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3.15 (금)
뉴스케일파워 4Q23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uf98ubes
뉴스케일파워가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와 정책 지원에 힘입은 산업 확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저희가 주장했던 데이터센터와 SMR의 연결고리도 확인되었습니다. 작년 초만 하더라도 청정에너지 관련 프로젝트가 대부분이었다면, 지금은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원자력 발전법 통과도 해당 기업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컨콜에서 뉴스케일 파워의 제조 능력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여기에서 두산 에너빌리티와의 파트너십을 강조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는 두산 외 북미에서 제조 단계로 진행된 다른 SMR 공급 업체를 알지 못한다고 명시하기도 했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3.15 (금)
뉴스케일파워 4Q23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uf98ubes
뉴스케일파워가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와 정책 지원에 힘입은 산업 확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저희가 주장했던 데이터센터와 SMR의 연결고리도 확인되었습니다. 작년 초만 하더라도 청정에너지 관련 프로젝트가 대부분이었다면, 지금은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원자력 발전법 통과도 해당 기업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컨콜에서 뉴스케일 파워의 제조 능력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여기에서 두산 에너빌리티와의 파트너십을 강조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는 두산 외 북미에서 제조 단계로 진행된 다른 SMR 공급 업체를 알지 못한다고 명시하기도 했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PPI까지 찜찜함이 더해지는 3월 FOMC 2024.3.15(금)
- 2월 소매판매는 예상을 하회했지만, PPI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기반 예상을 상회하며 CPI에 이어 3월 FOMC 경계감 증폭시킴. 전일 미국채10년 4.29%와 2년 4.7%는 자칫 연준 점도표가 올해 인하폭을 3차례에서 2차례로 높일 수 있는 위험성 자극
- 우리는 아직 3차례가 지켜질 것으로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나, 2차례 인하로 점도표 상향 시 미국채10년 상단 4.5%까지 열릴 수 있는 위험 커졌으나 이 또한 매수기회 활용 의견을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3umbkc5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PPI까지 찜찜함이 더해지는 3월 FOMC 2024.3.15(금)
- 2월 소매판매는 예상을 하회했지만, PPI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기반 예상을 상회하며 CPI에 이어 3월 FOMC 경계감 증폭시킴. 전일 미국채10년 4.29%와 2년 4.7%는 자칫 연준 점도표가 올해 인하폭을 3차례에서 2차례로 높일 수 있는 위험성 자극
- 우리는 아직 3차례가 지켜질 것으로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나, 2차례 인하로 점도표 상향 시 미국채10년 상단 4.5%까지 열릴 수 있는 위험 커졌으나 이 또한 매수기회 활용 의견을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3umbkc5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15(금) 마감 시황
뭐 얼마나 올랐다고
0. 국민연금의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는 무시할 수 없는 수급 요인. 외국인이 KOSPI 상단을 2,700으로 본다면 험난하긴 하겠으나 순환매 혹은 베어마켓 랠리 정도로 낙폭은 제한적일 듯
1-1. 순환매를 넘어 외국인 현선물 각각 1조원 순매도로 KOSPI -1.9%, KOSDAQ -0.8% 하락 마감. KOSPI 프로그램 비차익거래 -1조 4,070억원 순매도. 1조원 넘게 순매도가 나온 것은 2021년 8월 13일 이후 처음. 어제 동시만기일 외국인들은 헷지 포지션(옵션)을 무시하고 메인 포지션(상방 현물 및 ETF)의 수익에 주력했는데 오늘 후폭풍이 강하게 나타남
1-2. 파생 이외의 하락 배경은 2월 미국 PPI 예상치 상회에 따른 금리 상승, 미국 증시 조정 + 어제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이 무색하게 오늘 삼성물산 주주총회에서 회사가 승리하며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후퇴했기 때문. 물론 행동주의 펀드들의 주주제안이 "경영상 부담이 되는 규모"라는 회사의 주장도 일리가 있음. 어제 급등에 따른 부담 + 미국발 매크로 우려 + 밸류업 차익실현 니즈가 겹친 결과
cf)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어제 위원회를 열고 삼성물산의 정기 주총 안건 중 주주제안에 '반대'를 결정, 자기주식 취득의 건에 대해서도 취득 규모가 과다한 점 등을 고려해 '반대' 의견을 냄. 반면 이익배당 및 이익잉여금처분 계산서 승인의 건은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더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판단, 이사회안에 찬성. 한편 대한항공 정기 주총 안건 중 조원태 사내이사 선임의 건은 주주권익 침해 행위에 대한 감시 의무 소홀을 이유로 '반대',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역시 보수 금액이 경영 성과에 비춰 과다하다고 판단해 '반대' 예정. POSCO홀딩스 정기 주총 안건 중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도 '반대' 의견.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의 정기 주총 안건에 대해서는 모두 '찬성' 예정
1-3. 오늘 다올투자증권 주주총회에서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도 2대 주주인 슈퍼개미 김기수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와 벌인 표 대결에서 완승을 거둠. 김 대표 측은 '권고적 주주제안' 신설, 주총을 통해 임원들의 구체적인 보수액과 산정기준을 심의하는 '주주총회 보수심의제' 등 안건 12개를 상정했지만 전부 부결됨
1-4. 유한양행은 28년 만에 회장직을 신설하려는 사측 움직임에 일부 직원들이 반발하면서 논란 발생. 정관 개정에 반대하는 직원들은 이정희 이사회 의장이 회장직에 앉기 위해 직제를 신설한다고 주장. 이전 대표들은 사장 임기가 끝나면 모두 은퇴했으나, 이 의장은 2015년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연임에 성공하며 6년간 사장을 역임한 후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음. 고 유일한 박사의 손녀 유일링 유한학원 이사는 "회장직 신설은 '기업은 사회와 직원의 것'이라고 했던 할아버지 유지에 어긋난다"고 언급한바 있음. 오늘 주총에서 안건이 통과되며 유한양행은 1996년 이후 28년 만에 회장직과 부회장직이 부활하게 됨
* 주요 주총 일정
3/15 삼성물산, 다올투자증권, 유한양행
3/19 고려아연
3/20 삼양패키징
3/22 금호석유화학
3/26 셀트리온
3/27 오스코텍
3/28 KT&G, JB금융지주, 한미사이언스, DB하이텍, CJ
3/29 태광산업, 씨티씨바이오, 남양유업
2-1. 오늘 대형주 몰살 가운데 외국인+기관 상위 순매수 종목 1위는 현대모비스(+1.5%). 3월 들어 현대차, 기아보다 나은 퍼포먼스. 올해 부실 사업 정상화 + 자율주행 등 신사업 추진 전략. 중국 사업은 적자 축소 기조. 중국 장쑤성법인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65억원으로 흑자 전환 성공. 현대모비스 베이징법인은 당기순손실 규모 큰 폭 축소('22년 -429억원 → '23년 -66억원). 현재 충칭 공장 매각 추진 중
2-2. 2위는 삼성전기, 광학솔루션과 MLCC 부문 턴어라운드 기대에 장중 고가 15만원(+3.8%) 터치 후 종가 145,600원(+0.8%)로 마감. 3위는 HD한국조선해양(+4.5%). 어제에 이어 조선주 선방, 미국 정부의 중국 조선사 제재는 중국 조선사의 원가경쟁력이 훼손되고 한국 조선사의 슬롯 가치는 상향되는 이벤트(현대힘스 +3.1%). 4위는 두산 +8.2%, 최근 자회사 주가 호조 + 두산BG의 CCL(동박적층판). 두산은 사업형 지주회사(PBR 1배 이상)로 밸류업 테마와는 다름
3. 밸류업 중 돋보인 종목은 CJ(+14%). 제일제당 등 자회사 턴어라운드 신호 + 올리브영의 IPO 철회 및 100% 자회사 편입 가능성 부각. 카카오 등의 거듭된 물적분할과 모자기업 동시상장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대표 원인이라는 점에서 IPO 철회는 시장이 선호하는 방향(CJ4(우) +9.2%, CJ우 +4.0%)
4. 일진전기(+5.9%)는 쿠웨이트 수전력청(MEW, Ministry of Electricity & Water & Renewable Energy)과 3년 동안 1,282억원(최근매출액 대비 11%)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계약 체결 공시. 전선주 선방(LS +2.8%, 대원전선 +1.4%)
5. SG는 어제 장 마감 후 나온 우크라이나 도로 복구 사업 기사에 상한가.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관련주(유진기업 +3.6%), 재건주(디와이디 +20%, 삼부토건 +13%, 에스와이 +8.6%, 웰바이오텍 +7.4%, 국보 +5.0%, 폴라리스AI(구 리노스) +4.6%, 다산네트웍스 +3.2%) 강세. 대형주도 선방(현대에버다임 +1.8%, HD현대인프라코어 +1.6%, 현대건설 +1.5%, HD현대건설기계 +1.4%). SG는 오늘 장 마감 후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으로 투자주의 지정 + 국내사모 CB전환 추가 상장 + 국내공모 BW행사 추가 상장 +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른 변경 상장 + 전환청구권 행사 공시가 쏟아짐. 주가가 오르자마자 희석되는 K-주식의 정석
6. 미국 전기차는 바닥에서 지하로 급락, Fisker -52%(재무악화에 파산 절차 준비), Rivian -9%, Tesla -4%.
NuSacle Power(SMR)는 어제 실적발표를 통해 "작년 전력회사에서 수주 문의가 들어왔다면, 현재는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찾아오고 있다"며 시장에서 듣고싶어하는 이야기를 해줌. 정부의 추가 지원 예정, 루마니아 프로젝트도 이르면 4월 추가 진행 예정, 상업화는 이제 시작이라고 어필. 주가는 개장 직후 급락했으나 +2.3%에 마감, 시간외에서는 하락 중. 한국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1.4%)가 하락한 대신 오늘은 풍력(동국산업 +18%) 상승, 유가가 $80을 넘어서며 신재생 데드캣바운스
7-1. Microsoft(+2.4%)는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고 해킹에 대응하기 위한 AI 보안솔루션 ‘Copilot for Security’ 공개, 4/1 출시 예정. Nvidia(-3.2%) 등 하드웨어가 하락하고 소프트웨어는 선방하면서 또다른 순환매 혹은 주도권 이동의 가능성. 다만 Adobe는 우울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시간외 -12% 하락 중
7-2. 한국 소프트웨어 종목 중 솔트룩스(+23%)는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루시아(LUXIA)'가 세계 최대의 머신러닝 플랫폼 허깅페이스의 LLM 평가에서 1위(35B 이하 모델 기준)를 기록했다는 뉴스에 급등. 알리·테무 수혜와 더불어 어제 자사주 소각/주주환원을 공시한 커넥트웨이브(+14%)와 AI소프트웨어 관련주 상승(엠로 +5.3%, 셀바스AI +3.0%, 스톤브릿지벤처스 +9.6%(업스테이지))
8. 반도체는 가온칩스(+8.6%)에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집중. 리노공업(+4.5%)과 테크윙(+4.5%)은 아사리판에도 독야청청 신고가 경신. 소수 종목만 시세(에이팩트 +26%, 씨이랩 +22%, 와이아이케이 +5.1%)
20240315(금) 마감 시황
뭐 얼마나 올랐다고
0. 국민연금의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는 무시할 수 없는 수급 요인. 외국인이 KOSPI 상단을 2,700으로 본다면 험난하긴 하겠으나 순환매 혹은 베어마켓 랠리 정도로 낙폭은 제한적일 듯
1-1. 순환매를 넘어 외국인 현선물 각각 1조원 순매도로 KOSPI -1.9%, KOSDAQ -0.8% 하락 마감. KOSPI 프로그램 비차익거래 -1조 4,070억원 순매도. 1조원 넘게 순매도가 나온 것은 2021년 8월 13일 이후 처음. 어제 동시만기일 외국인들은 헷지 포지션(옵션)을 무시하고 메인 포지션(상방 현물 및 ETF)의 수익에 주력했는데 오늘 후폭풍이 강하게 나타남
1-2. 파생 이외의 하락 배경은 2월 미국 PPI 예상치 상회에 따른 금리 상승, 미국 증시 조정 + 어제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이 무색하게 오늘 삼성물산 주주총회에서 회사가 승리하며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후퇴했기 때문. 물론 행동주의 펀드들의 주주제안이 "경영상 부담이 되는 규모"라는 회사의 주장도 일리가 있음. 어제 급등에 따른 부담 + 미국발 매크로 우려 + 밸류업 차익실현 니즈가 겹친 결과
cf)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어제 위원회를 열고 삼성물산의 정기 주총 안건 중 주주제안에 '반대'를 결정, 자기주식 취득의 건에 대해서도 취득 규모가 과다한 점 등을 고려해 '반대' 의견을 냄. 반면 이익배당 및 이익잉여금처분 계산서 승인의 건은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더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판단, 이사회안에 찬성. 한편 대한항공 정기 주총 안건 중 조원태 사내이사 선임의 건은 주주권익 침해 행위에 대한 감시 의무 소홀을 이유로 '반대',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역시 보수 금액이 경영 성과에 비춰 과다하다고 판단해 '반대' 예정. POSCO홀딩스 정기 주총 안건 중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도 '반대' 의견.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의 정기 주총 안건에 대해서는 모두 '찬성' 예정
1-3. 오늘 다올투자증권 주주총회에서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도 2대 주주인 슈퍼개미 김기수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와 벌인 표 대결에서 완승을 거둠. 김 대표 측은 '권고적 주주제안' 신설, 주총을 통해 임원들의 구체적인 보수액과 산정기준을 심의하는 '주주총회 보수심의제' 등 안건 12개를 상정했지만 전부 부결됨
1-4. 유한양행은 28년 만에 회장직을 신설하려는 사측 움직임에 일부 직원들이 반발하면서 논란 발생. 정관 개정에 반대하는 직원들은 이정희 이사회 의장이 회장직에 앉기 위해 직제를 신설한다고 주장. 이전 대표들은 사장 임기가 끝나면 모두 은퇴했으나, 이 의장은 2015년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연임에 성공하며 6년간 사장을 역임한 후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음. 고 유일한 박사의 손녀 유일링 유한학원 이사는 "회장직 신설은 '기업은 사회와 직원의 것'이라고 했던 할아버지 유지에 어긋난다"고 언급한바 있음. 오늘 주총에서 안건이 통과되며 유한양행은 1996년 이후 28년 만에 회장직과 부회장직이 부활하게 됨
* 주요 주총 일정
3/15 삼성물산, 다올투자증권, 유한양행
3/19 고려아연
3/20 삼양패키징
3/22 금호석유화학
3/26 셀트리온
3/27 오스코텍
3/28 KT&G, JB금융지주, 한미사이언스, DB하이텍, CJ
3/29 태광산업, 씨티씨바이오, 남양유업
2-1. 오늘 대형주 몰살 가운데 외국인+기관 상위 순매수 종목 1위는 현대모비스(+1.5%). 3월 들어 현대차, 기아보다 나은 퍼포먼스. 올해 부실 사업 정상화 + 자율주행 등 신사업 추진 전략. 중국 사업은 적자 축소 기조. 중국 장쑤성법인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65억원으로 흑자 전환 성공. 현대모비스 베이징법인은 당기순손실 규모 큰 폭 축소('22년 -429억원 → '23년 -66억원). 현재 충칭 공장 매각 추진 중
2-2. 2위는 삼성전기, 광학솔루션과 MLCC 부문 턴어라운드 기대에 장중 고가 15만원(+3.8%) 터치 후 종가 145,600원(+0.8%)로 마감. 3위는 HD한국조선해양(+4.5%). 어제에 이어 조선주 선방, 미국 정부의 중국 조선사 제재는 중국 조선사의 원가경쟁력이 훼손되고 한국 조선사의 슬롯 가치는 상향되는 이벤트(현대힘스 +3.1%). 4위는 두산 +8.2%, 최근 자회사 주가 호조 + 두산BG의 CCL(동박적층판). 두산은 사업형 지주회사(PBR 1배 이상)로 밸류업 테마와는 다름
3. 밸류업 중 돋보인 종목은 CJ(+14%). 제일제당 등 자회사 턴어라운드 신호 + 올리브영의 IPO 철회 및 100% 자회사 편입 가능성 부각. 카카오 등의 거듭된 물적분할과 모자기업 동시상장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대표 원인이라는 점에서 IPO 철회는 시장이 선호하는 방향(CJ4(우) +9.2%, CJ우 +4.0%)
4. 일진전기(+5.9%)는 쿠웨이트 수전력청(MEW, Ministry of Electricity & Water & Renewable Energy)과 3년 동안 1,282억원(최근매출액 대비 11%)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계약 체결 공시. 전선주 선방(LS +2.8%, 대원전선 +1.4%)
5. SG는 어제 장 마감 후 나온 우크라이나 도로 복구 사업 기사에 상한가.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관련주(유진기업 +3.6%), 재건주(디와이디 +20%, 삼부토건 +13%, 에스와이 +8.6%, 웰바이오텍 +7.4%, 국보 +5.0%, 폴라리스AI(구 리노스) +4.6%, 다산네트웍스 +3.2%) 강세. 대형주도 선방(현대에버다임 +1.8%, HD현대인프라코어 +1.6%, 현대건설 +1.5%, HD현대건설기계 +1.4%). SG는 오늘 장 마감 후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으로 투자주의 지정 + 국내사모 CB전환 추가 상장 + 국내공모 BW행사 추가 상장 +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른 변경 상장 + 전환청구권 행사 공시가 쏟아짐. 주가가 오르자마자 희석되는 K-주식의 정석
6. 미국 전기차는 바닥에서 지하로 급락, Fisker -52%(재무악화에 파산 절차 준비), Rivian -9%, Tesla -4%.
NuSacle Power(SMR)는 어제 실적발표를 통해 "작년 전력회사에서 수주 문의가 들어왔다면, 현재는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찾아오고 있다"며 시장에서 듣고싶어하는 이야기를 해줌. 정부의 추가 지원 예정, 루마니아 프로젝트도 이르면 4월 추가 진행 예정, 상업화는 이제 시작이라고 어필. 주가는 개장 직후 급락했으나 +2.3%에 마감, 시간외에서는 하락 중. 한국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1.4%)가 하락한 대신 오늘은 풍력(동국산업 +18%) 상승, 유가가 $80을 넘어서며 신재생 데드캣바운스
7-1. Microsoft(+2.4%)는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고 해킹에 대응하기 위한 AI 보안솔루션 ‘Copilot for Security’ 공개, 4/1 출시 예정. Nvidia(-3.2%) 등 하드웨어가 하락하고 소프트웨어는 선방하면서 또다른 순환매 혹은 주도권 이동의 가능성. 다만 Adobe는 우울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시간외 -12% 하락 중
7-2. 한국 소프트웨어 종목 중 솔트룩스(+23%)는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루시아(LUXIA)'가 세계 최대의 머신러닝 플랫폼 허깅페이스의 LLM 평가에서 1위(35B 이하 모델 기준)를 기록했다는 뉴스에 급등. 알리·테무 수혜와 더불어 어제 자사주 소각/주주환원을 공시한 커넥트웨이브(+14%)와 AI소프트웨어 관련주 상승(엠로 +5.3%, 셀바스AI +3.0%, 스톤브릿지벤처스 +9.6%(업스테이지))
8. 반도체는 가온칩스(+8.6%)에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집중. 리노공업(+4.5%)과 테크윙(+4.5%)은 아사리판에도 독야청청 신고가 경신. 소수 종목만 시세(에이팩트 +26%, 씨이랩 +22%, 와이아이케이 +5.1%)
9-1. HLB제약(+7.5%)과 한국비엔씨(+6.9%)는 52주 신고가 경신. 진양곤 HLB 회장은 어제 IR에서 “FDA 신약 허가 확신, 9월 3일 미국 론칭” 언급. 3/29 정기 주주총회에서 파이널리뷰에 대해 설명 예정. CG인바이츠 +9.0%, 3/6 HLB그룹과 캄렐리주맙-리보세라닙 병용요법 상업화 업무협약 체결. 두 약물의 권리가 한 회사에 있는 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면역항암제인 캄렐리주맙의 권리는 CG인바이츠에, 표적항암제인 리보세라닙의 권리는 HLB에 있음
9-2. 셀트리온(+0.8%)은 IMM이 테마섹(Temasek)과 블록딜을 통해 2,000억원 규모의 셀트리온 주식을 매수. 이외에는 에스티팜 +5.6%(생물보안법 수혜 기대), 신라젠 +6.2%(3/7~8 대표 자사주 2만주 매입 공시) 등 소수 종목 상승
10. 한편 LS네트웍스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사명 변경 기사에 상한가. cf) 2008년 이베스트투자증권(구 이트레이드증권)의 대주주가 된 G&A사모전문투자회사가 자본시장법에 따라 (사모펀드의 증권사 인수 기한 15년) 만기가 도래하면서 2023년 7월까지 지분을 제3자에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 됐고, 여러 차례 매각 시도에도 팔리지 않자 결국 펀드의 주인인 LS네트웍스가 지분을 인수하며 대주주 변경. 2024년 1월 금융위원회에서 대주주 변경 승인,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완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29 주총에서 'LS증권'으로 사명 변경안 결의 예정
11. 이외 개별주 [알리 K베뉴 입점] 삼양식품 +5.6%, [주식분할/전고체] 이수스페셜티케미컬 +3.0%, [ESS/데이터센터] 서진시스템 +5.3%, [고배당] 케이카 +4.7%(최대주주 지분 매각 1년 넘게 추진 중, 분기 배당 시행으로 연간 배당수익률 6%대), 골프존 +5.0%(작년 말 DPS 4,500원, 시가배당률 4.9%), 락앤락 +6.6%(2022년 배당수익률 31%), [IPO/미용기기] 에이피알 +3.6%, [감사보고서 제출] 유티아이 +7.8%(UTG), [전일 동시만기 급등 반락] 한진칼 -17%,
12. 오늘은 FTSE 리밸런싱 날이기도 했음(3/18(월) 개장시 적용 = 3/15(금) 종가에 실행). FTSE 편출입은 시장에서 관심이 크게 없고 종가에도 편입 종목이 선반영으로 오히려 빠지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 FTSE NAREIT 편입이 3/1 공시된 신한알파리츠는 오늘 거래대금이 터졌지만(180억원/시가총액 6,193억원) 그동안 선반영으로 오늘은 -1.1% 하락 마감. 대신 FTSE에 편입되면 외국인 매수가 들어올 때 동반 상승하는 효과가 있어 호재라고 해석하는 것이 무난
* FTSE Global Equity Index Series Asia Pacific ex Japan ex China Regional Index 반기 리뷰
(소형 → 대형) 포스코DX
(중형 → 대형) 포스코인터내셔널
(소형 → 중형) 한미반도체, 현대오토에버, 금양
(소형 신규 편입) 파두, 이수스페셜티케미컬, 포스코엠텍, 신성델타테크, 시노펙스
(대형 → 중형)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우, LG이노텍, 엔씨소프트, SK바이오사이언스
(중형 → 제외) 미래에셋증권우
(소형 → 제외) 에이프로젠 바이오로직스, BGF, 쿠쿠홀딩스, 동성제약, 이오플로우, 자이언트스텝, 한진중공업, 한솔홀딩스, 홈캐스트, 아이씨디, LG헬로비전, 오이솔루션, 신도리코, 현대바이오랜드, 텔콘RF제약, 티와이홀딩스
(자료) https://tinyurl.com/mrx69rxs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9-2. 셀트리온(+0.8%)은 IMM이 테마섹(Temasek)과 블록딜을 통해 2,000억원 규모의 셀트리온 주식을 매수. 이외에는 에스티팜 +5.6%(생물보안법 수혜 기대), 신라젠 +6.2%(3/7~8 대표 자사주 2만주 매입 공시) 등 소수 종목 상승
10. 한편 LS네트웍스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사명 변경 기사에 상한가. cf) 2008년 이베스트투자증권(구 이트레이드증권)의 대주주가 된 G&A사모전문투자회사가 자본시장법에 따라 (사모펀드의 증권사 인수 기한 15년) 만기가 도래하면서 2023년 7월까지 지분을 제3자에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 됐고, 여러 차례 매각 시도에도 팔리지 않자 결국 펀드의 주인인 LS네트웍스가 지분을 인수하며 대주주 변경. 2024년 1월 금융위원회에서 대주주 변경 승인,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완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29 주총에서 'LS증권'으로 사명 변경안 결의 예정
11. 이외 개별주 [알리 K베뉴 입점] 삼양식품 +5.6%, [주식분할/전고체] 이수스페셜티케미컬 +3.0%, [ESS/데이터센터] 서진시스템 +5.3%, [고배당] 케이카 +4.7%(최대주주 지분 매각 1년 넘게 추진 중, 분기 배당 시행으로 연간 배당수익률 6%대), 골프존 +5.0%(작년 말 DPS 4,500원, 시가배당률 4.9%), 락앤락 +6.6%(2022년 배당수익률 31%), [IPO/미용기기] 에이피알 +3.6%, [감사보고서 제출] 유티아이 +7.8%(UTG), [전일 동시만기 급등 반락] 한진칼 -17%,
12. 오늘은 FTSE 리밸런싱 날이기도 했음(3/18(월) 개장시 적용 = 3/15(금) 종가에 실행). FTSE 편출입은 시장에서 관심이 크게 없고 종가에도 편입 종목이 선반영으로 오히려 빠지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 FTSE NAREIT 편입이 3/1 공시된 신한알파리츠는 오늘 거래대금이 터졌지만(180억원/시가총액 6,193억원) 그동안 선반영으로 오늘은 -1.1% 하락 마감. 대신 FTSE에 편입되면 외국인 매수가 들어올 때 동반 상승하는 효과가 있어 호재라고 해석하는 것이 무난
* FTSE Global Equity Index Series Asia Pacific ex Japan ex China Regional Index 반기 리뷰
(소형 → 대형) 포스코DX
(중형 → 대형) 포스코인터내셔널
(소형 → 중형) 한미반도체, 현대오토에버, 금양
(소형 신규 편입) 파두, 이수스페셜티케미컬, 포스코엠텍, 신성델타테크, 시노펙스
(대형 → 중형)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우, LG이노텍, 엔씨소프트, SK바이오사이언스
(중형 → 제외) 미래에셋증권우
(소형 → 제외) 에이프로젠 바이오로직스, BGF, 쿠쿠홀딩스, 동성제약, 이오플로우, 자이언트스텝, 한진중공업, 한솔홀딩스, 홈캐스트, 아이씨디, LG헬로비전, 오이솔루션, 신도리코, 현대바이오랜드, 텔콘RF제약, 티와이홀딩스
(자료) https://tinyurl.com/mrx69rxs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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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단기 금리 상승은 매수 기회 2024.3.18(월)
- PCE로 본 물가는 여전히 디스인플레션 압력이 우세. CPI, 메디컬케어 착시 고려해야
- 중소기업 중심으로 고용 수요 둔화 확대되고 있는 과정으로 판단
- 3월 FOMC 점도표 베이스라인은 3번 인하 유지. 2번 상향조정 시 높아진 금리는 매수기회로 활용
(자료) https://tinyurl.com/3f34bbx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 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단기 금리 상승은 매수 기회 2024.3.18(월)
- PCE로 본 물가는 여전히 디스인플레션 압력이 우세. CPI, 메디컬케어 착시 고려해야
- 중소기업 중심으로 고용 수요 둔화 확대되고 있는 과정으로 판단
- 3월 FOMC 점도표 베이스라인은 3번 인하 유지. 2번 상향조정 시 높아진 금리는 매수기회로 활용
(자료) https://tinyurl.com/3f34bbx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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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18(월) 마감 시황
Big Week
0. 한국 증시는 지난주 금요일 동시만기일의 후폭풍 + FTSE 리밸런싱 영향 반영 후 월요일 소폭 회복. KOSDAQ은 ADR 과매도 영역(73pt)에서 반등해 올해 들어 처음으로 890선 상회. 두 지수 모두 ADR은 1월 말의 과매도 영역에 재진입했는데 지수는 밴드 상단. 주가지수는 가격의 변동, ADR은 등락종목수의 변동을 나타내므로 이는 최근 1개월 동안 소수 종목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의미. ADR이 과매도 영역에서 회복되며 종목 쏠림 → 확산 가능성. 미국도 금요일 '쿼드러플 위칭 데이' + S&P 500 리밸런싱 이후 이번주 향방이 중요
1-1. 구리 가격이 박스권을 깨고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제련수수료(TC) 마진이 줄자 중국 제련소가 공동 감산에 합의한 영향(풍산 +5.3%). 전선 가격 상승 기대에 전력 인프라 관련주 강세(일진전기 +17%, 대원전선 +7.3%, 가온전선 +7.2%, 효성중공업 +7.2%, LS +6.2%, 대한전선 +5.1%, LS에코에너지 +5.0%, LS ELECTRIC +4.9%, 제룡전기 +4.5%, HD현대일렉트릭 +4.5%, 일진홀딩스 +3.2%)
1-2.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트릭이 참여하는 4억 파운드(약 6,800억원) 규모 영국 노스요크셔주 전력망 구축 사업이 현지 정부의 개발 허가를 받은 것도 호재. 한편 서진시스템(+2.9%)은 글로벌 ESS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에 통신장비(5G) 그룹 내에서 차별화, 52주 신고가 경신
2-1. 클락슨 중고선가지수 3월 평균 165로 작년 149에서 크게 상승. 유조선 등 탱커와 원자재를 운반하는 벌크선이 특히 강세. 탱커 중고선가는 해운 붐 시절인 2008년 이후 약 15년 만에 최고 수준 기록. 벌크선도 2011년 이후의 고가 수준. 용선 시황이 원래도 회복세였지만 최근 홍해 리스크로 인한 우회 등으로 일부 항로 및 선형에서 수요가 급증한 결과. 중고선가의 상승은 신규 선박 발주로 이어짐. 신조선가 역시 3/15 183으로 지난주 182에서 상승, 2008년 이후 처음으로 180을 상회하고 있으며 역대 최고점인 2008년 8월의 191.51에 근접 중
2-2. 미-중 분쟁의 영역이 조선과 해운 · 물류로 확장. 2023년 3월 미 국방부와 정보당국은 미국 항구마다 설치되어 있는 중국 상해진화중공업(ZPMC) STS 크레인(Ship to Shore Crane)의 사이버 위협 가능성 조사. 크레인에 부착된 센서가 설계상 원격으로 제어, 서비스, 프로그램할 수 있기 때문에 '트로이 목마', '제2의 화웨이'로 기능할 수 있다는 주장. 2/21 바이든 대통령은 해양 사이버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안보부 권한을 확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흥아해운 +6.9%)
2-3. 한화오션(+7.8%)은 작년 10월 미국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인수 타진 기사화로 조선 3사 중에서도 부각. 필라델피아는 미 해군이 태동한 지역으로 세계 최대 해군기지이자 미 해군의 핵심기지인 버지니아주 노포크와 해군사관학교 소재지 아나폴리스 등과도 인접(한화 +4.1% / 상상인더스트리 +6.1%, HD현대중공업 +5.1%, STX중공업 +3.0%, 세진중공업 +2.8%, 인화정공 +2.2%, STX엔진 +2.2%, 현대미포조선 +2.2%, 한국카본 +1.9%, 현대힘스 +1.8%, 삼성중공업 +1.7%, HD한국조선해양 +1.3%)
2-4. 미국 연안무역법(Jones Act)에는 자국에서 건조 또는 상당 부분 개조되거나 미국에 해상운송 권한을 등록하고 미국인이 승선한 선박만이 미국 연안 운송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음.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 국가가 국내 항구 간 운송 권한을 국가가 갖고 해당 국가에 등록된 선박에 한정한다는 법안을 채택하고 있지만, 미국은 '자국 내 건조'라는 추가 조건을 명시. 선종에 따라 요구 범위가 달라지는데 군(軍)이 사용하는 선박의 경우 관련 규정이 더욱 엄격하게 적용됨. 지난 2월 말 Carlos Del Toro 해군성 장관의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사업장 방문으로 국내 조선업계의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진출 기대감 확대
3-1. TIGER 헬스케어(+1.5%) ETF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헬스케어 종목 다수 강세. 툴젠은 미국 특허청(USPTO) 사이트에서 RNP 특허 신청건 승인(Allowed) 문구가 공유되며 상한가(https://patentcenter.uspto.gov/applications/18314050). 최근 툴젠과 차세대 세포치료제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은 차바이오텍(+8.1%), 한독(+4.9%) 상승
3-2. 미-중 분쟁의 또다른 반사 수혜 영역, 위탁개발생산(CDMO)에서 바이넥스(+7.8%) 연일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4.0%)가 뒤늦게 따라잡으며 두 종목 모두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 총괄 상무의 "키트루다 시밀러 2025년말 임상 1상 완료, 산도스와 암젠보다 빠른 임상으로 72.5조원(2032년 기준) 시장에서 선점을 자신한다"는 인터뷰 기사도 나옴. 덕산테코피아(+5.8%)는 3/4 의약품 중간체 생산을 통해 바이오 CDMO 신사업 진출 선언
3-3. 에스티팜(+24%)은 고객사인 Geron(GERN, +92%)의 혈액암치료제 후보물질 '이메텔스타트'가 FDA 항암제자문위원회(ODAC)의 임상 3상 유효성/리스크 프로파일 검토를 통과하며 6월 신약 승인 기대가 부각되자 급등(에스티팜의 Geron향 상업화 매출 증가 기대), 코오롱티슈진(+6.3%, 관리종목)과 함께 52주 신고가
3-4. 동구바이오제약(+13%)은 투자회사인 디앤디파마텍이 Google Ventures 등이 설립한 미국 바이오회사, Metsera와 체결한 경구용 비만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의 개발 품목 확대에 따른 수정 계약과 주사용 비만 · MASH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신규로 체결하며, 계약 총규모가 1조원 이상으로 확대. 시노펙스(+14%, 3/14 혈액투석 장비인 인공신장기에 사용되는 혈액투석 필터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삼천당제약(+11%, 3/14 유럽 파트너사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바이알과 프리필드 시린지 제형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신청)도 지난주 호재에 따른 시세가 이어짐
3-5. 오늘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투자주의로 격하된 알테오젠은 장중 고가 +10% 기록 후 차익실현이 나오며 종가 -1.2%로 윗꼬리. 시세는 다수 헬스케어 종목으로 파급(CG인바이츠 +21%, 휴마시스 +13%(300억원 자사주 취득 공시, 3개월, 상장주식수의 13.6%), 파미셀 +11%, 제넥신 +11%, 네이처셀 +10%, 박셀바이오 +8.6%, 인트론바이오 +7.1%, 메드팩토 +6.5%, 보로노이 +5.5%, 프레스티지바이오 +4.6%, 대웅제약 +4.2%, 이연제약 +4.1%)
4-1. 오늘 밤 Nvidia GTC 2024 드디어 개막, 젠슨 황 CEO 기조연설이 예정되어 있음. AI 가속기 수주 확대 전망에 HBM 2대장인 이수페타시스(+13%, 다층인쇄회로기판(MLB)) 급등, 한미반도체(+2.2%) 선방
4-2. 기조 연설에서 공개될 코드명 Blackwell이 칩렛(Chiplet) 구조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관련주 반응(퀄리타스반도체 +6.0%, 3S +14%). B100은 TSMC의 CoWoS-L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2개의 다이를 하나로 패키징한 구조로 Nvidia 최초의 칩렛 기반 모듈형 GPU가 될 것이란 외신 보도
4-3. SK이노베이션(+4.7%)은 자회사 SK엔무브를 통해 올해 하반기 국내에서 처음으로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제품 사용화 계획(GST +12%). 디케이락(+7.7%)은 석유·에너지산업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피팅·밸브를 제조하는 회사로 지난달 삼성전자로부터 제품 승인을 받았고, 삼전을 시작으로 TSMC 등 반도체 기업에 피팅·밸브 제품을 납품할 것이라는 대표 인터뷰 보도. 유리기판(HB솔루션 +8.1%, SKC +6.2%), 두산(+12%, 동박적층판(CCL))을 비롯해 반도체 종목별 강세(타이거일렉 +14%, 하나머티리얼즈 +5.3%, 피에스케이 +5.1%, 티에스이 +4.1%)
20240318(월) 마감 시황
Big Week
0. 한국 증시는 지난주 금요일 동시만기일의 후폭풍 + FTSE 리밸런싱 영향 반영 후 월요일 소폭 회복. KOSDAQ은 ADR 과매도 영역(73pt)에서 반등해 올해 들어 처음으로 890선 상회. 두 지수 모두 ADR은 1월 말의 과매도 영역에 재진입했는데 지수는 밴드 상단. 주가지수는 가격의 변동, ADR은 등락종목수의 변동을 나타내므로 이는 최근 1개월 동안 소수 종목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의미. ADR이 과매도 영역에서 회복되며 종목 쏠림 → 확산 가능성. 미국도 금요일 '쿼드러플 위칭 데이' + S&P 500 리밸런싱 이후 이번주 향방이 중요
1-1. 구리 가격이 박스권을 깨고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제련수수료(TC) 마진이 줄자 중국 제련소가 공동 감산에 합의한 영향(풍산 +5.3%). 전선 가격 상승 기대에 전력 인프라 관련주 강세(일진전기 +17%, 대원전선 +7.3%, 가온전선 +7.2%, 효성중공업 +7.2%, LS +6.2%, 대한전선 +5.1%, LS에코에너지 +5.0%, LS ELECTRIC +4.9%, 제룡전기 +4.5%, HD현대일렉트릭 +4.5%, 일진홀딩스 +3.2%)
1-2.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트릭이 참여하는 4억 파운드(약 6,800억원) 규모 영국 노스요크셔주 전력망 구축 사업이 현지 정부의 개발 허가를 받은 것도 호재. 한편 서진시스템(+2.9%)은 글로벌 ESS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에 통신장비(5G) 그룹 내에서 차별화, 52주 신고가 경신
2-1. 클락슨 중고선가지수 3월 평균 165로 작년 149에서 크게 상승. 유조선 등 탱커와 원자재를 운반하는 벌크선이 특히 강세. 탱커 중고선가는 해운 붐 시절인 2008년 이후 약 15년 만에 최고 수준 기록. 벌크선도 2011년 이후의 고가 수준. 용선 시황이 원래도 회복세였지만 최근 홍해 리스크로 인한 우회 등으로 일부 항로 및 선형에서 수요가 급증한 결과. 중고선가의 상승은 신규 선박 발주로 이어짐. 신조선가 역시 3/15 183으로 지난주 182에서 상승, 2008년 이후 처음으로 180을 상회하고 있으며 역대 최고점인 2008년 8월의 191.51에 근접 중
2-2. 미-중 분쟁의 영역이 조선과 해운 · 물류로 확장. 2023년 3월 미 국방부와 정보당국은 미국 항구마다 설치되어 있는 중국 상해진화중공업(ZPMC) STS 크레인(Ship to Shore Crane)의 사이버 위협 가능성 조사. 크레인에 부착된 센서가 설계상 원격으로 제어, 서비스, 프로그램할 수 있기 때문에 '트로이 목마', '제2의 화웨이'로 기능할 수 있다는 주장. 2/21 바이든 대통령은 해양 사이버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안보부 권한을 확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흥아해운 +6.9%)
2-3. 한화오션(+7.8%)은 작년 10월 미국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인수 타진 기사화로 조선 3사 중에서도 부각. 필라델피아는 미 해군이 태동한 지역으로 세계 최대 해군기지이자 미 해군의 핵심기지인 버지니아주 노포크와 해군사관학교 소재지 아나폴리스 등과도 인접(한화 +4.1% / 상상인더스트리 +6.1%, HD현대중공업 +5.1%, STX중공업 +3.0%, 세진중공업 +2.8%, 인화정공 +2.2%, STX엔진 +2.2%, 현대미포조선 +2.2%, 한국카본 +1.9%, 현대힘스 +1.8%, 삼성중공업 +1.7%, HD한국조선해양 +1.3%)
2-4. 미국 연안무역법(Jones Act)에는 자국에서 건조 또는 상당 부분 개조되거나 미국에 해상운송 권한을 등록하고 미국인이 승선한 선박만이 미국 연안 운송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음.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 국가가 국내 항구 간 운송 권한을 국가가 갖고 해당 국가에 등록된 선박에 한정한다는 법안을 채택하고 있지만, 미국은 '자국 내 건조'라는 추가 조건을 명시. 선종에 따라 요구 범위가 달라지는데 군(軍)이 사용하는 선박의 경우 관련 규정이 더욱 엄격하게 적용됨. 지난 2월 말 Carlos Del Toro 해군성 장관의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사업장 방문으로 국내 조선업계의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진출 기대감 확대
3-1. TIGER 헬스케어(+1.5%) ETF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헬스케어 종목 다수 강세. 툴젠은 미국 특허청(USPTO) 사이트에서 RNP 특허 신청건 승인(Allowed) 문구가 공유되며 상한가(https://patentcenter.uspto.gov/applications/18314050). 최근 툴젠과 차세대 세포치료제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은 차바이오텍(+8.1%), 한독(+4.9%) 상승
3-2. 미-중 분쟁의 또다른 반사 수혜 영역, 위탁개발생산(CDMO)에서 바이넥스(+7.8%) 연일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4.0%)가 뒤늦게 따라잡으며 두 종목 모두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 총괄 상무의 "키트루다 시밀러 2025년말 임상 1상 완료, 산도스와 암젠보다 빠른 임상으로 72.5조원(2032년 기준) 시장에서 선점을 자신한다"는 인터뷰 기사도 나옴. 덕산테코피아(+5.8%)는 3/4 의약품 중간체 생산을 통해 바이오 CDMO 신사업 진출 선언
3-3. 에스티팜(+24%)은 고객사인 Geron(GERN, +92%)의 혈액암치료제 후보물질 '이메텔스타트'가 FDA 항암제자문위원회(ODAC)의 임상 3상 유효성/리스크 프로파일 검토를 통과하며 6월 신약 승인 기대가 부각되자 급등(에스티팜의 Geron향 상업화 매출 증가 기대), 코오롱티슈진(+6.3%, 관리종목)과 함께 52주 신고가
3-4. 동구바이오제약(+13%)은 투자회사인 디앤디파마텍이 Google Ventures 등이 설립한 미국 바이오회사, Metsera와 체결한 경구용 비만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의 개발 품목 확대에 따른 수정 계약과 주사용 비만 · MASH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신규로 체결하며, 계약 총규모가 1조원 이상으로 확대. 시노펙스(+14%, 3/14 혈액투석 장비인 인공신장기에 사용되는 혈액투석 필터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삼천당제약(+11%, 3/14 유럽 파트너사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바이알과 프리필드 시린지 제형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신청)도 지난주 호재에 따른 시세가 이어짐
3-5. 오늘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투자주의로 격하된 알테오젠은 장중 고가 +10% 기록 후 차익실현이 나오며 종가 -1.2%로 윗꼬리. 시세는 다수 헬스케어 종목으로 파급(CG인바이츠 +21%, 휴마시스 +13%(300억원 자사주 취득 공시, 3개월, 상장주식수의 13.6%), 파미셀 +11%, 제넥신 +11%, 네이처셀 +10%, 박셀바이오 +8.6%, 인트론바이오 +7.1%, 메드팩토 +6.5%, 보로노이 +5.5%, 프레스티지바이오 +4.6%, 대웅제약 +4.2%, 이연제약 +4.1%)
4-1. 오늘 밤 Nvidia GTC 2024 드디어 개막, 젠슨 황 CEO 기조연설이 예정되어 있음. AI 가속기 수주 확대 전망에 HBM 2대장인 이수페타시스(+13%, 다층인쇄회로기판(MLB)) 급등, 한미반도체(+2.2%) 선방
4-2. 기조 연설에서 공개될 코드명 Blackwell이 칩렛(Chiplet) 구조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관련주 반응(퀄리타스반도체 +6.0%, 3S +14%). B100은 TSMC의 CoWoS-L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2개의 다이를 하나로 패키징한 구조로 Nvidia 최초의 칩렛 기반 모듈형 GPU가 될 것이란 외신 보도
4-3. SK이노베이션(+4.7%)은 자회사 SK엔무브를 통해 올해 하반기 국내에서 처음으로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제품 사용화 계획(GST +12%). 디케이락(+7.7%)은 석유·에너지산업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피팅·밸브를 제조하는 회사로 지난달 삼성전자로부터 제품 승인을 받았고, 삼전을 시작으로 TSMC 등 반도체 기업에 피팅·밸브 제품을 납품할 것이라는 대표 인터뷰 보도. 유리기판(HB솔루션 +8.1%, SKC +6.2%), 두산(+12%, 동박적층판(CCL))을 비롯해 반도체 종목별 강세(타이거일렉 +14%, 하나머티리얼즈 +5.3%, 피에스케이 +5.1%, 티에스이 +4.1%)
5-1. CATL 작년 매출 4,009억 위안(약 74조원, YoY +22%), 순이익 441억 위안(약 8.15조원, YoY +42%)으로 시장 예상치 상회. 특히 매출은 역대 최대 기록으로 LG에너지솔루션(33.7조원)+삼성SDI(22.7조원)+SK온(12.9조원)=69.34조원을 상회. 오늘 본토에서 CATL +5.5% (BYD +4.1%). LFP 관련주 상승(탑머티리얼 +5.0%)
5-2. CATL 규모의 경제를 이기려면 한국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을 확보해야한다는 인식 심화. 낙폭과대 + 전고체의 삼성SDI(+4.5%)를 위시해 다시 한 번 2차전지 업종 N번째 반등 시도(엘앤에프 +8.8%, 새로닉스 +6.9%, SK이노베이션 +4.7%, 에코프로비엠 +4.5%, 에코프로 +2.3%, LG에너지솔루션 +2.3%, LG화학 +2.1%)
5-3. 이수스페셜티케미컬(+17%)은 경북 구미에 전고체배터리 핵심 원료 황화리튬(Li2S) 생산을 위한 공장 건설 MOU 체결, 3,000억원 투자 예정. 전고체 관련주 강세(레이크머티리얼즈 +8.6%, 천보 +6.7%, 덕산테코피아 +5.8%, 씨아이에스 +4.6%, SK아이이테크놀로지 +4.1%). 소재 부품주 전반 상승(에코프로에이치엔 +26%, 에코앤드림 +8.5%, 동원시스템즈 +8.0%, 동원시스템즈우 +6.5%, 코스모화학 +3.4%)
5-4. 탄산리튬 가격은 3/15 기준 kg당 105.5위안(19,540원)으로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0위안대 진입. 리튬주 급등(리튬포어스 상한가, 하이드로리튬 +24%(1/26 하이드로리튬-리튬플러스-리튬포어스 3사가 볼리비아 정부와 볼리비아 국영 리튬공사(YLB)가 추진하고 있는 볼리비아 염호 개발 프로젝트 국제모집에 참가해 국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1단계 심사를 통과), 미래나노텍 +12%, 지오릿에너지 +7.5%, 강원에너지 +6.3%). 리튬 수입 신사업에 뛰어들었던 손오공(+16%)
6. Nvidia 행사와 3/26 엔젤로보틱스 상장을 앞두고 로봇 반등(삼익THK +11%, 에브리봇 +8.6%, 두산로보틱스 +6.8%, 레인보우로보틱스 +2.3%). 아이쓰리시스템(+17%, 국내 유일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양산)과 아진에스텍(+14%, 1Q24 삼성전자에 산업용 로봇 납품 본격화)이 특징주
7. KOSDAQ 말랑이들 대거 강세. '나이트 크로우' 동시접속자가 26만명을 돌파하며 '미르4'를 제침. 3/14 장현국 대표가 사임하며 급락했던 위믹스 시세도 소폭 회복, 위메이드 그룹주 반등(위메이드 +24%, 위메이드맥스 +17%, 위메이드플레이 +13%). 게임(컴투스홀딩스 +4.5%), 엔터(와이지엔터테인먼트 +5.0%), PG(카페24 +5.6%) 특징주 선방
8. 기아(+2.4%)는 오늘이 배당기준일 T-2(DPS 5,600원). 시가총액 51조 4,617억원으로 KOSPI 5위 등극, 시총 51조 2,964억원, KOSPI 7위인 현대차(-0.4%) 추월. 참고로 6위는 삼성전자우. 이외 개별주: [수출데이터/미용기기] 원텍 +7.3%, [화장품] 실리콘투 +7.4%, [임플란트] 디오 +3.0%, [풍력] 씨에스베어링 +5.3%, [영화] 콘텐트리중앙 +4.5% (5년 만의 흑자전환 전망), [자사주 소각] 커넥트웨이브 +6.8%, [실적] 세아제강지주 +7.1% (2023년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 실현), DL +3.9% (1Q24 흑자전환 기대)
* 이번주 증시 일정
3/18(월) Nvidia GTC(~3/21), GDC(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3/22), BIO-Europe Spring(~3/20), 기아 결산 배당기준일 T-2
3/19(화) BOJ 금리결정, 고려아연 주주총회,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쇼케이스, 미국 공화당 경선(Super Tuesday)
3/20(수) 삼양패키징 주주총회, CFMS(China Flash Market Summit), SECON(세계 보안 엑스포, ~3/22)
3/21(목) (한국 시간 새벽) FOMC, Micron 실적 발표, 하나투어/현대모비스 배당기준일 T-2, 삼현 신규 상장, (밤) Reddit 상장
3/22(금) 금호석유화학 주주총회, 바이오다인 무상증자 신주 상장,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법적 의무화, (밤) 파월 연준 의장 연설
(자료) https://tinyurl.com/yjbyx66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5-2. CATL 규모의 경제를 이기려면 한국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을 확보해야한다는 인식 심화. 낙폭과대 + 전고체의 삼성SDI(+4.5%)를 위시해 다시 한 번 2차전지 업종 N번째 반등 시도(엘앤에프 +8.8%, 새로닉스 +6.9%, SK이노베이션 +4.7%, 에코프로비엠 +4.5%, 에코프로 +2.3%, LG에너지솔루션 +2.3%, LG화학 +2.1%)
5-3. 이수스페셜티케미컬(+17%)은 경북 구미에 전고체배터리 핵심 원료 황화리튬(Li2S) 생산을 위한 공장 건설 MOU 체결, 3,000억원 투자 예정. 전고체 관련주 강세(레이크머티리얼즈 +8.6%, 천보 +6.7%, 덕산테코피아 +5.8%, 씨아이에스 +4.6%, SK아이이테크놀로지 +4.1%). 소재 부품주 전반 상승(에코프로에이치엔 +26%, 에코앤드림 +8.5%, 동원시스템즈 +8.0%, 동원시스템즈우 +6.5%, 코스모화학 +3.4%)
5-4. 탄산리튬 가격은 3/15 기준 kg당 105.5위안(19,540원)으로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0위안대 진입. 리튬주 급등(리튬포어스 상한가, 하이드로리튬 +24%(1/26 하이드로리튬-리튬플러스-리튬포어스 3사가 볼리비아 정부와 볼리비아 국영 리튬공사(YLB)가 추진하고 있는 볼리비아 염호 개발 프로젝트 국제모집에 참가해 국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1단계 심사를 통과), 미래나노텍 +12%, 지오릿에너지 +7.5%, 강원에너지 +6.3%). 리튬 수입 신사업에 뛰어들었던 손오공(+16%)
6. Nvidia 행사와 3/26 엔젤로보틱스 상장을 앞두고 로봇 반등(삼익THK +11%, 에브리봇 +8.6%, 두산로보틱스 +6.8%, 레인보우로보틱스 +2.3%). 아이쓰리시스템(+17%, 국내 유일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양산)과 아진에스텍(+14%, 1Q24 삼성전자에 산업용 로봇 납품 본격화)이 특징주
7. KOSDAQ 말랑이들 대거 강세. '나이트 크로우' 동시접속자가 26만명을 돌파하며 '미르4'를 제침. 3/14 장현국 대표가 사임하며 급락했던 위믹스 시세도 소폭 회복, 위메이드 그룹주 반등(위메이드 +24%, 위메이드맥스 +17%, 위메이드플레이 +13%). 게임(컴투스홀딩스 +4.5%), 엔터(와이지엔터테인먼트 +5.0%), PG(카페24 +5.6%) 특징주 선방
8. 기아(+2.4%)는 오늘이 배당기준일 T-2(DPS 5,600원). 시가총액 51조 4,617억원으로 KOSPI 5위 등극, 시총 51조 2,964억원, KOSPI 7위인 현대차(-0.4%) 추월. 참고로 6위는 삼성전자우. 이외 개별주: [수출데이터/미용기기] 원텍 +7.3%, [화장품] 실리콘투 +7.4%, [임플란트] 디오 +3.0%, [풍력] 씨에스베어링 +5.3%, [영화] 콘텐트리중앙 +4.5% (5년 만의 흑자전환 전망), [자사주 소각] 커넥트웨이브 +6.8%, [실적] 세아제강지주 +7.1% (2023년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 실현), DL +3.9% (1Q24 흑자전환 기대)
* 이번주 증시 일정
3/18(월) Nvidia GTC(~3/21), GDC(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3/22), BIO-Europe Spring(~3/20), 기아 결산 배당기준일 T-2
3/19(화) BOJ 금리결정, 고려아연 주주총회,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쇼케이스, 미국 공화당 경선(Super Tuesday)
3/20(수) 삼양패키징 주주총회, CFMS(China Flash Market Summit), SECON(세계 보안 엑스포, ~3/22)
3/21(목) (한국 시간 새벽) FOMC, Micron 실적 발표, 하나투어/현대모비스 배당기준일 T-2, 삼현 신규 상장, (밤) Reddit 상장
3/22(금) 금호석유화학 주주총회, 바이오다인 무상증자 신주 상장,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법적 의무화, (밤) 파월 연준 의장 연설
(자료) https://tinyurl.com/yjbyx66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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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19(화)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비트코인 1억원 시대: Cypto 생태계 재구축
- 1) 반감기, 2) 현물 ETF 출시 등 요인으로 비트코인 원화 기준 1억원 돌파
- 현물 ETF 출시를 통한 기관화 및 암호화폐 생태계 재구축에 주목할 필요
-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생태계 이외에도 사이버보안, 특화 보험 등 발전 가능성
https://vo.la/kSIYI
[전략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안정성을 추구하는 바이오파마 M&A
[음식료/유통 김정욱] 칼럼의 재해석: 미국에서 가장 핫한 애슬레틱 무알콜 맥주
https://vo.la/QOco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비트코인 1억원 시대: Cypto 생태계 재구축
- 1) 반감기, 2) 현물 ETF 출시 등 요인으로 비트코인 원화 기준 1억원 돌파
- 현물 ETF 출시를 통한 기관화 및 암호화폐 생태계 재구축에 주목할 필요
-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생태계 이외에도 사이버보안, 특화 보험 등 발전 가능성
https://vo.la/kSIYI
[전략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안정성을 추구하는 바이오파마 M&A
[음식료/유통 김정욱] 칼럼의 재해석: 미국에서 가장 핫한 애슬레틱 무알콜 맥주
https://vo.la/QOc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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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ICC 임제혁, 박수연]
BOJ 3월 Review: 시작이 '반'이다_2024.3.19(화)
- 정책 변화: 콜금리 목표제로의 변경(사실상 10bp 인상) 및 YCC 폐지
- FI: 일본채 금리는 NIRP 폐지보다 채권 매입 조정이 더 중요. YCC는 폐지되었으나, 정례매입 및 지정가 매입은 유지. 연내 점진적인 금리 상승 예상
- FX: 점진적인 정상화인 만큼 급격한 엔화 절상은 어려움. 1) 달러/엔 상단 152엔 유지, 2) 연준 인하가 확실시된 이후 본격적인 절상 예상
(보고서) https://bit.ly/3TDF1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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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3월 Review: 시작이 '반'이다_2024.3.19(화)
- 정책 변화: 콜금리 목표제로의 변경(사실상 10bp 인상) 및 YCC 폐지
- FI: 일본채 금리는 NIRP 폐지보다 채권 매입 조정이 더 중요. YCC는 폐지되었으나, 정례매입 및 지정가 매입은 유지. 연내 점진적인 금리 상승 예상
- FX: 점진적인 정상화인 만큼 급격한 엔화 절상은 어려움. 1) 달러/엔 상단 152엔 유지, 2) 연준 인하가 확실시된 이후 본격적인 절상 예상
(보고서) https://bit.ly/3TDF18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호주 추가인상까지는 아니지만 인하 시간 필요 2024.3.19(화)
- 호주 통화정책 높은 물가로 인해 추가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열어둘 수 있으나 실제 단행할 우려는 제한적으로 판단
- 추가 물가안정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하반기 인하 실시할 기대 정도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r7j2swx6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호주 추가인상까지는 아니지만 인하 시간 필요 2024.3.19(화)
- 호주 통화정책 높은 물가로 인해 추가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열어둘 수 있으나 실제 단행할 우려는 제한적으로 판단
- 추가 물가안정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하반기 인하 실시할 기대 정도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r7j2sw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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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19(화) 마감 시황
What now
0. 6월까지 금리인하가 없다면 무슨 모멘텀이 있을까 고민되는 지점. 오늘 '자본시장 선진화 간담회'에서 자사주 소각시 법인세 완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추진 보도. 밸류업 정책이 한국 고유의 모멘텀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 확인할 필요
1-1. Nvidia(+0.7%)는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효과에도 주가 반응은 미미, 대칭삼각수렴에 가까운 모양. 장 마감 직후 젠슨 황 CEO 연설, 차세대 AI칩 B100 · B200 공개, 주가 반응은 시간외 소폭 하락. 한편 Apple(+0.6%)이 아이폰(iOS 18)에 Google의 생성형 AI인 Gemini 엔진을 탑재하기 위해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Google(+4.6%) 급등. Tesla(+6.2%) 모델 Y 가격을 4/1부터 미국에서 1,000달러 인상, 3/22부터 일부 유럽 국가에서 2,000유로 인상한다고 밝혀 연중 최저가에서 반등. FOMC를 앞두고 순환매 흐름
1-2. BOJ는 예상대로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YCC(수익률곡선관리)와 ETF, J-REIT 매입도 중단하기로 함. 2007년 이후 17년 만에 첫 금리 인상 결정. 이미 선반영된 측면 + 당분간은 추가로 금리를 올리지 않고 국채 매입 역시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엔화는 오히려 소폭 약세 마감(149.29엔/달러, +0.2%), Nikkei 225 지수도 4만선 회복(+0.7%)
1-3.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3%대 유지. 4.5%를 돌파하면 주가지수 10% 조정 의견도 대두. 인플레이션이 재부각되며 6월 FOMC 첫 금리인하 예상은 한때 50% 미만 기록. 올해 금리인하 횟수 전망치도 3회를 하회(금리인하 전망치 중간값 0.69%p < 0.75%p = 0.25%p * 3회)
2. 한국 증시는 일본보다 중국(상해종합 -0.7%, 홍콩 Hang Seng -1.2%)에 연동되는 모습. 대형주 위주로 하락하며 KOSPI -1.1%, KOSDAQ -0.3%. Nvidia GTC 이벤트 셀온에 SK하이닉스(-2.5%) 16만원 위협, 기아(-7.1%)는 배당락일을 맞아 DPS 이상 빠짐
3. 한국전력(-7.8%)은 유가 상승 + 전기요금 인상 3분기 이후로 이연 예상에 급락. 전기요금 결정은 새로운 분기 시작 전달에 한전이 산정한 연료비 조정단가 등을 놓고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요금 변경을 인가하는 구조. 이번주 중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발표 예정이나, 한전이 일단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고, 국민의힘이 3/18 내놓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중앙 정책공약집’을 통해 “전기요금에 추가 부과되는 전력산업기금의 인하를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상황. 원래 총선 이후 전기요금 인상이 컨센서스였으나 유가마저 회복되며 기관 차익실현 집중
4-1. Put 종목으로 로봇 부각. 3/9 OpenAI 인공지능 모델이 적용된 Figure01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후 AI 반도체 등에 뒤처진 로봇주 조용한 반등 추세. 전일 미국 최대 자동화 공급업체 Rockwell Automation과 Nvidia가 미래의 공장(Factories of the future)을 조성하기 위한 파트너십 체결. Rockwell Automation에 로봇모션제어기 납품 이력이 있는 알에스오토메이션(+23%) 급등(이랜시스 +12%, 로체시스템즈 +10%, 레인보우로보틱스 +5.6%, 스맥 +3.6%, 브이원텍 +3.4%, 대동기어 +2.9%, 티로보틱스 +2.8%, 에브리봇 +2.8%)
4-2.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드론 공격에 국제유가 4개월 반만에 최고치. Put 대표 업종인 방산은 전반적으로 오르기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가 선별적 상승. 로봇과 방산이 중첩된 아이쓰리시스템 +9.7%, 전차, 장갑차, 유도무기 등의 핵심 부품인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국내 유일의 양산 공급업체
5-1. 미국에서 NuScale Power(SMR) +29% 갭상승, $10.1에 마감. Canaccord Genuity의 TP 상향 조정($8)과 루마니아 원자력공사의 2025년 SMR 발전소 예비 결정 계획이 배경. 이에 한국 원전 관련주도 시초 강하게 시작했으나 두산에너빌리티 장중 고가 +5.9% → 종가 -0.1%에 마감
5-2. 어제 장중 공시된 비에이치아이 시간외 블록딜 매각 = 2대주주 Exit에 따른 오버행 우려가 주가를 누름. 세븐브릿지-아이비케이씨 그린에너지 신기술투자조합은 2022년 2월 비에이치아이가 발행한 200억원 전환사채를 인수, 2023년 8/7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4,045원)로 2대주주 등극(지분율 15.98%). 올해 2/2 시간외 매매(@7,640)로 지분 -3.23%p 감소(12.75%). 어제 블록딜(@9,473원)로 지분 -8.08%p 감소(4.67%). 지분율 5% 하회해 공시 의무 해소
6-1. 오늘 오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간담회'에서 기업의 저탄소 공정 전환을 위해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들이 2030년까지 420조원의 정책금융을 공급하기로 함. 탄소배출권 관련주(그린케미칼 +18%, 클라우드에어 +5.6%, KC코트렐 +5.1%, 에코아이 +4.9%)와 풍력(동국산업 +9.8%, DMS +5.8%, 세아제강지주 +3.6%, 금양그린파워 +2.8%) 강세
6-2.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최남순 교수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서울대·고려대·경상국립대 공동연구팀은 4.4V의 높은 충전 전압에서 리튬금속전지의 효율과 에너지를 유지하는 전해액 조성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 2/15 최남순 교수 연구실과 민간수탁과제를 통해 성능 평가를 진행하고 '리튬 2차전지용 전해액 첨가제 제조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던 삼화페인트 상한가. 지난 달 수소와 2차전지 소재 출시 계획을 밝힌 노루페인트(+5.9%)도 강세. 이차전지 셀과 모듈, 팩에 적용할 수 있는 바인더(접착제), 몰딩제(마감제), 난연 우레탄폼 등 13개 제품 출시, 일부는 양산 시작
6-3. 유일에너테크(+24%)는 3월 초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조립 장비 단독 수주 기사 이후 또 한 번 급등. 아이에스동서(+3.4%)는 인터배터리 2024에서 국내 유일 '폐배터리 재활용 밸류체인' 완성 홍보. 오늘 세계 최대 전구체 전문기업인 중국 CNGR과 글로벌 배터리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7-1. 헬스케어는 주도주 알테오젠(+3.5%)이 무난하게 반등, 레고켐바이오(+4.2%)도 오랜만에 양봉. 한국비엔씨(+3.9%)와 테고사이언스(+4.6%) 52주 신고가 경신. 툴젠(+22%)은 어제 RNP 특허 승인 소식에 이틀째 급등, 상한가에는 실패. 에이프로젠은 감사의견 '적정'인 감사보고서 제출에 상한가(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19%, 에이프로젠 H&G +16%). 미국 생물보안법(Biosecure Act) 통과를 앞두고 적극적인 의약품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활동 계획도 언급
7-2. 대웅제약(+5.1%)은 자사의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와 글로벌 제약사의 ‘다파글리플로진’ 투약 효과 비교 연구에서 엔블로가 더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힘. 이번 연구결과는 SCIE에 등재된 국제 학술지 ‘심혈관 당뇨학’(Cardiovascular Diabetology)에 게재
7-3. 대웅제약과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는 2022년 4월 투자한 Turn Biotechnologies가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통해 피부를 4~5년 전의 상태로 되돌려주는 신약의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기도 함. 이른바 세계 최초 회춘약. Amazon 창업자 Jeffrey Bezos가 투자한 Altos Labs, Google 자회사 Calico 등도 세포 리프로그래밍으로 세포 생체시계를 되돌리는 회춘약 개발 중
20240319(화) 마감 시황
What now
0. 6월까지 금리인하가 없다면 무슨 모멘텀이 있을까 고민되는 지점. 오늘 '자본시장 선진화 간담회'에서 자사주 소각시 법인세 완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추진 보도. 밸류업 정책이 한국 고유의 모멘텀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 확인할 필요
1-1. Nvidia(+0.7%)는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효과에도 주가 반응은 미미, 대칭삼각수렴에 가까운 모양. 장 마감 직후 젠슨 황 CEO 연설, 차세대 AI칩 B100 · B200 공개, 주가 반응은 시간외 소폭 하락. 한편 Apple(+0.6%)이 아이폰(iOS 18)에 Google의 생성형 AI인 Gemini 엔진을 탑재하기 위해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Google(+4.6%) 급등. Tesla(+6.2%) 모델 Y 가격을 4/1부터 미국에서 1,000달러 인상, 3/22부터 일부 유럽 국가에서 2,000유로 인상한다고 밝혀 연중 최저가에서 반등. FOMC를 앞두고 순환매 흐름
1-2. BOJ는 예상대로 마이너스 금리 정책 종료, YCC(수익률곡선관리)와 ETF, J-REIT 매입도 중단하기로 함. 2007년 이후 17년 만에 첫 금리 인상 결정. 이미 선반영된 측면 + 당분간은 추가로 금리를 올리지 않고 국채 매입 역시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엔화는 오히려 소폭 약세 마감(149.29엔/달러, +0.2%), Nikkei 225 지수도 4만선 회복(+0.7%)
1-3.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3%대 유지. 4.5%를 돌파하면 주가지수 10% 조정 의견도 대두. 인플레이션이 재부각되며 6월 FOMC 첫 금리인하 예상은 한때 50% 미만 기록. 올해 금리인하 횟수 전망치도 3회를 하회(금리인하 전망치 중간값 0.69%p < 0.75%p = 0.25%p * 3회)
2. 한국 증시는 일본보다 중국(상해종합 -0.7%, 홍콩 Hang Seng -1.2%)에 연동되는 모습. 대형주 위주로 하락하며 KOSPI -1.1%, KOSDAQ -0.3%. Nvidia GTC 이벤트 셀온에 SK하이닉스(-2.5%) 16만원 위협, 기아(-7.1%)는 배당락일을 맞아 DPS 이상 빠짐
3. 한국전력(-7.8%)은 유가 상승 + 전기요금 인상 3분기 이후로 이연 예상에 급락. 전기요금 결정은 새로운 분기 시작 전달에 한전이 산정한 연료비 조정단가 등을 놓고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요금 변경을 인가하는 구조. 이번주 중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발표 예정이나, 한전이 일단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고, 국민의힘이 3/18 내놓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중앙 정책공약집’을 통해 “전기요금에 추가 부과되는 전력산업기금의 인하를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상황. 원래 총선 이후 전기요금 인상이 컨센서스였으나 유가마저 회복되며 기관 차익실현 집중
4-1. Put 종목으로 로봇 부각. 3/9 OpenAI 인공지능 모델이 적용된 Figure01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후 AI 반도체 등에 뒤처진 로봇주 조용한 반등 추세. 전일 미국 최대 자동화 공급업체 Rockwell Automation과 Nvidia가 미래의 공장(Factories of the future)을 조성하기 위한 파트너십 체결. Rockwell Automation에 로봇모션제어기 납품 이력이 있는 알에스오토메이션(+23%) 급등(이랜시스 +12%, 로체시스템즈 +10%, 레인보우로보틱스 +5.6%, 스맥 +3.6%, 브이원텍 +3.4%, 대동기어 +2.9%, 티로보틱스 +2.8%, 에브리봇 +2.8%)
4-2.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드론 공격에 국제유가 4개월 반만에 최고치. Put 대표 업종인 방산은 전반적으로 오르기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가 선별적 상승. 로봇과 방산이 중첩된 아이쓰리시스템 +9.7%, 전차, 장갑차, 유도무기 등의 핵심 부품인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국내 유일의 양산 공급업체
5-1. 미국에서 NuScale Power(SMR) +29% 갭상승, $10.1에 마감. Canaccord Genuity의 TP 상향 조정($8)과 루마니아 원자력공사의 2025년 SMR 발전소 예비 결정 계획이 배경. 이에 한국 원전 관련주도 시초 강하게 시작했으나 두산에너빌리티 장중 고가 +5.9% → 종가 -0.1%에 마감
5-2. 어제 장중 공시된 비에이치아이 시간외 블록딜 매각 = 2대주주 Exit에 따른 오버행 우려가 주가를 누름. 세븐브릿지-아이비케이씨 그린에너지 신기술투자조합은 2022년 2월 비에이치아이가 발행한 200억원 전환사채를 인수, 2023년 8/7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4,045원)로 2대주주 등극(지분율 15.98%). 올해 2/2 시간외 매매(@7,640)로 지분 -3.23%p 감소(12.75%). 어제 블록딜(@9,473원)로 지분 -8.08%p 감소(4.67%). 지분율 5% 하회해 공시 의무 해소
6-1. 오늘 오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간담회'에서 기업의 저탄소 공정 전환을 위해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들이 2030년까지 420조원의 정책금융을 공급하기로 함. 탄소배출권 관련주(그린케미칼 +18%, 클라우드에어 +5.6%, KC코트렐 +5.1%, 에코아이 +4.9%)와 풍력(동국산업 +9.8%, DMS +5.8%, 세아제강지주 +3.6%, 금양그린파워 +2.8%) 강세
6-2.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최남순 교수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서울대·고려대·경상국립대 공동연구팀은 4.4V의 높은 충전 전압에서 리튬금속전지의 효율과 에너지를 유지하는 전해액 조성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 2/15 최남순 교수 연구실과 민간수탁과제를 통해 성능 평가를 진행하고 '리튬 2차전지용 전해액 첨가제 제조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던 삼화페인트 상한가. 지난 달 수소와 2차전지 소재 출시 계획을 밝힌 노루페인트(+5.9%)도 강세. 이차전지 셀과 모듈, 팩에 적용할 수 있는 바인더(접착제), 몰딩제(마감제), 난연 우레탄폼 등 13개 제품 출시, 일부는 양산 시작
6-3. 유일에너테크(+24%)는 3월 초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조립 장비 단독 수주 기사 이후 또 한 번 급등. 아이에스동서(+3.4%)는 인터배터리 2024에서 국내 유일 '폐배터리 재활용 밸류체인' 완성 홍보. 오늘 세계 최대 전구체 전문기업인 중국 CNGR과 글로벌 배터리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7-1. 헬스케어는 주도주 알테오젠(+3.5%)이 무난하게 반등, 레고켐바이오(+4.2%)도 오랜만에 양봉. 한국비엔씨(+3.9%)와 테고사이언스(+4.6%) 52주 신고가 경신. 툴젠(+22%)은 어제 RNP 특허 승인 소식에 이틀째 급등, 상한가에는 실패. 에이프로젠은 감사의견 '적정'인 감사보고서 제출에 상한가(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19%, 에이프로젠 H&G +16%). 미국 생물보안법(Biosecure Act) 통과를 앞두고 적극적인 의약품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활동 계획도 언급
7-2. 대웅제약(+5.1%)은 자사의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와 글로벌 제약사의 ‘다파글리플로진’ 투약 효과 비교 연구에서 엔블로가 더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힘. 이번 연구결과는 SCIE에 등재된 국제 학술지 ‘심혈관 당뇨학’(Cardiovascular Diabetology)에 게재
7-3. 대웅제약과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는 2022년 4월 투자한 Turn Biotechnologies가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통해 피부를 4~5년 전의 상태로 되돌려주는 신약의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기도 함. 이른바 세계 최초 회춘약. Amazon 창업자 Jeffrey Bezos가 투자한 Altos Labs, Google 자회사 Calico 등도 세포 리프로그래밍으로 세포 생체시계를 되돌리는 회춘약 개발 중
7-4. 시너지이노베이션(+9.5%)은 자회사 뉴로바이오젠이 비만치료제로 개발하는 'KDS2010'의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혀 상승. 티앤엘(+8.3%)은 창상피복재(마이크로니들 기반 여드름 패치 '마이티패치') 매출의 기고효과 종료에 따른 추세 회복 기대에 상승. 클래시스(+5.1%)는 오늘 '클래시스 인사이트 심포지엄 인 서울'을 개최하고 주력 제품인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해외명 Ultraformer MPT)'와 모노폴라 비침습 고주파(RF) 장비 '볼뉴머(해외명 Volnewmer)'에 대한 임상 성과 공유
8. 개별주 [초전도체] 덕성 +28%, 신성델타테크 +13%, 서남 +9.2%, 아센디오 +8.9%, 파워로직스 +2.8%, [위메이드] 위메이드 +4.2%, 액토즈소프트 +10% [실적] DL +13%, 코미코 +12%, 현대홈쇼핑 +3.1%, 파라다이스 +3.1% (일본 중국 VIP 방문 지속, 카지노 부문 최대 실적 예상), [자사주 매입] 한국철강 +22%, [무상증자] 유비벨록스 +12%(1:1 무상증자)
(자료) https://tinyurl.com/534rjfy4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8. 개별주 [초전도체] 덕성 +28%, 신성델타테크 +13%, 서남 +9.2%, 아센디오 +8.9%, 파워로직스 +2.8%, [위메이드] 위메이드 +4.2%, 액토즈소프트 +10% [실적] DL +13%, 코미코 +12%, 현대홈쇼핑 +3.1%, 파라다이스 +3.1% (일본 중국 VIP 방문 지속, 카지노 부문 최대 실적 예상), [자사주 매입] 한국철강 +22%, [무상증자] 유비벨록스 +12%(1:1 무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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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20(수)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FOMC 3 or 2, 당장보다 기조가 중요
- 2023년 9월 FOMC 이후 드라마틱하게 변화해온 미국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전망. 3월 FOMC 앞두고 올해 금리인하폭이 3차례에서 2차례로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 부각
- 우리는 연간전망 이후 올해 7월 시작. 연내 100bp 인하 전망 의견 유지 중. 핵심은 물가안정 범위 확인 이후 금융안정을 위한 긴축강도 완화 기대는 유효하다는 것
- 파월의장 이야기한 '머지 않은(not far)' 시점의 기대 기반, 시장금리 상승 제한적일 것
(자료) https://tinyurl.com/2s48hmsk
[전략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코코아 선물 가격 급등 원인은?
(자료) https://tinyurl.com/2b37c5j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FOMC 3 or 2, 당장보다 기조가 중요
- 2023년 9월 FOMC 이후 드라마틱하게 변화해온 미국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전망. 3월 FOMC 앞두고 올해 금리인하폭이 3차례에서 2차례로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 부각
- 우리는 연간전망 이후 올해 7월 시작. 연내 100bp 인하 전망 의견 유지 중. 핵심은 물가안정 범위 확인 이후 금융안정을 위한 긴축강도 완화 기대는 유효하다는 것
- 파월의장 이야기한 '머지 않은(not far)' 시점의 기대 기반, 시장금리 상승 제한적일 것
(자료) https://tinyurl.com/2s48hmsk
[전략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코코아 선물 가격 급등 원인은?
(자료) https://tinyurl.com/2b37c5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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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주택가격 상승, 주거비 전이 우려 제한적 2024.3.20(수)
- 미국 NAHB 주택지수 상 심리가 회복되었으나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를 제한할 정도의 재료로 판단하기 이른 상황
- 오히려 금리인하로 기존주택 공급부족이 해소되는 과정과 연계하여 관찰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4sey3sz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미국 주택가격 상승, 주거비 전이 우려 제한적 2024.3.20(수)
- 미국 NAHB 주택지수 상 심리가 회복되었으나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를 제한할 정도의 재료로 판단하기 이른 상황
- 오히려 금리인하로 기존주택 공급부족이 해소되는 과정과 연계하여 관찰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4sey3s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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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20(수) 마감 시황
재밌네
0. 비트코인 가격 하락이 예전처럼 알트코인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최근 비트코인 상승을 견인한 것이 기관자금이라 이번에는 다를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알트로의 파급 여부는 4~5월 이더리움 ETF 승인 여부에 달림. 마찬가지로 밸류업 프로그램의 진정성도 총선의 결과와 그 이후의 정책 강도에 달림. 주식시장은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4.5%를 넘지 않으면 순환매, 넘으면 10% 조정 시나리오
1. Nvidia는 GTC 셀온을 극복하고 +1.1% 상승 마감. 대신 Nvidia와 AI 전용칩 격차가 더욱 벌어진 AMD -4.8% 급락. 최근 코인 채굴용 GPU로의 수혜가 코인 가격 하락으로 역전된 효과. Super Micro Computer는 S&P 500 편입 효과가 끝나고 $200만 규모의 보통주 추가 발행을 발표하며 -9.0%
2-1. 대신 Nvidia GTC 둘째날 미디어 간담회에서 젠슨 황 CEO의 "삼성전자 HBM 검증 중(qualifying)" 언급. 아직 삼성전자 HBM을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 사용할 가능성 시사. 삼성전자가 작년 주요 GPU 고객사를 추가했고 HBM3E는 고객사 샘플링 중이며 올해 상반기 MP(Mass Production, 양산) 예정이라는 2/1 JPMorgan 보고서 뒤늦게 회람. 외국인은 오늘 선물 +1조 997억원, KOSPI 현물 +8,403억원 순매수. 삼성전자 주식만 +9,144억원 순매수했기 때문에 삼성전자 제외 KOSPI 현물은 순매도한 셈. 오늘 삼성전자 매수에는 연기금, 사모펀드, 투신도 참여. 삼성전자 +5.6%, 삼성전자우 +3.2% 급등. 솔벤더(sole vendor) 지위를 위협받는 SK하이닉스 -2.3% 하락
2-2. 두산(+2.6%) 등 기존 Nvidia 수혜주나 한미반도체(-0.3%)보다 삼성전자 벤더 위주 강세. 이오테크닉스(+6.0%)는 삼성전자와 레이저 그루빙,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장비 양산 평가 중. 솔브레인(+7.1%)은 삼전과 하이닉스에 HBM 전용 CMP(화학적기계연마) 슬러리를 공급 중이고, 동진쎄미켐(+5.2%)은 최근 하이닉스에 HBM용 CMP 슬러리 퀄테스트를 마치고 소량 공급 개시하며 솔브레인 독점 체제를 깨뜨림. 미국 텍사스주가 현지 반도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으로 발족한 '텍사스 반도체 혁신 컨소시엄 집행위원회(TSIC EC)'에 삼성전자와 동진쎄미켐 임원이 선임되기도 함. 미국 연방정부의 반도체 보조금과는 별개로 텍사스주 보조금 집행 예정
* 3/20 반도체 주가 상승률 상위 종목
-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원익IPS +8.9%, 솔브레인 +7.1%, 가온칩스 +6.0%, 이오테크닉스 +6.0%, 동진쎄미켐 +5.2%
- 1조원 미만: 엑시콘 +17%, 와이아이케이 +12%, 피에스케이홀딩스 +12%, 티에프이 +11%, 제우스 +8.5%, 샘씨엔에스 +8.4%, 엘오티베큠 +7.5%, LB세미콘 +7.2%, 이엔에프테크놀로지 +7.2%, 코미코 +6.7%, 해성디에스 +6.5%, 원익QnC +6.0%, 두산테스나 +5.4%, 에스티아이 +4.9%
2-3. 삼성전자가 독일 콘티넨탈의 전장사업 일부(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차랑용 디스플레이 등)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단독 기사. 2017년 하만 인수 이후 7년 만의 대형 M&A. 자율주행 테마 반응(유니트론텍 +13%, 라이콤 +7.8%, 코리아에프티 +6.3%, 에이테크솔루션 +3.9%, 텔레칩스 +3.9%, 스마트레이더시스템 +3.8%, 퓨런티어 +3.4%, 옵트론텍 +3.3%, 현대오토에버 +2.9%, 칩스앤미디어 +2.6%, KG모빌리티 +2.3%, 하이비젼시스템 +2.2%). 한편 Nvidia가 AI 로봇용 플랫폼 '프로젝트 그루트'를 공개하며 로봇주 개별 반응(알에스오토메이션 +14%, 유니트론텍 +13%)
3-1. 어제 자본시장 간담회 내용(자사주 소각시 법인세 인하,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법 개정 추진)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국내주식 '가치형'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 공고로 밸류업 주식 장초반 강세. 이번 선정 공고에서 운용방법은 '기업의 시장가치가 본질가치 대비 일시적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투자('가치 투자')하여 중장기 초과수익률을 창출하도록 운용'한다고 명시. BM은 국민연금 가치형지수로 KOSPI, KOSDAQ 합성지수이지만 KOSDAQ 주식 투자한도는 위탁자산 NAV의 20% 이내로 제한. 스타일 투자한도는 NAV의 80% 이상으로 가치투자 종목군에 속하는 주식을 80% 이상 편입해야함
3-2. 국민연금기금은 2015년 1월부터 국내주식을 패시브(직접운용)와 액티브(직접운용 및 위탁운용)로 나누어 운용. 액티브 위탁운용은 순수주식형, 대형주형, 중소형주형, 책임투자형, 배당주형, 가치주형, 장기투자형, 액티브퀀트형의 8개 스타일 유형 전략에 기반. 국민연금이 '가치형' 위탁운용사를 선정한 것은 2016년 11월 이후 약 7년 만
cf) 최근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위탁운용사 선정: 2022년 5월 대형주형/장기성장형, 2021년 8월 액티브퀀트형/중소형주형, 2020년 9월 책임투자형(ESG), 2019년 8월 배당주형/액티브퀀트형, 2017년 4월 대형주형/배당주형, 2016년 11월 가치형/액티브퀀트형/중소형주형, 2015년 9월 가치형
3-3. 윗꼬리가 나오긴 했지만 은행주 어제의 급락 반등 시도, 하나금융지주(+1.0%)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지수 반등에 한국금융지주(+3.3%) 선방. 이외에는 삼성전자 약진에 삼성그룹주 동반 상승(삼성물산 +4.1% 삼성생명 +2.5%, 삼성화재 +2.6%). 오늘 장 마감 후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상속세 개선 발언도 나옴
4. 일본 전역에 치사율 30% 감염병 확산 기사. 원인 세균인 화농성 연쇄구균이 드물게 중증 감염증인 연쇄 구균 독성 쇼크 증후군으로 발전할 경우의 치사율. 코로나처럼 비말과 신체 접촉, 상처를 통해 전파된다는 설명에 각종 질병 관련주 총출동(수젠텍/국제약품/경남제약 상한가, 진시스템 +27%, 멕아이씨에스 +24%, 진매트릭스 +24%, 소마젠 +23%, 광동제약 +15%, 위더스제약 +14%, 바디텍메드 +14%, 엑세스바이오 +11%, 현대바이오 +8.9%, 지노믹트리 +8.3%, 신풍제약 +8.1%, 녹십자엠에스 +6.6%, 씨젠 +6.4%, 휴마시스 +5.9%, 랩지노믹스 +5.6%)
5. LG생활건강(+4.6%)이 중국 매출 증가 및 흑자 전환 + 일본, 미국 등 중국 외 국가로의 다각화 전망에 크게 반등(LG생활건강우 +6.6%, 코스맥스 +5.3%, 실리콘투 +11%). 이외에는 기존 스토리에서 대장주로 집중되는 경향. [조선] 한화오션 +4.3%, [전해액] 엔켐 +4.1%, [동박]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6.0%, [초전도체] 신성델타테크 +5.7%, [게임] 위메이드 +5.1%
(자료) https://tinyurl.com/cbd8bx8z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320(수) 마감 시황
재밌네
0. 비트코인 가격 하락이 예전처럼 알트코인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최근 비트코인 상승을 견인한 것이 기관자금이라 이번에는 다를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알트로의 파급 여부는 4~5월 이더리움 ETF 승인 여부에 달림. 마찬가지로 밸류업 프로그램의 진정성도 총선의 결과와 그 이후의 정책 강도에 달림. 주식시장은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4.5%를 넘지 않으면 순환매, 넘으면 10% 조정 시나리오
1. Nvidia는 GTC 셀온을 극복하고 +1.1% 상승 마감. 대신 Nvidia와 AI 전용칩 격차가 더욱 벌어진 AMD -4.8% 급락. 최근 코인 채굴용 GPU로의 수혜가 코인 가격 하락으로 역전된 효과. Super Micro Computer는 S&P 500 편입 효과가 끝나고 $200만 규모의 보통주 추가 발행을 발표하며 -9.0%
2-1. 대신 Nvidia GTC 둘째날 미디어 간담회에서 젠슨 황 CEO의 "삼성전자 HBM 검증 중(qualifying)" 언급. 아직 삼성전자 HBM을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 사용할 가능성 시사. 삼성전자가 작년 주요 GPU 고객사를 추가했고 HBM3E는 고객사 샘플링 중이며 올해 상반기 MP(Mass Production, 양산) 예정이라는 2/1 JPMorgan 보고서 뒤늦게 회람. 외국인은 오늘 선물 +1조 997억원, KOSPI 현물 +8,403억원 순매수. 삼성전자 주식만 +9,144억원 순매수했기 때문에 삼성전자 제외 KOSPI 현물은 순매도한 셈. 오늘 삼성전자 매수에는 연기금, 사모펀드, 투신도 참여. 삼성전자 +5.6%, 삼성전자우 +3.2% 급등. 솔벤더(sole vendor) 지위를 위협받는 SK하이닉스 -2.3% 하락
2-2. 두산(+2.6%) 등 기존 Nvidia 수혜주나 한미반도체(-0.3%)보다 삼성전자 벤더 위주 강세. 이오테크닉스(+6.0%)는 삼성전자와 레이저 그루빙,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장비 양산 평가 중. 솔브레인(+7.1%)은 삼전과 하이닉스에 HBM 전용 CMP(화학적기계연마) 슬러리를 공급 중이고, 동진쎄미켐(+5.2%)은 최근 하이닉스에 HBM용 CMP 슬러리 퀄테스트를 마치고 소량 공급 개시하며 솔브레인 독점 체제를 깨뜨림. 미국 텍사스주가 현지 반도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으로 발족한 '텍사스 반도체 혁신 컨소시엄 집행위원회(TSIC EC)'에 삼성전자와 동진쎄미켐 임원이 선임되기도 함. 미국 연방정부의 반도체 보조금과는 별개로 텍사스주 보조금 집행 예정
* 3/20 반도체 주가 상승률 상위 종목
-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원익IPS +8.9%, 솔브레인 +7.1%, 가온칩스 +6.0%, 이오테크닉스 +6.0%, 동진쎄미켐 +5.2%
- 1조원 미만: 엑시콘 +17%, 와이아이케이 +12%, 피에스케이홀딩스 +12%, 티에프이 +11%, 제우스 +8.5%, 샘씨엔에스 +8.4%, 엘오티베큠 +7.5%, LB세미콘 +7.2%, 이엔에프테크놀로지 +7.2%, 코미코 +6.7%, 해성디에스 +6.5%, 원익QnC +6.0%, 두산테스나 +5.4%, 에스티아이 +4.9%
2-3. 삼성전자가 독일 콘티넨탈의 전장사업 일부(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차랑용 디스플레이 등)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단독 기사. 2017년 하만 인수 이후 7년 만의 대형 M&A. 자율주행 테마 반응(유니트론텍 +13%, 라이콤 +7.8%, 코리아에프티 +6.3%, 에이테크솔루션 +3.9%, 텔레칩스 +3.9%, 스마트레이더시스템 +3.8%, 퓨런티어 +3.4%, 옵트론텍 +3.3%, 현대오토에버 +2.9%, 칩스앤미디어 +2.6%, KG모빌리티 +2.3%, 하이비젼시스템 +2.2%). 한편 Nvidia가 AI 로봇용 플랫폼 '프로젝트 그루트'를 공개하며 로봇주 개별 반응(알에스오토메이션 +14%, 유니트론텍 +13%)
3-1. 어제 자본시장 간담회 내용(자사주 소각시 법인세 인하,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법 개정 추진)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국내주식 '가치형'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 공고로 밸류업 주식 장초반 강세. 이번 선정 공고에서 운용방법은 '기업의 시장가치가 본질가치 대비 일시적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투자('가치 투자')하여 중장기 초과수익률을 창출하도록 운용'한다고 명시. BM은 국민연금 가치형지수로 KOSPI, KOSDAQ 합성지수이지만 KOSDAQ 주식 투자한도는 위탁자산 NAV의 20% 이내로 제한. 스타일 투자한도는 NAV의 80% 이상으로 가치투자 종목군에 속하는 주식을 80% 이상 편입해야함
3-2. 국민연금기금은 2015년 1월부터 국내주식을 패시브(직접운용)와 액티브(직접운용 및 위탁운용)로 나누어 운용. 액티브 위탁운용은 순수주식형, 대형주형, 중소형주형, 책임투자형, 배당주형, 가치주형, 장기투자형, 액티브퀀트형의 8개 스타일 유형 전략에 기반. 국민연금이 '가치형' 위탁운용사를 선정한 것은 2016년 11월 이후 약 7년 만
cf) 최근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위탁운용사 선정: 2022년 5월 대형주형/장기성장형, 2021년 8월 액티브퀀트형/중소형주형, 2020년 9월 책임투자형(ESG), 2019년 8월 배당주형/액티브퀀트형, 2017년 4월 대형주형/배당주형, 2016년 11월 가치형/액티브퀀트형/중소형주형, 2015년 9월 가치형
3-3. 윗꼬리가 나오긴 했지만 은행주 어제의 급락 반등 시도, 하나금융지주(+1.0%)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지수 반등에 한국금융지주(+3.3%) 선방. 이외에는 삼성전자 약진에 삼성그룹주 동반 상승(삼성물산 +4.1% 삼성생명 +2.5%, 삼성화재 +2.6%). 오늘 장 마감 후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상속세 개선 발언도 나옴
4. 일본 전역에 치사율 30% 감염병 확산 기사. 원인 세균인 화농성 연쇄구균이 드물게 중증 감염증인 연쇄 구균 독성 쇼크 증후군으로 발전할 경우의 치사율. 코로나처럼 비말과 신체 접촉, 상처를 통해 전파된다는 설명에 각종 질병 관련주 총출동(수젠텍/국제약품/경남제약 상한가, 진시스템 +27%, 멕아이씨에스 +24%, 진매트릭스 +24%, 소마젠 +23%, 광동제약 +15%, 위더스제약 +14%, 바디텍메드 +14%, 엑세스바이오 +11%, 현대바이오 +8.9%, 지노믹트리 +8.3%, 신풍제약 +8.1%, 녹십자엠에스 +6.6%, 씨젠 +6.4%, 휴마시스 +5.9%, 랩지노믹스 +5.6%)
5. LG생활건강(+4.6%)이 중국 매출 증가 및 흑자 전환 + 일본, 미국 등 중국 외 국가로의 다각화 전망에 크게 반등(LG생활건강우 +6.6%, 코스맥스 +5.3%, 실리콘투 +11%). 이외에는 기존 스토리에서 대장주로 집중되는 경향. [조선] 한화오션 +4.3%, [전해액] 엔켐 +4.1%, [동박]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6.0%, [초전도체] 신성델타테크 +5.7%, [게임] 위메이드 +5.1%
(자료) https://tinyurl.com/cbd8bx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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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3.21(목)
<3월 FOMC: 과잉반응 자제>
- 연준은 3월 전망을 통해 중위수 기준 연내 3회 인하 적절하다는 시각을 유지
- 1~2월 물가 데이터에 과잉반응하지 않았지만, 금리인하 확신과는 여전한 거리
- 당사는 7월 금리인하 및 QT 속도조절 견해 유지. 향후 1~2개월간 임금 경직성이 커서 서비스 물가안정 쉽지 않을 것이나, 하반기에는 경기 모멘텀 둔화와 서비스 물가안정이 함께 진행될 것으로 예상
https://tinyurl.com/4nbuez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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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 과잉반응 자제>
- 연준은 3월 전망을 통해 중위수 기준 연내 3회 인하 적절하다는 시각을 유지
- 1~2월 물가 데이터에 과잉반응하지 않았지만, 금리인하 확신과는 여전한 거리
- 당사는 7월 금리인하 및 QT 속도조절 견해 유지. 향후 1~2개월간 임금 경직성이 커서 서비스 물가안정 쉽지 않을 것이나, 하반기에는 경기 모멘텀 둔화와 서비스 물가안정이 함께 진행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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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FOMC, (매파)성향은 올라왔지만 기조는 유지 2024.3.21(목)
- 3월 FOMC 우려했던 연내 점도표 인하폭 3회 → 2회 축소는 없었지만, 향후 점도표 중간값 상향. 현재 양호한 경기와 물가부담을 인정하더라도 통화정책 완화의 필요성은 인정, 금리안정 기조 전망은 유지
- 미국채10년 4.3%가 주요한 상단이라는 의견 유지, 금리인하 단행 직전 매크로 환경 반영하면서 3%대 진입할 것으로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5mdr94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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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nd Shorts: FOMC, (매파)성향은 올라왔지만 기조는 유지 2024.3.21(목)
- 3월 FOMC 우려했던 연내 점도표 인하폭 3회 → 2회 축소는 없었지만, 향후 점도표 중간값 상향. 현재 양호한 경기와 물가부담을 인정하더라도 통화정책 완화의 필요성은 인정, 금리안정 기조 전망은 유지
- 미국채10년 4.3%가 주요한 상단이라는 의견 유지, 금리인하 단행 직전 매크로 환경 반영하면서 3%대 진입할 것으로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5mdr94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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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Policy Watcher: 미국 FOMC(3월): 신중한 연준 2024.3.21(목)
- 3월 FOMC, 연내 점도표상 3번 인하는 지켜졌지만, 중장기 금리와 연내 성장률/물가 전망 모두 상향조정되며 금리 하락폭은 제한적
- 파월 1~2월 물가와 관련해서 전반적인 디스인플레이션 기조는 유지되었다고 언급
- Data-dependent를 강조한 연준 스탠스에 금리 상단 테스트 길어질 가능성. 다만 경기/물가 둔화 기조 고려 높아진 금리는 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bdedut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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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y Watcher: 미국 FOMC(3월): 신중한 연준 2024.3.21(목)
- 3월 FOMC, 연내 점도표상 3번 인하는 지켜졌지만, 중장기 금리와 연내 성장률/물가 전망 모두 상향조정되며 금리 하락폭은 제한적
- 파월 1~2월 물가와 관련해서 전반적인 디스인플레이션 기조는 유지되었다고 언급
- Data-dependent를 강조한 연준 스탠스에 금리 상단 테스트 길어질 가능성. 다만 경기/물가 둔화 기조 고려 높아진 금리는 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bdedut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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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3.21(목)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3월 BOJ 이후 일본 증시
- BOJ는 정책 정상화 가속의 조건으로 임금상승 → 경기 선순환 확인하고 싶어한다고 봄
- 향후 일본증시 주요 팩터는 두가지. 1) 일본 소비 회복, 2) 미국 금리 인하 시작/가속
- 1), 2) 충족시 일본 주식 내에서 수출주 → 내수주 전략 고려, 아직은 일러
https://tinyurl.com/d34d8u6h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미국 부동산 중개 수수료 합의와 주택시장 문제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칼럼의 재해석: 유럽 방산주, 푸틴 랠리 다음은 트럼프 랠리?
https://tinyurl.com/3wb37r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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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3월 BOJ 이후 일본 증시
- BOJ는 정책 정상화 가속의 조건으로 임금상승 → 경기 선순환 확인하고 싶어한다고 봄
- 향후 일본증시 주요 팩터는 두가지. 1) 일본 소비 회복, 2) 미국 금리 인하 시작/가속
- 1), 2) 충족시 일본 주식 내에서 수출주 → 내수주 전략 고려, 아직은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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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미국 부동산 중개 수수료 합의와 주택시장 문제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칼럼의 재해석: 유럽 방산주, 푸틴 랠리 다음은 트럼프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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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321(목) 마감 시황
이 맛에 주식합니다
0. 이번주 최대 이벤트였던 FOMC와 Micron 실적 발표 모두 시장에서 환호하는 방향으로 마감. 호재 + 호재에 KOSPI, KOSDAQ 각각 2,700과 900선을 상회하며 연중 최고치 기록. S&P 500과 Dow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비트코인 +11% 반등, $68,000 회복. 화폐 가치 하락 가속화
1-1. Micron 분기 매출은 $58.2억으로 예상치 $53.5억 상회, 무엇보다 -$0.25로 적자 예상이었던 조정 EPS가 +$0.42 흑자전환되며 서프라이즈.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 $60.2억을 상회하는 $66억으로 제시. Micron의 HBM3E는 낮은 전력으로 긍정적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2분기 양산 시작, Nvidia H200에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 또한 HBM3E는 동일 tech node 기준 DDR5 대비 3배 많은 웨이퍼가 소모된다고 밝혀 타이트한 DRAM 공급 환경 강조. FY2025년 기록적인 매출과 수익성이 가능할 것이란 자신감에 시간외 현재 +17%
1-2. HBM 완판 + DRAM 업황 개선이 동시에 예상되며 다음달 1Q24 실적발표가 예정된 삼성전자(+3.1%) SK하이닉스(+8.6%) 급등. 최근 주가가 눌렸던 하이닉스의 상승폭이 더욱 컸고, 전자는 어제의 급등에도 셀온이 아니라 밑꼬리를 만들며 상승 마감했다는 점에서 유의미, 어느새 8만전자가 눈앞(삼성전자우 +3.1%, SK스퀘어 +11%). TIGER 200 IT +3.7%, KODEX 반도체 +3.5%
1-3. 3/28 미국 상무부 주최 반도체 지원금 발표 행사.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이 이번주 일요일 출국해 25일 텍사스 오스틴 생산법인(SAS)와 테일러 공장의 경영 현황을 보고받고 28일 이 행사에 참석한다는 단독 기사. 삼성전자가 받을 보조금은 $60억(약 8조원) 수준으로 알려져있음.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삼성전자와 함께 텍사스 반도체 혁신 컨소시엄(TSIC) 집행위원회 멤버로 포함된 동진쎄미켐(+17%) 강세
* 3/21 반도체 특징주
- 시총 1조원 이상: 동진쎄미켐 +17%, 테크윙 +6.6%, 하나머티리얼즈 +6.4%, 한솔케미칼 +5.3%, 주성엔지니어링 +4.2%, 에스앤에스텍 +3.9%, 티씨케이 +3.5%, 솔브레인 +3.3%
- 시총 1조원 미만: 유진테크 +14%, 케이씨텍 +11%, 피에스케이 +9.5%, 월덱스 +7.9%, 원익QnC +7.3%, 기가비스 +7.3%, 심텍 +6.5%, 자람테크놀로지 +6.5%, 인텍플러스 +6.1%, 테스 +4.6%, 이엔에프테크놀로지 +4.2%, 티이엠씨 +3.8%
1-4. 삼성전자는 어제 정기주주총회에서 처음으로 ‘주주와의 대화’ 시도. 여기에서 AI 가속기 ‘마하-1’을 개발중인 사실을 공개. 기존 AI 반도체에서 쓰였던 HBM(고대역폭메모리) 없이 LP(저전력) 메모리를 사용하면서도 대규모언어모델(LLM) 추론이 가능하도록 GPU와 메모리반도체 사이의 병목현상을 8분의 1로 줄일 수 있는 파격적인 구조로 설계 중이라는 설명. AI 가속기 종류 중 하나인 NPU(신경망처리장치) 특허를 보유하고 삼성전자를 주고객사로 둔 링크제니시스 +8.9%
2.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 첫 화두로 제시한 6G 관련주 급등. 삼성전자가 예상하는 6G 서비스 상용화 시기는 2030년. 2024년 주요국의 5G 경매, 2025년 통신장비주 실적 호전, 2026년까지 호황기 진입 전망이 나오며 주가는 선반영할 것이란 기대에 강세(케이엠더블유 +21%, 와이어블 +12%, 에이스테크 +12%, 센서뷰 +10%, 쏠리드 +10%, 이노와이어리스 +9.0%, 에치에프알 +7.2%, RFHIC +6.9%, 서진시스템 +6.9%, 오이솔루션 +5.5%)
3. AI 수혜주로 편입된 전기장비 재차 상승(HD현대일렉트릭 +8.6%, 일진전기 +7.6%, LS +5.6%, 효성중공업 +4.1%). 삼성전자의 로봇 투자 의지 및 콜옵션 조기 행사 기대감에 레인보우로보틱스 +4.6%(3/20 스팸관여과다종목으로 투자주의종목 지정)
4. 한편 삼성에스디에스는 어제 주주총회에서 클라우드 사업과 디지털물류 사업을 양축으로 사업을 확대할 것이며, 지난해 인수한 공급망관리(SCM) 기업 엠로(+7.8%)의 글로벌 진출 원년으로서 엔터프라이즈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언급
5-1. 밸류업 종목도 이틀 연속 강세. 기아 배당락 이후 현대차의 시가총액 순위 재탈환. 삼성물산에 주주제안을 한 행동주의 헤지펀드는 장기투자자로 남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겠다는 의지를 밝힘. CJ는 올리브영이 작년 매출 3조 8612억원, 순이익 3,551억원으로 아모레퍼시픽(3조 6,740억원)과 LG생활건강(2조 8,157억원)을 제치고 국내 뷰티 매출 1위에 등극하며 강세
5-2. 신세계인터내셔날(+4.0%)은 어제 17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공시. 현재 상장주식수의 3%를 3개월 동안 취득 예정. 애경산업(+3.4%)은 오늘 1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공시(vs. 현재 시총 4,294억원). 유동주식비율이 31.5%로 낮아 단순계산시 유동시총의 7.4%를 매입하는 셈
* 3/21 밸류업 관련주
[자동차] 현대차 +4.6%, 현대차3우B +5.9%, 현대차2우B +5.7%, 현대차우 +5.6%, 현대모비스 +5.1%, 현대위아 +3.5%, 코오롱모빌리티그룹 +5.5%,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4.5%, 서연 +4.3%, 서연이화 +4.0%, 성우하이텍 +4.0%, 금호타이어 +3.4%, 한온시스템 +3.2%
[지주] 삼성물산 +5.6%, 삼성물산우B +3.4%, CJ +6.2%, CJ4우(전환) +4.9%, CJ우 +4.1%, 코오롱 +7.7%, 코오롱우 +3.3%, SK +4.4%, 두산 +3.3%, 두산우 +2.8%
[손해보험] 삼성화재 +8.7%, 삼성화재우 +5.5%, [생명보험] 동양생명 +5.2%, [카드] 삼성카드 +3.3%, [은행] JB금융지주 +4.9%(3/28 주총), 신한지주 +4.3%, 우리금융지주 +3.9%, BNK금융지주 +3.7%, KB금융 +3.1%, 하나금융지주 +3.1%
[상장 공기업] 지역난방공사 +5.2%, 한국전력 +2.5%, KT +2.8%(최대주주=국민연금)
[기타] LG전자 +3.3%, LG전자우 +3.7%, 에스원 +3.0%, 애경산업 +3.4%
6-1. HLB +8.6%, HLB생명과학 +13%, HLB제약 +23%, HLB테라퓨틱스 +4.7%. HLB생명과학은 장 마감 후 1,5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공시. 증자 비율 10.3%, 발행가는 할인율 25% 적용으로 오늘자 기준 @13,630원 vs. 오늘 종가 21,200원. 신주배정기준일 5/10, 발행가 확정 6/11, 구주주 청약 6/14~17, 신주 상장예정일 7/8.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리보세라닙의 아시아지역 진출도 서두른다는 설명. 시간외 주가는 HLB생명과학 -9.5%, HLB -3.5%
6-2. 현재 최대주주인 HLB는 HLB생명과학 발행주식총수의 18.41%를 보유하고 있음. 증권신고서에서 HLB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 예정인 주식 11,005,125주 * 18.41% = 2,027,184주를 배정 받을 예정이나, 50%만 청약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힘(1,013,592주 배정). 신주인수권증서 절반은 매각 예정이라는 뜻. 금번 유상증자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17.55%로 기존 18.41% 대비 0.86%p 하락. 또한 현재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사채의 행사가격 및 전환가액이 조정될 수 있어 이를 감안한 최대주주의 희석 지분율은 18.13%로 기존값 대비 0.28%p 감소할 가능성. HLB 주주총회는 3/29
7-1. 알테오젠(+0.4%)은 지난달 MSD와의 계약 변경에 따른 계약금 $2,000만(약 265억원) 수령 완료. FOMC 올해 3번 인하 전망 유지에 따른 금리 안정에 제약바이오 다수 종목 강세(에스티팜 +7.1%, 오스코텍 +5.2%, 유바이오로직스 +5.0%, 한올바이오파마 +4.8%, 앱클론 +4.8%, 파로스아이바이오 +4.3%, 에이비엘바이오 +3.8%, 펩트론 +3.3%, 싸이토젠 +3.3%)
20240321(목) 마감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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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주 최대 이벤트였던 FOMC와 Micron 실적 발표 모두 시장에서 환호하는 방향으로 마감. 호재 + 호재에 KOSPI, KOSDAQ 각각 2,700과 900선을 상회하며 연중 최고치 기록. S&P 500과 Dow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비트코인 +11% 반등, $68,000 회복. 화폐 가치 하락 가속화
1-1. Micron 분기 매출은 $58.2억으로 예상치 $53.5억 상회, 무엇보다 -$0.25로 적자 예상이었던 조정 EPS가 +$0.42 흑자전환되며 서프라이즈.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 $60.2억을 상회하는 $66억으로 제시. Micron의 HBM3E는 낮은 전력으로 긍정적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2분기 양산 시작, Nvidia H200에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 또한 HBM3E는 동일 tech node 기준 DDR5 대비 3배 많은 웨이퍼가 소모된다고 밝혀 타이트한 DRAM 공급 환경 강조. FY2025년 기록적인 매출과 수익성이 가능할 것이란 자신감에 시간외 현재 +17%
1-2. HBM 완판 + DRAM 업황 개선이 동시에 예상되며 다음달 1Q24 실적발표가 예정된 삼성전자(+3.1%) SK하이닉스(+8.6%) 급등. 최근 주가가 눌렸던 하이닉스의 상승폭이 더욱 컸고, 전자는 어제의 급등에도 셀온이 아니라 밑꼬리를 만들며 상승 마감했다는 점에서 유의미, 어느새 8만전자가 눈앞(삼성전자우 +3.1%, SK스퀘어 +11%). TIGER 200 IT +3.7%, KODEX 반도체 +3.5%
1-3. 3/28 미국 상무부 주최 반도체 지원금 발표 행사.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이 이번주 일요일 출국해 25일 텍사스 오스틴 생산법인(SAS)와 테일러 공장의 경영 현황을 보고받고 28일 이 행사에 참석한다는 단독 기사. 삼성전자가 받을 보조금은 $60억(약 8조원) 수준으로 알려져있음.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삼성전자와 함께 텍사스 반도체 혁신 컨소시엄(TSIC) 집행위원회 멤버로 포함된 동진쎄미켐(+17%) 강세
* 3/21 반도체 특징주
- 시총 1조원 이상: 동진쎄미켐 +17%, 테크윙 +6.6%, 하나머티리얼즈 +6.4%, 한솔케미칼 +5.3%, 주성엔지니어링 +4.2%, 에스앤에스텍 +3.9%, 티씨케이 +3.5%, 솔브레인 +3.3%
- 시총 1조원 미만: 유진테크 +14%, 케이씨텍 +11%, 피에스케이 +9.5%, 월덱스 +7.9%, 원익QnC +7.3%, 기가비스 +7.3%, 심텍 +6.5%, 자람테크놀로지 +6.5%, 인텍플러스 +6.1%, 테스 +4.6%, 이엔에프테크놀로지 +4.2%, 티이엠씨 +3.8%
1-4. 삼성전자는 어제 정기주주총회에서 처음으로 ‘주주와의 대화’ 시도. 여기에서 AI 가속기 ‘마하-1’을 개발중인 사실을 공개. 기존 AI 반도체에서 쓰였던 HBM(고대역폭메모리) 없이 LP(저전력) 메모리를 사용하면서도 대규모언어모델(LLM) 추론이 가능하도록 GPU와 메모리반도체 사이의 병목현상을 8분의 1로 줄일 수 있는 파격적인 구조로 설계 중이라는 설명. AI 가속기 종류 중 하나인 NPU(신경망처리장치) 특허를 보유하고 삼성전자를 주고객사로 둔 링크제니시스 +8.9%
2.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 첫 화두로 제시한 6G 관련주 급등. 삼성전자가 예상하는 6G 서비스 상용화 시기는 2030년. 2024년 주요국의 5G 경매, 2025년 통신장비주 실적 호전, 2026년까지 호황기 진입 전망이 나오며 주가는 선반영할 것이란 기대에 강세(케이엠더블유 +21%, 와이어블 +12%, 에이스테크 +12%, 센서뷰 +10%, 쏠리드 +10%, 이노와이어리스 +9.0%, 에치에프알 +7.2%, RFHIC +6.9%, 서진시스템 +6.9%, 오이솔루션 +5.5%)
3. AI 수혜주로 편입된 전기장비 재차 상승(HD현대일렉트릭 +8.6%, 일진전기 +7.6%, LS +5.6%, 효성중공업 +4.1%). 삼성전자의 로봇 투자 의지 및 콜옵션 조기 행사 기대감에 레인보우로보틱스 +4.6%(3/20 스팸관여과다종목으로 투자주의종목 지정)
4. 한편 삼성에스디에스는 어제 주주총회에서 클라우드 사업과 디지털물류 사업을 양축으로 사업을 확대할 것이며, 지난해 인수한 공급망관리(SCM) 기업 엠로(+7.8%)의 글로벌 진출 원년으로서 엔터프라이즈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언급
5-1. 밸류업 종목도 이틀 연속 강세. 기아 배당락 이후 현대차의 시가총액 순위 재탈환. 삼성물산에 주주제안을 한 행동주의 헤지펀드는 장기투자자로 남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겠다는 의지를 밝힘. CJ는 올리브영이 작년 매출 3조 8612억원, 순이익 3,551억원으로 아모레퍼시픽(3조 6,740억원)과 LG생활건강(2조 8,157억원)을 제치고 국내 뷰티 매출 1위에 등극하며 강세
5-2. 신세계인터내셔날(+4.0%)은 어제 17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공시. 현재 상장주식수의 3%를 3개월 동안 취득 예정. 애경산업(+3.4%)은 오늘 1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공시(vs. 현재 시총 4,294억원). 유동주식비율이 31.5%로 낮아 단순계산시 유동시총의 7.4%를 매입하는 셈
* 3/21 밸류업 관련주
[자동차] 현대차 +4.6%, 현대차3우B +5.9%, 현대차2우B +5.7%, 현대차우 +5.6%, 현대모비스 +5.1%, 현대위아 +3.5%, 코오롱모빌리티그룹 +5.5%,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4.5%, 서연 +4.3%, 서연이화 +4.0%, 성우하이텍 +4.0%, 금호타이어 +3.4%, 한온시스템 +3.2%
[지주] 삼성물산 +5.6%, 삼성물산우B +3.4%, CJ +6.2%, CJ4우(전환) +4.9%, CJ우 +4.1%, 코오롱 +7.7%, 코오롱우 +3.3%, SK +4.4%, 두산 +3.3%, 두산우 +2.8%
[손해보험] 삼성화재 +8.7%, 삼성화재우 +5.5%, [생명보험] 동양생명 +5.2%, [카드] 삼성카드 +3.3%, [은행] JB금융지주 +4.9%(3/28 주총), 신한지주 +4.3%, 우리금융지주 +3.9%, BNK금융지주 +3.7%, KB금융 +3.1%, 하나금융지주 +3.1%
[상장 공기업] 지역난방공사 +5.2%, 한국전력 +2.5%, KT +2.8%(최대주주=국민연금)
[기타] LG전자 +3.3%, LG전자우 +3.7%, 에스원 +3.0%, 애경산업 +3.4%
6-1. HLB +8.6%, HLB생명과학 +13%, HLB제약 +23%, HLB테라퓨틱스 +4.7%. HLB생명과학은 장 마감 후 1,5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공시. 증자 비율 10.3%, 발행가는 할인율 25% 적용으로 오늘자 기준 @13,630원 vs. 오늘 종가 21,200원. 신주배정기준일 5/10, 발행가 확정 6/11, 구주주 청약 6/14~17, 신주 상장예정일 7/8. 이번 자금을 바탕으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리보세라닙의 아시아지역 진출도 서두른다는 설명. 시간외 주가는 HLB생명과학 -9.5%, HLB -3.5%
6-2. 현재 최대주주인 HLB는 HLB생명과학 발행주식총수의 18.41%를 보유하고 있음. 증권신고서에서 HLB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 예정인 주식 11,005,125주 * 18.41% = 2,027,184주를 배정 받을 예정이나, 50%만 청약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힘(1,013,592주 배정). 신주인수권증서 절반은 매각 예정이라는 뜻. 금번 유상증자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17.55%로 기존 18.41% 대비 0.86%p 하락. 또한 현재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사채의 행사가격 및 전환가액이 조정될 수 있어 이를 감안한 최대주주의 희석 지분율은 18.13%로 기존값 대비 0.28%p 감소할 가능성. HLB 주주총회는 3/29
7-1. 알테오젠(+0.4%)은 지난달 MSD와의 계약 변경에 따른 계약금 $2,000만(약 265억원) 수령 완료. FOMC 올해 3번 인하 전망 유지에 따른 금리 안정에 제약바이오 다수 종목 강세(에스티팜 +7.1%, 오스코텍 +5.2%, 유바이오로직스 +5.0%, 한올바이오파마 +4.8%, 앱클론 +4.8%, 파로스아이바이오 +4.3%, 에이비엘바이오 +3.8%, 펩트론 +3.3%, 싸이토젠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