 높은 전력 사용량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https://vo.la/nHtG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Passive/ETF 최병욱] 섹터/테마형 ETF, 3분기 실적이 중요하다
- S&P 500 3분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성장으로 전환된다는 점에서 중요
- 섹터별로는 IT, 경기소비재 양호, 소재 부진 전망. 헬스케어는 종목별 살펴볼 필요
- 테마형 ETF들은 첨단산업 특성상 고금리 환경에 주가 및 밸류에이션 하락한 상태. 다만 지속적으로 이익 상승하는 테마 추후 상대적 우위 부각될 전망
https://vo.la/VSpxR
[자동차 김준성] 칼럼의 재해석: Cryptomining의 높은 전력 사용량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https://vo.la/nHtG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기존 경제학에서 설명이 어려운 미국 소비
2023.10.18 (수)
미국 9월 소매판매 서프라이즈로 미국채 10년 금리는 4.84%까지 급등. 미국 소비심리 지표는 8월 이후 계속 둔화되었고, 주간 카드매출 등 다른 소비 지표들과 관련 정황(학자금 대출상환, 셧다운 우려 등)이 소비 둔화를 시사했던 것과 다른 결과
10월 11일 New York Fed 분석자료에서는 차별화되는 미국 소비에 주목. 미국이 COVID 이전의 성장경로를 먼저 회복할 수 있었던 핵심 배경은 소비. 다른 선진국과 다르게 미국만이 초과 저축을 소진해가면서 소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
자료에서는 미국 소비가 명확하게 설명되지 않는다고 평가. 경제학에서 저축은 일반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 증가한다고 봄. ‘22년 이후 계속 불확실성 국면 이어지며 저축률이 유지되는 다른 선진국과 달리 미국은 저축을 소진해서 소비 유지. 미국 저축의 근원은 대규모의 COVID 정부 보조금. 전통 경제학의 항상소득가설에서 일시소득은 소비 재원이 아님. 행동경제학의 전망이론의 시각으로 볼 때, 정부 보조금이 노력없이 얻은, 더 소비하기 쉬운 소득이어서 사람들이 불확실성 하에서도 보조금 기반의 저축을 소진하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언급
소비심리 위축에도 저축이 늘지 않는 이유는 보조금 초과저축 효과가 아직 남아있고, 여기에 견조한 노동시장이 유지되고 있는 점도 소비 서프라이즈의 배경이었다는 생각.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가 경기에 대한 보수적 시각에도 인플레 경로가 불투명해졌다고 평가한 것은 위와 같이 기존 경제학 이론과 다른 현실 흐름에 기인했을 것
(자료) https://tinyurl.com/cbfxz9dt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기존 경제학에서 설명이 어려운 미국 소비
2023.10.18 (수)
미국 9월 소매판매 서프라이즈로 미국채 10년 금리는 4.84%까지 급등. 미국 소비심리 지표는 8월 이후 계속 둔화되었고, 주간 카드매출 등 다른 소비 지표들과 관련 정황(학자금 대출상환, 셧다운 우려 등)이 소비 둔화를 시사했던 것과 다른 결과
10월 11일 New York Fed 분석자료에서는 차별화되는 미국 소비에 주목. 미국이 COVID 이전의 성장경로를 먼저 회복할 수 있었던 핵심 배경은 소비. 다른 선진국과 다르게 미국만이 초과 저축을 소진해가면서 소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
자료에서는 미국 소비가 명확하게 설명되지 않는다고 평가. 경제학에서 저축은 일반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 증가한다고 봄. ‘22년 이후 계속 불확실성 국면 이어지며 저축률이 유지되는 다른 선진국과 달리 미국은 저축을 소진해서 소비 유지. 미국 저축의 근원은 대규모의 COVID 정부 보조금. 전통 경제학의 항상소득가설에서 일시소득은 소비 재원이 아님. 행동경제학의 전망이론의 시각으로 볼 때, 정부 보조금이 노력없이 얻은, 더 소비하기 쉬운 소득이어서 사람들이 불확실성 하에서도 보조금 기반의 저축을 소진하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언급
소비심리 위축에도 저축이 늘지 않는 이유는 보조금 초과저축 효과가 아직 남아있고, 여기에 견조한 노동시장이 유지되고 있는 점도 소비 서프라이즈의 배경이었다는 생각.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가 경기에 대한 보수적 시각에도 인플레 경로가 불투명해졌다고 평가한 것은 위와 같이 기존 경제학 이론과 다른 현실 흐름에 기인했을 것
(자료) https://tinyurl.com/cbfxz9dt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가계는 어떻게 강한 소비를 하고 있나? 2023.10.18(수)
- 미국 소매판매 확인 이후 양호한 경제여건 기반 미국채10년 금리 다시 4.8%대로 재반등
- 재정정책 지원 & 미국 고용지표 둔화가 확인 이전에 미국 소비지표의 채권시장 영향은 부정적 힘이 유지될 수 있어 경계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yak57me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미국 가계는 어떻게 강한 소비를 하고 있나? 2023.10.18(수)
- 미국 소매판매 확인 이후 양호한 경제여건 기반 미국채10년 금리 다시 4.8%대로 재반등
- 재정정책 지원 & 미국 고용지표 둔화가 확인 이전에 미국 소비지표의 채권시장 영향은 부정적 힘이 유지될 수 있어 경계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yak57me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018 (수) 마감 시황
배당 붐은 왔다
1. 전일 미국 정부의 AI 반도체 중국 수출 규제 발표로 Nvidia 하락(-4.7%). 미국은 이미 작년 10월부터 Nvidia의 첨단 AI 칩인 A100, H100의 중국 판매를 금지해왔음. 이에 Nvidia는 성능을 낮춘 중국 전용 제품 A800, H800을 만들어 규제를 우회함. 이번 조치는 제한 기술 수준을 낮춰 이 개량 제품까지도 수출을 제한하는 내용
2. 궈밍치(Ming-Chi Kuo)는 이번 규제의 타격이 Intel > Nvidia > AMD 순으로 크다고 평가. Intel Habana Gaudi 2 칩의 주요 고객이 중국이며, 기존에 규제 대상이 아니었으나 이번에 포함되었기 때문. AMD는 주요 고객이 북미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이기 때문에 이번 조치로 주가가 빠진다면 매수 기회로 해석. Nvidia의 경우 2024년 AI칩(CoWoS 공정) 출하량의 약 15~20%가 중국향이라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하다고 발언
3. 언론에 따르면 Nvidia 회사의 입장은 "단기(near-term) 실적에 의미있는 영향은 없을 것". 시장은 올해 데이터센터 매출 약 300억 달러 중 20억~50억 달러 규모의 영향 예상. 순이익은 연간 10.8억 달러(-6%) 감소, EPS 약 70센트 하락 전망. 다음 달(11/21) 실적 발표시 중국 수출 규제로 인한 가이던스 변화 여부에 관심 집중될 예정
4. 오늘 한국 반도체는 Nvidia의 조정을 무시. 외국인 KOSPI 현물 순매수(+3,424억원) 이틀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1.6%)에 화력이 집중(+3,447억원)되며 7만전자 회복. SK하이닉스(0%)는 장중 -2.15%까지 빠졌다가 보합 마감. 오늘 특징주는 금융. 배당정책 자율화 기대감이 커진 은행(신한지주 +3.1%)을 비롯해 보험(삼성화재 +3.5%, 한화생명 +3.6%), 증권(미래에셋증권 +4.5%) 모두 강세. 기업은행(+2.3%), DGB금융지주(+2.1%), JB금융지주(+2.9%)는 52주 신고가 경신
5. 반면 전일 Lazertinib MARIPOSA 임상 abstract 결과 유한양행(-17.5%)이 폭락하며 바이오 대학살 발생.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AstraZeneka의 Tagrisso vs. J&J의 Rybrevant+유한양행 Lazertinib 병용 경쟁 구도에서 mPFS(median Progression-Free Survival,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이 16.6개월 vs. 23.7개월로 비슷하게 나오면서 Tagrisso가 장악해온 시장을 대체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하향되며 매출 추정치 하락, 주가 조정. 바이오 전반으로 매도가 번지며 KODEX 바이오 ETF(-4.1%) 52주 신저가 기록
6. 배당주와 바이오의 주가 희비는 고금리 때문일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주주환원과 숫자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배경. 삼성전기(+3.6%,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 "10년 뒤 휴머노이드 시대 온다"), 레인보우로보틱스(+2.3%), 넥스트칩(+7.4%, 백원국 국토부 차관 "자율주행 새싹기업 해외진출 전폭 지원") 등을 볼 때 성장 테마가 죽었다고 볼 수 없음. 전쟁의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실적시즌을 맞아 Quality 주식에 대한 선호 강해지는 중
(자료) https://tinyurl.com/3htujc7c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018 (수) 마감 시황
배당 붐은 왔다
1. 전일 미국 정부의 AI 반도체 중국 수출 규제 발표로 Nvidia 하락(-4.7%). 미국은 이미 작년 10월부터 Nvidia의 첨단 AI 칩인 A100, H100의 중국 판매를 금지해왔음. 이에 Nvidia는 성능을 낮춘 중국 전용 제품 A800, H800을 만들어 규제를 우회함. 이번 조치는 제한 기술 수준을 낮춰 이 개량 제품까지도 수출을 제한하는 내용
2. 궈밍치(Ming-Chi Kuo)는 이번 규제의 타격이 Intel > Nvidia > AMD 순으로 크다고 평가. Intel Habana Gaudi 2 칩의 주요 고객이 중국이며, 기존에 규제 대상이 아니었으나 이번에 포함되었기 때문. AMD는 주요 고객이 북미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이기 때문에 이번 조치로 주가가 빠진다면 매수 기회로 해석. Nvidia의 경우 2024년 AI칩(CoWoS 공정) 출하량의 약 15~20%가 중국향이라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하다고 발언
3. 언론에 따르면 Nvidia 회사의 입장은 "단기(near-term) 실적에 의미있는 영향은 없을 것". 시장은 올해 데이터센터 매출 약 300억 달러 중 20억~50억 달러 규모의 영향 예상. 순이익은 연간 10.8억 달러(-6%) 감소, EPS 약 70센트 하락 전망. 다음 달(11/21) 실적 발표시 중국 수출 규제로 인한 가이던스 변화 여부에 관심 집중될 예정
4. 오늘 한국 반도체는 Nvidia의 조정을 무시. 외국인 KOSPI 현물 순매수(+3,424억원) 이틀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1.6%)에 화력이 집중(+3,447억원)되며 7만전자 회복. SK하이닉스(0%)는 장중 -2.15%까지 빠졌다가 보합 마감. 오늘 특징주는 금융. 배당정책 자율화 기대감이 커진 은행(신한지주 +3.1%)을 비롯해 보험(삼성화재 +3.5%, 한화생명 +3.6%), 증권(미래에셋증권 +4.5%) 모두 강세. 기업은행(+2.3%), DGB금융지주(+2.1%), JB금융지주(+2.9%)는 52주 신고가 경신
5. 반면 전일 Lazertinib MARIPOSA 임상 abstract 결과 유한양행(-17.5%)이 폭락하며 바이오 대학살 발생.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AstraZeneka의 Tagrisso vs. J&J의 Rybrevant+유한양행 Lazertinib 병용 경쟁 구도에서 mPFS(median Progression-Free Survival,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이 16.6개월 vs. 23.7개월로 비슷하게 나오면서 Tagrisso가 장악해온 시장을 대체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하향되며 매출 추정치 하락, 주가 조정. 바이오 전반으로 매도가 번지며 KODEX 바이오 ETF(-4.1%) 52주 신저가 기록
6. 배당주와 바이오의 주가 희비는 고금리 때문일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주주환원과 숫자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배경. 삼성전기(+3.6%,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 "10년 뒤 휴머노이드 시대 온다"), 레인보우로보틱스(+2.3%), 넥스트칩(+7.4%, 백원국 국토부 차관 "자율주행 새싹기업 해외진출 전폭 지원") 등을 볼 때 성장 테마가 죽었다고 볼 수 없음. 전쟁의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실적시즌을 맞아 Quality 주식에 대한 선호 강해지는 중
(자료) https://tinyurl.com/3htujc7c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0.19(목)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Strategy Idea: ECB, 긴축 마무리 구간
- ECB, 부진한 수출 및 내수 반영하며 기준금리 동결할 것으로 예상
- ECB 누적된 긴축 가계/기업들의 강한 대출 수요 감소로 이어져
- 미국 가계, 유로존 국가들과 달리 축적된 자산 활용하며 소비 뒷받침
(자료) https://tinyurl.com/25ta4584
[금융RA 조혜빈] 앞으로가 기대되는 인도네시아 핀테크 시장
(자료) https://tinyurl.com/mr2283x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Strategy Idea: ECB, 긴축 마무리 구간
- ECB, 부진한 수출 및 내수 반영하며 기준금리 동결할 것으로 예상
- ECB 누적된 긴축 가계/기업들의 강한 대출 수요 감소로 이어져
- 미국 가계, 유로존 국가들과 달리 축적된 자산 활용하며 소비 뒷받침
(자료) https://tinyurl.com/25ta4584
[금융RA 조혜빈] 앞으로가 기대되는 인도네시아 핀테크 시장
(자료) https://tinyurl.com/mr2283x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