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ritz DM] 금리 우려를 덜어준 재무부 채권발행계획
(자료) http://tinyurl.com/4rkdzuc4 2024.1.30 (화)
어제 미국시장은 장 막판에 가파르게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재무부의 채권발행계획이 공개된 이후인데요.
시장 기대를 크게 하회한 발행량이 채권 수급 우려를 덜며 금리 하락과 주가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1Q24 계획은 직전 계획 대비 550억 달러 축소되었고, 처음 공개된 2Q24 계획도 발행 금액 자체가 크게 줄었습니다.
8월초, 11월초 미국 증시 단기 변곡점에 항상 재무부 채권발행계획이 있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8월보다 11월에 유사한 결과로 주식시장에 우호적입니다. 이후 주목할 포인트는 31일밤 공개되는 세부 발행계획에서 장기채 비중이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관건일 것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료) http://tinyurl.com/4rkdzuc4 2024.1.30 (화)
어제 미국시장은 장 막판에 가파르게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재무부의 채권발행계획이 공개된 이후인데요.
시장 기대를 크게 하회한 발행량이 채권 수급 우려를 덜며 금리 하락과 주가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1Q24 계획은 직전 계획 대비 550억 달러 축소되었고, 처음 공개된 2Q24 계획도 발행 금액 자체가 크게 줄었습니다.
8월초, 11월초 미국 증시 단기 변곡점에 항상 재무부 채권발행계획이 있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8월보다 11월에 유사한 결과로 주식시장에 우호적입니다. 이후 주목할 포인트는 31일밤 공개되는 세부 발행계획에서 장기채 비중이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관건일 것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30(화) 마감 시황
NASDAQ 미만잡
1. 미 재무부 1~3월 분기국채발행계획(QRA)은 $7,600억로 지난 분기 대비 $160억 적게 고시됨. 작년 10월 대략적으로 제시했던 $8,160억보다 무려 $550억 적은 금액. 미 국채 발행 부담 감소에 금리 하락, 미국 증시는 상승. 특히 Tesla(+4.2%)가 반등하며 NASDAQ(+1.1%)이 Dow(+0.6%)보다 강했음. Grayscale 매도세에 조정받던 비트코인도 반등. 이번주 Alphabet, Microsoft, Apple 실적 발표 예정
2. 한국 증시는 어제부터 주도력이 생긴 저PBR과 NASDAQ 강세에 힘입은 성장주의 줄다리기. 결과는 둘다 빠지며 지수 보합 마감, KOSPI -0.07%, KOSDAQ -0.03%. 다이내믹 코리아의 매매 주기는 극한으로 짧음
3. 저PBR은 실제 주주환원 가능한 종목들로 좁혀지며 결국 실적 + 기존 고배당주로 귀결. 자사주가 이미 많은 기업은 소각이라는 한 스텝만 밟으면 된다는 점에서 시장 선호. 다만 오늘 발표된 금융위의 '상장사 인적분할시 자사주 신주 배정 금지' 정책에서 '자사주 의무 소각안'이 기업 활동을 과도하게 제약한다는 명분으로 제외되며 힘이 빠짐. 한편 단순하게 PBR이 낮기만 한 업종은 중국 증시 하락(상해 -1.8%, Hang Seng -2%대)과 함께 윗꼬리 형성. Ex) 태광산업 장중 고가 +23% → 종가 +1.7%, 금호석유 +8.9% → +2.8%
* 1/30 종가 +3% 이상 마감한 저PBR주
- 금융: 삼성화재 +3.0%, 한국금융지주 +4.6%, 한화생명 +8.5%, 키움증권 +3.1%, 미래에셋생명 +13%, 한화손해보험 +6.8%
- 지주: GS +4.1%, 롯데지주 +5.6%(신동빈 회장 사업 정리 계획 발표), LS +3.1%, OCI홀딩스 +8.0%, 한화 +4.5%, 동원산업 +3.6%, 영원무역홀딩스 +3.7%, 다우기술 +5.4%, 오리온홀딩스 +4.0%, 현대지에프홀딩스 +9.8%
- 게임: 넷마블 +6.0%, NHN +5.1%, 웹젠 +7.5%
- 유통: 영원무역 +3.9%, SK네트웍스 +4.9%(미국 VC와 1,000억원 테크펀드 조성), 한화갤러리아 +9.0%
- 화학: KCC +4.5%
- 건설: 한일시멘트 +4.3%
- 철강: 신스틸 상한가, 하이스틸 +9.3%(POSCO, 9월 끝나는 중국산 스테인리스강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 연장 추진 기사)
4. 헬스케어는 은근 매일 상승 중. 삼성바이오로직스(+2.9%) 52주 신고가 경신. 어제 계열사들이 급등할 때 홀로 빠졌던 HLB(+11%)는 회사의 악성 루머 강경 대응 공시에 재차 상승(HLB생명과학 +17%, HLB제약 +8.0%). 강성주주를 보유한 알테오젠(+8.5%), 레고켐바이오(+3.4%), 에이비엘바이오(+6.2%) 반등. 임플란트(덴티움 +6.1%)는 바닥에서, 미용(대웅 +6.1%)은 전고점에서 상승. 한편 엔케이맥스는 주식담보대출계약 변경 및 반대 매매로 인해 1/24 최대주주 지분율이 12.94% → 0.01%로 줄었다고 오늘에야 공시, 시간외 하한가
5. 성장주 진영은 대장주가 점점 좁혀지고 있음
- 2차전지: 엔켐 +2.2%, 에코앤드림 +25%(하이니켈 NCM 전구체 납품 개시), TCC스틸 +5.0%(원통형 배터리 포장재)
- AI소프트웨어: 한글과컴퓨터 +10%(어제 -21% 하락), 이스트소프트 +7.6%, 롯데정보통신 +6.7%
- Twitch 철수: FSN +12%(NAVER 치지직 2/19부터 일반 스트리머 방송 가능)
- 갤럭시링: 인터플렉스 +14%
- 반도체: 이오테크닉스 +5.1%, 이수페타시스 +3.1%, GST +17%(TSMC에서 전기식 반도체 칠러 장비 테스트)
6. 금호타이어(+5.2%)는 지난해 매출이 4조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은 3,883억원으로 YoY +1581% 급증. 위메이드(+3.2%)는 저PBR주는 아니나 비트코인 반등에 상승. 신규주도 몇몇은 오전에 상승 노력(LS머트리얼즈 +9.3%, 포스뱅크 +20%). 정책주는 윤대통령의 비대면 진료 활성화 의지(비트컴퓨터 +26%), 총선을 앞둔 철도 지하화 정책(동아지질 +13%) 부각
7. 일본과는 다른 상황이라는 공감대 형성. 2월 중 나올 정책의 강도에 따라 저PBR 테마의 생명력 연장. 그때까지는 테마 로테이션 지속되며 대장주가 정해지는 과정. 뇌동매매 하기보다 가만히 있는게 매매비용이라도 낮출 수 있음
(자료) http://tinyurl.com/y8jhu4vn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30(화) 마감 시황
NASDAQ 미만잡
1. 미 재무부 1~3월 분기국채발행계획(QRA)은 $7,600억로 지난 분기 대비 $160억 적게 고시됨. 작년 10월 대략적으로 제시했던 $8,160억보다 무려 $550억 적은 금액. 미 국채 발행 부담 감소에 금리 하락, 미국 증시는 상승. 특히 Tesla(+4.2%)가 반등하며 NASDAQ(+1.1%)이 Dow(+0.6%)보다 강했음. Grayscale 매도세에 조정받던 비트코인도 반등. 이번주 Alphabet, Microsoft, Apple 실적 발표 예정
2. 한국 증시는 어제부터 주도력이 생긴 저PBR과 NASDAQ 강세에 힘입은 성장주의 줄다리기. 결과는 둘다 빠지며 지수 보합 마감, KOSPI -0.07%, KOSDAQ -0.03%. 다이내믹 코리아의 매매 주기는 극한으로 짧음
3. 저PBR은 실제 주주환원 가능한 종목들로 좁혀지며 결국 실적 + 기존 고배당주로 귀결. 자사주가 이미 많은 기업은 소각이라는 한 스텝만 밟으면 된다는 점에서 시장 선호. 다만 오늘 발표된 금융위의 '상장사 인적분할시 자사주 신주 배정 금지' 정책에서 '자사주 의무 소각안'이 기업 활동을 과도하게 제약한다는 명분으로 제외되며 힘이 빠짐. 한편 단순하게 PBR이 낮기만 한 업종은 중국 증시 하락(상해 -1.8%, Hang Seng -2%대)과 함께 윗꼬리 형성. Ex) 태광산업 장중 고가 +23% → 종가 +1.7%, 금호석유 +8.9% → +2.8%
* 1/30 종가 +3% 이상 마감한 저PBR주
- 금융: 삼성화재 +3.0%, 한국금융지주 +4.6%, 한화생명 +8.5%, 키움증권 +3.1%, 미래에셋생명 +13%, 한화손해보험 +6.8%
- 지주: GS +4.1%, 롯데지주 +5.6%(신동빈 회장 사업 정리 계획 발표), LS +3.1%, OCI홀딩스 +8.0%, 한화 +4.5%, 동원산업 +3.6%, 영원무역홀딩스 +3.7%, 다우기술 +5.4%, 오리온홀딩스 +4.0%, 현대지에프홀딩스 +9.8%
- 게임: 넷마블 +6.0%, NHN +5.1%, 웹젠 +7.5%
- 유통: 영원무역 +3.9%, SK네트웍스 +4.9%(미국 VC와 1,000억원 테크펀드 조성), 한화갤러리아 +9.0%
- 화학: KCC +4.5%
- 건설: 한일시멘트 +4.3%
- 철강: 신스틸 상한가, 하이스틸 +9.3%(POSCO, 9월 끝나는 중국산 스테인리스강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 연장 추진 기사)
4. 헬스케어는 은근 매일 상승 중. 삼성바이오로직스(+2.9%) 52주 신고가 경신. 어제 계열사들이 급등할 때 홀로 빠졌던 HLB(+11%)는 회사의 악성 루머 강경 대응 공시에 재차 상승(HLB생명과학 +17%, HLB제약 +8.0%). 강성주주를 보유한 알테오젠(+8.5%), 레고켐바이오(+3.4%), 에이비엘바이오(+6.2%) 반등. 임플란트(덴티움 +6.1%)는 바닥에서, 미용(대웅 +6.1%)은 전고점에서 상승. 한편 엔케이맥스는 주식담보대출계약 변경 및 반대 매매로 인해 1/24 최대주주 지분율이 12.94% → 0.01%로 줄었다고 오늘에야 공시, 시간외 하한가
5. 성장주 진영은 대장주가 점점 좁혀지고 있음
- 2차전지: 엔켐 +2.2%, 에코앤드림 +25%(하이니켈 NCM 전구체 납품 개시), TCC스틸 +5.0%(원통형 배터리 포장재)
- AI소프트웨어: 한글과컴퓨터 +10%(어제 -21% 하락), 이스트소프트 +7.6%, 롯데정보통신 +6.7%
- Twitch 철수: FSN +12%(NAVER 치지직 2/19부터 일반 스트리머 방송 가능)
- 갤럭시링: 인터플렉스 +14%
- 반도체: 이오테크닉스 +5.1%, 이수페타시스 +3.1%, GST +17%(TSMC에서 전기식 반도체 칠러 장비 테스트)
6. 금호타이어(+5.2%)는 지난해 매출이 4조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은 3,883억원으로 YoY +1581% 급증. 위메이드(+3.2%)는 저PBR주는 아니나 비트코인 반등에 상승. 신규주도 몇몇은 오전에 상승 노력(LS머트리얼즈 +9.3%, 포스뱅크 +20%). 정책주는 윤대통령의 비대면 진료 활성화 의지(비트컴퓨터 +26%), 총선을 앞둔 철도 지하화 정책(동아지질 +13%) 부각
7. 일본과는 다른 상황이라는 공감대 형성. 2월 중 나올 정책의 강도에 따라 저PBR 테마의 생명력 연장. 그때까지는 테마 로테이션 지속되며 대장주가 정해지는 과정. 뇌동매매 하기보다 가만히 있는게 매매비용이라도 낮출 수 있음
(자료) http://tinyurl.com/y8jhu4vn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FICC 임제혁, 박수연]
2월 FI/FX 수제비: 안전운전 하세요_2024.1.31(수)
✅ 2월의 Kick: QT도 Soft Landing이 필요해
- QT감속, 올해 3Q에 진행될 예정. 다만 단기자금시장(레포시장) 스트레스 상황에 따라 한분기 앞당겨질 업사이드 리스크 고려해야
-최소필요지준(LCLOR)은 고정값이 아닌 은행의 인식에 따라 변하는 값. 미국 상업은행 과거보다 더 많은 지준 확보하고 싶어함
- 은행 과거보다 많은 지준에도 레포시장 유동성 공급 부진. 반면 레포차입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어난 상황
✅ FI: 걷히는 안개
(미국) 수급 우려는 덜어낸 상황에서 3월 인하 기대 지우는 정도의 조정 예상. 10년 상단 4.3%. 여전히 강한 경기는 연준에게 물가를 확인할 시간을 제공
- 단기조정 이후 물가 하향안정화& 적은 공급 반영 하방압력 강화 예상
(독일) 덜어낸 벨류부담 - 금리에 우호적인 펀더와 매파적인 스탠스 누그러진 라가르드. 상방압력 제한적
(일본) 정상화에 가까워지는 일본 - 춘투협상 확인하는 4월 정상화 예상. 경기 부진할 경우 한분기 지연될 가능성은 확인
✅ FX: 예측이 아닌 대응
- 1월은 연준 조기 인하 기대 되돌림이 마무리되며 앞으로의 이벤트를 점검하는 시기였음
- 2월 주된 이벤트는 FOMC와 중동 전쟁. Base 시나리오는 (연준 완화적, 전쟁 장기화)에 따른 (달러↓,유가↑)
- 펀더멘털 상 1월 원화는 오버슈팅. 그러나 매크로 불확실성, 더딘 중국 경기 회복, 북한 무력 도발 고려 시 원화 절상폭은 크지 않을 전망
(보고서) https://bit.ly/4bl5i1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2월 FI/FX 수제비: 안전운전 하세요_2024.1.31(수)
✅ 2월의 Kick: QT도 Soft Landing이 필요해
- QT감속, 올해 3Q에 진행될 예정. 다만 단기자금시장(레포시장) 스트레스 상황에 따라 한분기 앞당겨질 업사이드 리스크 고려해야
-최소필요지준(LCLOR)은 고정값이 아닌 은행의 인식에 따라 변하는 값. 미국 상업은행 과거보다 더 많은 지준 확보하고 싶어함
- 은행 과거보다 많은 지준에도 레포시장 유동성 공급 부진. 반면 레포차입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어난 상황
✅ FI: 걷히는 안개
(미국) 수급 우려는 덜어낸 상황에서 3월 인하 기대 지우는 정도의 조정 예상. 10년 상단 4.3%. 여전히 강한 경기는 연준에게 물가를 확인할 시간을 제공
- 단기조정 이후 물가 하향안정화& 적은 공급 반영 하방압력 강화 예상
(독일) 덜어낸 벨류부담 - 금리에 우호적인 펀더와 매파적인 스탠스 누그러진 라가르드. 상방압력 제한적
(일본) 정상화에 가까워지는 일본 - 춘투협상 확인하는 4월 정상화 예상. 경기 부진할 경우 한분기 지연될 가능성은 확인
✅ FX: 예측이 아닌 대응
- 1월은 연준 조기 인하 기대 되돌림이 마무리되며 앞으로의 이벤트를 점검하는 시기였음
- 2월 주된 이벤트는 FOMC와 중동 전쟁. Base 시나리오는 (연준 완화적, 전쟁 장기화)에 따른 (달러↓,유가↑)
- 펀더멘털 상 1월 원화는 오버슈팅. 그러나 매크로 불확실성, 더딘 중국 경기 회복, 북한 무력 도발 고려 시 원화 절상폭은 크지 않을 전망
(보고서) https://bit.ly/4bl5i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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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31(수)
[주식시황 이수정] 금본위제 폐지 이후의 투자
- 금본위제 폐지에 따른 통화량 팽창: 돈의 가치가 통화량에 따라 변동하며 인플레이션 발생
- 물건의 가치와 돈의 가치는 반비례: 상품 가격뿐 아니라 자산 가격도 돈의 가치에 좌우
- 화폐 가치 하락 + 글로벌 잉여자금 유입 = 자산 인플레이션의 공식
http://tinyurl.com/mr3etbak
[조선/기계/운송 RA 오정하] 칼럼의 재해석: 홍해 물류대란과 컨테이너 시장
http://tinyurl.com/4tuvd2f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4.1.31(수)
[주식시황 이수정] 금본위제 폐지 이후의 투자
- 금본위제 폐지에 따른 통화량 팽창: 돈의 가치가 통화량에 따라 변동하며 인플레이션 발생
- 물건의 가치와 돈의 가치는 반비례: 상품 가격뿐 아니라 자산 가격도 돈의 가치에 좌우
- 화폐 가치 하락 + 글로벌 잉여자금 유입 = 자산 인플레이션의 공식
http://tinyurl.com/mr3etbak
[조선/기계/운송 RA 오정하] 칼럼의 재해석: 홍해 물류대란과 컨테이너 시장
http://tinyurl.com/4tuvd2f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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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2월: 숨 고르기, 금리반등은 매수기회 2024.1.31(수)
대외) 과도했던 주요국 통화정책 완화기대 후퇴, 미국채10년 4.1% 내외 등락 숨 고르기 국면에서 양호한 미국경제 유지될 2월까지 싸게 살 기회 모색
- 1월 확인된 미국 주요지표 대부분 예상상회, 양호한 미국경제 기반 3월 인하기대 후퇴하며 미국채10년 3.8% 단기바닥 4.3% 정도까지 상단 인식
- 외형적 양호함 속에 미국경제 질적인 둔화 진행, 물가안정 확인될 3분기 금리인하 유력하다면 2월까지 금리반등은 싸게 살 기회, 3월 FOMC 이후 변화 시작
- 우리는 2024년 7월 첫 인하 전망, 미국채10년 4.0%대까지 반등여지 열어두고, 하반기는작년 저점인 3.3% 타겟 매수기회 포착할 것을 권고(12월 이후 View)
국내) 대외대비 내수경기 위축 및 부동산 PF 구조조정 부담에도 2분기 인하 앞서간 시점. 국고3년 3.3%대와 국고10년 3.5% 정도 상단 인식 유지
- 수출경기 반등에서 건설투자 주도 내수부진 장기화로 인해 펀더멘탈 모멘텀 강하지 않음. 그럼에도 물가안정 목표진입 3분기라는 점에서 2분기 인하실시 난망
- 부동산 PF 구조조정 본격화 시점에서 시장금리 다시 반락. 현재 국고금리 고평가 부담 일부 덜었지만, 기준금리를 상회하는 역캐리 해소는 쉽지 않다는 인식
- 채권투자 계륵인식에도 우량 크레딧 중심 캐리수요 유입, 일부 저신용등급 일반회사채 자금유입되고 있으나 PF문제 금융기관 확산 리스크 점검하면서 대응
(자료) http://tinyurl.com/2beuwyf6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The Bond Monthly 2월: 숨 고르기, 금리반등은 매수기회 2024.1.31(수)
대외) 과도했던 주요국 통화정책 완화기대 후퇴, 미국채10년 4.1% 내외 등락 숨 고르기 국면에서 양호한 미국경제 유지될 2월까지 싸게 살 기회 모색
- 1월 확인된 미국 주요지표 대부분 예상상회, 양호한 미국경제 기반 3월 인하기대 후퇴하며 미국채10년 3.8% 단기바닥 4.3% 정도까지 상단 인식
- 외형적 양호함 속에 미국경제 질적인 둔화 진행, 물가안정 확인될 3분기 금리인하 유력하다면 2월까지 금리반등은 싸게 살 기회, 3월 FOMC 이후 변화 시작
- 우리는 2024년 7월 첫 인하 전망, 미국채10년 4.0%대까지 반등여지 열어두고, 하반기는작년 저점인 3.3% 타겟 매수기회 포착할 것을 권고(12월 이후 View)
국내) 대외대비 내수경기 위축 및 부동산 PF 구조조정 부담에도 2분기 인하 앞서간 시점. 국고3년 3.3%대와 국고10년 3.5% 정도 상단 인식 유지
- 수출경기 반등에서 건설투자 주도 내수부진 장기화로 인해 펀더멘탈 모멘텀 강하지 않음. 그럼에도 물가안정 목표진입 3분기라는 점에서 2분기 인하실시 난망
- 부동산 PF 구조조정 본격화 시점에서 시장금리 다시 반락. 현재 국고금리 고평가 부담 일부 덜었지만, 기준금리를 상회하는 역캐리 해소는 쉽지 않다는 인식
- 채권투자 계륵인식에도 우량 크레딧 중심 캐리수요 유입, 일부 저신용등급 일반회사채 자금유입되고 있으나 PF문제 금융기관 확산 리스크 점검하면서 대응
(자료) http://tinyurl.com/2beuwyf6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퀀트 이정연]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4Q23실적 중간점검: 실적부진에도 2024년 이익 성장 기대 유지
2024.1.31(수)
- 4Q23 실적, 과거 평균대비 부진할 결과: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2%, 24% 예상치 하회
- 부진한 실적에도 올해 이익 성장 기대감 유지. 반도체, 유틸리티 업종 이익 상향조정에 기인
- 2월 변동성 확대 국면. 저밸류 종목에 대한 차익매물 출회 가능성있으나 중장기적인 저밸류 스타일 투자 의견 유지
(자료) https://vo.la/DXbB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Quant Weekly, Hot Issue Hot Data] 4Q23실적 중간점검: 실적부진에도 2024년 이익 성장 기대 유지
2024.1.31(수)
- 4Q23 실적, 과거 평균대비 부진할 결과: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2%, 24% 예상치 하회
- 부진한 실적에도 올해 이익 성장 기대감 유지. 반도체, 유틸리티 업종 이익 상향조정에 기인
- 2월 변동성 확대 국면. 저밸류 종목에 대한 차익매물 출회 가능성있으나 중장기적인 저밸류 스타일 투자 의견 유지
(자료) https://vo.la/DXbB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31(수) 마감 시황
빈골대 앞 패스
1. Alphabet 광고 수익 예상 하회에 시간외 -5%, AMD 가이던스 실망에 시간외 -7%. 대장주인 Microsoft, Nvidia는 덜 빠지고 2등주부터 나가리 분위기. Alphabet(2,358조원)은 미국 시가총액 3위, AMD(370조원)는 27위 기업. 시간외 두 기업의 하락분만 더해도 약 -156조원이 증발하는 것(cf. SK하이닉스 98조원)
2. 대국의 주식이 빠지는데 소국의 주식이 버틸 수는 없었음. 요즘 KOSPI를 사던 외국인과 연기금, 투신, 사모펀드는 사라지고 KOSDAQ 순매도는 지속되며 800pt 하회(KOSPI -0.07%, KOSDAQ -2.4%)
3. 저PBR테마는 자동차 + 은행(금융) + 지주로 좁혀지는 중. 기존 고배당주에 오너의 의지로 자사주 소각이 가능한 지주사가 결합. 실제로 장중 하나금융지주, 장 마감 후 삼성물산의 주식소각 공시. 오늘 각업종의 대장주는 기아(+5.0%), 제주은행(상한가), 삼성물산(+6.4%). 그런데 "가장 많이 오른다"는 통상적인 대장주 개념과 달리 저PBR의 명분으로 오르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주가가 올라 PBR이 높아지면 더이상 대장주가 아니게 되어버림
4. 일단 기아 오늘 종가 102,900원 vs. 2024E 컨센서스 BPS 134,469원 → Upside +31%, 삼성물산 138,000원 vs. 202,726 → +47% 이런 식으로 TP가 정해질 수 있음. 물론 한국에서는 대부분 종목이 이만큼만 올라도 GOAT(The Greatest Of All Time). 제주은행은 추정치가 없어 직전 분기 확정 수치와 비교하면 오늘 종가 12,810원 vs. 3Q23 BPS 16,677원 → +30%. 애널리스트가 커버하기 시작해 숫자가 나오는순간 상상력이 제한되므로 오히려 좋을 수도. 시클리컬 저PBR 대장인 태광산업이 이번 달 +51%나 올랐음에도 919,000원 vs. 3Q23 BPS 4,906,107원 → Upside +434%가 나오는 것도 마찬가지
* 1/31 저PBR 테마 주요 종목
- 자동차: 기아 +5.0%, 코오롱모빌리티그룹 +4.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3.3%, 현대글로비스 +2.8%, 현대차 +2.4%, (우선주) 현대차3우B +1.3%
- 지주: 삼성물산 +6.4%, LG +5.5%, SK +5.1%, LS +4.0%, CJ +3.6%, 롯데지주 +2.7%, 영원무역홀딩스 +6.3%, 한국앤컴퍼니 +5.2%, HD현대 +4.5%, (우선주) LX홀딩스1우 +4.5%, 삼성물산우B +3.9%, SK우 +3.3%
- 금융: (은행) 제주은행 상한가, 푸른저축은행 +23%, 기업은행 +4.0%, 하나금융지주 +3.2%, 신한지주 +2.3%, (보험) 삼성생명 +5.3%, (카드) +3.3%
- 기타: (화학) 태광산업 +12%, KG케미칼 +3.6%, (기계) 두산밥캣 +8.8%, (조선) 조선선재 +12%, (게임) NHN +5.1%, (의류) 영원무역 +3.8%, (호텔) 서부T&D +3.6%, (식품) 남양유업 +3.7%
5. 삼성전자는 4Q23 반도체 부문(DS) 영업손실을 약 -2조 1,800억원으로 집계, 연간 -14조 8,700억원 적자. 다만 DRAM사업은 DDR5 등 차세대 제품 중심 판매 확대로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 2024년~2026년 3개년 주주환원 정책으로 잉여현금흐름의 50% 배당, 매년 9.8조원 정규 배당 공시. 매년 연간 잉여현금흐름을 산정해 잔여재원 발생시 일부 조기 환원도 검토하겠다고 밝힘
6.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안에 5세대 HBM3e 8단(24GB) 제품 양산 준비를 마치고, 용량을 더 높인 HBM3e 12단(36GB) 제품은 1Q24 내 주요 고객사에 샘플 공급, 품질을 검증 받을 예정. 6세대 HBM4 제품은 내년 중 고객사에 샘플 공급, 2026년 양산이 목표. 일각에서는 HBM 수주 물량이 아니라 생산물량(Capa) 밖에 언급하지 못하는 것 자체가 품질이나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진다는 반증이라는 평가. HBM 시장에서 하이닉스 솔밴더(독점 공급자) 입지 유지 우려에 주가 -2.2% 하락(SK하이닉스 -1.6%)
7. 2/1 Apple 실적 발표, 2/2 Vision Pro 출시 예정. 연초 성장주 일정 중 피날레 장식. 일본은 대한항공(+0.2%)-아시아나항공(+3.3%) 합병 승인, 미국과 EU의 승인만 남아있음
- Vision Pro: 하이비젼시스템 +26%, 팸텍 +12%, 핌스 +3.0%, 나무가 -3.9%(거래대금 터지며 하락)
- 방산/Put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7%, 현대로템 +4.6%
- 변압기/실적: LS ELECTRIC +5.4%
- 여행/실적: 하나투어 +3.8%
- 2차전지/낙폭과대: 포스코DX +3.2%, 에코프로머티 +3.0%, 동화기업 +7.0%, 코스모신소재 +3.1%
- 개별주: 대웅 +7.2%(TOXINS 2024에서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임상데이터 공개), 인터로조 +7.7%(콘택트렌즈), 에브리봇 +14%(로봇), 갤럭시아머니트리 +7.5%(토큰)
8. 한편 Novo Nordisk 4Q23 실적은 역시나 GLP-1와 비만 치료의 성장으로 호조. 2024년 가이던스 역시 매출 +18% ~ +26%, 영업이익 +21% ~ +29%로 예상치 상회, 또 한 번의 레벨업 약속. 유럽 시장에서 +1%대 상승으로 시작
9. PBR 1배 미만을 사야겠다 → 1배 이상은 팔아야겠다로 와전. 어제 성장주의 반등은 미국 재무부의 분기 국채발행 계획(QRA) 발표 이후 금리 하락 덕분이었음. 한국 시간 내일 새벽 확인되는 1월 FOMC에서 QT 감속 등 시장이 기대하는 코멘트가 나와줄 필요
(자료) http://tinyurl.com/yc6vnvs3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131(수) 마감 시황
빈골대 앞 패스
1. Alphabet 광고 수익 예상 하회에 시간외 -5%, AMD 가이던스 실망에 시간외 -7%. 대장주인 Microsoft, Nvidia는 덜 빠지고 2등주부터 나가리 분위기. Alphabet(2,358조원)은 미국 시가총액 3위, AMD(370조원)는 27위 기업. 시간외 두 기업의 하락분만 더해도 약 -156조원이 증발하는 것(cf. SK하이닉스 98조원)
2. 대국의 주식이 빠지는데 소국의 주식이 버틸 수는 없었음. 요즘 KOSPI를 사던 외국인과 연기금, 투신, 사모펀드는 사라지고 KOSDAQ 순매도는 지속되며 800pt 하회(KOSPI -0.07%, KOSDAQ -2.4%)
3. 저PBR테마는 자동차 + 은행(금융) + 지주로 좁혀지는 중. 기존 고배당주에 오너의 의지로 자사주 소각이 가능한 지주사가 결합. 실제로 장중 하나금융지주, 장 마감 후 삼성물산의 주식소각 공시. 오늘 각업종의 대장주는 기아(+5.0%), 제주은행(상한가), 삼성물산(+6.4%). 그런데 "가장 많이 오른다"는 통상적인 대장주 개념과 달리 저PBR의 명분으로 오르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주가가 올라 PBR이 높아지면 더이상 대장주가 아니게 되어버림
4. 일단 기아 오늘 종가 102,900원 vs. 2024E 컨센서스 BPS 134,469원 → Upside +31%, 삼성물산 138,000원 vs. 202,726 → +47% 이런 식으로 TP가 정해질 수 있음. 물론 한국에서는 대부분 종목이 이만큼만 올라도 GOAT(The Greatest Of All Time). 제주은행은 추정치가 없어 직전 분기 확정 수치와 비교하면 오늘 종가 12,810원 vs. 3Q23 BPS 16,677원 → +30%. 애널리스트가 커버하기 시작해 숫자가 나오는순간 상상력이 제한되므로 오히려 좋을 수도. 시클리컬 저PBR 대장인 태광산업이 이번 달 +51%나 올랐음에도 919,000원 vs. 3Q23 BPS 4,906,107원 → Upside +434%가 나오는 것도 마찬가지
* 1/31 저PBR 테마 주요 종목
- 자동차: 기아 +5.0%, 코오롱모빌리티그룹 +4.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3.3%, 현대글로비스 +2.8%, 현대차 +2.4%, (우선주) 현대차3우B +1.3%
- 지주: 삼성물산 +6.4%, LG +5.5%, SK +5.1%, LS +4.0%, CJ +3.6%, 롯데지주 +2.7%, 영원무역홀딩스 +6.3%, 한국앤컴퍼니 +5.2%, HD현대 +4.5%, (우선주) LX홀딩스1우 +4.5%, 삼성물산우B +3.9%, SK우 +3.3%
- 금융: (은행) 제주은행 상한가, 푸른저축은행 +23%, 기업은행 +4.0%, 하나금융지주 +3.2%, 신한지주 +2.3%, (보험) 삼성생명 +5.3%, (카드) +3.3%
- 기타: (화학) 태광산업 +12%, KG케미칼 +3.6%, (기계) 두산밥캣 +8.8%, (조선) 조선선재 +12%, (게임) NHN +5.1%, (의류) 영원무역 +3.8%, (호텔) 서부T&D +3.6%, (식품) 남양유업 +3.7%
5. 삼성전자는 4Q23 반도체 부문(DS) 영업손실을 약 -2조 1,800억원으로 집계, 연간 -14조 8,700억원 적자. 다만 DRAM사업은 DDR5 등 차세대 제품 중심 판매 확대로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 2024년~2026년 3개년 주주환원 정책으로 잉여현금흐름의 50% 배당, 매년 9.8조원 정규 배당 공시. 매년 연간 잉여현금흐름을 산정해 잔여재원 발생시 일부 조기 환원도 검토하겠다고 밝힘
6.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안에 5세대 HBM3e 8단(24GB) 제품 양산 준비를 마치고, 용량을 더 높인 HBM3e 12단(36GB) 제품은 1Q24 내 주요 고객사에 샘플 공급, 품질을 검증 받을 예정. 6세대 HBM4 제품은 내년 중 고객사에 샘플 공급, 2026년 양산이 목표. 일각에서는 HBM 수주 물량이 아니라 생산물량(Capa) 밖에 언급하지 못하는 것 자체가 품질이나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진다는 반증이라는 평가. HBM 시장에서 하이닉스 솔밴더(독점 공급자) 입지 유지 우려에 주가 -2.2% 하락(SK하이닉스 -1.6%)
7. 2/1 Apple 실적 발표, 2/2 Vision Pro 출시 예정. 연초 성장주 일정 중 피날레 장식. 일본은 대한항공(+0.2%)-아시아나항공(+3.3%) 합병 승인, 미국과 EU의 승인만 남아있음
- Vision Pro: 하이비젼시스템 +26%, 팸텍 +12%, 핌스 +3.0%, 나무가 -3.9%(거래대금 터지며 하락)
- 방산/Put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7%, 현대로템 +4.6%
- 변압기/실적: LS ELECTRIC +5.4%
- 여행/실적: 하나투어 +3.8%
- 2차전지/낙폭과대: 포스코DX +3.2%, 에코프로머티 +3.0%, 동화기업 +7.0%, 코스모신소재 +3.1%
- 개별주: 대웅 +7.2%(TOXINS 2024에서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임상데이터 공개), 인터로조 +7.7%(콘택트렌즈), 에브리봇 +14%(로봇), 갤럭시아머니트리 +7.5%(토큰)
8. 한편 Novo Nordisk 4Q23 실적은 역시나 GLP-1와 비만 치료의 성장으로 호조. 2024년 가이던스 역시 매출 +18% ~ +26%, 영업이익 +21% ~ +29%로 예상치 상회, 또 한 번의 레벨업 약속. 유럽 시장에서 +1%대 상승으로 시작
9. PBR 1배 미만을 사야겠다 → 1배 이상은 팔아야겠다로 와전. 어제 성장주의 반등은 미국 재무부의 분기 국채발행 계획(QRA) 발표 이후 금리 하락 덕분이었음. 한국 시간 내일 새벽 확인되는 1월 FOMC에서 QT 감속 등 시장이 기대하는 코멘트가 나와줄 필요
(자료) http://tinyurl.com/yc6vnvs3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황수욱, 최설화] 2024.2.1(목)
[Meritz Global Catch Mind 2월호: 될놈될, 갈놈갈]
- 1월 월간 증시 변동성은 금리인하 기대 + QT 속도조절 논의의 기대와 되돌림으로 설명. 2월은 통화정책, 금리 이슈가 소화되어 시작
- 펀더멘털 중심 투자. 1월 실적시즌에서 전반적인 실적 눈높이 하향 중인 가운데 AI 투자 관련 빅테크 군계일학. 매크로 이슈 소화 중 고밸류 기술주 조정시 매수 대응
- 공화당 경선 흥행과 대선 테마 플레이 지속. 2월 주요 이벤트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연방대법원 심리. 높아진 트럼프 지지율에 공화당 바스켓 아웃퍼폼 예상
- 기대했던 정부 부양책의 강도가 약화되며 정책 신뢰가 재차 시험대에 직면. 이는 1월 주식시장의 차이나 디스카운트 국면을 심화시킨 핵심적 요인
- 3월 초에 열릴 양회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격언이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음. 지방정부의 ’24년 투자 목표의 하향 조정폭이 소비보다 훨씬 크기 때문
- 중국주식에 대한 위험회피(ERP) 증가에 올해 상해종합지수 예상 상단을 3500pt → 3,300pt로, 홍콩H지수 상단을 6,800pt → 6,200pt로 하향 조정
(자료) http://tinyurl.com/5bhuj79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Global Catch Mind 2월호: 될놈될, 갈놈갈]
- 1월 월간 증시 변동성은 금리인하 기대 + QT 속도조절 논의의 기대와 되돌림으로 설명. 2월은 통화정책, 금리 이슈가 소화되어 시작
- 펀더멘털 중심 투자. 1월 실적시즌에서 전반적인 실적 눈높이 하향 중인 가운데 AI 투자 관련 빅테크 군계일학. 매크로 이슈 소화 중 고밸류 기술주 조정시 매수 대응
- 공화당 경선 흥행과 대선 테마 플레이 지속. 2월 주요 이벤트는 트럼프 피선거권 관련 연방대법원 심리. 높아진 트럼프 지지율에 공화당 바스켓 아웃퍼폼 예상
- 기대했던 정부 부양책의 강도가 약화되며 정책 신뢰가 재차 시험대에 직면. 이는 1월 주식시장의 차이나 디스카운트 국면을 심화시킨 핵심적 요인
- 3월 초에 열릴 양회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격언이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음. 지방정부의 ’24년 투자 목표의 하향 조정폭이 소비보다 훨씬 크기 때문
- 중국주식에 대한 위험회피(ERP) 증가에 올해 상해종합지수 예상 상단을 3500pt → 3,300pt로, 홍콩H지수 상단을 6,800pt → 6,200pt로 하향 조정
(자료) http://tinyurl.com/5bhuj79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금리 급락, FOMC보다 이면의 내용 주도 2024.2.1(목)
- 미국채10년 3.9%대로 반락, FOMC 내용 자체보다 고용관련 지표 둔화 및 이벤트 해소 인식이 주도
- 아직 남은 미국경제 온기로 미국채10년 4%대 반등 가능성 존재하나 매수기회 이상 의미 두기 어렵다는 정도 인식
(자료) http://tinyurl.com/bdzxd7r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미국금리 급락, FOMC보다 이면의 내용 주도 2024.2.1(목)
- 미국채10년 3.9%대로 반락, FOMC 내용 자체보다 고용관련 지표 둔화 및 이벤트 해소 인식이 주도
- 아직 남은 미국경제 온기로 미국채10년 4%대 반등 가능성 존재하나 매수기회 이상 의미 두기 어렵다는 정도 인식
(자료) http://tinyurl.com/bdzxd7r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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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2.1(목)
<1월 FOMC: ‘더욱 큰 확신’ 의 조건>
- 연준은 1월 FOMC에서 금리인하 조기화 기대 조정에 주력
- 인플레이션이 지속 가능하게 2%에 수렴한다는 ‘더욱 큰 확신’ 을 인하조건으로 제시
- 이는 서비스 부문이 디스인플레이션에 더욱 기여하는 그림을 의미
- 당사 연준 통화정책 기본 견해 유지: 24년 7월 금리인하 및 QT속도조절 착수
http://tinyurl.com/3uwjp8n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이승훈의 경제脈_2024.2.1(목)
<1월 FOMC: ‘더욱 큰 확신’ 의 조건>
- 연준은 1월 FOMC에서 금리인하 조기화 기대 조정에 주력
- 인플레이션이 지속 가능하게 2%에 수렴한다는 ‘더욱 큰 확신’ 을 인하조건으로 제시
- 이는 서비스 부문이 디스인플레이션에 더욱 기여하는 그림을 의미
- 당사 연준 통화정책 기본 견해 유지: 24년 7월 금리인하 및 QT속도조절 착수
http://tinyurl.com/3uwjp8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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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2.1(목)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일본 ETF 투자가이드: (1) 어떤 ETF가 있나
- 일본 증시 연초 강세. 글로벌 증시 뚜렷한 아웃퍼폼. ETF에 대한 문의 증가
- 단, 일본 증시는 ETF 시장 및 고객 구조로 인해 ETF 개수 및 다양성이 크지 않음
- 대표지수, 고배당 ETF가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 최근 들어서 테마형 ETF들 상장
https://vo.la/rdUCF
[선진국 황수욱] 오늘의 차트: LVMH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가능할까?
[유틸/건설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데이터 센터 건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https://vo.la/wxeL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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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일본 ETF 투자가이드: (1) 어떤 ETF가 있나
- 일본 증시 연초 강세. 글로벌 증시 뚜렷한 아웃퍼폼. ETF에 대한 문의 증가
- 단, 일본 증시는 ETF 시장 및 고객 구조로 인해 ETF 개수 및 다양성이 크지 않음
- 대표지수, 고배당 ETF가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 최근 들어서 테마형 ETF들 상장
https://vo.la/rdUCF
[선진국 황수욱] 오늘의 차트: LVMH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가능할까?
[유틸/건설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데이터 센터 건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https://vo.la/wxeL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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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Policy Watcher: 미국 FOMC(1월): 늘어나는 확신(confidence) 2024.2.1(목)
- 파월, 현재까지의 물가&고용 흐름에는 만족. 앞으로도 현재의 물가와 고용 둔화 흐름이 유지된다면 금리 인하가 가능할 수 있음을 시사
- 다만 시기와 관련해서 3월 인하기대는 조절. 물가 하향 안정화에 Confidence는 있지만 Victory는 아니다라는 입장
- 3월 인하 기대의 조절에도 미국채 금리 전일대비 하락. FOMC 이전 ADP, ECI 지표와 줄어든 공급부담이 강하게 작용, 연내 금리 인하 기대 확대>3월 기대 조절
(자료) http://tinyurl.com/mr4unf4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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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y Watcher: 미국 FOMC(1월): 늘어나는 확신(confidence) 2024.2.1(목)
- 파월, 현재까지의 물가&고용 흐름에는 만족. 앞으로도 현재의 물가와 고용 둔화 흐름이 유지된다면 금리 인하가 가능할 수 있음을 시사
- 다만 시기와 관련해서 3월 인하기대는 조절. 물가 하향 안정화에 Confidence는 있지만 Victory는 아니다라는 입장
- 3월 인하 기대의 조절에도 미국채 금리 전일대비 하락. FOMC 이전 ADP, ECI 지표와 줄어든 공급부담이 강하게 작용, 연내 금리 인하 기대 확대>3월 기대 조절
(자료) http://tinyurl.com/mr4unf4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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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전략 황수욱]
NYCB 주가 급락
(자료) http://tinyurl.com/ykf3rh95 2024.2.1 (목)
어제 미국 지역은행 NYCB 주가가 전일대비 37% 급락해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중소은행 상업용부동산 비중이 높고 이번 실적 부실이 관련되어있다는 점이 확산 우려가 되고 있는듯 합니다.
다만 NYCB는 상업용부동산 대출비중을 SVB 사태 이후 줄이고 있어왔고, 이번 건은 개별이슈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BTFP 등 은행 유동성 창구가 아직 건재하고 중소은행 부실은 대형은행 인수합병으로 해소될 수 있는 문제여서 단기 투심위축 요인은 될 수 있지만 시스템리스크 확산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관련 이슈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NYCB 주가 급락
(자료) http://tinyurl.com/ykf3rh95 2024.2.1 (목)
어제 미국 지역은행 NYCB 주가가 전일대비 37% 급락해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중소은행 상업용부동산 비중이 높고 이번 실적 부실이 관련되어있다는 점이 확산 우려가 되고 있는듯 합니다.
다만 NYCB는 상업용부동산 대출비중을 SVB 사태 이후 줄이고 있어왔고, 이번 건은 개별이슈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BTFP 등 은행 유동성 창구가 아직 건재하고 중소은행 부실은 대형은행 인수합병으로 해소될 수 있는 문제여서 단기 투심위축 요인은 될 수 있지만 시스템리스크 확산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관련 이슈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201(목) 마감 시황
기아 PBR 0.9배
1. 파월 연준 의장은 3월 인하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부인, Dow -0.8%, S&P 500 -1.6%, NASDAQ -2.2%. 그럼에도 고용 및 제조업 지표 둔화, New York Community Bank 실적 쇼크에 따른 지역은행 위기 재부각, 월말 주식 → 채권 리밸런싱 효과로 미 국채 금리는 하락
2. 작년 12/14 이후 처음으로 KOSPI 일별 프로그램 비차익거래 1조원 이상 순매수 기록(+1조 729억원). 외국인은 KOSPI 현물(+1조 390억원), 선물(+5,657억원) 모두 대규모 순매수. 기관에서는 투신(현물 +1,443억원, 선물 +2,763억원)이 KOSPI 주식 쇼핑을 주도. KOSDAQ에서는 투신(-1,447억원)을 비롯해 사모펀드(-964억원), 연기금(-713억원) 모두 순매도. 반면 외국인은 KOSDAQ(+1,312억원)도 순매수. 오늘 아시아(일본 Nikkei 225 -0.8%, 상해종합 -0.6%, 홍콩 Hang Seng +0.5%) 대비 한국의 차별화된 강세, KOSPI +1.8%, KOSDAQ -0.1%
3. 종목별로 수급의 연속성이 관찰됨. 연기금은 지난주 월요일부터 현대차 9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그 이전(1/4~1/19)에는 12거래일 연속 순매도였음. 순매수의 강도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더 강해짐. 반면 카카오의 경우 연기금은 연초 19거래일(1/2~1/26) 연속 순매수에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4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스탠스 전환
* 1/29(월)~2/1(목)
-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금액 순 내림차순): 현대차, 삼성물산, 신한지주, 포스코DX, LG화학, LG, SK, KB금융, 삼성생명, 하나금융지주, 기아, 삼성SDI
- 연기금 순매도 상위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현대오토에버, 삼성전기, 카카오, LG이노텍, 호텔신라, 두산로보틱스, 하이브
4.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2월 중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다시 한 번 언급. 오늘은 저PBR에 아직까지 의구심을 갖고 있던 사람들도 FOMO를 느끼게 하는 시세. 기아는 2021년 초 Apple Car 협력업체 이슈로 급등했을 당시의 역사적 고점(102,000원)을 넘어섬. 삼성물산/생명/보험, KB금융/하나금융지주의 경우 지난주 월요일쯤부터 거의 매일 양봉이었지만 양봉이 점점 커졌고, 오늘이 가장 길었음. 점점 참여자가 늘어나고 FOMO가 커졌다는 의미(Ex) 삼성생명 일간 주가 등락: 1/19 +1.2% → +0.3% → +1.8% → +0.8% → +1.9% → 0% → +3.0% → +0.2% → 어제 +5.3% → 오늘 +9.7%)
5. 기아 PBR이 0.93배가 되었으니 5부 능선은 확실히 넘은 느낌. SK그룹 중간 지주사인 SK스퀘어(+3.3%)는 하이닉스로부터 얻는 배당금 수익이 메인인데 SK하이닉스(-1.5%) 하락에도 지주라는 이유로 상승. F&F★홀딩스★ 상한가. 한화손해보험은 상한가에 가지 못하고 장중 고가 +29% → 종가 +17%로 윗꼬리 발생. 제주은행도 +25% → +3.3%로 흘러내리는 등 테마 수명 중후반부 느낌. 하지만 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연기금 등의 매수 연속성이 유지되면 한 달 정도는 무리가 없음. 어느 정도 키맞추기가 마무리되고 외국인과 기관도 다 채운 후 차익실현이 쏟아질 때가 정점. 오늘은 장 마감 후 DL이앤씨가 주식소각 공시. 이런 공시가 매일 이어진다면 파티는 또 연장됨
* 2/1 저PBR 주요 종목
- 자동차: 현대차 +6.9%, 기아 +3.3%, 현대모비스 +4.5%, 현대글로비스 +4.9%, 성우하이텍 +13%, (우선주) 현대차2우B +4.0%, 현대차우 +4.2%
- 지주: 삼성물산 +7.8%, SK +7.4%, LG +7.4%, GS +7.3%, 롯데지주 +7.6%, LS +5.4%, CJ +7.5%, 한화 +10%, SK네트웍스 +15%, F&F홀딩스 상한가, 동국홀딩스 +15%
- 금융: (은행) KB금융 +8.3%, 신한지주 +4.0%, 하나금융지주 +8.8%, 우리금융지주 +3.8%, 기업은행 +4.9%, BNK금융지주 +4.5%, JB금융지주 +10%, (보험) 삼성생명 +9.7%, 삼성화재 +9.7%, DB손해보험 +4.6%, 현대해상 +4.6%, 한화생명 +11%, 한화손해보험 +17%, 흥국화재 상한가, (증권) 미래에셋증권 +5.3%, NH투자증권 +5.2%, 한국금융지주 +7.8%, 삼성증권 +5.1%, 키움증권 +11%, (카드) 삼성카드 +5.8%
- 기타: (화학) SK이노베이션 +3.5%, 한화솔루션 +5.0%, 롯데케미칼 +7.2%, 금호석유 +4.5%, (철강) 현대제철 +4.2%, (건설) 삼성엔지니어링 +4.3%, (유틸리티) 한국전력 +3.2%, 한국가스공사 +4.2%, (통신) KT +4.2%, (카지노) 강원랜드 +3.5%, (IT) 삼영전자 +10%, (폐기물) 한성크린텍 상한가, (희토류) 골든센츄리 상한가
6. 테마의 수명이 길어지려면 다른 대안이 없는 것이 중요. 그런 측면에서 오늘은 반전의 시그널이 보였음. 신규 상장한 2차전지 부품 전문기업 이닉스(+165%)가 비록 음봉이지만 완전히 실패하지는 않으면서 IPO 종목들 반등 시도(우진엔텍 상한가, LS머트리얼즈 +4.8%, 두산로보틱스 +5.4%, 레인보우로보틱스 +6.1% 등). 특히 에코프로머티(+16%)와 함께 에코프로비엠(+6.8%), 에코프로(+6.4%) 상승.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작년 11/1의 전저점에 근접, n번째 바닥 만들기 시도. 엔켐(+11%)은 next 에코프로가 되어가는 가운데 엘앤에프(+6.6%), 코스모신소재(+5.0%) 등도 동반 상승. 이외에는 대웅(+11%, 보툴리눔 톡신), 오킨스전자(+12%, CXL), 비트컴퓨터(+13%, 원격의료) 정도
7. 저PBR 유행의 최대 피해업종은 오히려 반도체. 2차전지 매수 주체와 저PBR주 매수 주체는 어차피 겹치지 않는 반면, 반도체는 저PBR을 사기 위한 자금 출처가 되고 있음. 오늘의 프로그램 순매수는 작년 예고된 미국 연방 공무원 저축계정(TSP) 내 해외 주식 펀드(I Fund) BM 변경을 의심하게 함. 한국에 약 3.3조원이 유입될 수 있는 이벤트라 관심 필요. 따라서 저PBR 할거면 무조건 외국인과 기관이 사주는 대형주가 유리. 아니면 2/21 Nvidia 실적 발표 때까지 기도메타에 돌입. 전자는 현실이고 후자는 베팅이라는 측면에서 저PBR이 마음 편한 투자
(자료) https://zrr.kr/Zvm3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201(목) 마감 시황
기아 PBR 0.9배
1. 파월 연준 의장은 3월 인하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부인, Dow -0.8%, S&P 500 -1.6%, NASDAQ -2.2%. 그럼에도 고용 및 제조업 지표 둔화, New York Community Bank 실적 쇼크에 따른 지역은행 위기 재부각, 월말 주식 → 채권 리밸런싱 효과로 미 국채 금리는 하락
2. 작년 12/14 이후 처음으로 KOSPI 일별 프로그램 비차익거래 1조원 이상 순매수 기록(+1조 729억원). 외국인은 KOSPI 현물(+1조 390억원), 선물(+5,657억원) 모두 대규모 순매수. 기관에서는 투신(현물 +1,443억원, 선물 +2,763억원)이 KOSPI 주식 쇼핑을 주도. KOSDAQ에서는 투신(-1,447억원)을 비롯해 사모펀드(-964억원), 연기금(-713억원) 모두 순매도. 반면 외국인은 KOSDAQ(+1,312억원)도 순매수. 오늘 아시아(일본 Nikkei 225 -0.8%, 상해종합 -0.6%, 홍콩 Hang Seng +0.5%) 대비 한국의 차별화된 강세, KOSPI +1.8%, KOSDAQ -0.1%
3. 종목별로 수급의 연속성이 관찰됨. 연기금은 지난주 월요일부터 현대차 9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그 이전(1/4~1/19)에는 12거래일 연속 순매도였음. 순매수의 강도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더 강해짐. 반면 카카오의 경우 연기금은 연초 19거래일(1/2~1/26) 연속 순매수에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4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스탠스 전환
* 1/29(월)~2/1(목)
-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금액 순 내림차순): 현대차, 삼성물산, 신한지주, 포스코DX, LG화학, LG, SK, KB금융, 삼성생명, 하나금융지주, 기아, 삼성SDI
- 연기금 순매도 상위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현대오토에버, 삼성전기, 카카오, LG이노텍, 호텔신라, 두산로보틱스, 하이브
4.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2월 중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다시 한 번 언급. 오늘은 저PBR에 아직까지 의구심을 갖고 있던 사람들도 FOMO를 느끼게 하는 시세. 기아는 2021년 초 Apple Car 협력업체 이슈로 급등했을 당시의 역사적 고점(102,000원)을 넘어섬. 삼성물산/생명/보험, KB금융/하나금융지주의 경우 지난주 월요일쯤부터 거의 매일 양봉이었지만 양봉이 점점 커졌고, 오늘이 가장 길었음. 점점 참여자가 늘어나고 FOMO가 커졌다는 의미(Ex) 삼성생명 일간 주가 등락: 1/19 +1.2% → +0.3% → +1.8% → +0.8% → +1.9% → 0% → +3.0% → +0.2% → 어제 +5.3% → 오늘 +9.7%)
5. 기아 PBR이 0.93배가 되었으니 5부 능선은 확실히 넘은 느낌. SK그룹 중간 지주사인 SK스퀘어(+3.3%)는 하이닉스로부터 얻는 배당금 수익이 메인인데 SK하이닉스(-1.5%) 하락에도 지주라는 이유로 상승. F&F★홀딩스★ 상한가. 한화손해보험은 상한가에 가지 못하고 장중 고가 +29% → 종가 +17%로 윗꼬리 발생. 제주은행도 +25% → +3.3%로 흘러내리는 등 테마 수명 중후반부 느낌. 하지만 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연기금 등의 매수 연속성이 유지되면 한 달 정도는 무리가 없음. 어느 정도 키맞추기가 마무리되고 외국인과 기관도 다 채운 후 차익실현이 쏟아질 때가 정점. 오늘은 장 마감 후 DL이앤씨가 주식소각 공시. 이런 공시가 매일 이어진다면 파티는 또 연장됨
* 2/1 저PBR 주요 종목
- 자동차: 현대차 +6.9%, 기아 +3.3%, 현대모비스 +4.5%, 현대글로비스 +4.9%, 성우하이텍 +13%, (우선주) 현대차2우B +4.0%, 현대차우 +4.2%
- 지주: 삼성물산 +7.8%, SK +7.4%, LG +7.4%, GS +7.3%, 롯데지주 +7.6%, LS +5.4%, CJ +7.5%, 한화 +10%, SK네트웍스 +15%, F&F홀딩스 상한가, 동국홀딩스 +15%
- 금융: (은행) KB금융 +8.3%, 신한지주 +4.0%, 하나금융지주 +8.8%, 우리금융지주 +3.8%, 기업은행 +4.9%, BNK금융지주 +4.5%, JB금융지주 +10%, (보험) 삼성생명 +9.7%, 삼성화재 +9.7%, DB손해보험 +4.6%, 현대해상 +4.6%, 한화생명 +11%, 한화손해보험 +17%, 흥국화재 상한가, (증권) 미래에셋증권 +5.3%, NH투자증권 +5.2%, 한국금융지주 +7.8%, 삼성증권 +5.1%, 키움증권 +11%, (카드) 삼성카드 +5.8%
- 기타: (화학) SK이노베이션 +3.5%, 한화솔루션 +5.0%, 롯데케미칼 +7.2%, 금호석유 +4.5%, (철강) 현대제철 +4.2%, (건설) 삼성엔지니어링 +4.3%, (유틸리티) 한국전력 +3.2%, 한국가스공사 +4.2%, (통신) KT +4.2%, (카지노) 강원랜드 +3.5%, (IT) 삼영전자 +10%, (폐기물) 한성크린텍 상한가, (희토류) 골든센츄리 상한가
6. 테마의 수명이 길어지려면 다른 대안이 없는 것이 중요. 그런 측면에서 오늘은 반전의 시그널이 보였음. 신규 상장한 2차전지 부품 전문기업 이닉스(+165%)가 비록 음봉이지만 완전히 실패하지는 않으면서 IPO 종목들 반등 시도(우진엔텍 상한가, LS머트리얼즈 +4.8%, 두산로보틱스 +5.4%, 레인보우로보틱스 +6.1% 등). 특히 에코프로머티(+16%)와 함께 에코프로비엠(+6.8%), 에코프로(+6.4%) 상승.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작년 11/1의 전저점에 근접, n번째 바닥 만들기 시도. 엔켐(+11%)은 next 에코프로가 되어가는 가운데 엘앤에프(+6.6%), 코스모신소재(+5.0%) 등도 동반 상승. 이외에는 대웅(+11%, 보툴리눔 톡신), 오킨스전자(+12%, CXL), 비트컴퓨터(+13%, 원격의료) 정도
7. 저PBR 유행의 최대 피해업종은 오히려 반도체. 2차전지 매수 주체와 저PBR주 매수 주체는 어차피 겹치지 않는 반면, 반도체는 저PBR을 사기 위한 자금 출처가 되고 있음. 오늘의 프로그램 순매수는 작년 예고된 미국 연방 공무원 저축계정(TSP) 내 해외 주식 펀드(I Fund) BM 변경을 의심하게 함. 한국에 약 3.3조원이 유입될 수 있는 이벤트라 관심 필요. 따라서 저PBR 할거면 무조건 외국인과 기관이 사주는 대형주가 유리. 아니면 2/21 Nvidia 실적 발표 때까지 기도메타에 돌입. 전자는 현실이고 후자는 베팅이라는 측면에서 저PBR이 마음 편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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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전략 황수욱]
일본 아오조라 은행 주가 급락
(자료) http://tinyurl.com/ymau486k 2024.2.2 (금)
미국 NYCB에 이어 일본 아오조라 은행도 상업용 부동산 문제로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위 그림은 아오조라가 인식한 미국 상업용 부동산 부실 대출 현황입니다. 아오조라 은행 뿐만 아니라 미국 상업용 부동산에 대출 익스포저가 있는 은행들의 손실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아오조라 은행은 전체 대출 건수 중 절반 가량 부실로 인식했고, 부실 자산의 손실을 약 60%정도 인식했고, 부실이 아닌 자산들도 12% 정도 가치 손실이 나타났다고 인식했습니다.
아오조라는 전체 대출의 6.6%가 미국 오피스 대출입니다. 미국 은행들의 경우 대형은행은 전체 대출 중 14.5%, 중소형 은행은 27%가 상업용 부동산 대출 비중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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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오조라 은행 주가 급락
(자료) http://tinyurl.com/ymau486k 2024.2.2 (금)
미국 NYCB에 이어 일본 아오조라 은행도 상업용 부동산 문제로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위 그림은 아오조라가 인식한 미국 상업용 부동산 부실 대출 현황입니다. 아오조라 은행 뿐만 아니라 미국 상업용 부동산에 대출 익스포저가 있는 은행들의 손실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아오조라 은행은 전체 대출 건수 중 절반 가량 부실로 인식했고, 부실 자산의 손실을 약 60%정도 인식했고, 부실이 아닌 자산들도 12% 정도 가치 손실이 나타났다고 인식했습니다.
아오조라는 전체 대출의 6.6%가 미국 오피스 대출입니다. 미국 은행들의 경우 대형은행은 전체 대출 중 14.5%, 중소형 은행은 27%가 상업용 부동산 대출 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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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202(금) 마감 시황
기아 PBR 1.0배
1. 외국인의 매수 폭격에 할말을 잃은 하루. 오늘 KOSPI 프로그램 비차익거래는 +1조 1,583억원 순매수로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 1조원 상회. 외국인은 KOSPI 현물 +1조 8,851억원, 선물 +1조 3,795억원 순매수. 현선물 합쳐서 순매수 3조원 이상이었던 날은 2003년 이후로 처음. 그 다음이 2021년 8월 4일의 2.28조원. 일본 Nikkei 225 +0.4%, 중국 상해종합 -1.5%, Hang Seng +0% 보합과 비교하면 글로벌 자금의 한국 편식은 망상이 아닌 현실
2. 한국 전체를 담는 Passive 성격의 자금일 것으로 추정되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을 보면 시총 순위대로 산 것이 아님. 오늘은 현대차, 기아, 삼성전자,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순으로 많이 매수. 즉 시총 순위 대비 자동차와 은행 편애. KOSPI 20위 이내에서 PBR 1배 미만 & 작년 적자가 아닌 종목을 고르면 [현대차, 기아, POSCO홀딩스, 삼성물산, KB금융, 신한지주, 현대모비스, 하나금융지주, LG전자]의 9종목이 나옴. 이중 ROE 5% 미만에 차기 회장이 정해지지 않아 당장 주주환원을 공시할 선장이 없는 POSCO홀딩스를 제외하면 결국 자동차와 은행
3. 오늘은 외국인 보유비중도 봐야함. 종목별 외국인 비율은 자동차와 은행이 높고 대주주 지분이 높은 지주가 당연하게도 낮음. 저PBR 주도 업종이었던 자동차, 은행, 지주 중 오늘 지주가 약했던 이유. 한국을 바스켓으로 산다고 하면 기존 보유 비중 * 몇%의 식으로 뿌리게 되기 때문에 기존에 많이 갖고 있는 종목을 더 살 수밖에 없음. 시가총액 * 외국인 보유 비중으로 순위를 다시 만들면 KB금융은 KOSPI 14위지만 4위로 상승. 같은 은행 내에서도 Top 3인 KB/신한/하나와 우리/기업 등은 외국인 지분율에서 현격한 차이
* KOSPI 시가총액 상위 주식 외국인 보유 비율
- 자동차: 기아 39.99%, 현대차 34.10%, 현대모비스 39.02%
- 은행: KB금융 73.17%, 신한지주 60.95%, 하나금융지주 69.56% vs. 우리금융지주 38.59%, 기업은행 14.69%
- 지주: 삼성물산 21.63%, LG 35.81%, SK 24.17%
cf) 삼성전자 54.51%, 삼성전자우 73.2%, SK하이닉스 53.02% vs. LG에너지솔루션 4.8%, 포스코퓨처엠 7.21%
4. 기아(+12%)와 현대차(+9.1%) 주도주 분위기. 기아는 오늘 급등으로 시가총액 6위로 등극. 기아는 오늘부로 Trailing PBR 1배를 넘어섬(2023년 말 BPS 118,418원 기준). 물론 올해 흑자 실적 및 배당, 자사주 매입 & 소각(실적에 따라 잔여분을 모두 소각한다는 옵션)에 따라 BPS는 추가 상승 예상. 현재 2024년말 BPS 컨센서스 추정치는 134,591원. 또한 2021년 당시 PBR 고점이 1.6배고, 현재는 그때보다 ROE도 높아졌으니 동일한 PER을 적용한다해도 Target PBR은 더 높아야 한다는 주장도 이상하지 않음(PBR = ROE * PER)
5. 미국 장 마감 후 Meta와 Amazon 호실적에 NAVER(+9.4%), 카카오(+6.8%) 등 성장주도 반등. KOSPI +2.9% 오를 때 KOSDAQ도 +2.0% 반등. 예수금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는 저PBR주 사려면 고PBR주 팔고,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어야 했지만 외국인이 사주면 이야기가 달라짐
6. 미국 주식을 사면 자사주 매입 & 소각을 지속하며 EPS가 자연적으로 올라가는데 한국 주식을 사면 유상증자를 맞으며 주주가치가 희석되기만 했던 Korea discount의 역사. 이러한 분위기에서는 여력이 되면 자사주 소각(Equity 감소), 여력이 안 된다 해도 적어도 증자는 못함. 2월 중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3월 중 기아 등 결산 배당기준일, 4월 총선의 탄탄한 일정. 간만에 한국 주식 하기 좋은 구간
(자료) https://zrr.kr/N0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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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202(금) 마감 시황
기아 PBR 1.0배
1. 외국인의 매수 폭격에 할말을 잃은 하루. 오늘 KOSPI 프로그램 비차익거래는 +1조 1,583억원 순매수로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 1조원 상회. 외국인은 KOSPI 현물 +1조 8,851억원, 선물 +1조 3,795억원 순매수. 현선물 합쳐서 순매수 3조원 이상이었던 날은 2003년 이후로 처음. 그 다음이 2021년 8월 4일의 2.28조원. 일본 Nikkei 225 +0.4%, 중국 상해종합 -1.5%, Hang Seng +0% 보합과 비교하면 글로벌 자금의 한국 편식은 망상이 아닌 현실
2. 한국 전체를 담는 Passive 성격의 자금일 것으로 추정되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을 보면 시총 순위대로 산 것이 아님. 오늘은 현대차, 기아, 삼성전자,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순으로 많이 매수. 즉 시총 순위 대비 자동차와 은행 편애. KOSPI 20위 이내에서 PBR 1배 미만 & 작년 적자가 아닌 종목을 고르면 [현대차, 기아, POSCO홀딩스, 삼성물산, KB금융, 신한지주, 현대모비스, 하나금융지주, LG전자]의 9종목이 나옴. 이중 ROE 5% 미만에 차기 회장이 정해지지 않아 당장 주주환원을 공시할 선장이 없는 POSCO홀딩스를 제외하면 결국 자동차와 은행
3. 오늘은 외국인 보유비중도 봐야함. 종목별 외국인 비율은 자동차와 은행이 높고 대주주 지분이 높은 지주가 당연하게도 낮음. 저PBR 주도 업종이었던 자동차, 은행, 지주 중 오늘 지주가 약했던 이유. 한국을 바스켓으로 산다고 하면 기존 보유 비중 * 몇%의 식으로 뿌리게 되기 때문에 기존에 많이 갖고 있는 종목을 더 살 수밖에 없음. 시가총액 * 외국인 보유 비중으로 순위를 다시 만들면 KB금융은 KOSPI 14위지만 4위로 상승. 같은 은행 내에서도 Top 3인 KB/신한/하나와 우리/기업 등은 외국인 지분율에서 현격한 차이
* KOSPI 시가총액 상위 주식 외국인 보유 비율
- 자동차: 기아 39.99%, 현대차 34.10%, 현대모비스 39.02%
- 은행: KB금융 73.17%, 신한지주 60.95%, 하나금융지주 69.56% vs. 우리금융지주 38.59%, 기업은행 14.69%
- 지주: 삼성물산 21.63%, LG 35.81%, SK 24.17%
cf) 삼성전자 54.51%, 삼성전자우 73.2%, SK하이닉스 53.02% vs. LG에너지솔루션 4.8%, 포스코퓨처엠 7.21%
4. 기아(+12%)와 현대차(+9.1%) 주도주 분위기. 기아는 오늘 급등으로 시가총액 6위로 등극. 기아는 오늘부로 Trailing PBR 1배를 넘어섬(2023년 말 BPS 118,418원 기준). 물론 올해 흑자 실적 및 배당, 자사주 매입 & 소각(실적에 따라 잔여분을 모두 소각한다는 옵션)에 따라 BPS는 추가 상승 예상. 현재 2024년말 BPS 컨센서스 추정치는 134,591원. 또한 2021년 당시 PBR 고점이 1.6배고, 현재는 그때보다 ROE도 높아졌으니 동일한 PER을 적용한다해도 Target PBR은 더 높아야 한다는 주장도 이상하지 않음(PBR = ROE * PER)
5. 미국 장 마감 후 Meta와 Amazon 호실적에 NAVER(+9.4%), 카카오(+6.8%) 등 성장주도 반등. KOSPI +2.9% 오를 때 KOSDAQ도 +2.0% 반등. 예수금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는 저PBR주 사려면 고PBR주 팔고,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어야 했지만 외국인이 사주면 이야기가 달라짐
6. 미국 주식을 사면 자사주 매입 & 소각을 지속하며 EPS가 자연적으로 올라가는데 한국 주식을 사면 유상증자를 맞으며 주주가치가 희석되기만 했던 Korea discount의 역사. 이러한 분위기에서는 여력이 되면 자사주 소각(Equity 감소), 여력이 안 된다 해도 적어도 증자는 못함. 2월 중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3월 중 기아 등 결산 배당기준일, 4월 총선의 탄탄한 일정. 간만에 한국 주식 하기 좋은 구간
(자료) https://zrr.kr/N0iY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2.5(월)
<미국 1월 고용: 1월 고유의 변동성에도 우수한 실적>
- 2023년 시계열이 크게 변화했으나, 최근 3개월 간 취업자수 증가폭 확대는 분명
- 취업자수 증가폭 확대와 임금 상승률 가속화는 노동수요 개선 그림에 가까움
- 당분간 임금 상승률 정체;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 물가상승률 둔화도 지연
- 시장은 조기 인하 기대를 되돌림. 연준이 하반기 인하 착수한다는 당사 견해 유지
http://tinyurl.com/47v3p6r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이승훈의 경제脈_2024.2.5(월)
<미국 1월 고용: 1월 고유의 변동성에도 우수한 실적>
- 2023년 시계열이 크게 변화했으나, 최근 3개월 간 취업자수 증가폭 확대는 분명
- 취업자수 증가폭 확대와 임금 상승률 가속화는 노동수요 개선 그림에 가까움
- 당분간 임금 상승률 정체;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 물가상승률 둔화도 지연
- 시장은 조기 인하 기대를 되돌림. 연준이 하반기 인하 착수한다는 당사 견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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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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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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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미국 은행의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
(자료) http://tinyurl.com/27269vkc 2024.2.5 (월)
위 표는 S&P500 금융 지수에 포함된 미국 주요 은행과 아오조라 은행의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NYCB 급락뿐만 아니라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가 높은, 위험해 보이는 중소형 은행으로 주가 하락이 확산되었습니다. 반면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가 없거나 자본 건전성이 충분한 대형은행은 오히려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아오조라 은행은 미국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가 크지 않지만, 해당 손실로 자본 건전성이 적정 이하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 급락을 유발했습니다. 다른 은행들도 추가 손실 인식에 따른 자본 건전성 훼손 우려 심화 가능성을 파악해 봐야겠습니다. 추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국 은행의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
(자료) http://tinyurl.com/27269vkc 2024.2.5 (월)
위 표는 S&P500 금융 지수에 포함된 미국 주요 은행과 아오조라 은행의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NYCB 급락뿐만 아니라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가 높은, 위험해 보이는 중소형 은행으로 주가 하락이 확산되었습니다. 반면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가 없거나 자본 건전성이 충분한 대형은행은 오히려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아오조라 은행은 미국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가 크지 않지만, 해당 손실로 자본 건전성이 적정 이하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 급락을 유발했습니다. 다른 은행들도 추가 손실 인식에 따른 자본 건전성 훼손 우려 심화 가능성을 파악해 봐야겠습니다. 추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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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Passive/ETF 최병욱]
[Meritz Bi-Weekly] 한 눈에 보는 ETF 트래커
2024.2.5(월)
- S&P 500 및나스닥 상승세 지속하면서 자금 재차 순유입
- 국내 스타일형 ETF는 배당형 및 가치형 ETF 자금 순유입
- 수익률 측면에서 우수한 ETF는 HYDR(수소). Plug Power 신공장 이슈로 인한 강세 등 종목별 영향
https://vo.la/LZfn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Bi-Weekly] 한 눈에 보는 ETF 트래커
2024.2.5(월)
- S&P 500 및나스닥 상승세 지속하면서 자금 재차 순유입
- 국내 스타일형 ETF는 배당형 및 가치형 ETF 자금 순유입
- 수익률 측면에서 우수한 ETF는 HYDR(수소). Plug Power 신공장 이슈로 인한 강세 등 종목별 영향
https://vo.la/LZf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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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고용 놀랍도록 좋지만, 그래도 이면을 봐야 2024.2.5(월)
- 미국 1월 고용지표 결과가 미국채10년 4.0%대 반등을 견인할 정도 힘 인정
- 그럼에도 가계고용둔화 감안한 질적인 둔화 진행될 경우 시장기대보다 다소 늦은 편이나 7월 혹은 6월 정도에는 금리를 낮출 것이라는 기대 유지
(자료) http://tinyurl.com/2emt9nd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미국고용 놀랍도록 좋지만, 그래도 이면을 봐야 2024.2.5(월)
- 미국 1월 고용지표 결과가 미국채10년 4.0%대 반등을 견인할 정도 힘 인정
- 그럼에도 가계고용둔화 감안한 질적인 둔화 진행될 경우 시장기대보다 다소 늦은 편이나 7월 혹은 6월 정도에는 금리를 낮출 것이라는 기대 유지
(자료) http://tinyurl.com/2emt9n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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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205(월) 마감 시황
Next Level
1. 오늘 외국인은 KOSPI 현물 +1,793억원 순매수 vs. 선물은 -7,400억원 순매도. 이는 금융투자 선물 +1조 2,278억원 순매수와 현물 -9,680억원 순매도를 유발해 지수는 2,600선에서 후퇴(KOSPI -0.9%, KOSDAQ -0.8%). 이 와중에도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1위, 프로그램 비차익 순매수 1위 종목은 현대차였음
2. 기아가 지난주 금요일 PBR 1배에 도달하자 오늘은 여력이 많이 남은 현대차(+4.9%)의 독주. 기아도 장중 저가 -4.9% → 종가 -1.0%로 말아올림.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주요 기업에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 발표. 구체적으로 현대차의 경우 이사회가 재무상태표에서 유휴 자산이 많은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
3. 보유 현금 19조원 가운데 8조원을 투입해 우선주를 전량 매입한 후 소각하고, 삼성동 부지를 매각해 마련한 재원으로 미래 모빌리티에 10조원 이상 투자하며, 현재 보유 중인 현대건설, KT 지분을 매각해 주주환원에 사용하고 향후 순이익의 30∼50%를 주주환원에 쓴다고 약속하면 PBR은 0.6배에서 1배로 '레벨업'해 주가가 50만원까지 뛸 수 있다고 주장(vs. 오늘 종가 238,000원). 이에 현대차 우선주 강세(현대차2우B +3.6%, 현대차우 +3.4%, 현대차3우B +4.3%). 현대차 인도법인 올해 11월 인도 증시 상장 예정 기사(엘브이엠씨홀딩스 +14%, 화승알앤에이 +24%, 모베이스 +17%)
4. 오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경영권 승계와 관련한 부당합병·회계부정에 대한 1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음. 삼성물산은 개장 후 9시 9분 저가 -3.0% → 판결 후 오후 2시 32분 고가 +4.8%까지 갔다가 → 종가는 소폭 플러스 +0.5%로 마감. 금요일에는 약했던 지주사들도 삼성물산 52주 신고가 경신에 선방(SK네트웍스 +0.4%, 영원무역홀딩스 +6.8%, 다우기술 +4.6%, 영풍 +3.0%, SK디스커버리 +3.4%, 현대지에프홀딩스 +4.4% 등)
5. 1/26 신규상장시 +300% 급등 후 반토막이 났던 현대힘스가 다시 상한가, 시총 +7,243억원, KOSDAQ 78위 등극. HD현대 +4.6%(손자회사 HD현대건설기계 +7.6%), HD한국조선해양 +3.3%(중간지주, 자회사 HD현대중공업 +3.2%) 동반 상승
6. 은행은 외국인이 안 사줄 때의 민낯이 드러남. 오늘 중국 본토 중소형지수인 CSI 500(-2.3%), 1000(-6.2%), 2000(-9.5%) 지수는 ELS knock-in 충격, 개인 마진콜이 의심되는 급락. 주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회사에 대한 현장조사에서 홍콩 ELS 불완전 판매 사례를 확인했다고 언급. 이달 안에 배상 기준안을 마련할 것이며 "불법과 합법을 떠나 금융권 자체적인 자율 배상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최소 50%로라도 먼저 배상을 진행하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발언(KB금융 -5.4%). 신한지주(-5.7%)는 Block-deal 악재에 더욱 밀림(상장주식수의 약 1.0%인 520만주, 금요일 종가에서 4.75% 할인한 @43,150원, 90일 락업). KB와 신한을 제외한 은행주는 선방(하나금융지주 -1.3%, 우리금융지주 +0.3%, 기업은행 +2.9%, 푸른저축은행 +12%)
7. 미국 1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MoM +35.3만건으로 예상치 +18만을 크게 상회하며 국채 10년물 금리 폭등, 4% 돌파(한화생명 +4.2%). 미래에셋생명(+5.8%)은 PBR 1배 미만에 유동주식수 17%의 품절주, 자진 상장폐지 가능성으로 조용히 상승 중
8. 자동차/지주/금융을 제외한 저PBR 종목은 (화학) 금호석유 +4.8%, KCC +3.0%, SK이노베이션 +2.2%, (타이어) 넥센타이어 +4.0%, (유틸리티) SK가스 +4.8%, (섬유) 조광피혁 +18%, (식품) 사조대림 +7.7%, 빙그레 +5.0% 정도. 쌍용C&E는 최대주주인 한앤코시멘트홀딩스의 공개 매수 공시. 잔여주식 전부를 취득해 완전자회사로 만들어 상장폐지 하기 위함. 발행주식총수의 20.1%를 @7,000원에 매수, 주가는 +8.3% 오른 6,940원에 일단 마감. 시멘트 Peer도 상승(한일시멘트 +3.5%, 아세아시멘트 +3.2%)
9. 고PBR주도 반도체 제외하고서는 꿈틀대는 모습. 김현탁(College of William and Mary) 교수가 3/4 APS(미국 물리학회)에서 한국의 퀀텀에너지연구소(대표 이석배)가 개발한 'LK-99'의 검증을 위한 발표 예정. 김현탁 교수는 'LK-99'에서 진일보한 'PCPOSOS'에 대한 논문을 이석배 대표와 공동 저자로 APLM(응용 물리학 논문)에 제출, 논문 승인을 기다리고 있음(신성델타테크 +19%, 씨씨에스 상한가)
10. 이전상장 거래소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HLB(+1.0%) 그룹도 상승(HLB제약 +11%, HLB테라퓨틱스 +3.7%, HLB파나진 +9.2%). 헬릭스미스 2거래일 연속 상한가(중국 파트너사인 노스랜드 바이오텍이 중증하지허혈 환자를 대상으로 자사 유전자 치료제 '엔젠시스'를 사용한 결과 임상 3상에서 주평가지표를 달성). JW중외제약 +7.8%(작년 영업이익 사상 최대치 경신), 메드팩토 +6.4%(올해 백토서팁의 대장암 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하는 동시에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
11. 주도주 엔켐(+5.8%)이 버텨주면서 2차전지도 낙폭과대주 중 소수 반등(코스모신소재 +3.7% SKC +3.1%, 이수스페셜티케미컬 +8.9%, 율촌화학 +6.0%, 제이오 +3.5%). 반면 배터리, 분리막 실적 부진으로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SK아이이테크놀로지(-11%)는 폭락. 이외에는 (여행/실적) 하나투어 +2.8%, (로봇) 이랜시스 +9.4%, 해성티피씨 +8.3%, 삼익THK +4.4%, 티로보틱스 +3.1%, 뉴로메카 +3.0%, (핸드셋) 제이앤티씨 +7.9%, (Twitch 반사수혜) 아프리카TV +4.5%(vs. NAVER 실적 발표 후 -6.1%)
12. 저PBR 테마는 지난주까지 1배 미만이라는 숫자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주주행동주의, 지배구조 등 next level로 변모하는 중. 1단계는 일본을 카피했지만 2단계는 한국 독자적인 이슈. 늘 기대만 부풀었다가 실현되지 못한 이벤트이기 때문에 귀추 주목. 4월 총선 이전까지 대항마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1분기 내내 주도 테마가 될 수 있음
* 향후 2주 일정
2/5(월) 하이브-넷마블 블락딜 락업 해제(작년 11/7 +90일, 250만주 @209,400원),
2/6(화) HMM 매각 1차 협상 기한, 2/6~8(목) 미국 공화당 경선(네바다)
2/7(수) 에코프로/비엠/머티 실적 발표, 한미사이언스 통합 가처분 첫 심문
2/8(목) 한국 주식선물·옵션 만기, POSCO홀딩스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 선정, 트럼프 출마 자격 연방대법원 재판 시작(트럼프 구두 변론), 미국 공화당 경선(버진아일랜드)
2/9(금)~2/12(월) 설 연휴
2/12(월) MSCI 분기 리뷰 발표
2/14(수) EU 집행위원회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심사 기한, 인도네시아 대통령/국민협의회 선거
2/16(금) 미국 옵션 만기일, FTSE 반기 리뷰
(자료) http://tinyurl.com/mrxd5yx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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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5(월) 마감 시황
Next Level
1. 오늘 외국인은 KOSPI 현물 +1,793억원 순매수 vs. 선물은 -7,400억원 순매도. 이는 금융투자 선물 +1조 2,278억원 순매수와 현물 -9,680억원 순매도를 유발해 지수는 2,600선에서 후퇴(KOSPI -0.9%, KOSDAQ -0.8%). 이 와중에도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1위, 프로그램 비차익 순매수 1위 종목은 현대차였음
2. 기아가 지난주 금요일 PBR 1배에 도달하자 오늘은 여력이 많이 남은 현대차(+4.9%)의 독주. 기아도 장중 저가 -4.9% → 종가 -1.0%로 말아올림.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주요 기업에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 발표. 구체적으로 현대차의 경우 이사회가 재무상태표에서 유휴 자산이 많은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
3. 보유 현금 19조원 가운데 8조원을 투입해 우선주를 전량 매입한 후 소각하고, 삼성동 부지를 매각해 마련한 재원으로 미래 모빌리티에 10조원 이상 투자하며, 현재 보유 중인 현대건설, KT 지분을 매각해 주주환원에 사용하고 향후 순이익의 30∼50%를 주주환원에 쓴다고 약속하면 PBR은 0.6배에서 1배로 '레벨업'해 주가가 50만원까지 뛸 수 있다고 주장(vs. 오늘 종가 238,000원). 이에 현대차 우선주 강세(현대차2우B +3.6%, 현대차우 +3.4%, 현대차3우B +4.3%). 현대차 인도법인 올해 11월 인도 증시 상장 예정 기사(엘브이엠씨홀딩스 +14%, 화승알앤에이 +24%, 모베이스 +17%)
4. 오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경영권 승계와 관련한 부당합병·회계부정에 대한 1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음. 삼성물산은 개장 후 9시 9분 저가 -3.0% → 판결 후 오후 2시 32분 고가 +4.8%까지 갔다가 → 종가는 소폭 플러스 +0.5%로 마감. 금요일에는 약했던 지주사들도 삼성물산 52주 신고가 경신에 선방(SK네트웍스 +0.4%, 영원무역홀딩스 +6.8%, 다우기술 +4.6%, 영풍 +3.0%, SK디스커버리 +3.4%, 현대지에프홀딩스 +4.4% 등)
5. 1/26 신규상장시 +300% 급등 후 반토막이 났던 현대힘스가 다시 상한가, 시총 +7,243억원, KOSDAQ 78위 등극. HD현대 +4.6%(손자회사 HD현대건설기계 +7.6%), HD한국조선해양 +3.3%(중간지주, 자회사 HD현대중공업 +3.2%) 동반 상승
6. 은행은 외국인이 안 사줄 때의 민낯이 드러남. 오늘 중국 본토 중소형지수인 CSI 500(-2.3%), 1000(-6.2%), 2000(-9.5%) 지수는 ELS knock-in 충격, 개인 마진콜이 의심되는 급락. 주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회사에 대한 현장조사에서 홍콩 ELS 불완전 판매 사례를 확인했다고 언급. 이달 안에 배상 기준안을 마련할 것이며 "불법과 합법을 떠나 금융권 자체적인 자율 배상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최소 50%로라도 먼저 배상을 진행하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발언(KB금융 -5.4%). 신한지주(-5.7%)는 Block-deal 악재에 더욱 밀림(상장주식수의 약 1.0%인 520만주, 금요일 종가에서 4.75% 할인한 @43,150원, 90일 락업). KB와 신한을 제외한 은행주는 선방(하나금융지주 -1.3%, 우리금융지주 +0.3%, 기업은행 +2.9%, 푸른저축은행 +12%)
7. 미국 1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MoM +35.3만건으로 예상치 +18만을 크게 상회하며 국채 10년물 금리 폭등, 4% 돌파(한화생명 +4.2%). 미래에셋생명(+5.8%)은 PBR 1배 미만에 유동주식수 17%의 품절주, 자진 상장폐지 가능성으로 조용히 상승 중
8. 자동차/지주/금융을 제외한 저PBR 종목은 (화학) 금호석유 +4.8%, KCC +3.0%, SK이노베이션 +2.2%, (타이어) 넥센타이어 +4.0%, (유틸리티) SK가스 +4.8%, (섬유) 조광피혁 +18%, (식품) 사조대림 +7.7%, 빙그레 +5.0% 정도. 쌍용C&E는 최대주주인 한앤코시멘트홀딩스의 공개 매수 공시. 잔여주식 전부를 취득해 완전자회사로 만들어 상장폐지 하기 위함. 발행주식총수의 20.1%를 @7,000원에 매수, 주가는 +8.3% 오른 6,940원에 일단 마감. 시멘트 Peer도 상승(한일시멘트 +3.5%, 아세아시멘트 +3.2%)
9. 고PBR주도 반도체 제외하고서는 꿈틀대는 모습. 김현탁(College of William and Mary) 교수가 3/4 APS(미국 물리학회)에서 한국의 퀀텀에너지연구소(대표 이석배)가 개발한 'LK-99'의 검증을 위한 발표 예정. 김현탁 교수는 'LK-99'에서 진일보한 'PCPOSOS'에 대한 논문을 이석배 대표와 공동 저자로 APLM(응용 물리학 논문)에 제출, 논문 승인을 기다리고 있음(신성델타테크 +19%, 씨씨에스 상한가)
10. 이전상장 거래소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HLB(+1.0%) 그룹도 상승(HLB제약 +11%, HLB테라퓨틱스 +3.7%, HLB파나진 +9.2%). 헬릭스미스 2거래일 연속 상한가(중국 파트너사인 노스랜드 바이오텍이 중증하지허혈 환자를 대상으로 자사 유전자 치료제 '엔젠시스'를 사용한 결과 임상 3상에서 주평가지표를 달성). JW중외제약 +7.8%(작년 영업이익 사상 최대치 경신), 메드팩토 +6.4%(올해 백토서팁의 대장암 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하는 동시에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
11. 주도주 엔켐(+5.8%)이 버텨주면서 2차전지도 낙폭과대주 중 소수 반등(코스모신소재 +3.7% SKC +3.1%, 이수스페셜티케미컬 +8.9%, 율촌화학 +6.0%, 제이오 +3.5%). 반면 배터리, 분리막 실적 부진으로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SK아이이테크놀로지(-11%)는 폭락. 이외에는 (여행/실적) 하나투어 +2.8%, (로봇) 이랜시스 +9.4%, 해성티피씨 +8.3%, 삼익THK +4.4%, 티로보틱스 +3.1%, 뉴로메카 +3.0%, (핸드셋) 제이앤티씨 +7.9%, (Twitch 반사수혜) 아프리카TV +4.5%(vs. NAVER 실적 발표 후 -6.1%)
12. 저PBR 테마는 지난주까지 1배 미만이라는 숫자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주주행동주의, 지배구조 등 next level로 변모하는 중. 1단계는 일본을 카피했지만 2단계는 한국 독자적인 이슈. 늘 기대만 부풀었다가 실현되지 못한 이벤트이기 때문에 귀추 주목. 4월 총선 이전까지 대항마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1분기 내내 주도 테마가 될 수 있음
* 향후 2주 일정
2/5(월) 하이브-넷마블 블락딜 락업 해제(작년 11/7 +90일, 250만주 @209,400원),
2/6(화) HMM 매각 1차 협상 기한, 2/6~8(목) 미국 공화당 경선(네바다)
2/7(수) 에코프로/비엠/머티 실적 발표, 한미사이언스 통합 가처분 첫 심문
2/8(목) 한국 주식선물·옵션 만기, POSCO홀딩스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 선정, 트럼프 출마 자격 연방대법원 재판 시작(트럼프 구두 변론), 미국 공화당 경선(버진아일랜드)
2/9(금)~2/12(월) 설 연휴
2/12(월) MSCI 분기 리뷰 발표
2/14(수) EU 집행위원회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심사 기한, 인도네시아 대통령/국민협의회 선거
2/16(금) 미국 옵션 만기일, FTSE 반기 리뷰
(자료) http://tinyurl.com/mrxd5yx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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