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12월: Rewind, 다시 금리균형 찾기 2023.12.1(금)
대외) 미국채10년 5.0% 이상의 장기금리는 금융안정 및 실물경기 부담 영역이라는 것이 확인, 통화정책 긴축강도 완화 및 미국지표 둔화 가능성 금리반락
- 3분기까지 과열양상이었던 미국경기를 쫓아 급등했던 미국채10년 금리, 11월 FOMC에서 장기금리 상승에 대한 파월의장 부담 발언 확인 이후 반락 전환
- 11월에 확인된 미국의 주요 지표들이 둔화 조짐을 나타내는 가운데 미국채10년 현 경제여건 상 적정가치는 4.0% 내외, 현재 4.3% 또한 다소 높은 영역
- 12월 FOMC에서 단기금리 급락에 따른 통화정책 기대 유지성 매파발언 가능하겠으나, 미국 재정정책 지원효과 둔화되면 금리상승은 채권투자 기회라는 관점
국내) 미국금리 상승대비 민감도를 반만 따라가던 국내금리, 하락은 더 큰 폭으로 빠지면서 기준금리와 국고금리 20bp 이내까지 안정, 추가하락 여부 점검
- 국내 경제는 수출이 바닥을 확인하고 2024년까지 개선된다고 하나 GDP갭 플러스 반전이 어려워 물가안정 기조만 더 확인되면 국내 통화완화 기대 강화될 것
- 현재 통화정책 초점이 ‘긴축기조 충분히 장기간 유지’라고 밝혔으나, 2024년까지 부동산 구조조정 등 국내 내수경기 기반 경기연착륙 필요성 높아질 전망
- 단기간 금리하락에 따른 채권투자 매력도 낮아졌지만, 우량 크레딧 중심으로 2024년 상반기 기준금리와 국고금리 역전을 감안한 포트폴리오 구축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3w5smxr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The Bond Monthly 12월: Rewind, 다시 금리균형 찾기 2023.12.1(금)
대외) 미국채10년 5.0% 이상의 장기금리는 금융안정 및 실물경기 부담 영역이라는 것이 확인, 통화정책 긴축강도 완화 및 미국지표 둔화 가능성 금리반락
- 3분기까지 과열양상이었던 미국경기를 쫓아 급등했던 미국채10년 금리, 11월 FOMC에서 장기금리 상승에 대한 파월의장 부담 발언 확인 이후 반락 전환
- 11월에 확인된 미국의 주요 지표들이 둔화 조짐을 나타내는 가운데 미국채10년 현 경제여건 상 적정가치는 4.0% 내외, 현재 4.3% 또한 다소 높은 영역
- 12월 FOMC에서 단기금리 급락에 따른 통화정책 기대 유지성 매파발언 가능하겠으나, 미국 재정정책 지원효과 둔화되면 금리상승은 채권투자 기회라는 관점
국내) 미국금리 상승대비 민감도를 반만 따라가던 국내금리, 하락은 더 큰 폭으로 빠지면서 기준금리와 국고금리 20bp 이내까지 안정, 추가하락 여부 점검
- 국내 경제는 수출이 바닥을 확인하고 2024년까지 개선된다고 하나 GDP갭 플러스 반전이 어려워 물가안정 기조만 더 확인되면 국내 통화완화 기대 강화될 것
- 현재 통화정책 초점이 ‘긴축기조 충분히 장기간 유지’라고 밝혔으나, 2024년까지 부동산 구조조정 등 국내 내수경기 기반 경기연착륙 필요성 높아질 전망
- 단기간 금리하락에 따른 채권투자 매력도 낮아졌지만, 우량 크레딧 중심으로 2024년 상반기 기준금리와 국고금리 역전을 감안한 포트폴리오 구축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3w5smxr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201 (금) 마감 시황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1. 11월 마지막 거래일 FOMO에 시달린 한국과 달리 미국은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Magnificent 7 종목 위주 하락 마감. 금리 반등과 함께 Dow는 오르고 NASDAQ은 빠지면서 색깔 변화를 고민하게 되는 시점
2. GM이 LG에너지솔루션에 미국 합작법인을 통해 받은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보조금의 분할률을 상향 요구했다는 기사. 지분은 50:50인데 보조금은 85:15로 나누자는 실로 엄석대스러운 요청. 지난 5월 파나소닉(3월 결산법인)은 새로운 회계연도부터 AMPC 예상 크레딧의 절반만 영업이익단에 반영하겠다고 밝힌바 있음. 전체 예상 크레딧(연 생산량 36GWh * 셀 보조금 kWh당 $35 = $12.6억 = 약 1,700억 엔 규모)의 절반인 약 800억 엔을 가이던스로 제시한 것. 완성차 고객사와 크레딧을 공유하고 일부를 소비자에게 돌리기 위함. Tesla가 AMPC 크레딧을 차량 가격 할인에 반영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이해. 미국 배터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파나소닉이 AMPC 공유 계획을 명확히 하자 LG에너지솔루션도 완성차 업체들과 공유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힘. GM의 요구가 완전히 새로운 뉴스는 아니나 전기차 시장의 헤게모니가 완성차 > 배터리 업체의 구도임을 확인하며 셀 업체 = 슈퍼 을이라는 개념에 균열 발생. 배터리 3사 LG에너지솔루션(-5.7%), 삼성SDI(-5.3%), SK온의 모회사 SK이노베이션(-6.1%) 급락
3. MSCI 리밸런싱 종료,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전환에 지수 하락. 어제 급등한 종목 다수에서 되돌림 발생. 패시브 논리로 올랐던 두산로보틱스(-4.4%), 현대오토에버(-4.2%) 대신 방산, 해운, 조선 등 전통 시클리컬 강세. 오늘 외국인은 SK하이닉스(-1.0%)를 제외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8.0%), 한국항공우주(+3.3%), 현대로템(+5.7%)을 가장 많이 순매수. GS의 한국 방산 저평가 콜이 먹힘. 기관은 엔씨소프트(+7.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솔브레인(+4.3%), 팬오션(+7.1%) 순으로 선호. MZ 대신 AZ(아재) 종목의 귀환
4. BDI(Baltic Dry Index) 18개월래 최고치 기록, 11월 한 달간 +101% 상승. BDI 급등을 견인한 것은 BCI(Baltic Capesize Index)로 2년래 최고치와 2022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월간 상승률 기록. 발틱운임지수는 재화중량 톤수에 따라 핸디사이즈/핸디막스(38,200DWT까지), 슈퍼막스(58,328DWT까지) 파나막스(82,500DWT까지), 케이프사이즈급(180,00DWT까지)으로 구분됨. 파나마 운하나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기에는 너무 커서 남미의 최남단 케이프 혼(Cape Horn)과 아프리카 남단의 케이프타운(Cape Town)을 돌아가야 하는 벌크선을 케이프사이즈로 명명. 10월 BCI 위주의 강세에서 최근에는 하위선종 운임지수도 뒤따라 상승 중. 중국 항만의 철광석 재고가 낮아진 상황에서 계절적 철광석 수요 증가 + 중국 부양 정책 효과가 집중된 것으로 보임. HMM M&A 불확실성으로 인해 한국 해운사 주가는 뒤늦게 반응.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놓고 하림(팬오션) vs. 동원 경쟁 중
5. AI 얘기는 사라지고 위믹스(위메이드 +12%), STO(서울옥션 +8.6%, 갤럭시아머니트리 +17%), Temu 테마(KG이니시스 +6.7%) 정도만 상승. 중국 폐렴 확산으로 대만 마스크 종목이 오르자 한국도 관련주가 오르는 등 코로나 초반과 같은 흉흉한 장세(씨젠 +13%, 에스디바이오센서 +6.1%, 멕아이씨에스 +23%)
6. 이번 달은 주식 양도소득세 완화 여부가 관건. 주식 양도세 폐지는 현 정부의 대선 공약이기도 했음. 연내 변화가 없을 경우 대주주 기준 종목당 10억원(또는 지분 1∼4%)에서 20~50억원으로의 상향을 기대하며 보유하고 있는 물량들이 쏟아지며 12월 한 달 간 오버행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
(자료) https://tinyurl.com/ywknywxw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201 (금) 마감 시황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1. 11월 마지막 거래일 FOMO에 시달린 한국과 달리 미국은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Magnificent 7 종목 위주 하락 마감. 금리 반등과 함께 Dow는 오르고 NASDAQ은 빠지면서 색깔 변화를 고민하게 되는 시점
2. GM이 LG에너지솔루션에 미국 합작법인을 통해 받은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보조금의 분할률을 상향 요구했다는 기사. 지분은 50:50인데 보조금은 85:15로 나누자는 실로 엄석대스러운 요청. 지난 5월 파나소닉(3월 결산법인)은 새로운 회계연도부터 AMPC 예상 크레딧의 절반만 영업이익단에 반영하겠다고 밝힌바 있음. 전체 예상 크레딧(연 생산량 36GWh * 셀 보조금 kWh당 $35 = $12.6억 = 약 1,700억 엔 규모)의 절반인 약 800억 엔을 가이던스로 제시한 것. 완성차 고객사와 크레딧을 공유하고 일부를 소비자에게 돌리기 위함. Tesla가 AMPC 크레딧을 차량 가격 할인에 반영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이해. 미국 배터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파나소닉이 AMPC 공유 계획을 명확히 하자 LG에너지솔루션도 완성차 업체들과 공유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힘. GM의 요구가 완전히 새로운 뉴스는 아니나 전기차 시장의 헤게모니가 완성차 > 배터리 업체의 구도임을 확인하며 셀 업체 = 슈퍼 을이라는 개념에 균열 발생. 배터리 3사 LG에너지솔루션(-5.7%), 삼성SDI(-5.3%), SK온의 모회사 SK이노베이션(-6.1%) 급락
3. MSCI 리밸런싱 종료,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전환에 지수 하락. 어제 급등한 종목 다수에서 되돌림 발생. 패시브 논리로 올랐던 두산로보틱스(-4.4%), 현대오토에버(-4.2%) 대신 방산, 해운, 조선 등 전통 시클리컬 강세. 오늘 외국인은 SK하이닉스(-1.0%)를 제외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8.0%), 한국항공우주(+3.3%), 현대로템(+5.7%)을 가장 많이 순매수. GS의 한국 방산 저평가 콜이 먹힘. 기관은 엔씨소프트(+7.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솔브레인(+4.3%), 팬오션(+7.1%) 순으로 선호. MZ 대신 AZ(아재) 종목의 귀환
4. BDI(Baltic Dry Index) 18개월래 최고치 기록, 11월 한 달간 +101% 상승. BDI 급등을 견인한 것은 BCI(Baltic Capesize Index)로 2년래 최고치와 2022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월간 상승률 기록. 발틱운임지수는 재화중량 톤수에 따라 핸디사이즈/핸디막스(38,200DWT까지), 슈퍼막스(58,328DWT까지) 파나막스(82,500DWT까지), 케이프사이즈급(180,00DWT까지)으로 구분됨. 파나마 운하나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기에는 너무 커서 남미의 최남단 케이프 혼(Cape Horn)과 아프리카 남단의 케이프타운(Cape Town)을 돌아가야 하는 벌크선을 케이프사이즈로 명명. 10월 BCI 위주의 강세에서 최근에는 하위선종 운임지수도 뒤따라 상승 중. 중국 항만의 철광석 재고가 낮아진 상황에서 계절적 철광석 수요 증가 + 중국 부양 정책 효과가 집중된 것으로 보임. HMM M&A 불확실성으로 인해 한국 해운사 주가는 뒤늦게 반응.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놓고 하림(팬오션) vs. 동원 경쟁 중
5. AI 얘기는 사라지고 위믹스(위메이드 +12%), STO(서울옥션 +8.6%, 갤럭시아머니트리 +17%), Temu 테마(KG이니시스 +6.7%) 정도만 상승. 중국 폐렴 확산으로 대만 마스크 종목이 오르자 한국도 관련주가 오르는 등 코로나 초반과 같은 흉흉한 장세(씨젠 +13%, 에스디바이오센서 +6.1%, 멕아이씨에스 +23%)
6. 이번 달은 주식 양도소득세 완화 여부가 관건. 주식 양도세 폐지는 현 정부의 대선 공약이기도 했음. 연내 변화가 없을 경우 대주주 기준 종목당 10억원(또는 지분 1∼4%)에서 20~50억원으로의 상향을 기대하며 보유하고 있는 물량들이 쏟아지며 12월 한 달 간 오버행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
(자료) https://tinyurl.com/ywknywxw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3.12.4(월)
<11월 미-중 제조업 및 한국 수출 점검>
- 미국 11월 ISM제조업 지수 부진은 타이트한 금융환경 및 파업 영향으로 판단. 단기 적으로 Upstream에 국한된 회복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중국 11월 PMI제조업 지수 하락하는 가운데에서도 High-tech 제조업은 선방
- 한국 11월 수출 서프라이즈. 전년대비 7.8% 증가하는 가운데 반도체와 일반기계는 수출액의 레벨업이 동반되는 진정한 회복을 시현 중
(자료) https://tinyurl.com/5e3terb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이승훈의 경제脈_2023.12.4(월)
<11월 미-중 제조업 및 한국 수출 점검>
- 미국 11월 ISM제조업 지수 부진은 타이트한 금융환경 및 파업 영향으로 판단. 단기 적으로 Upstream에 국한된 회복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중국 11월 PMI제조업 지수 하락하는 가운데에서도 High-tech 제조업은 선방
- 한국 11월 수출 서프라이즈. 전년대비 7.8% 증가하는 가운데 반도체와 일반기계는 수출액의 레벨업이 동반되는 진정한 회복을 시현 중
(자료) https://tinyurl.com/5e3ter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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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2.4(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9%
DOW +0.82%
NASDAQ +0.55%
뉴욕 증시는 파월 의장 발언 소화 및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2.4(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9%
DOW +0.82%
NASDAQ +0.55%
뉴욕 증시는 파월 의장 발언 소화 및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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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Passive/ETF 최병욱]
[Meritz Bi-Weekly] 한 눈에 보는 ETF 트래커
2023.12.4(월)
- 글로벌 증시, 특히 미국 증시 회복세 둔화되면서 주식형 ETF 자금 순유출 전환
- 자금 유입강도 상위 ETF는 HYDR(수소)과 BLOK(블록체인)
- 수익률 측면에서 우수한 ETF는 BLOK(블록체인). 암호화폐 및 경쟁사 오너 리스크 부각 등에 코인베이스 강세 등 종목별 영향
https://vo.la/NSM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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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Bi-Weekly] 한 눈에 보는 ETF 트래커
2023.12.4(월)
- 글로벌 증시, 특히 미국 증시 회복세 둔화되면서 주식형 ETF 자금 순유출 전환
- 자금 유입강도 상위 ETF는 HYDR(수소)과 BLOK(블록체인)
- 수익률 측면에서 우수한 ETF는 BLOK(블록체인). 암호화폐 및 경쟁사 오너 리스크 부각 등에 코인베이스 강세 등 종목별 영향
https://vo.la/NSM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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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시장 색깔 변화 징후 감지
2023.12.04 (월)
12월 1일 S&P500은 전일대비 0.6% 상승하면서 전일 DOW에 이어 7월말 연고점 경신. 11월 ISM 제조업지수가 시장기대를 하회하고 파월의장의 정책과 경기에 대한 ‘이전보다 균형잡혀 있다(more balanced)’는 평가로 금리 안정되며 주가 상승. 미국채 10년금리는 전일대비 13bp나 하락. 달러 약세에 금은 역사상 신고가, WTI는 추가 감산과 달러 약세에도 전일대비 2.5% 하락
이전에 연고점을 경신했을 때와 다른 시장 색깔. S&P500 지수는 11월 20일 이후부터 상승세가 둔화되기 시작했는데, 그동안 시장을 주도하던 주도주가 금리 하락에 둔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기 때문. 동시에 산업재 중심의 시클리컬 업종들이 아웃퍼폼하기 시작. S&P500의 최근 1주일간 업종별 수익률은 소재(+2.9%), 산업재(+2.8%), 경기소비재(+1.4%) 등 시클리컬이 아웃퍼폼, 반면 IT(+0.3%), 커뮤니케이션(-2.1%) 등 기술주 부진
추세적으로 빅테크가 주도주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음. 다만 단기적인 시장 색깔변화에는 주목. 금리 하락에 대한 빅테크 중심의 시장 상승에 대한 피로감+11월 이후 트럼프 지지율 우세에 따른 공화당 바스켓(산업재, 금융, 에너지)의 우위 현상이 시장 색깔 변화를 주도하고 있을 가능성. 연간전망에서 제시하고 있는 테크+산업재 중심의 시클리컬 바벨전략/대선 레이스 대응 전략이 유효해 보이는 시장
(자료) https://tinyurl.com/3whaz3e5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시장 색깔 변화 징후 감지
2023.12.04 (월)
12월 1일 S&P500은 전일대비 0.6% 상승하면서 전일 DOW에 이어 7월말 연고점 경신. 11월 ISM 제조업지수가 시장기대를 하회하고 파월의장의 정책과 경기에 대한 ‘이전보다 균형잡혀 있다(more balanced)’는 평가로 금리 안정되며 주가 상승. 미국채 10년금리는 전일대비 13bp나 하락. 달러 약세에 금은 역사상 신고가, WTI는 추가 감산과 달러 약세에도 전일대비 2.5% 하락
이전에 연고점을 경신했을 때와 다른 시장 색깔. S&P500 지수는 11월 20일 이후부터 상승세가 둔화되기 시작했는데, 그동안 시장을 주도하던 주도주가 금리 하락에 둔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기 때문. 동시에 산업재 중심의 시클리컬 업종들이 아웃퍼폼하기 시작. S&P500의 최근 1주일간 업종별 수익률은 소재(+2.9%), 산업재(+2.8%), 경기소비재(+1.4%) 등 시클리컬이 아웃퍼폼, 반면 IT(+0.3%), 커뮤니케이션(-2.1%) 등 기술주 부진
추세적으로 빅테크가 주도주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음. 다만 단기적인 시장 색깔변화에는 주목. 금리 하락에 대한 빅테크 중심의 시장 상승에 대한 피로감+11월 이후 트럼프 지지율 우세에 따른 공화당 바스켓(산업재, 금융, 에너지)의 우위 현상이 시장 색깔 변화를 주도하고 있을 가능성. 연간전망에서 제시하고 있는 테크+산업재 중심의 시클리컬 바벨전략/대선 레이스 대응 전략이 유효해 보이는 시장
(자료) https://tinyurl.com/3whaz3e5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204 (월) 마감 시황
다시 소재로
1. 금요일 시간외단일가 거래 종료 후 에코프로비엠 → 삼성SDI 2024~28년 44조원 규모 양극재 공급 계약 공시. 오늘 에코프로비엠은 9시 6분 354,000원(+26%)까지 올랐다가 외국인 & 기관 순매도에 가중거래평균가 326,258(+16.6%)원보다 낮은 323,000원(+15.4%)으로 마감. 양극재 Peer인 포스코퓨처엠(+11%), 엘앤에프(+6.6%)는 외국인 & 기관 순매수에 상승
2. 12/1 미국 정부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외국우려기업(FEOC)’에 관한 세부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2차전지 주가 차별화. 미국은 지난 8월 발효한 IRA를 통해 북미에서 최종 조립한 전기차를 대상으로 최대 7,500달러의 세액 공제 중. 이 혜택을 받으려면 배터리 부품은 2024년부터, 배터리 핵심 광물은 2025년부터 FEOC에서 조달해서는 안 됨. 해외우려국(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 정부가 이사회 의석, 의결권, 지분 25% 이상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보유하는 경우에는 해외우려국 정부로부터 소유·통제·지시를 받는것으로 해석돼 FEOC로 간주됨. 반사 수혜가 예상되는 부품 및 소재주 강세. 분리막(SK아이이테크놀로지 +15%, 더블유씨피 +6.5%), 전해액(솔브레인홀딩스 +16%, 엔켐 +10%), 전해질(천보 +8.2%), 소재(고려아연 +4.2%) 등
3. 중국 기업인 화유코발트, 거린메이(GEM), CNGR 등과 합작법인 설립 계획이 있는 LG에너지솔루션(+0.4%), LG화학(-2.8%), POSCO홀딩스(+0.2%), 포스코퓨처엠, SK이노베이션(SK온, +1.0%), 에코프로(-7.9%) 주가 혼조세. 중국 정부 직·간접 지분율을 25%까지 제한하기 위해 국내 기업의 추가 투자가 들어갈 가능성. 에코프로는 에코프로비엠의 급등에도 역시 외국인 & 기관 순매도에 하락했다는 점에서 과거와 달리 지주사 디스카운트 적용 의심. KOSDAQ 1위(에코프로비엠)는 급등, 2위(에코프로)는 급락하며 지수는 보합권. KBSTAR 2차전지 TOP10인버스 ETF(-2.7%)도 2%대 하락에 그침
4. 2차전지보다 뜨거웠던 테마는 STO. 비트코인이 테라 루나 폭락 사태 이후 19개월 만에 4만달러를 돌파하며 크립토와 토큰 전반 강세. 증권형 토큰 발행을 위한 블록체인 활용 분산원장 기술 및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이 부각되며 1) 코인을 이미 출시한 기업, 2) STO 기초자산이 될 IP 보유 기업, 3) 결제 기업 위주 상승(갤럭시아에스엠/케이옥션 상한가, 우리기술투자 +29%, 한화투자증권 +25%, 갤럭시아머니트리 +25%, 핑거 +21%, 다날 +19%, 아이티센 +16%, 아톤/위지트/티사이언티픽/위메이드 +15%, FSN +14%, 서울옥션 +12%, 유안타증권 +5%). 소프트웨어 대형주 카카오(+2.2%)와 NAVER(+2.2%)도 상승
5. 에코프로비엠에 묻혔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 폴란드와 3.4조원($26.7억) 규모 K-9 자주포 등 2차 실행계약 공시, 8년(2023년 12월~2031년 11월) 동안 공급 예정. 한화시스템(-0.3%)은 현대로템(+3.7%)과 폴란드 K2전차 수출사업 조준경 등 17종 계약 2,574억원 공시(2023년 12월~2025년 12월). 한미일과 프랑스, 영국, 아랍에미리트(UAE), 스웨덴 등 22개국, '넷제로 뉴클리어 이니셔티브(NetZero Nuclear Initiative)' 지지 선언문 채택.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전 용량을 3배로 확대하기 위한 국가 간 협력 약속. 두산에너빌리티(+2.2%), 한전기술(+3.3%) 반응
6. 해운(HMM +5.7%, 대한해운 +8.7%, 흥아해운 +13.1%)과 조선주(HD현대중공업 +3.8%, HD한국조선해양 +2.9%, 현대미포조선 +2.5%) 강세 연장. 화장품(CJ +3.3%, 코스맥스 +4.8%)도 오랜만에 반등. LS머트리얼즈 공모청약 개시에 LS(+4.4%) 상승. 반면 24거래일만에 연기금 순매도가 나온 두산로보틱스(-10%) 떡락. 주도주였던 변압기(HD현대일렉트릭 -2.8%, 효성중공업 -6.1%, 제룡전기 -6.1%), 의료AI(루닛 -10%, 코어라인소프트 -7.5%, 뷰노 -6.8%), 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 -8.0%, 하나마이크론 -5.9%, 파크시스템스 -5.5%) 하락. 삼성전자가 EUV 펠리클 공급사가 일본 미쓰이 단 한 군데라고 공개하며 국내 소재사 하락(에스앤에스텍 -8.0%)
7. 대상홀딩스우와 덕성우 최근 급등에 따른 거래 정지. 정치 테마가 재료였지만 우선주 급등은 상승장 끝물에 나오는 패턴이라는 점에서 주의. 장이 폭락한다기보다 색깔 변화를 염두에 둘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fe3t2a8y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204 (월) 마감 시황
다시 소재로
1. 금요일 시간외단일가 거래 종료 후 에코프로비엠 → 삼성SDI 2024~28년 44조원 규모 양극재 공급 계약 공시. 오늘 에코프로비엠은 9시 6분 354,000원(+26%)까지 올랐다가 외국인 & 기관 순매도에 가중거래평균가 326,258(+16.6%)원보다 낮은 323,000원(+15.4%)으로 마감. 양극재 Peer인 포스코퓨처엠(+11%), 엘앤에프(+6.6%)는 외국인 & 기관 순매수에 상승
2. 12/1 미국 정부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외국우려기업(FEOC)’에 관한 세부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2차전지 주가 차별화. 미국은 지난 8월 발효한 IRA를 통해 북미에서 최종 조립한 전기차를 대상으로 최대 7,500달러의 세액 공제 중. 이 혜택을 받으려면 배터리 부품은 2024년부터, 배터리 핵심 광물은 2025년부터 FEOC에서 조달해서는 안 됨. 해외우려국(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 정부가 이사회 의석, 의결권, 지분 25% 이상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보유하는 경우에는 해외우려국 정부로부터 소유·통제·지시를 받는것으로 해석돼 FEOC로 간주됨. 반사 수혜가 예상되는 부품 및 소재주 강세. 분리막(SK아이이테크놀로지 +15%, 더블유씨피 +6.5%), 전해액(솔브레인홀딩스 +16%, 엔켐 +10%), 전해질(천보 +8.2%), 소재(고려아연 +4.2%) 등
3. 중국 기업인 화유코발트, 거린메이(GEM), CNGR 등과 합작법인 설립 계획이 있는 LG에너지솔루션(+0.4%), LG화학(-2.8%), POSCO홀딩스(+0.2%), 포스코퓨처엠, SK이노베이션(SK온, +1.0%), 에코프로(-7.9%) 주가 혼조세. 중국 정부 직·간접 지분율을 25%까지 제한하기 위해 국내 기업의 추가 투자가 들어갈 가능성. 에코프로는 에코프로비엠의 급등에도 역시 외국인 & 기관 순매도에 하락했다는 점에서 과거와 달리 지주사 디스카운트 적용 의심. KOSDAQ 1위(에코프로비엠)는 급등, 2위(에코프로)는 급락하며 지수는 보합권. KBSTAR 2차전지 TOP10인버스 ETF(-2.7%)도 2%대 하락에 그침
4. 2차전지보다 뜨거웠던 테마는 STO. 비트코인이 테라 루나 폭락 사태 이후 19개월 만에 4만달러를 돌파하며 크립토와 토큰 전반 강세. 증권형 토큰 발행을 위한 블록체인 활용 분산원장 기술 및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이 부각되며 1) 코인을 이미 출시한 기업, 2) STO 기초자산이 될 IP 보유 기업, 3) 결제 기업 위주 상승(갤럭시아에스엠/케이옥션 상한가, 우리기술투자 +29%, 한화투자증권 +25%, 갤럭시아머니트리 +25%, 핑거 +21%, 다날 +19%, 아이티센 +16%, 아톤/위지트/티사이언티픽/위메이드 +15%, FSN +14%, 서울옥션 +12%, 유안타증권 +5%). 소프트웨어 대형주 카카오(+2.2%)와 NAVER(+2.2%)도 상승
5. 에코프로비엠에 묻혔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 폴란드와 3.4조원($26.7억) 규모 K-9 자주포 등 2차 실행계약 공시, 8년(2023년 12월~2031년 11월) 동안 공급 예정. 한화시스템(-0.3%)은 현대로템(+3.7%)과 폴란드 K2전차 수출사업 조준경 등 17종 계약 2,574억원 공시(2023년 12월~2025년 12월). 한미일과 프랑스, 영국, 아랍에미리트(UAE), 스웨덴 등 22개국, '넷제로 뉴클리어 이니셔티브(NetZero Nuclear Initiative)' 지지 선언문 채택.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전 용량을 3배로 확대하기 위한 국가 간 협력 약속. 두산에너빌리티(+2.2%), 한전기술(+3.3%) 반응
6. 해운(HMM +5.7%, 대한해운 +8.7%, 흥아해운 +13.1%)과 조선주(HD현대중공업 +3.8%, HD한국조선해양 +2.9%, 현대미포조선 +2.5%) 강세 연장. 화장품(CJ +3.3%, 코스맥스 +4.8%)도 오랜만에 반등. LS머트리얼즈 공모청약 개시에 LS(+4.4%) 상승. 반면 24거래일만에 연기금 순매도가 나온 두산로보틱스(-10%) 떡락. 주도주였던 변압기(HD현대일렉트릭 -2.8%, 효성중공업 -6.1%, 제룡전기 -6.1%), 의료AI(루닛 -10%, 코어라인소프트 -7.5%, 뷰노 -6.8%), 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 -8.0%, 하나마이크론 -5.9%, 파크시스템스 -5.5%) 하락. 삼성전자가 EUV 펠리클 공급사가 일본 미쓰이 단 한 군데라고 공개하며 국내 소재사 하락(에스앤에스텍 -8.0%)
7. 대상홀딩스우와 덕성우 최근 급등에 따른 거래 정지. 정치 테마가 재료였지만 우선주 급등은 상승장 끝물에 나오는 패턴이라는 점에서 주의. 장이 폭락한다기보다 색깔 변화를 염두에 둘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fe3t2a8y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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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2.5(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4%
DOW -0.11%
NASDAQ -0.84%
뉴욕증시는 고점 부담 속에 차익실현 나타나며 일제히 하락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2.5(화)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54%
DOW -0.11%
NASDAQ -0.84%
뉴욕증시는 고점 부담 속에 차익실현 나타나며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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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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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미국 중소형주 반등
2023.12.05 (화)
어제 S&P500은 연고점 경신 이후 빅테크 중심으로 하락. Magnificent 7 모두 1% 이상 일간 하락률 기록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 11월 20일 이후 그동안 상승 추세를 이끌던 주도주들의 숨고르기가 나타나는 가운데 금리 상승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락하고 금리 하락에 대한 상승 반응은 옅어지고 있음
11월 말 전후로 나타나기 시작한 시장 색깔 변화는 지속. 업종별로는 기술 업종이 부진한 가운데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어제도 산업재 아웃퍼폼, 전일대비 0.2% 상승하며 (+) 수익률 기록, 금융(-0.2%) 업종도 상대적으로 제한된 낙폭. 미국보다 유럽 지수 하락 압력 제한, STOXX50은 약보합, 시클리컬 업종 비중이 높은 독일 DAX 지수는 강보합 마감
최근 미국 증시 특징 중 하나는 중소형주의 반등. RUSSELL2000 지수는 어제 전일대비 1.0% 상승하면서 0.6% 하락했던 S&P500과 차별화, 12월 1일에도 전일대비 3%나 상승. RUSSELL2000의 S&P500 대비 시가총액 비중은 최근 역사상 저점을 기록한 이후 11월부터 반등하기 시작. IT 섹터 비중이 30%에 달하는 S&P500과 달리 RUSSELL2000은 산업재(18.6%), 금융(15.4%) 섹터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기술 섹터 비중은 12.2%에 불과
중소형주 반등은 금리 수준 부담에 따른 실적 우려가 남아있어 추세적인 현상이라기보다 단기적인 키맞추기 과정으로 봄. 다만 12월 시장 색깔의 변화, 기술주 조정 나타나고 있어 단기 트레이딩 측면에서는 접근해 볼만하다는 생각
(자료) https://tinyurl.com/58792k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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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DM] 미국 중소형주 반등
2023.12.05 (화)
어제 S&P500은 연고점 경신 이후 빅테크 중심으로 하락. Magnificent 7 모두 1% 이상 일간 하락률 기록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 11월 20일 이후 그동안 상승 추세를 이끌던 주도주들의 숨고르기가 나타나는 가운데 금리 상승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락하고 금리 하락에 대한 상승 반응은 옅어지고 있음
11월 말 전후로 나타나기 시작한 시장 색깔 변화는 지속. 업종별로는 기술 업종이 부진한 가운데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어제도 산업재 아웃퍼폼, 전일대비 0.2% 상승하며 (+) 수익률 기록, 금융(-0.2%) 업종도 상대적으로 제한된 낙폭. 미국보다 유럽 지수 하락 압력 제한, STOXX50은 약보합, 시클리컬 업종 비중이 높은 독일 DAX 지수는 강보합 마감
최근 미국 증시 특징 중 하나는 중소형주의 반등. RUSSELL2000 지수는 어제 전일대비 1.0% 상승하면서 0.6% 하락했던 S&P500과 차별화, 12월 1일에도 전일대비 3%나 상승. RUSSELL2000의 S&P500 대비 시가총액 비중은 최근 역사상 저점을 기록한 이후 11월부터 반등하기 시작. IT 섹터 비중이 30%에 달하는 S&P500과 달리 RUSSELL2000은 산업재(18.6%), 금융(15.4%) 섹터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기술 섹터 비중은 12.2%에 불과
중소형주 반등은 금리 수준 부담에 따른 실적 우려가 남아있어 추세적인 현상이라기보다 단기적인 키맞추기 과정으로 봄. 다만 12월 시장 색깔의 변화, 기술주 조정 나타나고 있어 단기 트레이딩 측면에서는 접근해 볼만하다는 생각
(자료) https://tinyurl.com/58792k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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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사상 최고치로 올라선 금, 더 오를까? 2023.12.5(화)
- 금가격 추가강세 위해, 현재 금리인하 기대를 넘어선 경기둔화 압력이 높아질 필요
- 안전선호와 동시에 공격적 금리인하 기대가 유입되어 궁극적으로 달러약세가 본격화되어야 하는데 현재 가능성 낮은 것으로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yu6hx2f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사상 최고치로 올라선 금, 더 오를까? 2023.12.5(화)
- 금가격 추가강세 위해, 현재 금리인하 기대를 넘어선 경기둔화 압력이 높아질 필요
- 안전선호와 동시에 공격적 금리인하 기대가 유입되어 궁극적으로 달러약세가 본격화되어야 하는데 현재 가능성 낮은 것으로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yu6hx2f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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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205 (화) 마감 시황
싸늘하다 가슴에 미수가 날아와 꽂힌다
1. Nvidia(-2.7%) 경영진 지난 달 자사주 37만주($1.8억 상당) 매도 계획 공시. 지난 6년간 Nvidia 월간 자사주 매도 규모에서 달러 가치 기준 최대 기록. 9월 초 젠슨 황 CEO의 3만주 매도가 단기 고점을 만든 경험. 11월 S&P 500 기업 내부자들의 자사주 매도 대비 매입 비율이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 행보, Nvidia 주가에 매우 부정적 신호. William J. O'Neil의 CAN SLIM에서 S는 주식 수급(Supply and demand)을 의미. 자사주 매입은 기업 내부자의 자신감을 나타내며 유통주식수를 감소시켜 주식에 대한 초과수요를 만드는 효과. 자사주 매도는 내부자들조차 현재 주가가 고점이라는 인식을 하고있다는 의미
2. SK하이닉스(-3.97%)는 Nvidia에 5세대 HBM인 HBM3E 우선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대만(TrendForce) 기사에도 하락. Micron은 7월 말, SK하이닉스는 8월 중순, 삼성전자는 10월 초에 HBM3E 8단(24GB) 샘플을 Nvidia에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Micron과 삼성전자의 샘플은 성능 검사 중이지만 SK하이닉스는 5세대 초도 공급 계약을 따냈다는 것. Nvidia는 지난 10월 차세대 GPU 제품인 B100의 출시를 기존 2024년 4분기에서 2분기 말로 앞당겨 발표. 내년 출시되는 H200과 B100에는 각각 6개와 8개의 HBM3E가 적용됨. 외국인은 오늘 KOSPI 현물 전체를 +293억원 순매수 했으나 하이닉스 -1,128억원 순매도. 투신(-221억원), 금투(-219억원), 연기금(-200억원), 사모펀드(-131억원)도 하이닉스를 순매도하며 오늘 외국인/기관 순매도 1위 종목에 랭크
3. KOSPI -0.8%, 2,500선 하회, KOSDAQ -1.8% 하락으로 다수 종목이 52주 신고가에서 차익실현 매도 출회. On-Device AI 테마의 리노공업 장중 고가 224,000원(+9.5%) → 종가 204,500원(+1.7%). 제주반도체도 +7.6%까지 갔다가 +1.1%에 마감. 코인/STO 테마도 신고가에서 피뢰침을 만들거나 음봉 마감(우리기술투자 -4.6%, 갤럭시아머니트리 +4.2%, 핑거 +3.8%, 에이티넘인베스트 -6.4%)
4. MBK파트너스 스페셜시츄에이션스(MBKP SS)의 특수목적법인(SPC) 벤튜라가 한국앤컴퍼니 지분 공개매수 신고. 벤튜라는 11/30 한국앤컴퍼니의 주요 주주인 조현식 고문, 조희원씨와 공개매수 및 보유주식 권리행사 관련 주주간 계약서 체결. 현재 구도는 최대 주주인 조현범 지분 42.03% vs. 조현식 18.93% + 조희원 10.61% = 29.54%로 12.49%p 차이. 공개매수 목표 수량은 최소 19,315,214주(20.35%) ~ 최대 25,934,385주(27.32%)로 유통주식수의 전부. MBK는 공개매수를 통해 조현식 고문 측과 합산 지분율이 50%를 넘을 경우 한국앤컴퍼니 이사 총수의 절반을 초과하는 수의 이사를 지명하기로 함. 공개매수 단가는 주당 20,000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19% 높게 제시되었으나 오늘 10시 상한가에 가버리며 21,850원으로 마감
5. 과반 지분을 먼저 확보하는 쪽이 사실상 승리하는 상황에서 현재로서는 조현범 회장이 유리. 장내에서 주당 2만 원 이상으로 매집해 공개매수를 막거나 본인 또는 우호세력을 7% 정도만 추가로 확보하면 되기 때문(이미 3~4%의 우호 지분 확보 주장 중). MBK와 조 고문 측이 과반 지분을 차지하기 위해 투입해야 하는 금액보다 돈이 훨씬 덜 들어감. 올해 초 하이브의 SM엔터테인먼트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카카오 측이 시세조종을 했다는 혐의가 적발된 점은 부담. 어쨌든 낮은 유동주식 비율로 인해 경영권 분쟁 이벤트 테마주 영역 진입. 고려아연 등 다른 경영권 분쟁 종목으로 파급 가능
6.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한샘(+5.2%)은 자산 유동화를 위한 서울 방배 매장 매각 추진에 상승. 작년까지 방배 매장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한 방배 사옥 매각에 집중했으나, 대지 지분 문제로 매각이 최종 성사되지 못함(방배 사옥 대지의 소수지분을 인접한 삼호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보유). 사옥 매각이 무산되자 자산 유동화 계획에서 후순위였던 방배 매장이 매물로 나온 것. 성장주 조정에 저평가 자산주가 부각되는 불황기 증시 패턴
7. Nikkei 225 -1.4%, 상해종합 -1.7%, Hang Seng -1.9%(현재)로 아시아 전반 약세. 중국에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등 호흡기 질환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쓰촨성과 광둥성에서 ‘제로 코로나’ 3년을 상징하는 전자 통행증인 ‘건강 코드’ 부활. 국내에서도 제약, 호흡기 관련 의료기기, 진단 종목 위주 상승(한국파마/경남제약/녹십자엠에스 상한가, 인트론바이오 +17%, 유바이오로직스 +15%, 광동제약/위더스제약 +11%, 신풍제약 +8.6%, 맥아이씨에스 +11%, 엑세스바이오 +26%, 수젠텍/진매트릭스 +22%, 에스디바이오센서 +10%, 씨젠 +12%)
8. 지수 조정 가운데 헬스케어 전반 상승(종근당 +3.9%, 녹십자 +4.7%, 녹십자홀딩스 +3.2%, 현대바이오 +4.3%, 오스코텍 +3.5%, 카나리아바이오 +6.1%, SK바이오팜 +5.7%, 이오플로우 +16%, 에스티큐브 +14%, 바이오노트 +6.4%, CMG제약 +3.1%, 휴마시스 +7.8%, 제일약품 +10%). 중국의 산업용 요소 통관 보류에 요소수 관련주 시세 지속(KG케미칼 +9.1%, 유니온 +14%). 불황기 증시 패턴 2
9. 양도소득세 대주주 요건 변화 없는 한 연말까지 저가매수 < 차익실현 우세 장세 지속. 12월이 약할 경우 차라리 내년 1월 효과 기대
(자료) https://tinyurl.com/3w72vf8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205 (화) 마감 시황
싸늘하다 가슴에 미수가 날아와 꽂힌다
1. Nvidia(-2.7%) 경영진 지난 달 자사주 37만주($1.8억 상당) 매도 계획 공시. 지난 6년간 Nvidia 월간 자사주 매도 규모에서 달러 가치 기준 최대 기록. 9월 초 젠슨 황 CEO의 3만주 매도가 단기 고점을 만든 경험. 11월 S&P 500 기업 내부자들의 자사주 매도 대비 매입 비율이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 행보, Nvidia 주가에 매우 부정적 신호. William J. O'Neil의 CAN SLIM에서 S는 주식 수급(Supply and demand)을 의미. 자사주 매입은 기업 내부자의 자신감을 나타내며 유통주식수를 감소시켜 주식에 대한 초과수요를 만드는 효과. 자사주 매도는 내부자들조차 현재 주가가 고점이라는 인식을 하고있다는 의미
2. SK하이닉스(-3.97%)는 Nvidia에 5세대 HBM인 HBM3E 우선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대만(TrendForce) 기사에도 하락. Micron은 7월 말, SK하이닉스는 8월 중순, 삼성전자는 10월 초에 HBM3E 8단(24GB) 샘플을 Nvidia에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Micron과 삼성전자의 샘플은 성능 검사 중이지만 SK하이닉스는 5세대 초도 공급 계약을 따냈다는 것. Nvidia는 지난 10월 차세대 GPU 제품인 B100의 출시를 기존 2024년 4분기에서 2분기 말로 앞당겨 발표. 내년 출시되는 H200과 B100에는 각각 6개와 8개의 HBM3E가 적용됨. 외국인은 오늘 KOSPI 현물 전체를 +293억원 순매수 했으나 하이닉스 -1,128억원 순매도. 투신(-221억원), 금투(-219억원), 연기금(-200억원), 사모펀드(-131억원)도 하이닉스를 순매도하며 오늘 외국인/기관 순매도 1위 종목에 랭크
3. KOSPI -0.8%, 2,500선 하회, KOSDAQ -1.8% 하락으로 다수 종목이 52주 신고가에서 차익실현 매도 출회. On-Device AI 테마의 리노공업 장중 고가 224,000원(+9.5%) → 종가 204,500원(+1.7%). 제주반도체도 +7.6%까지 갔다가 +1.1%에 마감. 코인/STO 테마도 신고가에서 피뢰침을 만들거나 음봉 마감(우리기술투자 -4.6%, 갤럭시아머니트리 +4.2%, 핑거 +3.8%, 에이티넘인베스트 -6.4%)
4. MBK파트너스 스페셜시츄에이션스(MBKP SS)의 특수목적법인(SPC) 벤튜라가 한국앤컴퍼니 지분 공개매수 신고. 벤튜라는 11/30 한국앤컴퍼니의 주요 주주인 조현식 고문, 조희원씨와 공개매수 및 보유주식 권리행사 관련 주주간 계약서 체결. 현재 구도는 최대 주주인 조현범 지분 42.03% vs. 조현식 18.93% + 조희원 10.61% = 29.54%로 12.49%p 차이. 공개매수 목표 수량은 최소 19,315,214주(20.35%) ~ 최대 25,934,385주(27.32%)로 유통주식수의 전부. MBK는 공개매수를 통해 조현식 고문 측과 합산 지분율이 50%를 넘을 경우 한국앤컴퍼니 이사 총수의 절반을 초과하는 수의 이사를 지명하기로 함. 공개매수 단가는 주당 20,000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19% 높게 제시되었으나 오늘 10시 상한가에 가버리며 21,850원으로 마감
5. 과반 지분을 먼저 확보하는 쪽이 사실상 승리하는 상황에서 현재로서는 조현범 회장이 유리. 장내에서 주당 2만 원 이상으로 매집해 공개매수를 막거나 본인 또는 우호세력을 7% 정도만 추가로 확보하면 되기 때문(이미 3~4%의 우호 지분 확보 주장 중). MBK와 조 고문 측이 과반 지분을 차지하기 위해 투입해야 하는 금액보다 돈이 훨씬 덜 들어감. 올해 초 하이브의 SM엔터테인먼트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카카오 측이 시세조종을 했다는 혐의가 적발된 점은 부담. 어쨌든 낮은 유동주식 비율로 인해 경영권 분쟁 이벤트 테마주 영역 진입. 고려아연 등 다른 경영권 분쟁 종목으로 파급 가능
6.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한샘(+5.2%)은 자산 유동화를 위한 서울 방배 매장 매각 추진에 상승. 작년까지 방배 매장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한 방배 사옥 매각에 집중했으나, 대지 지분 문제로 매각이 최종 성사되지 못함(방배 사옥 대지의 소수지분을 인접한 삼호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보유). 사옥 매각이 무산되자 자산 유동화 계획에서 후순위였던 방배 매장이 매물로 나온 것. 성장주 조정에 저평가 자산주가 부각되는 불황기 증시 패턴
7. Nikkei 225 -1.4%, 상해종합 -1.7%, Hang Seng -1.9%(현재)로 아시아 전반 약세. 중국에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등 호흡기 질환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쓰촨성과 광둥성에서 ‘제로 코로나’ 3년을 상징하는 전자 통행증인 ‘건강 코드’ 부활. 국내에서도 제약, 호흡기 관련 의료기기, 진단 종목 위주 상승(한국파마/경남제약/녹십자엠에스 상한가, 인트론바이오 +17%, 유바이오로직스 +15%, 광동제약/위더스제약 +11%, 신풍제약 +8.6%, 맥아이씨에스 +11%, 엑세스바이오 +26%, 수젠텍/진매트릭스 +22%, 에스디바이오센서 +10%, 씨젠 +12%)
8. 지수 조정 가운데 헬스케어 전반 상승(종근당 +3.9%, 녹십자 +4.7%, 녹십자홀딩스 +3.2%, 현대바이오 +4.3%, 오스코텍 +3.5%, 카나리아바이오 +6.1%, SK바이오팜 +5.7%, 이오플로우 +16%, 에스티큐브 +14%, 바이오노트 +6.4%, CMG제약 +3.1%, 휴마시스 +7.8%, 제일약품 +10%). 중국의 산업용 요소 통관 보류에 요소수 관련주 시세 지속(KG케미칼 +9.1%, 유니온 +14%). 불황기 증시 패턴 2
9. 양도소득세 대주주 요건 변화 없는 한 연말까지 저가매수 < 차익실현 우세 장세 지속. 12월이 약할 경우 차라리 내년 1월 효과 기대
(자료) https://tinyurl.com/3w72vf8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2.6(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6%
DOW -0.22%
NASDAQ +0.31%
뉴욕 증시는 숨 고르기 장세 속 혼조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2.6(수)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06%
DOW -0.22%
NASDAQ +0.31%
뉴욕 증시는 숨 고르기 장세 속 혼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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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3.12.6(수)
<과거 사례로 보는 중국 신용등급 하향 영향>
- 5일 무디스는 중국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 → '부정적'으로 하향, 평가등급은 A1으로 유지
- 2013년부터 중국은 총 4차례 평가등급 및 전망 하향 조정, 경기 회복 구간 영향 없었음
- 단기적으로 투자심리 악화에 따른 변동성 확대, 관건은 내년 중국 경기 회복 속도
(보고서) https://tinyurl.com/2ap75nh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Real China, 2023.12.6(수)
<과거 사례로 보는 중국 신용등급 하향 영향>
- 5일 무디스는 중국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 → '부정적'으로 하향, 평가등급은 A1으로 유지
- 2013년부터 중국은 총 4차례 평가등급 및 전망 하향 조정, 경기 회복 구간 영향 없었음
- 단기적으로 투자심리 악화에 따른 변동성 확대, 관건은 내년 중국 경기 회복 속도
(보고서) https://tinyurl.com/2ap75n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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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206 (수) 마감 시황
말랑이 주식
1. 카페24 상한가. Google에 259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 1,755,856주(발행주식총수의 7.8%) * 14,770원(기준주가에 10% 할인 적용), 내년 2/23 상장 예정, 1년간 보호예수. 유튜브 쇼핑 등 플랫폼 커머스 분야 협업 관계 강화 목적. STO, Temu 테마와 맞물리며 운송(CJ대한통운 +3.5%, 한진 +2.6%)과 결제(PG)주 부각(KG이니시스 +9.3%, NHN KCP, +5.9%, KG모빌리언스 +5.3%, 다날 +5.0%)
2. 컴투스홀딩스 상한가. Bitcoin은 2022년 1월 이후 처음으로 $44,000/BTC, 6,000만원/BTC 터치. Bitcoin Dominance(모든 암호화폐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율)가 55%까지 회복된 가운데 시총 작은 알트코인으로 관심 확장. 컴투스 그룹이 주도하는 블록체인 메인넷 XPLA의 거버넌스 코인 XPLA가 급등(1D +38%)하며 컴홀 주가도 상승. WEMIX-위메이드 처럼 코인과 주식이 순환참조로 오르는 패턴. 주식수와 코인수가 작은 품절주/코인일수록 해먹기 쉬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2위인 빗썸 2025년 하반기 상장 뉴스에 이미 오른 업비트(두나무, 1위) 관련주 + 3위인 코인원 관련주로서 컴투스의 키맞추기 영향도 존재. 코인 관련주 시세 지속(컴투스 +6.9%, 네오위즈홀딩스 +19%, 위메이드 +5.3%, 위메이드맥스 +10%, 위메이드플레이 +16% / 우리기술투자 +6.0%, 대성창투 +5.0%, 에이티넘인베스트 +3.6%, 한화투자증권 +1.7%, 한화투자증권우 상한가)
3. 아프리카TV 상한가. Twitch 내년 2/27 한국 서비스 철수에 반사수혜 부각. 이미 어느 정도 예고되었던 이슈임에도 강한 주가 반응. 또다른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은 NAVER '치지직(CHZZK)'으로 내년 정식 서비스 개시. 오늘은 NAVER(+0.2%) 보다는 네이버웹툰, 네이버페이 등에 오퍼월 광고서비스를 공급 중인 엔비티(+11%) 상승.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으로 신규 상장주인 레뷰코퍼레이션(+20%) 급등
4. 와이지엔터테인먼트 +26%. 블랙핑크 멤버 4인 전원 그룹 전속계약 체결 공시. 불확실성 해소로 엔터주 전반 상승(YG PLUS +24%, 하이브 +7.3%, 에스엠 +5.3%, 디어유 +3.2%, JYP Ent. +3.1%). 엔터 + 코인 + 메타버스 + 제작사 동반 시세(덱스터 +9.6%, SAMG엔터 +7.3%, 디앤씨미디어 +7.1%, 알비더블유 +6.9%, 빅텐츠 +6.9%, NHN벅스 +6.1%, 큐브엔터 +5.0%, NEW +4.7%, 애니플러스 +4.3%, 자이언트스텝 +4.0%, 쇼박스 +4.0%, 스튜디오드래곤 +2.3%, CJ ENM +1.7% 등). 컴투스 자회사 위지윅스튜디오(+12%) 강세. 초록뱀미디어의 최대주주인 씨티프라퍼티(+14%)는 초록뱀미디어 지분 전량(39.3%)과 경영권을 공개매각한다고 밝혀 상승
5. 전반적으로 말랑이들의 강세. 반도체와 2차전지도 부분적 반등. 전일 미국장 Nvidia(+2.3%)와 Apple(+2.1%) 상승에 HBM과 On-Device 전반 상승(HPSP +6.3%, 솔브레인 +4.2%, ISC +6.9%, 티씨케이 +4.0%, 하나머티리얼즈 +5.4%, 레이크머티리얼즈 +9.0%, 피에스케이홀딩스 +5.4%, 칩스앤미디어 +4.7%, 에이직랜드 +6.2%, 오픈엣지테크놀로지 +4.3%). 특히 제주반도체(+14%)의 급등이 돋보임. 삼성전자가 국내 회사의 EUV 펠리클을 활용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급락했던 에스앤에스텍(+6.7%), 에프에스티(+7.5%)도 반등. 윤대통령 12/11~14 네덜란드 국빈 방문, 12/12 ASML 방문 예정
6. 2차전지는 중국 해외우려기업(FEOC) 이슈가 비껴간 소재장비 위주 시세(엘앤에프 +2.3%, SK아이이테크놀로지 +4.8%, 한솔케미칼 +4.0%, 더블유씨피 +2.0%, 천보 +11%, 엔켐 +3.7%). 포스코인터내셔널(+4.1%)은 미국 메이저 완성차 업체에 3,000억원 규모 감속기 공급 계약 체결에 상승. LX인터내셔널(+3.1%)도 동반 상승. Moody's의 중국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 부정적 하향에도 중국 배터리, 소재 업체 주식 기술적 반등하며 도움(Tianqi Lithium +9.5%, Ganfeng Lithium +6.8%, Huayou Cobalt +4.1%, CATL +2.6%, BYD +2.5%)
7. 두산로보틱스(+9.1%) 연금 순매수 종료에도 상승, 드림텍(+3.9%)으로 시세 확산. 에코프로머티(-7.7%)는 목요일에 상장 15거래일째인데 KOSPI 200 특례편입 공시가 나오지 않아 하락. 실제 편입되어도 유동비율 때문에 수급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임. 그러나 이와 같은 불확실성으로 미리 채운 곳도 많지 않다는 점은 플러스. 이번 달 들어 조정받던 IPO 테마도 반등(레뷰코퍼레이션 +20%, 그린리소스 +17%, 에스와이스틸텍 +16%, 스마트레이더시스템 +14%, 와이바이오로직스 +9.3%, 퀄리타스반도체 +8.3%,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7.6% 등). 오늘 신규 상장한 케이엔에스는 첫날부터 상한가로 마감. 공모가 23,000원 오늘 종가 92,000원으로 +300% 상승
8. 지수 업사이드도 안 보이나 다운사이드도 제한되면서 종목장세 활발. 다만 Bitcoin보다 매력적인 종목은 제한적. Nvidia GPU도 AI용 슈퍼컴퓨팅이 아니라 코인채굴용으로서 재평가 하는게 단기적으로 먹힐듯
(자료) https://tinyurl.com/ubdyjuu4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206 (수) 마감 시황
말랑이 주식
1. 카페24 상한가. Google에 259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 1,755,856주(발행주식총수의 7.8%) * 14,770원(기준주가에 10% 할인 적용), 내년 2/23 상장 예정, 1년간 보호예수. 유튜브 쇼핑 등 플랫폼 커머스 분야 협업 관계 강화 목적. STO, Temu 테마와 맞물리며 운송(CJ대한통운 +3.5%, 한진 +2.6%)과 결제(PG)주 부각(KG이니시스 +9.3%, NHN KCP, +5.9%, KG모빌리언스 +5.3%, 다날 +5.0%)
2. 컴투스홀딩스 상한가. Bitcoin은 2022년 1월 이후 처음으로 $44,000/BTC, 6,000만원/BTC 터치. Bitcoin Dominance(모든 암호화폐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율)가 55%까지 회복된 가운데 시총 작은 알트코인으로 관심 확장. 컴투스 그룹이 주도하는 블록체인 메인넷 XPLA의 거버넌스 코인 XPLA가 급등(1D +38%)하며 컴홀 주가도 상승. WEMIX-위메이드 처럼 코인과 주식이 순환참조로 오르는 패턴. 주식수와 코인수가 작은 품절주/코인일수록 해먹기 쉬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2위인 빗썸 2025년 하반기 상장 뉴스에 이미 오른 업비트(두나무, 1위) 관련주 + 3위인 코인원 관련주로서 컴투스의 키맞추기 영향도 존재. 코인 관련주 시세 지속(컴투스 +6.9%, 네오위즈홀딩스 +19%, 위메이드 +5.3%, 위메이드맥스 +10%, 위메이드플레이 +16% / 우리기술투자 +6.0%, 대성창투 +5.0%, 에이티넘인베스트 +3.6%, 한화투자증권 +1.7%, 한화투자증권우 상한가)
3. 아프리카TV 상한가. Twitch 내년 2/27 한국 서비스 철수에 반사수혜 부각. 이미 어느 정도 예고되었던 이슈임에도 강한 주가 반응. 또다른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은 NAVER '치지직(CHZZK)'으로 내년 정식 서비스 개시. 오늘은 NAVER(+0.2%) 보다는 네이버웹툰, 네이버페이 등에 오퍼월 광고서비스를 공급 중인 엔비티(+11%) 상승.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으로 신규 상장주인 레뷰코퍼레이션(+20%) 급등
4. 와이지엔터테인먼트 +26%. 블랙핑크 멤버 4인 전원 그룹 전속계약 체결 공시. 불확실성 해소로 엔터주 전반 상승(YG PLUS +24%, 하이브 +7.3%, 에스엠 +5.3%, 디어유 +3.2%, JYP Ent. +3.1%). 엔터 + 코인 + 메타버스 + 제작사 동반 시세(덱스터 +9.6%, SAMG엔터 +7.3%, 디앤씨미디어 +7.1%, 알비더블유 +6.9%, 빅텐츠 +6.9%, NHN벅스 +6.1%, 큐브엔터 +5.0%, NEW +4.7%, 애니플러스 +4.3%, 자이언트스텝 +4.0%, 쇼박스 +4.0%, 스튜디오드래곤 +2.3%, CJ ENM +1.7% 등). 컴투스 자회사 위지윅스튜디오(+12%) 강세. 초록뱀미디어의 최대주주인 씨티프라퍼티(+14%)는 초록뱀미디어 지분 전량(39.3%)과 경영권을 공개매각한다고 밝혀 상승
5. 전반적으로 말랑이들의 강세. 반도체와 2차전지도 부분적 반등. 전일 미국장 Nvidia(+2.3%)와 Apple(+2.1%) 상승에 HBM과 On-Device 전반 상승(HPSP +6.3%, 솔브레인 +4.2%, ISC +6.9%, 티씨케이 +4.0%, 하나머티리얼즈 +5.4%, 레이크머티리얼즈 +9.0%, 피에스케이홀딩스 +5.4%, 칩스앤미디어 +4.7%, 에이직랜드 +6.2%, 오픈엣지테크놀로지 +4.3%). 특히 제주반도체(+14%)의 급등이 돋보임. 삼성전자가 국내 회사의 EUV 펠리클을 활용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급락했던 에스앤에스텍(+6.7%), 에프에스티(+7.5%)도 반등. 윤대통령 12/11~14 네덜란드 국빈 방문, 12/12 ASML 방문 예정
6. 2차전지는 중국 해외우려기업(FEOC) 이슈가 비껴간 소재장비 위주 시세(엘앤에프 +2.3%, SK아이이테크놀로지 +4.8%, 한솔케미칼 +4.0%, 더블유씨피 +2.0%, 천보 +11%, 엔켐 +3.7%). 포스코인터내셔널(+4.1%)은 미국 메이저 완성차 업체에 3,000억원 규모 감속기 공급 계약 체결에 상승. LX인터내셔널(+3.1%)도 동반 상승. Moody's의 중국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 부정적 하향에도 중국 배터리, 소재 업체 주식 기술적 반등하며 도움(Tianqi Lithium +9.5%, Ganfeng Lithium +6.8%, Huayou Cobalt +4.1%, CATL +2.6%, BYD +2.5%)
7. 두산로보틱스(+9.1%) 연금 순매수 종료에도 상승, 드림텍(+3.9%)으로 시세 확산. 에코프로머티(-7.7%)는 목요일에 상장 15거래일째인데 KOSPI 200 특례편입 공시가 나오지 않아 하락. 실제 편입되어도 유동비율 때문에 수급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임. 그러나 이와 같은 불확실성으로 미리 채운 곳도 많지 않다는 점은 플러스. 이번 달 들어 조정받던 IPO 테마도 반등(레뷰코퍼레이션 +20%, 그린리소스 +17%, 에스와이스틸텍 +16%, 스마트레이더시스템 +14%, 와이바이오로직스 +9.3%, 퀄리타스반도체 +8.3%,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7.6% 등). 오늘 신규 상장한 케이엔에스는 첫날부터 상한가로 마감. 공모가 23,000원 오늘 종가 92,000원으로 +300% 상승
8. 지수 업사이드도 안 보이나 다운사이드도 제한되면서 종목장세 활발. 다만 Bitcoin보다 매력적인 종목은 제한적. Nvidia GPU도 AI용 슈퍼컴퓨팅이 아니라 코인채굴용으로서 재평가 하는게 단기적으로 먹힐듯
(자료) https://tinyurl.com/ubdyjuu4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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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Daily Market Update 2023.12.7(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9%
DOW -0.19%
NASDAQ -0.58%
뉴욕증시는 민간 고용 둔화에도 불구하고 고점 부담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Daily Market Update 2023.12.7(목)
전일 해외증시 리뷰 자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39%
DOW -0.19%
NASDAQ -0.58%
뉴욕증시는 민간 고용 둔화에도 불구하고 고점 부담에 하락 마감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바이든의 지지율 역전 카드
2023.12.07 (목)
Gallup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바이든 행정부의 종합적인 국정 운영에 대한 지지율은 40%가 되지 않음. 이중에서도 특히 경제 문제에 대한 지지율은 32%까지 하락했고, 지지하지 않는다는 부정적인 응답 비율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
물가 안정과 실업률 하락에도 바이든은 경제 문제에 대한 지지율을 회복하고 있지 못함. 대선 여론조사에서 트럼프가 우세하고 있는 주요 원인. 경제 문제에서 트럼프 지지율을 역전하지 못하면 바이든은 재선에 실패할 확률 높음
유권자의 최대 관심사인 경제는 비용 문제. 12월 6일 Accountable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81%가 기업들의 숨겨진 사기와 정크 수수료(과도한 신용카드 수수료, 서비스 해지 수수료, 티켓 예매시 별도 부과되는 서비스비용 등)를 통한 과잉 이익 추구가 소비자들의 비용 문제라고 응답했으며, 60%는 이를 해결함으로써 가격을 낮출 수 있다고 응답. 즉 다수의 유권자가 기업들이 지나치게 가격을 인상하고 있는 것이 인플레이션의 주요 동인이라고 믿고 있는 것
향후 민주당이 정크 수수료를 줄이려는 계획을 선거운동에서 더 강조할 수 있음을 시사. 12월 1일 Washington Post에 따르면, 대통령 측근들이 기록적인 이익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낮추지 않는 기업들을 비난하는 계획을 제시했고, 대통령이 그 아이디어를 빠르게 승인했다고 보도. 기업 친화적인 트럼프 vs 비용 통제(기업 과잉 이익 추구 제한)하고자 하는 바이든 대결 구도. 이 경우 주식시장 참여자 입장에서는 바이든보다 트럼프를 선호
(자료) https://tinyurl.com/m9zwttze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DM] 바이든의 지지율 역전 카드
2023.12.07 (목)
Gallup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바이든 행정부의 종합적인 국정 운영에 대한 지지율은 40%가 되지 않음. 이중에서도 특히 경제 문제에 대한 지지율은 32%까지 하락했고, 지지하지 않는다는 부정적인 응답 비율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
물가 안정과 실업률 하락에도 바이든은 경제 문제에 대한 지지율을 회복하고 있지 못함. 대선 여론조사에서 트럼프가 우세하고 있는 주요 원인. 경제 문제에서 트럼프 지지율을 역전하지 못하면 바이든은 재선에 실패할 확률 높음
유권자의 최대 관심사인 경제는 비용 문제. 12월 6일 Accountable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81%가 기업들의 숨겨진 사기와 정크 수수료(과도한 신용카드 수수료, 서비스 해지 수수료, 티켓 예매시 별도 부과되는 서비스비용 등)를 통한 과잉 이익 추구가 소비자들의 비용 문제라고 응답했으며, 60%는 이를 해결함으로써 가격을 낮출 수 있다고 응답. 즉 다수의 유권자가 기업들이 지나치게 가격을 인상하고 있는 것이 인플레이션의 주요 동인이라고 믿고 있는 것
향후 민주당이 정크 수수료를 줄이려는 계획을 선거운동에서 더 강조할 수 있음을 시사. 12월 1일 Washington Post에 따르면, 대통령 측근들이 기록적인 이익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낮추지 않는 기업들을 비난하는 계획을 제시했고, 대통령이 그 아이디어를 빠르게 승인했다고 보도. 기업 친화적인 트럼프 vs 비용 통제(기업 과잉 이익 추구 제한)하고자 하는 바이든 대결 구도. 이 경우 주식시장 참여자 입장에서는 바이든보다 트럼프를 선호
(자료) https://tinyurl.com/m9zwttze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1207 (목) 마감 시황
1월에 대한 낙관
1. 하이닉스 주가 바닥이 Dram 가격 저점에 6개월 선행하듯이 중국 리튬 가격도 빠질 대로 빠졌다는 논리가 그럴듯해 보이는 시점. 2차전지 소부장 반등(포스코퓨처엠 +5.0%, SK아이이테크놀로지 +3.2%, 더블유씨피 +9.4%, 천보 +5.2%, 금양 +2.1%). 에코프로머티는 장중 저가 -8.7%를 기록했으나 2시 50분부터 거래가 터지며 종가 +4.4%까지 말아올림. 오늘이 상장 15거래일째
2. 어제 상한가였던 카페24(+19%)는 외국인 순매도( -202억원)에도 급등주에 목마른 국내 기관과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코인/STO 테마도 상승 지속(갤럭시아머니트리 +15%, 다날 +14%, 서울옥션 +6.8%, 위메이드 52주 신고가, 넷마블 +5.8%, 컴투스홀딩스 +5.0%, 위지윅스튜디오 +3.1%). 카카오페이(+3.0%)도 결제주로 편입. STO 관련해 IP 카테고리에서 미술품이 부각되었으나, 지난 주말 AGF(Anime X Game Festival)에 역대급 인파가 몰리며 웹툰 관련주, 특히 '나 혼자만 레벨업' 원작 애니메이션과 게임 출시가 예정된 디앤씨미디어(+8.2%) 강세
3. 미국 고용 둔화에 전일 WTI 유가 -4% 급락하며 배럴당 $70 하회. 저유가 수혜주인 화학, 유틸리티, 항공 상승(금호석유 +3.8%, 대한유화 +3.6%, 한국전력 +2.6%, 아시아나항공 +4.2%, 진에어 +3.3%). 항공주는 EU 집행위원회(EC)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심사일정을 내년 2월 14일까지로 확정한 것도 영향(아시아나 IDT 상한가). 한국가스공사(+4.7%)는 올해 3차례 전기요금 인상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한국전력과 달리 도시가스 요금 인상이 계속 지연되며 미수금 자산 증가. 어제 유가 급락 + 최근 한파에도 주요 가스 수입국의 사상 최대급 가스 재고 축적으로 인해 천연가스 가격이 떨어지자 LNG 도입단가 하락 → 원가 부담 경감 기대 상승, 오늘 주가 반응(P 대신 C 개선)
4. 오늘 외국인은 시총 상위 위주 순매수(삼성전자 -0.3%, 삼성SDI +2.3%, 한국전력 +2.6%, 셀트리온헬스케어 -1.0%, 에코프로 -1.4% 순), 최근 급등한 종목 위주 순매도(두산로보틱스 -7.7%, 카페24 +19%, LG전자 -4.7%, 위메이드 0%, SK텔레콤 -1.8%). 기관은 한미약품(+5.3%)을 가장 많이 샀고, 다음으로 한국전력(+2.6%), 유한양행(+2.0%), 삼성SDI(+2.3%), 하이브(0%), 즉 헬스케어+유틸 방어주와 아직 못 오른 시총 상위주 위주 매수. 또한 삼성전자(-0.3%)를 제외하면 LG전자를 가장 많이 매도함. LG전자는 연기금(-397억원)을 필두로 투신(-343억원), 보험(-121억원) 등 기관 순매도가 집중되며 나홀로 하락.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크게 하회할 것이란 전망 + 현선물 차익 거래 니즈
5. 어제 미국은 Bad news is good news → Bad news is bad news로 국면이 전환되며 금리 하락에도 주가 조정, 달러 강세 마감. 일본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 폐지 시 금리 목표치를 결정하지 않았다는 우에다 BOJ 총재 발언에 장기금리가 상승하며 엔화 강세, 지수 하락(Nikkei -1.8%). 참고로 엔화 환율은 11/16 100엔 = 858.38원에서 오늘 100엔 = 909.47원까지 상승. Hang Seng 지수도 하락세 지속(-0.7%)
6. 한국 지수 역시 12월 금리 반등 or 경기 침체 우려 부각에 동반 약세 예상됨. 다만 2024년 1월~4월 미국 연방퇴직저축투자위원회(FRTIB)의 I Fund(Internation Fund) BM 변경으로 인해 자금 유입이 기대되는 점이 호재. 홍콩, 일본, 영국 등을 포함한 MSCI EAFE Index에서 미국, 중국, 홍콩 제외 글로벌 시장을 커버하는 MSCI ACWI IMI ex USA ex China ex Hong Kong Index로 변경. 해당 펀드 타겟에서 홍콩은 제외, 한국 등은 추가로 포함됨. 대만(5.4%)과 인도(5.2%)가 최대 수혜이나 한국에도 $680억(약 89조원) * 3.76% = $25.6억(약 3.3조원) 유입 가능. 과거 텍사스 교직원 퇴직연금 BM 변경 당시처럼 외국인 대형주 매수에 따른 1월 효과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4p4a6dce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1207 (목) 마감 시황
1월에 대한 낙관
1. 하이닉스 주가 바닥이 Dram 가격 저점에 6개월 선행하듯이 중국 리튬 가격도 빠질 대로 빠졌다는 논리가 그럴듯해 보이는 시점. 2차전지 소부장 반등(포스코퓨처엠 +5.0%, SK아이이테크놀로지 +3.2%, 더블유씨피 +9.4%, 천보 +5.2%, 금양 +2.1%). 에코프로머티는 장중 저가 -8.7%를 기록했으나 2시 50분부터 거래가 터지며 종가 +4.4%까지 말아올림. 오늘이 상장 15거래일째
2. 어제 상한가였던 카페24(+19%)는 외국인 순매도( -202억원)에도 급등주에 목마른 국내 기관과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코인/STO 테마도 상승 지속(갤럭시아머니트리 +15%, 다날 +14%, 서울옥션 +6.8%, 위메이드 52주 신고가, 넷마블 +5.8%, 컴투스홀딩스 +5.0%, 위지윅스튜디오 +3.1%). 카카오페이(+3.0%)도 결제주로 편입. STO 관련해 IP 카테고리에서 미술품이 부각되었으나, 지난 주말 AGF(Anime X Game Festival)에 역대급 인파가 몰리며 웹툰 관련주, 특히 '나 혼자만 레벨업' 원작 애니메이션과 게임 출시가 예정된 디앤씨미디어(+8.2%) 강세
3. 미국 고용 둔화에 전일 WTI 유가 -4% 급락하며 배럴당 $70 하회. 저유가 수혜주인 화학, 유틸리티, 항공 상승(금호석유 +3.8%, 대한유화 +3.6%, 한국전력 +2.6%, 아시아나항공 +4.2%, 진에어 +3.3%). 항공주는 EU 집행위원회(EC)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심사일정을 내년 2월 14일까지로 확정한 것도 영향(아시아나 IDT 상한가). 한국가스공사(+4.7%)는 올해 3차례 전기요금 인상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한국전력과 달리 도시가스 요금 인상이 계속 지연되며 미수금 자산 증가. 어제 유가 급락 + 최근 한파에도 주요 가스 수입국의 사상 최대급 가스 재고 축적으로 인해 천연가스 가격이 떨어지자 LNG 도입단가 하락 → 원가 부담 경감 기대 상승, 오늘 주가 반응(P 대신 C 개선)
4. 오늘 외국인은 시총 상위 위주 순매수(삼성전자 -0.3%, 삼성SDI +2.3%, 한국전력 +2.6%, 셀트리온헬스케어 -1.0%, 에코프로 -1.4% 순), 최근 급등한 종목 위주 순매도(두산로보틱스 -7.7%, 카페24 +19%, LG전자 -4.7%, 위메이드 0%, SK텔레콤 -1.8%). 기관은 한미약품(+5.3%)을 가장 많이 샀고, 다음으로 한국전력(+2.6%), 유한양행(+2.0%), 삼성SDI(+2.3%), 하이브(0%), 즉 헬스케어+유틸 방어주와 아직 못 오른 시총 상위주 위주 매수. 또한 삼성전자(-0.3%)를 제외하면 LG전자를 가장 많이 매도함. LG전자는 연기금(-397억원)을 필두로 투신(-343억원), 보험(-121억원) 등 기관 순매도가 집중되며 나홀로 하락.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크게 하회할 것이란 전망 + 현선물 차익 거래 니즈
5. 어제 미국은 Bad news is good news → Bad news is bad news로 국면이 전환되며 금리 하락에도 주가 조정, 달러 강세 마감. 일본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 폐지 시 금리 목표치를 결정하지 않았다는 우에다 BOJ 총재 발언에 장기금리가 상승하며 엔화 강세, 지수 하락(Nikkei -1.8%). 참고로 엔화 환율은 11/16 100엔 = 858.38원에서 오늘 100엔 = 909.47원까지 상승. Hang Seng 지수도 하락세 지속(-0.7%)
6. 한국 지수 역시 12월 금리 반등 or 경기 침체 우려 부각에 동반 약세 예상됨. 다만 2024년 1월~4월 미국 연방퇴직저축투자위원회(FRTIB)의 I Fund(Internation Fund) BM 변경으로 인해 자금 유입이 기대되는 점이 호재. 홍콩, 일본, 영국 등을 포함한 MSCI EAFE Index에서 미국, 중국, 홍콩 제외 글로벌 시장을 커버하는 MSCI ACWI IMI ex USA ex China ex Hong Kong Index로 변경. 해당 펀드 타겟에서 홍콩은 제외, 한국 등은 추가로 포함됨. 대만(5.4%)과 인도(5.2%)가 최대 수혜이나 한국에도 $680억(약 89조원) * 3.76% = $25.6억(약 3.3조원) 유입 가능. 과거 텍사스 교직원 퇴직연금 BM 변경 당시처럼 외국인 대형주 매수에 따른 1월 효과 가능성
(자료) https://tinyurl.com/4p4a6dce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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