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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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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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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Meritz DM] 미국 4Q23 GDP 서프라이즈

2024.1.26 (금)

미국 4Q23 GDP는 전분기대비 연율 3.3% 성장하며 컨센서스(2.0%) 상회. GDP 서프라이즈에도 발표 직후 미국채 10년 금리는 4bp 하락. 이유는 경기는 좋았는데, 물가는 안정된 골디락스 확인. 4Q23 GDP 물가지수는 전분기대비 연율 1.5% 상승하며 컨센서스(2.2%)를 하회했음

세부적으로는 개인소비지출의 성장률 기여도가 1.9%pt로 미국 경제 근간인 소비가 견고했음. 상품 소비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둔화(4.9%→3.8% QoQ SAAR)되었으나 서비스 소비는 개선(2.2%→2.4%). 반면 투자 모멘텀은 약화. 고정투자 성장률이 전분기대비 1.7%로 3Q23(2.6%)대비 둔화. 비주거용 투자 중 설비 투자는 개선(-4.4%→1.0%)되었으나, 건설 투자는 둔화(11.2%→3.2%). 주거용 투자 성장률도 6.7%→1.1%로 둔화

2023년 연간 성장률은 2.5%로 2022년(1.9%) 대비 개선. 분기별 YoY 성장률 궤적을 보면 주식시장이 연간 하락했던 2022년은 성장률이 계속 하락했고, 주식시장이 올랐던 2023년은 계속 개선. 작년 초까지만 하더라도 0%대 성장률, 경기침체를 예측한 시각이 많았으나 결과는 달랐음

연간으로 보면 핵심은 소비였고, 견고했던 노동시장이 소비 지지력의 근간이었다는 생각. 노동시장의 연착륙 여부가 관건. 한편 작년 상반기는 투자가 전체 성장에 기여한 바가 컸음. CHIPS 법안이 만든 1Q23~3Q23 두자릿 수 비주거 건설투자 성장률 모멘텀은 소진된 듯 보이고, 이후는 여기에 후행하는 설비투자 개선 기대

(자료) http://tinyurl.com/5brbnfmk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성장률이 높아도 물가안정이 중요 2024.1.26(금)

- 4분기에도 미국 성장률 전망은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세부 물가관련 지표들이 안정됨에 따라 최근 반등한 미국채금리 하향 안정되는데 일조

- 미국채10년 다시 3%대 후반 트라이는 올해 성장률 전망 하향 여부 중요할 것

(자료) http://tinyurl.com/2p8vfv6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26(금) 마감 시황

고니를 아냐구요?

1. 아시아 장중 NASDAQ 선물 하락에 연동되지 않고 낙폭과대주 위주 반등 성공. 이번주부터 KOSPI(+0.3%) 현물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3,749억원), 연기금(+375억원)에 투신(+362억원)과 사모펀드(+285억원) 가세. KOSDAQ(+1.6%)은 상위 몇몇 종목에 외국인 매수가 집중되며 KOSPI 대비 상승폭 확대

2. 특히 Tesla -12% 급락을 무시한 2차전지 반발 매수가 인상적. 엔켐(+19%)은 원래도 강했으나 52주 신저가였던 LG에너지솔루션(+3.5%), 삼성SDI(+3.7%), 작년 밈 주식이었던 에코프로(+9.3%), 에코프로비엠(+7.5%), 금양(+6.5%), 포스코퓨처엠(+6.4%) 등이 오랜만에 장대 양봉으로 마감. LG에너지솔루션은 2024년 가이던스를 통해 매출 YoY +Mid-single% 성장,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Capex, 45~50GWh 규모의 미국 IRA Tax Credit 수혜를 목표로 제시

3. 낙폭과대 벤치마크인 중국 증시 이중 바닥을 보면 한 번은 튈 수 있는 자리라는 공감대. 다만 Tesla 약세, 2차전지 전반의 실적 둔화라는 중력을 이겨내려면 차별화된 성장 스토리(엔켐 전해액) 혹은 국가가 허락한 마지막 마약 = KOSPI 이전상장, 액면분할, 무상증자 등이 필요함. 이전상장이라는 '마지막 한 발'의 가능성에서 KOSPI 기편입 종목보다 에코프로 형제들의 내러티브 우위

4. 오늘의 주인공은 사실 HLB(+19%, 52주 신고가 경신). 이번주 시장과의 소통(1/24 장마감 후 IR, 25일 장중 NDR) 이후로 연속 급등. 간암 1차치료제로서 HLB 리보세라닙+중국항서제약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은 2023년 공장 실사가 통과됐고(리보세라닙 8월, 캄렐리주맙 12월), 올해 3월 마지막 관문으로 여겨지는 FDA 파이널 리뷰, 5월 신약 허가를 기다리고 있음. HLB 역시 이전상장 안건이 12/21 임시주주총회에서 가결돼 거래소 승인을 기다리고 있음

5.한편 미-중 바이오 분쟁에 Wuxi AppTec(603259 SH) -10%(하한가), WuXi Biologics(2269 HK) -18% 급락. 미 의회에서 특정 외국 바이오기업과의 거래를 재평가하고 중단하는 법안 상정. 우려되는 생명 공학 관련기업에 야오밍캉더(Wuxi Apptec) 명시. 바이오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 peer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간외 +1.6% 상승

6.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현대힘스(+300%)는 KOSDAQ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에 성공. 시가총액 1조 169억원, KOSDAQ 58위에 등극. 2008년 설립된 현대힘스는 선박 건조에 필요한 곡블록 제조가 주력 사업. 과거 모회사였던 HD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향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함. 현대중공업은 2019년 당시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해 현대힘스, 현대중공업터보기계 등의 기자재 업체들을 매각. 현대중공업 직속 기자재 업체가 있을 경우 인수 후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 물량까지 모두 가져갈 것이란 우려의 시각 때문

7. 공모 전 현대힘스의 최대 주주는 허큘리스홀딩스(지분율 75%), 2대 주주는 HD한국조선해양(25%). 공모 후 지분율은 허큘리스홀딩스 53.75%, HD한국조선해양 21.25%, 공모주주 22%. 조선업계에서는 HD한국조선해양이 현대힘스를 되살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 대우조선해양은 한화그룹에 인수되고 한화오션으로 새출발했기에 HD현대중공업이 현대힘스를 다시 인수해도 문제가 없음

8. 반도체 수급이 분산되며 업종 확산. 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6.4%, HD현대건설기계 +5.4%), 건설(현대건설 +3.3%, DL이앤씨 +4.0%, HDC현대산업개발 +8.3%), 화학(+8.3%), 철강(세아제강지주 +5.0%, 동국제강 +6.0%), 6G(케이엠더블유 +9.5%), 초전도체(신성델타테크 +22%, 파워로직스 +22%), 카지노(파라다이스 +4.3%), 금융/주주환원(미래에셋증권 +7.6%, 대신증권 +3.7%, 유진투자증권 +3.7%, 하나금융지주 +2.5%), MSCI 편입 후보군(한진칼 +5.9%, 알테오젠 +4.1%)

9. 2/2 Vision Pro 출시를 앞두고 UEVR 재부각. 포켓몬스터+마인크래프트+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합친 듯한 신작 게임, 팰월드(Palworld)가 1/19 Steam 출시 이후 최고 인기, 최다 플레이 게임으로 등극(뉴프렉스 상한가, 나무가 +27%, 핌스 +25%, 롯데정보통신 +25%, 아센디오 +22%, 에스엔유 +21%, 센코 +17%, 엔피 +16%, 포바이포 +14%, 라온시큐어 +13%). 갤럭시링 관련주 동반 강세(라온시큐어 +13%, 슈프리마에이치큐 +13%). Sam Altman 방한 현실화, AI 소프트웨어 테마도 반등(산돌 +18%, 이스트소프트 +16%, 컴퍼니케이 +14%, 한글과컴퓨터 +5.3%). Microsoft의 업무용 메타버스인 Mesh 가상 회의 공간이 공식 출시되며 생성형AI(chatGPT) 테마 종목도 메타버스(Vision Pro)에 편입

10. Intel의 기대 이하 가이던스에 2/21 Nvidia 실적 발표까지 반도체 소강 상태 염려. 다음주 월요일 퀄리타스반도체 3개월 보호예수 해제도 소소한 악재. 반도체에서 나온 자금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되며 시장 전체로는 마이너스가 아님. 엘앤에프 이전상장일 셀온이 2차전지 전반의 심리를 훼손하지 않는다면 KOSDAQ 강세 지속 가능. 외국인과 연기금의 KOSPI 매수 지속 여부 관찰

(자료) http://tinyurl.com/4tmh76v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29(월) 마감 시황

싼데는 이유가 있다

1. 저PBR이라는 잊혀졌던 테마 부각. 1/17 금융위원회의 2024년 업무 추진계획 속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 해결, 기업의 가치상승을 목표로 함.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PBR 등)를 시가총액 · 업종별로 비교 공시, 상장사들에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 등으로 구성된 지수 개발 및 ETF 도입 등이 주요 내용

2. 특히 일본을 벤치마킹해 PBR 1배 이하 기업들을 타겟팅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PBR 업종 급등.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범인 지주사도 강세. 일본에서 배당+자사주 매입=주주환원율이 올라갔다는 점에서 기존 고배당(은행),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기업(자동차), 자사주 소각 여력(삼성전자, 삼성물산) 있는 기업 강세. 2012년 초의 은삼차 장세. 이들을 제외하면 저PBR 종목은 대체로 비인기 종목. 급하게 채우는 과정에서 주가 반응 극대화

* 1/26 KRX 공시 기준 PBR
- KOSPI 0.90배, KOSPI 200 0.90배, KOSDAQ 1.87배, KOSDAQ 150 3.28배
- PBR 0.5배 이하 업종: 유틸리티 0.35배, 보험 0.37배, 은행 0.39배, 증권 0.42배, 철강 0.50배
- PBR 0.5~1배: 방송통신 0.58배, 건설 0.58배, 자동차 0.62배, 경기소비재 0.78배, 운송 0.85배, 필수소비재 0.88배, 에너지화학0.93배
- PBR 1배 이상: 헬스케어 4.28배, 기계장비 2.04배, 반도체 2.04배, 미디어&엔터테인먼트 1.71배, 정보기술 1.68배

* 1/29 저PBR 개선 & 주주환원 기대 종목
- 지주: 삼성물산 +6.3%, SK +9.9%, 롯데지주 +5.5%, 한화 +7.6%, 두산 +6.3%, DL +4.4%, 하림지주 +3.8%, 다우기술 +8.9%, 현대지에프홀딩스 +6.0%
- 유틸리티: 한국전력 +3.8%, 한국가스공사 +11%, 지역난방공사 +13%
- 자동차: 현대차 +4.4%, 기아 +5.8%, 현대차우 +5.0%, 현대차2우B +4.6%, SNT다이내믹스 +7.1%
- 유통: 이마트 +15%, 롯데쇼핑 +8.6%, 영원무역 +5.3%, 신세계 +5.3%, SK네트웍스 +7.0%, 현대백화점 +7.6%, LX인터내셔널+3.2%, 현대홈쇼핑 +6.8%
- 금융: KB금융 +3.4%, 하나금융지주 +3.5%, DB손해보험 +5.1%, 현대해상 +4.3%, 한화생명 +4.5%, 미래에셋생명 +12%, 한화투자증권 +5.3%
- 철강: 현대제철 +6.9%, TCC스틸 +3.9%, 영풍 +7.0%, 세아베스틸지주 +4.3%
- 석유화학: SK이노베이션 +3.9%, 금호석유 +8.9%, SKC +5.0%, KCC +7.4%, 태광산업 +17%, 율촌화학 +12%
- 건설: 현대건설 +3.5%, DL이앤씨 +5.3%
- 기계: HD현대건설기계 +5.5%
- 게임: 넷마블 +4.5%
- 전기전자: 삼성SDI +5.1%

3. 문제는 저PBR 주식이 오르면서 고PBR 주식을 끌어내린 것. KOSPI +0.9% vs. KOSDAQ -2.2%. 오늘 KOSPI 상승종목수 527개 vs. 하락종목수 362개, KOSDAQ 상승 422개 vs. 하락 1,136개로 종목 간 격차 심화. 두 시장을 합산하면 하락종목이 상승종목보다 많았음

4. 2차전지 업종은 고PBR + Tesla 공급단가 재협상 뉴스 + KOSPI 이전상장 엘앤에프(-9.0%) 셀온에 금요일 상승폭 되돌림. 하늘도 버린 주식 삼성SDI, 오래쉰 율촌화학(파우치, 그리고 이름에 화학이 들어감) 정도가 아니면 엔켐(+25%, 전해액)만 생존. 헬스케어는PBR이 가장 높은 업종이나 각종 호재로 선방. HLB생명과학 +12%, HLB제약 +9.7%, HLB테라퓨틱스 +20%, HLB글로벌 +13%(HLB 그룹), 삼성바이오로직스 +3.5%, 바이넥스 +16%(미중 갈등, Wuxi 규제 반사수혜), SK바이오팜 +6.7%(4Q23 흑자 전환), 씨젠 +22%(Microsoft 글로벌 헬스케어팀과 협력), 에스디바이오센서 +5.1%(씨젠 상승), 메드팩토 +19%(전이성 대장암 환자 대상'백토서팁과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요법' FDA 임상 2b/3상 진행)

5. 신규주는 이틀째인 현대힘스가 하한가, 오늘 상장한 포스뱅크는 공모가 대비 +30% 상승에 그치며 테마가 죽는 모습. 반도체는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 R&D 조직을 신설하고 3D DRAM 연구 개발에 나서며 레이저쎌 상한가. 삼성전기, SKC, Intel, 일본DNP(Dai Nippon Printing) 등의 유리 기판(Glass Substrate) 개발이 부각되며 와이씨켐(+16%), 필옵틱스(+14%) 상승. UEVR 대장주 뉴프렉스(+13%)는 오늘부터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예고일이라 감속. 즉 저PBR이 아니면 어마어마한 호재가 필요했던 하루

6. 저PBR 개선은 단순 테마일까 아니면 일본처럼 6개월 이상 지속 가능한 추세일까? 일본은 BOJ가 13년간 ETF를 사모으며 시장을 잠식해오다 작년 처음으로 ETF 매수 중단. 통화정책 차별화에 따른 8년 만의 엔화 약세에 외국인 매수 + NISA 제도 개선에 개인 매수가 들어오며 수급 주체가 크게 변화한 것. 실제로 일본 증시는 저PBR과 고PBR을 가리지 않고 상승. 토요타 자동차(2023년 PBR 0.9배 → 현재 1.3배, 최근 1년 주가 +60%), 미쓰비시상사(0.8배 → 1.2배, +79%) 등 1배 미만 종목도 올랐지만, 실제 상승률 상위 종목은 DISCO(4.8배 → 12.5배, +219%), SCREEN Holdings(1.8배 → 4.3배, +208%), Advantest(6.1배 → 11.2배, +152%) 등 반도체 테스트/장비 종목이었음

7. 한국 증시는 지난주부터 외국인과 연기금의 KOSPI 순매수로의 스탠스 변화. 그러나 수급 주체가 구조적으로 변하거나 신규 자금이 대거 유입되기보다는 고PBR을 팔고 저PBR을 사는 로테이션의 형태. 금융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2월 중 발표, 주요 기업 결산 배당기준일 2~3월까지 포진, 길게 보면 4월 총선이 있어 저PBR 테마가 1개월 정도는 지속 가능해보임. 일본만큼의 효과는 미지수. 단순 계산하면 KOSPI PBR 1배 = 2,754pt = 오늘 종가에서 +10%. 참고로 KOSDAQ PBR 1배 = 448pt = 오늘 종가에서 -45%. 고PBR 시장인 KOSDAQ 상위 종목의 저PBR 시장 KOSPI로의 이전은 정책 방향성과 부합

(자료) http://tinyurl.com/2vd463bd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1.30(화)

<2024년 한국경제: 수출과 내수의 차별화 심화>

- 4Q23 GDP 2.2% YoY 중 순수출기여도 2.8%p vs 내수기여도 -0.6%p

- 2024년 한국 GDP전망은 기존 2.3%에서 2.1%로 하향

- 수출 전망 상향조정했으나, 건설투자, 정부지출 등 내수 성장률 하향 조정

- 2024년 CPI 전망 2.4%와 한국은행 3Q24 금리인하 개시 전망은 유지

(자료) http://tinyurl.com/hpck9ju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30(화)

[퀀트 이정연] Strategy Idea: 과거 이익 급증한 시장 국면, 밸류에이션 지표가 항상 옳았다

- 4Q23 영업이익 예상치 대비 22.4% 하회. 부진한 실적에도 2024년 이익 하향조정 제한적

- 올해 이익은 전년대비 60% 이상 증가 예상. 다만, 주가는 증익 기대만큼 미치지 못할 가능성

- 과거 이익 급등한 시장 국면에서 이익보다 밸류에이션 스타일 성과 우수

- 최근 저PBR 종목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tinyurl.com/3ddpkywb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엇갈리는 주요 IB들의 미국 연방기금금리 전망

[경제분석 이승훈] 칼럼의 재해석: BNPL, 대체 누가 썼을까?

http://tinyurl.com/yc7228w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채 발행 축소, 재정부담 감소 호재 2024.1.30(화)

- 2024년 미국채 발행계획 축소, 무리한 확장적 재정정책 기대 감소

- 상반기 연준 금리인하 기대 후퇴에도 미국채10년 4.2%대 반등압력 누그러지고 있어 1월 FOMC 이후 4% 초반대에서 매수기회 포착해야

(자료) http://tinyurl.com/2typdfv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 [Meritz DM] 금리 우려를 덜어준 재무부 채권발행계획
(자료) http://tinyurl.com/4rkdzuc4 2024.1.30 (화)

어제 미국시장은 장 막판에 가파르게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재무부의 채권발행계획이 공개된 이후인데요.

시장 기대를 크게 하회한 발행량이 채권 수급 우려를 덜며 금리 하락과 주가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1Q24 계획은 직전 계획 대비 550억 달러 축소되었고, 처음 공개된 2Q24 계획도 발행 금액 자체가 크게 줄었습니다.

8월초, 11월초 미국 증시 단기 변곡점에 항상 재무부 채권발행계획이 있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8월보다 11월에 유사한 결과로 주식시장에 우호적입니다. 이후 주목할 포인트는 31일밤 공개되는 세부 발행계획에서 장기채 비중이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관건일 것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30(화) 마감 시황

NASDAQ 미만잡

1. 미 재무부 1~3월 분기국채발행계획(QRA)은 $7,600억로 지난 분기 대비 $160억 적게 고시됨. 작년 10월 대략적으로 제시했던 $8,160억보다 무려 $550억 적은 금액. 미 국채 발행 부담 감소에 금리 하락, 미국 증시는 상승. 특히 Tesla(+4.2%)가 반등하며 NASDAQ(+1.1%)이 Dow(+0.6%)보다 강했음. Grayscale 매도세에 조정받던 비트코인도 반등. 이번주 Alphabet, Microsoft, Apple 실적 발표 예정

2. 한국 증시는 어제부터 주도력이 생긴 저PBR과 NASDAQ 강세에 힘입은 성장주의 줄다리기. 결과는 둘다 빠지며 지수 보합 마감, KOSPI -0.07%, KOSDAQ -0.03%. 다이내믹 코리아의 매매 주기는 극한으로 짧음

3. 저PBR은 실제 주주환원 가능한 종목들로 좁혀지며 결국 실적 + 기존 고배당주로 귀결. 자사주가 이미 많은 기업은 소각이라는 한 스텝만 밟으면 된다는 점에서 시장 선호. 다만 오늘 발표된 금융위의 '상장사 인적분할시 자사주 신주 배정 금지' 정책에서 '자사주 의무 소각안'이 기업 활동을 과도하게 제약한다는 명분으로 제외되며 힘이 빠짐. 한편 단순하게 PBR이 낮기만 한 업종은 중국 증시 하락(상해 -1.8%, Hang Seng -2%대)과 함께 윗꼬리 형성. Ex) 태광산업 장중 고가 +23% → 종가 +1.7%, 금호석유 +8.9% → +2.8%

* 1/30 종가 +3% 이상 마감한 저PBR주
- 금융: 삼성화재 +3.0%, 한국금융지주 +4.6%, 한화생명 +8.5%, 키움증권 +3.1%, 미래에셋생명 +13%, 한화손해보험 +6.8%
- 지주: GS +4.1%, 롯데지주 +5.6%(신동빈 회장 사업 정리 계획 발표), LS +3.1%, OCI홀딩스 +8.0%, 한화 +4.5%, 동원산업 +3.6%, 영원무역홀딩스 +3.7%, 다우기술 +5.4%, 오리온홀딩스 +4.0%, 현대지에프홀딩스 +9.8%
- 게임: 넷마블 +6.0%, NHN +5.1%, 웹젠 +7.5%
- 유통: 영원무역 +3.9%, SK네트웍스 +4.9%(미국 VC와 1,000억원 테크펀드 조성), 한화갤러리아 +9.0%
- 화학: KCC +4.5%
- 건설: 한일시멘트 +4.3%
- 철강: 신스틸 상한가, 하이스틸 +9.3%(POSCO, 9월 끝나는 중국산 스테인리스강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 연장 추진 기사)

4. 헬스케어는 은근 매일 상승 중. 삼성바이오로직스(+2.9%) 52주 신고가 경신. 어제 계열사들이 급등할 때 홀로 빠졌던 HLB(+11%)는 회사의 악성 루머 강경 대응 공시에 재차 상승(HLB생명과학 +17%, HLB제약 +8.0%). 강성주주를 보유한 알테오젠(+8.5%), 레고켐바이오(+3.4%), 에이비엘바이오(+6.2%) 반등. 임플란트(덴티움 +6.1%)는 바닥에서, 미용(대웅 +6.1%)은 전고점에서 상승. 한편 엔케이맥스는 주식담보대출계약 변경 및 반대 매매로 인해 1/24 최대주주 지분율이 12.94% → 0.01%로 줄었다고 오늘에야 공시, 시간외 하한가

5. 성장주 진영은 대장주가 점점 좁혀지고 있음
- 2차전지: 엔켐 +2.2%, 에코앤드림 +25%(하이니켈 NCM 전구체 납품 개시), TCC스틸 +5.0%(원통형 배터리 포장재)
- AI소프트웨어: 한글과컴퓨터 +10%(어제 -21% 하락), 이스트소프트 +7.6%, 롯데정보통신 +6.7%
- Twitch 철수: FSN +12%(NAVER 치지직 2/19부터 일반 스트리머 방송 가능)
- 갤럭시링: 인터플렉스 +14%
- 반도체: 이오테크닉스 +5.1%, 이수페타시스 +3.1%, GST +17%(TSMC에서 전기식 반도체 칠러 장비 테스트)

6. 금호타이어(+5.2%)는 지난해 매출이 4조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은 3,883억원으로 YoY +1581% 급증. 위메이드(+3.2%)는 저PBR주는 아니나 비트코인 반등에 상승. 신규주도 몇몇은 오전에 상승 노력(LS머트리얼즈 +9.3%, 포스뱅크 +20%). 정책주는 윤대통령의 비대면 진료 활성화 의지(비트컴퓨터 +26%), 총선을 앞둔 철도 지하화 정책(동아지질 +13%) 부각

7. 일본과는 다른 상황이라는 공감대 형성. 2월 중 나올 정책의 강도에 따라 저PBR 테마의 생명력 연장. 그때까지는 테마 로테이션 지속되며 대장주가 정해지는 과정. 뇌동매매 하기보다 가만히 있는게 매매비용이라도 낮출 수 있음

(자료) http://tinyurl.com/y8jhu4vn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FICC 임제혁, 박수연]

2월 FI/FX 수제비: 안전운전 하세요
_2024.1.31(수)

2월의 Kick: QT도 Soft Landing이 필요해

- QT감속, 올해 3Q에 진행될 예정. 다만 단기자금시장(레포시장) 스트레스 상황에 따라 한분기 앞당겨질 업사이드 리스크 고려해야

-최소필요지준(LCLOR)은 고정값이 아닌 은행의 인식에 따라 변하는 값. 미국 상업은행 과거보다 더 많은 지준 확보하고 싶어함

- 은행 과거보다 많은 지준에도 레포시장 유동성 공급 부진. 반면 레포차입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어난 상황

FI: 걷히는 안개

(미국) 수급 우려는 덜어낸 상황에서 3월 인하 기대 지우는 정도의 조정 예상. 10년 상단 4.3%. 여전히 강한 경기는 연준에게 물가를 확인할 시간을 제공

- 단기조정 이후 물가 하향안정화& 적은 공급 반영 하방압력 강화 예상

(독일) 덜어낸 벨류부담 - 금리에 우호적인 펀더와 매파적인 스탠스 누그러진 라가르드. 상방압력 제한적

(일본) 정상화에 가까워지는 일본 - 춘투협상 확인하는 4월 정상화 예상. 경기 부진할 경우 한분기 지연될 가능성은 확인

FX: 예측이 아닌 대응

- 1월은 연준 조기 인하 기대 되돌림이 마무리되며 앞으로의 이벤트를 점검하는 시기였음

- 2월 주된 이벤트는 FOMC와 중동 전쟁. Base 시나리오는 (연준 완화적, 전쟁 장기화)에 따른 (달러↓,유가↑)

- 펀더멘털 상 1월 원화는 오버슈팅. 그러나 매크로 불확실성, 더딘 중국 경기 회복, 북한 무력 도발 고려 시 원화 절상폭은 크지 않을 전망


(보고서) https://bit.ly/4bl5i1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31(수)

[주식시황 이수정] 금본위제 폐지 이후의 투자

- 금본위제 폐지에 따른 통화량 팽창: 돈의 가치가 통화량에 따라 변동하며 인플레이션 발생

- 물건의 가치와 돈의 가치는 반비례: 상품 가격뿐 아니라 자산 가격도 돈의 가치에 좌우

- 화폐 가치 하락 + 글로벌 잉여자금 유입 = 자산 인플레이션의 공식

http://tinyurl.com/mr3etbak

[조선/기계/운송 RA 오정하] 칼럼의 재해석: 홍해 물류대란과 컨테이너 시장

http://tinyurl.com/4tuvd2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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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2월: 숨 고르기, 금리반등은 매수기회 2024.1.31(수)


대외) 과도했던 주요국 통화정책 완화기대 후퇴, 미국채10년 4.1% 내외 등락 숨 고르기 국면에서 양호한 미국경제 유지될 2월까지 싸게 살 기회 모색

- 1월 확인된 미국 주요지표 대부분 예상상회, 양호한 미국경제 기반 3월 인하기대 후퇴하며 미국채10년 3.8% 단기바닥 4.3% 정도까지 상단 인식

- 외형적 양호함 속에 미국경제 질적인 둔화 진행, 물가안정 확인될 3분기 금리인하 유력하다면 2월까지 금리반등은 싸게 살 기회, 3월 FOMC 이후 변화 시작

- 우리는 2024년 7월 첫 인하 전망, 미국채10년 4.0%대까지 반등여지 열어두고, 하반기는작년 저점인 3.3% 타겟 매수기회 포착할 것을 권고(12월 이후 View)


국내) 대외대비 내수경기 위축 및 부동산 PF 구조조정 부담에도 2분기 인하 앞서간 시점. 국고3년 3.3%대와 국고10년 3.5% 정도 상단 인식 유지

- 수출경기 반등에서 건설투자 주도 내수부진 장기화로 인해 펀더멘탈 모멘텀 강하지 않음. 그럼에도 물가안정 목표진입 3분기라는 점에서 2분기 인하실시 난망

- 부동산 PF 구조조정 본격화 시점에서 시장금리 다시 반락. 현재 국고금리 고평가 부담 일부 덜었지만, 기준금리를 상회하는 역캐리 해소는 쉽지 않다는 인식

- 채권투자 계륵인식에도 우량 크레딧 중심 캐리수요 유입, 일부 저신용등급 일반회사채 자금유입되고 있으나 PF문제 금융기관 확산 리스크 점검하면서 대응



(자료) http://tinyurl.com/2beuwyf6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 이정연]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4Q23실적 중간점검: 실적부진에도 2024년 이익 성장 기대 유지
2024.1.31(수)

- 4Q23 실적, 과거 평균대비 부진할 결과: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2%, 24% 예상치 하회

- 부진한 실적에도 올해 이익 성장 기대감 유지. 반도체, 유틸리티 업종 이익 상향조정에 기인

- 2월 변동성 확대 국면. 저밸류 종목에 대한 차익매물 출회 가능성있으나 중장기적인 저밸류 스타일 투자 의견 유지

(자료) https://vo.la/DXb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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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31(수) 마감 시황

빈골대 앞 패스

1. Alphabet 광고 수익 예상 하회에 시간외 -5%, AMD 가이던스 실망에 시간외 -7%. 대장주인 Microsoft, Nvidia는 덜 빠지고 2등주부터 나가리 분위기. Alphabet(2,358조원)은 미국 시가총액 3위, AMD(370조원)는 27위 기업. 시간외 두 기업의 하락분만 더해도 약 -156조원이 증발하는 것(cf. SK하이닉스 98조원)

2. 대국의 주식이 빠지는데 소국의 주식이 버틸 수는 없었음. 요즘 KOSPI를 사던 외국인과 연기금, 투신, 사모펀드는 사라지고 KOSDAQ 순매도는 지속되며 800pt 하회(KOSPI -0.07%, KOSDAQ -2.4%)

3. 저PBR테마는 자동차 + 은행(금융) + 지주로 좁혀지는 중. 기존 고배당주에 오너의 의지로 자사주 소각이 가능한 지주사가 결합. 실제로 장중 하나금융지주, 장 마감 후 삼성물산의 주식소각 공시. 오늘 각업종의 대장주는 기아(+5.0%), 제주은행(상한가), 삼성물산(+6.4%). 그런데 "가장 많이 오른다"는 통상적인 대장주 개념과 달리 저PBR의 명분으로 오르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주가가 올라 PBR이 높아지면 더이상 대장주가 아니게 되어버림

4. 일단 기아 오늘 종가 102,900원 vs. 2024E 컨센서스 BPS 134,469원 → Upside +31%, 삼성물산 138,000원 vs. 202,726 → +47% 이런 식으로 TP가 정해질 수 있음. 물론 한국에서는 대부분 종목이 이만큼만 올라도 GOAT(The Greatest Of All Time). 제주은행은 추정치가 없어 직전 분기 확정 수치와 비교하면 오늘 종가 12,810원 vs. 3Q23 BPS 16,677원 → +30%. 애널리스트가 커버하기 시작해 숫자가 나오는순간 상상력이 제한되므로 오히려 좋을 수도. 시클리컬 저PBR 대장인 태광산업이 이번 달 +51%나 올랐음에도 919,000원 vs. 3Q23 BPS 4,906,107원 → Upside +434%가 나오는 것도 마찬가지

* 1/31 저PBR 테마 주요 종목
- 자동차: 기아 +5.0%, 코오롱모빌리티그룹 +4.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3.3%, 현대글로비스 +2.8%, 현대차 +2.4%, (우선주) 현대차3우B +1.3%

- 지주: 삼성물산 +6.4%, LG +5.5%, SK +5.1%, LS +4.0%, CJ +3.6%, 롯데지주 +2.7%, 영원무역홀딩스 +6.3%, 한국앤컴퍼니 +5.2%, HD현대 +4.5%, (우선주) LX홀딩스1우 +4.5%, 삼성물산우B +3.9%, SK우 +3.3%

- 금융: (은행) 제주은행 상한가, 푸른저축은행 +23%, 기업은행 +4.0%, 하나금융지주 +3.2%, 신한지주 +2.3%, (보험) 삼성생명 +5.3%, (카드) +3.3%

- 기타: (화학) 태광산업 +12%, KG케미칼 +3.6%, (기계) 두산밥캣 +8.8%, (조선) 조선선재 +12%, (게임) NHN +5.1%, (의류) 영원무역 +3.8%, (호텔) 서부T&D +3.6%, (식품) 남양유업 +3.7%

5. 삼성전자는 4Q23 반도체 부문(DS) 영업손실을 약 -2조 1,800억원으로 집계, 연간 -14조 8,700억원 적자. 다만 DRAM사업은 DDR5 등 차세대 제품 중심 판매 확대로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 2024년~2026년 3개년 주주환원 정책으로 잉여현금흐름의 50% 배당, 매년 9.8조원 정규 배당 공시. 매년 연간 잉여현금흐름을 산정해 잔여재원 발생시 일부 조기 환원도 검토하겠다고 밝힘

6.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안에 5세대 HBM3e 8단(24GB) 제품 양산 준비를 마치고, 용량을 더 높인 HBM3e 12단(36GB) 제품은 1Q24 내 주요 고객사에 샘플 공급, 품질을 검증 받을 예정. 6세대 HBM4 제품은 내년 중 고객사에 샘플 공급, 2026년 양산이 목표. 일각에서는 HBM 수주 물량이 아니라 생산물량(Capa) 밖에 언급하지 못하는 것 자체가 품질이나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진다는 반증이라는 평가. HBM 시장에서 하이닉스 솔밴더(독점 공급자) 입지 유지 우려에 주가 -2.2% 하락(SK하이닉스 -1.6%)

7. 2/1 Apple 실적 발표, 2/2 Vision Pro 출시 예정. 연초 성장주 일정 중 피날레 장식. 일본은 대한항공(+0.2%)-아시아나항공(+3.3%) 합병 승인, 미국과 EU의 승인만 남아있음
- Vision Pro: 하이비젼시스템 +26%, 팸텍 +12%, 핌스 +3.0%, 나무가 -3.9%(거래대금 터지며 하락)
- 방산/Put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7%, 현대로템 +4.6%
- 변압기/실적: LS ELECTRIC +5.4%
- 여행/실적: 하나투어 +3.8%
- 2차전지/낙폭과대: 포스코DX +3.2%, 에코프로머티 +3.0%, 동화기업 +7.0%, 코스모신소재 +3.1%
- 개별주: 대웅 +7.2%(TOXINS 2024에서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임상데이터 공개), 인터로조 +7.7%(콘택트렌즈), 에브리봇 +14%(로봇), 갤럭시아머니트리 +7.5%(토큰)

8. 한편 Novo Nordisk 4Q23 실적은 역시나 GLP-1와 비만 치료의 성장으로 호조. 2024년 가이던스 역시 매출 +18% ~ +26%, 영업이익 +21% ~ +29%로 예상치 상회, 또 한 번의 레벨업 약속. 유럽 시장에서 +1%대 상승으로 시작

9. PBR 1배 미만을 사야겠다 → 1배 이상은 팔아야겠다로 와전. 어제 성장주의 반등은 미국 재무부의 분기 국채발행 계획(QRA) 발표 이후 금리 하락 덕분이었음. 한국 시간 내일 새벽 확인되는 1월 FOMC에서 QT 감속 등 시장이 기대하는 코멘트가 나와줄 필요

(자료) http://tinyurl.com/yc6vnvs3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황수욱, 최설화] 2024.2.1(목)

[Meritz Global Catch Mind 2월호: 될놈될, 갈놈갈]

- 1월 월간 증시 변동성은 금리인하 기대 + QT 속도조절 논의의 기대와 되돌림으로 설명. 2월은 통화정책, 금리 이슈가 소화되어 시작

- 펀더멘털 중심 투자. 1월 실적시즌에서 전반적인 실적 눈높이 하향 중인 가운데 AI 투자 관련 빅테크 군계일학. 매크로 이슈 소화 중 고밸류 기술주 조정시 매수 대응

- 공화당 경선 흥행과 대선 테마 플레이 지속. 2월 주요 이벤트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연방대법원 심리. 높아진 트럼프 지지율에 공화당 바스켓 아웃퍼폼 예상

- 기대했던 정부 부양책의 강도가 약화되며 정책 신뢰가 재차 시험대에 직면. 이는 1월 주식시장의 차이나 디스카운트 국면을 심화시킨 핵심적 요인

- 3월 초에 열릴 양회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격언이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음. 지방정부의 ’24년 투자 목표의 하향 조정폭이 소비보다 훨씬 크기 때문

- 중국주식에 대한 위험회피(ERP) 증가에 올해 상해종합지수 예상 상단을 3500pt → 3,300pt로, 홍콩H지수 상단을 6,800pt → 6,200pt로 하향 조정

(자료) http://tinyurl.com/5bhuj79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금리 급락, FOMC보다 이면의 내용 주도 2024.2.1(목)

- 미국채10년 3.9%대로 반락, FOMC 내용 자체보다 고용관련 지표 둔화 및 이벤트 해소 인식이 주도

- 아직 남은 미국경제 온기로 미국채10년 4%대 반등 가능성 존재하나 매수기회 이상 의미 두기 어렵다는 정도 인식

(자료) http://tinyurl.com/bdzxd7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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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2.1(목)

<1월 FOMC: ‘더욱 큰 확신’ 의 조건>

- 연준은 1월 FOMC에서 금리인하 조기화 기대 조정에 주력

- 인플레이션이 지속 가능하게 2%에 수렴한다는 ‘더욱 큰 확신’ 을 인하조건으로 제시

- 이는 서비스 부문이 디스인플레이션에 더욱 기여하는 그림을 의미

- 당사 연준 통화정책 기본 견해 유지: 24년 7월 금리인하 및 QT속도조절 착수

http://tinyurl.com/3uwjp8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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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2.1(목)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일본 ETF 투자가이드: (1) 어떤 ETF가 있나

- 일본 증시 연초 강세. 글로벌 증시 뚜렷한 아웃퍼폼. ETF에 대한 문의 증가

- 단, 일본 증시는 ETF 시장 및 고객 구조로 인해 ETF 개수 및 다양성이 크지 않음

- 대표지수, 고배당 ETF가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 최근 들어서 테마형 ETF들 상장

https://vo.la/rdUCF

[선진국 황수욱] 오늘의 차트: LVMH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가능할까?

[유틸/건설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데이터 센터 건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https://vo.la/wxe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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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Policy Watcher: 미국 FOMC(1월): 늘어나는 확신(confidence) 2024.2.1(목)

- 파월, 현재까지의 물가&고용 흐름에는 만족. 앞으로도 현재의 물가와 고용 둔화 흐름이 유지된다면 금리 인하가 가능할 수 있음을 시사

- 다만 시기와 관련해서 3월 인하기대는 조절. 물가 하향 안정화에 Confidence는 있지만 Victory는 아니다라는 입장

- 3월 인하 기대의 조절에도 미국채 금리 전일대비 하락. FOMC 이전 ADP, ECI 지표와 줄어든 공급부담이 강하게 작용, 연내 금리 인하 기대 확대>3월 기대 조절


(자료) http://tinyurl.com/mr4unf4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 [메리츠 선진국 전략 황수욱]

NYCB 주가 급락

(자료) http://tinyurl.com/ykf3rh95 2024.2.1 (목)

어제 미국 지역은행 NYCB 주가가 전일대비 37% 급락해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중소은행 상업용부동산 비중이 높고 이번 실적 부실이 관련되어있다는 점이 확산 우려가 되고 있는듯 합니다.

다만 NYCB는 상업용부동산 대출비중을 SVB 사태 이후 줄이고 있어왔고, 이번 건은 개별이슈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BTFP 등 은행 유동성 창구가 아직 건재하고 중소은행 부실은 대형은행 인수합병으로 해소될 수 있는 문제여서 단기 투심위축 요인은 될 수 있지만 시스템리스크 확산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관련 이슈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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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201(목) 마감 시황

기아 PBR 0.9배

1. 파월 연준 의장은 3월 인하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부인, Dow -0.8%, S&P 500 -1.6%, NASDAQ -2.2%. 그럼에도 고용 및 제조업 지표 둔화, New York Community Bank 실적 쇼크에 따른 지역은행 위기 재부각, 월말 주식 → 채권 리밸런싱 효과로 미 국채 금리는 하락

2. 작년 12/14 이후 처음으로 KOSPI 일별 프로그램 비차익거래 1조원 이상 순매수 기록(+1조 729억원). 외국인은 KOSPI 현물(+1조 390억원), 선물(+5,657억원) 모두 대규모 순매수. 기관에서는 투신(현물 +1,443억원, 선물 +2,763억원)이 KOSPI 주식 쇼핑을 주도. KOSDAQ에서는 투신(-1,447억원)을 비롯해 사모펀드(-964억원), 연기금(-713억원) 모두 순매도. 반면 외국인은 KOSDAQ(+1,312억원)도 순매수. 오늘 아시아(일본 Nikkei 225 -0.8%, 상해종합 -0.6%, 홍콩 Hang Seng +0.5%) 대비 한국의 차별화된 강세, KOSPI +1.8%, KOSDAQ -0.1%

3. 종목별로 수급의 연속성이 관찰됨. 연기금은 지난주 월요일부터 현대차 9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그 이전(1/4~1/19)에는 12거래일 연속 순매도였음. 순매수의 강도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더 강해짐. 반면 카카오의 경우 연기금은 연초 19거래일(1/2~1/26) 연속 순매수에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4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스탠스 전환

* 1/29(월)~2/1(목)
-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금액 순 내림차순): 현대차, 삼성물산, 신한지주, 포스코DX, LG화학, LG, SK, KB금융, 삼성생명, 하나금융지주, 기아, 삼성SDI

- 연기금 순매도 상위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현대오토에버, 삼성전기, 카카오, LG이노텍, 호텔신라, 두산로보틱스, 하이브

4.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2월 중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다시 한 번 언급. 오늘은 저PBR에 아직까지 의구심을 갖고 있던 사람들도 FOMO를 느끼게 하는 시세. 기아는 2021년 초 Apple Car 협력업체 이슈로 급등했을 당시의 역사적 고점(102,000원)을 넘어섬. 삼성물산/생명/보험, KB금융/하나금융지주의 경우 지난주 월요일쯤부터 거의 매일 양봉이었지만 양봉이 점점 커졌고, 오늘이 가장 길었음. 점점 참여자가 늘어나고 FOMO가 커졌다는 의미(Ex) 삼성생명 일간 주가 등락: 1/19 +1.2% → +0.3% → +1.8% → +0.8% → +1.9% → 0% → +3.0% → +0.2% → 어제 +5.3% → 오늘 +9.7%)

5. 기아 PBR이 0.93배가 되었으니 5부 능선은 확실히 넘은 느낌. SK그룹 중간 지주사인 SK스퀘어(+3.3%)는 하이닉스로부터 얻는 배당금 수익이 메인인데 SK하이닉스(-1.5%) 하락에도 지주라는 이유로 상승. F&F★홀딩스★ 상한가. 한화손해보험은 상한가에 가지 못하고 장중 고가 +29% → 종가 +17%로 윗꼬리 발생. 제주은행도 +25% → +3.3%로 흘러내리는 등 테마 수명 중후반부 느낌. 하지만 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연기금 등의 매수 연속성이 유지되면 한 달 정도는 무리가 없음. 어느 정도 키맞추기가 마무리되고 외국인과 기관도 다 채운 후 차익실현이 쏟아질 때가 정점. 오늘은 장 마감 후 DL이앤씨가 주식소각 공시. 이런 공시가 매일 이어진다면 파티는 또 연장됨

* 2/1 저PBR 주요 종목
- 자동차: 현대차 +6.9%, 기아 +3.3%, 현대모비스 +4.5%, 현대글로비스 +4.9%, 성우하이텍 +13%, (우선주) 현대차2우B +4.0%, 현대차우 +4.2%

- 지주: 삼성물산 +7.8%, SK +7.4%, LG +7.4%, GS +7.3%, 롯데지주 +7.6%, LS +5.4%, CJ +7.5%, 한화 +10%, SK네트웍스 +15%, F&F홀딩스 상한가, 동국홀딩스 +15%

- 금융: (은행) KB금융 +8.3%, 신한지주 +4.0%, 하나금융지주 +8.8%, 우리금융지주 +3.8%, 기업은행 +4.9%, BNK금융지주 +4.5%, JB금융지주 +10%, (보험) 삼성생명 +9.7%, 삼성화재 +9.7%, DB손해보험 +4.6%, 현대해상 +4.6%, 한화생명 +11%, 한화손해보험 +17%, 흥국화재 상한가, (증권) 미래에셋증권 +5.3%, NH투자증권 +5.2%, 한국금융지주 +7.8%, 삼성증권 +5.1%, 키움증권 +11%, (카드) 삼성카드 +5.8%

- 기타: (화학) SK이노베이션 +3.5%, 한화솔루션 +5.0%, 롯데케미칼 +7.2%, 금호석유 +4.5%, (철강) 현대제철 +4.2%, (건설) 삼성엔지니어링 +4.3%, (유틸리티) 한국전력 +3.2%, 한국가스공사 +4.2%, (통신) KT +4.2%, (카지노) 강원랜드 +3.5%, (IT) 삼영전자 +10%, (폐기물) 한성크린텍 상한가, (희토류) 골든센츄리 상한가

6. 테마의 수명이 길어지려면 다른 대안이 없는 것이 중요. 그런 측면에서 오늘은 반전의 시그널이 보였음. 신규 상장한 2차전지 부품 전문기업 이닉스(+165%)가 비록 음봉이지만 완전히 실패하지는 않으면서 IPO 종목들 반등 시도(우진엔텍 상한가, LS머트리얼즈 +4.8%, 두산로보틱스 +5.4%, 레인보우로보틱스 +6.1% 등). 특히 에코프로머티(+16%)와 함께 에코프로비엠(+6.8%), 에코프로(+6.4%) 상승.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작년 11/1의 전저점에 근접, n번째 바닥 만들기 시도. 엔켐(+11%)은 next 에코프로가 되어가는 가운데 엘앤에프(+6.6%), 코스모신소재(+5.0%) 등도 동반 상승. 이외에는 대웅(+11%, 보툴리눔 톡신), 오킨스전자(+12%, CXL), 비트컴퓨터(+13%, 원격의료) 정도

7. 저PBR 유행의 최대 피해업종은 오히려 반도체. 2차전지 매수 주체와 저PBR주 매수 주체는 어차피 겹치지 않는 반면, 반도체는 저PBR을 사기 위한 자금 출처가 되고 있음. 오늘의 프로그램 순매수는 작년 예고된 미국 연방 공무원 저축계정(TSP) 내 해외 주식 펀드(I Fund) BM 변경을 의심하게 함. 한국에 약 3.3조원이 유입될 수 있는 이벤트라 관심 필요. 따라서 저PBR 할거면 무조건 외국인과 기관이 사주는 대형주가 유리. 아니면 2/21 Nvidia 실적 발표 때까지 기도메타에 돌입. 전자는 현실이고 후자는 베팅이라는 측면에서 저PBR이 마음 편한 투자

(자료) https://zrr.kr/Zvm3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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