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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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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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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CATL 작년 매출 4,009억 위안(약 74조원, YoY +22%), 순이익 441억 위안(약 8.15조원, YoY +42%)으로 시장 예상치 상회. 특히 매출은 역대 최대 기록으로 LG에너지솔루션(33.7조원)+삼성SDI(22.7조원)+SK온(12.9조원)=69.34조원을 상회. 오늘 본토에서 CATL +5.5% (BYD +4.1%). LFP 관련주 상승(탑머티리얼 +5.0%)

5-2. CATL 규모의 경제를 이기려면 한국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을 확보해야한다는 인식 심화. 낙폭과대 + 전고체의 삼성SDI(+4.5%)를 위시해 다시 한 번 2차전지 업종 N번째 반등 시도(엘앤에프 +8.8%, 새로닉스 +6.9%, SK이노베이션 +4.7%, 에코프로비엠 +4.5%, 에코프로 +2.3%, LG에너지솔루션 +2.3%, LG화학 +2.1%)

5-3. 이수스페셜티케미컬(+17%)은 경북 구미에 전고체배터리 핵심 원료 황화리튬(Li2S) 생산을 위한 공장 건설 MOU 체결, 3,000억원 투자 예정. 전고체 관련주 강세(레이크머티리얼즈 +8.6%, 천보 +6.7%, 덕산테코피아 +5.8%, 씨아이에스 +4.6%, SK아이이테크놀로지 +4.1%). 소재 부품주 전반 상승(에코프로에이치엔 +26%, 에코앤드림 +8.5%, 동원시스템즈 +8.0%, 동원시스템즈우 +6.5%, 코스모화학 +3.4%)

5-4. 탄산리튬 가격은 3/15 기준 kg당 105.5위안(19,540원)으로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0위안대 진입. 리튬주 급등(리튬포어스 상한가, 하이드로리튬 +24%(1/26 하이드로리튬-리튬플러스-리튬포어스 3사가 볼리비아 정부와 볼리비아 국영 리튬공사(YLB)가 추진하고 있는 볼리비아 염호 개발 프로젝트 국제모집에 참가해 국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1단계 심사를 통과), 미래나노텍 +12%, 지오릿에너지 +7.5%, 강원에너지 +6.3%). 리튬 수입 신사업에 뛰어들었던 손오공(+16%)

6. Nvidia 행사와 3/26 엔젤로보틱스 상장을 앞두고 로봇 반등(삼익THK +11%, 에브리봇 +8.6%, 두산로보틱스 +6.8%, 레인보우로보틱스 +2.3%). 아이쓰리시스템(+17%, 국내 유일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양산)과 아진에스텍(+14%, 1Q24 삼성전자에 산업용 로봇 납품 본격화)이 특징주

7. KOSDAQ 말랑이들 대거 강세. '나이트 크로우' 동시접속자가 26만명을 돌파하며 '미르4'를 제침. 3/14 장현국 대표가 사임하며 급락했던 위믹스 시세도 소폭 회복, 위메이드 그룹주 반등(위메이드 +24%, 위메이드맥스 +17%, 위메이드플레이 +13%). 게임(컴투스홀딩스 +4.5%), 엔터(와이지엔터테인먼트 +5.0%), PG(카페24 +5.6%) 특징주 선방

8. 기아(+2.4%)는 오늘이 배당기준일 T-2(DPS 5,600원). 시가총액 51조 4,617억원으로 KOSPI 5위 등극, 시총 51조 2,964억원, KOSPI 7위인 현대차(-0.4%) 추월. 참고로 6위는 삼성전자우. 이외 개별주: [수출데이터/미용기기] 원텍 +7.3%, [화장품] 실리콘투 +7.4%, [임플란트] 디오 +3.0%, [풍력] 씨에스베어링 +5.3%, [영화] 콘텐트리중앙 +4.5% (5년 만의 흑자전환 전망), [자사주 소각] 커넥트웨이브 +6.8%, [실적] 세아제강지주 +7.1% (2023년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 실현), DL +3.9% (1Q24 흑자전환 기대)

* 이번주 증시 일정
3/18(월) Nvidia GTC(~3/21), GDC(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3/22), BIO-Europe Spring(~3/20), 기아 결산 배당기준일 T-2
3/19(화) BOJ 금리결정, 고려아연 주주총회,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쇼케이스, 미국 공화당 경선(Super Tuesday)
3/20(수) 삼양패키징 주주총회, CFMS(China Flash Market Summit), SECON(세계 보안 엑스포, ~3/22)
3/21(목) (한국 시간 새벽) FOMC, Micron 실적 발표, 하나투어/현대모비스 배당기준일 T-2, 삼현 신규 상장, (밤) Reddit 상장
3/22(금) 금호석유화학 주주총회, 바이오다인 무상증자 신주 상장,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법적 의무화, (밤) 파월 연준 의장 연설

(자료) https://tinyurl.com/yjbyx66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19(화)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비트코인 1억원 시대: Cypto 생태계 재구축

- 1) 반감기, 2) 현물 ETF 출시 등 요인으로 비트코인 원화 기준 1억원 돌파

- 현물 ETF 출시를 통한 기관화 및 암호화폐 생태계 재구축에 주목할 필요

-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생태계 이외에도 사이버보안, 특화 보험 등 발전 가능성

https://vo.la/kSIYI

[전략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안정성을 추구하는 바이오파마 M&A

[음식료/유통 김정욱] 칼럼의 재해석: 미국에서 가장 핫한 애슬레틱 무알콜 맥주

https://vo.la/QOco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FICC 임제혁, 박수연]

BOJ 3월 Review: 시작이 '반'이다_2024.3.19(화)

- 정책 변화: 콜금리 목표제로의 변경(사실상 10bp 인상) 및 YCC 폐지

- FI: 일본채 금리는 NIRP 폐지보다 채권 매입 조정이 더 중요. YCC는 폐지되었으나, 정례매입 및 지정가 매입은 유지. 연내 점진적인 금리 상승 예상

- FX: 점진적인 정상화인 만큼 급격한 엔화 절상은 어려움. 1) 달러/엔 상단 152엔 유지, 2) 연준 인하가 확실시된 이후 본격적인 절상 예상

(보고서) https://bit.ly/3TDF18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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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호주 추가인상까지는 아니지만 인하 시간 필요 2024.3.19(화)

- 호주 통화정책 높은 물가로 인해 추가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열어둘 수 있으나 실제 단행할 우려는 제한적으로 판단

- 추가 물가안정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하반기 인하 실시할 기대 정도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r7j2swx6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19(화) 마감 시황

What now

0. 6월까지 금리인하가 없다면 무슨 모멘텀이 있을까 고민되는 지점. 오늘 '자본시장 선진화 간담회'에서 자사주 소각시 법인세 완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추진 보도. 밸류업 정책이 한국 고유의 모멘텀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 확인할 필요

1-1. Nvidia(+0.7%)는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효과에도 주가 반응은 미미, 대칭삼각수렴에 가까운 모양. 장 마감 직후 젠슨 황 CEO 연설, 차세대 AI칩 B100 · B200 공개, 주가 반응은 시간외 소폭 하락. 한편 Apple(+0.6%)이 아이폰(iOS 18)에 Google의 생성형 AI인 Gemini 엔진을 탑재하기 위해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Google(+4.6%) 급등. Tesla(+6.2%) 모델 Y 가격을 4/1부터 미국에서 1,000달러 인상, 3/22부터 일부 유럽 국가에서 2,000유로 인상한다고 밝혀 연중 최저가에서 반등. FOMC를 앞두고 순환매 흐름

1-2. BOJ는 예상대로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YCC(수익률곡선관리)와 ETF, J-REIT 매입도 중단하기로 함. 2007년 이후 17년 만에 첫 금리 인상 결정. 이미 선반영된 측면 + 당분간은 추가로 금리를 올리지 않고 국채 매입 역시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엔화는 오히려 소폭 약세 마감(149.29엔/달러, +0.2%), Nikkei 225 지수도 4만선 회복(+0.7%)

1-3.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3%대 유지. 4.5%를 돌파하면 주가지수 10% 조정 의견도 대두. 인플레이션이 재부각되며 6월 FOMC 첫 금리인하 예상은 한때 50% 미만 기록. 올해 금리인하 횟수 전망치도 3회를 하회(금리인하 전망치 중간값 0.69%p < 0.75%p = 0.25%p * 3회)

2. 한국 증시는 일본보다 중국(상해종합 -0.7%, 홍콩 Hang Seng -1.2%)에 연동되는 모습. 대형주 위주로 하락하며 KOSPI -1.1%, KOSDAQ -0.3%. Nvidia GTC 이벤트 셀온에 SK하이닉스(-2.5%) 16만원 위협, 기아(-7.1%)는 배당락일을 맞아 DPS 이상 빠짐

3. 한국전력(-7.8%)은 유가 상승 + 전기요금 인상 3분기 이후로 이연 예상에 급락. 전기요금 결정은 새로운 분기 시작 전달에 한전이 산정한 연료비 조정단가 등을 놓고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요금 변경을 인가하는 구조. 이번주 중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발표 예정이나, 한전이 일단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고, 국민의힘이 3/18 내놓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중앙 정책공약집’을 통해 “전기요금에 추가 부과되는 전력산업기금의 인하를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상황. 원래 총선 이후 전기요금 인상이 컨센서스였으나 유가마저 회복되며 기관 차익실현 집중

4-1. Put 종목으로 로봇 부각. 3/9 OpenAI 인공지능 모델이 적용된 Figure01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후 AI 반도체 등에 뒤처진 로봇주 조용한 반등 추세. 전일 미국 최대 자동화 공급업체 Rockwell Automation과 Nvidia가 미래의 공장(Factories of the future)을 조성하기 위한 파트너십 체결. Rockwell Automation에 로봇모션제어기 납품 이력이 있는 알에스오토메이션(+23%) 급등(이랜시스 +12%, 로체시스템즈 +10%, 레인보우로보틱스 +5.6%, 스맥 +3.6%, 브이원텍 +3.4%, 대동기어 +2.9%, 티로보틱스 +2.8%, 에브리봇 +2.8%)

4-2.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드론 공격에 국제유가 4개월 반만에 최고치. Put 대표 업종인 방산은 전반적으로 오르기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가 선별적 상승. 로봇과 방산이 중첩된 아이쓰리시스템 +9.7%, 전차, 장갑차, 유도무기 등의 핵심 부품인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국내 유일의 양산 공급업체

5-1. 미국에서 NuScale Power(SMR) +29% 갭상승, $10.1에 마감. Canaccord Genuity의 TP 상향 조정($8)과 루마니아 원자력공사의 2025년 SMR 발전소 예비 결정 계획이 배경. 이에 한국 원전 관련주도 시초 강하게 시작했으나 두산에너빌리티 장중 고가 +5.9% → 종가 -0.1%에 마감

5-2. 어제 장중 공시된 비에이치아이 시간외 블록딜 매각 = 2대주주 Exit에 따른 오버행 우려가 주가를 누름. 세븐브릿지-아이비케이씨 그린에너지 신기술투자조합은 2022년 2월 비에이치아이가 발행한 200억원 전환사채를 인수, 2023년 8/7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4,045원)로 2대주주 등극(지분율 15.98%). 올해 2/2 시간외 매매(@7,640)로 지분 -3.23%p 감소(12.75%). 어제 블록딜(@9,473원)로 지분 -8.08%p 감소(4.67%). 지분율 5% 하회해 공시 의무 해소

6-1. 오늘 오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간담회'에서 기업의 저탄소 공정 전환을 위해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들이 2030년까지 420조원의 정책금융을 공급하기로 함. 탄소배출권 관련주(그린케미칼 +18%, 클라우드에어 +5.6%, KC코트렐 +5.1%, 에코아이 +4.9%)와 풍력(동국산업 +9.8%, DMS +5.8%, 세아제강지주 +3.6%, 금양그린파워 +2.8%) 강세

6-2.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최남순 교수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서울대·고려대·경상국립대 공동연구팀은 4.4V의 높은 충전 전압에서 리튬금속전지의 효율과 에너지를 유지하는 전해액 조성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 2/15 최남순 교수 연구실과 민간수탁과제를 통해 성능 평가를 진행하고 '리튬 2차전지용 전해액 첨가제 제조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던 삼화페인트 상한가. 지난 달 수소와 2차전지 소재 출시 계획을 밝힌 노루페인트(+5.9%)도 강세. 이차전지 셀과 모듈, 팩에 적용할 수 있는 바인더(접착제), 몰딩제(마감제), 난연 우레탄폼 등 13개 제품 출시, 일부는 양산 시작

6-3. 유일에너테크(+24%)는 3월 초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조립 장비 단독 수주 기사 이후 또 한 번 급등. 아이에스동서(+3.4%)는 인터배터리 2024에서 국내 유일 '폐배터리 재활용 밸류체인' 완성 홍보. 오늘 세계 최대 전구체 전문기업인 중국 CNGR과 글로벌 배터리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7-1. 헬스케어는 주도주 알테오젠(+3.5%)이 무난하게 반등, 레고켐바이오(+4.2%)도 오랜만에 양봉. 한국비엔씨(+3.9%)와 테고사이언스(+4.6%) 52주 신고가 경신. 툴젠(+22%)은 어제 RNP 특허 승인 소식에 이틀째 급등, 상한가에는 실패. 에이프로젠은 감사의견 '적정'인 감사보고서 제출에 상한가(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19%, 에이프로젠 H&G +16%). 미국 생물보안법(Biosecure Act) 통과를 앞두고 적극적인 의약품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활동 계획도 언급

7-2. 대웅제약(+5.1%)은 자사의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와 글로벌 제약사의 ‘다파글리플로진’ 투약 효과 비교 연구에서 엔블로가 더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힘. 이번 연구결과는 SCIE에 등재된 국제 학술지 ‘심혈관 당뇨학’(Cardiovascular Diabetology)에 게재

7-3. 대웅제약과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는 2022년 4월 투자한 Turn Biotechnologies가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통해 피부를 4~5년 전의 상태로 되돌려주는 신약의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기도 함. 이른바 세계 최초 회춘약. Amazon 창업자 Jeffrey Bezos가 투자한 Altos Labs, Google 자회사 Calico 등도 세포 리프로그래밍으로 세포 생체시계를 되돌리는 회춘약 개발 중
7-4. 시너지이노베이션(+9.5%)은 자회사 뉴로바이오젠이 비만치료제로 개발하는 'KDS2010'의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혀 상승. 티앤엘(+8.3%)은 창상피복재(마이크로니들 기반 여드름 패치 '마이티패치') 매출의 기고효과 종료에 따른 추세 회복 기대에 상승. 클래시스(+5.1%)는 오늘 '클래시스 인사이트 심포지엄 인 서울'을 개최하고 주력 제품인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해외명 Ultraformer MPT)'와 모노폴라 비침습 고주파(RF) 장비 '볼뉴머(해외명 Volnewmer)'에 대한 임상 성과 공유

8. 개별주 [초전도체] 덕성 +28%, 신성델타테크 +13%, 서남 +9.2%, 아센디오 +8.9%, 파워로직스 +2.8%, [위메이드] 위메이드 +4.2%, 액토즈소프트 +10% [실적] DL +13%, 코미코 +12%, 현대홈쇼핑 +3.1%, 파라다이스 +3.1% (일본 중국 VIP 방문 지속, 카지노 부문 최대 실적 예상), [자사주 매입] 한국철강 +22%, [무상증자] 유비벨록스 +12%(1:1 무상증자)

(자료) https://tinyurl.com/534rjf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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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20(수)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FOMC 3 or 2, 당장보다 기조가 중요

- 2023년 9월 FOMC 이후 드라마틱하게 변화해온 미국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전망. 3월 FOMC 앞두고 올해 금리인하폭이 3차례에서 2차례로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 부각

- 우리는 연간전망 이후 올해 7월 시작. 연내 100bp 인하 전망 의견 유지 중. 핵심은 물가안정 범위 확인 이후 금융안정을 위한 긴축강도 완화 기대는 유효하다는 것

- 파월의장 이야기한 '머지 않은(not far)' 시점의 기대 기반, 시장금리 상승 제한적일 것


(자료) https://tinyurl.com/2s48hmsk


[전략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코코아 선물 가격 급등 원인은?


(자료) https://tinyurl.com/2b37c5j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주택가격 상승, 주거비 전이 우려 제한적 2024.3.20(수)

- 미국 NAHB 주택지수 상 심리가 회복되었으나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를 제한할 정도의 재료로 판단하기 이른 상황

- 오히려 금리인하로 기존주택 공급부족이 해소되는 과정과 연계하여 관찰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4sey3sz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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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20(수) 마감 시황

재밌네

0. 비트코인 가격 하락이 예전처럼 알트코인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최근 비트코인 상승을 견인한 것이 기관자금이라 이번에는 다를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알트로의 파급 여부는 4~5월 이더리움 ETF 승인 여부에 달림. 마찬가지로 밸류업 프로그램의 진정성도 총선의 결과와 그 이후의 정책 강도에 달림. 주식시장은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4.5%를 넘지 않으면 순환매, 넘으면 10% 조정 시나리오

1. Nvidia는 GTC 셀온을 극복하고 +1.1% 상승 마감. 대신 Nvidia와 AI 전용칩 격차가 더욱 벌어진 AMD -4.8% 급락. 최근 코인 채굴용 GPU로의 수혜가 코인 가격 하락으로 역전된 효과. Super Micro Computer는 S&P 500 편입 효과가 끝나고 $200만 규모의 보통주 추가 발행을 발표하며 -9.0%

2-1. 대신 Nvidia GTC 둘째날 미디어 간담회에서 젠슨 황 CEO의 "삼성전자 HBM 검증 중(qualifying)" 언급. 아직 삼성전자 HBM을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 사용할 가능성 시사. 삼성전자가 작년 주요 GPU 고객사를 추가했고 HBM3E는 고객사 샘플링 중이며 올해 상반기 MP(Mass Production, 양산) 예정이라는 2/1 JPMorgan 보고서 뒤늦게 회람. 외국인은 오늘 선물 +1조 997억원, KOSPI 현물 +8,403억원 순매수. 삼성전자 주식만 +9,144억원 순매수했기 때문에 삼성전자 제외 KOSPI 현물은 순매도한 셈. 오늘 삼성전자 매수에는 연기금, 사모펀드, 투신도 참여. 삼성전자 +5.6%, 삼성전자우 +3.2% 급등. 솔벤더(sole vendor) 지위를 위협받는 SK하이닉스 -2.3% 하락

2-2. 두산(+2.6%) 등 기존 Nvidia 수혜주나 한미반도체(-0.3%)보다 삼성전자 벤더 위주 강세. 이오테크닉스(+6.0%)는 삼성전자와 레이저 그루빙,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장비 양산 평가 중. 솔브레인(+7.1%)은 삼전과 하이닉스에 HBM 전용 CMP(화학적기계연마) 슬러리를 공급 중이고, 동진쎄미켐(+5.2%)은 최근 하이닉스에 HBM용 CMP 슬러리 퀄테스트를 마치고 소량 공급 개시하며 솔브레인 독점 체제를 깨뜨림. 미국 텍사스주가 현지 반도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으로 발족한 '텍사스 반도체 혁신 컨소시엄 집행위원회(TSIC EC)'에 삼성전자와 동진쎄미켐 임원이 선임되기도 함. 미국 연방정부의 반도체 보조금과는 별개로 텍사스주 보조금 집행 예정

* 3/20 반도체 주가 상승률 상위 종목
-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원익IPS +8.9%, 솔브레인 +7.1%, 가온칩스 +6.0%, 이오테크닉스 +6.0%, 동진쎄미켐 +5.2%

- 1조원 미만: 엑시콘 +17%, 와이아이케이 +12%, 피에스케이홀딩스 +12%, 티에프이 +11%, 제우스 +8.5%, 샘씨엔에스 +8.4%, 엘오티베큠 +7.5%, LB세미콘 +7.2%, 이엔에프테크놀로지 +7.2%, 코미코 +6.7%, 해성디에스 +6.5%, 원익QnC +6.0%, 두산테스나 +5.4%, 에스티아이 +4.9%

2-3. 삼성전자가 독일 콘티넨탈의 전장사업 일부(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차랑용 디스플레이 등)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단독 기사. 2017년 하만 인수 이후 7년 만의 대형 M&A. 자율주행 테마 반응(유니트론텍 +13%, 라이콤 +7.8%, 코리아에프티 +6.3%, 에이테크솔루션 +3.9%, 텔레칩스 +3.9%, 스마트레이더시스템 +3.8%, 퓨런티어 +3.4%, 옵트론텍 +3.3%, 현대오토에버 +2.9%, 칩스앤미디어 +2.6%, KG모빌리티 +2.3%, 하이비젼시스템 +2.2%). 한편 Nvidia가 AI 로봇용 플랫폼 '프로젝트 그루트'를 공개하며 로봇주 개별 반응(알에스오토메이션 +14%, 유니트론텍 +13%)

3-1. 어제 자본시장 간담회 내용(자사주 소각시 법인세 인하,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법 개정 추진)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국내주식 '가치형'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 공고로 밸류업 주식 장초반 강세. 이번 선정 공고에서 운용방법은 '기업의 시장가치가 본질가치 대비 일시적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투자('가치 투자')하여 중장기 초과수익률을 창출하도록 운용'한다고 명시. BM은 국민연금 가치형지수로 KOSPI, KOSDAQ 합성지수이지만 KOSDAQ 주식 투자한도는 위탁자산 NAV의 20% 이내로 제한. 스타일 투자한도는 NAV의 80% 이상으로 가치투자 종목군에 속하는 주식을 80% 이상 편입해야함

3-2. 국민연금기금은 2015년 1월부터 국내주식을 패시브(직접운용)와 액티브(직접운용 및 위탁운용)로 나누어 운용. 액티브 위탁운용은 순수주식형, 대형주형, 중소형주형, 책임투자형, 배당주형, 가치주형, 장기투자형, 액티브퀀트형의 8개 스타일 유형 전략에 기반. 국민연금이 '가치형' 위탁운용사를 선정한 것은 2016년 11월 이후 약 7년 만

cf) 최근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위탁운용사 선정: 2022년 5월 대형주형/장기성장형, 2021년 8월 액티브퀀트형/중소형주형, 2020년 9월 책임투자형(ESG), 2019년 8월 배당주형/액티브퀀트형, 2017년 4월 대형주형/배당주형, 2016년 11월 가치형/액티브퀀트형/중소형주형, 2015년 9월 가치형

3-3. 윗꼬리가 나오긴 했지만 은행주 어제의 급락 반등 시도, 하나금융지주(+1.0%)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지수 반등에 한국금융지주(+3.3%) 선방. 이외에는 삼성전자 약진에 삼성그룹주 동반 상승(삼성물산 +4.1% 삼성생명 +2.5%, 삼성화재 +2.6%). 오늘 장 마감 후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상속세 개선 발언도 나옴

4. 일본 전역에 치사율 30% 감염병 확산 기사. 원인 세균인 화농성 연쇄구균이 드물게 중증 감염증인 연쇄 구균 독성 쇼크 증후군으로 발전할 경우의 치사율. 코로나처럼 비말과 신체 접촉, 상처를 통해 전파된다는 설명에 각종 질병 관련주 총출동(수젠텍/국제약품/경남제약 상한가, 진시스템 +27%, 멕아이씨에스 +24%, 진매트릭스 +24%, 소마젠 +23%, 광동제약 +15%, 위더스제약 +14%, 바디텍메드 +14%, 엑세스바이오 +11%, 현대바이오 +8.9%, 지노믹트리 +8.3%, 신풍제약 +8.1%, 녹십자엠에스 +6.6%, 씨젠 +6.4%, 휴마시스 +5.9%, 랩지노믹스 +5.6%)

5. LG생활건강(+4.6%)이 중국 매출 증가 및 흑자 전환 + 일본, 미국 등 중국 외 국가로의 다각화 전망에 크게 반등(LG생활건강우 +6.6%, 코스맥스 +5.3%, 실리콘투 +11%). 이외에는 기존 스토리에서 대장주로 집중되는 경향. [조선] 한화오션 +4.3%, [전해액] 엔켐 +4.1%, [동박]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6.0%, [초전도체] 신성델타테크 +5.7%, [게임] 위메이드 +5.1%

(자료) https://tinyurl.com/cbd8bx8z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3.21(목)

<3월 FOMC: 과잉반응 자제>

- 연준은 3월 전망을 통해 중위수 기준 연내 3회 인하 적절하다는 시각을 유지

- 1~2월 물가 데이터에 과잉반응하지 않았지만, 금리인하 확신과는 여전한 거리

- 당사는 7월 금리인하 및 QT 속도조절 견해 유지. 향후 1~2개월간 임금 경직성이 커서 서비스 물가안정 쉽지 않을 것이나, 하반기에는 경기 모멘텀 둔화와 서비스 물가안정이 함께 진행될 것으로 예상

https://tinyurl.com/4nbuezm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FOMC, (매파)성향은 올라왔지만 기조는 유지 2024.3.21(목)

- 3월 FOMC 우려했던 연내 점도표 인하폭 3회 → 2회 축소는 없었지만, 향후 점도표 중간값 상향. 현재 양호한 경기와 물가부담을 인정하더라도 통화정책 완화의 필요성은 인정, 금리안정 기조 전망은 유지

- 미국채10년 4.3%가 주요한 상단이라는 의견 유지, 금리인하 단행 직전 매크로 환경 반영하면서 3%대 진입할 것으로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5mdr94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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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Policy Watcher:  미국 FOMC(3월): 신중한 연준  2024.3.21(목)

- 3월 FOMC, 연내 점도표상 3번 인하는 지켜졌지만, 중장기 금리와 연내 성장률/물가 전망 모두 상향조정되며 금리 하락폭은 제한적

- 파월 1~2월 물가와 관련해서 전반적인 디스인플레이션 기조는 유지되었다고 언급

- Data-dependent를 강조한 연준 스탠스에 금리 상단 테스트 길어질 가능성. 다만 경기/물가 둔화 기조 고려 높아진 금리는 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bdedutt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21(목)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3월 BOJ 이후 일본 증시

- BOJ는 정책 정상화 가속의 조건으로 임금상승 → 경기 선순환 확인하고 싶어한다고 봄

- 향후 일본증시 주요 팩터는 두가지. 1) 일본 소비 회복, 2) 미국 금리 인하 시작/가속

- 1), 2) 충족시 일본 주식 내에서 수출주 → 내수주 전략 고려, 아직은 일러

https://tinyurl.com/d34d8u6h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미국 부동산 중개 수수료 합의와 주택시장 문제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칼럼의 재해석: 유럽 방산주, 푸틴 랠리 다음은 트럼프 랠리?

https://tinyurl.com/3wb37r6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21(목) 마감 시황

이 맛에 주식합니다

0. 이번주 최대 이벤트였던 FOMC와 Micron 실적 발표 모두 시장에서 환호하는 방향으로 마감. 호재 + 호재에 KOSPI, KOSDAQ 각각 2,700과 900선을 상회하며 연중 최고치 기록. S&P 500과 Dow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비트코인 +11% 반등, $68,000 회복. 화폐 가치 하락 가속화

1-1. Micron 분기 매출은 $58.2억으로 예상치 $53.5억 상회, 무엇보다 -$0.25로 적자 예상이었던 조정 EPS가 +$0.42 흑자전환되며 서프라이즈.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 $60.2억을 상회하는 $66억으로 제시. Micron의 HBM3E는 낮은 전력으로 긍정적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2분기 양산 시작, Nvidia H200에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 또한 HBM3E는 동일 tech node 기준 DDR5 대비 3배 많은 웨이퍼가 소모된다고 밝혀 타이트한 DRAM 공급 환경 강조. FY2025년 기록적인 매출과 수익성이 가능할 것이란 자신감에 시간외 현재 +17%

1-2. HBM 완판 + DRAM 업황 개선이 동시에 예상되며 다음달 1Q24 실적발표가 예정된 삼성전자(+3.1%) SK하이닉스(+8.6%) 급등. 최근 주가가 눌렸던 하이닉스의 상승폭이 더욱 컸고, 전자는 어제의 급등에도 셀온이 아니라 밑꼬리를 만들며 상승 마감했다는 점에서 유의미, 어느새 8만전자가 눈앞(삼성전자우 +3.1%, SK스퀘어 +11%). TIGER 200 IT +3.7%, KODEX 반도체 +3.5%

1-3. 3/28 미국 상무부 주최 반도체 지원금 발표 행사.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이 이번주 일요일 출국해 25일 텍사스 오스틴 생산법인(SAS)와 테일러 공장의 경영 현황을 보고받고 28일 이 행사에 참석한다는 단독 기사. 삼성전자가 받을 보조금은 $60억(약 8조원) 수준으로 알려져있음.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삼성전자와 함께 텍사스 반도체 혁신 컨소시엄(TSIC) 집행위원회 멤버로 포함된 동진쎄미켐(+17%) 강세

* 3/21 반도체 특징주

  - 시총 1조원 이상: 동진쎄미켐 +17%, 테크윙 +6.6%, 하나머티리얼즈 +6.4%, 한솔케미칼 +5.3%, 주성엔지니어링 +4.2%, 에스앤에스텍 +3.9%, 티씨케이 +3.5%, 솔브레인 +3.3%

  - 시총 1조원 미만: 유진테크 +14%, 케이씨텍 +11%, 피에스케이 +9.5%, 월덱스 +7.9%, 원익QnC +7.3%, 기가비스 +7.3%, 심텍 +6.5%, 자람테크놀로지 +6.5%, 인텍플러스 +6.1%, 테스 +4.6%, 이엔에프테크놀로지 +4.2%, 티이엠씨 +3.8%

1-4. 삼성전자는 어제 정기주주총회에서 처음으로 ‘주주와의 대화’ 시도. 여기에서 AI 가속기 ‘마하-1’을 개발중인 사실을 공개. 기존 AI 반도체에서 쓰였던 HBM(고대역폭메모리) 없이 LP(저전력) 메모리를 사용하면서도 대규모언어모델(LLM) 추론이 가능하도록 GPU와 메모리반도체 사이의 병목현상을 8분의 1로 줄일 수 있는 파격적인 구조로 설계 중이라는 설명. AI 가속기 종류 중 하나인 NPU(신경망처리장치) 특허를 보유하고 삼성전자를 주고객사로 둔 링크제니시스 +8.9%

2.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 첫 화두로 제시한 6G 관련주 급등. 삼성전자가 예상하는 6G 서비스 상용화 시기는 2030년. 2024년 주요국의 5G 경매, 2025년 통신장비주 실적 호전, 2026년까지 호황기 진입 전망이 나오며 주가는 선반영할 것이란 기대에 강세(케이엠더블유 +21%, 와이어블 +12%, 에이스테크 +12%, 센서뷰 +10%, 쏠리드 +10%, 이노와이어리스 +9.0%, 에치에프알 +7.2%, RFHIC +6.9%, 서진시스템 +6.9%, 오이솔루션 +5.5%)

3. AI 수혜주로 편입된 전기장비 재차 상승(HD현대일렉트릭 +8.6%, 일진전기 +7.6%, LS +5.6%, 효성중공업 +4.1%). 삼성전자의 로봇 투자 의지 및 콜옵션 조기 행사 기대감에 레인보우로보틱스 +4.6%(3/20 스팸관여과다종목으로 투자주의종목 지정)

4. 한편 삼성에스디에스는 어제 주주총회에서 클라우드 사업과 디지털물류 사업을 양축으로 사업을 확대할 것이며, 지난해 인수한 공급망관리(SCM) 기업 엠로(+7.8%)의 글로벌 진출 원년으로서 엔터프라이즈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언급

5-1. 밸류업 종목도 이틀 연속 강세. 기아 배당락 이후 현대차의 시가총액 순위 재탈환. 삼성물산에 주주제안을 한 행동주의 헤지펀드는 장기투자자로 남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겠다는 의지를 밝힘. CJ는 올리브영이 작년 매출 3조 8612억원, 순이익 3,551억원으로 아모레퍼시픽(3조 6,740억원)과 LG생활건강(2조 8,157억원)을 제치고 국내 뷰티 매출 1위에 등극하며 강세

5-2. 신세계인터내셔날(+4.0%)은 어제 17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공시. 현재 상장주식수의 3%를 3개월 동안 취득 예정. 애경산업(+3.4%)은 오늘 1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공시(vs. 현재 시총 4,294억원). 유동주식비율이 31.5%로 낮아 단순계산시 유동시총의 7.4%를 매입하는 셈

* 3/21 밸류업 관련주
  [자동차] 현대차 +4.6%, 현대차3우B +5.9%, 현대차2우B +5.7%, 현대차우 +5.6%, 현대모비스 +5.1%, 현대위아 +3.5%, 코오롱모빌리티그룹 +5.5%,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4.5%, 서연 +4.3%, 서연이화 +4.0%, 성우하이텍 +4.0%, 금호타이어 +3.4%, 한온시스템 +3.2%

  [지주] 삼성물산 +5.6%, 삼성물산우B +3.4%, CJ +6.2%, CJ4우(전환) +4.9%, CJ우 +4.1%, 코오롱 +7.7%, 코오롱우 +3.3%, SK +4.4%, 두산 +3.3%, 두산우 +2.8%

  [손해보험] 삼성화재 +8.7%, 삼성화재우 +5.5%, [생명보험] 동양생명 +5.2%, [카드] 삼성카드 +3.3%, [은행] JB금융지주 +4.9%(3/28 주총), 신한지주 +4.3%, 우리금융지주 +3.9%, BNK금융지주 +3.7%, KB금융 +3.1%, 하나금융지주 +3.1%

  [상장 공기업] 지역난방공사 +5.2%, 한국전력 +2.5%, KT +2.8%(최대주주=국민연금)

  [기타] LG전자 +3.3%, LG전자우 +3.7%, 에스원 +3.0%, 애경산업 +3.4%

6-1. HLB +8.6%, HLB생명과학 +13%, HLB제약 +23%, HLB테라퓨틱스 +4.7%. HLB생명과학은 장 마감 후 1,5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공시. 증자 비율 10.3%, 발행가는 할인율 25% 적용으로 오늘자 기준 @13,630원 vs. 오늘 종가 21,200원. 신주배정기준일 5/10, 발행가 확정 6/11, 구주주 청약 6/14~17, 신주 상장예정일 7/8.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리보세라닙의 아시아지역 진출도 서두른다는 설명. 시간외 주가는 HLB생명과학 -9.5%, HLB -3.5%

6-2. 현재 최대주주인 HLB는 HLB생명과학 발행주식총수의 18.41%를 보유하고 있음. 증권신고서에서 HLB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 예정인 주식 11,005,125주 * 18.41% = 2,027,184주를 배정 받을 예정이나, 50%만 청약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힘(1,013,592주 배정). 신주인수권증서 절반은 매각 예정이라는 뜻. 금번 유상증자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17.55%로 기존 18.41% 대비 0.86%p 하락. 또한 현재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사채의 행사가격 및 전환가액이 조정될 수 있어 이를 감안한 최대주주의 희석 지분율은 18.13%로 기존값 대비 0.28%p 감소할 가능성. HLB 주주총회는 3/29

7-1. 알테오젠(+0.4%)은 지난달 MSD와의 계약 변경에 따른 계약금 $2,000만(약 265억원) 수령 완료. FOMC 올해 3번 인하 전망 유지에 따른 금리 안정에 제약바이오 다수 종목 강세(에스티팜 +7.1%, 오스코텍 +5.2%, 유바이오로직스 +5.0%, 한올바이오파마 +4.8%, 앱클론 +4.8%, 파로스아이바이오 +4.3%, 에이비엘바이오 +3.8%, 펩트론 +3.3%, 싸이토젠 +3.3%)
7-2. 에이프로젠(+12%)은 관류식 연속배양인 perfusion 방식의 항체 원료의약품 생산 기술과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이 부각되며 CDMO 테마 속 강세. 큐로셀(+8.5%) 국산 CAR-T 치료제 상업화 기대감에 상승. 3/28 주총에서 표 대결이 예상되는 한미사이언스 +4.3%

7-3. 코오롱티슈진은 어제 감사의견 '적정'인 감사보고서와 사업보고서 제출, 오늘부터 관리종목 해제에 상한가(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사유 해소, 코오롱생명과학 +16%). 마찬가지로 어제 감사보고서 '적정'이 공시된 아미코젠 +20%.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내 첫 배지 공장 4월 시험 운행, 5월부터 생산 목표. 한국비엔씨(+14%)는 오늘 '적정' 공시.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비에녹스주 보툴리눔 톡신의 국내 제조판매 품목허가를 획득

8. 2차전지도 무난한 시세(에코프로비엠 +4.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1%, TCC스틸 +5.8%, 대주전자재료 +5.4%). 다만 금양은 3/29 주총 일주일 전인 오늘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받아야 했으나 지연되었다고 공시

9. 비트코인 반등(우리기술투자 +9.7%, 한화투자증권 +7.4%, 감성코퍼레이션 +11%(블록체인기술과 암호화폐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지분 보유)). 위믹스는 7/1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토크노믹스를 발표. 위믹스 재단 보유 리저브 전체 물량 중 최소한의 생태계 발전 기금을 제외한 약 4억 개를 일시에 소각. 생태계 발전 기금에서 발생한 수익의 35%는 위믹스 매입과 소각 등 가치 제고를 위해 사용. 원금은 생태계 기금으로 환원돼 재투자. 이와 함께 반감기를 도입해 위믹스3.0의 블록 민팅 구조를 변경. 반감기는 2년마다 16차례에 걸쳐 시행되고, 총공급량이 5억 9,000만 개에 도달하면 블록 민팅이 영구 정지됨. 결과적으로 위믹스의 최대 공급량은 현재 9억 8,000만 개를 기준으로 60%로 감소된다는 설명

10. 기타 [조선/MRO] 한화오션 +3.2%, [우주/차세대발사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 [매각 기대] SBS +7.9% (삼정회계법인, 태영건설 재무제표 감사 의견거절, 상장폐지 사유 발생), [풍문에 대한 해명] 경동인베스트 상한가(티타늄 매장량 확인), [IPO] 삼현 +57%

(자료) https://tinyurl.com/3aat35kv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22(금) 마감 시황

바닥 찍은 ADR

0. 2월 말~3월 중순 소수 종목 쏠림으로 지수는 상승, ADR은 하락했으나 최근 KOSPI, KOSDAQ ADR도 바닥을 찍고 반등 중. 다수 종목으로의 온기 확산 기대

1-1. 어제 급등 후 되돌림 경계 but KOSPI는 외국인, KODSAQ은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보합 마감 성공. Micron 본장에서 +14%. 이를 선반영했던 삼성전자(-0.5%)와 SK하이닉스(-0.1%)가 쉬는 대신 삼성전자우(+1.4%)와 SK스퀘어(+3.9%) 52주 신고가 경신

1-2. 반도체 중소형주도 소수 종목만 시세. 예스티 +8.2%(HBM 생산을 위한 적층 전 웨이퍼 품질을 검사하는 EDS(Electrical Die Sorting) 공정용 퍼니스 장비), LB세미콘 +7.6% (OSAT(외주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 1Q24 DDI(디스플레이구동칩) 라인 가동률 60% → 90%대로 상승), 티씨케이 +4.4%, 기가비스 +4.1%

2-1. 러시아가 6주 만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규모 미사일 공습 감행. 장중 고가보다 종가가 낮게 끝나며 윗꼬리가 속출하긴 했으나 방산주(SNT다이내믹스 +4.0%, 현대로템 +3.5%) 강세.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4.3%)가 대형주 중 부각되며 우주항공 전반 상승(코츠테크놀로지 +9.4%, 컨텍 +6.7%, 아이쓰리시스템 +5.5%, 쎄트렉아이 +3.8%.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3.7%). 5/27 우주항공청 개청 예정

2-2. 3/18~21 세계 최대 우주·항공·위성 전시회인 Satellite 2024 개최.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인텔리안테크)와 한화페이저, 글로벌코넷, 컨텍, 젠믹스텍이 단독 부스 참가. 인텔리안테크(+7.0%)는 '위성 모바일 혁신상' 수상. 대표가 매출 성장을 위해 M&A 가능성을 언급하고 피인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으면서 주가 강세. 어제에 이어 6G 관련 통신장비주 상승(에이스테크 +8.2%, 대한광통신 +5.2%, 케이엠더블유 +3.1%)

2-3. 휴림로봇(+23%)은 어제 감사의견 '적정' 보고서 제출, 오늘부터 투자주의 환기 종목 해제(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사유 해소 등). 대동기어 상한가, 유진로봇 +3.1%. 3/26 엔젤로보틱스 상장 예정. 어제 신규 상장한 삼현(+9.4%)은 자동차 부품으로 업종 분류. 현재 모빌리티 부문 7,787억원, 스마트방산 1,610억원, 로봇 663억원 등 총 1조원 규모의 수주잔고 확보. 시총 5,433억원, KOSDAQ 138위 등극

3-1. 2차전지는 낙폭과대(삼성SDI +3.7%, 삼성SDI우 +3.9%, 엘앤에프 +5.4%)와 엔켐 관련주(중앙첨단소재 +9.0%, 광무 +8.4%)의 바벨. 이외에는 케이씨 +9.1%(인터배터리 2024에서 보헤마이트, Super Fine, 특수 알루미나 출품), 필에너지 +7.4%(2차전지 공정용 레이저 노칭 장비 + 스태킹 설비). 필에너지는 3/19 998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50.74%)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공시.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으로 기재하지 않았으나 기존 고객사의 미국 합작법인에 공급하는 계약으로 추정. 아이에스동서(+4.6%)는 2026년까지 폐배터리 처리가능용량 6.2만톤, 3배 확대 천명

3-2. 삼성SDI와 함께 전고체 대장인 이수스페셜티케미컬 +4.6%, 레이크머티리얼즈 +3.8%.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이수엑사켐의 정밀화학을 포함한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이수스페셜티케미컬에 흡수합병하기로 한 합병기일 4/1, 신주 상장 예정일 4/22. 다음날 바로 5:1 액면분할을 위한 매매거래정지 돌입 4/23~5/1, 신주 상장 예정일 5/2. 회사는 정밀화학 제품의 생산과 판매가 이원화돼 있는 구조에서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 연구개발부터 생산, 영업, 마케팅까지 독자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합병이라고 설명

3-3. 4/2 Tesla는 1분기 전기차 인도량 발표 예정. 4/1부터 전세계적으로 Model Y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한 것이 1분기 내로 Model Y를 구입하는 인센티브가 되었을 가능성. 인상 폭은 국가별로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5~10% 예상. Tesla 1분기 인도 추정치는 연초 49.8만대에서 꾸준히 하향 조정돼 현재 가장 낮은 값은 42.4만대 vs. 작년 1분기 42.3만대. 최근 며칠 Tesla 주가의 반등이 Whisper 수치가 올라오고 있어서인지, 아니면 데드캣 바운스였는지 확인할 분기점

4-1. 툴젠(-29.6%)은 미국특허청의 유전자가위 복합체(RNP) 특허 승인 철회로 장중 하한가까지 갔다가 살짝 풀리며 마감. 승인 철회는 저촉심사(동일한 발명을 한 2인 이상의 특허 출원인이 있을 경우 선발명자를 가리기 위한 심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 툴젠의 CRISPR-Cas9 기술은 유전자가위처럼 세포에서 유전병을 일으키는 특정 DNA를 절단하거나 교정하는 RNP 기반의 치료법. 툴젠은 UC버클리대-비엔나대 등이 속한 CVC 그룹과 미국 MIT-하버드대의 브로드연구소와 저촉심사를 진행하고 있음

4-2. 삼천당제약도 오후 2시 40분쯤 급락(-6.5%)했다가 -1.8%로 마감. 계약 불발 루머 때문이었거나 셀온을 경계한 선익절이었던 것 같지만, 시간외매매까지 마감된 오후 6시 넘어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의 유럽 9개국(영국, 벨기에 등)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공시

4-3. 어제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공시한 HLB생명과학은 장중 저가 -11%에서 종가 -6.0%로 양봉 마감. HLB 역시 장중 저가 -5.9% → 종가 -0.8%로 강세. 장중 HLB테라퓨틱스(+12%)의 HLB 대상 10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200억원 사모 CB 발행 공시. 유증절차가 완료되면 HLB의 지분율은 현재 6.25% → 7.49%로 상승. 회사는 총 3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해 교모세포종(GBM) 치료제 개발을 위한 미국 현지에서의 임상에 가속도를 붙이겠다는 계획. HLB그룹주 HLB이노베이션 +6.8%

4-4. Nvidia는 신약 개발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BioNeMo 툴킷 소개. 작년 4월 Nvidia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Inception’에 참여하는 계약을 체결, BioNeMo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한 파로스아이바이오 +20%. 펩트론(+6.8%)은 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토지 처분을 이달 내 마무리할 것이란 기사. 부지 면적은 13,048㎡, 양도가격은 약 75.66억원. 지난 2/27 회사의 사업계획에 차질이 생겼단 루머가 돌면서 주가가 하한가에 근접했으나 3/20 감사의견 '적정' 보고서 제출. 한편 일본 독성 쇼크 증후군 뉴스에 질병주 시세 지속(신풍제약 +28%, 현대바이오 +9.6%, 에스디바이오센서 +8.7%)

4-5. 어제 MSD 계약 변경에 따른 $2,000만 수령 완료를 알린 알테오젠 +3.7%. 상장폐지 시즌을 잘 넘긴 제약바이오 전반 선방(네이처셀 +8.8%, 올릭스 +7.8%, 와이바이오로직스 +7.0%, 일동제약 +5.3%, 오상헬스케어 +5.0%, 진원생명과학 +4.7%, 휴마시스 +3.9%, 신라젠 +3.6%, 에이프릴바이오 +3.6%, 대웅 +3.4%, 바이오니아 +3.2%)

4-6. 비올(+12%)은 마이크로니들RF(고주파) 원천기술 특허 침해 소송 당사자로부터 합의금 수취를 알린 이후로 1분기 영업 외 수익 반영 기대 및 주기적인 로열티 추가 발생 전망에 강세. SYLFIRM X 4월 말 중국 승인 기대도 가세. 건강관리장비(이오플로우 +6.8%, 수젠텍 +4.9%, 나이벡 +4.8%, 오스테오닉 +3.8%) 상승

5. 고금리·고물가에도 미국 소비 호황. 중국 1~2월 산업생산과 소매판매도 예상 상회. 중국인들이 '구스'를 입기 시작하며 중국산 천연 다운 충전재 가격 큰 폭 상승. 의류(씨싸이트 +21%, F&F +4.4%), 화장품(토니모리 +5.4%, 잉글우드랩 +3.9%, 씨앤씨인터내셔널 +3.8%, 코스메카코리아 +3.3%, 아모레퍼시픽우 +2.5%, 코스맥스 +2.4%) 상대적 강세
6-1. 대형주 중에서는 NAVER(+2.4%), 대한유화(+3.5%)가 전저점에서 반등 시도. 에스앤디(+12%)는 장마감 후 발행주식수의 29% 공개매수 및 소각 공시. 공개매수가 30,000원 vs. 오늘 종가 27,550원. 데브시스터즈(+5.9%)는 조길현 CEO 내정자의 자사주 장내매수 공시(8,131주 @47,268원 = 3.84억원)

6-2. 그 외 개별주 [고배당] 삼양사 +4.6%, [물류] ESR켄달스퀘어리츠 +3.4%, [초전도체] 신성에스티 +18%, [티타늄] 경동인베스트 +26%, [투자경고] 효성중공업 -5.0% (vs. HD현대일렉트릭 +2.4%)

(자료) https://tinyurl.com/mrxasax7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Weekly: 각자의 사정, 그래도 완화 초입 2024.3.25(월)

- 주요국 통화정책 이벤트 소화, 금리는 다시 하락

- 다시 국고10년 3.3%대, 오르면 사야 한다

(자료) https://tinyurl.com/mrb4nkt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4.3.25(월)

<위안화 가치 급락 원인과 전망>

- 22일 역외위안화(CNH) 7.267위안/달러 기록, 작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절하. 달러 강세 속 중국 당국이 당분간 위안화 약세 용인 기조에 따른 역외위안화의 과도한 반응으로 판단

- 미국 금리 인하까지 위안화 변동성 확대 예상. 단 정부 개입 및 완만한 경기 회복에 직전 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서 중화권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

(보고서) https://tinyurl.com/3buzpu6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25(월) 마감 시황

매크로에서 실적으로

1-1. 삼천당제약, 금요일 유럽 9개 국가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 독점 공급 계약 체결 공시에 상한가.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웨덴, 그리스, 아일랜드, 핀란드에서 파트너사 총매출의 55%를 수령하는 조건. 55%라는 최상의 조건은 유럽 시장에서 아일리아 PFS(Pre-filled Syringe)가 전체 판매량의 90%를 점유하는 가운데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FS로는 최초로 유럽의약품청(EMA) 허가 신청을 했기 때문. 삼천당제약 연결 종속회사 옵투스제약 상한가

1-2.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제약 바이오 전반 강세(신풍제약 +13%(일본 전염병), 메드팩토 +10.9%, 박셀바이오 +9.6%(국내 기업 최초로 CAR-MILs 다발골수종 치료제 국제 특허 출원), 부광약품 +8.8%, 한올바이오파마 +6.4%, 대웅제약 +6.4%, 앱클론 +5.1%, 씨티씨바이오 +4.9%, 오스코텍 +4.8%, JW중외제약 +4.7%, 레고켐바이오 +4.7%, 알테오젠 +4.7%, 종근당 +4.3%, 펩트론 +4.1%, 에이프로젠 +3.7%, 바이오니아 +3.1%). OLED + 반도체 + 전해액 + 바이오(CDMO 신사업 진출) 4기통의 덕산테코피아(+13%) 52주 신고가 경신

1-3. 한편 한미그룹은 OCI 통합에 반대하는 '임종윤·종훈' 형제를 각각 한미사이언스 사장과 한미약품 사장직에서 해임(한미약품 +4.2%, 한미사이언스 +4.2%). 경영권 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3/28 한미약품그룹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주주총회에서 표 대결 예정. 모녀 측과 형제 측의 한미사이언스 지분은 각각 21.86% vs. 20.47%. 여기에 추가로 한미사이언스의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지분율 12.15%)이 임종윤·종훈 형제 측 공개지지 의사를 밝힘(20.47% + 12.15% = 32.62%)

1-4. 부광약품(+8.8%)은 3/22 주주총회 후 508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발행주식수의 3.7%)과 더불어 덴마크 연구개발 자회사 Contera Pharma A/S의 지분 632억원 추가 인수 공시. 에이치델타 사모투자합자회사로부터 주식 양수 후 부광약품의 Contera Pharma 지분율은 74.14% → 98.56%로 증가. 양수 예정일은 4/1, 양수 자금은 보유자금 및 차입금으로 조달할 예정. 이우현 부광약품 대표이사 겸 OCI그룹 회장은 해외에서 Contera Pharma 기업공개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1-5. HLB 그룹주는 3/26 HLB테라퓨틱스, 3/27 HLB제약, 3/28 HLB생명과학, 3/29 HLB 주주총회를 앞두고 거의 모든 종목이 52주 신고가 경신((제약바이오) HLB +6.3%, HLB생명과학 +22%, HLB제약 +3.5%, HLB테라퓨틱스 +18%, HLB바이오스텝 +8.7%, HLB파나진 +9.5% / (기타) HLB이노베이션 +13%, HLB글로벌 +21%). HLB생명과학과 HLB테라퓨틱스의 자금 조달도 호재로 인식되는 모양. HLB 주총에서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 파이널 리뷰(Late Cycle Review) 결과가 공유될 것으로 기대. 5월 FDA 허가, 9월 미국 현지 판매 목표

1-6. 비올(+11%)은 금요일 자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실펌엑스(SYLFIRM X)'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승인을 획득했다고 발표. 당초 예상했던 시기보다 당겨져 4월 말 허가를 기대했는데 이보다도 더 앞당겨진 것. 미용 의료기기 전반 리레이팅(파마리서치 +8.5%, 제이시스메디칼 +6.9%, 대웅제약 +6.4%, 레이저옵텍 +4.1%, 에이피알 +4.1%, 휴메딕스 +3.7%, 이루다 +3.6%, 휴젤 +3.6%, 하이로닉 +3.3%, 클래시스 +3.2%). 특히 NMPA 승인 대기 종목인 올리지오(Oligio) 제조사 원텍(+19%) 급등

2. 엘앤에프는 오늘 드디어 SK온향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공시. 13조원 규모, 2030년까지 7년 동안 공급. 물량은 전기차 300만대 분량인 약 30만 톤으로 알려짐. 주가는 선반영 인식에 +0.1% 극보합 마감. 오늘 장마감 후 공시 설명 및 추가 수주 진행 사항 공유를 위한 IR 진행. 에코프로비엠(+5.1%)은 3/26 이전상장을 결의하는 주총, 에코프로(+2.2%)는 3/28 액면분할을 결의하는 주총 예정.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6.1%)는 오늘 주총에서 올해 배터리 업황 악화에도 글로벌 현지 거점 투자와 차세대 2차전지 소재 R&D를 강화하겠다고 언급. 기타 2차전지 개별주 강세(대주전자재료 +5.2%, 에코프로에이치엔 +3.5%, 제이오 +3.5% / 중앙첨단소재 +24%, 광무 +13%)

3-1. 삼성전자가 이르면 9월 Nvidia에 HBM3E 12단을 단독 공급한다는 "단독" 기사. 시세는 금요일 SK하이닉스향 HBM 제조용 'DUAL TC BONDER 1.0 Griffin' 장비 수주(215억원, 약 3개월)를 공시한 한미반도체(+3.8%)에서 발생. 하이닉스로부터의 듀얼 TC 본더 누적 수주 금액은 2천억원을 넘어서며 창사 이후 최대 수주 기록. 올해는 듀얼 TC 본더가 매출에 이바지하는 원년으로, 회사는 4,500억원의 매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가 HBM4 적층 높이를 775마이크로미터로 완화하기로 하며 하이브리드 본더가 TC 본더를 대체할 것이란 우려가 해소된 것도 호재. 높이 기준이 완화되며 TC 본더를 6세대인 HBM4 생산에도 계속 적용할 수 있게 됨

3-2. 삼성전자가 Johnson Controls International의 냉난방공조(HVAC) 사업부 인수를 추진한다는 기사도 나옴. 삼성엔지니어링과 국내외 플랜트 HVAC Control 부문에 대해 2년 간 입찰 없이 독점계약을 하게 되는 기본협약(Frame agreement)을 체결한 이력이 있는 이삭엔지니어링 +23%

4. KOSDAQ 강세에 종목 확산. 4/1 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 7인조 완전체 활동과 더불어 4/17(추정) 뉴진스 컴백 예정(하이브 +5.7%). 넷마블(+6.8%)은 태국에서 오픈베타를 진행 중인 신작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현지 앱스토어에서 인기·매출 1위 달성. 컴투스(+3.6%)는 그룹사가 참여하는 블록체인 메인넷 엑스플라(XPLA)에서 쓰이는 거버넌스 코인(의결권이 있는 가상화폐) XPLA가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겟'에 상장. NHN(+4.1%)클라우드는 자사 데이터센터에 99.5페타플롭스(PF) 규모의 GPU 서버를 구축(1PF = 1초에 1000조 번 연산 처리)했고, 이 중 Nvidia 기반 GPU만 77.3PF에 달한다고 밝힘. 국내 최대 규모로 경쟁 데이터센터의 3배 수준. 이를 기반으로 AI 인프라를 선점하겠다는 ‘NHN클라우드 2.0’ 전략을 발표(3/21)

5. 소비주 중 실적이 기대되는 종목 선별적 강세. [면세] 글로벌텍스프리 +14%, [화장품] 아이패밀리에스씨 +12%, 씨앤씨인터내셔널 +5.2%, 브이티 +4.2% 등. EU가 러시아산 곡물에 최대 50% 관세 부과를 예고하며 [사료] 한일사료 +26%, 미래생명자원 +13%, [식품] 삼양식품 +7.0%, 정다운 +7.0%, 팜스토리 +4.9%, 우듬지팜 +4.4%, 빙그레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