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개별주: [해운] HMM +5.0% (미국 항로 컨테이너선 추가 투입), [총선 후 전력수급기본계획] 지역난방공사 +4.4%, [반도체/레이저 어닐링 장비] 디아이티 +12%, [데이터센터/비상발전기] 지엔씨에너지 +6.6%, [인터넷은행] 더존비즈온 +18%, [소프트웨어] 샌즈랩 +16%, 비즈니스온 +4.2%, [매각] 롯데손해보험 +6.9%, [자진 상장폐지] 대양제지 상한가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위 내용은 매수 및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결과의 책임소재 증빙자료로 사용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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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4.11(목)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AI 데이터센터향 구리 수요 예측
- AI칩 효율화 고려해도 AI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구리는 2027년까지 약 314만톤 추정
- 위의 구리 수요 증분을 순 초과수요로 가정시, 연평균 24%p 구리 가격 상승압력 예상
- 수요 증가 명확, 가격에 공급 탄력성이 관건, 광산개발은 제약적, 구리 재활용이 포인트
https://tinyurl.com/mewz8js8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오늘의 차트: TOWA, 일본의 숨은 반도체 장비 강자
[채권전략 윤여삼] 칼럼의 재해석: 연준 금리인하 시나리오와 한국 영향 점검
https://tinyurl.com/3ek7fde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AI 데이터센터향 구리 수요 예측
- AI칩 효율화 고려해도 AI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구리는 2027년까지 약 314만톤 추정
- 위의 구리 수요 증분을 순 초과수요로 가정시, 연평균 24%p 구리 가격 상승압력 예상
- 수요 증가 명확, 가격에 공급 탄력성이 관건, 광산개발은 제약적, 구리 재활용이 포인트
https://tinyurl.com/mewz8js8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오늘의 차트: TOWA, 일본의 숨은 반도체 장비 강자
[채권전략 윤여삼] 칼럼의 재해석: 연준 금리인하 시나리오와 한국 영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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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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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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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CPI 끈적함에 통화완화 기대 붙잡혀 2024.11(목)
- 3월 CPI 결과까지 예상을 상회, 6월 인하 기대 난망되며 미국채10년 4.5%대까지 상승. 당분간 물가에 대한 예단보단 좀 더 신중한 입장 속에 고금리 부담이 1)주가 등 위험선호에 미치는 영향을 주목하며 통화정책 기대 재판단할 것. 그 과정에서 2) 유가 83달러 이하 안정이 중요
- 우리는 기존 미국채10년 4.3% key-line을 제시하며, 이상 영역에서 매수 검토를 강조했으나, 현재는 좀 더 악재를 소화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대응하는 신중한 입장 제시
(자료) https://tinyurl.com/k7ttb4x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미국 CPI 끈적함에 통화완화 기대 붙잡혀 2024.11(목)
- 3월 CPI 결과까지 예상을 상회, 6월 인하 기대 난망되며 미국채10년 4.5%대까지 상승. 당분간 물가에 대한 예단보단 좀 더 신중한 입장 속에 고금리 부담이 1)주가 등 위험선호에 미치는 영향을 주목하며 통화정책 기대 재판단할 것. 그 과정에서 2) 유가 83달러 이하 안정이 중요
- 우리는 기존 미국채10년 4.3% key-line을 제시하며, 이상 영역에서 매수 검토를 강조했으나, 현재는 좀 더 악재를 소화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대응하는 신중한 입장 제시
(자료) https://tinyurl.com/k7ttb4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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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X/원자재 박수연]
달러/엔, 152엔 상향돌파_2024.4.11(목)
- 미국 3월 CPI 서프라이즈 시현 이후 달러/엔 152엔을 상향돌파
- 시장에서는 일본 당국의 환시개입 여부에 주목. 그러나 개입은 절상 전환 트리거는 아닐 것
- 엔화 약세 이유는 1) BOJ의 정책 불확실성 해소, 2) 강달러와 미국채 금리 상승. 일본 당국은 이 중 1) 요인을 통제할 수 있으나, 어제 우에다 총재는 엔화 약세를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지 않겠다고 발표
- 결국 약달러가 나타나야 엔화 절상 기대할 수 있음. 그러나 당장 나타날 가능성 제한적. 시장에서도 엔화 약세 베팅 이어짐.
- 달러/엔 2분기 상단 152엔 → 155엔으로 상향조정. 달러/원도 1,370원까지 열고 대응할 필요
(보고서) https://bit.ly/3TRuQf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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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52엔 상향돌파_2024.4.11(목)
- 미국 3월 CPI 서프라이즈 시현 이후 달러/엔 152엔을 상향돌파
- 시장에서는 일본 당국의 환시개입 여부에 주목. 그러나 개입은 절상 전환 트리거는 아닐 것
- 엔화 약세 이유는 1) BOJ의 정책 불확실성 해소, 2) 강달러와 미국채 금리 상승. 일본 당국은 이 중 1) 요인을 통제할 수 있으나, 어제 우에다 총재는 엔화 약세를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지 않겠다고 발표
- 결국 약달러가 나타나야 엔화 절상 기대할 수 있음. 그러나 당장 나타날 가능성 제한적. 시장에서도 엔화 약세 베팅 이어짐.
- 달러/엔 2분기 상단 152엔 → 155엔으로 상향조정. 달러/원도 1,370원까지 열고 대응할 필요
(보고서) https://bit.ly/3TRuQ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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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411(목) 마감 시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0-1 .미 국채 10년물 4.5%는 다음 저항선이 5.0%라는 점에서 중요 레벨. 이 이상 올라가면 위험 자산 가격에 불리. 다만 대선을 앞두고 금리를 누르고 싶은 미국 정부는 22년만의 미 국채 환매(buyback) 정례화 계획. 4/3, 4/10, 4/17 테스트 후 5/1 분기 차입 계획 발표 때 정례 바이백 일정을 공개할 예정
0-2. 또한 최근의 기술주 조정은 4/15 연방소득세 신고 기한을 앞두고 매년 4월 초 나오는 계절적 매도세도 한몫. 세금시즌 재무부 현금 잔고가 늘어나고 은행 지준 잔액은 감소할 경우 QT 속도 조절도 빨라질 수 있음
0-3. 매크로 지표는 이현령 비현령 즉 금융시장의 맥락(context) 속에서 다르게 해석됨. 1분기 주식시장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 증대로 현재는 Good news is bad news(경기가 좋으면 금리인하를 안 한다) & Bad news is bad news(경기가 안 좋다) 국면. 그러나 기간 조정 후에는 다시 Bad news is good news(경기가 안 좋으면 금리인하를 한다) & Good news is good news(경기가 좋다) 국면으로 전환 가능
0-4. 어쨌든 중금리 환경에서는 실적 factor의 승리. 미국 빅테크는 탑라인 확대로 성장주로서의 정체성 + 자사주 매입 및 소각으로 가치주로서의 역할까지 수행 중. 재무구조가 탄탄하기 때문에 고금리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선방 가능. 한국도 KOSPI PBR 1.0배에서 1.1배, 1,2배로의 리레이팅이 어렵다면 BPS가 높아져 PBR 1배 수준 자체가 상향되는 그림 가능.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과 자동차, 은행 등의 주주환원이 이를 뒷받침
1-1. 미국 3월 CPI 발표 후 연준 첫 금리인하 시점 전망 6월에서 7~9월로 이연. 기대 인하폭은 세 차례(75bp)에서 두 차례(50bp)로 조정됨.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35%에서 4.5%대로 급등. 달러 지수 연고점 재차 경신, 원/달러 환율은 총선 전날 미리 연중 최고치인 1,365원 기록
1-2.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KOSPI 현물 +1조 196억원 순매수. 연기금도 +9,846억원 순매수. 주식선물 및 옵션만기일의 영향이 있긴 했으나, 한국 휴장일 바로미터인 EWY(iShares South Korea ETF) 전일 -3.8% 하락이 무색한 반등이 고무적
1-3.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금액 기준) 삼성전자 +0.6%, SK하이닉스 +3.0%, 현대차 +5.7%, 기아 +3.4%, POSCO홀딩스 -0.9%, 삼성전자우 +1.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4%, HD현대일렉트릭 +9.7% 순.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삼성전자, 현대차, KB금융, POSCO홀딩스, 하나금융지주, 효성중공업, SK하이닉스, 신한지주, 삼성전기, S-Oil 순
2-1. 총선 결과는 사상 최대 격차의 여소야대 but 범야권 의석이 200석은 넘지 못해 대통령 탄핵 리스크는 완화. 밸류업은 개장 직후 급락했지만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시가=저가로 양봉 형성. 자동차(현대차 +5.7%)와 은행(KB금융 시가 -6.7% → 종가 -1.2%, 신한지주 시가 -4.6% → 종가 -1.2%, 하나금융지주 시가 -6.9% → 종가 -0.2%)이 특히 강세. 지주(삼성물산 시가 -6.2% → 종가 -1.5%) 선방. 보험(삼성생명 -5.0%, 삼성화재 -3.8%)은 약했음. 여당 대표 정책인 원전(두산에너빌리티 -7.0%)은 급락
2-2. 1분기 자동차 수출 $175억, 69만대로 역대 1분기 중 최고치. 밸류업이 사라진다해도 실적이 남아있음. KODEX 자동차 ETF +3.2%
* 4/11 자동차
- 자동차: 현대차 +5.7%, 현대차2우B +3.6%, 기아 +3.4%
- 자동차 부품: 동일고무벨트 +22%, 금호타이어 +9.3%,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8.0%, 서진오토모티브 +7.3%, 넥센타이어 +6.4%, DRB동일 +6.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4.2%, 현대모비스 +3.3%
3-1. TSMC는 지난 1월 AI 매출이 매년 50%씩 성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작년 연간 매출은 역성장이었으나, 올해 1분기 매출 YoY +16.5%, 3월 매출은 YoY +34.3%, MoM +7.5% 급증. 4/3 대만 강진에 따른 생산 차질은 4/5 대부분 복구, 최근 미국 상무부 Chips Act 보조금 발표. 다음주 4/18 실적 발표시 연간 가이던스 변동에 주목
3-2. 한미반도체(+6.6%) HBM 제조용 DUAL TC BONDER TIGER 장비 수주 공시, 계약상대를 Micron으로 명시. 4/10~7/8 3개월 동안 226억원 규모 공급. 반도체 전반의 강세 견인(제이엔비 +15%, 테크윙 +14%, 램테크놀러지 +12%, 디아이 +12%, 사피엔반도체 +10%, 샘씨엔에스 +10%, 코미코 +9.5%, 한양디지텍 +6.5%, 이수페타시스 +6.1%, 오로스테크놀로지 +5.9%, 에이디테크놀로지 +5.3%, 피에스케이홀딩스 +5.2%, 자람테크놀로지 +4.5%, ISC +4.4%, 에스티아이 +4.1%, 하나머티리얼즈 +3.7%, 하나마이크론 +3.3%, 동진쎄미켐 +3.1%)
3-3. 전력설비는 말이 필요없는 슈퍼사이클(HD현대일렉트릭 +9.7%, 제룡전기 +4.7%, 효성중공업 +2.9%, LS ELECTRIC +2.9%, LS +2.6%, 일진전기+2.1%). 바이오스마트는 자회사인 티씨티가 초고압변압기 및 발전기용 동 소재(무산소동 연속전위권선(CTC)) 과점적 지위가 부각되며 상한가. 구리 관심 지속(풍산 +6.1%, 풍산홀딩스 +5.3%)
3-4. 유리기판의 팬층도 탄탄(켐트로닉스 +10%, HB테크놀러지 +7.4%, 제이앤티씨 +6.2%, 필옵틱스 +3.4%, 와이씨켐 +3.0%, 기가비스 +2.7%). 미래컴퍼니(+11%)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유리기판 엣지그라인더(Edge Grinder:LCD 유리기판 모서리 필수 가공장비) 제품이 재조명
4. 엘앤에프는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공시, 2025년~30년말까지 6년간 유럽향으로 17.6만톤, 9.2조원 규모 공급. 양극재 기업 최초로 유럽 고객사와 계약 체결. 까다로운 유럽 배터리법 ESG 규제 충족. 간만에 스타로 등극할뻔 했으나 소문난 잔치 & K-셀온의 정석대로 고가 +7.9% → 종가 -1.5%. 2차전지 내에서는 실적 기대가 있는 개별주만 반응(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3.6%). 오늘은 TIGER 2차전지테마 ETF 정기변경일이기도 했음
5. NAVER-Intel AI 반도체 협력 공식화. NAVER 클라우드 AI 서버에 Intel CPU를 도입한데 이어 AI 가속기까지 적용할 방침. Nvidia의 비싼 GPU를 대체하려는 기업들은 추론(Inference) 영역에 집중하고 있지만 NAVER는 LLM 훈련(Train) 영역에 Intel의 '가우디(Gaudi) 2' 기반 인프라 활용 계획. Nvidia GPU의 인기는 칩의 성능 + GPU 기반 앱을 쉽게 개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CUDA로 인한 락인(lock-in) 효과가 작용한 결과. Intel 역시 NAVER와 함께 가우디 생태계를 풍성하게 만든다는 계획. 일단 4/9 Intel Vision 2024에서 신형 인공지능 가속기 '가우디 3' 공개 후 Intel 주가는 -3% 하락. 소프트웨어 개별주 반응(동일고무벨트 +23%, 샌즈랩 +11%)
6-1. 개별주: [실적] 동원F&B +5.6%(참치어가 안정), 삼양식품 +4.7%(회사채 흥행), SK가스 +5.1%, 티웨이항공 +3.7%, [중국 소비] 에이피알 +6.1%, 애경산업 +4.8%, 파마리서치 +4.5%, 글로벌텍스프리 +3.6%, [알리] 대한유화 +4.8%(저가 플라스틱 PE·PP 매출), CJ대한통운 +4.7%(2분기 알리익스프레스 물량 입찰 재계약 기대), [데이터센터] 삼화전기 +11%, 삼화콘덴서 +6.6%, 서진시스템 +3.2%
20240411(목) 마감 시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0-1 .미 국채 10년물 4.5%는 다음 저항선이 5.0%라는 점에서 중요 레벨. 이 이상 올라가면 위험 자산 가격에 불리. 다만 대선을 앞두고 금리를 누르고 싶은 미국 정부는 22년만의 미 국채 환매(buyback) 정례화 계획. 4/3, 4/10, 4/17 테스트 후 5/1 분기 차입 계획 발표 때 정례 바이백 일정을 공개할 예정
0-2. 또한 최근의 기술주 조정은 4/15 연방소득세 신고 기한을 앞두고 매년 4월 초 나오는 계절적 매도세도 한몫. 세금시즌 재무부 현금 잔고가 늘어나고 은행 지준 잔액은 감소할 경우 QT 속도 조절도 빨라질 수 있음
0-3. 매크로 지표는 이현령 비현령 즉 금융시장의 맥락(context) 속에서 다르게 해석됨. 1분기 주식시장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 증대로 현재는 Good news is bad news(경기가 좋으면 금리인하를 안 한다) & Bad news is bad news(경기가 안 좋다) 국면. 그러나 기간 조정 후에는 다시 Bad news is good news(경기가 안 좋으면 금리인하를 한다) & Good news is good news(경기가 좋다) 국면으로 전환 가능
0-4. 어쨌든 중금리 환경에서는 실적 factor의 승리. 미국 빅테크는 탑라인 확대로 성장주로서의 정체성 + 자사주 매입 및 소각으로 가치주로서의 역할까지 수행 중. 재무구조가 탄탄하기 때문에 고금리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선방 가능. 한국도 KOSPI PBR 1.0배에서 1.1배, 1,2배로의 리레이팅이 어렵다면 BPS가 높아져 PBR 1배 수준 자체가 상향되는 그림 가능.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과 자동차, 은행 등의 주주환원이 이를 뒷받침
1-1. 미국 3월 CPI 발표 후 연준 첫 금리인하 시점 전망 6월에서 7~9월로 이연. 기대 인하폭은 세 차례(75bp)에서 두 차례(50bp)로 조정됨.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35%에서 4.5%대로 급등. 달러 지수 연고점 재차 경신, 원/달러 환율은 총선 전날 미리 연중 최고치인 1,365원 기록
1-2.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KOSPI 현물 +1조 196억원 순매수. 연기금도 +9,846억원 순매수. 주식선물 및 옵션만기일의 영향이 있긴 했으나, 한국 휴장일 바로미터인 EWY(iShares South Korea ETF) 전일 -3.8% 하락이 무색한 반등이 고무적
1-3.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금액 기준) 삼성전자 +0.6%, SK하이닉스 +3.0%, 현대차 +5.7%, 기아 +3.4%, POSCO홀딩스 -0.9%, 삼성전자우 +1.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4%, HD현대일렉트릭 +9.7% 순.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삼성전자, 현대차, KB금융, POSCO홀딩스, 하나금융지주, 효성중공업, SK하이닉스, 신한지주, 삼성전기, S-Oil 순
2-1. 총선 결과는 사상 최대 격차의 여소야대 but 범야권 의석이 200석은 넘지 못해 대통령 탄핵 리스크는 완화. 밸류업은 개장 직후 급락했지만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시가=저가로 양봉 형성. 자동차(현대차 +5.7%)와 은행(KB금융 시가 -6.7% → 종가 -1.2%, 신한지주 시가 -4.6% → 종가 -1.2%, 하나금융지주 시가 -6.9% → 종가 -0.2%)이 특히 강세. 지주(삼성물산 시가 -6.2% → 종가 -1.5%) 선방. 보험(삼성생명 -5.0%, 삼성화재 -3.8%)은 약했음. 여당 대표 정책인 원전(두산에너빌리티 -7.0%)은 급락
2-2. 1분기 자동차 수출 $175억, 69만대로 역대 1분기 중 최고치. 밸류업이 사라진다해도 실적이 남아있음. KODEX 자동차 ETF +3.2%
* 4/11 자동차
- 자동차: 현대차 +5.7%, 현대차2우B +3.6%, 기아 +3.4%
- 자동차 부품: 동일고무벨트 +22%, 금호타이어 +9.3%,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8.0%, 서진오토모티브 +7.3%, 넥센타이어 +6.4%, DRB동일 +6.4%, 스마트레이더시스템 +4.2%, 현대모비스 +3.3%
3-1. TSMC는 지난 1월 AI 매출이 매년 50%씩 성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작년 연간 매출은 역성장이었으나, 올해 1분기 매출 YoY +16.5%, 3월 매출은 YoY +34.3%, MoM +7.5% 급증. 4/3 대만 강진에 따른 생산 차질은 4/5 대부분 복구, 최근 미국 상무부 Chips Act 보조금 발표. 다음주 4/18 실적 발표시 연간 가이던스 변동에 주목
3-2. 한미반도체(+6.6%) HBM 제조용 DUAL TC BONDER TIGER 장비 수주 공시, 계약상대를 Micron으로 명시. 4/10~7/8 3개월 동안 226억원 규모 공급. 반도체 전반의 강세 견인(제이엔비 +15%, 테크윙 +14%, 램테크놀러지 +12%, 디아이 +12%, 사피엔반도체 +10%, 샘씨엔에스 +10%, 코미코 +9.5%, 한양디지텍 +6.5%, 이수페타시스 +6.1%, 오로스테크놀로지 +5.9%, 에이디테크놀로지 +5.3%, 피에스케이홀딩스 +5.2%, 자람테크놀로지 +4.5%, ISC +4.4%, 에스티아이 +4.1%, 하나머티리얼즈 +3.7%, 하나마이크론 +3.3%, 동진쎄미켐 +3.1%)
3-3. 전력설비는 말이 필요없는 슈퍼사이클(HD현대일렉트릭 +9.7%, 제룡전기 +4.7%, 효성중공업 +2.9%, LS ELECTRIC +2.9%, LS +2.6%, 일진전기+2.1%). 바이오스마트는 자회사인 티씨티가 초고압변압기 및 발전기용 동 소재(무산소동 연속전위권선(CTC)) 과점적 지위가 부각되며 상한가. 구리 관심 지속(풍산 +6.1%, 풍산홀딩스 +5.3%)
3-4. 유리기판의 팬층도 탄탄(켐트로닉스 +10%, HB테크놀러지 +7.4%, 제이앤티씨 +6.2%, 필옵틱스 +3.4%, 와이씨켐 +3.0%, 기가비스 +2.7%). 미래컴퍼니(+11%)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유리기판 엣지그라인더(Edge Grinder:LCD 유리기판 모서리 필수 가공장비) 제품이 재조명
4. 엘앤에프는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공시, 2025년~30년말까지 6년간 유럽향으로 17.6만톤, 9.2조원 규모 공급. 양극재 기업 최초로 유럽 고객사와 계약 체결. 까다로운 유럽 배터리법 ESG 규제 충족. 간만에 스타로 등극할뻔 했으나 소문난 잔치 & K-셀온의 정석대로 고가 +7.9% → 종가 -1.5%. 2차전지 내에서는 실적 기대가 있는 개별주만 반응(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3.6%). 오늘은 TIGER 2차전지테마 ETF 정기변경일이기도 했음
5. NAVER-Intel AI 반도체 협력 공식화. NAVER 클라우드 AI 서버에 Intel CPU를 도입한데 이어 AI 가속기까지 적용할 방침. Nvidia의 비싼 GPU를 대체하려는 기업들은 추론(Inference) 영역에 집중하고 있지만 NAVER는 LLM 훈련(Train) 영역에 Intel의 '가우디(Gaudi) 2' 기반 인프라 활용 계획. Nvidia GPU의 인기는 칩의 성능 + GPU 기반 앱을 쉽게 개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CUDA로 인한 락인(lock-in) 효과가 작용한 결과. Intel 역시 NAVER와 함께 가우디 생태계를 풍성하게 만든다는 계획. 일단 4/9 Intel Vision 2024에서 신형 인공지능 가속기 '가우디 3' 공개 후 Intel 주가는 -3% 하락. 소프트웨어 개별주 반응(동일고무벨트 +23%, 샌즈랩 +11%)
6-1. 개별주: [실적] 동원F&B +5.6%(참치어가 안정), 삼양식품 +4.7%(회사채 흥행), SK가스 +5.1%, 티웨이항공 +3.7%, [중국 소비] 에이피알 +6.1%, 애경산업 +4.8%, 파마리서치 +4.5%, 글로벌텍스프리 +3.6%, [알리] 대한유화 +4.8%(저가 플라스틱 PE·PP 매출), CJ대한통운 +4.7%(2분기 알리익스프레스 물량 입찰 재계약 기대), [데이터센터] 삼화전기 +11%, 삼화콘덴서 +6.6%, 서진시스템 +3.2%
6-2. [디스플레이] 풍원정밀 상한가(하반기 FMM(Fine Metal Mask) 양산 계획), [해운] 흥아해운 +7.5%(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액면분할] 동화기업 +5.0%(4/12 거래정지), [헬스케어] 에이프로젠 +16%(오송공장 해외시장 수혜), 제일약품 +15%(자회사가 AACR에서 표적항암제 자궁내막암 비임상 효능 결과 발표), [이정재] 위지윅스튜디오 +11%, [행동주의] 아세아 +5.9%(4/18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행동주의펀드 간담회), [광고] SM C&C +4.5%, 나스미디어 +4.2%, [자발적 상장폐지] 대양제지 상한가
(자료) https://tinyurl.com/4w4wd94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료) https://tinyurl.com/4w4wd9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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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4.12 (금)
AI B2C 기대감
(자료) https://tinyurl.com/38e32zm9
어제 Bloomberg에서 애플이 AI에 중점을 둔 M4 프로세서를 탑재한 맥 라인업을 리뉴얼할 것이라는 소식, M4가 탑재된 새 애플 PC가 올해 말과 내년 초 사이에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애플 주가가 4% 이상 상승했습니다.
2분기 중 늦지 않은 시점에 AI 소프트웨어 등 B2C향 돈벌이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는 게 시장 추세 유지 관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애플과 같은 빅테크발 온디바이스AI 기대감도 B2C 돈벌이 관점에서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즉 어제 이슈는 애플 개별주식 뿐만 아니라 시장 추세 차원에서도 긍정적이라는 생각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4.12 (금)
AI B2C 기대감
(자료) https://tinyurl.com/38e32zm9
어제 Bloomberg에서 애플이 AI에 중점을 둔 M4 프로세서를 탑재한 맥 라인업을 리뉴얼할 것이라는 소식, M4가 탑재된 새 애플 PC가 올해 말과 내년 초 사이에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애플 주가가 4% 이상 상승했습니다.
2분기 중 늦지 않은 시점에 AI 소프트웨어 등 B2C향 돈벌이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는 게 시장 추세 유지 관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애플과 같은 빅테크발 온디바이스AI 기대감도 B2C 돈벌이 관점에서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즉 어제 이슈는 애플 개별주식 뿐만 아니라 시장 추세 차원에서도 긍정적이라는 생각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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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4월): 의심은 늘었지만, 장기간은 아닐 것 2024.4.12(금)
- 우리는 미국 통화정책 부담에도 국내 금리인하 시점 3분기 유지. 다만 FOMC에서 인하 소수의견 확인 필요, 기존 7월 → 8월 인하로 늦추고, 폭은 연내 50bp 수정
- 국내 물가 및 환율 관련 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은 부담이나, 부진한 내수경기기반 하반기 물가안정 확신이 유입되면, 인하 시점이 '장기간'은 아닐 것으로 인정
- 미국 금리인하 시점 9월로 지연, 대신 늦어진 만큼 고금리 피로도로 인해 연내 3차례까지 인하 실시될 가능성 → 미국채10년 4.5% 이상은 국내 채권 매수기회 제공
(자료) https://tinyurl.com/yve3aew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4월): 의심은 늘었지만, 장기간은 아닐 것 2024.4.12(금)
- 우리는 미국 통화정책 부담에도 국내 금리인하 시점 3분기 유지. 다만 FOMC에서 인하 소수의견 확인 필요, 기존 7월 → 8월 인하로 늦추고, 폭은 연내 50bp 수정
- 국내 물가 및 환율 관련 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은 부담이나, 부진한 내수경기기반 하반기 물가안정 확신이 유입되면, 인하 시점이 '장기간'은 아닐 것으로 인정
- 미국 금리인하 시점 9월로 지연, 대신 늦어진 만큼 고금리 피로도로 인해 연내 3차례까지 인하 실시될 가능성 → 미국채10년 4.5% 이상은 국내 채권 매수기회 제공
(자료) https://tinyurl.com/yve3ae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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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412(금) 마감 시황
비트코인보다 나은 주식만 살아남는다
1. 미국 3월 CPI와 달리 PPI는 컨센서스 부합. 국채 30년물 경매 결과도 좋지 않았지만 쇼크 수준은 아니었음. Micron과 Nvidia 각각 +4.2%. 무엇보다 Apple이 자체 개발 AI 강화 차세대 프로세서 M4 양산 임박, Mac 라인업 전면 개편 소식에 +4.3%. 작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일간 수익률 기록. 주도주에서 탈락해 전저점 부근에 있는 종목들에 희망 전파
2. ECB는 6월 금리 인하 시사. 달러 추가 강세, 엔화 추가 약세로 $1=153엔 진입. 원/달러 환율은 1,379원 도달. 수출주에는 호재이나 외국인 수급에 불리한 환경 조성. 주식선물/옵션만기일 다음날인 오늘 외국인 선물 -1조 2,469억원 순매도. 이에 대응하는 금융투자의 선물 매수(+8,930억원) & 현물 매도(-5,563억원)로 KOSPI -0.9%
3. 수출주인 자동차는 어제의 급등에도 후폭풍이 적었으나(현대차 -1.2%, 기아 -1.7%), 수출주의 메리트가 없는 은행은 대부분 되돌림(KB금융 -2.9%, 신한지주 -2.9%, 하나금융지주 -5.2%).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내건 은행 '횡재세법' 재추진 우려. 은행의 순이자이익이 직전 5년 평균치의 120%보다 많으면 초과분의 최대 40%를 정부가 징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취약차주의 이자 부담 완화, 소상공인 지원 정책자금도 확대될 여지
4. 오늘도 강했던 전력설비(LS ELECTRIC +9.6%, 효성중공업 +6.9%, 세명전기 +5.1%, 서전기전 +5.0%, 지투파워 +4.5%). 다만 대장주인 HD현대일렉트릭에서 거래량이 수반된 긴 윗꼬리 발생, 차익실현이 집중되며 장중 고가 +14% → 종가 +1.3%. 전선(가온전선 +19%, LS +6.3%, LS에코에너지 +5.8%, 대원전선 +4.1%, 대한전선 +2.9%)과 연계된 구리 대표주 풍산 역시 장중 고가 +13% → 종가 +3.5%로 긴 윗꼬리 캔들 형성. 업황과 관계없이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단기 고점 신호
5-1. 실적주로 집중되는 가운데 화장품 강세. 총선 결과는 친일 < 친중에 가까움. 한중일 정상회의 5/26~27 서울 개최 조율. 아모레퍼시픽(+6.0%, 아모레G +5.4%, 아모레퍼시픽우 +3.5%), LG생활건강(+4.2%, LG생활건강우 +2.2%)을 비롯해 중소형 브랜드와 OEM·ODM 모두 상승(실리콘투 +9.1%, 클리오 +8.1%, 잉글우드랩 +5.3%, 코스메카코리아 +5.2%, 마녀공장 +4.9%, 코스맥스 +4.2%, 씨앤씨인터내셔널 +3.9%, 브이티 +3.5%, 한국화장품 +3.3%, 잇츠한불 +2.9%, 한국콜마 +2.8%)
5-2. 글로벌텍스프리 +3.5%, 파마리서치 +2.8% 주도주의 반열. 미용기기(한국비엔씨 +9.7%, 원텍 +4.5%, 제이시스메디칼 +3.8%), 임플란트(덴티움 +3.1%) 상승. 삼양식품(+3.0%)은 중국 채널 구조조정 완료 및 미국 유통 체계 확립에 따른 매출 반등 기대
6-1. 조선도 의미 있는 양봉.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미국 출장길. 미 해군 함정 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을 위한 자격인 'MSRA(Master Ship Repair Agreement)'를 신청한 상태, 연초 실사를 마쳤으며 마지막 단계로 현지 조선소 M&A 점검에 나선 것이라는 추측. 앞서 한국을 방문했던 카를로스 델 토로 미 해군성 장관이 정기선 부회장과 한화오션 김동관 부회장을 초청했다는 기사.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Five Eyes(미국·영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 방산 시장으로 수출 외연을 넓힐 계획, 호주 호위함 11척 수주전에서 대결 예정
6-2. (주)한화로부터 풍력·플랜트 사업 억지 양수 논란이 있었던 한화오션 +9.0%. 하반기부터 생산 안정화 기대 & 미국 함정 및 MRO 사업 진출을 위해 호주 방산 조선업체 Austal 인수 추진 중. HD현대중공업(+3.0%)은 GE Aerospace와 함정 추진체계 개발 MOU를 체결하고 수출 함정 MRO 사업에서도 협력하기로 함. 또한 글로벌 방산기업인 L3Harris Technologies와도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한 MOU 체결. 삼성중공업(+4.8%)은 분기 영업이익 지속 성장 전망과 FLNG 기대가 주효(케이에스피 +4.7%, 한화엔진 +3.8%, STX중공업 +3.0%)
7-1. 미국 상무부 반도체 보조금에 대한 관심 지속. 4/15 삼성전자의 대미 추가 투자 계획 발표 기대(WSJ). 기존 텍사스주 테일러 $170억(23.4조원)에서 $440억(60.5조원)으로 확대 발표되면, 한 달 간의 실사 후 상무부와 보조금 규모 최종 합의 예정. TSMC의 투자 금액 대비 보조금 비율은 10.15%(=$66억/$650억). 삼성은 $60억이 언급되고 있어 TSMC보다 높은 13.63% 수준 기대
7-2. 한미반도체 +2.7%, 리노공업 +7.4%, 이오테크닉스 +6.2%, 티씨케이 +2.4% 52주 신고가 경신. AP시스템은 계열사 디이엔티의 유리기판 검사장치 관련 특허가 부각되며 +19%. SK스퀘어(+6.6%)는 하이닉스와 키맞추기(에이직랜드 +13%, 오픈엣지테크놀로지 +9.6%, 두산 +8.0%, 디아이 +7.7%, 에스티아이 +5.5%, 가온칩스 +5.0% 고영 +4.6%, 피에스케이홀딩스 +3.8%, 파두 +3.7%)
8-1. 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음봉, HD현대일렉트릭 윗꼬리, 밸류업 소강에 척추반사처럼 헬스케어 반등. 3대장인 HLB +2.8%(HLB제약 +4.6%), 알테오젠 +3.0%, 삼천당제약 +8.6%. 주요 종목 전반적 상승(바이넥스 +12%, 한국비엔씨 +9.7%, 한올바이오파마 +7.5%, 지노믹트리 +6.7%, 에스티팜 +3.7%, 레고켐바이오 +4.9%, 케어젠 +4.8%, 에이비엘바이오 +3.8%, 오스코텍 +4.4%)
8-2. 에스바이오메딕스(+28%)는 뇌 신경세포를 환자 뇌에 이식하는 방식의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중. 올릭스(+5.0%)는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및 비만 치료제 개발과 함께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WCHR 2024(13th World Congress for Hair Research, 제13회 세계모발연구학회)에서 탈모치료제 ‘OLX104C’의 연구 성과 발표
9-1. 금투세가 적용되지 않는 비트코인 1억원 돌파, $10만 돌파 의견도 나옴(BCA). 비트코인 현물 ETF 허용은 민주당 공약이기도 했음(우리기술투자 +8.6%). 이외 개별주: [Apple] LG이노텍 +3.3%, [데이터센터] 삼화콘덴서 +15%, [전고체] 필에너지 +11%, [소프트웨어] 에스피소프트 상한가(2/15 신규 상장, Microsoft Copilot 라이선스), 폴라리스오피스 +9.4%, 데이타솔루션 +8.2%, 이스트소프트 +6.0%),
9-2. [웹툰] 디앤씨미디어 +6.3%('나혼자만레벨업' 애니메이션 중국 BiliBili에서 1위), [인터넷전문은행] 더존비즈온 +3.7%, [두산그룹] 두산밥캣 +4.5%, 두산로보틱스 +4.9%, [창투사] 미래에셋벤처투자 +5.2%(리벨리온), [정치] 안랩 +6.8%, 써니전자 +22%(안철수, 대통령실·내각 총사퇴 주장)
(자료) https://tinyurl.com/3we4w6h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412(금) 마감 시황
비트코인보다 나은 주식만 살아남는다
1. 미국 3월 CPI와 달리 PPI는 컨센서스 부합. 국채 30년물 경매 결과도 좋지 않았지만 쇼크 수준은 아니었음. Micron과 Nvidia 각각 +4.2%. 무엇보다 Apple이 자체 개발 AI 강화 차세대 프로세서 M4 양산 임박, Mac 라인업 전면 개편 소식에 +4.3%. 작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일간 수익률 기록. 주도주에서 탈락해 전저점 부근에 있는 종목들에 희망 전파
2. ECB는 6월 금리 인하 시사. 달러 추가 강세, 엔화 추가 약세로 $1=153엔 진입. 원/달러 환율은 1,379원 도달. 수출주에는 호재이나 외국인 수급에 불리한 환경 조성. 주식선물/옵션만기일 다음날인 오늘 외국인 선물 -1조 2,469억원 순매도. 이에 대응하는 금융투자의 선물 매수(+8,930억원) & 현물 매도(-5,563억원)로 KOSPI -0.9%
3. 수출주인 자동차는 어제의 급등에도 후폭풍이 적었으나(현대차 -1.2%, 기아 -1.7%), 수출주의 메리트가 없는 은행은 대부분 되돌림(KB금융 -2.9%, 신한지주 -2.9%, 하나금융지주 -5.2%).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내건 은행 '횡재세법' 재추진 우려. 은행의 순이자이익이 직전 5년 평균치의 120%보다 많으면 초과분의 최대 40%를 정부가 징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취약차주의 이자 부담 완화, 소상공인 지원 정책자금도 확대될 여지
4. 오늘도 강했던 전력설비(LS ELECTRIC +9.6%, 효성중공업 +6.9%, 세명전기 +5.1%, 서전기전 +5.0%, 지투파워 +4.5%). 다만 대장주인 HD현대일렉트릭에서 거래량이 수반된 긴 윗꼬리 발생, 차익실현이 집중되며 장중 고가 +14% → 종가 +1.3%. 전선(가온전선 +19%, LS +6.3%, LS에코에너지 +5.8%, 대원전선 +4.1%, 대한전선 +2.9%)과 연계된 구리 대표주 풍산 역시 장중 고가 +13% → 종가 +3.5%로 긴 윗꼬리 캔들 형성. 업황과 관계없이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단기 고점 신호
5-1. 실적주로 집중되는 가운데 화장품 강세. 총선 결과는 친일 < 친중에 가까움. 한중일 정상회의 5/26~27 서울 개최 조율. 아모레퍼시픽(+6.0%, 아모레G +5.4%, 아모레퍼시픽우 +3.5%), LG생활건강(+4.2%, LG생활건강우 +2.2%)을 비롯해 중소형 브랜드와 OEM·ODM 모두 상승(실리콘투 +9.1%, 클리오 +8.1%, 잉글우드랩 +5.3%, 코스메카코리아 +5.2%, 마녀공장 +4.9%, 코스맥스 +4.2%, 씨앤씨인터내셔널 +3.9%, 브이티 +3.5%, 한국화장품 +3.3%, 잇츠한불 +2.9%, 한국콜마 +2.8%)
5-2. 글로벌텍스프리 +3.5%, 파마리서치 +2.8% 주도주의 반열. 미용기기(한국비엔씨 +9.7%, 원텍 +4.5%, 제이시스메디칼 +3.8%), 임플란트(덴티움 +3.1%) 상승. 삼양식품(+3.0%)은 중국 채널 구조조정 완료 및 미국 유통 체계 확립에 따른 매출 반등 기대
6-1. 조선도 의미 있는 양봉.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미국 출장길. 미 해군 함정 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을 위한 자격인 'MSRA(Master Ship Repair Agreement)'를 신청한 상태, 연초 실사를 마쳤으며 마지막 단계로 현지 조선소 M&A 점검에 나선 것이라는 추측. 앞서 한국을 방문했던 카를로스 델 토로 미 해군성 장관이 정기선 부회장과 한화오션 김동관 부회장을 초청했다는 기사.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Five Eyes(미국·영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 방산 시장으로 수출 외연을 넓힐 계획, 호주 호위함 11척 수주전에서 대결 예정
6-2. (주)한화로부터 풍력·플랜트 사업 억지 양수 논란이 있었던 한화오션 +9.0%. 하반기부터 생산 안정화 기대 & 미국 함정 및 MRO 사업 진출을 위해 호주 방산 조선업체 Austal 인수 추진 중. HD현대중공업(+3.0%)은 GE Aerospace와 함정 추진체계 개발 MOU를 체결하고 수출 함정 MRO 사업에서도 협력하기로 함. 또한 글로벌 방산기업인 L3Harris Technologies와도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한 MOU 체결. 삼성중공업(+4.8%)은 분기 영업이익 지속 성장 전망과 FLNG 기대가 주효(케이에스피 +4.7%, 한화엔진 +3.8%, STX중공업 +3.0%)
7-1. 미국 상무부 반도체 보조금에 대한 관심 지속. 4/15 삼성전자의 대미 추가 투자 계획 발표 기대(WSJ). 기존 텍사스주 테일러 $170억(23.4조원)에서 $440억(60.5조원)으로 확대 발표되면, 한 달 간의 실사 후 상무부와 보조금 규모 최종 합의 예정. TSMC의 투자 금액 대비 보조금 비율은 10.15%(=$66억/$650억). 삼성은 $60억이 언급되고 있어 TSMC보다 높은 13.63% 수준 기대
7-2. 한미반도체 +2.7%, 리노공업 +7.4%, 이오테크닉스 +6.2%, 티씨케이 +2.4% 52주 신고가 경신. AP시스템은 계열사 디이엔티의 유리기판 검사장치 관련 특허가 부각되며 +19%. SK스퀘어(+6.6%)는 하이닉스와 키맞추기(에이직랜드 +13%, 오픈엣지테크놀로지 +9.6%, 두산 +8.0%, 디아이 +7.7%, 에스티아이 +5.5%, 가온칩스 +5.0% 고영 +4.6%, 피에스케이홀딩스 +3.8%, 파두 +3.7%)
8-1. 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음봉, HD현대일렉트릭 윗꼬리, 밸류업 소강에 척추반사처럼 헬스케어 반등. 3대장인 HLB +2.8%(HLB제약 +4.6%), 알테오젠 +3.0%, 삼천당제약 +8.6%. 주요 종목 전반적 상승(바이넥스 +12%, 한국비엔씨 +9.7%, 한올바이오파마 +7.5%, 지노믹트리 +6.7%, 에스티팜 +3.7%, 레고켐바이오 +4.9%, 케어젠 +4.8%, 에이비엘바이오 +3.8%, 오스코텍 +4.4%)
8-2. 에스바이오메딕스(+28%)는 뇌 신경세포를 환자 뇌에 이식하는 방식의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중. 올릭스(+5.0%)는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및 비만 치료제 개발과 함께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WCHR 2024(13th World Congress for Hair Research, 제13회 세계모발연구학회)에서 탈모치료제 ‘OLX104C’의 연구 성과 발표
9-1. 금투세가 적용되지 않는 비트코인 1억원 돌파, $10만 돌파 의견도 나옴(BCA). 비트코인 현물 ETF 허용은 민주당 공약이기도 했음(우리기술투자 +8.6%). 이외 개별주: [Apple] LG이노텍 +3.3%, [데이터센터] 삼화콘덴서 +15%, [전고체] 필에너지 +11%, [소프트웨어] 에스피소프트 상한가(2/15 신규 상장, Microsoft Copilot 라이선스), 폴라리스오피스 +9.4%, 데이타솔루션 +8.2%, 이스트소프트 +6.0%),
9-2. [웹툰] 디앤씨미디어 +6.3%('나혼자만레벨업' 애니메이션 중국 BiliBili에서 1위), [인터넷전문은행] 더존비즈온 +3.7%, [두산그룹] 두산밥캣 +4.5%, 두산로보틱스 +4.9%, [창투사] 미래에셋벤처투자 +5.2%(리벨리온), [정치] 안랩 +6.8%, 써니전자 +22%(안철수, 대통령실·내각 총사퇴 주장)
(자료) https://tinyurl.com/3we4w6h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확인의 시간이 필요하다 2024.4.15(월)
- 연내 인하 횟수 4번에서 3번으로 조정. 인하 시작은 9월로 전망
- 기업들의 금리 부담 확대되고 있으나, 예상보다 고용수요 축소 더디게 진행
- 글로벌 금리는 미국과의 차별화 흐름 강화 중
(자료) https://tinyurl.com/2wuzdez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확인의 시간이 필요하다 2024.4.15(월)
- 연내 인하 횟수 4번에서 3번으로 조정. 인하 시작은 9월로 전망
- 기업들의 금리 부담 확대되고 있으나, 예상보다 고용수요 축소 더디게 진행
- 글로벌 금리는 미국과의 차별화 흐름 강화 중
(자료) https://tinyurl.com/2wuzdez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4.15 (월)
이스라엘-이란 분쟁 정리
(자료) https://tinyurl.com/2p9u4x4h
이스라엘-이란 분쟁이 일단은 확전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는 데 컨센서스가 모이면서 주말간 거래되던 코인 등 위험자산 가격은 회복하고 있는데요.
이란은 자국 영사관 공격을 받아 보복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확산되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의 배경에는 이스라엘이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의 공격이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이란도 작전 성공으로 평가하고 추가 보복은 없다는 입장이며, 이스라엘도 방어에 성공했다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전시내각회의에서 다수가 보복에 찬성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관련 이슈 체크를 계속 해나갈 필요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UN 안보리 등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서방 세계의 확전 방지 노력도 수반되고 있음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4.15 (월)
이스라엘-이란 분쟁 정리
(자료) https://tinyurl.com/2p9u4x4h
이스라엘-이란 분쟁이 일단은 확전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는 데 컨센서스가 모이면서 주말간 거래되던 코인 등 위험자산 가격은 회복하고 있는데요.
이란은 자국 영사관 공격을 받아 보복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확산되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의 배경에는 이스라엘이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의 공격이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이란도 작전 성공으로 평가하고 추가 보복은 없다는 입장이며, 이스라엘도 방어에 성공했다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전시내각회의에서 다수가 보복에 찬성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관련 이슈 체크를 계속 해나갈 필요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UN 안보리 등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서방 세계의 확전 방지 노력도 수반되고 있음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415(월) 마감 시황
싸늘하다
1-1. 한국시간 4/14 06시경 이란의 이스라엘 드론 및 미사일 공격. 이란은 공격 전 이스라엘과 동맹국들에게 방공 시스템을 준비하도록 미리 고지한 것으로 보임. 이스라엘은 공격을 99% 가까이 요격했다고 밝힘. 향후 사태 확산 여부는 이스라엘의 반격 강도,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부에 달림
1-2. 예상된 공습과 이스라엘이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의 타격으로 KOSPI 60일선(2,638.71pt) 부근에서 반등, 시가 -0.76% → 저가 -1.52% → 종가 -0.42%. KOSDAQ은 120일선(842.39pt) 부근에서 회복, 시가 -1.19% → 저가 -2.05% → 종가 -0.94%. 그러나 퓨어 매크로 지표인 원/달러 환율이 1,384원으로 YTD 고점을 재차 경신하고, 엔/달러는 153엔대 후반으로 급등하며 1990년 이후 34년 만에 최고치 기록. 실현할 수익이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오늘의 반등이 매도 기회로 보였을 것
1-3. 오늘 전쟁 리스크는 삼성전자(-1.8%)만이 반영. 방산주는 한국항공우주(+2.7%) 정도를 빼고는 오히려 약했음. 원화 약세 수혜와 믹스 개선에 기아(+4.4%), 현대차(+1.5%, 현대차2우B +1.8%, 3우B +1.5%, 우 +1.2%) 강세
2.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방압력(한국석유 +16%, 흥구석유 +7.4%) + 방어주의 성격이 결합된 유틸리티 강세. 복합유틸리티(지역난방공사 +5.1%), 가스유틸리티(한국가스공사 +6.7%, 대성에너지 +5.7%, 지에스이 +3.0%), 전기유틸리티(한국전력 +3.5%)
3-1. 미국과 영국 정부의 공동 조치로 시카고상업거래소(CME)와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러시아산 알루미늄, 구리, 니켈 신규 생산 물량 취급 금지. 이에 런던거래소에서 알루미늄(+9.4%)과 니켈(+8.8%) 가격 급등, 최근 강했던 구리 가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알루미늄은 1987년 거래가 시작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것
3-2. 러시아는 전 세계 알루미늄의 5%, 구리의 4%, 니켈의 6%를 생산. 미국 재무부는 이번 조치로 공급 타격은 불가피하나, 지난 2년 동안 제재에 미리 대비한 러시아산 금속 과잉 비축으로 인해 가격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란 의견. 이제 제재 대상 러시아산 금속을 거래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주요 원자재 거래소는 상하이선물거래소(SHFE). 중국 경제가 부진하고 달러 대신 위안화 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국제시세와의 괴리 발생 가능
3-3. 비철금속 급등. 알루미늄(피제이메탈 +17%, 조일알미늄 +9.0%, 남선알미늄 +5.5%, 삼아알미늄 +4.3%, 알루코 +3.7%), 니켈(다이나믹디자인 +9.0%, 제이스코홀딩스 +8.5%, LX인터내셔널 +1.9%)
3-4. 구리(KBI메탈 상한가, 이구산업 +15%, 대창 +5.2%, 국일신동 +4.5%, 서원 +3.9%)는 전력 붐과도 연관. 전력설비(제일전기공업 +11%, 서전기전 +7.0%, 비나텍 +4.5%, 세명전기 +3.0%, LS ELECTRIC +2.9%, HD현대일렉트릭 +2.8%), 전선(대원전선 +13%, LS +2.2%)
4-1. 원료 공동 구매와 공동 영업으로 75년 동업 관계였던 고려아연(+3.1%)과 영풍(-5.2%)은 이혼 수순. 고려아연은 6/30 만료되는 영풍과의 ‘황산취급 대행 계약’ 종료 발표. 황산은 아연을 제련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부산물로 독성이 강한 유해화학물질. 지금까지 영풍은 석포제련소에서 나오는 황산을 가까운 동해항(약 65km)이 아닌 300km나 떨어져 있는 고려아연의 온산제련소에 수송해 위험물질 관리 부담을 떠넘겼다는 것이 고려아연의 주장. 영풍은 계약 중단 시 황산 취급 장소가 마땅치 않아 황산 생산 감소가 아연 생산 감소로 이어질 우려
4-2. 고려아연이 최대 지분(66.7%)을 갖고 있지만 경영은 영풍의 장씨 일가(33.3%)에 양보해 우호의 상징이었던 서린상사는 경영권 분쟁의 전장이 됨. 두 차례의 이사회와 3월 정기 주주총회까지 무산되면서 고려아연이 법원에 서린상사 임시주총 소집 허가 신청, 심문기일은 4/17. 한편 영풍은 3/6 고려아연과 현대자동차의 해외합작법인인 HMG글로벌 사이에 이뤄진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의한 신주발행을 무효로 해달라는 취지의 소송 제기
5. 삼성물산(+3.1%, 삼성물산우B +2.2%)은 건설 등 사업부 실적 개선 + 보유한 상장사 지분 가치 상승이 부각되며 반등. 오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총선은 개별적인 이벤트"라며 "밸류업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이 아니"라고 발언. 4월 중 개인투자자들과 공매도와 밸류업에 관련한 추가적인 간담회 및 설명회 예정. 저PBR에 실적 개선이 결합된 종목 위주 상대적 강세
* 4/15 저PBR 실적주
- 지주: SK스퀘어 +2.4%, SK +2.2%, 한화 +1.7%(한화우 +5.4%), CJ +1.2%
- 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3.1%, DB손해보험 +2.8%, 흥국화재 +2.7%
- 조선: 한화엔진 +8.8%, 케이에스피 +6.9%, 한화오션 +4.0%, STX엔진 +2.5%,
- 건설: HDC +6.6%, 삼성E&A +3.4%, 아이에스동서 +2.0%
6-1. 반도체 종목 단위 선방(디아이 +20%, 에프에스티 +14%(펠리클용 프레임 관련 제품 개발 기사, 공시X), 엔젯 +11%, 한양디지텍 +9.2%, 제이앤티씨 +9.2%, 코미코 +8.5%, 네패스 +7.6%, 유진테크 +7.0%, 예스티 +6.7%, 케이씨텍 +4.9%, 이엔에프테크놀로지 +4.1%, 와이씨켐 +3.8%, 어보브반도체 +3.6%, 티씨케이 +3.5%, 피에스케이 +2.9%, 동진쎄미켐 +2.3%)
6-2. 제이엔비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공정에 적용할 진공 스태커 연구개발 완료 소식에 상한가. 테스(+17%)는 삼성전자가 Nvidia로부터 확보한 2.5D 패키지 물량에 활용될 HBM TSV 공정장비 196억원 수주 (단독) 기사에 급등. 파두(+13%) 역시 Western Digital을 신규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단독) 기사에 상승. Meta향 SSD 컨트롤러 납품계약을 최종 체결했다는 내용, PCle 젠5(5세대), 수주 규모는 수백억원대로 추산
7. HLB(+5.9%)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FDA 승인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간세포암 1차 치료제 시장점유율 50% 겨냥 기사에 반등. 콜레라 백신 생산업체인 유바이오로직스(+15%)는 아프리카 중심 콜레라 확산으로 백신 부족이 우려되며 강세
8. 개별주: [ESS/리튬] 세방전지 +8.2%, [실리콘 음극재] 대주전자재료 +5.0%, [미용기기/수출] 제이시스메디칼 +6.8%, [식품/수출] 빙그레 +5.4%, [데이터센터/비상발전기] 지엔씨에너지 +5.3%, [Microsoft/AI보안] 샌즈랩 +13%, [데이터베이스] 비트나인 상한가(CGI에 제품 공급계약 체결), [자동차] 덕양산업 +24% (현대차로부터 아반떼 후속차종 COCKPIT MODULE + 제네시스 후속차종 Door Trim 1.4조원 수주 공시)
(자료) https://tinyurl.com/mrjhdkcs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415(월) 마감 시황
싸늘하다
1-1. 한국시간 4/14 06시경 이란의 이스라엘 드론 및 미사일 공격. 이란은 공격 전 이스라엘과 동맹국들에게 방공 시스템을 준비하도록 미리 고지한 것으로 보임. 이스라엘은 공격을 99% 가까이 요격했다고 밝힘. 향후 사태 확산 여부는 이스라엘의 반격 강도,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부에 달림
1-2. 예상된 공습과 이스라엘이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의 타격으로 KOSPI 60일선(2,638.71pt) 부근에서 반등, 시가 -0.76% → 저가 -1.52% → 종가 -0.42%. KOSDAQ은 120일선(842.39pt) 부근에서 회복, 시가 -1.19% → 저가 -2.05% → 종가 -0.94%. 그러나 퓨어 매크로 지표인 원/달러 환율이 1,384원으로 YTD 고점을 재차 경신하고, 엔/달러는 153엔대 후반으로 급등하며 1990년 이후 34년 만에 최고치 기록. 실현할 수익이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오늘의 반등이 매도 기회로 보였을 것
1-3. 오늘 전쟁 리스크는 삼성전자(-1.8%)만이 반영. 방산주는 한국항공우주(+2.7%) 정도를 빼고는 오히려 약했음. 원화 약세 수혜와 믹스 개선에 기아(+4.4%), 현대차(+1.5%, 현대차2우B +1.8%, 3우B +1.5%, 우 +1.2%) 강세
2.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방압력(한국석유 +16%, 흥구석유 +7.4%) + 방어주의 성격이 결합된 유틸리티 강세. 복합유틸리티(지역난방공사 +5.1%), 가스유틸리티(한국가스공사 +6.7%, 대성에너지 +5.7%, 지에스이 +3.0%), 전기유틸리티(한국전력 +3.5%)
3-1. 미국과 영국 정부의 공동 조치로 시카고상업거래소(CME)와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러시아산 알루미늄, 구리, 니켈 신규 생산 물량 취급 금지. 이에 런던거래소에서 알루미늄(+9.4%)과 니켈(+8.8%) 가격 급등, 최근 강했던 구리 가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알루미늄은 1987년 거래가 시작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것
3-2. 러시아는 전 세계 알루미늄의 5%, 구리의 4%, 니켈의 6%를 생산. 미국 재무부는 이번 조치로 공급 타격은 불가피하나, 지난 2년 동안 제재에 미리 대비한 러시아산 금속 과잉 비축으로 인해 가격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란 의견. 이제 제재 대상 러시아산 금속을 거래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주요 원자재 거래소는 상하이선물거래소(SHFE). 중국 경제가 부진하고 달러 대신 위안화 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국제시세와의 괴리 발생 가능
3-3. 비철금속 급등. 알루미늄(피제이메탈 +17%, 조일알미늄 +9.0%, 남선알미늄 +5.5%, 삼아알미늄 +4.3%, 알루코 +3.7%), 니켈(다이나믹디자인 +9.0%, 제이스코홀딩스 +8.5%, LX인터내셔널 +1.9%)
3-4. 구리(KBI메탈 상한가, 이구산업 +15%, 대창 +5.2%, 국일신동 +4.5%, 서원 +3.9%)는 전력 붐과도 연관. 전력설비(제일전기공업 +11%, 서전기전 +7.0%, 비나텍 +4.5%, 세명전기 +3.0%, LS ELECTRIC +2.9%, HD현대일렉트릭 +2.8%), 전선(대원전선 +13%, LS +2.2%)
4-1. 원료 공동 구매와 공동 영업으로 75년 동업 관계였던 고려아연(+3.1%)과 영풍(-5.2%)은 이혼 수순. 고려아연은 6/30 만료되는 영풍과의 ‘황산취급 대행 계약’ 종료 발표. 황산은 아연을 제련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부산물로 독성이 강한 유해화학물질. 지금까지 영풍은 석포제련소에서 나오는 황산을 가까운 동해항(약 65km)이 아닌 300km나 떨어져 있는 고려아연의 온산제련소에 수송해 위험물질 관리 부담을 떠넘겼다는 것이 고려아연의 주장. 영풍은 계약 중단 시 황산 취급 장소가 마땅치 않아 황산 생산 감소가 아연 생산 감소로 이어질 우려
4-2. 고려아연이 최대 지분(66.7%)을 갖고 있지만 경영은 영풍의 장씨 일가(33.3%)에 양보해 우호의 상징이었던 서린상사는 경영권 분쟁의 전장이 됨. 두 차례의 이사회와 3월 정기 주주총회까지 무산되면서 고려아연이 법원에 서린상사 임시주총 소집 허가 신청, 심문기일은 4/17. 한편 영풍은 3/6 고려아연과 현대자동차의 해외합작법인인 HMG글로벌 사이에 이뤄진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의한 신주발행을 무효로 해달라는 취지의 소송 제기
5. 삼성물산(+3.1%, 삼성물산우B +2.2%)은 건설 등 사업부 실적 개선 + 보유한 상장사 지분 가치 상승이 부각되며 반등. 오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총선은 개별적인 이벤트"라며 "밸류업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이 아니"라고 발언. 4월 중 개인투자자들과 공매도와 밸류업에 관련한 추가적인 간담회 및 설명회 예정. 저PBR에 실적 개선이 결합된 종목 위주 상대적 강세
* 4/15 저PBR 실적주
- 지주: SK스퀘어 +2.4%, SK +2.2%, 한화 +1.7%(한화우 +5.4%), CJ +1.2%
- 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3.1%, DB손해보험 +2.8%, 흥국화재 +2.7%
- 조선: 한화엔진 +8.8%, 케이에스피 +6.9%, 한화오션 +4.0%, STX엔진 +2.5%,
- 건설: HDC +6.6%, 삼성E&A +3.4%, 아이에스동서 +2.0%
6-1. 반도체 종목 단위 선방(디아이 +20%, 에프에스티 +14%(펠리클용 프레임 관련 제품 개발 기사, 공시X), 엔젯 +11%, 한양디지텍 +9.2%, 제이앤티씨 +9.2%, 코미코 +8.5%, 네패스 +7.6%, 유진테크 +7.0%, 예스티 +6.7%, 케이씨텍 +4.9%, 이엔에프테크놀로지 +4.1%, 와이씨켐 +3.8%, 어보브반도체 +3.6%, 티씨케이 +3.5%, 피에스케이 +2.9%, 동진쎄미켐 +2.3%)
6-2. 제이엔비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공정에 적용할 진공 스태커 연구개발 완료 소식에 상한가. 테스(+17%)는 삼성전자가 Nvidia로부터 확보한 2.5D 패키지 물량에 활용될 HBM TSV 공정장비 196억원 수주 (단독) 기사에 급등. 파두(+13%) 역시 Western Digital을 신규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단독) 기사에 상승. Meta향 SSD 컨트롤러 납품계약을 최종 체결했다는 내용, PCle 젠5(5세대), 수주 규모는 수백억원대로 추산
7. HLB(+5.9%)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FDA 승인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간세포암 1차 치료제 시장점유율 50% 겨냥 기사에 반등. 콜레라 백신 생산업체인 유바이오로직스(+15%)는 아프리카 중심 콜레라 확산으로 백신 부족이 우려되며 강세
8. 개별주: [ESS/리튬] 세방전지 +8.2%, [실리콘 음극재] 대주전자재료 +5.0%, [미용기기/수출] 제이시스메디칼 +6.8%, [식품/수출] 빙그레 +5.4%, [데이터센터/비상발전기] 지엔씨에너지 +5.3%, [Microsoft/AI보안] 샌즈랩 +13%, [데이터베이스] 비트나인 상한가(CGI에 제품 공급계약 체결), [자동차] 덕양산업 +24% (현대차로부터 아반떼 후속차종 COCKPIT MODULE + 제네시스 후속차종 Door Trim 1.4조원 수주 공시)
(자료) https://tinyurl.com/mrjhdkcs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4.16(화)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환율 전망 업데이트: 달러는 인플레이션, 원자재는 리플레이션
- 외환시장은 인플레이션, 원자재시장은 리플레이션을 반영하여 달러, 원자재 동반 강세
- 시장간 눈높이 차이가 조정되며 2분기 중 약달러 전환 전망 유지
- 다만 환율 변동성 확대된 상황을 고려하여 달러/원 2분기 상단 1,420원까지 상향조정
https://bit.ly/3U2AECy
[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코스피 1Q24 실적 시즌 도래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숏폼 드라마, 글로벌 확장 중
https://bit.ly/4d9o0L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FX/원자재 박수연] Strategy Idea: 환율 전망 업데이트: 달러는 인플레이션, 원자재는 리플레이션
- 외환시장은 인플레이션, 원자재시장은 리플레이션을 반영하여 달러, 원자재 동반 강세
- 시장간 눈높이 차이가 조정되며 2분기 중 약달러 전환 전망 유지
- 다만 환율 변동성 확대된 상황을 고려하여 달러/원 2분기 상단 1,420원까지 상향조정
https://bit.ly/3U2AECy
[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코스피 1Q24 실적 시즌 도래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숏폼 드라마, 글로벌 확장 중
https://bit.ly/4d9o0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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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416(화) 마감 시황
보릿고개 ON
1-1. 여러 악재의 중첩. 역발상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되는 정치 리스크(총선 후 밸류업 모멘텀 저하, 금투세 우려, 이란-이스라엘 분쟁)보다는 중기 자산 배분 전략의 변화를 야기하는 매크로(고금리, 강달러)의 영향력이 컸음. 주도주인 HD현대일렉트릭의 금요일 긴 윗꼬리, 월요일 짧은 반등, 화요일 장대음봉(-14%)은 교과서에 나온 단기 고점 공식을 충실하게 따라감
1-2. 전일 S&P 500 지수는 장중 최대 +0.88% 상승에서 하락 반전해 -1.20%로 마감. 작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50일 이평선 하회. 3월 소매판매 발표 후 금리가 급등한 것이 배경. 현재 미 국채 2년물 4.93%, 10년물 4.63%. 다음 기술적 저항선은 2년물 5.2%, 10년물 5.0%
1-3. KOSPI, KOSDAQ은 나란히 -2.3% 하락. 어제는 지켜졌던 KOSPI 60일 이평선, KOSDAQ 120일 이평선 개장 직후 깨짐. 엔/달러 환율은 154엔으로 34년래 최저치 경신. 원/달러 환율은 장중 1,400원대 진입, 외환당국 구두 개입으로 1,395원 마감
1-4. 환율이 달러당 1,380원을 장기 상회한 기간은 1997~1998년 IMF 외환위기,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2년 하반기 레고랜드 사태 당시와 같은 시스템 위기 상황. 매년 4월은 결산 배당금 지급 시기로 외국인들의 배당 역송금(외환 유출)으로 인한 계절적 원화 약세 압력 존재. 대형주 배당지급일이 집중된 4/15~26 기간 환율 1,400원 돌파 가능성 주의
2. 삼성전자(-2.7%)는 20일 이평선 하회, 8만원을 간신히 지킴. SK하이닉스(-4.8%)는 20일 이평선은 지켰지만 마디가격인 18만원 하회. 방어주 혹은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 상대적 선방. 지주(SK스퀘어 +0.2%, 삼성물산 0.0%), 카드(삼성카드 +3.8%), 해외 건설(삼성 E&A +1.4%)
3. 강달러 테마인 자동차 오늘도 선방(현대차 +0.2%, 기아 +0.1%). 다만 기아는 Trailing 기준 PBR 0.98배 도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5.2%), 코리아에프티(+5.4%)는 52주 신고가 경신
4. 식품은 일반적으로 원화 강세 수혜 업종이지만 해외(특히 북미) 익스포저에 따라 달러 강세시 환차익이 커지는 기업 선별적 수혜. 미국 냉동식품 제조사 슈완스를 인수해 운영 중인 CJ제일제당(+2.0%), 북미 라면시장을 겨냥해 3월 밀양2공장을 착공한 삼양식품(+1.4%, 불닭볶음면) 52주 신고가 경신
5. 알고보면 수출주인 엔터(하이브 +4.0%), 불황에 강한 게임(넵튠 +5.6%, 웹젠 +5.4%, 크래프톤 +2.8%, 더블유게임즈 +2.5%, 네오위즈 +1.0%, 카카오게임즈 +1.0%)과 편의점(BGF리테일 +4.1%) 상승. 아모레퍼시픽(+2.1%)도 연결 실적에 편입된 COSRCX 미국 매출 부각
6. 선익시스템(+4.2%)은 삼성SDI 중국 우시법인과 OLED 디스플레이 연구용 증착장비 공급계약체결 공시. 개별주 집중 매수: 필옵틱스(+7.6%, 유리기판), 테스(+3.1%, 전일 삼성전자 HBM TSV 공정장비 수주 기사), SK이터닉스(+7.5%, 인적분할/연료전지), 에스바이오메딕스(상한가, 파킨슨병 치료제 기대감), 코아스템켐온(+11%,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 ALS) 대상 경쟁 신약들 시장 퇴출 수순으로 상대적 부각), 스틱인베스트먼트(+3.4% , 2023년 영업이익 YoY +220% 역대 최대 배당, 최근 대표이사 장내매수 공시)
7. HPSP는 9시 6분 +11%까지 급등했으나, 회사가 전일 나온 HPSP 매각 (단독) 기사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공시를 내놓으며 -6% 하락 마감. 이마트는 비상장 자회사인 이마트에브리데이 흡수합병 공시, 매입 규모를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 카카오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카카오브레인에 360억원 수혈 공시, 합산하면 카카오브레인에 총 2,294억원 출자. 카카오브레인은 분사 첫해부터 지금까지 연속 적자 기록, 작년 영업적자 -752억원, 결손금 1,600억원
8. 한컴라이프케어는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70% 1,600억원 규모 매각 기사에 상한가. 메가스터디교육(+15%)은 전일 2024~26년 주주환원정책 발표에 급등. 당기순이익의 60% 내외로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자사주 매입 이후 1개년 이내 전량 소각 예정
9. 엔켐(+4.9%)은 어제 -12% 급락 이후 반등. 이외 밈주식 득세: 초전도체(덕성 +16%, 씨씨에스 +11%, 한양이엔지 +8.8%, 서남 +5.6%, 아센디오 +3.6%), 은행(제주은행 +17%, 푸른저축은행 +9.8%), 구리(신진에스엠 상한가), 이스라엘(대성하이텍 +11%), 물류(동방 +8.8%), 수산(신라에스지 +4.9%), 석유(한국석유 +7.3%), 방산(빅텍 +5.0%)
(자료) https://tinyurl.com/5n8xes8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416(화) 마감 시황
보릿고개 ON
1-1. 여러 악재의 중첩. 역발상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되는 정치 리스크(총선 후 밸류업 모멘텀 저하, 금투세 우려, 이란-이스라엘 분쟁)보다는 중기 자산 배분 전략의 변화를 야기하는 매크로(고금리, 강달러)의 영향력이 컸음. 주도주인 HD현대일렉트릭의 금요일 긴 윗꼬리, 월요일 짧은 반등, 화요일 장대음봉(-14%)은 교과서에 나온 단기 고점 공식을 충실하게 따라감
1-2. 전일 S&P 500 지수는 장중 최대 +0.88% 상승에서 하락 반전해 -1.20%로 마감. 작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50일 이평선 하회. 3월 소매판매 발표 후 금리가 급등한 것이 배경. 현재 미 국채 2년물 4.93%, 10년물 4.63%. 다음 기술적 저항선은 2년물 5.2%, 10년물 5.0%
1-3. KOSPI, KOSDAQ은 나란히 -2.3% 하락. 어제는 지켜졌던 KOSPI 60일 이평선, KOSDAQ 120일 이평선 개장 직후 깨짐. 엔/달러 환율은 154엔으로 34년래 최저치 경신. 원/달러 환율은 장중 1,400원대 진입, 외환당국 구두 개입으로 1,395원 마감
1-4. 환율이 달러당 1,380원을 장기 상회한 기간은 1997~1998년 IMF 외환위기,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2년 하반기 레고랜드 사태 당시와 같은 시스템 위기 상황. 매년 4월은 결산 배당금 지급 시기로 외국인들의 배당 역송금(외환 유출)으로 인한 계절적 원화 약세 압력 존재. 대형주 배당지급일이 집중된 4/15~26 기간 환율 1,400원 돌파 가능성 주의
2. 삼성전자(-2.7%)는 20일 이평선 하회, 8만원을 간신히 지킴. SK하이닉스(-4.8%)는 20일 이평선은 지켰지만 마디가격인 18만원 하회. 방어주 혹은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 상대적 선방. 지주(SK스퀘어 +0.2%, 삼성물산 0.0%), 카드(삼성카드 +3.8%), 해외 건설(삼성 E&A +1.4%)
3. 강달러 테마인 자동차 오늘도 선방(현대차 +0.2%, 기아 +0.1%). 다만 기아는 Trailing 기준 PBR 0.98배 도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5.2%), 코리아에프티(+5.4%)는 52주 신고가 경신
4. 식품은 일반적으로 원화 강세 수혜 업종이지만 해외(특히 북미) 익스포저에 따라 달러 강세시 환차익이 커지는 기업 선별적 수혜. 미국 냉동식품 제조사 슈완스를 인수해 운영 중인 CJ제일제당(+2.0%), 북미 라면시장을 겨냥해 3월 밀양2공장을 착공한 삼양식품(+1.4%, 불닭볶음면) 52주 신고가 경신
5. 알고보면 수출주인 엔터(하이브 +4.0%), 불황에 강한 게임(넵튠 +5.6%, 웹젠 +5.4%, 크래프톤 +2.8%, 더블유게임즈 +2.5%, 네오위즈 +1.0%, 카카오게임즈 +1.0%)과 편의점(BGF리테일 +4.1%) 상승. 아모레퍼시픽(+2.1%)도 연결 실적에 편입된 COSRCX 미국 매출 부각
6. 선익시스템(+4.2%)은 삼성SDI 중국 우시법인과 OLED 디스플레이 연구용 증착장비 공급계약체결 공시. 개별주 집중 매수: 필옵틱스(+7.6%, 유리기판), 테스(+3.1%, 전일 삼성전자 HBM TSV 공정장비 수주 기사), SK이터닉스(+7.5%, 인적분할/연료전지), 에스바이오메딕스(상한가, 파킨슨병 치료제 기대감), 코아스템켐온(+11%,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 ALS) 대상 경쟁 신약들 시장 퇴출 수순으로 상대적 부각), 스틱인베스트먼트(+3.4% , 2023년 영업이익 YoY +220% 역대 최대 배당, 최근 대표이사 장내매수 공시)
7. HPSP는 9시 6분 +11%까지 급등했으나, 회사가 전일 나온 HPSP 매각 (단독) 기사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공시를 내놓으며 -6% 하락 마감. 이마트는 비상장 자회사인 이마트에브리데이 흡수합병 공시, 매입 규모를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 카카오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카카오브레인에 360억원 수혈 공시, 합산하면 카카오브레인에 총 2,294억원 출자. 카카오브레인은 분사 첫해부터 지금까지 연속 적자 기록, 작년 영업적자 -752억원, 결손금 1,600억원
8. 한컴라이프케어는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70% 1,600억원 규모 매각 기사에 상한가. 메가스터디교육(+15%)은 전일 2024~26년 주주환원정책 발표에 급등. 당기순이익의 60% 내외로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자사주 매입 이후 1개년 이내 전량 소각 예정
9. 엔켐(+4.9%)은 어제 -12% 급락 이후 반등. 이외 밈주식 득세: 초전도체(덕성 +16%, 씨씨에스 +11%, 한양이엔지 +8.8%, 서남 +5.6%, 아센디오 +3.6%), 은행(제주은행 +17%, 푸른저축은행 +9.8%), 구리(신진에스엠 상한가), 이스라엘(대성하이텍 +11%), 물류(동방 +8.8%), 수산(신라에스지 +4.9%), 석유(한국석유 +7.3%), 방산(빅텍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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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4.17(수)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 1Q GDP: 좋다고만 보기 어려운 이유
- 중국 1분기 GDP 5.3% 서프라이즈, 연간 5.0%의 성장률 목표 달성 가능할 전망
- 단 마냥 좋다고 보기 어려운 이유 3가지:
1) 디플레 지속, 2) 부양책 강도 약화 가능성, 3) 글로벌 원자재 가격 자극
- 중국 투자전략: 박스권 등락 지속, 물가 개선 속도 모니터링 필요
https://tinyurl.com/24mpay38
[석유/이차전지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PHEV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낼 수 있을까?
https://tinyurl.com/4kt3db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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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 1Q GDP: 좋다고만 보기 어려운 이유
- 중국 1분기 GDP 5.3% 서프라이즈, 연간 5.0%의 성장률 목표 달성 가능할 전망
- 단 마냥 좋다고 보기 어려운 이유 3가지:
1) 디플레 지속, 2) 부양책 강도 약화 가능성, 3) 글로벌 원자재 가격 자극
- 중국 투자전략: 박스권 등락 지속, 물가 개선 속도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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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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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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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금리, 6월 FOMC까지 가격지표 연동 흐름 2024.17(수)
- 4월 중 확인된 미국 경제지표의 양호함과 물가안정에 대한 확신이 약화된 점을 감안 미국 금리인하 시점 9월로 지연시키면서, 당분간 미국채10년 연내 2차례 인하 기대 반영 4% 중반 등락을 예상. 현재 4.7% 부근까지 상승은 연내 1차례 인하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공포 국면
- 6월 FOMC 전까지 경기지표 유의미한 변화보다 1)주가하락 강조 → 2)유가 안정 여부 → 3)달러강세 둔화 → 4)신용스프레드 확대 같은 가격지표 움직임 연동 상단 테스트 진행
(자료) https://tinyurl.com/mryenn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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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미국금리, 6월 FOMC까지 가격지표 연동 흐름 2024.17(수)
- 4월 중 확인된 미국 경제지표의 양호함과 물가안정에 대한 확신이 약화된 점을 감안 미국 금리인하 시점 9월로 지연시키면서, 당분간 미국채10년 연내 2차례 인하 기대 반영 4% 중반 등락을 예상. 현재 4.7% 부근까지 상승은 연내 1차례 인하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공포 국면
- 6월 FOMC 전까지 경기지표 유의미한 변화보다 1)주가하락 강조 → 2)유가 안정 여부 → 3)달러강세 둔화 → 4)신용스프레드 확대 같은 가격지표 움직임 연동 상단 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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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4.17 (수)
끈적한 미국 물가에 일조하는 전기료
(자료) https://tinyurl.com/39parcku
어제 파월의장이 인플레 둔화 확신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데이터 디펜던트한 연준 입장에서 걸림돌이 되는 지표 중 하나는 전기료일 것 같습니다.
미국 전력의 42%는 천연가스를 통해 생산되는데, 천연가스 하락에도 CPI 전기료는 3월에 전월대비 0.9%, 전년동기대비 5% 상승했습니다. 전력 공급업체들의 송전 인프라 투자 지출이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미국 LNG 수출 설비가 증설되며 천연가스 수출이 확대되면서 이례적으로 낮게 형성되어있는 가격도 다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이 경우 전력 가격의 추가적인 압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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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4.17 (수)
끈적한 미국 물가에 일조하는 전기료
(자료) https://tinyurl.com/39parcku
어제 파월의장이 인플레 둔화 확신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데이터 디펜던트한 연준 입장에서 걸림돌이 되는 지표 중 하나는 전기료일 것 같습니다.
미국 전력의 42%는 천연가스를 통해 생산되는데, 천연가스 하락에도 CPI 전기료는 3월에 전월대비 0.9%, 전년동기대비 5% 상승했습니다. 전력 공급업체들의 송전 인프라 투자 지출이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미국 LNG 수출 설비가 증설되며 천연가스 수출이 확대되면서 이례적으로 낮게 형성되어있는 가격도 다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이 경우 전력 가격의 추가적인 압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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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4.18(목)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Strategy Idea: 이민자가 캐리한 노동시장
- 최근 미국 이민자 급증하며 인플레 유발하지 않은 취업자 균형점 높였을 가능성
- 일부 이민자는 BLS 인구통계에 집계되지 않아 지난해 노동시장 공급효과 예상보다 컸음
- 다만 여전히 고용 수요 강해 공급만으로 금리 인하 뒷받침 하기에는 어려운 상황. 10월의 패턴과 유사하게 H4L 우려에 따른 하이일드 스프레드 상승이 금리 하락의 전환점으로 작용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4ycbt98a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IMF 4월 세계경제전망의 주요 내용
[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미국 대형은행 1Q24 실적 Review
(자료) https://tinyurl.com/4xvxhkk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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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Strategy Idea: 이민자가 캐리한 노동시장
- 최근 미국 이민자 급증하며 인플레 유발하지 않은 취업자 균형점 높였을 가능성
- 일부 이민자는 BLS 인구통계에 집계되지 않아 지난해 노동시장 공급효과 예상보다 컸음
- 다만 여전히 고용 수요 강해 공급만으로 금리 인하 뒷받침 하기에는 어려운 상황. 10월의 패턴과 유사하게 H4L 우려에 따른 하이일드 스프레드 상승이 금리 하락의 전환점으로 작용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4ycbt98a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IMF 4월 세계경제전망의 주요 내용
[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미국 대형은행 1Q24 실적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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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418(목) 마감 시황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1-1. 글로벌 선행지수인 KOSPI 급반등. 전 세계 외환당국의 달러 강세 우려 표명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소강(WTI 유가 -3.1%)으로 역외에서 달러 롱스탑(매수 포지션 청산) 물량이 쏟아지며 원/달러 환율 크게 하락(4/16 1,393.5원 → 4/17 1,383.0원 → 4/18 1,374.5원)
1-2. 전고점은 모르겠으나 이러한 식의 척추반사적 반등은 언제든 나올 수 있는 환경
(펀더멘털) KOSPI PBR 1배 미만에서의 저가매수 확인
(심리) Fear & Greed 지수 35pt로 FEAR 영역 진입(Extreme Fear: 0~25, Fear: 25~45, Neutral: 45~55, Greed: 55~75, Extreme Greed: 75~100pt), 1주 전은 Neutral(51pt), 1개월 전은 Greed(74pt)였음
(기술적) KOSPI ADR(20일)은 어제 69.98pt로 70선 하회, 과매도 영역 진입. KOSDAQ ADR은 4/16(화) 67.66pt 도달 후 어제부터 반등
2. 외국인 KOSPI +5,777억원, 선물 +4,921억원, KOSDAQ +2,559억원 순매수. 기관 순매수 주체는 KOSPI 투신 +445억원, 사모펀드 +316억원, 연기금 +188억원. KOSDAQ 투신 +217억원, 연기금 +137억원, 사모펀드 +104억원 순
* 4/18 주체별 순매수 상위종목
- 외국인: 삼성중공업, 삼성전자,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중공업, 셀트리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SK스퀘어, POSCO홀딩스, 크래프톤
- 투신: 삼성전자, 하이브, 한화오션, SK하이닉스, 카카오
- 사모: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SK하이닉스, 락앤락, CJ대한통운
- 연기금: POSCO홀딩스, 셀트리온, 한화오션, 현대로템, 대한전선
3-1. 최근 상대적으로 강했던 방어주가 아니라 시클리컬(철강, 조선), 금리 하락 수혜 성장주(2차전지, 카카오)까지 오르며 바닥 느낌 물씬. 미국, 중국산 철강·알루미늄에 관세 3배(7.5%→25%) 인상 추진. 철강(하이스틸 +18%, 포스코스틸리온 +11%, POSCO홀딩스 +5.1%, 현대제철 +4.6%, KG스틸 +4.2%), 알루미늄(삼아알미늄 +8.6%, TCC스틸 +7.5%, 동원시스템즈 +7.2%, 조일알미늄 +6.6%)은 2차전지 반등과 맞물려 더블 수혜
3-2. 미국 정부는 동시에 중국 조선·해운 산업의 불공정 무역 관행에 대한 조사 착수. 한화오션(+15%)을 대장으로 조선주 다시 한 번 리레이팅(HD현대미포 +9.8%, 삼성중공업 +9.8%, STX중공업 +9.0%, HD현대중공업 +8.1%, 현대힘스 +7.4%, 일승 +6.7%, HD한국조선해양 +6.3%, 세진중공업 +6.2%, 한국카본 +6.0%, STX엔진 +5.4%)
4. 변압기는 성경대로 3일 만에 부활. HD현대일렉트릭(+12%)에 외국인 매수 집중. 전력설비(제일전기공업 상한가, 세명전기 +20%, 제룡전기 +10%, LS ELECTRIC +8.3%, 광명전기 +7.6%, 효성중공업 +6.3%, 제룡산업 +5.0%, 보성파워텍 +4.5%, 지투파워 +4.4%, 서전기전 +4.1%), 전선(LS +15%, 대한전선 +8.2%, 일진전기 +7.6%, KBI메탈 +7.0%, 가온전선 +6.6%, 대원전선 +6.1%, LS에코에너지 +3.6%)
5-1. 돌아온 헬스케어 3대장 알테오젠 +9.6%, 삼천당제약 +8.9%, HLB +4.4%. 지수 급등에 소외주 셀트리온(+3.6%)마저 상승. 주도 테마인 비만/당뇨(펩트론 +21%, 한미약품 +6.2%), 플랫폼(레고켐바이오 +5.6%, 에이비엘바이오 +5.6%)이 강했고, 미국의 중국 철강 관세 인상 소식에 생물보안법=CDMO 반사수혜 기대 작용, 바이넥스 +17%
5-2. 이외 에스바이오메딕스 상한가(파킨슨병), 엠젠솔루션 +24%(유전자 가위 기술을 통해 체내 근육량을 획기적으로 늘린 '슈퍼근육돼지' 생산에 성공), HK이노엔 +5.6%(위식도역류질환 신약후보물질 케이캡 3분기 내 미국 임상 3상 결과 발표)
6-1. 오후 발표된 TSMC 1분기 순이익 예상치 상회, 장 초반 -1.5% 하락에서 보합 마감. 일본 Advantest +5.1% 우상향. 삼성전자(+0.9%)는 지수 대비 약했지만 25일 실적발표를 앞둔 SK하이닉스 +2.0%(SK스퀘어 +6.2%). 4월 이후 조용하던 한미반도체 +4.6% 반등
6-2. 중소형 밈주식 포함 반도체 전반 상승(와이아이케이 상한가, 디아이 +20%, 그린리소스 +16%, 에스타아이 +16%, 에이직랜드 +12%, 네오셈 +12%, 피에스케이홀딩스 +11%, 디아이티 +10%, 필옵틱스 +9.2%, AP시스템 +8.8%, 제이앤티씨 +8.1%, 샘씨엔에스 +7.0%, 두산테스나 +6.2%, 이수페타시스 +6.1%, 제우스 +5.4%, HPSP +3.8%)
7-1. Elon Musk 다음주 인도 방문, 모디 총리와 만나 현지 투자 계획 발표 예정. 또한 5월 중국 상해 Tesla Megafactory 착공 예정. 미국 외 지역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메가팩토리 프로젝트로 초기에는 연간 1만 개의 메가팩(산업용 대용량 에너지 저장장치)을 제조할 예정(약 40GWh), 2025년 1분기부터 대량 생산 계획. 메가팩은 에너지를 저장 및 지원하는 강력한 배터리로 전력망을 안정화하고 정전을 방지하는 데 도움
7-2. 2차전지는 엔켐(+4.6%) 정도를 제외하면 신저가 부근에서 튀어오름. 셀(삼성SDI +5.0%, LG에너지솔루션 +3.4%), 양극재(에코프로비엠 +6.5%, 엘앤에프 +5.5%, 포스코퓨처엠 +3.8%), 소재/부품(이수스페셜티케미컬 +7.5%, 코스모화학 +6.9%, 에코프로머티 +6.5%, 금양 +5.9%, 포스코엠텍 +5.4%, 애경케미칼 +5.3%, PI첨단소재 +5.0%, 한농화성 +4.8%, 더블유씨피 +4.3%, 에코앤드림 +4.2%, 나노신소재 +4.0%, 솔루스첨단소재 +3.9%, 포스코퓨처엠 +3.8%, 대주전자재료 +3.5%,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3.3%, 코스모신소재 +3.1%), 장비(필옵틱스 +9.2%, 윤성에프앤씨 +5.8%, 필에너지 +4.7%)
8. 소비주는 실적 기반으로 약세장에서 강했지만 오늘도 상승. 여행(하나투어 +6.7%), 카지노(롯데관광개발 +5.9%), 화장품(브이티 +6.3%, 애경산업 +5.4%). 의류(감성코퍼레이션 +12%). 화승엔터프라이즈(+5.8%)는 4/17 아디다스 1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연일 상승. 아디다스는 Ye(구 Kanye West)가 유대인 혐오와 나치 찬양 발언으로 퇴출된 후 2013년부터 해온 협업 계약을 중단하면서 지난해 31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 기록. 그러나 작년 10월 중단했던 이지(Yeezy) 브랜드 재고를 다시 판매하기로 결정하며 수익 제고, 주가 2년래 최고가 기록. 아디다스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 역시 기존 5억 유로에서 7억 유로(약 1조 원)로 상향 조정
9. KODEX 레버리지 ETF +3.5%, 코스닥150레버리지 ETF +5.9%. 대형주 기계적 매수에 카카오 +4.7%. 환율 안정에 현대차(-1.1%), 기아(-0.8%) 홀로 하락. 대신 지수에 연동된 은행 상승(신한지주 +3.3%, 하나금융지주 +2.3%). 거래대금 회복에 키움증권 +6.1%
10. 유의미하게 오른 중대형주: [엔터] 하이브 +4.3%, 디어유 +6.1%, [소프트웨어] 링네트 +16%, 한글과컴퓨터 +8.3%, 엠로 +6.7%(삼성전자 보조금), [수소] 두산퓨얼셀 +8.1%, [태양광] 한화솔루션 +5.8%, [알리/물류] CJ대한통운 +6.0%, [가구] 한샘 +5.1%, [매각/실적 반등] PI첨단소재 +5.0%
(자료) https://tinyurl.com/4vmfr938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418(목) 마감 시황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1-1. 글로벌 선행지수인 KOSPI 급반등. 전 세계 외환당국의 달러 강세 우려 표명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소강(WTI 유가 -3.1%)으로 역외에서 달러 롱스탑(매수 포지션 청산) 물량이 쏟아지며 원/달러 환율 크게 하락(4/16 1,393.5원 → 4/17 1,383.0원 → 4/18 1,374.5원)
1-2. 전고점은 모르겠으나 이러한 식의 척추반사적 반등은 언제든 나올 수 있는 환경
(펀더멘털) KOSPI PBR 1배 미만에서의 저가매수 확인
(심리) Fear & Greed 지수 35pt로 FEAR 영역 진입(Extreme Fear: 0~25, Fear: 25~45, Neutral: 45~55, Greed: 55~75, Extreme Greed: 75~100pt), 1주 전은 Neutral(51pt), 1개월 전은 Greed(74pt)였음
(기술적) KOSPI ADR(20일)은 어제 69.98pt로 70선 하회, 과매도 영역 진입. KOSDAQ ADR은 4/16(화) 67.66pt 도달 후 어제부터 반등
2. 외국인 KOSPI +5,777억원, 선물 +4,921억원, KOSDAQ +2,559억원 순매수. 기관 순매수 주체는 KOSPI 투신 +445억원, 사모펀드 +316억원, 연기금 +188억원. KOSDAQ 투신 +217억원, 연기금 +137억원, 사모펀드 +104억원 순
* 4/18 주체별 순매수 상위종목
- 외국인: 삼성중공업, 삼성전자,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중공업, 셀트리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SK스퀘어, POSCO홀딩스, 크래프톤
- 투신: 삼성전자, 하이브, 한화오션, SK하이닉스, 카카오
- 사모: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SK하이닉스, 락앤락, CJ대한통운
- 연기금: POSCO홀딩스, 셀트리온, 한화오션, 현대로템, 대한전선
3-1. 최근 상대적으로 강했던 방어주가 아니라 시클리컬(철강, 조선), 금리 하락 수혜 성장주(2차전지, 카카오)까지 오르며 바닥 느낌 물씬. 미국, 중국산 철강·알루미늄에 관세 3배(7.5%→25%) 인상 추진. 철강(하이스틸 +18%, 포스코스틸리온 +11%, POSCO홀딩스 +5.1%, 현대제철 +4.6%, KG스틸 +4.2%), 알루미늄(삼아알미늄 +8.6%, TCC스틸 +7.5%, 동원시스템즈 +7.2%, 조일알미늄 +6.6%)은 2차전지 반등과 맞물려 더블 수혜
3-2. 미국 정부는 동시에 중국 조선·해운 산업의 불공정 무역 관행에 대한 조사 착수. 한화오션(+15%)을 대장으로 조선주 다시 한 번 리레이팅(HD현대미포 +9.8%, 삼성중공업 +9.8%, STX중공업 +9.0%, HD현대중공업 +8.1%, 현대힘스 +7.4%, 일승 +6.7%, HD한국조선해양 +6.3%, 세진중공업 +6.2%, 한국카본 +6.0%, STX엔진 +5.4%)
4. 변압기는 성경대로 3일 만에 부활. HD현대일렉트릭(+12%)에 외국인 매수 집중. 전력설비(제일전기공업 상한가, 세명전기 +20%, 제룡전기 +10%, LS ELECTRIC +8.3%, 광명전기 +7.6%, 효성중공업 +6.3%, 제룡산업 +5.0%, 보성파워텍 +4.5%, 지투파워 +4.4%, 서전기전 +4.1%), 전선(LS +15%, 대한전선 +8.2%, 일진전기 +7.6%, KBI메탈 +7.0%, 가온전선 +6.6%, 대원전선 +6.1%, LS에코에너지 +3.6%)
5-1. 돌아온 헬스케어 3대장 알테오젠 +9.6%, 삼천당제약 +8.9%, HLB +4.4%. 지수 급등에 소외주 셀트리온(+3.6%)마저 상승. 주도 테마인 비만/당뇨(펩트론 +21%, 한미약품 +6.2%), 플랫폼(레고켐바이오 +5.6%, 에이비엘바이오 +5.6%)이 강했고, 미국의 중국 철강 관세 인상 소식에 생물보안법=CDMO 반사수혜 기대 작용, 바이넥스 +17%
5-2. 이외 에스바이오메딕스 상한가(파킨슨병), 엠젠솔루션 +24%(유전자 가위 기술을 통해 체내 근육량을 획기적으로 늘린 '슈퍼근육돼지' 생산에 성공), HK이노엔 +5.6%(위식도역류질환 신약후보물질 케이캡 3분기 내 미국 임상 3상 결과 발표)
6-1. 오후 발표된 TSMC 1분기 순이익 예상치 상회, 장 초반 -1.5% 하락에서 보합 마감. 일본 Advantest +5.1% 우상향. 삼성전자(+0.9%)는 지수 대비 약했지만 25일 실적발표를 앞둔 SK하이닉스 +2.0%(SK스퀘어 +6.2%). 4월 이후 조용하던 한미반도체 +4.6% 반등
6-2. 중소형 밈주식 포함 반도체 전반 상승(와이아이케이 상한가, 디아이 +20%, 그린리소스 +16%, 에스타아이 +16%, 에이직랜드 +12%, 네오셈 +12%, 피에스케이홀딩스 +11%, 디아이티 +10%, 필옵틱스 +9.2%, AP시스템 +8.8%, 제이앤티씨 +8.1%, 샘씨엔에스 +7.0%, 두산테스나 +6.2%, 이수페타시스 +6.1%, 제우스 +5.4%, HPSP +3.8%)
7-1. Elon Musk 다음주 인도 방문, 모디 총리와 만나 현지 투자 계획 발표 예정. 또한 5월 중국 상해 Tesla Megafactory 착공 예정. 미국 외 지역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메가팩토리 프로젝트로 초기에는 연간 1만 개의 메가팩(산업용 대용량 에너지 저장장치)을 제조할 예정(약 40GWh), 2025년 1분기부터 대량 생산 계획. 메가팩은 에너지를 저장 및 지원하는 강력한 배터리로 전력망을 안정화하고 정전을 방지하는 데 도움
7-2. 2차전지는 엔켐(+4.6%) 정도를 제외하면 신저가 부근에서 튀어오름. 셀(삼성SDI +5.0%, LG에너지솔루션 +3.4%), 양극재(에코프로비엠 +6.5%, 엘앤에프 +5.5%, 포스코퓨처엠 +3.8%), 소재/부품(이수스페셜티케미컬 +7.5%, 코스모화학 +6.9%, 에코프로머티 +6.5%, 금양 +5.9%, 포스코엠텍 +5.4%, 애경케미칼 +5.3%, PI첨단소재 +5.0%, 한농화성 +4.8%, 더블유씨피 +4.3%, 에코앤드림 +4.2%, 나노신소재 +4.0%, 솔루스첨단소재 +3.9%, 포스코퓨처엠 +3.8%, 대주전자재료 +3.5%,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3.3%, 코스모신소재 +3.1%), 장비(필옵틱스 +9.2%, 윤성에프앤씨 +5.8%, 필에너지 +4.7%)
8. 소비주는 실적 기반으로 약세장에서 강했지만 오늘도 상승. 여행(하나투어 +6.7%), 카지노(롯데관광개발 +5.9%), 화장품(브이티 +6.3%, 애경산업 +5.4%). 의류(감성코퍼레이션 +12%). 화승엔터프라이즈(+5.8%)는 4/17 아디다스 1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연일 상승. 아디다스는 Ye(구 Kanye West)가 유대인 혐오와 나치 찬양 발언으로 퇴출된 후 2013년부터 해온 협업 계약을 중단하면서 지난해 31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 기록. 그러나 작년 10월 중단했던 이지(Yeezy) 브랜드 재고를 다시 판매하기로 결정하며 수익 제고, 주가 2년래 최고가 기록. 아디다스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 역시 기존 5억 유로에서 7억 유로(약 1조 원)로 상향 조정
9. KODEX 레버리지 ETF +3.5%, 코스닥150레버리지 ETF +5.9%. 대형주 기계적 매수에 카카오 +4.7%. 환율 안정에 현대차(-1.1%), 기아(-0.8%) 홀로 하락. 대신 지수에 연동된 은행 상승(신한지주 +3.3%, 하나금융지주 +2.3%). 거래대금 회복에 키움증권 +6.1%
10. 유의미하게 오른 중대형주: [엔터] 하이브 +4.3%, 디어유 +6.1%, [소프트웨어] 링네트 +16%, 한글과컴퓨터 +8.3%, 엠로 +6.7%(삼성전자 보조금), [수소] 두산퓨얼셀 +8.1%, [태양광] 한화솔루션 +5.8%, [알리/물류] CJ대한통운 +6.0%, [가구] 한샘 +5.1%, [매각/실적 반등] PI첨단소재 +5.0%
(자료) https://tinyurl.com/4vmfr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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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X/원자재 박수연]
달러/원, 외환건전성은 우려되지 않아_2024.4.19(금)
- 환율 급등에 따른 한국 외환건전성 우려 제기됨. 그러나 우려할 상황 아님
- 정부-한은 공동 구두개입은 펀더멘털 변화 없이 환율변동성 확대된 탓. 역사적으로 공동 구두개입은 단기 저항선 형성. 그러나 추세 반전에는 대외여건 변화가 수반될 필요
- 단기 저항선은 1,400원. 그러나 연준 정책 기대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기에 2분기 상단 1,420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49HCu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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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달러/원, 외환건전성은 우려되지 않아_2024.4.19(금)
- 환율 급등에 따른 한국 외환건전성 우려 제기됨. 그러나 우려할 상황 아님
- 정부-한은 공동 구두개입은 펀더멘털 변화 없이 환율변동성 확대된 탓. 역사적으로 공동 구두개입은 단기 저항선 형성. 그러나 추세 반전에는 대외여건 변화가 수반될 필요
- 단기 저항선은 1,400원. 그러나 연준 정책 기대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기에 2분기 상단 1,420원 유지
(보고서) https://bit.ly/49HCu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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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미국의 열기, 결국 한발 물러서기(feat. 이스라엘-이란 전쟁) 2024.4.19(금)
- 길어지는 Muddy Road, 미국 9월 인하 전망마저 의심
- 국내 통화완화 시점 또한 재점검, 일단 한발은 물러서기
(자료) https://tinyurl.com/3hnvr3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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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nd Weekly: 미국의 열기, 결국 한발 물러서기(feat. 이스라엘-이란 전쟁) 2024.4.19(금)
- 길어지는 Muddy Road, 미국 9월 인하 전망마저 의심
- 국내 통화완화 시점 또한 재점검, 일단 한발은 물러서기
(자료) https://tinyurl.com/3hnvr3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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