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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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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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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1.13(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56%
DOW +1.15%
NASDAQ +2.05%

뉴욕 증시는 재차 반등하며 일제히 상승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방향은 맞지만 확인의 시간이 필요 2023.11.13(월)

- 연준의 완화적인 스탠스, 높아진 장기금리의 긴축효과에 기인. 최근 긴축적인 금융환경 여건 재차 완화되고 있어 9월 FOMC 이전 수준의 금리 레벨은 부담스러운 영역

- 10월 소매판매, 물가 모두 둔화세 이어갈 것. 다만 소비는 소득여건(임금&부채증가세) 악화에도 높아진 소비성향이, 물가는 경직적인 서비스 물가가 부담 요인

- 공급물량 부담은 재정증권 중심 발행&줄어들 지출 반영하며 금리 상승 견인력 낮아질 것. 미국채 금리 11월 상단을 낮추는 박스권 흐름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bdzbtejf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미국 신용등급전망 강등의 주식시장 영향력 평가

2023.11.13 (월)

11월 10일 Moody’s는 미국 국가 신용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강등. 금리 상승과 의회 내 정치적 양극화에 따른 비용을 이유로 설명. 신용등급전망 하향은 미국의 신용등급이 중장기적으로 조정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 6개월 내 등급 리뷰 의무가 있는 부정적 관찰대상 지정보다는 낮은 단계의 warning으로 평가(2011년 S&P의 미국 신용등급 평가: 4/18 신용등급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 7/14 부정적 관찰대상 지정 → 8/5 신용등급 강등)

이번에 신용등급전망 강등 당일 주가 반응도 없었지만(오히려 상승), 이번 조치로 주식시장이 받는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 과거 S&P500 흐름 비교시 신용등급전망 하향이나 부정적 관찰대상 지정의 경우 주가 추세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음. 반면 신용등급이 강등된 경우 2011년에는 2개월간 약 -20%, 2023년에는 3개월간 -10% 지수 조정 이후 반등

미국 신용등급 전망 추가 악화 여부에는 11월 17일 기한인 임시 예산안 합의 중요. 11월 11일 미국 공화당은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부처별 예산 소진 시기를 차등(1/19 or 2/2)한 2단계의 새로운 임시 예산안 제안. 여전히 공화당 강경파와 민주당의 반대에 의한 셧다운 현실화를 우려하는 시각 존재. 다만 공화당 강경파의 지지를 받고 선출된 새 하원의장이 단기 임시예산안을 지지하는 인물임을 고려할 필요. 그리고 대선 앞둔 상황에서 공화당이 제안하면 민주당이 합의해주지 않는 것이 실익이 있을지 의문


(자료) https://tinyurl.com/yc5kjd6h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이정연, 박수연, 최병욱]
ESG 투자격변기 Vol.7 2023.11.13(월)

<ESG lash>

- 매크로 비용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투자 위축

- 친환경 ETF 위주로 ESG ETF 수익률 및 자금순유입 저조

- 국내 주식시장에서느 지배구조 및 주주가치 환원에 대한 인식 부족이 문제

- 모자회사 복수상장에 따른 PER 오버밸류 효과 10%. 주주환원율 20% 이상 종목 관심

(요약본) https://tinyurl.com/23cv37w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CPI, 근원하락 지연에도 안정 기조는 유지 2023.11.13(월)

- 미국 헤드라인이 3%를 향해 내려와도 근원물가가 4%대에서 정체된 상황에 우려 목소리 더해질 수 있음

- 그럼에도 주거비 안정기조를 믿는다면 2024년 전반적 물가의 안정기조를 의심할 단계 아니라는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5em8mmw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113 (월) 마감 시황

과거가 남긴 우울 미래가 보낸 불안

1. 금요일 미국 증시 강세와 월요일 동시간대 아시아 증시 보합에도 KOSDAQ만은 낙폭 확대되며 공매도 전면 금지 시행 전날 종가를 하회. 반면 외국인 한국 시장 순매도+반도체 Long 지속으로 SK하이닉스(+1.0%) 52주 신고가 경신/삼성SDI(-0.7%) 52주 신저가 경신. 1년 전 대비 주가는 하이닉스 +45%, 삼성SDI -45%

2. 지난주 파두의 아픈 기억으로 인해 한미반도체 3분기 실적 발표 후 시간외 하한가, 오늘 종가 -12.8%. 1주당 420원 배당 공시(배당기준일 2024년 3월 7일)와 곽동신 부회장의 50,000주 @61,436원 장내 매수 공시에도 반등 실패. 당연히 지난 분기라해도 실적 쇼크가 났으니 이제까지의 밸류에이션에 의문을 표시할 수 있으나, 10/4 SK하이닉스향 HBM 제조용 TC본더 발주 공시가 나왔고 계약기간이 2023년 9월 27일~2024년 4월 21일인 점을 감안하면 동사는 12개월 Trailng 보다 Forward가 중요한 시점. 즉 낙관적 장이었으면 무시되었을 지난 실적도 문제시 되는 장. '우울한 사람의 시선은 과거에 머문다'라는 문장을 생각하면 한국 시장은 우울증 상태

3. 한국콜마(-4.8%/화장품 ODM), 제룡전기(-7.2%/변압기)도 주도주 테마에 속했으나 실적 발표 후 급락한 종목. 장 마감 후 ISC(-13.3%), 이오테크닉스(-4.6%)도 실망스런 3분기 성적 발표. 에스엠(-6.99%)은 에스파 초동 판매량 부진으로 하락하며 JYP Ent.(-5.6%), 와이지엔터테인먼트(-6.7%)까지 동반 조정. 반면 한국전력(+5.4%)은 10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하며 주가 상승. STX는 리튬광산 개발 및 정광트레이딩을 위해서 페루, 브라질 현지 파트너사와 3자 협약을 체결했다는 보도에 상한가. 엔켐(+7.0%), SKC(+2.1%), 세방전지(+5.1%) 등 눌려있던 종목 반등. 막판에는 LK-99 미국 저명 학술지 등재 기사(현재 삭제)에 초전도체 테마 급등

4. 최근 주도주라고 할만한 종목이 급락하며 수급 '찬집' 종목에 대한 회피 심리 발동, 오히려 '빈집' 종목은 한 번씩 튀는 상황. 이번주 MSCI 리뷰(금양, 포스코DX 편입 예상)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 미국 셧다운 리스크(하원의장, 부처별로 나뉜 2단계 임시예산안 제안에 호응 저조 / Moody's 미국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 '부정적' 하향 조정)로 인해 높은 변동성 유지될 전망. NASDAQ 반등에 AI 주도력 지속되나 수급이 꼬인 한국 시장으로 파급되지 않고 있음. "기분이 우울하면 과거에 사는 것이고, 불안하면 미래에 사는 것이며, 마음이 평화롭다면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것이다." - 노자. 현재 괜찮은 종목 위주로 압축되는 경향

* 이번주 일정
- 11/13(월)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배정/납입/환불일
- 11/14(화) 한화오션 실권주 일반 공모(11/13~14),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14~15), ★미국 CPI
- 11/15(수) ★MSCI 반기 리뷰(현지 14일/한국시간 15일 개장전), ★미중 정상회담(APEC 15~17), 중국 소매판매/산업생산/고정자산투자/실업률, 미국 PPI/소매판매
- 11/16(목) 수능일, ★Nvidia 중국용 반도체 3종 출시 예정, ★G-STAR(16~19) 미국 산업생산
- 11/17(금)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개정안 시행, FTSE 분기 리뷰, ★미국 연방정부 임시예산안 만료, 미국 옵션 만기일

(자료) https://tinyurl.com/mtwrspkv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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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1.14(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2024년 전망 시리즈 3 경제전망(해설판): Offbeat

- 2023년 재정과 통화정책의 엇박자가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성장세 강화로 귀결

- 2024년에 볼 수 있는 세계 경제의 4가지 Offbeat(엇박자): 1) 세계 경기 둔화와 한국 경기회복, 2) 미국 소비모멘텀 둔화와 투자 약진, 3) 중국 부동산 하방 위험과 제조업 지지, 4) 한국 수출주도 경기회복과 한국은행 금리인하의 양립

https://tinyurl.com/mwrk3m2k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젤다의 전설" 실사판 영화화 계획 발표

https://tinyurl.com/4c6jkdf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1.14(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8%
DOW +0.16%
NASDAQ -0.22%

뉴욕 증시는 10월 CPI발표 및 셧다운 경계감 속 혼조세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미국 셧다운보다 다른 변수 주목 필요

2023.11.14 (화)

지난주 미국 하원의장이 새로운 임시 예산안을 제안했음에도 합의 기한을 5일 앞두고 합의 불발에 따른 셧다운 우려 점증. 13일 하원 규칙위원회(The House Rules Committee)가 제안안을 처리하고, 14일 하원 전체회의에서 표결 예정. Market Watch는 미국 조사기관들은 정부 폐쇄 확률을 40% 전후로 예측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합의 가능성을 높게 본다고 보도

셧다운 현실화는 증시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못했음. 1995년 이후 6번의 정부 셧다운 발생, 기간은 최소 하루(9시간)에서 최대 34일까지 이어졌던 경험. 2018년 12월 사례를 제외하면 셧다운 기간동안 S&P500 지수 수익률은 평균 +1.1%. 2018년에는 34일간 셧다운이 이어졌었는데, 기간 수익률은 +10.3%에 해당. 이 때 주가 변동은 시장 기대를 상회한 12월 FOMC의 금리인상 충격에 낙폭을 확대하다가, 1월초 연준의장의 ‘Be patient’ 발언에 반응하며 반등 시작, 셧다운보다는 다른 변수가 증시를 좌지우지함

11월 17일이 임시 예산안 합의 기한. 다만 이를 앞두고 더 중요해보이는 이벤트는 오늘밤 발표될 10월 CPI, 내일밤 발표될 10월 소매판매, 11월 15일 예정인 미-중 정상회담. 미국 증시는 예산안 합의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할 해당 이벤트들를 기다리는 모습


(자료) https://tinyurl.com/3dx9pvfj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114 (화) 마감 시황

Tesla 2중대 근황

1. 11/6 공매도 전면 금지 이전 수준 = 바닥 인식과 대통령의 무기한 공매도 금지 언급, 무엇보다 Tesla 주가 반등에 힘입어 오랜만에 상승 마감, KOSPI +1.23%, KODSAQ +2.55%. 외국인은 KOSDAQ에 집중(KOSDAQ +2,807억원 순매수/KOSPI 현물 -936억원 순매도/선물 +743억원 순매수), 기관/금융투자가 오늘 KOSPI 매수 주체였음(현물 +6,262억원 순매수/선물 -2,834억원 순매도)

2. Tesla(+4.2%)는 미국 최대 공공연금인 CalPERS(캘리포니아 공무원연금제도)가 지난 3분기 Tesla, Rivian 주식을 추가 매입했음을 공시하고, 인도가 기가팩토리를 유치하기 위해 수입 전기자동차 관세 인하를 다시 고려하고 있다는 뉴스에 강세. CalPERS는 2분기말 보유주식수 대비 Tesla 34%, Rivian 28%, Palantir 28% 추가 매수. 이달 초 CalPERS는 2030년까지 기후변화 대응 투자 규모를 기존 470억 달러에서 1,000억 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현재 자산운용 규모는 약 4,467억 달러(594조원)

3. 인도는 현재 4만 달러 초과 수입산 전기차에는 차량 가격의 100%, 4만 달러 이하에는 70%의 관세를 매기고 있음. 이를 최대 5년 동안 일괄 15%로 낮추는 방안이 언급됨(55~85%p 인하). 2021년과 2023년 8월에도 Tesla는 관세 인하를, 인도 정부는 생산설비투자를 선행조건으로 요구하며 협상이 결렬된 바 있음. 11/16 열리는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정상회의에서 Elon Musk-인도 상무부 장관 회동 가능성

4. Tesla는 11/30 사이버트럭 첫 인도 예정. Elon Musk가 완전자율주행(FSD) v12 버전 출시에 대한 질문에 "약 2주 뒤"라고 답했는데 이는 30일 텍사스 기가팩토리 사이버트럭 출시 행사일과 맞물림. 즉 사이버트럭에 처음부터 FSD 베타 v12가 장착될 가능성. 사이버트럭 1년간 중고 판매 금지를 'Tesla 승인 없는 FSD 양도 불가'로 통제한다는 점에서 의미심장. 한편 Rivian(+5.1%)은 조지아주에 새로운 전기차 공장 설립 예정을 밝히며 상승. 50억 달러 투입 예정이나 자금 조달 계획은 부재. 9/30일 기준 91억 달러 현금 보유, 10/6일 15억 달러 전환사채 발행, 최근 4개분기 합산 -56억 달러 적자

5. 한국은 SK하이닉스(-1.4%)가 쉬는 가운데 2차전지 위주 반등(시총순 LG에너지솔루션 +5.2%, POSCO홀딩스 +4.3%, 삼성SDI +4.3%, 에코프로비엠 +9.7%, 포스코퓨처엠 +7.7%, 에코프로 +6.0%, 엘앤에프 +6.1% 등). 전기차/자율주행 관련주도 시세 분출(현대오토에버 +6.6%, 명신산업 +6.6%, 성우하이텍 +9.4%), 한국단자(+8.5%)는 52주 신고가 경신

6. Nvidia(+0.6%)는 기존보다 2배 빠른 속도로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훈련할 수 있는 차세대 칩 H200 공개. 메모리 기존 H100의 80GB → 141GB로 확대. AMD의 MI300X칩이 최대 192GB의 메모리를 탑재해 초거대 AI 모델에 장착할 수 있음을 감안할 때 경쟁자의 추격을 뿌리치기 위해 빠르게 공개한 것. 한국 반도체 중소형주도 실적 쇼크를 일시에 반영하고 오늘은 반등(ISC +12.8%, 이수페타시스 +7.0%, 주성엔지니어링 +3.0%)

7. 오늘의 실적주는 하이트진로(+8.9%), 여전히 YoY 영업이익 감소세였지만 시장 예상치는 큰 폭 상회. 상반기 '켈리' 출시때 만큼 마케팅 비용이 나가지 않은 영향. 4분기부터는 제품 가격 인상 영향 기대. CJ프레시웨이(+8.2%) 역시 나쁘지 않은 실적에 저렴한 밸류에이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차입금 상환액이 1,063억원에 달하며 재무건전성이 강화되었다는 점에서 시장 호응. 삼양식품, 빙그레(+1.2%), 정다운(+2.5%) 52주 신고가 경신. 농심(-0.6%)도 신고가 목전. 즉 음식료가 조용히 강한 섹터. Stagflation 환경에서 필수소비재로서의 매력

8. 뷰노(+17.2%) 3분기 매출이 AI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로 인해 YoY +330% 늘어난 영향으로 AI 의료 테마 상승(코어라인소프트 +6.7%, 인피니트헬스케어 +5.8%). 루닛(+3.1%)은 3D 유방단층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DBT'가 FDA로부터 시판 전 허가(510(k) Clearance)를 받았다고 밝힘. 실적 서프라이즈와 향후 수익성 개선 전망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3.9%) 52주 신고가 경신. 내일 아침 발표될 MSCI 편입 예상 후보군 포스코DX(+1.9%), 금양(+4.6%), SK텔레콤(+2.2%)에도 외국인과 기관 매수 쏠림

9. 이유야 어쨌든 지수의 바닥은 다져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또한 지수와 상관없이 먹거리는 많은 시장

(자료) https://tinyurl.com/4tewhx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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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1.15(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1.91%
DOW +1.43%
NASDAQ +2.37%

뉴욕증시는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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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미국 소외주 반응

2023.11.15 (수)

전일 CPI를 포함한 증시 호재 겹침.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바이든 대통령의 군사적/경제적 긴장감 완화시키는 발언, 공화당 강경파 반대에도 민주당 합의 도출 목표의 임시 예산안 하원 표결 진행. 정상회담에서 당장 명목적인 경제적 실익 드러나지 않더라도 내년 1월 대만 총선 앞두고 군사적 긴장감 완화시키는 것만으로도 호재. 재정적자 우려와 연결된 셧다운을 회피하는 것도 금리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음

미국 10월 CPI가 에너지/내구재 가격 중심으로 하락, 주택임대료 상승률 둔화를 중심으로 서프라이즈. 미국 10년 금리는 전일대비 19bp 하락하며 4.45% 기록. S&P500과 NASDAQ이 각각 1.9%, 2.4% 상승했는데, 10월말 이후 상승장에서 회복력이 더뎠던 RUSSELL2000이 전일대비 5.4%나 상승한 점 주목(10/29 ~ 11/13 지수별 수익률 S&P500 7.1% vs NASDAQ100 9.2% vs RUSSELL2000 4.2%). 금리 부담에 눌려있던 중소형주 등 소외주들이 금리의 심리적 허들 4.5%를 하회하면서 크게 반응한 것으로 해석

소외주의 주가 반응이 나타났다는 현상 자체는 체크할 필요. RUSSELL 지수 내 중소형주 시총 비중은 11월 13일 2001년 이후 역사적 저점 기록 후 어제 반등. 다만 전일 금리가 한번에 크게 하락한 데에 따른 일시적 반응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온기 확산을 단정하기보다는 당분간 주시하는 것으로 대응


(자료) https://tinyurl.com/rayt66c8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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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115 (수) 마감 시황

고장난 시장도 두 번은 오른다

1. 미국 10월 CPI 예상치 하회에 증시 랠리. [소프트웨어] Microsoft, Amazon, Meta, Adobe Systems, [하드웨어] Nvidia(10거래일 연속 상승), Broadcom, Micron, KLA, Cadence Design Systems 52주 신고가 경신. Tesla는 중국에서 모델3, 모델Y 가격 추가 인상으로 이틀 연속 급등. 고무적인 것은 Magnificent 7으로 대표되는 소수 기술주만의 상승이 아니라 시장 전반적인 강세였다는 점. S&P 100(대형주) +1.6% < S&P 400(중형주) +3.9% < S&P 600(소형주) +5.5%. 지역은행주와 같은 소외주에서 강한 숏커버 나온 영향

2. 한국에서도 KOSPI 상승종목수 752개 / 하락종목수 143개, KOSDAQ 상승 1,267개 / 하락 294개로 지수 상승에 다수 종목이 참여하며 폭(market breadth) 측면에서 건전한 지수 반등. 에코프로가 시가=고가 +8.2% → 종가 +1.5%로 밀리는 등 2차전지가 음봉 마감한 반면, 대표적인 인기없는 주식인 자동차(현대차 +4.2%, 기아 +4.2%, 현대글로비스 +3.4%), 카카오 그룹(카카오 +4.2%, 카카오뱅크 +3.8%, 카카오페이 +6.0%)에 외국인과 기관 매수 집중되며 지수보다 크게 상승

3. 오늘 좋은 분위기 속에서 상장한 1세대 VC 캡스톤파트너스는 공모가 4,000원 → 종가 9,700원으로 +142% 상승. 하반기 신규 상장주인 에이직랜드(상한가,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TSMC 협력사), 컨텍(+17%, 국내 우주 항공 스타트업, 스페이스X와 협업 관계), 퀄리타스반도체(+15%, 반도체 설계자산(IP)), 크라우드웍스(+14%, 크라우드소싱 방식의 데이터 라벨링을 통한 AI 학습 데이터 구축), 비아이매트릭스(+12.8%, 로우코드(Low Code) 솔루션) 동반 강세. 파두(+9.9%)마저 반등. 11/17(금) 상장을 앞둔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3분기 손실을 미리(but 청약 마감 후) 자백

4. 개장전 MSCI 반기 리뷰 발표, 편입 편출 모두 예상된 후보군에서 나오면서 편입 종목에서 셀온 두드러짐. 한편 편출 예상되었으나 구제된 종목은 강세(넷마블 +8.3%, 호텔신라 +3.4%, 셀트리온제약 +9.5%)
- 편입: SK텔레콤 0%, 포스코DX -3.4%, 금양 -3.8%
- 편출: BGF리테일 -6.2%, 팬오션 0%, 카카오게임즈 +0.8%,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0.8%

5. 셀트리온(+3.7%)-셀트리온헬스케어(+3.6%)는 합병 반대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합계가 79억원으로 합병 철회 한도인 1조원을 크게 밑돌며 강세. 오늘 외국인,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에 등재. 12/18 셀트리온헬스케어 거래 정지, 12/28 합병, 1/12 합병 신주 상장 예정

6. SK하이닉스(+3.2%)는 조용히 52주 신고가 경신, 삼성전자(+1.98%)는 ASML로부터 EUV(극자외선) 노광장비를 5년간 50대 공급받는다는 뉴스(대당 약 2,000억*50대=10조원). 미국에서 적자 & 친환경 주식 = 소외주의 대표격인 태양광 업종 +12% 상승, 한국에서도 태양광 풍력 반응(한화솔루션 +7.8%, 씨에스윈드 +5.9%). 정부가 'K-조선 차세대 선도 전략'을 발표하고 5년간 7,100억원을 투입한다는 뉴스(HD현대중공업 +3.7%, HD한국조선해양 +4.3%, 삼성중공업 +5.0%, 한화오션 +8.0%). 미-중 정상회담은 갑분 펜타닐 규제 결론, 솔브레인홀딩스(+21%)의 100% 미국 자회사 ARK Diagnostics가 부각되며 급등

7. 종목이 확산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11/6 공매도 전면 금지 이후 실제로 숏커버가 발생한 종목 주의깊게 볼 필요
* 11/3~11/10 공매도잔고/유동주식수 비율 감소순
- KOSPI 200: SKC, 롯데웰푸드, 코스모화학, LG에너지솔루션, 크래프톤, 아모레퍼시픽,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한국앤컴퍼니, 하나투어, PI첨단소재
- KOSDAQ 150: 주성엔지니어링, 위메이드, 레고켐바이오, 위지윅스튜디오, 레인보우로보틱스, 스튜디오드래곤, 티씨케이, 덕산네오룩스, SFA반도체, 하나머티리얼즈, 에이비엘바이오

8. 오늘 미-중 정상회담, 16일(목) G-STAR, 17일(금)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장,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 시행, 스페이스X 대형 우주선 '스타십(Starship)' 2차 시험비행 발사(예정), 미국 연방정부 예산안 협상 기한(2단계 임시 예산안 하원 통과) 등 이벤트 풍부. 2차전지로의 쏠림이 아닌 확산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mtzbx99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1.16(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16%
DOW +0.47%
NASDAQ +0.07%

뉴욕증시는 10월 생산자물가(PPI) 하락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3.11.16(목)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2024년 전망 시리즈 4-2 FX(해설판): 역시 달러

- FX 전망 전제는 매크로 '방향'이 아닌, '방향의 불확실성'. 불확실할 때는 강달러

- 컨센서스 적합도가 낮기에 1) 미국 경기 우위, 2) 글로벌 경기하강 우려로 양분될 것

- 미국 경제의 높은 기저는 곧 글로벌 경기 모멘텀 둔화 의미. 달러와의 높은 상관관계 전망

- 2024년 달러인덱스 2Q 바닥 V자 움직임 전망. 밴드는 DXY 100~106, KRW 1,270~1,340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2024년 전망 시리즈 4-3 원자재(해설판): 주도권 싸움

- 원자재 전망 전제는 고금리. 팬데믹 이전보다 높아진 금리는 산업 변화 속도를 늦춤

- 고금리로 인한 변화는 세 가지: 1) 원자재 가격 하방 압력, 2) 가격 변동성 확대, 3) 그린래시

- 전략1: 구경제의 반란. WTI 78~90달러/배럴, 기말 80달러/배럴
전략2: Long 귀금속, Short 산업금속. 완만한 중국 경기 개선에 따른 수요 차별화
전략3: 농산물 트레이딩. 기후변화보다는 무역규제로 인한 변동성 장세

https://bit.ly/46oMjQA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칼럼의 재해석: 글로벌 명품 시장 이전으로 회귀하는가

https://bit.ly/3R0LNU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미-중 정상회담이 전방위적 화해가 아니더라도

2023.11.16 (목)

미-중 정상회담 진행 중. 자료 발간 시점 기준 오찬 이후 예정된 비공개 정상회담이 아직 진행 중인 상황. 현재까지 흐름은 1) 군사적 충돌 문제, 2) 기술패권 경쟁에서 빗겨있는 분야(기후/환경)에서의 진전

‘22년 8월 펠로시 전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을 전후로 미-중 관계는 크게 악화.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군사적) 충돌을 피해야 한다는 점을 여러 번 강조. 현지 언론은 펠로시 대만 방문 이후 단절되었던 군 소통선 복구 기대감 고조. 현실화시 내년 1월 예정된 대만 총선 앞두고 커졌던 중국의 대만 침공과 같은 극단적 테일 리스크 우려를 상당 부분 완화시켜주는 결과일 것. 정상회담 직전 기후변화 대응하는 미-중 공동 워킹그룹 출범 합의 발표. 저탄소 목표 달성을 위한 에너지전환/순환경제/자원활용에 초점

정상회담 결과 주식시장이 기대하는 경제 전반이나 주요 첨단 산업에서의 합의가 부재할 가능성도 존재. 그런데 과거 경험을 돌이켜보면, 2018년 시작된 미-중 무역분쟁은 2019년 9월 이후 ‘해결’이 아닌 ‘봉합’의 흐름으로 관계가 진전되었음. 제한적인 양국의 관계 진전이었음에도 S&P500은 미-중 분쟁에 눌려있던 흐름에서 3,000pt를 최초로 추세 돌파하는 등 상승 랠리가 이어졌던 경험 상기


(자료) https://tinyurl.com/2ytntmyk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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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미중 정상회담 코멘트(11/16)

-미국 현지시간 기준 11/15 미중 정상회담이 약 4시간째 진행됨. 작년 인도네시아에서의 G20 회담 후 1년 만의 회담이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6년 만의 미국행에 시장 참여자 관심 집중

- 이번 정상회담의 주요 성과로는
1) 고위 군사 소통 채널을 회복하고, 불필요한 분쟁과 오해 통제
2) 펜타닐 단속 합의
3) AI에 관한 정부간 소통 체제 건립
4) 내년 연초 미중 항공노선 진일보 확대, 교육/유학생/청년/문화/스포츠/비즈니스 등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시진핑 주석은 향후 5년안에 5만명의 미국 학생을 중국에 초대 예정)

- 반면 미국은 1) 중국 내 미국 국민의 감금 중단, 2) 인권 이슈, 3) 남해 및 대만 지역에서의 중국 군사 활동 중단, 4) 비시장적인 불공정 경쟁(산업정책), 5) 러-우, 이-팔 전쟁에서의 중국의 협조 등 문제에서는 중국의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함.

- 중국도 1) 미국의 대만 무기 공급 중단, 2) 대중국 무역 관세 및 기술 수출 금지조치 중단, 3) 중국기업 성장을 억제하는 규제 중단 등 문제에서 미국의 협조를 이끌어내지 못함.

- 한편 바이든 대통령이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시진핑 주석이 독재자였다’는 발언에 대한 중국측은 아직 특별한 반응 부재

- 전반적으로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미중 탑라인 소통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은 긍정적. 또한 이번 정상회담의 내용을 기반으로 향후 수개월 후속 조치들과 채널간 소통이 있을 전망.

- 단 근본적 문제에서의 양국 타협이 어려웠다는 점에서 내년 11월 미국 대선으로 양국 관계는 하반기로 갈수록 다시 약화될 가능성에 유념 필요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