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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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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5(화)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니케이 수익률 1등은 AI도, 반도체 장비도 아니다

- NIKKEI225 지수 구성종목 중 YTD 수익률 1위는 광케이블/전선 제조 기업인 후지쿠라

- 실적발표에서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 개선 등 언급, 피어 대비 높은 미국향 매출 비중

- 주가 반응 아직 덜 나타난 미국의 케이블 관련 기업인 WIRE, OCC 관심

https://tinyurl.com/yv3pww75

[FX/원자재 박수연] 오늘의 차트: 칠레 구리 생산량 감소

[유틸/건설 RA] 칼럼의 재해석: 미국 도로, 이제 진짜 깐다

https://tinyurl.com/jrzcca7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6(수)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국제유가, 당장은 안심

- 국제유가(WTI), 2월 중 지속 상승했으나 변동성은 낮아. 중동 리스크는 변수가 아님

- 원유 수요의 더딘 증가도 기반영됨. 향후 미국 vs. OPEC의 공급 주도권이 변수

- 1분기 70~78달러/배럴 박스권 & 2분기 80달러/배럴 내외 전망

https://bit.ly/3TnOErD

[자동차 김준성] 칼럼의 재해석: AI: 다가오는 혁명

https://bit.ly/3Tm17v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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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최설화, 이승훈]

[2024년 중국 전인대: 기술 만이 살길] 2024.3.6(수)

Part1. 부양보다는 생산성

- 중국은 예상대로 '5% 전후’ 라는 성장률 목표를 제시했지만, 모든 관심과 정책의 우선순위는 과학기술과 생산성 향상에 있음. 내수부양 의지는 결여

- 2024년 공식 재정적자 비율은 3.0%로 시장 기대를 하회. 전용분을 제외하면 4.55%로 작년 수준 하회. 대신 1조 위안 특별국채와 지방특별채 발행 확대로 광의의 재정적자 확대를 도모하는 정도. 부동산/통화정책도 적극성 없어 보임. 당사의 중국 경제전망 (2024년 GDP 4.7%) 상향 조정 유인 없음

- 이보다는 1) 중앙정부 지출의 과학기술, R&D 집중, 2) 투자 정책의 생산성 개선 연계, 3) 생산성 향상과 관련된 업종으로의 적극적 신용할당이라는 점을 주목

- 중국이 거시경제 관점에서 생산성 향상을 중시하는 것은 당연. 인구 보너스 소멸, 자본스톡 증가율의 둔화라는 잠재성장률 악화 요인이 상존하기 때문. 문제는 기술향상/기술전쟁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민간이 소외되었고, 디플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는 것임. 이것이 구조 문제 뿐 아니라 경기의 하방 위험을 가중시킬 소지가 있음

- 이러한 위험 완화를 위해서는 임금 상승-민간 구매력 개선이 나타나야 함. 생산성 개선을 통한 임금 상승 유도가 정부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것이지만,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이와 동시에 기업들이 돈을 벌고 임금을 인상해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함. 중국 정부는 소득 진작에 방점을 두고 고용/임금 정책을 펼 것임을 천명. 이것 만큼은 긍정적으로 평가


Part2. 기술! 기술! 기술!

- ’24년 중국 전인대에서의 산업 정책 키워드는 ‘기술’로 축약 가능

- 이는 대내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인구 절벽에 대응하고, 대외로 글로벌 AI 산업 개화 및 미국의 기술 견제에 대비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

- 과거와 달라진 부문은, 기존 전략적 신흥산업은 물론 아직 표준화 되지 않는 미래산업들에 대해서도 중국이 First-Mover가 되고 표준을 설정함으로써 일정한 주도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의지를 표명한 것

- 또한 재화 소비 부양책에서도 테크 제품에 방점을 두고 있어, 자국 제품 소비 확대를 통한 기술 내재화 의지를 간접적으로 확인 가능

- 이런 환경에서 중국기업들의 성장 전략은 1) 기술 내재화에 동참하거나, 2)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는 것. 작년부터 진행된 추세가 올해에도 연장될 전망

- 중국증시는 정책 기대가 일단락 되면서 차익매물 출회 등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 예상. 단 정부자금 개입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해 연초 저점을 깨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중국 디플레 우려가 사라지기까지 방어적 트레이딩 방식인 바벨전략 유지. 저금리 기조 속 높은 배당성향, 낮은 밸류 매력을 가진 국영기업과 기술 내재화 수혜가 가능한 화웨이 공급망 및 AI 테마주에 주목


(보고서) https://tinyurl.com/k6szxj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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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ISM 지수 둔화, 미국채10년 4.1%로 하락 2024.3.6(수)

- 1월 미국 주요지표들이 예상보다 서프라이즈인 것을 사전에 알렸던 ISM 서비스업 지수는 2월 물가와 고용 공히 안정하되면서 2월 지표는 예상보다 둔화될 가능성 제기. 미국채10년 4.1%대 반락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

(자료) https://tinyurl.com/46wmzy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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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3.7 (목)

헤일리 사퇴, 바이든 연두교서 D-1

(자료) https://tinyurl.com/fv93fewe

슈퍼 화요일에서 트럼프의 압승으로 예상대로 헤일리 후보가 바로 사퇴했습니다. 관건은 헤일리의 트럼프 캠프 합류 여부였는데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한국 입장에서는 헤일리 합류가 긍정적입니다. 국제관계 측면에서 고립주의 일변도인 트럼프의 성향을 희석시켜줄 것을 기대했으나, 당장 그런 일이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오늘 밤 바이든 연두교서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반도체법, 인프라법에 따른 성과를 계속 강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기후변화 대응, 우크라 지원 등에 대한 언급은 스텐스가 변화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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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7(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트럼프 2.0’ 시대와 중국(2): 중등 기술 함정

- 미국의 기술 견제 강화 → 중국 중등 기술 함정에 빠질 위험 상승

- 기술 봉쇄를 깨기 위한 중국의 미래 성장 산업 육성 의지 강화, 단 해외와 달리 정부 주도의 혁신에 의한 생산성 개선 효과에 불확실성 존재

- 만약 중국의 혁신 산업 고도화 속도가 기대만큼 빠르게 진행되지 못한다면, 탑다운 관점에서 중국은 주식보다 채권시장의 매력이 더 높아

https://tinyurl.com/yc86wzm8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2월 섹터별 리뷰

[반도체/디스플레이 RA 김동관] 칼럼의 재해석: TSMC의 일본 투자 순항 비결

https://tinyurl.com/4j4n5z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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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3.8 (금)

미국 중국산 항만 크레인 조사 결과:
잠재적 위협 발견

(자료) https://tinyurl.com/4eaph5s9

3/7 WSJ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의회의 중국산 항만 크레인 조사 결과 원격 엑세스 가능한 셀룰러 모뎀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안보 관련 문제는 없었지만 안보를 위협하는 의도가 확인되었고 앞으로도 우려가 될 소지가 크다는게 문제입니다.

사이버 보안 및 안보, 미국 공급망 재편 관련 주가 반응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21 미국의 항만 크레인 교체 계획이 발표되고, 생산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언급된 일본의 미쓰이 E&S 주가는 해당 발표 이후 129% 상승 중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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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Weekly: 첫번째 승부, 금리하락의 승 2024.3.11(월)

- 미국금리 '머지 않은 시점 인하'로 인해 반락

- 대외보다 강한 국내 채권시장, 가격부담에도 어쩔 수 없어

(자료) https://tinyurl.com/yc34jv7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3.11(월)

<미국 2월 고용: Cooling down vs Upside risk>

- 2월 고용 +27.5만 vs 12~1월 실적 -16.7만: 고용 발표 전 취업자수 경로 하회

- 시간당 임금도 2월 0.1% 오르는 데 그치고, 실업률도 3.9%로 상승

- 2월 고용은 노동시장 과열 완화 재개를 시사한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나, 추세적일 지 여부는 1) CEO 채용의향, 2) 파산건수, 3) 임금 흐름 등을 추가적으로 확인 필요

https://tinyurl.com/ne3t6h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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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11(월) 마감 시황

로테이션의 기운

0. 지난주 금요일 Nvidia와 미국 반도체 지수는 강력한 반전 신호인 하락 장악형(Bearish Engulfing) 캔들 차트로 마감. 거래량이 터졌기 때문에 차트의 신뢰도는 높음. 미국 증시의 하락 반전보다는 기존 주도주(Big Tech) 차익실현 & 소외되었던 업종/스타일/소형주로의 로테이션 확률 상승

1.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에 KOSPI -0.8% 하락, 2,700pt 안착 실패.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 -1.2%, SK하이닉스 -3.1%)와 밸류업(현대차 -3.8%, 현대차3우B -4.2%) 모두 조정. 대신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게임, 조선, 엔터 반등. 방어주인 헬스케어도 선방. 개별 종목 강세에 힘입어 KOSDAQ +0.3%

2-1. 오늘의 특징주는 리노공업. 주주총회 소집공고에 재무제표 승인의 건으로 독특하게 실적 공시. 2023년 매출 2,556억원, OP 1,144억원(OPM 45%), 4분기 매출 579억원, OP 302억원(OPM 52%). 4Q23 OPM 컨센서스 추정치 36% 대비 +16%p 서프라이즈. 역대 최고의 수익성으로 오전 한때 -7.0% 빠지던 주가가 +13% 상승 마감

2-2. 한미반도체도 종가(-2.7%)가 장중 저가(-6.4%)보다 높아 주가는 빠졌지만 양봉 기록. 삼성전자향 공급 기대가 하방 지지. 이외에는 개별주 시세: 삼성전자-뉴로모픽 테마(네패스아크 +7.4%, 자람테크놀로지 상한가), 두산테스나 +5.6%(SONY 이미지센서 담당 자회사 한국 반도체 후공정 업체와 협력 추진 기사, Tesla 시스템온칩(SoC) 테스트 장기 계약 등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시설 투자 계획), 에스티아이 +3.8%(HBM용 리플로우 장비, HBM4 규격 완화 수혜, 미래에셋자산운용 지분 5% 공시)

3-1. 제3지대로서 헬스케어 일정 부각. 3/8 FDA가 Novo Nordisk의 Wegovy를 비만 성인 심혈관 질환 예방약으로 사용 승인, 적응증 확대(label expansion). 3/14 세계 최초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구 NASH(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 '레스메티롬' FDA 승인 여부 결정. 4/5~10 AACR(미국암연구학회), 5/31~6/4 ASCO(미국임상종양학회)

3-2. 알테오젠(-5.7%)이 투자경고의 부담으로 쉬는 가운데 유한양행(+5.2%) 거래대금 급증, 투신과 연기금 최근 5거래일 연속 순매수. '레이저티닙' 한배를 탄 오스코텍(+7.1%) 동반 강세. 역시 개별주 시세: HLB그룹(HLB제약 +14%, HLB테라퓨틱스 +12%, HLB +5.7%), 시노펙스 +29%(원격 모니터링 이동형 혈액투석의료기기 개발, 2024년 10대 대표과제 선정), 지노믹트리 +5.6%(진단키트), 대봉엘에스 상한가(GLP-1 유사체 비만 치료제 양산 예정)

4-1. 엔켐(+17%, 전해액) 간만에 반등. 2024 인터배터리 행사 이후 2차전지 개별주 시세 지속: 에코프로에이치엔 +15%, 씨아이에스 +5.2%(전고체), 강원에너지 +8.4%(리튬), 대주전자재료 +8.3%(실리콘음극재), 필옵틱스 +14%(필에너지) 등. 황화리튬 테마에서는 레이크머티리얼즈(+3.4%) vs. 이수페타시스(-5.0%) 희비 교차

4-2. 한편 엔화 강세 영향에 일본 Nikkei 225 지수 -2.2% 급락. 중국 본토에서는 CATL +14%, BYD +5.7%, Tianqi Lithium +7.3% 급반등. CATL-BAIC(베이징 자동차 그룹)-XIAOMI의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 발표, 1~2월 합산 전기차 판매 회복 등이 배경. 결국 낙폭과대 인식과 업종 순환매에 따른 Bottom-fishing의 결과. TIGER 차이나전기차 SOLACTIVE ETF +5.6%

5-1. 소외 업종 중 [게임] 위메이드 +10%, 위메이드맥스 +6.0%(WEMIX 시세 회복, '나이트 크로우' 출시), 크래프톤 +4.7%(호실적, 한국판 심즈 '인조이' 연내 출시 기대), 엔씨소프트 +4.6%, [엔터] 와이지엔터테인먼트 +8.2%(베이비몬스터 아현 합류 기대), JYP Ent. +5.8%, 하이브 +4.3%, 에스엠 +3.7%, 판타지오 +13%(3/8 유상증자 권리락), [조선] 한화오션 +8.4%, 삼성중공업 +4.7%, 현대미포조선 +3.8%, HSD엔진 +3.4% 부각

5-2. 두산에너빌리티(+5.4%)는 사우디 최대 복합화력발전소 타이바1과 카심1에 기자재(650㎿급 스팀터빈 2대와 발전기 2대)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약 1,500억원 규모(우진엔텍 상한가)

5-3. [로봇] 두산로보틱스 +8.0% (웨어러블 로봇기업인 엔젤로보틱스 3/6~12 수요예측, 3/14~15 공모 청약), [AI] DSC인베스트먼트 +11%, 3/14 퓨리오사AI 포함 국내 스타트업 14개사 OpenAI 본사 미팅), [초전도체] 신성에스티 +22%, 씨씨에스 +21%, [자율주행] 젬백스링크 +18%, [갤럭시링] 드림텍 +6.3%

* 이번 주 주요 일정
- 3/11(월): 민·관 합동 배터리 얼라이언스, 미국 BTFP 종료
- 3/12(화): 위메이드, 블록체임 게임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출시, ARM 상장 후 180일 보호예수 해제, ★ 미국 CPI, 공화당 경선
- 3/13(수): 오상헬스케어 IPO, 엔켐 추가 상장(우선주 보통주 전환, 상장주식수 대비 3.8%), 하이드로리튬 추가 상장(CB 전환, 7.8%), 미국 하원 틱톡 강제 매각 법안 표결, ★ 이더리움 덴쿤 업그레이드
- 3/14(목): 한국 지수/주식선물 & 옵션 만기(KOSPI, KOSDAQ 정기변경, KODEX 2차전지산업 ETF 리밸런싱), 사우디 국방부 차관 방한, Space X 스타십 3차 시험 비행, 국내 스타트업 14개사 OpenAI 본사 미팅, '레스메티롬' FDA 승인 결정 기한, Adobe 실적 발표 (장마감후)
- 3/15(금): 삼성물산/기아 주주총회, FTSE 반기 리뷰 적용, 러시아 대통령 선거, 미국 선물 & 옵션 만기(지수 리밸런싱)

(자료) https://tinyurl.com/bdcpa93v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After AI 시리즈 #1:
SMR Launch Detected
[메리츠증권 문경원/황수욱]

2024.03.12 (화)

(Report 요약본 링크) https://tinyurl.com/4d6mmvfp

Part 1. AI는 전기를 얼마나 소모하나
- Chat GPT는 구글 검색보다 전력을 10배 소모. 이미지 생성은 텍스트 생성보다 전력 60배를 소모. 향후 동영상 생성과 로보틱스 등 전력 소비량 증가는 가늠하기 힘들 정도
- 낡은 그리드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 이제부터 데이터센터는 자체적인(On-Site) 전력을 필요. 전력원 없이는 인허가 받기도 어려워지고 있음

Part 2. 궁극적인 해결책: 원전과 SMR
- 대형 원전과 SMR은 높은 이용률, 작은 소요 면적이라는 장점 덕분에 데이터센터와 걸맞는 전력원
- MS, Amazon 등 빅테크들은 2023년 들어 대형 원전, SMR에 투자 시작. 특히 샘 올트먼의 Oklo는 2024년 상장 예정
- 단조에서 가공까지 이어지는 제조 능력을 가진 두산에너빌리티와 같은 글로벌 파트너사가 필요

Part 3. 원전 산업 국제 정세와 미국의 정책 의지
- 지금 당장 SMR 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1) 원전 산업의 국제 정세와, 2) 올해 나타날 정책 모멘텀 때문
- 미국의 원자력 산업에 대한 의지는 초당적. 특히 트럼프는 Agenda 47에서 원전 및 SMR 산업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공약 제시 중. 바이든도 IRA를 통해 원전 산업 세제 혜택 부여 중
- NuScale Power, Centrus Energy, BWX Technologies, Constellation Energy 등에 주목

(Report 요약본 링크) https://tinyurl.com/4d6mmvf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12(화)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Strategy Idea: 줄어드는 브라질채 투자 리스크

- 올해에도 브라질 금리 인하 기조 유지 예상, 금리 상승폭 제한적일 것

- 인플레 둔화 기조 및 경감된 정계/재정건전성 우려 감안 헤알화 절하 압력 제한적

- 미국 완화 기조 전환 소화하며 높은 브라질채 이자 금리 수취 가능


(자료) https://tinyurl.com/3axf5vsw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한국 물가 충격 가능성과 여전히 높은 체감물가

[채권전략 윤여삼] 칼럼의 재해석: 이민자가 미국 고용과 경제 성장에 미치는 영향


(자료) https://tinyurl.com/mtkwrna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채 금리안정, 균형재정 의지 유지 2024.3.12(화)

- 3월 미국 주요지표 확인 및 FOMC 결과에 따라 미국금리 추가 하락안정 여부 타진

- 이를 지원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배경인 미국채 공급은 지난해 3분기를 정점으로 진정세로 진입, 2분기부터 금리하락 지원할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5n8cx3h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12(화) 마감 시황

순환매 = 종목장세

0. Nvidia 조정에 따른 순환매 2일차. 금요일 미국 옵션 만기=지수 리밸런싱 전까지 많이 오른 종목은 비중 축소, 못 오른 종목은 저가 매수하는 경향 이어질 전망

1-1. 한국에서는 2차전지의 약진. 어제 열린 민관 합동 배터리 얼라이언스 회의에서 업계는 올해 9조원 이상의 R&D 투자를 하고, 정부는 앞으로 5년간 유망 배터리 개발에 1,172억원의 재정을 투입하기로 함

1-2. 지난주 인터배터리 2024 이후 전고체 테마 + 밸류에이션 매력이 결합된 삼성SDI(+11%)가 대장. 셀 3사 간 주가 격차는 전고체 모멘텀 강도의 차이( 삼성SDI +11%, LG에너지솔루션 +4.7%, SK이노베이션 +1.9%). 전고체 관련 소재/부품주 강세

* 2차전지 세부 테마(일부 중첩)
- 전고체: 한농화성 +24%, 대주전자재료 +11%, SK아이이테크놀로지 +4.8%,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4.4%, 원준 +3.9%, 씨아이에스 +3.8%, 천보 +3.8%, 이수스페셜티케미컬 +1.4%, 덕산테코피아 +0.9%, 동화기업 +0.9%, 레이크머티리얼즈 -0.7%(투자주의종목 지정/스팸관여과다)

- LFP: 코스모화학 +6.4%(인산철 제조 특허), 탑머티리얼 +5.8%, 씨아이에스 +3.8%, (시총 3천억원 미만) 자이글 +12%, 소프트센 +6.3%, 코윈테크 +3.2%, EG +2.4%, 아모그린텍 +2.0%

- 2차전지 장비: 윤성에프앤씨 +4.8%, 필에너지 +4.7%, 원준 +3.9%, 씨아이에스 +3.8%, 하나기술 +3.2%, 에스에프에이 +2.9%, 톱텍 +2.7%, 피엔티 +1.9%

- 리튬: 코스모화학 +6.4%, 포스코퓨처엠 +6.0%, 에코프로 +5.1%, 후성 +4.9%, 지오릿에너지 +4.5%, 천보 +3.8%, 하이드로리튬 +3.7%, LG화학 +3.3%, POSCO홀딩스 +3.0%, 강원에너지 +2.6%, 포스코엠텍 +2.3%, 성일하이텍 +2.3%, 미래나노텍 +1.7%, 금양 +1.0%, 중앙첨단소재 -1.9%

- 양극재: 에코프로비엠 +6.9%, 포스코퓨처엠 +6.0%, 엘앤에프 +4.4%, 코스모신소재 +4.7%
- 분리막: SK아이이테크놀로지 +4.8%, 더블유씨피 +2.4%
- 전해액: 에코프로에이치엔 +9.4%, 천보 +3.8%, 엔켐 -4.8%
- 도전재: 나노신소재 +6.5%, 제이오 +6.2%
- 동박: 솔루스첨단소재 +3.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4.4%
- 폐배터리: 성일하이텍 +2.3%, 아이에스동서 +0.7%
- 기타: 동원시스템즈 +8.7%(양극박/음극박, 원통형 캔, 셀파우치), 신성이엔지 +8.0%(반도체 클린룸, 2차전지 드라이룸), 율촌화학 +6.5%(파우치), LS머트리얼즈 +3.5%(울트라 커패시터(UC))

- 리튬: 코스모화학 +6.4%, 포스코퓨처엠 +6.0%, 에코프로 +5.1%, 후성 +4.9%, 지오릿에너지 +4.5%, 천보 +3.8%, 하이드로리튬 +3.7%, LG화학 +3.3%, POSCO홀딩스 +3.0%, 강원에너지 +2.6%, 포스코엠텍 +2.3%, 성일하이텍 +2.3%, 미래나노텍 +1.7%, 금양 +1.0%, 중앙첨단소재 -1.9%

- 양극재: 에코프로비엠 +6.9%, 포스코퓨처엠 +6.0%, 엘앤에프 +4.4%, 코스모신소재 +4.7%
- 분리막: SK아이이테크놀로지 +4.8%, 더블유씨피 +2.4%
- 전해액: 에코프로에이치엔 +9.4%, 천보 +3.8%, 엔켐 -4.8%
- 도전재: 나노신소재 +6.5%, 제이오 +6.2%
- 동박: 솔루스첨단소재 +3.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4.4%
- 폐배터리: 성일하이텍 +2.3%, 아이에스동서 +0.7%
- 기타: 동원시스템즈 +8.7%(양극박/음극박, 원통형 캔, 셀파우치), 신성이엔지 +8.0%(반도체 클린룸, 2차전지 드라이룸), 율촌화학 +6.5%(파우치), LS머트리얼즈 +3.5%(울트라 커패시터(UC))

1-3. 포스코인터내셔널(+13%)은 미국법인의 희토류 영구자석(전기차의 심장인 구동모터에 들어가는 자석) 대규모 수주 보도에 급등. 북미 글로벌 완성차 기업에 약 9천억원 규모로 2026~2031년 공급 예정. 포스코인터내셔널 독일법인도 유럽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 2025~2034년 약 2,600억원 규모의 영구자석 공급계약 체결. 중국산 희토류가 90% 이상을 차지하는 영구자석 시장에서 탈중국 공급망 구축 수혜. 국내 유일의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업체인 성림첨단산업이 부각되며 지분 16.65%를 갖고 있는 현대비앤지스틸 +16%. 성림첨단산업은 4월 KOSDAQ 상장예비심사 청구 계획

2-1. 알테오젠(+7.5%) 투자경고해제 기대에 오랜만에 급등. 해제 여부의 최초 판단일은 내일(3/13)이고 해제요건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 하루씩 순연됨. ① 판단일(T)의 종가가 5일 전날(T-5)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② 15일 전날(T-15)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 ③ 최근 15일 종가중 최고가의 3가지 조건에 모두 해당하지 않아야 함. 최근 15일 종가중 최고가는 3/6의 194,200원. 오늘 종가 193,500원 기준 ①과 ③은 충족되나 ② 조건에 해당. ② 허들은 내일=수요일 174,200원, 목요일 187,800원, 금요일 210,000원으로 올라가 현 주가 수준이 유지된다면 금요일 정도에 해제 가능. 수목 종가가 신고가를 경신해도 금요일 종가가 21만원 미만 + 수목의 신고가보다 낮으면 해제

2-2. KODEX 삼성그룹과 함께 TIGER 헬스케어 ETF 52주 신고가. 벤치마크 지수보다 강하다는 의미. HLB(-0.5%)가 장중 52주 신고가 기록, HLB제약(+6.1%), 한국비엔씨(+11%, 프로앱텍과 당뇨와 비만치료용 GLP-1 작용제 공동 개발)는 종가 기준으로도 52주 신고가

2-3. 오늘은 의료AI(뷰노 +10%, 코어라인소프트 +2.9%, 루닛 +2.2%), 임플란트(레이 +8.1%, 오스코텍 +3.8%, 메타바이오메드 +3.7%), 의료/미용기기(비올 +4.4%, 인바디 +4.1%)도 캐치업. 헬스케어 개별주: 에이프릴바이오(+9.0%, 자가염증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의 'APB-R3' 임상 1상 톱라인 결과 긍정적 평가), 케어젠 +20%(펩타이드/건기식, 아모레G 사업보고서에서 작년 11/14 케어젠 지분 0.7% 취득=102억원), 바이오니아 +5.1%(동유럽 9개국에 탈모 화장품 5백만 유로(약 72억원) 독점 공급)

3. 반도체는 3/18 Nvidia GTC(GPU Technology Conference)가 일주일 안으로 다가오며 액침냉각이 가장 힙한 테마(GST +22%, 케이엔솔 +19%, 인성정보 +14%(원격진료)). 순환매로 삼성전자 +1.2% > SK하이닉스 -0.5%. 삼성전자 관련 테마인 뉴로모픽 반도체에서 자람테크놀로지 이틀 연속 상한가. 테크윙(+12%)은 투자경고 지정해제에 급등, 52주 신고가 경신. IP, 디자인하우스, 팹리스, 소부장(소켓, 패키징, 테스트 등) 강세

* 반도체 세부 테마(일부 중첩)
- 뉴로모픽: 자람테크놀로지 상한가, 에이직랜드 +13%, 네패스아크 +7.8%, 오픈엣지테크놀로지 +2.6%, 네패스 +2.5%

- CXL: 엑시콘 상한가, 네오셈 +10%, 큐알티 +7.4%, 티엘비 +7.4%, 퀄리타스반도체 +5.0%, 코리아써키트 +3.6%, 오킨스전자 +3.6%, 오픈엣지테크놀로지 +2.6%

- On-Device: 텔레칩스 +8.4%, 네패스아크 +7.8%, 큐알티 +7.4%, 에이디테크놀로지 +5.3%, 퀄리타스반도체 +5.0%, 가온칩스 +4.8%, 유니퀘스트 +4.6%, ISC +3.8%, HPSP +3.0%
- 장비: 엑시콘 상한가, GST +22%, 자비스 +20%, 케이엔솔 +19%, 유니셈 +13%, 테크윙 +12%, 유니테스트 +12%, 네오셈 +10%, 와이아이케이 +8.4%, 신성이엔지 +8.0%, 네패스아크 +7.8%, 프로이천 +6.3%, 예스티 +5.8%, 하나마이크론 +5.7%, 펨트론 +5.4%, 제우스 +5.0%, 피에스케이 +4.3%, 에프에스티 +3.5%, 고영 +3.2%, 티씨케이 +3.2%, HPSP +3.0%, 에스에프에이 +2.9%

4-1. 밸류업 테마 내에서는 은행이 돋보임. KODEX 은행, TIGER 은행 ETF는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어제 금감원의 홍콩 H지수 기초 ELS 사태 관련 분쟁 조정 기준안 발표. 손실 배상 규모가 주주환원에 영향을 주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며 판매 규모가 가장 큰 KB금융(+3.5%) 52주 신고가 경신(기업은행 +3.3%). cf) 은행별 H지수 ELS 판매 규모: 국민은행 8조원, 신한은행 2.4조원, NH농협은행 2.2조원, 하나은행 2조원, SC제일은행 1.2조원, 우리은행 400억원

4-2. NH투자증권(+2.9%)은 결산배당기준일을 3/29로 정하고 보통주 800원, 우선주 850원 배당 공시(시가배당율 각각 6.7%, 7.8%). 또한 3개월(3/12~6/11) 동안 자사주 500억원=4,173,622주(상장주식수 대비 1.3%)을 취득하고 소각하기로 결정(NH투자증권우 +2.7%). 자기자본 1조원 미만 증권사 중 유진투자증권(+6.0%) 상승

5. 순환매로 KOSPI 대형주 중 LG전자(+2.4%), 카카오(+2.2%)가 나름 선방. 이외 개별주: [게임] 위메이드 +9.6%(위믹스 4,000원 돌파,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출시), [제3자배정증자] 래몽래인 상한가(와이더플래닛, 이정재 등에 29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 위지윅스튜디오 +14%, [수처리] 한성크린텍 +16%, [AI] 엠로 +4.0%, 쿠쿠홀딩스 +9.2%, 쿠쿠홈시스 +5.5%(쿠쿠전자/홈시스 콜센터에 'AI콜봇' 도입), [저PBR] 현대홈쇼핑 +4.6%, [자산주] 한샘 +4.6%(상암 본사 사옥 매각을 위한 새 주관사 계약 체결), [지주] 두산 +5.7%(소형원전·로봇·반도체 신사업 부각)

(자료) https://tinyurl.com/49a8pd3d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2월 CPI, 여전히 찜찜한 상황 2024.3.13(수)

- 2월 CPI는 여전히 서비스 물가 주도로 인플레이션에 대해 안심할 수 없다는 인식을 유지하게 함. 다만 PCE 기준 물가안정 기조는 유지되고 있어 다시 금리가 급등할 가능성도 제한

-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시점이 6월에서 큰 변화가 없었고, 미국채10년 4.1%를 바닥으로 당분간 4.1~4.3% 레인지 등락 사이 반등 시 매수관점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yeb248c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13(수)

[투자전략 이진우] 주주환원의 'Rule'이 달라졌다

- 1980년대식 미국의 주주환원을 꿈꾸는 일본. 결국 '정책'이 기업을 움직인다

- 전통적 주주자본주의는 미국 이외 지역은 실패한 모델. 변형된 자본주의가 부상 중

- 우리도 주주환원 정책 유도가 진행 중. 3월 주주총회 이벤트는 종목 선별 기준점 될 것

https://tinyurl.com/2pdbfvfy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미국 소셜 미디어 업체 레딧 상장 예정

http://tinyurl.com/4fbbs7s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13(수) 마감 시황

폭룡적 코인 vs. 암룡적 주식

1-1. 오늘도 은행주 신고가 경신, KODEX 은행 ETF +3.1%. 인터넷은행 전환설 밈주식 제주은행 +24% 급등. 이미 작년부터 부동산PF 여파에 선제적 충당금을 적립했기 때문에 ELS 배상 등 각종 우려는 선반영됐다는 인식, 외국인 선호 지속(KB금융 +5.9%, 신한지주 +4.6%)

1-2. KODEX 증권 +3.9%. 어제 NH투자증권에 이어 키움증권(+5.1%)도 기업가치 제고 방안 발표. ① 주주환원: 기취득 자사주 2024~26년 1/3씩 소각(발행주식수의 7.99%), 2025년까지 주주환원율 30% 이상 유지, ② 수익성: 향후 3년간 평균 ROE 15% 목표, ③ 책임경영, ④ 투자자 소통 강화

1-3. 전일 예상보다 높은 미국 2월 CPI에도 증시 반등, KOSPI도 2,700에 근접하며 증권주 강세.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미국, 유럽 밸류업 프로그램 세일즈에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동행하기로 함(NH투자증권 +6.6%, NH투자증권우 +4.3%, 삼성증권 +3.7%, 한국금융지주 +3.6%, 한국금융지주우 +3.0%, 미래에셋증권 +3.1%)

1-4. 금융주 전반 상승에 보험주도 선방. [생명보험] 미래에셋생명 +2.8%, 삼성생명 +1.9%. [손해보험] 흥국화재 +5.1%, 현대해상 +3.7%

2-1. HD현대일렉트릭(+10%)은 AI 성장에 따른 전력 문제가 이미 상식이 된 환경에서 오늘 투자경고종목 지정 해제(투자주의로 격하)로 인해 간만에 급등. LS ELECTRIC +5.2%, 효성중공업 +3.5%, 가온전선 +4.1%, 일진전기 +4.1%, 대한전선 +3.8% 동반 상승

2-2. cf) Elon Musk는 2/29 Bosch Connected World 2024에서 "AI의 연산 능력이 6개월마다 10배씩 증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가 아마도 지금까지 존재했던 가장 큰 기술 혁명의 가장자리에 존재하고 있다", “1년 전에는 신경망 칩의 부족이 문제였고 그다음엔 변압기의 부족이 예측된다”. “다음 부족은 전기가 될 것이고, 내년엔 모든 칩을 구동하기에 충분한 전력을 찾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발언

2-3. 관련 ETF는 HANARO CAPEX설비투자iSelect +3.4%, KBSTAR 글로벌원자력iSelect +3.1% 등. HD현대일렉트릭은 다수 원자력 ETF에 편입되어 있음. 마침 어제 미국에서도 소형모듈원전(SMR) 선두기업 NuScale Power +14% 상승(두산에너빌리티 +2.6%)

3. 푸틴 대통령은 3/15~16 러시아 대선을 앞두고 언론 인터뷰에서 "현실에 기반해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할 준비가 돼있다"고 언급. 이에 건축, 기계 등 재건주 반응(에스코넥 +23%, 에스와이 +15%, HD현대건설기계 +8.8%, 현대에버다임 +7.7%, 삼부토건 +7.6%, HD현대인프라코어 +5.9%, 다산네트웍스 +4.7%, 디와이파워 +3.7%). 기계업종 강세에 로봇도 동반 상승(이랜시스 +8.1%, 에스피지 +6.4%, 에스비비테크 +5.9%, 두산로보틱스 +4.7%, 코닉오토메이션 +3.6%)

4-1. 어제 미국에서는 Oracle(+12%)이 실적 발표 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 클라우드 부문에 뒤늦게 뛰어들어 AI 열풍의 막차에 겨우 올라탄 기업임에도 지난 분기 클라우드 부문 매출이 50% 가까이 폭증한 것으로 확인됨. Nvidia +7.2%, TSMC +3.9%, SMCI +7.7%(사상최고치 경신)

4-2. 연초 강했던 AI 소프트웨어와 서버 관련주 반등. 씨이랩/가비아 상한가, 이스트소프트 +18%, 롯데정보통신 +7.8%, 엑셈 +6.8%, 더존비즈온 +6.1%, 코난테크놀로지 +4.5%, 한글과컴퓨터 +4.3%, 폴라리스오피스 +3.9%, 케이아이엔엑스 +5.4%(Oracle 클라우드 공식 파트너)

5-1. 한편 HLB는 52주 신고가 경신 후 오후 1시 들어 갑자기 급락하며 장중 저가 -16%까지 하락. 그러나 1시 28분경 회사의 적극적인 대응("신약승인 확신")으로 종가 -3.1%까지 회복(HLB생명과학 +16%, HLB테라퓨틱스 +5.7%). 알테오젠(+3.9%)은 투경해제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 경신. 시노펙스(+8.9%)는 3/14~17 KIMES(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에서 이동형 혈액투석 관련 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힘

5-2. 오늘 신규 상장한 오상헬스케어 +47%로 마감. 2/27 상장한 화제의 종목 에이피알 +14% 반등. 현재 시가총액 2.2조원, KOSPI 140위. 미용기기 전반의 강세로 이어짐. 비올 +12%(마이크로니들RF(고주파) 원천기술 특허 소송 1차 합의금 수취), 레이저옵텍 +5.6%, 제이시스메디칼 +4.7%, 클래시스 +3.7%. 의료기기로 업종 분류되는 인터로조(+12%)는 4월부터 일회용 콘택트렌즈 가격 인상 기대에 상승. AI 헬스케어 바닥에서 꿈틀(제이엘케이 +7.1%, 뷰노 +5.6%). 화장품 일부 상승(브이티 +5.8%, 한국콜마홀딩스 +5.1%)

6. 위메이드(+14%)는 어제 170여개 국가에 글로벌 출시한 '나이트 크로우'가 출시 한 시간만에 동시접속자 10만명 돌파, 17만명 기록. 지난 2021년 미르4 글로벌이 출시 한 달만에 동접자 12만명을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굉장히 빠른 속도. 특히 당일 위메이드가 벌어들인 유료결제 매출은 대략 6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됨. 이는 위믹스의 스트리머지원시스템 지원금 누적액 $19.6만에 기반한 계산. 위메이드의 스트리머지원시스템은 나이트크로우 이용자가 유료 상품을 결제하면 일정액을 씨드로 누적 배정해 자신이 선호하는 스트리머에게 후원할 수 있는 방식(위메이드맥스 +5.3%)

7-1. 반도체는 여전히 삼성전자 +1.1% > SK하이닉스 -1.3%의 순환매 흐름. 삼성전자·전기·디스플레이
가 유리 기판 공동 R&D에 착수한다는 기사에 필옵틱스 +11%, SKC +1.6%. 또한 삼성전자가 MR-MUF(Mass Reflow-Molded UnderFill) 기술을 도입해 기존 NCF(비전도성 필름) 방식과 병행한다는 추측 지속. 한미반도체(+2.0%)의 삼성 벤더 진입 여부가 시장의 관심

7-2. 두산(+12%)은 오늘 공시를 통해 3/5~7 최대주주 박정원 회장 7,054주(0.04%), 부인인 김소영씨 13,102주(0.08%) 장내 매수를 알림. 두산은 작년 8월경부터 Nvidia에 AI 가속기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동박적층판(CCL)을 공급하고 있기도 함. CCL은 인쇄회로기판(PCB)의 핵심 소재로 크게 동박층과 레진, 보강기재가 결합한 절연층으로 구성되며 스마트폰, 반도체, 통신 장비, 자동차 전장 등에 쓰임. 이 중 CCL과 PCB의 성능을 결정하는 것은 레진의 배합비. 두산 전자BG는 5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진 배합비 기술에 강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두산이 대형 PCB 제조사를 통해 CCL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Nvidia AI 가속기 제품에 두산 소재가 쓰이게 됨. 최근 3/18 Nvidia GTC 2024에서 공개 예정인 차세대 B100 칩에 들어갈 CCL을 두산이 수주해 경쟁사인 대만 EMC(Elite Material)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설

7-3. 대부분 소부장은 하락. 반도체 클린룸, 2차전지 드라이룸을 동시에 하는 신성이엔지 +17%. BOE가 3/27 IT 8세대 OLED 라인(B16라인) 기공식에 일본 캐노토키와 한국 선익시스템(+19%)을 모두 초청. 캐논토키와 선익시스템은 BOE에 증착기 공급을 놓고 경쟁 중. 보통 장비 업체를 결정한 후 관련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이례적이라는 평가. 캐논토키에는 가격 인하 압박, 선익시스템에는 '기회가 여전히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효과. HB테크놀러지(+14%) 등 디스플레이 관련주도 간만에 상승
8. 개별주 [SK온] 에스엠코어 +19%(SK온-현대차 최대 80조원 장기공급계약 협상), [밸류업] E1 +6.5%(저평가), KT&G +1.3%(주총), 현대엘리베이 +3.1%(역대 최대 배당 공시), [야놀자/NASDAQ 상장] 아주IB투자 +4.3%, 그래디언트 +3.7%, [Twitch 철수 수혜] 아프리카TV +4.4%, [제3자배정유증] 래몽래인 상한가, [신약 개발/MOU] 보령 +3.5%(신약 개발 기업 미림진과 난치성 면역질환 분야 혁신 신약 개발 관련 MOU 체결), [블락딜] 이수화학 -2.2%, 이수스페셜티케미컬 -3.5%(전일 장 마감 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자회사 행위제한 해소 목적으로 이수화학이 보유한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지분 전량 550.54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 공시)

(자료) https://tinyurl.com/yv5y9n6s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14(목)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일본은행 통화정책 논점: 임금의 중요성과 정상화의 모습

- 일본의 CPI deflation은 임금이 물리적으로 하락한 것에 기인

- 반면, 최근 일본 인플레는 임금발 서비스 물가압력의 증가. 추가 정상화의 조건 성립 중

- NIRP, YCC는 사실상 유명무실. 따라서 해제되더라도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일 것

https://tinyurl.com/yr7ktrxb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오늘의 차트: 유럽-미국 노동생산성 격차 심화 원인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미국 EV 시장은 보급형 전기차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https://tinyurl.com/3f8m48p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3.14 (목)

미국에서 뉴스케일 파워가 주목받는 이유

(자료) https://tinyurl.com/bdef5dbv

뉴스케일 파워(SMR US)가 전일대비 13% 상승하며 작년 8월 이후 처음으로 7달러대를 회복했습니다. 전날도 14% 상승하는 등 관심이 고조되는 중인데요.

3월 11일 뉴스케일 파워가 주요 투자자 컨퍼런스에 참가하겠다는 일정을 발표했는데, 내일 새벽 예정된 실적발표를 앞두고 이런 발표를 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해당 기업의 자신감으로 해석된 듯 합니다.

단기 분수령이 될 내일 새벽의 실적발표의 포인트는 당장의 실적보다는 새롭게 통과되고 있는 법안 등 개선되는 업황에 대한 회사의 생각 및 전망과, 지난 실적발표에서 언급했던 유증 가능성에 대한 결론 등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